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7돐경축 축포발사 진행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7돐을 경축하는 축포발사가 27일 수도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뜻깊은 전승절을 맞이한 승리자들의 크나큰 격정과 환희가 온 나라 방방곡곡에 차넘치는 명절의 이밤 주체사상탑을 중심으로 옥류교, 대동강다리를 비롯한 수도의 곳곳은 경축의 축포를 보기 위해 모여온 수많은 군중들로 흥성이였다.
21시, 《조국보위의 노래》와 함께 위대한 년대의 승리자들에게 드리는 인민의 경의를 담아 축포의 불줄기들이 솟구쳐오르며 주체사상탑상공에 아름다운 오각별모형을 펼치자 군중이 터치는 격정의 환호성이 수도의 밤하늘가에 메아리쳤다.
가렬처절한 조국해방전쟁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여 영웅조선의 영원한 승리의 력사와 전통을 마련하여주신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우리 인민의 다함없는 경모심의 분출이런듯 형형색색의 축포탄들이 누리를 천색만색으로 물들이였다.
끝없이 터져오르는 경축의 축포를 격정속에 바라보며 군중들은 주체적인 군사사상과 탁월한 전략전술로 제국주의강적을 타승하시고 강국의 튼튼한 초석을 마련하여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전승업적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았다.
지심을 뒤흔드는 축포성에 이어 여러곳에서 삽시에 터져오른 불줄기가 야공을 향해 치달아올라 황홀하게 부서져내리며 전승절의 밤을 이채롭게 장식하였다.
하나밖에 없는 조국을 위해 둘도 없는 청춘도 생명도 아낌없이 바쳐싸운 전승세대들의 금별의 위훈을 축복하는 꽃보라인양 대동강변에서 여러가지 색갈의 축포탄들이 연방 뿌려졌다.
7월의 하늘가에 펼쳐지는 오색찬연한 천만불꽃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찾아주신 고마운 내 조국을 피로써 지키며 오직 승리를 향해 포화속을 헤쳐온 어제날 화선병사들의 불멸의 위훈에 대한 끝없는 회억을 불러일으켰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사회주의승리의 한길로 억세게 전진해나갈 계승자들의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를 담은 《위대한 전승의 명절》, 《김정은장군 목숨으로 사수하리라》의 노래와 더불어 축포의 불꽃들이 련속 펼쳐지며 경축분위기는 고조되였다.
누리를 밝게 비치는 불의 황홀경은 군중들의 심장마다에 또 한분의 희세의 천출위인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높이 모시여 승리는 영원한 조선의것이라는 확신을 더욱 깊이 새겨주었다.
전승절의 밤하늘에 울려퍼진 장쾌한 불뢰성은 1950년대 조국방위자들의 조국수호정신과 혁명보위정신을 신념으로 간직하고 당중앙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쳐 주체혁명의 위대한 새 승리를 이룩해나갈 우리 인민의 신념과 의지를 더욱 굳게 해주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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