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평 : 추악한 실체만을 각인시킬뿐이다

주체111(2022)년 7월 1일 《우리 민족끼리》

 

최근 남조선의 《국민의힘》패거리들이 반공화국《인권》소동에 더욱 기를 쓰고 매달리고있다.

얼마전 《국민의힘》패거리들은 통일부와 통일연구원을 비롯한 어중이떠중이들을 《국회》에 끌어들여 《북인권재단설립을 위한 정책제언대토론회》라는것을 벌려놓고 이른바 《북인권의 개선과 증진》에 대해 저저마다 목청을 돋구어댔다. 그런가하면 《인권문제는 하나의 중요한 지레대로서 북을 압박할수 있는 수단》이라느니, 《굉장히 중요한 무기》라느니 하며 체제대결의 《정당성》을 설파해댔다.

개꼬리 삼년 가도 황모 못된다고 《국민의힘》과 같은 대결분자들의 체질적근성은 예나 지금이나 조금도 달라진것이 없다.

보수패당이 조작하려는 《북인권재단》이라는것은 《북인권실태》를 조사하고 이른바 《북인권증진》이라는 명목하에 《연구 및 정책개발》을 진행한다는 반공화국《인권》모략기구이다. 2016년 3월 보수패당에 의해 조작된 《북인권법》의 조항에 따르는 《북인권재단》설립은 그것이 가지는 모략적, 대결적성격으로 하여 남조선인민들의 거센 반대에 부딪쳐 지금까지 이루어지지 못하고있었다.

그러던것이 이번에 《국민의힘》패거리들이 《정권》을 타고앉은 유리한 정세를 리용하여 《북인권법》의 시행과 그에 따르는 《북인권재단》설립을 기어코 강행하려고 꾀하고있는것이다.

하루라도 동족을 모함하고 헐뜯지 않으면 몸살이 나 하고 쩍하면 모다붙어 《인권》광대놀음을 미친듯이 벌려놓는 《국민의힘》패들의 몰골은 흡사 장마철 어지러운 탁류속에서 귀따갑게 울어대는 개구리무리 한가지이다.

반공화국모략책동에 더욱 박차를 가하려는 보수패당의 망동은 역시 그들이야말로 북남간에 적대와 반목을 조장하는 암적존재, 추물집단임을 여실히 증명해준다.

《국민의힘》패들이 그 누구의 《인권》을 떠들며 《지레대》니, 《압박수단》이니 하는데 그야말로 삶은 소대가리도 앙천대소할 노릇이다.

력대로 보수패당은 미국과 함께 있지도 않는 《북인권문제》를 여론화하며 우리 제도를 헐뜯는것으로 남조선인민들과 국제사회로 하여금 우리에 대한 그릇된 인식을 가지도록 하기 위한 모략질에 기를 쓰고 매달려왔다. 이를 토대로 체제대결의 《정당성》, 반공화국제재압박의 《필요성》을 부단히 제기해왔다.

하지만 이 밝은 세상에서 과연 반공화국《인권》소동의 추악한 진면모, 부당성을 가리울수 있겠는가.

오랜 기간 우리 제도를 고립압살하려는 반공화국《인권》소동에 대해 우리가 추호의 양보도 용납도 없이 무자비하게 답새겼으며 그때마다 국제사회에서는 우리 공화국에 대한 지지와 동경의 목소리가 높아갔고 반대로 적대세력들은 모략과 음모의 대명사로 락인되여 세상사람들앞에서 쓰디쓴 망신과 배격을 당해왔다는것은 누구나가 다 아는 사실이다.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인민대중중심의 우리식 사회주의제도를 허물어보겠다는것은 곧 소뿔에 닭알을 쌓겠다는것과 같은 무지스러운자들의 어리석은 망상이다.

결국 《지레대》니, 《압박수단》이니 하며 천년가도 이루지 못할 개꿈에만 사로잡혀있는 보수패당의 《북인권》광대놀음은 그야말로 자가당착의 극치, 미욱하고 가련하기 그지없는 바보짓이다.

《국민의힘》패들은 남의 깨끗한 얼굴에 흙칠하려들기전에 저들의 더럽고 께끈한 얼굴이나 제대로 관리해야 한다.

얼마전 남조선민주로총산하 화물련대의 총파업에서 본바와 같이 근로대중이 매일, 매 시각 생존권의 위협을 받으며 고통과 불행에 몸부림치고 로인들과 어린이들이 가정과 유치원, 거리에서 비인간적학대를 당하는것, 수백만의 실업자, 빈궁자들이 너도나도 항쟁의 거리에 떨쳐나서거나 사회를 저주하며 자살과 범죄의 길로 굴러떨어지고있는것이 오늘날 남조선의 기막힌 현실이다. 연약한 녀성이라고 하여 폭행과 강간의 대상이 되고있는 속에 《성상납의혹》, 《성접대의혹》을 안고있고 녀성차별을 정당화하는 범죄혐의자가 집권여당의 대표자리에 군림해있는가 하면 장애자들이 보수집권세력으로부터 혹독한 수모와 모욕을 받고있는 남조선의 참혹한 인권실상. 여기에 남조선강점 미군에 의한 가증되는 인권유린범죄행위로 인해 인민들이 당하는 고통 또한 이루 헤아릴수 없다.

오죽하면 국제사회에서 남조선을 범죄천국, 《자살왕국》, 인권의 동토대라고까지 락인하고있겠는가.

저들의 비참한 인권실상은 당반우에 올려놓고 오히려 참다운 인권이 보장되고있는 나라, 진정한 근로대중의 세상인 우리 공화국에 먹칠을 하지 못해 안달아하는 《국민의힘》패거리들의 추태는 위선과 파렴치란 과연 어떤것인가를 적라라하게 보여주고있다.

보수패당의 《북인권》소동은 한마디로 저들의 반인민적통치로 인한 남조선사회의 렬악하고 부패한 인권실태, 정치의 후진성과 사회의 반동성을 가리우는 한편 각계층의 련북통일기운을 말살하고 체제대결을 극구 고취하기 위한 반민족적광태외 다름아니다.

마땅히 보수패당은 그 누구의 《인권》을 걸고들며 《개선과 증진》을 운운하기 전에 저들의 반인권적실태, 극심한 갈등과 반목의 사회현실을 바로잡는데나 신경쓰는것이 격에 어울릴것이다.

보수집권패당의 반공화국《인권》소동은 저들의 더러운 목적과는 달리 너절한 음모집단, 추악한 대결병자집단으로서의 실체만을 더욱 부각시키고 남조선내부에서는 물론 온 겨레로부터 더욱더 고립되고 배격과 파멸을 당하는 결과만을 산생시킬뿐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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