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론평 : 인간쓰레기들이 날뛰는 오물장
이 시간에는 론평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인간쓰레기들이 날뛰는 오물장》
최근 윤석열역적패당이 어떻게 하나 우리 공화국의 존엄높은 영상을 흐려놓으려고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습니다.
그 실례의 하나가 바로 짐승만도 못한 인간쓰레기들인 월남도주자들을 리용한 반공화국모략소동입니다.
얼마전 괴뢰《국민의힘》것들은 사람값에도 못가는 도주자쓰레기를 당의 요직에 앉혀놓은것을 비롯하여 인간쓰레기들을 《주요정책협의회》들에 끌어들이며 반공화국모략선전의 돌격대로 써먹고있습니다.
보수패당이 저들을 내세워주고있는데 감지덕지한 인간쓰레기들이 우리를 헐뜯는 온갖 악담질을 해대며 반공화국적대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입에 게거품을 물고 날쳐댔다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도대체 월남도주자들이 어떤 놈들입니까.
한마디로 인간이기를 그만둔 천하의 불한당, 쓰레기들입니다. 자기를 낳아준 부모는 물론 고향과 조국까지 서슴없이 배반한 인간의 탈을 쓴 짐승들, 한쪼각의 량심이나 도덕의리도 없는 추악한 오물들이며 일신의 안락을 위해서라면 그 어떤 범죄행위도 서슴지 않는 추물들입니다.
이런 쓰레기들을 윤석열역적패당이 그 무슨 보물인양 끼고돌면서 반공화국모략전의 돌격대로 내몰고있는것입니다.
지어 역적패당은 도주자출신들로 무어진 반공화국인권모략단체인 《전환기정의워킹그룹》을 비롯한 인간쓰레기무리들을 사촉하여 온갖 모략과 날조로 우리를 중상모독하는 여론전을 벌려놓은것은 물론 우리 공화국에 더러운 물건짝들과 삐라들을 수없이 날려보내도록 배후조종하고있습니다.
이러한 망동의 목적이 인간오물들을 내세워 동족대결책동을 합리화하고 우리 공화국의 존엄높은 권위를 훼손시켜 국제적인 대조선압박공조분위기를 되살리려는데 있다는것은 명백합니다.
하지만 용렬한자일수록 자기보다 월등한 상대를 보면 깎아내리지 못해 안달아하듯이 인간쓰레기들을 껴안고 반공화국모략소동에 광분하는 역적패당의 추태는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저들의 렬세감과 패배감만을 더욱 드러내놓을뿐입니다.
적대세력들의 고립압살책동속에서도 최고의 문명이 창조되며 날로 승승장구하고있는 우리 공화국에 비해 경제파국과 민생악화로 남조선민심의 비난과 조소를 받고있는 저들의 비참한 처지에 대한 렬세감, 우리의 절대적이고 불가항력적인 군사적강세앞에 무릎을 꿇어야 할 날이 시시각각 다가오고있다는 패배감이 인간쓰레기들까지 그러안고서라도 우리 공화국의 영상에 먹칠을 해보려고 날뛰는 역적패당의 낯짝에 력력히 비껴있습니다.
문제는 온 몸뚱이에서 구린내가 물씬 풍기는 이런 인간추물들을 끼고도는 윤석열역적패당이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는것입니다.
쓰레기들은 오물장으로 가기 마련이라고 역적패당이 인간쓰레기들을 내세워 반공화국모략책동에 박차를 가하려 할수록 오히려 그것은 저들의 집안이 쓰레기들이 모여드는 더 큰 오물장으로 된다는 사실입니다.
지금 남조선의 야당들과 각계층속에서 울려나오는 《<국민의힘>에 그렇게도 쓸만한 사람이 없는가. 북에서 온갖 사기협잡과 색마질, 범죄만 일삼다 도주한 인간오물까지 내세우고있으니 <국힘>은 악취나는 오물당이다.》, 《인간추물들의 장단에 춤을 추면서 그 누구를 어째보겠다는 윤석열이 참으로 가련하다.》는 비난과 조소의 목소리가 그것을 보여주고있습니다.
그렇습니다.
확실히 윤석열역적무리는 추물들과 인간쓰레기들이 날뛰는 구린내나는 집단, 썩은내가 진동하는 오물장이 분명합니다.
지금까지 론평을 보내드렸습니다.(전문 보기)
론평 : 해외에서 울려나오는 웨침은 무엇을 보여주는가
《한미련합훈련을 중단하라!》, 《윤석열매국정권 퇴진하라!》, 《한미일군사동맹 반대》, 《주한미군 철수》…
이것은 지난 12일 일본주재 괴뢰대사관과 미국대사관앞에서 울려나온 재일동포들과 일본시민들의 비난과 규탄의 목소리이다.
이뿐이 아니다. 지금 미국의 48개 단체, 51개의 국제단체를 비롯하여 해외의 곳곳에서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의 중단을 강력히 요구하는 기자회견, 공동성명 발표 등이 련일 진행되고있다.
하다면 무엇때문에 남조선에서는 물론 해외에서까지 이러한 목소리들이 울려나오겠는가.
그것은 명백히 남조선에서 광란적으로 벌어지고있는 《자유의 방패》합동군사연습이 몰아올 엄중한 후과때문이다.
윤석열역도의 집권후 외세와 작당한 북침불장난소동으로 인해 조선반도에는 언제 한번 화약내가 가셔질 날이 없었다.
멀리 볼것도 없이 최근에만 놓고보자.
괴뢰군부호전광들은 지난 2월 23일부터 3월 1일까지의 기간에 미핵동력잠수함 《스프링 필드》호, 2월 27일부터 3월 3일까지의 기간에 최신형이지스구축함 《라파엘 페랄타》호를 끌어들여 련합해상훈련에 돌아쳤고 3월 3일에는 미핵전략폭격기 《B-1B》, 6일에는 핵무기 탑재가 가능한 장거리 전략폭격기 《B-52H》와의 련합공중훈련을 벌려놓았다.
이렇듯 조선반도에 항시적으로 전쟁의 먹구름이 무겁게 드리워져있음에도 불구하고 윤석열역적패당은 지난 13일부터 미국과 야합한 대규모합동군사연습을 또다시 강행하고있다. 그것도 종전의 북침불장난소동과는 달리 실전을 가상하여 11일간 휴식없이 련속 전구급야외기동훈련을, 《북지역점령》과 《안정화작전》타령을 뻐젓이 늘어놓으며 주일미군해병대까지 끌어들여 련합상륙훈련을 감행한다고 한다.
얼마전 남조선언론들은 괴뢰륙군이 미군과 야합하여 대규모 련합 및 합동작전훈련, 특수임무훈련, 통합방위작전훈련, 지속지원훈련 등을, 괴뢰해군은 민관군 통합방호훈련, 무장적재훈련, 련합폭발물처리훈련, 항만피해복구훈련 등을, 괴뢰공군은 36시간 주야지속출격훈련, 최대무장장착훈련, 대량탄약지속조립훈련 등을 진행한다고 보도하였다.
이것은 가뜩이나 첨예한 조선반도정세를 더이상 수습할수 없는 엄중한 파국에로 몰아가고있다.
오죽했으면 평화를 지향하는 세계 많은 나라들의 평범한 시민들까지 나서서 《지금 조선반도정세는 핵전쟁전야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 《오늘 조선반도에 군사적긴장과 전쟁위기가 고조되고있는것은 미국과 윤석열정권때문이다.》라고 웨치며 합동군사연습중단을 요구하고있겠는가.
이러한 웨침은 조선반도와 지역의 정세를 악화시키는 평화파괴자, 전쟁미치광이들의 무리가 다름아닌 미국과 윤석열역적패당이라는것을 다시금 명백히 실증해주고있다.(전문 보기)
론평 : 철면피한 변명은 절대로 통할수 없다
지금 남조선전역에서 대규모의 《프리덤 실드(자유의 방패)》합동군사연습을 벌리고있는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이 이번 연습은 《방어적》이라고 하면서 《북의 비판에 동의할수 없다.》느니, 《년례적인 방어적훈련을 명분으로 한 북의 비난에 매우 유감스럽다.》느니 하는 철면피한 변명을 늘어놓고있다.
저들이 조선반도에 군사적긴장과 전쟁위기를 초래해놓고도 뻔뻔스럽게 누구에게 그 책임을 넘겨씌우려는가.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이 처음 시작된 때로부터 오늘까지 그 명칭은 여러 차례 바뀌였지만 침략적성격은 전혀 변하지 않았으며 오히려 그 위험성과 엄중성이 배가되였다는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북점령》을 목적으로 한 합동군사연습은 해가 바뀔수록 거기에 도입된 작전계획들이 부단히 수정보충되면서 《참수작전》까지 포함되는 등 보다 공세적이며 도발적으로 강행되여왔다.
특히 이번에는 명색상으로나마 《방어》를 표방하며 벌려오던 훈련마저 아예 집어치우고 공격훈련을 기본으로 전개하고있다.
미국과 괴뢰들이 려단급에서 사단급으로 확대하며 력대 최고수준으로 벌리려 하는 《쌍룡》련합상륙훈련만 놓고보자.
전쟁에서 상륙작전은 곧 공격을 의미한다. 상륙작전을 방어적개념으로 보는 사람은 세상에 없다.
현실적으로 이번 련합상륙훈련에는 1만 3 000여명의 병력이 참가하며 지난 시기와 달리 상륙훈련의 전과정을 지상공격작전과 배합하여 강행할것이라고 한다.
이를 위해 15년만에 처음으로 미국본토에서 미해병대 1사단사령부가 남조선에 기여들었다. 또한 400여명의 병력과 장비를 싣고 괌도에서 반나절안으로 조선반도에 도착할수 있다고 하는 미해군의 고속수송함이 동원된것을 비롯하여 수많은 상륙작전무력들이 분주하게 기동전개되고있다.
이런 방대한 병력과 장비를 동원하여 벌리는 상륙훈련이 《방어》를 위해 필요하다는것이야말로 언어도단이며 그 누구도 납득할수 없는 생억지이다.
더우기 이번 연습이 매우 공격적이며 그 누구에게 보내는 《신호》, 《경고》라고 공개적으로 광기를 부려대고있는것은 우리에 대한 또 하나의 도발적망동이 아닐수 없다.
주권국가를 침략하여 무력으로 타고앉는것이 《방어》라는 파렴치한 미국식기준, 날강도적론리는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장본인, 극도의 전쟁위기를 몰아오는 주범이 과연 누구인가를 더욱 똑똑히 드러내보일뿐이다.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이 아무리 《년례적》이요, 《방어적》이요 하면서 말장난을 부려도 합동군사연습의 침략적, 도발적, 호전적성격은 저들이 벌려놓고있는 하나하나의 전쟁불장난소동이 그대로 산 증거가 되여 명명백백하게 부각시켜주고있다.
철면피한 변명, 동에 닿지도 않는 궤변은 절대로 통할수 없다.(전문 보기)
투고 : 허울은 벗겨졌다
지금 조선반도의 정세긴장은 최고조에 달하고있다. 다름아닌 미국과 윤석열역적패당의 무분별한 북침전쟁연습소동때문이다.
남조선에서 전쟁연습이 광란적으로 감행될 때마다 긴장이 격화되군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역적패당은 상투적인 수법대로 이번 《자유의 방패》합동군사연습에도 《년례적》이니, 《방어적》이니 하는 따위의 감투를 씌우고있다.
아무리 요설을 피워대며 북침전쟁연습에 《년례적인 방어훈련》이라는 외피를 뒤집어씌우려 해도 엄연한 현실은 그 무엇으로도 가리울수 없는 법이다.
《년례적훈련》?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바로 그 《년례적》이라는 간판밑에 북침전쟁연습을 끊임없이 강행하기때문에 조선반도정세가 항시적으로 긴장상태에 놓여있다.
호전광들이 전쟁연습을 년례행사처럼 벌려놓고있는 리유는 다른데 있지 않다. 우리 공화국에 지속적인 군사적위협을 가하다가 불의에 제2의 조선전쟁을 도발하기 위한 범죄적흉계에 따른것이다.
《년례》의 으슥한 그늘밑에서 벌어지는 전쟁연습들은 하나같이 선제공격연습들이며 지금도 역시 그렇다.
더우기 간과할수 없는것은 이번에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지난 시기 내외의 비난과 규탄을 의식하여 전쟁연습의 전반부에서 《방어연습》흉내를 내던것마저 싹 걷어치우고 훈련전기간 공격연습을 벌리기로 했다는 사실이다.
현 전쟁연습상황을 봐도 미국과 괴뢰들이 떠드는 《방어적훈련》이라는것은 가당치도 않는 궤변임을 알수 있다.
괴뢰공군은 기본연습시작부터 《주야간지속출격훈련》일정을 공개하고 그 누구에 대한 《무력화》니, 《선제적제공권장악》이니 하며 북침공격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냈다. 그런가 하면 괴뢰해병대가 대규모련합상륙훈련준비에 광분하면서 저들의 참가병력수가 2016년이후 두번째로 많은 수준이 될것이라고 광고하는 속에 지난 14일에는 미본토와 일본에 주둔하는 미해병대것들도 남조선에 기여들었다.
초보적인 군사상식이 없더라도 《선제적제공권장악》과 대규모상륙훈련을 《방어적훈련》이라고 생각할 사람은 이 세상에 없을것이다.
명색뿐이였던 《방어》의 외피까지 벗어버리고 공공연히 북침선제공격훈련을 감행하면서도 그 무슨 《방패》라는 낱말을 합동군사연습의 간판에다 달아놓았으니 이 얼마나 황당무계한 짓인가.
유사시 북침전쟁에 가장 먼저 투입될 선제타격무력들이 합동군사연습초기부터 분주탕을 피워대는것만 봐도 이 연습의 침략적, 도발적성격이 적라라하게 드러나고있는것이다.
그 어떤 거짓과 허위도 현실앞에서는 무맥하다. 현실만큼 웅변적이고 명백한것이 없기때문이다.
호전광들이 온갖 거짓나발을 다 불어대도 북침전쟁연습에 씌웠던 《년례적인 방어훈련》이란 허울은 이미 다 벗겨질대로 벗겨졌다.
미국과 윤석열역적패당은 그 무엇으로써도 전쟁광신자, 긴장격화의 주범으로서의 추악한 정체를 가리울수 없다.
조국통일연구원 연구사 김근일
론평 : 과연 필요한 존재인가
남조선에 괴뢰통일부가 생겨난지 54년이 지났다. 그렇다고 케케묵은 통일부의 족보나 들추자는것이 아니다.
서당개 삼년에 풍월을 하고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데 반세기가 넘도록 괴뢰통일부가 막대한 혈세만 지출되는 행정기구로, 오히려 이름과는 완전히 반대되는짓만 하는 대결기구로 락인되여 그 존재가치의 유무가 남조선민심의 초점으로 되고있기때문이다.
현 괴뢰통일부의 행태를 놓고보아도 충분히 알수 있다.
얼마전 장관직속으로 《통일미래기획위원회》라는것이 조작되였다. 여기서 올해중에 《자유민주주의적인 통일기반구축》을 목적으로 하는 《신통일미래구상》과 《민족공동체통일방안》의 세부화를 비롯하여 윤석열역적패당의 《통일정책》을 개발하고 그에 대한 《국제적협력》과 괴뢰내부의 지지여론을 확대해나가겠다고 한다.
한편 괴뢰통일부는 《업무환경의 변화에 효률적으로 대응》한다는 구실밑에 인권담당부서를 강화하는 방향에서 기구개편을 검토하고있으며 산하에 《북인권증진위원회》라는것을 내온데 이어 《북인권백서》발간을 다시 추진하겠다고 떠들고있다.
특히 괴뢰통일부의 수장이라고 하는 권녕세는 그 무슨 《통일부창설 54주년기념식》이라는데서 《담대한 구상》리행의 본격화와 《신통일미래구상》, 《북주민인권향상》 등이 올해 《통일부》가 력점을 두어 추진해야 하는 과제라고 못박았다.
명색이 《통일부》라는게 반공화국모략과 대결을 일삼으며 《흡수통일》의 개꿈만 꾸고있으니 시대착오적인 그 어리석음, 과대망상적인 그 무분별함에 절로 쓴웃음이 나온다.
전임자들이 그 누구의 《급변사태》나 《체제변화》를 학수고대해오다가 력사의 심판을 받은데서 교훈을 찾을 대신 아직도 미꾸라지 룡 잡아먹을 어리석은 몽상에 사로잡혀 헤덤비고있으니 정말 정신이 덜들었다.
게다가 뭐 《통일미래기획위원회》니, 《북인권증진위원회》니 하는 따위의 모략기구를 내오고 조직개편을 하겠다?
바로 이처럼 생겨나서부터 지금까지 시종일관 불신과 적대만을 야기시키고있기에 올데갈데없는 《대결부》, 《반통일부》, 《제2의 국방부》라는 딱지가 붙어돌아가고있는것이며 그래서 남조선각계로부터 《공밥부》, 《밥통부》, 《식객부》로 놀림받고있는것이다.
전쟁열을 고취하는 군부에 뒤질세라 《흡수통일》, 《인권문제》같은것을 요란스레 떠들어 반공화국대결에 들뜬 윤석열역도의 손발노릇을 충실히 해야 눈밖에 나지 않고 밥통을 유지할수 있다는것이 괴뢰통일부것들의 추악한 속내이며 궁색한 처지이다.
그래서 그처럼 《열성》을 부리는것같은데 그럴바엔 아예 통일부를 《윤핵부》라고 간판부터 바꾸는것이 어떤지…
그보다는 남조선민심의 한결같은 요구대로 없는것만 못한 오물단지, 있을수록 오히려 해악만을 끼치는 화근덩이, 갈수록 정세악화만을 초래하는 백해무익한 대결기구는 그 무슨 축소나 개편이 아니라 완전히 매장해버리는것이 정답일것이다.(전문 보기)
론평 : 정세긴장의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
《년례적이고 방어적인 연습이다.》, 《긴장고조로 얻을것은 아무것도 없다.》…
이것은 지난 13일 괴뢰통일부패거리들이 남조선에서 벌어지고있는 《자유의 방패》합동군사연습을 두고 줴쳐댄 망발이다.
그야말로 뻔뻔스러운 언어도단, 적반하장격의 궤변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도대체 무엇이 《방어적》이고 누가 조선반도정세를 긴장고조에로 치닫게 하는가.
이번 합동군사연습이 성격과 규모 등에서 일찌기 그 류례를 찾아보기 힘든 침략적이고 도발적인 전쟁연습이라는것은 세상사람들 누구나가 인정하고있는 엄연한 사실이다.
이번 연습은 우리 공화국을 침략하기 위한 공격훈련으로 일관되여있다.
이미 괴뢰군부호전광들은 미국과 야합하여 《북지역점령》, 《안정화작전》 등 우리 공화국에 대한 공격에 중점을 두고 이번 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할 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냈다.
실지로 연습시작 첫날 괴뢰공군은 이번 훈련기간에 유사시 《적핵심전력을 무력화하고 선제적제공권장악을 위한 절차숙달을 목표로 하는 야외기동훈련을 실시》하겠다고 공표하였다.
더우기 이번 연습에는 대규모의 병력과 각종 첨단살인장비들이 참가하고있다.
이번 합동군사연습에서 사단급규모의 《쌍룡》훈련과 련합특수작전훈련 등 20여개의 야외실기동훈련이 하늘과 땅, 바다에서 벌어진다는 사실은 얼마나 많은 병력이 참가하는가 하는것을 잘 알수 있게 한다. 미군특수전항공기 《AC-130J》를 비롯하여 미국의 정찰, 전자전항공기들이 매일과 같이 조선반도상공에서 맴돌고있으며 벌써부터 호전세력들이 내뿜는 화약내로 인하여 남조선에는 전운이 짙게 드리우고있다.
상대방을 《격멸》할 목적밑에 강행하는 이번 침략전쟁연습을 두고 남조선민심자체가 《이대로 가다가는 그동안 경험하지 못했던 군사위기, 전쟁위기가 도래할것이다.》고 불안해하고있는 형편이다.
오늘의 현실이 보여주는바와 같이 《자유의 방패》합동군사연습은 명명백백히 우리 공화국을 노린 침략전쟁연습이며 그 강행은 조선반도와 지역의 군사적긴장을 고조시키는 평화파괴행위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통일부패거리들이 도적이 매를 드는 격으로 《도발》이니, 《긴장고조》니 하는 헛나발을 불어대고있는것이다.
그 속심은 다른데 있지 않다.
저들이 감행하는 북침전쟁연습소동을 어떻게 하나 합리화하고 우리를 《도발자》로 매도하여 날로 높아지는 국제사회의 비난과 규탄여론을 회피해보자는것이다.
하지만 눈앞의 현실보다 더 뚜렷한 증거가 또 어디 있겠는가.
오히려 그것은 북침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지 못해 지랄발광하는 도발자, 전쟁미치광이, 조선반도정세악화의 주범이 다름아닌 미국과 윤석열역적패당이라는것을 더욱더 세계앞에 각인시켜줄 따름이다.
역적패당은 그 무엇으로써도 저들의 침략적정체를 가리울수 없으며 정세긴장의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전문 보기)
론평 : 외교관의 탈을 쓴 쓰레기집단
국제무대에서 벌어지는 괴뢰외교부것들의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이 갈수록 광기를 띠고있다.
얼마전 괴뢰외교부 장관이라는자가 화상회의방식으로 진행된 유엔인권리사회 회의에서 그 누구의 《심각한 인권상황》과 《국제사회의 관심제고》에 대해 장광설을 늘어놓더니 미국주재 괴뢰대사라는자도 그와 때를 같이 하여 《북인권개선을 위한 노력을 배가할것》이며 국제사회가 《북의 행동에 대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력설해댔다. 이어 그 무슨 괴뢰대표부의 부대표, 참사관이라는 작자들도 저마다 국제회의들에 나타나 《인권침해가 계속된다는 국제사회의 목소리를 들어야 한다.》느니, 《심각한 인권문제를 외면하지 말라.》느니 하는 나발을 불어댔다.
외교관이랍시고 신사연하며 거들먹거리지만 노는 꼴, 하는짓거리는 신통히 모략질에 이골이 난 음모군이고 구걸질에 여념없는 동냥거지이다.
원체 괴뢰들이 벌리는 《외교》라는것이 미국상전에게 간도 쓸개도 다 섬겨바치는 사대굴종과 온갖 모략으로 대결을 선동하고 반공화국압박을 고취하는 비루한 구걸청탁으로 일관되여있다.
이번에도 역시 미국상전과 함께 저들의 너절한 인권모략소동에 《타당성》과 《신빙성》을 부여해보려고 쉬파리떼처럼 달라붙어 반공화국대결과 압살을 선동하는 집단적인 모략질, 구걸질을 해대는 괴뢰외교부것들이다. 최근에는 더러운 반공화국인권모략단체들과 짐승만도 못한 인간추물들과도 어울려 돌아치면서 《북인권문제》를 부각시켜보려고 날로 더욱 모지름을 쓰고있다.
미국의 반공화국인권모략책동에 적극 추종하여 집안에서도, 밖에 나가서도 그처럼 입이 닳도록 《주민들의 복지와 인권외면》, 《인권상황의 심각성》을 떠들어대는데 단 한가지 사실만 들어 반론한다.
남조선에서 통용되는 하나의 류행어가 있다. 《평생소원은 내집마련》, 《내집마련은 꿈》이다.
전체 가정세대의 근 절반이 자기집이 없고 그래서 《로숙자》, 《판자집》, 《움막》, 《비닐하우스》, 《옥탑방》, 《쪽방촌》과 같은 듣기가 거북스러운 말도 례사로운것으로 되고있다. 이것은 자타가 공인하는 주지의 사실로서 괴뢰들도 부정하지 못할것이다.
하지만 우리 공화국의 그 어디에 집없는 사람이 있으며 자기집을 가지는것을 평생소원으로, 꿈으로 여긴다는 말이 있기나 한가.
오히려 국가가 억만금도 아낌없이 들여 인민들에게 더 좋은 생활환경, 더욱 문명한 주택조건을 마련해주고있다. 최근에만도 세상이 부러워하는 보통강강안다락식주택구와 송화거리가 일떠서 평범한 근로자들이 집값도 모르고 황홀한 보금자리의 주인공으로 되였다. 수도만이 아니라 온 나라의 농촌살림집들도 호화주택으로 개건되여 매일과 같이 새집들이경사로 흥성이고있다.
이러한 사실들을 서울의 지하철도와 역대합실에서 새우잠을 자는, 남조선도처에 차고넘치는 《지함세대(집이 없어 공공장소들의 빈 공간에 지함을 깔고 하루밤을 새우는 가정세대와 사람들을 말함)》들이 알가봐 그렇게 두려워 《북인권》이 어떻소, 《실질적변화와 관심》이 어떻소 하면서 남을 헐뜯고 걸고드는 모략나발질에 그처럼 극성인가.
세상에 나라는 많아도 국가가 집을 지어 인민들에게 무상으로 안겨주는 나라는 우리 공화국뿐이라는것, 미국과 남조선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은 열백번 죽었다 다시 살아나도 전체 인민이 집걱정, 배울 걱정을 모르고 사는 우리 공화국을 흉내조차 낼수 없다는것이 내외여론의 한결같은 평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윤석열역도가 괴뢰외교부것들을 내세워 《북인권》모략책동에 광분하는것은 날로 더욱 승승장구하는 우리 국가의 절대적지위와 도도한 전진기상에 질겁한 단말마적발악이며 거덜이 난 반공화국제재압박《공조》를 부지하고 저들의 반인민적악정으로 초래된 남조선의 파국적실상을 가리워보려는 가소로운 추태, 어리석은 망동에 불과하다.
이를 통하여 괴뢰외교부것들이 《대미추종부》, 《구걸청탁부》의 오명을 쓰고있는것도 모자라 이제는 인간추물들과 꼭같은 《인권모략부》로, 외교관의 탈을 쓴 쓰레기집단으로 전락하였다는것이 만천하에 더욱 똑똑히 드러났다.
이런 더러운 오물들이 여기저기 떠다니면서 풍기는것은 모략과 대결의 악취뿐이다.
그래서 지금 남조선각계가 윤석열오물집단, 인간쓰레기들을 하루빨리 쓸어버리기 위해 더욱 과감한 투쟁을 벌리고있는것이다.(전문 보기)
대담 :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의 침략적성격강화와 그 위험성(2) – 남조선문제연구사와 《우리 민족끼리》편집국 론평원이 나눈 대담 –
론평원: 이번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이 실전소동이라는것은 여기에 참가하는 병력과 장비를 보아도 잘 알수 있다.
세계전쟁사를 돌이켜보면 침략세력들은 전쟁연습을 구실로 방대한 무력을 해당 지역으로 자유롭게 기동, 전개하여 불의성과 타격력을 높여왔다.
이번 《프리덤 실드》합동군사연습의 사전연습격인 《위기관리연습》이 시작되기 전부터 남조선과 그 주변에는 미국의 핵전략자산들이 물밀듯이 쓸어들고있다. 공개된것만도 미핵동력잠수함 《스프링필드》호와 전략폭격기들인 《B-1B》와 《B-52H》, 최신형이지스구축함 《라파엘 페랄타》호, 최신형지상공격기 《AC-130J》, 첨단무인공격기 《MQ-9》(《리퍼》) 등이 동원되여 련합공중훈련과 특수작전훈련이 벌어졌다.
연구사: 여기서 주목되는것은 련합해병대상륙훈련들인 《쌍룡》과 《케이멥》의 규모가 확대되여 진행된다는 사실이다.
조선반도가 세면의 바다로 둘러싸여있는 조건에서 해안상륙작전을 북침전쟁수행을 위한 관건적고리로 보고있는 호전세력들은 2012년부터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과 함께 《쌍룡》이라고 하는 남조선미국련합상륙훈련을 대규모적으로 벌리고있다.
종전의 려단급으로부터 사단급으로 확대되여 진행하는 이번 《쌍룡》훈련에는 미해병대병력 5 000여명, 괴뢰해병대와 해군병력 7 000여명을 포함하여 1만 3 000여명의 병력과 20여대의 스텔스전투폭격기《F-35B》를 탑재할수 있는 미해군의 상륙직승기모함 《마킨 아일랜드》호(4만 1 000t급)를 비롯한 많은 무장장비들이 동원되며 처음으로 영국특수부대 《코만도》의 1개 중대가 참가할 예정이라고 한다.
미국과 괴뢰들은 이번 상륙훈련을 병력 및 장비의 탑재, 해상이동, 사전연습, 《결정적행동》인 해안침투, 돌격, 상륙성과확대 등의 4단계로 구성하여 보다 공세적, 공격적성격을 띠고 진행하며 지난 시기와 달리 상륙훈련의 전과정을 《북정권붕괴 및 안정화작전》을 기본으로 한 지상공격작전과 배합하여 강행할것이라고 줴쳐대고있다. 그러면서 《미군의 최신예함정이 동원되여 단시간내에 대규모병력을 상륙시키는 훈련을 하는것만으로도 큰 압박이 될것》이라고 허세를 부리고있다.
론평원: 련합해병대훈련인 《케이멥》도 마찬가지이다. 이것은 미국과 괴뢰들이 1976년부터 진행하는 대대급규모의 훈련으로서 초기에 《해병대기초전지훈련》으로 불리우다가 2011년부터 현재의 명칭으로 바뀌여 해마다 조선서해 5개섬일대에서 실시되여오고있다.
괴뢰호전광들은 올해에 《케이멥》훈련을 20차례이상으로 력대 가장 많이 진행하겠다고 공언하고있다.
연구사: 이렇게 놓고볼 때 이번 합동군사연습의 위험성이 무엇인가 하는것은 구태여 밝히지 않아도 잘 알수 있다고 본다.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이 북침전쟁을 위한 실전숙달에로 들어감으로써 조선반도에 일촉즉발의 첨예한 전쟁국면이 조성되고있다.
조선반도는 세계에서 군사적밀집도가 가장 높은 지역의 하나이다. 령토도 크지 않은 비좁은 땅에서 세계최대규모의 합동군사연습을 실전과 같이 벌리는데 대하여 내외각계가 그 위험성과 후과에 대해 거듭 경고하고있는것도 바로 그래서이다.
새해벽두부터 《전쟁준비》, 《일전불사》, 《확전각오》, 《정권종말》과 같은 호전적폭언을 줴치며 극도의 대결광기로 전쟁위험을 최대로 고조시켜온 윤석열역적패당이 미국과 야합하여 매일과 같이 벌리는 북침불장난소동, 그 무슨 《정상화》와 《정례화》를 운운하면서 또다시 강행하는 대규모합동군사연습때문에 조선반도정세는 완화가 아니라 긴장격화에로 치닫고있으며 시시각각으로 전쟁의 불구름이 짙어가고있는것이다.
론평원: 옳은 말이다. 조성된 정세는 조선반도에서 전쟁위험이 어디서부터 오고있으며 그 장본인은 누구인가를 명백히 보여주고있다.
동시에 우리가 자위적핵억제력을 억척같이 다져온것이 얼마나 정당한가를 다시한번 실증해주고있다. (끝)(전문 보기)
■ 련 재
론평 : 전대미문의 군사연습은 전쟁도발자들에 대한 산 고발장이다
지난 6일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위기관리연습》으로 막을 올린 《프리덤 실드(자유의 방패)》합동군사연습이 오늘부터 기본단계에 들어갔다.
결론부터 말한다면 이번 합동군사연습은 북침전쟁준비에 박차를 가하여 우리를 힘으로 기어이 압살하려는 호전세력의 극악한 모험적흉계의 산물이다.
사실 남조선에서 해마다 각종 북침전쟁연습들이 그칠새 없이 감행되지만 이번 합동군사연습과 같이 그 규모와 내용, 성격에 있어서 호전성과 무모성이 극도에 달한 전쟁연습은 지금까지 있어본적 없었다.
지금도 사람들은 지난해 8월 괴뢰역적패당이 5년만의 《대규모야외기동훈련부활》이라고 요란스레 떠들어댔던 《을지 프리덤 실드》합동군사연습에 대해 잘 기억하고있다.
그때 합동군사연습의 테두리안에서 13개의 련합야외기동훈련이 벌어졌었는데 이번 연습에서는 그것을 훨씬 릉가하는 20여개의 각종 련합훈련들이 강행된다. 그것도 종전에 려단급규모에서 감행하던 련합상륙훈련 《쌍룡》을 사단급규모로 확대하는것을 비롯하여 20여개의 야외기동훈련을 과거 《독수리》합동군사연습수준으로 실시하겠다는것이다.
그리고 지난해 《을지 프리덤 실드》때 콤퓨터모의방식에 의한 련합지휘소훈련과 병행하여 야외기동훈련을 감행한것과 달리 이번에는 실전을 가상한 전구급야외기동훈련이 기본으로 되고있다.
게다가 호전광들은 미국의 《확장억제력제공》약속이 빈말이 아님을 이번 연습으로 증명하겠다고 떠들어대면서 사전연습인 《위기관리연습》때부터 미전략자산들을 남조선에 끌어들였고 기본연습에 들어가면 더 많은 전략자산들이 조선반도에 전개될수 있다고 설쳐대는 상황이다.
이뿐이 아니다. 올해 《프리덤 실드》합동군사연습은 종전과 달리 1부의 《방어》연습을 없애버리고 2부인 《공격》연습만 한다고 한다.
이것은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긴장고조의 책임을 지지 않으려고 형식상이나마 뒤집어씌웠던 《방어》라는 간판마저 내던지고 북침공격계획을 공공연히 숙달완성하려 한다는것을 말해준다.
현실이 보여주다싶이 《방어》없는 《방패》훈련은 전형적인 선제공격훈련일뿐이다.
또한 이번 합동군사연습은 기존관례에서 벗어나 11일간 휴식없이 련속 강행되게 되는데 호전광들은 이에 대해 《전쟁상황이 얼마나 부담을 주는지 경험하기 위한것》이라고 하고있다. 말하자면 실전에서 침략군의 실동능력을 최대로 높이기 위한 연습을 하겠다는것이다.
제반 사실들은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북침도발기도와 전쟁광기가 이미 극한계선을 넘어섰음을 뚜렷이 웅변해주고있다.
이 전대미문의 전쟁연습이 가뜩이나 첨예한 조선반도정세를 더이상 수습하기 어려운 파국에로 몰아가리라는것은 불보듯 명백하다.
전례없는 로골성과 위험성을 띤 《프리덤 실드》합동군사연습, 이것은 그대로 조선반도정세악화의 장본인, 흉악무도한 진짜 전쟁도발자들의 정체를 낱낱이 폭로하는 산 고발장이다.(전문 보기)
론설 : 《친일선언문》의 배경과 추악한 흉심
3. 1인민봉기 104돐이 10여일이 지났으나 아직도 남조선인민들은 오욕과 수치감을 느끼며 개탄과 울분을 토로하고있다.
무엇때문인가. 바로 이날에 윤석열역도가 만사람을 경악케 하는 친일망언을 쏟아냈기때문이다.
지난 1일 윤석열역도는 서울에서 개최된 《제104주년 3. 1절기념식》에 머리를 들이밀고 이른바 《기념사》라는것을 발표하였다.
역도는 《기념사》에서 《세계사의 변화에 제대로 준비하지 못해 국권을 상실하고 고통받았던 우리의 과거를 되돌아봐야 한다.》느니, 《일본이 과거의 군국주의침략자에서 보편적가치를 공유하는 협력동반자로 변하였다.》느니, 《심각한 북위협, 안보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한미일간의 협력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느니 하는 망언을 마구 쏟아냈다.
천년숙적 일본에 일말의 타매나 과거죄악을 반성할데 대한 요구는 한마디도 없고 아부굴종과 반역으로 일관된 표현과 문장으로 《기념사》를 도배한 추악한 매국노-윤석열역도.
오죽하면 《니홍게이자이신붕》, 《마이니찌신붕》, 《요미우리신붕》을 비롯한 일본언론들까지도 일제히 의미심장하고 평가할만하다, 일본에 대한 명확한 비판은 없었으며 일본남조선관계개선을 지향하는 윤석열의 자세가 반영됐다, 력사문제를 전면에 내세운 력대《정권》의 대일자세전환을 각인시켰다, 반일감정을 정치문제에 리용하지 않겠다는 명백한 신호를 일본에 보냈다며 쾌재를 올렸겠는가.
그야말로 남조선인민들에게 있어서 커다란 치욕이고 망신이 아닐수 없다.
남조선언론과 인터네트에 실린 사회각계층의 반영이 그것을 잘 말해주고있다.
《대통령자격으로 발표한 기념사인지 의심할 정도이다,》,《한일간의 모든 상처가 깨끗이 아문것처럼 묘사한 기념사》,《일본의 식민지지배를 정당화하는 윤석열의 력사관이 의심스럽다.》,《누가봐도 3. 1절기념사가 아닌 토착왜구의 친일선언문이다.》, 《리완용을 훨씬 릉가한다.》, 《일본이 재침야욕에 들떠있는 꼴을 뻔히 보면서도 협력을 운운하는 윤석열은 매국노이기전에 조선사람의 탈을 쓴 일본군국주의자이다.》…
문제는 남조선인민들의 강력한 반대와 비난에 부딪칠것을 뻔히 알면서도 왜 윤석열역도가 이같은 《친일선언문》을 서슴없이 발표하였겠는가 하는것이다.
우선 일본의 과거죄악을 무마시키고 하루빨리 관계를 개선할데 대한 미국의 압박이 작용했기때문이라는것이 내외의 일치한 분석평가이다.
아는바와 같이 일본과의 관계개선과 미일남조선《3각군사동맹》추진은 남조선괴뢰들이 상전으로 섬기는 미국이 대중국포위환형성을 위해 가장 중시하고 급속한 추진을 시종일관 강박하고있는 문제이다.
최근에는 일본, 남조선괴뢰들과 그 무슨 《핵사용정책》을 공동으로 론의하기 위한 《3자확장억제협의체》라는것까지 내오려 하고있다. 다시말하여 괴뢰들과 조률하고있는 《확장억제》론의에 일본을 포함시키겠다는것이 미국의 의중이다.
이것이 아시아태평양지역에 《나토식 핵계획그룹》과 같은 《핵전쟁모의기구》를 창설하려는 기도임은 불보듯 명백하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남조선과 일본과의 관계개선이 필수적이므로 미국은 괴뢰당국에 그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일본과의 관계개선을 다그치라고 달구어대고있다.
미국의 꼭두각시에 불과하고 미국과의 《동맹》을 명줄로 삼고있는 윤석열역적패당이 상전의 요구를 어떻게 거부할수 있겠는가.
그러니 민심이 반발하고 《윤완용》이라는 각계의 비난이 비발칠것을 뻔히 알면서도 《친일선언문》을 《3. 1절기념사》로 둔갑시켜 발표하였던것이다.
다음으로 윤석열역도의 《친일선언문》에는 군사대국화와 해외팽창에 들떠있는 일본반동들과 손잡고 반공화국압박과 북침전쟁준비에 더욱 박차를 가하려는 위험한 기도가 짙게 깔려있다는것이 전문가들의 분석평가이다.
역도의 이러한 기도는 섬오랑캐들의 만고죄악을 단죄하고 성토해야 할 자리에서조차 생뚱같이 그 무슨 《북위협》, 《안보위기》따위를 극구 고창하며 《미일남조선간의 협력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떠벌인데서 집중적으로 드러났다.
윤석열역적패당은 미국과 함께 북침을 준비하는데서 일본반동들과의 군사협력을 사활적인것으로 여기고있다.
현시점에서 남조선괴뢰들이 일본과의 《군사동맹》을 맺는것은 시간문제로 되고있다. 일본과의 군사적결탁강화에 박차를 가하고있는 윤석열역적패당의 움직임이 그것을 충분히 립증해준다.(전문 보기)
대담 :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의 침략적성격강화와 그 위험성(1) – 남조선문제연구사와 《우리 민족끼리》편집국 론평원이 나눈 대담 –
론평원: 13일부터 남조선전역에서는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이 벌리는 상반기 합동군사연습인 《프리덤 실드(자유의 방패)》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였다.
이미 지난 6일부터 나흘간에 걸쳐 사전연습격인 《위기관리연습》이 개시되였다.
극악한 친미사대매국노이며 대결광인 윤석열역도가 집권한후 《주적론》과 《선제타격론》이 부활되고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의 《정상화》가 제창되면서 지난해에 하반기 합동군사연습인 《을지 프리덤 실드(을지 자유의 방패)》가 례년에 없이 최대규모로 벌어졌다.
연구사: 지난해에 이어 강행되고있는 올해 상반기 합동군사연습인 《프리덤 실드》는 지난 시기와는 다른 양상을 띠고 전개되고있으며 그로 하여 보다 엄중한 위험성을 내포하고있다.
한마디로 이번 연습이 보다 로골적이고 공격적인 완전한 실전소동으로 그 침략적, 도발적성격이 더욱 강화되였다고 할수 있다.
그 근거는 우선 보다 호전적으로 완성된 북침전쟁전략과 작전계획이 이번 연습에 적용된것이다.
미국이 감행하는 모든 침략전쟁은 교전상대방을 먹기 위한 전쟁전략을 꾸미고 그것을 실현하기 위한 작전계획을 모의완성하는것으로부터 시작된다.
미국의 북침전쟁전략은 이미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을 비롯한 다른 나라들에 대한 침략에 시험적으로 적용된 《예방전략》의 외피를 씌운 《선제공격전략》, 다시말하여 상대를 먼저 타격하여 모든 《위협》을 앞질러 제거하고 타고앉는다는 전략이다.
《선제공격전략》은 《적극적인 억제전략》, 《능동적억제전략》, 《맞춤형억제전략》을 거쳐 오늘은 《확장억제전략》으로 보다 구체화되였다.
론평원: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이 북침전쟁전략에 따라 우리 공화국을 침략하기 위한 구체적인 작전계획들도 여러가지 경우를 예상하여 면밀히 작성해놓았다.
그가운데는 우리의 핵시설들을 불의에 《타격》하기 위한 《5026》이라는 《외과수술식》작전계획도 있고 《무력화타격》을 기본으로 한 《5027》전면공격작전계획도 있다. 또한 여러가지 우발적인 사건을 구실로 전쟁을 도발하고 확대해나갈것을 타산한 《작전계획 5028》이나 《작전계획 5029》, 끊임없는 전쟁연습과 군사적도발로 그 누구를 《동요》와 《붕괴》에로 유도하고 우리의 힘과 능력을 최대로 소모약화시킬것을 노린 《작전계획 5030》도 있다. 우리 공화국을 주되는 핵선제공격대상으로 규정한 《핵태세검토보고서》와 《작전계획 5029-05》, 우리의 미싸일기지를 《정밀타격으로 파괴》하고 특수전병력을 투입하여 핵무기를 탈취하겠다는 《작전계획 8022-02》도 마찬가지이다.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이 종전의 《키 리졸브》, 《독수리》, 《을지 프리덤 가디언》을 비롯한 각종 북침전쟁연습들에 이 작전계획들을 적용하여 그 현실성과 효과성을 검증하면서 보다 도발적으로 수정, 보충, 완성한것이 바로 《작전계획 5015》이다.
여기에는 《참수작전》과 우리의 《핵 및 미싸일시설에 대한 정밀타격》, 《탐지-교란-파괴-방어》라는 《4D작전개념》, 《평양점령작전》, 《수복지역에 대한 치안과 질서유지》 등이 포함되여있는것으로 알려졌으며 해마다 이에 따라 북침전쟁수행능력을 숙달완성하기 위한 형형색색의 전쟁연습들이 줄줄이 이어졌다.
그런데 이러한 침략적이고 도발적이며 호전적인 《작전계획 5015》를 보다 공격적으로 갱신한 새로운 북침전쟁각본을 이번 연습에 도입한것으로 하여 그 위험성과 사태의 엄중성이 배가되고있는것이다.
연구사: 옳은 말이다. 이번 합동군사연습이 명백한 실전소동으로 되는 근거는 다음으로 연습의 내용과 전개방식이 지난 시기와는 다른 양상 즉 공격성으로 일관되여있는것이다.
종전에는 미국과 괴뢰들이 내외의 항의와 규탄여론을 무마시키기 위해 명색상으로나마 합동군사연습에 《방어》의 의미를 부각시키면서 1부와 2부, 즉 《방어》와 《반격》으로 나누어 진행하였다. 하지만 이번 합동군사연습은 열흘이 넘는 전기간 중단없이 시종일관 공격훈련으로 강행된다.
특히 지금까지 《년례적인 훈련》이니, 《방어적성격》이니 하던 모든 가면마저 벗어던지고 이번 연습을 통하여 《북지역점령 및 안정화작전》을 집중적으로 점검할것이라고 줴쳐대면서 《북점령》이라는 침략적, 도발적정체를 만천하에 고스란히 드러냈다.
이와 함께 종전의 려단급규모를 사단급으로 확대한 《쌍룡》련합상륙훈련, 련합특수작전훈련을 비롯하여 20여개의 야외실기동훈련을 과거 《독수리》훈련수준으로 강도높게 진행하며 이를 통하여 그 무슨 《대응능력》, 《실전능력》이 한층 강화될것이라고 공언하고있다. (계속)(전문 보기)
론평 : 친미매국노다운 어리석은 몽상
요즘 괴뢰정치시정배들이 입만 벌리면 제창하는 소리가 있다.
다름아닌 《확장억제력강화》타령이다.
얼마전 괴뢰국무총리라는자가 미국 CNN방송과의 회견에서 줴쳐댄 그 무슨 《확장억제강화로 막겠다.》, 《압력을 가하겠다.》 등의 나발도 그렇고 괴뢰국가안보실 실장이라는자가 미국에까지 날아가 상전의 옷자락을 붙잡고 계속 애걸한것도 역시 《확장억제력강화》였다.
아마도 우리의 무진막강한 군사적강세앞에 혼비백산한 나머지 미국의 핵전략자산들을 제땅에 계속 끌어들이지 않고서는 밤잠을 제대로 잘수 없는 모양이다.
하지만 그것은 모래성으로 대하를 막아보겠다는것만큼이나 어리석고 무지한 몽상에 불과하다.
아직까지도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고 미국의 바지가랭이를 부여잡고있으면 잔명을 부지할수 있다고 생각하고있으니 이런 멍텅구리들이 어디 있는가.
오늘날 미국의 패권적지위가 날로 하락하고있다는것은 누구도 부인할수 없는 엄연한 사실이다.
수십년간에 걸치는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이 추풍락엽의 신세를 면치 못하게 되였다는 비관의 목소리가 미국자체내에서도 련일 울려나오고있다.
이런 판에 괴뢰패당이 미국상전에 빌붙어 《확장억제력》제공이나 구걸질한다고 하여 달라질것이 과연 무엇이 있겠는가 하는것이다.
대결병자들이 계속 칼물고 뜀뛰기를 할수록 우리의 군사력은 더욱 질량적으로 강화되게 되여있다.
오늘도 그러하지만 앞으로도 영원히 조선반도에서의 힘의 력학관계는 절대로 변할수 없다.
그런것도 모르고 미국상전에게 계속 비럭질을 해대는 꼴은 차마 눈뜨고 보지 못할 지경이다.
사대에 병든자, 친미매국에 환장한자들중에 온전한 사고를 하는 놈이 있으랴만 세상천지를 둘러보아도 윤석열역적패당과 같은 그런 어리석은 대결병자, 매국노들은 찾아보기 힘들다.
리명박, 박근혜역적패당의 비참한 말로가 보여주는바와 같이 미국상전을 믿고 대결적객기를 부려대다가 초래될것은 쓰디쓴 파멸의 운명뿐이다.(전문 보기)
엄중한 후과를 초래할 합동군사연습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끝끝내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프리덤 실드(자유의 방패)》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으려 하고있다.
지금 그 누구를 막론하고 이번 연습이 초래할 엄중한 후과에 대해 우려하지 않는 사람이 없다.
그것은 《프리덤 실드》합동군사연습이 조선반도의 군사적긴장을 최대로 고조시키는 위험천만한 군사적대결망동이기때문이다.
올해에 들어와서도 대규모의 륙해공군무력을 동원한 각종 북침전쟁연습계획들을 구체적으로 짜놓고 실행하면서 조선반도정세를 긴장악화에로, 전쟁접경에로 몰아가고있으며 지난 6일부터 시작된 《위기관리연습》에 이어 이번에는 상반기 합동군사연습을 본격적으로 강행하려 하고있다.
이것은 민족의 머리우에 참혹한 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는 의도적인 도발행위, 침략전쟁의 서곡임이 분명하다.
저들의 침략적목적달성을 위해 그 무엇도 가리지 않는 횡포무도한 호전광들의 전쟁칼춤이 얼마나 엄중한가 하는것은 현실이 보여주고있다.
지금 미국과 괴뢰역적패당은 이전 시기 내외여론을 기만하기 위해 형식상으로나마 내들었던 《년례적인 방어성격의 연습》이라는 간판마저 완전히 집어던지고 침략적이며 도발적인 북침공격기도를 숨김없이 드러내놓았다.
이번 합동군사연습기간에 진행할 련합상륙훈련 《쌍룡》을 지난 시기와 달리 《북정권붕괴 및 안정화작전》을 기본으로 한 지상공격작전과 배합하여 강행할것이라고 하는 등 20여개의 야외실기동훈련들을 실전과 같이 보다 공격적으로 벌리려 하고있다.
연습의 전과정이 철저하게 공격적, 공세적인 내용으로 일관되며 《북지역점령》과 그에 따른 《안정화작전》을 점검할것이라고 내놓고 공언하고있다.
이처럼 상대방을 《격멸》할 목적밑에 대규모의 병력과 장비를 동원하여 강행하는 위험천만한 전쟁연습인것으로 하여 조선반도에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르는 일촉즉발의 긴장한 정세가 조성되리라는것은 너무도 명백하다는것이 내외여론의 일치한 평이다.
남조선에서도 조선반도의 첨예한 긴장상태와 대결국면을 해소하기 위한 첫걸음은 제손으로 제눈을 찌르는 어리석은 망동, 스스로 위기를 몰아오는 북침합동군사연습을 즉시 철회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날로 더욱 높아가고있다.
새해벽두부터 《선제공격》, 《북은 주적》, 《전쟁불사》, 《정권종말》과 같은 적대적언사와 크고작은 북침불장난소동으로 대결분위기를 극대화시킨것도 모자라 공공연히 《북점령》을 고아대며 대규모합동군사연습을 끝끝내 강행하려고 하는 미국과 괴뢰군부깡패들의 무분별한 망동은 기필코 전쟁위험의 격화를 초래하게 될것이다.
모든 사실들은 미국과 괴뢰들이야말로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주범, 극악무도한 전쟁도발자, 평화의 파괴자라는것을 다시금 똑똑히 보여주고있다.(전문 보기)
론평 : 공포가 몰아온 무분별한 객기
요즘 우리 공화국의 눈부신 군력강화와 단호한 대응의지앞에 질겁한 괴뢰역적패당이 불에 덴 망아지마냥 날뛰면서 미국과의 합동군사연습에 더욱 발광적으로 매여달리고있다.
미국과의 련합공중훈련을 때없이 벌려놓는가 하면 그전에 비밀리에 감행하던 련합특수작전훈련까지 훈련기간이 채 끝나기도 전에 공개하고 미국의 전략자산들이 합동군사연습을 위해 남조선에 기여드는 사실에 대해서도 요란스럽게 떠들어대고있다.
특히 오는 13일부터 강행하게 될 미국과의 《자유의 방패》합동군사연습이 전기간 공격훈련으로 진행될것이라고 악청을 돋구어대면서 훈련을 통해 《북지역점령 및 안정화작전》에 대한 집중적인 점검을 하려는 도발적계획도 숨김없이 드러내놓고있다.
원래 반공화국대결소동으로 날과 달을 보내는 역적패당이지만 지금과 같이 도를 넘어도 한참 넘어선 이 광적인 무모함의 기저에는 결코 례사롭지 않은 그 무엇인가가 있다. 다름아닌 극도의 공포증이다.
흔히 극심한 공포증에 걸린자는 대하기 두렵거나 무서운 대상에 대한 강박관념에 쫓기여 다른 정상사람들의 눈에 미친짓으로 보이는 이상반응을 일으킨다고 한다.
최근 괴뢰역적패당의 전례없는 대결광기도 분명히 그 어떤 압살공세로도 도저히 어쩔수 없는 우리 공화국에 대한 두려움과 전률, 서산락일의 운명에 처한 저들의 처지에 대한 위구심과 초조감의 명백한 표출이다. 다시말하여 우리 국가의 강력한 힘의 실체에 겁을 집어먹고 리성을 잃어버린자들의 불안한 심경이 무분별하기 짝이 없는 군사적광태에 깔려있다는것이다.
공포증에 단단히 걸린자들은 앞뒤를 분간하지 못하고 미치광이처럼 헤덤비는 법이다.
극도의 공포에 떨면서도 죽을둥살둥 모르고 미국과의 합동군사연습에 매달리며 객기를 부리는 역적패당의 추악한 행태가 바로 그 생동한 실례가 아닐수 없다.
역적패당이 광란적인 북침전쟁소동으로 저들의 겁기를 가리워보려고 발악하고있지만 오히려 그것은 대결병자들의 불안감과 침략적정체만을 더욱 부각시킬뿐이다.(전문 보기)
론평 : 이래서 파쑈독재의 부활이라고 하는것이다
올해 《업무계획》을 보고받는다는 구실로 괴뢰정보원을 찾아간 윤석열역도가 《안보수호에 한치의 빈틈도 허용해서는 안된다.》고 뇌까리면서 그 누구의 《오판과 도발을 무력화하라.》느니, 《첨단기술을 대북방첩정보분석에 적극 활용하라.》느니 하며 반공화국대결과 모략날조에로 부추겼다고 한다.
이것은 명백히 《유신》독재정권시기의 《중앙정보부》와 전두환, 로태우군사독재정권시기의 《안전기획부》처럼 괴뢰정보원을 반공화국모략과 대결의 돌격대로, 통일운동세력탄압의 사냥개로 내몰려는 흉악한 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낸것이다.
이미 윤석열역도는 집권후 괴뢰정보원이 《굴욕적인 대북정책》을 추진하면서 《대공수사》를 줴버리고 《방첩업무》를 안일하게 하였다고 하면서 괴뢰정보원에 《감찰심의관》직을 신설하고 강도높은 내부감찰놀음을 벌렸다. 동시에 지난해 9월 이전《정권》시기에 임명된 27명의 국장전원과 2급, 3급《공무원》 100여명을 《간첩》수사와 정보수집에서 악명을 떨친 《대북정보 및 방첩》전문가들로 모두 갈아치웠다.
한편 11월 28일에는 인물등용과 관련한 검증기능이 《대통령실》과 법무부, 경찰 등으로 분산되여 《공직자》들에 대한 검증에 허점이 많다는 명분을 내들고 《보안업무규정시행규칙》도 개정하였다. 그에 따라 괴뢰정보원의 신원조사대상이 2급이상의 《공무원》, 중장이상의 군인, 각급 《공공기관장》들로 확대되고 신원조사항목에 조사대상의 성격과 인품, 친척, 친우, 정당, 사회단체들과의 관계, 비밀루설여부 등이 포함되여있어 결국 신원조사명목으로 과거처럼 《공직자》와 정치인을 포함하여 민간인들에 대한 《사찰》을 강행할수 있게 되였다. 이것은 괴뢰정보원이 《공무원》들에 대한 불법적인 《사찰》을 마음대로 벌리고 정치적반대파들과 통일운동세력들을 암암리에 조사장악하며 숙청, 탄압할수 있게 제도적장치를 만들었음을 보여준다.
뿐만아니라 윤석열역도는 이전《정권》시기에 바뀌였던 괴뢰정보원의 《원훈》(괴뢰정보원의 사명과 임무를 나타내는 표어)과 그것을 쪼아박은 《원훈석》을 1998년까지 《중앙정보부》와 《안전기획부》가 사용하던것으로 교체해버렸다.
이처럼 과거 군사독재정권시기부터 《정보정치》, 《공안통치》의 피비린 대명사로 악명을 떨쳐왔으며 박근혜집권시기 《정보원대선개입사건》으로 남조선민심의 강력한 단죄규탄의 대상으로 되여 그 기능과 임무가 크게 축소, 개편되였던 괴뢰정보원이 윤석열역도가 집권한후 《대공수사권》과 대내정보수집기능 등을 가지고 종전과 다름없는 권능을 행사하는 명실상부한 정보모략기구, 극악무도한 권력기관으로 되살아나게 되였다.
괴뢰대통령실도 윤석열역도가 정보원을 찾아간것이 《국정원의 대북기능이 해체되거나 약화된것을 보완하며 본연의 업무에 집중하도록 사기를 높여주려는데 있었다.》고 함으로써 괴뢰정보원을 반공화국모략과 대결정책추진의 전면에, 집권안정실현의 일선에 내세우려 한다는것을 공식 인정하였다.
이래서 남조선각계가 윤석열역적패당의 집권이 명명백백한 파쑈독재의 부활이라고 준절히 단죄규탄하고있는것이다.
남조선사회가 역적패당의 반민족적, 반민주적, 반통일적인 광기로 하여 파쑈독재의 암흑속에 더욱 깊숙이 빠져들게 되리라는것은 너무도 명백하다.
지금 남조선 각계층이 몸서리치는 파쑈독재의 부활에 분노하면서 도처에서 괴뢰정보원의 해체, 윤석열역도의 퇴진을 요구하는 대중적투쟁을 보다 광범히 전개하고있는것은 바로 이때문이다.(전문 보기)
부질없는 군사적광태, 긴장격화의 주범
최근 외세와 야합한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북침전쟁연습이 갈수록 열기를 띠고있다.
지난달 괴뢰호전광들은 조선동해 공해상에서 미국, 일본것들과 미싸일요격합동훈련을 강행한데 이어 경기도 평택의 미군기지와 전라북도 직도사격장 등에서 2월초부터 남조선강점 미군과 함께 《티크 나이프》련합특수작전훈련을 벌려놓았다. 한편 괴뢰군부것들은 경상북도 성주군 《싸드》기지에 대한 《환경영향평가서》라는것을 공개하면서 그 정상운영을 강행할 기도를 드러냈는가 하면 미국의 각종 전투기들을 남조선에 끌어들여 련합공중훈련을 지속적으로 벌려놓고있다.
날로 고도화되는 우리의 군사적위력과 실전능력대비태세에 전률한 윤석열역적패당이 그 무슨 《대응》을 운운하며 각종 련합훈련들을 벌려놓고있지만 그것은 오히려 남조선의 경제와 민생을 파국에 몰아넣고 조선반도긴장을 격화시키는 주범임을 스스로 드러내는 어리석은 망동이다.
남조선언론, 전문가들이 《북의 핵전략과 미싸일타격범위가 나날이 확대되고있다.》, 《고도화된 북미싸일에 대한 대응타격은 불가능하다.》, 《정세는 갈수록 걷잡을수 없이 고조될 전망이다.》등의 주장을 쏟아내고있는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속에서도 《대북적대망언에 더해 크고작은 대북적대훈련을 쉴새없이 벌려놓는 윤석열정권. 심지어 일본까지 독도앞바다에 끌어들여 훈련하기도 한다.》, 《윤석열정권의 최근 행보로 인해 남북관계는 파탄됐고 전쟁위기는 류례없이 높아졌다.》 등의 저주의 목소리가 계속 터져나오고있다.
침략적인 외세를 업고 삼천리강토를 전쟁의 참화속에 몰아넣기 위해 날뛴 매국노들이 어떤 저주와 오명을 받았으며 그들의 운명 또한 얼마나 비참하였는가를 력사는 똑똑히 기록하고있다.
외세와 야합하여 하늘과 땅, 바다에서 짙은 화약내를 뿜어대며 북침불장난질에 광분하는 괴뢰호전광들의 운명역시 달리될수 없다는것은 너무도 자명하다.(전문 보기)
수필 : 녀성이기에!
아직도 나의 눈앞에 본사편집국앞으로 보내온 편지의 구절구절이 생생하게 안겨온다.
그것은 단순히 종이우의 글줄이 아닌 이 나라의 평범한 한 녀인이 심장으로 터치는 고마움의 토로이고 진정어린 감사의 노래였다.
《…내가 한 일이란 녀성으로서 아이를 많이 낳은것뿐입니다. 그런데 저를 모성영웅으로, 원군미풍열성자로 이번 건군절경축행사에 특별대표로 내세워주고 국제부녀절을 맞으며 또다시 온 마을이, 온 나라가 축하해주니 마음속충격을 무엇이라고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이처럼 제가 세상이 보란듯이 모성영웅으로 떠받들리우고있는것이 무엇때문이겠습니까.
바로 내가 다름아닌 녀성이기에 누리는 복이고 최상최대의 특혜라고 생각합니다.》
녀성이기에 누리는 복, 최상최대의 특혜!
정말 가슴이 뜨거워진다.
모성영웅은 녀성들에게만 차례지는 고귀한 칭호이며 영예이다.
예로부터 어머니라는 부름, 모성애라는 말과 함께 아이를 낳아키우는것은 녀성의 응당한 본분으로, 권리로 되고있으며 녀성들은 가정과 사회앞에 지닌 긍지스러운 의무로 간주하고있다.
하지만 우리 공화국과 같이 출산을 신성시하고 아이를 많이 낳은 녀성들에게 모성영웅칭호까지 안겨주며 녀성의 본분과 의무를 그처럼 귀중히 여기고 값높이 내세워주는 나라, 녀성의 존엄과 권리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워주는 나라는 그 어디에도 없다.
어찌 그뿐이랴. 평범한 녀성들이 박사로, 영웅으로, 최고립법기관의 대의원으로 되는 기적같은 이야기들의 주인공이 되고 녀성혁명가와 같은 고귀한 이름, 사회의 한쪽수레바퀴라는 친근한 부름속에 이 세상 그 어느 녀성들도 바랄수 없는 가장 값높은 삶을 누려가고있지 않은가.
얼마전 남조선인터네트홈페지에 실렸던 글이 나의 마음을 아프게 찌른다.
《더러운 이 세상에서 내가 인간으로, 녀성으로, 어머니로 살려고 한것이 죄이다.
녀성이기에 죽어야 하는 이 사회를 저주한다. 남편에게도, 배속에서 가버린 자식에게도 정말 미안하다. …》
임신초기에 과중한 로동부담을 받은 후과로 류산한 한 녀성이 회사측에서 사죄하기는커녕 오히려 해고시킨데 대해 고소하였지만 그것마저 기각되자 한많은 사회를 저주하며 남긴 유서였다.
해산으로 입원해있던중 퇴원도 하기 전에 강제로 직장에서 쫓겨난 녀성들, 새 생명의 출생증보다 먼저 해고통지서, 엄청난 의료비청구서를 받아들고 실신한 녀인들은 또 얼마인가.
그들이 그처럼 절통해한것은 바로 녀성이기에, 다름아닌 녀자로 태여난것이 죄가 되기에 어머니가 되려는 초보적인 권리마저 무참히 유린당하고 일자리를 잃어야 하였으며 지어 소중한 목숨까지도 버리지 않으면 안되는 그것이다.
예로부터 못된 정치는 선을 질식시키고 악을 부식시키며 그것은 녀성과 아이들의 얼굴에서 웃음을 빼앗는것으로부터 시작된다고 하였다.
윤석열과 같은 천하악한때문에 녀성을 천시하고 멸시하는 사회적풍조, 사회적악풍이 더욱더 만연되여 남조선녀성들의 처지는 말이 아니다.
《남녀임금격차 1위》, 《녀성임금수준 세계최하위》, 《녀성실업률 최고, 취업률 최저》…
이처럼 엄청난 생존의 위기와 함께 출산과 양육이라는 2중3중의 부담까지 걸머지고있어 녀성들에게는 아이를 낳아키우는것이 커다란 부담으로, 실책으로 되고있다. 사회적으로 《임신과 출산은 곧 실업》, 《임신하지 않고 자식을 키우지 않는것이 편안하다.》는 말이 류행어처럼 나도는 판이니 남조선의 출산률이 세계적으로 가장 낮은 0. 78명을 기록한것은 너무도 응당한 일이다.
녀성으로서, 인간으로서의 존엄은커녕 오히려 녀성이라는 리유로 사회의 버림을 받고 성폭행과 취업난을 비롯한 온갖 사회악의 첫째가는 희생물, 가장 취약한 대상으로 속절없이 시들고있는 녀성들이 어디 한둘인가.
녀성이기에 가정의 꽃, 생활의 꽃, 나라의 꽃으로 떠받들리우며 온갖 특혜와 만복을 누려가고있고 녀성이기에 《아이낳는 기계》, 《성적쾌락의 도구》로 치부되면서 착취와 무권리, 모든 사회악의 제일가는 피해자로 전락되고있는 판이한 두 현실.
녀성이기에! 바로 이 한마디에 녀성들이 행복의 상징으로, 인민의 무릉도원을 보여주는 축도로 되고있는 우리 공화국과 녀성들이 불행의 대명사로, 사람못살 인간생지옥의 축소판으로 되여있는 남조선의 차이가 명암처럼 대조되여 비껴있는것이다.
비록 길지 않은 다섯글자, 짧은 한마디여도 정녕 그것은 녀성들의 천국, 어머니들의 리상국인 우리 공화국의 더 밝은 앞날이 응축된 소중한 부름이며 녀성멸시와 녀성학대가 고칠수 없는 악성종양으로 되여버린 녀성들의 지옥-남조선사회의 암담한 래일이 집약된 피의 절규이다.
나는 편지를 보내온 송금숙녀성을 비롯하여 수많은 모성영웅들, 이 나라의 녀인들에게 말하고싶다.
장백의 물방아소리에서 이어진 직동령의 승리방아소리를 영원히 원군의 노래소리로 이어가며 나라의 울바자를 든든히 엮어야 한다고, 그것이 녀성의 존엄과 긍지를 지키고 빛내이는 길이라고.(전문 보기)
론평 : 21세기의 가련한 몽유병자들
제1차 세계대전발발 100년이 되는 2014년에 서방의 한 력사가가 세계대전이 어떻게 일어나게 되였는지를 새롭게 분석한 도서를 내놓은바 있다. 그 책의 제목이 바로 《몽유병자》이다.
저자는 당시 유럽의 권력자들의 야망과 편견, 무능력과 통찰력부족 등을 나름대로 지탄하면서 전쟁을 일으킨자들을 《눈을 뜨고있지만 보지는 못하는 몽유병자들》이라고 락인했다.
그러나 세상을 둘러보면 시대착오적인 헛된 꿈속에서 헤매이며 어리석은 야욕실현을 몽상하는 몽유병자들이 아직도 곳곳에 있다.
남조선의 윤석열역적패당이 그 대표적인 작자들이라고 할수 있는데 특히 괴뢰외교부 장관 박진의 몽유병증세는 류달리 더 심한것같다.
얼마전 미국 CNN방송과의 회견에 나선 박진은 그 누구의 《위협》을 또다시 운운하며 미국만이 저들을 유일하게 지켜줄수 있다고 아부재기를 치면서 《북이 협상탁에 돌아오는것외에 선택지가 없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고 반공화국압박공조를 구걸질하였다.
반공화국대결에 미쳐돌아가다가 그만큼 혼쭐이 나고도 아직 혼몽한 환각속에서 벗어나지 못한 모양이다.
얼마나 사고가 비정상이고 현실판단력이 마비되였으면 저들의 대결적망동이 초래한 후과에 대한 자그마한 반성도 없이 이렇듯 지각없이 놀아대겠는가.
미국과 야합하여 벌린 반공화국압박소동이 남조선을 공포의 도마우에 올려놓는 비극을 산생시켰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대미추종의 길만이 저들의 《안보》를 지키는 유일한 길이라고 생각하고있으니 정말 몹쓸 병에 걸려도 단단히 걸린 대결광의 역스러운 추태가 아닐수 없다.
박진은 저들이 의도하는대로 우리 공화국을 몰아붙이기 위해 《선택지가 없는 환경》을 만들어달라고 상전에게 구걸질하였는데 이 또한 물속에서 불을 지피겠다는것과 같은 망상에 불과하다.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이 반공화국압박을 수십년동안 해왔지만 효력은커녕 《계속 강해져야 한다.》는 우리의 철의 의지를 더욱 백배해주고 국력강화에로 힘차게 떠밀어주었을 따름이라는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그런데도 여직 반공화국압박공조로 우리를 어째볼수 있다는 미련을 버리지 않고 집요하게 집착하는것을 보면 이자의 정신이상이 어느 정도인가를 잘 알수 있다.
그러고 보면 박진을 비롯한 괴뢰역적패당은 도서 《몽유병자》에 언급된 유럽의 권력자들을 훨씬 릉가하는 최중증몽유병자들임이 분명하다.
제주제에 푼수없이 우리 공화국의 눈부신 국광을 가리워보겠다고 가소롭게 놀아대는 괴뢰역적패당의 허황한 개꿈은 언제 가도 실현될수 없다.
20세기초의 몽유병자들이 어망처망한 세계대전의 참화를 인류에게 들씌웠다면 21세기의 이 가련한 몽유병자들은 무모한 대결의 한파를 불러 남조선뿐아니라 저들스스로의 잔명조차 위태롭게 하는 화난을 자초하고있다.
흔히 몽유병자를 두고 귀신에 홀렸다는 말을 하기도 하지만 보건대 이 무지하고 어리석은 몽유병자들은 그 자체가 인간세상에 있어서는 안될 《대결귀신》들이라 해야 할것이다.
공포와 불안에 빠질수록 증세가 더욱 심해지는것이 몽유병자들의 특징이라는것을 상기해볼 때 명백한 말기증상을 보이는 괴뢰역적패당에게 어떤 처방을 내려야 할지는 너무도 뻔하지 않는가.(전문 보기)
론평 : 호전적정체는 가리울수 없다
《윤석열자체가 안보의 최대위험요인으로 되고있다.》, 《전쟁위기 몰아오는 윤석열을 퇴진시켜야 한다.》, 《윤석열퇴진이 평화이다.》 …
이것은 외세를 등에 업고 남조선땅을 화약내짙은 전쟁연습터로 만들어버린 윤석열역적패당에 대한 민심의 비난과 규탄의 목소리이다.
그러나 역적패당은 갈수록 더욱 무모한 대결광기를 부리며 세계최대의 화약고에 불을 달고싶어 열심히 풀무질을 해대고있다.
최근에만 놓고보더라도 윤석열역적패당은 미국과 함께 도를 넘는 전쟁연습들을 무분별하게 련발적으로 강행하여 내외의 우려를 증폭시키고있다.
역적패당의 이러한 전례없는 대결광태가 가뜩이나 첨예한 조선반도정세에 미치게 될 엄중한 후과에 대해서는 구태여 설명할 필요조차 없다.
그런데도 조선반도평화파괴자의 주범인 괴뢰역적패당은 저들의 위험한 전쟁불장난질을 합리화해보려고 흑백을 전도하는 온갖 횡설수설을 다 늘여놓고있다.
이것은 전쟁《화로》에 풀무질을 해대는 저들의 호전적정체를 가리워보기 위한 서푼짜리 오그랑수에 지나지 않는다.
위험천만한 전쟁연습이 매일과 같이 줄창 강행되는 곳이 남조선일진대 역적패당이 아무리 횡설수설하며 여론을 오도해보려고 꾀해도 누가 곧이 믿겠는가.
연기가 나는 곳에 불이 일기 마련이고 풀무질을 해댈수록 불길이 더 세게 치솟는 법이다.
더욱 로골화되는 북침야욕과 광기어린 전쟁연습소동은 온 겨레와 내외의 강력한 비난과 규탄을 면치 못할것이다.(전문 보기)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발표
3월 7일 오늘 오전 적은 서부전선 전방 경기도 파주시 진동면 초리 사격장에서 30여발의 포사격도발을 감행하였다.
이는 조성된 정세를 더욱 악화시키는 매우 엄중한 무력도발행위이다.
총참모부는 오전 9시 정황발생즉시 제2군단관하 포병부대들에 화력습격대기태세발령을 하달하고 적의 동향을 주시하였으며 전반적인 전선감시근무와 반항공전투직일근무를 강화하도록 조치하였다.
조선인민군 총참모부는 적측이 군사분계선일대에서 도발적인 군사행동을 당장 중지할것을 엄중히 경고한다.
주체112(2023)년 3월 7일
평 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