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조국소식/祖 国’ Category
조용원동지가 재일본조선상공인대표단의 주요성원들을 만났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이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조용원동지가 23일 평양의사당에서 재일본조선상공련합회결성 80돐에 즈음하여 사회주의조국을 방문하고있는 재일본조선상공인대표단의 주요성원들을 만나 동포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관계부문 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전문 보기)
재일본조선상공인대표단 만경대 방문, 여러곳 참관
재일본조선상공인대표단이 혁명의 성지 만경대를 방문하였다.
유서깊은 고향집뜨락에 들어선 대표단성원들은 소중히 보존되여있는 사적물들에 대한 해설을 들으며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한평생을 바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천출위인상을 깊이 체득하였다.
그들은 만경대방문을 기념하여 사진을 찍었다.
대표단은 또한 조선혁명박물관, 평양종합병원, 만경대학생소년궁전, 강동군 지방공업공장들과 종합봉사소 등을 참관하였다.(전문 보기)
우리는 조선사람 : 조선의 과학자, 그 부름에 떳떳하게
(김일성종합대학 물리학부 실장 후보원사 교수 박사 임성진동무가 보내온 글)
우리는 조선사람
지상연단
우리 집에는 아침저녁 언제나 마음경건히 우러르는 한상의 뜻깊은 기념사진이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모시고 공화국창건 77돐 경축행사에 초대된 로력혁신자, 공로자들과 함께 성스러운 국기가 휘날리는 평양의사당을 배경으로 찍은 기념사진이다.
친근한 어버이를 몸가까이 모시고 조선지식인의 한사람으로서 사회주의애국공로자의 영예를 안고 한생토록 간직할 기념사진을 찍던 그 영광의 순간을 떠올릴 때면 저도 모르게 가슴이 벅차오른다.위대한 김정은시대의 과학자라는 행복과 자부심에 눈굽이 쩌릿이 젖어든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나는 무엇을 바쳤는가라는 물음에 늘 자신을 비추어보면서 애국의 마음을 가다듬어야 합니다.》
10여년전, 나는 유럽의 어느한 나라에서 연구사업을 하게 되였다.
김일성종합대학 연구사로 일한지 겨우 3년, 금방 20대를 넘긴 나의 가슴은 저도 모르게 두근거렸다.
세계적으로도 손꼽히는 그 연구소에서 각국의 일류급학자들과 어깨를 겨루어야 한다고 생각하니 과연 내가 세계와의 경쟁마당에서 조국의 명예를 떳떳이 지켜낼수 있을가 하는 위구심에 잠이 다 오지 않았다.
더우기 연구소에서 전문으로 연구하는 비선형광학은 첨단과학으로서 당시 우리 나라에서는 미지의 분야였다.바로 그것을 개척해야 할 무거운 사명을 절감하며 나는 잡도리를 단단히 하고 달라붙었다.하지만 그들은 나를 선뜻 연구사업에 참가시키려 하지 않았다.후에 그들이 나에게 건의한 연구과제는 첨단과학분야에서 연구사업의 초점으로 되고있는것이였다.
바로 그러한 과제를 나에게 맡긴 그들의 내심은 세계적으로 한다하는 학자들도 결과를 내지 못한 이 어려운 연구과제를 별로 파악도 없는 조선의 젊은 학자가 과연 해내겠는가, 성공하면 좋고 성공하지 못하면 본인이 스스로 물러나게 될것이라는것이였다.
말그대로 초행길이였다.하지만 나에겐 망설일 권리조차 없었다.그 무슨 관록과 경험을 내세우면서 코대를 세우는 그들에게 나는 기어이 조선사람의 본때를 보여주어야 하였다.
시시각각 시간의 압박을 받으며 나는 고심하고 또 모색했다.하지만 날이 갈수록 앞길이 묘연해지자 나는 마음도 육체도 지쳐버리기 시작하였다.연구소로부터 얼마 멀지 않은 비행장에서 쉬임없이 날아오르는 비행기를 볼 때면 그리운 조국으로 가고싶은 생각에 저절로 눈물이 나왔다.
문득 박사메달을 수여받던 두해전 그날이 새삼스럽게 돌이켜졌다.
그때 20대 청년인 나의 앞가슴에서 빛나는 박사메달을 하염없이 쓸어보며 아버지는 이렇게 당부했었다.
《박사메달에 우리 국장이 새겨져있구나.공화국박사의 값을 해야 한다.》
그렇다.타향만리 이국에서 나는 단순히 임성진이라는 한 개인이 아니였다.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박사였다.연구소에 모여온 세계일류급의 학자들은 바로 나를 통해 우리 조선을 보고있었다.나는 학문을 탐구하는 그 어떤 학자이기 전에 위대한 우리 수령의 권위를 지키고 조선의 존엄을 지키며 김일성종합대학의 명예를 떨쳐야 할 공화국공민이고 룡남산의 아들이였다.
조국을 떠나 멀리 이국의 하늘아래서 박사메달을 다시금 소중히 안아보는 나의 가슴속에서는 조선사람의 피가 세차게 끓어올랐다.
지금껏 세계의 그 누구도 못했다면 조선의 과학자인 내가 무조건 해내야 한다.조선사람에게 불가능이란 없다는것을 반드시 보여주리라.
힘들 때마다 나는 조선의 과학자이다, 조선사람은 절대로 굴할줄 모른다고 곱씹어외우고 또 외우면서 피타게 분투하고 또 분투하였다.
마침내 돌파구는 열렸다.불과 1년 남짓한 기간에 첨단과학연구성과들을 련이어 내놓고 여러건의 론문을 국제학술잡지에 발표하게 되였을 때 나의 가슴을 꽉 채운것은 결코 그 어떤 성공의 기쁨이 아니였다.조선사람의 존엄, 조선과학자의 명예와 자존심을 기어이 지켜냈다는 희열이였다.
내가 조국으로 귀국하던 날 유럽의 한 명망높은 학자는 이렇게 진정을 토로하였다.
《나는 수십년간 여러 나라의 박사들과 공동연구를 해보았지만 이렇게 짧은 기간에 훌륭한 연구성과를 거둔 학자는 처음 본다.조선의 젊은 박사의 수준이 정말 대단하다.조선의 과학과 교육수준이 정말 높다.》
솔직히 고백하건대 유럽에서 숱한 과학자들의 예상을 뒤엎으며 나자신도 놀라운 성과를 이룩할수 있은것은 결코 나의 수준이 대단해서가 아니였다.
평양제1중학교에서 김일성종합대학으로, 박사원에서 자연과학연구원에 이르는 정연한 인재양성체계를 거치도록 하여주고 20대에 박사로까지 키워준 우리 나라 사회주의교육제도, 온 나라가 허리띠를 조이던 고난의 나날에도 온갖 지성을 다 기울여 희망을 꽃피워준 어머니당의 품이 아니였더라면 어찌 나의 과학적성장에 대하여 말할수 있었겠는가.
나에게 외국의 과학자들과 다른것이 있었다면 그것은 배움의 큰뜻을 심어주고 품들여 지식의 탑을 쌓아주며 과학탐구의 길로 손잡아 이끌어준 고마운 당과 국가가 있다는것이고 그 품을 받들어 조선과학자의 명예를 빛내이겠다는 보답의 맹세가 있었을뿐이다.
지금도 나는 어느한 나라의 대학에서 초빙교수로 사업할 때 받았던 충격을 잊을수 없다.
나와 처음으로 만났을 때 그 대학측에서는 자기들이 오래동안 고심하던 어떤 연구과제를 해결해줄것과 전도가 촉망되는 자기 대학의 인재들에 대한 지도를 부탁했었다.후날 그들은 나에게 이렇게 고백했다.
제노라하는 서방의 교수가 아니라 조선의 교수를 초빙한것이 얼마나 잘한 일이였는가 하는것을 우리는 날이 갈수록 절감하고있다.조선사람은 정말 대단하다.조선의 막강한 잠재력을 보았다.조선의 전진을 막을 힘은 이 세상에 없다.
그들의 진심어린 말을 들으면서 나는 참으로 많은것을 생각하였다.
과학의 세계, 그것은 우리 조선의 과학자들에게 있어서 자기 국가, 자기 인민의 존엄과 자존심을 지키기 위한 또 하나의 가렬한 전장이 아니겠는가.그길에서 우리는 세계를 향하여 나아가는 조선과학자들의 개척정신은 그 무엇으로도 제재할수 없으며 불굴하는 조선의 기상은 그 무엇으로도 꺾을수 없다는것을 말이 아니라 첨단연구성과로 증명해야 하였다.
나는 조선의 명예를 걸고 전장에 나선 최전방의 병사가 된 심정으로 세계일류급대학들의 경쟁마당으로 되고있는 첨단기초과학분야인 나노구조에서의 비선형광학현상에 대한 연구에 대담하게 뛰여들었다.
그것은 그 어떤 명성이나 재부를 얻기 위한 길이 아니였다.조선의 과학자라는 고귀한 명예를 지키고 사랑하는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디딤돌을 더 억척같이 다지기 위한 길이였다.국제학술잡지들을 통하여 세계는 또다시 조선이 거둔 과학적성과에 대하여 알게 되였다.그럴수록 조선을 알고싶어하는 그 나라 사람들의 열망은 더욱 열렬해졌다.
내가 김일성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에서 산다는것을 알게 되였을 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모시고 그 살림집을 배경으로 뜻깊은 기념사진까지 찍었다는 이야기를 들려주었을 때 놀라움과 부러움을 금치 못하던 그들의 목소리가 지금도 귀전에 쟁쟁하다.
당신이 황홀하고 현대적인 그 살림집을 무상으로 받은것이 사실인가.당신은 혹시 그 어떤 특권층이 아닌가.당신은 정말 보기 드문 행운아이다.…
자기들은 교수이지만 일생동안 돈을 모아도 집을 살수 없다, 자기 집이 있는것이 평생소원이라고 하면서 평범한 교육자들에게 자본주의부호들도 부러워할 집을 선물로 안겨주고 그 새집에서의 행복한 생활까지 축복해주는 그런 령도자가 세상에 또 어디 있는가, 나도 조선에서 과학을 연구하고싶다, 김정은령도자는 최고의 최고이시다고 엄지손가락을 내흔들던 그 격정에 넘친 모습들을 보면서 나는 진정 끓어오르는 심정을 금할수 없었다.
사람들은 흔히 나에게 남달리 머리가 좋은것같다고 말하군 한다.
하다면 과학과 함께 흘러온 20여년세월에 내가 맞이한 모든 영광과 영예가 과연 좋은 머리를 타고난 덕이였던가.
나의 아버지도 어머니도 머리가 좋은것으로 소문이 났었다고 한다.하지만 나의 아버지는 신문배달, 우유배달도 모자라 유흥장에서 골프채를 들고 따라다니며 부자들에게서 갖은 수모를 다 받으면서 한푼한푼 학비를 마련해야 하였다.아버지의 형제 열남매중 여섯명은 자본주의일본에서 굶주림과 병마에 꽃망울도 피워보지 못한채 숨졌다.바로 조선사람이기때문에 나의 부모는 인간이하의 천대와 멸시를 당해야 했고 소박한 꿈마저 피눈물속에 묻어야 하였다.아마도 우리 부모가 어머니조국의 품에 안기지 못했더라면 오늘의 나의 행복은 상상조차 할수 없었을것이다.
하기에 내가 연구집단과 함께 2.16과학기술상을 두차례나 받아안고 나라의 첫 자연과학상을 수여받았을 때에도, 우리 나라에서 처음으로 세계일류급대학들의 독점물로 되여있던 권위있는 국제학술잡지에 론문을 발표했을 때에도, 2018년과 2019년에 세계적으로 유명한 국제인명사전에 《조선을 대표하는 학자》로 등록되고 세계광학협회 등에서 국제학술심사위원으로 초청받아 활동하게 되였을 때에도 어머니는 눈물에 젖어 이렇게 말했었다.
《나는 너를 낳기만 했을뿐 아무것도 해준것이 없는데 우리 원수님께서는 천만자루 품을 들여 너를 세계가 아는 조선의 과학자로 키워주셨구나.》
위대한 수령을 모시지 못해 조선사람이라는 죄 아닌 죄로 짐승처럼 천대받아야 했던 나의 부모, 천하제일의 령도자를 모시여 세계가 아는 조선의 과학자된 값높은 나의 삶, 이것이야말로 인간의 참된 존엄과 영예가 어떻게 지켜지고 빛나는것인가를 보여주는 또 하나의 생동한 축도인것이다.
진정 나의 명예, 나의 긍지, 나의 행복, 이것은 하나부터 열백까지 모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주신것이다.조선의 과학자라면 응당 하나의 연구성과를 내놓아도 지구를 들었다놓을수 있게, 개척을 하고 창조를 해도 세상의 그 누구도 흉내조차 낼수 없게 아득하게 앞서야 한다는 이 세계적인 자존심과 배짱도 다름아닌 그이께서 주신것이다.
세상에서 제일 위대하신분을 우리의 령도자로 모시였다는 한없는 긍지와 자부심, 그이께서 언제나 나의 곁에 계시며 지혜와 열정을 주시고 걸음걸음 이끌어주신다는 그 무한한 영광과 행복은 나만이 아닌 이 땅의 모든 과학자들에게 정체함이 없이, 만족함이 없이 끝없이 세계와 도전할 무진한 새힘을 안겨주는 기적의 원동력이다.
우리의 경쟁대상은 세계이다.
20대의 전도양양한 박사들을 더 많이 키워 쟁쟁한 인재집단을 꾸려 품들여 키워준 당과 조국에 높은 실적으로 보답할 애국의 열망은 날이 갈수록 세차게 끓어오른다.두뇌로 세계에 도전하고 세계와 경쟁하며 세계를 디디고올라 첨단과학의 미지의 세계를 개척하는 길에서 김일성종합대학의 명예, 조선의 존엄과 자존심을 만방에 떨칠 야심은 더욱 충천하다.
뜻깊은 이 지상연단을 빌어 나는 온 나라 과학자들에게 호소하고싶다.
조선의 과학자된 본분을 다하여 위대한 당, 김정은조선을 세계가 우러러보게 하는 우리 시대의 당당한 주인공, 열렬한 애국자가 되자고.(전문 보기)
조로친선병원건설착공식 진행
전통적인 조로친선협조관계를 더욱 강화발전시켜 두 나라 인민들에게 실질적인 복리를 마련해주기 위한 다방면적인 교류와 협력이 보다 적극화되는 속에 동해의 명승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의 명사십리기슭에 조로친선병원이 일떠서게 된다.
력사적인 조로평양수뇌상봉에서 이룩된 중요합의사안인 조로친선병원건설은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과 우의를 두터이하는데서 또 하나의 리정표로, 새로운 높은 단계에서 비상히 승화되고있는 쌍무친선관계의 발전상을 증시하는 의의있는 계기로 된다.
조로 두 나라 정부와 인민들의 깊은 관심과 기대속에 조로친선병원건설착공식이 22일 원산시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제1부총리 김덕훈동지, 보건상 김두원동지, 조로정부간 무역경제 및 과학기술협조위원회 우리측위원장인 대외경제상 윤정호동지, 강원도인민위원회 위원장 주문진동지, 외무성 부상 김정규동지, 관계부문 일군들, 건설자들, 원산시안의 근로자들이 착공식에 참가하였다.
로씨야련방 보건상 미하일 무라슈꼬동지, 조로정부간 무역경제 및 과학기술협조위원회 로씨야측위원장인 자연부원생태학상 알렉싼드르 꼬즐로브동지를 비롯한 로씨야정부대표단 성원들, 우리 나라 주재 로씨야련방대사관 성원들, 청진주재 로씨야련방 총령사 올레그 꼬쉐예브동지가 함께 참가하였다.
로씨야련방 국가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가 주악되였다.
착공식에서는 축하연설들과 발언이 있었다.
김두원동지는 조로친선병원건설착공의 성과적보장을 위하여 적극적인 노력과 성의를 고여준 두 나라 병원설계가들과 건설자들, 벗들에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의 이름으로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보내였다.
오늘 조로친선관계는 두 나라 수뇌분들의 각별한 관심속에 불패의 전략적동맹관계로 승화발전되였으며 국가의 부흥과 량국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거창하고도 의미있는 공동계획들이 활력있게 추진되여 모두에게 기쁨과 환희를 더해주고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조로친선병원건설이 완공되면 지역인민들은 물론 세계일류급의 관광명소를 찾는 손님들에게도 아름다운 생활의 활력을 더해주게 될것이라고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조로친선병원이 단결과 협조의 기념비적창조물로, 훌륭한 치료환경과 의료봉사체계를 갖춘 선진적인 보건기지로 건설되여 친선의 화원을 더욱 만발하게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미하일 무라슈꼬동지는 로씨야련방정부를 대표하여 로조친선병원건설착공식 참가자들을 열렬히 축하하면서 오늘의 이 행사는 단순히 병원의 기초를 쌓는것이 아니라 두 나라 보건분야에서의 장기적이고 유익한 협조의 기초를 마련하는것이라고 말하였다.
로조친선병원건설은 로씨야련방 대통령 울라지미르 울라지미로비치 뿌찐동지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 력사적인 상봉에서 이룩하신 합의를 실천하는 사변으로서 특별한 의의를 가진다고 하면서 이는 두 나라사이의 협조가 변함없이 발전하고있다는것을 보여주는 뚜렷한 실례로 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병원건설과 의료일군양성에서 성과를 거둘것을 바란다고 하면서 이 병원이 사람들의 건강증진에 이바지하며 로조사이의 공고한 친선관계를 상징하게 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알렉싼드르 꼬즐로브동지는 로조친선병원건설이라는 공동계획이 작성되고 실행단계에 들어서게 된데 대하여 언급하면서 국내외의 많은 손님들이 찾고있는 조선의 관광명소에 건설되는 현대적인 병원에서 환자들은 훌륭한 치료를 받게 될것이라고 말하였다.
로씨야련방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사이의 친선 및 선린관계는 평등과 호상존중, 신뢰에 기초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오늘의 착공식을 통하여 로조국경은 벽이 아니라 벗들을 위하여 항상 열려있는 문이라는것을 확증하여준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착공식참가자들을 다시한번 축하하면서 앞으로 두 나라사이의 방대한 협조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나갈 의지를 표명하였다.
조로 두 나라 정부의 지도간부들이 착공의 첫삽을 떴다.(전문 보기)
조용원동지가 로씨야련방 내무성대표단을 만났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이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조용원동지가 22일 평양의사당에서 의례방문하여온 내무상 울라지미르 꼴로꼴쩨브동지를 단장으로 하는 로씨야련방 내무성대표단을 만났다.
조용원동지는 로씨야련방 내무성대표단과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회안전상 방두섭동지, 관계부문 일군들과 우리 나라 주재 로씨야련방대사관 림시대리대사 울라지미르 또뻬하동지가 여기에 참가하였다.(전문 보기)
조로친선병원건설착공식에 참가하는 로씨야정부대표단 도착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의 초청에 따라 조로정부간 무역경제 및 과학기술협조위원회 로씨야측위원장인 로씨야련방 자연부원생태학상 알렉싼드르 꼬즐로브동지와 로씨야련방 보건상 미하일 무라슈꼬동지가 인솔하는 로씨야정부대표단이 조로친선병원건설착공식에 참가하기 위하여 22일 원산에 도착하였다.
원산갈마비행장 국기게양대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기와 로씨야련방 국기가 나붓기고 환영군중이 나와있었다.
조로정부간 무역경제 및 과학기술협조위원회 우리측위원장인 대외경제상 윤정호동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보건상 김두원동지, 외무성 부상 김정규동지와 우리 나라 주재 로씨야련방대사관 성원들, 청진주재 로씨야련방 총령사 올레그 꼬쉐예브동지가 대표단을 맞이하였다.
녀성근로자들이 알렉싼드르 꼬즐로브동지와 미하일 무라슈꼬동지에게 꽃다발을 주었다.(전문 보기)
조로 두 나라사이의 교류와 협력강화를 위한 부문별 실무면담 진행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로씨야련방사이의 교류와 협력강화를 위한 부문별 실무면담들이 22일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 명사십리호텔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보건상 김두원동지가 로씨야련방 보건상 미하일 무라슈꼬동지와, 조로정부간 무역경제 및 과학기술협조위원회 우리측위원장인 대외경제상 윤정호동지가 로씨야측위원장인 자연부원생태학상 알렉싼드르 꼬즐로브동지와 상봉하였다.
상봉과 실무면담들에서는 조로 두 나라 인민들의 친선과 단결의 상징으로 될 조로친선병원건설을 훌륭히 완공하기 위한 문제를 비롯하여 당면한 교류와 협조사항들이 구체적으로 토의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는 이날 저녁 조로친선병원건설착공에 즈음하여 연회를 차리였다.(전문 보기)
조로국경자동차다리련결작업 진행
조로국경자동차다리의 량측구간을 련결하는 작업이 21일 성과적으로 진행되였다.
력사적인 조로평양수뇌상봉에서 이룩된 합의에 따라 진행되는 조로국경자동차다리건설은 경제협조의 중요한 하부구조를 축성보강하고 인원래왕과 관광, 상품류통을 비롯한 쌍무협력을 다각적으로 활성화해나갈수 있는 실질적인 담보를 마련하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다.
착공한지 1년밖에 안되는 짧은 기간에 조로국경자동차다리가 련결되고 머지않아 준공의 날을 맞이하게 됨으로써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과 선린우호관계를 강화하고 협조를 보다 확대발전시켜나갈수 있게 되였다.
현재 조로쌍방은 빠른 시일내에 조로국경자동차다리를 완공하고 개통하기 위한 사업을 마감단계에서 추진하고있다.(전문 보기)
로씨야정부대표단이 쏘련군추모탑을 찾았다
조로친선병원건설착공식에 참가한 조로정부간 무역경제 및 과학기술협조위원회 로씨야측위원장인 자연부원생태학상 알렉싼드르 꼬즐로브동지와 로씨야련방 보건상 미하일 무라슈꼬동지가 인솔하는 로씨야정부대표단이 22일 원산시에 있는 쏘련군추모탑을 찾았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강원도인민위원회 위원장 주문진동지, 외무성 부상 김정규동지와 청진주재 로씨야련방 총령사 올레그 꼬쉐예브동지가 동행하였다.
그들은 숭고한 국제주의정신을 지니고 조선의 해방을 위한 성전에서 자기의 피와 고귀한 생명을 바쳐 싸운 쏘련군렬사들을 추모하여 꽃다발과 꽃송이들을 진정하고 묵상한 다음 탑을 돌아보았다.
한편 이날 대표단 성원들은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의 여러곳을 참관하였다.(전문 보기)
로씨야련방 내무성대표단 해방탑에 화환 진정
내무상 울라지미르 꼴로꼴쩨브동지를 단장으로 하는 로씨야련방 내무성대표단이 22일 해방탑에 화환을 진정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회안전성 부상 김성남동지와 우리 나라 주재 로씨야련방대사관 림시대리대사 울라지미르 또뻬하동지가 여기에 참가하였다.
해방탑에는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들이 서있었다.
로씨야련방 국가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가 주악되였다.
화환진정곡이 울리는 가운데 로씨야련방 내무상의 명의로 된 화환이 해방탑에 진정되였다.
참가자들은 쏘련군렬사들을 추모하여 묵상한 다음 탑을 돌아보았다.
이어 그들은 사동구역에 있는 쏘련군렬사들의 묘를 찾아 화환과 꽃송이들을 진정하였다.(전문 보기)
정치용어해설 : 당사업방법론
당사업방법론은 사람들을 교양개조하여 당의 두리에 묶어세우고 혁명과 건설에 조직동원하기 위한 구체적인 대책안, 방법과 묘술이다.
당사업방법론을 세운다는것은 당의 로선과 정책을 관철하기 위하여 세워진 작전계획을 어떤 형식과 방법으로 대중속에 침투시키며 당의 방침을 관철하기 위하여 어떻게 력량을 편성하고 조건을 마련하며 어떤 방법으로 각이한 특성을 가진 대중을 조직동원하겠는가 하는것을 전술적으로 구상하고 구체적인 묘리를 찾아낸다는것이다.
당사업방법론에는 사업전개방향과 순차, 구체적인 사업형식과 수법, 사업진행과정에서 부닥칠수 있는 정황과 처리방도 등 사업을 치밀하게 하는 구체적인 방법들이 전면적으로 반영된다.방법론을 가지고 일하는것은 당사업에서 언제나 지켜야 할 원칙의 하나이다.
당사업은 각이한 특성을 가진 사람들과의 창조적인 사업인것만큼 옳은 방법론을 가져야 사람과의 사업을 능동적으로 전개할수 있으며 성과를 거둘수 있다.
또한 당사업을 구체적인 방법론을 가지고 빈틈없이 하여야 사업에 대한 신심과 열정을 가지고 어떤 어려운 조건에서도 당의 로선과 방침을 제때에 정확히 관철할수 있다.
당사업방법론을 세우는데서 나서는 원칙적요구는 사업의 첫시작부터 그 완성에 이르는 전반적공정에서 제기될수 있는 문제들까지 미리 타산하고 매 사업공정에 따르는 방법론을 구체적으로 세우는것이며 주어진 조건과 환경에서 최상의 성과를 거둘수 있는 묘술을 찾아내는것이다.
당사업방법론을 세우는데서 중요한것은 무엇보다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교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말씀에 철저히 의거하는것이다.
또한 제기된 혁명과업과 사업대상의 구체적실태를 파악하는것이며 탐구력을 가지고 진지하게 연구하며 집체적협의를 거쳐 방법론을 완성하는것이다.(전문 보기)
총련의 축하단, 대표단 도착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제11차대회와 재일본조선상공련합회결성 80돐에 즈음하여 사회주의조국을 방문하는 리광일 재일본조선청년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재일본조선청년동맹축하단과 재일본조선상공인대표단이 21일 평양에 도착하였다.
평양국제비행장에서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김성일동지, 해외동포사업국 국장 김호철동지, 관계부문 일군들이 맞이하였다.(전문 보기)
재일본조선청년동맹축하단
재일본조선상공인대표단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에서 제시하신 사상과 정책을 깊이 체득하고 철저히 관철하자 각 도(직할시)들에서 연구토론회 진행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에서 제시하신 사상과 정책을 깊이 체득하고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연구토론회가 각 도(직할시)들에서 진행되였다.
지방 당, 행정, 근로단체 일군들, 교육, 문학예술, 출판보도, 혁명사적부문, 당간부양성기관의 리론선전일군들이 참가하였다.
토론회들에서는 천재적인 예지와 비범특출한 령도실천으로 우리 당과 국가의 성스러운 투쟁행로우에 미증유의 대변혁을 아로새기시며 후손만대의 찬란한 미래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깊이있게 론증한 론문들이 발표되였다.
토론자들은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는 주체혁명의 성스러운 투쟁사에 새로운 리정표를 세운 중대한 정치적사변이라는데 대하여 해설하였다.
당의 위력이자 우리 국가, 우리 인민의 존엄이고 힘이고 당의 강화발전에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적전진과 양양한 전도가 달려있으며 이것은 오직 특출하고 세련된 령도적수완을 지닌 걸출한 위인을 당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실 때에만 훌륭히 실현될수 있다.
당 제9차대회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의 최고직책에 또다시 높이 모신것은 우리 국가와 인민, 사회주의위업의 장래운명을 결정하는데 있어서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정치적사변으로 된다.
력사적인 당대회는 새시대 당건설과 당사업을 심화시켜나갈수 있는 가장 명확한 지침들을 천명함으로써 강위력한 정치적참모부로서의 조선로동당의 불멸의 명함과 령도적지위를 공고화할수 있는 확고한 담보를 마련하였다.
간고한 투쟁으로 전취한 값비싼 결실들과 고귀한 총화에 토대하여 전당의 배가된 전투력과 공세적인 전진방식으로 새로운 5개년계획기간에 사회주의건설전반을 확고한 질적발전과 획기적인 도약의 궤도우에 올려세우자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당대회가 제시한 위대한 투쟁강령을 받아안음으로써 우리는 륭성번영의 새 흐름을 개척한 승리자의 영예드높이 지난 5년간을 릉가하는 국가발전의 새 전기를 광휘롭게 펼쳐나갈수 있는 강위력한 무기를 더욱 억세게 틀어쥐게 되였다.
토론자들은 전면적발전의 시대적요구를 철저히 구현하는것은 우리식 사회주의의 발전속도를 가속화하고 인민의 리상실현을 앞당기기 위한 절박한 과제이라는데 대하여 론술하였다.
인민대중의 정신력과 창조력은 옳바른 지도관리, 능숙한 지휘와 결합될 때 시대를 변혁하고 미래를 앞당겨오는 실제적인 힘으로 전환되는 법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전면적발전의 시대적요구에 관한 사상을 제시하시여 인민대중의 앙양된 자신심과 용기, 분발력을 끊임없이 분출시키고 사회주의의 밝은 래일을 앞당겨올수 있는 넓은 길을 열어주시였다.
당이 제시한 전면적발전의 시대적요구를 철저히 구현하는것은 방대하고 무거운 과제들과 의연한 난관들을 마주하고있는 현 단계에 맞게 모든 사업에서 뚜렷한 개선과 진보를 이룩하기 위한 절실한 과제이다.
우리 내부에 존재하는 불합리한 요소들과 페단들을 청산하고 모든 사업에서 뚜렷한 개선과 진보를 가져오는데서 더욱 과감해야 하며 온갖 진부하고 뒤떨어진것을 새것, 선진적인것으로 바꾸는 혁명을 통해서만 전면적발전의 시대적흐름을 더욱 확고한것으로 고착시킬수 있다.
토론자들은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은 사회주의건설의 승리적전진을 확신성있게 떠미는 조선혁명고유의 불변의 리념이라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기가 개척된 지나온 년대는 우리 당이 추켜든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의 리념이 얼마나 정당하고 절대의 진리였는가를 다시금 기적과 성공으로 확증한 미증유의 년대였다.
당과 국가의 로선과 정책을 완벽하게 관철하는것이 곧 자기자신의 복리증진이며 자력으로 모든것을 이루어내는것이 곧 국가의 존엄을 지키고 번영을 이룩해나가는 유일한 방도이라는것이 대중의 확고한 인식으로 전환되였으며 이것은 국가건설의 각 방면에서 성공적결실들을 안아오게 한 근본요인으로 되였다.
모든 사업을 철두철미 인민을 위한것으로 일관시키고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며 대중적인것, 인민적인것이 제일로 중시되게 할 때 사회주의의 인민적성격과 본태를 굳건히 고수할수 있으며 당과 국가의 로선과 정책을 절대적으로 지지하고 받드는 인민의 힘에 의거하여 국가의 승승한 장성발전을 이룩해나갈수 있다.
토론자들은 새시대 5대당건설강령을 틀어쥐고 완벽하게 실천해나가는것은 최장의 사회주의집권당건설사를 굳건히 이어나가기 위한 결정적담보이라는데 대하여 론증하였다.
당은 혁명의 향도적력량이고 조직자인것만큼 당건설은 항상 시대를 앞서나가야 하며 당을 강화하는 사업에서는 완성이나 만족이란 있을수 없다.
새시대 5대당건설강령이야말로 우리 당이 인민의 향도자, 사회주의위업수행의 정치적참모부로서의 면모와 기강을 더욱 뚜렷이 하고 강화발전의 줄기찬 전성기를 끝없이 이어나갈수 있게 하는 위대한 당건설헌장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마련해주신 새시대 5대당건설강령이 있어 우리 당은 이 나라와 인민을 원숙하게 이끌어 전면적국가부흥이라는 거대한 변혁투쟁을 성공에서 더 큰 성공에로 확신성있게 이끌어나갈것이다.
토론자들은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혁명사상과 령도를 일심전력으로 받들어 전면적국가발전의 최전성기, 거창한 새 변혁시대를 힘차게 개척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사상을 절대의 진리로, 불변의 신념으로 간직하여야 하며 조국과 인민을 위해 만짐우에 만짐을 덧놓으시고 멸사복무의 려정을 재촉하시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리상과 결심, 견결한 개척의 의지를 삶과 투쟁의 본령으로, 확고한 지향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령도를 결사의 행동실천, 백방의 역할로 충직하게 받들어나갈 때 우리의 리상, 우리의 지향이 말이나 글이 아닌 가까운 앞날의 현실로 다가오게 된다는것이 지나온 행로에 대한 긍지높은 총화이고 새로운 개척투쟁, 변혁투쟁을 마주하고있는 지금 더욱 강렬해지고 백배해지는 신념과 의지이다.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의 첫해인 올해 사업부터 정확히 계획하고 철저히 집행하며 그 성과를 든든한 발판으로 하여 공고하고도 점진적인 발전을 이룩함으로써 최종목표점령에로 확신성있게 나아가야 한다.
당결정관철과정을 철저히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수행과정으로 전환시키고 그 과정에 당대회가 제시한 전면적발전의 5가지 시대적요구가 정확히 구현되도록 하여야 한다.
개별적인 지역이나 단위보다 전반의 발전에 우선권을 부여하고 뒤떨어진 지역이나 단위의 변화를 더 소중히 여기며 가시적인 결과보다 자체의 력량을 성장시키는 집행과정, 창조과정을 중시하는 원칙을 견지하는것이 중요하다.
말이나 결의가 아니라 철두철미 생산실적으로, 증산투쟁으로 당중앙의 구상과 의도를 받들어온 상원의 투쟁본때, 상원의 투쟁방식은 우리의 실천, 우리의 역할이 어떤것으로 되여야 하는가를 웅변적으로 시사해주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한 혁명사상과 현명한 령도가 있기에 우리는 2026년의 투쟁도 빛나게 결속할것이며 성스러운 개척기를 보다 위대한 앙양기로 이어놓음으로써 앞으로의 5년간에도 세상이 놀라지 않을수 없게 하는 전변의 새 모습을 떠올릴것이다.
전체 참가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에 충성과 애국의 힘과 지혜와 열정을 아낌없이 바쳐나감으로써 조국번영의 년대기에 또 한페지를 아로새기는 거창한 새 변혁의 시대를 힘차게 열어갈 드높은 결의에 충만되여있었다.(전문 보기)
당의 위업에 무한히 충실한 청년전위들의 자랑스러운 면모 지난 5년간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의 240여개 초급(분초급)청년동맹위원회와 550여명의 청년들이 김일성청년영예상, 김정일청년영예상을 수여받고 7만 수천개의 초급단체가 청년전위모범(2중, 3중)초급단체의 영예를 지니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국의 부름에 영웅적투쟁으로 화답하여온 청년운동의 자랑스러운 로정은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이라는 명칭과 더불어 수백만 청년들을 당의 두리에 더 억세게 단결시키고 영예로운 사회주의건설자로 키워 그 넘치는 힘으로 전변의 새시대를 떠미는 빛나는 장을 열었습니다.》
지금 온 나라 청년들이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제11차대회를 뜻깊게 맞이하기 위해 맡은 일터와 초소마다에서 기적과 혁신을 창조해가고있다.
꿈과 포부가 많은 청춘시절에 혁명적열정을 아낌없이 바치는것으로써 조선청년의 본태를 지키고 계승자의 사명에 충실하여온 우리 청년들의 위훈은 사회주의전면적발전기를 개척한 지난 5년간의 투쟁행로에서 값높이 아로새겨졌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청년동맹 제10차대회이후 240여개의 초급(분초급)청년동맹위원회와 550여명의 청년들이 김일성청년영예상, 김정일청년영예상을 수여받고 25명이 사회주의애국청년선구자로 성장하였으며 전국적으로 7만 수천개의 초급단체가 청년전위모범(2중, 3중)초급단체의 영예를 지니였다.
절세위인들의 청년운동사상과 령도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청년동맹조직을 당의 충직한 전위대오로 튼튼히 꾸리기 위한 사업이 전 동맹적으로 힘있게 벌어지는 속에 각급 청년동맹조직들이 김일성청년영예상, 김정일청년영예상을 수여받고 청년전위모범(2중, 3중)초급단체로 자라났다.
청년동맹사업을 언제나 중시하시며 청년들에게 무진한 힘과 용기를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크나큰 믿음을 열혈의 심장마다에 새겨안고 송남청년탄광과 평양건설기계공장의 청년동맹조직을 비롯한 많은 초급(분초급)청년동맹위원회들에서 사회주의애국운동, 혁명적인 대중운동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리는 나날에 김일성청년영예상, 김정일청년영예상을 수여받았다.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위한 보람찬 투쟁의 선두에서 영웅청년의 기상과 본때를 남김없이 과시해나갈 청년전위들의 집단적혁신은 당 제9차대회를 계기로 비상히 고조되였다.
전인민적인 증산투쟁, 창조투쟁이 활기있게 벌어지는 속에 2025년 한해동안에만도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와 룡성기계련합기업소, 성천군옷공장 등에서 1만 수천개 청년동맹초급조직들이 청년전위모범(2중, 3중)초급단체의 영예를 지니였다.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이 이렇듯 강위력한 젊은 주력부대로 강화발전된것은 조선청년특유의 충실성의 전통을 이어 혁명의 천만리길을 끝까지 걸어가려는 우리 시대 청년전위들의 혁명적의지의 발현이다.
청년들이 이룩한 성과라면 더욱 기뻐하고 영광의 단상에 값높이 내세워주는 위대한 당의 손길에 이끌려 지난 5년간 수많은 청년들이 시대의 주인공, 기적과 위훈의 창조자로 자라났다.
수령의 존함으로 빛나는 조선청년의 최고의 영예를 지닌 청년들속에는 조국보위초소와 사회주의건설전구들에서 조선인민군의 불패의 기상과 결사관철의 정신을 남김없이 과시한 군인들도 있으며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바치는 삶을 가장 큰 영예로 간주하고 인민의 재부를 일떠세우는 투쟁에서 청춘을 빛내인 청년건설자들, 첨단과학의 초행길을 헤치며 인민경제의 현대화와 주체화실현에 이바지하는 과학연구성과들을 이룩한 청년과학자들도 있다.
평양철도국 평양기관차대 기관사 김진혁동무는 당결정관철을 위한 보람찬 투쟁의 앞장에서 타오르는 불길이 되고 기수가 되려는 지향으로 해마다 인민경제계획을 훨씬 넘쳐 수행한 자랑을 안고 김정일청년영예상을 수여받은데 이어 사회주의애국청년선구자의 영예를 지니였다.
영원한 삶의 보금자리인 귀중한 조국을 몸과 맘 다 바쳐 길이 받들어갈 애국의 일념으로 청춘시절의 순간순간을 불같은 헌신으로 이어온 8명의 청년들이 2023년에 첫 사회주의애국청년선구자의 영예를 지닌 때로부터 현재까지 25명의 청년들이 시대의 기수로, 애국청년의 전형으로 성장하였다.
나라의 농업발전을 위해 험한 농장길을 걷고걸으시는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의 걱정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릴 일념 안고 저수확지를 자진하여 맡아 옥답으로 가꾸고 다수확을 이룩한 농장원청년도, 대형화물자동차운전사로 일하면서 수만㎞의 운행길을 달려온 처녀운전사도 사회주의애국청년선구자의 영예를 지니였다.
언제나 조국의 부름앞에 충실하고 사회와 집단앞에 성실하며 당을 따라 곧바로,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는 그들의 대바르고 열정적인 모습은 오늘 우리 시대 청년들의 귀중한 인생의 거울, 참된 삶의 본보기로 되고있다.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행사에 참석하시여 몸소 청년동맹기발에 김정일훈장을 달아주신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의 하늘같은 사랑에 고무된 청년전위들의 혁명열, 투쟁열이 지금 청년동맹 제11차대회를 앞두고 더욱 고조되고있다.
계승자의 명함을 청춘의 영예로 간직한 수백만 청년전위들이 사회주의를 견결히 옹호하고 사회주의건설투쟁에 적극 헌신하는 애국청년들로 자라나는 이 자랑찬 현실은 우리당 청년중시정치의 거대한 생활력에 대한 뚜렷한 증시로 된다.
애국으로 높뛰는 청춘들의 삶을 영광의 단상에 내세워주시고 사랑과 정을 다해 혁명적성장의 걸음걸음을 따뜻이 손잡아 이끌어주시는 위대한 스승, 친근한 어버이의 자애로운 손길과 하늘같은 믿음이 있기에 우리 청년들은 열혈의 젊음과 불굴의 용맹과 기개로 조선청년의 무궁무진한 힘과 열정을 온 세상에 힘있게 떨치고있는것이다.
청년강국의 위용을 만방에 떨치며 새로운 승리를 향해가는 총진군대오의 전위에서 날마다 기적과 위훈을 끝없이 창조해가는 이렇듯 미더운 젊은 혁명가들의 대부대를 가지고있는것은 우리 조국의 더없는 자랑이며 긍지이다.
로동당의 품속에서 혁명의 가장 강위력한 정예대오, 전위부대로 억세게 자라나 눈부신 변혁의 새시대를 펼쳐가는 청년들의 불같은 애국충심에 떠받들려 우리 조국의 전진은 더욱 가속화될것이다.(전문 보기)
승리와 번영의 리정표를 세운 중요당회의들 변혁과 도약의 출발점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는 이렇게 개척되였다
전당강화의 위대한 전성기(2)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는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투쟁강령의 빛나는 완수를 위하여 분투하여온 지난 5년간이 우리 당의 80년행로에 특기할 새로운 변혁시대가 열린 전환의 년대였다고 긍지높이 총화하였다.
국가사회생활의 모든 분야, 모든 부문과 나라의 모든 지역이 다같이 일어서고 다같이 전진비약하는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그 거세찬 흐름을 강력히 견인하고 과감하게 이끈것이 다름아닌 정기적인 당회의를 통한 우리당 특유의 향도력이다.
당 제8차대회이후에 진행된 수많은 당회의들중에서도 해마다 정례화되여 진행된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들은 자못 큰 의의를 가진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에 있은 당전원회의들은 13차례에 달한다.이 하나의 사실을 통해서도 전면적국가부흥의 대업을 성공적으로 개척하고 눈부신 현실로 펼치기 위한 우리 당의 령도가 얼마나 줄기차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당회의운영을 정례화하도록 이끄신 불멸의 업적이 얼마나 위대하고 거대한 생활력을 발휘하는가를 잘 알수 있다.
그 한차례한차례의 당전원회의가 진행될 때마다 전면적부흥발전을 위한 개척의 보폭은 그만큼 커졌고 인민의 웃음소리, 로동당만세소리는 더 높이 울렸으며 조국땅 어디서나 눈부신 전변이 이룩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절대적권위와 위대한 혁명사상의 불패의 위력으로 우리 당의 혁명적면모와 전투적기상을 힘있게 과시한 뜻깊은 당전원회의들이야말로 그이의 비범한 정치실력이 응축된 우리당 강화발전의 뚜렷한 축도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매 시기 제시되는 정책적과업들이 당이 요구하는 기준에서 당에서 정한 기간내에 정확히 관철되면 우리의 전진속도는 비상히 빨라지고 인민생활에서도 전환이 일어날수 있습니다.》
자기 위업의 정당성과 승리를 굳게 믿고 간고한 투쟁의 년대들을 굴함없이 이어가는 개척의 려정에서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고귀한 지침들을 받아안는것은 우리 인민의 더없는 영광이며 커다란 긍지이다.
혁명의 새로운 고조기, 격변기를 열어나가야 할 력사의 분수령에서 당전원회의들을 통하여 전면적부흥발전을 위한 진군방향과 투쟁목표, 명확한 로선과 전략전술적방략을 받아안으며 우리 인민은 희세의 걸출한 위인을 높이 모신 크나큰 긍지와 무한한 격정에 넘쳐 얼마나 신심드높이 위대한 격동의 시대, 거창한 창조와 변혁의 시대를 열어왔던가.
비범한 사상리론과 탁월한 령도로 뜻깊은 당전원회의들에서 가장 옳바른 로선과 정책, 투쟁방략과 목표, 전략전술적방침들을 명확히 밝혀주시며 우리 혁명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끄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심으로 하여 우리 당은 혁명의 참모부로서의 령도적권위를 만방에 떨치며 주체혁명위업을 향도하는 불패의 당으로 더욱 강화발전되였고 그와 더불어 우리식 사회주의위업은 전면적부흥발전의 전진보폭을 더욱 힘차게 내짚을수 있었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에 어느 부문, 어느 단위, 어느 지역에서나 개변과 혁신이 일시에 련발적으로 일어난것은 뜻깊은 당전원회의들을 계기로 전당의 모든 당조직들의 활동이 당결정관철이라는 하나의 목표에로 확고히 지향되고 중앙으로부터 하부말단에 이르기까지 잠자는 조직, 무맥한 일군, 소극적인 당원이 남아있을 자리가 없는 명실공히 혁명하는 당, 투쟁하는 당으로서의 면모와 기강이 뚜렷해진 결과이다.
얼마나 거룩한 우리 당의 령도의 손길인가.
당조직들에서 당의 로선과 방침을 관철하기 위한 당결정서를 작성하고 채택하는데서 형식주의를 철저히 극복할데 대하여 강조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 당의 조직규률강화, 당결정집행을 비롯한 당풍확립에서 전환이 일어난데 대하여 평가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각 도들에서 당결정관철을 위한 사업을 힘있게 전개하여 지역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 문명창조에서 진일보를 이룩한데 대하여 지적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9차전원회의…
당결정관철의 강한 기강을 세우면서 우리 일군들이 당의 로선과 정책, 당결정을 무조건 철저히 관철하는 혁명가적기질을 높이 발휘하도록 각성분발시킨 뜻깊은 당전원회의들은 당결정관철에 분기해나선 온 나라에 비상한 분발력을 더해주고 우리 당이 혁명하는 당, 투쟁하는 당으로서의 위용을 높이 떨치며 자기의 면모와 기풍을 보다 완벽하게 확립하는 의의깊은 계기들로 되였다.
우리 당이 나라의 형편과 교훈적인 문제들에 대하여 당전원회의들에서 전면적으로 분석총화하고 새로운 투쟁로선을 제시하는것은 그 자체가 전진도상에 가로놓인 난관을 타개하고 인민들에게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려는 확고한 결심과 자신심의 발현이다.
그런것으로 하여 당전원회의가 진행될 때마다 당은 인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왔고 당에 대한 인민들의 신뢰심은 더욱 두터워졌으며 당과 영원히 운명을 함께 할 천만의 신념은 보다 굳세여졌다.당전원회의와 더불어 인민의 웃음소리, 로동당만세소리는 더욱 높이 울리군 하였다.
당전원회의소식을 통하여 인민들은 우리 당의 구상과 의도에 대하여 속속들이 새겨안군 하였다.
해마다 평양시에 1만세대의 살림집을 일떠세우는 문제, 비상방역사업을 국가사업의 제1순위에 놓고 더욱 강력히 전개해나갈데 대한 문제, 새로운 육아정책, 새시대 농촌혁명강령, 교육혁명의 불길, 새로운 형태의 질높은 교복과 가방을 모든 학생들에게 빠짐없이 공급할데 대한 과업…
위대한 어머니의 절절한 목소리가 울리던 뜻깊은 당전원회의들과 더불어 인민생활에서는 변혁이 일어나고 인민의 건강과 편리를 위한 새로운 대책들이 강구되였으며 인민의 꿈과 리상은 또 한단계 높아져갔다.
진정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의 력사적인 당전원회의들은 시대를 선도하고 기적을 창조하는 휘황한 등대, 눈부신 변혁과 도약의 출발점이였으며 인민들에게 더더욱 뜨겁게, 사려깊이 미치는 어머니당의 정깊은 사랑의 손길, 그윽한 눈빛이였다.
그 뜻깊은 당전원회의들마다에 깃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크나큰 로고와 심혈의 세계를 무엇으로 다 전할수 있을것인가.
당전원회의들의 성과적보장을 위하여 별들이 조으는 깊은 밤에도, 멀고 험한 현지지도의 길에서도 사색에 사색을 거듭하시였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이의 위대한 령도와 거룩한 헌신에 의하여 혁명의 전진도상에 가로놓인 무수한 난관들이 부서져나가고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의 위대한 개척이 마련되였다.
력사적인 당전원회의들을 계기로 당사업전반을 정규화하고 당중앙의 두리에 전당과 전체 인민을 더욱 굳게 묶어세운것으로 하여 우리 당의 령도력과 전투력은 비상히 강화되고 조선혁명의 전도는 더욱 창창한것으로 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였기에 우리 당은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강령을 실현하기 위한 총진군에서도 백전백승의 령도적정치조직으로서의 위용을 만천하에 시위할것이며 지나온 5년간을 릉가하는 국가번영의 긍지높은 새 전기를 광활히 펼칠것이다.(전문 보기)
론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신심드높이 나아가는 우리의 진군을 막을 힘 세상에 없다
지금 온 나라 전체 인민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사회주의건설의 일대 고조기를 안아온 커다란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있으며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한마음한뜻으로 받들어 혁명의 새 승리에로 향한 오늘의 총진군에서 지난 5년간을 릉가하는 더 큰 성과와 변혁을 이룩해나갈 불같은 결의를 굳게 가다듬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는 주체조선의 생명이고 불패의 힘의 원천이며 기적창조의 원동력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기에, 총비서동지께서 이끄시기에 우리가 가는 길은 언제나 정의와 진리의 길이고 우리가 마중하는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할것이라는것이 오늘의 대진군에 떨쳐나선 수천만 인민의 억척의 신념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은 필승불패이며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우리의 앞길에는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입니다.》
수령의 령도는 혁명승리의 근본담보이며 이 세상에서 가장 강한 힘은 전체 인민이 수령의 두리에 하나의 사상과 뜻으로 굳게 뭉친 일심단결의 힘이다.지난 5년간의 투쟁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길에 못해낼 일이 없고 점령 못할 요새가 없다는 진리가 남김없이 과시된 로정으로 빛을 뿌리고있다.그처럼 짧은 기간에 조국과 인민의 자주권과 운명수호를 위한 국가방위력강화에서 급진적인 도약이 이룩되고 새로운 건설혁명의 불길이 세차게 타올라 이르는 곳마다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우후죽순처럼 일떠섰으며 거창한 지방발전혁명이 힘있게 개시되여 전국이 다같이 전진하고 발전하는 새로운 장이 펼쳐지게 되였다.금속, 화학, 전력공업부문을 비롯한 경제전반이 발전궤도우에 올라서고 농업생산에서 획기적인 전진이 이룩되였으며 문화분야에서 새시대를 대표하는 훌륭한 본보기들이 창조된것을 비롯하여 각 분야가 다음단계의 발전로정에 진입할수 있는 확고한 전망이 열려졌다.
세계가 놀라고 우리들자신도 믿기 어려운 우리 국가의 비약적발전상, 우리 인민의 생활속에 스며드는 새 복리, 새 문명은 결코 그 누가 선사한것도, 시간의 루적과 더불어 저절로 이루어진것도 아니다.그것은 철두철미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천리혜안의 선견지명과 강인담대한 배짱,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력이 떠올린 위대한 승리이며 전체 인민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일심전력으로 받들어 이룩한 빛나는 결실이다.
사회주의전면적발전에로의 첫 단계 개척투쟁, 변혁투쟁은 그 시작도, 그 과정도 력사에 전례를 찾아볼수 없는 장애와 난관을 극복하고 세기적인 변혁과 개변을 안아오기 위한 날과 달들이였다.뜻하지 않게 닥쳐든 자연의 대재앙은 우리 국가의 전진과 발전에 형언할수 없는 난관을 조성하였고 세계적인 보건위기는 우리 인민의 운명과 생활을 엄중히 위협하였으며 가증되는 적대세력들의 정치군사적도발책동은 우리의 전진을 각방으로 방해해나섰다.남들같으면 열백번도 더 쓰러졌을 그처럼 혹독한 시련과 극난속에서도 내세운 원대한 리상과 목표실현에서 괄목할만한 성과가 이룩되고 우리 국가와 인민의 존엄과 위상이 세계의 단상에서 높이 떨쳐질수 있은것은 령도자와 인민이 끊을래야 끊을수 없는 혼연일체를 이루고 사상과 뜻, 행동을 함께 하는 우리의 일심단결의 위력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
지금 우리 인민은 당 제9차대회에서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 총매진하고있다.내세운 목표는 높고 수행해야 할 투쟁과업은 방대하지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단결의 중심에 높이 모시고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한마음한뜻으로 받들어나가는 일심단결이 있어 우리 혁명은 반드시 한단계 더 높이 올라서게 되리라는것이 우리 인민의 충천한 자신심이고 억척의 신념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는 우리 국가의 정치사상적위력을 남김없이 과시하게 하는 불패의 힘의 원천이다.
혁명은 전진도상에 가로놓인 온갖 장애를 극복하고 새로운 발전기, 도약기를 줄기차게 열어나가는 투쟁의 련속이다.혁명의 길을 가로막는 난관이 아무리 극난해도 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쳐 나아가는 우리의 진군을 그 어떤 힘으로도 가로막을수 없다.
지난 5년간은 전체 인민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뜻을 높이 받들고 총비서동지의 령도에 일치보조를 맞추어나갈 때 이겨내지 못할 난관이 없고 점령 못할 요새가 없다는 신념과 의지를 더욱 굳게 간직한 년대였다.전면적국가부흥에로 향한 력사의 첫 출발선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굳게 믿으신것은 당중앙의 두리에 일심동체가 된 우리 인민의 사상의 힘, 대중의 정신력이였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에게 있어서 경제적장성이나 군사력의 강화도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것이지만 그보다 더 중요하고 몇십, 몇백배 위력한것은 주체인 사람의 정신력이라고 하시며 경제적공간보다 사상적공간에서 예비와 가능성을 먼저 찾고 모든 령역에서 사상의 힘, 정치공세로 만사를 해결해나가는 령도방식을 확고히 견지해오시였다.찾으시는 곳마다에서 대중의 가슴마다에 투쟁의 불길을 지펴주시고 전체 인민이 래일에 대한 확신을 굳게 간직하고 모든 분야와 부문에서 전례없는 기적과 혁신을 안아오도록 현명하게 이끄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가 있어 지난 5년간 이 땅에서는 기존관념으로는 상상도 하지 못할 성과들이 련이어 이룩될수 있었다.
세상에 물리적힘보다 강한것이 있다면 그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심으로 받들어나가는 우리 인민의 강의한 정신력이다.초석과 같이 굳건하고 그 어떤 극난속에서도 진함을 모르는 우리 인민의 사상의 힘, 단결의 힘은 상원의 기적적증산의 봉화로 지펴지고 고난을 이기며 전변의 력사를 창조해나가는 우리 세대의 투쟁본때의 힘있는 과시로서 강원도정신으로 발휘되였으며 룡성에서 창조된 새로운 시대정신, 새시대의 천리마정신으로 승화되였다.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서, 전면적발전기를 개척하기 위한 투쟁전구마다에서 과감한 투쟁으로 한계에 도전하며 계속혁신, 련속공격의 투쟁방식으로 안아온 모든 승리와 성과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결심하신 모든것은 반드시 성취된다는 절대불변의 신념을 가슴마다에 만장약하고 굴함없는 투쟁을 벌려온 결과에 이룩된것이다.
오늘 우리는 당 제9차대회가 가리킨 휘황한 진로따라 위대한 우리 국가와 인민의 무궁한 번영과 복리증진을 위한 투쟁에서 또 한번 비약을 안아와야 할 력사적사명을 안고있으며 우리의 전진도상에는 지난 시기보다 더 엄혹한 시련이 가로놓일수도 있다.그러나 력사의 흐름을 거스를수 없듯이 당중앙과 운명의 피줄을 잇고 혁명의 새 승리를 향해 나아가는 우리 인민의 정신력을 당할 힘은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다.조선사람의 기질과 배짱으로 도전하는 모든것을 단호히 쳐갈기며 부흥강국에로 거침없이 나아가는 우리 국가의 도도한 전진기상은 일심단결의 불가항력적위력의 힘있는 과시이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와 전체 인민이 사상도 뜻도 발걸음도 함께 하는 불패의 단결이 있기에 우리식 사회주의는 필승불패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는 우리 당이 내세운 방대한 투쟁과업도 성과적으로 점령할수 있게 하는 백승의 무기이다.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로정에는 필연적으로 방대하고도 아름찬 투쟁과업이 나서게 되며 그 성공적인 실현은 수령의 현명한 령도와 전체 인민의 투쟁기풍이 하나로 결부될 때 이루어질수 있다.
돌이켜보면 매일매일이 건설이고 창조이며 변혁이고 발전이였던 지난 5년간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제시하신 모든 사상과 로선의 정당성과 생활력이 남김없이 과시된 나날이였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전면적으로 발전된 사회주의국가건설에 관한 사상과 그 실현을 위한 정치, 경제, 군사, 문화건설의 제 원칙들과 방략들, 《지방발전 20×10 정책》, 새시대 농촌혁명강령과 새시대 보건혁명에 관한 사상을 비롯하여 국가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실천강령과 투쟁방략들을 제시하시고 완강히 결행해오시였다.특정한 어느 한두 분야가 아니라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눈부신 비약과 기적을 다계단으로 이룩하실 원대한 구상을 안으시고 초강도강행군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에 의하여 불과 5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해마다 수도 평양에 현대적인 리상거리들과 나라의 곳곳에 현대문명이 응축된 농촌살림집들이 솟아오르고 40개 시, 군의 지방공업공장들과 시, 군병원의 표본들, 종합봉사소들이 일떠섰으며 신의주온실종합농장과 삼광축산농장을 비롯한 리상적인 농장도시, 현대농촌, 현대축산의 본보기들이 마련되게 되였다.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따라 국가부흥의 일대 고조기를 열어온 지난 5년간의 투쟁을 통하여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길에 모든 승리와 영광이 있다는것을 다시금 확신하게 되였다.
오늘 우리앞에는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방대한 투쟁과업을 당이 정한 시간에 당이 바라는 높이에서 완벽하게 이루어내야 할 무겁고도 영예로운 과업이 나서고있다.당대회에서는 기간공업부문의 생산토대를 질적으로 다져 경제전반의 장성발전을 강력히 담보해나갈데 대한 문제, 수도 평양을 세계적인 도시로서의 풍격을 갖춘 훌륭한 도시로 변모시키기 위한 사업을 줄기차게 밀고나가며 올해부터 매해 20개 시, 군들에 지방공업공장들과 병원, 종합봉사소를 어김없이 건설할데 대한 문제, 농촌의 도시화, 문명화, 선진화를 실현하기 위한 사업을 더욱 완강하게 다그쳐나갈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우리식 사회주의의 새 승리를 이룩하는데서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방대한 투쟁과업들이 제시되였다.이 모든 투쟁의 성공여부는 전적으로 어떤 결심과 각오를 가지고 어떻게 실천해나가는가 하는데 달려있다.
전체 인민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는 진리이고 과학이며 승리이라는 신념을 안고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끊임없는 기적과 위훈을 창조해온 지난 5년간의 투쟁기세를 배가해나갈 때 앞으로의 5년도 조국청사에 특기할 대변혁으로 아로새겨지게 될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는 광활한 미래를 하루빨리 앞당겨오게 하는 힘있는 원동력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는 빛나는 승리를 안아오고 휘황한 미래를 당겨오는 기적의 힘이다, 바로 이것이 위대한 시대의 눈부신 전변상의 목격자, 체험자, 증견자인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 간직된 드팀없는 신념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실록은 거창한 혁명실천속에서 모든 문제를 완벽하게 풀어나가는 현명성으로 일관되여있으며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최상의 성과를 이룩하는 전설적인 영웅서사시로 아로새겨져있다.무엇을 하나 만들고 일떠세워도 50년, 100년앞을 내다보며 전망적으로, 후대들이 손대지 않게 완벽하게 해놓아야 한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색과 령도실천의 특징이다.그 위대한 사색의 세계속에서 휘황한 미래의 모든것을 당겨오기 위한 통이 큰 투쟁목표들이 제시되였으며 일단 결심하신 모든것은 반드시 이루어내시는 과감한 령도실천에 떠받들려 이 땅의 모든 창조물들이 우리 후대들이 향유할수 있는 기념비적창조물들로 일떠설수 있게 되였고 나라의 발전토대와 잠재력은 그 어떤 대업도 안받침할수 있게 강력한것으로 다져지게 되였다.
지금 우리 당은 지난 5년간 년대를 압축하며 세기적변혁을 이룩한 성과에 토대하여 더 높은 발전단계에로 이행하기 위한 거창한 작전을 련이어 펼치고있다.그 누구도 못가본 강국의 리정을 멈춤없이 밟아 위대한 변혁에로 가는 성공의 층계들을 착실하게, 확실하게 쌓아나가려는것이 우리 당의 드팀없는 결심이고 의지이다.지난 5년간의 투쟁이 그러하였던것처럼 일심단결의 기치를 더 높이 들고 우리의 주체적력량, 우리 인민의 위대한 힘에 의거하는 바로 여기에 새로운 5년간을 승리와 영광으로 빛내이는 길이 있다.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오랜 세월 갈망하던 강국의 숙원을 이루고 가까운 앞날에 이 땅우에 세계가 우러러보는 천하제일강국, 사회주의락원을 반드시 일떠세울것이다.(전문 보기)
《사회주의전면적발전기의 요구에 맞는 새로운 창조방식으로 투쟁하자!》
우리 당의 혁명적구호는 행동의 지침, 투쟁과 전진의 기치
온 나라 전체 인민이 비상한 애국열의와 충천한 자신심에 넘쳐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강령실현을 위한 장엄한 투쟁의 진군보폭을 힘차게 내짚고있다.
앞으로의 5년을 지난 5년간을 릉가하는 대변혁의 5년으로 만들려는 우리 당의 구상을 실천으로 받들어나가자면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사회주의전면적발전기의 요구에 맞는 새로운 창조방식으로 투쟁하자!》라는 혁명적구호를 높이 추켜들고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두다 용감한 기개, 당당한 자신심을 간직하고 보다 거창한 투쟁과 새로운 기적창조로 더욱 위대한 승리와 영광을 앞당겨오기 위하여 용기백배, 신심드높이 싸워나아갑시다.》
지금 우리의 사회주의건설은 거창한 새 변혁의 시대에 들어섰다.오늘의 현실은 국가사회생활의 각 방면에서 비혁명적이고 비전투적인 락후한 모든것을 쓸어버리며 새 기준, 새 기록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전면적발전의 시대적요구에 맞게 새로운 창조방식이 모든 부문, 모든 단위의 주도적인 기풍으로 되고 전체 인민이 진취적인 사업방식과 일본새를 지니고 혁신적인 안목으로 새것을 부단히 탐구하며 창조해나갈 때 모든 분야에서의 동시다발적이며 균형적인 발전과 변혁을 목표한 우리의 국가건설위업은 계속 높은 단계에로 승승장구하게 된다.
국가부흥의 새 변혁시대를 힘차게 열어나가는데서 새로운 창조방식이 가지는 의의는 대단히 크다.
《사회주의전면적발전기의 요구에 맞는 새로운 창조방식으로 투쟁하자!》, 이 구호에는 각 방면에서 전진을 저애하는 낡고 진부한것을 단호히 쓸어버리려는 우리 당의 드팀없는 혁명적의지가 비껴있다.
전면적발전과정은 한단계의 목표를 점령하고 이미 마련된 성과에 토대하여 새 승리를 향한 보다 높은 단계에로 이행하는 부단한 전진과정이다.국가발전은 그 자체가 변혁이고 창조이며 치렬한 국력경쟁에서 남들을 앞서나가자면 국가사업전반을 새롭게 혁신하고 끊임없이 발전시켜나가야 한다.새것을 외면하고 낡은것을 답습한다면 남에게 뒤떨어지게 된다.변천하는 시대적요구에 맞게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낡은것을 제때에 털어버리고 새것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가는데 전면적국가부흥의 확고한 담보가 있다.
새로운 창조방식은 온갖 낡고 뒤떨어진것을 타파하는 위력한 무기이다.구태의연한것을 고집하는 사고방식과 사업태도를 소거해버리자고 하여도, 어제날의 새것도 오늘에는 낡은것으로 보며 선진적인것, 혁신적인것, 세계적인것을 부단히 이루어내자고 하여도 새로운 창조방식을 모든 사업에 일관하게 구현하여야 한다.
현 단계의 사회주의건설에서 주되는 장애물은 낡은 도식과 틀에 집착된 보수주의와 경험주의이다.우리의 전진을 저애하는 불합리하고 비효률적인 사업방식, 현행생산에만 급급하거나 그시그시 급한 고비나 넘기는 식의 일본새, 무슨 일이 터지면 뒤따라가면서 수습하는 식의 사업태도는 명백히 보신과 후퇴의 표현이며 혁명을 하지 않겠다는것과 같다.진부한 모든것을 쓸어버리는 새로운 창조방식이 온 나라에 차넘치게 하여 문명부강의 최고리상에로 향한 총적인 전진동력과 가속력을 배가하려는 우리 당의 신념은 불변이다.
지금 당의 뜻을 받들어 지난 5년간의 사업에서 나타난 편향과 교훈들을 똑똑히 새기고 새것을 창조하려는 노력이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힘있게 배가되고있다.당원들과 근로자들속에서 착상과 계획단계에서부터 완벽하다고 할수 있는 명실공히 새로운것을 목표하고 완강한 노력과 실천으로 내세운 투쟁과업을 기어이 달성하려는 열의, 모방과 반복을 철저히 경계하고 침체와 부진, 답보라는 말자체와 완전히 결별하며 발견, 창조, 혁신을 위하여 분투하려는 기세가 고조되고있다.새로운 창조방식을 무기로 하여 장애물들을 단호히 제거하려는 우리 당의 불변의 의지와 전면적인 변혁시대에 상응하게 끊임없이 발전적인것을 창조하려는 전체 인민의 앙양된 열의는 혁명과 건설의 전 령역에서 보다 포괄적이며 혁신적인 진보를 안아올것이다.
《사회주의전면적발전기의 요구에 맞는 새로운 창조방식으로 투쟁하자!》, 이 구호에는 창조의 목표와 경지를 부단히 갱신하고 향상시켜 세계가 부러워하는 새 생활, 새 문명을 인민들에게 안겨주려는 우리 당의 숭고한 뜻이 새겨져있다.
오늘의 시대는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인민들의 세기적인 숙망과 리상이 전면적으로 실현되는 시대이다.우리 당이 전국도처에 인민의 리상거리들과 농촌문화도시, 선경마을들을 웅장화려하게 일떠세우고있는것도, 곡곡에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하는 대규모남새생산기지들과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 병원과 종합봉사소들을 건설하고있는것도, 나라의 명산, 명소들에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잘 융합된 인민의 문화휴양지와 료양소들 그리고 문화후생시설들을 비롯한 문화적진보의 거점들을 꾸려주고있는것도 다 인민들에게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안겨주기 위해서이다.국정의 천만사를 인민의 권익과 숙망실현을 위하여, 바로 여기에 전면적발전의 주되는 목적이 있으며 인민대중제일주의리념을 틀어쥐고나가는 우리 당의 투철한 정치신조가 있다.
새 생활, 새 문명에 대한 인민들의 요구는 끊임없이 높아진다.향상되는 인민들의 물질문화적수요를 원만히 충족시켜나가자면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항상 더 높은 목표를 내세우고 변화를 재촉하며 진보를 가속화하게 하는 새로운 창조방식을 일관하게 구현해야 한다.창조의 목표와 경지는 부단히 갱신되고 향상되여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뜻이다.
당 제9차대회는 우리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새로운 투쟁과업들을 제시하였다.당의 요구는 혁명의 요구이다.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새로운 창조방식을 전진발전의 무기로 틀어쥐고 우리 당의 숙원사업들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큼직큼직한 성과들을 련이어 이룩할 때 이 땅우에는 인민이 미처 그려보지 못했던 꿈과 리상까지도 꽃펴나는 인민의 제일락원이 반드시 일떠서게 될것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사회주의전면적발전기의 요구에 맞는 새로운 창조방식으로 투쟁하자!》라는 혁명적구호를 높이 추켜들고 줄기찬 발전과 비약으로 변혁에서 더 거창한 변혁에로 향한 새로운 투쟁의 보무를 더 기세차게 내짚어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당건설과 당활동에서 획기적인 전환을 안아온 불멸의 지침 우리 당의 강화발전을 위한 백년, 천년의 담보를 마련하시여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는 이렇게 개척되였다
전당강화의 위대한 전성기(1)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에서 하신 력사적인 보고에서 총결기간 사회주의집권당으로서의 령도력과 전투력을 가일층 제고하고 당건설의 새시대, 전당강화의 위대한 전성기를 열어놓은데 대하여 긍지높이 총화하시였다.
당은 혁명의 참모부이고 향도적력량인것만큼 혁명의 승승발전을 담보하자면 당을 강화하는 사업이 항상 시대를 앞서나가야 하며 당건설의 합법칙적요구에 맞게 부단히 심화되여야 한다.
우리 당력사에서 지난 5년간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제시하신 새시대 5대당건설로선의 진로따라 조선로동당이 창당리념, 창당정신을 계승하며 자기의 혁명적성격과 혈맥을 고수하고 집권력과 향도력을 끊임없이 장성시키면서 영광스러운 80년집권사를 백년, 천년으로 굳건히 이어나갈수 있는 면모와 기풍을 확립한 전당강화의 최전성기로 빛나고있다.
사회주의전면적발전기가 우리 당건설의 전성기와 일치하고 5년의 변혁과정이 각급 당조직들의 당결정집행과정과 합치된것은 당을 강화하고 당사업을 심화발전시키는것을 주체혁명위업의 성패와 관련되는 가장 중차대하고 관건적인 문제로 내세우시고 무엇보다도 많은 품을 들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당건설령도가 낳은 고귀한 결실이다.
그 불멸의 로정을 따라 인민의 모든 꿈과 리상이 실현되는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새 흐름이 개척되고 사회주의의 종국적승리, 공산주의를 향한 줄기찬 전진과 발전의 눈부신 개화기가 열려지게 되였다.
당건설과 당활동에서 획기적인 전환을 안아온 불멸의 지침
우리 당의 강화발전을 위한 백년, 천년의 담보를 마련하시여
인민의 운명과 미래를 책임진 사회주의집권당에 있어서 시대의 변천을 직시하고 당의 실태를 투시한데 기초하여 자기의 혁명적성격과 본태를 굳건히 고수하며 령도적, 전위적역할을 비상히 강화해나갈수 있는 위력한 지침을 마련하는것은 혁명의 장래운명과 관련되는 중차대한 문제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에 제시하신 독창적인 당건설사상과 리론들은 당의 자체강화와 일군들의 사상관점과 사업방법, 작풍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킴으로써 조선로동당의 본태와 성격을 굳건히 고수하고 그 집권력과 령도력을 영구화해나갈수 있게 하는 가장 과학적이고도 실천적인 당건설강령이며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전인민적투쟁을 줄기차게 인도하여 각 분야에서 미증유의 기적을 떠올릴수 있게 한 근본원천이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창건 76돐 기념강연회에서 하신 력사적인 연설에서 우리 당의 불가항력적인 백전백승의 힘은 유일적령도체계에 있으며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세우는 사업의 리상적인 목표는 전당과 온 사회가 하나의 머리, 하나의 몸으로 되게 하는것이라는 독창적인 사상을 제시하시여 우리 당을 영원히 수령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며 당의 령도력과 전투력을 비상히 강화해나갈수 있는 만년초석을 마련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제시하신 초급당역할론, 초급당중시론과 당생활조직과 지도에서 견지하여야 할 주요4대원칙과 6대과업, 당선전일군들이 당중앙에 충실한 출력높은 확성기, 잡음없는 증폭기가 될데 대한 사상을 비롯한 독창적인 당건설사상과 리론들은 전당과 온 사회를 당중앙의 혁명사상으로 일색화하며 당조직들의 전투적기능과 역할을 높이는데서 전환적국면을 열어놓은 강령적지침들이다.
그중에서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시대와 혁명의 요구를 명철하게 통찰하시고 새시대 5대당건설로선을 제시하신것은 전당강화의 새로운 장을 열어놓은 특기할 업적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새시대 5대당건설로선은 우리 당이 인민의 향도자, 사회주의위업수행의 정치적참모부로서의 높은 권위를 지니고 그 전투력과 령도력을 백방으로 강화해나갈수 있게 하는 항구적인 당건설헌장으로 됩니다.》
새시대 5대당건설로선은 창당리념, 창당정신을 계승하여 우리 당을 전도양양한 당으로 강화발전시킬수 있는 진로를 명시한 만년지계의 당건설강령이며 당의 령도적역할을 비상히 높여 사회주의, 공산주의건설을 승리적으로 다그쳐나갈수 있는 확고한 담보를 마련한 위력한 사상리론적무기이다.
새시대 5대당건설로선에는 우리 당을 백전백승의 당으로 비상히 강화발전시킬수 있는 방략과 방도가 전면적으로 집대성되여있다.전당에 수령의 유일적령도를 철저히 실현할수 있는 정연한 조직체계를 확립할데 대한 사상, 당세포와 초급당강화를 전당강화의 중요고리로 내세울데 대한 사상, 당회의운영방법을 혁명적으로 개선할데 대한 사상들이 있어 모든 당조직들이 쇠소리나는 전투대오, 살아움직이는 당조직으로 더욱 강화될수 있게 되였다.당사상사업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들을 수령의 유일적인 결론에 따라 처리하는 엄격한 제도와 질서를 확립할데 대한 사상, 정치적자각성에 기초한 규률을 확립할데 대한 사상은 모든 당조직들을 그 어떤 고난과 시련속에서도 당중앙과 사상과 숨결을 같이하는 충성의 전일체로 만들며 당안에 강철같은 기강을 세울수 있게 하는 고귀한 지침이다.당일군들의 생활준칙을 작풍건설의 새로운 요구에 맞게 더 세분화, 현실화하고 그것을 철저히 준수하는 질서가 확립되여야 당조직들에 건전한 작풍이 차넘치고 당과 혁명의 존립과 발전의 초석이 더욱 굳건해지게 되는것이다.
전당강화의 만년기틀인 새시대 5대당건설로선은 위대한 김정은시대 당건설의 비범한 개척과 최전성기를 상징하는 력사의 기념비로 빛을 뿌리고있다.
인민을 위하여 당이 있다.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 여기에 혁명적당의 본태가 있고 집권력이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당을 진정한 인민의 당으로 건설하는것이 조선로동당건설의 기본방향이라고 명확히 밝혀주시였다.진정한 인민의 당으로 건설, 여기에 우리 당의 존재명분이 있고 집권력을 절대의것으로 영구화할수 있는 비결이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우리 당을 진정한 인민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면서 제시하신 독창적인 당건설사상이 다름아닌 인민의 심부름군당에 관한 사상이다.
심부름군당, 이는 슬하의 천만식솔을 품어안고 상상할수 없는 온갖 고생과 심혈을 다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만이 체현하시고 정립하실수 있는 새시대의 위대한 당건설철학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언제인가 인민의 크나큰 믿음에 보답하자면 우리 당이 진정한 인민의 심부름군당으로 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우리 당이 인민을 위하여 궂은일, 마른일 가리지 않고 헌신하는 심부름군당으로 되는것, 바로 이것이 자신의 당건설사상, 당건설리념이며 그 어떤 경우에도 드놀지 않는 확고한 의지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에 당건설과 당활동의 근본적인 개선을 위해 제시하신 불멸의 지침들이 있어 당의 강화발전을 실속있게 추진하고 백년, 천년을 담보하는 당의 면모와 기풍을 확립하며 당의 기초를 만반으로 다져나가는데서 새로운 전환이 일어나게 되였다.(전문 보기)
정치용어해설 : 책임의식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자기 사업에 대한 높은 책임감과 일욕심, 진취적인 사업태도를 가지고 최대의 마력을 내야 하며 당과 인민앞에 자기의 충실성과 실천력을 평가받아야 합니다.》
책임의식은 어떤 조건에서도 맡겨진 임무나 지니고있는 의무를 제때에 정확히 수행하며 그 결과에 대하여 책임지려는 자각과 의지이다.
우리 사회에서 매 사회성원들이 맡고있는 위치와 임무는 서로 다르지만 어디에서 무슨 일을 하든 그것은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실현하기 위한 중요하고도 필수적인 사업이다.
모든 사회성원들이 자기가 맡고있는 직무에서 당이 맡겨준 혁명임무를 항상 명심하고 그 수행을 위하여 이악하게 노력하며 그 결과에 대하여 책임지는 자세와 립장을 가질 때에만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이 수령의 의도대로 성과적으로 추진될수 있고 사회주의위업이 승승장구해나갈수 있다.
혁명가의 책임의식은 당에 대한 끝없는 충실성과 조국과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정신, 혁명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 투쟁하려는 높은 사명감에 기초하고있다.
책임의식은 자기 부문, 자기 단위앞에 제시된 당정책에 대하여 환히 꿰들고 당의 로선과 정책을 관철하기 위하여 부단히 사색하고 탐구하며 일단 시작한 일은 끝장을 볼 때까지 완강하게 내미는 왕성한 사업의욕, 어렵고 힘든 일에 남먼저 어깨를 들이밀고 이신작칙하며 로쇠와 침체를 배격하고 모든 사업을 창조적으로, 혁신적으로 해나가는 혁명적이며 주인다운 일본새에서 표현된다.이와 함께 모든 일을 최상의 수준에서 질적으로 하며 당정책관철에 저애를 주는 온갖 부정적인 현상들과 비타협적인 투쟁을 벌리는데서 표현된다.
책임의식은 부단한 사상단련과 자체수양을 요구한다.조직사상생활을 통하여 자신을 끊임없이 혁명화하며 고상한 정신도덕적풍모를 갖추기 위하여 의식적으로 노력하여야만 옳바른 책임의식을 배양하고 높이 발양시켜나갈수 있다.(전문 보기)
朝鮮外務省日本研究所の政策室長が談話発表 2026年4月14日
朝鮮外務省日本研究所の政策室長が談話発表 2026年4月14日
「日本の外交青書は『周辺脅威説』によって
急進的な軍国主義的歩みを粉飾するための謀略文書である」
先日、日本は、常套的な強盗さながらの論理と荒唐無稽な主張でつづり上げた「2026年外交青書」なるものを公表した。
日本が外交青書を発表しようがしまいが、こちらの関知するところではない。だが、あえてわが共和国憲法に明記された核保有国としての地位を揺るがそうと妄想し、われわれの正当防衛権の行使についてあれこれと言い掛かりをつけたことは、決して看過することはできない。
日本は、徹頭徹尾自衛権に属するわれわれの国防力強化措置について、「重大かつ差し迫った脅威」、「明白かつ深刻な挑戦」として言い立て、そのうえ「完全かつ検証可能で不可逆的な廃棄」や「国連安全保障理事会決議の完全な履行」などという時代錯誤的で現実逃避的な主張を並べ立てた。
これは、神聖なわが国家の主権的権利と安全上の利益、発展権を侵害する重大な挑発行為であると同時に、われわれに対する根深い敵対意識と対決企図を隠すことなくさらけ出したものである。
日本は外交青書で「規則に基づく国際秩序」と「法の支配」を唱えながらも、一方的な覇権を狙って主権国家に対する侵略と武力行使をためらうことなくほしいままにしている主人の極悪なならず者的振る舞いについては口をつぐんだ。
確固たる政治的見識も自主性もない米国の属国にすぎない日本が、核保有国としてのわが共和国の地位を否定しようと騒ぎ立てること自体、身の程知らずで笑止千万というほかない。
日本が、ことあるごとに周辺諸国の自衛権行使について雑言を並べ立てるのは、戦争国家としての法的・制度的完成と侵略的攻撃能力の拡大を追求し、地域の安全保障の根幹を揺るがしているみずからの犯罪的正体を覆い隠そうとするところに、その真の目的がある。
日本の外交青書は、「周辺脅威説」によって第2の帝国時代の復活を夢見つつ、急進的に突き進んでいる日本当局の軍国主義的歩みを粉飾するための、まさに徹頭徹尾たる謀略文書、対決文書である。
朝鮮外務省日本研究所の政策室長が談話発表 2026年4月14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