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총련소식’ Category
[정세론해설] : 《원칙고수론》은 반민족적인 체제대결론
북과 남의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을 이룩하는것은 해내외 온 겨레의 한결같은 의사이며 념원이다.그러나 지금 북남관계는 파국적위기에 처하고 조선반도정세는 그 어느때보다도 첨예하다.사태의 책임은 전적으로 시대의 요구와 민족의 지향에 배치되는 그 무슨 《신뢰프로세스》와 《원칙고수론》을 집요하게 추구해온 남조선의 집권세력에게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낯가죽이 곰발통보다 더 두터운 괴뢰패당은 현 북남관계의 위기국면을 《원칙고수》를 위한 《불가피한 진통》이라고 정당화하는 한편 북남관계에서 이룩된 진전은 《원칙고수의 결과》라고 자화자찬하고있다.나중에는 저들의 반공화국정치군사적도발소동들이 그 무슨 《원칙》을 보여주기 위한것이라는 해괴한 론리를 들고나오고있다.
조성된 사태는 남조선 현 집권세력의 《원칙고수론》이야말로 북남관계를 완전파탄에로 몰아가며 우리 민족의 통일운동발전에 엄중한 난관과 장애를 조성하는 범죄적인 체제대결론이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남조선괴뢰들이 떠들어대고있는 《원칙고수론》은 북남관계의 통일지향적성격을 근본적으로 부정하는 반민족적,반통일적궤변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통일애국의 자랑찬 투쟁력사를 빛내여온 범민련
조국통일범민족련합(범민련)이 자기의 투쟁력사에 23번째의 년륜을 새기고있다.6.15의 기치높이 안팎의 분렬주의세력의 도전을 짓부시며 조국통일위업의 승리를 위해 힘차게 투쟁하고있는 우리 민족은 지금 범민련이 걸어온 자랑스러운 로정을 감회깊이 되새겨보고있다.
조국통일운동이 전민족적인 운동으로 확대발전되고 민족대단결에 대한 겨레의 열망이 나날이 높아가는 속에 주체79(1990)년 11월 20일 조국통일범민족련합이 결성되였다.범민련은 자주와 통일을 지향하는 북과 남,해외의 각계 단체들과 광범한 동포들을 망라하고 민족성원들의 열의를 계발시켜 통일운동을 추동하는 전민족적인 통일애국운동조직이다.민족대단결의 모체로서의 범민련의 결성은 전민족적규모에서 통일의 주체적력량을 강화하고 조국통일운동을 보다 높은 단계에로 강화발전시켜나가는데서 획기적인 계기로 되였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조국통일의 앞길에 그 어떤 시련과 난관이 가로놓인다 하여도 온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삼천리강토우에 통일되고 번영하는 강성국가를 기어이 일떠세우고야말것입니다.》
범민련은 결성이후 오늘까지 온 겨레의 적극적인 지지와 성원밑에 민족단합과 조국통일을 위한 성스러운 투쟁의 자랑찬 력사를 수놓아왔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유신》독재부활에 대중적항쟁으로 맞서야 한다
지금 남조선에서는 《유신》독재가 공공연히 되살아나는 속에 진보민주세력에 대한 살벌한 폭압소동이 일고있다.
괴뢰보수패당은 그 무슨 내란음모사건이라는것을 조작하여 통합진보당 성원들을 체포구속하고 그들에 대한 재판놀음을 벌리고있는가 하면 《종북》이니 뭐니 하며 이 당을 강제해산시키려 하고있다.또한 당치않은 구실을 붙여 전국교직원로동조합(전교조)의 합법적지위를 박탈하였으며 전국공무원로조(전공로)가 지난 《대통령》선거당시 야당후보를 지지하는 활동을 벌렸다고 떠들면서 이 단체에 대한 압수수색을 감행하였다.
진보적언론인 인터네트신문 《자주민보》를 페간시키기 위한 책동에도 열을 올리고있다.남조선에서 진보적정당들과 단체,언론들이 무차별적으로 탄압당하고있는것은 과거 《유신》독재시대에나 찾아볼수 있는 피비린 광경이다.
진보민주세력에 대한 현 괴뢰집권세력의 악랄한 폭압책동으로 말미암아 지금 남조선사회는 민주주의냐 《유신》독재냐 하는 중대한 갈림길에 놓여있다.《유신》독재통치를 그대로 재현하는 현 괴뢰집권세력의 망동은 남조선인민들은 물론 온 겨레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진보민주세력에 대한 괴뢰당국의 파쑈적탄압은 민주주의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지향을 가로막고 날로 심화되는 통치위기에서 벗어나며 장기집권의 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흉악한 기도의 발로이다.
최근 남조선에서는 지난 2012년 《대통령》선거당시 보수패당이 희세의 사기협잡과 모략으로 권력의 자리를 가로챈 대선불법개입사건의 추악한 내막이 낱낱이 드러나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북남관계를 파괴하는 용납 못할 반통일론
지금 북남관계는 불신과 대결의 격화로 파국상태에 빠져있다.해내외의 온 겨레가 이에 대해 우려를 금치 못하고있다.
그러나 남조선괴뢰패당은 저들에 의해 조성된 험악한 사태를 바로잡을 대신 북남대결에 더욱 기승을 부리고있다.
괴뢰들은 북남관계의 악화를 《원칙고수》를 위한 당연한것으로 합리화하면서 《새로운 남북관계의 틀》을 만든다고 떠벌이고있다.오늘에 와서 북남관계파국의 원인이 괴뢰들이 집요하게 내들고있는 《원칙고수론》에 있다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원칙고수론》은 이미 리명박역도의 집권시기에 그 반민족적본질과 대결적성격이 낱낱이 드러나 온 겨레의 규탄과 배격을 받고 력사의 오물통에 처박혔다.이런것을 또다시 들고나와 북남관계파국을 적극 조장하는 괴뢰패당의 반통일적망동은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
북과 남은 력사적인 6.15공동선언,10.4선언을 통하여 나라의 통일문제를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자주적으로 풀어나가기로 확약하였다.우리 민족끼리야말로 북과 남이 공동으로 지켜야 할 원칙이다.(전문 보기)
자주통일의 앞길을 열어주신 민족의 영원한 태양
오늘 민족자주와 대단결,조국통일을 위한 우리 겨레의 투쟁의 앞길에는 6.15공동선언의 기치가 휘날리고있다.외세와 그와 야합한 남조선의 반통일세력의 악랄한 방해책동으로 하여 우리 민족의 조국통일운동이 시련과 난관을 겪고있는 지금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불멸의 통일대강으로 높이 추켜들고 그것을 철저히 고수,리행해나갈 온 겨레의 열기는 그 어느때보다 고조되고있다.
남조선의 통일련대의 한 성원은 《6.15공동선언은 미국의 식민지로 짓밟히고 분렬의 설음에 울며 독재로 숨이 막힌 우리 이남민중에게 자주통일의 서광을 비쳐주었다.》고 하면서 동료들에게 자기의 심정을 이렇게 토로하였다.
《6.15공동선언은 우리 민족이 자주통일의 길에서 한시도 내리우지 말아야 할 불변의 기치이다.공동선언의 철저한 리행에 민족의 화합과 단결이 있고 평화와 통일도 있다.이것은 지나온 나날들을 통하여 뚜렷이 확증된 진리이다.》
남조선의 한 출판물은 《신심을 가지고 미래를 창조하자》라는 제목의 글에서 《분렬된 우리 민족모두가 지향하여야 할 목표는 민족자주를 구현하여 자주평화통일을 이룩하는것이다.6.15공동선언의 발표로 로동자,농민,청년학생,지식인 등 온 민족이 자신들이 력사의 주체임을 똑똑히 자각하게 되였고 자주통일의 주인으로 당당하게 나섰다.신심을 가지고 민중의 힘으로 미래를 가꾸어나가자!6.15공동선언의 기치를 추켜들고 민족의 대단결을 이룩하자!》라고 격조높이 호소하였다.(전문 보기)
《참으로 이북의 어머니들은 복받은 녀성들이다》 – 남조선녀성들 찬탄 –
위대한 태양의 빛발아래 시대를 창조하고 혁명의 미래를 꽃피우며 값높은 삶을 누려가는 우리 공화국녀성들의 행복한 모습을 남조선녀성들이 끝없이 찬탄하고있다.
녀성인권연구회 간사 정명숙은 글에서 이렇게 썼다.
시대를 연 영웅도,문명을 일깨운 발명가도,변혁을 이끈 선각자도 그뒤에는 어머니와 안해,누나가 있었다.
그러나 녀성은 세대를 이어오며 언제 한번 아름답게 피여난적이 없으며 천대와 멸시만을 숙명처럼 당해왔다.
하지만 이북사회에서 녀성들은 남성들과 꼭같은 권리를 보장받고있다.
특히 자식들을 많이 낳은 녀성들은 우대를 받는다.이것은 녀성들이 남성들과 꼭같이 일을 해도 절반정도의 임금밖에 받지 못하는 이남에서는 도저히 생각할수 없는 희한한 일이 아닐수 없다.
녀성민우회의 한 성원은 지난날 정치적무권리와 천대속에 시달리던 녀성들,주부들이 이북에서는 대의원,영웅,과학자,예술인,의사로 일하면서 가정과 사회에서 사랑과 존경을 받고있다고 부러움을 금치 못해하였다.
전국근로자들의 노래경연무대에 선 가정부인들의 밝은 모습을 보며 미래음악회 회원 김유정은 자기의 심정을 이렇게 터쳤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동족대결정책은 조선반도긴장격화의 근원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력사적인 올해신년사에서 북남대결상태를 해소하는것을 조국통일위업실현을 위한 기본과제의 하나로 제시하시였다.
근 70년간에 걸치는 민족분렬의 력사에 종지부를 찍고 민족의 통일적발전과 번영을 이룩하려는것은 온 겨레의 한결같은 념원이고 의지이다.그러나 북남관계는 겨레의 지향과 요구에 배치되게 최악의 위기국면에서 좀처럼 벗어나지 못하고있다.외세와 야합한 남조선괴뢰들의 반공화국대결책동으로 말미암아 북남사이의 정치,군사적대결은 격화되고 조선반도에서 핵전쟁발발의 위험은 날로 증대되고있다.현실은 해내외의 온 겨레가 남조선괴뢰들의 반공화국대결책동을 철저히 짓부시고 북남관계개선과 통일의 길을 열어나가야 한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나라의 분렬을 종식시키고 통일을 이룩하는데서 나서는 중요한 문제는 북과 남사이의 대결상태를 해소하는것입니다.》
북남대결상태의 해소는 조국통일을 위한 중대사이며 자주통일,평화번영의 기본전제이다.
북과 남은 대대로 하나의 피줄을 이어온 동족이다.동족을 적대시하면서 대결을 추구하는것은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방해하고 북남관계를 파탄에로 몰아가며 통일위업의 전진을 가로막는 반민족적범죄행위이다.(전문 보기)
《위인을 모시여 체육강국으로 등장하는 이북》
지금 우리 공화국의 체육선수들이 국제무대에서 이룩하는 눈부신 경기성과들을 두고 온 세계가 경탄을 금치 못하고있다.세계적인 강자들을 물리치고 련이어 승리를 쟁취하는 그들의 모습을 통해 우리 인민만이 아닌 남조선인민들도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새겨안고있다.
남조선언론들은 《세계적인 축구선수양성에 힘을 쏟고있는 북》,《북 체육강국건설에 본격적으로 나선 이후 구체적성과들을 이룩》 등으로 널리 보도하고있다.언론들은 우리 공화국이 축구분야에서 이룩하고있는 성과들을 찬양하면서 《북조선축구의 승리의 비결은 세계의 그 어느 팀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완강한 정신력과 집단력,높은 조직성과 규률성에 있다.》는 세계축구평론계의 평가에 목소리를 합치고있다.
특히 남조선언론들은 나라의 축구발전을 위한 절세위인들의 현명한 령도와 보살피심에 대하여 전하면서 그 위대한 사랑을 자양분으로 하여 자라났기에 조선축구의 승리는 필연적이라고 일치하게 평하고있다.(전문 보기)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대답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은 박근혜가 유럽행각기간 우리를 악랄하게 걸고든것과 관련하여 11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얼마전 박근혜는 유럽의 여러 나라들을 행각하여 《핵페기》니,《인권》이니 뭐니 하면서 우리를 악랄하게 걸고드는 망발을 또다시 줴쳤다.
박근혜가 남조선안에 있는것보다는 치마바람을 일쿠며 해외나들이를 더 즐기고 그때마다 우리에 대한 악담을 늘어놓는데 이골이 나 돌아갔다는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그가 이번 유럽행각을 떠날 때 안팎이 다르게 《정상회담》을 운운하기에 우리는 진정으로 《정상회담》을 바란다면 옳바른 례의부터 갖추어야 하며 북남관계문제를 외부에 들고다니며 우리를 반대하는 《공조》를 청탁하는 놀음을 하지 말데 대해 알아들을수 있도록 말해주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근혜는 이번에 도전적으로 보다 못된 소리들을 하며 돌아쳤다.
박근혜가 이번 유럽행각기간 줴친 망발들은 그가 《정상회담》이니 뭐니 한것이 순전히 위선이였으며 그의 속통에는 우리와 끝까지 대결하려는 흉심만 들어차있다는것을 여실히 보여주었다.(전문 보기)
인민의 기쁨과 행복을 위한 사랑의 정치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이민위천의 리념을 그대로 이어 숭고한 인민사랑의 정치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칭송의 정이 남녘땅에 차넘치고있다.
지금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과 언론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민을 위한 령도의 자욱마다 새겨지는 전설같은 일화들에 매혹을 금치 못하면서 그이의 인민사랑의 정치를 높이 칭송하고있다.
인터네트신문 《자주민보》는 《김 정 은시대에 대한 리해》 등의 제목으로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지지도과정을 통해 민중을 사랑하시는 령도자로서의 특징이 더욱 뚜렷이 나타나고있다고 하면서 《현지지도의 길에서 군인들의 손을 다정히 잡아주시며 팔을 끼고 인민들과 함께 사진을 찍으시는 김 정 은제1위원장의 독특한 정치방식은 북의 민중들로 하여금 자기 령도자에 대한 존경심과 신뢰,믿음을 간직하게 하고있다.》라고 썼다.
《한겨레》를 비롯한 남조선언론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새로 건설된 창전거리 살림집을 찾으신데 대하여 소개하면서 《새 집에 입사한 평범한 가정을 찾으시여 허물없이 무릎을 마주하시고 가정형편도 물어주시고 사랑의 축배잔도 부어주시는 그이의 모습은 언제나 민중속에 계시며 그들과 고락을 함께 하시는 친어버이의 숭엄한 모습이였다.》고 전하였다.그러면서 《김 정 은제1위원장은 인민생활향상에 힘쓰겠다는것을 내외에 알리였다.》,《권위를 세우지 않는 인민적이며 친화적인 지도력을 보여주고있다.》라고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민사랑의 정치를 칭송하였다.(전문 보기)
후대사랑의 전설같은 력사를 펼치시는 자애로운 어버이
위대한 당의 따사로운 사랑의 손길아래 혁명의 계승자,미래의 주인공들로 억세게 자라나고있는 우리 어린이들의 행복한 생활과 랑만넘친 모습은 남조선인민들의 경탄과 부러움을 자아내고있다.
남조선의 미래문제연구소의 한 연구위원은 공화국은 어린이들이 세상에 부럼없이 자라는 《신비의 황홀경》이라고 하면서 자기의 심정을 다음과 같이 썼다.
《귀중한 모든것이 어린이들을 위해 봉사되며 어린이모두가 왕으로 떠받들리우는 나라가 바로 이북이다.〈세상에 부럼없어라〉,이는 이북민중모두가 한목소리로 터치고 한마음으로 노래하는 가식없는 진정의 말이며 행복과 기쁨의 상징어이다.상상만으로도 그 신비경에 찬탄이 터져나오거늘 그 신비의 세계에서 왕으로 되고있는 북의 어린이들이 어찌 세상에 부럼없다고 세계를 향해 소리치지 않겠는가.북은 어린이들에게 있어서 정녕 나라전체가 행복의 요람이며 기쁨의 동산이다.》
서울의 한 대학교수는 《이북의 어린이들은 세상에 태여나자부터 국가의 혜택속에 복을 누리고있다.행복에 겨워 웃음지으며 하늘은 푸르고 내 마음 즐겁다고 노래부르는 새 세대들의 모습은 리상세계의 전부이며 21세기의 밝은 미래이다.》라고 격정을 토로하였다.(전문 보기)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담화
최근 괴뢰패당이 우리 주민들에 대한 유인랍치와 월남도주자들을 리용한 반공화국모략책동에 더욱 악랄하게 매달리고있다.
괴뢰정보원놈들은 우리 나라 북부국경지대에 《두리하나》와 같은 모략단체들을 들이밀어 우리 사람들을 유인랍치하기 위해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으며 남조선으로 끌어간 사람들을 매수하여 우리에 대한 정보수집,내부교란 등의 임무를 주어 다시 보내고있다.
한편 괴뢰외교부것들은 해외의 우리 주민들을 유인랍치하기 위한 그 무슨 《협력팀》이라는것을 내왔는가 하면 주변나라들과 동남아시아나라주재 괴뢰대사관들에도 그러한 전담반을 내오고 그 인원들을 대폭 증강하였다.
괴뢰통일부것들은 《도강비》라는 예산항목을 만들어놓고 《북리탈주민지원재단》이라는것을 통해 자금을 지원하면서 우리 사람들에 대한 유인랍치에 광분하고있으며 월남도주자들에게 출연비까지 줴주면서 반공화국모략선전에 써먹고있다.
남조선당국자와 《국무총리》를 비롯한 괴뢰우두머리들은 《독립투사》니 뭐니 하며 인간쓰레기들을 적극 내세우고 부추기고있으며 《탈북청년통일지도자 아까데미》라는 단체를 내오고 해외에서 《탈북지도자양성교육》놀음도 벌려놓고있다.(전문 보기)
《북은 일심단결의 나라》 – 남조선인민들이 격찬 –
조선혁명의 천하지대본인 일심단결의 위대한 력사와 전통을 계승하고 빛내여나가는 우리 공화국을 남조선인민들이 날이 갈수록 더욱 동경하며 찬탄하고있다.
《우리 사회연구소》의 연구원은 동료들에게 이렇게 피력하였다.
어제도 오늘도 이북민중이 가장 자긍하는것이 있다.그것은 단결의 력사를 창조하고 그 위력을 힘있게 떨쳐온것에 대한 자긍이다.
하나의 중심,혁명적신념과 의리에 기초하여 령도자와 민중이 일심단결을 이루고있는것이 북의 참모습이다.
단결은 나라의 발전과 흥망성쇠를 좌우하는 근본문제의 하나라고 볼수 있다.령도자와 민중의 단결이 얼마나 공고한가를 보면 그 나라의 전도를 예측할수 있다.단결된 나라는 결코 붕괴되지 않으며 그 어떤 힘으로도 정복할수 없다.일심단결은 북의 불패의 위력의 원천이다.
참으로 북은 일심단결의 초석우에 굳건히 서있는 강국이다.
북은 일심단결로 사회주의강국건설과 주체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기며 위대한 력사를 창조해나가고있다.
대전의 한 력사학교수는 제자들에게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단결이자 민족번영의 열쇠이고 사회발전의 추동력이다.(전문 보기)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대답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은 최근 남조선당국자가 외신기자와의 인터뷰에서 북남《정상회담》발언을 한것과 관련하여 6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며칠전 박근혜는 해외행각을 앞두고 외신기자와 가진 인터뷰에서 북남《정상회담》용의를 표시하는 발언을 하였다.
인터뷰내용이 보도되자 남조선언론,전문가들은 앞을 다투어 《대북정책변화기류》니 뭐니 하며 벅적 떠들었다.
그것이 큰 파문을 일으키는데 당황한 청와대와 통일부를 비롯한 괴뢰당국것들은 황급히 나서서 박근혜의 《정상회담》발언은 《원론적인 언급》일뿐 《대북정책변화를 의미하는것은 아니》며 지금 그러한 조건이 되지 않았다고 극구 부정하는 놀음을 벌리였다.
박근혜도 다음날 다른 외신과 그 전에 가진 인터뷰에서 한 우리에 대한 도발적발언을 급히 공개하면서 자기의 《정상회담》발언을 통채로 뒤집어엎었다.
일반문제도 아닌 《정상회담》문제를 당국자로서 명색으로나마 언급한것을 아래것들이 줄줄이 나서서 전면부정하고 당국자또한 자기가 한 말을 하루밤사이에 뒤집어엎는 해괴한 추태야말로 엉망진창이 되고 뒤죽박죽이 된 박근혜《정권》의 내부실태를 그대로 보여주는 한편의 정치만화가 아닐수 없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외세의존의 더러운 악습을 버려야 한다
북과 남의 화해와 단합,협력을 실현하고 관계개선의 길을 열어나가는것은 나라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중요한 과제이다.
남조선에서 올해에 《정권》이 바뀌였다고 하지만 북남관계는 좀처럼 파국에서 벗어나지 못하고있다.그 근본원인은 괴뢰집권세력이 《신뢰프로세스》라는 대결정책을 들고나와 외세와 반공화국공조를 강화하면서 대화와 협력을 방해하고 북침을 위한 군사적도발에 계속 매달리고있기때문이다.괴뢰당국이 시대의 흐름에 역행하면서 외세에 의존하여 동족과 대결하려는것은 용납 못할 민족반역행위이다.
자주의 기치,선군의 기치를 높이 들고 사회주의의 한길로 꿋꿋이 나아가고있는 우리 공화국을 눈에 든 가시처럼 여기면서 외세를 등에 업고 동족대결과 북침전쟁도발에 미쳐날뛰고있는 괴뢰들의 매국반역책동은 온 겨레의 치솟는 증오와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국통일문제는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자주적으로 풀어나가야 합니다.》
자주의 원칙은 민족문제해결의 핵이며 그 어떤 경우에도 양보할수 없는 조국통일의 근본원칙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불순한 야망을 드러낸 체제대결각본
지금 북남관계개선에 대한 우리 민족의 지향과 요구는 더욱 강렬해지고있지만 현실은 그와 정반대이다.북남관계는 여전히 파국상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있으며 괴뢰당국의 반통일대결소동은 갈수록 우심해지고있다.이것은 괴뢰보수패당의 반공화국대결정책과 떼여놓고볼수 없다.괴뢰당국은 《신뢰》의 간판밑에 북남관계개선을 전면부정하면서 체제대결소동에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
남조선당국이 《대북정책》으로 들고나온 《신뢰프로세스》는 동족에 대한 적대적관점과 체제대결기도를 그대로 반영하고있다.괴뢰당국자는 《신뢰프로세스》에 대해 《확고한 안보의 바탕》우에서만 《북의 변화를 기대》할수 있다고 떠들었다.그 졸개들도 《신뢰프로세스》의 기본방점은 《북의 선변화》이며 종착점은 《자유민주주의체제에 의한 통일》이라고 고아대는가 하면 《신뢰프로세스》가 북에 대한 《압박》과 《유인》의 《두길전략》이라고 거리낌없이 줴치고있다.결국 괴뢰들이 운운하는 《신뢰》과정이란 《대화》와 《협력》의 간판밑에 우리의 그 무슨 《변화》라는것을 유도하여 궁극에 가서는 일방적인 《체제통일》을 이루어보려는것이다.동족의 사상과 제도에 대한 극도의 불신과 적의가 깔려있는 《신뢰프로세스》가 대결일변도적인 반통일정책으로 락인된것은 지극히 당연하다.(전문 보기)
자주통일,평화번영의 새시대를 펼쳐주신 절세의 애국자
특출한 정치실력과 숭고한 동포애,애국애족의 의지로 자주통일,평화번영의 새시대를 펼쳐주신 위대한 김 정 일장군님을 칭송하는 남조선인민들의 목소리가 더욱 높아가고있다.
인천의 한 지식인은 분렬된 민족의 아픔을 가셔주시려고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여 조국통일위업을 승리에로 이끌어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로고를 생각할수록 가슴뜨거움을 금할수 없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자주통일과 민족번영의 전성기를 기어이 펼쳐놓으시려는 김 정 일장군님의 철석의 신념과 의지,탁월한 령도에 의해 력사적인 평양상봉들이 이루어지고 6.15공동선언과 그 실천강령인 10.4선언이 마련되였다.정녕 격정없이 새길수 없는 위대한 장군님의 불면불휴의 로고와 심혈속에 민족의 통일운동은 력사의 준엄한 도전을 물리치며 전진할수 있었다.》
새 력사연구회 회원 정진철은 자기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썼다.
《조국통일은 우리 민중이 자주세상으로 가는 관문이며 민족적대번영의 첫걸음이다.허나 통일에로의 길은 결코 탄탄대로가 아니다.우리 민족을 갈라놓고 통일을 방해하는 미국,그에 아부하여 부귀영화를 꾀하는 보수세력 등 장애물을 제거하고 통일의 대문을 열어제껴야 한다.이 통일의 신념을 김 정 일장군님께서 안겨주시였다.
민족자주! 바로 그것이다.남북공동선언들은 김 정 일장군님의 투철한 자주통일의지의 산아이다.》(전문 보기)
조선평화옹호전국민족위원회 대변인담화
최근 남조선괴뢰패당이 그 무슨 《한국형미싸일방위체계》를 구축한다는 구실밑에 미국의 미싸일방위체계에 적극 가담해나섬으로써 내외의 커다란 우려와 경계심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얼마전 괴뢰국방부 장관 김관진놈은 《국회》국정감사라는데서 우리의 미싸일공격에 대응한 다층요격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떠벌이였으며 청와대 안보실 실장 김장수놈도 미국을 행각하여 미국미싸일방위체계의 핵심요격체계인 《THAAD》도입가능성을 시사하면서 《한국형미싸일방위체계》가 미국의 미싸일방위체계와 련동되는것은 당연하다고 줴쳐댔다.
한편 괴뢰들은 미국으로부터 《패트리오트》미싸일 백수십기와 관련장비 및 부분품 등을 구매하려 하고있는가 하면 래년 상반기까지 탄도유도탄작전통제소를 구축하여 미국의 전역미싸일방어작전통제소와 련동시켜 운영하겠다고 하고있다.
괴뢰들이 리명박《정권》때부터 《한국형미싸일방위체계》구축의 간판을 내들고 공중조기경보기,신형레이다,해상요격미싸일,지상요격미싸일 등을 도입하면서 미국의 미싸일방위체계에 발을 들여놓았다는것은 이미 공개된 비밀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원칙론》이 몰아온 북남관계파국
최근 괴뢰패당이 저들의 북남관계파괴책동과 대결망동에 대한 우리의 조치들에 대해 그 무슨 《통미봉남전술》이니 뭐니 하는 황당한 수작을 늘어놓으면서 그 정당성을 깎아내리려고 발광하고있다.괴뢰들이 《통미봉남》이라는 터무니없는 날조설을 여론화하는데는 우리가 북남관계가 아니라 조미관계개선을 중시한 결과에 북남관계가 위기에 처했다는 그릇된 인식을 퍼뜨리기 위한 교활한 계책이 깔려있다.하지만 괴뢰들은 그 어떤 말장난으로써도 북남관계를 파국에로 몰아넣은 저들의 반통일죄행을 가리울수 없다.
북남관계의 현 파국적사태는 시대착오적인 《원칙론》고수에 매달리면서 대화를 대결에 악용한 괴뢰패당의 반통일책동의 필연적결과이다.
《원칙론》은 리명박역도가 집권 전기간 들고나온것으로서 온 민족의 저주와 규탄을 받았으며 이미 북남관계파국을 초래하는 대결론으로 락인되였다.
리명박역도는 집권하자마자 《잃어버린 10년》을 되찾겠다고 고아대면서 《원칙없이 북에 끌려다니지 않겠다.》,《〈비핵,개방,3 000〉기조원칙을 지키겠다.》고 떠들어댔다.그러면서 《원칙을 고수》하면서 《기다리는것도 전략》이니,《장기적관점에서 대북문제를 풀어》나가야 한다느니 뭐니 하고 훈시하였다.역도의 본을 따 졸개들도 《새로운 남북관계》를 위해 《원칙을 고수》해야 한다고 하면서 《초조해하거나 서두르지》말아야 한다고 수작질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신뢰프로세스》는 북남사이의 불신과 대결의 근원
현 북남관계의 파국은 대화와 협력이 아니라 대결정책을 추구하는 괴뢰패당의 반통일책동의 필연적산물이다.
괴뢰당국의 《대북정책》은 《신뢰프로세스》이다.괴뢰들은 그에 대해 《교류》니,《협력확대》니 하고 요란하게 분칠하면서도 《도발에는 반드시 대가를 치르게 하겠》다느니,《잘못된 행위에 단호히 대처하는것이 신뢰형성과정이》라느니 하고 떠들고있다.이것은 《신뢰프로세스》라는것이 대결기도를 《신뢰》라는 비단보자기에 감싼 간교하고 음흉한 각본이라는것을 말해준다.현 괴뢰집권세력의 《대북정책》은 한마디로 말하여 《신뢰》의 간판밑에 북남사이에 불신과 적대감을 조장하고 동족대결기도를 실현하기 위한 극악한 반통일정책이다.
《신뢰프로세스》는 북침전쟁책동을 합리화하고 동족사이의 적대적분위기를 고취하는 용납 못할 대결정책이다.
신뢰란 말그대로 상대방에 대한 믿음이다.북과 남사이의 신뢰구축의 기초는 옳바른 동족관으로 되여야 한다.북과 남은 한피줄을 이은 하나의 민족이라는 혈연적감정을 가져야 상대방에 대한 믿음이 생기고 통일을 위해 힘을 합치려는 의지도 발현되게 된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