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패전을 《승전》으로 둔갑시키려는 흉심
지난 11월 24일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서울에서 《장진호전투기념 및 추모행사》라는것을 벌려놓았다.
윤석열역도가 여기에 《추모사》를 보내였는데 그 내용이 그야말로 궤변으로 일관되여있다.
그것을 한마디로 요약해보면 장진호반전투가 《6. 25전쟁에서 치뤄진 가장 위대한 전투》이며 이 전투에서 죽은자들의 《희생을 잊지 않고 영원히 기억하겠다.》는것이다.
장진호반전투로 말하면 1950년 조선전쟁을 일으킨 미제침략자들이 함경남도 장진군일대에 기여들었다가 거의나 전멸되여 미군사상 가장 참혹했던 전투로, 류례없는 패전으로 기록된 전투이다.
당시 여기서 구사일생으로 살아남은 패전자들은 이 전투를 두고 《지옥같은 전투》, 《악몽의 전투》라고 자인했고 침략군의 주력을 이루었던 미제1해병사단장 스미스는 《무덤장군》으로 오명을 남기였다.
그런데도 장진호반전투를 마치도 《승리한 전투》인양 그 무슨 《위대한 전투》로 광고해대고있으니 실로 철면피의 극치가 아닐수 없다.
하다면 윤석열역도가 이 엄연한 패전사를 왜 그토록 지우지 못해 안달인가 하는것이다.
물론 이것은 수치스러운 패배자로서의 미국상전의 몰골을 가리워주려는 친미주구의 《열성》스러운 행태가 분명하다.
미국상전을 위해서라면 별의별 해괴한짓도 서슴지 않는 주구들의 꼬락서니를 너무도 많이 보지 않았는가.
그러나 결코 그것이 전부가 아니라는데 간과할수 없는 문제가 있다.
윤석열역적패당이 1950년대의 패전자들을 《영웅》으로 둔갑시키면서 《희생》이요, 《기억》이요 하고 추켜올리며 미국상전에게 굽석거리는 리면에는 더 음흉한 흉심이 깔려있다.
윤석열역도의 《추모사》를 투시해보면 《그들의 희생이 바탕이 된 한미동맹은 그 어느때보다 공고하다.》느니, 남조선과 미국은 《빈틈없는 공조로 북의 미싸일도발에 대응하고있다.》느니 하는 대결적문구가 강조되여있다.
이것은 무엇을 말해주는가.
윤석열역적패당이 패전의 대표적상징을 《승전》의 상징으로 뒤집어놓아 상전의 아픈 곳을 감싸주어 환심을 사고 반공화국대결공조도 더욱 강화하려 한다는것을 명백히 보여주고있다.
한마디로 수치스러운 패전사를 지우는것을 반공화국적대감과 대결의식을 고취시킬뿐 아니라 상전과의 침략《동맹》도 보다 강화할수 있는 좋은 기회로 여긴것이다.
결국 남조선괴뢰들이 장진호반전투일을 맞으며 보여준 추태는 친미사대와 반공화국대결을 명줄로 삼는 역적패당의 체질적생리를 다시한번 뚜렷이 증명해주었다.
윤석열역적패당이 미국의 충견노릇을 하며 패전사를 지우고 북침전쟁소동을 합리화해보려고 발악할수록 상전을 등에 업고 우리 공화국과 끝까지 군사적으로 대결하려는 추악한 정체만을 더욱 낱낱이 드러내보일뿐이다.
명백히 하건대 70여년전 보병총과 원자탄의 대결에서도 패한 미국을 믿고 세계적인 핵강국인 우리 공화국에 맞서보려는것은 스스로 멸망의 무덤을 파는 미련한짓이다.(전문 보기)
[사진과 글] : 어둠을 몰아내는 사람들
어둠이 깃들었다. 초겨울의 찬바람은 심술궂게 계속 요동을 치고 맵짠 추위는 사람들의 살속으로 사정없이 스며든다.
하지만 사람들은 어둠의 장막을 헤가르며 찬바람과 추위에도 아랑곳없이 너도나도 거리에 떨쳐나섰다.
서울, 부산, 광주, 춘천, 대구, 창원, 포항을 비롯한 남조선전역에서 손에손에 초불과 구호를 들고 분노와 항거의 마당으로 밀려나왔다.
보수집권세력을 단호히 심판하려는 민심의 결연한 의지가 발산하는 그 많은 항쟁의 거리를 어찌 다 가볼수 있으랴.
보라, 거리를 메운 행진대오의 모습을, 초불을 들고 목청껏 구호를 웨치는 시위군중의 모습을.
그들이 높이 받쳐든 커다란 기폭에 세상이 보란듯 뚜렷이 새겨진 글발은 《윤석열퇴진》.
력사의 반동, 부정의의 의미인양 윤석열역도의 이름이 검은색으로 씌여져있고 그 밑에는 피를 분출하는 심장의 웨침인듯 붉은색으로 《퇴진》이라는 글이 새겨져있다. 흰바탕은 만고죄인 윤석열역도를 권력의 자리에서 기어이 끌어내려는 민심의 한결같은 의지를 반영한것이리라.
《공정》과 《상식》이라는 기만적인 언어유희로 권력의 자리에 올라앉은 때로부터 윤석열역도는 추악한 사대매국행위와 반인민적악정, 독재체제수립책동과 북침전쟁광란 등 희대의 만고죄악을 저지르며 남조선을 정의와 진리가 말살된 암흑세상으로 만들어놓았다.
윤석열역적패당이 몰아온 이 암흑속에서 도저히 살수가 없기에 남녀로소 가림없이 너도나도 초불을 들었다.
돈없고 권세없는 탓에 생존권을 매일매시각 위협당하는 근로자들, 알 권리, 보고 말할 권리를 빼앗기고 권력의 탄압대상이 된 언론인들과 지식인들, 썩은 통치의 피해자가 된 연약한 학생들, 사대매국을 반대하고 부패권력을 성토하였다고 하여 박해와 학대를 받는 사람들모두가 항쟁의 거리에 떨쳐나섰다.
아래의 사진을 보자. 초불시위마당에서 딸애의 손에 초불을 쥐여주는 평범한 가정주부의 모습.
어머니와 딸이 초불을 보며 무엇을 생각하고있을가. 이를 지켜보는 사람들은 과연 무엇을 느끼고 또 어떤 마음을 간직하였을가.
이에 대한 설명은 얼마전 남조선잡지에 서술된 글줄에서 찾아본다.
…초불시위대오에서 《윤석열퇴진》구호를 웨치던 한 남성이 딸애의 손을 잡고 대오에 들어서는 가정주부에게 물었다. 날씨도 추운데 딸애는 왜 데리고나왔는가고.
주부는 주저없이 말했다. 결코 딸애가 심심해 할가봐 데리고나온것이 아니라고, 더는 악덕정치의 피해자가 되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서, 자식에게 불평등과 불의를 뒤집어엎으려는 시대의 숨결을 보여주고싶어서, 부조리한 세상을 바로잡는 성스런 투쟁에 이 어머니도 나섰다는것을 떳떳이 보여주고싶어서라고…
이것이 바로 민심의 목소리이다.
거대한 초불대오가 거리를 누빈다. 거리의 조명들은 자연의 어둠을 가셔줄지 몰라도 학대와 고통으로 응어리진 사람들의 마음속그늘, 병든 사회에 덮쳐든 짙은 《어둠》은 몰아내지 못한다.
초불을 추켜들고 항쟁의 거리에 떨쳐나선 사람들모두가 불의를 용납치 않는 사람들, 사회의 어둠을 몰아내는 사람들이다.
그렇다. 사회의 정의와 진보, 참다운 삶의 권리와 새생활에 대한 갈망은 남조선인민들의 가슴속깊은곳에서 활화산처럼 타오르고있다.
윤석열역적패당에게 속고 빼앗기며 학대와 수모를 받아온 남조선인민들의 분노의 웨침이 온 남녘땅을 진감한다.
《윤석열을 권력의 자리에서 끌어내자!》, 《어둠을 불사르고 정의로운 사회를 안아오자!》…(전문 보기)
론평 : 무장장비수출확대에 깔린 범죄적기도
《<범정부> 방산수출지원체계를 마련할것》, 《방산기업의 연구, 투자여건을 개선하며 방위산업구조를 수출위주로 전환해야 한다.》, 《우방국들과의 련대를 한층 강화시켜줄것》, 《경제뿐 아니라 안보의 지평을 넓힌다.》…
이것은 지난 11월 24일 윤석열역도가 그 무슨 《방산수출전략회의》라는데서 내뱉은 말이다.
이를 한마디로 쥐여짜면 《방위산업》에 더 많은 돈을 퍼부어 무장장비수출을 확대하겠다는것이다.
지금 남조선인민들의 처지는 그야말로 말이 아니다.
《3고》(《고물가》, 《고금리》, 《고환률》)와 《3저》(《저생산》, 《저소비》, 《저투자》)라는 복합적인 경제위기로 하여 주민들의 삶은 날로 피페해지고 막다른 골목에 처한 사람들은 스스로 목숨을 끊고있다. 여기에 윤석열역적패당의 친재벌정책으로 말미암아 로동자들의 생존권은 무참히 유린당하고 렬악한 로동조건으로 하여 인명사고가 련발하고있다.
오죽했으면 남조선에서 《화물련대》를 비롯한 각부문 로동자들의 파업투쟁이 계속 일어나고 지난 7월부터 시작된 초불투쟁은 날이 갈수록 전지역으로 확대되고있겠는가.
문제는 도탄에 빠져 허덕이는 인민들의 불행과 고통, 분노한 민심의 목소리를 외면한채 무장장비개발과 생산에 천문학적인 돈을 밀어넣으려는 윤석열역도의 범죄적기도이다.
이번에 윤석열역도가 《방산수출전략회의》에서 그 무슨 《우방국과의 련대》니, 《안보의 지평》이니 하고 횡설수설한것은 무장장비수출확대로 산생되는 반인륜적범죄행위를 가리우기 위한 요설에 불과하다.
지난 시기 미국이 무기판매를 독점하였던 페르샤만지역과 미국제무장장비를 대량적으로 구입했던 나라들에서 일어났던 사태가 보여주는바와 같이 무장장비수출은 전란과 류혈참극밖에 가져올것이 없다.
얼마전 괴뢰패당이 미국을 통해 유럽의 어느한 나라에 10만발의 포탄을 지원할 계획이 폭로된 사실은 윤석열역도가 세계패권을 추구하는 미국상전의 침략책동에 적극 가담하여 분쟁지역들에 무장장비들을 대량적으로 들이밀려고 획책하고있다는것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결국 역적패당의 무장장비수출확대놀음은 분쟁지역들에서 무고한 민간인들의 피가 거리와 마을을 적시게 만들고 대립과 군비경쟁을 조장격화시켜 지역의 군사적긴장상태를 더욱 증대시키는 용납못할 평화파괴행위라고밖에 달리는 평할수 없는것이다.
보다 위험한것은 무장장비수출확대가 북침전쟁준비를 더욱 완성하려는 괴뢰들의 대결적흉심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는데 있다.
무기장사행위가 단순히 돈주머니만 불구는데 있는것이 아니라 새로운 무장장비들의 성능검증을 위한데 목적이 있다는것은 비밀이 아니다.
세계최대의 무기장사군인 미국만 놓고보아도 각종 대량살상무기들을 팔아먹으면서 그것들의 성능을 검증하고 부족점을 찾아 갱신하고있다.
괴뢰들도 미국상전처럼 무장장비수출을 통해 저들이 개발한 무기의 성능을 검증하고 보다 갱신하여 북침전쟁준비를 더욱 완비하려는것이다.
더우기 최근 우리의 강력한 군사적조치에 대응하는 과정에 남조선괴뢰군의 군사적취약성이 여지없이 드러난 사실을 놓고볼 때 괴뢰들이 무장장비수출놀음으로 북침전쟁에 사용될 무기들의 실용성을 확증하기 위한 출로를 찾고있다는것을 명백히 알수 있다.
다시말하여 한쪽으로는 미국과 함께 우리 공화국을 침략하기 위한 군사연습을 벌려놓고 다른 한쪽으로는 무장장비수출확대로 저들의 살인무기들을 시험하여 북침전쟁준비를 완성하려는것이 괴뢰들이 추구하는 주요한 기도이다.
제반 사실들은 윤석열역적패당이야말로 도탄에 빠진 민생은 아랑곳하지 않고 북침야망실현에만 환장이 된 극악한 대결광, 조선반도와 지역은 물론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암적존재라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죄는 지은데로 가기마련이다.
윤석열역적패당이 무장장비수출확대로 얻을것은 온 겨레의 더 큰 비난과 세계평화애호인민들의 저주와 규탄뿐이다.(전문 보기)
투고 : 인권유린자들과 반동적인 사회제도가 강요한 비참한 죽음
12월 3일은 국제장애자의 날이다. 1992년 10월에 소집된 유엔총회 제47차회의에서는 매해 이날을 국제장애자의 날로 제정하고 장애자들을 위한 활동을 더욱 심도있게 벌려나갈것을 호소하였다.
장애자문제에 대한 사회적인식을 높이고 장애자들의 권리를 옹호하며 그들을 정치와 경제, 문화를 비롯한 모든 사회생활에 적극 참가시키도록 하기 위해 국제장애자의 날이 제정된지도 30년이 되였다.
하지만 이날을 맞는 남조선의 장애자들의 모습은 과연 어떠한가.
남조선언론들은 최근 3년간 장애자와 그 가족들속에서 발생한 자살사건은 수십여건이나 되며 장애자자살률은 10만명당 66. 8명으로서 전체자살률(25. 6명)의 2. 6배에 달한다고 전하였다.
올해만 놓고보아도 지난 5월 서울시 성동구에서 6살난 장애자아들을 안고 그의 어머니가 아빠트고층에서 몸을 던져 목숨을 끊었고 인천에서는 60대녀성이 30대의 장애자딸을 살해하고 그 자신도 자살시도를 하였다. 경기도 시흥에서는 어머니가 장애자인 20대의 딸을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또한 인천시 강화군, 경기도 평택시의 장애자들이 살고있는 시설들에서도 장애자를 쇠사슬로 묶어놓고 비인간적으로 학대하다가 끝내 죽게 만든 사건들이 련이어 발생하여 사람들의 경악을 자아냈다. 지난 8월 서울시 관악구 신림동의 아빠트지하에서 살던 40대의 장애자녀성과 그 가족 2명이 침수된 지하에서 숨진 사실을 비롯하여 장애자와 그 가족들이 사회적으로 배제되여 가장 극심한 차별과 생활, 죽음을 강요당하고있는 실례는 비일비재하다.
원래 몸이 불편한데다가 학대와 살인, 차별의 희생물이 되여 정신적고통과 절망을 이겨낼수 없어 극단적인 자살의 길을 택하고있는것이 바로 남조선장애자들과 그 가족들의 운명이다.
사회적으로 응당 보호되고 보살핌을 받아야 할 장애자들이 왜 이런 비극적운명을 안고살아야 하고 누구때문에 장애자들을 위한다는 시설들조차 장애자학대, 장애자학살장소로 되고있는가.
대답은 명백하다.
장애자들에 대한 학대와 차별, 그들의 죽음은 그들의 불행과 고통에 대해 외면하고 반인민적악정을 일삼는 윤석열역적패당과 반동적인 남조선사회제도가 강요한것이다.
온 남녘땅을 인권의 동토대, 최악의 인권페허지대로 만들어놓고 사회전체를 몸서리치는 인간생지옥으로 전락시키고있는 윤석열역적패당의 반인민적통치하에서 지금 장애자들은 직업을 얻기가 힘들고 낮은 임금과 렬악한 로동조건을 감수하지 않으면 안되고있으며 10명중 6명이 실업상태로 되여 초보적인 생존권마저 무참히 짓밟히우고있다.
하기에 남조선의 장애자단체들과 각계층 인민들은 이렇게 절규하고있다.
《<발달장애인 24시간지원체계>는커녕 최소한의 지원조차 제공되지 않는 사회에서 해마다 장애인가족은 죽음을 강요당하고있다. 이것은 복지사각지대가 초래하는 사회적타살이다.》, 《숨진 사람만 있고 책임지는 사람이 없이 장애자들의 모든 불행과 고통이 묵인조장되고있는 그릇된 사회적구조, 윤석열정권의 반인민적정책이 계속되는 한 장애자들의 삶은 더욱 렬악해질것이다.》…
인간에 대한 인간의 착취와 사회적불평등, 부익부, 빈익빈을 합법화하고 사람들을 돈밖에 모르는 속물로 만드는 괴뢰통치배들에 대한 저주와 분노가 얼마나 크면 남조선의 장애자들이 《장애인의 날》이라고 하는 4월 20일을 《장애인차별철페의 날》로 정하고 단식과 롱성, 삭발로써 항거해나서겠는가.
문제는 윤석열역적패당이 제집안의 경악스러운 인권실상은 뒤에 감추고 감히 그 누구의 《인권문제》를 걸고들며 뻔뻔스럽게 놀아대고있는것이다.
윤석열역적패당이 황당한 《북인권》나발을 불어댄다고 하여 인권불모지인 남조선땅에서 풍겨나오는 악취를 가리울수 없고 인간의 권리, 인간다운 삶을 요구하는 민심의 항거를 억누를수 없다.
남조선의 장애자들이 자신들을 죽음에로 내모는 극악한 인권유린자들을 반대하여, 인간의 초보적인 생존권마저 무참히 짓밟는 반인민적통치를 반대하여 투쟁의 거리에 나서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남조선문제연구사 조 남
문답 : 더욱더 과감히 전개되는 초불투쟁 -조국통일연구원 연구사와 《우리 민족끼리》기자가 나눈 문답-
기자: 최근 남조선에서 윤석열역도의 퇴진을 요구하는 각계층 인민들의 초불투쟁이 대규모로 련이어 벌어지고있다.
직업과 나이, 성별에 관계없이 광범한 근로대중이 떨쳐나선 투쟁은 내외의 커다란 이목을 집중시키고있다.
오늘 시간에는 이와 관련하여 이야기를 나누었으면 한다.
연구사: 지난 7월부터 서울을 비롯한 각 지역들에서 윤석열역도의 퇴진을 요구하여 산발적으로 진행되던 초불투쟁이 오늘에 와서는 수십만명이 참가하는 대규모초불집회로 급속히 확대되고있다.
이번 윤석열역도퇴진투쟁의 특징은 이전 리명박집권시기에 벌어졌던 미국산미친소고기수입반대 초불시위나 박근혜년의 특대형《국정롱단》행위에 분노하여 전개되였던 탄핵초불투쟁과 달리 그 어떤 특별한 사건이나 계기가 없지만 역도의 정치적무지와 무능, 각종 정책실패, 독선적인 통치방식에 환멸을 느낀 남조선 각계층 인민들이 스스로 떨쳐나섰다는데 있다.
《초불승리전환행동》을 비롯한 남조선 각계층 운동단체들은 윤석열역도의 퇴진은 민심이라고 하면서 《윤석열퇴진을 위한 운동본부》를 구성하고 집회명칭도 《윤석열퇴진집회》로 정하였다.
주말마다 서울시내 광장들에는 수십만여명의 주민들이 떨쳐나와 《이게 나라냐!》, 《윤석열퇴진》, 《국민들이 죽어간다.》, 《김건희특별검사제도입》 등을 강하게 요구하면서 역적패당의 간담을 서늘케 하고있다.
기자: 그러면 초불투쟁이 왜 역도의 집권초기부터 광범한 각계각층이 참가하는 투쟁으로 급속히 확대되게 되였는가에 대해 구체적으로 이야기해주었으면 한다.
연구사: 그 리유는 윤석열역도의 집권후 남조선에서 각종 정책들의 실패, 그로 인한 수많은 위기와 재난들, 정치권내에서의 갈등과 정치보복의 악순환, 끊길줄 모르는 북침전쟁연습소동 등으로 남조선인민들이 당하는 고통과 불만이 극도에 달하였기때문이다.
지금 남조선에서는 윤석열역적패당이 마구 쏟아내는 외세의존적이고 친기업적이며 반인민적인 경제정책으로 인해 《3고》(《고물가》, 《고금리》, 《고환률》)와 《3저》(《저생산》, 《저소비》, 《저투자》)라는 복합적인 경제위기가 지속되면서 가뜩이나 어려운 인민들의 처지는 더욱더 악화되고있다.
집권전부터 이른바 《공정과 상식》, 《경제살리기》, 《민생회복》 등을 제창하던 역도가 집권후 해놓은 일이란 천문학적액수의 혈세를 탕진하며 벌려놓은 《초호화취임식》과 사무실, 《관저》꾸리기였으며 《검찰공화국》만들기, 부정부패전과자와 련루자들에 대한 《장관임명》놀음뿐이였다.
윤석열역적패당의 죄행은 이뿐이 아니다.
저들의 비위에 거슬리는 말을 하였다고 하여 언론단체들과 인사들을 박해하고 생존권을 위한 인민들의 투쟁에 《불법》, 《무력집단》과 같은 딱지를 마구 붙이다 못해 《손해배상》을 강요하는가 하면 폭력수단을 동원하여 무차별적으로 탄압하고있다.
여기에 숱한 살인무기들과 핵전쟁장비들을 끌어다놓고 외세와 야합하여 시도 때도 없이 벌려놓는 각종 전쟁연습소동으로 하여 남조선전역에는 핵전쟁위험이 항시적으로 떠돌고있으며 인민들의 불안과 공포 또한 이루 헤아릴수 없을 정도이다.
이런 험악한 현실앞에서 어느 누구인들 격분하지 않고 또 투쟁에 떨쳐나서지 않을수 있겠는가.
기자: 옳은 말이다. 이번 초불투쟁의 규모만 놓고보더라도 역적패당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원한과 분노가 어느 정도에 이르렀는가 하는것을 잘 알수 있지 않는가.
연구사: 그렇다. 최근 진행되고있는 초불투쟁에는 각계층 시민사회단체는 물론 20대, 30대의 청년층과 나어린 학생들도 합세해나서고있다.
윤석열역도가 지난 3월 괴뢰대통령으로 당선될수 있은데는 역도의 기만적인 《공정》과 《정의》실현약속에 환상을 가진 20대, 30대 청년층의 지지표가 중요한 작용을 했다고 한다.
하지만 윤석열역도의 집권후 벌어지는 참혹한 현실에 환멸을 느낀 광범한 청년들이 역도에게 등을 돌리고 윤석열퇴진초불투쟁에 적극 참가하고있다.
각 지역의 고등학교학생들도 《윤석열퇴진 중, 고등학교초불집회》를 열고 《중, 고등학교학생의 힘으로 윤석열퇴진!》이라는 구호를 웨치며 앞으로 윤석열역도가 퇴진할 때까지 투쟁을 멈추지 않겠다고 선언하였다.
기자: 보수경향이 강한 지역들에서도 초불투쟁이 광범히 벌어지고있지 않는가.
연구사: 그렇다. 지금까지 경상도지역과 괴뢰행정통치기관들이 밀집되여있는 서울시 강남구, 서초구 등에서는 보수경향이 강한 주민들이 많아 반《정부》투쟁이 잘 일어나지 않았다.
그러나 지난 11월 16일부터 서울 강남구는 물론 《보수의 아성》이라고 하는 대구, 울산, 부산지역에서도 수많은 주민들의 참가하에 윤석열역도퇴진투쟁이 전개되고있으며 이로 하여 남조선의 각 지역에서 벌어지고있는 윤석열역도퇴진투쟁의 분위기를 한층 더 달구고있다.
경기도, 전라도, 충청도를 비롯한 각 지역들에서 동시적으로 벌어지고있는 초불투쟁에서 참가자들은 윤석열《정부》의 악정을 보고만 있자니 너무 역겹다, 주민들은 이미 윤석열을 《대통령》으로 생각하지 않고있다, 윤석열은 《탄핵》되여야 마땅하다고 하면서 역도의 퇴진을 강력히 주장하고있다.
기자: 윤석열퇴진초불투쟁은 정의와 민의에 역행하여 사대매국과 파쑈독재통치, 북침전쟁책동에 미쳐날뛰는 역적패당을 향한 민심의 거세찬 분노의 표출이 아닐수 없다.
력사가 보여준바와 같이 정의와 민주, 민심을 짓밟고 독재의 칼날을 휘두르며 반인민적악정을 일삼는 권력자들의 운명이 달리 될수 없다고 본다.
연구사: 그렇다. 천하의 못된짓을 일삼다가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은 리명박, 박근혜역도의 운명이 이를 실증해주고있다.
남조선의 언론, 전문가들도 주말마다 벌어지는 윤석열퇴진초불투쟁의 규모가 갈수록 확대되여 역도를 더 큰 곤경에 빠뜨릴것으로 예상하고있다.
여기에다 《공공운수부문 로동조합》, 《철도로동조합》, 《비행장항만운송본부》, 《서울교통공사 로동조합》 등 운수부문 로동자들과 학교비정규직로동자들을 비롯한 각계층이 윤석열역적패당의 반인민적정책을 반대하는 총파업에 돌입하면서 역도의 처지는 완전히 벼랑끝에 몰린 신세가 되고있다.
기자: 압박이 있는 곳에는 반항이 있는 법이라고 민심은 아랑곳하지 않고 권력유지에만 환장이 되여 죄악에 죄악을 덧쌓는 윤석열역도와 그 패거리들은 민심의 준엄한 심판과 비참한 운명을 면치 못할것이다.(전문 보기)
단평 : 분노한 민심에 대한 우롱
이 시간에는 단평을 보내드리겠습니다.
《분노한 민심에 대한 우롱》
얼마전 윤석열역도가 제놈의 《치적》으로 내세웠던 《출근길기자회견》이라는것을 중단하였습니다.
《출근길기자회견》으로 말하면 역도가 이전 《정권》들과는 다른 《혁신적인 변화》를 보여주겠다는 야심밑에 고안해낸것이였습니다.
하지만 역도의 《출근길기자회견》은 제놈의 정치적미숙성과 무지, 무능을 드러내는 계기로 되여 지지률하락에도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다시말하여 《출근길기자회견》놀음으로 언론들과의 《소통》을 강화하여 인기를 올리겠다던 노릇이 오히려 화근덩이로 되여버린것입니다.
그래서 언제든지 기회가 생기면 걷어치울 잡도리를 하고있던 윤석열역도는 제놈을 비난한 언론사와 그 소속기자의 언행을 트집잡으면서 《출근길기자회견》을 중단해버렸습니다.
그리고는 《대통령실》청사 1층홀에 합판으로 된 가림막까지 설치하여 기자들이 청사로 출입하는 제놈을 볼수 없게 물리적으로 완전히 차단하였습니다.
더욱 가관은 역적패당이 《소통공약》을 불통으로 뒤집은 윤석열역도의 비렬하고 졸렬한 추태를 《자랑거리》로 포장하고있는것입니다.
대구시장 홍준표놈을 비롯한 《국민의 힘》패거리들은 역도가 《출근길기자회견》을 중단하자 《때로는 불통도 괜찮다.》, 《불통하길 잘했다.》고 하면서 역도를 적극 비호두둔해나섰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막다른 처지에 빠진 윤석열역도에게 잠시 《위안》을 줄지 모르지만 언론과 사회각계로부터 강한 반발과 분노를 자아내고있습니다.
언론과 사회각계는 《언론자유를 떠들어온 윤석열이 언론의 책임을 문제삼는것은 모순된다.》, 《언론사를 향한 직접적인 적대시선언이다.》,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한다고 하면서 시작한 <출근길기자회견>이 문제를 푸는게 아니라 더 복잡하게 만들어 오히려 정치적문제로 되였다.》, 《윤석열은 국민들과 불통했던 력대 정권들의 말로가 어떠했는지 되새겨봐야 할것》이라고 비난해나서고있습니다.
남조선의 인터네트들에도 《사죄해도 시원치 않은데 오히려 불통을 자랑거리로 여기고있다.》, 《권력이 무한하다고 생각하는가.》,《윤석열의 독선과 불통에 맞서 싸우겠다.》 등으로 역도를 타매하는 글들이 계속 올라오고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윤석열역적패당이 《불통하길 잘했다.》고 하니 그야말로 분노한 민심에 대한 우롱이 아닐수 없습니다.
얼빠진 윤석열역도가 《불통》을 정말 《자랑거리》로 여길지는 모르겠지만 남조선민심은 그것을 통해 《불통》으로 고립되고 《불통》으로 망해가는 역도의 불우한 운명을 내다보고있습니다.
지금까지 단평을 보내드렸습니다.(전문 보기)
《보안법》은 전대미문의 반민주적파쑈악법
이 시간에는 《<보안법>은 전대미문의 반민주적파쑈악법》,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윤석열역도가 집권한후 남조선은 오늘 세계최악의 인권불모지, 처참한 민주의 페허지대로 더욱 전락되였습니다.
력대 남조선의 통치배들이 그러했던것처럼 온갖 기만과 권모술수로 《정권》을 가로챈 윤석열역적패당 역시 파쑈악법인 《보안법》을 악랄하게 휘두르며 사회적진보와 민주주의를 주장하는 무고한 사람들을 체포구금하고있습니다.
《보안법》은 생겨난 첫날부터 괴뢰보수역적패당의 집권유지와 반대파제거를 위한 살인도구로, 진보세력들을 탄압말살하기 위한 폭압수단으로 악명떨치였습니다.
《보안법》의 피비린 력사는 민주주의가 교살당하고 매국이 애국을 심판하며 불의가 정의와 량심을 짓밟아버린 보수역적패당의 몸서리치는 만행을 낱낱이 고발하고있습니다.
《보안법》은 전대미문의 반인륜적인 파쑈악법으로서 이미 오래전에 매장되였어야 할 력사의 퇴물입니다.
1948년 12월 1일 리승만역적패당은 《공산세력의 침투》를 막는다는 구실밑에 일제시기의 《치안유지법》을 모방하여 《보안법》을 조작해냈습니다. 그 목적은 《단독선거》를 통하여 조작한 저들의 식민지괴뢰정권을 합법화하고 민족분렬을 고착화하는데 있었습니다. 《보안법》은 그후 총칼로 《정권》을 타고앉은 《유신》독재자가 1961년에 만들어낸 《반공법》과 그 독소조항을 그대로 적용한 전두환군사파쑈도당에 의해 보다 살인적인 악법으로 강화되였습니다. 군부깡패들은 《보안법》을 마구 휘두르며 진보적정당들과 단체, 무고한 인민들에 대한 테로와 학살, 고문 등 그 어떤 반인륜적악행도 서슴지 않았습니다.
《보안법》은 남조선인민들의 의로운 투쟁을 무자비하게 탄압하고 식민지통치를 유지하기 위한 폭압수단으로 사용되는 극악한 파쑈악법입니다. 그것의 반인권적본질은 조작된지 불과 1년동안에 11만 8 000여명의 남조선인민들이 그 마수에 걸려 검거, 투옥, 학살당한 사실을 놓고도 잘 알수 있습니다.
그후 1960년대부터 1970년대를 이어오며 무고한 사람들이 《용공리적》으로 몰려 형장의 이슬로 사라져야 했던 《인민혁명당사건》과 《민청학련사건》, 《동부베를린사건》 등 이 악법에 의한 특대형반인륜범죄행위들은 이루 헤아릴수 없습니다.
《보안법》은 형벌대상에 있어서 무차별적이며 그 잔인성에 있어서 고대인디아의 《마누법전》과 지배계급이 자기의 비위에 거슬리는 모든것을 처형할수 있게 만든 중세기 로마제국의 《카톨리나형법전》 그리고 지동설을 주장한 학자를 종교재판에 걸어 화형에 처한 《카톨릭교회법》과 같은 악법들을 훨씬 릉가하는것입니다.
문명한 21세기에 아직까지 온 남조선땅을 파쑈의 암흑천지, 인권유린의 도살장으로 만드는 이런 반인륜적인 악법이 존재하고있다는것자체가 인류의 정의와 량심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입니다.
악명높은 《보안법》이 남조선에 뿌리박고있는 한 인권유린행위는 절대로 근절될수 없습니다.
집권위기에 몰릴수록 《보안법》과 같은 폭압수단에 매달려 그 어떤 파쑈모략과 반인륜적악행도 서슴지 않는것은 보수역적패당의 고질적인 악습입니다.
력대로 괴뢰보수역적패당은 저들의 비위에 거슬리는 사람이라면 그가 누구이든 가리지 않고 《보안법》의 칼날을 휘둘러 가차없이 체포, 처형하였습니다.
이것이 바로 《보안법》에 의해 인간의 자주적요구도 초보적인 민주주의권리도 여지없이 짓밟히고있는 남조선의 처참한 인권실태입니다.
남조선을 세계최악의 인권불모지로 만든 보수역적패당이 도리여 그 누구의 《인권》에 대해 걸고들며 반공화국도발책동에 기승을 부리는것은 실로 파렴치하기 그지없는 망동이 아닐수 없습니다.
외세를 등에 업고 대결에 환장하여 반민족적범죄와 반인륜적악행도 서슴지 않는 인권범죄자는 다름아닌 보수역적패당입니다.
괴뢰보수역적패당이 《보안법》을 잔명부지를 위한 수단으로 삼고있지만 그것은 이미 오래전에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받은 파쑈악법입니다.
남조선인민들의 진정한 자유와 민주주의를 말살하는 반인민적이며 반민주주의적파쑈악법인 《보안법》은 당장 페지되여야 할것입니다.
지금까지 《<보안법>은 전대미문의 반민주적파쑈악법》,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렸습니다.(전문 보기)
투고 : 개악으로 규탄받는 《개혁》
주체111(2022)년 12월 31일 《우리 민족끼리》
2022년도 다 저물어가는 지금 남조선인민들의 가슴속에는 희망과 락관이 아닌 절망과 비관으로 가득차있다.
그것은 날이 갈수록 더해지고있는 윤석열역적패당의 반인민적악정때문이다.
최근 윤석열역도가 강행하려는 《로동개혁》, 《교육개혁》, 《년금개혁》이 그렇다.
지금 역적패당이 강행하는 《로동개혁》의 내용을 보면 주당 최대로동시간을 현재의 《근로기준법》이 규정하고있는 52시간으로부터 69시간으로 늘이고 《근로자파견》업종과 기간을 확대하는 《로동시장유연화》와 로동조합들의 파업에 따른 《경영손실》을 줄인다는 명목밑에 비조합원들을 대신 고용하도록 하는 《대체근로제》를 도입하며 《로사》를 불문하고 《불법행위》에는 《엄정히 대응》하며 《로사》가 《대등한 협상력》을 가지고 《안정적인 관계》를 유지하는 《로사법치주의》를 확립한다는 등으로 되여있다.
한마디로 쥐여짜면 로동계의 반《정부》, 반기업기운을 막고 로동제도와 《로사관계》에서 기업들의 리해관계를 우선시하겠다는것이다.
실제적으로 윤석열역도는 《화물련대》의 총파업을 비롯한 로동계의 투쟁에 대한 《강경대응》을 《정당화》하면서 《로동개혁의 큰 줄기가 로사법치주의확립에 있다.》고 떠들고있으며 특히 《민주로총》을 비롯한 로동운동단체들을 《자유민주주의파괴세력》으로, 그들의 투쟁을 반《정부》, 반기업투쟁으로 몰아대고있다. 또한 《로동개혁》광고를 통해 일자리해결을 고대하는 청년층을 회유하여 기울어져가는 통치력을 회복하고 나아가 그것을 그 무슨 《치적》으로 만들어보려고 하고있다.
하지만 지금 남조선의 로동운동단체들과 각계층은 《윤석열이 로동자들의 목숨을 팔아 재벌들의 배를 불리우겠다는 계엄령을 선포했다.》, 《로동개혁이라는것은 로동조합의 단결권과 단체행동권에 대한 위협이고 온통 거짓으로 포장된 사상최악의 로동개악이다.》, 《윤석열이 로동자들의 삶과 안전을 위협하고 죽음의 행렬만 늘어나게 하는 강제로동령으로 신독재시대의 서막을 펼쳤다.》고 분노를 터뜨리고있다.
이것은 대기업들의 배를 불리워주고 민심을 기만하여 통치위기를 극복해보려는 역도의 《로동개혁》으로 남조선인민들의 생존권이 더욱 암담해질것임을 예고해주고있다.
《교육개혁》과 《년금개혁》도 역시 마찬가지이다.
역적패당은 《교육개혁》을 통해 보통교육부문에 대한 지출을 줄이고 약육강식, 경쟁위주의 교육환경으로 완전히 바꾸려 하고있다.
때문에 《전국교직원로동조합》을 비롯한 교육단체들과 각 도, 시의 《교육감》들은 《교육개혁은 보통교육을 약화시키고 교육기초를 허무는 비정상적, 반교육적행위이다.》, 《학생들을 무차별경쟁에로 내몰아 자살자들만 늘어나게 될것이다.》, 《시장원리를 도입하여 사교육을 더욱 성행하게 만드는 개악이다.》고 단죄하고있다. 남조선학계의 전문가들까지도 윤석열역도의 《교육개혁》을 《무지막지한 교육시장화》로 비난하며 강하게 배척하고있다.
년금예산을 줄이고 년금적용나이를 올리는 《년금개혁》에 대해서도 《경제정의실천시민련합》을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들과 언론, 전문가들은 《일하는 사람들과 퇴직자들을 다같이 죽이는 반인륜정책》, 《젊은이들과 늙은이들이 서로 반목, 질시하게 만들고 사회적증오를 확산시키는 분렬개혁》이라고 혹평하면서 《현재 매달 국민년금을 내는 90년이후 출생자들은 앞으로 퇴직하면 한푼도 받지 못하게 될것이다.》, 《젊은이들을 비롯하여 일하는 사람들이 국민년금을 내는것은 자살행위이다.》고 절규하고있다.
결국 《로동개혁》은 로동자들을 죽이는 재벌위주의 《로동자학대개혁》, 《교육개혁》은 비정상적이며 비현실적인 《약육강식의 교육시장화개혁》, 《년금개혁》은 남조선사회의 분렬과 대립을 더욱 부추기는 《모순극대화개혁》이라고 비난받고있는것이다.
다시말하여 개악으로 규탄받고있는것이 무지와 무능, 독선과 오만이 극도에 이른 윤석열역적패당의 《3대개혁》이다.
현실은 윤석열역도가 권력의 자리에 있는한 남조선에서 경제위기, 《민생》파탄, 교육말살은 수습할수 없는 파국에 처할것이며 그로 인한 인민들의 불행과 고통은 새해에도 더해질것이라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남조선문제연구사 조 남
투고 : 더욱 높아가는 비난의 목소리
주체111(2022)년 11월 30일 《우리 민족끼리》
최근 남조선에서 윤석열역적패당의 반공화국대결정책에 대한 저주와 비난의 목소리가 날로 더욱 높아가고있다.
응당한 결과이다.
알려진것처럼 윤석열역도는 집권전부터 지금까지 《주적론》, 《선제타격》, 《원점타격》, 《압도적대응》과 같은 자극적인 반공화국대결망언을 계속 쏟아내면서 미국과의 합동군사연습을 재개하고 더욱 확대, 강화하였다. 이와 함께 미국의 전략무기들을 조선반도와 그 주변에 끊임없이 끌어들이고있다. 저들내부에서마저 《윤석열정권이후 남조선미국련합훈련의 재개나 미국의 전략자산전개가 수개월만에 압축적으로 이루어지고있다. 과거와 달리 군사행동들사이에 쉬는 기간이 없는것이 특징》이라는 개탄이 쏟아져나오는 정도이다.
윤석열역적패당의 무분별한 반공화국군사적대결망동으로 인한 정세악화로 남조선에서 경제위기가 날이 갈수록 심화되고 민생은 도탄에 빠져들고있다.
오죽하면 남조선각계에서 《<선제타격>을 운운하는것은 바보짓, 우리가 입을 피해는 천문학적이다.》, 《윤석열이 <선제공격>이니, <미국의 핵전략자산 상시배치>니 하는 위험천만한 소리를 마구 내뱉으며 전쟁불쏘시개를 자임하고있어 위기에 위기가 더해졌다.》는 비난이 쏟아져나오고있겠는가.
남조선인민들이 《윤석열집권이 재앙이다!》, 《윤석열퇴진이 우리가 살길이다!》, 《미싸일이 오발나서 강릉이 아니라 룡산에나 콱 떨어져라!》라고 저주를 퍼붓고있는것은 너무나도 응당하다.
더욱 고조되고있는 민심의 분노는 윤석열역적패당의 멸망길을 시시각각 앞당기고있다.
남조선문제연구사 박 호 연
투고 : 굽은 지팽이는 그림자도 굽기마련이다
주체111(2022)년 11월 28일 《통일의 메아리》
이 시간에는 해외동포학자 최성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굽은 지팽이는 그림자도 굽기마련이다》
남조선의 윤석열이 권력의 자리에 들어앉은지 6개월이 지났다.
윤석열이 《대통령》이랍시고 권력을 휘두른 6개월간에 대한 평가를 쥐여짜보면 한마디로 말하여 굽은 지팽이는 그림자도 굽기마련이다는 속담그대로이다.
바탕이 나쁜것은 아무리 숨기려 해도 숨길수 없다는 이 속담의 뜻과 같이 지난 6개월은 윤석열의 무지무능, 오만과 독선, 사대매국적기질과 대결광증을 적라라하게 드러낸 6개월이라고 말할수 있다.
지금 남조선각계에서는 윤석열의 집권 6개월을 두고 전쟁위기를 초래하고 사회적혼란과 분렬만을 야기시킨 불안과 공포의 6개월, 경제위기, 재난위기만 덧쌓고 최악의 외교참사를 안아온 실망과 좌절의 6개월이라는 비난이 홍수처럼 쏟아져나오고있다.
왜 그렇지 않겠는가.
지난 《대통령선거》기간 사람들은 《공정》과 《상식》을 읊조리는 윤석열의 감언리설과 일류급배우도 왔다가 울고갈 연기에 현혹되여 혹시나 하는 기대를 걸고 그에게 《대통령》감투를 씌워주었다.
그러나 윤석열이 자기에게 표를 준 사람들에게 해준것이 과연 무엇이였는가.
윤석열은 권력의 자리에 들어앉은 지난 6개월동안 반공화국대결정책으로 력대최악의 《안보위기》, 전쟁위기를 몰아와 사람들에게 불안과 공포만을 안겨주고 대결정치로 사회적분렬과 량극화를 극대화시켜 남조선을 아비규환의 수라장으로 만들었다.
거기에다가 희대의 무지, 무능으로 최악의 경제위기, 《민생》위기를 산생시켜 수많은 사람들을 심각한 생활난에 허덕이게 하고 굴욕외교, 망신외교로 최악의 외교참사를 초래하였다.
굽은 지팽이는 그림자도 굽기마련이라고 무지무능에 뻔뻔스러운 사기협잡술을 소유한 인간추물, 권력에 대한 끝없는 야심과 타인에 대한 극도의 증오심만을 가지고있는 흉악한 독재자, 사대매국과 반공화국대결에 환장한 전쟁광신자-윤석열이 하는짓이 무엇이 온전하겠는가.
이를 지켜보면서 수많은 사람들이 도리머리를 저었지만 그야말로 때늦은 후회였다.
후회는 뉘우침을 낳기 마련이다.
윤석열의 감언리설과 가짜연기술에 속히웠던 사람들이 지난 6개월의 악몽을 되풀이하지 않으려면 최대의 재앙덩어리인 윤석열을 권력의 자리에서 끌어내려야 한다.
지금까지 해외동포학자 최성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전문 보기)
[사진과 글] : 투쟁은 오늘도 계속된다
돌이켜보면 남조선사회의 모순과 불평등을 반대하여 일떠선 주민들의 투쟁력사의 갈피갈피에는 청년세대의 혈조도 맥맥히 깃들어있다.
1960년 4월인민봉기, 1980년 광주인민봉기, 1987년 6월인민항쟁을 비롯한 주요민주화투쟁때마다 20대, 30대의 청년세대들이 언제나 투쟁대오의 선봉에 서있었다.
1987년 6월인민항쟁때에만해도 항쟁이 시작된지 3일만에 남조선의 연 170여개 대학 16만여명의 청소년학생들이 투쟁에 떨쳐나섰다.
하다면 그들은 무엇때문에 애젊은 청춘시절도 서슴없이 불사하며 투쟁에 나섰겠는가.
바로 앞날에 대한 꿈과 희망이였다.
파쑈독재통치가 란무하는 속에서 그들이 바라는 새 정치, 새 생활의 꿈과 희망은 한갖 신기루에 불과하였다.
하기에 그들은 외세와 그 앞잡이들의 파쑈독재통치를 청산하고 자주적이며 민주주의적인 새 정치, 새 생활을 안아오기 위한 의로운 투쟁의 앞장에서 선혈을 뿌리며 사회의 진보를 추동해온것이다.
투쟁은 오늘도 계속되고있다.
남조선을 《검찰공화국》으로 만들고 《유신》독재를 부활시키고있는 윤석열역도의 파쇼통치를 반대하여 20대, 30대는 물론 10대의 중, 고등학교 학생들까지도 초불투쟁에 합세해나서고있다.
《대학생진보련합》을 비롯한 청년학생단체들은 6월부터 《초불승리전환행동》 등 사회단체들과의 긴밀한 련계밑에 각 지역에서 기자회견, 1인시위, 규탄집회, 현수막 및 프랑카드게시 등을 통해 윤석열역도퇴진투쟁분위기를 고조시키고있다.
특히 지난 9월부터 청남대학교, 광주교육대학교를 비롯한 각 대학 학생들은 《윤석열퇴진초불에 함께 나서자》 등의 제목으로 된 벽보들을 대대적으로 게시하여 윤석열역도퇴진초불투쟁에 각계층 주민들이 적극 떨쳐나설것을 호소하고있다.
《중, 고등학교학생대표자학생협의회》에 소속된 각 지역의 고등학교 학생들은 11월에 들어와 《윤석열퇴진 중, 고등학교초불집회》를 열고 《학생들의 초불집회 탄압하는 국민의 힘 사과하라.》, 《정치투쟁의 희생물이 된것은 우리 중, 고등학교학생들이다.》, 《중, 고등학교학생의 힘으로 윤석열퇴진!》의 구호를 웨치며 기세를 올렸으며 앞으로 윤석열역도가 퇴진할 때까지 투쟁을 멈추지 않겠다고 선언하였다.
사회를 파쑈독재의 란무장으로 만들고 외세와 야합하여 반공화국대결에 피눈이 되여 날뛰면서 더러운 명줄을 부지해가는 윤석열역적패당을 매장해버리기 위한 남조선청소년들의 투쟁은 앞으로도 결코 주저나 중단을 모를것이다.
민족화해협의회 최명길
남조선에서 윤석열역도의 퇴진을 요구하는 각계층의 투쟁확대
주체111(2022)년 11월 26일 《려명》
남조선에서 윤석열역도의 퇴진을 요구하는 각계층의 투쟁이 광범하게 전개되고있다.
사진자료들은 남조선에서 근로대중의 생존권과 민주주의를 무참히 유린하는 윤석열역도의 퇴진이야말로 더는 미룰수 없는 민심의 강렬한 지향이라는것을 시사해주고있다.
민족화해협의회 리광
출처 : 《려명》
론평 : 군부깡패들도 무색케 할 대결광
주체111(2022)년 11월 24일 《우리 민족끼리》
《북의 위협에 우리의 대응도 달라져야 한다. <담대한 구상>은 이러한 현실에 립체적으로 대응하는 첫걸음》, 《확장억제를 강화하고 제재와 압박은 계속되여야 한다.》, 《북의 어떠한 도발도 용납하지 않고 모든 수단을 활용하여 단호하게 대응하겠다.》…
이것은 얼마전 괴뢰통일부 장관 권녕세놈이 그 무슨 국제회의에서 한 《영상축사》와 언론들과의 공동인터뷰라는데서 뇌까린 말이다.
이보다 앞서 놈은 반공화국삐라살포가 《정치활동과 표현의 자유》이기때문에 이를 침해하는 《<대북삐라살포금지법>이 헌법에 위반된다.》는 《개인의견서》라는것까지 《헌법재판소》에 제출하였다.
실로 군부대결광들도 무색케 할 도발적인 폭언이 아닐수 없다.
보건대 권녕세놈은 제가 입고있는 양복을 군복으로 삭갈린것같다. 또 《통일부 장관》직을 무슨 《군직》으로 혼돈한 모양이다.
하긴 이미전부터 북남사이의 대결과 불신을 더욱 고취하고 전쟁을 선동하고있는것으로 하여 괴뢰통일부는 《대결부》, 《전쟁부》, 《반통일부》로 락인되고 그 두목으로 지탄받고있는 권녕세놈이다.
군통수권도 없는 허수아비병졸인 주제에 객기를 부려대는 괴뢰군부패당의 몰골도 가관이지만 넥타이를 매고 신사연하는 권녕세놈따위까지 덩달아 그 무슨 《압박》과 《대응》을 력설하는 꼴은 실로 가소롭기 그지없다.
미국과 괴뢰군부호전광들이 남조선의 하늘과 땅, 바다를 무대로 북침각본에 따라 《2022 호국훈련》, 《비질런트 스톰》, 《2022 태극연습》, 《대침투종합훈련》, 《대테로합동훈련》, 《공군특수작전훈련》 등 각종 명칭의 크고작은 단독 및 련합군사훈련들을 줄지어 벌리고 련이어 미국의 항공모함급 함선집단들도 끌어들이면서 허세와 지랄발광을 부려대니 저도 덩달아 광증이 살아나는 모양이다.
권녕세놈의 망발에는 북남관계를 완전파탄시킨 책임에서 벗어나며 전쟁과 대결을 선동하는짓밖에 아무것도 하는 일이 없는것으로 하여 저들내부에서마저 《밥통부》, 《식객부》로 비난받는 처지를 모면하고 살길을 열어보자는 흉심이 깔려있다.
지금 남조선인민들과 국제사회는 년말이 되는 지금까지도 광란적으로 벌어지고있는 북침불장난소동으로 하여 조선반도의 전쟁위기가 더욱 격화되고있다고 하면서 군부패당과 함께 《대결쌍피리》를 불어대는 괴뢰통일부에 저주와 규탄의 화살을 돌리고있다.
군부깡패들도 무색할 정도로 전쟁열, 대결광기를 고취하며 《압박》과 《대응》타령을 줴치고 국제적으로도 심리전, 적대행위로 간주되고있는 삐라살포를 앞장에서 비호두둔하고있는 권녕세놈과 괴뢰통일부의 망동에 어찌 내외각계가 분노하지 않을수 있겠는가.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이 《통일부가 제2의 <국방부>로 되였나?!》, 《래일이면 전차타고 <북진>을 고아댈지도 모른다.》, 《직분상 <대북삐라살포금지법>을 성실히 리행해야 할 통일부 장관이 이를 훼손하는데 앞장서고있는것은 군사적충돌을 조장하는 행태로서 비판받아 마땅하다.》, 《대결을 선동하고 충돌을 조장하는 권녕세는 자격없다. 지금 당장 사퇴하라.》고 단죄규탄하고있는것은 너무나도 응당하다.
군복을 입었든 양복을 입었든 반공화국대결과 전쟁열에 들떠 무모한 광기를 부려대는 윤석열역적패당은 다같이 력사의 심판대우에 올려세워야 할 반역의 무리, 전쟁미치광이들이다.(전문 보기)
력대 최악의 총평
윤석열역도의 집권 6개월이 지나갔다. 《룡산》에 둥지를 틀기전부터 고조되여온 역도에 대한 남조선각계의 비난과 불만은 시간이 흐를수록 더해가고있다.
《대북적대시정책 중단하라.》, 《조선반도정세를 최악의 국면으로 몰아간 장본인인 윤석열은 사퇴하라.》, 《이러다 진짜 전쟁 일어난다.》, 《앞으로의 4년반이 더 우려된다.》…
이는 남조선을 불안과 공포의 도가니에 몰아넣은 극악한 전쟁광신자에 대한 분노한 민심의 지탄이다.
남조선 각계층은 윤석열역도가 무모한 대결정책을 추구하며 각종 북침핵전쟁연습들을 부활시키고 미핵전략자산들을 전개하면서 조선반도정세를 악화시키고 남쪽은 《북핵위협》에 완전히 로출되였다고 하면서 역도의 《대북정책》과 정세관리능력을 내놓고 힐난하고있는것이다.
역도의 한심한 대내통치와 비참한 외교실상에 대한 혹평도 간단치 않다.
역도의 《협력》, 《소통》, 《국민통합》은 말뿐이고 현실은 대결과 《불통》, 갈등뿐이다, 야당들에 대한 정치보복으로 《국회》는 마비상태에 처하고 정치는 실종되였다, 정치초학도의 무지와 무능으로 경제위기, 재난위기만 덧쌓였다는것이 남조선의 언론, 전문가들의 한결같은 목소리이다.
또한 세상을 돌아치며 하는짓이란 경악스러운 추태를 연출하는 《망신나들이》, 미국에는 뒤통수를 얻어맞고 일본에는 정면에서 랭대받으며 막대한 경제, 군사적손해만 초래하는 《굴욕외교》뿐이라면서 역도의 외교실력에 조소를 보내고있다.
여기에는 희대의 전쟁광신자, 대결광을 선택한데 대한 막심한 후회와 함께 어느것 하나 제대로 할줄 모르는 윤석열역도에 대한 치솟는 저주와 증오가 어려있다고 해야 할것이다.
이러한 비난과 조소, 혹평들은 모두 윤석열역도의 지난 반년간의 어지러운 집권행적에 대한 남조선민심의 평가로서 력대 최악의 지경이다.
시작이 절반이라고 집권 6개월만에 벌써 력대 최악의 총평을 받았으니 더욱 비참해질 말로는 누구에게나 불보듯 명백할것이다.(전문 보기)
민심의 강렬한 지향 《윤석열퇴진》투쟁기운 고조
남조선에서 민주로총을 비롯한 로동계와 시민사회단체들의 대규모 반《정부》투쟁이 광범히 전개되고있다.
민주로총은 12일 서울에서 윤석열역도의 집권이후 최대규모의 집회인 《2022전국로동자대회》를 개최하였다.
대회참가자들은 머리에 《단결》, 《투쟁》이라고 쓴 빨간색머리띠를 두르고 《로조할 권리》, 《윤석열퇴진》, 《이대로 살수 없다. 민중생존권 보장하라!》고 하면서 격렬한 투쟁을 벌리였다.
《민중행동》, 《초불승리전환행동》, 《공무원로조》를 비롯한 100여개의 시민운동단체소속 3만여명도 서울시내 곳곳에서 《윤석열정권퇴진!》등의 구호를 웨치면서 윤석열퇴진투쟁에 합세해나섰다.
특히 《초불중고생시민련대》에 소속된 나어린 100여명의 중, 고등학교학생들은 《제1차 윤석열퇴진 중, 고생초불집회》를 열고 한손에는 초불을, 다른 한손에는 《민주주의 만세!》, 《중고생초불집회 탄압하는 <국민의 힘> 사과하라!》, 《중고생의 힘으로 윤석열퇴진!》 등의 손구호들을 들고 윤석열역도의 퇴진을 강력히 주장하였다.
현실은 집권 6개월동안 윤석열역적패당이 근로대중의 생존권과 민주주의를 유린말살하며 그들의 삶을 무참히 짓밟아왔다는것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한 일이 있다면 남조선주민들의 생활개선은 아랑곳없이 수많은 자금을 탕진해가며 외세와 야합하여 반공화국침략전쟁연습소동으로 조선반도정세를 긴장격화시키고 자기의 정치적적수들을 제거하기 위한 정치보복으로 남조선정치를 란장판, 싸움판으로 만들어놓은것이며 무지무능과 막말 등으로 해외에서 망신만 당한것이다.
하기에 남조선각계층이 《이게 나라냐.》, 《무능과 독선, 평화파괴주범 윤석열을 퇴진시키자.》, 《올해안에 윤석열을 탄핵시키자!》등 규탄의 목소리를 높이며 역도의 퇴진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한것이다.
이들의 투쟁은 근로대중의 초보적인 생존권과 민주주의를 무참히 짓밟는 윤석열역적패당의 반인민적정책과 반역통치를 끝장내고 진정한 삶을 누리려는 민심의 강렬한 지향의 발로이다.
민족화해협의회 박철민
기고 : 대결흉계를 드러낸 망발
주체111(2022)년 11월 23일 《통일의 메아리》
이 시간에는 조국통일연구원 연구사 최광혁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대결흉계를 드러낸 망발》
윤석열역도가 동아시아행각기간에 쏟아낸 망언들이 겨레의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알려진것처럼 윤석열역도는 이번 행각기간 우리 공화국의 초강경군사적조치를 걸고들며 《도발》이라느니, 《국제사회의 직접적이고 심각한 위협》이라느니, 《<북비핵화>가 이루어져야 한다.》느니 하고 줴쳐댔는가 하면 그 무슨 《담대한 구상》이라는것을 운운하며 저들의 《대북강경정책》에 대한 지지를 얻어보려고 어리석게 놀아댔다.
뿐만아니라 미국상전을 만나서는 《북이 더 한층 공세적인 도발을 하고있다.》고 우는 소리를 하면서 《보다 강력하고 효과적인 대북확장억제체계가 구축될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달라.》고 구걸질까지 하였다.
윤석열역도가 밖에 나가서까지 우리의 정당한 군사적대응을 그 무슨 《도발》과 《위협》으로 매도하며 반공화국대결책동에 광분하고있는것은 극단으로 치닫고있는 조선반도정세로 인해 저들에게 쏠리는 내외의 비난을 우리에게 돌려보려는 용납못할 정치적도발로서 대결흉계를 품은자만이 할수 있는 망동이다.
오늘날 조선반도정세가 그야말로 최악의 지경에 이르게 된데는 바로 미국과 윤석열역적패당의 무분별한 북침핵전쟁연습에 기인된다.
멀리 볼것도 없이 얼마전에도 윤석열역적패당은 남조선전역에서 강도높은 《호국훈련》을 끝내자마자 미국의 핵전략폭격기를 포함한 수백대의 각종 전투기들을 동원하여 력대 최대규모의 《비질런트 스톰》이라는 북침전쟁연습을 미친듯이 감행하였다. 최근에는 미국에 간청하여 핵항공모함타격집단, 핵전략폭격기 등을 조선반도주변수역으로 끌어들여 험악한 조선반도정세를 더는 수습할수 없는 최극단상황으로 몰아가고있다.
이러한 전쟁연습들과 무력증강책동이 사실상 지역의 긴장을 의도적으로 고조시키는 공공연한 도발행위이며 우리 공화국을 직접적인 목표로 한 위험한 군사적도발행위라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하기에 우리 공화국이 단행한 강위력한 군사적조치는 미국과 윤석열역적패당의 북침전쟁책동에 대응한 조치로서 지극히 정정당당하다.
사실이 이러할진대 외세와의 북침전쟁연습과 반공화국대결망동으로 조선반도정세를 파국상태에 빠뜨린자들이 그 누구에 대해 《도발》이니, 《위협》이니 하고 목에 피대를 돋구는것이야말로 뻔뻔스러움의 극치가 아닐수 없다.
제반 사실은 윤석열역도의 이번 해외행각이 말그대로 대결적본성을 더욱 낱낱이 드러낸 대결행각, 구걸행각이라는것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예로부터 화는 입으로 나오고 제 대접은 제가 받는다고 하였다.
윤석열역도는 그 더러운 입부리로 하여 스스로 더 큰 화난을 불러온다는것을 명심하고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
지금까지 조국통일연구원 연구사 최광혁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전문 보기)
투고 : 반공화국대결로 연명하는 반역무리
주체111(2022)년 11월 22일 《우리 민족끼리》
조선반도의 군사정치정세가 위험계선으로 치닫는 가운데 괴뢰통일부가 정세악화의 책임을 우리에게 전가하고 반공화국대결책동을 합리화하기 위해 악랄하게 책동하고있다.
괴뢰통일부것들은 《북이 <위협>과 <도발>을 지속하면서 긴장을 고조시키는것을 강력히 규탄한다.》느니, 《모든 수단을 활용하여 단호하게 대응해나가겠다.》느니 하고 떠들어대고있다.
실로 파렴치한 궤변이며 흑백전도의 극치가 아닐수 없다.
내외가 공인하다싶이 조선반도에 조성된 엄중한 현 사태는 명백히 미국과 야합하여 무분별한 반공화국군사적도발책동에 광분하고있는 윤석열역적패당에 의해 초래된것이다.
하기에 남조선내부에서도 《윤석열정부때문에 우리는 지금 가장 위험한 시대를 살고있다.》, 《국민을 공포와 불안에로 내모는 군사훈련을 강행하는 정부가 바로 윤석열정부이다.》라는 비난과 저주의 목소리가 날로 높아가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통일부것들이 적반하장으로 《도발》이니, 《위협》이니, 《규탄》이니 하고 헛나발을 요란스럽게 불어대는 리유는 다른데 있지 않다.
그것은 조선반도정세를 최극단에로 몰아간 책임을 우리에게 뒤집어씌우고 반공화국대결정책의 《정당성》과 극도의 적대의식을 고취하기 위한 윤석열역적패당의 음흉한 흉심의 직접적발로이라는것이다.
하지만 황당한 궤변으로 여론을 기만하고 오도하기에는 윤석열역적패당이 저지른 죄가 너무도 크고 그것이 낳은 파국적후과 역시 매우 엄중하다.
세상사람들은 지난 6개월동안 윤석열역적패당의 반공화국대결정책의 앞장에서 우리 공화국에 대한 악담을 쏟아내며 우리를 어째보려는 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낸 괴뢰통일부의 망동을 똑똑히 기억하고있다.
아직도 괴뢰통일부것들은 인간쓰레기들의 반공화국삐라살포놀음을 비호두둔하다 못해 지어 《대북삐라살포금지법》제정이 《헌법》위반으로 된다는 《의견서》까지 괴뢰헌법재판소에 제출하는 대결광대극을 벌리고있다.
그런가하면 각종 모임들에서 《자유민주주의통일》이 어쩌구저쩌구 하면서 극악무도한 《흡수통일》의 야망도 거리낌없이 드러내보이고있다.
이러한 현실은 윤석열역적패당이야말로 반공화국대결을 본성으로 하고 죽을 때까지 대결타령을 멈추지 않을 반역무리임을 극명하게 보여주고있다.
지금 남조선 각계에서 《대결만 선동하는 권녕세는 통일부 장관으로서의 자격이 없다.》, 《통일부는 존재의미도 없는 식객이다.》는 비난의 목소리가 터져나오는것은 너무도 응당한것이다.
윤석열역적패당이 아무리 사실을 전도하며 현실외곡에 열을 올리여도 반공화국대결로 연명하는 저들의 추악한 반역적정체와 악랄한 흉심은 그 무엇으로써도 가리울수 없다.
제 명을 다 산 놈들이 살길을 열어보겠다고 마구 내뱉는 수작일지라도 상대가 누구인가를 가려보고 혀바닥을 나불거려야 할것이다.
괴뢰통일부가 우리 공화국을 그 더러운 입에 올리며 계속 파렴치한 궤변과 악담을 늘어놓는다면 그것은 파멸의 순간을 더욱 앞당기게 될뿐이다.
조국통일연구원 연구사 김근일
민심의 환멸을 자아내는 개싸움질
주체111(2022)년 11월 22일 《우리 민족끼리》
지금 남조선의 경제와 민생은 윤석열역적패당의 무지무능과 반인민적통치로 하여 심각한 위기에 처해있다.
식민지경제정책의 후과로 남조선화페시세는 13년만에 제일 밑바닥으로 떨어지고 그 련쇄반응으로 대부분의 주식시세가 급격히 하락하여 남조선경제는 《저성장기조》로 고착되여가고있다. 은행리자률 및 환률파동이 심화되여 생산부문과 금융업계가 동시에 침체되고 하늘높은줄 모르고 뛰여오르는 물가로 사람들은 거액의 채무를 안고 가난과 빈곤에 시달리고있다. 원자재가격상승으로 중소기업들은 물론 대기업들도 리윤률이 나날이 감소하여 수백만개이상의 기업들이 파산직전의 위기에 처해있다.
여기에 시도 때도 없이 벌리는 윤석열역적패당의 북침핵전쟁연습소동으로 하여 남조선인민들은 항시적인 불안과 공포속에 하루하루를 보내지 않으면 안되고있다.
최근 남조선각지에서 윤석열역적패당의 퇴진을 요구하는 대중적인 집회, 시위들이 끊임없이 벌어지고 여기에 중고등학생들까지 참가하는것만 놓고보아도 남조선인민들의 환멸과 분노가 어느 정도에 이르렀는가 하는것을 잘 알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른바 《정치가》로 자처하는 남조선집권층의 행태는 어떠한가.
《경제와 민생회복》이라는 말은 권력쟁탈을 위한 간판에 불과하고 오직 저들의 리익추구를 위한 너절하고 추악한 개싸움질만 거듭하고있는것이 바로 윤석열역적패당의 자화상이다.
《대통령실》것들과 《국민의힘》패거리들사이에 벌어진 아귀다툼이 이를 잘 말해주고있다.
《MBC》기자 전용기탑승배제와 취재제한조치를 두고 《국민의힘》것들은 언론탄압으로 비난받을수 있고 윤석열역도의 지지률을 추락시키는 행위라고 떠든 반면에 《대통령실》것들은 《대통령》과 《정부》를 비방하는 언론사에 대한 응당한 제재조치이며 취재를 제한하는것은 미국, 일본측과 사전에 《합의》를 본것이라고 강변하였다.
또한 끊임없이 이어지는 야당들의 공세에 대해 윤석열역적패거리들은 여당이 야당의 공세에 대응할 대신 그에 동조하고있다고 내놓고 불만을 터뜨렸으며 《국민의힘》지도부것들은 민심악화의 책임이 《대통령실》것들의 안하무인격인 행태에 있으므로 무조건 비호만 할수는 없다고 하였다.
여기에 다음기 당지도부를 차지하기 위한 친윤석열파와 비윤석열파, 10여명의 후보자들간에 벌어지는 파벌싸움까지 겹쳐 집권층안은 마치도 아비규환의 대수라장을 방불케 하고있다.
실로 아연함을 넘어 역겨움을 자아내는 니전투구장이 아닐수 없다.
《정치》를 한답시고 한구들 모여앉아 해대는 짓거리들이 온통 남의 허물들추기와 책임회피, 네편, 내편을 갈라놓고 벌리는 《밥그릇쟁탈전》뿐이니 어찌 그렇지 않겠는가.
이런자들의 머리통에 《경제와 민생회복》이라는 개념이 있을수 없다는것은 너무도 자명한 일이다.
하긴 《승자에게는 책임을 묻지 않는다.》, 《목적을 위해서는 수단을 가리지 말라.》는 약육강식의 법칙이 판을 치는 괴뢰정치판, 자기의 리익을 위해서 지난날의 《동료》를 오늘날에는 적으로 여기는 썩을대로 썩은 《정치오물장》에서 이쯤한 일들이 일상다반사로 되는것은 결코 놀라운것이 아니다.
인민들의 눈물에는 눈을 감고 백성들의 신음에는 귀를 막으며 오직 치렬한 정치란투극만 벌려놓는 이런 위정자들로 하여 각종 사회적혼란과 경제위기, 민생파탄은 더더욱 가증되고있다는것이 남조선각계의 한결같은 평이다.
망해가는 집안에 싸움 그칠 날이 없다고 동상이몽하며 개싸움을 벌리는 정치간상배들의 무리인 윤석열역적패당이 민심의 심판을 받고 력사의 시궁창에 처박히는것은 달리 될수 없는 숙명이다.(전문 보기)
반역통치를 끝장내고 진정한 삶을 누리려는 민심의 거세찬 분출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라.》, 《우리는 기계가 아니다.》
이는 1970년 11월 반인민적로동정책에 항거하여 분신자살한 남조선로동자 전태일의 웨침이다.
사람답게 살고싶다는 그의 절규는 반세기너머 오늘까지 남조선 각계층의 투쟁의 구호로 되고있다.
매해 11월이면 전태일의 정신계승을 투쟁구호로 들고 대규모로동자대회가 진행되고있다.
《로동자, 민중이 죽어가고있다.》, 《책임을 회피하는 〈정부〉가 죽음의 행렬을 만들고있다.》
이것이 지난 3일 서울에서 민주로총이 주최한 《2022 로동자대회》에서 울려나온 성토이다.
전태일이 분신자살한지 수십년이 지났지만 오늘도 로동자들을 죽음에로 내모는 자본의 착취와 독재권력의 악정은 계속되고있다.
극심한 경제위기와 민생고는 최악인데 재벌들에게는 《감세》의 혜택을 주고 외세에게는 략탈의 자유를 주면서도 로동자들의 초보적인 생존권마저 무참히 짓밟는 윤석열역적패당에 대한 남조선로동자들의 분노가 도처에서 폭발하고있다.
《단결투쟁》이라는 붉은 띠를 두르고 《로조할 권리》, 《민영화중지》, 《이대로 살수 없다》 등의 구호를 웨치며 윤석열역적패당의 로동정책전환과 윤석열퇴진을 요구하는 로동자들의 열기는 쏟아지는 마가을비도 식힐수 없었다.
로동자들의 투쟁에 합세하여 진보당, 정의당, 로동당, 록색당을 비롯한 진보정당들과 《전국민중행동》, 《초불승리전환행동》, 《전국공무원로조》를 비롯한 100여개의 시민운동단체소속 수만명군중도 서울시내의 곳곳에서 초불집회를 열고 윤석열퇴진투쟁에 합세해나섰다.
특히 《초불중고생시민련대》에 소속된 나어린 청소년학생들은 《제1차 윤석열퇴진 중, 고생초불집회》를 열고 《민주주의만세!》, 《중고생초불집회 탄압하는 〈국민의힘〉사과하라!》, 《중고생의 힘으로 윤석열퇴진!》 등의 구호를 힘차게 웨치며 윤석열역도의 퇴진을 강력히 주장해나섰다.
남조선로동자들과 각계층의 투쟁은 인간의 참다운 삶, 인간의 자주적권리와 민주주의를 안아오려는 결연한 의지의 분출이다.
《주 120시간로동》, 《돈없는 사람은 불량식품이라도》를 떠벌이며 근로대중을 개, 돼지처럼 여기는 윤석열역적패당에 대한 쌓일대로 쌓인 분노의 표출이다.
사람답게 살고싶다는 전태일의 그 넋과 정신이 남조선로동자들의 투쟁의 기치로 이어지고있다.
반역통치를 끝장내고 인간의 참다운 삶을 누리려는 남조선 각계층의 투쟁은 그 무엇으로써도 가로막을수 없다.(전문 보기)
종말을 재촉하는 자멸적망동
최근 괴뢰군부호전광들이 우리 공화국의 강력한 군력에 대한 그 무슨 《대응》을 떠들어대며 기존의 《핵 및 대량살상무기대응쎈터》를 확대개편하는 방식으로 《핵 및 대량살상무기대응본부》를 내오기로 한 가운데 경기도 고양시와 파주시일대에서 《대침투종합훈련》을 벌려놓으면서 반공화국침략전쟁책동에 더욱 광분하고있다.
윤석열역적패당의 이러한 망동은 날로 장성하고있는 우리 공화국무력의 절대적힘과 군사적강세에 비한 저들의 렬세를 만회해보려는 허세성객기에 지나지 않으며 괴뢰군부에 대한 민심의 불신을 조금이나마 눅잦혀보려는 궁여지책외 다름이 아니다.
다 아는바와 같이 얼마전 윤석열역적패당은 우리의 군사적초강경조치에 질겁하여 그에 《대응》한다고 소란을 피워댔지만 도리여 저들의 군사적렬세와 취약성만 적라라하게 드러내고 망신만 깨깨 당하였다.
우리 공화국의 군사적조치에 《대응》하여 발사했다는 미싸일들이 10s만에 추락하거나 비행도중 추적신호가 단절되여 연기처럼 가뭇없이 사라져버렸던것이다.
또 얼마전 진행한 《2022년 유도탄사격대회》에서는 저들이 《첨단무기》라고 자처하던 중거리유도미싸일이 비행도중 폭발하고 《패트리오트》미싸일은 사격통제레이다의 오동작으로 발사되지도 못하였다고 한다.
이로써 입만 벌리면 《북에 대한 대응능력과 의지를 보여주었다.》, 《막강한 대비태세를 갖추었다.》고 떠들던 윤석열역적패당의 허세성몰골이 다시한번 낱낱이 드러난 셈이다.
그만큼 망신과 수치를 당했으면 더이상 날뛰지 말고 가만히 있는것이 상책이다.
그러나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군사적도발에 광분하고있는것을 보면 남조선호전광들의 대결광기가 어느 정도인가를 잘 알수 있다.
저들의 객적은 허세와 만용이 제 족속들에게는 어느 정도 위안이 되겠는지 모르겠지만 종말을 재촉하는 자멸적망동이라는것은 불보듯 뻔하다.
하기에 지금 남조선각계에서는 《<한국형3축타격체계>로도, 전략사령부의 전신으로 될수 있는 <핵 및 대량살상무기 대응본부>로도 북의 핵 및 미싸일공격을 탐지, 요격한다는것은 어불성설이다.》, 《급격히 발전하고있는 북의 미싸일능력앞에 남조선은 속수무책으로 당할수밖에 없다.》는 개탄의 목소리들이 날로 높아가고있다.
감히 우리 공화국을 어째보려는 윤석열역적패당의 대결광증은 제죽을줄 모르고 불속으로 뛰여드는 부나비들처럼 자멸을 재촉하는 어리석은 몸부림이다.
하늘이 만든 화는 피할수 있어도 제가 만든 화는 피할수 없는 법이다.
민족화해협의회 강자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