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보건전문가 신형코로나비루스와의 투쟁이 장기화될것이라고 강조

주체110(2021)년 6월 11일 로동신문

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로씨야보건성산하 국립전염병학 및 미생물학연구소 소장이 9일 신형코로나비루스와의 투쟁이 장기화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유감스럽게도 전염병은 물러서려 하지 않고있으며 따라서 그와의 투쟁을 계속 벌려야 한다고 하면서 이것은 전격전으로 끝낼수 없는 경기와 같다고 말하였다.

그는 모든것으로 미루어보아 악성전염병방역사업은 시간이 상당히 오래 걸리는 장기전으로 될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모스크바시 부시장은 시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의 발병률이 높아지고있는데 대해 지적하면서 그 원인은 현존방역조치들이 준수되지 않고있는것과 관련된다고 주장하였다.

그는 시민들이 사회적거리두기규정을 준수하고 마스크와 장갑을 착용하며 사회적접촉회수를 가능한껏 줄일뿐아니라 감기증상이 나타나면 자체로 치료하려 하지 말고 의사를 찾아갈것을 권고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Leave a Reply

《웹 우리 동포》후원 안내
カレンダー
2021年6月
« 5月   7月 »
 123456
78910111213
14151617181920
21222324252627
282930  
最近の記事
バックナンバー
  • 2024
  • 2023
  • 2022
  • 2021
  • 2020
  • 2019
  • 2018
  • 2017
  • 2016
  • 2015
  • 2014
  • 2013
  • 2012
  • 2011
  • 2010
  • 2009
  • 2008
  • 2007
  • 2006
  • 2005
  • 2004
  • 2003
  • 2002
  • 2001
  • 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