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평 :《다각도쇄신》타령의 흉심
최근 남조선의 《미래통합당》이 또다시 《당사이전》 놀음을 벌려놓으려 하고있다.
웃기는것은 저들의 《당사이전》놀음을 《<다각도쇄신>시도의 의미》로 포장하고있는 적페집단의 너절한 추태이다.
실로 절의 돌부처도 앙천대소할 짓거리가 아닐수 없다.
한마디로 말한다면 《미래통합당》의 《다각도쇄신》 타령은 민심기만의 극치이다.
2년전 범죄의 소굴로 락인된 여의도당사를 떠나 영등포구로 터를 옮길 때에도 《미래통합당》 (전 <자유한국당>)은 《기득권과 잘못된 인식을 모두 여의도에 버렸다.》, 《영등포구로 가서 <쇄신>과 <변화>의 노력을 계속하겠다.》며 희떠운 노죽을 부려댔었다.
하지만 《미래통합당》의 《쇄신과 변화의 노력》이 과연 어떤것이였는가.
그 무슨 《새출발》을 떠들며 영등포구에 짐을 푼 적페집단은 민심과 민생을 한사코 외면하고 당리당략과 권력쟁탈을 위한 너절한 정쟁만을 일삼았다. 때없이 란장판을 펼쳐놓고 삭발과 단식, 《장외집회》놀음으로 《국회》를 《동물국회》, 《식물국회》로 전락시킨 너절한 무리, 남조선사회에 짙은 암흑을 몰아오고 민생을 도탄속에 더욱 깊숙이 빠뜨린 장본인이 다름아닌 《미래통합당》이다. 지난 4월 《총선》때에는 《위성정당》까지 조작하여 진정한 《선거제도개혁》을 요구하는 남조선인민들의 의사를 마구 짓밟다 못해 《그 무슨 사태》, 《제사에 매달리는 도시》, 《30, 40대는 무지》, 《나이들면 장애인》 등 온갖 천박하고 악의에 찬 막말과 망동으로 력사와 민심을 마구 우롱, 모독하기까지 하였다.
보수패당이 저지른 반인민적죄악들 중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는 우의 사실들은 《미래통합당》의 《쇄신》과 《변화》타령이 한갖 잔명부지와 권력찬탈을 위한 교활한 민심기만극이였음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죄악의 바통을 대물림하며 시대와 민심을 한사코 거슬러온 적페집단의 추악한 본성은 절대로 변할수 없다.
지금 《당사이전》놀음을 벌리려는 《미래통합당》은 이것이 《<대선>을 앞두고 력량을 집결하는 차원》이라며 《정권》찬탈의 흉심을 공공연히 드러내놓고 보수세력규합에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
초불투쟁의 전취물들을 기어코 말살하고 파쑈독재의 옛 세상을 재현하기 위해 피묻은 이발을 갈고있는 보수패당의 망동은 결코 간과할수 없다.
리명박, 박근혜역도와 함께 응당 감옥귀신이 되였어야 할 적페무리가 아직도 정치판을 돌아치는것자체가 남조선사회의 수치이다.
지금 남조선 각계층이 《<미통당>이 찾고있는 <최적의 자리>는 마땅히 쓰레기장》, 《적페집단이 가야 할 곳은 박근혜가 기다리는 감옥뿐》이라며 《적페정당》의 해체를 강력히 요구하고있는것은 너무나도 응당하다.
남조선인민들은 온갖 불행과 고통의 화근인 《미래통합당》을 비롯한 적페무리들을 력사의 무덤속에 단호히 처박기 위한 적페청산투쟁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려야 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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