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단신 : 남조선종교인들속에서 고조되고있는 반윤석열투쟁기운

주체112(2023)년 4월 9일 《려명》

 

남조선언론들에 의하면 윤석열《정권》을 반대하는 남조선종교단체들의 투쟁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다고 한다.

지난 3월 20일 전라북도 전주시에서 《검찰독재타도와 매판매국독재<정권>퇴진촉구》 시국미사를 진행하여 윤석열역적패당의 독재통치를 반대하고 반《정부》투쟁에 나섰던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이 오는 10일 서울광장에서 《친일매국검찰독재<정권>퇴진과 <주권회복>을 위한 월요시국미사》를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그들은 미신과 무당의 풍속에 사로잡혀 사리사욕과 무지의 꼭두각시가 되여 사람들을 도탄에 빠뜨리는 윤석열《정권》에 대한 각계층의 저항이 시작되고있다, 그러나 아직 투쟁이 뚜렷하지 못하고 특히 종교계가 이에 나서지 않고있다, 이러한 위기의 때에 가장 중요한것은 《사제》들의 결속과 단결이다, 이것은 《물에 빠진 사람들》에게 《지푸라기》가 될것이라고 언명하면서 초불투쟁에 나설 의지를 표명하였다.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의 투쟁에 이어 《개신교》계에서도 윤석열《정권》퇴진요구의 바람이 불고있다.

《남조선기독교교회협의회》의 지역별 본부협의체인 《지역전국협의회》는 지난 4일 충청남도 아산시에서 50여명의 목회자가 참가한 가운데 《윤석열친일<정권>퇴진촉구 기독교시국기도회》를 열었다.

참가자들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지난 3월 6일 윤석열《정부》는 강제징용피해자들에게 우리 기업의 자발적기부금으로 배상하겠다고 발표하였다, 이것은 력사의 수레바퀴를 되돌리는 행위이고 《독립운동가》들이 통곡할만한 비참한 사건이며 우리의 자존심을 짓밟는 행위라고 하면서 우리는 지금의 참담한 현실을 보면서 독재통치를 실시하는 윤석열《정권》의 퇴진을 강력히 요구한다고 언명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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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격화의 주범, 도발자의 말로

주체112(2023)년 4월 9일 《려명》

 

이미 보도된것처럼 지난 3월 29일 미국과 괴뢰군부호전광들의 《2023 쌍룡》련합상륙훈련이 《결정적행동》단계에 진입한데 이어 련속적으로 남조선, 미국, 일본련합해상훈련이 조선반도주변에서 실시되였다.

미핵항공모함 《니미쯔》호타격집단을 비롯한 미해군 제11항공모함강습단의 참가하에 제주도주변의 공해상에서 2일간 진행된 이번 훈련에서 괴뢰들은 미국, 일본과 함께 대잠수함훈련과 수색, 구조훈련 등의 명분으로 반공화국전쟁광증을 부려댔다.

그러나 이것은 우리의 무진막강한 핵전투무력의 위력에 극도로 당황망조한 자들의 단말마적객기에 불과하다.

우리 공화국은 미제와 괴뢰역적패당의 도발적이며 침략적인 대규모북침전쟁연습소동에 대한 초강경대응의지를 단호하고도 압도적인 실천적공세로 과시하였다.

우리 공화국전략무력의 초강력적실체와 신속대응태세가 다시금 뚜렷이 실증되자 적대세력내부에서는 합동군사연습으로 《안보》위기가 해소된것이 아니라 오히려 증가되였다, 우발적인 물리적충돌이라도 발생하면 그 후과는 상상도 할수 없다는 등의 불안과 우려, 공포심이 급격히 높아가고있다.

괴뢰역적패당이 《쌍룡》훈련에 이어 련이어 진행된 련합해상훈련에 대해 요란스레 광고하고 그 무슨 《상호 운영성의 향상》등 허세성발언들을 늘어놓았지만 이것은 미제와 괴뢰역적패당내에 만연되고있는 극도의 패배감과 렬세감의 표현이며 어떻게하나 내부의 《안보》불안을 눅잦혀보려는 유치한 기만술책일뿐이다. 오히려 전쟁광들의 이러한 허세성객기는 조선반도정세격화의 주범, 진짜 도발자로서의 추악한 정체만을 더욱 각인시키고있다.

오죽했으면 지금 남조선각계층이 가뜩이나 첨예한 조선반도의 군사적긴장을 더욱 격화시키는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에 대한 비난과 규탄의 목소리를 높이며 반전, 반윤석열투쟁에 너도나도 떨쳐나서고있겠는가.

미국과 괴뢰역적패당의 반공화국군사적준동이 지속되고 확대될수록 저들에게 돌아오는 위협이 엄중한 수준에 이르게 될뿐이라는것이 민심의 우려이다.

핵보유국을 상대로 광란적으로 감행되고있는 미국과 남조선괴뢰역도들의 대규모전쟁연습소동은 제가 지른 불에 타죽는 격의 비참한 말로만을 예고해주고있다는것이 내외의 일치한 평이다.

민족화해협의회 최명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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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 : 민족안에 있을 자리가 없다

주체112(2023)년 4월 9일 《통일의 메아리》

 

이 시간에는 사회과학원 력사연구소 연구사 서정혁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민족안에 있을 자리가 없다》

 

얼마전 윤석열역도는 남조선내부의 들끓는 반일기운에도 아랑곳없이 한사코 왜나라땅에 찾아갔다. 그 무슨 《북핵위협》이 고도화되는 상황에서 일본과의 《관계개선》이 매우 절박하다, 일본과의 협력강화를 실현하는 계기로 만들겠다고 떠들어대면서 말이다.

역도는 자기의 《지성》이면 일본이 그 어떤 선심이라도 써주지 않을가 하여 일본상전을 기쁘게 해줄 별의별 《공물》짐을 잔뜩 꿍져가지고 찾아갔지만 그 결과는 정반대였다.

역도의 굽신거림에 더욱 방자해진 일본반동들은 오히려 저들의 강제징용범죄사실자체를 부인하면서 일본군성노예《합의》를 착실히 리행하라고 면박을 주었는가 하면 심지어 《독도령유권》문제까지 꺼내들었다.

더우기 윤석열역도가 남조선으로 돌아간 이후 일본반동들은 래년부터 사용할 초등학교교과서에 일제식민지통치시기 조선인강제징용문제에서 《강제성》이라는 표현을 아예 없애버리였는가 하면 《독도는 일본땅》이라고 되여있는 교재를 검정심의에서 통과시키는 뻔뻔스러운 망동까지 부리였다.

정말이지 굴욕과 치욕의 극치가 아닐수 없다.

일제에 의한 조선인강제징용범죄에 대한 철저한 배상문제와 우리 민족 고유의 신성한 령토인 독도문제는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 령토완정을 수호하는가 못하는가를 판가름하는 중대한 문제들이다.

그런데 명색이 《대통령》이라고 하는 윤석열역도는 과거범죄를 청산하기는커녕 더욱 오만하게 날뛰는 일본것들앞에서 《미래지향적인 관계》를 애걸하며 일본의 응당한 배상몫까지 저들이 부담하겠노라고 빌붙었는가 하면 일본반동들의 독도강탈야망에 한마디의 항변도 하지 않았다.

이 모든것을 미루어보아 명백히 윤석열역도는 《룡산》에 틀고앉아 일본을 위해 일본인보다 더 충실하게 복무하는 《토착왜구》, 왜나라의 사환군이며 역도가 일본반동들앞에 무릎을 꿇고 조아린 《미래지향》이란 철두철미 앞으로 나라를 팔아먹겠다는것을 시인한것이나 다름이 없다.

남조선의 력대통치배들치고 친일을 일삼지 않은자가 없었지만 윤석열역도처럼 일제가 우리 민족앞에 저지른 죄악을 덮어주다 못해 일본반동들의 령토강탈야망에 부채질까지 해준 천하의 매국노는 일찌기 없었다. 그리고 세상을 둘러보아도 지난날 제국주의의 가혹한 식민지통치밑에 수난을 겪은 나라와 지역의 정치인들이 한둘이 아니였지만 이처럼 모욕과 수치따위는 고사하고 천년숙적들의 죄악을 저들의 잘못으로 인정하면서까지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서슴없이 팔아먹는 만고역적은 남조선의 윤석열역도밖에 없다.

오죽했으면 일본의 우익언론들까지도 윤석열역도에 대해 《보기 드문 친일파대통령》이라고 환성을 올렸겠는가.

지금 일본반동들은 친일에 환장한 윤석열역도의 집권기간을 조선반도재침을 위한 절호의 기회로 삼고 독도강탈야망을 로골화하며 군사대국화책동에 더욱 열을 올리고있다.

약자가 굽신거릴수록 더욱 오만해지고 횡포해지는것이 왜나라족속의 본성이다.

윤석열역적패당이 권력의 자리에 틀고앉아 친일매국의 길로 줄달음치는 한 우리 민족앞에 어떤 화근이 들이닥칠지 그 누구도 장담할수 없다.

반역의 무리들은 민족안에 설 자리도, 이 땅에 죽어 묻힐 곳도 없다.

력사는 민족을 등지고 사대와 굴종에 매달려온자들의 운명은 례외없이 비참하였다는것을 똑똑히 각인시키고있다.

윤석열역도가 끝없는 굴욕과 굴종으로 무엇인가 얻을것이 있다면 그것은 오직 민족의 준엄한 심판뿐이다.

 

지금까지 사회과학원 력사연구소 연구사 서정혁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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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반대, 평화수호는 남녘의 민심

주체112(2023)년 4월 8일 《통일의 메아리》

 

이 시간에는 《전쟁반대, 평화수호는 남녘의 민심》,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최근 미국과 그에 추종하는 윤석열역적패당의 북침전쟁연습책동이 날로 무모하게 감행되는것과 관련하여 남조선 각계층속에서 반미, 반윤석열투쟁이 힘차게 벌어지고있습니다.

투쟁에는 《정전 70년 한반도평화행동》, 《자주민주평화통일민족위원회》, 《민주로총》, 《룡산시민련대》, 《2023 자주평화원정단》을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들과 남조선의 각계각층이 참가했습니다. 투쟁참가자들은 각종 시위와 집회, 성명과 담화 등을 통하여 미국과 야합하여 《자유의 방패》, 《쌍룡》훈련을 비롯한 대규모합동군사연습에 매달리고있는 윤석열역적패당에 대한 규탄과 배격의 목소리를 더욱 높였습니다.

이들은 《대북선제공격전략과 작전계획에 따라 진행되는 상륙훈련은 이 땅을 핵전쟁의 참화속에 몰아넣는 망동으로서 당장 중단되여야 한다.》, 《우리는 전쟁을 원하지 않는다. 윤석열은 이 땅의 안전을 위해 지금이라도 북침전쟁연습을 중단하고 확장억제정책을 페기해야 한다.》, 《한미일삼각동맹은 바로 전쟁을 위한 동맹이다. 전쟁책동 고조시키는 한미일군사동맹 해체하라!》, 《이 땅은 미국의 전쟁기지가 아니다.》, 《내 가족과 내 아이들이 전쟁위협에서 살게 할수 없다.》고 주장하면서 미국과 윤석열패당의 북침전쟁연습을 반대하는 투쟁에 온 겨레가 적극 떨쳐나설것을 호소했습니다.

남조선의 각계각층의 참가밑에 전지역에서 날로 거세차게 벌어지는 이러한 투쟁들은 외세의 침략책동과 그에 추종하는 윤석열역적패당으로부터 이 땅의 평화와 민족의 안전을 지켜내려는 굳센 의지의 발현입니다.

지금 세계최대의 열점지역인 조선반도의 정세가 분분초초 폭발국면에로 치닫고있는것은 전적으로 미국의 바지가랭이에 매달려 북침전쟁도발책동에 광분하고있는 윤석열호전세력때문입니다.

집권전부터 우리 공화국을 향해 《주적》과 《선제타격》, 《힘에 의한 평화》를 떠들어대던 윤석열패당의 대결광증은 근래에 와서 극도에 달하고있습니다. 3월에만도 방대한 병력과 전쟁장비들이 투입된 세계 최대규모의 전쟁연습인 《자유의 방패》와 함께 사단급규모로 확대된 련합상륙훈련 《2023쌍룡》을 다발적으로 벌려놓은데 이어 얼마전에는 미국, 일본과 함께 제주도주변 공해상에서 미핵항공모함 《니미쯔》호를 동원하여 대규모련합훈련을 강행했습니다. 윤석열역적패당의 모험적인 북침전쟁도발책동으로 말미암아 조선반도의 군사적긴장상태는 폭발국면에로 치닫고있습니다.

윤석열역적패당은 저들의 무모한 망동이 초래하게 될 파국적후과에 대해서는 아랑곳하지 않고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적극 편승하여 이 땅에 스스로 침략전쟁을 불러오는 길잡이노릇을 하고있습니다.

남조선의 각계에서 《윤석열 퇴진!》주장이 날로 더 높이 울려나오고있는것은 바로 그때문입니다.

사태는 온 겨레로 하여금 조선반도에서 전쟁을 막고 평화를 수호하기 위해서는 조선반도긴장격화의 장본인이며 도발자인 윤석열역적패당을 쓸어버리기 위한 투쟁에 더욱 과감히 떨쳐나서야 한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습니다.

지금까지 《전쟁반대, 평화수호는 남녘의 민심》,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렸습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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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돌아온 빈잔은 무엇을 말해주는가

주체112(2023)년 4월 7일 《우리 민족끼리》

 

《이제는 물잔에 절반이상이 찼다. 나머지는 일본의 성의있는 호응에 따라 채워질것으로 기대한다.》

이것은 윤석열역적패당이 일본행각에 앞서 일제강제징용피해자배상문제와 관련한 굴욕적인 《제3자변제안》이라는것을 발표하면서 한 호언장담이였다.

한마디로 일본에 과거죄악을 무마시키기 위한 《해결책》을 무상으로 섬겨바쳤으니 반드시 《보답》이 따를것이라는것이였다.

수백만의 강제징용피해자들이 일제의 총칼밑에서 흘린 고혈에 대한 사죄와 배상요구를 깡그리 포기하겠다는 만고의 반역적망동을 그 무슨 《물잔》따위로 미화해보려는 발상부터가 윤석열역적패당의 추악한 매국배족적체질을 그대로 보여준다.

더우기 일제패망후 70여년간 저들의 과거죄악청산을 철저히 외면해온 파렴치한 왜나라족속들이 저들의 굴종적인 추태에 그 어떤 《성의있는 호응》을 할것이라고 기대하는것이야말로 사대에 쩌들어 머저리가 된자들의 망상이 아닐수 없다.

윤석열역도의 《조공행각》이후 일본것들의 기고만장한 행태가 이를 명백히 실증해주고있다.

기시다패들은 이번 회담에서 윤석열역도에게 일본의 《독도령유권》을 강조하고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의 착실한 리행을 요구하였다고 하면서 내놓고 거드름을 피워대고있다.

여기에 일본정계와 재계의 어중이떠중이들까지 저저마다 언론에 나서서 이번에 일본군성노예소녀상건립문제, 사도광산의 세계문화유산등록문제, 후꾸시마원자력발전소의 핵오염수방출문제, 일본산물고기수입문제 등과 관련하여 역도에게 처신을 잘하도록 단단히 침을 놓았다는 식으로 자랑질을 해대고있다.

역도가 일본행각기간 얼마나 비굴하게 머리를 조아렸으며 막뒤에서 왜나라것들의 강도적요구에 어떤 태도를 취했는가를 가히 짐작할수 있게 한다.

내외의 경악스러운 시선과 남조선내부에서 터져나오는 분노의 목소리에 바빠맞은 역적패당이 그런 일들이 없었다고 발뺌해나서고있지만 일본것들은 더욱 오만방자하게 놀아대고있다.

불과 며칠후 보란듯이 저들의 과거죄악을 부정하고 독도를 일본의 《고유한 령토》로 표기한 력사교과서들을 승인해주는것으로써 역도의 뒤통수를 후려갈긴것이다. 그리고는 저들이 약속한 대남수출규제조치해제마저 앞으로 윤석열《정부》의 태도를 지켜보며 신중히 결정할것이라고 으름장을 놓고있다.

결국 윤석열역적패당이 고여바친 매국의 잔을 받아 처마시고도 빈잔을 던져주며 저들이 요구하는것을 다시 가득 채워오라고 로골적으로 강박하고있는 셈이다.

돌아온 빈잔!

이것이 바로 친일굴종에 대한 《보답》이고 일본의 철저한 노복을 자청하여 받아든 치욕의 고배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피해의식에서 벗어나야 한다.》느니, 《시간이 지나면 국익을 위한것이라고 느낄 때가 있을것》이라느니 하는 따위의 아큐식궤변으로 일관하고있는 정신병자들이 다름아닌 윤석열역적패당이다.

이제 일본것들에게 명줄을 저당잡힌 역도가 돌아온 빈잔에 더 큰 굴종과 매국의 선물들을 가득 채워 또다시 섬겨바치게 되리라는것은 불보듯 뻔하다.

그리고 일제의 과거범죄를 완전히 백지화하고 남조선을 일본의 철저한 속국으로 만들며 남조선인민들의 고혈을 깡그리 짜낼 때까지 빈잔이 계속 돌아오게 되리라는것도 자명하다.

지금 남조선 각계층이 윤석열역도를 리완용보다 더한 친일매국노, 일본의 남조선총독을 자청해나선 만고역적으로 락인하고 더이상 참을수 없다, 윤석열《정권》을 끝장내자는 함성드높이 거리와 광장으로 달려나오고있는것은 너무나 응당하다.

천사람이 손가락질하면 병이 없어도 죽는다는 말이 있다.

민족의 천년숙적에게 매국의 잔을 고여올린 윤석열역도가 민심이 내린 심판과 독배를 들게 될 날은 멀지 않았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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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 : 친일주구의 반공화국 《인권》타령

주체112(2023)년 4월 7일 《우리 민족끼리》

 

얼마전 그 무슨 《각료급초청프로그람》참가명목으로 일본에 날아간 괴뢰통일부 장관 권녕세가 제 푼수도 모르고 명색에도 맞지 않게 반공화국대결바람을 일구며 돌아쳤다.

행각기간 일본외상 등 일본의 극우보수정객들과 어중이떠중이들을 만난 권녕세는 윤석열역도의 반공화국대결정책에 대한 지지를 구걸하다 못해 《북인권》을 운운하며 괴뢰통일부와 일본정부사이의 협력에 대해 모의하였다.

반공화국대결에 미쳐도 더럽게 미친자의 극악스러운 행태라 하지 않을수 없다.

권녕세가 이번에 일본반동들과 《협력과 공조》에 대해 쑥덕공론한 《북인권》문제는 거덜날대로 거덜나고 이제는 세인이 듣기조차 역겨워하는 모략극, 날조극에 불과하다.

더우기 권녕세를 비롯한 윤석열역적패당이나 일본반동들은 감히 인권에 대해 론할 한쪼박의 자격도 체면도 없다.

일제가 지난 세기 강제련행, 강제랍치, 강제동원 등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저지른 강제징용과 징병, 일본군성노예범죄들이야말로 온 세계가 공인하고 치를 떠는 특대형인권유린죄악이다.

지금도 일본의 광산, 탄광들, 이전의 군사시설공사장들, 수많은 전쟁터들마다에는 인간이하의 짐승취급을 당하며 학대와 차별, 고역과 매질속에 숨진 수백만 령혼들이 원한을 풀지 못한채 떠돌고있다. 일제가 수백만의 조선청장년들, 처녀들과 부녀자들을 강제로 끌어다가 저지른 인권유린의 진상들은 수많은 력사적고증자료들, 증인들, 증거물들에 의하여 그 악착성과 비인간성이 낱낱이 증명되였다.

그렇다면 마땅히 일본것들과 마주서서 우리 민족에게 저지른 인권유린범죄를 강력히 추궁하고 그에 대한 사죄와 배상을 받아내는것이 정상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민족의 존엄과 리익은 안중에 없이 일본의 강제징용피해자배상문제를 어물쩍 덮어버리고있는 윤석열역도나 그 수하졸개인 권녕세와 같은자들이야말로 역적중의 상역적들이며 이러한 민족반역무리들이 그 누구의 《인권》에 대해 운운하는것자체가 언어도단이다.

일본이 저지른 인권유린죄악들을 무마해버리려는것도 모자라 그 가해자인 일본반동들과 《인권》을 떠들며 맞장구를 치고 반공화국대결공조에 미쳐돌아가는 더러운 꼴을 수백만의 강제징용피해자들이 본다면 윤석열역도나 권녕세에게 열백번도 더 징벌을 내렸을것이다.

더더욱 참을수 없는것은 권녕세가 《인권》에 대한 일본반동들과의 《공통적리해와 인식, 협력필요》에 대해 억지스럽게 강변하고 《협의통로개설, 협의체구성》이란것을 모의한것이다.

이러한 모의가 무엇때문에 필요한가 하는것은 불보듯 명백하다.

권녕세는 《인권문제》라는 또 하나의 《합리적명분》을 마련하여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을 더욱 강화하고 나아가 여러 분야에서 일본것들과의 반공화국정책공조를 확대하려는것이다. 당면하게는 윤석열역도의 친일굴종행각이후 《대일굴욕, 매국외교》, 《현대판 을사오적의 윤정부》, 《일본국 대통령 윤석열》, 《국민자존심 일본발밑에 처넣은 윤석열》 등 나날이 높아가는 사회각계의 비난과 규탄을 눅잦히는 한편 역도가 터놓았다는 《남조선일본관계개선》의 《물고》를 더 넓고 깊게 내기 위해서이다.

권녕세의 이번 일본행각은 결국 《인권문제》를 고리로 한 일본반동들과의 반공화국대결공모를 통해 윤석열역도의 친일굴종행위를 정당화하고 동시에 《한미일3자공조》를 요구하는 미국것들의 비위도 맞추어보려는 추악한 친미친일주구의 역겨운 추태외에 다름이 아니다.

미국의 개노릇을 하는것도 모자라 우리 민족의 천년숙적인 일본과 결탁하여 너절한 역적질을 하며 돌아치는 이런자들의 운명은 결코 달리 될수 없다.

권녕세는 제가 저지른 민족반역죄악, 반공화국대결죄악, 사대굴종죄악으로 하여 반드시 그 대가를 톡톡히 치르게 될것이다.

 

남조선문제연구사 조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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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글] : 《총체적난국》

주체112(2023)년 4월 7일 《통일의 메아리》

 

이 시간에는 본 방송기자의 사진과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총체적난국》

 

아래에 만화가 있다.

알락달락하게 색칠한 한척의 배가 《남조선경제》라는 검은 연기를 길게 내뿜으며 향방없이 헤매고있다.

앞으로 나가자니 《SVB사태(미국 캘리포니아주 씰리콘 밸리은행 파산사태)》, 《금리》, 《무역적자》라고 쓴 암초들이 가로놓여있고 옆으로 빠지자니 《물가》, 《환률》이라고 쓴 암초들이 도사리고있다. 그렇다고 되돌아가자니 이름모를 암초들이 널려있다.

남조선경제가 사면초가의 궁지에 빠져들었다는것을 풍자한 만화, 화려한 색갈로 겉은 멀쩡해보이지만 실상은 외국자본에 철저히 예속된 경제, 침몰직전의 위기에 처한 《난파선》에 불과하다는것을 직관적으로 보여준 만화라고 하겠다.

왜 그렇지 않겠는가.

멀리볼것없이 윤석열역도가 집권한 이후인 지난해 8월 미국이 자국내의 물가상승을 억제하기 위한 《인플레감축법》을 제정하면서 남조선자동차산업은 수백억US$의 적자를 내였으며 반도체기업인 《SK하이닉스》는 지난해 4. 4분기에만도 13억US$의 적자를 기록하였다.

올해 1. 4분기 남조선경제의 무역적자는 225억 8 000만US$를 넘어섰으며 하여 윤석열역도가 집권한지 1년도 되나마나한 기간에 경제의 적자는 무려 640억US$에 달하고있다.

어디 그뿐인가.

윤석열역도가 모든 행정사업을 《경제위기수습에로 지향시킨다.》, 《기업규제 및 부동산규제들을 해제하여 경영활동을 활성화한다.》, 《반도체 및 인공지능산업에 힘을 집중한다.》 어쩐다 하며 벅적 떠들어대고있지만 결과는 그 반대이다.

화페시세는 13년만에 맨 밑바닥으로 떨어지고 그 련쇄반응으로 대부분의 주식시세가 급격히 하락하였으며 갈피를 잡을수 없는 환률파동으로 제조업부문과 금융업계가 침체되고 물가상승과 채무액증가로 남조선은 사람 못살 아비규환의 생지옥으로 전락되였다.

결론은 무엇인가.

남조선경제라는것은 외세에 종속된 제것이 하나도 없는 《빛좋은 개살구》, 《환각경제》, 《벼랑끝경제》, 《거품경제》라는것이며 또한 무지무능한 윤석열역도가 권력의 자리에 틀고앉아있는한 남조선경제의 파멸은 더욱 가속화될수밖에 없다는것이다.

시작을 보면 끝을 알수 있다고 하였다.

그런즉 윤석열역도가 몰고가는 남조선경제라는 《난파선》이 풍랑에 휘말려들고 파도에 떠밀리우며 암초에 부딪쳐 침몰될것임은 불보듯 뻔하지 않은가.

 

지금까지 본 방송기자의 사진과 글을 보내드렸습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평 : 극도의 정세불안정을 초래하는 호전적망동

주체112(2023)년 4월 6일 《우리 민족끼리》

 

미국과 남조선괴뢰패당의 전쟁도발광기로 하여 지금 조선반도정세는 최악의 극단상황으로 치닫고있다.

핵전략폭격기들인 《B-1B》, 《B-52》, 핵동력항공모함, 핵잠수함 등 미국의 핵전략자산들이 남조선에 끊임없이 기여들고 각종 형식의 북침전쟁연습들이 시도 때도 없이 벌어지고있는것으로 하여 조선반도는 언제 터질지 모를 핵전쟁화약고로 화하였다.

3월에만도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핵전략폭격기 《B-52》를 동원한 련합공중훈련에 이어 11일간에 걸쳐 대규모합동군사연습인 《자유의 방패》훈련을 강행하였으며 이와 병행하여 련합상륙훈련인 《쌍룡》훈련을 광란적으로 벌렸다. 그러한 속에 얼마전에는 핵동력항공모함 《니미쯔》호를 기함으로 하는 미해군 제11항공모함타격단과 괴뢰해군무리들이 제주도남쪽공해상에서 련합해상훈련을 감행하였다.

실로 조선반도정세를 위험수위를 넘어 최악의 전쟁상황으로 몰아가려는 의도적이고 극단적인 도발행위가 아닐수 없다.

련합해상훈련에 동원된 미핵동력항공모함 《니미쯔》호만 놓고보자.

이 항공모함은 6 000여명의 병력과 함께 스텔스전투폭격기를 비롯한 각종 군용기 90여대를 탑재하고있는것으로 하여 《떠다니는 군사기지》로 불리우는 전쟁괴물이다. 여기에 항공모함을 호위하는 이지스순양함과 이지스구축함 등을 포함한다면 이것은 웬간한 중소국가의 해군 및 공군무력과 맞먹고 한개 전쟁을 치르고도 남는것으로 알려졌다.

이런것으로 하여 미핵항공모함타격단이 쓸어드는 세계의 이르는 곳마다에서는 극도의 정세불안정과 전쟁위험이 조성되군 하였다.

이렇게 놓고볼 때 미핵항공모함이 조선반도수역에 기여들어 광란적인 불장난소동에 돌아치고있는것은 우리 공화국을 노린 적대세력들의 선제공격시도가 무모한 단계에 들어서고있다는것을 예고해주고있다.

더우기 미핵동력항공모함의 심상치 않은 움직임이 그 무슨 《평양점령》과 《안정화작전》을 목적으로 강행된 련합상륙훈련 《쌍룡》의 최종단계훈련과 때를 같이하여 벌어졌다는 사실, 그리고 미핵항공모함 《니미쯔》호를 포함하여 미일남조선괴뢰들의 해상무력이 참가하는 강도높은 련합해상훈련이 진행된 사실은 사태의 심각성을 배가해주고있다.

미국과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야말로 조선반도정세를 더이상 수수방관할수 없는 최악의 상태에로 몰아가는 주범이고 장본인임은 더 론할 여지가 없다.

제반 사실은 적대세력들의 침략책동에 대처하여 그것을 철저히 제압하기 위한 전쟁억제력을 비상히 강화하고있는 우리 공화국의 조치가 얼마나 정당한가 하는가를 명백히 실증해주고있다.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이 상대의 코앞에 핵전략자산들을 무차별적으로 전개하며 짙은 화약내를 풍겨대지만 그것은 너무도 어리석은짓이다.

사상과 신념으로 뭉치고 최강의 핵억제력을 보유한 우리 공화국에는 그러한 호전적망동이 절대로 통할수 없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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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 화근은 제거해버리는것이 상책이다

주체112(2023)년 4월 6일 《려명》

 

며칠전 괴뢰국방부와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사령부가 공동언론보도문을 통해 미군이 《자유의 방패》합동군사연습의 일환으로 경상북도 성주군에 배치된 고고도요격미싸일체계 《싸드》원격발사대전개훈련을 처음으로 실시하였다고 공개하였다고 한다.

괴뢰군부와 미군것들은 이번 훈련이 《북의 고도화된 미싸일위협》에 대비하여 남조선방위에 대한 미국의 철통같은 《공약》을 보여주는 한편 조선반도의 《안보》와 《안정》을 더욱 공고히 하는데 중점을 두고 진행되였다고 억지주장을 늘어놓으면서 《싸드》에 대한 각계층과 주변국들의 반대를 무마시켜보려고 어리석게 놀아댔다.

미국이 성주지역에 《싸드》를 배치한것은 조선반도 주변나라들을 제압하고 아시아태평양지역에 대한 군사적패권을 확보하는데 있다는것은 누구나 공인하는 사실이다.

지금 조선반도 주변국들은 미국의 《싸드》배치에 극도로 신경을 곤두세우고있으며 《싸드》기지를 1차타격대상으로 정하고 군사적대응도 불사할 의지를 보이고있다.

남조선전문가들은 《<싸드>원격발사대전개훈련은 <싸드>체계의 령공방어범위, 특히는 중국을 겨냥하여 레이다탐색범위를 확대하려는것이다.》, 《이것은 <싸드>의 추가배치를 의미한다.》고 하면서 주변 나라의 강력한 반발이 예상된다고 평하고있다.

이것은 《싸드》가 조선반도를 위험천만한 핵전쟁마당으로 전락시킬 화근이라는것을 말해주고있다.

하기에 성주지역 주민들은 물론 각계층은 《<싸드>는 안보를 강화하는것이 아니라 주민들의 삶을 파괴한다.》, 《미국은 당장 <싸드>를 가져가라!》, 《<싸드> 가고 평화 오라!》고 웨치며 반전평화투쟁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있다.

《싸드》반대투쟁은 특히 성주지역에 자기들의 성지를 가지고있는 원불교인들속에서 세차게 벌어지고있다.

재난의 화근인 《싸드》를 제거하지 않는다면 원불교의 성지가 날아나고 종교인들의 신앙생활과 겨레의 삶의 터전이 핵전쟁마당으로 화하게 될것이라는것을 잘 알고있기에 원불교인들은 죽어도 여한이 없다는 《사무여한》의 정신으로 《싸드》반대투쟁에 결연히 떨쳐나서고있다.

이것은 정의와 평화를 사랑하는 종교인으로서의 응당한 실천행이고 자비행이다.

조선반도와 지역에 핵전쟁을 몰아오려는 미국의 위험천만한 악행을 더 이상 허용하지 말아야 하며 민족의 운명을 대국들의 롱락물로 내맡기고 신성한 종교성지까지 미국의 핵전쟁전초기지로 섬겨바치려고 분별없이 날뛰는 윤석열역적패당을 확탕지옥에 처넣어야 한다.

 

조선불교도련맹 중앙위원회 리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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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인권교살자의 인권타령

주체112(2023)년 4월 6일 《려명》

 

최근 윤석열역도가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 더욱 매달릴 기도를 공공연히 드러내여 각계의 지탄을 받고있다.

얼마전 《통일부》가 발간한 그 누구의 《인권보고서》라는데 대해 악담질하면서 역도는 《인권》실상을 내외에 널리 알리고 가르쳐야 한다, 《인권법》이 실질적으로 리행되여야 한다고 떠들어대는 등 반공화국대결추태를 광란적으로 부려댔다.

어제는 몇년간이나 공석이던 그 무슨 《인권국제협력대사》라는것을 임명해놓고 어중이떠중이들로 국제무대에서 허위와 날조로 가득찬 그 무슨 《인권실상》에 대해 련일 악청을 돋구게 하더니 오늘은 《인권보고서》라는것의 발간으로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을 광란적으로 일으키려고 발광하는것이 바로 역도이다.

역적패당이 벌리는 반공화국인권소동의 흉심은 세계적인 군사강국인 우리 공화국의 위상을 깎아내리고 파쑈폭압과 반인민적악정이 빚어내고있는 저들의 렬악한 인권실상을 가리우며 군사적렬세에 의한 불안감을 어떻게해서나 모면해보려는데 있다.

인민이자 곧 국가의 전부이며 인민대중은 우리식 사회주의제도의 주인이라는 숭고한 정치철학을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철저히 구현하여 날에 날마다 인민사랑의 위대한 새 력사를 수놓아가는것이 오늘 우리 공화국의 자랑찬 현실이다.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로 일관된 당과 정부의 혜택속에 누구나 태여나서부터 무료교육과 무상치료를 받을 권리, 로동과 휴식의 권리, 정치적권리를 비롯하여 자주적인간이 누려야 할 모든 권리를 마음껏 향유하고있는것으로 하여 애당초 우리에게는 《인권문제》란 말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

인민대중중심의 우리식 사회주의에 대하여 꼬물만큼도 알지 못하고 인권이란 초보적인 개념조차 모르는 윤석열역도가 기를 쓰고 우리를 걸고들며 함부로 혀바닥을 놀리며 부르대는 악담질은 황당무계하기 그지없다.

따지고보면 이 세상에서 인간의 존엄과 권리가 가장 처참히 유린되는 세계최악의 인권불모지, 인간생지옥은 바로 남조선이다.

실업왕국, 자살왕국으로 오명떨치는 남조선사회에서 역적패당이 근로대중을 개, 돼지로 취급하며 주민생활과 경제를 엉망진창으로 만들고 반공화국대결만을 추구하여 민심의 저주와 비난을 받고있다는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

온 남조선땅을 민주와 인권의 페허지대, 사람못살 인간생지옥으로 만든 역적패당이 감히 우리의 인권에 대하여 입에 올리는것 자체가 언어도단이며 어불성설이다.

하기에 지금 남조선각계층은 주민생활과 경제는 아랑곳없이 외세와 야합한 침략전쟁연습만을 강행하는 역적패당을 조선반도정세악화의 장본인으로, 《안보불안》을 초래하는 근원으로 단죄규탄하며 무지무능한 윤석열역도의 퇴진을 요구해나서고있는것이다.

인권의 기본징표인 자주권도 없는 식민지하수인, 외세의 턱밑에 붙어 겨우 목숨을 부지하는 검찰독재자 윤석열역도야말로 극악한 인권교살자, 인권유린의 왕초이다.

손바닥으로 하늘의 태양을 가리울수 없듯이 역적패당이 제 아무리 그 무슨 인권모략책동에 광분하여도 인민대중중심의 우리식 사회주의제도의 영상을 털끝만큼도 훼손시킬수 없다.

윤석열역적패당이 지금처럼  민심을 외면한채 제 처지도 모르고 《인권》모략소동에 발광할수록 뼈저린 후회와 비참한 종말만을 촉진하게 될것이라는것이 내외의 일치한 평이다.

 

민족화해협의회 최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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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글] : 저주와 분노로 끓어번지는 거리와 광장

주체112(2023)년 4월 5일 《우리 민족끼리》

 

반공화국대결과 사대매국, 파쑈폭압과 반인민적악정으로 하여 지금 남조선은 먹구름이 짙게 드리워져있다.

하늘, 땅, 바다에서 끊임없이 벌어지는 전쟁연습소동, 일본의 강제징용전범죄악을 무마해버린 친일굴욕외교, 악화되는 경제위기속에 주민들, 로동자들의 목을 더욱 조여매는 《로동시간연장》, 《로조법》개악책동과 련속적인 세금과 전기, 가스 등 공공료금의 인상, 대책이 없는 물가폭등, 로조들을 목표로 이어지고있는 《검찰독재공화국》의 살벌한 공안탄압 …

불안과 고통, 수치와 굴욕의 시간이 흐르는 날과 달들은 남조선인민들로 하여금 더는 참을수 없는 지경에 이르게 하였다.

바로 그 저주와 분노가 남조선각지의 거리와 광장들에서 끓어번지고있다.

아래의 사진들을 보라.

지난 3월 25일에만도 남조선의 《초불승리전환행동》, 《한일력사정의평화행동》, 《농민회총련맹》, 《서울시국회의》, 《민주로점상련합》, 《건설로조》와 《공공운수로조》를 비롯한 《민주로총》산하의 로조단체들을 비롯하여 수많은 시민사회단체들이 주최하는 다양한 주제의 윤석열규탄집회들과 시위들이 진행되였으며 연 수만여명이 거리로, 광장으로 떨쳐나왔다.

집회장들마다에서 터져나온 저주와 분노, 규탄의 목소리들은 또 얼마나 격렬한가.

《강제동원문제뿐 아니라 독도, 일본군성노예, 후꾸시마원전오염수방류, 한미일군사협력 등으로 시민의 분노가 갈수록 확산되고있지만 정부는 외곡과 변명으로 일관하고있다.》, 《윤석열정권 들어선지 10달, 어디 가나 어디를 보나 성한 곳이 없다.》, 《농민의 생존권을 빼앗지 말라.》, 《로동자권리를 빼앗고 노예로동시대로 되돌리며 민주주의를 짓밟고 검찰독재로 무소불위권력을 누리겠다는것이다.》, 《서민들에게 공공료금폭탄 던지는 윤석열》, 《력사를 부정하고 굴욕외교로 국민자존심 짓밟고 수치만을 주는 대통령》, 《윤석열정권은 력사의 박물관에 보내야 할 보안법을 되살려 로동운동과 사회운동을 탄압하고있다.》, 《굴욕외교로 민족자존심을 짓밟고 강도높은 한미일전쟁연습상시화로 전쟁위기만 증폭시키는게 윤정권이다.》…

민심의 규탄은 그대로 윤석열역적패당과의 과감한 투쟁의지로 승화되고있다.

집회참가자들은 《물가폭등 공공료금인상! 더이상 못살겠다》, 《부자감세, 친재벌정책 즉각 중단하라》, 《윤석열이 폭탄이다》, 《문제는 윤석열이다》, 《전쟁연습 걷어치워, 불안하다》, 《윤석열은 일본국 대통령인가》, 《강제동원 굴욕해법 페기》 등의 구호들을 높이 들고 《우리가 물러선다면 제동장치 잃은 윤정권은 로동자, 민중의 삶을 처참하게 파괴할것》이라고 하면서 《민주, 민생, 평화에 역행하는 윤석열정권과의 강력한 투쟁》을 선포하고있다.

《민주로총》을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들은 장기적인 투쟁계획, 요구안들을 발표하면서 윤석열《정권》을 끝장내고 기어이 새 세상을 열어놓으려는 강렬한 투쟁의지를 피력하고있다.

시간의 흐름을 멈추어세울수 없듯이 민심의 항거는 막을수 없다.

하기에 반민족적망동, 반인민적악정을 이어가는 윤석열역적패당에 대한 민심의 저주와 분노로 세차게 끓어번지는 남조선의 거리와 광장은 이렇게 말해주고있다.

민심의 대하는 《윤석열정권심판》을 향하여 거세차게 흐르고있다고.(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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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글] : 막을수 없는 대세, 민심의 표출

주체112(2023)년 4월 5일 《통일의 메아리》

 

이 시간에는 본 방송기자 최영식의 사진과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막을수 없는 대세, 민심의 표출》

 

친일매국과 파쑈독재, 북침전쟁연습에 미쳐돌아가는 윤석열역도를 심판하고 새사회, 새생활을 안아오려는 남조선 각계각층의 의지가 막을수 없는 대세의 흐름이 되여 용용히 굽이치고있다.

– 북침전쟁연습중단을 요구하는 각계각층 –

남조선의 통일운동단체들과 로동운동단체, 시민사회단체, 종교단체 등이 《전쟁을 불러오는 미국의 돌격대 윤석열정권에게 우리의 미래를 맡길수 없다.》, 《전쟁을 막고 모두의 안전과 평화를 위해 남조선미국련합훈련을 막아내자!》, 《전 민중의 힘으로 윤석열정권을 무너뜨리고 북침전쟁연습을 중단시키자!》라고 웨치면서 극악한 대결광인 역도를 권력의 자리에서 몰아낼 의지를 피력하였다.

왜 그렇지 않겠는가.

이 시각에도 윤석열역도는 반공화국《선제타격》을 줴쳐대면서 미제침략군과 야합한 대규모련합기동연습, 련합공중연습, 련합해상연습, 련합상륙작전연습들을 광란적으로 벌려놓고있다.

미국의 전쟁사냥개가 되여 옹근 한개의 전쟁을 치를 방대한 무력을 동원하여 북침전쟁도화선에 불을 달고 삼천리강토에 핵참화를 들씌우려는 윤석열역도를 과연 어느 누가 용서할수 있단 말인가.

– 윤석열역도의 친일매국행위를 단죄규탄하는 각계각층 –

남조선《대학생겨레하나》, 《력사정의평화행동》, 《정의기억련대》를 비롯한 단체들과 《더불어민주당》 등 야당들은 일본에까지 찾아가 과거죄악을 덮어주고 재침의 문을 열어준 윤석열역도를 《력사도 미래도 다 팔아먹은 천하역적》, 《계묘년 친일파》로 락인하면서 《굴욕 망국외교 윤석열정부 심판하자!》, 《왜적스파이 윤석열 퇴진시키자!》, 《남조선일본, 남조선미국일본군사협력반대!》 등의 구호를 웨쳤다.

세기가 바뀐 오늘까지도 과거죄악에 대한 사죄와 배상은커녕 력사외곡과 독도강탈책동에 혈안이 되여 날뛰고있는 일본반동들에게 간, 쓸개를 다 꺼내주며 군사적결탁에로 나가고있는 민족반역자 윤석열역도를 어찌 단죄하지 않을수 있겠는가.

– 윤석열심판투쟁에 나선 각계각층 –

남조선의 143개의 단체들로 구성된 《서울시국회의》가 《윤석열정부 심판, 3. 25행동의 날》을 열고 《윤석열심판이 필요한 리유》를 발표했다.

《전국민주로동조합총련맹》, 《전국녀성농민회총련합회》, 《빈민해방실천련대》도 윤석열역도의 《로동정책》개악과 《친재벌정책》을 로동자죽이는 《정책》, 역도의 로동단체탄압책동을 《철지난 색갈론》으로 규탄하면서 역도와는 오직 물리적방법으로 결산할것이라고 표명하였다.

과연 무엇이 이들로 하여금 사생결단의 투쟁에 떨쳐나서게 하였는가.

서슬푸른 독재의 칼을 휘두르며 악정과 폭정을 일삼고있는 윤석열역도가 살아있는한 초보적인 인간의 권리와 삶도, 정의와 민주주의도 실현할수 없기때문이다.

죄와 벌은 한줄기에서 자란다고 하였다.

남조선도처에서 고조되고있는 윤석열심판투쟁의 불길은 극악한 파쑈독재자, 희세의 매국노, 대결광인 윤석열역도를 반드시 징벌하려는 남조선 각계각층의 의지의 분출로서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세차게 타오를것이다.

지금까지 본 방송기자의 사진과 글을 보내드렸습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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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역겨운 광대놀음에 깔린 어리석은 술책

주체112(2023)년 4월 4일 《우리 민족끼리》

 

얼마전 윤석열역적패당이 《제8차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이라는것을 벌려놓았다.

여기서 윤석열역도는 그 무슨 《희생》과 《헌신》타령을 늘어놓으며 개죽음을 당한 괴뢰군놈들을 《찬양》하기에 급급하였다. 지어 《도발에 대한 대가》니, 《한국형3축타격체계》강화니 하며 반공화국적대의식을 악랄하게 고취하였다.

그야말로 갈수록 파멸의 나락으로 떨어지는 저들의 가긍한 처지를 모면해보려는 어리석은 대결광대극이 아닐수 없다.

역도가 공화국의 군사적강세앞에 얼마나 혼쭐이 났으면 지난 시기 우리에게 감히 선불질을 하였다가 된매를 맞고 뒈진자들의 망령을 되살리는 광대놀음에까지 머리를 들이밀고 악청을 돋구지 않으면 안되였는가 하는것이다.

알려진바와 같이 지금 윤석열역도의 지지률은 계속 곤두박질하고있다.

그 리유를 두고 남조선언론들과 전문가들은 날로 높아지는 《안보》위기, 경제와 《민생》파탄, 굴욕적인 일본행각 등에 있다고 평하고있다.

일리가 있는 주장이다.

돌이켜보면 역적패당이 《힘에 의한 평화》를 떠들며 외세와 야합하여 대규모적인 북침핵전쟁연습소동을 끊임없이 감행하였지만 그로부터 초래된것은 남조선내에서의 《안보》불안, 핵전쟁공포증이였다. 그런가 하면 윤석열역도의 집권후 날이 갈수록 정치판은 엉망진창으로 되고있으며 경제는 수렁속에서 허우적거리고 《민생》은 도탄에 빠져 허덕이고있다. 여기에 검찰독재의 피비린 칼바람까지 불어대고있어 남조선은 사람못살 인간생지옥으로 더욱더 화하고있다.

더우기 최근 역도의 굴욕적이며 매국적인 일본행각은 가뜩이나 격앙된 남조선민심의 분노를 활화산처럼 폭발시키고있다.

한마디로 하락하는 지지률은 죄악에 죄악을 일삼는 윤석열역도에 대한 남조선민심의 분노와 환멸의 반영인것이다.

이런데로부터 고안해낸것이 바로 역도가 주관한 이번 《기념식》광대놀음이라고 할수 있다. 말하자면 황천객이 된 괴뢰군사병놈들의 망령을 되살리면 반공화국대결분위기를 고취하여 저들의 군사적렬세와 《안보》불안을 눅잦힐수 있고 격노한 민심의 눈초리를 다른데로 돌려 심각한 통치위기를 모면할수 있다고 약삭바르게 타산한것이다.

하지만 그따위 어리석은 술책이 과연 통할것 같은가.

이제는 남조선인민들이 윤석열이라고 하면 전쟁미치광이, 독재자, 매국노로 락인하며 누구나 도리머리를 젓고있다.

날로 심각해지는 통치위기, 그것은 윤석열역도자신이 스스로 안아온 필연적인 결과이다.

리명박, 박근혜역도의 비참한 말로는 사대매국과 반공화국대결, 파쑈통치와 반인민적악정을 일삼는자들은 그가 누구든 파멸의 운명을 면치 못한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집권한지 1년도 안되는 기간에 벌써 선임자들을 릉가하는 수많은 죄악을 저지른 윤석열역도의 앞날도 불보듯 뻔하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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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무엇을 노린 《싸드》훈련인가

주체112(2023)년 4월 3일 《우리 민족끼리》

 

최근 남조선강점 미군사령부와 괴뢰군부가 지난 3월 15일부터 23일까지 고고도요격미싸일체계 《싸드》의 원격발사대전개훈련을 감행한데 대해 공개하였다.

남조선에 《싸드》가 배치된지 6년만에 처음으로 실시된 이번 훈련을 두고 윤석열역적패당은 그 무슨 《<싸드>체계의 방어범위를 조정할수 있는 폭넓은 기회》니, 《고도화된 북의 미싸일위협대비》니 하며 그 의미에 대해 요란스럽게 광고해댔다.

미국과 괴뢰역적패당이 민심의 강력한 규탄과 배격속에 구석에 처박혀 요격시험조차 하지 못하던 《싸드》를 끝내 끌어내여 훈련을 강행하고 마치 큰 《거사》라도 치르듯이 들까불어대는 리유는 다른데 있지 않다.

상대도 모르고 군사적대결망동을 일삼으며 설쳐대다가 날로 고도화되고 실전화되는 우리 공화국의 새로운 전략무기체계들의 출현과 그 다양한 운영방식에 혼맹이 쑥 빠진 호전광들이 《첨단무기체계》의 운영능력에 대한 허세성광고로 저들의 렬세를 어떻게 하나 가리워보자는 심산이다.

허나 어리석은 객기의 요란스러운 광고로 얻을것이란 쥐뿔도 없다.

무모한 대결의 늪에 깊숙이 빠져 허우적거리는 주제에 그래도 살아보겠다고 이것저것 마구 부여잡으며 미친듯이 발악하고있지만 그것은 이미 기울어질대로 기울어진 형세하에서 너무도 부질없는 몸부림에 불과하다.

간과할수 없는것은 이 광대놀음의 리면에 반공화국대결에 미쳐날뛰는 윤석열역적패당을 리용해 저들의 더 큰 리속을 차리려는 미국의 교활한 흉심도 짙게 깔려있다는것이다.

미국의 속심은 이번 《싸드》훈련을 통해 나날이 가증되는 《안보》위기, 핵공포증에 시달리는 남조선내부분위기를 눅잦히고 《보호자》로서의 탈을 더 깊이 뒤집어쓰자는것이다. 다시말해서 미국이 이번 훈련을 자기의 손아귀에 남조선을 더 단단히 거머쥐고 대륙침략의 발판으로 써먹을 《대의명분》을 부각시킬수 있는 좋은 기회로 여긴다는것이다.

뿐만 아니라 이제껏 남조선민심의 반발로 제대로 운영되지 못하던 《싸드》기지의 활성화를 위한 계기로 삼아 저들의 《패권전략》실현에 남조선지역의 군사기지들을 보다 적극적으로 리용하려는 타산도 작용하였다고 볼수 있다.

그런데도 윤석열역도를 괴수로 한 《충실》한 친미주구들은 이번 《싸드》훈련을 그 무슨 《동맹》의 의지를 보여주는 《상징》으로 내세우며 요란스레 떠들어대고있으니 그야말로 천치, 바보, 얼간망둥이가 틀림없다.

지금 남조선각계에서 《이번 전개훈련은 한미련합훈련과 함께 한다는 점에서 미국의 미싸일방어체계에 편입된것이라는 반증이다.》, 《싸드배치를 철회하는것이 진정한 평화를 위한 길이다.》고 목소리를 높이며 윤석열역도를 《윤머저리》, 《윤재앙》이라고 규탄하고있는것은 지극히 응당하다.

화근덩이는 재앙을 불러오기마련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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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 민심의 웨침-《단호히 심판하자!》

주체112(2023)년 4월 3일 《려명》

 

《민생파탄 윤석열 심판하자!》, 《불안해 못살겠다.》 , 《윤석열정부의 망국외교 심판하자!》 …

남조선에서 윤석열역적패당의 극악한 반인민적악정과 반역적망동에 격노한 각계층주민들이 투쟁의 거리로, 광장으로 떨쳐나오고있다.

로동자들이 자기들의 머리우에 《간첩로조폭탄》, 《부정부패폭탄》, 《근로제도개편폭탄》 등의 각종 《폭탄》을 마구 터뜨리는 역도를 향해 《윤석열이 폭탄이다.》, 《윤석열정권과 강력한 투쟁을 선포한다.》고 격노한 함성을 터뜨릴 때 농민들의 대회장에서는 량곡관련법안채택을 한사코 가로막아 자기들을 죽이려드는 역적패당을 성토하는 농민들의 목소리가 거세게 울려나오고있다.

외세와 야합하여 무분별한 반공화국전쟁불장난소동들을 끊임없이 벌려놓고 섬나라에 대한 수치스러운 굴종행각놀음도 벌려놓은 괴뢰역도를 단죄규탄하는 각지 시민들의 투쟁기세 또한 만만치 않다.

남조선에서 거세게 타번지고있는 반윤석열투쟁의 불길은 파쑈폭압과 반인민적악정, 동족대결과 외세추종에 끈질기게 매여달리는 역적패당에 대한 저주와 분노의 표출이며 박근혜역도를 퇴진시킨 초불정신을 이어 검찰독재자인 괴뢰역도를 기어이 심판하려는 민심의 결연한 의지의 발현이다.

《국민이 진정한 주인이 되게 하겠다.》는 광고밑에 역도가 권력의 자리를 타고앉은 때로부터 불과 10여개월만에 남조선주민들은 말그대로 《진정한 노예》가 되였고 그들이 당하는 불행과 고통은 사상 최악의 지경에 이르렀다.

집권전부터 친재벌위주의 공약과 망발들을 마구 늘어놓은 역도는 집권후 《기업위주성장정책》이란것을 내들고 《대기업법인세인하》, 《로동시간유연화》, 《중대재해처벌법》개정 등 재벌들이 요구하는것이라면 무엇이나 몽땅 받아물고 강압실행한 반면에 생존권을 요구하는 로동자들을 《간첩》, 《부정부패집단》으로 몰아대고 그들의 정당한 투쟁에 대해서는 《불법파업》딱지를 붙여 강경진압하였다.

역적패당의 이러한 반인민적악정이 몰아온 물가폭등과 경제위기는 가뜩이나 렬악한 《민생》위기를 아예 파국상태에 빠뜨리고있다.

게다가 역적패당이 외세를 끌어들여 광란적으로 벌려놓은 《프리덤 실드》, 《쌍룡》 등의 극히 도발적인 전쟁연습소동들은 첨예한 조선반도정세를 폭발직전에로 몰아가 극심한 《안보위기》, 위험천만한 전쟁위기를 초래하였다.

일본의 과거죄악을 백지화해주고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팔아먹은 대신 온갖 굴욕과 천대를 《선사》받은 역도의 일본행각 또한 특등친일매국노의 반역적정체를 더욱 적라라하게 드러내놓는 계기로 되였다.

《민생》과 경제를 엉망으로 몰아가고 일촉즉발의 전쟁위기를 몰아오다못해 나중에는 섬나라 오랑캐들에게 머리숙일것을 강요하는 윤석열역적패당이야말로 박근혜역적패당을 릉가하는 반역패당이며 이자들을 그대로 두고서는 그 어떤 삶과 희망도, 평화와 존엄도 있을수 없기에 남조선주민들은 대중적반윤석열투쟁의 거리로 너도나도 떨쳐나서고있다.

지금 남조선에서 더러운 권력욕에 환장하여 반역적망동을 일삼는 역적패당을 하루빨리 력사의 심판대우에 올려세워야 한다는 격노한 민심의 목소리가 날이 갈수록 더욱 높이 터져나오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한것이다.

 

민족화해협의회 박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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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 : 대결에 환장한 역적무리의 《인권》타령

주체112(2023)년 4월 3일 《려명》

 

《인민이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 자기의 권리를 마음껏 행사하는 조선과 같은 나라, 이런 리상향이 또 어디에 있겠는가.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고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조선의 정치는 모든 나라가 따라배워야 할 본보기이다.》, 《나는 조선에 가서 전도할 필요를 느끼지 않았다. 구신약성경 66권은 모두 인간을 사랑하라는 하느님의 뜻을 담고있다. 그런데 그 나라에서는 성경책의 매 갈피에 있는 이 인간사랑이 국책으로 실시되고있다.》

이것은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서의 참다운 정치적자유와 권리, 국가의 인민적시책에 의하여 온갖 사회문화적권리를  마음껏 향유하고있는 사회주의 내조국의 현실을 직접 목격하면서 인류가 터친 감탄의 목소리들이다.

이처럼 세상사람들이 《지상천국》, 《천당》, 《극락세계》라고 부르는 곳이 바로 사회주의 내조국이다.

최근에 들어와서도 무적필승의 최정예강군으로 강화된 우리 혁명무력의 위력과 자주, 자립, 자위의 신념을 백배하며 자기가 정한 한길로 곧바로 나아가는 우리 인민의 노도찬 진군은 세계의 각광을 받고있다.

그런데 이와는 달리 그 누구의 《인권문제》를 감히 걸고들며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는 무리가 있으니 그것은 다름아닌 윤석열역적패당이다.

얼마전 윤석열역도가 그 무슨 《국무회의》이라는데서 《북한인권재단》의 《출범》과 《인권보고서》의 출판, 배포타령을 늘어놓은것이 그 대표적실례이다.

정수리에 부은 물 발뒤꿈치까지 흐른다고 괴뢰통일부 장관자리를 차지한 권녕세의 행태 또한 가소롭기 그지없다.

올해는 어떻게 하나 《밥통부》, 《공밥부》, 《식객부》의 오명에서 벗어나보려고 모지름을 써대고있는 권녕세는 지난 2월 《북인권재단준비위원회》를 내오겠다고 한데 이어 3월에 들어와서도 《북인권현황년례보고서》라는것을 발표한다고 피대를 돋구었는가하면 괴뢰통일부안에 《북인권증진과》라는것까지 새로 만들어내면서 악을 써대고있다.

역시 반공화국모략과 대결에 환장한 역적패당의 넉두리, 짓거리라 해야 할것이다.

그러나 세계최악의 인권불모지, 인권페허지대가 다름아닌 남조선이라는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

해마다 늘어나는 실업자대군이 길거리를 메우고 빈익빈의 수가 날이 갈수록 늘어나고있는 사회, 로동자들의 초보적인 생존권이 무참히 짓밟히다못해 《떼쓰기》, 《불법파업》으로 가혹하게 탄압당하는 사회, 일생 변변한 제집하나 없어 길거리에서 생을 마치고 자살로 인생을 마무리하는 사람들이 넘쳐나는 사회가 바로 남조선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역적패당이 반공화국《인권》소동에 계속 매달리고있으니 이야말로 어떻게해서나 공화국의 위상을 손상시키려는 대결무리의 극악무도한 반공화국대결책동, 가공할 우리의 군사적강세에 비한 제놈들의 군사적렬세를 만회하려는 정신병자들의 서푼짜기 광대극이 아닐수 없다.

오늘날까지 《북인권》같은것을 요란스레 떠들어대며 사대매국적이고 매국배족적인 행태를 자행하는 윤석열역적패당이야말로 거짓말로 세상을 어지럽히는 혹세무민의 무리, 안으로 불량하고 겉으로 꾸며내는 기천자무리라 해야할것이다.

이런자들이 다 꿰진 《북인권》북통을 두드려 보았댔자 차례질것이란 수치와 파멸밖에 없다는것은 더 론할 여지도 없다.

 

조선천도교회 중앙지도위원회 심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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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명백히 드러난 북침선제공격연습

주체112(2023)년 4월 2일 《우리 민족끼리》

 

지난 3월 29일 미국과 괴뢰군부호전광들이 미친듯이 감행하고있는 《2023 쌍룡》련합상륙훈련이 《결정적행동》단계에 진입하였다.

여기에는 사단급규모의 남조선미국련합상륙군을 비롯하여 괴뢰해군의 대형수송함 《독도》호와 강습상륙함, 미해군의 상륙직승기모함 《마킨 아일랜드》호 등 함선 30여척, 미해병대의 스텔스전투폭격기 《F-35B》, 괴뢰륙군공격직승기 《AH-64》와 해병대 상륙기동직승기 《마리온》 등 각종 군용기 70여대, 상륙돌격장갑차 50여대가 동원되였다.

이날 훈련은 《적》진지에 선견대가 락하하는것을 시작으로 해안장애물을 비롯한 핵심시설들을 공중폭격하고 군용기와 함정들의 화력지원밑에 해병대와 특수부대놈들이 《진격》하여 해안교두보를 확보하는것으로 끝났다.

결론부터 말한다면 이것은 극히 무례무도하고 호전적인 북침불장난소동으로서 온 겨레와 국제사회의 지탄을 받아 마땅할 위험천만한 군사적도발망동이라는것이다.

지난 시기 미국과 괴뢰군부호전광들은 입만 벌리면 저들의 련합군사훈련에 대해 《방어적인 훈련》이라고 강변해왔다.

하지만 이번 불장난소동이 보여주는바와 같이 지금껏 감행한 모든 군사연습들은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침략적인 전쟁연습, 선제공격연습이였다는것이 명백히 드러났다.

상륙훈련이 방어가 아니라 공격연습이라는 사실, 우리측 해안지대와 류사한 경상북도 포항일대를 상륙지점으로 정한 사실, 1만 3 000여명의 대병력과 각종 살인함선들이 참가한 사실, 지어 지난 조선전쟁에 코를 들이밀었던 추종국가군대와 미본토의 해병대까지 끌어들인 사실 등은 북침선제공격연습으로서의 《쌍룡》훈련의 실체를 잘 알수 있게 한다.

그것도 성차지 않아 괴뢰호전광들은 얼마 안있어 미핵동력항공모함 《니미쯔》호가 참가한 가운데 일본《자위대》까지 끌어들여 련합대잠수함훈련을, 그리고 6월에는 력대최대의 《합동화력격멸훈련》을 벌려놓으려 하고있다.

지금 미국과 괴뢰군부호전광들은 어느 한주도, 어느 한달도 빠짐없이 무분별한 군사적도발광기를 부려대면서 극한계선을 넘어서고있다.

이로 하여 가뜩이나 긴장격화에로 치닫고있는 조선반도정세는 날이 갈수록 핵전쟁의 문어구에 다가서고있다.

현실은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장본인이 다름아닌 미국과 윤석열역적패당이라는것을 세계앞에 다시금 똑똑히 각인시켜주고있다.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은 그 무엇으로써도 도발자, 침략자로서의 정체를 가리울수 없으며 조선반도정세를 폭발전야의 전쟁위기에로 몰아간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

도발에 도발을 일삼는 극악한 전쟁광신자들이 쩍하면 저들의 군사적위협으로부터 초래된 우리의 국방력강화조치를 두고 《도발》로 매도하는것이야말로 언어도단이고 철면피의 극치이다.

작용에는 반작용이 따르기 마련인것처럼 국가와 인민의 자주권과 안전이 엄중히 침해당하는것을 절대로 용납하지 않으며 압도적인 힘으로 무자비하게 제압해나가려는것은 우리 군대의 확고부동한 립장이다.

역적패당은 외세와 야합한 북침전쟁연습소동에 계속 매달릴수록 남조선내부의 《안보》위기만 높아가고 파멸의 시각만 앞당길뿐이라는것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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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천벌을 불러오는 특등대결광의 악담질

주체112(2023)년 4월 1일 《우리 민족끼리》

 

《망언제조기》로 악명높은 윤석열역도의 볼썽사나운 입으로 또다시 내뱉은 악담이 세인을 경악시키고있다.

지난 3월 28일 《국무회의》를 벌려놓은 역도는 모략과 날조로 일관된 《북인권보고서》라는것에 대해 떠벌이면서 이를 계기로 《북인권실상을 널리 알리고 가르쳐야 한다.》느니, 《<북인권법>이 실질적으로 리행되여야 한다.》느니 하는 개나발을 불어댔다. 그러면서 《북인권실상이 국제사회에 낱낱이 드러나야 한다.》고 악청을 돋구어댔다.

실로 황당무계한 악담질이 아닐수 없다.

윤석열역도가 다른 그 무엇도 아닌 《인권》문제를 운운할 체면이나 있는가.

역도가 임명한 장관이란자가 지난 시기 학교폭력을 저지른 자식을 감싸고돌며 도리여 피해자를 극단적선택에까지 몰아넣은 사실이 드러나 일찌감치 쫓겨나는 사건이 터진것이 바로 얼마전의 일이다. 그런 인권유린의 가해자를 장관자리에 올려앉히려 하다가 민심의 분노를 불러일으켰음에도 불구하고 철면피하게 사과 한마디 하지 않은 역도이다.

어디 그뿐인가. 폭우로 아빠트들이 물에 잠겨 사람들이 죽어가는것을 보면서도 퇴근길에 오른자, 초보적인 생존권을 요구하는 로동자들을 《적》으로 몰아붙인자, 《민생》파탄으로 아우성치는 민심을 외면하고 사치와 유흥에 미쳐돌아가는자도 윤석열역도가 아닌가.

인권의 《인》자도 모르는 이런자가 왜 기를 쓰고 우리를 걸고들며 함부로 혀바닥질인가 하는것이다.

이미 세상에 널리 알려진 저들의 렬악한 인권유린실상을 가리우고 여론의 이목을 딴데로 돌려보기 위한데도 있지만 그보다 더 크게 노리는것이 있다.

힘에 의한 반공화국대결소동이 총파산의 운명에 직면한 오늘 모략적인 《인권》소동을 극대화해서라도 우리에 대한 국제적인 압박공조를 강화해보자는것이 역도의 추악한 흉심이다.

전례없이 무분별한 북침전쟁연습소동과 때를 같이하여 광기를 띠고 감행되는 반공화국인권소동이 결코 까마귀 날자 배떨어졌다는것과 같은 우연한 일이 아니라는것이다.

세계적인 핵강국으로 솟구쳐오른 우리 공화국의 위상을 어떻게 하나 깎아내려보겠다는 윤석열역도의 더러운 악담질은 맨발로 바위를 차는것과 같은 부질없는 단말마적발악에 지나지 않는다.

예로부터 화는 입으로 나오고 짧은 혀때문에 긴 목이 잘리울수 있다고 하였다.

우리에게는 인권이자 국권이고 자주권이며 존엄이다. 감히 우리의 인권을 헐뜯는자들, 하늘에 대고 주먹질하는자들은 무서운 천벌을 면치 못한다.

특등대결광 윤석열역도는 그 입부리로 쏟아내는 한마디한마디 독설이 자기 목을 겨눈 서슬푸른 비수가 되여 돌아오게 됨을 몸서리치도록 느끼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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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도발자들의 정체를 더욱 드러낸 허세성객기

주체112(2023)년 3월 31일 《우리 민족끼리》

 

최근 남조선에서 벌어지는 북침전쟁연습소동이 갈수록 광기를 띠고있다.

지난 3월 29일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은 경상북도 포항일대에서 대규모상륙부대가 해상과 공중으로 《적》해안에 상륙하여 교두보를 확보하는것을 골자로 한 《쌍룡》련합상륙훈련의 《결정적행동》단계훈련이란것을 벌려놓았다.

여기에는 미국본토에서 온 미해병대 1원정군을 포함한 사단급규모의 남조선미국《련합상륙군》과 미해군 강습상륙함 《마킨 아일랜드》호와 괴뢰군대형수송함을 비롯한 30여척의 함선들과 각종 군용기 70여대, 상륙돌격장갑차 50여대 등 방대한 병력이 투입되였다.

호전광들은 이날 전쟁연습에 괴뢰국회의원들과 지방자치단체장, 《주한미군전우회》것들을 비롯한 어중이떠중이들과 140여명의 기자들까지 불러다놓고 훈련을 《참관》시키면서 《동맹》의 압도적인 전력과 작전수행능력을 보여주었다고 광고해댔다.

이것이 우리의 절대적인 군사적강세앞에 혼비백산한자들의 가소로운 허세성객기라는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다.

주지하는바와 같이 우리 공화국은 미제와 괴뢰역적패당의 도발적이며 침략적인 대규모북침전쟁연습소동에 대한 초강경대응의지를 단호하고도 압도적인 실천적공세조치로 과시하였다.

우리 공화국전략무력의 초강력적실체가 다시금 뚜렷이 실증되자 적대세력내부에서는 합동군사연습으로 《안보》위기가 해소된것이 아니라 오히려 증가되였다, 우발적인 물리적충돌이라도 발생하면 그 후과는 상상도 할수 없다는 등의 불안과 우려, 공포심이 급격히 높아가고있다.

《쌍룡》훈련의 절정이라고 하는 《결정적행동》단계훈련의 요란한 광고와 《력대 최대규모》니, 《압도적능력》이니 하는 허세성발언들은 바로 미제와 괴뢰역적패당내에 만연되고있는 극도의 패배감과 렬세감의 표출이며 어떻게 하나 내부의 《안보》불안을 눅잦혀보려는 유치한 술책에 불과하다.

하지만 호전광들의 이러한 광대극은 조선반도정세격화의 주범, 진짜 도발자로서의 추악한 정체만을 더욱 드러낼뿐이다.

미제와 괴뢰역적패당이 이번에 《결정적행동》단계훈련을 공개하면서 그 누구의 《도발》이니, 《련합방위태세강화》니 하고 떠들어댔지만 그런 궤변에 귀를 기울일 사람은 아무도 없다.

도발에 대해 말한다면 주권국가를 상대로 《내륙진격》과 《점령》을 가상한 핵전쟁실동훈련을 공공연히 벌려놓은것자체가 진짜 도발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더우기 우리 공화국에 대한 불의적인 기습상륙을 노린 《쌍룡》훈련을 《련합방위훈련》이라고 강변하는것이야말로 흑백전도와 파렴치의 극치가 아닐수 없다.

지금 남조선 각계층과 국제사회에서 가뜩이나 첨예한 조선반도의 군사적긴장을 더욱 격화시키는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에 대한 비난과 규탄의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자유의 방패》합동군사연습이 막을 내린 이후에도 《쌍룡》련합상륙훈련을 비롯한 북침전쟁연습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전쟁위기를 더욱 고조시키고있는 미제와 괴뢰역적패당의 광란적인 망동은 우리가 자위적핵억제력을 백방으로 다져온것이 천만번 정당하다는것을 웅변해주고있다.

핵보유국을 상대로 무모한 객기를 부리며 침략전쟁책동에 광분하는 전쟁광신자들은 제가 지른 불에 타죽는 비참한 운명을 면치 못할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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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 : 남조선을 배회하는 《죽음의 백조》는 무엇을 예고하는가

주체112(2023)년 3월 31일 《우리 민족끼리》

 

요즘 남조선상공에 미전략폭격기 《B-1B》가 수시로 날아들고있다.

백조를 련상시키는 겉모양과는 달리 살륙의 대명사로 불리우며 《죽음의 백조》로 악명높은 《B-1B》편대는 올해에 들어와 걸핏하면 남조선상공을 돌아치며 상서롭지 못한 검은 그림자를 짙게 드리우고있다.

남조선은 말그대로 《죽음의 백조》가 항시적으로 배회하는 《호수》로 전락되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 《호수》에는 《죽음의 새》, 《하늘의 저승사자》, 《죽음의 꽃》, 《떠다니는 군사기지》 등으로 불리우는 미핵전략폭격기와 스텔스전투폭격기, 핵동력항공모함과 전략잠수함들도 떼지어 몰려들어 제집마당인양 활개치며 짙은 살기를 뿜어내고있다.

미국과 괴뢰들은 이 전쟁괴물들의 상시적전개가 남조선의 《안보》를 위한 확장억제실행력강화의 시연이며 《힘에 의한 평화》를 구현하기 위한 필수적과정이라고 강변하고있다.

그러면서 《죽음의 백조》가 남조선상공을 휘저을 때마다 그에 대해 특별히 광고하고있다.

이것이 바로 미국의 힘의 상징이며 그로 인해 남조선은 《백조의 호수》처럼 평화롭다는것을 강조하고싶은듯 하다.

실로 세상을 웃기는 희비극이 아닐수 없다.

옹근 몇개의 전쟁을 치르고도 남을 방대한 핵전략자산과 병력들의 전례없는 집결이 조선반도정세를 폭발전야의 전쟁위기에로 떠밀고있다는것은 내외가 인정하는 주지의 사실이다.

죽음의 상인들이 만들어낸 대량살상장비들이 좁다하게 몰려들어 하늘, 땅, 바다를 화약내로 뒤덮는 스산한 광경에 평화의 면사포를 씌워보려 아무리 노력해보았댔자 삼척동자도 코웃음칠 유치한 광대극밖에 더 되겠는가.

그럴수록 흑백을 전도하는데 이골이 난 조선반도평화파괴의 주범, 전쟁도발자로서 미국과 괴뢰들의 위선적인 실체만 더욱 적라라하게 드러날뿐이다.

더욱 가관은 미국상전의 음흉한 속심도 모르고 남조선이 진짜 《백조의 호수》로 된듯이 자화자찬에 여념이 없는 괴뢰들의 어리석은 추태이다.

세계의 전쟁터와 분쟁지역들마다에서 공포의 상징으로 되여온 미전략자산들이 자주와 정의의 핵강국인 우리 공화국앞에서는 아무런 맥도 추지 못하고있는것이 눈앞의 현실이다.

군사적위협과 공갈의 도수를 높일수록 그를 제압하는 보다 강력하고 상상을 초월하는 전략수단들의 위력이 련속 과시되는 우리 공화국의 무진막강한 군사적강세앞에서 미국이 스스로 자초한 화난은 더욱 커지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이 《죽음의 백조》를 남조선으로 계속 날려보내고있는데는 세계의 면전에서 저들의 체면을 유지해보려는 허세와 괴뢰들에게 타산없는 무모성과 《용감성》을 불어넣어 북침전쟁의 총알받이로 내몰려는 기도가 깔려있다.

허울좋은 《안보》공약으로 괴뢰들을 일본을 포함한 《3각군사동맹》에 단단히 비끄러매놓고 남조선을 주변나라들을 군사적으로 위협하는 전초기지, 발진기지로 만들며 유사시에는  대리전장으로 삼아보려는 흉책도 꿈틀거리고있다.

때없이 날아드는 《죽음의 백조》야말로 남조선의 비참한 파멸을 예고해주고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남조선에는 재앙의 예고를 《안보의 상징》인양 광고하는 천하바보 윤석열이 《대통령》자리에 앉아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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