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사진과 글] : 탄압할수록 항거의 기운은 더욱 높아진다
남조선의 로동운동단체들과 로동자들이 떨쳐나섰다.
윤석열역적패당이 년초부터 로동운동단체들을 집권안정의 주되는 적으로, 《로동개혁》추진의 최대걸림돌로 여기면서 올해 상반년을 《특별단속기간》으로 정하고 괴뢰행정부와 경찰 등 권력기관들을 총동원하여 《민주로총》을 비롯한 로동운동단체들의 사무실들에 대한 압수수색과 체포소동, 회계조사놀음을 련이어 벌리며 압박하고있기때문이다. 최근에도 윤석열역적패당은 로동조합탄압을 강화하면서 《건폭(건설현장폭력)》이라는 표현까지 써가며 《건설로동조합》을 《폭력배집단》으로 몰아대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민주로총》은 얼마전 건설로동자를 포함한 4만 3 000여명의 로동자들의 참가하에 서울 숭례문근처에서 《건설로조탄압규탄! 반로동 윤석열정권심판! 민주로총 결의대회》를 열고 역적패당의 《건설로동조합》탄압을 《민주로총》전체에 대한 탄압으로 규정하고 이에 맞서 강력한 투쟁을 전개할것을 결의해나섰다.
《민중행동》, 《대학생진보련합》, 《초불행동》 등의 단체들과 《민주로총》산하 산업별로동조합들도 《건설로동조합》과 함께 싸우겠다는 의지를 담아 《세상을 바꾸는 건설로조 힘내라!》, 《건설로동자들을 응원합니다!》를 비롯한 현수막들을 걸어 그들의 투쟁을 적극 고무해주었다.
대회참가자들은 윤석열역적패당이 1%의 부자와 재벌에게는 세금을 깎아주고 로동자들의 권리는 박탈하고있으며 생계는 파탄내고있다고 하면서 《1주일에 69시간을 일하는 노예로동을 강요하고 더 많은 비정규직을 만들겠다고 한다.》, 《로동권과 생존권을 위한 로동자들의 절박한 투쟁을 범죄로 매도하고 법원의 판단과는 정반대로 회계장부를 공개하라고 협박하며 부패집단으로 몰아가더니 급기야 건설로조를 폭력집단이라면서 뿌리뽑겠다고 한다. 이는 법치가 아니라 폭치이고 공정이 아니라 불평등이다.》, 《윤석열정부가 관심을 가지고 들여다봐야 할것은 로동조합회계가 아니라 국민들의 고통이다. 물가폭등과 금리인상으로 고통받는 서민들에게 난방비폭탄을 던진자가 누구인가? 서민생계는 내팽개치고 검찰집단의 우두머리가 되여버린 윤석열, 분렬과 갈등을 조장하고 공안몰이로 수구보수세력의 선봉대가 되여버린 윤석열정권이 아니냐?》고 강하게 비판하였다. 이어 《건설로동조합》이 탄압받는 리유는 《민주로총》의 선봉에 서있기때문이라고 하면서 건설회사와 기업이 부정부패의 온상이고 온갖 불법, 무법천지의 주범인데 도리여 건설로동자만을 때려잡고있다고 폭로규탄하였다. 그러면서 윤석열역적패당의 탄압에 맞서 투쟁으로, 항쟁으로 대답해나설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한편 《민주로총 공공운수로동조합》은 괴뢰대통령실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 투쟁계획을 선포하였다.
단체는 집권 1년이 되여오는 윤석열역적패당의 《시장주의정책》이 이미 위험수위를 넘었다고 하면서 《민영화와 구조조정 강행, 사회보험의 책임전가, 리윤중심의 의료 및 돌봄정책, 장시간로동과 저임금을 강요하는 로동개악, 로조파괴를 위한 공권력람용, 민주주의파괴 등 윤석열정권에 맞서 싸워야 할 리유는 이미 차고넘친다.》고 지적하였다. 그러면서 오는 5월 《국제로동절대회》때 전체조합원의 10%에 해당하는 2만 5 000명이 대규모가두집회를 진행하는것을 비롯하여 윤석열역도의 집권 1년을 맞으며 대대적인 반윤석열투쟁을 전개하며 7월에는 《민주로총》의 총파업에 참가하고 《공공부문》의 예산과 제도에 대한 론의가 진행되는 9월에는 《공공운수로동조합》부문의 공동파업 등 집중투쟁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참가자들은 《경제위기와 물가폭등의 시대에 공공성과 로동권은 국민의 삶을 지키고 유지하는 두개의 기둥》이지만 윤석열역적패당은 이 모든것에 대해 《말살정책》을 펴고있다고 폭로하면서 《로동개혁》, 《교육개혁》, 《년금개혁》을 떠들며 로동단체들과 사회각계층을 탄압하고 그들을 삶의 막바지로 내모는 개악에 몰두한다면 대규모시위와 반대투쟁이 벌어지는것은 시간문제라고 경고하였다.
로동운동단체들과 로동자들은 일하다가 죽지 않을 권리, 적중한 임금을 받을 권리, 차별받지 않을 권리, 로동조합으로 단결하고 교섭하며 투쟁할 권리를 지키고 윤석열역적패당의 탄압책동, 《로조죽이기》에 보다 강력한 반윤석열, 반《정부》투쟁으로 맞서싸울 의지를 표명하였다.(전문 보기)
투고 : 더이상 우려가 아니다
2023년이 밝아왔을 때 남조선에서는 새해의 희망을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적었다. 오히려 모두의 머리속에는 올해 윤석열이 또 무슨 란리를 일으켜 이 사회를 더욱 끔찍한 악몽의 미궁속으로 깊숙이 끌고갈가 하는 걱정뿐이였다.
결코 공연한 우려가 아니였다. 새해에 들어와 불과 두달남짓이 흘렀지만 남조선인민들이 경악과 공포로 몸서리치기에는 너무나도 충분하기때문이다.
지난해에 이어 소름끼치는 검찰독재의 칼부림이 올해에 들어와 더욱 심해지고있다. 그 대상은 비단 절대로 공존할수 없는 정치적적수로 점찍고 밑둥까지 베여버릴 작심을 품은 야당세력만이 아니라 생존권을 요구하는 로동자이든 농민이든, 단체이든 개인이든, 어른이든 아이이든 가림이 없다. 저들의 부정부패를 파헤치거나 바른 소리를 하는 언론들도 영낙없이 칼끝앞에 서야 한다.
반면에 윤석열과 그 일가가 련루된 《본부장(본인, 부인, 장모)》부정부패는 이미 드러난것만도 무려 170여가지나 되지만 줄줄이 무죄, 무혐의로 처리되고있으며 측근들과 《국정롱단사건》의 주범들도 거침없이 족쇄를 벗어던지고있다.
한편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심각한 경제위기가 계속 이어질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가뜩이나 아츠러운 생활고를 강타하는 《3고(고물가, 고금리, 고환률)》와 《3저(저생산, 저소비, 저투자)》의 중압을 더해주며 《부자감세정책》, 친재벌정책이 적극화되여 사회적갈등과 빈부격차는 갈수록 커지고있다.
《난방비폭탄》, 《공공료금인상폭탄》, 《년금개혁폭탄》, 《서민료금동결폭탄》, 《장애인권리예산삭감폭탄》 등 가지가지의 줄폭탄에 의해 갈수록 쪼들리우고 시름만 깊어지고있는것이 바로 남조선《민생》이다.
더우기 《안전을 중시하는 관료적인 사고는 버려야 한다.》고 떠벌인 윤석열의 무능과 무책임속에 이제 또 어떤 경악스러운 참사와 재난이 들이닥칠지 알수 없는 공포와 불안의 《룡산시대》가 사람들이 하루하루를 가슴옥죄이게 만들고있지 않은가.
문제는 남조선인민들에게 보다 큰 우환거리, 근심거리가 있는것이다.
새해 정초부터 《즉각대응》, 《확전각오》, 《정권종말》과 같은 폭언으로 전쟁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려온 윤석열일당이 올해 미국과 함께 벌릴 형형색색의 북침전쟁연습과 단독훈련계획들을 상세하게 짜놓고 전쟁아궁이에 불을 지피려 하고있다.
상대를 겨냥한 전쟁연습계획들을 공개한것도 그러하지만 남조선각계가 더욱 우려하는것은 현 괴뢰집권세력이 제손으로 쏘아올린 미싸일의 행방도 모르고 날아오른 《현무》가 제집마당을 《정밀타격》하는 《최악의 안보무능정권》, 《전혀 신뢰할수 없는 군부》라는데 있다.
이런자들이 군사적대결을 꾀하면서 극도의 전쟁위험을 스스로 초래하고있으니 어찌 남조선민심이 불안해하지 않을수 있겠는가.
가뜩이나 독재의 칼부림으로 사회가 란장판이 되고 《민생》이 날이 갈수록 령락되고있어 생존의 걱정이 납덩이처럼 짓누르고있는데 엄청난 전쟁위기까지 겹쳐들고있으니 남조선민심이 경악과 우려를 넘어 이렇게 분노를 터치고있는것이다.
《이 모든것이 윤석열을 반드시 몰아내야 하는 절박한 리유이다.
새해에 들어서면서부터 품었던 우려와 걱정, 암울한 2023년의 전망이 현실로 펼쳐지고있기에 기필코 퇴진이 아니라 타도해야 한다.
윤석열을 끌어내리자! 윤석열을 타도하자! 윤석열이 없어야 우리가 산다!》
남조선문제연구사 박 호 연
더 큰 분노와 항거만을 불러일으킬 군사적대결책동
오늘 조선반도정세는 평화와 안정을 바라는 내외각계의 지향과 요구와는 달리 긴장격화에로 치닫고있다.
미국과 윤석열역적패당이 제2의 조선전쟁도발을 기정사실화하고 그에 맞게 침략무력을 전반적으로 재편성하였으며 첨단군사장비들을 동원하여 조선반도와 주변에서 끊임없는 북침불장난소동을 벌리고있기때문이다.
최근에도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은 《자유의 방패》, 《소링 이글》, 《비질런트 스톰》, 《쌍매》 등 올해에 대규모의 륙해공군무력을 동원하여 벌릴 각종 북침전쟁연습계획들을 구체적으로 짜놓고 버젓이 공개하면서 조선반도정세를 긴장악화에로, 전쟁접경에로 몰아가고있다.
《힘》에 의한 반공화국압살은 어제도 오늘도 변함없는 미국의 대조선정책의 본질적내용이다.
현실적으로 지금 미국은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을 선제공격형으로 더욱 강화하는 한편 괴뢰군을 새로운 작전지휘체계에 종속시키고 대규모의 합동군사연습을 끊임없이 감행하고있다.
조선반도와 일본 등 주변지역에 저들이 자랑하는 륙해공군기동타격부대들과 핵전략공격무력을 집중배치하고 우리 공화국을 향해 임의의 시각에 불을 뿜을수 있게 항시적인 동원태세를 갖추고있는 미국의 위험천만한 군사적움직임이 평화와 안정을 파괴한다는것은 그 누구도 부인할수 없다.
윤석열역적패당도 미국상전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침략전쟁책동에 적극 추종하여 반공화국대결소동에 광란적으로 매달리고있다.
집권하자마자 《주적론》과 《선제타격론》을 부활시킨 역적패당은 괴뢰대통령실과 군부, 《정보원》 등을 총동원하여 새로운 북침전쟁에 대비하기 위한 준비를 본격적으로 다그치는 한편 그 무슨 《군사적우세》와 《선 전력화》에 대해 떠들면서 미국으로부터 최신공격무기들과 현대적인 전쟁장비들을 대대적으로 끌어들이고 각종 명목의 크고작은 북침전쟁연습을 끊임없이 벌려놓고있다.
새해벽두부터 괴뢰합동참모본부 의장, 참모총장을 비롯한 군부우두머리들이 괴뢰군부대들을 돌아치며 《북을 응징》해야 한다고 뇌까리면서 그 무슨 《즉각대응》이니, 《확전불사》니, 《정권종말》이니 하는따위의 극악무도한 전쟁폭언, 대결망언까지 거리낌없이 줴쳐대는것은 외세와 야합하여 기어이 북침야망을 실현해보려는 윤석열역적패당의 무분별한 망동이 어느 지경에 이르렀는가를 명백히 보여주고있다.
실제적으로 올해에 들어와 두달기간 괴뢰륙군 특수전사령부소속 특수임무려단것들이 벌려놓은 《적지종심특수훈련》과 괴뢰해병대 제1사단것들이 벌린 우리 해안가를 가상한 상륙훈련, 괴뢰해군것들이 동, 서, 남해해상에서 벌려놓은 전대급해상기동 및 실탄사격훈련, 괴뢰군부것들이 미국과 함께 조선서해상공에서 강행한 련합공중훈련을 비롯하여 어느 하루도 전쟁불장난소동이 그친적 없었다.
오늘 조선반도에 더욱 짙어지고있는 긴장상태와 전쟁위험은 전적으로 반공화국압살을 노리는 미국과 그에 추종하여 북침야망을 실현하려는 남조선괴뢰들의 무분별한 군사적대결책동의 필연적산물이다.
현실은 정세를 대결과 긴장격화의 극단에로 끌고가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민족의 안전에 엄중한 위협을 조성하는 장본인이 다름아닌 미국과 그의 핵전쟁사환군으로 발벗고나선 윤석열역적패당이라는것을 다시한번 똑똑히 립증해주고있다.
괴뢰역적패당이 반민족적, 반인민적악정과 검찰독재통치에 항거해나선 각계층 인민들의 과감한 투쟁에 의해 권력지반이 밑뿌리채 흔들리게 되자 미국과 작당하여 군사적긴장격화와 북침전쟁도발소동에 갈수록 무모하게 매여달리고있지만 그것은 결코 출로가 아니다.
남조선인민들의 요구와 운명은 안중에도 없이 침략적인 외세의 앞잡이가 되여 조선반도에 핵전쟁의 위험을 몰아오는 윤석열역적패당의 무분별한 군사적대결책동은 민심의 더 큰 분노와 항거만을 불러일으킬뿐이다.(전문 보기)
문답 : 전쟁의 불구름은 어디서 밀려오는가(2) -조국통일연구원 실장과 《우리민족끼리》편집국 기자가 나눈 문답-
기자: 2월에 들어와서도 괴뢰군부호전광들은 외세와 야합하여 보다 강도높은 북침전쟁훈련에 돌아치지 않았는가.
실장: 그렇다. 2월 1과 3일에도 미국과 괴뢰군부것들은 조선서해상공에서 련합공중훈련을 미친듯이 강행하였다.
이 기간에 호전광들은 전략폭격기와 각종 전투기들을 동원하였는바 여기에는 전략폭격기《B-1B》, 스텔스전투기《F-22》, 《F-35B》, 전투폭격기 《F-16CM》, 스텔스전투폭격기 《F-35A》 등이 동원되였다.
기자: 이에 대해 괴뢰언론들이 굉장히 떠들었다고 하는데.
실장: 당시 괴뢰언론들은 괴뢰공군과 미국공군이 조선서해상공에서 이틀만에 련합공중훈련을 벌려놓은것은 전례없는 일이라고 하면서 훈련이 유사시 우리측 지역에 대한 기습폭격능력을 높이기 위한데 목적이 있다는것을 숨기지 않았다.
실제로 괴뢰언론들은 5세대스텔스전투기 등을 동원하여 이틀간에 걸쳐 조선서해상공에서 련합공중훈련을 벌린것은 《대북경고》의 도수를 더욱 높인것으로 볼수 있다느니, 3일 스텔스전투폭격기들을 동원한것은 《대북기습공격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훈련이라는것을 시사해준다.》느니, 《유사시 북의 레이다탐지를 피하면서 은밀히 <적>의 지휘부, 전략시설 등을 폭격할수 있는 련합공중작전숙달을 위한것》이라느니 하며 떠들어댔다.
이것은 련합공중훈련의 내용과 성격으로 볼 때 적들의 군사훈련이 결코 《방어》를 위한것이 아닌 명백히 북침선제공격훈련이라는것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상대의 코앞에서 미친듯이 벌리는 《북지휘부타격훈련》을 비롯한 광기어린 불장난소동들이 정세를 극도로 긴장시킬수밖에 없음은 자명한 리치인것이다.
기자: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정세를 어떻게 고의적으로 긴장시키고있는가 하는것은 지난 2월 9일과 10일 전선지역에서 포사격훈련에 광분한 사실을 놓고도 잘 알수 있다고 본다.
실장: 그렇다.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 2사단것들과 괴뢰군부것들은 이틀간에 걸쳐 남강원도 철원군 전방지역에서 방사포를 동원하여 련합포사격훈련을 강행하였으며 9일 괴뢰륙군 12보병사단(《을지부대》)소속 포병려단것들은 린제군지역에서 155㎜자행포 《K9》실탄사격훈련을 벌려놓고 그 무슨 《결전태세확립》이란것을 고취하였다.
당시 북남사이의 군사적긴장도가 매우 높은 군사분계선일대에서 포사격훈련들을 벌려놓은 적들은 포사격훈련장마다에 괴뢰언론들을 끌어들여 기자회견놀음까지 해대며 훈련에서 《북이 예민하게 반응하는 최첨단방사포사격》을 진행하였다고 떠들었다. 그러면서 《훈련에 동원된 방사포는 축구경기장 3개와 맞먹는 넓은 지역을 완전히 초토화할수 있는 위력한 무기》라느니, 《북에 대한 결전태세를 확립해야 한다는 의지로 임무를 수행하겠다.》느니 하며 북침전쟁열을 고취하였다.
군사분계선일대의 최전방지역인 남강원도 철원군과 린제군에서 포사격훈련을 공공연히 벌려놓고 언론을 통해 공개하는 놀음을 벌린것은 저들의 군사적렬세를 모면하며 괴뢰내부의 안보불안을 눅잦혀보려는 어리석은 속내와 함께 정세를 극도로 격화시키려는 미국과 괴뢰들의 고의적인 도발흉심에 따른것이다.
이외에도 2월 21일부터 22일까지 괴뢰륙군 11기동사단 공병대대것들이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 2사단 《스트라이커》려단전투단 공병대대것들과 경기도 파주시일대의 훈련장에서 련합도시기동개척훈련이라는것을, 괴뢰해군호전광들이 2월 22일 독도주변수역에서 미국, 일본것들과 미싸일요격합동훈련이라는것을, 같은날 괴뢰륙군 17보병사단 《북진》려단것들이 《한미련합사단》소속 《스트라이커》려단전투단것들과 경기도 평택시의 미군기지에서 쌍방간의 작전수행능력제고를 위한 련합훈련을 강행하였다.
기자: 이것만 보아도 전쟁의 불구름이 어디에서 밀려오고있는가, 조선반도정세가 긴장격화에로 치닫고있는 원인이 어디에 있는가 하는것을 확연히 알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저들의 전쟁불장난소동들에 《방어》의 외피를 씌우며 정세악화의 원인을 우리 공화국에 전가하고있는것이야말로 뻔뻔스럽기 그지없다.
적대세력들이 아무리 말장난을 피우며 국제사회를 우롱기만하려해도 핵전략자산들을 무차별적으로 끌어들이며 조선반도를 항시적인 전쟁위기에로 몰아넣은 주범으로서의 실체를 절대로 가리울수 없다.
(끝)
■련 재
투고 : 《룡와대》능수들의 기막힌 특기들
윤가네일당이 권력을 장악한후 놀라운 능수들이 출현하여 특기를 발휘하고있다.
능수들은 현실에 없는것을 만들어내고 존재하는것마저 없었던것처럼 요술을 피우는가 하면 지어 달리던 《렬차》(력사, 시대발전)도 일시적이나마 멈춰세우거나 거꾸로 달리게 한다. 《속임수》를 써서 착한 사람을 《악마》로 둔갑시키는가 하면 불량깡패나 범죄자도 《의로운 호인》으로 보이게 한다.
초능력인간이란 바로 이런 사람들이 아닐가.
《룡산시대》와 함께 출현한 보기드문 능수들이 어떤 기딱막힌, 기가막힌 일판을 벌리며 특기와 능력을 발휘하고있는지 간단히 보기로 하자.
-인권모략질
《룡와대》는 물론 권가의 《반통일부》와 박가의 《인권애교부》에 인권모략의 능수들이 수다하다. 그들의 인권모략수법은 그 간교함과 너절함에 있어서 상상을 초월한다.
특히 권가네패거리들이 인간쓰레기들을 얼리고 삶아내고 두들겨패여 반공화국인권모략《자료》들을 수집 및 조작하는 수법은 그야말로 세인의 《감탄》을 자아낼만 하다. 여기에 새로운 《증거물》들을 누가 더 많이, 더 그럴듯하게 만드는가에 따라 막대한 자금이 뒤따른다.
박가네패거리들 역시 쩍하면 유엔의 인권모략군, 수전노들을 홀려내여 서울에 곧잘 끌어들이는데 그 재간이 이만저만 아니다. 굉장한 먹자판을 벌려놓고 쑥덕공론을 벌리며 《북인권》광대놀음에 시간과 정력, 혈세를 아낌없이 소모해버린다.
최악의 인권상황, 최악의 민생악화로 국제적망신과 비난을 받는 주제에 그 누구를 흉보고 어째보겠다는것자체가 푼수매련없는짓이 아닐가.
《반통일부》와 《인권애교부》것들의 추태는 그대로 허공으로 지나가는 바람을 휘여잡고 땅바닥에 드리운 그림자를 부여잡겠다는것과 같은 어리석은짓이다.
-사대매국
천성적인 소질이 있다. 《룡와대》주인으로부터 시작하여 수하졸개들에 이르기까지 미일상전들에 대한 복종과 숭배심이 강하고 갑삭거리기와 발라맞추기에서 이들을 당할 세력이 없다. 그야말로 완벽한 능수들이다.
《룡와대》주인자체가 미국국기가 보이기만 하면 꼿꼿한 자세로 가슴에 손을 얹고 엄숙한 경례를 하는것이 몸에 푹 배인자이다. 미국에 대한 숭배심이 골수에 배긴 나머지 편안한 조선말은 미련없이 팽개치고 까다롭고 엿가락처럼 길게 늘어진 영어로 말하길 좋아한다. 그러다보니 그 무슨 《현충일》인지, 《헌충일》인지 하는 날에조차 수하졸개들모두가 미국국가를 부르는것을 의무로, 더없는 자랑으로 여기는 판이다.
그뿐아니다. 희대의 버벌치들은 트럼프에게는 《우대일》, 오바마에게는 《오한마》인지 《오하마》인지 하는 이름을 달아주더니 지난해 바이든에게는 《배지성》인지, 《배지주》인지 하는 조선식이름을 섬겨바치는 등 온갖 교태로 상전들을 기쁘게 해주었다고 한다.
경제를 아메리카제국의 식민지하청경제로 더더욱 전락시키고 해마다 천문학적액수의 혈세로 미국산 고물무기들을 비싸게 사들여오며 상전의 배를 불리워주는 등 《룡와대》패거리들의 친미사대기질은 세계적으로도 뛰여나다.
친일사대역시 력대 괴뢰보수패당의 특기, 전통적악습으로서 윤가네패들의 대에 와서 그것은 절정에 달하고있다. 기시다패들을 《피해자》로 둔갑시켜 일제강제징용피해자들에 대한 배상을 남조선인민들의 혈세로 충당하려 하고 일본《자위대》의 남조선진출을 극구 환대하며 능력껏 보장해줄 의욕을 표방하고있다.
최근에는 상전에게 잘 보이기 위해 일본해상《자위대》함선들을 독도근해에 자주 끌어들여 독도강탈열기를 북돋아주고있다던지.
-감투씌우기
《룡와대》능수들은 무고한 사람들에게 죄인의 감투를 씌우고 처형하는데서도 놀랄만한 솜씨와 기질을 발휘하고있다.
생존권사수를 위한 로동운동단체들의 정당한 투쟁을 《폭력집단의 정치파업》, 《략탈집단의 불법파업》 등의 감투를 씌워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리고있는바 그가 어떤 세력이든, 그들의 행동이 옳든그르든 권력유지와 재벌리익에 저촉되는 행위는 절대로 허용되지 않는다.
머리에 《일장기》를 두르고 사무라이복장을 한 친일매국노를 혼쌀낸 의로운 사람에게 《인권침해》의 딱지를 붙여 수백만원의 벌금형을 내렸는가하면 미군철수, 미군범죄방지를 주장하였다고 하여 《내란선동세력》, 《북동조세력》으로 몰아 쇠고랑을 채우기 일쑤이다.
뿐만아니라 《룡와대》패거리들은 사회의 진보와 정의를 주장한다고 하여 《종북》의 칼날을 가차없이 휘두르고 정치적적수라고 하여 범죄의 모자를 씌워 감옥에 보내는것으로 장기집권의 발판을 마련하고있는데 그 특기와 능력 또한 독재집단으로 악명떨친 리명박패들이나 박근혜패들을 훨씬 릉가한다.
지어 《국힘》내부에서도 《친윤》, 《비윤》으로 갈라놓고 《비윤》세력을 윤가의 간을 빼먹을 배신자들로 몰아붙이며 숙청바람에 여념이 없다.
-언론길들이기
력대 보수패거리들에게 있어서 전통화되여온것으로서 경험과 특기가 풍부하다. 현재 《룡와대》패거리들은 언론을 권력유지와 독재통치기반구축의 방패, 길잡이로 만드는데 총력을 기울이고있다.
실례로 《MBC》를 《가짜뉴스》방송사, 《특별한 경향》을 가진 사람들이 장악하고있는 《비정상적인 방송사》로 몰아가는가 하면 이전 《정권》에서 임명된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을 쫓아내려 하고 《YTN》, 《TBS》를 비롯하여 권력에 순종하지 않는 언론사들을 마구 비틀고 들부셔대고있다.
언론사들을 정치매춘부로 길들이는 《룡와대》패거리들의 특기와 능력은 현실에서 여실히 증명되고있다.
남조선의 많은 언론들이 윤가네족속들의 시녀언론으로 전락되여 외세를 향해서는 아양떠는 창녀인양 놀아대고 북쪽을 향해서는 모략과 음모, 적대의 구정물을 마구 쏟아내는가 하면 인민들을 대상으로는 갖은 협잡과 겁박을 일삼는 권력의 시녀, 파수병역할을 극성스레 하고있다.
-먹자판놀이
《룡와대》족속들의 손꼽히는 장끼가 바로 술마시기, 먹자판에서의 유흥이다.
윤가자체가 관저, 사저, 음식점 등 장소와 때를 가리지 않고 졸개들과 밤이 지새도록 《주량경쟁》을 한다. 어떤때에는 새벽까지 술마신것이 좀처럼 깨지않아 며칠동안 침대우에 자빠져 일어나지 못해 《룡와대》에 란리가 난적도 있다던지.
여기에 《천공스님》의 《령험한 주술》에 따라 막대한 혈세를 탕진하여 관저, 사저를 요란하게 꾸려놓고 《룡와대》아전들, 《국힘》내의 졸개들과 그 녀편네들까지 줄줄이 불러다가 하루가 멀다하게 환락과 패륜의 세계를 펼쳐놓는다. 그야말로 매일같이 산해진미를 차려놓고 흥야라 붕야라 풍악을 울리며 《룡산시대 좋다!》고 히히닥거리는 《룡와대》패거리들의 부화방탕한 짓거리는 차마 눈뜨고 보지 못할 지경이다.
막대한 국민혈세로 유흥판을 벌려놓고 진탕망탕 해대는데서는 《룡와대》패거리들을 따를 세력이 없다는것이 만인의 일치한 주장이다.
* * *
이상에서 보는바와 같이 《룡와대》능수들의 특기와 능력은 그야말로 대단하다.
총체적으로 그 능력이라는것은 정의가 말살되고 불의가 판을 치게 하는 능력, 사회의 량극화를 심화시키고 부패와 타락의 인간들을 양성하며 근로대중의 불행과 고통을 가증시키는 능력, 외세의 식민지예속화정책을 뒤받침해주고 섬오랑캐들의 령토강탈과 재침책동에 두터운 멍석을 깔아주는 능력이다.
그러니 이런 능력자들이 권력을 휘두르는 남조선에 장차 어떤 재액이 들이닥칠지 불보듯 뻔하지 않겠는가.
《룡와대》에 벌써부터 까마귀떼 날아든다.(전문 보기)
都知事発言に緊急の抗議声明を発表 日本と南朝鮮の追悼事業実行委ら
チュチェ112(2023)年 3月 2日 ウェブ・ウリトンポ
都知事発言に緊急の抗議声明を発表
日本と南朝鮮の追悼事業実行委ら
関東大震災時の朝鮮人虐殺を巡り、東京都の小池百合子都知事が「何が明白な事実かについては、歴史家がひもとくものだ」と答弁していた問題と関連し1日、「関東大震災朝鮮人虐殺100年―虐殺犠牲者の追悼と責任追及の行動」実行委員会など3団体が共同で、緊急の抗議声明を発表した。
関東大震災虐殺100年にあたり小池都知事の発言に抗議します。
わたしたちは、本年、2023年9月に関東大震災100年朝鮮人および中国人虐殺犠牲者の追悼と責任追及に取りかかっています。
その最中の去る2月21日、東京都の定例都議会においてある議員による、関東大震災時の多数の朝鮮人虐殺に関する質問に、小池百合子都知事は、「何が明白な事実かについては、歴史家がひもとくものだ」と答弁したことがメディアによって報道されました。
わたしたちは、小池都知事のこの答弁に対して、驚きと共に深い疑念を抱かずにいれません。今日に至るまで、関東大震災時の朝鮮人虐殺については、数多くの歴史研究者が実証的研究と幾多の証言収集と分析によって虐殺の歴史事実をひもといてきたのです。さらに内閣府中央防災会議による『災害訓練の継承に関する専門調査会報告書』(2008年3月)の第2編「1923 関東大震災」には、内務省、軍部、官憲、流言蜚語、そして自警団が大震災時における朝鮮人虐殺にどのようにかかわっていたのか、詳細に報告しています(79-122、179-205、214-215頁)。小池都知事の答弁は、これらの歴史研究の成果と中央防災会議の報告に対する無知を意味するのでしょうか。
1973年9月以来、東京都知事が毎年9月1日に追悼式典に送り続けてきた関東大震災朝鮮人虐殺に関する追悼文を、小池都知事は、知事に就任した翌年である2017年9月から今日に至るまで取り止めてきました。その経緯を振り返るならば、先の小池都知事の答弁は、無知からではなく、歴史研究の成果と中央防災会議報告に誠実に向き合おうとしない意図的な言動であることがわかります。
そのことは、2017年8月25日に行われた定例記者会見での、記者の質問に対する小池都知事の答弁からも明らかです。その記者会見で小池都知事は、その歴史を虐殺と見るかどうかは、「さまざまな歴史認識があろうかと思う」とそれぞれの歴史認識の違いの問題としてすり替えたのです。そして結局、「大きな災害、それに続く様々な事情で亡くなられた方」という表現によって終始「虐殺」という言葉を避けながら、災害犠牲者と虐殺犠牲者とを区別せず追悼する、という立場を表明したのです。
小池都知事のこのような考え方から、去る2月21日の発言が出て来ていることを、わたしたちは見逃すことはできません。
災害犠牲者の死と、虐殺犠牲者の死とを同等に扱いながら虐殺の歴史事実の認識から逃避し、その国家と行政の責任を不問に伏すという考え方は、専制国家の暴君でもない限り、今日の世界において全く受け入れがたいものであり、東京都行政の最高責任者としても人間としても恥ずべき姿勢というほかありません。
わたしたちは関東大震災虐殺100年を迎えるにあたり、小池都知事のこのような姿勢を断固糾弾し、抗議します。
2023年 3月 1日
・関東虐殺100周忌追悼事業推進委員会
・関東大震災朝鮮人虐殺100周年犠牲者の追悼と責任追及行動実行委員会
・関東大震災朝鮮人・中国人虐殺 100 年犠牲者追悼大会実行委員会
出典 :国際統一局通信 2023年3月2日 KOREA NEWS No. 924
문답 : 전쟁의 불구름은 어디서 밀려오는가(1) -조국통일연구원 실장과 《우리민족끼리》편집국 기자가 나눈 문답-
기자: 지금 조선반도의 군사적위기가 극단의 상황으로 치닫고있다. 국제사회가 이에 대한 강한 우려와 불안을 표명하며 정세긴장의 해소를 강력히 요구하고있다.
그럼 오늘 시간에는 최근 조선반도정세가 최악의 국면에 깊숙이 빠져들고있는 원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으면 한다.
실장: 정세악화의 원인은 객관적현실을 놓고 능히 판별할수 있다고 본다. 다시말하여 정세악화를 유발시키는 요인인 적대적인 군사행동들이 누구에 의해, 무엇때문에 계속 산생되고있는가를 알면 된다.
몇가지로 보자.
올해 들어와서만 보아도 괴뢰합동참모본부 의장, 참모총장을 비롯한 괴뢰군부우두머리들은 누구나가 명절분위기에 잠겨있는 정월초하루에조차 괴뢰륙군 제1방공려단과 해병대 제2사단 해안경계부대를 돌아치며 《북을 응징》하고 《현장에서 승리로 임무를 완수해야 한다.》는 도발적망언들을 해댔다. 뿐만아니라 새해에 들어서기 바쁘게 각종 기자회견들을 련이어 벌려놓으며 《올해에도 북과의 싸움이 계속될것이다.》, 《<한국형3축타격체계>의 획기적강화, 굳건한 한미련합방위태세구축, 실속있는 전구급련합 및 합동군사연습추진, 대규모실기동훈련확대를 통한 한미련합작전능력배양》 등을 떠들며 북침전쟁준비에 더욱 박차를 가할 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냈다.
미국과 괴뢰군부우두머리들은 회담마당에서 합동군사연습 및 련합훈련의 규모와 수준을 더욱 확대강화해나가며 특히 2023년에도 미전략자산이 참가하는 련합훈련들을 강화하기 위해 협력하기로 하였다. 그리고 2023년 상반기 합동군사연습을 포함한 련합훈련들을 강도높게 시행하며 오는 10월 1일 이른바 《국군의 날》을 전후하여 대규모련합합동화력시범 등도 진행하겠다고 떠들어댔다.
기자: 호전광들의 호전적객기가 결코 말로만 끝나지 않았다고 보는데.
실장: 그렇다. 괴뢰륙군 특수전사령부소속 특수임무려단것들은 지난해 12월 24일부터 올해 1월 2일까지 남강원도 린제군 과학화전투훈련장에서 《적지종심특수훈련》을 벌려놓고 근접전투, 시가전, 기동 등 세부적인 훈련내용과 훈련과정을 공개하였다. 괴뢰군부것들도 떠들고있는바와 같이 이 특수임무려단은 유사시 평양을 비롯한 우리 공화국의 종심에 침투하여 주요시설파괴와 주요인사《제거》작전 등을 수행하는 임무를 맡고있다고 한다.
한편 괴뢰해병대 제1사단것들은 지난 1월 2일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해안일대에서 상륙돌격장갑차 17대와 대대규모의 병력을 동원하여 우리 해안가를 가상한 상륙훈련을 벌렸으며 괴뢰특수전사령부소속 제9공수특전려단것들도 지난해 12월 26일부터 남강원도 평창군의 황병산일대에서 시작한 《설한지극복훈련》을 1월 4일까지 벌려놓았다.
결국 괴뢰군부것들은 년말년시에도 불구하고 지난해의 군사적긴장을 올해에로 이어놓기 위해 악랄하게 책동한것이다.
기자: 정세긴장을 지속시키기 위한 고의적인 군사적망동인것이 분명하다. 괴뢰군부것들의 불장난소동은 올해에 들어와 더욱 광란적으로 벌어졌다고 본다.
실장: 물론이다. 지난 1월 괴뢰해군것들은 동, 서, 남해해상에서 제1, 제2, 제3함대소속 구축함, 호위함, 유도탄고속함, 고속정 등 15척의 함선 및 함정들과 해상순찰기 《P-3C》를 비롯한 4대의 비행기와 직승기들을 동원하여 올해 첫 전대급해상기동 및 실탄사격훈련을 감행하였다. 그것도 괴뢰언론사 기자들을 군함들에 직접 승선시켜 훈련전과정을 취재하게 하여 언론을 통해 대대적으로 떠들도록 하였다.
그것이 안보불안으로 떨고있는 주민들에게 《위안》을 주고 정세긴장을 고조시키려는 의도였음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전문 보기)
론평 : 친미사대굴종의 력사는 절대로 가리울수 없다
얼마전 괴뢰국회 외교통일위원회에서 그 무슨 《남조선미국동맹 70주년기념 량국관계지속발전촉구 특별결의안》이라는것이 의결되였다.
그 《특별결의안》이란것을 보면 시작부터 마지막까지 친미사대굴종사에 대한 구역질나는 찬미와 남조선-미국관계현실의 흑백을 완전히 전도한 어리석은 자평들, 민족사에 치욕만을 남긴 사대매국, 대결정책에 대한 집착과 그 지속적인 강화에 대한 더러운 추구로 일관되여있다.
집권후 시종일관 친미일변도에 매달리는 윤석열역도의 사대굴종정책을 안받침하기 위한 괴뢰국회의 추악한 짓거리라고 평해야 할것이다.
하긴 태생부터 친미사대의 유전자가 대물림되여온 괴뢰정치판에서 미국에 대한 찬미와 사대매국행위의 합리화외에 더 다른 소리가 나올리 만무하다.
하지만 식민지노복으로서의 굴종사를 그토록 《자부와 긍지》로 묘사하는 그 비굴함과 장장 70년에 이르는 불평등관계를 무작정 미화분식하는 그 추악성에는 놀라지 않을수 없다.
《특별결의문》의 서두에서 《남조선미국동맹이 남조선민주화의 기반》이라고 한것만 보아도 그렇다.
남조선에서 《5. 18민주화운동》으로 불리우는 광주인민봉기때 인민들의 반파쑈민주화투쟁을 총칼로 무자비하게 진압하도록 부추기고 막후에서 조종한 장본인이 다름아닌 미국이였다. 그뿐이 아니다. 지금까지 남조선에서 벌어졌던 사회의 민주화를 요구하는 인민들의 대중적투쟁을 무자비하게 탄압한 력대 파쑈통치배들을 적극 비호두둔해온것도 미국이였다는 사실은 누구도 부인하지 못한다.
이것은 미국이야말로 남조선사회의 민주화와 정상적인 사회발전을 가로막은 주되는 장애물이며 그 근저에 가장 치욕스럽고 굴욕적인 남조선미국《동맹》이 존재하고있음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특별결의문》에 들어있는 그 무슨 《경제성장의 기반》, 《평화와 안정보장의 핵심축으로의 기능》이란것도 마찬가지이다.
남조선미국《동맹》은 남조선에 대한 미국의 정치군사적, 경제적지배와 예속을 담보하는 기초이다.
윤석열역도의 집권후만 놓고보아도 미국은 괴뢰들이 수백억US$의 대미투자라는 진상품을 섬겨바치면서 아부굴종하였지만 《인플레감축법》, 《반도체 및 과학법》 등으로 뒤통수를 쳤으며 이로하여 남조선기업들은 《미국우선주의》의 희생물이 되고말았다.
남조선미국《동맹》은 남조선에 대한 경제적수탈만이 아니라 조선반도와 주변지역에 항시적인 군사적긴장과 전쟁위기를 조성하는 근원으로 되고있다.
시도 때도 없이 제집마당처럼 드나드는 미국의 방대한 핵전략자산들과 매일과 같이 벌어지는 각종 북침합동군사연습소동은 가뜩이나 경제위기와 생존의 기로에서 헤매는 남조선인민들에게 숨막히는 중압감과 전쟁위기에 대한 공포감을 주고있다.
괴뢰국회가 남조선미국《동맹》의 지속강화를 추구하는 《특별결의안》을 의결한것은 치욕과 굴종으로 얼룩진 70년의 예속동맹, 주종동맹, 전쟁동맹으로도 모자라 남조선을 미국의 종속물로, 영원한 식민지로 내맡기려는 친미주구들의 쓸개빠진 망동이라고밖에 달리 평가할수 없다.
이번 《특별결의안》의결을 통하여 당리당략과 정치싸움만을 일삼다가도 미국을 위해서라면 언제 그랬던가싶게 단짝이 되여 돌아가는 괴뢰여야정치세력의 더러운 정체와 숭미굴종사상에 쩌들대로 쩌든 식민지사환군들의 추악성이 다시금 적라라하게 드러났다.
친미사대굴종무리들이 아무리 남조선미국《동맹》의 침략성과 예속성, 범죄성을 미화분식하려 해도 력사적진실과 그 진면모는 절대로 가리울수 없다.(전문 보기)
론평 : 대결광신자들의 무분별한 객기
최근 남조선괴뢰군부호전광들이 무분별한 군사적대결망동에 더욱 발악적으로 매여달리고있다.
지난 13일부터 한주일동안에만도 괴뢰군부호전광들은 《혹한기전술훈련》, 《제병협동전투사격훈련》, 《통합방위훈련》, 《한미비행조종사교환근무》련합작전훈련, 미전략폭격기 《B-1B》와의 련합공중훈련들을 련이어 벌려놓았다. 얼마전에는 미국, 일본것들과 야합하여 독도주변해상에서 미일남조선미싸일요격합동훈련을 감행하였고 지어 미국방성청사에서 진행된 《확장억제수단운용연습》이라는데까지 코를 들이밀었다. 3월중순부터는 미국과의 련합 및 괴뢰군단독군사훈련들이 줄줄이 예견되여있는 상태이다.
이것은 온 한해를 또다시 화약내풍기는 전쟁불장난질로 일관하겠다는 공공연한 선포이고 기어코 북침의 도화선에 불을 달려는 흉심의 발로이다.
주지하는바와 같이 《정치계》에 머리를 들이밀자부터 《주적》과 《선제타격》망발을 시도 때도 없이 줴쳐댄자가 바로 윤석열역도이고 이를 앵무새처럼 되받아외우며 북침전쟁책동에 광분해온자들이 다름아닌 괴뢰군부호전광무리이다.
통제불능의 상태, 일촉즉발의 전쟁위기에 처한 현 조선반도정세도 윤석열역적패당과 괴뢰군부호전광들의 무분별한 군사적대결망동이 초래한 후과이다.
하기에 지금 남조선 각계층속에서는 《윤석열이 <선제공격>이니, <미국의 핵전략자산 상시배치>니 하는 위험천만한 소리를 마구 내뱉으며 전쟁불쏘시개를 자임하고있어 위기에 위기가 더해졌다.》, 《윤석열때문에 불안해서 못살겠다.》, 《윤석열집권이 재앙이다!》, 《윤석열퇴진이 우리가 살길이다!》 등으로 역적패당의 전쟁책동을 강력히 반대배격하는 목소리가 날로 높아가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호전광들이 침략적인 전쟁책동에 더욱더 광분하는것은 끊임없는 전쟁연습으로 우리에 비한 저들의 군사적렬세를 만회하고 북침전쟁수행능력을 숙달완성하는 한편 기회가 조성되면 우리 공화국에 대한 불의적인 전면공격에로 이행하려는데 그 진목적이 있다.
세계전쟁사를 놓고보아도 군사훈련이 그대로 상대방에 대한 전면전쟁에로 이어진 실례가 적지 않다는 사실이 이를 실증해주고있다.
절대적힘, 절대적강세를 상대로 미국의 식민지고용군, 전쟁대포밥따위들이 제아무리 칼물고 뜀뛰기를 해보았댔자 어리석음과 무모함의 극치만을 더욱 드러낼뿐이다.(전문 보기)
정세악화의 주범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의 무모한 반공화국대결광란으로 말미암아 이 땅에 전쟁위기가 시시각각 닥쳐오고있다.
미국과 남조선것들은 그 무슨 《도발》과 《위협》을 입버릇처럼 외우면서 새해벽두부터 지상과 해상, 공중에서 각종 련합훈련들을 미친듯이 감행하고 지어《참수작전》과 《대량살상무기제거》훈련과정도 뻐젓이 공개하며 군사적객기를 부렸다.
지난 2월 19일에는 각종 전략폭격기와 스텔스전투기 10여대를 동원한 련합공중훈련을 또다시 벌려놓고 극도의 반공화국대결망동을 고취하였다.
괴뢰역적패당은 《동맹의 압도적인 전력에 의한 련합방위능력》과 미국전략자산의 《적시적이고 즉각적인 조선반도전개》를 떠들면서 오는 3월에 미국과 야합하여 대규모야외기동 및 상륙훈련이 포함된 침략전쟁연습인 《자유의 방패》훈련을 강행할것을 공언하는 등 대대적인 반공화국전쟁연습을 줄줄이 벌려놓을 침략적기도를 공개적으로 드러내놓고있다.
더우기 엄중한것은 괴뢰호전광들이 계획하고있는 전쟁연습들이 종전의 작전계획《5015》를 더욱 공격적으로 갱신한 새로운 침략전쟁각본에 따라 강행되게 된다는것이다.
제반 사실은 미국과 괴뢰들이 요란스레 떠드는 《도발》과 《위협》타령이 우리 공화국에 대한 불순한 침략적정체와 기도를 가리우기 위한 한갖 구차한 변명과 파렴치한 궤변에 불과하며 각일각 지역의 안정을 파괴하고 정세를 더더욱 위태롭게 만들고있는 장본인이 과연 누구인가 하는것을 다시한번 명백히 보여주고있다.
괴뢰호전광들이 전쟁연습소동에 광분하며 반공화국대결책동에 매달릴수록 정세악화의 주범, 핵전쟁위기를 몰아오는 장본인으로서의 침략적정체는 더욱 적라라하게 드러나게 될것이다.
우리 신앙인들은 공화국에 대한 침략기도를 공개적으로 드러내며 한사코 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려는 불의와 악의 화신, 주님의 뜻을 거역한 사탄의 무리들을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것이다.
현인은 복을 내리고 악인은 재앙을 부른다고 하였다.
내외의 한결같은 규탄과 반대에도 불구하고 도발적인 침략전쟁책동에 광분하는 괴뢰호전광들의 무분별한 대결망동이 어떤 파국적후과를 초래하게 될것인가는 시간이 증명할것이다.
조선종교인협의회 허일룡
투고 : 실천단계에 들어선 새 전쟁도발기도
최근 남조선괴뢰역적패당이 미국과 함께 짜놓은 올해의 각종 전쟁연습계획들을 공개한것을 두고 극대화될 조선반도긴장고조에 대한 내외의 우려가 커가고있다.
단순히 전쟁연습들의 끝없는 련속성이나 무모한 규모확대에만 기인된것이 아니다. 올해에 강행되게 될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군사연습들이 바로 새로운 북침전쟁각본을 실천에 옮기기 위한 의심할바없는 예비전쟁, 시험전쟁들이기때문이다.
알려진바와 같이 지난해 12월 괴뢰군부호전광들은 미국과 함께 그 누구의 《위협》을 고려한 다음해의 《실전적인 연습계획》을 작성하여 《전구급련합연습체계》를 심화발전시키겠다고 떠들어댔었다.
당시 이를 두고 언론들과 분석가들은 미국과 남조선이 이미 공언했던 새 작전계획을 년말까지 완성할것으로 보인다고 하면서 다음해의 련합훈련계획이 그에 따라 작성될것이라는 예평을 하였다.
이번에 공개된 올해의 대량적인 전쟁연습계획들과 뚜렷한 규모확대는 여론의 예측이 옳았다는것을 여실히 증명해주었다.
새로운 북침전쟁각본의 완성과 그에 뒤이은 강도높은 전쟁연습들이 결코 까마귀 날자 배떨어진다는것과 같이 우연한 일이 아니라는것이다.
특히 주목해야 할것은 극히 모험적이며 도발적인 흉악무도한 《선제공격형작전계획》으로 악명을 떨치였던 기존의 《작전계획 5015》조차도 마음에 안들어 보다 완성된 새로운 전쟁각본을 짰다는것이다. 그러니 그것이 얼마나 위험천만한것인가를 구태여 보지 않아도 쉬이 짐작할수 있지 않는가.
침략전쟁계획이 완성되였다는것은 곧 임의의 시각에 실전행동이 벌어질수 있다는것을 의미한다.
1940년 12월에 완성된 파쑈도이췰란드의 《바르바로싸작전계획》이 1941년 6월의 쏘련에 대한 침공으로 이어지고 1990년 8월에 완성된 미국의 《사막폭풍작전계획》도 그 이듬해 1월 이라크침공으로 이어졌다. 전쟁계획수립이 실지 전쟁개시에로 이어지기 전까지 침략무력이 전쟁각본에 대한 검증과 열기띤 숙달과정을 거쳤으리라는것은 두말할것도 없다.
올해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전례없는 전쟁연습계획들을 짜놓은것도 다름아닌 새 북침전쟁각본을 실천적으로 검증하고 숙달하기 위한 계획적인 움직임이다.
실천단계에 들어선 새 전쟁도발기도는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무모한 망동이 더이상 참을수 없는 극단적지경에 이르렀다는것을 말해준다.
도발자, 침략자들의 전쟁도발책동이 최절정에 달하고있는 오늘의 현실은 우리 공화국이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생존권, 조선반도의 평화를 수호하기 위하여 자위적국방력을 백방으로 다져온것이 천만번 정당하다는것을 다시금 확증해주고있다.
조국통일연구원 연구사 김근일
론평 : 민족적분노를 자아내는 매국배족적행태
최근 윤석열역적패당의 군사적광기가 극도에 달하고있다.
지난 22일 괴뢰군부호전광들이 미국, 일본과 야합하여 조선동해 공해상에서 벌려놓은 미싸일요격합동훈련이 그 대표적실례이다.
훈련은 그 누구의 탄도미싸일표적정보를 공유하고 탐지, 추적, 요격하는 절차를 콤퓨터모의방식으로 숙달하는데 중점을 두고 진행되였다.
주지하다싶이 지금 조선반도정세는 윤석열역적패당의 반공화국대결망동으로 하여 한치앞도 내다볼수 없는 위험천만한 상황으로 치닫고있다.
이러한 때에 벌어진 미싸일요격합동훈련은 조선반도의 군사적긴장을 더욱 격화시키는 무분별한 군사적도발망동이다.
더우기 지난해 10월에 이어 이번에 또다시 독도주변수역에서 강행된 미일남조선련합해상훈련은 결코 무심히 스쳐보낼 일이 아니다.
올해 들어와서만도 윤석열역적패당이 반공화국대결을 위해 미국상전은 물론 일본과도 쩍하면 전화통화를 한다, 회담을 벌린다, 협의회를 벌려놓는다 하며 분주히 돌아쳤다는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 여기에 더해 이번에 역적패당은 또다시 일본해상《자위대》의 함선까지 끌어들여 북침을 노린 미싸일요격합동훈련을 뻐젓이 감행한것이다.
이것은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괴뢰들과 미국, 일본간의 《3각공조》가 점점 현실화되고있으며 언제든 괴뢰역적패당이 섬나라오랑캐들에게 조선반도재침의 길을 서슴없이 열어줄수 있다는것을 명백히 시사해주고있다.
격분하지 않을수 없는것은 일본에서 《독도령유권》을 주장하는 《다께시마의 날》놀음이 뻐젓이 벌어지고 관방장관이라는자가 독도를 《력사적사실에 비추어도, 국제법상으로도 명백한 일본고유의 령토》라고 떠벌인 때에 괴뢰패당이 왜나라족속들과 야합하여 북침전쟁연습을 벌려놓았다는데 있다.
그것도 부디부디 일본반동들이 신성한 우리의 땅을 《저들의 땅》이라고 강짜로 우기는 날에 조선반도재침을 노리는 섬나라족속들을 독도주변에 끌어들여 북침전쟁연습을 벌려놓았으니 말이다.
윤석열역적패당이야말로 민족의 리익같은것은 애당초 안중에 없고 반공화국대결야망실현을 위해서는 그무엇도 서슴치 않는 반역의 무리들이다.
현실은 외세와 작당하여 조선반도에 전쟁위기를 몰아오는 침략자, 도발자의 무리, 천년숙적과 서슴없이 입을 맞추는짓도 서슴지 않는 윤석열역적패당을 그대로 두면 민족이 화를 톡톡히 입게 된다는것을 명백히 보여주고있다.
종개 한마리가 온 강물을 흐려놓는다고 한줌도 못되는 윤석열역적패당때문에 조선반도에 전쟁위기가 증대되고 섬나라족속들이 더욱 파렴치하게 놀아대고있는것은 참으로 개탄스러운 일이며 민족의 수치가 아닐수 없다.(전문 보기)
투고 : 대결의 찬서리, 재앙의 전운을 몰아오고있다
때는 봄의 훈향이 가슴후덥게 느껴지고 그 어디에서나 만물이 소생하는 생기와 활력, 약동이 넘치는 좋은 시절이다.
하지만 남조선에서는 자연의 계절과 달리 상서롭지 못한 기운이 감돌고 여전히 랭기가 풍기고있으며 살기띤 회오리가 기승을 부릴 잡도리이다.
괴뢰들이 미국과 함께 올해에 벌릴 각종 북침전쟁연습계획들을 공개, 공언하면서 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고있기때문이다.
밀려오는 전운이 예전보다 더욱 짙어지는 리유가 있다.
올해 계획된 형형색색의 불장난소동들이 종전의 북침핵선제타격계획인 《작전계획 5015》를 더욱 공격적으로 갱신한 새로운 침략전쟁각본에 따라 강행되는것으로 하여 그 침략성과 위험성이 배가된데 있다.
모든 침략전쟁은 례외없이 교전상대방을 먹기 위한 전략과 그 실현을 위한 작전계획을 모의완성하는것으로부터 시작된다.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은 이미 오래전부터 우리 공화국을 침략하기 위한 구체적인 작전계획들을 면밀히 작성해놓았다.
그 가운데는 《5026》이라는 《외과수술식》작전계획도 있고 《5027》전면공격작전계획도 있으며 여러가지 우발적인 사건을 구실로 전쟁을 도발하고 확대해나갈것을 타산한 《작전계획 5028》이나 《작전계획 5029》, 끊임없는 전쟁연습과 군사적도발로 《동요》와 《붕괴》로 유도하고 우리의 힘과 능력을 최대로 소모약화시킬것을 노린 《작전계획 5030》도 있다. 우리 공화국을 주되는 핵선제공격대상으로 삼은 《작전계획 5029-05》, 우리의 미싸일기지를 《정밀타격으로 파괴》하고 특수전병력을 투입하여 핵무기를 탈취하겠다는 《작전계획 8022-02》도 마찬가지이다.
이러한 작전계획들을 《키 리졸브》, 《독수리》, 《을지 프리덤 가디언》을 비롯한 각종 북침전쟁연습들에 적용하여 그 현실성과 효과성을 검증하면서 최종완성한것이 바로 《작전계획 5015》였다.
호전세력들은 이미전에 세웠던 《작전계획 5015》를 변화된 조건과 환경에 맞게 더욱 공격적으로 갱신하였다.
이런 극히 위험천만하고 호전적이며 선제공격적인 각본을 올해에 계획한 북침전쟁연습들에 적용하여 실전가능성을 검증하며 침략무력들이 그에 숙달적응되도록 하려 한다는데 사태의 심각성과 엄중성이 있는것이다.
지금 적대세력들이 《년례적인 훈련》, 《방어적성격》이라는 모든 가면을 벗어던지고 그 무슨 《참수작전》이요, 《특수작전훈련》이요, 《과학화전투훈련》이요 하면서 광기를 부리고있는것이 결코 우연한 일이 아니다.
새로운 침략전쟁각본에 따른 미국과 괴뢰군부패당의 대규모북침전쟁연습소동이 민족의 머리우에 대결의 찬서리, 재앙의 전운을 몰아오고있기에 남조선민심이 분노를 터치며 단죄규탄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는것이다.
남조선문제연구사 박 호 연
론평 : 《국방백서》발간놀음은 무엇을 보여주는가
얼마전 괴뢰군부호전광들이 윤석열역도집권이후 처음으로 되는 《2022 국방백서》라는것을 발간하고 《북정권과 북인민군은 우리의 적》이라는 문구를 쪼아박는 추태를 부려댔다.
이것은 우리의 존엄과 체제를 전면부정하고 외세와 작당하여 기어코 북침전쟁을 일으키려는 극히 모험적이며 도발적인 대결각본, 전쟁각본외 다름아니다.
사실 이번에 우리를 《적》으로 표방한 남조선괴뢰들의 망동은 별로 새삼스럽다고 볼수 없다.
윤석열역적패당은 이번 《국방백서》를 발간하기 썩 전부터 다시말하여 집권하기 전부터 이미 우리에 대한 적대감을 로골적으로 드러내면서 반공화국대결을 공공연히 제창해나섰다.
윤석열역도자체가 권력의 자리에 올라앉기 전부터 시도때도 없이 우리에 대한 《주적》나발을 악랄하게 고창해나섰고 기회만 있으면 《한미동맹에 의한 응징》이니, 《압도적전쟁준비》니 하는 도발적망언을 일삼았다.
윤석열역도의 무지막지한 갈갬질은 가뜩이나 대결광기에 사로잡혀있는 괴뢰군부것들로 하여금 반공화국군사적대결에 더욱 발벗고 나서도록 부추겼다.
올해에 들어와서만도 괴뢰군부우두머리들이 쩍하면 최전방지역을 개싸다니듯 하며 《적에게 전률과 공포를 안겨주어야 한다.》, 《특수전훈련으로 적이 두려움을 느끼게 해야 한다.》 등으로 북침전쟁열을 고취한 사실, 군사분계선일대에서 우리를 겨냥한 《적지종심특수훈련》, 《전대급해상기동 및 실탄사격훈련》 등을 벌려놓고 얼마전에는 미국과 함께 《련합공중훈련》을 강행한데 이어 일본해상《자위대》함선까지 동해상에 끌어들여 미일남조선《미싸일요격합동훈련》을 미친듯이 벌린 사실 등이 그것을 잘 말해준다.
이 모든것이 외세를 업고 북침전쟁준비를 하루빨리 다그치는것과 함께 조선반도정세를 긴장격화에로 계속 몰아가며 나아가 기회를 보아 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지피자는데 있음은 불보듯 뻔하다.
이번에 괴뢰군부것들이 《국방백서》발간놀음을 통하여 우리를 《적》으로 공공연히 규정해놓고 이와 함께 머지않아 강행하게 될 미국과의 《자유의 방패》합동군사연습, 《쌍룡》련합상륙훈련은 물론 각종 대규모련합공중훈련, 련합특수작전훈련 등을 지난 시기보다 광범하게, 더 강도높게 벌리겠다고 공언하고있는 사실은 적대세력들의 북침전쟁광기가 더는 수수방관할수 없는 극한계선에 이르렀음을 명백히 보여주고있다.
이와 함께 우리가 적대세력들의 끊임없는 침략준동에 대처하여 나라의 방위력, 전쟁억제력을 비상히 강화하고있는것이 얼마나 정당하고 현명한가 하는것을 웅변으로 실증해주고있다.
우리에게는 괴뢰호전광들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의 군사적망동들이 날로 강화되는 우리의 압도적인 군사적위력앞에 피할수 없는 패배감과 렬등감에 짓눌린자들의 단말마적발악으로밖에 달리 보이지 않는다.
이번 《국방백서》발간놀음은 괴뢰군부호전광들이야말로 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가고 조선반도의 평화를 파괴하는 주범이라는것을 더욱 명백히 각인시킨 계기로 되였다.
남조선 각계층속에서 《<국방백서>발간은 군부자신들을 북인민군의 뚜렷한 타격목표, 표적으로 만들었을뿐이다. 왜 계속 북의 심기를 자극하며 정세긴장을 유발시키는가.》, 《북정권을 적으로 규정함으로써 <담대한 구상>은 완전허상이라는것이 드러났고 주민들의 불안만 증대되게 됐다. 전쟁이 눈앞에 다가온듯 하다. 거기에 부질없는 전쟁훈련광란으로 멸망의 지름길을 스스로 택한 윤석열정부, 참 어리석다.》라는 개탄과 저주의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는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전문 보기)
미국의 51번째주
남조선괴뢰들이 또다시 저들의 친미사대적인 본색을 여지없이 드러내놓았다.
알려진것처럼 얼마전 괴뢰국회 외교통일위원회것들은 그 무슨 《한미동맹70주년기념 관계지속발전촉구 특별결의안》이라는것을 조작해냈다.
그 주요내용을 보면 《한미동맹》을 기존의 외교안보분야를 넘어 경제 및 기술분야에로 확대강화하고 《세계적인 포괄적전략동맹》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법적, 제도적지원과 《북위협》억제, 대화를 통한 항구적인 《평화보장추진》 등 시종일관 대미추종과 굴종으로 일관되여있다.
갈데없는 친미주구, 사대매국노들의 역스러운 추태라 하지 않을수 없다. 과연 미국인보다 미국을 더 사랑하는자들이 아니고서야 어떻게 이러한 망동을 부릴수 있겠는가.
친미에 환장한자들이 고안해낸 이번 《결의안》은 군사적굴종의 가속화에 이어 경제적굴종의 증대를 자청하는 청구서나 다름이 없다.
남조선에 대한 군사적예속과 함께 경제적예속을 강화하려는것은 미국의 변함없는 목적이다. 《미국우선주의》를 부르짖으며 남조선경제와 기술분야를 더욱 틀어쥐려고 전횡을 부려대고있는것이 바로 미국이다. 이러할진대 항변은커녕 오히려 《한미동맹의 경제 및 기술분야에로의 확대강화》를 떠들며 상전의 략탈행위에 적극 동조해나서고있으니 이런 쓸개빠진 짓이 어디에 있겠는가.
이번 《결의안》은 지금껏 해온 미국의 괴뢰노릇을 세계적인 범위에로 확대하겠다는 종미주구들의 서약서이기도 하다.
력대로 미국은 남조선괴뢰들을 여기저기로 끌고다니며 저들의 불순한 목적실현의 돌격대로 써먹어왔다. 최근에는 괴뢰들을 《포괄적전략동맹》으로 추어주면서 새로운 세계질서구축의 돌격대, 주구로 보다 마음껏 써먹으려는것이 미국의 속심이다. 그런데 무거운 노예의 쇠사슬을 벗어던질 대신 《세계적인 포괄적전략동맹》타령을 되받아외우며 상전의 국제적인 앞잡이노릇을 맹약하고있으니 참으로 가관이 아닐수 없다.
괴뢰들이 짜맞춘 《결의안》은 북침전쟁의 대포밥으로 써줄것을 간청하는 특등주구들의 확약이기도 하다.
력대로 괴뢰들을 《동맹》이 아니라 하수인으로 여기며 일단 유사시에는 저들의 총알받이로 써먹으려는 미국을 위해 전쟁사환군노릇, 북침전쟁대포밥을 스스로 자청해나서고있으니 정말 세상에 둘도 없는 미국의 충실한 노복들이다.
그러고보면 시작부터 마감까지 미국의 리익에 철저히 복종되고있는 이번 《결의안》은 괴뢰국회가 아니라 미국의 51번째주 의회가 만들어낸것이라고 해야 더 정확할것이다.
이렇듯 괴뢰당국자들과 군부패거리들, 위정자들이 하나같이 숭미에 빠져 친미일변도정책을 강행하고있으니 남조선이 국제사회에서 식민지예속국취급을 받고있는것이다.
지금 남조선민심이 괴뢰국회의 이번 망동을 두고 남조선을 미국의 종속물로 영원히 내맡기려는 친미사대매국노들의 매국배족적망동, 반역무리들의 더러운 정치적야합의 산물이라고 비난규탄하며 분노를 표시하고있는것은 결코 우연한것이 아니다.(전문 보기)
론평 : 화를 초래하는 무모한 군사적결탁
얼마전 괴뢰합동참모본부것들이 서울에서 나토와의 첫 《군사참모대화》라는것을 벌려놓았다.
놀아대는 꼬락서니를 보니 상전의 강박과 요구라면 무턱대고 추종하며 집권후 첫 해외행각을 나토수뇌자회의참가로 정하고 우리에 대한 국제사회의 압박을 구걸한 윤석열역도의 부추김에 따라 괴뢰군부것들도 나토와의 본격적인 군사적결탁의 길에 서슴없이 들어서고있다는것을 짐작할수 있다.
내외의 여론이 일치하게 평했듯이 괴뢰들이 제죽을줄 모르고 미국주도의 신랭전일선에 스스로 나선것이다.
우둔한자가 무서운 재앙을 몰아온다고 어리석기 짝이 없는 윤석열역적패당때문에 남조선은 입지 않아도 될 화를 면할수 없게 되였다.
이제는 세계제패전략을 집요하게 추구하는 상전에게 단단히 코를 꿰여 미국과 나토가 저들의 정치, 경제, 군사적리익을 위해 일으키는 침략전쟁터들마다에 끌려나가 대포밥, 총알받이가 되여 헛된 피를 흘리게 되여있다.
그뿐인가.
주변감각이 무디고 무지, 무능한 정치초년생인 미련한 윤석열역도가 주변국들의 심기를 건드린이상 남조선은 스스로 그 나라들의 보복의 과녁이 되여 엄청난 피해도 입어야 한다.
괴뢰들이 추진하는 나토와의 군사적협력강화야말로 상전의 리익을 극대화하는 천하바보짓이며 스스로 군사적대결의 척후대, 나토의 총알받이로 나서는 무모한 군사적도박이 아닐수 없다.
굴종적인 친미사대로 그 무슨 《국익실현》과 《위상제고》의 목표를 달성하겠다는 역도의 생각이 얼마나 어리석고 허황한것인가.
괴뢰역적패당이 나토와의 군사적결탁놀음에 기를 쓰고 매여달리는데는 불순한 흉책이 있다.
그것은 반공화국압박《공조》를 확대하려는데 있으며 제2의 조선전쟁을 일으키고 여기에 나토무력까지 끌어들여서라도 반공화국침략야망을 기어이 실현해보려는데 있다.
괴뢰군부것들이 이번에 나토관계자들을 끌어들여 회담을 정례화하기로 하는 추태를 부린것만 보아도 윤석열역도는 리승만을 릉가하는 전쟁미치광이, 언제가도 이룰수 없는 개꿈을 꾸는 몽유병자가 분명하다.
기나긴 세월동안 미제침략군의 더러운 군화발밑에 짓밟혀 온갖 불행과 고통을 강요당하면서 외세와의 침략동맹강화가 가져다줄것은 수치와 치욕, 어리석은 죽음뿐이라는것을 너무도 잘 알고있는 남조선주민들이 지금 반외세자주화, 반전평화의 기치를 들고 전쟁열에 들뜬 대결광신자, 천하의 사대매국노 윤석열역적패당을 단호히 매장해버리기 위한 투쟁에 결연히 떨쳐나서고있는것은 지극히 당연하다.
불을 즐기는자 불에 타죽기마련이다.
민족화해협의회 김동백
자멸을 재촉하는 검찰독재
검찰독재로 정치적반대파를 제거하고 악화되는 통치위기를 수습하려는 윤석열역도의 부질없는 망동과 통치무능은 지금 남조선내부에서 여야당사이의 마찰과 대립을 격화시키고있다.
그럴만도 하다.
지난해에 권력의 자리에 올라앉은 윤석열역도의 《국정운영》과정을 지켜보며 민심은 우려와 불안을 금치 못하고있다.
역도는 집권하자마자 자기의 최측근을 《법무부》장관으로 임명하고 그를 내세워 중앙과 지방의 검찰기관요직들을 자기 패거리들로 꾸리는 등 《대통령실》과 《행정부》의 주요공직들을 자기의 손발노릇을 해온 검찰시절의 심복들로 모두 채웠다.
또한 검찰에 《증권범죄합동수사단》, 《수사정보정책관실》을 다시 내오게 한것은 물론 《법무부》에 《인사정보관리단》을 설치하여 《검찰중심의 인사체계》, 《검찰수사에서의 인적정보활용체계》를 세워놓아 《법무부》를 모든 행정부처들우에 군림한 《상왕부》로 만들어놓았다.
《인사정보관리단》이 《헌법》재판관과 대법관들에 대한 인사검증까지 맡아하는것으로 하여 각계에서는 윤석열역도가 임기가 끝나는 《헌법》재판관 9명 전원과 대법관 14명중 13명을 자기의 심복들로 교체하려 한다는 우려와 비난을 쏟아냈다.
이에 대해 야당이 《검찰편중인사》, 《검찰만능주의》라고 걸고들자 역도는 《그것이 법치이다.》, 《능력위주로 선발하였다.》고 우겨대면서 앞으로도 계속 검찰출신의 측근들을 등용할 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놓았다.
그리고는 측근을 《행정안전부》장관에 임명하고 그 다음날로 《경찰제도개선자문위원회》를 구성하여 그의 《권능》에 《치안》을 추가하며 이를 실행할 경찰국을 설치하는 등 검찰에 이어 경찰까지 장악하였다.
하여 사회각계가 윤석열이 《대통령》으로 당선되자마자 《검찰공화국》이라는 말이 나왔다, 그때만 해도 《설마》하는 사람들이 많았지만 그는 검찰체계를 《국정운영》기조로 확장하고있다, 이제 더는 《검찰공화국》이 비유적표현이 아니다, 검찰독재통치체계가 완성되기까지 한달도 걸리지 않았다고 하면서 윤석열검찰독재《정권》반대투쟁에 과감히 떨쳐나선것이다.
역도의 측근들이 판을 치는 검찰독재《정권》의 칼부림은 올해에 들어와서도 더욱 심해지고있다.
현실적으로 윤석열역도와 그 일가가 련루된 《본부장(본인, 부인, 장모)》부정부패가 무려 170여가지나 되지만 줄줄이 무죄, 무혐의로 처리되고있는 반면에 야당들과 정치적적수들은 물론 역도일가의 부정부패를 파헤치는 언론인들에 대한 탄압은 한층 강화되고있다.
최근 역도의 부추김을 받은 괴뢰검찰은 《대장동개발특혜사건》해명을 구실로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2차례나 불러 조사하였으며 《국민의 힘》은 《더불어민주당은 범죄공동체》이라고 하면서 그의 부정부패진상을 끝까지 파헤치겠다고 떠들어대고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이 《국회》에서 역도의 측근인 《행정안전부》장관에 대한 《탄핵소추안》을 강행통과시키고 2월중에 역도의 녀편네를 조사하기 위한 《특별검사법》도 처리하겠다고 하자 《대통령실》은 《정치탄핵》이라고 맞불질을 하고있다.
지금 첨예하게 격돌하고있는 여야당사이의 대립과 마찰에 대해 언론들과 전문가들은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 힘》이 정면대결에 돌입하였다, 예상치 못했던 심각한 정치적대립과 충돌로 번져지면서 《국회》가 파국상태에 처할수 있다고 한결같이 평하고있다.
괴뢰여야당것들의 대립은 검찰독재로 정치적반대세력을 말살하고 통치위기를 수습해보려는 윤석열역도의 부질없는 망동으로 하여 날이 갈수록 더욱 격화되고있다.
권력쟁탈, 권력다툼의 란무장인 괴뢰정치권안에서 치렬해지고있는 주도권장악싸움이 윤석열역도에 대한 각계층의 반감과 퇴진기운으로 이어질것이라는것은 불보듯 뻔하다.
민족화해협의회 최태성
조선반도정세악화의 장본인
올해에 들어와서도 외세와 야합한 반공화국전쟁소동을 때없이 벌리며 허세와 객기를 부리는 윤석열역적패당의 군사적망동은 조선반도정세를 극도로 악화시키고있으며 내외의 커다란 우려를 자아내고있다.
이것은 새해벽두부터 괴뢰군부호전광들이 미군부우두머리들과 각종 전쟁모의판을 벌려놓고 련이어 지상과 해상, 공중 어디라 할것없이 모든 령역에서 미국과 각종 련합훈련들을 미친듯이 감행하며 정세를 긴장시키고있는 사실들이 말해주고있다.
1월에만도 괴뢰륙군은 남조선강점 미군과 경기도 포천과 파주에서 땅크와 장갑차, 곡사포를 동원하여 야외기동훈련과 실탄사격훈련, 대량살상무기제거훈련, 련합포병훈련, 련합의무지원태세확립훈련을 진행하였다.
2월에 들어와 괴뢰공군은 여러 차례에 걸쳐 조선서해상공과 군산미공군기지에서 미전략폭격기, 스텔스전투폭격기들과 련합공중훈련을, 괴뢰륙군은 미군특수부대와 혹한기련합훈련과 남강원도 철원에서 련합포사격훈련을, 미국에서 확장억제수단운용연습을 진행하며 전쟁열을 고취하였다.
특히 괴뢰해군은 미국, 일본의 해군수장들과 우리의 군사적위력에 《대비》한 3자훈련방안을 모의하고 일본해상 《자위대》함선을 조선동해에 끌어들여 미국의 이지스구축함과 함께 미싸일방어훈련을 벌리며 반공화국대결에 광분하는 등 일본반동들에게 조선반도재침의 길을 열어주는 쓸개빠진짓을 서슴지 않았다.
더욱 도전적인것은 괴뢰호전광들이 3월상순에 하와이에서 미국주도의 다국적련합훈련에, 중순에는 대규모야외기동 및 련합상륙훈련에 참가하려고 획책하고있는것이다.
이렇듯 호전광들이 올해에 들어와 두달동안에만도 미국과 각종 반공화국침략전쟁연습을 벌리고 앞으로 더 확장하려하는 흉심은 다른데 있지 않다.
그것은 비약적으로 발전하는 우리의 핵억제력강화에 전률하면서도 우리와의 군사적대결에서 밀리우지 않는다는것을 과시하고 외세와의 협력강화로 우리를 압박하며 안보불안과 반인민적악정으로 터져나오는 민심을 가라앉혀보려는데 있다.
매일과 같이 감행되는 외세와의 전쟁연습소동을 두고 지금 남조선각계에서는 미국과 윤석열《정부》의 위험한 전쟁질주를 막아야 한다, 윤석열《정부》때문에 군사적긴장감이 고조되고있다, 전쟁연습소동은 조선반도의 극단적인 정세악화와 끔찍한 참변밖에 가져올것이 없다, 군사적긴장을 격화시키는 미국과의 전쟁연습을 당장 중단하라는 규탄과 단죄의 목소리가 거세게 울려나오고있다.
현실은 윤석열역적패당이 미일상전들의 침략정책에 편승하여 벌려놓는 합동군사연습의 지속과 확대, 남조선, 미국, 일본의 《3자공조》강화야말로 조선반도정세를 격화시키고 남조선을 가장 위험한 핵전쟁발원지로 전락시키는 군사적망동이라는것을 보여주고있다.
괴뢰역적패당은 그 무엇으로써도 조선반도의 정세를 악화시키고 핵전쟁위기를 몰아오는 장본인으로서의 침략적정체를 절대로 가리울수 없다.
민족화해협의회 최태성
허세와 객기는 곧 자멸
이 시간에는 《허세와 객기는 곧 자멸》,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최근 윤석열역적패당이 선불맞은 메돼지마냥 정신없이 날뛰고있습니다.
지난 8일 윤석열역도가 《중앙통합방위회의》라는데서 《북의 전략적도발》가능성이니, 《비상대비체계》니 하며 대결악담을 쏟아냈는가 하면 괴뢰《국민의힘》패거리들은 《북의 핵미싸일에 의해 남쪽은 물론 미국과 일본의 안보까지 위험에 처하였다》, 《북은 평화를 위협하는 주적이다.》고 피대를 돋구었습니다.
군부호전광들도 우리의 열병식소식이 보도되자 전연일대에서 미국과의 련합 및 단독포사격훈련을 벌려놓은데 이어 2월 말 미국의 핵잠수함기지에서 《확장억제수단운영연습》을 진행하고 3월 13일부터는 대규모합동군사연습인 《자유의 방패》를 시작하기로 미국과 합의하였다는것을 언론에 공개하며 전쟁열을 고취했습니다.
이것은 불가역적인 우리 공화국의 군사적강세에 질겁한자들의 단말마적인 몸부림으로서 그야말로 제 처지도 모르는자들의 가소로운 넉두리이고 허세라 하겠습니다.
지금 남조선괴뢰군의 실태는 한심하기 그지없습니다.
《전시작전권》도 가지고있지 못한 외세의 총알받이, 고질적인 자살과 탈영, 온갖 부정부패가 만연한 오합지졸의 무리, 언제 죽을지 모른다는 극도의 피해망상증과 전쟁공포로 하여 뇌사상태에 이른 무용지물의 집단이 바로 괴뢰군입니다.
무장장비라는것들도 그 무슨 《대응의지를 과시》하기 위해 발사된 지상대지상탄도미싸일 《현무-2C》가 거꾸로 날아와 떨어지고 요격미싸일 《천궁-1》이 날아가다가 자체로 폭발하는가 하면 전술미싸일 《에이태킴스》는 어디로 날아갔는지조차 행방을 모르고 출격했던 전투기가 추락하여 박산이 나는 등 그야말로 아이들 장난감보다도 못한 오물수준입니다. 원래 이런 허재비들에게는 《대비태세》니, 《응징》이니 하는 말 자체가 어울리지 않습니다.
더우기 역적패당이 세계적인 군사강국인 우리 공화국에 맞서보겠다는것이야말로 가마속의 삶은 소대가리도 폭소를 터뜨릴 일입니다.
오늘 우리 군대가 어떤 무적필승의 강군이며 우리의 자위적전쟁억제력이 얼마나 강력한가에 대해서는 이번에 진행된 건군절경축 열병식을 통해 온 세상에 다시한번 뚜렷이 부각되였습니다.
괴뢰들이 할애비처럼 섬기는 미국도 우리 공화국의 막강한 군사적위력앞에 마땅한 방책이 없어 갈팡질팡하고있는 판국에 식민지주구에 불과한 것들이 허세와 객기를 부려대고있으니 이 얼마나 세상을 웃기는 일입니까.
윤석열패당이 제 처지부터 잘 알고 상대가 누구이고 맞설수 있는가를 깊이 고민해보았다면 이런 어리석은짓을 하지 못할것입니다.
그런데 무지무식하고 우둔하기 짝이 없는 윤석열역적패당이 제 푼수도 모르고 허세와 객기를 부려대고있으니 참 가소롭기 그지없습니다.
역적패당은 저들의 무분별한 호전적폭언과 망동이 저승길을 앞당기는 바보짓으로 된다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합니다.
지금까지 《허세와 객기는 곧 자멸》,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렸습니다.(전문 보기)
친미사환군들의 쓸개빠진 추태
지난 17일 남조선《국회외교통일위원회》에서 《한미동맹 70주년기념 량국관계 지속발전촉구 특별결의안》이라는것이 의결되였다.
친미사대와 굴종의 구정내가 팍팍 풍겨나는 제목도 역스럽지만 그 내용이라는것은 더욱 구접스럽기 그지없다.
한마디로 쥐여짜면 미국과의 《동맹》관계를 기존의 외교안보분야에서 경제, 기술분야에로 확대하겠다는것인데 이것은 사실상 남조선을 미국에 통채로 가져다 바치겠다는것이나 다름없다.
오랜 세월 미국의 정치적지배와 군사적강점의 멍에를 쓰고 굴욕과 희생을 강요당한 치욕스러운 주종동맹, 예속동맹으로도 모자라 이제는 경제와 기술마저 미국의 완전한 종속물로 내맡기겠다는것이야말로 쓸개빠진 매국반역적망동이 아닐수 없다.
숭미굴종의식과 노예적근성이 얼마나 뼈속깊이 들어찼으면 저들을 억압하고 지배하는 《한미동맹》을 찬미하며 스스로 예속과 구속의 올가미에 더 깊숙이 머리를 들이밀겠다고 모지름을 쓰는가 하는것이다.
지금 가뜩이나 취약한 남조선경제는 미국의 강압과 핍박으로 하여 더 큰 위기에 빠져들고있다.
지난해 윤석열역적패당이 미국과의 협력확대로 경제난을 극복하겠다고 떠들면서 남조선대기업들의 돈주머니를 털어 상전에게 섬겨바쳤지만 미국것들은 오히려 《반도체지원법》과 《인플레감축법》을 제정하여 남조선경제의 명줄인 반도체산업과 자동차산업에 막대한 피해를 입히고있다.
비루먹은 양을 살찌우러 갔다가 얼마 남지 않은 몇오리의 털마저 깎이운 신세가 된것이다.
사실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남조선《국회》것들이 《경제안보동맹》이니, 《기술동맹》이니, 《세계적인 포괄적전략동맹》이니 하며 《특별결의안》까지 의결한것은 지난 세기초 일제의 사촉밑에 《합방청원》소동을 일으켰던 친일매국단체인 《일진회》것들을 그대로 방불케 한다.
더욱 가관은 경제와 《민생》문제는 뒤전에 밀어놓고 《국회》에서 서로 피터지게 물고뜯으며 개싸움질로 세월을 보내던 여야당것들이 이번 《특별결의안》에 대해서는 야합하여 서둘러 통과시킨것이다.
리유는 다른데 있지 않다.
여당이든 야당이든 미국상전의 눈에 들고 지지를 얻어야 정치적지위를 다지고 출세를 담보할수 있기때문이다.
력대로 괴뢰여야당것들이 당리당략과 권력쟁탈에 미쳐돌아가면서도 미국의 리익과 정책을 대변하고 리행하는데서는 한목소리를 내오고 《한미동맹》강화를 경쟁적으로 제창해온것도 바로 그때문이다.
미국에 철저히 예속되고 얽매인 식민지정치구조의 단면을 여야당것들의 이번 《특별결의안》의결놀음이 생생히 보여주고있다.
추악한 친미사환군, 부패하고 썩어빠진 정치간상배들의 집합체가 남조선《국회》이다.
그가 누구이든 미국에 명줄을 걸고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팔아 정치적잔명을 부지해보려는 매국노들에게는 오직 비참하고 수치스러운 말로가 있을뿐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