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016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의 성과적발사와 관련한 우표 발행
국가우표발행국에서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의 성과적발사와 관련한 우표(소형전지 2종)들을 발행하였다.
소형전지들에는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 성과적으로 발사》라는 글발이 새겨져있으며 대지를 박차고 날아오르는 운반로케트의 모습이 반영되여있다.
소형전지에는 창공높이 휘날리는 람홍색공화국기를 배경으로 위성발사를 현지에서 지도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환하신 영상과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를 발사할데 대한 그이의 친필명령문이 모셔져있다.
또한 극궤도를 돌고있는 《광명성-4》호의 자리길을 형상한 소형전지에는 위성의 궤도경사각,근지점고도,원지점고도,주기가 밝혀져있다.(전문 보기)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의 가련한 희생물 -미국공민 기자회견에서 반공화국적대행위를 저지르게 된 경위에 대해 자백-
【평양 2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반공화국적대행위를 감행하다가 적발체포된 미국 버지니아종합대학 학생 왐비어 오토 프레데리크의 요청에 따른 기자회견이 2월 29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기자회견에는 우리 나라 출판보도부문과 총련의 기자들,외신기자들,주조 외교 및 국제기구대표부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사회주의조국에 체류하고있는 해외동포들이 방청으로 참가하였다.
기자회견에서는 먼저 왐비어 오토 프레데리크가 발언하였다.
그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에서 자기가 저지른 범죄에 대하여 용서를 빌고 구원의 손을 내밀수 있는 기회를 준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나는 2015년 12월 29일 조선에 관광객으로 입국하여 2016년 1월 1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인민과 정부를 반대하는 엄중한 범죄를 감행하였다.
이 범죄로 나는 2016년 1월 2일 억류되였으며 현재 조사를 받고있다.
나의 이름은 왐비어 오토 프레데리크이다.올해 21살이다.
미국 버지니아종합대학 금융학부 3학년 학생이다.
거주지는 부모형제가 살고있는 미국 오하이오주 씬씨내티시 웨스트 힐 레인 225번지이며 여기에 오기 전까지는 대학주변인 버지니아주 샬로쯔빌 프레스톤 플레이스 600번지 세집에서 살고있었다.
아버지 왐비어 프레데리크는 자그마한 공장을 경영하고있다.어머니 왐비어 씬디는 부양이다.
나는 가정에서 맏이이며 남동생인 왐비어 오스틴과 녀동생인 왐비어 그레타는 오하이오주 씬씨내티시에서 고등학교에 다니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도발자의 범죄적정체는 가리울수 없다
최근 남조선괴뢰들이 미국과 야합하여 북침을 위한 군사적도발소동에 그 어느때보다 미쳐날뛰면서 도리여 그 무슨 《북의 무력도발》에 대하여 요란스럽게 떠들어대고있다.
조선반도정세가 극단에로 치닫고있는 오늘 괴뢰들의 그따위 상투적수법은 어디에도 통할수 없다.
우리 공화국에 《도발》의 감투를 씌우고 북침전쟁의 도화선에 기어이 불을 달아보려는 괴뢰패당의 범죄적기도는 그 무엇으로써도 합리화될수 없다.
괴뢰들이 《북의 무력도발》설을 내돌리는것은 도발자로서의 저들의 흉악한 정체를 가리우기 위한 한갖 기만술책에 지나지 않는다.
지금 남조선의 하늘과 땅,바다에서는 방대한 미제침략군무력이 물밀듯이 쓸어든 가운데 우리 공화국에 대한 선제공격을 노린 불장난소동이 련일 미친듯이 감행되고있다.지난 2월 22일부터 괴뢰들은 미국과 《확장억제수단운용연습》이라는것까지 벌려놓고 우리 공화국에 대한 핵선제공격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냈다.그 무슨 《참수작전》과 《족집게식타격》을 공공연히 떠벌이면서 지난 시기 해외침략전쟁들에서 악명을 떨친 미제침략군의 최첨단핵타격수단들과 특수작전무력들이 총발동되여 남조선과 그 주변에 련속 기동전개되고있다.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은 3월초부터는 핵항공모함타격단과 핵잠수함들,핵전략폭격기 등 각종 핵전쟁살인장비들을 투입하여 그 무슨 《제거》를 노린 극악무도한 선제타격내용을 담은 《키 리졸브》,《독수리 16》합동군사연습을 사상 최대규모로 벌려놓으려 하고있다.
얼마전 괴뢰호전광들은 조선서해 5개 섬일대에 대한 그 누구의 《무력도발》과 《섬기습강점상황》을 가정한 대규모해상사격훈련을 벌려놓았는가 하면 괴뢰륙군 제20기계화보병사단의 대규모전투장비기동훈련을 공개한데 이어 미증원무력을 조선반도에 신속히 전개하는것을 노린 남조선미국련합전시증원훈련 등 광란적인 군사적도발행위를 련이어 감행하였다.(전문 보기)
론평 : 대결광신자들의 터무니없는 모략설
허위와 날조로 동족을 해치는데 이골이 난 남조선괴뢰들이 황당하기 짝이 없는 《북테로》나발을 요란하게 불어대고있다.얼마전 괴뢰정보원장이라는자는 《국회》에 《북이 테로를 준비한다는 정보를 입수》하였다는 밑도 끝도 없는 《보고》를 제출하여 물의를 일으켰다.그에 이어 괴뢰합동참모본부 의장이라는자도 졸개들을 모아놓고 《북에 의한 테로발생가능성》에 대해 피대를 돋구면서 《단호한 응징》이니,《혹독한 대가》니 하고 붙는 불에 키질하였다.괴뢰호전광들은 《테로가능성대비》라는 구실을 전면에 내걸고 《정보작전방호태세》를 한단계 끌어올린다,군경합동훈련을 벌린다 하며 선불맞은 시라소니마냥 더욱 분주탕을 피워대고있다.허깨비보고 얼이 빠진 피해망상증환자처럼 분별없이 돌아치는 남조선괴뢰들의 추태야말로 가소롭기 짝이 없다.산판에 버려진 변소문짝도 《북무인기》라고 광고하고 콤퓨터망에 약간한 고장이 생겨도 덮어놓고 《북소행》이라고 아부재기를 치는 대결광신자들이 무슨 헛나발인들 불지 못하겠는가.《북테로》설 역시 모략과 날조의 능수인 역적패당의 교활한 흉계의 산물이라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괴뢰들이 우리와 아무런 인연도 없는 《테로》설을 꾸며대며 동족에 대한 극도의 적대감과 대결의식을 고취해나서는데는 스쳐지날수 없는 음흉한 목적이 깔려있다.한마디로 말하여 그것은 저들의 범죄적인 북침전쟁도발책동을 합리화하는것과 함께 남조선사회를 더욱 파쑈화하는데 필요한 구실을 마련해보자는것이다.
지금 박근혜패당은 폭압기구강화와 반《정부》세력말살기도가 깔린 《테로방지법》이라는것을 조작해내고 이 파쑈악법을 어떻게 하나 이번 《국회》에서 통과시켜 날로 악화되는 집권위기를 모면해보려고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그러나 남조선의 야당들을 비롯한 각계각층은 《테로방지법은 제2의 보안법》이라고 준렬히 규탄단죄하면서 파쑈악법의 《국회》통과를 꾀하는 반역패당에게 강력히 항거해나서고있다.(전문 보기)
앉을자리 설자리도 모르는 하수인의 푼수없는 《주체》타령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평양 3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지난 2월 22일 남조선괴뢰통일부대변인이 기자회견에서 조선반도평화협정체결문제는 조미사이의 문제가 아니며 저들이 《주체》가 되여야 한다는 황당한 나발을 불어댔다.
《평화협정은 미국과 북조선간의 문제가 아니라 남조선이 주도적으로 주체가 돼야 한다.》고 력설하면서 《비핵화,평화협정 등의 론의가 여러가지 있지만 정부는 이미 밝힌대로 비핵화론의가 우선》이라고 그 누구의 말을 앵무새처럼 되풀이하였다.
이것은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전략을 액면그대로 쫓기만 하다가 혹시라도 끈 떨어진 조롱박신세가 될가봐 불안과 모순에 싸여 모대기는 괴뢰패당의 가련한 처지를 그대로 반영하고있다.
미국상전의 전쟁머슴군노릇이나 하는 남조선괴뢰들이 장장 60여년이나 지속되여온 정전협정의 주체를 운운하고있으니 정말 소가 웃다 꾸레미터질 노릇이다.
세상이 아는바와 같이 1953년 7월 27일 체결된 정전협정의 조인당사자는 우리와 미국이다.
조선정전협정은 전후 평화관계수립의 법률적기초를 마련하려는 우리의 주동적이고도 완강한 투쟁에 의하여 일시적인 교전중지가 아니라 조선문제를 외세의 간섭이 없이 자주적으로,평화적으로 해결하며 조선반도에 공고한 평화보장체계를 확립할것을 예견한 국제법적문건으로 채택되였다.
그러나 지난 시기 미국은 정전협정을 체계적으로 유명무실하게 만들고 조선전쟁의 정식종결을 위한 평화협정체결문제를 론의하자는 우리의 여러차례의 공명정대한 제안을 한사코 거부하여왔다.
지금 남조선괴뢰군의 전시작전통제권을 쥐고있는것도 미국이며 정전협정을 관리하고있는것도 미국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정치무능아의 망신스러운 《널뛰기외교》
얼마전 남조선의 한 언론은 이렇게 전하였다.
《〈대통령〉이 지난 3년간 벌려온 외교는 〈외교〉라고 부르기에도 민망한 수준이였다.전략은커녕 어떤 원칙이나 일관성도 찾을수 없는 〈널뛰기〉 그자체였다.지금 론난이 되고있는 일본군성노예문제와 관련한 〈합의〉도 그의 감성적이고 일관성없는 〈널뛰기외교〉의 산물이다.》
미친년 널뛰듯 한다는 말이 있다.미국상전이 눈을 빨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낼 때마다 어찌할바를 몰라 제정신없이 올리뛰고 내리뛰는 현 괴뢰집권자의 굴종외교에 《널뛰기외교》라는 락인이 찍힌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박근혜역도는 집권초기에 그 무슨 《대일원거리외교》라는것을 들고나왔다.일본이 과거를 인정하고 사과해야 관계개선에 나서겠다는것이다.
하지만 버들치가 룡 될수는 없는 법이다.자기의 똑똑한 정치철학은 물론이고 미국에 얽매여 대내외정책을 독자적으로 세우고 집행할수 있는 권한도 없는 괴뢰들에게 대일강경자세라는것은 어울리지조차 않는다.
현실적으로 남조선일본관계는 지난 2014년부터 미국의 각본에 의해 긴밀해지기 시작하였다.과거사문제와 독도문제 등을 둘러싸고 관계가 씨원치 않은 두 주구를 놓고 골머리를 앓던 미국은 일본과의 동맹을 강화하는것으로 괴뢰들의 신경을 자극하였다.자기에게 명줄을 걸고있는 괴뢰들을 움직여 남조선일본관계를 개선하고 3각군사동맹을 구축하여 대아시아지배전략을 실현하자는것이 미국의 음흉한 속심이였다.
이로부터 미국대통령 오바마는 2014년 4월 직접 도꾜에까지 날아가 미일동맹을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반석같은 동맹》이라고 추어올리였는가 하면 일본집권자를 사상 처음으로 미국회 상하원합동연설무대에 세워주고 《신미일동맹》을 선언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풍자로 보는 역적의 가련한 운명
최근 남조선에서 풍자가요 《박타령》이 인터네트를 통해 널리 퍼지고있다.노래는 4월총선거를 앞두고 악취풍기는 《국회》의원감투를 따보려고 청와대주변을 맴도는 《새누리당》패거리들을 《진박 6인》으로 묘사하면서 이자들의 등에 업혀 돌아가는 박근혜역도를 조소하고있다.《새타령》을 모방한 이 노래에서 박은 현 괴뢰집권자를 의미하며 《진박 6인》이란 이른바 진실한 친박계를 제창하는 그의 보수측근들을 이르는 말이다.
창작가는 권력을 쫓아 동분서주하는 집권자의 졸개들을 온갖 잡새에 비유하면서 망조가 든 《망할박》,눈치놀음 잘하는 《눈치박》,동냥바가지를 찬 《쪽박》,무거운 짐짝같은 《짐박》이라고 해학적으로 야유하였다.또한 민심을 등지고 여기저기 싸다니며 비웃음만 사고 미운 털만 배기는 반역패거리들을 가리켜 《어데로 가나 미운박》,다른데나 가보라는 천대만 받는 《가박》이라고 조소하였다.가요는 마감부분에서 측근들의 해괴망측한 꼴을 보면서도 좋다고만 하는 괴뢰집권자를 《무능한 박 웃음 웃다 저 멍청이가 웃음 웃다》라고 풍자함으로써 해학의 절정을 이루었다.
독재체제구축에 피눈이 된 청와대안방주인과 그와의 관계를 방편으로 내들고 《국회》의원벙거지를 써보려는 《새누리당》족속들의 추악한 몰골을 신랄한 웃음속에 폭로야유한 《박타령》은 남조선의 썩은 정치의 진면모와 그에 대한 민심의 혐오감을 잘 보여준다.노래가 인터네트에 오르자 사람들은 저저마다 리듬도 흥겹지만 가사를 보면 집권자와 그의 반역통치에 대한 역스러움이 더해진다고 하면서 격한 심정을 토로하고있다고 한다.
남조선에서 현 집권자의 반인민적악정을 조소하는 풍자가요가 류행된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지난해에도 재치있는 풍자로 집권자와 보수당국을 예리하게 비난한 《새타령》이라는 노래가 인터네트에서 대인기를 끌었었다.(전문 보기)
추악한 매국역적의 집권 3년간 죄악을 고발한다(2) : 친일매국,민족반역으로 기생하는 창녀
박근혜역도가 청와대안방에 또아리를 튼 때로부터 지난 3년간은 일본반동들에 대한 수치스러운 아부와 굴종으로 얼룩져있다.
일본은 조선민족에게 수난많고 뼈아픈 과거를 강요한 백년숙적,죄악의 대가를 천백배로 받아내도 씨원치 않을 철천지원쑤이다.피비린 과거범죄를 한사코 부정하면서 력사외곡과 령토팽창에 미쳐날뛰는 일본반동들의 책동을 추호도 묵과하지 않고 쌓이고쌓인 피의 원한을 반드시 풀고야말려는것이 전체 조선민족의 한결같은 의지이다.
그러나 박근혜역도는 집권하기 바쁘게 《미래지향적인 관계구축》과 《돈독한 신뢰구축》나발을 불어대면서 일본상전들에게 간지러운 추파를 던지는것으로 친일매국의 추악한 정체를 홀딱 드러내놓았다.
청와대 안보실장,괴뢰외교부 장관,국사편찬위원회 위원장 등의 요직을 친일파로 일색화하고 친일분자의 이름을 단 《상》을 제정하는 놀음까지 벌려놓았다. 지어 《보통국가로서 갖춰야 할 권리》니,《큰 틀에서의 접근》이니 뭐니 하고 떠벌이면서 일본의 《집단적자위권》행사에 손을 들어주는 얼빠진 망동도 서슴지 않았다.
독도문제를 둘러싼 박근혜패당의 망동은 일본상전의 겨드랑이에서 기생할수만 있다면 민족의 존엄과 리익도 헌신짝처럼 줴버리는 창녀의 매국근성이 얼마나 험악한 사태를 빚어내는가를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지난 2013년 10월에 있은 남조선《국회》 국정감사에서는 괴뢰외교부가 해외대표부들에 독도를 일본이 주장하는 《다께시마》라는 이름과 함께 표기하는것을 허용하는 《독도업무대응기본지침》이라는것을 내리먹인 사실이 폭로되였다.(전문 보기)
사설 : 70일전투의 철야진군에서 사상전의 포성을 더 높이 울리자
우리 혁명은 사상을 유일한 무기로 틀어쥐고 사상의 위력으로 백승의 진군로를 열어나가는 성스러운 혁명이다.
사상이 모든것을 결정한다.혁명적인 사상공세로 적들을 제압하고 불굴의 정신력으로 부닥치는 난관을 뚫고나가야 하는 지금이야말로 사상전의 포성을 더욱 힘차게 울려야 할 때이다.
당 제7차대회를 앞두고 진행되는 오늘의 70일전투는 천만군민을 우리 당의 굴함없는 공격적인 혁명사상으로 더욱 튼튼히 무장시키고 시련과 난관앞에서도 추호의 동요없이 자기 힘만을 믿고 일어서는 굳센 의지의 소유자,체현자들로 육성하며 모든 부문을 자력자강으로 추켜세우고 온갖 낡은 사상관점과 일본새를 뿌리채 뽑아버리기 위한 일대 사상전이다.
우리는 사상혁명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려 대고조격전장들을 끊임없는 기적과 위훈창조의 불도가니로 끓게 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정신력을 폭발시키기 위한 사상전,선전선동의 된바람을 일으켜야 합니다.》
인민대중의 무궁무진한 힘은 사상의 힘이다.수령의 혁명사상을 위대한 투쟁과 변혁의 강력한 힘으로 전환시켜나가는 인민을 당할자는 이 세상에 없다는것이 백승의 력사만을 수놓아온 우리 혁명의 고귀한 철리이다.
오늘 우리 혁명은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위업수행의 도약기에 확고히 들어섰다.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우리 군대와 인민은 백두의 붉은 혁명정신을 만장약하고 올해의 시작부터 특대사변들로 세계를 진감시키며 승리에서 보다 큰 승리를 향하여 폭풍노도와 같이 진격해나아가고있다.이 격동적인 현실은 주체의 사상론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더욱 뚜렷이 확증해주고있다.(전문 보기)
당중앙뜨락에 마음과 정을 잇고 사는 우리 인민은 영원히 승리할것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감사문을 받아안은 각계의 반향-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두리에 굳게 뭉친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은 우리 식 사회주의의 초석이며 강성국가건설의 천하지대본입니다.》
열렬한 애국충정과 원쑤격멸의 의지로 심장을 불태우며 조국보위초소에 탄원한 일군들과 근로청년들,학생들에게 보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감사문은 온 나라의 방방곡곡에서 폭풍같은 반향을 일으키고있다.
함경북도당위원회 부부장 정민권은 격동된 심정을 금할수 없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삶의 보금자리를 사수하려,인민의 꿈과 리상을 실현해가는 성스러운 혁명을 보위하려 용약 인민군대입대와 복대를 탄원해나선 일군들과 근로청년들,학생들에게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은정넘친 감사문을 보내주시였으니 다함없는 고마움에 눈시울이 젖어든다.
우리 도에서도 수많은 일군들과 근로청년들,학생들이 조국보위성전에 산악같이 떨쳐나섰다.
제국주의원쑤들의 온갖 책동을 백두산총대로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리고 혁명의 최후승리를 기어이 안아오려는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청년학생들의 반제계급의지는 70일전투가 격렬하게 벌어지는 오늘 더욱 억세게 벼려지고있다.
우리는 피끓는 심장들에서 용암처럼 치솟는 분노를 최고의 분발로 전환시켜 대고조격전장에서 총폭발시킴으로써 당중앙을 목숨으로 결사옹위하고 선군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다시금 만방에 떨치겠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원수님의 감사문을 받아안고
당의 선군혁명령도를 충정으로 받들어갈 열의에 넘쳐있다.
- 김일성종합대학에서 -
본사기자 리동규 찍음
정론 :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
1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또 하나의 단결의 서사시,감동깊은 혈연의 화폭이 펼쳐지고있다.
우리 원수님과 로동계급!
새로운 만리마시대가 펼쳐지는 오늘의 감격을 말할 때,70일전투의 북소리 요란히 울리는 내 조국의 들끓는 기상을 가슴에 안을 때 더욱 뜨거워지는 열화의 감정이다.
당 제7차대회에로 향한 올해의 첫 진군길에서 만사람의 심금을 울리며 전해진 우리 원수님의 축하전문,
…조선로동당 제1비서의 이름으로 열렬한 축하와 전투적인사를 보냅니다.
안아주고 업어주고싶은 이 시대의 수많은 위훈자들가운데서도 로동계급에게 제일먼저 보내신 뜨거운 축하전문이다.
피끓는 심장을 당중앙위원회의 뜨락에 이어놓고 당과 사상도 숨결도 발걸음도 같이하며 전례없는 세멘트생산성과로 당의 대건설구상을 실현하는데 크게 공헌한 상원의 미더운 로동계급,이들의 위훈을 높이 평가하시며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의 병진로선을 떠받드는 억센 기둥이 되고 사회주의문명국의 만년미래를 담보하는 주추돌이 되리라는것을 굳게 믿는다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뜻깊은 고무격려는 그대로 이 나라 로동계급모두가 받아안은 크나큰 영광이며 최대의 신임이다.혁명의 승리를 내다보는 우리 당의 배심이 왜 그리도 든든하며 선군조선의 무진막강한 힘이 과연 무엇인가에 대한 대답이 여기에 있다.
온 나라 로동계급앞에서 하신 연설과도 같다.(전문 보기)
조국사수,혁명보위의 성전에 떨쳐나선 인민의 강용한 기상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중대성명발표후 이틀동안 150여만명의 일군들과 근로청년들,학생들 인민군대입대,복대 탄원-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을 감히 건드려보려는 날강도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극악무도한 발광에 활화산같은 분노와 천백배의 보복의지를 폭발시키며 온 나라의 일군들과 근로청년들,학생들이 조국사수,혁명보위의 성전에 총궐기해나서고있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중대성명이 발표된 후 단 이틀동안에 전국적으로 150여만명에 달하는 일군들과 근로청년들,대학,고급중학교 학생들이 인민군대입대와 복대를 탄원하였다.
열렬한 애국충정과 원쑤격멸의 의지로 열혈의 심장들을 세차게 끓이며 타번진 참군열풍은 혁명의 수뇌부를 옹위하여 천겹만겹의 성벽을 쌓은 위대한 인민,목숨보다 귀중한 삶의 터전을 지켜 죽음도 불사하며 원쑤들을 요정내고야마는 영웅조선의 장한 아들딸의 높은 정신세계의 힘있는 과시로 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인민처럼 투철한 반제혁명정신을 지니고 세대와 세기를 이어온 반미대결전에서 련전쾌승을 떨쳐온 인민은 이 세상에 없으며 이런 위대하고 영웅적인 인민이 있는 한 선군조선은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승리할것입니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중대성명은 당의 전투적호소따라 충정의 70일전투에 진입한 천만의 가슴마다에 원쑤들에 대한 치솟는 적개심을 더해주며 총진군대오의 혁명열,애국열을 더욱 격앙시켰다.
각지 일군들과 근로청년들,학생들은 중대성명에 접하자마자 모임들을 열고 하늘의 태양을 감히 가리워보려는 미제와 그 주구 박근혜역적패당을 가차없이 징벌해버릴 멸적의 의지를 토로하였다.
혁명의 지휘성원인 일군들이 조국보위성전에 남먼저 떨쳐나섰다.(전문 보기)
론평 : 독단과 전횡으로 망조가 든다
요즘 남조선에서 박근혜《정권》의 앞날에 대한 흉흉한 여론이 떠돌고있다.온종일 암울한 굴속같은 청와대의 골방에 들어박힌 박근혜가 하는짓이 걸핏하면 남을 걸고들며 랭기풍기는 독설과 신경질뿐이니 보는 사람들마다 《유신》독재의 칼날에 숨소리조차 죽이고 무지렁이처럼 살아야 했던 시절을 떠올리며 몸서리치는것은 너무도 당연하다.그 꼴이 얼마나 역겨웠으면 3년전 《친박》이요 뭐요 하면서 박근혜의 치마자락에 휘감겨 놀아나며 그에게 《대통령》벙거지를 씌우는데 앞장섰던자들조차 《잘못 뽑았다.》,《자괴감이 든다.》고 하면서 도리머리를 치겠는가.
박근혜의 독단과 전횡으로 남조선에 망조가 들어도 단단히 들었다.
발바리새끼 쫓겨가자 미친개가 뛰여든다고 3년전에 죄많은 리명박역도를 대신하여 독사같이 청와대에 또아리를 틀고앉은 박근혜가 벌려놓은짓이란 사실상 력사의 시계바늘을 《유신》독재시절로 되돌려세운것뿐이다.남조선에서 박근혜의 집권으로 민주주의와 인권을 깡그리 짓밟히운 그 3년이라는 세월이 얼마나 악몽처럼 느껴졌으면 입가진 사람들마다 《제 애비 따라하기》,《그 애비에 그 딸정도를 넘어 제 애비 뺨친다.》고 야유조소하겠는가.
박근혜의 독선과 전횡은 악명높은 《유신》독재자의 유전자를 그대로 이어받은것으로서 절대로 달리될수 없다.《세월》호가 침몰되였을 때 역도는 검푸른 바다속에 수장된 꽃망울같은 자식들을 건져달라고 목놓아 웨치는 피해자가족들의 애절처절한 통곡을 차겁게 외면해버리고 7시간동안이나 뒤골방에 들어박혀 제볼장만 보았다.인간세상을 등지고 오래동안 혼자 살아온 고독증에다 시집도 못 가본 늙다리의 고약한 심술증,인정사정이라고는 꼬물만큼도 모르는 랭혈동물적체질이 몸에 푹 배인 천하의 악녀의 반역적기질이야 어디에 가겠는가.그런 랭혈한이기에 재벌의 돈주머니만 불구어주는 악법들을 고안해내여 일자리를 잃고 여기저기 방황하는 수많은 청년들과 로동자들의 생존권을 깡그리 유린하고 그들을 자살의 벼랑턱으로 내몰고도 눈섭 하나 까딱하지 않는것이다.(전문 보기)
올해를 박근혜《정권》을 심판하고 끝장내기 위한 민중총궐기의 해로 만들자 -서울에서 괴뢰패당의 반동통치를 반대하는 4차 민중총궐기투쟁 전개,각계층 군중 2만명 참가-
27일 남조선의 민중총궐기투쟁본부의 주최하에 서울에서 반인민적악정과 사대매국,동족대결로 일관된 괴뢰패당의 반동통치를 반대하는 4차 민중총궐기투쟁이 전개되였다.서울광장에서 민중총궐기집회가 있었다.
민주로총,전국농민회총련맹을 비롯한 50여개 단체성원들,각계층 군중 2만명이 참가하였다.
광화문광장과 서울역광장,세종로에서 괴뢰패당의 로동개악책동과 광란적인 전쟁소동을 규탄하며 투쟁기세를 올리던 4.16련대와 공무원로조,《전쟁반대 평화실현 국민행동》 성원들이 집회장에 모여들었다.
또한 전라남도 보성에서부터 《폭력책임자 처벌하라!》,《백남기농민 살려내라!》는 구호를 웨치면서 보름 남짓한 기간 전지역을 순회한 《백남기농민의 쾌유와 폭력규탄 범국민대책위원회》 성원들도 집회에 참가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박근혜가 로동개악책동으로 로동자들에 대한 대량해고를 강행했고 농민들에게 약속했던 쌀값보장공약을 파기하였다고 비난하였다.
그들은 파쑈당국이 생존권보장을 요구하는 민중을 야수적으로 탄압하면서 지난해 11월 민중총궐기투쟁시 백남기농민이 경찰의 물대포에 맞아 중태에 빠지게 한데 대해 단죄하였다.
살인진압에 책임있는자들을 처벌하고 《세월》호참사의 진상을 규명하며 로동개악과 미국산 쌀수입책동을 당장 중지할것을 그들은 요구하였다.
그들은 일본과의 굴욕《합의》로 일본군성노예범죄를 어물쩍해 덮어버리고 미국 《싸드》의 남조선배치를 강행하는 현 《정권》을 규탄한다고 언명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억센 자주적대를 세우는 길에 승리와 영광이 있다
현시기 국제정세는 매우 복잡다단하다.제국주의자들의 침략과 전쟁,지배와 예속정책은 계속되고있으며 많은 나라들이 그 희생물로 되고있다.
제국주의자들의 분렬리간책동으로 인한 나라와 민족들사이의 대결과 충돌,마찰이 그치지 않고있다.그로 하여 여러 나라와 민족들의 운명개척의 전략적선택에서 적지 않은 애로와 난관들이 제기되고있다.
현실은 국제정세가 복잡해지고 제국주의자들의 지배와 간섭책동이 악랄해질수록 나라와 민족의 운명개척에서 자주적대를 철저히 세워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력사를 돌이켜보면 혁명의 길에서 고난과 시련을 겪을 때 자주적대를 세우지 못한탓에 실패와 좌절의 쓴맛을 보지 않으면 안된 사실들이 적지 않다.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이후부터만 보더라도 지난 수십년간 적지 않은 나라들과 정당들이 자주와 사회주의,정의와 진보의 길로 나간다고 하면서 로선과 정책을 세우고 전략전술적조치들을 취하였다.그러나 오늘에 와서 보면 도중에 자기의 길을 포기한 나라들과 정당들이 적지 않다.
력사적총화는 매개 나라들과 민족들이 자기의 전략적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강한 자주적대를 지니고 투쟁해나가야 한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자주적대가 약하면 아무리 진보적인 로선과 정책을 세웠다 하더라도 제국주의자들의 위협과 공갈앞에서 쉽게 물러서게 된다.날로 횡포해지는 제국주의자들의 공세앞에서 주접이 들어 제정신을 잃으면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망칠수 있다.
지난 세기 후반기 여러 사회주의나라들이 련이어 무너진것은 결코 하루아침에 일어난 사태가 아니였다.그것은 일찌기 1950년대부터 자주적대를 세우지 못하고 큰 나라의 지휘봉에 따라 꼭두각시처럼 놀아났기때문이다.(전문 보기)
이중기준의 극치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평양 2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
미국이 지금 우리의 평화적인 위성발사를 걸고 못되게 놀아대고있다.
우리의 위성발사를 유엔안보리사회《결의》들에 대한 위반으로 몰아대면서 그 무슨 국제적압력과 《제재》를 운운하고있다.
이것은 우리의 자주권에 대한 란폭한 침해이며 엄중한 도전이다.
우리의 평화적성격의 위성발사는 유엔안보리사회 결의보다 우위에 있는 국제법에 의해 공인된 주권국가의 당당한 자주적권리로서 그 누구도 막을수 없다.
미국이 우리의 위성발사에 대해 악랄하게 시비질하며 《제재》소동을 일으키는것은 백악관의 극단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집중적발로이다.
저들의 위성발사는 모두 합법적이고 우리가 하는 위성발사는 모두 불법이라고 떠드는 강도적론리는 그야말로 미국식이중기준의 극치이다.
카나다세계화연구소 인터네트홈페지에 실린 스테판 렌드맨의 글 《북조선에 대한 서방의 이중기준》에서는 《평양이 탄도미싸일기술을 리용하지 못하게 하는 유엔안보리<결의>는 엉터리<결의>이다. 이런 결의는 서방세계나 그 어느 나라에도 적용되지 않고있다. 이것은 명백히 이중기준의 극치이다.》고 평하였으며 오스트리아 윈종합대학 동북아시아 사회경제학부 교수,박사인 루디거 프랭크는 《최근 유엔안보리가 북조선의 위성발사를 두고 <제재>를 론하고있는데 위성발사는 주권국가의 합법적권리이다. 그런식으로 북조선의 위성발사를 문제시한다면 언제인가는 식칼이 사람을 죽일수 있다는 우려로부터 북조선의 상업망들에서 식칼을 팔수 없다는 새로운 <결의>를 채택하게 될것》이라고 야유조소하였다.(전문 보기)
감사문 열렬한 애국충정과 원쑤격멸의 의지로 조국보위에 탄원한 일군들과 근로청년들,학생들에게
지난 23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가 중대성명을 발표하여 극도로 무분별한 전쟁책동에 미쳐날뛰는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을 가차없이 징벌해버릴것을 선언한 후 단 이틀동안에 전국적으로 150여만명에 달하는 일군들과 근로청년들,대학,고급중학교 학생들이 인민군대입대와 복대를 열렬히 탄원하였습니다.
나는 혁명에 대한 무한한 충실성과 열렬한 애국심,원쑤격멸의 의지로 열혈의 심장들을 펄펄 끓이며 조국사수,혁명보위에 용약 탄원해나선 우리의 미더운 일군들과 근로청년들,학생들을 높이 평가하며 조선로동당 제1비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의 이름으로 뜨거운 감사와 전투적경례를 보냅니다.
존엄높은 우리 국가를 감히 건드려보려는 적들의 극악무도한 발광에 활화산같은 분노를 폭발시키며 무자비한 천벌을 안기는 성전에 떨쳐나선 청년학생들과 인민들의 강용한 기상은 당중앙만을 굳게 믿고 절대적으로 따르는 위대한 조선인민,정의를 사수함이라면 피어린 전쟁도 죽음도 불사하며 원쑤들을 요정내고야마는 혁명적인민의 높은 정신세계의 과시로 됩니다.
영웅조선의 장한 아들딸들인 우리의 일군들과 근로청년들,학생들은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중대성명에 접하자마자 전국각지에서 모임을 열고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에 대한 치솟는 적개심과 멸적의 의지를 토로하였습니다.
대학생들과 고급중학교 학생들이 너도나도 떨쳐나 조국사수,혁명보위의 총대를 틀어잡을것을 맹세하였으며 공장과 농촌의 제대군인들은 물론 수많은 당일군들과 청년일군들도 인민군대에 복대시켜줄것을 열렬히 청원하였습니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소식을 여러 나라에서 보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소식을 21일부터 23일까지의 기간에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따쓰통신은 김정은최고사령관께서 조선인민군 대련합부대들사이의 쌍방실동훈련을 지도하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훈련은 부대들의 전투력을 높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수도를 믿음직하게 사수하기 위한 작전준비를 더욱 완성하는데 목적을 두었다.
김정은최고사령관께서는 엄혹한 전쟁에 대처하자면 형식주의,고정격식화,멋따기식훈련을 백번,천번 해도 필요없다는데 대해 강조하시였다.
로씨야의 리아 노보스찌통신,인떼르확스통신,로씨야 24TV방송,엔떼웨TV방송,쩬뜨르TV방송,스뿌뜨니크방송,중국의 신화통신,《신화매일전신》,《베이징일보》,중앙TV방송,홍콩 봉황위성TV방송,윁남신문 《년전》,먄마신문 《더 글로벌 뉴 라이트 오브 먄마》,이란의 일나통신과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 전국위원회,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들,슬로벤스꼬의 인터네트홈페지 kldr.sk도 이 소식을 보도하였다.
중국의 홍콩 봉황위성TV방송은 김정은령도자께서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전투비행사들의 검열비행훈련을 보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여러 기종의 전투기들을 불의에 호출하시고 현지에서 전투비행사들의 비행술을 판정검열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조선로동당의 하늘초병들이 언제든지 명령만 내리면 출격할수 있게 준비되여있다고 높이 평가하시였다.(전문 보기)
일군들은 70일전투의 기마수이다 -총결사전,총공격전에로 부른 당의 호소에 화답하여-
장엄히 울린 70일전투시작의 포성,격전속에 흐르는 한순간한순간…
위대한 수령님들께서,우리 당에서 한사람한사람 품들여 키워준 우리 일군들은 참으로 력사적이며 중대한 시간속에 살며 투쟁하고있다.
일군들이여!
당의 기초축성시기 일군들처럼 살며 투쟁하라!
하늘이 무너져도 두발을 뻗치고 맡은 혁명임무를 책임적으로 수행하라!
몸이 열쪼각,백쪼각 나도 당정책을 끝까지 관철하는 진짜배기일군이 되라!
위대한 당의 품에서 시련과 난관앞에서도 추호의 동요없이 자기 힘만을 믿고 일어서는 굳센 의지의 소유자,체현자들로 육성된 우리 천만군민의 정신력을 총발동하기 위한 오늘의 총결사전,총공격전에서 당의 기초축성시기의 일군들처럼 살며 투쟁할데 대한 우리 당의 호소가 일군들의 심장의 벽을 두드리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70일전투를 통하여 모든 일군들이 시대와 혁명,조국과 인민앞에 지닌 자기의 본분과 책임을 다할것을 바라신다.
그렇다.우리 일군들은 한몸이 그대로 모래알이 되여 뿌려진대도 열백밤을 밝혀서라도 일자리를 푹푹 낸 당의 기초축성시기 일군들처럼 불사신마냥 일떠서 천만군민의 앙양된 열의가 남김없이 발휘되도록 하여야 하며 70일전투의 하루하루,순간순간이 승리자의 대회,영광의 대회와 잇닿게 하여야 한다.
그 길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자랑찬 승리의 보고를 올리는 일군이 우리 원수님의 진정한 혁명동지이다.(전문 보기)
조선의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는 정상가동하고있다 -로씨야국방성 항공우주군 중앙우주상황감시쎈터가 확인-
【평양 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국방성 항공우주군 중앙우주상황감시쎈터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가 현재 정상가동하고있는데 대해 확인하였다.
22일 이 쎈터 책임자 안드레이 깔류따가 루쓰까야 슬루쥬바 노보스쩨이방송에 출연하여 이에 대해 밝혔다.
그는 입수한 궤도정보 즉 공전주기와 우주기구가 진입한 궤도경사각,고도에 대한 분석에 기초하여 이 기구가 원격지구관측위성이라는 결론을 얻을수 있다,다시말하여 관측기능을 수행할수 있다는것이다,이 우주기구의 장치들은 동작하고있다고 말하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