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사설・론설・정론/社説・論説・政論’ Category
사 설 : 사상의 위력으로 전진하는 오늘의 총진군에서 당세포들의 역할을 더욱 높이자
위대한 당의 부름따라 용기백배 신심드높이 나아가는 우리의 총진군대오에는 천만심장을 당중앙과 하나로 고동치게 하고 온 나라에 당의 숨결을 힘있게 뿜어주는 수십만 당세포들이 있다.
당세포는 당을 받드는 억척불변의 초석이며 당사상사업에서 큰 몫을 맡고있는 전위대이다.지난해 1월에 진행된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는 당세포의 기능과 역할을 결정적으로 높여 주체혁명의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우리 당의 전투적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해나가는데서 획기적전환의 리정표로 되였다.대회가 진행된 때로부터 지난 1년은 당세포사업이 근본적으로 개선강화되여 당사업전반에서 새로운 전환이 일어나고 강성국가건설에서 일대 전성기가 펼쳐진 의의깊은 나날이였다.
지금 우리의 모든 당세포들은 대회의 기본정신을 높이 받들고 자랑찬 승리와 성과를 이룩하여온 지난 1년간의 로정을 긍지높이 돌이켜보며 선군조선의 번영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사상전,선전선동의 된바람을 세차게 일으켜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주체혁명의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우리 당을 더욱 강화하고 강성국가건설을 힘있게 다그치는데서 당세포의 위치와 역할이 대단히 중요합니다.》(전문 보기)
사 설 : 정치사상적위력으로 올해 총진군에서 새로운 비약을 일으키자
주체의 사상론을 틀어쥐고 사상사업을 확고히 앞세워 정치사상적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해나가는것은 우리 당의 일관한 혁명령도원칙이다.정치사상진지가 굳건하여 우리 당이 강하고 우리 혁명이 줄기차게 전진하고있으며 우리 식 사회주의가 불패의 위력을 떨치고있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원대한 포부와 리상,크나큰 신심과 락관에 넘쳐 선군조선의 번영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고있다.우리 당이 펼친 웅대한 설계도따라 기세충천하여 돌진해나가는 선군조선의 약동하는 기상은 바로 정치사상적위력의 힘있는 분출이다.
우리는 당사상전선에서 사상사업의 된바람을 일으켜 정치사상적위력을 천백배로 강화함으로써 올해의 총진군에서 사상의 강국,일심단결의 강국의 필승의 위용을 높이 떨쳐나가야 한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사상을 기본으로 틀어쥐고 사상의 위력으로 혁명과 건설을 수행해나가는것은 우리 당의 일관한 방침입니다.》
사상이 모든것을 결정한다.사상진지가 와해되면 아무리 강력한 군사경제적잠재력이 있다고 하여도 맥을 출수 없고 피로써 쟁취한 혁명의 전취물도 지켜낼수 없다.혁명이 승승장구하자면 첫째도 둘째도 정치사상적위력이 강해야 한다.(전문 보기)
사 설 :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더 높이 비약하자
과학전선이 활력에 넘쳐 힘차게 전진하고있다.우리 당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에 높은 과학기술성과로 보답하려는 온 나라 전체 과학자,기술자들의 혁명적의지와 불같은 열정이 무서운 힘으로 폭발되고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얼마전 국가과학원을 찾으시여 과학기술은 강성국가건설을 추동하는 원동력이라고 하시면서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과학연구사업을 더욱 높은 단계에로 끌어올리는데서 지침으로 되는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과학기술은 강성국가건설의 생명선이다.새해 정초에 진행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력사적인 현지지도는 나라의 과학기술발전에서 혁명적전환을 이룩하고 천만군민을 과학기술대진군에로 불러일으켜 선군조선의 새로운 번영기를 열어나가시려는 드팀없는 결심과 의지의 뚜렷한 과시로 된다.
올해를 과학기술로 비약하며 승리하는 해로 빛내이자,이것이 오늘 우리가 높이 들고나가야 할 전투적기치이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나라의 과학기술발전에서 전환을 일으키는것은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절박한 요구입니다.》
올해는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비약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켜 선군조선의 번영기를 열어나갈 장엄한 투쟁의 해,위대한 변혁의 해이다.(전문 보기)
사 설 :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건설의 새로운 번영기를 열어나가자
올해는 건설에서 새로운 번영기를 열어놓아야 할 격동적인 투쟁의 해이다.지금 건설부문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온 나라 전체 인민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에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기세충천하여 새해의 진군길을 다그쳐나가고있다.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건설에서 혁명적전환을 일으켜 선군조선의 강성번영의 기상을 높이 떨치려는것이 우리 군대와 인민의 한결같은 지향으로,의지로 되고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올해에 건설에서 새로운 번영기를 열어놓아야 합니다.》
우리 당은 선군조선의 새로운 주체100년대를 민족사에 특기할 세기적인 비약과 변혁의 년대,강성번영의 년대로 빛내여나가는데서 건설부문 사업을 매우 중시하고있다.
건설은 사회주의강성국가,인민의 락원을 일떠세우는 만년대계의 애국위업이며 나라의 경제적위력과 문명수준을 높이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다.건설사업에서 혁신을 일으켜 기념비적창조물들을 많이 일떠세우면 그만큼 강성국가의 기초가 튼튼히 다져지고 인민들의 행복의 터전이 훌륭히 마련되게 된다.(전문 보기)
론 설 : 평화수호는 우리 공화국의 확고부동한 의지
거세찬 통일애국의 열풍으로 전쟁의 검은구름을 밀어내고 평화를 지키자
경애하는 원수님의 력사적인 신년사에 무한히 고무된 해내외 온 겨레는 올해에 어떻게 하나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조국통일위업수행에서 새로운 국면을 열기 위해 힘차게 투쟁하고있다.북남관계개선과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조선반도의 평화적환경을 마련하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올해신년사에서 온 겨레가 민족의 안전과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애국투쟁에 적극 떨쳐나설것을 열렬히 호소하시였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민족의 안전과 평화를 수호하기 위하여 적극 투쟁하여야 합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이 력사적인 호소에 화답하여 최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는 상대방에 대한 모든 군사적적대행위를 전면중지하는 실제적인 조치를 취할것을 남조선당국에 제안하였다.그러면서 당면하여 남조선당국이 2월말부터 감행하는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중단하는 정책적결단을 내릴것을 요구하였다.우리의 중대제안은 사소한 우발적인 충돌도 전면전쟁으로 번져질수 있는 조선반도의 엄중한 정세를 반영하고있으며 군사적긴장과 전쟁위험을 하루속히 제거하고 공고한 평화를 실현하려는 애국애족적의지의 발현이다.
평화수호는 우리 공화국의 일관한 정책이며 확고부동한 의지이다.(전문 보기)
론 설 : 인류의 안전과 번영을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이다
우리 공화국은 존엄높은 자주의 국가이다.국제무대에서 자기의 지위를 확고히 차지하고있는 책임있는 국제사회의 한 성원으로서 우리 공화국은 세계평화와 인류공동의 번영을 위하여 적극 노력하여왔다.우리 공화국의 자주권을 존중하고 우리를 우호적으로 대하는 모든 나라들과 친선협조관계를 발전시키며 세계의 평화와 안전,인류공동의 번영을 위하여 적극 투쟁하는것은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의 시종일관한 대외정책이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새해에 즈음하여 하신 력사적인 신년사에서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의 이러한 대외정책적립장에 대하여 다시금 명백히 천명하시였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는 앞으로도 자주,평화,친선의 대외정책리념을 확고히 견지하면서 우리 나라의 자주권을 존중하고 우리를 우호적으로 대하는 모든 나라들과의 친선협조관계를 확대발전시키며 세계의 평화와 안전,인류공동의 번영을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입니다.》
침략과 전쟁,지배와 예속이 없는 세계,자주적이며 평화롭고 번영하는 세계에서 살려는것은 인류공동의 념원이다.그러나 인류의 이러한 념원은 시대의 흐름에 역행하는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책동으로 아직까지 실현되지 못하고있다.(전문 보기)
론 설 : 백두의 혁명정신은 우리 조국과 민족의 만년재보
새해의 장엄한 진군길에 떨쳐나선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가슴마다에는 지금 영원한 조선의 정신,백두의 혁명정신이 세차게 맥박치고있다.
지난해 11월 삼지연혁명전적지를 찾으신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우리 혁명의 만년재보이며 혁명전통교양의 거점인 삼지연대기념비를 돌아보니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하려는 결심과 의지가 더욱 굳세여진다는 뜻깊은 말씀을 하시였다.그러시면서 백두의 혁명정신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우리 당의 혁명전통을 끝없이 빛내여나가는것은 우리 혁명의 최후승리를 이룩할 때까지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중요한 사업이라고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력사적인 현지지도는 백두의 혁명정신을 백승의 보검으로 억세게 틀어쥐고 주체의 행군길을 꿋꿋이 이어가시려는 드팀없는 의지의 힘있는 과시로 된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백두의 밀림에서 타오른 혁명정신은 이 땅에서 대를 이어가며 빛을 뿌릴 가장 고귀한 재부이며 우리 민족의 무궁한 번영을 담보하는 불멸의 기치입니다.》(전문 보기)
론 설 : 혁명적규률과 질서를 강화하는것은 오늘의 총진군의 중요요구
오늘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를 받아안고 선군조선의 번영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장엄한 총진군길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승리의 신심드높이 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비약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켜나가자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에서 엄격한 규률과 질서를 세워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의 모든 분야에서 혁명적규률과 질서를 엄격히 세워야 합니다.》
강철같은 규률과 질서는 당과 혁명대오의 생명이며 전투력의 근본원천이다.혁명적규률과 질서는 본질에 있어서 전당과 온 사회에 대한 당의 유일적령도를 실현하고 당의 로선과 정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규률이고 질서이다.혁명투쟁과 건설사업의 모든 분야에서 규률과 질서를 엄격히 세워야 당의 사상과 어긋나는 온갖 잡사상들이 침습해들어올수 없으며 우리 사회에 혁명적인 사업기풍,전투적인 생활기풍이 꽉 차넘치게 할수 있다.혁명적규률과 질서는 모든 사업에서 성과를 거둘수 있게 하는 중요한 요인이다.(전문 보기)
사 설 : 농사에 모든 힘을 총집중하여 올해 알곡고지를 기어이 점령하자
지금 온 나라 협동벌은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력사적인 신년사를 높이 받들고 올해 알곡생산목표를 점령하기 위하여 산악같이 떨쳐나선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의 애국적열의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올해는 위대한 수령 김 일 성동지께서 사회주의농촌문제에 관한 테제를 발표하신 50돐이 되는 뜻깊은 해이다.
우리 당은 올해에 또다시 농업을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의 주타격방향으로 정하고 농사에 모든 힘을 총집중하여 알곡고지를 기어이 점령할데 대한 전투적과업을 제시하였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올해에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에서 농업을 주타격방향으로 확고히 틀어쥐고 농사에 모든 힘을 총집중하여야 합니다.》
농업은 경제건설과 인민생활문제해결의 생명선이며 농업부문에서 혁신의 봉화를 높이 추켜들고나가야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비약의 불길이 세차게 타번지게 할수 있다.농사를 잘 지어야 인민경제 전반부문에서 새로운 혁신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킬수 있고 군력도 불패의것으로 다져나갈수 있다.(전문 보기)
사 설 : 백두의 혁명정신으로 선군조선의 번영기를 열어나가자
원대한 포부와 필승의 신심드높이 선군조선의 번영기를 열어나가는 오늘의 총진군은 백두에서 시작된 우리 혁명의 력사적진군의 계속이며 새로운 박차이다.지금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를 받들고 산악같이 떨쳐나선 우리의 총진군대오에는 백두의 기상과 숨결,백절불굴의 영웅적투쟁정신이 차넘치고있다.
혁명의 승리는 사상과 신념의 승리,정신력의 승리이다.지난해 북방의 찬눈길을 헤치시며 삼지연혁명전적지를 찾으신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삼지연대기념비를 돌아보니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하려는 결심과 의지가 더욱 굳세여진다고,군대와 인민을 백두의 혁명정신으로 교양하고 그 요구대로 살며 투쟁하도록 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여기에는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사상과 위업,백두의 대업을 백두의 혁명정신으로 끝까지 실현해나가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변의 의지가 힘있게 맥박치고있다.
백두밀림에서 창조된 혁명정신은 김 일 성민족의 정신력의 뿌리이고 근본바탕이며 선군조선의 생명선이다.고난과 시련이 겹쌓이고 정세가 엄혹할수록 더 굳게 간직해야 할 사상정신적기둥,혁명이 멀리 전진하고 사회주의건설이 심화될수록 더 높이 발휘해야 할 투쟁정신이 바로 백두의 혁명정신이다.
우리는 지나온 년대들에 그러하였던것처럼 올해의 총진군에서도 백두의 혁명정신으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해나가야 한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백두의 밀림에서 타오른 혁명정신은 이 땅에서 대를 이어가며 빛을 뿌릴 가장 고귀한 재부이며 우리 민족의 무궁한 번영을 담보하는 불멸의 기치입니다.》(전문 보기)
사 설 : 로농적위군은 우리 당의 위업을 충직하게 받드는 혁명적무장력이다
전당,전군,전민이 당의 전투적호소를 높이 받들고 혁신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키며 선군조선의 번영기를 열어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로농적위군창건 55돐을 맞이하고있다.
로농적위군은 백두산혁명강군과 함께 당의 혁명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혁명적무장력이며 조국보위와 사회주의건설의 힘있는 력량이다.
로농적위군창건 55돐은 력사상 처음으로 전민무장화를 실현하시고 온 나라를 철벽의 요새로 다지신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만대에 빛내이며 위대한 선군령장의 손길아래 최강의 전투력을 떨치고있는 주체적민간무력의 불패성을 만천하에 과시하는 뜻깊은 계기로 된다.
한손에는 총을,다른 한손에는 마치와 낫과 붓을 틀어쥐고 새해의 총진군길에 산악같이 떨쳐나선 전체 로농적위군 대원들은 지금 당과 수령의 현명한 령도밑에 승리와 영광만을 수놓아온 성스러운 55성상을 긍지높이 돌이켜보며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선군혁명의 한길로 억세게 나아갈 불타는 결의를 다지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민간무력을 강화하고 온 나라를 튼튼한 요새로 만들어야 합니다.》(전문 보기)
정 론 : 눈부신 주로
새해의 첫 진군길에 오른 우리의 눈앞에 눈부신 주로가 펼쳐져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의 력사적인 신년사를 높이 받들고 출근길에 나선 우리의 마음속에는 어찌하여 개장의 테프를 끊은 마식령의 스키주로가 떠오르는것인가.
참으로 의미심장하였다.
2014년 새해를 앞두고 마식령스키장이 요란하게 개장된것은 세계가 조선을 또다시 새롭게 알게 한 력사의 사변이였다.
로동당 만세가 터져나오는 뜨거운 심장을 안고 누구나 보란듯이 지쳐내리는 새하얀 그 주로를 보면서 세상사람들은 무엇을 생각하였을것인가.우리는 또한 무엇을 생각하였는가.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지난해의 투쟁을 통하여 우리 사상,우리 힘,우리 식이 제일이며 원대한 리상과 목표를 향하여 전진하는 우리의 성스러운 위업은 그 무엇으로써도 가로막을수 없다는것을 뚜렷이 보여주었습니다.》
승리의 주로이다.
마식령,
우리는 지금 오색풍선들이 날아오르던 스키장의 언덕에서 내 나라의 푸른 하늘밑에 거대한 자태를 드러내놓은 은빛색의 주로들을 보고있다.(전문 보기)
사 설 : 사회주의농촌테제발표 50돐이 되는 올해를 알곡증산으로 빛내이자
올해는 위대한 수령 김 일 성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우리 나라 사회주의농촌문제에 관한 테제》를 발표하신 50돐이 되는 뜻깊은 해이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신년사에서 올해에 농촌에서 사상혁명,기술혁명,문화혁명을 힘있게 벌리고 농업생산에서 결정적전환을 이룩하여 사회주의농촌테제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뚜렷이 실증할데 대한 전투적과업을 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를 피끓는 심장마다에 받아안은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온 나라 전체 인민들은 한평생 농촌문제해결을 위하여 온갖 심혈을 바쳐오신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당의 령도따라 농업생산에서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해나갈 불타는 결의를 다지고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올해에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에서 농업을 주타격방향으로 확고히 틀어쥐고 농사에 모든 힘을 총집중하여야 합니다.》
농촌문제는 농민문제,농업문제이며 농촌문제를 옳게 해결하는것은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는데서 중요한 문제로 나선다.(전문 보기)
정 론 : 조선이 가는 길
1
시작되였다! 이는 전례없는 투쟁이고 모두 함께 꿈을 성취하는 가슴설레이는 출발이다.앞날을 보는 우리의 시야는 지혜있고 원대하며 우리는 큰 가슴으로 희망의 2014년을 힘껏 껴안았다.
길이 뚜렷하고 표대가 웅대하다.시대가 힘과 젊음에 넘치고 폭발적인 마력으로 금방 출발선을 뗀 준마처럼 탄력있고 기세양양한 이런 약진의 세월이 력사에 흔치 않았다.
위대한 김 정 은동지께서는 세계에 울리는 조선의 목소리와도 같은 신년사에서 확신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우리앞에 나서고있는 투쟁과업은 방대하며 우리의 앞길에 난관도 있지만 위대한 김 일 성-김 정 일주의기치따라 나아가는 우리의 혁명위업은 필승불패입니다.》
나라에 대단히 좋은 징조,부흥바람이 일고있다.2013년의 새해는 우주에 위성을 쏴올린 강국의 기쁨으로 밝았다.이해의 첫아침은 행복과 문명의 제일경-마식령신화로 동이 텄다.우리의 정월은 이렇듯 년년이 크나큰 비약을 예고해주는 희망의 정월이다.
잠시 세상을 살펴보자.
지금 세계는 어디로 가고있는가.
신년은 언제나 길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된다.(전문 보기)
사 설 : 일심단결의 기치높이 백전백승을 떨치자
수령과 인민,령도자와 인민의 혼연일체가 백두산대국의 백전백승의 명맥으로 꿋꿋이 이어지고있다.우리의 일심단결은 세계가 부러워하고 인류가 찬탄하는 위대한 김 일 성민족,김 정 일조선의 가장 큰 재부이며 자랑이다.
우리 조국의 새로운 주체100년대 세번째해 진군이 첫시작부터 크나큰 격동으로 수놓아지고있다.전당,전군,전민이 위대한 백두령장의 전투적호소따라 원대한 포부와 필승의 신심드높이 산악같이 떨쳐나섰다.
젊음으로 약동하는 우리 조국의 비약의 기상과 천만대적도 두려움없이 질풍같이 돌진하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영웅적기개는 희세의 걸출한 령도자를 진두에 모신 크나큰 민족적영광과 열혈충정의 분출이다.
오늘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천재적인 예지와 강철의 신념,비범한 령도력으로 주체혁명위업,선군혁명위업을 확신성있게 이끌어나가고계신다.경애하는 원수님의 해빛같은 미소와 열정넘친 모습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은 필승의 신념을 굳게 가다듬고있으며 희망찬 미래를 락관하고있다.천만군민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민존중,인민중시의 숭고한 사상과 무한한 헌신의 세계에 매혹되고 열화와 같은 정에 끌려 원수님의 두리에 더욱더 굳게 결속되고있다.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사상으로 전진하고 원수님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친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백전백승을 떨쳐가는것이 선군조선의 참모습이다.(전문 보기)
론 설 : 조국통일은 백두산절세위인들의 간곡한 유훈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의 신년사는 우리 민족의 앞길에 드리웠던 검은구름을 밀어내며 해내외 온 겨레의 가슴가슴을 통일애국의 열정으로 끓어넘치게 하고있다.신년사에는 올해 우리 겨레가 북남관계개선의 분위기를 추동하여 조국통일을 앞당겨 이룩하기 위한 원칙과 과업들이 환히 밝혀져있다.
올해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국통일과 관련한 력사적문건에 생애의 마지막친필을 남기신 20돐이 되는 뜻깊은 해이다.지금 전체 조선민족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를 강령적지침으로 새겨안고 새해의 조국통일진군을 힘있게 다그쳐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조국통일유훈을 기어이 관철할 결의를 가다듬고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유훈을 받들어 올해에 조국통일운동에서 새로운 전진을 이룩하여야 합니다.》
조국통일은 백두산절세위인들의 필생의 념원이고 간곡한 유훈이며 전체 조선민족앞에 나선 최대의 민족사적과제이다.
위대한 김 일 성동지와 김 정 일동지는 우리 겨레에게 통일된 조국을 안겨주시기 위해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불면불휴의 로고와 심혈을 바치신 민족의 영원한 태양이시며 조국통일의 구성이시다.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는 탁월한 사상과 정력적인 령도로 조국의 자주적통일과 민족의 무궁번영을 위한 튼튼한 토대를 마련해주시였다.(전문 보기)
론 설 : 조선로동당은 선군혁명의 위대한 향도자이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조선로동당은 장군형의 위대한 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를 높이 모시고 선군혁명을 백승의 한길로 향도해나가고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는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선군혁명사상과 위업을 끝없이 빛내여나가시는 불세출의 령장이시며 우리 군대와 인민이 심장으로 받들어올린 단결의 유일중심,령도의 유일중심이시다.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신 여기에 우리 당의 불패의 위력이 있고 주체의 선군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위한 결정적담보가 있다.
새해의 장엄한 대진군이 시작된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의 애국충정의 신념과 혁명적열정은 천백배로 높아지고있다.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는 강성국가건설에 떨쳐나선 우리 군대와 인민의 앞길을 환히 밝히는 휘황한 등대로 되고있으며 원수님의 선군령도는 천만군민의 발걸음에 비약의 박차를 가하는 원동력으로 되고있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쳐 이 땅우에 기어이 천하제일강국을 일떠세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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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은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들고 우리 조국과 혁명,우리 인민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끌어나가는 위대한 향도자이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주체사상,선군혁명사상이 우리의 앞길을 밝혀주고 당의 현명한 령도와 천만군민의 일심단결,무적필승의 인민군대가 있는 한 주체혁명위업,선군혁명위업의 승리는 확정적입니다.》(전문 보기)
사 설 : 《마식령속도》를 창조한 기세드높이 비약의 불바람을 일으켜나가자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크나큰 신심과 활력에 넘쳐 새해의 진군길을 힘차게 다그쳐나가고있다.경애하는 원수님의 전투적호소따라 선군조선의 새로운 번영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으로 온 나라가 부글부글 끓고있다.
오늘의 총진군은 마식령전역에서 창조된 새로운 진군속도로 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비약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켜나가는 전면적공세이다.
지난해 마식령스키장이 만년대계의 기념비적창조물로 훌륭히 완공되고 《마식령속도》가 창조된것은 조국청사에 특기할 또 하나의 기적이다.《마식령속도》의 창조,이것은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혁명적진군에 새로운 박차를 가하는 장엄한 포성으로,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위한 대비약,대혁신의 활로를 열어놓은 경이적인 사변으로 된다.《마식령속도》가 창조됨으로써 당이 결심하면 무조건 해내고야마는 백두산대국의 혁명적본때가 힘있게 과시되고 올해의 총진군의 승리를 위한 사상정신적도약대가 마련되게 되였다.
지금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은 마식령스키장의 완공과 더불어 건설의 최전성기를 안아온 크나큰 긍지에 넘쳐있으며 《마식령속도》를 창조한 기세드높이 질풍같이 내달려 선군조선의 번영기를 힘차게 열어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마식령스키장건설에서 발휘되고있는 군인들의 불굴의 투쟁정신,투쟁기풍을 따라배워 온 나라에 대혁신,대비약의 불바람을 일으켜나가자는것이 바로 우리 당의 의도이며 결심이다.》(전문 보기)
정 론 : 승리를 향하여 진군 또 진군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는 우리의 투쟁을 백전백승에로 고무추동한다
주체103(2014)년!
김 일 성,김 정 일조선의 영광넘친 행로우에 빛나는 장을 아로새기게 될 내 조국의 새해이다.
우리의 새해는 신년사를 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우렁우렁하신 음성을 들으며,천만전사들의 위훈을 조국청사에 값높이 빛내주시고 온 나라 가정들에까지 따뜻한 축복의 인사를 보내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해빛같은 영상을 우러르며 천만군민이 격정에 눈시울 적시였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올해 우리의 투쟁은 인민의 아름다운 리상과 꿈을 앞당겨 실현하기 위한 보람찬 투쟁이며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창건 70돐을 빛나게 장식할 대축전장과 잇닿아있는 승리자의 진군입니다.
우리는 희망찬 새해에 승리에 대한 확신과 열정에 넘쳐 영웅적진군을 다그침으로써 혁명과 건설에서 일대 번영기를 열어놓아야 합니다.》
승리자의 진군,영웅적진군!
얼마나 가슴설레이게 하는 전투적인 호소인가.
한해는 1월부터 시작된다.
1월,이달에는 누구나 한해의 계획을 세우며 밝아온 새해가 기쁨과 행복속에 이어지기를 바라마지 않는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를 무한한 격동속에 받아안고
새해의 진군길에 신심드높이 떨쳐나섰다.
-세포등판건설전투장에서-
본사기자 김광혁 찍음
정 론 : 청춘조국송가
축복받은 선군조국의 대지우에 새해의 태양이 찬란히 빛난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를 받아안고 새로운 희망과 원대한 포부로 가슴 들끓는 이 뜻깊은 시각 우리모두는 람홍색공화국기 창공에 펄펄 휘날리는 내 조국의 존엄높고 자랑스러운 위용을 삼가 우러른다.
너무도 몰라보게 달라졌고 너무도 눈부시게 비약하는 우리 조국이다.분명 그 땅,그 하늘,그 사람들이지만 어제가 다르고 오늘이 또 다르며 래일은 무슨 사변이 일어날지 상상조차 하기 어렵게 젊어지고 솟구치는 내 조국이다.
평범한 연구사,교원들을 하늘높이 떠올린 과학자거리,교육자살림집들에서 새해를 맞는 격정과 흥분이 해빛밝은 창문너머 뜨겁게 넘쳐난다.현대적건축미를 자랑하는 문수물놀이장과 말발굽소리 경쾌한 최상수준의 미림승마구락부 등 각종 체육문화시설들에서 젊음을 즐기며 뿜어올리는 랑만적인 웃음소리가 한겨울의 추위마저 녹인다.
발길닿는 곳마다 인민사랑의 기념비적창조물들이요,듣는 소식마다 사회주의문명국을 구가하는 기쁨인데 섣달그믐날에는 이 하늘아래 눈뿌리 아득하게 펼쳐진 마식령스키장 개장식까지 펼쳐져 세상을 다시한번 깜짝 놀래웠으니 이 아니 기적인가.
말그대로 약동하는 젊음이 하늘에 닿고 넘치는 힘과 기상으로 무섭게 일어서는 선군의 내 조국을 다름아닌 청춘조국이라고 오늘 우리는 당당히 말한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