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석은자의 망상
6月 26th, 2019 | Author: arirang
민충이 쑥대에 올라 건들거려도 분수가 있는 법이다.
얼마전 《자한당》 대표 황교안역도가 그 무슨 《인재의 영입》이니, 《정치미래》니 하고 너스레를 떨면서 《인재가 넘치는 정당》으로 다음해의 《국회》의원선거에서 반드시 이기겠다고 허세를 부리였다.
민심의 버림과 배척을 받는 저들의 가긍한 처지를 아직도 깨닫지 못하고 귀막고 아웅하는 격으로 놀아대는 황교안이야말로 어리석기 그지없는자이다.
그래 역도에게는 《황교안 정계퇴출, 구속수사》, 《다음해 총선에서 〈자한당〉을 박멸하자.》, 《다시 초불을 들고 〈자한당〉을 완전히 해체시키자.》라는 민중의 격노한 함성이 들리지 않는단 말인가.
지금 황교안일당이 《경제》니, 《민생》이니 하는 나발들을 불어대며 도처에서 지지를 구걸하고있지만 차례지는것은 비난과 랭대뿐이다.
《민생대장정》놀음에 열을 올리던 황교안이 광주에서 물병세례를 받은것도 그것을 말해주고있다.
바람앞의 초불신세인 황교안역도가 그 무슨 《정치미래》와 《총선승리》에 대해 떠들어댄것은 사람들의 조소를 자아낼뿐이다.
황교안일당이 재집권을 꿈꾸며 갖은 오그랑수를 다 써도 소용이 없다.반역당에 차례질것은 오로지 수치와 파멸뿐이다.(전문 보기)
Posted in 남조선/南朝鮮
Leave a Reply
検索
最近の記事
-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 성대히 진행
-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조선청년운동의 새로운 전성기
- 사회주의농촌건설목표와 당면한 농촌발전전략
- 영광의 당대회를 향한 진군길에서 이룩된 대자연개조의 자랑찬 성과 평안북도 애도간석지 1구역건설 완공, 준공식 진행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우리의 의지와 자존심, 우리의 투쟁기개와 창조력이 있기에 이루지 못할 꿈이 없다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정권
- 인간성을 말살하는 독소-서방식민주주의
- 류혈적인 총격사건들이 펼쳐놓는 살풍경
-
알림/お知らせ : 2026학년도 도꾜조선제3초급학교 창립80돐기념학예회 /
2月15日(日)13:00 開場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후대들을 위하여, 미래를 위하여!
-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의 자애로운 친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올립니다
- 김성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 담화
- 정치용어해설 : 자주적립장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오늘의 성과에 만족할것이 아니라 더 높은 포부와 리상, 목표를 가지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하여야 한다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3)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공단계에 들어선 화성지구 4단계 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한국당국은 중대주권침해도발의 책임에서 발뺌할수 없다
- 金與正党副部長が談話発表
-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신군국주의의 종착점은 《강한 일본》이 아닌 망한 일본이다
バックナンバー
最近のコメン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