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016
사설 : 모두다 충정의 200일전투에서 영웅적위훈을 창조하자
온 나라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이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정신을 높이 받들고 용기백배,기세충천하여 충정의 200일전투에 산악같이 떨쳐나섰다.당중앙의 부름따라 일제히 200일전투의 출발진지를 차지한 천만군민의 가슴가슴은 지금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에 대한 무한한 신뢰심과 새로운 위훈창조에 대한 드높은 열망으로 세차게 끓어넘치고있다.
200일전투는 우리 당의 굴함없는 공격적인 혁명사상으로 승리에서 더 큰 승리,비약에서 더 큰 비약을 이룩해나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강용한 기상의 분출이며 자강의 억센 힘,만리마의 속도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웅대한 목표를 앞당겨 실현해나가는 선군조선의 영웅적대진군이다.
전당,전군,전민이 당 제7차대회를 우리 당력사에 특기할 혁명적대사변으로 성대히 빛내이고 당대회에서 제시된 과업관철을 위한 총진군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200일전투를 벌리는것은 매우 중대한 의의를 가진다.
모두가 200일전투의 영예로운 참전자,돌격투사가 되여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새로운 승리의 진격로를 열어나가는것은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앞에 나선 더없이 신성한 의무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강령적과업들을 철저히 관철함으로써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치며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야 합니다.》
혁명의 최후승리를 이룩해나가는 과정은 사회주의건설의 높은 목표를 끊임없이 내세우고 전진,전진,투쟁 또 전진해나가는 련속공격전이다.
오늘 우리 조국의 존엄과 위력은 민족사상 최고의 경지에 올라섰다.자주의 핵강국,위성강국으로 위용떨치며 자강력을 최대로 증대시키고 세기적인 창조와 변혁으로 인민의 꿈과 리상을 활짝 꽃피워가고있는것이 주체조선의 장엄한 현실이다.(전문 보기)
전력문제해결은 5개년전략수행의 선결조건
력사적인 당 제7차대회 보고를 최후승리의 휘황한 설계도로 받아안은 온 나라 로동계급이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의 돌파구를 열어나가기 위한 충정의 200일전투에 총궐기해나섰다.
현시기 우리 당과 국가가 총력을 집중하여야 할 기본전선인 경제강국건설에 드센 박차를 가하기 위하여서는 전력문제해결에 국가적인 힘을 집중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력문제를 푸는것은 5개년전략수행의 선결조건이며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의 중심고리입니다.》
전력공업부문에 화력을 집중하여 생산을 획기적으로 늘이는것은 현시기 주체적인 자립경제의 위력을 최대로 발양시켜 사회주의경제강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기 위한 절박한 요구이다.
우리 당은 력사적인 당 제7차대회에서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을 새롭게 제시하였다.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의 목표에 밝혀진대로 인민경제전반을 활성화하고 경제부문사이 균형을 보장하여 나라의 경제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킬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기 위하여서는 전력문제부터 결정적으로 풀어야 한다.
전력은 현대산업의 동력이며 인민경제의 생명선이다.
각지 탄전들에서 석탄생산을 지속적으로 늘이고 굴지의 제철,제강소들에서 초고전력전기로를 비롯한 설비들을 만부하로 돌려 주체의 쇠물폭포를 마련하며 철도운수부문에서 증송의 기적소리를 힘차게 울리자고 해도 전력보장이 선차적이다.(전문 보기)
백두산영웅청년정신을 따라배우자 : 혁명의 전구 백두산기슭에서 창조된 오늘의 시대정신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원들의 전투기록장을 펼치고(1)-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하신 중앙위원회 사업총화보고에서 우리 청년들은 당이 맡겨준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를 훌륭히 건설하여 조선청년들의 불굴의 정신력과 자력자강의 힘을 만천하에 과시하고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머리우에 철퇴를 안기였다고 하시면서 주체혁명의 시원이 열린 백두대지에서 청년전위들이 창조한 백두산영웅청년정신은 오늘의 시대정신이라고 말씀하시였다.
백두산영웅청년정신은 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오늘의 총공격전에서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체질화,생활화하여야 할 우리 시대의 혁명정신이며 충정의 70일전투의 그 기세로 200일전투에서도 또다시 위대한 승리를 이룩하게 하는 기적의 원동력이다.
본사편집국은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새로운 시대정신을 따라배우기 위한 투쟁이 전당적,전사회적으로 힘차게 벌어지고있는 현실의 요구를 반영하여 백두산영웅청년정신의 창조자들인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원들의 력사적인 전투기록들을 다시금 련재한다.
지난 5월 10일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경축하는 평양시군중대회 및 군중시위의 대오속에는 군중들의 열광적인 박수갈채를 받는 한 시위대렬이 있었다.백두의 풀물오른 돌격대제복을 입고 보무당당히 광장을 누벼가는 대오에서는 그 이름도 자랑스러운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기발이 나붓기였다.
혁명의 전구 백두산기슭에서 청년들을 오늘의 시대정신의 창조자들로 이끈 군기와도 같은 기폭,
뜻깊은 경축광장에서 그 기발은 무엇을 전하며 무엇을 속삭이였는가.(전문 보기)
북과 남,해외의 전체 문예인들은 민족자주의 기치를 높이 들고 자주통일의 새시대를 선도해나가자 -안동춘 조선문학예술총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담화-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할수 있는 가장 곧바른 길을 밝혀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보고를 받아안은 우리의 전체 작가,예술인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제시하신 조국통일로선과 방침을 높이 받들고 부강한 통일강국건설을 위한 오늘의 성스러운 투쟁에 더욱 힘차게 떨쳐나설 불타는 결의에 충만되여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북과 남,해외의 온 겨레는 우리 민족을 영원히 갈라놓고 조선반도와 지역의 지배자로 군림하려는 외세의 간섭과 전횡을 절대로 용납하지 말아야 하며 조국통일문제를 민족자결의 원칙에서 민족의 자주적요구에 맞게 풀어나가야 합니다.》
민족자주는 조국통일위업수행의 전행정에서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근본원칙이다.
모든 민족에게는 자기 운명을 자기 손에 틀어쥐고 자기 의사에 따라 자주적으로 개척해나갈 권리가 있다.
조국통일은 우리 민족자신의 문제이며 민족의 자주권에 관한 문제인것만큼 외세가 아니라 마땅히 우리 민족이 주인이 되여 민족의 자주적의사와 요구에 따라 민족자체의 힘으로 이룩해나가야 한다.
자주정신이 강하고 반만년의 유구한 력사와 찬란한 문화로 자랑높은 우리 민족이 구태여 외세에 의존하여 민족문제를 해결하여야 할 하등의 리유가 없다.
외세에 의해 강토가 둘로 갈라지고 민족내부문제에 대한 외세의 간섭과 침략위협이 계속되는 우리 나라의 조건에서 자주적립장이야말로 통일과 분렬,애국과 매국을 가르는 시금석으로 된다.(전문 보기)
론평 : 언제까지 미국의 하수인으로 살겠는가
최근 남조선당국이 미국공화당 대통령선거후보 트럼프의 대조선정책립장에 촉각을 곤두세우며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고있다.그것은 트럼프가 자기의 대외정책에 대해 입에 올릴 때마다 미군의 남조선주둔문제,《안보무임승차》론을 거들고있기때문이다.얼마전에도 그는 미국이 남조선에서 《일방적인 돈을 쓰고있다.》,《도움을 주고 손해만 본다.》는 등으로 불만을 터뜨리면서 자기가 대통령으로 당선되면 미군주둔비용을 전부 남조선당국에 부담시킬것이라고 공언하였다.지어 자기 요구에 남조선당국이 응하지 않으면 미군을 철수시키며 조선반도에서 전쟁이 일어나도 상관하지 않겠다는 식의 발언을 하여 미국을 하내비처럼 여기는 하수인들을 깜짝 놀라게 하였다.
지금껏 미국지배층이 남조선주구들의 목줄을 당겼다 늦추었다 하며 저들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대아시아전략실현에 적극 써먹어왔다는것은 알려진 사실이다.트럼프의 언동도 사실 그와 다를바 없다.
문제는 트럼프의 이런 발언에 와뜰 놀란 남조선집권세력이 무슨 큰일이나 난듯이 《동맹의 균렬조짐》이니,《외교와 안보에 켜진 비상등》이니 하고 아부재기를 치는가 하면 상전을 쫓아다니며 《미군철수의향을 타진》한다 어쩐다 하고 복새통을 피우고있는것이다.
미국상전의 비위를 맞추자니 엄청난 비용부담으로 허리가 시큰할것이고 그 요구를 거절하자니 끈떨어진 갓신세가 될가봐 두려워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할 난감한 처지에 빠져들고있는것이 바로 남조선당국자들이다.
외세의존병에 걸려 제정신을 잃은자들의 운명이란 달리될수 없다.
자주성을 잃으면 그렇게 자연히 머저리가 되고마는 법이다.실제로 지금 남조선집권세력내부에서는 미국의 《핵우산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상황》이라느니,《미군유지비분담금확대에 린색할 시기는 지났다.》느니 하는 쓸개빠진 나발들이 거침없이 울려나오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붕괴위기에 처한 반역당
망하는 놈의 집엔 싸움이 잦다고 지난 4월의 《국회》의원선거에서 대참패를 당한 《새누리당》내에서 계파싸움이 날로 더욱 치렬해지면서 붕괴위기가 짙어가고있다.그 실태가 얼마나 심각한지 보수계층속에서는 《새누리당》이 《뿌리부터 썩어서 줄기가 썩고 잎도 썩고 열매도 꽃도 썩었다.》고 개탄하고있는 형편이다.
알려진것처럼 《새누리당》내의 친박계와 비박계는 20대 《국회》의원선거이후 패배의 책임을 서로 밀면서 끊임없이 대립해왔다.이로부터 정처없이 표류하는 난파선과 다를바 없는 《새누리당》을 위기에서 건져보려는 시도들이 있었지만 다 실패하고말았다.오히려 그때마다 친박계와 비박계사이의 갈등만 격화되였을뿐이다.
이런 속에 얼마전 《새누리당》이 비상대책위원회와 혁신위원회구성을 위한 회의를 열었는데 그것이 도리여 험악한 계파싸움으로 이어지면서 당이 분렬될 직전의 사태까지 몰아왔다.비상대책위원회와 혁신위원회구성이 파탄된것을 놓고 두 계파가 서로 책임을 따지며 비난전을 벌리였는데 나중에는 정 그렇다면 갈라지자는 식의 위협적인 발언들까지 튀여나온것이다.
회의이후 비박계인물인 김용태는 《새누리당》을 《패거리집단》으로 비난하면서 《당은 마지막기회를 잃었다.》고 쏘아박고 혁신위원장직에서 사퇴하였다.《새누리당》의 새 원내대표 정진석도 《친박계때문에 당이 망하고있다.》고 불만을 터뜨리며 사태의 책임을 친박계에 들씌웠다.지금 비박계패들은 《결별을 각오하고 이번 사태에 맞서야 한다.》고 하면서 친박계에 대한 공세를 강화하고있다.당을 둘로 쪼개는 한이 있더라도 친박계에게 밀리지 않겠다는 자세이다.
비박계의 이런 거침없는 압박에 친박계가 가만있을리 만무하다.(전문 보기)
론평 : 전쟁미치광이들의 부질없는 군사적망동
미국이 일본,남조선괴뢰들과 야합하여 조선남해에서 련합잠수함훈련이라는것을 벌려놓았다.이번 훈련은 미,일,남조선의 해군무력을 주력으로 하고 여기에 다른 추종세력들이 합세하는 방식으로 진해와 제주도주변해역에서 감행되고있다.그것이 끝난 후에는 모든 참가무력이 제주해군기지에 한꺼번에 쓸어들게 된다고 한다.이것은 매우 심상치 않은 군사적움직임이다.
지금 미국은 련합잠수함훈련이 조난당한 다른 나라의 잠수함을 탐색하고 승조원들을 구조하기 위한것이라고 하면서 순수 인도주의적성격을 띤것이라고 떠들어대고있다.아무런 위험성도 없다는것이다.미국은 이에 신빙성을 부여하기 위해 어중이떠중이들까지 끌어들여 참관시키는 놀음을 벌려놓았다.그야말로 철면피하기 짝이 없다.미국이 인도주의적인 구조를 위한것이라는 유치한 말장난으로 모험적인 군사적행동을 합리화하려 하지만 그런 수법은 통하지 않는다.
련합잠수함훈련은 명백히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것으로서 미,일,남조선3각군사동맹을 완성하여 조선반도에서 기어이 새 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려는 위험천만한 군사적망동이다.힘으로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고 대륙으로 진출하려는것은 미국의 변함없는 대조선,대아시아지배전략이다.
현재 조선반도에서 조미력량관계는 미국에 매우 불리하게 되여있다.지난 시기에는 미국이 수적,기술적우세를 턱대고 우리를 군사적으로 위협하였다.오늘은 사정이 완전히 달라졌다.미국의 군사적우세는 우리에게 더는 통하지 않는다.미군부의 고위인물들도 인정하고있는바와 같이 이 행성의 《절대병기》로 불리우고있는 수소탄까지 보유한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그 위용을 떨치고있는 우리 공화국은 미국을 군사적으로 압박하며 시시각각으로 아메리카제국의 숨통을 조이고있다.이것은 부정할수 없는 엄연한 현실이다.우리 공화국이 강력한 힘으로 미국을 억제하고있는 한 미국의 아시아지배전략은 실현불가능한 허상에 불과하다.(전문 보기)
혁명의 길에 바쳐진 고귀한 한생 -리보익녀사의 탄생 140돐을 맞으며-
우리 조국땅 그 어디에나 만경대혁명일가분들의 애국의 넋이 살아숨쉬고 불멸의 발자취가 력력히 어려있어 사람들의 가슴을 뜨겁게 울려준다.
얼마전 우리는 모진 가난과 고역속에서도 지조와 절개를 지켜 굳세게 사신 열렬한 애국자 리보익녀사의 탄생 140돐을 맞으며 오류혁명사적지를 찾았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할머니가 품고있던 소박하나 간절한 꿈은 나라의 독립이였습니다.조선의 독립을 기다리며 그 독립을 위해 싸우는 자손들을 돌보아주고 그들의 뒤바라지를 성실하게 해주는것이 할머니의 일이고 락이였습니다.》
우리가 오류리소재지마을을 지나 나지막한 둔덕에 오르니 정갈하게 꾸려진 혁명사적지가 한눈에 안겨왔다.
우리 나라 농촌 그 어디서나 볼수 있었던 수수한 농가였다.
우리는 사적지의 교양마당에서 이곳 강사 리광희동무를 만났다.
그의 안내를 받으며 녀사께서 탄생하신 추녀낮은 초가집으로 걸음을 옮기던 우리는 혁명사적표식비앞에서 걸음을 멈추었다.
거기에는 리보익녀사께서 1876년 5월 31일 이 집에서 탄생하시였으며 불요불굴의 혁명투사 김형직선생님께서 이 집에 자주 오시여 청소년들과 독립운동자들을 반일애국사상으로 교양하시였다는 글발이 새겨져있었다.
비문에 씌여진 글줄을 한자한자 새겨가는 우리의 가슴에 리보익녀사에 대한 잊지 못할 추억이 뜨겁게 되새겨졌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에로 불러일으키는 선전화들 창작
조선로동당출판사에서 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적극 고무추동하는 선전화들을 새로 창작하여 내놓았다.
선전화들에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하신 력사적인 보고를 받아안고 우리 당이 펼친 웅대한 설계도따라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대비약,대혁신의 불바람을 일으켜나갈 온 나라 천만군민의 혁명적의지가 세차게 맥박치고있다.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을 빛나게 실현하여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오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억척불변의 신념이 선전화 《모두다 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에로!》에 반영되여있다.
선전화 《모두다 만리마속도창조운동에로!》는 3대혁명로선을 틀어쥐고 자강력제일주의기치높이 과학기술의 룡마를 타고 모든 부문,모든 단위에서 전형단위들을 따라앞서고 따라배우기 위한 사회주의경쟁열풍을 일으키며 만리마속도창조운동을 과감히 전개해나갈데 대하여 직관적으로 강조하고있다.
호소성이 강하고 격동적인 시대정신을 반영한 선전화들은 만리마에 박차를 가하며 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에 총돌격,총매진해나선 천만군민의 앙양된 투쟁열의를 더욱 북돋아줄것이다.(전문 보기)
론평 : 세상물정도 모르는 저능아의 추태
남조선당국이 북남관계개선을 위한 우리의 진정어린 노력에 극히 도전적인 태도를 취하고있다.그 앞장에 다름아닌 통일부 장관의 감투를 쓴 홍용표가 서있다.
며칠전 홍용표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해외지역회의 특강이라는데서 《대화가 만병통치약은 아니》라느니 뭐니 하며 지금은 대화가 아니라 《제재》라는 수단을 통해 《북의 변화를 끌어내야 할 때》이라는 고약한 수작을 내뱉았다.다음날에 있은 공동기자회견이라는데서는 우리의 북남군사당국회담제안을 《핵개발책임을 덮고 넘어가려는 면피용》으로 헐뜯으면서 지금은 대화보다 《변화를 이끌 시점》이라고 떠벌이였다.
이자의 구린 입에서는 이런 망발들이 매일같이 오물처럼 쏟아져나오고있다.홍용표가 줴치고있는 대결망언들은 그야말로 초보적인 현실감각과 판단력도 없는 대결광신자의 가소로운 넉두리이다.
뿌리깊은 나무는 가물을 타지 않는 법이다.
선군의 기치,자강력제일주의의 기치를 높이 들고 힘차게 전진하는 우리 공화국에는 적대세력의 그 어떤 《제재》와 압력도 통하지 않는다.하기에 미국과 주변나라들은 물론 남조선내부에서까지 대화재개를 요구하는 목소리들이 울려나오고있다.얼마전 남조선의 전 통일부 장관들은 반공화국《제재》효과에 대해 의문을 표시하면서 현 상황의 해소를 주장하였다.
현실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홍용표가 쫄딱 나서서 《대화할 때가 아니》라느니,《제재》와 《변화》니 하는 외마디말만 곱씹고있는것은 초보적인 판별능력마저 상실한 천치,바보로서의 이자의 사고수준을 잘 보여준다.
홍용표가 우리의 북남군사당국회담제안에 대해 그 무슨 《면피용》이니 뭐니 하고 악의에 차서 걸고들면서 《핵개발의지를 꺾어야 한다.》고 피대를 돋구었는데 그것은 세상 돌아가는 물정도 모르는 저능아의 본색을 드러낸것이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을 높이 받들고 자주통일의 풍성한 결실을 안아오자 -리명길 조선농업근로자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담화-
오늘 우리의 전체 농업근로자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보고에서 천명하신 조국통일방략들을 전체 조선민족이 높이 추켜들고나가야 할 불멸의 통일대강으로 전폭적으로 지지찬동하며 그를 기어이 관철해나갈 불타는 결의에 충만되여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필생의 뜻과 유훈을 관철하여 조국의 자주적통일을 기어이 이룩하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며 의지입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제시하신 통일방략에는 조선반도에서 전쟁위험을 가시고 파국에 처한 북남관계를 신뢰와 화해,대화와 협력의 관계로 전환시키며 전체 조선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조국통일과 민족번영의 길을 열어나가는데서 견지해야 할 근본원칙과 방도,그 실천방안들이 명확히 밝혀져있다.
력사적인 당대회보고에서 제시된 새로운 조국통일로선과 방침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필생의 념원을 실현하여 기어이 통일된 조국을 겨레에게 안겨주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애국애족의 의지가 뜨겁게 어려있는 가장 정당한 통일로선이며 민족의 한결같은 지향과 요구에 맞게 분렬의 장벽을 허물고 조국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놓기 위한 불멸의 고무적기치이다.
때문에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보고는 지금 온 겨레의 폭풍같은 반향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우리 당의 통일방안대로 민족의 중대사와 관련한 문제들을 우리 민족끼리의 립장에서 북과 남이 힘을 합쳐 풀어나간다면 민족의 리익과 공동의 발전,평화번영을 위한 넓은 길이 열리게 될것이다.
지금 동족대결과 《흡수통일》망상에 환장한 남조선당국은 조선로동당이 제시한 공명정대한 통일로선들과 방안들을 한사코 반대하면서 《진정성없는 위장공세》니,《핵페기가 없는 평화공세는 무의미》하다느니 하고 떠들어대고있다.(전문 보기)
론평 : 히로시마에 펼쳐진 역겨운 가면극
저지른 범죄의 부인은 새로운 죄만을 덧쌓는것으로 이어지는 법이다.
선량한 인류를 우롱하고 공정한 력사를 기만하는 시정배들의 무지무도한 행태를 놓고도 그것을 잘 알수 있는것이다.
얼마전 미국대통령 오바마가 일본의 히로시마를 찾았다.
히로시마로 말하면 인류사상 처음으로 미국이 투하한 원자탄에 의하여 약 26만명의 무고한 인명이 핵참화속에 무참히 스러져간 수난의 땅,재난의 땅이다.
세계는 미국집권자로서는 처음으로 되는 오바마의 이번 히로시마행각에 이목을 집중하였다.
그것은 이번 기회에 오바마가 핵참화를 들씌운 주범으로서 일본인민들과 인류앞에 공식사죄를 할것이며 이를 본받아 아베도 《대동아공영권》의 망상에 사로잡혀 군국주의재침의 길에 나서지 않으리라는 기대에서였다.
그러나 펼쳐진 현실은 뭇사람들의 생각과는 너무나도 상반되였다.
범행자로서의 죄의식은커녕 마치 유람이나 관광을 온것처럼 히로시마의 여기저기를 돌아치면서 《핵무기없는 세계》요,《전쟁피해자들을 위한 추모》요 하는따위의 겉발린 언어유희에만 집념한 오바마가 저주받을 불량배 그대로였다면 마치 하인마냥 시종 어두운 표정으로 따라다니며 저들이 《원자탄피해자》임을 크게 부각시켜보려고 극성을 부린 아베 역시 간특하기 그지없는 장사치를 련상케했다.
오바마의 히로시마행각은 미제가 저지른 대살륙만행에 대한 사죄의 행각이 아니였으며 아베의 《초청식》주관놀음도 지난날의 대륙침략에 대한 뼈저린 반성을 위한것이 결코 아니였다.(전문 보기)
월간국제정세개관 : 5월의 국제정세가 새겨주는 력사의 진리
5월의 마지막날이 흐르고있다.국제무대에서 제국주의자들의 지배주의적책동으로 국제적정의가 유린당하고 많은 나라들이 사회적혼란과 류혈참극의 소용돌이속에 말려들고있을 때 위대한 조선로동당은 승리자의 대회를 열었다.
대회를 통해 주체조선은 자주와 정의,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위해 투쟁해온 영광스러운 년대기들을 긍지높이 총화하였다.인류는 사회주의의 보루,반제자주의 성새,정의와 진리의 대변자인 우리 공화국을 다시한번 높이 우러렀다.5월과 더불어 우리 공화국은 강국의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력사의 분수령,최후승리의 진군길에 올랐다.
한편 력사의 반동세력의 원흉인 미국은 반제자주를 지향하는 나라들에 대한 침략책동과 내정간섭,정부전복음모에 매여달렸다.
미국은 지난 3월과 4월 북침핵전쟁연습인 《키 리졸브》,《독수리 16》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하여 조선반도를 핵전쟁의 위험속에 몰아넣은것으로도 모자라 지난 25일부터 조선남해에서 일본,남조선괴뢰들과 야합하여 련합잠수함훈련이라는것을 벌려놓았다.이것은 미국이 일본과 남조선괴뢰들을 포함한 3각군사동맹을 구축하여 조선반도에서 기어이 새 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려 하고있다는것을 말해준다.
미국은 《반테로전》의 미명하에 여러 나라들에서 침략적인 군사작전들을 계속 벌려놓는 한편 《자유》,《민주주의》의 간판밑에 자주적인 나라 정부들을 중상모해하고 제재소동에 매달렸다.
미국의 이러한 지배주의적처사는 국제사회의 응당한 반발을 불러왔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새로 일떠서고있는 보건산소공장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새로 일떠서고있는 보건산소공장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리만건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조용원동지,국방위원회 설계국장 마원춘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해당 부문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보건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켜 인민들의 생명과 건강을 적극 보호증진시키고 사회주의보건제도의 우월성을 더욱 빛내이시기 위해 언제나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보건부문에 절실히 필요한 현대적인 보건산소공장건설을 직접 발기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인민들이 치료를 받는 모든 병원들에서 위생안전성이 확고히 담보되는 질좋은 산소를 리용하도록 하기 위해 평양시교외의 명당자리에 공장터전을 잡아주시였으며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을 하나하나 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맡겨주신 영예로운 전투과업을 피끓는 심장마다에 받아안고 지난 4월초 착공의 첫삽을 박은 건설자들과 일군들은 낮과 밤이 따로없는 줄기찬 투쟁을 벌림으로써 짧은 기간에 하부망건설을 질적으로 끝내고 지금은 모든 건축물들에 대한 골조공사를 마감단계에서 다그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보건산소공장건설을 위해 당에서 직접 파견한 건설자들이 제정된 기일보다 공사를 앞당겨 끝내기 위해 날마다 만리마속도창조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린 결과 벌써 공장의 체모가 안겨온다고,그동안 많은 일을 했다고 치하하시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나라 소백수남자롱구팀과 중국올림픽남자롱구팀간의 친선경기를 관람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나라 소백수남자롱구팀과 중국올림픽남자롱구팀간의 친선경기를 관람하시였다.
최룡해동지,오수용동지,리일환동지,김여정동지,김성남동지,조용원동지,리종무동지와 평양시안의 체육인들,청년학생들,수도시민들이 경기를 함께 관람하였다.
친선경기에서는 우리 나라 소백수남자롱구팀이 중국올림픽남자롱구팀을 82:73으로 이겼다.
앞서 진행된 두차례의 친선경기에서도 우리 나라 소백수남자롱구팀이 중국올림픽남자롱구팀을 81:70,65:56으로 이겼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과 중국 두 나라 체육인들이 두터운 친선의 감정을 안고 멋들어진 경기동작들로 훌륭한 경기를 펼쳐보인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관람자들도 높은 기술과 고상한 경기도덕품성을 보여준 두 나라 체육인들에게 열렬한 박수갈채를 보내였다.(전문 보기)
백두산혁명강군의 단숨에의 기상으로 만리마속도를 창조 -려명거리건설에 참가한 군인건설자들이 여러동의 살림집골조공사 련이어 완성-
충정의 200일전투가 선포된 격동적인 시기에 려명거리건설장에서 승리의 첫 포성이 높이 울려퍼지였다.
매일 평균 70여세대의 살림집골조가 형성되여 창전거리건설때보다 2.3배의 공사속도가 기록되고있는 이곳 대건설전투장에서 지난 28일과 29일 여러동의 고층 및 다층살림집골조공사가 련이어 결속되였다.조선인민군 리영하소속부대와 박경욱소속부대,오병철소속부대와 조선인민내무군 오영수소속부대의 군인건설자들이 골조공사를 완성하고 15층건물들과 12층,7층살림집건물우에서 련속적으로 터친 만세의 환호성은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금수산태양궁전의 하늘가로 우렁차게 메아리쳐갔다.
초고층살림집건설을 맡은 조선인민군 각 부대의 장병들도 련이어 10층계선을 돌파하는 속에 제일 앞선 모란55-1-가,나호동의 살림집골조는 지금 19층계선을 넘어섰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평양시건설은 단순히 살림집이나 짓고 거리를 형성하는 경제실무적문제가 아니라 김일성조국의 존엄,사회주의조선의 권위와 관련되는 중요한 정치적문제입니다.》
려명거리건설은 젊음으로 약동하는 주체조선의 영웅적기상과 날로 변모되는 문명한 모습을 만방에 과시하기 위한 거창하고 숭고한 애국사업이다.
공사에 참가한 조선인민군,조선인민내무군 군인건설자들은 려명거리를 당에서 정한 기간에,당이 바라는 높이에서 철저하고 완벽하게 일떠세울 충정의 마음안고 날마다 눈부신 건설성과를 기록하고있다.(전문 보기)
-조선인민군 박경욱소속부대에서-
본사기자 한광명 찍음
조선외무성 대변인 유럽동맹의 대조선《제재》놀음을 단죄
(평양 5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유럽동맹이 부당한 대조선《제재》놀음을 벌리고있는것과 관련하여 30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최근 유럽동맹은 대조선《제재》대상을 확대하고 우리와의 무역에 대한 정부적지원과 일련의 부문들에 대한 투자를 금지하며 유럽에서 우리 항공기들과 선박들의 리착륙 및 령공통과,입항을 금지하는 등의 내용으로 된 《추가제재》라는것을 련이어 발표하였다.
유럽동맹은 대조선《제재》와 관련하여 우리의 정당한 자주권행사와 자위적조치들이 《국제평화와 지역안전에 엄중한 위협》으로 되기때문이라는 얼토당토않은 구실을 붙이였다.
유엔헌장을 비롯한 국제법 그 어디에도 핵시험이나 인공지구위성발사가 《국제평화와 안전에 대한 위협》으로 된다고 규제한 조항은 없다.
우리의 핵억제력강화와 평화적우주개발이 위협으로 된다면 핵무기를 유지,강화하고 위성들을 계속 발사하고있는 유럽 나라들의 행동은 무엇인가 하는것이다.
오히려 국제법들에는 평화적인 시기에 주권국가에 대한 봉쇄형의 제재는 침략행위로,비법으로 된다고 규제되여있다.
유럽동맹의 이번 《제재》는 미국이 우리에 대한 전면봉쇄를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통과시키려다가 실패하자 유엔헌장까지 위반하면서 만들어낸 단독《제재》를 본딴것이다.
현실은 유럽동맹이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려는 미국의 적대시정책에 로골적으로 편승하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유럽동맹은 중동지역의 주권국가들을 전복시킨 미국의 정책에 추종한 결과 사상최대의 피난민위기에 빠져든데서 교훈을 찾고 분별있게 행동하여야 한다.(전문 보기)
삼천리강토우에 존엄높고 번영하는 통일강국을 일떠세우는 투쟁에서 조선녀성의 기개를 힘있게 떨쳐나가자 -김정순 조선민주녀성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담화-
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력사적인 당 제7차대회의 높은 연단에서 온 민족의 통일념원과 지향을 반영하여 조국통일로선과 방침을 제시하신것은 자주통일위업실현에서 새로운 전환적계기를 열어놓은 커다란 민족사적사변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제시하신 조국통일방략에는 외세에 의하여 강요된 70여년의 민족분렬사에 종지부를 찍고 이 땅우에 존엄높고 번영하는 통일강국을 하루빨리 일떠세우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애국애족의 뜻과 철석의 의지가 뜨겁게 맥박치고있다.
조선민주녀성동맹 중앙위원회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당 제7차대회에서 천명하신 조국통일과업을 온 겨레가 힘을 합쳐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을 이룩하는 길을 뚜렷이 밝힌 강령적지침,불멸의 고무적기치로 받아안고 이를 전체 녀맹원들과 녀성들의 마음을 담아 열렬히 지지찬동한다.
돌이켜보면 우리 녀성들은 당 제6차대회이후 오늘에 이르는 기간 남녘의 녀성들과 함께 내외반통일세력의 온갖 도전을 짓부시고 조국의 자주적통일을 이룩하기 위하여 힘차게 투쟁하여왔다.
조국통일범민족련합과 같은 전민족적인 통일운동단체들과 북과 남,해외의 련대련합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 우리 녀성들이 적극 참가하였으며 특히 6.15통일시대에 북남공동선언을 리행하기 위한 북남녀성통일대회,녀성대표자회의를 비롯한 다채로운 통일회합들을 성대히 개최하고 련대활동들을 활발히 벌리면서 민족적화해와 단합,통일열기를 북돋아주고 조국통일운동을 전진시키기 위해 지혜와 열정을 다 바치였다.
그 나날 우리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제시하신 조국통일사상과 로선을 따르고 빛내이는 길에 북남관계개선과 민족의 화해와 단합,나라의 평화와 통일이 있다는것을 절감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민족단합의 화원을 꽃피운 숭고한 사랑
조국통일운동사에는 한평생 나라의 통일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신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민족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령도와 크나큰 로고가 뜨겁게 어려있다.
애국애족의 숭고한 사상과 뜨거운 동포애,고매한 덕망으로 민족성원 한사람한사람을 통일애국의 길로 손잡아 이끌어주신 어버이장군님!
그이의 거룩하신 태양의 모습을 우러를 때면 민족의 단합을 위해 바치신 우리 장군님의 불면불휴의 심혈과 로고가 가슴뜨겁게 되새겨진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정일동지는 그 누구보다도 조국과 인민을 열렬히 사랑하시였으며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길에 한생을 깡그리 바치시여 조국청사에 영원히 빛날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신 절세의 애국자이십니다.》
여기에 평양을 방문하였던 남조선의 한 기업가가 위대한 장군님을 만나뵈온 후 엄지손가락을 내흔들며 토로한 이런 말이 있다.
《내가 세상을 다니며 장군이란 장군은 다 만나보았어도 진짜 장군다운 장군은 김정일장군님이 처음이다.김정일장군님은 장군중의 장군이시야.김정일장군님을 만나뵈오니 이제는 통일이 다되였다는 생각이 들었어.》
이 세상 누구도 따를수 없는 열렬한 조국애,민족애를 지니시고 겨레모두에게 사랑을 주시고 믿음을 주시고 애국의 신념을 키워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비범한 풍모와 숭고한 덕망은 그가 누구이든 이렇듯 끝없는 매혹과 격정을 터놓게 하였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은 조국과 민족에 대한 사랑을 천품으로 타고나신 탁월한 위인이시였다.(전문 보기)
론평 : 겨레의 통일열망에 재를 뿌리는 악행
못된 버러지 장판방에서 모로 긴다는 말이 있다.남조선당국이 지금 그런 못난 꼴을 보이고있다.우리의 북남관계개선노력에 한사코 엇드레질을 하면서 남조선의 통일운동관계자들을 부당한 구실을 붙여 탄압하고있는것이다.
최근 남조선보수당국은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성원들이 해외에서 우리와 만난데 대해 《불법접촉》이니,《엄중조치》니 하고 고아대면서 《보안법》의 시퍼런 칼날을 뽑아들었다.그들이 6.15공동선언실천 민족공동위원회 위원장회의에 참가하여 6.15공동선언발표 16돐과 조국해방 71돐과 관련한 행사들에 대해 론의했다는것이 남조선당국이 들고나온 죄목이다.그야말로 얼토당토않은 궤변이며 대세의 흐름에 도전하는 황당무계한 란동이 아닐수 없다.
지금 온 겨레는 조선반도의 긴장완화와 북남관계개선을 한결같이 바라고있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의 높은 연단에서 울려퍼진 절세위인의 새로운 조국통일로선과 방침을 파국의 먹장구름이 드리운 북남관계에 비쳐든 재생의 해빛으로 받아안은 우리 겨레는 신심드높이 민족의 화해와 단합,조국통일을 위한 애국운동에 과감히 떨쳐나서고있다.
전민족적판도에서 통일기운이 고조되는 속에 이루어진 북과 남,해외의 통일운동관계자들의 접촉은 너무도 자연스럽고 당연한것으로서 문제시될것이 전혀 없다.오히려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성원들은 통일운동의 선각자들로 찬양받아야 마땅하다.
남조선당국자들이 《불법접촉》에 대해 떠들지만 그것은 그 누구의 《비핵화》와 북남협력을 억지로 련결시키며 북과 남의 통일운동관계자들이 서로 만나는것자체를 범죄시하는 반통일분자들의 흉악한 정체만을 폭로해줄뿐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