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총련소식’ Category

《박근혜〈정부〉에 결사항전을 선언한다!》 – 남조선의 민주로총 로조원 1만여명 반《정부》투쟁 전개 –

주체102(2013)년 10월 30일 로동신문

남조선의 민주로총이 26일 서울역광장에서 집회를 가지고 악행만을 일삼는 현 괴뢰당국에 결사항전으로 맞설것이라고 선언하였다.

민주로총소속 로조원 1만여명이 집회에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박근혜〈정권〉에 로동기본권과 민생이란 없다!》,《민주로총의 이름으로 박근혜〈정부〉에 결사항전을 선언한다!》 등의 구호들을 웨치며 괴뢰보수패당을 준렬히 단죄하였다.

집회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민주로총 위원장 신승철은 합법적인 로조단체인 전교조를 없애버리겠다는 현 《정부》야말로 민주주의파괴,로동탄압《정권》이라고 규탄하였다.

《정부》가 겨눈 총구는 전교조를 관통하여 전체 민주로조를 겨누고있다고 하면서 각계 단체들이 로조탄압책동을 저지시키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서자고 호소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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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자주권이 없는 외세의 철저한 식민지

주체102(2013)년 10월 29일 로동신문

괴뢰집권세력의 친미사대매국정책과 반인민적악정은 남조선의 정치,경제,사회생활전반은 물론 북남관계까지 파국에로 몰아넣고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들은 주제넘게도 국제행사를 주최한다 어쩐다 하며 소란을 피우고 뻔질나게 해외행각놀음을 벌리면서 그 무슨 《선진국》냄새를 피우고있다.그들의 가소로운 추태는 만사람의 조소만을 자아낼뿐이다.오늘의 현실은 남조선이야말로 《선진국》은커녕 초보적인 자주권조차 행사하지 못하는 외세의 철저한 식민지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사이의 관계는 철두철미 상전과 주구의 관계,지배와 예속의 관계이다.남조선은 정치,경제,군사의 모든 분야에 걸쳐 미국에 철저히 예속되여있다.

해방직후 남조선을 군사적으로 강점한 미제는 포악무도한 《군정》통치를 실시하면서 인민들의 의사에 따라 세워진 인민위원회들을 총칼로 해산해버리고 저들의 지배정책에 반기를 드는 애국적인민들과 민주인사들에게 공공연한 파쑈적테로를 가하였다.한편 친미사대매국노들을 내세워 괴뢰정권을 조작하였으며 폭압기구와 제도를 식민지지배에 철저히 복종되도록 만들어놓았다.

남조선을 영원히 손아귀에 틀어쥐고 저들의 침략적인 대외전략실현의 교두보로 전락시키기 위해 미국은 괴뢰당국을 예속과 지배의 사슬에 더욱 바싹 얽어매놓았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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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겨레가 안겨살 은혜로운 품

주체102(2013)년 10월 27일 로동신문

오늘 남조선인민들은 인간의 존엄과 참된 삶이 꽃펴나는 우리 공화국을 동경하며 칭송하고있다.《인정의 바다,사랑의 대하가 흐르는 이북》,《세상을 아무리 둘러보아도 이북처럼 살기 좋은 나라는 없다.》,《이북의 사회주의가 제일이다.》,《이북은 우리들의 희망이고 미래이다.》…

진정에 넘친 이 목소리들에서 우리 공화국을 희망의 등대로 믿고 따르는 남녘겨레들의 절절한 마음들을 엿볼수 있다.

언제인가 경상남도에서 사는 한 어부는 동료들에게 공화국에서는 인민대중이 인간의 참다운 삶을 누리며 행복하게 살고있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고 한다.

《이북은 인민대중의 존엄을 최고의 높이에서 시위하며 민주민권이 개화되는 참된 사회이고 전민이 만복을 누리는 리상향이다.근로민중이 안정되고 행복한 삶을 향유하는 이북이야말로 민중복지의 참사회라 해야 할것이다.》

인천의 한 주민은 집에 찾아온 동료들앞에서 《우리와 한지맥으로 잇닿아있는 이북에서는 비정규직로동자라는 말도,실업자라는 말도 모르고 산다니 정말 꿈같은 일이다.이북에서는 민중을 나라의 주인으로 내세워주고 무상치료제,무료교육제의 혜택으로 로동자들이 아무런 근심걱정없이 일하고있다고 한다.우리 이남로동자들도 그런 희한한 세상에서 살아보았으면 얼마나 좋겠는가.》라고 하면서 근로인민대중이 자유롭고 행복한 생활을 마음껏 누리는 우리 공화국의 현실을 격찬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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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사회민주당 중앙위원회 대변인담화

주체102(2013)년 10월 27일 로동신문

지금 남조선에서는 괴뢰보수패당에 의해 정의와 진리를 지향하는 진보정당에 대한 파쑈적인 강제해산놀음이 벌어지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남조선의 현 보수집권세력과 《새누리당》패들은 근로대중의 의사와 요구에 따라 합법적으로 조직되여 활동해오던 통합진보당을 《종북주의적이며 위헌적인 정당》으로 몰아붙이면서 괴뢰사법기관에 《위헌정당,단체관련대책전문팀》이라는것을 내오고 강제해산을 위한 법적검토놀음을 하고있으며 10월말경에는 정식 해산재판을 벌려놓겠다고 떠들고있다.

지어 《새누리당》패들은 《국회》 국정감사라는데서 통합진보당해산문제를 주요의제로 내들고 《자유민주주의의 적이고 위헌정당인 통합진보당은 당장 해산되여야 한다.》고 고아대면서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

이것은 저들의 장기집권야욕과 정파적목적을 위해서라면 합법적인 정당,단체들까지도 무차별적으로 탄압말살하는 현 괴뢰보수집권세력의 비렬하고 파쑈적인 정치모략극의 극치이다.

조선사회민주당은 남조선에서 벌어지고있는 이러한 엄중한 사태가 사회의 민주화와 정치활동의 진정한 자유를 요구하는 절대다수 남조선근로대중에 대한 엄중한 도전으로,반외세자주화,반보수투쟁의 앞장에 나선 통일애국세력에 대한 전면적인 탄압으로,정의와 진보를 향해 나아가는 대세의 흐름을 거역하는 용납 못할 파쑈적폭거로 락인하면서 이를 준렬히 단죄규탄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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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은 영원히 백전백승할것이다 – 남녘겨레들 높이 칭송 –

주체102(2013)년 10월 26일 로동신문

타도제국주의동맹에 뿌리를 둔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을 백전백승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기 위하여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치신 백두산절세위인들의 혁명업적을 남조선인민들이 높이 칭송하고있다.

한 통일운동단체의 인터네트홈페지에는 다음과 같은 글이 실렸다.

김 일 성주석님께서는 10대의 소년기에 벌써 시대와 력사의 향방을 투시하시고 전인미답의 혁명위업을 진두에서 개척하시였다.

천출위인이신 주석님께서는 1926년 10월 17일 주체형의 첫 전위조직인 타도제국주의동맹(략칭《ㅌ.ㄷ》)을 결성하시여 주체혁명위업의 시원을 열어놓으시였다.

천리혜안의 예지와 비범한 통찰력을 지니신 김 일 성주석님께서는 민족주의자들이나 행세식맑스주의자들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영생불멸의 주체의 홰불,《ㅌ.ㄷ》의 붉은기를 추켜드시고 공고한 후방이나 정규군의 지원도 없이 모든것을 자체로 해결하시면서 강도 일제의 대군을 추풍락엽처럼 쓸어버리시였다.

이것은 우리 민족사에 영원히 아로새겨질 위대한 업적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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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소굴 괴뢰정보원은 즉각 해체되여야 한다 – 조국통일연구원 백서 –

주체102(2013)년 10월 26일 로동신문

10월 26일은 남조선에서 《유신정권》이 수치스러운 종말을 고한 날이다.

괴뢰통치력사에 치욕스러운 기록을 남긴 그날의 비극은 많은 사람들에게 심각한 교훈을 남기였다.

그러나 그때로부터 수십년이 지난 오늘 그 몸서리치는 《유신》망령이 괴뢰정보원에 의해 남조선에 또다시 부활되고있다.

이것이야말로 희대의 비극이고 민족의 불행이다.

조국통일연구원은 괴뢰정보원에 의해 남조선에서 되살아나고있는 《유신》독재의 실상을 내외에 알리기 위해 이 백서를 발표한다.

 

불법무법의 정치개입

 

남조선에서 괴뢰정보원은 《유신》독재《정권》시기 중앙정보부와 같은 독재통치권력, 파쑈통치의 총본산으로 등장하고있다.

중앙정보부가 남자를 녀자로 바꾸는것을 제외하고는 그 무엇이나 다 할수 있다는 정도로 무제한한 권력을 휘두르며 불법무법의 파쑈적전횡에 날치였듯이 지금 괴뢰정보원은 《대통령의 전위대》로 자처하면서 모든 권력을 틀어쥐고 《대통령》선거로부터 《국회》와 정당, 행정부, 법원 및 검찰, 대내외정책과 인사문제에 이르기까지 좌우지하며 최고권력을 행사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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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원의 글] : 《한반도신뢰프로세스》를 평함

주체102(2013)년 10월 24일 로동신문

박근혜가 《한반도신뢰프로세스》를 대북정책으로 내들고 집권한지 8개월이 된다.

그는 처음에 자기의 대북정책이 리명박의 대북정책과는 다른 《제3의 길》이라고 하면서 《신뢰》를 바탕으로 북남관계를 개선해나갈것이라고 광고하였다.

그러나 오늘에 와서 《한반도신뢰프로세스》라는것이 어떤것이며 그것이 추구하는것이 무엇인가가 여지없이 드러났다.

우리 최고존엄에 대한 비방중상과 체제대결광란은 험악한 지경에 이르고 북침핵전쟁책동과 반공화국모략소동이 극도에 달하고있다.

우리의 성의있는 노력에 의해 마련된 대화평화협상국면은 깨지고 불신은 갈수록 깊어지고있다.

북남관계의 현 실태는 《한반도신뢰프로세스》가 허울뿐이고 결국은 대결을 추구하는 모략각본이라는것을 적라라하게 보여주고있다.

원래 《신뢰프로세스》는 박근혜가 처음 내놓은 말도 아니고 동서랭전시기 사회주의권을 무장해제시키고 붕괴시키기 위해 미국을 비롯한 서방세력들이 만든 《헬싱키프로세스》에서 따온 말이다.

박근혜는 그것을 모방하여 《한반도신뢰프로세스》라는 이름을 달아 2011년에 미국잡지 《포린 어페어즈》에 처음 실었으며 그후 미국이 주도하는 《핵안보정상회의》국제학술토론회에서 자기의 대북립장으로 발표하고 올해 5월 미국행각을 통해 상전의 최종인준을 받았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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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보도 제1048호

주체102(2013)년 10월 24일 조선중앙통신

최근 괴뢰보수패당이 남조선의 진보정당인 통합진보당을 강제해산시키려고 발악적으로 책동하고있다.

보수패당은 괴뢰법무부를 내세워 《위헌정당, 단체관련대책전문팀》이라는것을 만들고 통합진보당 해산과 관련한 법적검토놀음을 벌리는가 하면 괴뢰헌법재판소에 재판을 청구하기로 하고 변호사들까지 모집하고있다.

그런가하면 《새누리당》패들은 《국회》 국정감사라는데서 통합진보당 해산을 주요의제로 내들고 《자유민주주의의 적》이니 뭐니 하며 광기를 부리고있다.

합법적정당인 통합진보당에 대한 괴뢰보수패당의 강제해산책동은 세상을 경악케 하는 류례없는 파쑈적폭거이다.

21세기인 오늘 세계 그 어느 나라에서나 정당활동의 자유, 정치활동의 권리가 보장되고있으며 서방자본주의나라들에서도 공산당을 비롯한 좌익정당들이 합법적으로 활동하고있다.

그러나 유독 남조선에서만 진보정당들이 범죄시되여 탄압을 받고 강제해산광란까지 벌어지고있는것은 남조선이야말로 가장 렬악한 정치후진지역, 최악의 인권불모지, 민주의 페허지대라는것을 보여주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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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겨레가 우러르는 불세출의 선군태양 – 남녘겨레들 격찬 –

주체102(2013)년 10월 23일 로동신문

뜻깊은 선군절에 즈음하여 발표된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김 정 일동지의 위대한 선군혁명사상과 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가자》는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물론 온 겨레의 심장을 억세게 틀어잡고있으며 그들속에서 선군지지,선군옹호열풍을 더욱 세차게 일으키고있다.

자자구구 새겨볼수록 로작의 구절구절마다에는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선군혁명사상의 절대적진리성과 불멸의 업적이 깊이 새겨져있고 절세위인들의 유훈과 숭고한 뜻을 받들어 선군의 기치를 더욱 높이 추켜들고 혁명과 건설을 다그치며 조국통일위업을 기어이 이룩하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철의 신념이 맥박치고있다.

그런것으로 하여 경애하는 원수님의 력사적인 로작은 발표되자마자 커다란 감화력을 가지고 온 겨레의 마음을 틀어잡고있다.

위대한 김 정 일장군님의 선군정치를 민족자주의 정치,평화수호의 정치,통일애국의 정치로 격찬하는 남녘인민들의 목소리는 날로 더욱 뜨거워지고있다.

남조선의 한 통일운동단체성원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탁월한 선군정치로 조국과 민족앞에 영원불멸할 력사적공적을 쌓아올리신데 대하여 가슴뜨겁게 돌이켜보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외세에 의해 조선반도에 전쟁위험이 몰려오는 위기속에서도 우리 민족은 김 정 일국방위원장님의 철의 신념과 명철한 지략의 결정체인 선군정치에 의해 평화와 안전을 누릴수 있었다.김 정 일국방위원장님의 선군정치가 안아온 6.15공동선언에 의하여 남과 북에는 조국통일의 열풍이 몰아치게 되였다.김 정 일국방위원장님이시야말로 우리 민족의 진정한 지도자,행복의 창조자,정의의 수호자이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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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신뢰》의 간판을 단 반통일대결정책

주체102(2013)년 10월 23일 로동신문

우리 겨레는 누구나 북남관계가 개선되고 조선반도에서 전쟁위험이 해소되기를 바라고있다.하지만 민족의 소중한 희망이 어린 북남관계는 대결과 긴장격화에로 치닫고있으며 조선반도에는 언제 핵전쟁이 터질지 모르는 위기일발의 사태가 조성되고있다.그 원인은 전적으로 그 무슨 《신뢰프로세스》라는것을 《대북정책》으로 내들고 외세와 야합하여 반공화국대결에 미쳐날뛰는 남조선의 현 집권세력에게 있다.괴뢰패당은 저들의 대결정책이 빚어낸 북남관계의 악화에 대해 책임을 느낄 대신 《원칙고수》를 운운하고 《장기적인 안목》으로 《능동적으로 정책을 추진》할것이라고 떠들며 우리와 한사코 엇설 기도를 드러내고있다.오늘의 북남관계현실은 남조선집권세력의 대결정책이 민족의 화해와 단합,조국통일위업에 얼마나 큰 해독을 끼치고있는가 하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괴뢰당국의 《신뢰프로세스》는 북남관계의 개선을 가로막고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위험을 고조시키는 철저한 대결전쟁정책이다.

괴뢰보수패당은 집권하기 전부터 그 무슨 《신뢰프로세스》를 《대북정책》공약으로 내들었다.《확고한 억제력을 바탕》으로 북남사이의 신뢰를 쌓아 《핵포기》를 위한 그 무슨 《옳바른 선택》을 이끌어내고 《진정한 평화를 구축》한다는것이 그 골자이다.보다싶이 《신뢰프로세스》의 전략적목표는 《북의 변화》와 《핵포기》이다.바로 여기에 《신뢰프로세스》의 대결적인 본질이 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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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보도

주체102(2013)년 10월 22일 로동신문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은 괴뢰군부호전광들이 북침핵전쟁연습을 련이어 벌려놓으면서 정세를 극도로 긴장시키고있는것과 관련하여 21일 이를 규탄하는 보도 제1047호를 발표하였다.

보도는 다음과 같다.

최근 괴뢰군부호전광들이 남조선을 행각한 미군부우두머리들과 《맞춤형억제전략》을 채택하고 미국핵항공모함을 조선동해와 남해,서해에 끌어들여 북침핵전쟁연습을 련이어 벌리는 등 군사적도발에 그 어느때보다 미쳐날뛰고있다.

특히 괴뢰국방부 장관 김관진놈과 새로 괴뢰합동참모본부 의장으로 들어앉은 최윤희놈은 그 누구의 《도발》이니 뭐니 하면서 《주저없이 신속,단호하게 응징하여 도발의 대가가 얼마나 처절한지를 뼈저리게 느끼도록 해주어야 한다.》느니,《도발원점과 지원,지휘세력초토화》니,《선제타격》이니 하는 호전적망발을 마구 줴치고있는가 하면 괴뢰군전방초소까지 돌아치면서 《철저한 응징》을 떠들며 전쟁열을 고취하고있다.

한편 괴뢰국방부 대변인 등을 내세워 《땅굴》이니,《미싸일기지건설》이니,《신형미싸일개발》이니 뭐니 하는 모략여론들을 내돌리는가 하면 《대북심리전은 북체제를 소리없이 허물수 있는 위력한 수단》이라고 하면서 라지오전파와 TV전파를 동시에 송출할수 있는 이동식중계장비와 삐라살포를 위한 《K-9》포용신형포탄을 개발하여 배치하기로 하는 등 《대북심리전》능력을 강화하고 미국과 함께 공화국을 반대하는 《련합심리전훈련》을 벌리려 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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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의 지지와 신뢰를 받는 어머니당

주체102(2013)년 10월 21일 로동신문

위대한 선군의 기치따라 힘차게 전진하는 내 나라의 푸른 하늘에 우리의 붉은 당기발이 펄펄 휘날리고있다.바라볼수록 세기를 이어 주체의 기치높이 빛나는 승리의 력사를 아로새겨온 조선로동당의 성스러운 로정이 되새겨져 천만군민의 심장은 세차게 높뛴다.

우리 당이 걸어온 68년의 자랑스러운 력사를 돌이켜보는 남녘겨레들도 사랑과 믿음으로 인민대중의 절대적인 신뢰와 지지를 받는 조선로동당을 우러르며 흠모와 칭송의 정을 터치고있다.

《자주정치로 민족의 존엄을 떨치는 조선로동당의 높이는 바로 김 정 일령도자님의 정치공적의 높이이다.》

《이북은 전군이 총대로 옹위하고 전민이 심장으로 받드는 위대한 당을 가지고있기에 령토는 작아도 쇠소리나는 자주정치를 펴나가고있다.》

《조선로동당의 인민적시책들이 낳은 이북의 현실은 어느것이나 다 전설적위인의 손길아래 꽃펴난 현대의 신화들이다.》

우리가 살고있는 이 지구상에 수많은 당들이 존재하고있지만 조선로동당처럼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루고 자주의 기치,선군의 기치,사회주의의 기치높이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세기적인 변혁과 기적을 창조해나가는 존엄높고 위력한 당은 찾아볼수 없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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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동족대결의 기도를 드러낸 서푼짜리 각본

주체102(2013)년 10월 21일 로동신문

보도된바와 같이 얼마전 괴뢰통일부는 《남북관계발전위원회》라는것을 열고 앞으로 5년간 추진할 《대북정책》이 담겨진 《제2차 남북관계발전기본계획》안을 심의,확정하였다.

《남북관계발전기본계획》은 지난 2005년에 제정된 《남북관계발전기본법》에 따라 괴뢰통일부 장관이 5년에 한번씩 수립하도록 되여있다.로무현《정부》시기인 2007년 11월에 수립되였던 《제1차 남북관계발전기본계획》은 2012년말에 효력이 끝났다.당시 집권말기였던 리명박역적패당은 저들이 하기로 되여있는 《제2차 남북관계발전기본계획》작성을 시작조차 하지 않아 물의를 일으켰다.이로써 역적패당은 권력의 자리에서 물러나는 순간까지 형식상의 《남북관계발전기본계획》마저 외면하고 북남관계파국의 지속과 동족대결을 추구하는 저들의 악랄한 흉심을 그대로 드러냈다.

문제는 이번에 《제2차 남북관계발전기본계획》을 수립하였다는 현 괴뢰집권세력이 리명박패당에 결코 짝지지 않는다는데 있다.그것은 이번 계획의 대결적내용이 잘 말해주고있다.

《제1차 남북관계발전기본계획》에서 《남북관계의 전망목표》가 《남북의 공동번영과 평화통일》로 되여있었다면 이번에는 《평화정착과 통일기반구축》으로 그 냄새가 확연히 다르게 바뀌여졌다.우리 공화국의 《선핵포기》와 《자유민주주의체제하의 통일》을 추구하는 괴뢰패당의 흉계가 여기에서 뚜렷이 드러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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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북남대결로 얻을것은 파멸뿐

주체102(2013)년 10월 19일 로동신문

우리의 아량과 성의있는 노력으로 하여 개선에로 나아가던 북남관계가 또다시 악화의 위기에 처하고있다.모처럼 마련된 북남관계개선의 분위기가 파괴되고 대결이 격화되고있는것은 전적으로 북남대화를 동족대결에 악용하려고 미쳐날뛰는 남조선당국의 책동때문이다.폭로된바와 같이 남조선집권세력은 우리의 주동적이고 성의있는 노력으로 대화와 협상의 물고가 트인것을 두고 파렴치하게도 《원칙론의 승리》,《신뢰프로세스의 결과》라고 떠들면서 대결정책을 합리화해나섰다.저들의 대결책동으로 하여 부득불 흩어진 가족,친척상봉을 연기하지 않으면 안되게 되자 《반인륜》이니,《원칙고수》니 하는 악담을 줴쳐대면서 우리와 끝까지 대결할 기도를 로골화하고있다.그로 말미암아 민족의 화해와 단합,북남관계개선의 앞길에는 매우 엄중한 장애가 가로놓이고있다.

괴뢰들이 북남관계위기의 책임이 마치 우리에게 있는듯이 사태를 오도하면서 《원칙고수》를 떠벌이고있지만 그것은 내외여론을 기만하기 위한 파렴치한 술책이다.《원칙론》을 떠들며 북남관계를 칼질하는 괴뢰패당의 동족대결책동은 그들의 악랄한 반통일대결정책의 필연적산물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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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시대와 민심에 역행하면 파멸을 면할수 없다

주체102(2013)년 10월 18일 로동신문

지금 북과 남,해외의 온 겨레는 하루빨리 북남관계가 개선되여 민족의 화해와 단합,나라의 평화와 통일위업실현의 전환적국면이 열리기를 고대하고있다.그러나 남조선에서는 민족의 지향과 시대의 흐름에 역행하는 반통일대결책동이 의연 악랄하게 감행되고있다.괴뢰패당은 북남대화를 불순한 대결목적에 악용하면서 모처럼 마련된 북남관계개선의 분위기를 심히 해쳤으며 우리의 존엄과 체제를 엄중히 중상모독하는것으로 북남관계를 위기의 벼랑턱에로 몰아가고있다.한편 《맞춤형억제전략》확정,련합해상훈련 등 미국과의 반공화국군사공조강화에 박차를 가하면서 조선반도의 긴장을 극도로 격화시키고있다.괴뢰당국의 책동으로 하여 북남관계는 파국에 처하였으며 나라의 평화가 심각히 위협당하고있다.5년나마 극도의 대결상태에 빠져있던 북남관계가 괴뢰들의 책동에 의해 개선의 길에서 또다시 벗어나 위기에로 치닫고있는것은 실로 통탄할 일이 아닐수 없다.

남조선괴뢰들의 동족대결책동은 북남관계의 개선으로 민족적화해와 단합의 새로운 전기를 열어나가려는 온 겨레의 지향에 전적으로 배치되는 반통일망동이다.

지금 북과 남,해외의 온 겨레는 북남관계가 하루빨리 개선되기를 고대하고있다.북과 남은 한피줄을 이은 하나의 민족으로서 문제해결의 기본방식은 마땅히 대화와 협상으로 되여야 한다.6.15공동선언발표이후 북과 남은 북남관계와 조국통일실현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을 대화와 협상으로 슬기롭게 풀어나갔다.이것은 북과 남이 비록 사상과 제도의 차이는 있지만 민족의 요구와 리익을 존중하면서 의사와 능력을 합친다면 북남관계가 능히 순조롭게 발전할수 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보도

주체102(2013)년 10월 18일 로동신문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은 더욱 악랄하게 감행되는 괴뢰정보원패거리들의 반공화국모략소동을 규탄하여 17일 보도 제1046호를 발표하였다.

보도는 다음과 같다.

지금 남조선에서는 6.15이후 움츠러들었던 괴뢰정보원이 때를 만났다는듯이 되살아나 제 세상처럼 날치면서 《유신》파쑈독재를 부활시키고 북남관계를 파국에로 몰아가고있다.

그러한 망동은 군부깡패출신인 남재준놈이 정보원 원장으로 들어앉으면서 더욱 무지막지하게 감행되고있다.

얼마전 괴뢰정보원 원장 남재준놈은 《국회》 정보위원회 전체회의라는데서 우리의 최고존엄을 걸고 북이 《3년내 무력통일을 공언했다.》느니 뭐니 하고 떠벌였는가 하면 《장거리미싸일추진체시험》이니,《군단장급이상 44% 교체》니,《신형방사포의 전진배치》니 뭐니 하고 마치 우리 내부정보자료를 알기나 하는것처럼 《증언》하는 놀음을 벌리였다.

한편 괴뢰정보원패거리들은 인간쓰레기들을 내세워 무슨 《수용소실태》니 뭐니 하는 얼토당토않은 모략자료를 내돌려 우리 공화국에 대한 영상을 흐리게 해보려고 어리석게 책동하고있다.

그동안 막뒤에서 동족대결모략소동을 일삼던 괴뢰정보원이 전면에 나서서 악질적으로 놀아대는 목적은 다른데 있지 않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민주화를 가로막는 《유신》독재체제의 부활

주체102(2013)년 10월 17일 로동신문

1972년 10월 17일은 남조선인민들에게 있어서 치욕스러운 날이다.력사에 온갖 죄악을 남긴 그 저주스러운 《유신》체제가 바로 이날에 선포되였기때문이다.

이른바 《10월유신》은 박정희역도가 장기독재체제를 수립하기 위해 감행한 정치쿠데타였다.당시 남조선 전지역에 《비상계엄령》을 선포한 《유신》독재자는 땅크와 장갑차를 내몰아 《국회》를 해산하고 일체 정치활동을 중지시킨데 이어 《유신헌법》을 꾸며냈다.《유신헌법》에 의해 역도는 모든 권력수단을 관할할 권한,《헌법》개정권,《국민투표》권,《긴급조치》발동권,《계엄령》선포권,《국회》해산권 등 무제한한 권한을 틀어쥐였다.또한 자기가 의장인 《통일주체국민회의》라는데서 《대통령》을 선출하게 만들고 그 임기에 한계를 두지 않는 《종신대통령제》를 내왔다.

《유신》독재자는 인민들의 지향을 가로막고 장기집권을 실현하기 위해 그 어떤 악행도 서슴지 않았다.

피비린내나는 《유신》체제하에서 그에 조금이라도 반항하는 사람은 누구를 막론하고 가혹한 탄압의 대상이 되여 억울한 생죽음을 당하였다.파쑈교형리들의 중세기적인 고문으로 조작된 숱한 《간첩단사건》들에 의해 얼마나 많은 무고한 민주인사들과 청년학생들이 단두대의 이슬로 사라졌던가.(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평화옹호전국민족위원회 대변인담화

주체102(2013)년 10월 17일 로동신문

얼마전 조선동해와 남해에서 벌어진 미국,일본,남조선련합해상훈련에 참가하였던 미핵항공모함 《죠지 워싱톤》호가 제 소굴로 돌아가지 않고 12일 조선서해에 기여들었다.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이 조선반도수역에 핵항공모함을 끌어들여 우리를 겨냥한 전쟁불장난을 벌린적은 많지만 이번처럼 조선동해와 남해에서 진행된 북침핵전쟁연습에 참가하고 최대열점지역인 조선서해에까지 핵항공모함을 또다시 몰고와 전쟁연습소동을 벌린것은 전례없는 일이다.

이것은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의 긴장을 격화시키고 핵전쟁도발을 노린 극히 위험천만한 책동으로서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미국과 괴뢰패당의 핵전쟁도발책동이 매우 위험한 단계에 이르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더우기 미국과 괴뢰패당이 《맞춤형억제전략》이니 뭐니 하는 핵전쟁각본을 짜놓고 북침핵선제타격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고있는 속에서 핵항공모함을 조선반도수역의 여기저기로 끌고다니며 우리의 령해,령공,령토가까이에서 돌아친것은 우리에 대한 로골적인 핵선제공격시도이다.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의 무분별한 북침핵전쟁도발기도로 하여 지금 조선반도에는 언제 어디서 전쟁이 터질지 모를 일촉즉발의 위험한 사태가 조성되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현실은 제2의 10월민주항쟁을 부르고있다

주체102(2013)년 10월 16일 로동신문

남조선에서 청년학생들과 인민들의 10월민주항쟁이 일어난 때로부터 34년이 되였다.10월민주항쟁은 포악한 《유신》독재통치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쌓이고 맺힌 원한과 분노의 폭발이였다.남조선인민들은 외세와 결탁한 식민지주구의 파쑈통치밑에서는 정치적자유는 고사하고 초보적인 민주주의적권리마저도 지켜낼수 없다는것을 뼈저리게 절감하였기에 죽음도 두려움없이 분연히 떨쳐일어났다.

1979년 10월 16일 부산대학교 학생들의 반《정부》시위투쟁을 발단으로 시작된 항쟁의 불길은 삽시에 마산과 서울,대구와 청주,진주를 비롯한 남조선 각지에로 퍼져 대중적인 항쟁으로 번져졌다.지금도 우리 겨레의 귀전에는 폭압을 박차고 투쟁의 거리에 떨쳐나와 《유신헌법》의 철페와 독재《정권》의 퇴진,언론과 학원의 자유를 웨치며 악명높은 《유신》독재의 원흉을 파멸에로 몰아넣던 그날의 항쟁참가자들의 함성이 쟁쟁히 메아리치고있다.10월민주항쟁은 아무리 포악한 독재자라도 인민대중의 지향과 힘을 가로막을수 없으며 인민을 등진 독재세력에게는 비참한 종말이 차례진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었다.

자주,민주,통일을 위한 남조선인민들의 요구는 저절로 실현되지 않으며 그것은 오직 견결한 투쟁으로써만 쟁취할수 있다.이것은 10월민주항쟁용사들이 피로 새긴 력사의 진리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담화

주체102(2013)년 10월 15일 로동신문

박근혜가 동남아시아를 행각하여 우리를 못되게 헐뜯었다.

그는 행각기간 치마바람을 일쿠며 만나는 사람마다 북주민들의 생활이 어떻다느니 뭐니 하면서 《북이 핵을 포기하고 경제발전에 주력하도록 설득》해달라느니, 《옳바른 선택》을 하게 해달라느니 하고 청탁하는 추태를 부렸다.

그런가하면 저들의 반인륜적인 우리 주민유인랍치행위에 협조해줄것을 애걸하고 지어 개성공업지구가 다시 돌아가게 된것을 남의 도움에 의한것처럼 《감사》니, 《긴밀한 공조》니 뭐니 하고 역겹게 놀아댔다.

실로 해괴한 망동이 아닐수 없다.

박근혜는 동족대결미친증에 걸리다보니 무엇인가 잘못되여 동서남북까지 헛갈린 모양이다.

우리가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 총력량을 집중하고있다는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

지금 우리 공화국에서는 경제건설을 다그쳐 인민생활을 향상시키기 위한 전투가 힘있게 벌어지고있으며 도처에 인민사랑의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우후죽순처럼 솟아오르고 세상을 놀래우는 천지개벽이 일어나 사회주의번영기의 새시대를 펼치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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