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론평 : 《석방론》에 깔린 불순한 기도
요즘 남조선의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이 다가오는 4월 《총선》을 앞두고 박근혜역도의 《석방》문제를 여론화하고있다.
지난 1월 28일 《자한당》대표 황교안은 《유튜브방송》이란데서 《박근혜의 구금상태가 계속되는건 국민이 바라는게 아니다.》고 하면서 이제는 박근혜를 석방해야 한다고 력설하였다. 한편 전 《국무총리》 리완구, 《혁신통합추진위원회》 위원장 박형준을 비롯한 보수떨거지들도 《〈국민정서〉에 맞지 않는다.》, 《형집행을 정지하고 빛을 보게 하여야 한다.》는 넉두리를 련일 늘어놓고있다.
이것은 산송장에 불과한 박근혜역도의 망령을 업고서라도 꺼져가는 목숨을 부지해보려는 력사의 퇴물들의 역겨운 추태이며 초불민심에 대한 공공연한 도전이다.
사대매국과 동족대결, 파쑈악정과 부정부패 등 력사와 민족앞에 천추를 두고도 씻을수 없는 대죄악을 저지른 박근혜역도가 남조선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감옥에 처박힌것은 천만번 지당하다. 그런데도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이 특등범죄자의 《석방》을 줴쳐대고있으니 이자들이야말로 박근혜년과 똑같은 범죄자들이며 인간추물들임이 틀림없다.
어제날 치마두른 천하악녀를 내세워 권력을 차지하였던 보수패당이 오늘은 감옥에 처박혀 썩어가고있는 산송장마저 보수세력규합과 《정권》찬탈에 써먹으려고 해괴망측하게 놀아대는 꼬락서니야말로 역겹기 그지없다.
남조선민심의 비발치는 저주와 배척속에 살아날 구멍수가 얼마나 막막하였으면 이러한 추태를 부리고있겠는가 하는것이다.
지금 남조선 각계층은 보수패당의 《박근혜석방론》에 대해 《〈총선〉을 앞두고 〈보수대통합〉을 노린 정치적꼼수》, 《어불성설》, 《보수세력규합을 위한 술책》으로 규탄하고있다.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역적무리들이 박근혜망령을 내들고 되살아나보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할수록 적페의 썩은 악취만 풍기여 남조선민심의 더 큰 배척을 받게 될것은 자명하다.
재집권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그 어떤 불순한 행위도 서슴지 않는 이런 역적무리들을 그대로 둔다면 남조선에서 과거의 암흑시대가 되풀이될수 있다.
남조선 각계층은 과거의 파쑈암흑시대를 되살리기 위해 분별을 잃고 날뛰는 박근혜찌꺼기들을 다시는 영영 살아나올수 없는 천길나락속에 처넣을것이다.(전문 보기)
민중의 저주를 받는 반역당대표
얼마전 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가 황교안역도는 《국회》의원선거출마가 아니라 당장 법적처벌을 받아야 한다는 민심을 담은 글을 실었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이번 4월총선에서 토착왜구를 쓸어버리겠다는 민중의 기세가 높다.박근혜탄핵이후 살아남은 적페세력들을 이번 4월총선에서 아예 퇴출시켜야 한다고 생각하고있다.
보수패당이 사라져야 사회의 진보적발전과 평화번영, 통일을 실현할수 있기에 이번 4월총선을 민주진보세력이 승리하는 선거로 만들려는 민중의 의지는 높다.
황교안은 일본의 경제보복조치로 민중의 반일투쟁기운이 높아질 때에는 일본편을 들고 《방위비분담금》증액에 대한 민중의 반대목소리가 높아갈 때에는 미국편을 들어 자신의 본색을 여지없이 드러냈다.황교안은 《세월》호참사진상은페의혹, 기무사령부 계엄령관련의혹, 자녀특혜채용의혹 등 각종 의혹이 있지만 그에 대한 해명도 하지 않았고 법적처벌도 받지 않았다.
황교안은 극우보수세력과 함께 광화문광장을 란장판으로 만들고 《국회》에서 폭력사태까지 일으킨 장본인이다.그런것으로 하여 민중은 황교안을 당장 구속해야 한다고 주장하고있다.
황교안은 이번 4월총선에 출마할것이 아니라 자기에게 제기된 의혹들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받고 법적인 처벌을 받아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미군기지의 심각한 환경오염실태를 인정
보도에 의하면 얼마전 미국방성이 보고서를 발표하여 남조선주둔 미군기지들이 인체에 해로운 독성물질로 오염된데 대해 인정하였다고 한다.
보고서는 미군기지 5곳의 지하수에 기준치를 훨씬 넘는 유해물질들이 포함되여있다고 밝혔다.
룡산미군기지만 놓고보아도 몇해전에 발암물질인 벤젠이 허용수치의 671배, 톨루엔은 7.6배, 에틸벤젠은 6.5배나 검출된 상태이다.
미군의 기름류출로 인해 미군기지와 그 주변이 극도로 오염되였다.
부산에 있는 이전 미군기지자리에서는 고엽제에 포함되여있는 발암물질인 디옥신이 지난해에 검출되였다.
이 물질은 왜관과 부평의 미군기지들에서도 검출된바 있다.
지난 1월에는 대구와 경상북도, 경기도 의정부, 전라북도 군산 등지의 미군기지 지하수에 암을 발생시키고 인체의 기능을 저하시킬뿐아니라 자연에서 거의 분해되지 않아 생태환경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는 유해로운 화학물질이 포함되여있다는것이 밝혀졌다.
다른 기지들도 기름과 중금속, 각종 유독성물질로 오염되여 미군기지의 환경파괴는 심각한 문제로 제기되고있다.
그러나 미군은 정화책임과 비용을 남조선에 떠넘기며 오만하게 놀아대고있다.(전문 보기)
론평 : 《동맹불화설》류포에 깔린 교활한 흉심
최근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이 《한미동맹불화설》을 대대적으로 류포시키고있다.
지금 보수역적패당은 《방위비분담금》증액문제, 호르무즈해협파병문제 등 이여의 문제들을 둘러싼 남조선과 미국간의 갈등과 마찰이 일어난것을 빗대고 《1953년 <한미상호방위조약>체결이후 최악이다.》, 《<동맹>관계를 훼손시켜 수술대우에 올려놓았다.》, 《일본에 이어 미국에까지 죽창을 들이대고있다.》, 《<총선> 을 앞두고 로골적으로 반미감정을 조장하고있다.》 등으로 피대를 돋구고있다.
실로 친미사대굴종이 골수에까지 꽉 들어찬 매국노무리의 추악한 행태라고밖에 달리는 볼수 없다.
사실 미국이 들고나온 《방위비분담금》증액문제로 말하면 그 누구에게도 납득될수 없는 완전한 언어도단이고 철면피의 극치이다.
지난 수십년간 미국은 《방위비》라는 명목밑에 남조선으로부터 천문학적액수에 달하는 남조선인민들의 혈세를 강탈했으며 지난해에는 그 전해보다 8. 2% 늘어난 9억여US$를 옭아내였다. 그것도 모자라 지금 미국은 현재의 5배가 넘는 근 50억US$에 달하는 거액의 돈을 또 내놓으라고 강박하고있으니 그것이 남조선각계의 커다란 반발에 직면한것은 너무도 응당한 일이다. 더우기 이번 《방위비분담금》증액문제에 저들의 세계제패야망실현을 위한 해외주둔비용까지 포함시켰다고 하니 세상에 이런 날강도적요구가 또 어디 있는가 하는것이다.
호르무즈해협파병문제 역시 그렇다.
호르무즈해협봉쇄작전은 미국이 중동지역에서 저들과의 적대관계에 있는 나라들을 군사적으로 제압할 목적밑에 들고나온것이였다. 그런데 이 작전에 남조선군이 참가하게 되면 파병되여 간 많은 청장년들이 남의 나라 바다에서 무주고혼이 되는 신세를 피할수 없게 된다. 이런것으로 하여 지금도 절대다수 남조선인민들은 호르무즈해협파병문제를 한결같이 반대하고있는것이다.
그런데도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이 미국의 이러한 파렴치한 행태에 대해 반박은커녕 일언반구도 못하면서 도리여 그 무슨 《최악》과 《수술대》, 《죽창》타령을 늘어놓으며 반《정부》비난공세에만 열을 올리고있으니 이것이야말로 반민족적이며 반국민적인 범죄가 아닐수 없다.
여기에는 리념갈등을 부추겨 제가다리로 놀아대는 보수층을 집결시키는 한편 미국상전의 지지를 받아 이번 《총선》에서 어떻게 하나 잔명을 부지해보려는 역적패당의 더럽고도 교활한 흉심이 깔려있다.
현실은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이야말로 민족이 고통을 당하고 국민이 외세에 피를 빨리우든 말든 저들의 권력야망만 실현하면 된다는 천하의 악한들, 너절한 정치시정배무리라는것을 다시한번 뚜렷이 각인시켜주고있다.
자고로 민심에 역행하는자들의 말로는 언제나 비참하였다.
민심의 요구와 리익을 무시하고 오직 권력야망실현에만 환장이 되여 죄악에 죄악만을 덧쌓는 역적무리들을 남조선인민들은 절대로 용서치 않을것이다.(전문 보기)
미군기지의 환경오염실태를 폭로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4일 미군기지의 환경오염실태를 폭로하였다.
신문은 남조선주둔 미군기지주변의 토양과 지하수의 오염도를 조사한 결과 허용수치를 초과한 오염물질들이 검출되였다고 밝혔다.
미군기지에서 검출된 발암물질은 최근 커다란 우려를 자아내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보다 훨씬 더 위험한것이라고 신문은 주장하였다.
신문은 미국이 남의 땅을 공짜로 쓰고 오염까지 시키고도 정화비용을 떠넘기고있다고 단죄하였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남조선주둔 미군기지의 오염사고를 비롯한 미군의 위법행위에 대해 철저히 따져야 한다고 신문은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기득권부지를 위한 필사적발악
남조선에서 민심의 요구와 대세의 흐름에 역행해나선 검찰적페세력의 망동이 극도에 달하고있다.
보수패당의 손과 발이 되여 온갖 못된짓을 일삼아온 검찰적페세력들이 최근 《공직선거법》위반이니, 직권람용 및 권리행사방해혐의니 하는 딱지를 붙여 청와대관계자들을 무더기로 불구속기소한것만 보아도 그렇다.
이것은 사법적페청산을 강력히 요구하는 초불민심을 짓밟고 온갖 특권과 전횡의 칼을 휘두르던 과거의 기득권을 부지해보려는 검찰적페세력의 필사적인 발악이 아닐수 없다.
남조선검찰이 력대로 파쑈독재의 사환군, 보수정치의 시녀가 되여 보수패당의 반역통치를 극구 비호두둔하며 피비린 파쑈독재체제유지를 위해 피를 물고 날뛰여왔다는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검찰적페세력이 벌려놓고있는 이번 불구속기소놀음에는 《총선》을 앞두고 민심의 《보수야당심판론》을 잠재우고 보수패당이 떠벌이고있는 《정권심판론》에 명분을 제공하여 사법개혁을 기어코 가로막아보려는 불순한 기도가 깔려있다.
자기 시대를 다 살고 꺼져가는 력사의 오물인 보수패당의 최후의 보루, 방패로 나서서 민심의 격류에 저항해보려는 검찰적페세력이야말로 한시바삐 도려내야 할 사회의 악성종양이다.
제반 현실은 남조선인민들이 바라는 새 사회, 새 정치를 위해서는 사법개혁을 더욱 완강히 추진해야 한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전문 보기)
투고 : 초불민심에 대한 배신
지금 남조선 진보단체들과 각계층 인민들이 지난해 미국대사관의 담장을 넘어들어가 《방위비분담금》증액을 반대하는 항의시위를 벌리다 구속된 대학생들의 무죄석방을 요구하는 투쟁을 계속 벌리고있다.
지난 1월 22일에도 《한국대학생진보련합》의 주최하에 진보단체회원 수백명이 참가한 가운데 서울구치소앞에서 《미대사관저 투쟁 애국대학생석방대회》가 열리였다.
지난해 10월 대학생들의 서울주재 미국대사관점거시위는 남녘땅을 가로타고앉아 온갖 전횡과 략탈을 일삼는것으로도 모자라 엄청난 《방위비분담금》증액으로 남조선인민들의 혈세를 깡그리 빨아내려는 미국의 날강도적요구를 용납치 않으려는 지극히 정당한 행동이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조선당국은 의로운 장거를 단행한 대학생들에게 《범죄자》의 감투를 씌워 해가 바뀌도록 철창속에 가두어놓고있으니 이것이 초불민심에 대한 용납 못할 모독이며 배신이 아니고 무엇인가.
남조선을 한갖 식민지로 여기면서 《방위비분담금》증액과 해외파병을 강박하는 현대판 《총독부》에 민족적의분을 표시한것은 온 겨레의 찬양을 받을 애국적소행이지 결코 죄로 될수 없다.
이것은 자주와 애국이 《위법》으로 매도되고 사대와 매국이 《적법》으로 분식되는 거꾸로 된 사회가 바로 미국이 주인행세를 하는 남조선사회라는것을 명백히 보여준다.
더 많은 혈세를 내놓으라고 거리낌없이 강박하는 날강도에게는 항변 한마디 못하면서 그에 항거한 의로운 대학생들을 철창속에 가두어놓는 남조선당국의 친미굴종적태도는 민심의 지탄을 받아 마땅하다.
《미대사관저를 넘은 투쟁은 금기의 담을 넘은 투쟁이였다.》, 《애국대학생 즉각 석방하라.》…
남조선당국은 이 민심의 웨침을 절대로 외면하지 말아야 한다.(전문 보기)
만평 : 《구정물수혈》
여러분도 아시다싶이 수혈이란 치료의 목적으로 피를 환자의 혈관에 넣는것을 말합니다.
수혈은 사람의 생명활동에 부족한 피를 량적으로 보상해주고 혈구를 비롯한 피의 성분들을 보충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왜 수혈에 대해 이야기하고있는가구요?
예, 그것은 남조선의 《자한당》에서 《수혈》에 대해 떠들고있기때문이지요.
요즘 《자한당》대표 황교안이 《당안에 신선한 피를 수혈하겠다.》고 하면서 《인재영입》놀음을 벌려놓고있습니다.
그러면 사경을 헤매는 《자한당》이라는 몸에 황《의사》가 하는 《수혈》, 즉 《인재영입》을 좀 볼가요.
흔히 수혈할 때에는 생신하면서도 피형이 같은 피를 넣어주어야 한다는것은 상식입니다. 의사가 피가 부족한 환자에게 덮어놓고 변질된 피, 짐승피를 수혈한다면 그보다 어리석고 미련한 의사는 없을것입니다.
그런데 황교안이라는 《명의》가 《자한당》의 《인재영입》, 즉 《수혈》을 하는 꼴을 보면 기가 막힙니다.
황교안이 《인재》, 《신선한 인물》 등으로 추어올리며 몇차례에 걸쳐 《수혈》한자들을 보면 가지각색이지만 참으로 하나같이 박근혜역도의 부역자가 아니면 부정부패범죄자들입니다.
황교안이 공을 들여 《인재영입》1호로 점찍었던 박찬주는 《사병학대》와 각종 부정부패로 커다란 사회적물의를 일으켰던 자입니다. 리진숙은 박근혜집권시기 《세월》호대참사때 보도본부장으로서 《전원구조》오보를 막지 못하였고 2015년 대전《MBC》사장으로 임명된 이후에는 《공정방송》을 요구하는 사원들을 징계하고 방송을 사유화한것으로 하여 비난을 받아 지난해 1월 사임하지 않으면 안되였던자입니다. 《청년이 여는 미래》 대표 백경훈도 《세습영입》으로 뭇매를 맞은자입니다. 나중에는 추악한 인간쓰레기인 《탈북자》까지 끌어들이였으니 참 기가 막힙니다.
의학계에서 수혈은 여러가지 작용을 합니다. 자극작용과 지혈작용, 해독작용…
하지만 황교안의 《수혈》은 해독작용은커녕 죽어가는 몸뚱이(《자한당》)를 더욱 위태롭게 하는 중독작용을 하고있습니다. 하기야 《무균조작》과 《생물학적검사》 등 지켜야 할 초보적인 상식도 없이 마구잡이로 한 《수혈》이니 부작용이 일어나는것은 응당하지요.
지금 남조선 각계층속에서는 《자한당》의 《인재영입》을 두고 《〈자한당〉의 〈인재영입〉쇼는 파탄이 났다.》, 《황교안의 도덕성과 공감능력의 수준을 적라라하게 보여주었다.》, 《새로운 인물을 찾기전에 자기반성부터 하라.》는 비난의 목소리가 터져나오고있습니다. 남조선언론, 전문가들도 《자한당》의 《인재영입》놀음은 《영입할 인물이 없음을 보여주는 인재영입》, 《수구보수색갈만 더 진하게 해준 인물영입》, 《당지지률만 더 떨어지게 만든 인재영입》, 《내부위기상만 로출시킨 영입놀음》이라고 개탄하고있습니다.(전문 보기)
극우보수패거리의 폭력적인 망동을 저지시킬것을 요구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광화문초불시민련대가 1월 29일 서울의 종로경찰서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초불집회를 방해하는 극우보수패거리의 폭력적인 망동을 묵인한 경찰당국을 규탄하였다.
발언자들은 지난 11일 《자유련대》 등 극우보수단체들이 광화문광장에서 진행되는 초불집회장을 향해 방송을 요란하게 불어대며 방해하였는가 하면 수백명이 몰려와 참가자들에게 욕설과 협박을 해대고 심지어 물병까지 던지며 위협공갈한데 대하여 밝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찰이 이를 아닌보살하였을뿐아니라 오히려 이에 항의하는 초불집회참가자들의 정당한 행동을 제지시키며 극우보수패거리의 불법행위를 비호하였다고 그들은 단죄하였다.
그들은 경찰이 극우보수패거리의 란동을 외면하지 말고 시민들을 보호하기 위한 대책을 세워야 할것이라고 주장하였다.(전문 보기)
《자한당》의 비렬한 정치공세를 비난
남조선신문 《한겨레》가 1월 30일 《감염병까지 정치공세활용, 무책임한 자유한국당》이라는 제목의 사설을 통해 《자한당》의 비렬한 정치공세를 비난하였다.
사설은 《자한당》이 최근 신형코로나비루스전파문제와 관련하여 반《정부》공세에 급급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불안과 공포에 휩싸여있는 국민들을 들쑤셔 리익을 실현해보려는 《자한당》의 행태가 개탄스럽다고 사설은 밝혔다.
사설은 신형코로나비루스전파까지 《정부》탓으로 돌려 이번 《국회》의원선거에서 표를 얻을 속심이라면 국민을 너무 우습게 보는것이라고 단죄하였다.
《자한당》이 저급한 공세로 스스로 웃음거리를 만들지 말아야 한다고 사설은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남조선로동자들을 인질로 삼는 미국을 규탄
남조선 《경향신문》이 1월 30일 사설을 통해 남조선로동자들을 인질로 삼는 미국을 규탄하였다.사설은 남조선주둔 미군사령부가 4월 1일부터 미군기지에서 일하고있는 남조선로동자들에게 무급휴직을 시행할수 있다고 통보하였다고 밝혔다.
이것은 남조선로동자들을 인질로 미군유지비증액을 압박하려는 의도임이 분명하다고 사설은 비난하였다.
사설은 어떻게든 남조선을 상대로 대폭 증액된 미군유지비를 받아내고야말겠다는 미국의 무지막지한 처사를 통해 동맹에 대한 배려는 고사하고 협상의 일반적인 원칙이 존재하는지 의문시하게 된다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사진으로 보는 민심의 투쟁열기
최근 남조선에서 친미굴종행위를 반대하는 투쟁열기가 부쩍 높아가고있다.
얼마전 《한국대학생진보련합》과 참여련대를 비롯한 90여개의 시민사회단체들과 각계층 인민들은 청와대와 서울구치소앞에서 《호르무즈파병규탄대회》와 《미대사관저투쟁 애국대학생석방대회》 등을 열고 비굴한 친미굴종행위를 단죄규탄하는 투쟁을 벌리였다.
《호르무즈파병규탄 긴급기자회견》에서 참가자들은 호르무즈해협파병은 미국의 패권전쟁, 침략전쟁에 남조선의 청장년들을 총알받이로 섬겨바치는 친미굴종행위, 반민족적망동이라고 단죄하면서 그 어떤 리유로도 해외파병은 정당화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같은날 서울구치소앞에서 진행된 《미대사관저투쟁 애국대학생석방대회》에서도 대학생들을 비롯한 각계층 인민들은 서울주재 미국대사관이라는 《금기의 담》을 넘는 투쟁으로 민족의 자존심을 높인 4명의 대학생들에게는 죄가 없으며 당장 무죄석방시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대미추종, 친미굴종의 길이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해치는 매국반역의 길, 치욕과 죽음의 길이라는것은 지나온 70여년의 수치스러운 남조선력사가 새겨주는 피의 교훈이다.
하기에 지금 남조선인민들은 수치스러운 친미굴종행위를 한결같이 규탄하면서 미국의 지배와 예속을 끝장내고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되찾기 위한 정의로운 투쟁을 더욱 줄기차게 벌려나가고있는것이다.(전문 보기)
주종관계의 사슬을 끊어버리지 못하는 한…
미국은 말끝마다 《혈맹》이니, 《우방》이니 하고 떠들어대지만 내심으로는 남조선을 저들의 의사를 무조건 따라야 하고 제마음대로 수탈하고 부려먹는 하수인, 총알받이로밖에 여기지 않는다.
《방위비분담금》증액과 호르무즈해협파병과 같은 미국의 강도적요구에 항변 한마디 못하고 그에 무조건 순응해야만 하는 남조선당국의 가련한 대미굴종처지가 그것을 실증해주고있다.
《한미실무팀》이라는 예속의 올가미에 스스로 머리를 들이밀고 외세에 끌려다니는 남조선당국의 굴욕적처사가 또한 그것을 말해주고있다.
《한미실무팀》은 《신조선총독부》이다, 청와대가 《한미실무팀》을 만든것은 최대의 실수이다.…
최근 남조선에서 각계층 인민들은 물론 집권세력내부에서까지 이런 목소리가 터져나오고있는것은 결코 우연하지 않다.
미국에 수족이 얽매여있는 남조선당국이 자의대로 할수 있는것이란 아무것도 없으며 가긍한 그 처지는 미국과의 주종관계가 지속되는 한 더더욱 비참해지기만 할것이다.
수치스러운 친미사대정책과 결별하지 못하면서도 입만 벌리면 《자주국방》이니, 《독자적행보》니 하며 체면을 세워보려고 모지름쓰는 남조선당국이 실로 가련하기 그지없다.
외세의 조종에 따라 움직이는 꼭두각시, 주인의 눈치를 보며 살아가는 노예의 처지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는 무맥한 당국에 기대할것은 하나도 없다는것이 바로 남조선민심이다.
하기에 지금 남조선인민들은 세기를 이어 지속되는 미국의 지배와 예속을 청산하고 친미사대에 쩌들대로 쩌든 썩어빠진 정치풍토를 갈아엎기 위해 반미자주화투쟁을 더욱 힘차게 벌려나가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하고있다.(전문 보기)
가련한 신세나 되돌아보는것이 좋을것이다
최근 남조선에서 온 겨레와 국제사회앞에 한 약속을 헌신짝처럼 내던지고 외세추종과 반공화국군사적대결로 줄달음침으로써 북남관계를 더욱 파국에로 몰아넣고있는 현 당국에 대한 불만과 비난의 목소리가 날로 높아가고있다.
그 주장들을 종합해보면 당국이 민족문제해결에서 당사자임에도 불구하고 외세의 눈치를 보고 훈령에 귀를 기울이다나니 북남합의들을 하나도 리행하지 못하였다는것, 결국 미국의 승인없이는 남조선당국이 북남관계에서 아무것도 할수 없는 처지에 있음을 스스로 증명해보인것으로 되였다는것, 상대방에 대한 신의와 의무를 줴버렸으니 배신당했다고 생각하는 북이 아무리 욕하고 등을 돌려대도 할말이 없게 되였다는것, 당국이 미국의 손탁에서 대담하게 벗어나지 않고서는 북남관계변화를 기대하기 어렵다는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 남조선당국은 이러한 민심에 귀를 기울여 외세의존정책에서 벗어날 생각은 하지 않고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계속 편승해나서고있다.
쪽제비도 낯짝이 있다는데 저들의 배신적행위와 민족앞에 지은 죄악은 당반우에 올려놓고 아무런 반성도 없이 말로만 북남관계를 떠드는 남조선당국의 이중적행태는 조선반도의 긴장완화와 평화를 바라는 내외여론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 아닐수 없다.
북남관계가 교착상태에 빠지게 된것이 저들의 외세추종과 은페된 적대행위에 원인이 있다는것을 남조선당국은 결코 모르지 않을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에 계속 추종하며 배신행위를 일삼는 남조선당국에 다시는 그 어떤 선의나 아량도 베풀어서는 안된다는것이 바로 우리의 민심이고 겨레의 목소리이다.
남조선당국은 허황한 기대와 미련을 가지고 푼수없이 놀아댈것이 아니라 외세의 꼭두각시에 불과한 저들의 가련한 신세나 되돌아보는것이 좋을것이다.(전문 보기)
론평 : 발악적망동의 종착점은
최근 남조선에서 검찰개혁이 본격적으로 추진되는데 당황망조한 보수패당의 발악적망동이 극도에 이르고있다.
《자한당》과 《새로운보수당》의 시정배들은 입만 터지면 《검찰대학살》이니, 《인사폭거》니 하는 험담들을 늘어놓으면서 검찰개혁에 악을 쓰며 반발해나서고있다. 지어 《자한당》것들은 그 무슨 《검찰학살전담팀》이라는것까지 내오면서 현 당국이 추진하고있는 검찰개혁이 마치 검찰에 대한 《보복》인듯이 여론을 조성해보려 하고있다.
검찰개혁을 필사적으로 반대해나서는 《자한당》과 《새로운보수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의 발악적망동은 온갖 적페세력을 청산하고 사회적진보와 민주개혁을 실현하려는 남조선민심에 대한 정면도전이 아닐수 없다.
보수패당의 속심은 어떻게 하나 검찰개혁을 강행하는 현 당국에 《독재》의 감투를 씌워 《정권심판론》을 민심에 들이먹여보려는데 있다.
하지만 그런 얄팍한 수로 민심을 업어넘기기에는 검찰에 대한 원성이 너무 높으며 력대로 검찰을 겨드랑이에 끼고 권력부지수단, 저들의 죄악을 무마시키는 방편으로 써먹어온 보수패당의 행적은 너무도 추하다는것이 그대로 드러나고있다.
검찰개혁은 초불민심의 요구이며 보수패당이 그것을 막아보려고 발악하는것은 스스로 이번 《총선》을 민심옹호세력 대 민심역행세력구도로 몰아가는 자멸행위로 될뿐이다.
남조선 각계층은 물론 보수진영내에서까지 《미욱하고 미련한 짓》, 《전략부재 그 자체》, 《물에 빠진 놈 지푸래기 잡는 격》이라는 비난이 터져나오는것은 우연한 일이 아니다.
한사코 민심의 요구와 대세의 흐름에 역행해나서는 《자한당》과 《새로운보수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의 발악적망동의 종착점은 력사의 무덤뿐이다.(전문 보기)
론평 : 굴종행위로 차례질것은
얼마전 남조선당국이 민심의 강력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강박에 굴종하여 호르무즈해협에 저들의 병력을 파병하기로 결정한것과 관련하여 지금 남조선 각계는 제국주의침략전쟁에 대한 동참으로, 상전의 부당한 강요에 대한 무조건적인 굴복으로 락인하며 개탄을 금치 못해하고있다.
남조선의 정의당을 비롯한 진보정당들과 시민사회단체들은 기자회견과 집회, 공동성명 등을 통해 《당국의 이번 조치는 파병으로 미국의 침략전쟁에 동참하는것이다.》, 《미국의 부당한 요구앞에 속수무책으로 굴복하는것에 개탄을 금할수 없다.》, 《청년들을 미국의 패권적침략전쟁의 총알받이로 내모는 파병결정을 결단코 용인할수 없다.》, 《초불은 평화를 념원하는 초불이였지 미국의 전쟁을 지원하길 바라는 초불이 아니였다.》, 《〈한〉반도평화에 역행하는 파병결정을 당장 철회해야 한다.》고 강력히 요구하고있다.
남조선당국이 분노한 민심을 가라앉혀보려고 《독자파병》이니, 《국익을 고려한 결정》이니 하고 황당한 변명을 늘어놓고있지만 그것은 저들의 친미굴종적추태를 정당화해보려는 궤변에 불과하다.
말이야 바른대로 생때같은 남조선청장년들을 상전의 해외침략돌격대로 내몰아 죽음의 구렁텅이에 밀어넣는것이 어떻게 《국익》과 《국민안전》을 위한것으로 될수 있는가.
현 당국의 이번 호르무즈해협파병은 명백히 남조선의 청장년들을 미국의 해외침략전쟁의 총알받이로 섬겨바치는 추악한 친미굴종행위, 반민족적망동이다.
남조선당국이 민심은 어떻든 미국의 비위를 맞추면 《방위비분담금》을 조금이라도 낮추어주거나 각방으로 받고있는 압력으로 곤경에 빠진 저들의 처지가 조금 달라지지 않겠는가고 망상하는것 같은데 실로 어리석고 가소롭다.
외세추종으로 차례질것은 불행과 고통, 재앙과 죽음밖에 없다는것을 남조선당국은 똑똑히 알아야 한다.
바로 남조선당국의 친미사대굴종정책때문에 북남관계도 파국에 처하고 조선반도정세가 더욱더 악화되고있는것이다.
남조선 각계층은 미국의 지배와 예속에 종지부를 찍고 사대와 굴종의 력사를 끝장내기 위한 투쟁에 모두가 떨쳐나서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련재기사] : 청춘의 꿈을 실현하는 길에 나서야(2)
일반적으로 청년들은 새것에 민감하고 진취성이 강하며 정의와 진리를 위하여 희생적으로 투쟁하는 좋은 기질을 가지고있다.
하여 청년들은 력사의 반동들을 반대하는 투쟁에서 투사로, 자주적인 새 사회를 건설하기 위한 성스러운 위업에서 시대의 선구자로, 주역으로 불리우고있다.
온갖 적페가 란무하고 청춘의 희망과 미래가 없는 오늘의 남조선현실은 새 사회, 새 정치를 갈망하는 청년들이 자기들의 요구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의 선봉에 나설것을 요구하고있다.
현실은 청년들을 부른다
사회의 진보에서 청년들이 차지하는 역할은 비할바없이 크다.
돌이켜보면 사회의 자주화와 민주화를 실현하기 위한 남조선인민들의 대중적투쟁의 앞장에는 언제나 정의와 진리를 위해 투쟁하는 청년학생들이 서있었다. 4월인민봉기와 6월인민항쟁에서 수많은 남조선의 청년학생들은 자주, 민주를 위해 감옥도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고 더운 피를 뿌리며 용감히 싸웠다.
새 세기에 들어와서도 남조선청년학생들의 투쟁은 활발히 벌어졌다. 특히 2016년에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이 터진이후 파쑈독재와 동족대결, 특권계층의 리익만을 추구해온 박근혜보수일당의 퇴진을 위한 초불시위투쟁에도 청년학생들이 당당히 서있었다.
《초불의 힘으로 박근혜를 탄핵시키자!》, 《박근혜탄핵을 이루고 봄을 맞이하자!》, 《박근혜를 감옥으로》…
거리와 광장은 물론 대학들에 박근혜탄핵과 《정권》교체를 요구하는 대자보들이 투쟁의 기치마냥 나붓기고 학교들에는 《박근혜추문사건》을 풍자야유하는 벽보들이 교실과 복도들에 나붙어 범죄자들을 단호히 징벌하고 인민들이 주인된 새 세상을 안아오려는 청춘들의 불타는 의지를 힘있게 과시하였다.
이러한 자랑스러운 전통을 이어 외세를 배격하고 사회의 자주화와 민주화를 실현하는데서 선봉적역할을 하는것은 남조선청년들의 력사적사명이며 본분이다.
외세는 여전히 남조선을 저들의 식민지로 여기고 지배와 간섭을 일삼으며 민족의 리익과 남조선인민들의 요구를 무참히 짓밟고있다. 남조선에서 력대 보수《정권》들이 뿌려놓은 썩은 정치의 여독은 완전히 청산되지 못하고 아직까지도 도처에 똬리를 틀고 독기를 내뿜고있으며 보수패거리들은 저들의 죄악을 반성할 대신 오히려 도적이 매를 드는 격으로 파렴치하게 놀아대고있다.
오늘날 남조선사회의 비극적인 현실을 그대로 두고서는 청년들이 미래를 꿈꾸며 청춘의 리상을 꽃피울수 없다는것은 너무도 자명하다.
현실은 남조선청년들에게 청춘의 꿈과 희망을 짓밟히면서 암울한 삶을 계속 보내겠는가 아니면 정의의 투쟁으로 자신들의 앞길을 개척하겠는가 하는 물음을 제기하고있다.
이 시대적물음에 대한 대답은 오직 하나 새 정치, 새 생활은 저절로 오지 않는다는것, 남조선청년학생들은 썩은 정치의 롱락물, 방관자가 될것이 아니라 4월인민봉기와 6월인민항쟁의 선봉에 섰던 선배들처럼 사회의 자주화와 보수적페청산을 위한 투쟁에서 새것을 지향하고 불의에 용감히 맞서 싸우는 청년들의 기개를 똑똑히 보여주어야 한다는것이다.(끝)(전문 보기)
[련재기사] :
남조선 각계층 해외파병결정철회를 당국에 요구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정의당, 민중당, 민중민주당, 민주로총,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 진보련대를 비롯한 90개의 정당, 시민사회단체들이 22일 청와대앞에서 긴급기자회견을 가지고 해외파병결정철회를 요구하였다.
정당, 단체들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정부》가 중동지역에로의 해외파병을 결정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정부》가 중동지역에 있는 《국민과 선박의 안전을 위해서 불가피한것이다.》고 강변하지만 그것은 미국에 편승하여 그 지역에 위험과 불안정만을 고조시킬것이라고 회견문은 단죄하였다.
회견문은 그 어떤 리유로도 남조선군의 해외파병은 정당화될수 없다고 하면서 《정부》는 미국의 전쟁책동을 지원하는 해외파병결정을 철회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조선반도의 긴장격화와 전쟁위험을 증대시키고있는 남조선군부의 군사적움직임
(평양 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군부가 새해벽두부터 불순한 목적을 가지고 분주탕을 피우고있다.
국방부 장관은 1일 남조선군에 하달한 《지휘서신》이라는데서 련합훈련과 연습을 통한 철통같은 련합방위태세유지에 대해 떠들어댔다.
최근에는 공화국을 로골적으로 걸고들며 《빈틈없는 군사대비태세》,군에 의한 《북비핵화와 한반도평화》의 뒤받침을 력설하였다.
합동참모본부 의장도 그 누구에 의한 군사적위협고조와 적도발시 단호하고 주저없는 대응에 대해 기염을 토하였는가 하면 최전연지역을 돌아치며 군사대비태세를 점검하는 놀음을 벌리였다.
공군참모총장 역시 3일 《과거의 아픈 력사를 두번다시 되풀이하면 안된다.》고 하면서 전투기를 타고 지난 조선전쟁당시 락동강전선일대 상공에서 지휘비행하는 추태를 부리였다.
우리를 겨냥한 군사력증강움직임도 더욱 본격화되고있다.
군부호전광들은 《국방관련점검회의》라는것을 열고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정밀유도무기확보와 새로운 전투기,미싸일개발도입에 막대한 자금을 퍼부을것을 결정하였으며 이미 시작된 고고도무인정찰기 《글로벌 호크》와 스텔스전투기 《F-35A》의 도입을 계속 강행할것이라고 공언하였다.
조선동해상에 탄도탄요격미싸일시험을 진행할수 있는 수역을 설정하는 한편 《북의 각종 미싸일들에 대비한 요격훈련》을 자주 진행할것이라고 력설하는 등 로골적인 대결자세를 보이고있다.
한편 남조선 륙군,해군,공군은 일제히 《동계전투준비훈련》과 《해상기동훈련》,경계비행을 벌려놓고 하늘과 땅,바다를 전쟁연습터로 만들고있다.
이미 9일부터 조선동해상에서는 남조선해군 1함대소속 각종 함선들과 전투기들이 총포를 쏘아대며 해상기동훈련에 광분하고있다.(전문 보기)
군부호전세력의 위험한 처사 단죄
국민주권련대 광주지역본부와 광주전남대학생진보련합을 비롯한 광주지역의 단체들이 얼마전 미군기지앞에서 남조선군부의 처사를 규탄하는 집회를 열었다.
참가자들은 군부가 고고도무인정찰기 《글로벌 호크》와 스텔스전투기 《F-35A》를 반입한것은 판문점선언과 북남군사분야합의서에 배치되는 행위이며 민중을 전쟁의 소용돌이에 몰아넣는짓이라고 주장하였다.이날 기자회견을 연 그들은 조선반도의 평화를 위협하는 장본인은 바로 미국과 남조선군부라고 하면서 전쟁위기를 고조시키는 호전적망동을 즉각 중단할것을 요구하였다.
이날 서울주권련대와 서울대학생진보련합도 국방부앞에서 군부호전광들을 폭로단죄하는 집회를 진행하였다.
단체성원들은 미국으로부터 고고도무인정찰기 《글로벌 호크》와 스텔스전투기 《F-35A》를 끌어들이고 북침전쟁연습내용을 공개한 남조선군부의 위험한 책동을 폭로하면서 구름이 끼면 비가 오듯이 이런 도발행위가 잦으면 잦을수록 군사적충돌은 불가피해질것이라고 호전광들을 규탄하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