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기고 : 정세를 최극단으로 몰아가는 위험한 군사적도발행위

주체111(2022)년 11월 21일 《통일의 메아리》

 

이 시간에는 남조선문제연구사 한선경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정세를 최극단으로 몰아가는 위험한 군사적도발행위》

 

윤석열역적패당의 호전적이고 위험천만한 반공화국군사적대결광기가 이제는 도를 넘어 묵과할수 없는 단계에 이르고있다.

알려진것처럼 역적패당은 제54차 남조선미국《안보협의회》를 통해 미전략자산들을 조선반도에 상시배치수준으로 전개하며 《확장억제수단운용연습》이라는 미명하에 핵전쟁연습을 한층 강화하기로 미국과 합의하였다.

윤석열역적패당의 간청에 따라 지금 조선반도와 그 주변으로는 미핵항공모함, 핵잠수함, 핵전략폭격기, 핵공중지휘통제기가 련이어 쓸어들어오고있으며 그 규모는 옹근 하나의 전쟁을 치르고도 남을 정도로 방대하다.

미핵항공모함, 핵잠수함, 핵전략폭격기, 핵공중지휘통제기가 결코 《힘의 시위》나 하는 전시품이고 평화와 안정을 광고하는 선전물이 아니라는것쯤은 누구에게나 명백하다. 이러한 전쟁수단들은 철저히 핵선제공격을 사명으로 하고있으며 그에 맞게 운영되고있다.

따라서 미핵전략자산들의 밀집전개는 미국과 윤석열역적패당이 북침전쟁을 기정사실화하고 핵전쟁계획을 실행에 옮기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현실은 가뜩이나 불안정하고 심각한 조선반도지역정세를 최극단상황으로 몰아가고있는것이 다름아닌 미국과 윤석열역적패당이라는것을 명백히 실증해주고있다.

 

지금까지 남조선문제연구사 한선경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평 : 자멸을 부르는 《대응본부》신설놀음

주체111(2022)년 11월 20일 《우리 민족끼리》

 

얼마전 괴뢰국방부가 《핵 및 대량살상무기대응본부》라는것을 신설할 계획을 공표하였다.

이를 두고 지금 괴뢰군부호전광들은 그 누구의 《핵 및 미싸일위협에 대한 억제와 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한것》이라느니, 《래년도 정초부터 정식 임무수행에 착수할것》이라느니 하며 법석 떠들고있다.

그야말로 제 죽을줄도 모르고 설쳐대는 얼간망둥이들의 무모한 자멸적망동이라 하지 않을수 없다.

이번에 괴뢰군부가 《핵 및 대량살상무기대응본부》를 내온것은 《한국형3축타격체계》의 운영을 통합지휘하여 그 효률성을 높이자는데 목적이 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한국형3축타격체계》는 《킬 체인》과 《한국형미싸일방어체계》, 《대량응징보복체계》로 구축되여있으며 여기서 기본은 우리의 타격수단들을 발사직전에 탐지하고 타격한다는 《킬 체인》이다.

결국 괴뢰군부호전광들이 《한국형3축타격체계》의 효률성을 높인다는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선제타격》능력을 제고하여 북침전쟁준비를 더욱 다그치려는데 그 진의도가 있는것이다.

이렇게 놓고볼 때 《핵 및 대량살상무기대응본부》라는것은 실지에 있어서는 《선제타격본부》라고 해야 더 정확할것이다.

지금 조선반도정세는 미국과 괴뢰군부호전광들의 무모한 북침전쟁책동으로 하여 나날이 긴장격화에로 치닫고있다.

미국과 괴뢰군부호전광들은 얼마전 대규모련합공중훈련인 《비질런트 스톰》을 감행한데 이어 《련합저격수훈련》, 《공군특수작전훈련》들을 련이어 강행하였으며 미국의 핵공중지휘통제기 《E-6B》가 여러 차례에 걸쳐 조선반도상공에 날아들어 핵전쟁연습을 시행하는 극악한 도발망동까지 감행하였다. 또한 미전략폭격기 《B-1B》가 주일미군기지에 전진배치되였으며 미국의 항공모함급 함선집단들도 조선반도주변수역에 집결되고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이번에 윤석열역적패당이 《핵 및 대량살상무기대응본부》신설놀음을 벌린것은 조선반도에 기어이 전쟁의 먹구름을 몰아오려는 위험천만한 군사적망동이 아닐수 없다.

이로써 조선반도평화파괴의 주범, 극악한 반공화국대결광신자로서의 윤석열역적패당의 범죄적정체는 다시금 여실히 드러났다.

지금 윤석열역적패당이 우리에 비한 저들의 군사적렬세를 만회해보려고 별의별짓을 다하고있지만 그것은 닭알로 바위치기이다.

오히려 요란스럽게 광고해온 그 무슨 《3축타격체계》라는것이 온통 허점투성이여서 《<한국형3축타격체계>는 구축되기도전에 무력화되였다.》, 《<한국형3축타격체계>로 북의 미싸일공격을 탐지, 요격한다는것은 어불성설이다.》, 《급격히 발전하고있는 북의 미싸일능력앞에 속수무책으로 당할수밖에 없다.》 등의 민심의 비난이 비발치고있는 형편이다.

그런 주제에 그 무슨 《대응본부》같은것이나 조작한다고 하여 저들의 더러운 잔명이 유지되겠는가.

광기는 약자의 허세에 불과하며 그 결과는 자멸밖에 없다.

남조선 각계층이 《유일한 출로는 윤석열정부가 전쟁을 부르는 군사행동을 멈추는것뿐이다.》고 목소리를 높이고있는것은 바로 이때문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대규모함선집단들의 집결, 무엇을 예고해주는가

주체111(2022)년 11월 20일 《메아리》

 

조선반도에서 때없이 침략전쟁연습을 벌려놓으며 지역정세를 극단에로 몰아가고있는 내외호전광들에 대한 국제사회의 우려와 분노가 갈수록 커가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괴뢰역적패당은 우리 공화국을 노린 무모한 군사적도발책동에 계속 매여달리고있다.

최근 미국이 괴뢰들의 요구에 따라 항공모함급 함선집단을 조선반도주변수역에 집결시키고있는것이 그 대표적실례이다.

알려진데 의하면 미상륙직승기모함 《마킨 아일랜드》호를 기함으로 하는 상륙함선집단은 11월중에 미본토로부터 서부태평양수역에 도착하게 된다고 한다. 《마킨 아일랜드》호를 기함으로 하는 함선집단의 가세로 조선반도주변수역에 배치될 상륙직승기모함은 현재 스텔스전투폭격기를 탑재한 《트리폴리》호와 《아메리카》호까지 합쳐 3척으로 늘어나게 되였다. 한편 미국의 핵동력항공모함 《니미쯔》호타격집단도 올해안에 태평양수역에 전개될것이라고 한다. 이미 일본 요꼬스까항을 모항으로 핵동력초대형항공모함 《로날드 레간》호타격집단이 전개되여있다고 볼 때 이는 조선반도주변수역에 미핵동력항공모함 2척이 배치되는것으로 된다. 이로써 조선반도주변수역에는 핵동력항공모함 2척, 상륙직승기모함 3척 등 무려 5척의 항공모함급 대형함선집단이 전개되게 되는것이다.

결코 스쳐지날수 없는 로골적이고도 무분별한 군사적광기이다.

대규모함선집단들의 조선반도주변수역전개는 미국과 괴뢰들의 극악한 대결흉심이 극히 위험한 단계에 이르고있다는것을 말해주고있다.

력사적으로 미국은 다른 나라들을 침략하는데서 핵전략자산들을 중요한 수단으로 리용해왔다. 저들이 주요목표로 삼은 나라들과 지역들에 어김없이 방대한 핵전략자산들을 투입하여 군사적위협과 침략행위를 감행하는것이 바로 미국의 상투적인 수법이다. 이렇게 놓고볼 때 몇개의 전쟁을 치르고도 남을 전략자산들의 조선반도주변수역전개가 무엇을 의미하는것인지는 불을 보듯 명백하다.

다른 함선집단들 역시 마찬가지이다. 미상륙직승기모함 《마킨 아일랜드》호는 스텔스전투폭격기 《F-35B》 등을 함재기로 운영하는 공격력을 갖춘 중형항공모함급 함선으로서 이를 주력으로 구성된 상륙함선집단은 대규모상륙작전을 단독으로 수행할수 있다. 결국 미국과 괴뢰들이 강행하고있는 대규모함선집단들의 조선반도주변수역에로의 집결은 북침전쟁도발 그 자체를 예고해주고있는것이다.

사실 미국과 괴뢰들이 남조선미국안보협의회에서 북침전쟁수행을 위해 핵전략자산들을 조선반도《상시배치》수준으로 전개하기로 합의한것이 불과 며칠전의 일이다. 대규모함선집단들의 집결은 미국과 괴뢰들이 이 합의를 직접 실행에 옮기고있다는것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이렇듯 불순한 망동은 명백히 조선반도정세를 더는 수습할수 없는 최극단상황으로 몰아가고 핵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려는 위험천만한 군사적도발이며 나아가서 조선반도의 평화와 지역의 안정을 바라는 내외여론과 국제사회에 대한 도전이고 용납못할 범죄행위라고밖에 달리 볼수 없다.

현실이 보여주고있듯이 전쟁접경에로 치닫고있는 조선반도정세악화의 주범은 바로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다.

미국과 괴뢰역적패당은 조선반도정세를 극단에로 몰아넣은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평 : 진실을 가리워보려는 비렬한 언론탄압행위

주체111(2022)년 11월 19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에서 언론들에 대한 괴뢰당국의 부당한 차별과 통제, 탄압만행이 계속 이어져 사회각계의 비난과 규탄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얼마전 윤석열역적패당이 동남아시아행각을 계기로 《문화방송(MBC)》기자들의 《대통령》전용기탑승을 배제한것은 그 대표적실례이다.

괴뢰대통령실것들은 해당 방송사기자들의 탑승차단에 대해 《<MBC>의 보도외곡과 편파성의 반복》, 《자막조작》 등의 부당한 리유들을 꺼들면서 《방송사가 일련의 사태에 대해 어떠한 시정조치도 하지않은 상태이므로 외곡, 편파방송을 막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라고 강변하였다.

《문화방송》에 대한 괴뢰당국의 차별과 탄압행위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윤석열역적패당은 집권초기부터 《문화방송》을 상대로 그 무슨 《중립성과 공정성상실》의 딱지를 마구 붙이고 《감사원》것들까지 내몰아 이중삼중으로 압박을 가하였는가 하면 온갖 유치한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하여 방송사 사장의 사퇴를 강요하였다.

《문화방송》에 대한 윤석열역적패당의 탄압이 지속되고있는것은 이 방송사가 역도와 그 패당의 너절하고 추악한 작태를 사실그대로 적라라하게 보도하고있기때문이다.

결국 이번에 《문화방송》기자들을 《대통령》전용기탑승명단에서 제외시킨것은 저들의 귀맛에 거슬리는 이 방송사의 언론보도활동에 대한 보복조치라고 할수 있다.

이것은 권력에 대한 철저한 순종과 추종을 강요하는 협박인 동시에 언론장악흉심을 드러낸것외에 다름이 아니다.

하기에 지금 남조선각계에서는 《문화방송》에 대한 윤석열역적패당의 탄압만행을 두고 언론에 자갈을 물리고 코를 꿰여 사회전체를 황량한 민주의 페허지대로 만들려는 파쑈적폭거라는 비난과 규탄이 련일 터져나오고있다.

남조선의 언론단체들을 비롯한 각계는 《반성은 커녕 저들의 막말을 맨처음 보도했다는 한가지 리유로 <MBC>취재진의 <대통령>전용기탑승을 거절하였다. 이것은 해외행각때마다 드러나는 실수를 가리우기 위한 졸렬하고 치졸한 정치보복이다.》, 《군사독재시절의 언론관을 그대로 드러냈다.》, 《<대통령>전용기를 사유물처럼 여기는것은 독재정권에서나 볼수 있다.》, 《보도의 자유에 대한 침해이자 전대미문의 언론탄압이며 언론사들에 대한 개인복수이다.》, 《9월 미국행각당시 민간인을 전용기에 태웠던 윤석열이 <MBC>취재진을 배척한것은 이중적행태이다.》라고 준절히 폭로규탄하고있다.

미국의 AP통신, 영국의 BBC방송을 비롯한 외신들까지도 윤석열역도가 《당국에 비판적인 언론의 전용기탑승을 가로막는 이상한 행동을 하였다.》, 《싫어하는 방송취재진을 해외순방에서 배제하는것이 윤석열이 말한 <글로벌이메지>인가.》, 《도저히 상상할수 없는 행위》라고 신랄히 비평하였다.

력대로 언론을 탄압한 권력은 력사와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하였다.

진실을 가리우기 위해 언론들에 대한 치졸한 보복행위만 일삼는 윤석열역적패당은 남조선인민들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할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평 : 죄악을 덧쌓는 추악한 인권대결광

주체111(2022)년 11월 19일 《우리 민족끼리》

 

얼마전 미국과 추종세력이 제77차 유엔총회 제3위원회라는데서 우리를 터무니없이 걸고드는 반공화국《인권결의안》이라는것을 조작하였다.

이번에 남조선괴뢰들은 4년만에 적대세력들이 주도한 반공화국《인권결의안》조작책동에 《공동제안국》으로 가담하였을뿐아니라 그 무슨 《인권침해》관련자료란것들을 추가로 제출하면서 새로운 조항들을 만들어내기 위해 별의별 오그랑수를 다 썼다.

그리고는 반공화국《인권결의안》에 저들의 요구가 반영되였다고 광고하면서 그 무슨 《자랑》거리나 되는듯이 벅적 떠들어대고있다.

원래 남조선괴뢰들은 유엔총회 제3위원회라는데서 반공화국《인권》모의판이 벌어지기 전부터 《공동제안국》으로 참가하겠다고 광고해댔는가 하면 회의가 열리자 《유엔대사》니, 《북인권협력대사》니 하는 어중이떠중이들을 현지에 파견하여 있지도 않은 사실을 줴쳐대며 우리에 대한 모략문서에 이것도 넣어달라, 저것도 넣어달라 하며 집요하게 달라붙었다.

이번 반공화국《인권결의안》조작놀음을 통해 남조선괴뢰들이야말로 극악무도한 대결광, 우리 공화국의 영상에 먹칠을 하지 못해 안달이난 거짓과 모략의 악취나는 협잡군들이라는것을 다시금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남조선괴뢰들은 인권이란 말을 입에 올릴 자격도 체면도 없는 극악한 인권유린의 왕초들이다.

인간의 권리가 무참히 짓밟히고 초보적인 생존권도 보장해주지 못하는 인간생지옥이 다름아닌 남조선이다.

지금 남조선에서는 수만명의 로동자들을 비롯한 각계각층 인민들이 매일같이 거리로 떨쳐나와 민생을 도탄속에 빠뜨리고 악정을 일삼고있는 무지무능한 윤석열역도의 퇴진을 요구해나서고있다.

그런 주제에 남조선괴뢰들이 미국을 흉내내여 그 무슨 《인권재판관》행세를 해보려고 놀아대고있는것을 보면 참으로 철면피하다고 해야 할것이다.

더우기 적대세력들의 바지가랭이를 붙잡고 우리에 대한 얼토당토않은 거짓자료들을 들고다니며 모략문서에 넣어달라고 간청한것으로도 부족하여 모략문서가 조작되자 《자랑》거리처럼 광고해대고있는것이야말로 리성을 상실한 대결병자들의 역겨운 추태가 아닐수 없다.

남조선괴뢰들이 다 꿰진 창호지로 남의 대문을 흉질하는격으로 우리의 있지도 않은 《인권문제》를 떠들어댈수록 극악한 인권범죄자, 죄악을 덧쌓는 인권대결광으로서의 흉악한 정체만을 드러낼뿐이다.

괴뢰역적패당이 아무리 혈안이 되여 날뛰여도 이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인민대중중심의 우리식 사회주의제도의 영상에 먹칠을 할수 없고 우리 공화국의 승리적전진을 막을수 없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미친개가 더욱 영악스럽게 짖어대면 몽둥이세례를 더 빨리 받게 되는것이 세상리치이다.

괴뢰역적패당이 악취나는 반공화국인권보따리를 흔들어댈수록 세상사람들의 랭대와 증오, 반감만 커질뿐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평 : 정세악화를 초래할 위험한 군사적움직임

주체111(2022)년 11월 19일 《우리 민족끼리》

 

알려진데 의하면 미상륙직승기모함 《마킨 아일랜드》호를 기함으로 하는 상륙함선집단이 11월중에 미본토로부터 서태평양수역에 진입하는것과 함께 련이어 미해군의 핵동력항공모함 《니미쯔》호타격집단도 올해안에 태평양수역에 전개된다고 한다.

이미 서태평양수역에 상륙직승기모함인 《트리폴리》호와 《아메리카》호가 전개되여있는 상태에서 《마킨 아일랜드》호까지 가세하면 3척의 상륙직승기모함집단이 집결되는것으로 된다.

뿐만아니라 미국의 핵동력항공모함은 일본 요꼬스까항을 모항으로 하여 배치되여있는 핵동력초대형항공모함 《로날드 레간》호타격집단까지 도합 2척이나 이 지역에 배치되게 된다.

이러한 군사적움직임은 얼마전 괴뢰역적패당들이 제54차 남조선미국《안보협의회》라는데서 상전에게 미핵전략자산들의 조선반도상시배치를 구걸한데 따른것이다.

이보다 앞서 대륙간탄도미싸일이나 잠수함탄도미싸일의 발사를 지휘할수 있는 미국의 핵공중지휘통제기 《E-6B》가 여러날동안 남조선상공을 싸다니며 핵전쟁연습에 돌아쳤으며 괌도에 배치되였던 일명 《죽음의 백조》로 불리우는 4대의 핵전략폭격기 《B-1B》가운데서 2대가 주일미군기지에 전진배치되여 조선반도와 그 주변상공에서 각종 련합훈련 및 작전임무를 수행하고있다는것은 이미 폭로된 사실이다.

이것은 험악한 조선반도정세를 더는 수습할수 없는 최극단상황으로 몰아가는 위험천만한 군사적도발이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지역의 안정을 바라는 온 겨레와 국제사회에 대한 용납못할 범죄행위이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야합하에 핵동력항공모함과 핵전략폭격기, 핵잠수함 등 3대핵전략자산들이 조선반도주변수역으로 총집결되고있는 사실은 북침의 도화선에 불을 지피고 동북아시아를 전쟁의 소용돌이속에 몰아넣으려는 적대세력들의 군사적망동이 더욱 무모한 단계에 이르고있으며 정세격화의 장본인이 다름아닌 미국과 괴뢰역적패당들이라는것을 다시금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조선반도의 평화와 지역의 안정을 위협하는 적대세력들의 군사적망동은 기필코 온 겨레와 국제사회의 저주와 규탄을 면치 못할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투고 : 끝없는 굴종과 굴욕이 가져온 비극

주체111(2022)년 11월 18일 《우리 민족끼리》

 

식민지경제는 굴종과 굴욕의 수치에서 벗어날수 없는 법이다.

제2차 세계대전후 미국의 식민지로 전락된 남조선의 경제가 이를 잘 말해주고있다.

지금 남조선경제의 실태를 한마디로 평가하면 《미국우선주의》를 전면에 내건 현 미행정부의 지속적인 금리인상, 자국중심의 첨단산업경제정책으로 하여 몰락의 구렁텅이에 깊숙이 빠져들어가고있는 상황이다.

미국의 은행리자률인상으로 남조선화페시세는 13년만에 맨 밑바닥으로 떨어지고 그 련쇄반응으로 대부분의 주식시세가 급격히 하락하여 남조선경제는 《저성장》흐름으로 고착되여가고있다. 갈피를 잡을수 없는 환률파동으로 제조업부문과 금융업계가 동시에 침체되고있으며 물가는 계속 뛰여오르고 거액의 채무를 진 주민들의 생계는 더욱 악화되고있다. 중소기업들의 30%이상이 수출적자와 상품판로가 막혀 막대한 피해를 입고있으며 수백여만개의 기업들이 파산직전이다.

특히 최근 미행정부가 손아래 《동맹》것들에게 반도체와 축전지, 전기자동차를 비롯한 핵심기업들의 미국투자를 강요하는것으로 하여 남조선경제는 날이 갈수록 살점을 뜯기우고 피를 빨리우는 처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있다.

미국이 강행실시하는 《반도체지원법》과 《인플레감축법》 역시 실지에 있어서는 그 적용대상, 다시말하여 가장 뜯기울 대상이 바로 남조선기업들이라고 전문가들은 평가하고있다. 실제적으로 원천기술과 장비를 미국에 철저히 의존하고있는 남조선기업들은 어차피 미행정부의 대미설비투자확대요구에 순응할수밖에 없으며 결과 많은 경제분야들의 산업토대가 약화될수밖에 없게 되여있다.

하기에 지금 세계의 많은 나라들에서는 오늘날 미국과의 《동맹관계》를 과시하는것은 《구시대적사고》이다, 일방적인 미국산업보호조치와 《딸라강세》로 《자유무역질서》를 혼란에 빠뜨리는 미국에 적극 대응해야 한다고 주장하고있다.

그러나 굴욕과 수치도 모르고 미국의 횡포에 아부굴종하는 윤석열역적패당의 친미사대매국행위로 말미암아 남조선에는 아무러한 대책도 없이 식민지경제의 조락을 감수해야만 하는 기막힌 현실이 펼쳐지고있는것이다.

지금 남조선각계에서 윤석열역적패당이 미국에 구걸하고있지만 차례진것은 차별과 손실뿐이며 미국의 무시로 윤석열역도가 닭쫓던 개 지붕쳐다보는 격이 되고말았다는 개탄이 끊기지 않는것은 결코 우연하지 않다.

미국을 하내비처럼 여기면서 모든것을 섬겨바치고도 상전의 횡포에 한마디의 항변조차 할수 없고 오히려 더욱더 굴종해야만 하는 윤석열역적패당의 가련한 처지는 력대로 굴종이 체질화되고 굴욕에 익숙해진 식민지에 있어서 피할수 없는 응당한 결과인것이다.

끝없이 이어지는 굴종과 굴욕의 늪속에서 가장 큰 고통과 불행을 당하는것은 결국 남조선인민들뿐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용납 못할 평화파괴행위

주체111(2022)년 11월 18일 《려명》

 

얼마전 윤석열역적패당이 미국과 제54차 《안보협의회》라는것을 열고 반공화국대결모의판을 벌려놓았다.

역적패당은 협의회에서 우리의 《핵 및 미싸일개발과 전술핵사용위협》을 운운하면서 2023년에 합동군사연습과 련계하여 대규모련합야외기동훈련을 재개하기 위해 긴밀히 협력하며 조선반도의 력동적인 변화에 대처할수 있도록 전투준비태세와 련합방위태세에 중점을 둘것이라고 줴쳐대였다.

윤석열역적패당의 무분별한 전쟁연습책동으로 하여 일촉즉발의 전쟁위기가 조성되고있는 첨예한 시기에 미국과 위험천만한 군사적모의판을 벌려놓은것은 조선반도정세를 최극단에로 몰아가려는 용납 못할 평화파괴행위이며 주권국가에 대한 전복기도를 공공연히 드러낸 극악무도한 특대형도발행위이다.

더우기 참을수 없는것은 역적패당이 정세악화의 책임을 우리에게 넘겨씌워보려고  《국제사회가 북의 행위에 책임을 부과해야 한다.》고 고아댔는가 하면 《공동성명》발표놀음을 벌려놓고 그 누구의 《침략》에 대한 방어 및 대응태세를 유지한다는 미명하에 미국과의 《동맹》을 더욱 강화한다는 내용을 첨부하며 반공화국대결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낸것이다.

도적이 매를 드는 격의 파렴치한 행위가 아닐수 없다.

죄는 지은데로 가기마련이다.

최근에 진행된 우리의 강도높은 군사작전들이 보여준것처럼 적들의 무모한 군사적망동을 절대로 용납하지 않고 압도적인 실천적군사조치들로 대응하려는것이 바로 우리의 확고부동한 결심이며 의지이다.

윤석열역적패당은 반공화국군사적대결망동이 초래할 저들의 파국적운명에 대해 랭철하게 사고해보아야 한다는것이 내외의 일치한 평이다.

민족화해협의회 김철룡

(전문 보기)

 

[Korea Info]

론평 : 드러난 포탄지원설, 후안무치한 강변

주체111(2022)년 11월 18일 《통일의 메아리》

 

이 시간에는 론평을 보내드리겠습니다.

《드러난 포탄지원설, 후안무치한 강변》

 

얼마전 미국신문 《월 스트리트 져널》이 11월초에 진행된 제54차 《한미안보협의회》합의에 따라 미국이 남조선괴뢰들로부터 155mm곡사포탄 10만발을 구입하여 우크라이나의 포병부대에 전달할 계획이라고 폭로한것을 계기로 남조선내부에서 커다란 물의가 일어나고있다.

이에 바빠난 괴뢰대통령실것들은 포탄수출문제를 둘러싼 파문이 확산되자 처음 듣는 소리라고 모르쇠를 하고있으며 괴뢰국방부것들은 미국의 부족되는 포탄재고량보충을 위해 미국과 포탄수출협의를 하고있는것은 사실이라고 인정하면서도 최종사용자가 미국이라는 조건하에 협의가 진행되고있다, 살상무기를 우크라이나에 제공하지 않는다는 립장에는 변함이 없다고 변명해대고있다.

그러면서 포탄판매계약서에 미국을 최종사용자로 밝힌다고 해도 수출당사자가 사용여부까지 확인하는것은 어렵다느니 뭐니 하면서 어떻게 하나 이번 사태의 책임에서 벗어나보려고 오그랑수를 쓰고있다.

참으로 철면피의 극치, 후안무치한 강변이다.

지금 남조선각계는 군부가 최종목적지국가는 언급하지 않고 최종사용자만 밝힌것은 포탄이 우크라이나에 제공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포탄판매합의를 했다는것을 의미하는것이라고 분노와 저주를 터뜨리고있다.

그러면서 당국이 살륙무기의 직접지원을 피하기 위해 미국에 판매하고 미국이 지원하는 우회방식을 택하였다, 계획이 들장나자 최종사용자는 미국이라는것을 강조하여 정상적인 무기거래인것처럼 포장하려 한다고 비난하고있다.

특히 살륙무기를 제공하는것은 교전에 참가하는 행위가 된다, 로씨야의 보복이 우려된다고 주장하고있다.

내외가 공인하고있는것처럼 남조선괴뢰들이 미국을 경유하여 보낸 막대한 량의 포탄이 우크라이나지역의 정세긴장을 더욱 고조시킬것은 불보듯 명백하다.

이번에 윤석열역적패당이 미국으로부터 조선반도에 대한 상시배치수준의 미전략자산전개를 약속받은데 감지덕지하여 미국을 통해 포탄을 지원하기로 한 사실은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야말로 조선반도뿐 아니라 세계평화와 안전을 파괴하는 장본인이라는것을 명백히 보여주고있다.

내외여론은 최근 남조선괴뢰들이 떠드는 《조로무기거래설》이란것도 이번 포탄수출내막이 드러나 국제사회의 비난이 확산되자 아무런 증거도 없이 미국이 고아대고있는 황당한 궤변을 되받아외우는것으로 저들의 추악한 정체를 가리우고 세계의 규탄을 피해보려는 어리석은 술수라고 일치하게 주장하고있다.

윤석열역적패당이 무근거한 《조로무기거래설》을 내돌려 우리 공화국의 대외적영상을 흐리게 하고 국제적인 반공화국제재압박분위기를 더욱 고취해보려고 하지만 극악한 친미대결광, 대내외적으로 막다른 처지에 빠진 저들의 위기상황을 모면할수 없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미국의 침략과 전쟁책동에 추종하여 극악한 범죄를 일삼는 괴뢰역적패당의 행태는 온 겨레와 세계의 강력한 규탄을 면할수 없다.

 

지금까지 론평을 보내드렸습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기고 : 높아가는 원성, 항거의 분출

주체111(2022)년 11월 18일 《통일의 메아리》

 

이 시간에는 남조선문제연구사 리은영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높아가는 원성, 항거의 분출》

 

《윤석열의 집권이후 안보불안이 전해보다 수십배 증가했다.》, 《이전에도 북남관계가 불신과 대결의 늪에 빠져 긴장이 격화되군 했지만 지금은 그 도수가 비할바없이 높아졌다.》, 《매일과 같이 혹시나 하는 두려움에 가슴을 조이고있다.》, 《유리그릇처럼 깨지기 쉬운것이 북남관계인데 〈주적〉, 〈대북선제타격〉과 같은 강경발언을 일삼고 미국과의 대규모합동군사연습을 련이어 강행하고있으니 북이 가만있을수 있겠는가.》, 《반북대결정책의 고집으로 위태로운 지경에 빠져들었다.》, 《민생을 돌보라고 표를 주었지 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라고 그랬나.》 …

높아가는 원성은 무엇을 말해주고있는가.

하나는 극단으로 치닫는 현 정세가 다름아닌 윤석열역적패당의 극단적인 반공화국대결정책때문에 초래되였다는것이다.

다시말하여 권력의 자리에 올라앉기도 전부터 우리 공화국을 《주적》으로 규정한 역적패당이 집권후 반공화국대결정책에 따라 북침을 노린 련합 및 단독훈련들을 매일과 같이 벌려놓고 미국과 한목소리로 우리의 《정권종말》을 떠들어댔기때문이며 결과적으로 북남관계가 더이상 수습할수 없는 지경에 이르고 전쟁이 언제 일어날지 모를 일촉즉발의 험악한 정세가 조성되였다는것이다.

다른 하나는 윤석열역적패당의 친미일변도정책때문에 남조선내부에서 혼란과 불안이 날로 가증되고있다는것이다.

결국 윤석열역적패당의 반공화국대결정책, 친미사대정책은 정세악화, 민심의 불안과 공포를 낳고있으며 이것은 그대로 민심의 원성으로, 항거의 분출로 나타나고있는것이다.

《6개월이 이 정도인데 앞으로 4년 6개월을 어떻게 참고 지내겠는가.》, 《생각만해도 끔찍하다.》,《전쟁이 터지는것을 막으려면 윤석열역도를 퇴진시켜야 한다.》는 남조선각계의 분노의 웨침이 6년전 그때와 같이 윤석열역적패당에 대한 준엄한 심판으로 이어질것은 불보듯 명백하다.

 

지금까지 남조선문제연구사 리은영의 글 《높아가는 원성, 항거의 분출》을 보내드렸습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투고 : 범죄자가 《제소자》흉내를?

주체111(2022)년 11월 17일《우리 민족끼리》

 

알려진바와 같이 최근 윤석열괴뢰역적패당이 반공화국적대세력의 《북인권결의안》조작책동에 《공동제안국》으로 가담하는 망동을 부리였다.

《북인권결의안》놀음으로 말하면 우리를 적대시하는 세력이 유엔을 무대로 벌리는 터무니없는 반공화국모략극이다.

윤석열역적패당은 이런 음모적인 정치협잡극에 저들이 《공동제안국》으로 가담한것이 자랑거리나 되는듯이 떠들어대다 못해 앞으로도 《북인권증진》을 위한 국제적론의에 적극 참가하겠다는 넉두리까지 늘어놓고있다.

흔히 사람들은 자신의 인격이나 품행이 황당한 거짓말에 의하여 훼손되는것을 참을수 없는 모욕으로 간주한다.

하물며 있지도 않는 그 무슨 《인권유린》을 날조해내여 주권국가의 인권보장제도와 나아가서 체제까지 걸고드는 악의적행위를 누가 용납할수 있겠는가.

《북인권결의안》조작놀음은 철두철미 우리 공화국의 존엄높은 영상에 먹칠을 하고 우리의 신성한 사회주의제도를 기어코 압살하려는 적대세력의 모략과 범죄적계책의 산물로서 거기에 있는 내용들은 하나에서부터 열까지 다 거짓으로 일관되여있다.

인민대중의 자주적지향과 요구를 실현하는것을 자기 활동의 최고원칙으로 내세우고있는 우리의 사회주의제도하에서는 그 무슨 《인권문제》라는것이 존재할수가 없다.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정치가 펼쳐지고 사회성원들이 사회적인간이 누려야 할 모든 권리를 전면적으로 보장받는 인민의 나라가 다름아닌 우리 공화국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윤석열역적패당이 외부의 반공화국적대세력과 맞장구를 치며 불순하기 짝이 없는 《북인권》소동에 광분하고있는것은 본질상 우리의 존엄높은 체제에 대한 공공연한 부정이고 용납 못할 도전이다.

특히 간과할수 없는것은 윤석열역적패당의 반공화국인권모략책동이 조선반도의 긴장격화가 최고조에 이르고있는 위험한 시기에 더욱 악랄하게 감행되고있다는 사실이다.

무분별한 북침전쟁연습소동과 때를 같이하여 반공화국인권모략극에 광기를 부리는 역적패당의 망동은 우리를 어째보려는 이 반역무리의 적대행위가 극히 엄중한 단계에 이르렀다는것을 웅변해주고있다.

없는 사실을 날조하여 헐뜯어대고 우리 인민들의 자주적인 삶에 대해 외곡하는 그 자체가 다름아닌 극악한 인권유린행위이다.

더우기 윤석열역적패당이 그 누구의 《인권문제》를 떠벌일 자격이나 체면이 있는가 하는것이다.

너절한 오물들을 우리 경내에 들이밀어 우리 인민의 생명안전을 엄중히 위협하는 천하무도한 범죄도 거리낌없이 감행한 주범이 과연 누구인가.

그리고 만성화된 생활난과 취업난이 사람들을 절망에 빠뜨리고 사회적불평등과 《성차별》, 각종 범죄행위의 만연으로 《지옥같은 세상》이라는 오명을 안고있는 곳이 도대체 어디인가.

남조선을 인권페허지대, 인권동토대로 만들고 사람들의 초보적인 생존권은 물론 활동의 자유마저 강탈한 인권유린의 왕초들이 그 무슨 《인권문제》에 대해 운운하는것이야말로 언어도단이며 철면피의 극치이다.

한마디로 윤석열역적패당이 《인권문제》라는것을 국제무대에 들고다니는것은 범죄자가 도리여 《제소자》흉내를 내는것이나 마찬가지이다. 이것은 정말이지 세계여론에 대한 기만이고 정의와 인권에 대한 우롱이며 모독이 아닐수 없다.

모략과 날조, 적대와 대결에 환장한 윤석열역적패당이 가닿게 될 종착점은 파멸의 무덤뿐이다.

조국통일연구원 연구사 김근일

(전문 보기)

 

[Korea Info]

 

을사년의 비극은 되풀이될수 없다

주체111(2022)년 11월 17일《우리 민족끼리》

 

일본제국주의의 강도적인 조선침략야망의 산물인 《을사5조약》이 날조된지 117년이 되였다.

세계력사는 아직 국가수반의 서명이나 국새날인도 없이 총칼을 휘둘러 꾸며낸 불법무효한 허위문서 한장으로 신성한 주권국가의 자주권을 빼앗은 그러한 날강도적인 국권강탈행위를 알지 못하고있다.

이 조약아닌 《조약》으로 나라를 송두리채 빼앗긴 조선민족은 장장 40여년동안이나 가혹한 정치사상적탄압과 물질적략탈, 민족말살책동으로 일관된 일제의 식민지파쑈통치밑에서 일본법률에 복종하든가 아니면 죽어야 하는 운명을 강요당하지 않으면 안되였다.

온 조선땅은 철창없는 감옥으로, 일제의 병참기지로 화하였고 우리 민족은 자기의 존엄과 넋은 물론 제 이름과 언어마저 빼앗기였으며 죽음의 전쟁터와 살인고역장, 치욕스러운 《위안소》들에서 마소처럼 혹사당하고 목숨까지 잃었다.

말그대로 조선에 대한 일제의 식민지지배는 황당무계한 《대동아공영권》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조선이라는 한개 나라와 민족을 지구상에서 영영 없애버리려고 한 특대형반인륜범죄이다.

더욱 분노하지 않을수 없는것은 패망한지 77년의 세월이 흐르고 타국의 주권을 강도질하였던 때로부터 117년이 되도록 불법무도한 과거의 범죄를 청산하지 않고있는 일본반동들의 후안무치, 오만무례한 태도이다.

국가관계에서나 개별적사람들사이에도 가해자가 자기 죄를 반성하고 피해자에게 해당한 배상을 하는것은 너무도 응당하고 굳어진 관례로 되고있다.

그런데 일본은 그 모든 법적, 도덕적의무와 국제적, 인륜적관례를 무시하고 패망후 오늘까지 자기의 범행을 제대로 인정조차 하지 않고있으며 오히려 력사적사실을 파렴치하게 외곡날조하고있다.

일본은 《을사5조약》이 강압공포된 당시에 벌써 그의 날조경위와 허위성, 국제법적위법성이 국내외적으로 확고히 인정되였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그 무슨 《적법성》이요, 《합법성》이요 하는 억지주장을 들고다니면서 조선에 대한 침략과 반인륜적범죄행위들을 한사코 정당화하고있으며 자라나는 새세대들에게 터무니없는 외곡된 력사를 주입하고있다.

뿐만아니라 사죄와 배상을 요구하는 피해자들에게는 한사코 등을 돌려대면서도 침략원흉들의 망령이 떠도는 야스구니진쟈에는 수상을 비롯한 고위정객들이 무리로 찾아가 군국주의를 고취하고있으며 《대동아공영권》야망실현에 들떠 북침을 노린 군사연습에 적극 가담하고 신성한 조선땅인 독도까지 《일본땅》이라고 우겨대고있다.

이 모든것은 명백히 과거의 침략행위를 또다시 되풀이하려는 극히 위험한 대조선재침야망의 발현이다.

더우기 남조선의 윤석열역적패당은 일본반동들의 군국주의부활책동과 조선반도재침열에 부채질해주면서 《관계개선》을 극구 떠들고있으며 얼마전에는 일본에서 진행된 《관함식》에까지 찾아가 피묻은 전범기발인 《욱일기》에 경례하는 경악스러운 망동을 거리낌없이 자행하였다.

현실은 일본반동들의 파렴치한 력사외곡과 령토강탈책동을 묵인하고 현대판《을사5적》의 무리인 윤석열역적패당의 친일굴종적망동을 방임한다면 또다시 110여년전의 비극이 되풀이될수 있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국권을 강탈당하고 우리 민족이 노예의 운명에 처하였던 을사년의 비극이 또다시 재현되는것을 절대로 용납할수 없기에 지금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은 일본정부가 과거의 반인륜적범죄들에 대해 인정하고 사죄와 배상을 할것을 강력히 요구하면서 윤석열역적패당의 반민족적, 친일굴종적망동에 분노를 터치고 투쟁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는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민심의 평가는 가장 정확한 법

주체111(2022)년 11월 17일 《메아리》

 

최근 남조선에서 무능하고 무지한 윤석열역도에 대한 각계층의 비난과 규탄의 목소리가 날로 높아가고있다.

남조선의 각계각층은 윤석열역도가 집권하자마자 《북은 주적》, 《대북선제타격》과 같은 호전적인 망발들을 련이어 쏟아내고 비현실적인 《선비핵화》를 골자로 한 《대북강경정책》만 고집하여 북남관계가 이전과는 판이하게 완전한 파탄상태에 처했다고 비난하고있다.

지금 남조선의 수많은 주민들은 한결같이 날로 심각해지는 《안보》상황때문에 불안해서 못살겠다고 하면서 이것은 전쟁불장난에 환장한 윤석열역도때문이라고 이구동성으로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그러면서 《<도발>에 대한 강력한 대응》, 《힘에 의한 안보실현》을 떠들며 4년간 중단되였던 미국과의 합동군사연습과 미전략자산반입을 재개하고 《한국형3축타격체계》구축과 첨단무기개발의 공개 등을 통해 상대를 때없이 강하게 자극하여 무력충돌직전에까지 이르게 만들어놓는 등 남조선사회에 《안보》불안사태만 조성하고있다, 결국 윤석열역도의 분별없는 군사적망동이 북남관계를 더욱 악화시킨 주요원인이라고 한결같이 평하고있다.

한편 남조선언론들은 윤석열역도에게는 애초부터 북남관계를 추진해나갈 의도가 없었으며 집권초기부터 실현불가능한 《선비핵화》를 《원칙》으로 내들어 북남관계를 아예 망쳐놓았다고 비난하고있다.

한마디로 남조선의 각계각층과 여론의 총적인 평가는 북남관계를 다루어나가는데서 윤석열역도는 아무런 능력도 없는 숙맥이며 얼간이 한가지라는것이다.

지나온 력사가 보여주었듯이 민심의 평가는 언제나 정확한 법이다.

바로보아도 뒤집어보아도 무지무능하기만한 윤석열역도, 남조선에서 역도에 대한 비난과 규탄이 봄시위마냥 터져나오는것은 달리는 될수 없는 응당한 귀결이라 해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투고 : 고의적인 도발행위

주체111(2022)년 11월 17일 《려명》

 

《전쟁연습은 결코 평화를 선물하지 않는다. 정세격화의 책임을 또다시 북에 전가할 목적으로 진행되는 전쟁연습을 당장 중단하라.》,  《<방어적>이라는 주장은 허구이며 그것을 명분으로 내세우는것은 구차하다.》,  《대결을 멈춰라》…

이것은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대규모련합공중훈련인 《비질런트 스톰》(《경계하는 폭풍》)이 끝나기 바쁘게 단독으로 전쟁연습을 벌려놓고 가뜩이나 격화된 조선반도정세를 폭발직전의 위기에로 몰아가고있는 윤석열역적패당에 대한 남조선각계층의 분노의 목소리이다.

괴뢰군 단독으로 이번에 벌려놓은 군사연습이 우리 공화국에 대한 침략전쟁을 가상하여 벌리는 대결망동이라는것은 온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

괴뢰호전광들은 《압록강연습》이라는 극히 도발적인 명칭으로 전쟁연습을 벌려오다가 그 호전성으로 하여 내외의 규탄배격을 받게 되자 슬그머니 명칭을 바꾸어 이번 전쟁연습모의판을 벌려놓은것이다.

《년례적》이고 《방어적》인 성격을 띠고있다, 병력과 장비의 기동이 없는 콤퓨터모의방식의 지휘소훈련이라고 하면서 국제사회를 기만해보려 하고있지만 반공화국침략전쟁준비완성을 위한 불장난소동의 성격을 절대로 가리울수 없다.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은 저들의 호전적망동으로 조선반도정세를 극단으로 몰아넣은 범죄적책임에서 회피하고 우리의 막강한 군사력에 비한 렬세를 만회해보려고 발악하고있지만 그것은 하루강아지들의 자멸적망동에 불과하다.

윤석열역적패당이 허세에 들떠 제 죽을줄도 모르고 전쟁대결망동에 계속 매여달릴수록 남조선각계층의 비난과 규탄의 목소리들이 더욱 거세여질것이라는것이 내외의 한결같은 목소리이다.

민족화해협의회 김형일

(전문 보기)

 

[Korea Info]

 

기고 : 그들이 떠드는 《언론의 자유》란?

주체111(2022)년 11월 17일 《통일의 메아리》

 

이 시간에는 사회과학원 연구사 리철룡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그들이 떠드는 <언론의 자유>란?》

 

얼마전 윤석열역도가 해외행각을 앞두고 괴뢰대통령실을 내세워 남조선의 《MBC》방송사에 대한 취재제한조치를 내렸다.

리유인즉 최근 《MBC》방송사가 역도의 미국행각때 있었던 발언을 《외곡》하여 보도함으로써 민심을 소란케 하고 외교적문제를 산생시켰다는것이다.

그러면서 이번 조치는 그를 방지하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라고 부언하기도 했다.

그 누가 봐도 어처구니 없는 노릇이 아닐수 없다.

다 아는것처럼 윤석열괴뢰패당이 문제시하는 보도내용이란 지난 9월 온 세계의 조롱거리를 자아낸 역도의 그 상말내용이다.

제 몸에 달린 입건사 하나 제대로 못해 국제적망신을 자초하고도 되려 그 누구를 탓하고있으니 이 얼마나 치졸한 행태인가.

보도영상속의 주인공도 역도이고 문제의 그 상말도 역도의 입에서 나온것이 분명하건만 역적패당에게 불리한 영상인것으로 하여 《외곡》된 보도로 되고말았다.

이번 제한조치가 그를 방지하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라고 했는데 이는 이번 해외행각과정에 또 어떤 희비극을 다시 연출하더라도 그것을 못본척 하던가 있는 그대로 내보내지 말라는것이다.

말하자면 검둥소 때려 누렁소 길들인다는 식으로 다른 방송사들의 입에도 자갈을 물리자는것이다.

결국 역도가 그토록 입이 닳도록 요란스레 떠들어대는 《표현의 자유》, 《언론의 자유》란 이런 《탄압의 자유》이다.

이렇듯 언론이 공정성과 객관성을 지키려고 하면 무자비한 탄압이 차례지고 통치배들을 찬미할 때에라야만 무제한한 자유를 누릴수 있는것이 바로 남조선의 언론실태이다.

이번 《MBC》방송사에 대한 취재제한조치는 남조선이야말로 초보적인 언론의 자유, 표현의 자유마저 없는 최악의 후진사회임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지금까지 사회과학원 연구사 리철룡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평 : 《안보협의회》놀음에 깔린 흉악한 기도

주체111(2022)년 11월 16일 《우리 민족끼리》

 

얼마전 괴뢰군부가 상전의 호출을 받고 미국에 불려가 미국방성청사에서 제54차 남조선미국《안보협의회》라는데 참가하였다.

이번 《협의회》마당에서 미국과 괴뢰들은 련합훈련을 보다 강화할데 대한 문제, 남조선에 대한 미전략자산의 상시배치문제, 남조선미국《동맹강화》문제, 미일남조선군사협력강화문제를 비롯한 북침전쟁준비관련문제들을 론의하고 19개 조항으로 된 《공동성명》이라는것을 발표하는 놀음을 벌렸다.

이와 관련하여 괴뢰군부것들은 《동맹의 의지를 보여주었다.》느니, 《분명한 경고성표현이 들어간것은 과거와 다른 가장 큰 성과》라느니, 《촘촘한 <한국형확장억제>의 의미》니, 남조선의 《발언권이 강화될수 있는 계기》니 등으로 호들갑을 부려댔다.

결론부터 말한다면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이번 《안보협의회》놀음은 반공화국압살책동을 합리화하고 북침전쟁준비에 보다 박차를 가하기 위한 흉악한 기도의 발로이다.

이번에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은 《공동성명》이라는데서 《자유》, 《평화》, 《방어》, 《억제》 등의 그럴듯한 표현을 적지 않게 람발하였다. 매 조항마다 우리를 《평화를 유린하는 세력》으로 매도하고 반대로 저들은 《평화를 지키는 세력》인듯이 묘사하였다. 이것은 우리에 대한 가증스러운 모독이고 국제사회에 대한 기만이고 우롱이다.

올해만 놓고 보더라도 괴뢰호전광들은 야외기동훈련인 《2022년화랑훈련》, 대규모공중종합훈련 《쇼링 이글》을 비롯하여 단독훈련들을 무차별적으로 미친듯이 벌려놓았으며 미국과 상반기합동군사연습, 련합반잠수함해양탐색훈련, 《을지 프리덤 실드》합동군사연습, 련합공중훈련, 련합해상훈련을 비롯한 수많은 련합훈련들을 강행하였다. 얼마전에는 남조선전역에서 강도높은 《호국훈련》을 끝내자마자 미국의 핵전략폭격기 《B-1B》까지 끌어들여 《비질런트 스톰》이라는 북침전쟁연습을 미친듯이 감행하였다.

온 한해 남조선괴뢰들이 외세와 야합하여 시도 때도 없이 벌리는 전쟁불장난소동으로 인해 조선반도에서는 짙은 화약내가 좀처럼 가셔지지 않고있다. 전쟁연습의 성격과 내용역시 북침선제공격으로 규제되고 우리 공화국의 군사기지는 물론 일반 주민지대들에 대한 장악, 지어 《평양점령》까지 내다본 극히 모험적이고 공격적인것으로 일관되였다.

그런데도 뻔뻔스럽게 《외교와 대화》니, 《방어》니, 《평화》니 하는 따위의 말을 입에 올릴 체면이 있는가. 이것이야말로 입에 질벅하게 피칠을 한 승냥이가 양울음소리를 내는것과 같은 파렴치한 말장난이다.

호전광들이 머리를 싸매고 작성한 《공동성명》은 극히 모험적이며 급진적인 침략계획, 위험천만한 북침핵전쟁계획들로 라렬되여있다.

조선반도에 대한 미전략자산전개의 빈도와 강도를 증가시킨다는 내용, 핵을 포함한 모든 범주의 군사능력을 운용하여 남조선에 이른바 《확장억제》를 제공한다는 내용, 《확장억제수단운용연습》이라는 미명하에 핵전쟁연습을 보다 강화한다는 내용, 《싸드》기지와 운영을 강화한다는 내용, 련합연습 및 훈련을 확대강화할데 대한 내용 등이 대표적실례이다.

이 모든것이 이른바 《억제》와 《방어》라는 명목하에 조선반도와 그 주변지역에 핵전략자산들을 대대적으로 끌어들이고 북침전쟁각본을 숙달완성하려는데 있음은 불보듯 뻔하다.

이번 《안보협의회》는 침략적인 미일남조선《3각군사동맹》조작을 위한 군사적포석도 보다 두텁게 깔아놓았다.

미국이 동북아시아에 대한 패권실현을 위해 《3자협력》, 《3각군사동맹》을 오래동안 추구해왔다는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미국과 괴뢰들이 《공동성명》조항에 미일남조선간에 정책협의, 인적교류를 확대하는 등 3자간의 《협력》을 강화한다는 내용을 쪼아박으면서 미싸일훈련과 잠수함훈련을 비롯한 군사훈련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기도를 드러낸것은 침략적인 《3각군사동맹》조작이 눈앞의 현실로 박두했다는것을 명백히 실증해주고있다.

다시말하여 미국의 각본에 따라 남조선괴뢰들과 일본의 군사협력관계가 《동맹》단계에로 넘어가고있으며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완전히 도륙내기 위한 침략적인 미일남조선《3각군사동맹》이 실질적으로 가동되고있다고 보아도 무리가 아니다.

《안보》와 《평화》라는 그럴듯한 명칭과는 달리 북침전쟁을 기정사실화하고 동북아시아패권, 세계제패야망을 실현하기 위한데로 복종되고 귀착된 이번 《안보협의회》놀음이야말로 또 하나의 침략전쟁꿍꿍이판, 범죄모의판이다.

더욱 엄중시하지 않을수 없는것은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이 《공동성명》에 무엄하게도 《북조선정권종말》이라는 문구를 거리낌없이 박아넣은것이다.

이것은 목숨과도 같은 우리의 존엄과 체제에 대한 용납 못할 정치군사적도발이고 주권국가에 대한 전복기도를 공공연히 드러낸 극악무도한 특대형도발이다.

 

* * *

 

이번 남조선미국《안보협의회》계기를 통해서도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야말로 조선반도평화와 안전의 철저한 파괴자이고 인륜과 국제법도 안중에 없는 횡포한 범죄집단이라는것이 다시한번 만천하에 드러났다.

미국이 남조선괴뢰들을 대조선침략책동과 세계제패전략실현의 돌격대로 써먹기 위해 강권과 전횡, 회유와 기만을 일삼고 주구들은 상전에 추종하며 친미사대와 매국반역에 열을 올림으로써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가 엄중히 유린당하고있으며 핵전쟁위험은 날로 고조되고있다.

침략과 전쟁에 이골이 난 미국의 오만무례한 망동과 상전의 장단에 춤을 추며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팔아먹는 괴뢰역적들의 군사적준동이 계속되는한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에 대해 결코 생각할수 없다.

온 겨레와 국제사회가 정의와 불의를 똑바로 가려보고 단합된 힘으로 평화교란자들, 침략의 원흉들의 준동을 철저히 짓부셔버려야 할 리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현실속의 아큐

주체111(2022)년 11월 16일 《우리 민족끼리》

 

최근 윤석열역적패당이 저들의 무장장비수출에 대한 광고놀음, 《치적》자랑에 극성을 부리고있다.

《무기수출규모가 급증했다.》, 《50년만의 쾌거를 가져왔다.》, 《방위산업전시회에서 인기를 끌고있다.》…

그야말로 제 피리에 제가 춤을 춘다는 속담 그른데 없다.

저들의 무지무능과 반인민적악정, 부정부패로 가뜩이나 민생이 최악의 상황에 빠져있는 때에 무장장비수출에 억대의 혈세를 쏟아부으며 그를 정당화하는 윤석열역적패당의 《치적》자랑은 붙는 불에 키질하는 격으로 남조선인민들의 더 큰 불만과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여기에 괴뢰들의 무장장비수출확대가 첨예한 분쟁지역들에 살인무기들을 팔아넘겨 미국의 류혈참사를 더욱 부추기는 반인륜적범죄행위로, 최악의 경제위기출로를 경제의 군사화에서 찾으려는 궁여지책으로 락인하는 국제사회의 조소와 비난의 목소리는 갈수록 거세여지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들이 무장장비수출로 그 무슨 《효과》를 보고있는듯이, 그 어떤 《인정》과 《지지》를 받고있는듯이 호들갑부리는 꼴을 보면 정신이 온전한지 의심하지 않을수 없다.

더우기 최근 북침전쟁연습과정에 미싸일들의 락탄, 자폭, 오동작으로 남조선주민들의 생명이 엄중히 위협당하고 《눅거리장사군》, 《협잡군》으로 세상의 조소를 받고있는 주제에 자화자찬에 여념이 없는 꼴은 차마 눈뜨고 보지 못할 지경이다.

윤석열역적패당에게는 도탄에 빠져 허덕이는 인민들의 비난과 저주가 자기들에 대한 《찬송》으로 느껴지고 세간의 조소와 규탄의 목소리가 《절찬》으로 들리는 모양이다.

1920년대에 중국작가 로신은 《아큐정전》이라는 소설을 세상에 내놓았다.

현실착오적인 사고와 행동으로 하여 늘 사람들로부터 모욕과 창피를 당하고 뭇매까지 맞으나 그때마다 《아들놈한테서 얻어맞는셈이야.》라고 《위안》하는가 하면 그럴수록 자기에 대한 《우월감》과 《쾌감》에 빠져 계속 술판, 도박판에 끼여드는 아큐.

이렇게 놓고볼 때 소설속의 아큐와 윤석열역적패당의 정신상태, 사고방식은 신통히 일맥상통하다 하지 않을수 없다.

정수리에 부은 물이 발뒤꿈치까지 흐른다는 말이 있다.

집권자인 윤석열역도자체가 현실에 대한 판별능력이 결여된 자이니 아래것들도 아큐식사고방식에 빠져 민심의 뭇매를 맞는것은 너무도 응당하지 않은가.(전문 보기)

 

[Korea Info]

 

줄놈도 속이고 받을놈도 믿기 힘든것

주체111(2022)년 11월 16일 《메아리》

 

최근 윤석열역적패당이 미국으로부터 확대강화된 《확장억제력》을 제공받기로 하였다고 광고하고있다.

그런데 이에 대해 괴뢰내부에서는 《보여주기식 약속에 불과하다.》, 《비용을 감당하기 힘들수 있다.》, 《효과가 있어보이지 않는다.》 등 그의 실효성을 의심하는 주장들이 크게 울려나오고있다. 한마디로  미국의 약속을 정말 믿을수 있느냐 하는 회의심이 괴뢰내부에서 크게 확산되고있다.

공연한 의구심이 아닌것으로 보인다.

괴뢰언론, 전문가들은 54차 《한미안보협의회》에서 채택된 《공동성명》이라는것은 나토의 핵공유체계처럼 째이지 못하고 어떤 형식과 방법으로 관여한다는 구체적인 안도 세워지지 않았다고 주장하고있다. 이른바 《맞춤형 억제전략》이라는것을 봐도 미국과 괴뢰들이 공동으로 조선반도에 어떤 위협요소가 존재하는가를 식별하고 연구하여 적절한 억제수단과 방법을 선택하여 함께 실행한다고하지만 본질에 있어서는 미국의 국익을 위한 세계핵제패전략실현의 일부에 불과하다는것이다.

《확장억제력》제공을 위한 미전략자산의 상시배치에 필요한 비용을 누가 부담하겠는가 하는것도 골치거리가 아닐수 없다는것이다. 해마다 괴뢰들로부터 《방위분담금》을 더 뜯어내지 못해 몸살을 앓는 미국이 새롭게 필요한 자금도 괴뢰당국에 부담시키려 들것은 뻔한 일이기때문이다. 가뜩이나 경제와 《민생》이 헤여나올수 없는 구렁텅이에 빠져있는 괴뢰들이 《확장억제력》이라는 미명하에 미국상전에 혈세를 더 뜯기워야 할 판이 된것이다.

괴뢰내부의 가장 큰 불안은 미국이 실지 《확장억제력》을 제공해준다 해도 초강국의 지위를 확고히 차지한 우리 공화국에 상대가 되겠는가 하는것이다. 오늘에 와서 미국이 그 누구를 걱정해주고 보호해줄 처지가 못된다는것은 숨길수 없는 사실이다. 남조선은 둘째치고 미본토의 안전부터 걱정해야 하는 미국이 한갖 식민지주구에 불과한 괴뢰들따위의 안전을 지켜주자고 자기를 희생시킬것이라고 믿고있는 바보는 그리 많지 않다.

결국 그식이 장식이라고 《확장억제력》제공이란 미국이 주구들을 얼려넘기기 위한 한갖 위선에 불과하다고 해야 할것이다.

그러니 얼마나 가관인가. 줄놈도 속이고 받을놈도 믿기 힘든 《확장억제력》에 기대여 자체위안을 하지 않을수 없는 괴뢰들의 처지야말로 하나의 정치만화감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이미 기울대로 기울어진 윤석열역적패당의 운명은 그 누구도 구원해줄수 없다.(전문 보기)

 

[Korea Info]

 

단신 : 민심의 요구-윤석열역도퇴진

주체111(2022)년 11월 16일 《려명》

 

《민플러스》, 《세계일보》, 《련합뉴스》, 《뉴스1》 등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얼마전 《초불승리전환행동》을 비롯한 각계층단체들이 대규모로 윤석열역도의 퇴진을 요구하는 투쟁을 활발히 전개하였다고 한다.

지난 10월 22일 《초불승리전환행동》의 주최로 진행된 《윤석열퇴진, 김건희특검 제11차 전국집중초불대행진》에는 각지에서 모인 수만여명의 각계층 시민들이 참가하였다고 한다.

집회에서 주민들은 《권력에 취한 사람들에 의해 광기의 시대가 도래했다.》, 《우리 주민들은 윤석열과 그 적페일당의 권한을 완전히 박탈할것이다.》고 웨치면서 서울시청으로부터 괴뢰대통령실까지 행진을 진행하였으며 10월 29일 또다시 제12차 초불집회를 열고 《이게 나라냐》, 《윤석열퇴진이 평화다》, 《윤석열 퇴진하라》 등의 구호를 웨치며 반공화국대결을 추구하는 윤석열역적패당과 《국민의 힘》은 이 세상에 더는 존재할 필요가 없다, 무능하고 무책임한 윤석열역도는 당장 퇴진하라고 목소리를 높이였다.

한편 언론들은 서울시 룡산 《대통령실》 청사부근에서 남조선사회의 청년정의당, 청년진보당, 청년록색당, 로동당학생위원회, 대학생기후행동을 비롯한 수백명이 윤석열역도퇴진을 요구하는 시위투쟁을 벌리고 경기도 수원, 광주, 대구, 제주도를 비롯한 8개의 지역들에서도 역도의 퇴진을 주장하는 다양한 투쟁들이 전개된데 대하여 전하였다.

그러면서 역도의 집권이후 100일만에 전개된 각계층의 윤석열퇴진투쟁규모가 날이 갈수록 확대되는것을 수수방관할 경우 박근혜역도가 대규모초불투쟁으로 권력의 자리에서 쫓겨났던것과 같은 치욕이 되풀이될수 있다고 아우성치는 여당의 불안에 찬 목소리도 함께 보도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외신들도 《청년들의 정의를 요구하는 철야초불시위진행》, 《윤석열에 대한 분노의 물결》, 《종교인들과 청년층, 외국인들까지 떨쳐나 윤석열퇴진주장》등으로 보도하면서 무지무능하고 반인민적악정만을 일삼는 윤석열역적패당을 퇴진시키기 위한 남조선각계층의 대중투쟁은 날이 갈수록 더 고조될것이라고 평하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투고 : 참 가소롭다!

주체111(2022)년 11월 16일 《통일의 메아리》

 

이 시간에는 력사학학회 회원 정창학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참 가소롭다!》

 

남조선의 괴뢰보수역적패당의 무모한 전쟁연습책동으로 하여 조선반도에는 일촉즉발의 위험한 정세가 조성되고있다.

원래 우리 공화국에 대한 체질적인 거부감에 사로잡혀 수십년동안 《북위협》을 운운하며 전쟁연습소동으로 잔명을 유지해온것이 바로 괴뢰보수역적패당이다.

싸리끝에서 싸리나오고 콩밭에서 콩이 나오기마련이라고 악질보수의 터밭에서 삐여져나온 윤석열역도역시 집권하자마자 《주적론》을 고취하며 외세와 야합하여 각종 침략전쟁연습을 미친듯이 감행하고있다.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5일까지 괴뢰패당이 미국과 야합하여 우리 공화국을 겨냥해서 벌려놓았던 대규모련합공중훈련인 《비질런트 스톰》이 그 대표적실례이다.

사상 최대의 북침전쟁연습에 대처하여 우리 혁명무력은 11월 2일부터 5일까지 대응군사작전을 단행하였다.

이것은 우리 공화국을 어째보려고 기회만 노리는 괴뢰역적패당과 미국의 무분별한 침략전쟁도발책동에 대한 천백번 정당한 자위적조치이다.

이에 질겁한 윤석열역도는 그 무슨 《긴급회의》라는것을 벌려놓고 《분명한 대가를 치를것》이라느니, 《북의 어떠한 <도발>도 용납하지 않을것》이라느니 하며 입에 게거품을 물고 고아댔다.

이런걸 보고 도적이 도적이야 한다고 하는것이다.

조선반도의 정세가 전쟁접경에로 치닫고있는것은 외세와 작당하여 우리 공화국을 기어이 압살해보려고 시도때도 없이 전쟁연습을 벌려대며 분별없이 놀아대고있는 윤석열역적패당때문이다.

우리의 정정당당한 자위적조치를 《북도발》로 매도하면서 광란적으로 감행되고있는 각종 훈련들은 철두철미 북침전쟁연습으로서 우리 공화국에 대한 용납못할 군사적도발이다.

더우기 이번에 여지없이 드러난것처럼 아무리 발버둥쳐도, 열백번 죽었다살아나도 괴뢰들은 역시 핵보유국인 우리 공화국의 상대가 안된다

우리 미싸일들을 탐지 못한것은 물론 전략순항미싸일들의 발사자체를 모르고있은 사실, 《대응》을 떠들며 투하한 폭탄들이 각종 오유와 문제점들을 발로시킨것으로 해서 깨깨 망신당한 사실, 허세를 부리며 벌려놓았던 《2022년 유도탄사격대회》가 《세기적인 만화》로 막을 내린 사실, 그처럼 요란히 광고하던 《한국형미싸일방어체계》라는것이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무용지물에 불과하다는 사실 등 이번에 낱낱이 폭로된 괴뢰군의 군사적렬세와 취약성을 일일이 꼽자면 끝이 없다.

오죽했으면 괴뢰언론, 전문가들마저 《북이 무더기로 미싸일을 발사하는데 군의 미싸일은 락탄, 자폭하고있다.》, 《현재 군부가 구축하고있는 <한국형미싸일방어체계>로는 북의 다종다양한 미싸일발사방식에 절대로 대응할수 없다.》고 개탄하고있겠는가.

제것이란 아무것도 없고 《안보》마저 미국에 저당잡히고 생존해가는 허수아비인 주제에 《힘에 의한 안보》, 《만반의 태세》를 떠벌이며 그 무슨 《분명한 대가》를 고아대는 윤석열역적패당이야말로 제 죽을줄도 모르고 화약을 안고 불속에 뛰여드는 미련한 존재가 아닐수 없다.

미국의 세계제패야망실현의 충견, 돌격대가 되여 우리를 힘으로 어째보려고 천방지축 날뛰는 전쟁미치광이들의 가소로운 추태는 만사람의 비난을 받고있다.

지금 국제사회는 이번에 단행한 우리의 군사작전을 통해 자위적국방력의 무진막강한 위력을 다시금 똑똑히 알게 되였으며 경탄과 부러움을 금치 못하고있다.

현실이 이러함에도 저들의 군사적렬세를 만회해보려고 어리석게 《힘》과 《분명한 대가》를 떠들며 설레발치는 역적패당의 망동이 참으로 가소롭기만 하다.

 

지금까지 력사학학회 회원 정창학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웹 우리 동포》후원 안내
カレンダー
2026年6月
« 5月    
1234567
891011121314
15161718192021
22232425262728
2930  
最近の記事
年度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