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016
[정세론해설] : 인권유린왕초의 무지막지한 파쑈깡패행위
절세의 위인을 칭송하고 경모하며 위인의 사상과 풍모를 따라배우려 하는것은 인간의 자연스러운 모습이다.하기에 남조선인민들은 위대한 주체사상,선군정치의 빛발로 이 땅우에 인민의 락원을 일떠세워주신 위대한 수령님들을 끝없이 경모하면서 북남관계개선과 련북통일을 위한 투쟁의 길에 적극 떨쳐나서고있다.
그런데 남조선당국은 파쑈악법을 휘둘러 각계층 인민들의 사상과 표현의 자유를 억누르고 민주주의와 인권을 무참히 짓밟고있다.
얼마전 괴뢰대법원이 학생들에게 어버이수령님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를 읽게 하였다는 죄 아닌 《죄》를 운운하며 울산대학교의 한 교수를 《보안법》위반으로 몰아 징역형에 처한것이 그 대표적실례이다.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이 위대한 수령님의 회고록은 조선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라고 찬양하면서 회고록탐독열풍을 일으킨것은 이미 오래전부터이다.
남조선의 한 작가는 《세계제일의 위인전인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탐독열풍은 더욱 강렬해질것이다.》라고 말하였다.울산대학교 교수가 제자들에게 위대한 수령님의 회고록을 읽어볼것을 권고한것도 바로 그러한 민심을 반영한것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괴뢰패당은 민족의 위대한 태양을 따르는 남녘민심에 한사코 칼질을 하면서 파쑈폭압소동에 더욱 기승을 부리고있다.이것은 《유신》독재가 부활되고있는 인권의 처참한 페허인 현 남조선사회에서만 찾아볼수 있는 살풍경이 아닐수 없다.
하다면 남조선집권세력이 인민들에 대한 파쑈적탄압소동에 광란적으로 매달리고있는 목적은 무엇인가.
한마디로 말하여 그것은 살벌한 폭압정국의 조성으로 진보민주세력을 가차없이 말살하고 최악의 통치위기를 모면하자는것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그들은 《위안부》가 아니라 성노예였다
우리 민족사에는 지난 세기초 나라를 팔아 더러운 목숨을 부지한 《을사오적》들이 남긴 치욕의 상처가 뼈아프게 새겨져있다.그때로부터 백여년이 지난 오늘 사대와 외세의존에 환장한 남조선보수패당이 《을사오적》을 릉가하는 매국역적무리로 둔갑하여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또다시 팔아먹고있다.
지난해말에 있은 굴욕적인 일본군성노예문제협상에서 저들의 추악한 반민족적정체를 낱낱이 드러낸 역적패당은 일본반동들이 협상이후 과거범죄를 부정하며 성노예범죄피해자들을 모독하는 파렴치한 망발을 거리낌없이 줴쳐대는데도 그에 대해 대꾸 한마디 못하고있다.
지금 일본반동들은 해외언론들이 《위안부》를 성노예로 표기하고있는것은 《부적절하다.》느니,《사실에 맞지 않는 표현》이라느니 하고 생떼를 쓰고있다.
지어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을 《직업적인 매춘부》라고 모욕하는 추태까지 부리고있다.
그런데도 괴뢰역적패당은 그 무슨 《최상의 협상》이니,《외교적성과》니 하고 민심을 기만하며 일본상전들에게 계속 머리를 숙이고있다.그야말로 민족의 망신이고 수치가 아닐수 없다.
일제의 성노예범죄는 우리 민족이 대를 물려가며 그 피값을 천백배로 받아내야 할 반인륜적범죄이다.더우기 피해자녀성들이 《위안부》였는가 성노예였는가를 따지는 문제는 일본의 과거범죄를 력사와 인류앞에 명백히 까밝히고 범죄자들을 단호히 심판하기 위한 매우 중요한 문제이다.
보통 위안부는 침략전쟁에 나선 장병들을 말그대로 위안해주는 연예인들 또는 장교들의 술상대가 되여주는 접대부 등을 의미한다.위안부는 다른 나라들에도 있었다.그러나 성노예는 인간으로서의 그 어떤 권리도 가지지 못하고 짐승처럼 취급당하면서 강제적인 방법에 의한 끊임없는 성폭행을 당하는 녀성들을 가리키는것이다.
일제는 제2차 세계대전시기 군대의 전투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병사들의 성욕을 만족시켜주어야 한다는 변태적인 론리를 전면에 걸고 일본군성노예제도를 내왔다.(전문 보기)
선군의 빛발로 시대를 진감시키신 희세의 정치원로
자주와 정의의 위성발사로 강대한 선군조선의 위용을 만방에 떨친 이 나라 강산에 절절한 그리움의 노래가 넘쳐흐른다.
전세계를 격동시킨 민족사적사변을 두고 천만군민모두가 가슴뜨겁게 되새겨보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령도사이다.
언제나 수수한 야전복차림으로 사나운 눈보라도,삼복의 무더위도 가림없이 선군장정의 길에 계신 우리 장군님!
그 나날 그이께서 헤쳐오신 험난한 가시덤불길은 과연 몇천,몇만리였던가.인간으로서,혁명가로서,령도자로서 겪을수 있는 온갖 시련을 다 겪으시며 우리 장군님께서 바쳐가신 불면불휴의 로고와 위대한 헌신이 있어 어제날 대국들의 롱락물이 되여 불우한 운명을 숙명처럼 감수해야 했던 우리 나라가 오늘은 핵강국,우주강국으로 우뚝 솟아올랐고 우리 인민의 존엄높고 행복한 삶이 활짝 꽃펴났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탁월한 선군혁명령도로 조국과 혁명,시대와 력사앞에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시였습니다.》
반세기이상에 걸치는 우리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사에서 파란많은 20세기 90년대로부터 21세기에 이르는 기간은 세계의 특별한 주목을 끈 나날이였다.력사의 광풍이 어지럽게 휩쓸던 그 나날 사람들은 조선의 총대가 그것을 어떻게 길들이고 세계정치구도를 어떻게 변화시키는가를 직접 보고 똑똑히 깨달았다.
1991년 12월 이전 쏘련의 해체와 함께 지구상에는 제국주의자들의 일극세계화바람이 세차게 몰아쳤다.
미국은 《오래동안 바라오던 새로운 세계질서를 수립하기 위한 기회》가 왔다고 떠벌이였다.이른바 새로운 세계질서의 본질은 종전까지 존재하던 량극화된 동서대결구도를 미국의 세력권안에 든 하나의 세계로,지구상에 자본주의만이 존재하는 미국지배하의 일극화된 세계로 만들자는것이였다.(전문 보기)
론평 : 전리품의 처분권은 승자에게만 있다
미국에서 《푸에블로》호를 찾아와야 한다는 소리가 울려나오고있다.
얼마전 《푸에블로》호와 이름이 같은 마을이 있는 콜로라도주의 의회에서는 무장간첩선의 송환을 요구하는 결의가 채택되였다.대통령 오바마와 국회 상하원 의장들,콜로라도주 지사에게 전달되였다고 하는 결의의 골자는 배가 나포된 1월 23일을 매해 《〈푸에블로〉호의 날》로 정하고 당시 선원들의 《희생성》을 《찬양》하며 《푸에블로》호의 송환을 계속 요구한다는것이다.결의채택시 주의회 의원이라고 하는 작자들은 저마끔 나서서 《푸에블로》호는 현재 외국에 억류되여있는 유일한 미군선박이다,륙해공군과 해안경비대,해병대에서는 미국이 전쟁터에서 병력을 뒤에 남겨두지 않고 모두 데려온다고 선전하고있는 상태이기때문에 송환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자존심과 전통》을 걸고 《푸에블로》호의 송환을 요구할것이다고 떠들어댔다.
근 반세기전에 신성한 우리 공화국을 침략하기 위해 온갖 비렬한 정탐모략책동에 광분하다가 영용한 조선인민군 해병들에게 나포된 《푸에블로》호를 돌려받겠다고 하는것도 황당무계하지만 무장간첩선나포문제를 놓고 부리는 추태는 그야말로 가관이라 하지 않을수 없다.《푸에블로》호나포를 《기념》한다고 하는것부터가 세상사람들을 웃기는 희비극이다.
언제인가 미해군의 한 퇴역소장이 고백한바와 같이 《푸에블로》호사건은 미해군력사에서 가장 수치스러운 사건의 하나로 기록되고있다.
그 어느 해역에서도 잡히지 않고 제 집 드나들듯 하며 간첩행위를 하던 《푸에블로》호가 나포되였을 때 미국은 극히 파렴치하고 오만무례하게 놀아댔다.
《푸에블로》호가 우리측 령해가 아닌 공해상에 있었다느니,그 누구의 《국제법위반》이라느니,《전쟁행위를 도발당했》다느니,《1964년 바크보만사건이래의 중대사건》이니 뭐니 하면서 유엔에 《제소》하는 추태를 부리였다.(전문 보기)
《광명성-4》호발사성공에 기여한 과학자,기술자,로동자,일군들에 대한 당 및 국가표창수여식 성대히 진행 우리 당과 국가,군대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참석하시여 축하연설을 하시였다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존엄높은 주체조선의 위성,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위성,위대한 조선인민의 위성의 대성공적발사로 백두산대국의 자주적권리와 무진막강한 국력을 다시한번 힘있게 과시하는데 공헌한 과학자,기술자,로동자,일군들에게 당 및 국가표창이 수여되였다.
우리의 미더운 우주정복자들은 당과 수령에 대한 백옥같은 충정과 혁명열,투쟁열,애국열로 심장을 불태우며 우리의 힘과 기술로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발사의 완전성공이라는 민족사적인 특대사변을 안아옴으로써 주체과학기술의 위력을 만방에 떨치고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향하여 총돌격,총매진해나아가는 우리 인민에게 승리의 월계관을 안겨주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당의 원대한 강성국가건설구상을 높이 받들고 백절불굴의 혁명정신과 자강력으로 당중앙의 전투적과업을 어떻게 관철하여야 하는가를 실천으로 보여주었으며 자주,선군,사회주의의 위력을 떨치며 세계를 앞서나가는 백두산대국의 전진속도를 막을 힘은 이 세상에 없다는 철리를 력사에 아로새긴 우주정복자들의 위훈을 높이 평가하시여 크나큰 신임과 영광을 안겨주시였다.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발사성공에 기여한 과학자,기술자,로동자,일군들에 대한 당 및 국가표창수여식이 2월 17일 오전 만수대의사당에서 성대히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수여식장에 나오시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조선의 기상을 우주만리에 떨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우러러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을 터쳐올리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광명성-4》호발사성공에 기여한 과학자,기술자,로동자,일군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의 대성공적발사로 백두산대국의 존엄과 위용을 세계만방에 떨친 과학자,기술자,로동자,일군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리만건동지,박도춘동지가 여기에 참가하였다.
주체조선의 승리와 번영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고 우주강국건설의 만년토대를 마련하시기 위해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금수산태양궁전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영광의 기념사진을 찍는 크나큰 행복으로 하여 참가자들의 가슴가슴은 세차게 끓어번지고있었다.
우리 당과 국가,군대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촬영장에 도착하시자 전체 참가자들이 터쳐올리는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이 하늘땅을 진감하였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원대한 강성국가건설구상을 눈부신 현실로 꽃피우시며 반만년민족사에 특기할 대사변들을 련이어 안아오시여 주체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쳐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뜨거운 감사를 드리면서 열광의 환호를 올리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당과 수령에 대한 티없이 맑고 깨끗한 충정과 자력자강의 정신으로 당의 과학기술중시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우리 공화국의 자주적권리와 무진막강한 국력을 또다시 힘있게 과시한 참가자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존함으로 빛나는 《광명성》호를 우주만리대공에 쏴올려 2월의 봄명절을 뜻깊게 장식하고 영광의 5월을 향하여 총돌격,총매진해나아가는 우리 인민에게 승리의 월계관을 안겨준 우주정복자들을 축하하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전문 보기)
선군조선의 태양이시며 해외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
우리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시며 해외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절세의 위인이신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그리움과 칭송의 열기가 온 누리에 뜨겁게 굽이치고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의 성공적발사로 조선민족의 긍지와 자부심이 한껏 넘치고있는 속에서 우리 재중동포들은 중국 연길에서 민족최대의 명절 광명성절을 성대하게 경축하며 경애하는 원수님께 삼가 이 편지를 올립니다.
경사스러운 광명성절을 맞으며 전체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일군들과 동포들은 한없이 경건한 마음으로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께와 김정일대원수님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며 무적필승의 탁월한 령도로 백두산대국의 강성번영기를 펼쳐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최대의 영광과 뜨거운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혁명의 성산 백두산에서 빨찌산의 아들로 탄생하시여 위대한 혁명가로 성장하신 김정일대원수님께서는 장구한 기간 조국과 인민,시대와 력사앞에 영구불멸할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시였습니다.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께서는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계승완성하는것을 자신의 필생의 사명으로 내세우시고 불면불휴의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어버이수령님께서 창시하신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선군사상을 자주시대의 지도사상으로 빛내이시였으며 조국땅우에 가장 공고한 일심단결의 대화원을 펼쳐놓으시였습니다.
남들같으면 열백번도 더 주저앉았을 엄혹한 난관앞에서도 누가 최후에 웃는가를 보라고 단호히 선언하시고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나라와 인민의 안녕을 빛나게 수호하시였으며 우리 조국을 일심단결된 불패의 정치사상강국으로,그 어떤 원쑤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당당한 핵보유국,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으로 위용떨쳐주신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의 업적은 우리 민족이 길이 찬양할 업적중의 가장 큰 업적으로 됩니다.(전문 보기)
사설 : 공동구호를 높이 받들고 승리의 5월을 향하여 총돌격 앞으로!
전당,전군,전민이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특대사변들로 세계를 진감시키며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향하여 폭풍노도와 같이 진격해나아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당중앙위원회,당중앙군사위원회 공동구호가 발표되였다.
공동구호에는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창조하신 빨찌산식공격전법으로 당 제7차대회를 빛내이는 눈부신 성과들을 큼직큼직하게 마련하고 온 나라에 로동당만세소리,사회주의만세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게 하려는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과 의지가 힘있게 맥박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올해신년사를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실천강령,온 나라를 수령의 유훈관철전,당정책옹위전으로 더욱 세차게 끓어번지게 하는 추동력,승리의 5월을 향한 천만군민의 심장마다에 필승의 신심과 용기를 백배해주는 고무적기치,바로 여기에 공동구호발표가 가지는 력사적의의가 있다.
공동구호에 관통되여있는 기본정신은 력사적인 당대회를 맞으며 백두의 붉은 혁명정신으로 만난시련을 뚫고 강성국가건설의 전구마다에서 세상을 들었다놓는 기적을 련이어 창조하여 혁명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자는것이다.
지금 우리의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은 당중앙위원회,당중앙군사위원회 공동구호를 피끓는 심장마다에 받아안고 강성국가건설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총결사전,혁명의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총공격전을 더욱 힘있게 다그쳐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당에 대한 불타는 충정과 비상한 애국열의를 안고 총궐기하여 세기를 주름잡으며 최후승리를 향해 내달리는 조선의 기상과 본때를 힘있게 과시하여야 합니다.》(전문 보기)
론설 : 전당과 온 사회의 사상적일색화를 빛나게 실현하신 위대한 령도
세기를 이어 승리와 영광만을 떨쳐가는 우리 당의 투쟁력사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주체63(1974)년 2월 19일에 발표하신 불후의 고전적로작 《온 사회를 김일성주의화하기 위한 당사상사업의 당면한 몇가지 과업에 대하여》는 특별히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를 우리 당의 최고강령으로 선포하신것은 당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획기적전환을 가져온 력사적사변이였다.로작이 발표됨으로써 우리 당이 수령의 당으로서의 혁명적성격을 더욱 확고히 고수해나갈수 있는 불멸의 지침이 마련되게 되였고 우리 혁명은 수령의 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계승해나가는 새로운 높은 단계에 올라서게 되였다.
지금 우리 천만군민은 전당과 온 사회를 수령의 혁명사상으로 일색화하시고 주체혁명의 앞길에 끝없이 밝은 전도를 펼쳐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절감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 당사상사업은 시종일관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를 중심으로 튼튼히 틀어쥐고 여기에 모든 화력을 집중해나가야 합니다.》
사상적일색화는 당과 혁명의 운명과 관련되는 매우 중요한 사업이다.당은 수령의 사상에 기초해서만 사상적순결체로 될수 있고 광범한 대중을 수령의 두리에 굳게 묶어세워 혁명과 건설을 힘있게 이끌어나갈수 있다.당과 혁명대오의 사상적일색화에 혁명승리의 근본담보가 있다.
로작이 발표된 때로부터 40여년이 흘러갔다.이 기간은 우리 당사상사업에서 일대 혁명적전환을 가져온 로정이였고 혁명과 건설에서 빛나는 승리와 세기적인 변혁이 이룩된 긍지높은 년대기였다.온 사회를 김일성주의화하는 력사적인 진군길에서 우리 당은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확고히 실현한 강위력한 정치적참모부로,우리 혁명대오는 천만군민이 당과 수령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친 일심단결의 전투대오로 위용떨치게 되였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공동구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 즈음하여-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특대사변들로 세계를 진감시키며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향하여 폭풍노도와 같이 진격해나아가는 우리 총진군대오의 혁명적기세는 비상히 앙양되고있다.
주체혁명위업,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위업수행에서 세기적인 변혁이 일어나고있는 시기에 열리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는 우리 당을 위대한 김일성,김정일동지 당으로 더욱 강화발전시키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는데서 획기적인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리정표로 될것이다.
조선로동당은 혁명발전의 중요한 단계마다 뚜렷한 전략적로선과 정책들을 제시하고 그 관철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여 언제나 백승을 떨쳐온 가장 로숙하고 세련된 당이다.
위대한 수령,위대한 령도자를 높이 모시여 준엄한 혁명의 폭풍우속에서 불패의 전투력을 과시하며 혁명과 건설에서 끊임없는 기적을 창조하여온 우리 당의 력사에는 당대회들이 새로운 전환,일대 비약의 분수령들로 자랑스럽게 빛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는 력사적인 당대회들에서 당의 강화발전과 혁명의 승리적전진을 위한 전략적로선과 방침들을 제시하시고 그 관철에로 전당,전국,전민을 힘있게 불러일으켜 주체의 사회주의건설위업을 백승의 한길로 이끄시며 우리의 당대회들을 승리자의 대회,영광의 대회로 빛내여주시였다.
당의 령도밑에 당대회들에서 제시된 강령적인 로선들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장엄한 투쟁속에서 우리 혁명의 전진속도는 더욱 빨라지고 이 땅우에는 세기적인 전변이 일어났다.
당의 결심은 곧 실천이라는 철리를 신념으로 체득한 우리 군대와 인민은 일심단결된 정치사상강국,무적의 군사강국,세상에 둘도 없는 청년강국의 위용을 만방에 떨치며 당 제7차대회가 열리는 올해 강성국가건설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에 총돌격,총매진하고있다.(전문 보기)
겨레의 마음속에 솟아있는 민족의 영원한 성지 -백두산을 우러르는 남녘의 뜨거운 마음-
뜻깊은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남녘겨레의 마음과 마음은 희세의 선군령장이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생애와 업적,천출위인의 기상이 뜨겁게 어려있는 혁명의 성산 백두산에로 달리고있다.
절세의 위인의 탄생과 위인의 거룩한 성장의 자욱을 간직하고있는 백두산은 그대로 겨레의 마음속에 민족의 성지로 고이 간직되여있다.
목포의 한 중학교교원은 학생들에게 《오늘 백두산이 온 겨레의 마음속에 민족의 성지로 떠받들리우고있는것은 그곳에서 김일성장군님의 높으신 뜻을 계승하신 민족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탄생하시였기때문이다.》고 강조하였다.
21세기연구위원회 위원 최덕준은 자기의 글에 이렇게 썼다.
김정일장군께 있어서 백두산은 고향이고 백두산야는 고향집뜨락이였다.백두산은 장군께 원대한 포부와 리상을 심어주고 무비의 담을 키워준 요람이였다.천하를 안고 창공높이 솟아있는 백두산의 장엄한 기상은 그대로 장군께 온 우주를 안을 큰 마음으로 새겨졌다.그분의 포부는 그래서 백두산처럼 웅대했고 그분의 리상은 그래서 백두산처럼 아득히 높았다.거세찬 광풍에도 끄떡없이 솟아있는 백두성악을 보시며 성장하신 장군이여서 그분의 담도 백두성악처럼 억세였으리라.
《김정일장군연구 서울시민위원회》는 《천출명장 김정일국방위원장》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사시장철 흰눈을 머리에 이고 거연히 솟아올라 기암절벽과 천리수해를 펼치고있는 백두산의 웅장한 자태는 무비의 배짱과 담력의 소유자이신 김정일국방위원장의 풍모그대로이다.국방위원장께서는 보통사람같으면 열백번도 더 좌절당하였을 참담한 시련의 나날들을 백두산의 기개와 담력으로 헤쳐가시였다.》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세계자주화위업에 쌓으신 불멸의 업적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업적토론회 여러 나라에서 진행-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업적토론회가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로씨야련방공산당 연해변강위원회,뽈스까인민군 전통협회,인디아델리주체사상연구회에서 5일과 6일에 진행되였다.
로씨야련방공산당 연해변강위원회 제1비서는 다음과 같이 토론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은 조선인민의 명절인 동시에 우리모두의 공동의 명절이다.
김정일동지는 조선의 부강번영과 전통적인 로조친선관계의 강화발전,인류자주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바치신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참다운 국제주의자의 귀감이시다.
존경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신 조선인민이 강성국가건설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할것과 반제투쟁에서 승리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로씨야련방공산당 연해변강위원회 비서는 위대한 김정일동지는 옳바른 사상과 로선을 제시하시여 조선의 당과 인민을 사회주의의 길,선군의 길로 현명하게 이끌어오신 탁월한 정치가이시라고 칭송하였다.
그는 조선의 수소탄시험 완전성공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로선의 정당성을 다시한번 실증해주고있다고 언급하고 우리 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적극 지지성원하며 미국의 전쟁연습소동을 저지시키기 위한 활동을 적극 벌려나갈 결의를 피력하였다.
뽈스까인민군 전통협회 위원장은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조국과 인민앞에 쌓아올리신 거대한 업적이 있음으로 하여 조선인민은 온갖 적대세력들의 도전을 물리치고 나라의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해나가고있으며 세계 진보적인민들은 이에 경탄을 표시하고있다,김정은각하의 선군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앞으로도 모든 분야에서 성과를 이룩하기 바란다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숭고한 애국의 의지로 헤쳐가신 선군의 길
2월의 맑고 푸른 봄하늘가에 주체위성의 황홀한 비행운을 새긴 크나큰 환희와 격정속에 광명성절을 맞이한 겨레의 가슴속에 더욱 못 견디게 사무치는것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이다.
하늘끝에 닿은 민족의 존엄과 영예에 대해 생각할수록 우리 민족을 가장 떳떳하고 가장 긍지스럽고 가장 강한 민족으로 세계의 정점에 내세워주시려고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쳐오신 어버이장군님의 애국의 한생이 뜨겁게 어려온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한몸에 지니고 헤쳐오신 장군님의 선군장정을 돌이켜볼 때면 내 나라,내 조국을 지켜주신 장군님의 애국주의가 얼마나 값높고 숭고한것이였는가 하는데 대하여 깊이 생각하게 됩니다.》
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나라마다 민족을 위한다는 지도자들이 있다.하지만 우리의 장군님과 같이 자신의 온넋을 다 바쳐 조국과 민족을 열렬히 사랑하신 그런 절세의 위인을 세계는 아직 알지 못한다.조선혁명을 책임진 주인이 될 굳은 결심을 품으시고 애국애족의 신념과 백절불굴의 강의한 의지로 조국과 민족을 위한 애국헌신의 길을 이어가신 위대한 장군님의 그 불멸의 업적과 한평생의 로고를 천만년세월이 흐른들 우리 어찌 잊을수 있으랴.
추억도 가슴뜨거운 주체85(1996)년 11월 24일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짙게 서려드는 새벽안개를 헤치시며 력사의 땅 판문점을 찾으시였다.이날 어버이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친필비를 돌아보시며 수령님께서는 조국통일을 위하여 정말 많은 로고를 바치시고 불멸의 업적을 쌓으시였다고,수령님께서 조국통일을 위하여 로고에 로고를 거듭하시던 지난날들이 떠오른다고 하시면서 통일위업실현에 바치신 수령님의 평생의 로고와 불멸의 업적에 대하여 뜨겁게 회고하시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였다
위대한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의 대성공적인 발사와 같은 특대사변들이 련이어 일어남으로써 끝없는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이 조국강산에 세차게 굽이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일흔네돐을 성대히 경축하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온 겨레의 갈망속에 백두광명성으로 높이 솟아오르신것은 주체혁명위업의 창창한 미래가 펼쳐진 조선의 대통운이였으며 인류자주위업의 밝은 앞날을 기약해준 세계사적사변이였다.
력사의 이날이 있어 우리 군대와 인민은 대를 이어 수령복,장군복을 누리게 되였으며 우리 혁명은 력사의 온갖 도전에도 끄떡없이 주체의 한길을 따라 승승장구하여올수 있었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리설주동지와 함께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인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2월 16일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였다.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불세출의 선군령장이시며 주체의 영원한 태양이신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다함없는 그리움이 차넘치는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은 숭엄한 분위기에 휩싸여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생전의 모습으로 계시는 영생홀에 들어서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리설주동지와 함께 위대한 장군님께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면서 삼가 인사를 드리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성스러운 위업에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장군님의 고귀한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감회깊이 돌이켜보시였다.(전문 보기)
백두산마루에 솟아 빛나는 정일봉
천만군민의 뜨거운 마음 백두산밀영고향집으로 끝없이 흐르고있다.
백두광명성의 성스러운 부름과 더불어 온 세상 사람들의 가슴마다에 소중히 간직된 백두산밀영고향집,
주체위성 《광명성-4》호가 대지를 박차고 솟구쳐오른 백두산대국의 혁명의 성지 백두산밀영고향집 밤하늘가에 축포가 터져올랐다.백두광명성이 솟아오른 2월의 하늘가를 황홀하게 장식하는 수천수만갈래의 불꽃보라속에 숭엄히 안겨드는 어버이수령님의 친필송시비,
《백두산마루에 정일봉 솟아있고
소백수 푸른 물은 굽이쳐 흐르누나
광명성 탄생하여 어느덧 쉰돐인가
문무충효 겸비하니 모두다 우러르네
만민이 칭송하는 그 마음 한결같아
우렁찬 환호소리 하늘땅을 뒤흔든다
1992.2.16
김 일 성》
심오한 뜻과 무게가 실린 송시비의 글줄들을 한자두자 더듬을수록 대대로 수령복,장군복,위인복을 누리는 내 나라,내 조국의 끝없는 영광과 행운이 가슴가득 차넘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정일동지는 그 누구보다도 조국과 인민을 열렬히 사랑하시였으며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길에 한생을 깡그리 바치시여 조국청사에 영원히 빛날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신 절세의 애국자이십니다.》
조국강산에 봄빛가득 뿌려주며 백두산에 솟아오르신 위대한 선군태양 김정일동지,(전문 보기)
태양조선의 새봄을 알리는 2월의 축포성 -광명성절을 경축하여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축포 발사-
【평양 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인 광명성절을 경축하여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축포발사가 있었다.
16일 저녁 주체사상탑이 솟아있는 대동강반을 중심으로 김일성광장과 만수대언덕,옥류교 등 수도의 곳곳은 주체의 우주강국의 주인된 크나큰 긍지를 안고 2월의 축포가 터져오를 순간을 기다리는 각계층 근로자들,청소년학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군중들의 가슴가슴은 백두의 정기와 기상을 한몸에 지니시고 백두광명성으로 탄생하시여 조국과 혁명,시대와 인민앞에 영원불멸할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신 절세의 애국자,혁명의 영원한 수령이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그리움과 경모의 정으로 끓어넘치고있었다.
20시 《축원의 꽃다발 드리옵니다》의 노래가 울려퍼지며 경축의 축포가 터져올랐다.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을 무적필승의 정치군사강국,핵보유국,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으로 전변시켜주신 위대한 선군태양께 드리는 온 나라 군대와 인민의 뜨거운 흠모의 정인양 눈부신 불줄기들이 축원의 불꽃바다를 펼쳐놓았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위대한 장군님을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고 장군님의 혁명생애와 불멸의 혁명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가야 합니다.》
주체위성의 비행운을 아로새긴 선군조선의 하늘가에 형형색색의 축포탄들이 터져올라 황홀함의 일만경을 펼치고 장쾌한 뢰성은 하늘땅을 진감하였다.
장엄한 불의 세계를 크나큰 격정속에 바라보며 군중들은 자주,선군,사회주의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우리 당을 수령의 당,자주시대의 강위력한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으며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후손만대의 번영을 위한 억년토대를 마련해주신 절세위인의 불같은 한생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았다.백두의 붉은기정신으로 온넋을 깡그리 불태우시며 이 땅우에 백승의 력사를 안아오시여 태양조선,태양민족의 존엄과 위용을 만천하에 떨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전문 보기)
태양의 축복속에 더더욱 번영할 선군조선의 밝은 미래
위대한 선군태양의 존함을 모시고 자주시대 인류의 마음속에 활짝 피여난 김정일화의 꽃바다,태양의 꽃축전이 처음으로 진행된 때로부터 어느덧 스무번째의 년륜을 새겨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인 광명성절을 맞은 내 조국의 2월을 더욱 환희롭게 해주고있다.2월의 훈향을 더욱더 짙게 해주며 성대하게 진행되는 제20차 김정일화축전은 날이 갈수록 더해만지는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우리 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류의 절절한 그리움과 다함없는 충정의 마음들이 합치고합쳐 펼친 가장 순결하고 열렬한 위인칭송,위인흠모의 꽃축전이며 선군조선의 밝은 미래를 그려보게 하는 대정치축전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천세만세 높이 우러러모시고 장군님의 구상과 념원대로 이 땅우에 사회주의강성국가를 하루빨리 일떠세우는것은 김정일동지의 전사,제자들인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의 혁명적의무이며 숭고한 도덕의리입니다.》
세상에는 수천수만가지의 꽃들이 피여나 제나름의 아름다움과 향기를 뽐내고있으며 그 규모와 력사를 자랑하는 수많은 화초전시회들이 진행되고있다.하지만 우리 나라에서와 같이 절세의 위인들에 대한 칭송의 열기로 끓어번지며 하나의 꽃을 가지고 이처럼 성대하고 뜻깊게 진행하는 꽃축전은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다.
우리 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열화와 같은 충정의 마음에 떠받들려 활짝 피여난 3만여상의 불멸의 꽃들로 위인칭송의 대화원을 이루었다는 조선김일성화김정일화위원회 일군의 이야기를 들으며 우리가 먼저 들린 곳은 인민무력부와 외무성전시대였다.
불멸의 꽃으로 형상한 대형꽃바구니를 중심으로 천여상의 김정일화로 백전백승의 기치인 최고사령관기와 당기를 폭넓게 형상한 전시대앞에서 참관자들은 위대한 장군님을 영원히 높이 받들어모시고 장군님의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대를 이어 길이 빛내여나가려는 우리 천만군민의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를 가슴뜨겁게 새겨안을수 있었다.(전문 보기)
사설 : 위대한 김정일동지는 백두산대국의 천만년미래를 펼쳐주신 주체의 태양이시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영광의 대회로 빛내이기 위한 천만군민의 혁명적열정이 강성국가건설의 전구마다에서 세차게 분출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을 뜻깊게 경축하고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탄생은 우리 인민의 크나큰 민족적행운이였으며 주체혁명위업,선군혁명위업의 계승완성을 위한 혁명적대경사였다.백두광명성이 솟아오른 2월 16일이 있어 우리 인민은 대를 이어 수령복,장군복을 누리는 태양민족의 영광을 지닐수 있었으며 우리 혁명의 앞길에는 승리와 번영의 새시대가 펼쳐지게 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는 백두산대국의 영원한 영상이시며 우리 조국과 민족의 천만년미래를 안아오신 주체의 태양이시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의 정으로 가슴 불태우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당 제7차대회에 드리는 로력적선물을 마련하고 금수산태양궁전에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장군님께 충정의 보고를 드릴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백두산의 아들로 탄생하시여 우리 당과 혁명,조국과 인민앞에 실로 영구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시였습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혁명력사는 한평생 혁명의 붉은기를 높이 들고 전인미답의 험난한 초행길을 헤치시며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걸출한 령도자,강철의 령장,절세의 애국자의 영웅서사시적행로이다.(전문 보기)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탄생 74돐경축 중앙보고대회 진행
백두의 천출위인이시며 절세의 애국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혁명의 최전성기로 빛내이기 위한 총진군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 군대와 인민은 우리 당과 혁명의 영원한 수령이시며 백두산대국의 영상이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탄생 74돐을 성대히 경축하고있다.
2월의 맑고 푸른 봄하늘가에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의 황홀한 비행운을 아로새겨 태양조선의 최대의 민족적명절 광명성절을 더욱 뜻깊게 장식하고있는 온 나라 천만군민은 탁월한 선군혁명령도와 초강도의 헌신으로 반만년민족사에 일찌기 없었던 조국번영의 새시대를 열어놓으시고 주체조선의 천만년미래를 억척같이 담보하여주신 위대한 김정일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와 영원무궁한 영광을 드리고있다.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탄생 74돐경축 중앙보고대회가 15일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대회장인 평양체육관은 자주,선군,사회주의의 한길로 혁명과 건설을 힘차게 전진시키시여 조국청사에 영원불멸할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시고 이 땅우에 인민대중제일주의로 빛나는 불패의 강국을 일떠세우신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다함없는 그리움과 경모의 정에 휩싸여있었다.
대회장정면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이 휘날리는 붉은 기폭에 정중히 모셔져있었다.
《조선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며 향도자인 조선로동당 만세!》,《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만세!》라는 구호들이 대회장에 나붙어있었다.
주석단배경에는 우리 당의 영광스러운 혁명전통을 상징하는 혁명의 성산 백두산모형과 《광명성절경축》이라는 글발이 걸려있었다.(전문 보기)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고 선군조선의 찬란한 미래를 앞당겨나가자 -중앙보고대회에서 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김영남동지의 보고-
오늘 우리는 전당,전군,전민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혁명의 최전성기로 빛내이기 위한 총공격전을 힘있게 벌려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일흔네돐을 성대히 경축하고있습니다.
2월의 맑고 푸른 봄하늘가에 황홀한 비행운을 새긴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의 성과적발사는 태양조선의 최대의 민족적명절인 광명성절을 더욱 빛나게 장식하고있습니다.
정초부터 격동적인 사변들이 아로새겨지는 뜻깊은 올해의 광명성절을 맞으며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되새기고있으며 위대한 장군님의 위업을 대를 이어 끝까지 빛내여갈 맹세를 더욱 굳게 다지고있습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온 겨레의 갈망속에 백두광명성으로 높이 솟아오르신것은 주체혁명위업의 창창한 미래가 펼쳐진 조선의 대통운이였고 인류자주위업의 밝은 앞날을 기약해준 세계사적사변이였습니다.
력사의 이날이 있어 우리 인민은 대를 이어 수령복,장군복을 누리는 영광스러운 인민으로 되였으며 우리 혁명은 력사의 온갖 도전에도 끄떡없이 주체의 한길을 따라 승승장구하여올수 있었습니다.
남녘의 겨레들과 해외동포들,세계 진보적인민들도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민족의 어버이,인류의 태양으로 높이 칭송하며 2월의 명절을 의의깊게 맞이하고있습니다.
민족최대의 명절 광명성절을 경축하는 이 자리에서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의 열화같은 충정의 마음을 담아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며 백두산대국의 영상이신 위대한 김정일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와 영원무궁한 영광을 드립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