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016
론설 : 주체의 기치높이 백승을 떨치는 우리 식 사회주의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영광의 대회로 빛내이게 된 무한한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온 나라 천만군민이 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질풍노도쳐 나아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는 필승불패이다》를 발표하신 25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이날을 맞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가슴가슴은 로숙하고 세련된 혁명령도로 어버이수령님의 애국유산인 우리 식 사회주의를 세상에 둘도 없는 인민의 락원으로 끝없이 빛내여주신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다함없는 감사의 정으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체80(1991)년 5월 5일에 발표하신 이 력사적로작은 우리 식 사회주의의 본질적우월성과 그 필승불패성을 과학적으로 론증하고 참다운 사회주의를 건설하는데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에 전면적인 해답을 준 기념비적문헌으로서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의 악랄한 반사회주의책동을 짓부시고 우리 인민과 진보적인류의 자주위업을 힘있게 고무추동한 사상리론적무기로 빛을 뿌리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오늘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이 사회주의를 말살하기 위하여 악랄하게 책동하고있지만 우리의 사회주의는 그들의 비렬한 공격과 비방앞에서 조금도 흔들리지 않고 자기의 길을 따라 계속 힘차게 전진하고있습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로작에서 우리 나라 사회주의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구현한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이고 우리 인민자신이 선택하고 우리 나라 실정에 맞게 자체의 힘으로 일떠세운 가장 우월하고 생활력있는 사회주의이며 수령,당,대중이 일심단결된 불패의 사회주의라는데 대하여 밝혀주시였다.(전문 보기)
위대한 혁명적단결의 전통을 빛나게 계승하여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자 -중앙보고회에서 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김영남동지의 보고-
민족의 태양이시며 절세의 위인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항일혁명투쟁의 불길속에서 조국광복회를 창건하신 때로부터 80년이 되였습니다.
오늘 우리는 온 나라 천만군민이 위대한 당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열리는 올해에 강성국가건설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총공격전을 과감히 벌려나가고있는 력사적인 시기에 조국광복회창건 여든돐을 뜻깊게 기념하고있습니다.
이날을 맞는 온 나라 전체 인민들은 한없이 넓은 포옹력과 숭고한 애국애족의 리념을 지니시고 전민족적단결의 시원을 열어놓으시였으며 이 땅우에 일심단결의 나라를 일떠세우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가슴뜨겁게 되새기며 혁명적단결의 전통을 빛나게 계승하여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 불같은 결의에 넘쳐있습니다.
동지들!
조선혁명의 전력사는 위대한 수령,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혁명적인 단결이 이룩되고 끊임없이 강화되여온 자랑찬 년대기이며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자주,선군,사회주의의 진군길에 백승만을 아로새겨온 영웅서사시적인 행로입니다.
이 성스러운 로정에서 조국광복회의 창건은 전민족의 단결을 열렬히 갈망하던 우리 인민에게 위대한 단결의 기치를 안겨주고 혁명적단결의 시원을 열어놓은 력사적계기로 되였습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일찌기 조선혁명의 개척기부터 민족의 총력량을 애국의 기치아래 결속시키는것을 혁명의 승패를 좌우하는 관건적문제로 내세우시였으며 군중이 있고 령도핵심이 있으면 능히 통일전선체를 내올수 있다는 독창적인 반일민족통일전선로선을 제시하시였습니다.(전문 보기)
미국은 조선반도에 최악의 전쟁국면을 조성한 책임에서 벗어날수 없다 -조선인민군 판문점대표부 비망록-
지금 조선반도의 정세는 수습불능의 최극단상황에 처해있다.
우리의 령토찬탈과 제도전복을 노린 모험적인 전쟁각본에 따른 방대한 핵전쟁장비들과 병력이 총투입된 가운데 실전적인 합동군사연습이 하늘과 땅,바다에서 립체적으로 벌어지고 북침전쟁의 불찌를 튕기기 위한 군사분계선에서의 대북심리전재개와 조선서해 열점수역에서의 로골적인 령해침범행위가 위험계선을 넘어선지 오래다.
격화된 군사적긴장속에 전쟁도화선은 각일각 타들어가고있다.
세계 그 어느 지역,그 어느 나라를 둘러보아도 이와 같이 일촉즉발의 열핵전쟁이 시점문제로 기정사실화되여있는 곳은 없다.
온 세계가 평화와 안전을 지향해나가고있는 때에 조선반도에 조성되고있는 이 험악한 전쟁국면은 철두철미 날강도 미국이 인위적으로 빚어낸것이다.
조선인민군 판문점대표부는 조선반도에서의 긴장상태를 격화시키면서 전대미문의 군사적압살공세로 나라와 민족의 평화와 안전을 엄중히 유린하고있는 미국의 극악무도한 대조선전쟁책동의 범죄성을 세계앞에 까밝힌다.
1. 항시적인 전쟁유령이 배회하는 세계최대의 열점지역
오늘 조선반도는 평화가 아닌 사실상의 전쟁상태에 놓여있다고 평해야 옳을것이다.
지난 3월 7일부터 50여일동안 력대 최대규모의 《키 리졸브》,《독수리 16》합동군사연습이 벌어진 사실 하나만 놓고서도 그렇게 말할수 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조미대결전에서 최후승리는 우리의것이다
우리의 무진막강한 핵공격능력을 어떻게 하나 부정하고 왜소화해보려고 악을 쓰던 미국의 술책이 더이상 통하지 않게 되였다.
최근 프랑스의 《RFI》방송은 2006년부터 여러차례 핵시험을 단행한 조선은 명실공히 핵보유국이며 조선의 핵무기포기는 비현실적목표로서 미국을 비롯한 대국들이 조선의 핵보유를 막아보려는것은 헛된 노력으로 될것이라고 평하였다.그러면서 조선은 결코 예측불가능한 국가가 아니며 자기의 발전계획에 따라 핵시험과 탄도로케트발사를 순차적으로 진행하고있다,조선의 외교적재치는 서방나라들도 본받을 점이 있다라고 주장하였다.또한 방송은 자기 령도자를 따르는 조선인민들의 진실한 충정과 그들이 흘리는 눈물은 결코 인위적인것이 아니며 인정할것은 인정하고 조선을 현실적으로 보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미국잡지 《뉴스위크》,CNN방송과 영국신문 《파이낸셜 타임스》 등도 조선은 핵탄두소형화를 실현하는 등 핵보유국의 징표를 다 갖추었다는데 대해 보도하고있다.
지난 시기 서방언론들속에서 우리 나라의 핵보유국지위에 대해 인정하는 목소리들이 서서히 높아져왔지만 이번처럼 격렬하게 터져나오기는 처음이다.이자체가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이 총파산되였다는것을 객관적으로 실증해준다.
위협공갈은 포악성과 흉악성으로 악명을 날리는 지배주의국가,침략국가들의 근본속성이며 더러운 습벽이다.
그러나 미국처럼 제 비위에 맞지 않는 나라들을 상대로 하여 횡포무도하게,끈질기게 핵위협공갈을 들이대는 세계최악의 제국주의국가는 찾아볼수 없다.(전문 보기)
정론 : 혁명의 길 끝까지 가리라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 삼가 이 글을 드린다-
조선의 좋은 봄,로동당의 5월이다.
걸어온 천만리에 승리의 월계관을 정히 드리고 웅대한 설계도로 눈부신 새시대의 려명을 떠올릴 우리 당 제7차대회,주체혁명의 이 높은 분수령에 오르니 억세인 혈맥처럼 뻗어온 력사의 한줄기가 보인다.
혁명의 길!
지원의 새벽길로부터 오늘의 영광의 만리길에로 장장 두세기,혁명의 세대도 몇번이나 대를 바꾸며 이어가는 이 길,그것을 노래로 쓰면 《남산의 푸른 소나무》가 되고 그것을 흰천우에 수놓으면 우리의 붉은기가 되며 그 승리의 리정표를 다 합치면 조선로동당의 모습이 빛발친다.그 자욱자욱을 하나로 이으면 위대한 수령님들의 거룩한 한생이 숭엄히 어려오고 그 길에 우리 운명과 미래를 실으면 최후승리의 해돋이가 이 심장에 용암처럼 끓는다.
펄럭이는 5월의 당기아래 수백만 당원들,천만의 충직한 아들딸들이 자신을 세우며 불덩이같은 가슴을 헤쳐 엄숙히 맹세한다.
눈부신 우리 태양 김정은동지 따라 주체의 이 길을 끝까지 가리라.남산의 푸른 소나무의 혁명정신 대대손손 이어 태양의 이 조선 세계가 우러러보게 하리라.
1
무엇이였는가.정녕 우리는 누구였으며 무엇을 위하여 그렇게도 많은 눈보라,불바다길을 헤쳐왔던가.이제 또 높은 산,시련의 굽이굽이를 타고넘으며 얼마나 먼길을 가야 하랴.마치도 이 세상의 가장 가혹한 고난만을 찾아간듯 희생의 더운 피,그 아픔과 눈물은 얼마였고 달려드는 원쑤들은 왜 그리도 많았는가.피할수 없는 운명인듯 모든 길이 전인미답의 초행길이고 매 세대가 생눈길에 나서야 했던 이 길,그러나 기어이 오고야마는 양춘의 힘과도 같이 첫걸음도 천리길도 승리였고 적과의 대결전에서는 물론 창조와 건설에서도 이겼으며 어제도 이기고 오늘도 이기고있다.(전문 보기)
당을 따라 영원히 백승떨치며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더욱 억세게 싸워나아가리.
본사기자 림학락 찍음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희망찬 미래에로 나아가는 주체의
사회주의 우리 조국은 무궁토록 번영할것이다.
본사기자 리진명 찍음
남조선괴뢰패당의 천인공노할 집단유인랍치만행을 폭로규탄하는 국내외기자회견 진행
【평양 5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괴뢰패당의 천인공노할 집단유인랍치만행을 폭로규탄하는 국내외기자회견이 3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기자회견에는 괴뢰패당의 유인랍치행위의 마수에서 빠져나온 녀성종업원들과 남조선으로 끌려간 피해자들의 가족들,우리 나라 출판보도부문과 총련의 기자들,외신기자들이 참가하였다.
사회주의조국에 체류하고있는 해외동포들이 방청으로 참가하였다.
기자회견에서는 먼저 남조선괴뢰패당의 집단유인랍치만행의 목격자들이 발언하였다.
최례영:우리 동무들을 백주에 집단적으로 유괴하여 인간생지옥인 남조선으로 끌어간 괴뢰패당의 야수같은 만행에 치가 떨려 도저히 참을수가 없다.
이번 사건은 철두철미 남조선괴뢰패당이 치밀하게 계획하고 감행한 조직적인 유인랍치행위이다.
괴뢰국정원놈들은 우리 동무들을 집단적으로 유인랍치하기 위해 먼저 식당책임자부터 매수하였다.
같이 일하는 과정에 알게 되였지만 식당책임자는 물욕이 강하고 녀성들과 치근거리기 좋아했으며 거간군들과 밀려다니면서 숱한 빚을 지고있는 놈이였다.
놈들은 이자의 이런 약점을 포착하고 그를 매수하는것으로부터 집단유인랍치계획을 실행하는데 달라붙었다.
장수련:그렇다.지난 3월 중순 놈들의 사촉을 받은 책임자놈은 우리들에게 상부의 지시로 인차 다른 나라에 식당을 새로 전개하기때문에 임의의 순간에 옮길수 있게 준비하라고 하였다.
우리는 이전에 중국 연길에서 식당을 운영하다가 지난해 10월 절강성 녕파로 옮겨왔기때문에 이번에도 그렇게 하는것이라고 생각하고 그놈의 말을 곧이 믿었다.(전문 보기)
론평 : 주체의 핵강국의 진군을 절대로 가로막지 못할것이다
《키 리졸브》,《독수리 16》합동군사연습이 일단 막을 내렸다.
사상 최대,사상 최악의 핵전쟁연습이 강행된 기간은 세계에서 제노라 하는 핵범죄국 미국과 자주의 령롱한 빛발을 세차게 발산하는 핵강국 선군조선사이의 핵대결이 가장 격렬하게 벌어진 준엄한 나날이였다.비록 불과 불,핵과 핵이 대결하는 가렬처절한 교전단계에로까지 번져지지 않았지만 이번 결전은 사실상 전쟁과 다를바 없는것이였다.
남조선에서 벌어진 이번 핵전쟁연습은 작전내용의 성격과 목적에 있어서나 규모에 있어서나 상상을 초월하는것이였다.
미제는 《키 리졸브》,《독수리 16》합동군사연습을 무엄하게도 우리의 최고수뇌부와 전략적핵심지대들을 선제타격하는데 중점을 두고 뻐젓이 감행하였다.
《참수작전》에 참가할 미군의 각 군종 특수작전무력들과 추종국가무력이 새까맣게 게바라들어와 광란적으로 놀아댔고 《족집게식타격》에 동원될 《6대전략자산》에 속한다고 하는 《B-52》전략폭격기니,핵동력잠수함 《노스 캐롤라이너》호니,핵항공모함 《스테니스》호니 하는것들이 하늘과 바다를 메우며 쓸어들어와 미친듯이 전쟁소동을 벌렸다.미제는 끌어들일수 있는것은 모두 끌어들였다.
지금까지 미제와 남조선괴뢰패당이 숱한 북침핵전쟁연습을 강행해왔지만 이번처럼 《년례적》이니,《방어적》이니 하는 가면마저 완전히 벗어던지고 극악무도한 범죄적기도와 침략자의 몰골을 숨김없이 드러내놓으면서 발광한적은 없었다.그로 하여 온 남녘땅이 화약내짙은 전쟁터로,핵전쟁살인장비의 전시장으로 변하였고 조선반도에는 일촉즉발의 핵전쟁위험이 조성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청와대마녀가 빚어낸 범죄의 란무장
박근혜가 집권후 인민들에게 불행과 고통을 들씌운 죄악가운데는 온 남조선을 각종 범죄가 판을 치고 패륜패덕이 범람하는 말세기적인 사회로 더욱 전락시킨 용납 못할 죄행도 있다.그 무슨 《국민행복시대를 열겠다.》고 제법 큰소리를 치며 청와대안방에 틀고앉은 역도가 지금껏 한짓이란 반인민적악정으로 남조선땅을 그야말로 세상사람들의 경악을 자아내는 몸서리치는 범죄의 란무장,인간생지옥으로 만든것뿐이다.
박근혜역도의 집권이후 남조선에서는 각종 범죄사건이 매일 6 000여건,해마다 200여만건이나 일어나고있다.이것은 남조선이 범죄발생률에 있어서도 세계최악의 수준에 이르고있다는것을 말해준다.
수원 팔달산 토막시신사건을 비롯하여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끔찍한 살인사건들이 급격히 늘어나 사회적으로 커다란 불안과 공포심이 조성되고있는 속에 자식이 돈때문에 자기 부모를 무참히 살해하는 사건,부모가 자기 자식에게 고통을 가하다가 죽여버리는 사건들이 계속 터져나오고있다.
각종 폭력과 학대는 세계적인 범죄소굴 남조선에서 너무도 보편적인 현상으로 되고있다.남조선에서는 언론들에 가정폭력,학교폭력,성폭행,어린이학대,로인학대 등에 관한 보도가 실리지 않는 날이 없다.
자료에 의하면 남조선에서는 전체 녀성의 3분의 2이상이 항시적인 성폭행위협에 시달리고있다.
부부사이의 폭행건수는 지난해에 1만 2 591건에 달하였다.남조선에서 부부사이의 폭행이 2년동안에 2배이상으로 늘어난것이다.
사회와 자식들의 보호를 받기는 고사하고 천대와 학대속에 길거리를 방황하면서 죽지 못해 살아가는 로인들은 130여만명에 달한다.(전문 보기)
불법행위의 진상을 철저히 밝히라,박근혜는 민심을 받아들이라 -남조선단체들 강력히 주장-
남조선의 진보련대와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민족문제연구소를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들이 4월 29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보수세력의 망동을 부추기는 괴뢰패당을 규탄하였다.
기자회견에서 《어버이련합》을 비롯한 극우보수단체들이 각계층 단체들의 반《정부》투쟁을 방해한 죄행들을 폭로하는 발언들이 있었다.
발언자들은 지난 2월 5일 민중총궐기투쟁본부 성원들이 당국의 반민중적악정을 반대하는 선전활동과 기자회견을 벌리자 《어버이련합》패거리들이 투쟁참가자들을 마구 폭행하였다고 비난하였다.
지난해 12월 28일 굴욕적인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의 무효를 주장하는 정대협의 투쟁현장에까지 몰려와 친《정부》집회를 벌려놓고 단체핵심성원들을 《종북》으로 몰아대며 망동을 부렸다고 그들은 까밝혔다.
그들은 자식들을 잃고 고통받는 《세월》호참사유가족들을 모욕하고 통합진보당강제해산을 반대하는 사람들에 대해 험담하며 《정부》정책선전에 열을 올린 보수패거리들의 죄행을 성토하였다.
또한 로동시장구조개악에 항의하는 민주로총의 투쟁과 민족문제연구소의 친일인명사전발간을 반대하는 보수세력의 시위와 방해책동도 집중적으로 벌어졌다고 그들은 폭로하였다.
그들은 《어버이련합》이 정대협을 《종북》으로 몰아댄데 대해 청와대의 지시에 의한것이라고 공개적으로 떠들고있다고 밝혔다.
결국 청와대의 지시에 따라 정보원이 자료를,전경련이 자금을 제공해주며 보수세력을 친《정부》집회에 내몰았다고 그들은 규탄하였다.(전문 보기)
한숨소리 높아가는 청와대 -남조선언론이 조소-
남조선의 《뉴시스》가 4월 28일 《정부는 일손놓고… 한숨 커가는 청와대》라는 제목으로 민심의 버림을 받은 박근혜패당이 최대위기에 빠져 허우적거리는데 대하여 조소하는 글을 실었다.
글은 청와대의 한숨소리가 커가고있다고 하면서 총선거에서의 참패로 여당은 지리멸렬상태인데다 야권은 《정부》의 중점정책에 반기를 들고나섰다고 밝혔다.
글은 4월 26일 박근혜가 언론계와의 간담회를 가지고 개혁추진의 필요성을 운운하였는가 하면 력사교과서《국정화》강행을 재확인하고 《세월》호특별법개정움직임을 반대한데 대해 언급하였다.박근혜의 억지주장에 야당들이 맞대놓고 거부의사를 밝히며 당장 력사교과서《국정화》페기와 《세월》호특별법개정에 나서겠다고 으름장을 놓고있다고 글은 지적하였다.
글은 이런 속에서도 《새누리당》이 집안싸움에만 정신이 팔려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집권여당은 국정운영을 뒤받침하기는커녕 제 발등에 붙은 불을 끄기에도 바쁘다.
박근혜가 간담회를 가지던 그날 《국회》에서는 《새누리당》 친박계와 비박계인물들이 총선참패의 책임을 두고 격론을 벌리며 《네탓》싸움에만 몰두했다.
4월 28일에는 친박계내부에서 원내대표출마를 반대하는 목소리와 출마강행목소리가 부딪쳤다.친박,비박계파간 다툼을 넘어 이제는 같은 편끼리도 의견충돌을 빚고있는 형편이다.
《임기말증후군》이 때이르게 나타나는셈이다.
여소야대정국으로 가뜩이나 힘이 빠진 박근혜의 국정운영에 대한 우려감이 더욱 커가고있다.(전문 보기)
굴함없는 공격적인 혁명사상이 안아온 대승리
우리 당력사에 또 하나의 빛나는 장을 아로새기게 될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승리자의 대회,영광의 대회를 눈앞에 둔 오늘 충정의 70일전투의 철야진군에서 이룩된 빛나는 승리를 돌이켜보는 온 나라 천만군민은 한없는 긍지와 자부심에 넘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혁명의 전환적인 계기들마다 대고조를 일으키기 위한 전투를 힘있게 벌려 위대한 전변의 력사를 안아오고 눈부신 기적을 창조해나가는것은 우리 당의 자랑스러운 전통입니다.》
70일,력사의 한순간이라고도 할수 있는 기간이였다.하지만 우리 천만군민은 령도자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쳐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굴함없는 공격적인 혁명사상으로 조국의 존엄과 자주권을 수호하는 사변적인 기적들을 창조하고 그 기세로 사회주의경제건설에서 빛나는 대승리를 이룩하였다.
대출력고체로케트발동기지상분출 및 계단분리시험 완전성공,새형의 반항공요격유도무기체계의 전투성능판정을 위한 시험사격 성과적으로 진행,백두산영웅청년3호발전소와 원산군민발전소의 준공…
그 하나하나의 대성공이 70일전투의 대승리를 결정지었다.그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필승의 신심을 안겨주는 승전소식이였고 제국주의자들에게는 무자비한 철추를 내리는 불벼락으로 되였다.
지금도 눈앞에 삼삼히 떠오른다.
지난 2월 24일,신문들에는 조성된 엄혹한 정세에 대처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중대성명이 게재되였다.이 하나의 사실은 70일전투가 시작되던 당시 우리 혁명앞에 얼마나 준엄한 시련이 가로막아나섰던가를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핵전쟁의 불구름이 밀려들고 제국주의자들의 전대미문의 고립압살책동이 극도에 달한 극악한 조건에서 당 제7차대회를 혁명의 최전성기로 맞이하기 위한 70일전투에 떨쳐나선 조선으로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였다.(전문 보기)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선군조선의 만리마속도를 창조하며 질풍노도쳐 달려온 애국충정의 70일,결사관철의 70일
주체105(2016)년 5월 3일 로동신문
-황해제철련합기업소에서-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에서-
본사기자 리명남,리진명 찍음
-김정숙평양방직공장에서-
-영광군당위원회에서-
-김종태전기기관차련합기업소에서-
본사기자 림학락,김광혁 찍음
-태천군 은흥협동농장에서-
-단천제련소에서-
-민들레학습장공장에서-
본사기자 김진명,리동규 찍음
-김책대경수산사업소에서-
-원산항에서-
-월봉탄광에서-
본사기자 신충혁 찍음
경제강국건설의 돌파구를 열어제낀 승리의 개가 -인민경제 선행부문에서-
전력,석탄,금속공업과 철도운수부문의 로동계급이 70일전투의 앞장에서 힘차게 내달려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력사적인 분수령으로 될 당 제7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영광의 대회로 맞이하는데 크게 공헌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영웅적인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은 주체혁명의 핵심부대,나라의 맏아들답게 당의 사상과 위업을 맨 앞장에서 받들며 경제강국건설에서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봉화를 추켜들고나가야 합니다.》
70일전투에로 부른 당의 호소를 피끓는 심장에 새겨안은 전력공업부문의 로동계급이 전력증산의 동음으로 당정책을 결사옹위하였다.
전투기간 각지 화력,수력발전소들에서는 높이 세운 일별,주별전력생산목표를 련이어 돌파하며 더 많은 전력을 대고조전투장들에 보내주었다.3월에는 전달에 비해 순시로 수십만kW의 전력을,4월에는 또다시 그보다 많은 전력을 증산하였다.
비상한 각오를 만장약한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와 평양화력발전련합기업소,순천,동평양,청천강화력발전소의 전력생산자들은 단 며칠만에 불량개소들을 전부 퇴치하여 운영호기들의 정상가동을 높은 수준에서 보장하고 예비운영호기까지 조성하는 놀라운 성과를 거두었다.수력발전부문의 로동계급도 예비와 가능성을 총동원하여 발전설비들의 기술개건을 다그치고 높은 효률운전을 보장하여 같은 량의 물을 가지고 더 많은 전력을 생산하였다.
전력공업부문에서 타오른 생산적앙양의 불길은 석탄,금속공업과 철도운수부문에 활력을 더해주며 련대적혁신의 불길로 세차게 타번졌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경축 중앙미술전시회 개막
【평양 5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력사적인 분수령으로 될 당 제7차대회를 앞두고 천만군민의 충정의 열의가 비상히 앙양되는 속에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경축 중앙미술전시회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이 개막되였다.
전시회장에는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의 창건자이시며 건설자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담은 영상미술작품들이 모셔져있다.
조선화 《10월의 환호》,아크릴화 《우리 당의 순결성을 고수하시여》,《강선의 로동계급을 천리마대고조에로 불러일으켜주시는 위대한 수령님》,유화 《농민들과 무릎을 마주하시고》는 주체사상의 기치밑에 혁명적당창건과 건설의 시대적모범을 창조하시고 우리 당을 인민을 위하여,인민대중과 혼연일체가 되여 투쟁하는 불패의 당으로 건설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풍모를 훌륭히 형상하였다.
조선로동당을 명실공히 수령님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는것을 필생의 과업으로 내세우시고 그 실현을 위해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치신 위대한 장군님의 당령도사를 아크릴화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를 선포하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일심단결》,조선화 《꺼질줄 모르는 당중앙의 불빛》,《당사상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을 불러일으키시여》 등은 감명깊은 화폭으로 전하고있다.
조선로동당력사에 자랑스럽게 아로새겨진 당대회들을 승리자의 대회,영광의 대회로 빛내이기 위해 끊임없는 기적과 위훈을 창조해온 우리 인민의 영웅적투쟁모습이 선전화 《조선로동당 제6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하여 총진군하자!》,조선화 《나의 부모사진첩에서》,《철길과 함께》,《백두대지의 청춘들》,유화 《자강력의 선구자들》,판화 《충정의 하루》에 반영되여있다.(전문 보기)
남조선을 중세기적암흑천지로 전락시킨 박근혜패당의 만고죄악을 고발한다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 백서-
오늘 남조선은 박근혜패당의 극악한 《유신》독재통치와 야만적인 폭압정치로 하여 초보적인 정치적자유와 민주주의권리마저 무참히 유린말살되는 파쑈의 란무장,중세기적인 암흑천지로 전락되였다.
정당,단체,인사들의 합법적정치활동이 무자비하게 탄압당하고 각계각층에 대한 불법비법의 정치사찰행위가 뻐젓이 감행되고있으며 언론,집회,시위,표현의 자유가 깡그리 짓밟히고있는것이 남조선의 참혹한 현실이다.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은 박근혜역적패당이 집권하여 감행해온 전대미문의 극악한 파쑈적탄압만행을 만천하에 고발하기 위해 이 백서를 발표한다.
《유신》망령도 경악할 무자비한 정치탄압만행
2012년 괴뢰대통령선거에서 박근혜년이 당선되였을 때 많은 사람들이 《유신》독재가 부활될것이라는데 대하여 우려를 표시하였다.
하지만 《유신》독재자가 종말을 고한 때로부터 수십년세월이 흐른것만큼 아무리 박근혜년이 애비의 기질을 빼닮았다고 하여도 횡포무도한 파쑈통치에 매달리지는 못할것으로 생각하였다.
그러나 박근혜년은 갖은 권모술수로 청와대안방을 차지한 첫날부터 괴뢰정보원과 법무부,검찰과 경찰 등 권력기관들에 《유신》잔당들과 노복들을 들여앉히고 각종 악법과 제도를 되살림으로써 가장 포악한 독재통치체제를 구축하였다.(전문 보기)
애국의 주로,량심의 길을 변함없이 달리며 -재일본조선인체육련합회 부회장 배광행동포에 대한 이야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보석이 땅속에 묻혀있어도 빛을 잃지 않는것처럼 애국의 마음은 그것이 비록 크지 않아도 귀중한것이며 언제나 아름다운것입니다.》
사람들은 흔히 말한다.그 누가 나무 한그루를 정성다해 심고 가꾸어도 애국의 씨앗을 조국의 대지에 묻는다고 하고 길가에 나딩구는 돌 한개를 치워도 애국의 마음이 있다고…
김정일애국주의의 열풍이 세차게 휘몰아치는 이 땅에 삶의 뿌리를 둔 사람들 누구나 그렇게 살고있다.어머니조국의 따사로운 빛발이 흘러드는 이역땅 재일동포사회에도 애국의 마음 안고 충정의 삶을 빛내이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우리의 이야기의 주인공은 누가 보건말건 수십년세월 묵묵히 조국의 체육발전을 위한 일에 깨끗한 량심과 지성을 바쳐오고있는 재일본조선인체육련합회 부회장인 공훈체육인 배광행동포이다.
이야기는 지금으로부터 50여년전 어느해 10월부터 시작된다.
출발의 기적소리 울리는 도꾜 우에노역에서는 손을 꼭 맞잡은 두 동포소년이 석별의 정을 이기지 못해 눈시울을 적시고있었다.어머니조국으로 가는 귀국선을 타기 위해 니이가다로 떠나가는 리특룡과 그를 바래주러 나온 배광행이였다.총련 도꾜조선중고급학교에서 이마를 맞대고 공부하면서 륙상주로도 줄곧 함께 달리던 딱친구들은 작별의 시각 흘러간 나날을 마음속으로 더듬고있었다.비가 오나 눈이 오나 달리고 또 달리던 륙상주로도 눈앞에 어려오고 일본에서 진행된 올림픽경기대회에 공화국선수단이 참가한다는 소식에 흥분되여 경기관람권을 사기 위해 매표소앞에서 새벽이슬을 맞던 일도 떠올랐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가련한 정치송장의 말기발작증
괴뢰국회의원선거에서의 대참패이후 설익은 개살구 먹은 상을 해가지고 한동안 청와대안방에 죽은듯이 구겨박혀있던 박근혜가 얼마전 낯짝을 드러냈다.지난 4월 18일 청와대수석비서관회의라는데 코를 들이민 역도는 다음날부터 그 무슨 초청행사니,오찬회니,재정전략회의니 하는것들을 련일 벌려놓았다.
문제는 역도의 구린 입에서 자기의 반인민적악정에 대한 반성과 사죄가 아닌 뚱딴지같은 《경제활성화》니,《4대개혁추진》이니 하는따위의 뻔뻔스러운 망발들이 오물처럼 쏟아져나온것이다.역도의 수작들을 한마디로 쥐여짜면 인민들이 아무리 반대한다고 해도 임기 마지막날까지 현행정책들을 계속 강행추진하겠다는것이다.역시 불통으로 소문난데다가 사리에 어둡고 어리석으며 고집스럽기 짝이 없는 박근혜역도의 못된 기질은 갈데 없다.
지난 4월에 있은 《국회》의원선거에서 《새누리당》이 대참패를 당한것은 박근혜역도가 인민들의 의사와 요구를 거역하는 반역정책들을 극구 미화분식하며 그 실현에 미쳐날뛰였기때문이다.역도가 선거전날까지 여기저기를 싸돌아치며 자기가 내놓은 법안들을 통과시키지 않는 《국회》 즉 야당세력을 심판해달라고 고아댔지만 인민들은 단호한 《정권》심판으로 대답하였다.
이번 선거에서의 최대패자는 사실상 박근혜이다.《새누리당》의 선거패배는 곧 청와대악녀의 오만과 불통,무능과 독선에 대한 민심의 단호한 징벌이다.얼마전 남조선의 한 언론이 여론조사를 진행한데 의하면 《새누리당》의 참패원인을 묻는 질문에 응답자의 대부분이 《불통〈대통령〉의 국정운영방식》을 꼽았다고 한다.《새누리당》내에서까지도 이번 선거의 대참패가 박근혜때문이라는 불만의 목소리들이 터져나오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도발자들의 청승맞은 광대놀음
최근 괴뢰군부에서 참으로 괴이한 놀음이 벌어지고있다.전연일대의 괴뢰군을 비롯한 각 부대별로 그 무슨 《전투휴식체계》라는것을 내오고 사병들에게 《특별위로휴가》를 준다,《초과근무보조금》을 지불한다 어쩐다 하고 없던 놀음을 벌리며 부산을 피우고있다.흥행악단과 가수들이 《위문공연》을 한답시고 전연일대를 분주스레 싸돌아치며 북침광란에 시달리던 사병들을 어리둥절하게 만드는가 하면 지어 괴뢰군부의 고위장성들이 사병들에게 그 무슨 《격려편지》라는것을 보내는 해괴한 광대극까지 펼쳐져 사람들을 아연케 하고있다.욕설과 매질,야만적인 폭행과 기합 등 악명높은 깡패식병영문화의 횡행으로 하여 《죽음의 고역장》으로 지탄받던 괴뢰군이 갑자기 《사병들의 천국》으로라도 둔갑했단 말인가.
대가리도 꼬리도 알수 없는 이 기이한 의문을 얼마전 경기도에서 괴뢰군 제5사단 사병들을 대상으로 벌어진 《피로감을 풀어주기 위한 행사》라는것을 통하여 풀어보기로 하자.
《행사》놀음에 대해 괴뢰륙군의 한 관계자는 《북의 련쇄도발로 장기간 대비태세를 유지》하고있는 사병들의 《피로감을 해소하고 정서를 순화》하며 《사기를 진작》하기 위한것이라고 하면서 앞으로 전연일대의 모든 사단들에로 이 놀음을 확대해나갈것이라고 씨벌여댔다.그야말로 삶은 소도 웃다 꾸레미터질 풍자만화가 아닐수 없다.밤낮 《북의 위협》과 《도발》에 대해 귀가 아프도록 고아대며 사병들을 북침불장난소동에로 정신없이 내몰더니 이제 와서는 제풀에 맥이 빠져 《피로감해소대책시행》이라는것까지 고안해내지 않으면 안되는 괴뢰들의 처지가 가긍하기 짝이 없다.
최근 괴뢰군에서는 자살,탈영사건들이 꼬리를 물고 빚어지고있으며 수많은 사병들이 정신이상증세를 보이고있다.(전문 보기)
로동개악 중단하라,로동의 권리를 위해 투쟁하자 -남조선로동자들 반《정부》투쟁 전개,10만여명 참가-
5.1절을 맞으며 1일 남조선 전지역에서 박근혜역적패당의 반인민적로동악정을 규탄하고 로동의 권리를 쟁취하기 위한 로동자들의 대규모투쟁이 벌어졌다.
민주로총은 서울을 비롯한 남조선의 15개 지역에서 《2016 세계로동절집회》와 시위투쟁을 일제히 전개하였다.
서울의 대학로에서 진행된 집회에는 민주로총 로동자들과 함께 전국농민회총련맹을 비롯한 각계 단체 성원들 5만여명이 참가하였다.
민주로총 위원장직무대행,공공운수로조 위원장 등이 발언하였다.
발언자들은 현 당국이 강행하는 구조조정이 불러올 재앙을 막고 로동자들의 기본권리를 위해 투쟁에 나설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민주로총 중앙집행위원회에서 결정된 로동개악저지,최저임금인상,살인적인 로동시간단축,로동기본권보장 등이 담긴 5대요구를 실현해야 한다고 그들은 언명하였다.
그들은 민주로총이 20대 《국회》에 로동자들의 의지가 반영된 관련법안들을 제출하고 7월초 생존권실현을 위한 대규모총파업과 총력투쟁을 벌릴것이라고 밝혔다.투쟁을 더욱 확대하여 11월에 대규모민중총궐기에 나설것이라고 하면서 5대요구가 관철될 때까지 민주로총은 투쟁을 멈추지 않을것이라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그들은 박근혜《정권》이 이번 《국회》의원선거에서 분출된 민심을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 앞날이 없다는것을 명심해야 한다고 경고하였다.(전문 보기)
단평 : 응당한 푸대접
사우디 아라비아를 행각한 미국대통령 오바마가 이 나라로부터 예상외의 푸대접을 받아 웃음거리로 되고있다.
사우디 아라비아로 말하면 그래도 중동지역에서는 미국과 제일 가깝다고 하는 나라이다.그런데 《유일초대국》의 대통령이라고 하는 오바마가 이 나라 비행장에 내렸을 때 마중나온것은 국왕이 아니라 한개 주장관이였다.비공식방문도 아닌데 이 나라의 국영보도수단이나 TV방송국들도 오바마의 도착소식을 보도조차 하지 않았다.지어 이 나라 국왕은 오바마를 만나 랭랭한 태도를 취하여 그를 옹색하게 만들었다.
다른 누구를 탓할것도 못된다.오래전부터 미국은 중동평화의 《중재자》,《조정자》로 자처해왔다.그러나 미국이 한짓이란 지역에서 주권국가들의 내정에 간섭하여 정부를 뒤집어엎고 테로와 보복의 악순환을 몰아와 수많은 피난민사태를 빚어낸것뿐이다.이러한 미국을 과연 어느 누가 곱다고 하겠으며 환영할수 있겠는가.
오바마로서는 사실상 저지른 죄악으로 볼 때 썩은 닭알세례를 받지 않은것만으로도 다행으로 생각해야 할것이다.
세계여론들은 집권기간 타민족에게 불행과 고통만 들씌운 오바마에게 싸다니다 더 큰 봉변을 당하지 말고 차라리 백악관안방에 조용히 앉아있다가 물러나는 편이 낫다고 야유조소하고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