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7月 8th, 2020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민족최대의 추모의 날에 즈음하여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였다

주체109(2020)년 7월 8일 로동신문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서거 26돐이 되는 민족최대의 추모의 날에 즈음하여 온 나라 전체 인민들은 민족의 어버이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과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안고 주체의 최고성지를 우러러 가장 숭고한 경의와 영생축원의 인사를 삼가 드리고있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이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최룡해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박봉주동지가 동행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이며 내각총리인 김재룡동지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 후보위원들,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들이 함께 참가하였다.

우리 인민이 반만년민족사에 처음으로 높이 모신 불세출의 대성인이시며 주체의 영원한 태양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금수산태양궁전은 숭엄한 분위기에 휩싸여있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드리는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참가자들과 함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을 우러러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생전의 모습으로 계시는 영생홀들을 찾으시여 이 땅우에 자주강국의 새 력사를 펼쳐주시고 조국과 인민, 시대와 혁명앞에 미증유의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삼가 인사를 드리시였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혁명사상과 위업을 높이 받들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인민의 꿈과 리상이 꽃펴나는 강대하고 존엄높은 사회주의조선의 위상을 만천하에 떨쳐갈 철석의 의지를 가다듬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사설 :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사상과 업적은 우리 당과 국가의 강화발전과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다

주체109(2020)년 7월 8일 로동신문

 

우리 당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존함으로 빛나는 혁명적당이고 우리 공화국은 수령님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이 꽃펴나는 불패의 사회주의국가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서거 26돐에 즈음하여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절세위인을 사무치게 그리며 추모하는 인민의 충정이 조국강산에 더욱 뜨겁게 차넘치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시였기에 우리 당은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수행의 새 력사를 창조해나가는 주체의 혁명적당으로, 세계지도에서 국호마저 사라졌던 우리 조국은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로, 우리 인민은 자기 운명을 자기 손에 틀어쥐고 빛나게 개척해나가는 자주적인 인민으로 될수 있었다.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7월 8일은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과 업적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힘차게 전진하여온 투쟁행로를 총화하고 수령님의 유훈을 받들어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할 결의를 더 굳게 다지는 맹세의 날이다.

지금 우리 인민은 우리의 전진을 저애하는 모든 도전과 난관을 정면돌파전으로 뚫고 위대한 수령님께서 당, 국가건설위업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여갈 열의에 충만되여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주체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과 완성을 위한 만년초석을 마련하신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며 주체의 태양이시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우리 당과 공화국의 창건자, 건설자이시다.

20성상 피어린 항일혁명투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빼앗겼던 나라를 찾아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해방후 지체없이 건당, 건국의 력사적위업을 빛나게 실현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령도의 전기간 우리 인민의 운명개척과 조국번영을 위한 강력한 정치적무기인 당과 인민정권을 끊임없이 강화발전시키는데 최대의 힘을 기울이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독창적인 사상과 정력적인 령도가 있었기에 조국해방전쟁과 전후복구건설, 사회주의건설시기를 비롯하여 지난 세기의 혁명의 년대들이 불멸의 영웅서사시로 수놓아질수 있었다.

세상에는 위대한 수령님처럼 나라와 민족의 부강번영을 위한 길에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신 전설적위인은 찾아볼수 없다.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과 업적이 굳건히 계승되고있기에 우리 당이 백전백승의 향도자로 위용떨치고 우리 공화국이 인민의 참된 삶의 요람으로 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열어주신 길을 따라 힘차게 나아갈 때 우리 당과 조국이 끊임없이 승승장구한다는것이 지난 75년력사가 가르치는 진리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우리 당과 국가가 영원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지도적지침을 마련해주신 혁명의 대성인이시다.

수령의 위대성은 사상의 위대성이다. 수령의 업적은 당과 국가가 틀어쥐고나가는 지도사상과 함께 영원히 빛을 뿌리게 된다.(전문 보기)

 

[Korea Info]

 

태양의 력사 천만년 흐르리라

주체109(2020)년 7월 8일 로동신문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

 

이 땅의 방방곡곡에, 집집마다에 찬란히 빛나는 태양의 미소!

오늘도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우리 인민들과 함께 계시며 환히 웃으신다.

쏟고쏟아도 바닥을 모르는 인민의 눈물이런듯 하늘도 대줄기같은 비발을 뿌리던 7월의 그날로부터 어느덧 스물여섯돌기의 년륜이 새겨졌다.

그 나날 우리 인민은 언제나 어버이수령님의 해빛같은 미소를 안고 살아왔다.

세월이 흐르면 모든것이 희미해진다고 하지만 어찌하여 우리 수령님의 태양의 모습은 날이 가고 해가 바뀔수록 인민의 마음속에, 온 누리에 더욱더 눈부시게 빛을 뿌리는것인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참으로 김일성동지는 력사에 있어본적이 없는 혁명의 위대한 수령,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며 만민이 우러르는 절세의 위인이시다.》

인민의 태양, 이 거룩하고도 숭엄한 부름속에 오로지 조국과 인민을 위해, 인류의 자주화위업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다 바치신 어버이수령님의 위대한 한생이 비껴있다.

정녕 우리 수령님은 태양이라고밖에는 달리 부를수 없는 불세출의 위인,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였다.

식민지노예의 쇠사슬에 묶이여 암흑의 나락에서 신음하던 우리 조국을 구원해주시고 백전백승의 위대한 당을 창건하시였으며 인민을 이끌어 자주, 자립, 자위의 강국을 일떠세우신 어버이수령님,

한없이 위대한 그 품속에서 수천년세월 버림받던 인민대중이 자기의 운명을 자주적으로 개척해나가는 력사의 주인으로 자라났고 사회주의 우리 조국은 인민의 락원으로 만방에 빛을 뿌리게 되였다.

그 고귀한 한생에 인류가 세기를 두고 이룩하지 못한 거대한 업적을 이룩하신 우리 수령님,

그이의 마음속 첫자리에는 언제나 인민이 있었다.

어버이수령님께 있어서 가장 큰 기쁨은 인민의 행복이였다.

고난과 시련은 자신께서, 기쁨과 웃음은 인민에게!

이 세상 그 누구도 지녀보지 못한 이렇듯 숭고한 일념을 안으시고 한순간의 멈춤도 없이 줄기찬 령도의 자욱을 아로새기신 우리 수령님의 천만로고가 있어 이 땅에는 인민의 꿈이 만복의 열매로 주렁지지 않았던가.

세월의 눈비를 다 맞으시며 한평생 인민의 행복을 위해 궂은 길, 험한 길을 끝없이 걷고 또 걸으신 우리 수령님께서는 언제나 인민들속에 계시였다.

지금도 우리 수령님께서 생의 마지막시기에 하신 뜻깊은 말씀을 인민은 잊지 못한다.

자신의 한생은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 바쳐온 한생이였으며 인민들과 함께 투쟁해온 한생이였다고, 자신께서는 앞으로도 언제나 우리 인민들과 함께 있을것이라고 하신 어버이수령님,

정녕 한평생을 다하여 인민을 하늘로 떠받드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은 찬연한 빛을 뿌리고있으며 우리 수령님은 오늘도 인민의 심장속에 영생하신다.

태양의 력사는 태양만이 이어나갈수 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보도사진] : 위대한 수령님들은 오늘도 우리 인민의 마음속에 주체의 태양으로 영생하신다.

주체109(2020)년 7월 8일 로동신문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

위대한 수령님들은 오늘도 우리 인민의 마음속에
주체의 태양으로 영생하신다.

 

본사기자 찍음

 

[Korea Info]

 

[관평] : 위대한 헌신의 력사 번영하는 조국과 더불어 영원하리 -노래 《수령님의 조국》에 담겨져있는 숭고한 애국의 세계에 대하여-

주체109(2020)년 7월 8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동지의 한생은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고 사상과 령도에 구현하여 현실로 꽃피우신 인민적수령의 숭고한 한생이였다.》

우리 조국의 력사에는 세기적인 승리와 거창한 전변들이 수놓아져있다.하기에 조국을 노래한 명곡들은 그 긍지높은 력사를 돌이켜보게 하는 거울로, 애국의 넋을 간직하게 하는 자양분으로 되고있다.조국에 대한 노래들에는 심원한 철학이 있고 진실한 생활이 있다.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으로 달아오르는 7월 우리 인민은 노래 《수령님의 조국》을 절절히 부르고있다.

 

푸르른 산과 바다 기름진 들판에도

수령님 사랑의 손길 넘치는 나의 조국아

아 넘치는 나의 조국아

 

《푸르른 산과 바다 기름진 들판에도》라는 구절을 새겨보면 조국산천의 아름다운 모습이 한눈에 다 안겨오는것만 같다.

그러나 노래의 감화력은 비단 조국에 대한 사랑과 풍만한 정서에만 있지 않다.작품은 인민의 기쁨과 행복은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와 따뜻한 사랑속에 시작되고 꽃피였다는 사상을 밝히고있는것으로 하여 세기를 이어 인민의 심금을 틀어잡고있는것이다.

푸르른 산과 기름진 들판을 그려보며 인민은 황금산, 황금벌이라는 부름을 생각한다.

해방후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평안남도의 일군들로부터 도에서 제일 못사는 고장이 양덕군이라는 보고를 받으시였다.그 이름을 심중에 새기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주체36(1947)년 9월 깊은 산골인 양덕군 은하리 구지골을 찾으시였다.

당시까지만 해도 구지골인민들은 벌방사람들은 분여받은 땅에서 농사를 지어 살림살이가 펴이지만 자기들은 중중첩첩 둘러막힌 산발때문에 못산다고 생각하였다.

이런 인민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산을 낀 곳에서는 산을 잘 리용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농사도 잘 지으면서 제고장에 흔한 풀밭에서 집짐승을 기르고 산열매와 산나물들을 팔면 잘살수 있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산골마을인민들의 생활형편이 너무도 마음에 걸리시여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다음날 새벽에 인민들을 하루빨리 잘살게 하기 위하여서는 우리가 새벽이슬도 차야 하고 덤불길도 먼저 걸어야 한다시며 집짐승을 방목할수 있는 위치까지 잡아주시였다.

현지지도의 길에서 산골마을로인에게 모든 산에서 황금을 따내라고 적어서 자손들에게 물려주라고 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교시는 그대로 인민들에게 가르쳐주신 행복의 길이였다.

이렇듯 우리 조국의 산과 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손길아래 전변의 새시대를 맞이하게 되였다.

불과 불이 오고가는 전화의 나날에도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산림을 보호할데 대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명령을 하달하시였으며 조국의 푸른 숲을 그려보시며 몸소 수삼나무를 키우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밑에 조국의 산들은 인민들에게 행복을 가져다주는 황금산, 보물산으로 변모되였고 나라없던 세월 인민의 가슴을 아프게 하던 말은 자취를 감추었다.

농민들이 수도화가 실현된 문화주택에서 생활하니 저주로운 마타리물이란 말이 없어지고 농촌경리의 수리화, 기계화가 실현되여 꼬창모란 말이 사라지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가요 : 수령님의 조국

주체109(2020)년 7월 8일 웹 우리 동포

 

노래 《수령님의 조국》[YouTube]

 

 

[Korea Info]

 

김일성주석은 자주시대의 개척자, 선도자이시다 -행성에 끝없이 굽이치는 위인경모의 정-

주체109(2020)년 7월 8일 로동신문

 

주체의 광휘로운 빛발로 인류의 앞길을 밝혀주시고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사회주의위업, 반제자주위업수행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자주의 새시대를 개척하시고 빛내이시여 파란많은 20세기를 미증유의 전설적기적으로 수놓으신 절세의 위인께 세계 진보적인민들은 다함없는 경의를 드리고있다.

 

김일성주석의 가장 귀중한 유산-주체사상

 

《시대발전에 거대한 영향을 미치며 인간의 운명개척에서 시공간적한계를 가지지 않는 사상이 있다.그것은 바로 사회주의조선의 지도사상이며 세계자주화위업의 지도리념으로 되고있는 주체사상이다.이 위대한 사상리론적재부는 인류를 위해 남기신 김일성주석의 귀중한 유산이다.》

방글라데슈신문 《데일리 포크》가 전한것처럼 주체사상이야말로 그 보편적진리성과 완벽성, 영원한 생명력으로 하여 인류의 전력사적시대를 대표하는 공인된 지도사상이다.

여러 나라 출판보도물은 자주성을 지향하는 인민들에게 있어서 고귀한 지침으로 되고있는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사상리론업적을 널리 소개선전하고있다.

로씨야인터네트신문 《브레먀 뻬레묜》은 이렇게 전하였다.

김일성주석은 주체사상의 창시자이시며 자주시대의 개척자, 선도자이시다.

일찌기 조선의 자유와 해방을 위한 투쟁의 길에 나서신 그이께서는 혁명활동의 첫 시기에 주체사상의 진리를 탐구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조선혁명의 주인은 조선인민이며 그 누구도 조선의 독립을 선사해줄수 없다는 자주적신념을 지니시고 간고한 항일대전을 승리에로 조직령도하시여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하시였다.

에짚트신문 《알 나쉬르》는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주체사상의 창시는 지난날 제국주의의 침략과 략탈, 지배와 예속밑에 온갖 수난의 대상으로만 되여오던 피압박근로대중에게 운명개척의 길을 명시해준 력사적사변이였다.

주체사상에 의하여 인류는 수천년세월의 암흑을 깨뜨리고 자주의 새시대를 맞이하게 되였으며 력사무대에는 세계자주화의 도도한 흐름이 펼쳐지게 되였다.

주체사상은 김일성주석께서 조선혁명을 이끄시는 실천투쟁속에서 창시하신 사상이라고 하면서 캄보쟈신문 《노코르 톰 데일리》는 이렇게 강조하였다.

주체사상은 백과전서적인 사상으로서 그 어느 시대에도 다 적용되는 영원한 《현재형》의 학설이라는것이 주체사상신봉자들의 견해이다.

국제적판도에서 광범히 연구보급되고있는 주체사상은 현시대의 가장 전파력이 강한 사상이다.

김일성주석의 유산인 주체사상은 세계자주화위업의 승리적전진과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幼保無償化適用 : 유보무상화 적용 //「幼児教育・保育無償化」適用を求める署名=《유아교육, 보육무상화》 적용을 요구하는 서명

■ 朝鮮学校「無償化」排除に反対する連絡会

 

【拡散歓迎】外国人幼稚園「幼保無償化」適用を求める署名

当団体も呼びかけ団体に入っている「幼保無償化」の署名ですが、6月15日に46万6876筆を提出したものの、

100万筆を目指し、オンラインかつ多言語(日・朝・英)で募集継続します。

署名、情報拡散に、ぜひ協力をお願いいたします!

各種学校の外国人幼稚園への
「幼児教育・保育無償化」適用を求める署名

https://sites.google.com/view/youhomushouka

2019年10月1日より、「子ども子育て支援法」の改正によって、「幼児教育・保育無償化」制度が実施されました。ところがこの制度から、日本に居住する外国人幼児を対象にした、各種学校の外国人学校幼稚園が除外されました。ここには全国40か所の朝鮮学校幼稚園も含まれます。
日本政府のこのような除外措置は、「全ての子どもが健やかに成長するように支援するもの」と定めた「子ども子育て支援法」の理念や、いかなる差別もなしに子どもの権利を尊重し確保する「子どもの権利条約」などの国際法に反します。
この制度は社会全体で公平に負担する消費税を財源としているにもかかわらず、等しく消費税を負担している外国人学校の幼稚園施設の子どもと保護者たちに、無償化が適用されないのは極めて不公平な民族差別です。
日本政府が全ての子どもたちの健やかな成長を差別なく支援し、各種学校の外国人学校幼稚園にも一日も早く無償化を実施するよう強く求める署名にご協力お願いします。
ご協力いただける方は、下の記入欄に記入し送信して下さい。

「発起人」
朝鮮幼稚園幼保無償化中央対策委員会
朝鮮幼稚園保護者全国連絡会
朝鮮学校オモニ会全国連絡会
朝鮮学園理事会全国連絡会
フォーラム平和・人権・環境、
朝鮮学園を支援する全国ネットワーク
日朝学術教育交流協会
朝鮮学校「無償化」排除に反対する連絡会

署名主旨

 2019年10月1日より、「子ども子育て支援法」の改正によって、「幼児教育・保育無償化」制度が実施されました。ところがこの制度から、日本に居住する外国人幼児を対象にした、各種学校の外国人学校幼稚園が除外されました。ここには全国40か所の朝鮮学校幼稚園も含まれます。
日本政府のこのような除外措置は、「全ての子どもが健やかに成長するように支援するもの」と定めた「子ども子育て支援法」の理念や、いかなる差別もなしに子どもの権利を尊重し確保する「子どもの権利条約」などの国際法に反します。
この制度は社会全体で公平に負担する消費税を財源としているにもかかわらず、等しく消費税を負担している外国人学校の幼稚園施設の子どもと保護者たちに、無償化が適用されないのは極めて不公平な民族差別です。
日本政府が全ての子どもたちの健やかな成長を差別なく支援し、各種学校の外国人学校幼稚園にも一日も早く無償化を実施するよう強く求める署名にご協力お願いします。

 

朝鮮学校「無償化」排除に反対する連絡会
mushokashien@yahoo.co.jp
TEL: 080-3930-4971
FAX: 03-3819-0467
https://mushoka2020.blogspot.com/※ 旧ブログ 東京朝鮮高校生の裁判を支援する会
http://mushokashien.blog.fc2.com

 


일본정부에 각종학교의 외국인 유치반에
《유아교육, 보육무상화》 적용을 요구하는 서명

2019년10월1일부터 《아이키우기지원법》의 개정에 따라 《유아교육・보육무상화》제도가 실시 되였다. 그러나 이 제도에서 일본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아들을 대상으로 교육하는 각종학교의 외국인학교 유치원이 제외되였다. 여기에는 일본 전국의 40개의 조선학교 유치원도 포함되고 있다.바로 이러한 일본정부의 제외 조치는 《모든 아이들이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라고 정한 《아이키우기지원법》의 리념이나 그 어떤 차별도 없이 아이들의 권리를 존중하고 확보하는 《유엔아동권리협약》 등의 국제법에 어긋나는 일이다.

이 제도는 사회전체가 공평하게 부담하는 소비세를 재원으로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같은 소비세를 부담하고 있는 외국인학교의 유치원시설의 아이들과 그 보호자들만 무상화가 적용되지 않는 것은 지극히 불공평한 민족차별이다.

일본정부가 모든 아이들의 건전한 성장을 차별없이 지원하여 각종학교의 외국인학교유치원에도 하루빨리 무상화를 적용시킬 것을 강력하게 요구하는 서명에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참해주시는 분들은 아래의 기입란에 기입을 하시고 송신해주십시오.

【발기인】
조선유치원유보무상화중앙대책위원회
조선유치원보호자전국련락회
조선학교 어머니회전국련락회
조선학원리사회전국련락회
포럼평화·인권·환경,
조선학원을 지원하는 전국네트워크
일조학술교육교류협회
조선학교<무상화>배제를 반대하는 련락회


Petition demanding the Japanese Government include Foreign and International Schools categorized as “miscellaneous schools” in the Free Preschool Education Program

On October 1, 2019, the Japanese government launched a tuition-free program for preschools and nursery schools. This tuition-free program, however, excludes preschools and nursery schools connected to foreign and international schools. Because of this policy, 40 Korean preschools are excluded from the free preschool education program.

This exclusion is unjust and violates the Children and Child Rearing Support Act, which mandates the Japanese government “ensures the well-being and healthy development of all children.” It is also a violation of international laws, such as that of the Convention on the Rights of the Child, which demands that “State Parties shall respect and ensure the rights set forth in the present Convention to each child within their jurisdiction without discrimination of any kind.”

The Japanese government’s measure to exclude foreign children and parents from the tuition-free preschool program is extremely unjust and discriminatory, especially because the funding for the program comes from taxes paid by all Japanese citizens, including foreigners and non-Japanese citizens.

Please show your support for this petition demanding the Japanese government take responsibility for the well-being and healthy development of all children, without any discrimination, and immediately apply the free preschool education program to all foreign and international schools categorized as “miscellaneous schools.”

If you support this petition, please sign below and send it to us.

Petition initiated by:
Central Committee to Apply the Free Preschool Education Program to Korea Kindergartens
Liaison Group of Parents of Children at Korea Kindergartens in Japan
Liaison Group of Mothers’ Association of Korea Schools in Japan
Liaison Group of Bord of Directors of Korean Schools in Japan
Forum for Peace, Human Rights, and Environment
Japan Network Supporting Korean Schools
Association for Japan-Korea Academic and Educational Exchange
Liaison Group Opposing Exclusion of Korean Schools from Free Education Program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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