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017
론설 : 1950년대 조국수호정신은 반미최후결전의 위력한 사상정신적무기
혁명의 승리는 사상과 정신력의 승리이다.
오늘 조선인민의 철천지원쑤 미제를 멸망의 구렁텅이에 처박고 세기를 이어 지속되여온 반미대결전의 최후승리를 이룩하는데서 1950년대의 조국수호정신은 더없이 위력한 사상적무기로 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1950년대 용사들이 발휘한 조국수호정신은 백두의 혁명정신을 계승한 위대한 시대정신이며 천만군민에게 열렬한 애국심을 심어주고 그들을 영웅적위훈에로 불러일으키는 선군조선의 넋입니다.》
가장 포악한 제국주의강적을 때려부시는 전화의 불길속에서 발휘된 조국수호정신은 반제투쟁의 훌륭한 귀감, 그 어떤 물리적힘에도 비할수 없는 최강의 힘이다.창건된지 2년밖에 안되는 청소한 우리 공화국과 세계《최강》을 떠벌이던 미제와의 전쟁은 사실상 맨주먹으로 횡포한 날강도무리와 맞서는것과 같은 어려운 싸움이였다.보병총과 원자탄의 대결이라고도 할수 있는 조국해방전쟁에서의 승리는 수령에 대한 절대적인 충실성과 자기의것에 대한 뜨겁고 열렬한 사랑, 필승의 신념을 간직한 군대와 인민은 그 무엇으로써도 정복할수 없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혁명의 전진속도가 빨라지고 최후승리가 다가올수록 적대세력들의 책동은 더욱더 악랄하게 감행되게 된다.오늘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은 우리에 대한 체질적인 적대감, 병적인 거부감을 로골적으로 드러내놓고 우리의 신성한 제도와 삶의 모든 령역을 찬탈하기 위하여 가장 야만적인 반공화국제재와 압박에 더욱 광분하고있다.그런것으로 하여 지금 조선반도의 정세는 일촉즉발의 핵전쟁위험에 처하여있다.이 땅에서 전승의 축포가 터져오른 때로부터 반세기가 훨씬 넘는 장구한 기간 우리는 미제를 괴수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과 총포성없는 전쟁을 끊임없이 하여왔지만 지금처럼 사상 최악의 엄중한 사태가 조성된적은 없었다.적들의 그 어떤 책동도 최후승리를 향하여 질풍노도쳐 나아가는 우리의 전진을 멈춰세울수도 되돌려세울수도 없다.날로 극대화되는 적들의 반공화국대결망동은 천만군민의 보복의지만 더해줄뿐이다.
현실은 전체 군대와 인민이 력사상 처음으로 침략자 미제에게 수치스러운 참패를 안기고 주체조선의 백승의 전통을 꿋꿋이 이어놓은 전세대들의 영웅적투쟁정신, 1950년대의 조국수호정신으로 더욱 튼튼히 무장할것을 요구하고있다.
1950년대의 조국수호정신은 천만군민이 수령결사옹위를 최대의 사명으로 간직하고 이 길에서 총폭탄영웅이 되게 하는 사상정신적원천이다.
사회주의조국은 본질에 있어서 당과 수령의 품이다.당중앙옹위이자 조국수호이며 수령옹위는 반제계급의식의 최고표현이다.
수령결사옹위정신은 1950년대의 조국수호정신에서 근본핵을 이룬다.해방전 망국노의 비참한 운명을 뼈에 사무치게 체험한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나라를 찾아주시고 참다운 삶의 권리를 안겨주신 위대한 수령님은 온넋과 심장을 바쳐 따르는 삶의 태양, 승리의 기치이시였다.
김일성장군님만 계시면 우리는 이긴다는 드팀없는 신념, 한목숨바쳐 최고사령부를 보위하겠다는 결사의 의지는 단 4문의 포로 적의 5만대군과 맞서 3일간이나 월미도를 사수한것과 같은 세계전쟁사에 없는 기적들을 창조하게 한 근본원천이였다.김일성장군님을 찾아가야 살길이 열리고 전쟁에서 이긴다고 한 법동농민의 소박한 말은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우리 인민들의 절대적인 신뢰심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당과 수령을 위하여 청춘도 생명도 다 바쳐 싸운 전화의 용사들과 인민들의 투쟁정신은 미제와의 최후결전에 떨쳐나선 우리 천만군민의 심장마다에서 최대로 높뛰여야 할 수령옹위정신이다.(전문 보기)
조국통일과 민족의 대단결을 위해 바치신 헌신에 대한 력사적화폭 -총서 《불멸의 력사》 장편소설 《보루》에 대하여-
최근 4.15문학창작단에서 총서 《불멸의 력사》 장편소설 《보루》를 내놓았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나라가 분렬되여서는 안되며 반드시 민족공동의 의사와 요구에 맞게 우리 민족자체의 힘에 의하여 하나의 조선으로 통일되여야 한다는것이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내놓으시고 한평생 구현하여오신 주체적인 조국통일로선입니다.》
총서 《불멸의 력사》 장편소설 《보루》(방태일 작)는 주체37(1948)년 9월부터 주체39(1950)년 6월까지를 시대적배경으로 하고있다.
장편소설에 반영된 력사의 나날은 길지 않다.그러나 이 기간은 우리 공화국이 자주적인 발전의 첫 자욱을 크게 내짚었으며 조국통일을 위한 거족적인 투쟁을 힘있게 벌린 잊을수 없는 나날이다.
소설은 반만년민족사에서 순간과도 같은 이 기간에 어버이수령님께서 조국과 민족앞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이 얼마나 위대한가를 밝힌것으로 하여 사회정치적의의가 큰 작품으로 되고있다.
총서 《불멸의 력사》 장편소설 《보루》가 거둔 사상예술적성과는 우선 자주성을 조국통일과 민족대단결의 근본으로 내세우신 어버이수령님의 숭고한 혁명세계를 감명깊게 형상한것이다.
공화국이 창건된 후 어느날 투사들은 어버이수령님을 한자리에 모시게 된다.
그처럼 아름차던 건당, 건군, 건국의 3대과업을 성과적으로 수행한 환희에 넘친 투사들은 앞날에 대한 아름다운 리상을 펼쳐간다.그런데 그날 저녁 우리측 지역에 대한 적들의 무장도발행위소식이 전해지게 된다.
소설에서는 극적인 장면을 통하여 인민의 나라가 섰지만 의연히 긴장했던 당시의 현실을 생동하게 펼쳐보이고있다.
놈들의 무장도발행위는 결코 우발적인것이 아니였다.미제와 리승만괴뢰역도는 우리 공화국을 눈에 든 가시처럼 여기면서 침략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고있었던것이다.
조성된 정세를 깊이 통찰하신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우리 당이 더욱 심화시켜야 할것이 정치교양사업이며 여기서도 인민들이 자체의 힘으로 조국의 통일과 부강한 조국건설을 할수 있다는 신심을 가지도록 하는것이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현지지도의 길을 떠나신다.
우리 수령님께서는 제땅에서 마음껏 농사짓는 기쁨을 아뢰이는 농민들의 말도 들어주시면서 그들이 조국땅을 원쑤들이 함부로 롱락할수 없는 요새로, 또 적들의 책동을 단호히 짓부실수 있는 보루로 다져나가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서도록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신다.
혁명의 길에 나서신 첫 시기부터 자주성을 확고히 견지하여오신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조국통일도 자주적으로, 평화적으로 이룩하시기 위해 불철주야의 로고와 헌신을 바쳐가신다.
당시까지만 하여도 적지 않은 사람들이 나라의 통일문제를 외세에 의존하여 풀어나가야 하는것처럼 생각하고있었다.
그러나 자주권을 잃은 민족이 그 어떤 단결이나 통일은 물론 초보적인 생존권마저 지켜낼수 없다는것은 력사의 법칙이다.
우리 수령님께서는 자주성에 기초하고 민족대단결의 원칙을 구현한 조국통일방침을 내놓으시고 북남조선의 정당, 사회단체들을 망라하는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을 결성하기 위한 사업을 이끌어주신다.
평화통일기운으로 들끓고있는 공화국북반부를 동경하고 저주로운 남녘땅에 환멸을 느낀 괴뢰군 두개 대대의 장병들이 의거입북하는 현실도 이 시기에 펼쳐지게 된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대표단 단장 제19차 공산당, 로동당들의 국제회의에서 연설
조선로동당대표단 단장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 조선로동당 평양시위원회 위원장 김수길동지가 로씨야의 싼크뜨-뻬쩨르부르그시에서 진행된 제19차 공산당, 로동당들의 국제회의에서 2일 연설하였다.
그는 먼저 사회주의에 대한 인류의 지향이 그 어느때보다 높아가고있는 속에 위대한 사회주의10월혁명의 발원지인 싼크뜨-뻬쩨르부르그시에서 제19차 공산당, 로동당들의 국제회의가 개막된데 대해 언급하고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1917년 로씨야에서 일어난 위대한 사회주의10월혁명은 착취와 압박이 없고 누구나 다같이 잘사는 리상사회를 그려온 근로인민의 념원을 실현하는데서 획기적리정표로 되는 력사적사변이였다.
사회주의10월혁명에 의하여 처음으로 개척된 사회주의는 수천년동안 지속되여온 낡은 사회를 허물고 인민의 새 사회를 창조하는 력사의 추동력으로, 자주성을 위한 세계인민들의 투쟁을 고무하는 인류해방의 기치로 되였다.
그러나 사회주의10월혁명의 승리로 이 지구상에 첫 사회주의국가가 탄생한 때로부터 한세기동안 사회주의가 걸어온 길은 결코 순탄하지 않았다.
전인미답의 길을 개척하며 끊임없이 새것을 창조해야 하는 사회주의의 전진로정에는 눈부신 승리와 기적적인 성과들도 있었지만 심각한 진통과 가슴아픈 좌절도 있었다.
동유럽에서 사회주의가 겪은 심각한 좌절에도 불구하고 과학으로서의 사회주의는 인류의 심장속에 영원불변한 신념으로 자리잡고있다.
지난 한세기동안의 인류력사의 발전과정은 자본주의는 그 반동성과 구조적모순으로 하여 인민대중에게 존엄과 행복을 가져다줄수 없으며 오직 사회주의만이 그 과학성과 진리성으로 하여 영원한 생명력을 가진 인류의 미래이라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신 김정은동지께서는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보고에서 사회주의는 인류공동의 리상이며 인민들이 사회주의에로 나아가는것은 력사발전의 법칙이라고 천명하시였다.
조선로동당은 사회주의냐 자본주의냐 하는 대결전이 첨예하게 벌어지고있는 환경속에서 세계반동의 괴수인 미제와 직접 맞서 사회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를 건설하였다.
우리의 사회주의는 인민을 사회의 진정한 주인으로 내세우고 사회의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라는데 그 공고성과 불패성의 비결이 있다.
오늘 사회주의는 우리 인민의 생활에 깊이 뿌리내리였으며 우리 인민은 실생활체험을 통하여 사회주의제도만이 자주적인간으로서의 존엄과 참된 삶을 보장하여주는 진정한 인민의 제도라는것을 확신하고있다.
우리 당과 국가존립의 초석이며 우리 혁명의 최강의 무기인 당과 인민대중의 일심단결이 최상의 높이에서 실현되여 그 어떤 국제정세의 파동에도 끄떡하지 않는 사회정치적안정이 보장되고있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대한 련대성성명
2017년 11월 2일-3일 로씨야의 싼크뜨-뻬쩨르부르그에서 진행된 제19차 공산당, 로동당들의 국제회의 참가자들은 미제의 침략과 전쟁위협으로부터 사회주의위업을 옹호고수하고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기 위한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한다.
오늘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은 미제국주의와 그 추종세력들의 전쟁위협과 제재책동에도 불구하고 사회주의기치를 변함없이 높이 추켜들고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키고있다.
국제적정의와 평화와 안전을 지향하는 공산당, 로동당들은 조선의 사회주의제도를 말살하고 조선반도와 지역은 물론 전세계를 핵전쟁참화속에 몰아넣으려는 미제국주의와 그 추종세력들의 무분별한 전쟁위협과 반인륜적인 제재책동을 가장 강력히 규탄하고 반대배격한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신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인민대중제일주의가 구현된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하기 위한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은 세계적범위에서 사회주의위업을 옹호고수하고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가는데 커다란 기여로 된다.
미제와의 결사항전의지를 표명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성명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면서 미제의 무모한 침략과 전쟁책동을 짓부셔버리기 위한 반미공동행동, 반미공동전선에 떨쳐나설데 대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공개편지에 적극 호응하여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대한 국제적인 지지련대성운동을 더욱 고조시켜나갈것을 세계의 모든 진보정당, 단체들에 열렬히 호소한다.(전문 보기)
제19차 공산당, 로동당들의 국제회의 진행
제19차 공산당, 로동당들의 국제회의가 2일과 3일 로씨야의 싼크뜨-뻬쩨르부르그에서 진행되였다.
《위대한 사회주의10월혁명 100돐: 공산주의운동의 리상, 제국주의전쟁을 반대하고 평화와 사회주의를 위한 투쟁의 강화》라는 주제밑에 진행된 이번 국제회의에는 조선로동당대표단을 비롯하여 100여개 공산당 및 로동당대표단들과 300여명의 대표들이 참가하였다.
회의에서는 개막사에 이어 회의앞으로 보내온 울라지미르 울라지미로비치 뿌찐 로씨야련방대통령의 서한이 전달되였다.
겐나지 쥬가노브 로씨야련방공산당 중앙위원회 위원장이 축하연설을 하였다.
조선로동당대표단 단장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 조선로동당 평양시위원회 위원장 김수길동지가 회의에서 연설하였다.
또한 여러 나라 대표단 단장들의 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사회주의10월혁명의 력사적의의와 이전 쏘련과 동유럽나라들에서의 사회주의좌절에서 찾은 교훈, 나라 및 지역별로 사회주의건설과 사회정치적정의를 위한 투쟁에서 얻은 경험들에 대해 언급하였다.
제국주의자들의 반동적공세가 로골화되고있는데 대처하여 사회주의위업을 옹호고수하고 승리적으로 전진시키며 전세계적판도에서 공산당, 로동당들의 단결과 련대성을 강화하여야 할 필요성에 대해 연설자들은 강조하였다.
연설자들은 조선에 대한 미국의 침략과 간섭책동을 강력히 규탄하고 미국의 극단적인 제재책동에 견결히 맞서나가고있는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영웅적투쟁에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였다.
회의에서는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대한 련대성성명이 채택되였다.
회의에서는 최종문건으로 《제19차 공산당, 로동당들의 국제회의 호소문》이 채택되였다.
호소문은 조선반도에 대한 미국의 간섭을 반대하고 조선의 평화적통일을 지지한다고 지적하였다.
사회주의10월혁명 100돐을 계기로 사회주의를 옹호고수하고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가기 위한 공동행동을 강화하며 제국주의침략책동을 반대하고 평화를 위한 투쟁을 더욱 힘있게 전개하기 위해 반제전선을 확대해나가자고 호소문은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정의와 민심에 도전해나서는 천하역적무리들에게 무자비한 철추를 내려야 한다 -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담화-
최근 만고역적 박근혜년에 대한 구속기간이 6개월 더 연장되고 역도년을 보수야당에서 출당, 제명시키는 조치가 취해진데다가 날로 심화되고있는 적페청산분위기, 초불투쟁전개 1년을 맞으며 더욱 격앙된 남조선 각계층 민심의 분노 등으로 더는 헤여날수 없는 극도의 궁지에 몰린 괴뢰보수패당이 박근혜살리기에 필사적으로 매달리고있다.
《자유한국당》내 친박근혜파들은 년의 출당에 대해 《출당, 제명은 정치적패륜이고 배신이다.》, 《사람이 할짓이 아니다.》고 비난하면서 악을 써대는가 하면 가련한 추종군들은 역도년이 감방에서 《인권침해》를 당하고있다는 터무니없는 주장이 담긴 보고서를 유엔인권최고대표사무소에 제출하는 추태까지 부리고있다.
지어 《대한애국당》, 《박사모애국지지자모임》 등 극우보수단체떨거지들은 박근혜재구속결정에 반발하여 역도년의 《무죄석방》을 요구하는 서명과 《단식투쟁》놀음을 펴놓고 박근혜퇴진초불투쟁전개 1년을 계기로 년을 살리기 위한 집회를 벌리며 소동을 피우고있다.
그런가 하면 《프리덤뉴스》, 《미디어워치》 등 극우보수언론들은 박근혜탄핵은 권력음모가들에게 속히운 초불시위자들의 란동의 결과라고 참을수 없이 모독하면서 보수패거리들을 부추겨대고있다.
사실이 보여주는바와 같이 박근혜년과 함께 력사의 무덤에 처박히게 된 보수잔당들이 역도년을 살려보려고 그야말로 분별을 잃고 미친듯이 날뛰고있다.
이것은 특대형범죄자인 박근혜년을 탄핵시킨 남조선초불민심에 대한 정면도전이고 참을수 없는 우롱이며 더이상 살아숨쉴 명분을 잃은 박근혜공범자무리들의 단말마적인 발악이다.
집권 4년간 박근혜년이 저지른 죄악은 괴뢰정치사상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가장 치욕스럽고 극악무도한 특대범죄로서 그에 대해 남조선민심이 내린 준엄한 심판은 어떤 경우에도 시효가 있을수 없다.
한겨울의 혹한속에서도 중단없이 전개된 박근혜퇴진초불투쟁은 친미사대와 동족대결로 연명하고 반인민적악정과 부정부패로 호의호식해온 보수역적무리들에 대한 남조선 각계층 민심의 쌓이고쌓인 원한과 분노의 폭발이였다.
천하역적 박근혜년에 대한 탄핵과 구속은 남조선의 어느 몇몇 정치세력이나 괴뢰사법당국의 조치가 아니라 역도년과 그 잔당들을 추호도 용납하지 않으려는 각계층 민심이 내린 력사의 준엄한 심판이다.
남조선 각계층이 지은 죄로 치면 박근혜년에게는 사형도 모자란다고 하면서 아직까지도 더러운 목숨을 건져보려고 동정을 구걸하며 뻔뻔스럽게 놀아대는 역도년의 추악한 행태에 분노의 치를 떨고있는것은 우연한것이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근혜잔당들이 역도년을 살려보겠다고 발버둥치며 악을 써대는것은 역도년의 숨통이 끊어지는 날이자 저들의 운명도 끝장나는 날로 되기때문이다.
문제는 박근혜잔당들이 단순히 역도년만을 살리려고 지랄발광하는것이 아니라는데 있다.
박근혜탄핵자체를 무효화하고 판을 전면 뒤집어 생각만 해도 지긋지긋하고 몸서리쳐지는 《유신》파쑈독재시대, 반인민적악정시대에로 모든것을 되돌려놓겠다는것이 보수역적패당의 음흉한 기도이다.
바로 여기에 박근혜잔당들의 발악적책동의 위험성이 있다.
자주, 민주를 위한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사에는 승리에 도취되여 일시 탕개를 늦추었다가 피로써 쟁취한 고귀한 전취물을 보수악당들에게 무참히 강탈당한 실례가 적지 않게 기록되여있다.(전문 보기)
미국의 비렬한 반공화국《인권》소동은 파멸을 면치 못할것이다 -조선인권연구협회 대변인담화-
미국이 우리에 대한 전대미문의 제재압박과 군사적위협공갈에 병행하여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 더욱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
얼마전 미국무성은 《북조선주민들이 해외에서 노예처럼 강제로동에 시달리고있다.》고 떠들어대면서 그 무슨 《북인권침해와 검열에 관한 보고서》라는것을 국회에 제출하였다.
같은 날 미재무성도 우리 공화국의 3개 기관과 개인 7명을 《인권침해에 관여한 혐의》로 《특별제재》대상에 포함시킨다는것을 쪼아박은 3차 《북인권제재조치》라는것을 발표하였다.
한편 미국회는 하원 외교위원회 청문회에 추악한 인간쓰레기를 끌어다놓고 우리의 《인권침해상황》에 대한 《증언》놀음까지 벌리며 반공화국광대극을 연출하였다.
미국의 이러한 히스테리적인 《인권》소동은 사상 류례없는 극악무도한 반공화국제재압박과 핵전쟁불장난으로도 모자라 여기에 《인권》모략소동까지 합쳐 우리의 영상에 먹칠을 하고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아보려는 최후발악적인 책동이다.
다 아는바와 같이 지난 수십년간 미국은 자주의 기치, 사회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힘차게 전진하는 우리 공화국을 고립압살하기 위해 《북핵위협》에 대하여 떠들며 전대미문의 제재압박소동에 광분하였지만 차례진것은 수치스러운 패배와 치욕뿐이였다.
물에 빠진 놈 지푸래기라도 잡는 격으로 미국이 조미핵대결에서의 련이은 참패를 만회하고 저들의 반공화국책동을 합리화해보기 위한 수단으로 써먹고있는것이 바로 비렬하기 그지없는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이다.
지금 미국이 얼마나 궁색해졌으면 조국과 인민을 배반하고 달아난 인간추물의 너절한 지껄임을 듣겠다고 미국회에 끌어다세우는 모략극까지 연출하고있겠는가.
미국은 그 누구의 《인권문제》를 입에 올리기 전에 지난 조선전쟁시기 신천 등 우리 조국땅 곳곳에서 감행한 짐승도 낯을 붉힐 천인공노할 대학살만행을 비롯하여 력사적으로 우리 인민에게 저지른 치떨리는 인권유린범죄부터 반성해야 마땅하다.
우리 민족을 둘로 갈라놓은 분렬의 장본인이며 악랄한 경제봉쇄와 제재로 우리 인민의 생명권, 생존권, 발전권을 가로막아보려고 갖은 발악을 다하고있는 미국은 애당초 인권문제를 입에 올릴 자격도 체면도 없다.
대통령이라는자가 평화를 론하는 유엔무대에까지 나서서 한 나라, 한 민족의 《완전파괴》와 절멸을 공공연히 줴쳐댈 정도로 야수화된 깡패국가가 《인권옹호》를 떠드는것자체가 적반하장의 극치이며 인권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다.
사실 이 지구상에서 가장 심각한 인권문제는 다름아닌 미국에 있다.
1%의 특권층이 99%의 근로대중의 고혈을 짜내는 부익부, 빈익빈의 사회, 극도의 인간증오사상에 물젖어 살인과 강도, 인신매매, 각종 총기류범죄가 꼬리를 물고 일어나고 극심한 인종차별로 사람들이 불안과 공포속에 날과 달을 보내야 하는것이 바로 인권유린의 왕초인 미국의 실상이다.
미국은 격에 어울리지 않게 《인권재판관》행세를 하며 그 누구에게 삿대질하기 전에 제 집안의 썩어빠진 인권실태에나 신경쓰는것이 좋을것이다.
세상사람들은 누구나 절세위인의 뜨거운 인민존중, 인민중시, 인민사랑의 정치에 의해 인민의 모든 꿈과 리상이 현실로 꽃피는 우리 공화국의 현실에 경탄과 찬사를 금치 못하고있다.(전문 보기)
론평 : 재난을 몰아오는 언동
미국인들속에서 트럼프를 하루빨리 탄핵시켜야 한다는 주장들이 강하게 울려나오고있다.여러가지 리유가 있지만 골자는 핵단추를 쥐고있는 트럼프가 정신적으로 불안정하며 때없이 늘어놓는 그의 대조선강경발언이 본토에 핵재난을 몰아올수 있다는것이다.
미국회 상원 외교위원회 위원장 코커를 비롯한 정계의 고위인물들과 전직관리들도 대통령이 쓸데없이 조선과의 긴장을 고조시키고있다, 무모한 협박은 그만두고 조선문제에서 손을 떼야 한다고 말하였다.
트럼프도 귀구멍이 막혀있지 않다면 이것을 듣지 못했을수 없다.또 자기의 즉흥적인 발언이나 행동이 어떤 참혹한 후과를 가져오겠는가에 대해서도 결코 모르지는 않을것이다.그렇다면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가.
본토와 자국민들의 안전을 조금이라도 생각한다면 말을 한마디 하여도 해당한 어휘를 신중하게 선택하여 상대를 보아가며 가려서 하여야 한다.
그런데 트럼프가 하는 짓거리들을 보면 너무나도 상상밖이다.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아무 말이나 망탕 내뱉으며 우리를 심히 자극하고있다.
얼마전에도 우리 나라가 이란과 핵거래를 진행한 의혹이 있다고 하면서 《불량배국가》로 모독하고 제재와 압력을 계속 가하겠다고 줴쳐댔다.물론 미국에서 이따위 너절한 악담이 오물처럼 쏟아져나온것은 처음이 아니다.이전에도 미집권자들은 입만 벌리면 우리가 《악의 축》, 《불량배국가》이기때문에 전세계가 맞서야 한다고 고아대군 하였다.
하지만 미국의 무력을 틀어쥔 최고통수권자라고 하는 트럼프가 세계의 면전에서 우리 국가를 없애버리겠다는 가장 포악한 선전포고를 하고 또 현실적으로 방대한 핵전략자산들이 남조선과 그 주변을 맴돌면서 기회를 노리고있는 상태에서 또다시 튀여나온 망발이여서 그저 스쳐지나보낼수 없다.
지난 시기 미국은 저들에게 고분고분하지 않는 나라들에 《불량배》모자를 씌우고 압력을 가하였다.나중에는 무력을 동원하여 주권국가의 자주권을 무참히 유린하였다.바로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 리비아의 합법적인 정권들이 그렇게 전복되였다.
지금 미국은 같은 수법으로 수리아의 내전에 침략의 검은 마수를 깊숙이 뻗치면서 이 나라 정권을 무너뜨리려고 악랄하게 책동하고있다.
미국이 《불량배국가》로 지정한 나라들이 례외없이 정권교체를 목적으로 한 무력침공의 대상으로 되였다는것은 그 누구도 부정할수 없는 엄연한 사실이다.
트럼프가 우리를 《불량배국가》로 규정한것은 이미 유엔무대에서 줴친바와 같이 우리 국가의 완전파괴를 대조선정책의 최종목표로 내세우고 그 실현에 모든것을 지향시키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더욱 문제시하지 않을수 없는것은 우리에게 도발을 걸어온 트럼프가 이제 곧 남조선에 기여든다는것이다.남조선과 그 주변에 숱한 핵전략자산들이 전투태세를 갖추고 전개되여있는 상태에서 우리를 힘으로 어째보겠다고 날뛰는 미국의 최고군통수권자의 남조선행각이 무엇을 의미하며 그뒤에 무엇이 따르겠는가 하는것은 가히 짐작하기 어렵지 않다.(전문 보기)
호전광의 행각을 용납치 않을 의지
알려진바와 같이 백악관늙다리 트럼프가 곧 남조선을 행각하게 된다.트럼프의 남조선행각은 파렴치한 날강도의 략탈행각, 극악한 호전광의 침략전쟁행각이다.하기에 남조선인민들은 재앙만 몰아오는 트럼프의 남조선행각을 강력히 반대하면서 반미, 반트럼프투쟁에 적극 떨쳐나서고있다.
얼마전 남조선의 민중당과 《전쟁반대 평화실현 국민행동》, 민주로총, 농민회총련맹을 비롯한 220여개의 정당, 단체들은 트럼프의 행각을 반대하는 투쟁단체를 결성하였다.이 단체는 결의문을 통해 조선반도에서의 전쟁을 운운하는 트럼프의 행각을 반대한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싸드》배치를 강요하고 전쟁망발을 거리낌없이 내뱉으면서 조선반도정세를 핵전쟁발발직전에로 몰아가고있는 트럼프는 긴장격화의 주범이라고 단죄하였다.단체는 남조선에 천문학적액수의 무기구입을 강요하고 《자유무역협정》을 저들에게 더 유리하게 뜯어고치겠다고 날뛰는 트럼프를 끌어들이는것은 절대로 용납될수 없는 일이라고 강조하였다.
지난 1일 이 단체는 시국회의를 열었다.여기에서 발언자들은 트럼프가 남조선에 와서 또 어떤 전쟁위협을 가하겠는지, 또 무엇을 강제로 팔아먹으려는지, 또 무엇을 빼앗아가려는지 알수 없다고 하면서 트럼프는 재난을 가져다주는 화근덩어리라고 비난하였다.그러면서 이런자의 남조선행각을 막아야 하며 《국회연설》은 더우기 안된다는것이 초불민심이라고 주장하였다.그들은 트럼프가 이번 남조선행각을 통해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의 정세를 더욱 격화시킨다면 민중의 강력한 반발에 부딪치게 될것이라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고 경고하였다.
박근혜퇴진초불투쟁개시 1년을 계기로 남조선 각지에서 벌어진 초불집회들에서도 《전쟁광, 무기장사군 트럼프는 오지 말라.》, 《트럼프반대》 등의 구호가 높이 울려나왔다.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민주로총 등 각계 단체들도 트럼프가 남조선에 오는 7일부터 시위행진과 기자회견 등 다양한 항의투쟁들을 전개할것이라고 선포하였다.
남조선에서 힘차게 벌어지고있는 트럼프반대투쟁은 미국의 침략적리익을 위해 남조선인민들의 생명과 리익을 서슴없이 짓밟는 늙다리미치광이에 대한 치솟는 분노의 폭발이다.(전문 보기)
반미항쟁을 불러일으키는 트럼프의 행각 -남조선신문이 글 발표-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1일 《반트럼프, 반미항쟁을 촉진시키는 트럼프의 아시아행각》이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전쟁미치광이 트럼프의 행각과 때를 같이하여 조선반도주변에서 3개의 미핵항공모함타격단들과 일본《자위대》가 북침전쟁연습을 벌릴것을 계획하고있는데 대해 폭로하였다.트럼프의 남조선행각기간에는 미군의 포병부대까지 연습에 증강된다고 사설은 까밝혔다.
사설은 10월 29일 남조선과 미국, 일본의 군부고위관리들과 남조선주둔 미군사령관, 일본주둔 미군사령관이 모여앉아 북의 핵, 미싸일에 대한 공동대응방안이라는것을 론의하였으며 그 전날에는 미국, 남조선국방장관들이 안보협의회에서 핵전략폭격기와 핵항공모함타격단 등 미전략자산을 조선반도에 상시적으로 순환배치하기로 합의했다고 지적하였다.이 모든것은 트럼프의 아시아행각이 철저히 전쟁준비에 목적이 있다는것을 보여준다고 사설은 주장하였다.
트럼프가 지금 사면초가에 빠져있다고 하면서 사설은 미국에서까지 《트럼프가 우리를 핵전쟁의 벼랑끝으로 몰아넣고있다.》는 목소리가 울려나오고있으며 반트럼프, 반전분위기가 대대적으로 확대되고있다고 전하였다.
사설은 미국회 의원들도 《핵공격이든 재래식공격이든 의회의 승인없이 대통령이 수행하는 전쟁은 불법이 될것》이라고 하면서 트럼프가 어떤 미치광이짓을 할지 모르겠다고 한데 대해 지적하였다.
사설은 현 《정부》가 아직도 옳고그름을 가려보지 못하고 트럼프의 북침전쟁책동에 편승하고 호전세력들은 《북의 도발을 억제하기 위해 한미동맹을 굳건히 하겠다.》, 《항공모함타격단의 한반도전개가 북에 강력한 경고가 됐을것》이라며 로골적으로 전쟁미치광이 트럼프의 나팔수역할을 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트럼프에게 맹목적으로 추종하는 현 당국에 기대를 가질것은 하나도 없다고 하면서 사설은 트럼프의 행각에 맞추어 4일부터 대규모적인 반트럼프시위가 남조선 전지역에서 벌어질것이라고 밝혔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3월16일공장을 현지지도하시고 현대화과업을 제시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3월16일공장을 현지지도하시고 현대화과업을 제시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들인 오수용동지, 박태성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인 홍영칠동지, 조용원동지, 유진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현지에서 해당 부문과 공장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혁명사적교양실과 연혁소개실을 돌아보시였다.
1977년 3월 16일에 창립된 공장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손길아래 나라의 경제를 발전시키고 국방력을 튼튼히 다지는데 적극 이바지하는 대규모의 자동차생산기지로 장성강화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몸소 공장터전도 잡아주시고 공장에서 생산한 첫 중형자동차의 이름을 《태백산》호로 명명해주시였으며 공장이 나아갈 앞길을 휘황히 밝혀주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와 세심한 보살피심속에 3월16일공장이 자랑스러운 발전행로를 걸어올수 있었다고 말씀하시였다.
공장의 로동계급이 지난 기간 많은 자동차들을 생산하여 사회주의대건설장들과 인민군대에 보내줌으로써 조국의 부강번영에 거대한 공헌을 하였다고 하시면서 그들의 공로를 높이 평가하시였다.
혁명사적교양실과 연혁소개실을 잘 꾸리였다고 하시면서 사상교양사업에 선차적인 힘을 넣어 공장로동계급이 당에서 대단히 중시하는 일터에서 살며 투쟁한다는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자기들앞에 맡겨진 전투적과업을 빛나게 관철하도록 고무추동해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총조립직장, 종합가공직장, 제관직장 등 공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였다.
공장의 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이 자력갱생의 기치를 높이 추켜들고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제기되는 문제들을 풀어나가면서 우리 식의 대형륜전기재생산에서 집단적혁신을 일으키고있다고 치하하시였다.
완성단계에 들어간 대형륜전기재가 볼수록 멋있고 동력전달장치들이 원만히 동작하는것을 보니 정말 힘이 난다고 하시면서 대형륜전기재가 완성되면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투쟁에서 또 하나의 자랑찬 성과가 이룩되게 된다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우리 로동계급이 자체의 힘과 기술로 만들고있는 대형륜전기재여서 정이 푹 들고 더없이 기쁘다고 하시면서 당의 믿음에 충정으로 보답할 일념으로 심장을 불태우는 공장로동계급의 투쟁에 의하여 당에서 정해준 날자에 주체적인 대형륜전기재가 세상이 보란듯이 탄생할수 있게 되였다고 신심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각종 부속품을 가공하고있는 로동자들과 용접불꽃을 날리는 제관공들의 열의가 대단하다고 하시면서 당의 명령이라면 사소한 주저와 동요가 없이 절대적으로 호응하고 결사관철하고야마는 우리 로동계급의 투쟁본때가 공장안에 차넘친다고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1월18일기계종합공장에서 질좋은 기관들이 꽝꽝 생산되고있는것을 비롯하여 자동차생산과 련관된 부문들의 물질기술적토대가 튼튼한것만큼 3월16일공장을 모체로 하여 현대적인 자동차공업을 창설할수 있다고 확신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3월16일공장을 현대화함으로써 날로 늘어나는 인민경제의 수송수요를 원만히 보장하고 나라의 국방력을 더욱 튼튼히 다지는데 적극 이바지하게 하자고 하시면서 공장을 지식경제시대의 요구에 맞게 현대적으로 개건하는데서 나서는 강령적인 과업을 제시하시였다.
3월16일공장을 우리 나라 자동차산업의 중심으로 전변시키자는것이 당의 의도이라고 하시면서 해당 부문과 공장의 일군들, 과학자, 기술자, 종업원들이 공장을 세계적수준의 자동차생산기지로 꾸릴 대담한 목표와 야심을 안고 달라붙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전문 보기)
다수확의 비결은 농장원대중의 정신력발동과 과학기술에 있다 -전형단위의 영예를 지닌 안악군 오국협동농장 일군들의 올해 농사지도경험을 놓고-
안악군 오국협동농장에서 뜻깊은 올해 농사에서 통장훈을 불렀다.논벼를 정보당 10t이상, 최고 13t을 생산함으로써 어러리벌이 생긴이래 처음 보는 대풍을 마련한것이다.
쌀이 넘쳐나야 웃음이 넘쳐난다고 오국땅에서 행복과 기쁨의 웃음소리가 울려나오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오국협동농장의 전체 일군들과 농장원들은 당의 농업방침을 관철하는데서 전국의 앞장에서 나가야 하겠습니다.》
어러리벌사람들은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결정을 높이 받들고 올해에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 당의 농업정책관철에서 전국농업부문의 앞장에 섬으로써 전형단위의 영예를 지니였다.
우리는 이곳 일군들의 올해 농사지도경험을 놓고 당이 펼쳐준 황금벌의 력사는 어떻게 빛나는가라는 물음에 대한 대답을 찾아본다.
정신력발동의 묘술을 찾아쥐고 헌신하자
황금벌은 어떤 일군을 요구하는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 당정책을 무조건 관철하겠다는 결사의 각오를 가진 일군, 우리 당이 바라는대로 농장원대중의 리익을 위해 헌신하여 온 집단의 정신력을 최대한 발양시켜나가는 일군이다.이런 일군들이 지켜선 단위에서는 대중의 정신력이 총폭발되여 기적을 창조하게 된다.오국협동농장 일군들이 그렇다.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인 최영삼관리위원장이 오국협동농장에서 첫 사업을 시작하게 된것은 지난해 10월초였다.관리위원장으로 임명된 날 혁명사적교양실과 연혁소개실참관후 여러날 벼가을이 시작된 포전에 나가 농장원들과 함께 땀흘리면서 흉금을 터놓고 많은 이야기를 나눈 그의 생각은 깊어졌다.
어러리벌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와 크나큰 은덕속에 황금벌의 력사가 선참으로 창조된 협동벌들중의 하나였다.농장안의 살림집들과 통근뻐스, 농기계들만이 아니라 이 땅의 한줌의 흙, 한방울의 물에도 위대한 수령님들의 크나큰 사랑과 은정이 뜨겁게 어려있었다.
더우기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오국협동농장의 전체 일군들과 농장원들은 당의 농업방침을 관철하는데서 전국의 앞장에서 나갈데 대한 크나큰 사랑과 믿음을 안겨주시였다.
하지만 최근 두해째 농장의 알곡생산에서는 큰 전진이 없었다.
그 원인은 무엇인가? 관리위원장은 농장원들이 하던 말을 되새겨보았다.말과 실천이 같은 일군을 우리 농장원들은 믿고 따른다.모두가 성수가 나서 일할수 있게 생활조직을 다양하게 짜고들면 좋겠다.…
민심을 잃으면 귀중한 쌀을 잃게 된다.보다 중요하게는 당정책에 대한 대중의 신뢰심을 떨어뜨리는 돌이킬수 없는 후과가 초래된다.따라서 민심을 틀어쥐는것은 단순한 문제가 아니라 당정책옹위전이고 사회주의조국의 존엄사수전이다.
이런 관점에 선 관리위원장은 농장원들의 의견을 자기에 대한 비판으로 달게 접수하고 해결방도를 찾아나섰다.
박승학위원장을 비롯한 리당위원회 일군들은 새 관리위원장과 합심하여 대중의 심장을 움직이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짜고들었다.분조장이상 모든 행정, 기술일군들이 《전당이 선전원, 선동원이 되자!》라는 당의 구호밑에 농장원들속에 들어가 정치사업을 앞세우면서 그들의 혁명적열의를 적극 불러일으키도록 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현지교시판, 혁명사적교양실, 연혁소개실만이 아니라 수령님들의 현지지도자욱이 새겨져있는 단위들과 농장원들이 모이는 모든 곳이 사상교양마당으로 변하였다.
농근맹조직에서는 작업반간, 분조간, 농장원간 사회주의경쟁을 실정에 맞게 조직하여 초급일군들과 농장원들의 열의를 더욱 높여나갔다.
관리위원장은 여기에 만족할수 없었다.대중의 정신력을 총폭발시키자면 우리 관리위원회에서 무엇을 더 해야 하겠는가?(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초불민심을 저버리는 반역적망동
지금으로부터 1년전 남조선인민들은 박근혜역도가 저지른 전대미문의 특대형정치추문사건에 경악과 분노를 금치 못하며 투쟁의 초불을 높이 들었다.찬바람과 눈비속에서 6개월동안이나 전개된 대중적인 초불항쟁은 친미사대에 쩌들고 부정부패로 악취풍기는 남조선의 정치풍토를 송두리채 갈아엎고 민중의 새세상을 안아오려는 민심의 세찬 격파였다.
급해맞은 박근혜역적패당이 인민들의 항거기운을 억누르고 파멸의 나락에서 헤여나보려고 갖은 음모책동을 다하고 극우보수단체들을 내몰아 맞불집회란동까지 부리며 최후발악하였지만 소용없었다.오히려 항쟁의 초불은 더욱 활화산마냥 타올라 마침내 박근혜패당에게 비참한 파멸을 선고하였다.
남조선인민운동사에 뚜렷한 자욱을 새긴 박근혜퇴진초불투쟁은 파쑈독재와 반인민적악정, 사대매국과 동족대결을 일삼아온 괴뢰보수역적패당에 대한 쌓이고쌓인 원한과 분노의 폭발이였다.
초불항쟁의 승리는 민심의 지향과 대세의 흐름에 역행하는 매국반역세력은 반드시 멸망하며 정의와 진리로 뭉친 인민대중의 힘은 그 무엇으로써도 막지 못한다는것을 보여주었다.
박근혜퇴진초불투쟁이 시작된 때로부터 1년이 지난 지금 남조선인민들은 과연 달라진것이 무엇이고 차례진것은 무엇인가고 분격을 터치고있다.당연한 절규라고 할수 있다.
현 남조선당국의 처사를 놓고보면 리명박, 박근혜《정권》때와 달라진것이 없다.남조선인민들이 주장하는바와 같이 《대통령》과 장관들은 바뀌였지만 보수《정권》시기의 반역정책들은 계속 이어지고있는것이 현실이다.다시말하여 초불항쟁에 의해 출현했다고 하는 《정권》이 초불민심에 공공연히 역행하고있다.
현 남조선당국이 들고나온 《제재압박과 대화병행》이라는 《대북정책》을 놓고보아도 그것은 이전 보수《정권》들의 동족대결정책과 본질상 다른것이 없다.오히려 《대화》의 보자기속에 감추어진 대결흉심은 더욱 위험한것이다.
한때는 미국에 《아니》라는 말을 당당히 할수 있어야 한다고 하면서 북남관계에서도 독자적인 견해를 세울듯이 호기를 부린 남조선집권자이다.하지만 현실은 그것이 완전한 허세였고 자기의 친미사대적근성을 가리우기 위한 처세술이였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지금 괴뢰들이 줄곧 떠들어대는 《제재압박과 대화병행》이라는 얼토당토않은 《대북정책》은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기 위해 현 미행정부가 고안해낸 사상 최악의 대조선정책인 《최대의 압박과 관여》정책의 복사판이다.괴뢰들자체가 저들의 《대북정책》과 트럼프의 대조선정책이 《서로 잘 조화를 이룬다.》라고 쾌재를 올렸었다.
현 괴뢰집권세력이 리명박, 박근혜역도의 본새대로 《북핵문제해결》의 간판밑에 외세와 야합하여 반공화국제재압박을 강화하기 위한 범죄적인 대결정책을 들고나옴으로써 북남사이의 불신과 대립은 격화되고 관계개선의 길이 가로막히고말았다.
남조선인민들이 당국의 《대북정책》에 대해 《미국상전의 비위를 맞추기 위한 정책》, 《허황하고 주제넘은 주장을 담은 정책》, 《민족의 지향과 요구를 외면한 정책》으로 비난하고있는것은 초불민심을 망각하고 외세와 공조하여 동족대결에 광분하면서 선행한 보수《정권》의 전철을 그대로 답습하는 집권세력의 반통일적망동에 대한 준렬한 단죄이다.
지금 조선반도에는 언제 핵전쟁이 터질지 모르는 극도의 긴장상태가 조성되고있다.이것은 《북핵위협》에 대비한다는 구실밑에 백악관미치광이의 북침전쟁장단에 맞추어 춤을 추면서 분별없이 날뛰는 현 남조선당국의 반역적처사의 필연적산물이다.(전문 보기)
론평 : 상전과 주구의 위험한 침략전쟁모의판
며칠전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서울에서 49차 년례안보협의회를 벌려놓았다.미국방장관 마티스, 괴뢰국방부 장관 송영무가 참가한 이 모의판에서는 남조선에 배비된 《싸드》의 작전운용문제, 미전략자산들의 조선반도순환배치확대문제, 미싸일지침개정협력문제, 전시작전통제권전환문제 등이 론의되였다.여기에서 미국과 괴뢰들은 《북미싸일위협》에 대한 정보공유와 미핵항공모함타격단훈련, 탄도미싸일경보훈련 등 군사적조치들을 더욱 강화하기로 하였다.
이보다 앞서 미국과 괴뢰합동참모본부 의장들은 42차 군사위원회에서 《북의 핵, 미싸일위협》에 대비한 련합작전방안과 《작전계획 5015》의 갱신방안 등에 대한 쑥덕공론을 벌려놓았다.
보다싶이 미국과 괴뢰들의 49차 년례안보협의회와 42차 군사위원회놀음은 《북핵위협》의 간판밑에 우리에 대한 군사적위협과 압력을 더한층 강화하고 북침공격태세를 완비하기 위한 극히 도발적인 내용들로 일관되여있다.오늘과 같은 엄중한 정세하에서 미국과 괴뢰들이 북침을 노린 모의판을 련이어 벌려놓은것은 핵무기를 포함한 모든 군사적수단을 총동원하여 우리를 힘으로 압살하려는 내외호전광들의 책동이 극히 엄중한 단계에 이르렀다는것을 말해주고있다.
최근 조선반도정세는 미국의 북침전쟁광란으로 말미암아 폭발국면에로 치닫고있다.백악관의 늙다리미치광이 트럼프가 때없이 전쟁폭언을 줴쳐대고 그에 따라 미제호전광들은 우리에 대한 군사적공격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미국은 조선반도와 그 주변수역에 3개의 핵항공모함타격단을 전개하는 계획을 세우고 긴장수위를 최고로 끌어올리고있다.핵항공모함 《로날드 레간》호, 《니미쯔》호, 《시어도 루즈벨트》호가 쉬파리떼처럼 쓸어들고 조선동해와 그 주변에서 작전중인 미해군함선들에 《토마호크》순항미싸일발사준비경고명령이 하달되였다.전략폭격기 《B-52》의 24시간비상출격체계가 부활되고 우리에 대한 불의적인 선제타격을 가상한 전략폭격기 《B-1B》와 《B-2》의 편대비행훈련이 뻔질나게 감행되고있다.
이러한 속에 미국과 괴뢰들이 년례안보협의회와 군사위원회라는 위험천만한 전쟁모의판을 벌려놓고 우리에 대한 위협공갈의 도수를 더욱 높이기로 한것은 매우 엄중한 사태이다.
이번에 미국과 괴뢰들이 미전략자산들의 조선반도순환배치확대를 추진하기로 하고 북침련합작전계획인 《작전계획 5015》를 갱신하기로 한것은 우리에 대한 핵선제공격기도의 뚜렷한 발로이다.
미국은 핵항공모함을 비롯한 전략자산들을 저들의 비위에 거슬리는 나라들에 대한 군사적위협과 공갈, 선제타격수단으로 써먹고있다.
미국과 괴뢰들이 꾸며낸 《작전계획 5015》는 추구하는 목적과 그 실행수단, 수행방식으로 볼 때 매우 도발적이며 흉악무도한 북침전쟁각본이다.여기에는 그 무슨 《참수작전》과 우리의 전략적요충지들을 노린 특수전, 기습상륙작전 등이 포함되여있다.
미국과 괴뢰들이 핵항공모함과 전략폭격기를 비롯한 전략자산들을 조선반도와 그 주변일대에 대대적으로 전개하면서 《작전계획 5015》를 갱신하기로 한것은 절대로 스쳐지날수 없다.
조성된 사태는 미국과 괴뢰들이 벌려놓은 49차 년례안보협의회와 42차 군사위원회놀음이 《북의 핵, 미싸일위협》을 구실로 트럼프의 군사적선택안을 실행하려는 상전과 주구의 위험천만한 침략전쟁모의판이라는것을 립증해주고있다.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파괴하며 우리 민족의 머리우에 핵전쟁의 재난을 몰아오는 침략자, 도발자는 다름아닌 미국과 괴뢰들이다.(전문 보기)
우리의 존엄과 체제를 모독한 대결광신자는 추호도 용서치 않는다는것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 -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담화-
최근 괴뢰국방부 장관 송영무놈이 골수에 배인 반공화국대결앙심을 그대로 드러낸 무엄하기 그지없는 망발을 줴쳐대여 우리 군대와 인민의 분노와 적개심을 무섭게 폭발시키고있다.
놈은 당장 전쟁이 터질가봐 잔뜩 겁에 질려있는 주제에 괴뢰국회 《국정》감사라는데서 설익은 말대가리상통을 해가지고 혀바닥을 마구 놀려대다 못해 《북붕괴》나발까지 꺼리낌없이 불어댔다.
줴쳐댄 망발은 결코 급한 고비를 넘겨보려고 얼결에 주어댄 소리도 아니고 생각없이 아무 소리나 해대는 경망스러운자의 실언도 아니다.
자루속의 송곳은 감추지 못하는 법이다.
송영무놈은 괴뢰국방부 장관감투를 뒤집어쓰기 전부터 기회가 있을 때마다 우리에 대해 온갖 못된 주둥이질을 다해왔다.
지난 6월 괴뢰국회인사청문회때 놈은 북을 하나의 국가로 인정할수 없다, 북을 분명히 《주적》으로 규정할수 있다고 마구 지껄여댔는가 하면 7월 국방부 장관 취임식에서는 북의 핵, 탄도미싸일시험은 《한》반도와 세계평화를 위협하는 중대도발이다, 북의 어떤 위협도 제압할수 있는 국방력을 가져야 한다고 기염을 토했다.
9월 괴뢰국회업무보고에서는 감히 하늘무서운줄 모르고 《북전쟁지도부참수작전》에 대해 줴쳐댔을뿐아니라 그것이 론난이 되고 비난이 터져나오는 와중에도 자기의 언급이 부적절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객기를 부려댄자가 바로 송영무이다.
사실들이 보여주는바와 같이 놈이 줴쳐댄 망발들에는 우리에 대한 악의가 가시처럼 돋쳐있다.
최근에는 《참수작전》계획과 《북의 심장부를 파고들》 정예공정사단창설까지 떠들어대며 분별없이 날뛰고있다.
이것은 송영무놈이야말로 동족에 대한 적대감, 《흡수통일》야망이 골수에 배일대로 배인 지독한 대결광신자라는것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놈이 이번에 줴쳐댄 망발은 우리의 존엄과 체제에 대한 참을수 없는 중상모독으로서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
더우기 간과할수 없는것은 북남관계가 최악의 파국상태에 처하고 조선반도정세가 일촉즉발의 극단상황으로 치닫고있는 때에 괴뢰군부의 수장이라는 놈의 입에서 이런 위험천만한 도발망언이 튀여나온것이다.
이것은 결국 북남관계야 어떻게 되든, 이 땅이 또다시 참혹한 전란에 휩싸이고 민족의 운명이 도륙을 당하든 미국에 붙어 자기의 더러운 명줄만 부지하면 된다는 친미사대매국노의 추악한 본색을 여지없이 드러낸것으로 된다.
남조선 각계층이 송영무와 같은자에게 《안보》를 맡기는것은 너무도 어리석은짓이다, 위협이 되는것은 북이 아니라 트럼프의 미치광이수작과 그에 무작정 장단을 맞추는 송영무의 대결망동이라고 비난하고있는것은 결코 우연한것이 아니다.
우리는 이미 우리의 존엄과 체제에 도전해나서는자들에게 어떤 무자비한 징벌이 차례지는가 하는데 대해 명백히 경고하였다.
송영무는 더러운 주둥이를 함부로 놀려댄 대가가 얼마나 처참하고 가혹한것인가를 머지않아 똑똑히 알게 될것이다.
현 남조선당국자 역시 송영무와 같은 대결망나니를 괴뢰국방부 장관자리에 들여앉히고 극구 비호두둔해온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대립과 갈등의 진창속에 빠진 정계개편놀음
최근 남조선에서 다음해의 지방자치제선거를 앞두고 정계개편이 본격화되면서 각 정치세력들사이의 리해관계의 충돌로 인한 싸움도 날로 치렬해지고있다.
무엇보다도 《바른정당》이 정계개편의 진창속에 빠져 허우적거리고있다.이 당은 《자유한국당》과의 통합을 주장하는 김무성파와 그것을 반대하는 류승민파로 갈라져 서로 옥신각신하고있다.
자기의 리기적목적만을 추구하며 《도주》와 《떠살이》생활에 익숙해진 김무성패거리들은 류승민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자유한국당》과의 통합놀음에 계속 매달리고있다.이것이 망한 집안이나 다름없는 《바른정당》을 떠나 다시 《자유한국당》에 거처를 정함으로써 불순한 정치적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또 하나의 배신행위라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한편 《자유한국당》의 친박계패거리들은 당대표 홍준표를 비롯한 비박계가 벌리고있는 《바른정당》과의 통합놀음에 대해 《정치적탕아들을 끌어들이기 위한 처사》라고 저저마다 비난하고있다.《바른정당》과의 통합이 친박계청산을 전제조건으로 하고있다는것을 잘 알고있는 이자들은 저들의 씨를 말리려고 발광하는 홍준표의 독단과 전횡에 강력히 반발해나서고있다.
그러나 홍준표패당은 《보수통합만이 새롭게 가는 길》이라느니, 친박계가 아무리 반대해도 소용없다느니 하면서 박근혜와 친박계우두머리들에 대한 출당을 적극 추진하고있다.그리고 이달 중순경에 있게 되는 《바른정당》의 전당대회전으로 두 당의 통합을 성사시키겠다고 극성스럽게 뛰여다니고있다.
이렇게 되자 《바른정당》의 김무성패거리들은 《자유한국당》으로 돌아갈 명분이 생겼다고 쾌재를 올리면서 류승민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집단적인 탈당을 적극 론의하고있다.아무런 일가견도 없이 눈앞의 리해관계에 따라 철새처럼 여기저기를 오락가락하는 정치식객으로서의 김무성의 추악한 정체는 다시금 여지없이 드러났다.
격분한 류승민이 김무성을 가리켜 《약아빠진 사람》이라고 로골적인 불만을 표시하면서 자기와 갈길이 다르다고 등을 돌려대고 김무성패거리들은 류승민이 추진하는 《국민의 당》과의 통합놀음을 《야합》으로 헐뜯고 류승민에 대해 《큰 정치를 할 인물이 아니》라고 비난하면서 두 계파사이의 대립과 갈등은 더욱 격화되고있다.
《국민의 당》의 처지도 《바른정당》과 별로 다를바 없다.지금까지 《국민의 당》대표 안철수와 그의 측근인물들은 저들과 《바른정당》의 류승민패거리들과의 통합이 당장이라도 실현될수 있는듯이 떠들어왔다.《국민의 당》의 안철수패거리들과 《바른정당》의 일부 의원들이 정책련대기구인 《국민통합포럼》을 내온것도 사실이다.
그런데 얼마전 《바른정당》의 류승민은 몸값을 올리면서 《국민의 당》이 《해볕정책》과 호남지역에만 의거하는 지역주의를 버려야 저들이 통합에 나설수 있다는 조건부를 내놓았다.두 당의 통합을 보수주도로 실현하겠다는것이다.이것은 그렇지 않아도 《바른정당》과의 통합을 달가와하지 않던 호남지역을 지지기반으로 하고있는 《국민의 당》의 일부 세력의 강한 불만을 자아냈다.그들은 류승민의 발언이 전해지자마자 일제히 반발해나섰다.《국민의 당》에서 지금까지 안철수를 당대표로 내세우고 그의 고문역할을 해온 박지원은 《해볕정책》철페와 호남배제를 요구하는 《바른정당》과의 통합이 말이나 되는가고 하면서 안철수가 통합을 강행하는 경우 탈당까지 고려하겠다는 강경한 립장을 표명하였다.정동영, 천정배를 비롯한 다른 호남지역출신의원들도 《국민의 당》은 중도개혁정당이지 보수정당은 아니다, 《바른정당》과의 통합론의는 더이상 의미가 없다고 하면서 분개해하고있다.(전문 보기)
《전쟁광, 무기장사군 트럼프는 오지 말라》
서울에서 평화시국회의 진행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220여개 정당, 단체들이 망라된 트럼프반대공동행동이 1일 서울의 광화문광장에서 《트럼프반대, 전쟁반대》 평화시국회의를 진행하였다.
회의에서 진보련대 공동대표 한충목과 문정현신부, 통일문제연구소 소장 백기완, 민주로총 위원장 직무대행 최종진, 농민회총련맹 의장 김영호, 민중당 상임대표 김종훈을 비롯한 발언자들은 《한반도전쟁위기의 원인은 북핵위협이 아니라 최초로 핵무기를 실전에 사용하고 지금도 가장 많이 보유하고있는 미국이 동아시아패권을 쥐기 위해 안보균형을 무너뜨리는데 있다.》고 까밝혔다.
평화적생존권을 위해 국민모두는 전쟁미치광이 트럼프의 행각을 견결히 반대하고있다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그들은 트럼프자체가 핵폭탄이며 그가 오지 말라는것이 초불민심의 명령이라는것을 현 집권자는 알아들어야 한다고 요구하였다.
스스로 미쳤다고 자인하는 트럼프와 같은 정신병자를 대통령으로 둔 미국이 불쌍하다고 야유하면서 그들은 미국대통령의 《국회》연설을 국민은 허락하지 않는다고 강조하였다.
회의에서는 선언문이 발표되였다.
선언문은 트럼프가 남조선을 행각하여 《정상회담》, 《국회》연설 등을 예정하고있다고 까밝히고 전쟁을 협박하고 천문학적액수의 무기구입을 강요하는 《정상회담》과 동족에 대한 전쟁과 제재를 선동하는 《국회》연설은 필요없다고 규탄하였다.
전쟁이 일어나도 조선반도에서 일어나고 사람이 죽어도 거기서 죽을것이라는 트럼프의 망발은 온 겨레를 절멸시키려는 전쟁협박이라고 선언문은 단죄하였다.
선언문은 트럼프가 북의 《위협》을 구실로 조선반도에 전쟁위험을 고조시키고는 수조원에 달하는 무기강매를 내리먹이고 남조선주둔 미군의 주둔비증액과 《싸드》비용부담까지 강요한 끝에 이제는 전쟁까지 거론하고있다고 성토하였다.
세계최대의 핵무기보유국이자 패권국인 미국이 먼저 북에 대한 적대시정책을 중단하고 실전을 방불케 하는 대규모전쟁연습 등 조선반도의 긴장을 고조시키는 행위를 중지해야 한다고 하면서 선언문은 미국정부는 즉시 이에 대하여 결단하라고 요구하였다.
선언문은 트럼프의 남조선행각기간인 7일과 8일 미국정부의 전쟁위협과 무기강매, 통상압력을 반대하는 강력한 투쟁을 전개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남조선청년단체 성명 발표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사람일보》에 의하면 《방미 트럼프탄핵 청년원정단》이 10월 30일과 31일 서울과 워싱톤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트럼프의 남조선행각을 반대하는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단체는 성명에서 트럼프가 취임후 수차에 걸쳐 북에 대해 《군사적조치를 검토하겠다.》, 《화염과 분노에 직면할것이다.》, 《완전파괴》라는 망발을 줴쳐댔다고 까밝혔다.
성명은 조선반도에서의 전쟁을 막기 위해, 세계의 평화를 위해 트럼프는 하루빨리 대통령직에서 물러나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트럼프가 전쟁이 일어나도 조선반도에서 일어나고 수천명이 죽어도 거기서 죽을것이라는 망발을 줴쳐댄것은 조선민족을 모욕하는 망언이라고 성명은 규탄하였다.
성명은 남조선당국이 트럼프의 망발에 항의하지 않는다고 하여 국민들도 그럴것이라고 생각한다면 오산이라고 주장하였다.
트럼프의 오만방자한 망발에 대해 응당한 제재를 가할것이라고 하면서 성명은 민족의 자존심을 걸고 트럼프를 반드시 대통령직에서 물러나게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남조선에는 트럼프가 발을 들여놓을 자리가 없다고 하면서 성명은 《우리는 우리를 모욕한 트럼프의 방문을 허용할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트럼프가 끝내 남조선에 대한 행각을 단행한다면 국민이 얼마나 분노하고있는지 똑똑히 알게 될것이며 반드시 후회하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보수역적패당을 끝까지 징벌하기 위해 투쟁에 떨쳐나선 남조선인민들
론평 : 대결에 환장한 광녀의 넉두리
유엔주재 미국대표 헤일리가 아프리카를 싸다니며 우리에 대해 또다시 악담질을 해댔다.
얼마전 그는 민주꽁고행각과정에 CNN방송과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조선이 가증되는 제재의 효과성을 느끼기 시작하였다, 무역의 많은 부문이 차단된 상태에서 곧 결심을 바꾸지 않으면 안될것이다는 수작을 늘어놓았다.그런가 하면 조선과의 전쟁을 바라지 않지만 준비되여있다, 마티스국방장관의 남조선방문은 조선에 모든것이 준비되였다는것을 보여주기 위한것이다고 주제넘은 망발을 줴쳐댔다.
상대를 몰라도 너무나도 모르는 백치, 정신병자인 헤일리의 입에서만 나올수 있는 괴이한 넉두리이다.
원래부터 망녀로 불리워온 헤일리로 말하면 초보적인 판별능력이 부족한것으로 하여 정치현실을 제대로 볼줄도 표현할줄도 모르는 인물로 공인되여있다.이런 정치저능아이다보니 비상히 강화된 우리의 전략적지위로 하여 달라진 세계정치구도를 보지 못하고 유엔무대에서 혀가 돌아가는대로 아무 말이나 망탕 내뱉고있다.자기의 언동이 가져올 후과에 대해서는 전혀 생각지 않고있다.
세계최대의 공식외교무대라고 하는 유엔총회마당에서 우리의 최고존엄을 헐뜯으며 대조선압박소동의 앞장에 서고있다.기회가 있을 때마다 조선문제를 마티스국방장관에게 맡기면 자기는 편안할것이라는 등의 악담질을 하면서 트럼프의 무모한 대결광증을 부채질하고있다.그런것으로 하여 미국내에서까지 정치문외한, 정치이단아, 전쟁미치광이로 락인찍힌 트럼프의 오른팔노릇을 하는 광녀라고 손가락질을 받고있다.
때문에 우리는 정치미숙아, 외교풋내기인 헤일리의 사물현상에 대한 분석판단력에서 조금도 기대한것이 없다.하지만 현실이 보여주다싶이 그의 사고가 이렇게까지 저질일줄은 몰랐다.
미국무장관 틸러슨이 트럼프를 《멍청이》라고 한 표현은 외교무대에서 무지하고 대책없는 광기를 이어가고있는 헤일리에게도 신통히 꼭 들어맞는다.
헤일리는 텅 빈 머리를 가지고 푼수에 맞지 않는 유엔주재 미국대표직의 감투를 뒤집어썼으면 지식은 없어도 초보적인 상식이라도 가지고 입부리를 놀려야 한다.
우리 공화국은 미국이 만능으로 여기는 제재나 군사적위협따위에 놀랄 나라가 아니다.지금까지 우리는 미국의 제재와 봉쇄, 군사적위협밖에서 살아본적이 없다.
미국은 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말살해보려고 모든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하여왔다.우리가 그 무엇을 하거나 잘되기만 하면 배아파하며 추종세력들과 어중이떠중이들을 총동원하여 《제재결의》를 조작해내고 우리 국가를 고립질식시키려고 발광하였다.쩍하면 방대한 핵무력을 조선반도와 그주변에 들이밀고 우리를 핵으로 위협공갈하였다.(전문 보기)
론평 : 죄악의 력사는 부정할수 없다
얼마전 미국의 뉴욕 맨하탄에 일본군성노예소녀상이 세워졌다.
미국내에서만도 4번째로 되는 성노예소녀상설치이다.다른 곳도 아닌 일본이 상전으로 섬기는 미국땅에 성노예소녀상이 또다시 세워진것이 시사해주는바는 크다.
그것은 력사가 과거와 현재, 미래의 옳고그름을 가르는 엄정한 심판자이라는것이다.
일본이 아무리 갖은 권모술수로 피비린 과거죄악의 행적들을 지워버리려고 발악해도 력사는 절대로 용서치 않는다.
일본군성노예범죄는 그 잔인성과 추악성, 야만성에 있어서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가장 극악한 특대형반인륜범죄이다.
침략전쟁마당에 나선 병사들의 전투의욕을 북돋아주기 위해서는 그들의 성적욕구를 충족시켜주어야 한다는 일제의 변태적이며 동물적인 사고방식의 주되는 피해자가 다름아닌 20만명의 우리 조선녀성들이였다.그들은 일제의 성노예로 전락되여 치욕의 순간순간을 보내지 않으면 안되였다.치욕감과 굴욕감으로 하여 눈도 제대로 감지 못하고 생을 마친 수많은 성노예피해자들을 생각할 때면 일제에 대한 치솟는 분노로 치를 떠는 조선민족이다.
과거 일본이 특대형반인륜범죄를 저지른데 대해서는 력사가 증명하고 온 세계가 규탄하고있다.
문제는 성노예범죄의 직접적당사국인 일본의 태도이다.
일본은 성노예범죄사실이 세상에 공개된 때부터 지금까지 성근하게 나오지 않고있다.물론 고노담화와 같이 형식상으로 반성의 기미를 보인적도 있었다.그나마 일본극우익보수세력에 의해 《자학적행위》로 취급되여 배격을 받았다.성노예피해자들을 《매춘부》로, 그들의 성노예살이가 관권과 군권에 의해서가 아니라 돈벌이를 위한 《자발적인 의사》에 따른것으로 매도하는 등 유치한 말장난에 매여달렸다.성노예만행을 정당화, 합리화하다 못해 나중에는 범죄력사 그자체를 전면부정해나섰다.
현 일본당국의 력사외곡, 력사부정책동은 력대 집권시기를 릉가하고있다.
특히 돈주머니를 흔들어대며 치졸하게 놀아대고있다.
일본과 남조선사이에 《최종적이고 불가역적으로 해결》되였다고 하는 합의가 그 집중적표현이다.그것으로 말하면 2015년에 일본이 남조선괴뢰들에게 눅거리자금을 던져주고 얼렁뚱땅 만들어낸 협잡문서, 피해자들의 요구가 전혀 반영되지 않은 얼치기합의이다.
일본은 이 합의를 놓고 성노예문제의 완전해결을 떠들며 저들의 사과는 더이상 없다고 수염을 뻑 내리쓸고있다.오히려 과거청산소리만 나오면 제편에서 피해자가 된듯 발끈해하고있다.
후안무치한 섬나라족속들의 너절한 행태이다.
우리 민족의 쓰라린 상처는 일본의 겉치레사과나 몇푼의 돈에 의해 아물수 있는것이 아니다.일본의 과거청산은 범죄자로서 자기반성의 성근한 자세를 가지고 진정성있는 공식사죄와 배상을 하는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이 생억지를 부리는데는 전범국의 족쇄를 풀고 제국시대를 부활시켜 과거에 이루지 못한 아시아제패야망을 기어이 실현하겠다는 흉심이 진하게 깔려있다.
제국시대의 부활은 곧 일본의 파멸을 의미한다.
일본은 저들의 집요하고 악랄한 력사외곡, 력사부정책동이 민족생존의 방향감각을 완전히 헝클어놓는 자멸행위로 된다는것을 똑바로 명심해야 한다.(전문 보기)
여러 나라 정당 우리 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
로씨야련방공산당 하바롭스크변강위원회 제14차전원회의에서 우리 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는 결정서가 채택되였다.
결정서는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미국의 끊임없는 도발소동으로 하여 조선반도정세가 날로 첨예화되고있는 사실을 상기시켰다.
또한 유엔무대에서 미국대통령 트럼프가 떠벌인 조선의 《완전파괴》라는 호전적인 발언은 유엔헌장에 심히 위반되는 주권국가에 대한 공개적인 전쟁선포이며 조선의 자주권과 안전에 대한 엄중한 위협으로 된다고 락인하였다.
결정서는 조선반도에 일촉즉발의 정세가 조성된것은 미국과 그 동맹국들이 평화애호적인 조선인민을 반대하는 전쟁위협과 부당한 제재를 강화해온데 그 원인이 있다고 까밝히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조선은 나라의 방위력을 튼튼히 다지고 적대세력들의 그 어떤 침공도 막아낼 목적으로부터 핵억제력을 갖추었다.
미국과 그 동맹국들은 저들의 눈치를 보지 않고 자주적인 대외정책을 실시하고있는 조선이 세계 여러 나라들에 있어서 본보기로 되는것을 내놓고 두려워하고있다.
결정서는 사회주의길이야말로 가장 옳바른 길이며 조선의 경험은 세계의 주목을 끌고있다고 하면서 이렇게 강조하였다.
1.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온갖 군사적압박과 제재소동을 단호히 규탄한다.
2.조선반도지역정세를 불안정하게 만드는 미국과 그 동맹국들의 적대행위에 항의한다.
3.나라의 자주권과 사회주의전취물을 수호하기 위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위업에 지지를 표시한다.
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운동을 보다 활발히 벌려나가며 조선의 현실을 당출판물과 대중보도수단들을 통하여 변강주민들에게 통보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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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혁명적공산당이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을 규탄하여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조선반도정세가 날로 악화되고있다고 하면서 수십년전부터 남조선에 핵무기를 끌어들인 미국이 조선반도의 비핵화를 위한 우리 공화국의 정당한 제안을 한사코 외면하고 도발적인 핵전쟁연습을 끊임없이 강행해온데 대하여 까밝혔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핵보유는 조선의 자주권행사의 견지에서 보아야 할 문제이다.
조선을 반대하는 히스테리적정책들은 미국의 비호밑에 유엔결의들을 어느 하나 리행하지 않고있는 이스라엘에 대한 태도와는 너무도 상반된다.
세계에서 유일하게 핵무기를 사용한 미국은 핵문제를 구실로 대조선압살책동을 더욱 악랄하게 감행하고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