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투고 : 자멸을 재촉하는 어리석은 망동

주체111(2022)년 12월 14일 《통일의 메아리》

 

이 시간에는 사회과학원 연구사 리승철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자멸을 재촉하는 어리석은 망동》

 

얼마전 괴뢰군부호전광들이 군사분계선일대에 《다련장로케트포 <천무>》를 증강배치하는 한편 미공군것들과 함께 련합공중편대군타격훈련에 광분하였다.

괴뢰호전광들은 《천무》의 증강배치로 이제는 우리 군대의 포병화력에 대비할수 있게 되였다고 줴쳐댔는가 하면 련합공중편대군타격훈련을 통해 미국의 《확장억제전력》을 신속히 조선반도에 전개하여 대응하는 절차를 숙달하는 등 련합작전수행능력을 향상시켰다고 떠들어댔다.

하지만 그것은 약자들의 허세성광기외에 다름이 아니다.

그것은 이 허세속에 날로 더욱 장성강화되고있는 우리의 강력한 군사력에 대한 극도의 공포심과 불안감, 초조감이 비껴있기때문이다.

지금 윤석열역도의 반공화국대결망동으로 하여 조성된 《안보불안》이 남조선사회전반에 만연된데로부터 괴뢰호전광들은 이런 억지를 부려서라도 주접이 들어있는 저들내부의 침울한 분위기를 뒤바꾸고 전염병처럼 확산되고있는 《안보불안》을 해소해보려고 꾀하고있는것이다.

하지만 이 행성에서 유일무이하게 《전시작전통제권》까지 미국에게 섬겨바치고 철저한 꼭두각시, 식민지고용군으로 생존해가는 괴뢰들이 그 무슨 《대응》이요, 《대비》요 하는것자체가 어불성설이다.

일반적으로 허세는 약자나 비렬한자들에게서 나타나는 심리적현상으로서 자기보다 월등한 대상에 대한 두려움과 공포를 느낄 때 흔히 발생하는 조건반사행위이다. 극심한 전쟁공포증, 염전사상에 물젖고 군기피, 기합, 살인, 급증하는 자살 등 세인을 경악시키는 온갖 범죄와 부정부패행위로 곪아터져가는 괴뢰군따위가 부려대는 무모한 객기는 결국 우리의 군사적강세앞에 역적패당이 얼마나 겁을 먹고 극도의 두려움속에 있는가를 보여주는 명백한 반증이다.

갈수록 리성을 잃고 지랄발광하는 미국의 식민지주구, 전쟁대포밥인 윤석열역적패당의 광기는 자멸을 재촉하는 약자의 어리석은 망동으로 될뿐이다.

 

지금까지 사회과학원 연구사 리승철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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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 가련한자들의 궁여지책

주체111(2022)년 12월 13일 《통일의 메아리》

 

이 시간에는 사회과학원 실장 리진성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가련한자들의 궁여지책》

 

최근 해병대를 독자적인 군종으로 만들려는 윤석열역적패당의 움직임이 본격화되고있다.

괴뢰군부는 지난 6월 그 무슨 《기념식》이라는데서 시범적으로 해병대기발을 륙해공군기발과 함께 게양하는 놀음을 벌린데 이어 최근에는 해병대를 해군에서 독립시켜 《4군종체제》로 전환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 독립군종의 위상에 맞게 2033년까지 무인상륙돌격장갑차, 상륙용무인기 등 공격무기들을 확보하겠다고 떠벌이였다.

이에 대해 남조선언론들은 지난 《대통령》선거때 해군산하에 있는 해병대를 승격시켜 륙해공군으로 되여있는 괴뢰군의 현 《3군종체제》를 《4군종체제》로 확대개편하겠다고 한 윤석열역도의 공약리행과정이라고 하고있다.

괴뢰군부호전광들이 특수전병력강화를 떠벌인것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지난 시기에도 괴뢰호전광들이 《북의 지휘부타격》이니, 《전략대상무력화》니 하면서 특수전무력강화를 위해 모지름을 써왔다는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 이번에 괴뢰해병대를 독립적인 군종으로 승격시키려는 시도 역시 그러한 책동의 일환이다.

현재 특수전사령부와 해병대로 되여있는 특수전무력을 확대강화함으로써 시대착오적인 《선제타격》의 효과성을 극대화하려는것이 바로 윤석열역적패당이 노리는 목적이다.

남조선의 전문가, 언론들이 《유사시 북의 종심해안에 신속히 상륙시켜 지휘거점들과 미싸일기지를 비롯한 주요군사적대상물들을 무력화시키는 특수전무력의 확대를 위한것》, 《미국처럼 해병대를 <신속기동군>으로 만들려는 시도》 등으로 평하고있는것이 이를 명백히 반증해주고있다.

물론 이번 책동이 괴뢰내부에서조차 군사의 《군》자도 모른다고 지탄받는 윤석열역도가 우리의 군사적강세앞에 위압되고 공포에 질려있는 괴뢰군의 《사기》를 돋구어보려고 궁여지책으로 고안해낸것이라고 볼수 있다.

하지만 객기도 상대를 봐가며 부려야 정신병자취급을 모면할수 있다.

누구나 공인하는 세계적인 핵보유국, 제국주의괴수라는 미국마저도 간담이 서늘해하는 군사강국앞에 한갖 외세의 전쟁대포밥, 식민지고용병에 불과한 괴뢰해병대따위나 확대해 맞설수 있다고 여기는 생각자체가 허황한 망상인것이다.

더우기 괴뢰군내부에 만연된 전쟁공포증과 군기피, 탈영, 기합, 살인, 《성폭행》, 자살 등 온갖 범죄가 란무하는 실상을 그런 광대놀음으로 가리우려는 역적패당의 발상이야말로 가소로움의 극치가 아닐수 없다.

결론적으로 괴뢰들의 특수전무력강화기도는 우리와 비교조차 안되는 절대적인 군사적렬세를 만회해보려는 단말마적발악외에 아무것도 아니다.

참으로 어리석은자들이다.

전쟁공포증에 사로잡혀 목숨부지에 혼신을 다하는 괴뢰군따위로 우리를 어째보겠다고 들까부는 역적패당은 대결에 환장한 미친개무리가 분명하다.

친미주구, 고용병인 제 주제, 제 처지도 모르고 북침광기에 열이 올라 미친듯이 날뛰는 윤석열역도와 괴뢰군부호전광들의 망동은 자멸만을 재촉할뿐이다.

 

지금까지 사회과학원 실장 리진성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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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 무엇을 노린 괴뢰대표부신설인가

주체111(2022)년 12월 12일 《통일의 메아리》

 

이 시간에는 조국통일연구원 연구사 리춘길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무엇을 노린 괴뢰대표부신설인가》

 

알려진데 의하면 얼마전 윤석열역적패당이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에 괴뢰대표부를 신설하였다고 한다.

지난 6월 윤석열역적패당의 구차스러운 나토행각을 계기로 발단이 되여 불과 5개월동안에 강행된 놀음이다.

나토로 말한다면 랭전시대의 산물인 미국주도의 침략적인 군사동맹이다.

남조선과는 지역적으로 보나 정치, 경제, 군사적으로 보나 하등의 관계도 없다.

그런데 무엇때문에 나토에 대표부를 설치하는 놀음을 벌렸는가 하는것이다.

기본은 나토를 반공화국《압박공조》에 끌어들이자는데 그 목적이 있다.

다시말하여 미국, 일본상전들과 함께 하는 반공화국《압박공조》가 별로 은을 내지 못하자 나토성원국들까지 끌어들이겠다는것이다.

정말 눈뜨고 보기 힘든 대결광들의 추태이다.

괴뢰대표부설치의 목적은 그뿐이 아니다.

괴뢰역적패당은 지금 우크라이나사태를 계기로 나토성원국들에 무기를 팔아 돈을 벌어보려 하고있다.

이미 괴뢰들은 나토성원국들에 다량의 무기장사판을 벌려놓은 상태이다.

괴뢰들은 현재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속적인 군사적지원으로 서방나라들의 무기고가 비여가고있는것을 무기수출의 좋은 기회로 여기고 이 나라들에 더 많은 무기를 팔아 돈을 벌려고 어리석게 타산하고있다.

이로부터 나토에 대표부를 설치한다면 무기장사를 더욱 확대하여 돈주머니를 크게 불쿨수 있다는것이 역적패당의 속심이다.

한마디로 반공화국《압박공조》와 무기장사의 확대, 바로 이것이 윤석열역적패당이 노리는 괴뢰대표부신설목적인것이다.

미일상전을 등에 업은것도 모자라 나토까지 끌어들여 세계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윤석열역적패당의 위험천만한 대결망동과 너절한 무기장사행위는 온 민족과 세계 평화애호인민들의 치솟는 저주와 규탄을 받게 될것이다.

지금까지 조국통일연구원 연구사 리춘길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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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 친일매국을 합리화하는 억지론리

주체111(2022)년 12월 12일 《우리 민족끼리》

 

최근 윤석열역적패당이 일본과의 관계개선을 위해 별의별 구실과 명분을 다 들고나오고있다.

그중의 하나가 바로 남조선과 일본이 그 무슨 《가치》를 《공유》하기때문에 서로 《협력》해야 한다는 론거이다.

얼마전 서울에서 진행된 《남조선일본간 국제협력증진과 관계개선방안》이라는 주제의 토론회에서도 괴뢰들은 《가치공유》를 남조선과 일본의 관계개선을 합리화할 주요한 명분으로 내들었다. 말하자면 남조선과 일본은 다같이 《민주주의, 시장경제같은 보편적가치를 공유》하기때문에 《국제사회의 다양한 과제대응을 위해 협력해야 할 중요한 이웃》으로서 《협력은 피할수 없는 숙명》이고 《새로운 관계설정은 필수적》이라는것이다.

《가치를 공유하면 협력의 대상이 되고 가치를 공유하지 않으면 대결의 대상이 된다.》는 단순한 《이분법적》사고가 과연 친일매국을 정당화하는 론거가 될수 있는가.

남조선과 일본과의 관계를 놓고 말한다면 지난세기 일제의 식민지지배로 하여 수많은 고통과 불행을 당한 피해자와 바로 그 가해자, 조선반도재침을 노리는 전범국사이의 관계이다. 그러니 일본과의 관계를 놓고 말할 때 가장 중요하고 선차적인것은 미해결로 남아있는 문제 즉 일제가 지난세기 우리 인민에게 감행한 침략범죄에 대한 사죄와 배상문제해결임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그런데도 윤석열역적패당이 왜 얼토당토않는 궤변을 명분으로 내세우면서까지 일본과의 관계개선에 그토록 집착하는가 하는것이다.

우리 공화국을 《주적》으로 삼고있는 윤석열역적패당은 저들의 북침흉계실현을 위한 출로를 외세의존, 다시말하여 친미친일에서 찾고있다. 이미 미국과 《동맹》관계로 결탁된 괴뢰패당에게 있어서 이제 남은것은 일본과의 관계개선뿐이다.

하지만 반일감정이 강한 남조선민심때문에 괴뢰패당이 제마음대로 일본과의 관계개선을 추진해나가기 어려운 상태이다. 그때문에 윤석열역적패당은 어떻게 하나 일본의 과거범죄를 어물쩍해버리고 일본과의 관계를 하루빨리 개선하기 위해 그러한 억지론리와 궤변을 필요로 하였던것이다.

윤석열역적패당의 이러한 친일굴종자세는 지금 일본반동들의 오만방자함만을 더해주고있다.

일본은 저들에게 매달리는 역적패당에게 《친일이냐 반일이냐를 가르는 이분법적론리가 남조선에 대한 신뢰를 떨어뜨렸다.》느니, 《남조선과 같이 전후 국제질서의 수혜자들이 먼저 주동적으로 과거사문제를 어떻게 극복해나가는가 하는것이 더 중요하다.》느니 하며 날강도적본색을 드러내고있다.

이것은 군국주의부활과 재침을 실현해보려는 일본반동들의 파렴치성이 얼마나 악랄한가를 새겨주는 동시에 괴뢰패당이야말로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팔아먹는 친일역적무리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력사는 민족반역무리들을 절대로 용서치 않았다.

남조선민심은 《가치공유》라는 허황한 명분을 들고나오면서 친일사대매국행위에 미쳐날뛰는 윤석열역적패당의 죄악을 반드시 계산하고야 말것이다.

남조선문제연구사 조 남

(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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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 가소로움의 극치

주체111(2022)년 12월 11일 《통일의 메아리》

 

이 시간에는 김형직사범대학 박사원생 김철현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가소로움의 극치》

 

최근 윤석열역적패당이 《세계중추국가》역할을 떠들면서 《남조선-아세안련대구상》이라는것을 광고해대느라 여념이 없다.

참으로 가소로움의 극치라 하겠다.

세인이 공인하듯이 남조선은 정치, 경제, 군사, 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미국에 철저히 예속된 현대판식민지, 미국의 51번째주이다.

미국이 재채기를 하면 고뿔을 앓아야 하는 식민지주구인 주제에 그 무슨 《역할》이요, 《구상》이요 하는것자체가 어리석기 그지없다.

역적패당이 떠드는 그 무슨 《세계중추국가》요, 《남조선-아세안련대구상》이요 하는것은 심각한 경제위기에서 벗어나보려는 궁여지책, 《선진국》냄새를 피워보려는 광대극에 지나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윤석열역적패당이 이 놀음에 집요하게 매달리는 진목적은 아세안나라들을 끌어당겨 우리에 대한 《제재》와 압박《공조》를 강화해보려는데 있다.

그것은 윤석열역도가 동아시아행각과정에 줴친 망발을 통해서도 잘 알수 있다.

이번 동아시아행각과정에 역도는 미일상전들과 량자 및 3자회담을 련이어 벌려놓고 《핵과 미싸일로는 아무것도 얻지 못한다는것을 보여주어야 한다.》고 악담질을 해대면서 《확장억제력》제공강화와 미싸일정보공유 등을 모의하였다.

그리고 《3자공조》만으로는 대북압박《공조》가 성공할수 없다고 보고 《북의 핵개발은 국제사회에 대한 직접적이고 심각한 위협이다.》느니, 《북이 평화와 공존의 길을 선택하도록 아세안이 노력해달라.》느니 하면서 아세안국가들에 반공화국압박《공조》를 구걸해나섰다.

현실은 아세안나라들까지 반공화국대결책동에 끌어들이려는 윤석열역적패당이야말로 반공화국대결에 환장한 무리라는것을 다시금 명백히 실증해주고있다.

역적패당은 명심해야 한다.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제재압박에 필사적으로 매여달릴수록 우리 인민의 적개심과 분노는 백배해질것이며 그것은 그대로 괴뢰패당의 숨통을 스스로 조이는 올가미로 될것임을.

 

지금까지 김형직사범대학 박사원생 김철현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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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은 근로대중의 몫

주체111(2022)년 12월 10일 《우리 민족끼리》

 

최근 남조선에서 정치권에 대한 민심의 비난이 고조되고있다.

정치를 한답시고 여의도에 모여든 정객들이 하는 일이란 세상을 소란케 하는 싸움질뿐이기때문이다.

여야당것들이 치렬하게 벌리고있는 싸움은 시간이 갈수록, 날이 갈수록 더욱 격화되고있다.

《예산안처리》와 관련한 피터지는 싸움판만 놓고보자.

서로의 양보없는 싸움으로 이미 《예산안처리기간》을 넘긴것은 물론이다. 이에 바빠난 여당인 《국민의힘》은 《국민을 위해서, 특히 약자와 미래를 위해서 준비하고 민생을 위해 준비한 예산안》, 《민주당이 수자가 많다고 몽니를 부린다.》, 《예산안은 내팽개치고 어떻게 해서든 <해임건의안>을 통과시키겠다고 악을 쓰고있다.》, 《야당의 발목잡기》, 《렴치가 없다.》 등으로 악을 쓰며 야당들을 《민생파괴범》으로 몰아가고있다.

야당은 야당대로 《문제가 있는 예산》, 《여당은 초부자감세를 고집하면서 민생을 나 몰라라한다.》, 《정쟁의 소용돌이로 국회를 끌고가려는것》, 《초부자감세를 철회하고 위법적, 랑비성 예산을 삭감하라.》고 여당에 호통치면서 저들이 마련해놓은 《수정안》에 대한 《단독가결》까지 운운하며 협박하고있다.

오죽하면 남조선각계가 고성과 욕설, 협박이 란무하는 여의도를 《전쟁터》에 비유하겠는가.

여야당들의 추태가 겉으로는 《민생》을 걸고 앙앙불락하는것처럼 보이지만 그속을 들여다보면 서로가 제 리속을 차리기 위한 너절한 싸움임을 알수 있다. 다시말하여 상대를 물어메치고 정치적주도권을 잡으려는 더럽고 음흉한 야심만 가득차있다는것이다.

당리당략, 권력쟁탈에만 피눈이 되여있는 시정배들에게 있어서 《민생》이란 한갖 저들의 정치적야심을 가리우기 위한 위장물에 지나지 않는다.

결국 혈세로 배를 불리며 주도권싸움으로 날을 보내고있는 정치간상배들때문에 불행과 고통을 겪고있는것은 남조선인민들이며 어지러운 정치풍토에서 녹아날것은 오직 《민생》밖에 없다.

민의를 떠난 정치는 민심의 배척을 받기마련이다.

《민생예산이 아니라 정치예산》, 《경제위기에 정치권에선 여전히 나몰라라 수수방관중》, 《위기경보가 요란하게 울려도 경제훼방군 정치인들에게는 딴 세상 일일뿐인가 싶다.》, 《정치판이 아니라 개판이다.》, 《차라리 국회를 없애라.》…

한마디로 근로대중이 당하는 불행과 고통을 끝장내려면 썩은 정치풍토부터 바꾸어야 한다는것이 남조선민심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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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탄압의 칼을 빼든 파쑈폭군

주체111(2022)년 12월 10일 《려명》

 

최근 윤석열역적패당은 로동자들의 생존권쟁취를 위한 정의로운 투쟁을 《불법적인 폭력행위》,  《세력확장을 위한 불순한 기도》, 《종북, 반미세력의 정권퇴진운동》으로 매도하고 《법과 원칙에 따른 강경대응》을 떠들어대면서 수많은 경찰들을 내몰아 탄압에 미쳐날뛰고있다.

특히 남조선《민주로총》산하 《공공운수로동조합 화물련대본부》가 지난 11월 24일 안전운임제적용과 운송료금인상, 로동기본권확대, 화물차운전수권리보장 등을 요구하여 총파업에 들어서자 윤석열역적패당은 18년만에 《업무개시명령》을 발동하여 파업을 진압하려고 책동하고있다.

이것은 로동자들의 초보적인 생존의 권리와 민주주의적자유를 마구 짓밟는 용납못할 반로동적, 반민주적행태이다.

윤석열역적패당은 집권초기부터 《최저임금인상》, 《52시간근로제변경중단》, 《중대재해기업처벌법개악반대》, 《차별없는 로동권쟁취》 등을 요구하는 로동자들의 정당한 주장에 《지난 정부와 다르다는것을 보여주어야 한다.》,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대응해야 한다.》고 고아대면서 《민주로총》을 비롯한 로동운동단체들에 대한 살벌한 파쑈광풍을 일으키고있다.

역도로 말하면 룡산으로 《대통령실》을 옮기는데 6 658만us$의 자금을  탕진하고도 성차지 않아 지난 9월 폭우피해로 수많은 사람들이 가족과 집을 잃는 비참한 사태가 벌어졌을때 눈섭하나 까딱하지 않고 8 000만us$를 들여 《대통령실》주변에 호화스러운 《영빈관》을 새로 짓겠다고 하여  만사람의 저주와 경악을 자아낸 암적존재, 특등재앙거리이다.

이로하여 지금 남조선에는 기아와 빈궁에 허덕이는 사람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변변한 일자리가 없이 여기저기 떠돌아다니는 실업자대렬이 급증하고있으며 렬악한 로동조건, 취업조건으로 로동자들의 생존위협이 시시각각 따라서고있는것으로 하여 사회에 대한 불만과 원성이 나날이 높아가고있다.

그런데도 역적패당은 《민생과 경제에 초래될 더 심각한 위기를 막기 위해 부득이 <업무개시령>을 발동한다.》고 줴쳐대면서 로동자들의 생존권쟁취를 위한 투쟁을 무자비하게 탄압하고있다.

이것은 무지와 무능, 오만과 독선으로 초래된 최악의 경제위기의 책임을 로동자들의 파업에 넘겨씌우고 파쑈독재의 시대를 되살려 더러운 잔명을 부지해보려는 단말마적발악이다.

막다른 골목에 처할때마다 온갖 어지러운 추문들과 사건들을 터뜨려 탄압말살하는것으로 저들에게 날아오는 화살의 예봉을 돌리는것이 역적패당의 상투적인 수법이라는것은 삼척동자도 다 알고있는 사실이다.

제 버릇 개 못준다고 배운것이란 사람잡이밖에 없는 윤석열역도에게 있어서 더 나올것이란 피비린내나는 교형리의 기질뿐이다.

지금 남조선의 로동운동단체들은  《윤석열정부는 화물로동자들에게 계엄령을 선포했다.》, 《화물련대는 정부의 <업무개시명령>에 굴하지 않고 투쟁을 이어갈것이다.》라고 성토하면서 투쟁의 도수를 더욱 높이고있다.

오늘 남조선의 근로대중에게 있어서 윤석열역적패당의 반로동적행태를 멈춰세우는것은 선택의 문제가 아닌 죽느냐 사느냐 하는 사활의 문제이다.

생존권이 최악의 계선에 이른 오늘 윤석열역적패당에게서 더 이상 기대할것도 물러설 길도 없다.

오직 투쟁만이 인간답게 살고 근로대중의 자유와 권리를 되찾기 위한 옳바른 선택이고 가장 빠른 지름길이다.

남조선에서 정의와 진리, 민주주의와 생존권을 쟁취하기 위한 대중투쟁의 불길은 더 세차게 타번질것이다.

민족화해협의회 전창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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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 : 일본의 조기경보기가 되려는가

주체111(2022)년 12월 9일 《우리 민족끼리》

 

윤석열역도가 집권한후 남조선에서 일본에 아부굴종하는 《친일토착왜구》들의 행태가 날이 갈수록 가관이다.

2018년 12월 당시에 일본해상《자위대》의 초계기가 괴뢰함선에 바싹 다가붙어 저공비행으로 위협한데 대해 사격통제용레이다로 조준한 저들의 조치가 잘못되였다는 궤변이 나오더니 독도근처해역에서 일본해상《자위대》와 련합반잠수함훈련이 벌어졌고 일본의 《자위함기》는 《욱일기》가 아니라는 변명에 이어 《국제관함식》에 기를 쓰고 참가한 괴뢰해군이 《욱일기》에 《경례》하는 추태가 잇달았다.

심지어 윤석열역도는 일본이 《회담》에 응해준데 대해 감지덕지해하면서 《미싸일경보정보를 공유》한다, 유명무실하던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을 보완하고 강화한다 어쩐다 하며 중요한 군사비밀정보를 일본에 통채로 다 내주려 하고있다. 일본이 일제강제징용피해자배상문제와 관련한 보복으로 남조선에 취한 수출규제조치를 여직 해제하지 않고있지만 윤석열역적패당은 도리여 저들을 제재하는 상대에게 군사비밀을 넘겨주는 행위까지 거침없이 자행하고있는것이다.

이처럼 윤석열역적패당이 일본반동들에게 모든것을 섬겨바치면서 로골적인 군사적결탁에로 나가고있는것은 과연 무엇때문인가.

반공화국대결을 위해서라면 미국은 물론 민족의 천년숙적인 일본과도 손을 잡아야 하고 왜나라쪽발이들을 끌어들여도 무방하다는것이 역적패당의 심보이다.

괴뢰들이 그 무슨 《안보협력강화》의 명분으로 일본과 《미싸일경보정보를 공유》하고 《군사정보보호협정》을 보완하겠다고 하는것은 결국 일본의 조기경보기노릇을 하겠다는것이며 이것은 조선반도재침의 기회만을 노리고있는 일본사무라이들에게 침략의 길을 열어주고 그 길잡이, 안내자가 되겠다는것이나 다를바 없다. 그러니 어찌 남조선민심이 분노로 끓어번지지 않을수 있겠는가.

이런 《충실한》 협조자, 앞잡이가 있기때문에 일본반동들이 그처럼 과거죄악에 대한 사죄와 배상을 한사코 회피하고있는것이며 오히려 조선반도재침의 길을 열게 되였다고 쾌재를 올리면서 더욱 오만방자하게 날뛰고있는것이다.

지금 남조선인민들이 일본의 조기경보기노릇을 자임해나선 윤석열역적패당이야말로 왜적에게 통채로 이 땅을 가져다 바치는 《왜적스파이》라고 침을 뱉으면서 《세상에 굴욕도 이런 굴욕이 어디 있는가.》, 《취임전부터 유사시 일본<자위대>가 조선반도에 들어올수도 있다고 하였던 윤석열이고 보면 예고된 일이다.》, 《윤석열때문에 전쟁은 시간문제》라고 증오를 터치고있는것은 너무나도 응당하다.

간이고 쓸개고 일본에게 아낌없이 다 내주는 《윤석열토착왜구정권》에서 친일굴종, 매국배족행위는 끝없이 되풀이될것이다.

남조선 각계층이 초불을 추켜들고 《윤석열퇴진!》을 웨치며 투쟁에 떨쳐나선 리유의 하나가 바로 여기에 있다.

남조선문제연구사 박 호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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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 : 추악한 본색은 가리울수 없다

주체111(2022)년 12월 9일 《우리 민족끼리》

 

얼마전 괴뢰통일부것들이 《통일 및 대북정책설명자료집》이라는것을 내놓았다.

거기에는 《비핵, 평화, 번영의 한반도》라는 《현란한》 제목밑에 《3대목표》이니, 《3대추진원칙》이니, 《5대중점추진과제》니 하는 《요란한》 문구들이 씌여져있다.

하지만 자루속의 송곳은 감출수 없듯이 그 내용들을 파헤쳐보면 《북비핵화》를 《유도》하고 《체제통일》을 실현해보려는 반공화국대결흉심이 가득차있다.

우리 공화국의 《비핵화》를 목표로 한 윤석열역도의 《담대한 구상》이 나오자마자 내외의 뭇매를 받고 쓰레기취급을 받고있다는것은 세상에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 그런데도 역적패당은 그것을 쓸고 닦으며 어떻게 하나 되살려보려고 역사질을 하고있는것이다.

이미 남조선민심도 《전혀 담대하지 않은 <담대한 구상>》이라고 침을 뱉고 배척하는것을 《귀물》처럼 애지중지하며 여기저기에 좀 보아달라고 애걸하는 역적패당의 추태는 참으로 눈뜨고 봐주기 힘들다.

오늘 역적패당이 민심의 강력한 규탄배격에도 불구하고 그 무슨 《설명자료집》발간놀음을 벌려놓은데는 또다른 흉심도 있다.

그것은 바로 저들의 북침전쟁책동으로 하여 조선반도정세가 극히 엄중한 단계에로 치닫고있는 책임을 우리에게 넘겨씌워보자는것이다.

윤석열역도의 집권후 조선반도정세는 점점 걷잡을수 없는 지경으로 악화되고있다. 괴뢰역적패당이 미제와 야합하여 대규모의 합동군사연습을 비롯한 북침전쟁연습을 수시로 벌려놓고 첨단무장장비들을 대대적으로 끌어들이며 북침전쟁준비에 열을 올리고있어 조선반도에 어느 하루도 화약내가 가셔지지 않고있으며 그로 하여 남조선인민들은 전쟁불안과 공포속에서 시달리고있다.

지금 남조선 각계층속에서 《동족대결정책에 집착하는 현 집권세력때문에 어떤 큰일이 벌어질지 모르겠다.》, 《윤석열을 당장 권력의 자리에서 몰아내야 한다.》는 항의와 규탄이 비발치고 서울을 비롯한 남조선각지에서 윤석열퇴진투쟁이 더욱더 확대되고있는것은 바로 그때문이다.

다급해맞은 역적패당은 민심의 거세찬 분노와 항거를 눅잦히고 정세악화의 책임에서 벗어나보려고 마치 저들이 정세완화나 북남관계개선에 관심이나 있는듯이 생색을 내며 기만극을 벌려놓고있다.

하지만 윤석열역적패당이 별의별 오그랑수를 다 써도 반공화국대결무리, 반통일무리로서의 추악한 본색은 절대로 가리울수 없으며 조선반도정세를 악화시킨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

조국통일연구원 연구사 최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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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련대》의 너울속에 숨겨진 불순한 흉계

주체111(2022)년 12월 9일 《우리 민족끼리》

 

얼마전 윤석열역도가 동아시아나라들을 행각하면서 《남조선-아세안련대구상》이라는것을 발표하였다.

쥐여짜면 아세안성원국들과의 협력관계를 경제뿐 아니라 외교안보, 정치, 사회문화 등으로 대폭 확대하여 아세안과의 관계를 2024년까지 《포괄적전략적동반자관계》로 높인다는것이다.

지금 괴뢰역적패당은 이것이 저들의 《최초의 포괄적인 지역전략》이라느니, 《아세안과의 협력관계를 대폭 확대하려는 강력한 의지의 표시》라느니, 《대외정책의 기본틀완성》이라느니 하고 광고하면서 《아세안과 복합적이고 포괄적인 관계로 나가는것이 국익으로 된다.》고 떠들어대고있다.

괴뢰들이 이번에 내놓은 그 무슨 《남조선-아세안련대구상》이라는것은 실제에 있어서 저들의 반인민적악정으로 인해 초래된 극도의 경제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한 출로를 찾아보려는 궁여지책에 불과하다.

지금 남조선에서는 역적패당의 외세의존적이고 친기업적이며 반인민적인 경제정책으로 인해 《3고》(《고물가》, 《고금리》, 《고환률》)와 《3저》(《저생산》, 《저소비》, 《저투자》)라는 복합적인 경제위기가 지속되고있다. 이로 하여 남조선인민들의 처지는 갈수록 악화되고 역적패당에 대한 민심의 항거는 더욱 높아지고있다.

때문에 윤석열역적패당은 그 무슨 《련대구상》이라는 간판을 내걸고 아세안나라들과의 경제협력확대를 통해 물가폭등, 금융위기, 환률파동의 늪에서 벗어나보려는것이다.

그러면서도 《세계중추국가》역할을 떠들며 《선진국》흉내를 내보려고 안깐힘을 쓰는 꼴은 참 가관이 아닐수 없다.

간과할수 없는것은 윤석열역적패당이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제재와 압박공조놀음에 아세안나라들까지 끌어들이려는 흉심을 공공연히 드러낸것이다.

실지 윤석열역도가 이번 행각기간 기회가 있을 때마다 《북핵문제해결을 위한 긴밀한 노력》이니, 《북의 비핵화가 반드시 전제되여야 한다.》느니 하면서 《아세안과의 협력강화》를 력설해댔으며 괴뢰국무총리라는자도 때를 같이하여 타이에서 진행된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회의에 참가하여 《북의 미싸일발사는 유엔<결의>를 명백히 위반한것이며 조선반도와 아시아지역 및 전세계의 평화와 안정에 대한 심각한 위협이다.》, 《국제사회는 단호한 방식으로 단결하여 대응해야 한다.》고 게거품을 쏟아냈다.

이에 대해 언론, 전문가들은 한결같이 《남조선-아세안련대구상》이 명색은 《협력확대》이지만 실지는 《아세안나라들을 회유하여 반공화국대결정책에 대한 지지와 협력을 마련하기 위한것》, 《북에 대한 압박의 도수를 높이려는것》이라고 평하고있다.

외세에 의존하여 살아가는 주제에 격에 어울리지도 않게 그 무슨 《련대》니, 《구상》이니 해봐야 차례질것은 랭대와 조소밖에 없을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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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요격체계강화놀음에 깔린 흉심

주체111(2022)년 12월 8일 《우리 민족끼리》

 

최근 미국과 일본, 괴뢰들이 우리의 그 무슨 《위협》에 대해 떠들며 미싸일요격체계강화놀음에 급급하고있다.

얼마전 미국은 북미항공우주사령부의 미싸일요격능력강화에 앞으로 20년간 386억US$를 퍼붓기로 결정하였는가 하면 인디아태평양지역 미군총사령부안에 우주군사령부를 창설하고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사령부에도 우주군사령부를 내올 예정이라고 공표하였다. 한편 일본반동들은 지난 11월 15일 하와이앞바다에서 요격고도가 1 000Km인 신형해상대공중미싸일 《SM-3 블로크 2A》시험발사를 진행한것을 비롯하여 저들이 보유한 신형이지스구축함 모두를 미싸일요격에 동원할것이라고 떠들고있다. 괴뢰군부패거리들도 장거리지상대공중미싸일요격시험이니, 대형발사체시험을 위한 시설구축이니, 대형함선건조니 하며 요격미싸일개발에 열을 올리고있다.

적대세력들의 이러한 놀음은 조선반도는 물론 동북아시아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위험천만한 군사적망동이 아닐수 없다.

미싸일요격체계강화놀음이 표면상으로는 3자가 제각기 뛰여든것처럼 보이지만 실지 내속을 들여다보면 미국의 조종하에 동북아시아지역에서의 미싸일방어체계구축실현을 목표로 하고있다는것을 어렵지 않게 알수 있다. 더우기 미국이 추구하는 미싸일방어체계가 단순히 방어용이 아니라 선제타격용으로 전환될수 있다는것은 남조선에 배비된 《싸드》가 임의의 순간에 방어로부터 공격으로 이행할수 있는 2중용도의 장비라는 사실이 증명해준다.

결국 미싸일요격체계강화놀음은 일본반동들과 남조선괴뢰들을 돌격대로 내세워 조선반도와 그 주변지역 나라들을 위협하면서 동북아시아지역에서 패권적지위를 차지하려는 미국과 이를 계기로 군사대국화야망을 실현해보려는 기시다패거리들, 북침전쟁준비를 보다 완성하려는 윤석열역적패당의 흉악한 속심이 맞아떨어진 결과인것이다.

이로 하여 조선반도정세가 더욱더 긴장격화에로 치닫고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안정이 엄중히 위협당할것은 불보듯 뻔한 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적대세력들이 저들의 미싸일요격체계강화놀음을 그 누구의 《위협》때문인듯이 여론을 오도하는것이야말로 언어도단이며 철면피의 극치가 아닐수 없다.

적대세력들이 그 누구의 《위협》설을 요란스럽게 떠드는 목적은 다른데 있지 않다. 한마디로 북침전쟁준비를 위한 무모한 무력증강책동을 합리화하고 내외의 비난과 규탄여론을 무마시킬 명분이 필요하기때문이다.

하지만 그따위 황당무계한 궤변에 귀기울일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

오히려 그것은 조선반도와 지역의 군사적긴장을 몰아오는 진짜 도발자, 위협세력이 다름아닌 미국과 일본반동들, 윤석열역적패당이라는것을 더욱더 만천하에 각인시킬뿐이다.

호전광들이 우리의 미싸일능력이 더욱더 실전화, 고도화되고있는데 혼비백산하여 허세성발악을 해대고있지만 그것은 저들내부의 안보불안을 더욱 고조시키는 결과밖에 가져올것이 없다.

지금 미국과 일본, 남조선내에서 《북의 미싸일공격능력이 커다란 고민거리로 되고있다.》, 《문제는 공세적인 성격이 점점 강화되고있는 북의 미싸일능력을 저지할 수단이나 방법이 없는것이다.》, 《다양화, 다종화된 북의 각종 타격수단들을 면밀히 감시하고 대응한다는것은 불가능하다.》 등의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는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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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심의 비난을 모면하려는 비렬한 술수

주체111(2022)년 12월 8일 《우리 민족끼리》

 

최근 남조선각지에서 윤석열역도의 퇴진을 강력히 요구하는 각계층 인민들의 대규모적인 투쟁이 광범하게 벌어지고있다.

여기에 더불어민주당소속 《국회》의원들이 참가하여 《지금 이곳은 검찰왕국이며 고장난 <윤석열차>는 페기해야 한다. 반성하고 폭주를 멈추라.》고 하자 《국민의힘》패들은 《대선불복》이니, 《정부흔들기에 혈안이 된 인물들》이라느니, 《사회혼란을 유도한다.》느니 하면서 앙앙불락해대고있다.

남조선에서 날로 고조되고있는 윤석열퇴진투쟁은 정의와 민의에 역행하여 사대매국과 파쑈독재통치, 북침전쟁책동에 미쳐날뛰는 역적패당에 대한 민심의 쌓이고쌓인 원한과 거세찬 분노의 폭발이다.

친미사대와 친일굴종, 무분별한 대결책동으로 조선반도의 전쟁위기를 격화시키고 반인민적이고 반로동적인 정책들을 강행하여 심각한 경제위기와 《민생고》를 초래하였으며 온갖 재난과 재앙들을 련발시켜 《3대위기》를 몰아온 윤석열역적패당의 행태에 더는 참을수 없었던 남조선인민들이 《윤석열의 만행에 못살겠다.》, 《이대로 살수 없다.》고 절규하면서 투쟁의 거리로 떨쳐나선것이다.

극도의 무지무능과 독선, 대결정책으로 초래된 심각한 통치위기에 대해 응당 반성할대신 《국민의힘》패들이 집회에 참가한 야당을 한사코 걸고들고있는것은 야당에 그 모든 책임을 넘겨씌우자는데 그 흉심이 있다.

야당이 나서서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을 선동하고 혼란을 야기시킨다는 식으로 여론을 확산시켜 저들에게 쏠린 민심의 비난과 불만을 눅잦히며 궁지에 몰린 비루한 잔명을 부지해보자는 비렬한 술수인것이다.

하지만 간교한 그 속통을 누가 모르겠는가.

집권후 정치권에서의 치렬한 대립과 보복의 악순환을 빚어내고 《업무개시명령》과 같은 폭압조치들을 취하고있는 당국을 비호두둔하고있는것을 통하여 《국민의힘》의 반인민적실체를 더욱 똑똑히 깨닫고있는 남조선민심이다.

《국민의힘》이 각계층의 저주와 분노를 모면해보려고 오그랑수를 쓰며 발악할수록 남조선인민들의 더 큰 환멸과 배척을 자아내고 그들의 투쟁열기만을 고조시킬뿐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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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흉악한 기도가 깔린 전쟁지휘부 이전소동

주체111(2022)년 12월 7일 《우리 민족끼리》

 

얼마전 남조선의 경기도 평택에서 《한미련합군사령부이전완료 및 창설 제44주년기념식》이라는것이 벌어졌다.

여기서 미국과 괴뢰군부패거리들은 《성과적인 이전완료》니, 《지난 44년동안의 <룡산주둔시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다.》느니, 《평택미군기지는 세계최대규모의 해외주둔 미군기지》라느니, 《주요작전사령부들이 집결한 본거지》라느니 하며 법석 떠들어댔다.

2017년 7월에 남조선강점 미제8군사령부가, 2018년에 《유엔군사령부》와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사령부가 자리잡은데 이어 이번에 《한미련합군사령부》까지 옮겨감으로써 평택미군기지에는 미군과 괴뢰군의 주요작전사령부들이 모두 집결되게 되였다.

미국과 괴뢰들은 각 지역에 분산되여있던 주요작전사령부들을 한데 모아놓으면 북침전쟁을 위한 작전지휘능력을 더욱 향상시킬수 있을것이라고 타산하고있다.

미국과 괴뢰군부패거리들이 이번 《기념식》을 계기로 《대북대응태세와 <한미동맹>이 더욱 강화되게 되였다.》, 《<한미련합군사령부>가 활기차게 살아숨쉬며 최선을 다하게 되였다.》고 요란스럽게 광고해댄것도 바로 이때문이다.

실제로 미국은 평택기지의 지하에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사령부와 《한미련합군사령부》의 전반적인 작전을 지원하고 하와이의 미인디아태평양사령부, 일본 도꾜의 주일미군사령부는 물론 미국 워싱톤의 미국방성과도 련결된 작전쎈터라는것을 꾸려놓았으며 이에 토대하여 북침전쟁준비를 더욱 다그칠 기도를 거리낌없이 드러내고있다.

결국 미국과 괴뢰들의 주요작전사령부들의 평택미군기지집결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침략전쟁수행능력을 제고하기 위한데 그 목적이 있음이 명백히 드러났다.

평택미군기지에 남조선강점 미군의 주요작전사령부들을 모두 집결시킨데는 또 하나의 숨은 기도가 있다.

평택시로 말하면 경기도의 남서부에 위치하고있으며 서부는 조선서해의 아산만을 끼고있다.

여기에 미제8군사령부와 《유엔군사령부》,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사령부에 이어 이번에 《한미련합군사령부》까지 완전히 자리를 옮김으로써 한강이북지역에는 미군의 주요작전사령부가 한개도 남지 않게 되였다.

한마디로 이번 기지이전놀음은 유사시 괴뢰군을 방패로 내세우고 여차하면 재빨리 줄행랑을 놓아 저들의 목숨부터 건져보려는 미국의 교활한 술책이 깔려있는것이다.

하긴 미국이 앉으라면 앉고 서라면 서야 하는것이 윤석열역적패당이니 남조선괴뢰군이 미군의 총알받이로 되는것은 너무도 당연한 일이다.

하지만 미국은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고있다.

그 누구도 넘볼수 없는 무진막강한 군사력을 가지고있는 우리 공화국의 타격앞에서 남조선강점 미군이 평택으로 옮겨갔다고 무사하리라고 생각한다면 그보다 더 큰 오산은 없다.

괴뢰군사전문가들도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의 주요작전사령부들을 모두 평택미군기지에 모여놓은것은 련합작전지휘체계가 한순간에 무력화될수 있다는것을 고려하지 않은 무지의 조치라고 비난하고있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그 무슨 련합작전지휘의 협동성이니, 효률성이니를 운운하면서 북침전쟁준비에 더욱 열을 올려도 그것은 제 무덤을 제가 파는 어리석은 행동으로밖에 되지 않는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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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쑈폭압선풍을 수수방관하지 말아야

주체111(2022)년 12월 7일 《우리 민족끼리》

 

최근 최악의 통치위기에 허덕이고있는 윤석열역적패당이 파쑈탄압에 기를 쓰고 매달리고있다.

지금 윤석열역적패당은 권력기관들을 발동하여 제1야당 대표와 측근들에 대한 조사와 구속령장청구 등 강도높은 수사를 벌려놓은데 이어 진보당을 《보안법》에 걸어 매장하려는가 하면 《국가보안법페지국민행동》, 《통일시대연구원》을 비롯한 진보단체들과 인사들에 대한 압수수색과 체포, 탄압에 광분하고있다.

또한 《국무회의》라는데서 《업무개시명령》이라는것을 내려 지난달 24일부터 《안전운임제》도입을 요구하여 투쟁에 떨쳐나선 《민주로총》소속 공공운수로동조합 화물련대의 총파업참가자들에게 파업을 중지할것을 강박하고있다.

한편 역적패당은 《MBC》에 대한 강도높은 세무조사를 벌리고 방송사에서 《부당한 로동행위》를 하고있다는 트집을 걸며 10일이상이나 로동감독을 하는 등 방송탄압에도 기승을 부리고있다. 뿐만아니라 《MBC》는 물론이고 《KBS》, 《YTN》, 《TBS》를 비롯한 주요방송사들을 권력의 시녀로 만들기 위한 책동에 매달리고있다.

그야말로 독재체제를 수립하기 위한 윤석열역적패당의 폭압소동은 남조선전역에서 대상과 범위를 가리지 않고 전방위적으로 벌어지고있다.

이것은 집권 6개월동안 무지와 무능, 오만과 독선으로 민생악화, 안보불안, 전쟁위험을 증대시켜 초래된 최악의 통치위기를 정치적반대파들과 진보세력들에 대한 무자비한 탄압으로 모면해보려는 교활한 술수인 동시에 권력기관들을 총동원하여 파쑈독재시대를 되살려 더러운 잔명을 부지해보려는 단말마적발악외 다름아니다.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둘러 정치적반대파를 숙청하고 파쑈독재체제를 완성하며 나아가 장기집권의 유리한 환경을 마련하자는것이 바로 윤석열역적패당의 흉심이다.

역적패당의 지금과 같은 무지막지하고 반인민적인 폭압소동을 수수방관한다면 생각만 해도 끔찍한 박정희, 전두환파쑈독재《정권》시기의 암흑시대가 다시금 되풀이되게 되고 그로 인한 참혹한 피해는 고스란히 남조선인민들자신이 입게 된다.

하기에 최근 남조선언론들과 시민사회단체를 비롯한 각계각층은 《민생파탄, 정치보복, 평화파괴, 사대매국. 이 열여섯글자가 윤석열을 설명하는 말이다. 윤석열은 국민에게는 관심없고 자기와 생각이 다른 사람들은 모두 검찰을 내세워 조사하고있다. 이런 윤석열이 대통령자리에 있는 한 국민은 단 하루도 발 뻗고 잘수 없다.》, 《윤석열집단은 그처럼 죄가 많은데도 국민앞에 제대로 된 반성과 사과한마디 없다. 오만과 독선, 불통의 국정운영만 고집한다. 전 정부탓, 제도탓 등 실정의 모든 원인을 남탓으로 돌리기에 바쁘다. 무능과 실정을 감추고자 검찰, 경찰, 감사원까지 총동원하여 탄압과 정치보복에만 힘을 쏟고있다. 이런 정권을 반드시, 하루빨리 끝장내야 한다.》고 단죄, 규탄의 목소리를 높이면서 투쟁의 거리에 떨쳐나서고있는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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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발표

주체111(2022)년 12월 6일 조선중앙통신

 

12월 6일 조선인민군 동부전선부대의 지적된 포병구분대들은 총참모부 지시에 따라 적들의 전선근접지역에서의 포사격도발에 대한 대응 및 경고목적의 일환으로 82발의 방사포탄을 연 8시간 30분에 걸쳐 해상으로 사격하였다.

이는 적들의 계획된 음흉한 도발기도에 대한 우리 군대의 대응 및 경고성군사행동이였다는 점을 명백히 밝힌다.

적들은 의도적으로 수십발의 방사포탄사격을 육안감시가 가능한 전선일대 사격장들에서 진행하고 우리의 부득이한 대응을 유발시킨 후 《9.19북남군사분야합의》에 대한 《위반》이라는 상투적인 궤변을 늘어놓으며 우리에게 책임을 전가해들려고 하고있다.

《9.19북남군사분야합의》에 대한 위반을 론하자면 적들이 지난 기간 행한 합의에 위반되는 행위들부터 먼저 계산되여야 할것이다.

우리 군대는 적측이 전선린근지대에서 자극적인 군사행동을 당장 중단할것을 다시한번 엄중히 경고한다.

계속되는 적들의 도발적행동에 분명코 우리의 군사적대응은 어제와 오늘이 다르고 오늘과 래일이 또 다르게 더욱 공세적으로 변하게 될것이다.

 

주체111(2022)년 12월 6일

평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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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발표

주체111(2022)년 12월 6일 조선중앙통신

 

어제 5일에 이어 오늘 6일 9시 15분경부터 적들이 또다시 전선근접일대에서 방사포와 곡사포를 사격하는 정황이 제기되였다.

조선인민군 총참모부는 인민군전선포병부대들을 비롯한 각급 부대들에 전투비상대기경보를 하달하고 적정감시를 강화할데 대한 긴급지시를 하달하였으며 지적된 전선포병구분대들에 즉시 강력대응경고목적의 해상실탄포사격을 단행할데 대한 명령을 내리였다.

적측은 전선근접지대에서 도발적인 군사행동을 당장 중단해야 한다.

 

주체111(2022)년 12월 6일

평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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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나토에까지 확대되고있는 대결광기

주체111(2022)년 12월 6일 《우리 민족끼리》

 

최근 윤석열역적패당이 나토에 괴뢰대표부를 설치하고 정식 업무에 들어갔다고 한다.

집권후 첫 해외행각을 나토수뇌자회의참가로 잡은 윤석열역도는 그를 계기로 나토주재 괴뢰대표부설치문제를 들고나왔으며 그 이후 때늦은감은 있지만 하루빨리 설치하겠다고 극성을 부리면서 관련절차들을 모두 마무리하였다.

윤석열역적패당이 수만리나 떨어진 나토에까지 괴뢰대표부를 설치한 목적은 너무나도 명백하다.

국제적인 대조선압박공조범위를 나토에로 확대하자는것이다.

지금 괴뢰들은 반공화국적대세력들의 횡포무도한 제재와 압살책동속에서도 우리 공화국의 군사기술적강세가 날을 따라 계속 강화되고 우리 국가의 전략적지위가 불가역적인것으로 되고있는데 대해 기가 질려 미국과의 《압박공조》에 더욱 기승을 부리고있다. 이에 더하여 민족의 천년숙적인 일본과 《미싸일정보를 공유》한다 어쩐다 하면서 무모한 군사적결탁에로 줄달음치고있다.

이처럼 미일상전을 등에 업은것도 모자라 그 무슨 《중요한 협조자》이니, 그 누구의 《도전》에 맞설것이라느니 하면서 나토까지 끌어들여 반공화국대결소동을 더욱 광란적으로 벌리기 위해 무모한 객기를 부리고있는것이다.

나토에까지 확대되고있는 윤석열역적패당의 무분별한 대결광기는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패권을 차지하기 위한 미국의 《동맹전략》에 적극 추종하여 조선반도와 주변지역의 정세를 최악의 상황에로 몰아가는 어리석은 자멸행위이다.

남조선의 언론, 전문가들과 각계층속에서 윤석열역적패당의 나토주재 괴뢰대표부설치놀음과 관련하여 《유럽내에서 <북비핵화>를 위한 우군을 확보하려는 의도》, 《윤석열정권이 나토와의 싸이버협력 등 신기술안보공조에 나설것이다.》, 《무기수출의 좋은 기회가 될수 있다는 계산된 셈법》이라는 지적이 나오고있는것이 결코 우연치 않다.

윤석열역적패당이 나토와의 《공조》놀음으로 반공화국대결에서 우세를 차지하고 저들내부에 만연되고있는 《안보》불안감을 해소하여 추락한 지지률을 끌어올려보려고 교활하게 타산하고있지만 그것은 오산에 불과하다.

역적패당이 나토와 다국적인 《안보》체계를 구축하면서 군사적대결에 광분할수록 남조선인민들과 국제사회의 더 큰 비난과 불만을 야기시켜 가뜩이나 불안스러운 제 처지만을 더욱 위태롭게 만들뿐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발표

주체111(2022)년 12월 5일 조선중앙통신

 

12월 5일 8시 30분부터 15시 50분까지 사이에 적측 남강원도 철원군 이평리방향에서 방사포탄으로 추정되는 발사체 수십발이 동남방향으로 발사되는 적정이 제기되였다.

조선인민군 총참모부는 인민군전선부대들에 적정감시 및 신속반격태세를 철저히 갖출데 대한 긴급지시를 하달하였으며 15시부터 16시까지 사이에 동,서부전선부대들에서 130여발의 대응경고목적의 해상실탄포사격을 진행하도록 하였다.

조선인민군 총참모부는 적의 모든 도발적인 행동들을 건건사사 계산하며 항상 견결하고 압도적인 군사행동으로 대응할것임을 다시한번 천명한다.

적측은 육안감시가 가능한 전선근접지대에서 긴장격화를 야기시키는 군사행동을 당장 중단해야 할것이다.

우리는 적측이 전선일대에서 불필요한 긴장격화의 불씨를 일으키지 말고 자중할것을 엄중히 경고한다.

 

주체111(2022)년 12월 5일

평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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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Info]

 

론설 : 사대와 외세의존은 수치와 망국의 길

주체111(2022)년 12월 5일 《려명》

 

나라와 민족에게 있어서 자주성은 생명이다. 사회적존재인 사람이 자주성을 잃으면 죽은 몸이나 다름없는것처럼 나라와 민족이 자주성을 견지하지 못하면 자유와 독립을 지킬수 없고 행복과 번영도 이룩할수 없다.

사대와 외세의존이 수치와 망국의 길이라는것은 력사적으로 우리 민족이 뼈아프게 새긴 교훈이다.

반만년의 유구한 력사와 찬란한 문화를 가진 우리 민족이 지난 세기초 섬나라오랑캐들에게 나라를 빼앗기고 망국노의 비참한 운명을 강요당하지 않으면 안되게 되였던것은 부패무능한 봉건통치배들의 사대와 외세의존정책때문이였다.

사대와 외세의존에 쩌들대로 쩌든 봉건통치배들은 날로 쇠퇴해가는 국력을 추켜세울 생각은 하지 않고 형세가 변하는데 따라 오늘은 이 나라, 래일은 저 나라에 의존하면서 나라를 보존하고 왕실을 유지하려 하였다. 그로 하여 조선을 둘러싼 렬강들의 각축전이 더욱 심해지고 종당에는 대포와 함선을 끌고온 섬나라오랑캐무리들에게 나라를 통채로 빼앗기지 않으면 안되였다.

조선의 하늘에 망국의 비운이 짙게 드리운 그때 도와나선 나라는 세상 어디에도 없었다. 20세기초 조선의 비참한 운명은 세상에 믿을것은 자신의 힘밖에 없으며 사대와 외세의존으로 차례지는것은 필연코 수치와 망국, 비참한 운명뿐이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었다.

사대와 외세의존이 수치와 망국의 길이라는것은 남조선의 어제와 오늘이 더욱 잘 말해주고있다.

세계가 다 아는것처럼 지금 괴뢰정권은 자주권이 없는 허수아비《정권》이다. 괴뢰군에 대한 통수권도 미국이 쥐고있고 경제는 외국의 자본과 기술, 자원, 판매시장에 의존되여있으며 사람들의 머리속에도 외세의존과 굴종사상이 들어차있고 사회에 범람하는것 역시 외래어와 잡탕문화뿐이다.

력대적으로 보면 괴뢰통치배들의 사대매국행위로 얼마나 많은 남조선사람들이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 치욕을 강요당하였는지 모른다.

세상을 경악시킨 동두천녀인삭발사건, 윤금이살해사건, 매향리폭탄투하사건과 두 녀중학생학살사건을 비롯하여 남조선에서 미제침략군이 감행한 치떨리는 범죄사건들이 그 대표적실례이다.

미제침략군은 지난 70여년간 남조선을 강점하고 온갖 치떨리는 범죄를 저질러왔다. 그러면서도 불평등적이고 예속적인 남조선미국《행정협정》에 따라 아무런 처벌도 받지 않았다.

사대매국에 이골이 난 괴뢰통치배들은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여지없이 짓밟으며 제세상처럼 날치는 범죄집단인 미제침략군에 해마다 《방위비분담금》의 명목으로 주민들의 피땀이 스민 천문학적액수의 돈까지 섬겨바치는 쓸개빠진짓도 서슴지 않고있다.

미국이 남조선을 강점하고 분렬과 대결, 전쟁책동을 추구하지 않았더라면, 남조선의 민족반역세력의 매국배족적인 친미사대와 굴종책동이 없었더라면 우리 민족이 장장 70여년간이나 북과 남으로 갈라져사는 고통도 당하지 않았을것이고 가장 비극적인 전쟁의 참화도 입지 않았을것이며 남조선에서 경제와 민생파탄, 미군에 의한 끔찍한 참사도 없었을것이다.

남조선에 대한 외세의 지배와 간섭, 미국의 무분별한 반공화국침략전쟁책동은 오늘 윤석열역적패당의 친미사대, 대미추종책동에 의하여 더욱 심화되고있다.

권력의 자리에 올라앉기 바쁘게 《동맹강화》를 떠들며 미국상전과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의 확대와 《확장억제전략협의체》재가동, 미전략무기의 조선반도전개를 합의하고 미국과 야합하여 공화국을 겨냥한 각종 합동군사연습들을 련이어 벌려놓으면서 조선반도정세를 최악의 국면에로 몰아가고있는것이 바로 윤석열역적패당이다.

하지만 그 대가로 차례진것은 무엇인가. 미국에 자금을 투자한 남조선대기업들이 거꾸로 손해를 보고 괴뢰당국은 미전략무기들의 조선반도전개에 드는 막대한 자금부담과 미국의 세계제패야망실현에 더 적극적으로 나설데 대한 압박만 받고있다.

뿐만아니라 역적패당은 우리 민족의 천년숙적인 섬나라족속들에게 아부굴종하며 우리 겨레에게 저지른 대죄악을 묵인하려드는가 하면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실현하려고 발광하는 일본반동들과 야합하여 반공화국침략전쟁연습을 벌리는것과 같은 행위도 서슴지 않고있다.

그럴수록 일본반동들은 로골적으로 역적패당을 《동생》취급하면서 과거사문제와 독도령유권문제, 강제징용피해자배상문제 등에서 더욱 오만하게 놀아대고있다.

윤석열역적패당의 사대매국과 외세의존책동에 의해 남조선은 예속과 파국의 진펄에 날로 더욱 깊숙이 빠져들고 남조선사람들이 당하는 불행과 재난, 치욕과 비극은 더더욱 증대되고있다.

사대와 외세의존이 수치와 망국의 길, 민족의 운명을 망치는 길이라면 자주, 자존은 나라와 민족의 강성과 번영의 길이다.

이것은 자주의 기치를 높이 들고 승리와 영광의 한길을 걸어온 우리 공화국의 자랑찬 력사가 여실히 실증해주고있다.

사대와 외세의존은 예속과 망국의 길이며 자주의 길만이 나라와 민족의 존엄을 고수하고 부강번영을 이룩해나가는 길이라는것, 바로 이것이 우리 민족의 피맺힌 력사의 교훈이며 외세의 지배밑에 현대판식민지로 전락된 남조선과 자주, 자립, 자위로 강위력한 우리 공화국의 판이한 두 현실이 새겨주는 철리이다.

민족화해협의회 최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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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천하바보 권녕세의 무지스러운 궤변

주체111(2022)년 12월 5일 《우리 민족끼리》

 

최근 남조선에서 할일이 없어 밥그릇만 축낸다는 비난에 시달리는 괴뢰통일부것들이 몹시 바빠난 모양이다.

서울을 비롯한 곳곳에서 토론회니, 강연이니 하는 쓸데없는 놀음을 아무리 벌려놓았어도 별로 여론의 관심을 끌지 못하게 되자 며칠전 괴뢰통일부 장관 권녕세가 판문점에까지 게바라나온것이 바로 그러하다.

죄지은 놈 겁많기가 일쑤이다.

이날 권녕세는 공포에 질린 눈으로 여기저기 두리번거리며 《대화》와 《진정성》과 같은 낱말을 외워대다가 북의 《핵위협》과 《도발》을 용납하지 않겠다고 청을 돋구어댔다.

나중에는 그 누구의 《체제안전》이니, 《미래》니, 《근본적인 고민》이니 하며 우리의 신성한 존엄과 체제까지 감히 걸고들었다.

미국의 한갖 충견이고 식민지괴뢰인 주제에 그 누구의 《안전》과 《미래》를 입에 올린것자체가 꼴불견의 극치이다.

지금 과연 누가 안전과 미래를 걱정해야 하는가.

우리의 군사적위력앞에 혼비백산하여 대양건너 미국상전은 물론 천년숙적인 일본반동들에게까지 매달려 죄많은 목숨을 부지해보려는것이 바로 괴뢰들의 가련한 몰골이다.

현재 남조선내부에서 각계각층이 극심한 경제위기와 민생파탄을 초래하고 극악무도한 검찰폭압통치에 매달리는 윤석열역도의 퇴진을 요구하여 거세게 들고일어나고있다는것은 세상이 다 아는 일이다.

제놈들의 이러한 가긍한 꼴은 덮어놓고 말도 안되는 악설과 궤변만 늘어놓는 권녕세야말로 참으로 바보스럽다고 해야 할것이다.

이번에 권녕세가 《밥통부》, 《공밥부》로 몰리우는 괴뢰통일부 수장의 체면을 세워보려고 판문점을 싸다녔지만 남조선민심은 《대결부》로 락인된 괴뢰통일부에도 싯누런 가래침을 뱉은지 오래다.

아무리 천하바보라해도 이것만은 명심해야 할것이다.

반공화국대결은 곧 무덤길이라는것을 말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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