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017
[정세론해설] : 스스로 불러온 파국과 혼란
최근 우리의 대미초강경선언으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공포속에 허우적거리고있는 가운데 남조선에서 금융부문이 극도의 혼란에 빠져들면서 경제가 통채로 휘청거리고있다.이와 관련하여 지금 남조선언론들은 정세긴장으로 투자가들의 심리가 얼어붙었다고 전하고있다.경제전문가들도 지금의 긴장상태가 장기화되면 경제파국이 심화될수 있다고 평하고있다.
최근 며칠사이에만도 조선반도의 정세악화에 불안을 느낀 외국투자가들이 13억US$이상의 막대한 돈을 남조선에서 빼내갔다고 한다.이로 하여 남조선금융시장에서 커다란 혼란이 빚어지고있다.이런 속에 남조선의 주요대기업들의 주식가격이 폭락하여 불안감을 더해주고있다.
사방에서 터져나오는 아우성에 바빠맞은 남조선당국이 경제관련 부, 처들의 합동회의를 열고 수습책을 찾는다고 복닥소동을 피우고있지만 경제불안은 더욱 커가고있다.
오늘 남조선의 경제와 금융시장에 조성된 파국상태는 미국의 극악무도한 대조선적대시정책과 핵전쟁광기가 빚어낸 필연적결과이다.
알려진바와 같이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를 미친듯이 걸고들며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거수기를 발동하여 포악무도한 대조선《제재결의》라는것을 조작해낸 미국은 《전쟁불사》니, 《예방전쟁》이니 하는 극히 호전적인 망발들을 줴쳐대면서 북침핵전쟁도발책동에 발광적으로 매달리고있다.미제침략군의 82항공륙전사단이 조선전선투입을 예견한 대규모적인 실전공중강습 및 기동전개훈련에 진입하고 25경보병사단과 10산악사단이 조선반도의 지형에 익숙하기 위한 산지훈련을 벌리고있는것은 그 대표적실례이다.
이뿐이 아니다.미국은 핵전략폭격기들과 스텔스전투기편대들은 물론 2개의 핵항공모함타격단과 핵잠수함을 비롯한 숱한 해상무력을 조선반도수역에 전개할것을 계획하고 이를 본격적으로 추진시키고있다.이러한 속에 미행정부의 고위인물들은 《북의 행동을 멈추게 할 의미있는 조치》들을 취해야 한다느니, 《선제타격》이니 하는 위험천만한 전쟁나발을 매일과 같이 쏟아내면서 조선반도와 주변지역의 정세를 최대로 긴장시키고있다.
미국의 이러한 무분별한 전쟁광증은 남조선에 발을 들이밀었던 외국투자가들로 하여금 극도의 불안감을 가지게 하였으며 결국 그들이 저들의 자본을 다른 안전한 곳으로 빼돌리는 결과를 초래하고있다.외국독점자본에 의해 유지되고있는 남조선의 금융분야에서 대량적인 자금류출현상이 계속될 경우 남조선경제가 순간에 빈사상태에 처하게 된다는것은 삼척동자에게도 명백한 사실이다.
남조선의 경제와 금융시장에 조성된 혼란사태는 미국에 추종하여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천만부당한 대조선《제재결의》조작과 상전의 북침전쟁책동에 적극 편승해나선 남조선당국이 스스로 불러온 화난이기도 하다.
미국은 남조선의 경제가 어떻게 되든, 남조선인민들의 생명안전이 위험에 빠지든 개의치 않고 북침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얼마전 트럼프가 《전쟁이 나더라도 조선반도에서 나는것이고 수천명이 죽더라도 거기서 죽는것》이라고 떠벌인것은 남조선인민들의 목숨을 파리목숨만큼도 여기지 않으면서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을 일으키려는 미국의 흉악한 속심을 그대로 드러낸것이다.(전문 보기)
론평 : 군국주의망령을 부르는 추태
복수주의감정에 사로잡혀있는 일본반동들이 앞뒤를 가리지 않고 분별없이 놀아대고있다.
얼마전 일본정객들 수십명이 야스구니진쟈에 몰려가 참배하였다.그곳으로 달려가고싶은 마음이 굴뚝같았을 수상 아베는 내외의 항의규탄이 두려워 감히 그곳에 발길을 돌리지 못했다.그러나 잊지 않고 졸개들을 내세워 제물을 봉납하였다.스쳐보낼수 없는것은 8.15패망의 날을 계기로 일본반동들이 또다시 이런 광대극을 벌려놓은것이다.
심상히 볼 문제가 아니다.
일본정객들의 집단적인 야스구니진쟈참배놀음은 일본국내에서는 물론 국제적으로도 매우 예민한 정치적문제로 되고있다.야스구니진쟈는 군국주의야망에 들떠 침략전쟁에 뛰여들었다가 개죽음을 당한 특급전범자들의 위패가 있는 곳이다.
력대로 일본의 극우익반동분자들은 야스구니진쟈를 일본국민들속에 군국주의사상을 불어넣는 거점으로 리용하여왔다.매해 봄과 가을의 대제때와 패망일을 계기로 어김없이 야스구니진쟈에 몰려가 합장을 하며 머리를 조아리고있다.이제는 이러한 놀음이 정례화, 대중화되고 의례행사처럼 진행되고있다.
군국주의망령에 홀려 이곳에서 특급전범자들과 속대사를 나누며 재침을 꿈꾸는 일본정객들의 몰골은 넋빠진 정신병자들의 어리석은 추태를 련상시키고있다.이러한 망동이야말로 정의와 평화를 지향하는 인류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이며 우롱이다.
국제사회가 일본반동들의 야스구니진쟈참배를 강력히 규탄하는것은 바로 이때문이다.
패망후 일본반동들은 국제사회의 항의가 두려워 도적고양이처럼 사람들의 눈초리를 피해가며 야스구니진쟈를 참배하였다.그러던것이 지금에 와서는 그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뻐젓이 하고있다.정부의 고위인물들이나 국회의원들이 집단적으로 야스구니진쟈에 몰려가 참배놀음을 벌리는가 하면 국가적범위에서 과거침략력사를 외곡, 부정하고있다.
일본에서는 야스구니진쟈에서 뿜어져나오는 군국주의독소에 마취된 사람들이 날로 늘어나고있으며 파시즘의 망령이 사회전반을 무섭게 휩쓸고있다.문학예술, 출판보도부문에서는 특급전범자들이 저지른 반인륜범죄를 《영웅》적인 행동으로 찬미하고있는가 하면 국회에서는 국민과 언론의 입에 자갈을 물리우기 위한 파쑈악법들이 계속 조작되고있다.
일본반동지배층은 국제정세의 변화를 교묘하게 악용하여 지금 해외침략의 합법화를 위한 마지막공정인 헌법개악책동에 본격적으로 달라붙었다.
일본의 헌법개악과 재침은 시간문제로 되고있다.아시아에서 일본에 의해 20세기 전반기와 같은 피비린 살륙과 략탈의 악몽이 재현되지 않으리라는 담보는 그 어디에도 없다.
일본반동들은 오산하고있다.국제사회가 일본에 엄한 경계의 시선을 돌리고있다.제국시대를 되살려 재침의 길에 나서겠다는것은 일본을 불행에 빠뜨리는짓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미국의 가장 큰 우환거리
지난 10일 미국의 여론조사기관인 《갤럽》이 전국의 성인 1 0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결과를 발표하였다.그에 의하면 응답자의 대부분이 트럼프가 나라에서 가장 큰 우환거리라고 신랄히 비난하였다.빠리협정에서의 일방적인 탈퇴를 선포하여 세계 여러 나라들로부터 비난을 받은것이 엊그제인데 오늘은 국내에서까지 우환거리로 조롱당하고있으니 트럼프의 신세가 참으로 가련하기 그지없게 되였다.
현재 트럼프는 국내외적으로 인기를 완전히 잃은 상태이다.
기만적인 선거공약으로 국내 민심을 낚아 대통령자리에 간신히 오르긴 하였지만 집권초기부터 력대 대통령들중에서 가장 능력이 없고 한심한 대통령이라는 손가락질을 받았다.그는 취임당시 100일이내에 추진할 공약들을 무려 60여가지나 렬거하면서 큰일이라도 칠것처럼 떠들어댔지만 정작 집행한것은 겨우 28%정도에 불과하고 나머지는 국회에서 기각되였거나 상정시키지조차 못했다.
력대적으로 미국에서는 대통령들이 취임초기에 자기가 추진하려는 정책들을 실현시키기 위해 많은 법안들을 국회에서 통과시켰다고 한다.하지만 트럼프는 그렇게 하지 못하였다.한것이 있다면 국회통과가 필요없는 행정명령들을 람발한것뿐이다.그 수는 무려 수십건으로서 력대 대통령들중에서 가장 많다고 한다.수다한 행정명령들도 극도의 오만과 독선으로 일관된것으로 하여 세계는 물론 국내에서조차 비난거리로 되고있다.
늘쌍 붙어다니는 별명들을 통해서도 트럼프의 인기가 어느 정도인가를 잘 알수 있다.
《무능아》, 《거짓말쟁이》, 《정신병자》 등 실로 허다하다.얼마전에는 《삐노끼오대통령》이라는 새로운 별명을 언론으로부터 또 하나 선사받았다.이것은 자기의 리익을 위해서라면 검은것도 희다고 하고 흰것도 검다고 우겨대면서 황당한 거짓말을 밥먹듯 해온 트럼프에 대한 평가이다.
미국신문 《워싱톤 포스트》는 트럼프가 6개월동안 트위터나 기자회견을 통해 836회, 하루평균 4회이상 거짓주장이나 오해를 낳을수 있는 말을 했다고 보도하였다.그러면서 트럼프야말로 삐노끼오에 비길만 한 거짓말쟁이라고 조소하였다.다른 한 출판물도 전 대통령 오바마가 트럼프를 《거짓말쟁이에 불과하다.》고 비방중상한 사실을 보도하였다.
그럴만한 일이 있다.로씨야의 미국대통령선거개입의혹이 미국내에서 파장을 일으키자 트럼프는 오바마가 대통령선거당시 자기 선거운동본부에 대한 전화도청을 했다고 주장함으로써 사태를 역전시켜보려고 하였다.미련방수사국 국장이였던 코미가 국회청문회에서 트럼프로부터 로씨야의 미국대통령선거개입의혹사건에 관한 수사를 중지할데 대한 압력을 받았다고 증언하자 자기에게는 그와의 대화를 기록한 록음자료가 있다고 우겨대기까지 하였다.하지만 후에 그 어떤 증빙자료도 내놓지 못하였다.
미국에서는 대통령탄핵운동이 전국적범위에로 급격히 확대되여가고있다.CNN방송이 진행한 여론조사에 의하면 많은 응답자들이 트럼프가 국내생활에 어떤 변화를 가져다줄수 있겠는가에 대해 불확실성을 가진다고 대답하였다고 한다.
트럼프를 백악관주인의 자리에 올려앉힌 미독점재벌들도 도저히 예측불가능하게, 미욱하게 놀아대는 그때문에 몹시 불안해하고있다.앞으로 미독점재벌들이 우환거리로 지탄받는 트럼프를 과연 언제까지 대통령자리에 앉혀두겠는지는 두고보아야 할 일이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만경대학생소년궁전에 은정어린 선물을 보내시였다
어머니당의 따사로운 손길아래 세상에 둘도 없는 아이들의 궁전으로 전변된 만경대학생소년궁전에 다심한 친어버이의 사랑이 끝없이 흘러넘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을 새 세대들의 희망과 재능이 활짝 꽃펴나는 종합적인 과외교양기지, 인재교육의 원종장으로 멋들어지게 꾸려주시고 현대적인 교육설비들과 기재들을 거듭 안겨주신데 이어 이번에 또다시 은정어린 뻐스들을 선물로 보내주시였다.
여기에는 보다 훌륭한 교육조건, 생활조건과 환경을 마련해주어 복받은 학생소년들이 부르는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맑고 창창한 노래소리가 더 높이, 더 힘차게 울려퍼지게 하시려는 자애로운 어버이의 숭고한 뜻이 담겨져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보내주신 선물을 전달하는 모임이 21일에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룡해동지와 전용남 청년동맹중앙위원회 1비서, 관계부문, 궁전의 일군들, 교직원들, 금성제1중학교 학생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선물전달사를 최룡해동지가 하였다.
연설자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조국과 인민을 위한 결사전의 앞장에서 애국헌신의 강행군길을 이어가시는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만경대학생소년궁전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고 또다시 사랑의 선물을 보내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후대들을 키우는 사업을 당과 국가의 제일중대사로 내세우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따뜻한 품속에서 앞날의 주인공들로 무럭무럭 자라나고있는 우리 학생소년들처럼 긍지높고 행복한 세대는 이 세상에 없다고 그는 격정에 넘쳐 말하였다.
그는 궁전의 전체 교직원들과 소조원들, 온 나라 학생소년들의 열화같은 충정의 마음을 담아 뜨거운 사랑과 정으로 주체조선의 밝은 미래와 새 세대들의 아름다운 꿈과 희망을 활짝 꽃피워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가장 뜨거운 감사의 인사를 드리였다.
연설자는 궁전의 교직원들과 학생소년들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보내주신 뻐스를 비롯한 선물들을 정히 다루고 잘 관리하여 만경대학생소년궁전에 돌려주신 사랑과 배려가 대를 이어 길이 전해지도록 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보내주신 선물이 참가자들의 열광적인 박수속에 전달되였다.근로하는 인민의 아들딸들이 마음껏 재능의 나래를 펴고 강성조선의 역군으로 자라나도록 하시기 위해 그 무엇도 아낌없이 다 돌려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고마움의 정이 장내에 뜨겁게 굽이쳤다.(전문 보기)
병진의 기치높이 최후승리를 향하여 앞으로!
날강도 미제와의 판가리결전에 떨쳐나선 천만군민의 보복의지가 하늘에 닿고있다.
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깡그리 빼앗고 감히 핵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지르려는 도발자들의 무모한 발광을 절대로 용서할수 없는 우리 군대와 인민이다.
미제와 적대세력들이 날로 승승장구하는 우리 공화국의 위력에 질겁하여 미친듯이 설쳐댈수록 천만군민은 우리 당의 새로운 병진로선이 얼마나 정당한가를 시시각각 절감하고있으며 력사의 험로역경을 진두에서 헤치시여 사회주의조선을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전변시켜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에 대한 한없는 감사와 뜨거운 경모의 정에 휩싸여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앞으로 국제정세가 어떻게 변하고 주변관계구도가 어떻게 바뀌든 우리의 사회주의제도를 압살하려는 적들의 책동이 계속되는 한 선군정치와 병진로선을 변함없이 견지하고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굳건히 지킬것입니다.》
지난 7월 4일 마침내 국가핵무력완성의 최종관문인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가 성공한 뜻깊은 장소에서였다.
세기를 이어온 반미대결전에서 또 하나의 경이적인 승리를 마련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우러르는 국방과학전사들의 가슴가슴은 형언할수 없는 환희와 격정으로 세차게 끓어번지였다.
생사운명을 함께 하며 오늘의 특대사변을 안아온 과학자, 기술자들과 일군들을 사랑의 넓은 품에 꼭 껴안아주시고 오래도록 기쁨을 함께 나누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횡포한 도전과 겹쌓이는 시련속에서도 추호의 흔들림없이 우리 당의 병진로선을 절대적으로 지지하고 받들어온 위대한 조선인민에게 숭고한 경의와 감사를 드린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자신께서 바치신 천만로고는 가슴속깊이 묻어두시고 승리와 영광의 단상에 우리 인민을 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정녕 세계가 우러러보는 사회주의강국의 존엄과 위용을 위하여 우리 원수님 자신의 열과 정, 온넋을 다 바쳐오신 그 불멸할 령도의 나날들을 어찌 격정없이 되새길수 있으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2013년 3월전원회의를 잊을수 없다.
우리의 자주적권리인 인공지구위성발사와 제3차 지하핵시험을 걸고들며 날강도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이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제재와 압살의 포위환을 조이는 한편 핵전쟁도화선에 불을 달려고 미친듯이 발악하던 때였다.
혁명의 진퇴와 생사를 판가리하는 준엄한 역경속에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제시하시였다.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의 병진!
그것은 나라와 민족, 혁명의 최고리익을 굳건히 수호하실 철석의 의지, 그 어떤 엄혹한 시련이 닥쳐온다 해도 위대한 수령님들의 핵강국건설위업을 빛나게 완성하시려는 억척같은 신념을 지니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만이 내리실수 있는 대용단이였다.
미제를 비롯한 적대세력들이 전대미문의 정치군사적압박을 가해오고있던 시기에 새로운 병진로선을 우리 당의 전략적로선으로 선포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담대한 배짱과 결단력에 전원회의참가자들은 경탄을 금할수 없었다.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의 병진을 전략적인 로선으로 제시한다는것은 보통의 의지와 결단력으로는 결코 엄두도 낼수 없는 일이였다.
세계무대에서 핵패권을 유지하려는 렬강들의 철저하고 엄격한 공동보조, 광란적인 정치외교적압력과 악착한 경제봉쇄, 강도적인 무력침공…(전문 보기)
민족무도발전의 거점답게 훌륭히 개건된 태권도전당 준공식 진행
우리 당의 체육강국건설구상에 떠받들려 태권도전당이 민족무도발전의 거점답게 훌륭히 개건되였다.
청춘거리 체육촌에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건축물로 더욱 웅장하게 변모된 태권도전당에는 수천석의 관람석을 가진 도장과 선수대기실, 의료실, 심판원실, 과학기술보급실, 국제통신실, 기자회견실을 비롯한 국제국내경기들을 높은 수준에서 보장할수 있는 체육 및 문화후생시설들과 봉사망들이 그쯘히 갖추어져있다.
태권도전당이 사회주의문명강국의 체모에 맞게 개건됨으로써 태권도발전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길이 빛내이고 태권도모국의 지위에 맞게 우리 민족의 고유한 무술을 더욱 발전시켜나갈수 있는 튼튼한 토대가 마련되게 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크나큰 은정속에 훌륭히 개건된 태권도전당 준공식이 21일에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룡해동지와 김경호 조선태권도위원회 위원장, 김영호내각사무장, 성, 중앙기관 일군들, 전당개건보수공사에 참가한 건설자들, 조선태권도위원회 종업원들, 평양시안의 태권도선수, 감독들, 근로자들이 준공식에 참가하였다.
준공사를 최룡해동지가 하였다.
연설자는 일심단결, 자력자강의 위력으로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제재봉쇄책동을 무자비하게 쳐갈기며 만리마속도로 질풍노도쳐 내달리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직접적인 발기와 정력적인 지도에 의하여 훌륭히 개건된 태권도전당 준공식을 진행하게 된다고 말하였다.
그는 우리 민족의 넋과 기상이 깃들어있는 태권도를 민족정통무도로 내세워주시고 그 발전을 위해 바쳐오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면불휴의 헌신과 로고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주체81(1992)년 9월 10일 청춘거리에 새로 일떠선 태권도전당에 몸소 나오시여 태권도사범, 선수들의 시범훈련을 보아주시였으며 사람들의 건강에 좋을뿐아니라 용감성과 대담성, 민첩성을 키우는 태권도를 널리 보급하고 대중화할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위대한 수령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전체 인민이 누구나 태권도를 하는것이 하나의 사회적기풍으로 되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청춘거리에 태권도전당을 일떠세우도록 하여주시고 《태권도전당》이라는 친필도 보내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투쟁을 령도하시는 그 바쁘신 속에서도 태권도를 발전시키기 위한 방향과 방도들을 밝혀주시였으며 태권도전당개건보수공사를 직접 발기하시고 정력적으로 지도하여주시였다고 그는 말하였다.그는 전당형성안들을 하나하나 보아주시고 공사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다 풀어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크나큰 사랑과 은정속에 태권도전당이 현대적으로 꾸려지게 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전문 보기)
론평 : 조선의 초강경의지를 오판하지 말라
트럼프가 제입으로 내뱉은 《화염과 분노》망언으로 초래된 국제적비난에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허튼 나발을 계속 불어대고있다.얼마전에도 그는 좋지 못한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할것이라느니, 탄알은 재웠고 발사할 준비가 되여있다느니 뭐니 하며 횡설수설해댔다.
리성적인 사고가 완전히 결여된 호전광의 망발이다.
미국에서는 트럼프의 미친 망언이 핵전쟁을 불러와 본토를 재더미로 만들어놓을수 있다는 불안과 공포가 떠돌고있다.그야말로 온 미국땅이 핵악몽에 시달리고있다.
전 미공화당 자문위원회 성원 싸완은 정치인으로서 세련되지 못한 트럼프때문에 미국에서는 핵전쟁이 일어날수 있다는 불안이 증대되고있다, 미국은 조선의 대륙간탄도로케트의 사거리안에 들어있다, 미국인들은 이것을 생각하고있으며 조선과의 전쟁을 두려워하고있다라고 주장하였다.
미국신문 《워싱톤 포스트》, 《시카고 트리뷴》 등은 트럼프의 입은 아주 위험하다, 그 입은 미국에 있어서 조선보다 더 큰 위협이다, 조선에 대한 군사적행동은 남조선주둔 미군은 물론 미국본토를 위험에 빠뜨리는 재난적인 전쟁을 초래할것이다, 미국인들에게 닥쳐올 죽음은 대규모적인것으로 될것이다라고 전하였다.
결코 무근거한 소리가 아니다.우리 공화국은 두차례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성공으로 임의의 지역과 장소에서 불의적인 기습발사로 미국본토전역을 불바다로 만들어놓을수 있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었다.만일 미국이 무엄하게도 우리 국가를 감히 건드린다면 아메리카제국이 어떤 무시무시한 대참화를 입게 될것인가에 대해서는 가히 짐작하기 어렵지 않다.
트럼프도 그 후과에 대하여 모르지는 않을것이다.그렇다면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가.본토와 자국민들의 안전을 조금이라도 생각한다면 언행을 심중히 하여야 한다.
그런데 트럼프패거리들이 하는 짓거리들을 보면 너무나도 상상을 초월한다.도무지 자국민들의 안전같은것은 안중에도 두지 않고있는것 같다.오히려 우리 군대와 인민을 자극하는 망발들을 마구 줴쳐대면서 히스테리적인 전쟁광기를 부려대고있다.
우리 국가의 거듭되는 경고를 무시하고 끝끝내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하는 길에 들어섰다.이미 연습에 투입하게 되여있는 미제침략군무리들이 남조선과 그 주변지역에 기동전개되였으며 남조선괴뢰군과 중앙 및 지방행정기관, 군수, 민간업체들의 방대한 인적 및 물적자원들이 동원되였다.태평양지역 미군총사령관과 미전략군사령관이 남조선에 기여들어 괴뢰들과 전쟁모의를 하고 전쟁연습마당을 돌아치고있다.미국 미싸일방위국장도 남조선에 날아든다고 한다.
물론 미국이 우리 국가를 노린 전쟁연습을 벌려놓은것은 처음이 아니다.하지만 이번처럼 군통수권자라고 하는 대통령이 직접 나서서 우리 공화국과 정면으로 대결하겠다고 공언하고 그 집행자들인 군부의 고위인물들이 무리로 남조선에 쓸어들어와 전쟁열을 고취하며 망동을 부린적은 일찌기 없었다.이런 상황에서 광란적으로 벌어지고있는 전쟁불장난소동이 실전에로 넘어가지 않는다고 그 누구도 장담할수 없다.(전문 보기)
론평 : 불벼락을 청하는 어리석은 망동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의 련이은 성공에 혼비백산한 괴뢰호전광들이 《대북군사전략》을 공격적인것으로 전환하겠다고 분주탕을 피워대고있다.괴뢰군부것들이 그 무슨 《대량응징보복작전》이라는것을 골자로 하는 《공격위주의 작전개념》을 정립하겠다고 떠들어대고있는것도 그것을 말해준다.
이것이 저들의 군사적렬세를 만회하고 우리와 한사코 맞서보려는 호전적기도의 발로이라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원래 괴뢰들은 《압도적인 국방력》이니 뭐니 하고 고아대며 《국방전략》의 기본목표를 《킬 체인》을 포함한 《3축타격체계》의 구축으로 정하였었다.하지만 최근에 와서 《킬 체인》은 《방어위주의 작전개념》이라고 하면서 《대북군사전략》을 우리의 《핵심시설을 타격》하기 위한 《대량응징보복작전》에 중심을 둔 《공격위주의 작전개념》으로 수정하기로 하였다.
그에 따라 지금 괴뢰호전광들은 미국과 《미싸일지침》을 개정하여 사거리가 800km인 탄도미싸일의 탄두중량을 1t이상으로 늘이고 공대지미싸일인 《타우루스》를 추가도입하는 한편 지하시설파괴폭탄을 개발하며 《현무-2C》탄도미싸일을 올해안에 실전배치하려고 발광하고있다.
괴뢰군부가 《북의 핵, 미싸일위협》이라는 구실을 내대고 《대북군사전략》을 공격위주로 전환하겠다고 들볶아대고있는것은 미국의 북침전쟁사환군이 되여 민족의 운명과 리익을 해치는 매국역적들의 추악한 정체를 낱낱이 폭로해주고있다.
괴뢰호전광들이 《대북군사전략》을 공격위주로 수정한다 어쩐다 하고 허세를 부리지만 그것은 사실상 우리의 무진막강한 군사적위력에 질겁한자들의 가소로운 궁여지책에 불과하다.
아무런 군사적통수권도 없는 미국의 식민지노복인 괴뢰들이 그 무슨 《군사전략》이니, 《군사작전》이니 하고 흰목을 뽑고있는것자체가 어울리지 않는다.
괴뢰들의 《대북군사작전안》들이라는것이 하나에서 열까지 모두가 미국의 북침전쟁계획에 철저히 복종되고있다는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괴뢰군부패당이 벌려놓고있는 《대북군사전략》수정놀음 역시 남조선의 식민지고용병들을 북침전쟁의 값눅은 대포밥으로 써먹으려는 미국의 흉악한 기도의 산물이다.
괴뢰군부호전광들이 미국의 지휘봉에 따라 북침공격각본실현에 발벗고나서려 하는것은 작두밑에 목을 들이미는것과 같은 실로 미련한짓이다.
승산도 없는 전쟁판에 뛰여드는 그자체가 죽지 못해 안달이 난 천하바보들의 단말마적객기일뿐이다.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인 우리의 군력은 한갖 괴뢰들따위가 아니라 세계제국주의의 우두머리인 미국을 상대로 세대와 세기를 이어 벼려온 정의의 보검이다.적대세력의 악랄한 반공화국압살책동에 대처하여 우리가 핵무력고도화를 위해 련속 취하고있는 초강경대응조치들은 오만하게 날뛰던 미국을 극도의 불안과 공포속에 몰아넣고있다.(전문 보기)
전쟁미치광이에 대한 울분과 분노의 폭발
최근 남조선에서 북침핵전쟁의 불구름을 미친듯이 몰아오는 미국에 대한 각계의 증오와 울분이 거세게 폭발하고있는 가운데 무분별한 전쟁폭언을 마구 쏟아내고있는 트럼프를 신랄히 규탄한 시 《엎드려 사죄하라 트럼프여》가 창작되여 주목을 끌고있다.
이 시를 창작한 권말선(녀자)은 지난 시기 반미, 반《정부》적인 시를 적지 않게 발표한것으로 하여 여러차례에 걸쳐 감옥생활을 하였다고 한다.특히 그는 우리 공화국의 진정한 모습을 보여주는 시도 창작하여 각계층 인민들의 열렬한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이번에 창작가는 시 《엎드려 사죄하라 트럼프여》에서 《전쟁불사》망발을 탕탕 줴치며 《전쟁이 나더라도 조선반도에서 나는것이고 수천명이 죽더라도 거기서 죽는것》이라고 고아댄 트럼프에 대해 날카로운 시어로 저주규탄하였다.또한 피로 얼룩진 미국의 죄악을 절규하면서 조선민족앞에 저지른 그 모든 죄과에 대해 엎드려 사죄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시인은 미국이 없는 세상에서 우리 민족끼리 통일을 이루고 살려는 남조선인민들의 절절한 념원도 적극 피력하였다.
아래에 시의 전문을 소개한다.
엎드려 사죄하라 트럼프여
전쟁을 운운하며 우리 민족
욕보인 미국이여
이 참에 제대로 사죄하는 법 배우라
살륙을 지시하던 손가락 모두 펼쳐 가슴에 얹고
멸시로 쪼프리고 오만 가득한 눈 내리깔고
거드름 피우며 푹신한 의자에 꼬고 앉던 다리 꿇어
무참히 죽였던 만사람의 령혼 생각하며
철저히 사죄하라 반성하라 고개 숙이라
거짓과 탈취와 철면피 적반하장 강도에 깡패무리
미제의 이름앞에 붙일수 있는것중
아름다운것은 없구나 단 하나도
미국 너로 인해 우리가 하루라도 성한 날 있었더냐
미국 너로 인해 상처입지 않은이 있었더냐
서로 손가락질하며 미워한 세월이 원통하다
로쇠한 혀바닥으로 말대포나 쏘아대지만
전쟁전에 이미 진것을 누군들 모르랴
그러니 무기를 버리고 이 땅을 떠나라
네 갖고 놀던 충실한 장난감이였던(전문 보기)
관련동영상:《엎드려 사죄하라 트럼프여》
[정세론해설] : 집권자와 언론간에 벌어지는 개싸움
트럼프가 트위터를 많이 사용하는것으로 하여 미국에서는 일명 《트위터대통령》이라고 부른다.얼핏 듣기에는 트위터를 통하여 자기의 주장을 대중에게 알리는것을 즐겨하기때문에 그런것처럼 들릴수 있다.하지만 결코 그런것은 아니다.
알려진바와 같이 미국에서 트럼프와 보도수단들과의 관계는 매우 나쁘다.트럼프는 쩍하면 자국내 대중보도수단들이 자기를 비난하는 허위보도들을 내보내고있다고 불만을 터뜨리고있다.
보도수단들은 그들대로 있는 사실을 전했기때문에 잘못이 없다고 하면서 트럼프를 공격하고있다.
보도수단들과 트럼프와의 《전쟁》은 오늘에 와서 터진것이 아니다.
지난해 미국대통령선거전이 한창일 때 《뉴욕 타임스》는 트럼프가 패할것이 명백하다고 보도하였다.이에 화가 난 트럼프는 자기의 적은 힐러리가 아니라 보도수단이라고 《선전포고》를 하였다.이때부터 치렬한 싸움이 개시되였다.트럼프는 자기가 힐러리보다 뒤지고있는 책임을 모두 보도수단들에 뒤집어씌웠다.이렇게 되자 미국의 보도수단들은 트럼프의 허점들을 들추어내여 사회적여론을 환기시키며 공격을 들이댔다.이것이 트럼프의 한을 샀다.
트럼프는 대통령자리에 올라앉은 후 첫 기자회견에서 자국의 보도수단들을 《허위를 꾸며내는 언론기관들》, 《통제불가능한 대상》으로 묘사하면서 그때문에 백악관에서 무질서가 조성되고있다는 볼부은 소리를 하였다.그 다음날에는 트위터에 허위보도를 하고있는 신문 《뉴욕 타임스》, NBC, ABC, CBS, CNN방송은 미국민들의 적이다, 진절머리가 난다라는 글을 올렸다.나중에는 주요언론기관 인물들이 비공식보도발표모임에 참가하는것을 금지시키는 극단적인 조치까지 취하였다.
그에 대한 즉시적인 반응이 일어났다.신문 《뉴욕 타임스》, CNN방송 등은 력사에 있어본적이 없는 일이다, 용납할수 없는 사태발전이다, 이것은 명백히 대통령이 좋아하지 않는 사실들을 보도한데 대한 보복행위로 된다라고 트럼프를 맹렬히 공격하였다.그리고 정부가 압력을 가하든말든 계속 이전과 같이 나가겠다고 정식 트럼프에게 도전해나섰다.
트럼프와 보도수단들사이의 싸움은 더욱 격렬해지기 시작하였다.
권력의 자리에 들어앉은지 100일째 되는 날에 한 연설에서 트럼프는 보도수단들을 비난하는것으로 서두를 뗐다.이렇게 되자 보도수단들은 트럼프에 대한 지지률이 최저수치를 기록하였다는 소식을 대대적으로 내보냈으며 로씨야의 미국대통령선거개입의혹문제와 관련하여 트럼프에게 불리한 자료들을 계속 폭로하였다.
트럼프의 심기가 편할리 만무하였다.그는 미국연안경비대사관학교 졸업식에서 요즘 자기가 언론으로부터 어떤 취급을 받는지 보라고 하면서 력사적으로 그 어떤 정치인도 이보다 나쁘게 혹은 불공정한 취급을 받은적이 없다고 불만을 터놓았다.지어 트위터에 자기가 프로레스링선수로 등장하여 얼굴에 CNN이라는 글자를 새긴 상대방을 둘러메치는 동영상을 올림으로써 언론의 강한 반발을 자아냈다.CNN방송은 미국대통령이 기자에 대한 폭력을 조장한 슬픈 날이라고 하면서 대통령직의 무게와는 동떨어진 어린애와 같은짓을 했다고 혹평했다.(전문 보기)
《미국의 오만방자한 행위를 더이상 용납할수 없다》 -남조선 각계의 반미반전기운 고조-
최근 남조선 각계층이 조선반도에 핵참화를 몰아오는 미국의 북침전쟁책동을 반대하는 반미반전, 평화수호투쟁에 적극 떨쳐나서고있다.
민주민생평화통일주권련대가 8월 26일까지를 반미반전투쟁기간으로 선포하고 투쟁에 돌입한데 이어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와 진보련대, 민주로총, 전국농민회총련맹, 《21세기한국대학생련합》, 녀성단체련합을 비롯한 200여개의 각계층 단체들이 대중적인 반미반전투쟁에 합세해나서고있다.
서울민권련대 등 서울의 시민단체들과 주민들은 지난 7일 룡산미군기지앞에서 반미통일선봉대를 결성하고 남조선 전지역을 행진하면서 미국지배층의 호전적인 망발과 북침전쟁도발책동을 단죄규탄하는 활동을 전개하고있다.
《주권회복과 한반도평화실현 8.15범국민평화행동 추진위원회》를 비롯한 통일운동단체들과 각계층은 15일 서울에서 미국에 빼앗긴 자주권의 회복과 북침핵전쟁연습반대, 조선반도의 평화수호를 강력히 주장하는 8.15범국민집회를 가지였다.
1만명이상이 참가한 집회에서는 현 남조선《정부》의 미국과의 동맹강화와 반공화국적대시정책을 강력히 규탄하는 목소리들이 울려나왔다.
초불을 상징하는 1만개의 빨간색우산을 펼쳐든 참가자들은 1 000명의 북대렬을 앞세우고 미국대사관과 일본대사관이 있는 광화문방향으로 인간띠잇기평화행동을 벌리였다.
미국대사관과 일본대사관, 《정부》청사, 남조선강점 미군기지를 비롯한 곳곳에서 미국의 북침전쟁책동을 규탄하는 기자회견과 집회들, 《트럼프아가리 봉합대작전》 등 《전쟁불사》망발을 늘어놓는 트럼프를 풍자조소하는 문예활동들이 련일 전개되고있다.
투쟁참가자들은 《자주냐, 예속이냐.》, 《평화냐, 전쟁이냐.》, 《제재와 대결은 해법이 아니다.》, 《미국의 오만방자한 행위를 더이상 용납할수 없다.》, 《한반도는 미국의 전쟁놀이터가 아니다.》, 《초불민심을 외면하고 미국에 추종하는 정부는 정신차리라.》고 분노의 함성을 터뜨리며 남조선당국에 미국과의 동맹페기와 미군철수, 북침전쟁연습중지를 강력히 요구하고있다.
남조선에서 고조되고있는 반미반전투쟁기운은 조선민족을 멸살시켜 저들의 세계지배전략을 실현하려는 미국의 극악한 북침전쟁책동에 대한 분노의 폭발이다.(전문 보기)
사상전의 집중포화, 련속포화, 명중포화로 -황해북도안의 당조직들에서-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극악무도한 반공화국제재압박과 핵전쟁도발책동으로 조성된 준엄한 정세에 대처하여 황해북도안의 당조직들에서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에게 필승의 신념을 억척같이 다져주기 위한 사상공세를 드세게 벌리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신념교양을 강화하는데 특별한 힘을 넣어야 합니다.》
불법무법의 유엔안전보장리사회《제재결의》를 준렬히 단죄규탄, 전면배격하고 초강경적인 대응립장을 밝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이 발표된 시각부터 도안의 당조직들은 5대교양의 중요내용인 신념교양을 보다 박력있게 벌려나가고있다.
도당위원회에서는 각급 당조직들이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을 사상의 강자, 신념의 강자로 키우기 위한 사업에 선차적인 힘을 넣도록 하고있다.비범한 예지와 탁월한 령군술, 무비의 담력과 배짱을 지니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계시여 반미대결전의 최후승리는 확정적이라는 억척불변의 신념을 새겨주기 위한데 당정치사업의 화력을 집중하도록 하고있다.
황해제철련합기업소(송림시)당위원회가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의 불굴의 기상과 본때를 과시해나가도록 하고있다.
이곳 당위원회에서는 공화국정부성명이 발표된 날의 생산총화도 일군들의 가슴속에 반미대결전의 최후승리에 대한 필승의 신념을 만장약시켜주는 계기로 전환시키였다.일군들에게 《세계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하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과의 대결전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끄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위대성에 대하여 잘 알려주면서 그들모두의 가슴마다에 신념의 기둥을 심어주었다.
주체철 및 중량레루생산을 위한 투쟁이 벌어지는 용광로직장과 강철직장, 가스발생로직장, 조강직장 등에 나간 당위원회일군들은 21세기 반제투쟁사에 백승의 자욱만을 새겨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해설해주면서 로동자, 기술자들의 심장이 필승의 신심과 락관으로 끓어번지도록 하였다.
사리원시당위원회에서는 현정세의 요구에 맞게 온 시를 수령결사옹위의 성새, 신념의 성새로 더욱 억세게 전변시키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치밀하게 짜고들었다.
사리원대성타올공장과 경암산은하피복공장을 비롯한 단위들에 내려간 시당책임일군들은 이 땅우에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불패의 핵강국을 일떠세워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헌신과 로고, 령도의 현명성에 대하여 감동깊게 이야기해주면서 신념교양을 강화하도록 단위의 일군들을 적극 추동하였다.
중화군당위원회에서는 신념교양을 경제강국건설을 위한 실천투쟁과 밀접히 결부하여 실속있게 진행해나가고있다.
군안의 수많은 단위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떨쳐나서 현대적인 다층살림집들을 일떠세우고있는 읍지구의 살림집건설전투장이 신념교양의 활무대가 되도록 하였다.(전문 보기)
혁명전통교양의 대전당 조선혁명박물관을 찾아서(17) : 새 조국건설을 위한 길에 쌓으신 불멸의 업적 길이 빛나리
조선혁명박물관의 17호실에 들어선 우리는 강사의 안내를 받으며 첫 벽면앞에 섰다.맨우에 부각되여있는 《우리의 영명한 령도자 김일성장군 만세!》라고 쓴 프랑카드형식의 글발이 류달리 눈길을 끌었다.조국해방의 기쁨을 맞이한 인민들이 손에손에 높이 들었던 프랑카드가 그대로 벽면우에 형상되여있고 목청껏 해방만세를 부르는 인민들의 모습을 담은 사진자료를 배경으로 당시의 많은 출판물들이 전시되여있어 참관자들은 72년전 강산을 진감하던 해방열을 뜨겁게 느껴볼수 있었다.
강사는 평양과 서울에서 명망높은 인사들이 《김일성장군환영준비위원회》를 뭇고 위대한 수령님을 모실 준비를 한데 대하여서와 해방된 각 지역들에서 인민위원회를 조직하고 민족반역자들을 적발숙청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린데 대해 구체적인 사실자료를 들어가며 생동하게 설명하였다.
그러면서 당시 나라에 조성되였던 복잡한 정세에 대하여 알려주었다.
강사는 천리혜안의 예지로 해방조선의 실태를 깊이 통찰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 주체34(1945)년 8월 20일 조선인민혁명군 군사정치간부들의 회의를 소집하시고 조선인민자신의 손으로 부강하고 자주적인 독립국가를 건설할데 대한 새 조국건설로선과 그 실현을 위한 건당, 건국, 건군의 3대과업을 제시하시였다고 하면서 참관자들을 다음벽면에로 이끌었다.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신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민족적영웅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영상사진문헌앞에 선 참관자들은 숭엄한 감정에 휩싸이였다.
벽면우에는 《건당》, 《건국》, 《건군》이라는 글발들이 형상되여있었고 아래에는 위대한 수령님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인 《해방된 조국에서의 당, 국가 및 무력건설에 대하여》, 《진보적민주주의에 대하여》가 전시되여있었다.그옆에 해방된 새 조선이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시는 위대한 수령님의 교시가 정중히 모셔져있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들은 항일무장투쟁과정에서 이룩한 고귀한 혁명업적과 풍부한 투쟁경험에 토대하여 건당, 건국, 건군 사업을 힘있게 밀고나감으로써 새 조선 건설의 력사적과업을 반드시 빛나게 수행해야 할것입니다.》
강사는 새 조국건설의 리정표를 마련하시고 그 준비사업까지 다 갖추신 어버이수령님의 불멸의 업적과 위대성에 대하여 해설하면서 이런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용히 평양에 오실 때였다고 한다.어느 한 지방당의 일군들과 로동조합대표들, 유지들을 만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국내의 어느 당파나 조직도 똑똑한 주견을 가지고 건국사업을 하지 못하고있다는것을 알게 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그들과 이야기를 나누시면서 반제반봉건민주주의혁명단계에서 조선이 나아갈 길은 진보적민주주의의 길이며 해방된 조국땅에 세워야 할 국가는 민주주의자주독립국가입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의 건국로선이며 인민대중이 념원하는 길입니다라고 명철하게 가르쳐주시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우리는 선택한 길로 끝까지 나아갈것이다
미국이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을 상대로 무모한 도발을 걸어왔다.《제재결의》같은 서푼짜리 문서장과 승산없는 《전쟁불사》따위의 험담으로 우리 국가를 감히 놀래워보려 하고있다.
미국이 주체조선이 단행한 자위적인 핵무력강화조치들을 《세계적인 위협과 도발》로 매도하며 사상 최악의 반공화국제재압박소동을 벌려놓은것은 우리 국가를 기어이 압살해보려는 제국주의적흉심의 발로이다.이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공공연한 선전포고나 같다.하지만 미국은 오산하고있다.우리 군대와 인민이 저들의 가소로운 위협과 허세에 눌리워 스스로 선택한 길에서 물러설것이라고 타산했다면 그보다 더 어리석은 망상은 없다.신념으로 걷는 길이 혁명의 길이며 그길에서 동요와 주저, 탈선이란 있을수 없다.
우리 천만군민의 심장마다에는 자기 위업의 정당성에 대한 확고한 믿음, 승리에 대한 신심이 억년 드놀지 않는 기둥으로 자리잡고있다.그것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계시기에 우리는 반드시 승리한다는 절대적인 확신에서부터 우러나온것이다.
위대한 수령의 령도밑에 자기 위업의 정당성과 자기의 힘을 믿고 조국수호전에 떨쳐나선 군대와 인민을 그 누구도 정복할수 없다는것은 력사의 진리이고 법칙이다.
지난 수십년동안 미국의 주도하에 수차례에 걸쳐 조작된 유엔《제재결의》에 의하여 세계에서 가장 혹독한 제재를 받고있는 속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은 자주의 길, 선군의 길, 사회주의의 길만이 승리의 길이라는것을 신념으로 간직하였다.
간고한 투쟁의 나날 우리 군대와 인민은 여러 나라들에서 빚어진 비극적사태들을 목격하면서 자기 힘이 강하지 못하면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수호할수 없고 인민의 행복과 번영도 담보할수 없다는것을 더욱 절실히 깨달았다.
우리 공화국이 최강의 핵무력을 보유한것은 반세기이상에 걸쳐 극단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과 핵위협공갈을 일삼아온 미국의 강권과 전횡으로부터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생존권을 지키기 위한 정정당당한 자위적선택이다.
사회주의는 우리 인민의 생명이며 그 승리는 과학이라는 불변의 혁명적신념을 더욱 굳혔기에 우리 군대와 인민은 적들의 악랄한 제재와 봉쇄가 지속되는 속에서도 두려움없이 핵무력건설의 높은 봉우리들을 점령할수 있었다.원쑤들을 전률케 한 첫 수소탄시험에서의 완전성공, 탄도로케트 대기권재돌입환경모의시험과 대출력고체로케트발동기지상분출 및 계단분리시험의 성공, 전략잠수함탄도탄 《북극성》의 통쾌한 뢰성, 대지를 박차며 련속 날아오른 각종 탄도로케트들이 새긴 성공의 비행운…
이 자랑찬 성과들은 병진이야말로 주체조선의 국력과 존엄을 세계만방에 높이 떨칠수 있게 하는 승리의 기치이라는것을 웅변으로 실증해주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베네수엘라인민의 강경한 자주권수호의지
베네수엘라정부를 전복하기 위한 미국의 책동이 극도에 달하고있다.미국은 베네수엘라대통령을 비롯하여 정부인사들에게 제재를 가하다 못해 나중에는 군사적으로 개입할것이라는데 대해 공공연히 떠들고있다.얼마전 대통령 트럼프가 베네수엘라에 대한 많은 선택안들을 가지고있으며 필요한 경우 군사적선택을 배제하지 않을것이라고 기염을 토하였다.
이것은 라틴아메리카에서 볼리바르혁명을 말살하려는 미국의 책동이 더욱 위험한 단계에 이르고있다는것을 보여준다.오늘 베네수엘라의 마두로정부는 챠베스정권의 뒤를 이어 볼리바르혁명을 끝까지 수행할것을 중요한 목적으로 내세우고있다.미국은 이를 눈에 든 가시처럼 여기고있다.군사적개입설을 운운하고있는것은 이때문이다.
지배주의야망실현을 위해서라면 다른 나라에 대한 내정간섭은 물론 무력침공까지도 서슴지 않는것이 바로 미제국주의자들이다.
미국이 그 무슨 군사적선택안을 운운하며 베네수엘라를 위협해나선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2015년에 오바마는 대통령행정명령으로 베네수엘라를 자국의 안전에 위협으로 되는 나라로 정식 지정하였다.하지만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자결권, 평화와 안정, 지역의 단합을 이룩하기 위한 베네수엘라인민의 투쟁을 가로막지 못하였다.오늘날 트럼프가 군사적선택에 대해 론한다고 해서 베네수엘라인민을 놀래울수 없다.
트럼프가 줴친 망발이 언론 등을 통해 공개되자마자 그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가 높아지고있는것만 봐도 그것을 잘 알수 있다.베네수엘라정부 인사들은 트럼프의 군사적선택타령을 미친 행동으로, 유엔헌장과 국제법을 무시한 도발적망언으로 규탄배격하면서 미국의 침략을 짓부시고 나라의 자주권을 끝까지 수호해나갈 의지를 천명하였다.
대통령 마두로는 미국의 침략적본성이 마침내 드러났으며 베네수엘라군대와 인민은 군사적압력에 절대로 굴복하지 않고 끝까지 맞서싸울것이라고 하면서 전국적범위에서 군민군사훈련을 진행할것을 명령하였다.훈련은 이달 26일과 27일에 진행되게 된다.
대통령의 명령을 집행하기 위한 군인선서모임에서 이 나라 정부군은 미국이 군사적도발을 감행한다면 사랑하는 베네수엘라의 자주권과 국가의 리익을 지키기 위해 군대가 앞장에 설것을 다짐하였다.이 나라 인민들의 기세도 만만치 않다.그들은 미국의 반베네수엘라적대시책동을 단죄하면서 미제침략자들이 침공하는 경우 매우 힘겨운 항전에 부딪치게 될것이다, 자기들은 마지막피 한방울까지 다 바쳐 조국을 수호할것이다라고 결사의 의지를 피력하였다.
베네수엘라는 반미항전의 불도가니로 변하였다.미국의 군사적침략위협을 반대하여 총궐기해나선 마두로정부를 지지하는 목소리가 세계적범위에서 울려나오고있다.(전문 보기)
론설 : 필승의 신념을 간직한 우리 인민의 혁명적풍모
오늘 우리 조국이 일심단결의 정치사상강국으로 위용떨치고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솟구쳐오른 경이적인 현실은 천만군민에게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길에 모든 승리와 영광이 있다는 신념을 백배해주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억척불변의 혁명신념과 필승의 기상을 안고 백두의 눈보라마냥 폭풍쳐 내달리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앞길을 가로막을 힘은 이 세상에 없으며 최후의 승리는 반드시 우리의것입니다.》
필승의 신념은 혁명하는 인민들이 지녀야 할 중요한 사상정신적풍모이다.자기 위업의 정당성과 그 승리의 필연성을 확고부동한 신념으로 간직한 인민만이 그 어떤 광풍에도 끄떡없이 혁명의 한길을 끝까지 걸어갈수 있다.
혁명의 승리는 곧 혁명적신념의 승리이다.이것은 장구한 우리 혁명력사를 통하여 확증된 철리이다.필승의 신념을 간직한 항일혁명선렬들은 20성상 백두의 설한풍을 헤치며 《아시아의 맹주》로 자처하던 강도 일제를 때려부시고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실현하였으며 우리 군대와 인민은 보병총과 원자탄의 대결이라고 할수 있는 조국해방전쟁에서 세계《최강》을 떠벌이던 미제를 괴수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을 타승하고 영웅조선의 전승신화를 창조하였다.지난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에 우리 인민은 남들같으면 열백번도 주저앉았을 엄혹한 시련속에서도 허리띠를 졸라매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튼튼한 도약대를 마련하였다.우리 혁명의 백승의 력사는 혁명적신념이야말로 평범한 사람들도 불굴의 투사로 만드는 사상적정신적원천이며 그 어떤 시련과 난관도 뚫고 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 이룩할수 있게 하는 원동력이라는것을 확증해주고있다.
오늘 새로운 주체100년대진군길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의 혁명적신념은 더욱 굳건해지고있다.
우리 인민의 필승의 신념은 자기 수령, 자기 령도자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심에서 뚜렷이 과시되고있다.
혁명은 수령의 위업이며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실현해나가는 과정이다.수령의 사상과 로선은 과학이고 진리이며 수령이 가리키는 길은 곧 승리와 영광의 길이라는 확고부동한 믿음에 기초하고있는것이 우리 군대와 인민이 지닌 혁명적신념이다.
령도자에 대한 우리 인민의 믿음은 그 어떤 의무감이나 강요에 의해서가 아니라 티없이 맑고 깨끗한 충정의 마음으로부터 우러나온것이다.바로 이런 믿음을 초석으로 하고있는것으로 하여 천만군민의 혁명적신념이 그처럼 억세고 굳건한것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는 비범한 예지와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로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존엄과 지위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시고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세기적인 변혁과 기적을 창조해나가시는 걸출한 령도자, 절세의 애국자이시다.온 나라에 만리마속도창조운동의 불길을 지펴주시고 전민총돌격전의 진두에 서시여 거창한 창조와 변혁의 새 력사를 펼쳐가시는분이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병진로선을 제시하시고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개발집단의 총설계가, 총제작자가 되시여 깊은 밤, 이른새벽에도 위험천만한 시험장소들과 조립현장, 포연자욱한 발사장들을 찾고찾으시며 천만로고를 다 바쳐오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면불휴의 령도에 의하여 주체조선의 국력과 전략적지위는 최상의 경지에 올라서게 되였다.열화와 같은 사랑으로 인민들의 운명도 미래도 다 맡아 보살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한없이 숭고한 인민적풍모는 천만군민의 심장을 뜨겁게 격동시키고있으며 대를 이어 위대한 수령을 높이 모신 끝없는 긍지와 자부심을 안겨주고있다.(전문 보기)
미제의 반공화국제재압박과 군사적도발책동을 전민총결사전으로 단호히 짓뭉개버리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을 전폭적으로 지지하는 집회 각지 공장, 기업소, 협동농장, 대학들에서 진행-
【평양 8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혁명의 영원한 승리의 추동력인 일심단결을 천백배로 다지며 자력자강의 위력으로 미제와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제재압박과 군사적도발책동을 전민총결사전으로 짓뭉개버리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활로를 열어나갈 우리 인민의 필승의 기상이 온 나라에 차넘치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을 전폭적으로 지지하는 집회들이 각지 공장, 기업소, 협동농장, 대학들에서 진행되였다.
집회들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이 랑독된데 이어 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반공화국《제재결의》를 단죄규탄하는 온 나라 전체 인민은 세상에 둘도 없는 날강도무리인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 삽살개마냥 들까부는 괴뢰역적패당에 대한 증오와 복수의 일념으로 심장의 피를 끓이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온갖 불의와 악의 근원을 송두리채 들어낼 자위적핵억제력을 백배, 천배로 더욱 억세게 다져나가려는것이 우리 인민의 드팀없는 의지이며 확고한 결심이라고 하면서 미국과 그 하수인들이 조작해낸 《제재결의》를 전면배격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을 전폭적으로 지지찬동하였다.
미국의 군부호전광들은 세기를 이어 다지고다져온 무진막강한 백두산혁명강군의 군사적위력으로 분별을 잃은 히스테리적인 전쟁광기를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릴것이라고 엄숙히 천명한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과 조선인민군 전략군 대변인성명을 순간도 잊지 말아야 한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연설자들은 승리는 어제도 오늘도 래일도 정의와 진리의 무진막강한 힘을 지닌 우리 공화국과 인민의것이라고 하면서 인민군대와 한전호에서 싸우는 심정으로 당의 병진로선을 높이 받들고 자강력제일주의기치높이 만리마대진군을 힘있게 다그쳐나갈 굳은 결의를 표명하였다.
원산청년발전소 종업원집회에서 연설자들은 강원도정신창조자답게 적들의 포악한 제재봉쇄와 압살책동을 전력증산의 동음으로 산산이 짓부시며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만리마대진군에서 날에날마다 대혁신, 대비약을 일으켜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문천금강제련소, 단천제련소에서 진행된 종업원집회들에서는 미제와 그 주구들의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제재압박소동을 증산투쟁, 창조투쟁, 돌격투쟁으로 여지없이 짓뭉개버릴 억척불변의 의지가 피력되였다.
미제의 가증되는 제재책동과 군사적도발망동을 단호히 짓부시며 경제강국건설과 자위적국방력을 더욱 강화하는데 이바지해갈 신념의 목소리들이 평양자동화기구공장, 안주절연물공장 종업원집회들에서 힘차게 울려나왔다.
박천견직공장, 선교편직공장 종업원집회들에서 연설자들은 자력갱생의 기치를 들고 사회주의의 마지막결승선을 향하여 총돌격할데 대한 당의 전투적호소따라 일터마다에서 생산적앙양을 일으킴으로써 올해 맡겨진 인민경제계획을 앞당겨 수행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김책공업종합대학에서-
-평양출판인쇄종합대학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대답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미국부대통령이 라틴아메리카의 여러 나라들에 우리 나라와의 외교관계단절을 요구한것과 관련하여 19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최근 미국부대통령이 칠레를 행각하면서 브라질과 메히꼬, 칠레, 뻬루에 우리와의 외교관계를 단절할것을 요구하였다.미국이 우리와 친선협조관계를 가지고있는 나라들에 외교 및 경제관계를 단절하라고 강박해나선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미국은 아시아와 아프리카, 라틴아메리카와 유럽의 많은 나라들에 대고 우리와의 모든 관계를 전면차단하라고 내리먹이며 압력을 가하고있다.
이러한 강권행위는 온 세상을 희생시켜 제 리속을 차리려는 미국의 극단한 리기심과 오만성을 스스로 드러낼뿐이며 대조선적대시정책이 극도에 달하였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미국의 관계단절압박은 자주적인 주권국가들의 내정에 대한 란폭한 간섭이며 국제법과 국제질서에 대한 로골적인 도전으로서 규탄과 배격을 면치 못하고있다.
미국이 우리를 반대하여 감행하고있는 강도적인 제재압박책동을 묵인허용한다면 모든 나라들이 미국의 내정간섭행위의 피해자로 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될것이다.
우리는 앞으로도 자주, 평화, 친선의 리념밑에 세계 여러 나라들과의 친선협조관계를 더욱 강화발전시켜나갈것이다.그 누가 뭐라고 해도 부당하고 비법적인 반공화국제재압박소동을 짓부시고 나라의 존엄과 전략적지위를 고수하며 진정한 국제적정의를 실현하기 위한 우리의 정정당당하고 책임적인 노력은 계속될것이다.(전문 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대답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유엔사무총장이 조선반도긴장격화의 원인이 마치 우리에게 있는듯이 여론을 오도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19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최근 유엔사무총장은 조선반도문제와 관련한 기자회견이라는데서 조선반도정세격화가 우리의 《핵 및 미싸일개발》로 인해 시작되였다는 망발을 늘어놓았다.
유엔사무총장의 이러한 발언은 조선반도핵문제의 본질에 대한 무지의 표현으로밖에 달리 볼수 없다.명백히 하건대 조선반도핵문제가 발생하고 정세격화의 악순환이 계속되는 근원은 모두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핵위협에 있다.유엔사무총장이 조선반도정세를 최악의 폭발계선으로 몰아가고있는 미국에는 한마디도 못하면서 조선반도문제해결을 위해 공정한 립장을 취하겠다고 하는것은 어불성설이다.조선반도와 지역에서 정세를 완화시키고 위험한 군사적충돌을 막자면 우리 주변에 수많은 핵전략장비들을 끌어다놓고 불집을 일으킨 미국이 먼저 옳바른 선택을 하고 행동으로 보여주어야 할것이다.우리는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핵위협이 근원적으로 청산되지 않는 한 우리가 선택한 핵무력강화의 길에서 단 한치도 물러서지 않을것이다.(전문 보기)
조선의 승리적전진은 그 어떤 힘으로도 막을수 없다 -여러 나라 단체들 성명 발표, 신문에 글 게재, 인사 담화 발표-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성공을 축하하여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 민주꽁고-조선친선 및 련대성협회가 7월 31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의 성공은 조선로동당의 병진로선의 위대한 승리이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믿음직하게 수호할수 있는 굳건한 담보를 마련한 일대 장거로 된다.동방의 핵강국으로 일떠선 조선에는 미국의 전횡이 절대로 통할수 없다.조선의 승리적전진은 그 어떤 힘으로도 막을수 없다.
미국은 국제적인 제재와 압박을 떠들며 부질없는 소동을 피우지 말고 사회주의조선의 전략적지위를 인정하고 대조선정책전환을 하여야 할것이다.
우리는 정의를 사랑하고 자주를 지향하는 세계진보적인민들과 함께 미국과 추종세력들의 온갖 제재압박책동을 단호히 짓부시고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생존권을 지키며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기 위한 조선의 자위적조치들을 적극 지지하며 이에 굳은 련대성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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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성공을 축하하여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 전국위원회,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주체철학연구소조, 선군정치연구소조, 자력갱생연구소조가 7월 31일 련합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각하께서는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를 단행할데 대하여 친필명령하시고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하여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의 존엄과 위용을 다시한번 떨친 조선의 국방과학자들과 인민들을 열렬히 축하한다.
이번 시험발사를 통해 임의의 지역과 장소에서 임의의 시간에 대륙간탄도로케트를 기습발사할수 있는 능력이 과시되였으며 미본토전역이 조선의 사정권안에 있다는것이 뚜렷이 립증되였다.
우리는 조선이 불패의 강대성을 온 세상에 힘있게 과시하는 전략무기들을 더 많이 개발완성하여 반제반미대결전에서 반드시 최후승리를 이룩할것이라고 확신한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