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9月 19th, 2026
조선로동당 제3차 선전부문일군강습회 개강
력사적인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혁명강령의 성공적실행을 철저히 담보하기 위하여 당의 사상과 리론, 전략적방침들을 전면적으로 심도있게 재인식, 재무장하는 전통적인 사업이 각 부문들에서 심화되고있는 속에 조선로동당 제3차 선전부문일군강습회가 9월 18일 수도 평양에서 개강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는 사상제일주의로 승승장구하는 우리 국가특유의 절대적우세와 정신도덕적우월성을 증폭시키며 전당의 선전일군들을 새로운 발전국면의 요구에 부응한 원숙한 자질과 풍모를 겸비한 유능한 정치활동가, 실력가형의 일군들로 더욱 철저히 준비시키기 위하여 우리 당력사에서 세번째로 되는 선전부문일군강습회를 조직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김정은동지께서 강습회를 지도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 주석단에 나오시자 우리 조국을 존엄높은 정치사상강국으로 세계만방에 빛내여주시는 탁월한 정치전략가, 사상리론의 거장을 우러러 드리는 전체 참가자들의 최대의 경의가 우렁찬 《만세!》의 환호로 터져올랐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당과 대중을 하나의 사상과 숨결로 이어주며 우리 당, 우리 제도의 제일가는 위력인 일심단결을 만반으로 다져나가는 성스러운 사업에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나가고있는 전당의 선전부문 일군들에게 따뜻한 답례를 보내시였다.
주석단 1렬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들인 리일환동지, 주창일동지와 조선로동당 조선인민군위원회 비서 박영일동지 그리고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최창학동지를 비롯한 당중앙위원회 선전선동부 책임일군들이, 2렬에는 조선로동당 각급 도위원회 선전사업담당 비서들과 기타 련관부문의 지도간부들이 자리잡았다.
강습회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선전선동부와 해당 부서의 일군들, 도, 시, 군당과 그와 같은 기능을 수행하는 당위원회 선전선동부문 일군들, 성, 중앙기관을 비롯한 기관, 공장, 기업소, 농장의 선전일군들, 혁명사적, 리론선전, 계급교양, 문학예술, 출판보도부문 일군들, 당간부양성기관과 근로단체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제3차 선전부문일군강습회 개강식에서 중요연설을 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당 제9차대회는 우리 혁명의 발전적단계와 시대적요구로부터 광범위한 방면에서의 사업방향과 그 도달목표들을 제시했으며 지금은 우리 투쟁의 령역과 모든 활동에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있는 때라고 하시면서 우리가 새로운 투쟁을 전개하고있는것은 모든 사업에서 그만큼 우리가 전진을 이룩했고 결과 보다 높은 단계의 투쟁이 필요되기때문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새로운 시대, 새로운 투쟁령역을 개척해나가는 행정에서 우리 당의 일관한 사상중시, 사상사업선행의 원칙과 립장을 더욱 엄격히 견지하기 위하여 조직한 선전부문일군강습회의 중요성과 관련한 당중앙의 견해에 대하여 피력하시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시였다.
우리가 현재까지 성공적으로 개척해온 발전이라는 이 려정은 결코 그 어떤 조건이나 환경에 의거해서가 아니라 철두철미 우리 당이 장구한 세월 충진해온 사상적자원, 우리 인민의 굴함없는 정신력과 용기에 의해 열려진것입니다.
이것은 우리자신뿐 아니라 세계가 공인하고있는 명백한 현실입니다.
앞으로도 우리당 제9차대회가 내세운 거창하고 방대한 과업들이 성공적인것으로 되자면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이 지니고있는 무진한 사상정신력의 발동을 전제로, 담보로 해야만 합니다.
현실적으로 지금 우리앞에 나서는 일감들과 동시에 제기되는 난문제들은 이 모든것을 해결해나갈 비결이 오직 사상의 힘에 있으며 사상사업의 위력을 최대로 동원하는 여기에 우리가 리상하고 목표하는 진정한 부흥과 문명이 있음을 시시각각 새겨주고있습니다.
오늘 우리가 백사천사를 사상사업으로부터 출발할것을 특별히 강조하고있는것은 사상으로 전진하고 승리해온 조선혁명특유의 비상한 잠재력을 새시대의 높이에로 더욱 승화시키자는데 있습니다.
김정은동지께서는 현재 선전부문이 그 어느때보다 사상공세를 강화하는데 많은 공력을 들이고있으며 따라서 사회적분위기가 고조되고 대중적열의가 현저히 격앙된데 대하여 평가하시고 하지만 우리는 자찬과 자족을 경계하고 자책과 반성을 장려하며 항상 고민과 고심속에 분투하는 기풍, 앞날을 내다보면서 일을 예견성있게, 전망성있게 전개하는 혁명적이며 책임적인 사업기풍을 견지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선전사업에 내재되여있는 편향들에 대하여 개괄분석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주객관적환경에서 많은 변화들이 일어나고 사회주의건설의 령역이 비할바없이 넓어지고있는 지금이야말로 사상사업에서의 근본적인 개변과 사상진지의 질적강화가 절실히 필요한 때라고 하시면서 현시기 우리 당과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당선전력량을 백방으로 다지고 당사업에서 기본중의 기본인 사상사업을 보다 강화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지금 사상사업의 수단과 방법이 변하는것보다 객관적환경변화의 흐름이 더 빠르다고 할수 있다고 하시면서 사상사업의 훌륭한 력사와 전통을 가지고있는 우리 당사상사업의 긍정적변화는 마땅히 시대변화의 흐름보다 우세해야 하며 사상사업을 현실보다 앞서나가게 공세적으로 해야 한다는것은 우리 당이 일관하게 주장하고있는 원칙적인 요구라는데 대하여 언급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연설에서 사상사업으로 사회발전을 선도하는것이 항상 중시해야 할 문제라는데 대하여 특별히 강조하시였다.
우리에게는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위대한 사상리론이 있고 사상사업의 훌륭한 전통이 있으며 또 정연한 사상사업체계와 질서가 있습니다.
이 자리에 참가한 모든 동지들이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사상사업에서의 질적인 개변을 강력히 선도한다면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은 물론 우리 혁명위업의 줄기찬 전진을 믿음직하게 안받침하게 될것입니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모든 참가자들이 이번 강습회에서 취급되는 내용들을 당면한 실천적요구와 혁명의 전망적요구들까지 결부하여 적극적이며 진지한 자세로 깊이있게 학습하기를 기대하시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시였다.
모든 혁명시대, 모든 투쟁시대는 자기 시대에 고유한, 자기 시대에 걸맞는 사상의 위력을 요구합니다.
오늘의 사상전은 시대를 선도하는 혁신적인 사상전, 창조적인 사상전, 공세적인 사상전으로 되여야 합니다.
지난날의 낡은것을 답습하기는 쉽지만 이는 매우 위험하며 오늘에 맞는 새로운것을 창조하기는 힘들지만 이는 반드시 필요한것입니다.
우리 혁명의 년대들에 활약한 유명무명의 수많은 선전일군들이 자기 시대에 부여된 혁명임무를 다하기 위하여 많은 지혜와 노력을 기울여왔고 그로 하여 우리 혁명의 귀중한 사상적재부, 사상사업전통이 마련되였음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동지들도 당적요구, 시대적요구, 실천적요구에 부합되는 새롭고 참신하며 실효가 큰 선전사업수단과 방법들을 적극 탐구하고 구현해나갈 때 우리 시대의 급속한 전진과 더불어 우리의 사상진지는 더욱 든든해질것입니다.
때문에 모든 참가자들이 이번 강습회의 중요성과 의의에 대한 인식을 바로가지고 당중앙의 의도에 맞게 사상사업의 진수와 묘리, 원숙한 방법론을 습득하는데 전념함으로써 강습회기간을 유익하고 의의있는 계기로 만들어야 하겠습니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당 사상사업력사에 또 하나의 뚜렷한 장을 새기는 획기적전환의 리정표로 될 이번 강습회를 그 어느 부문의 대회나 강습회보다 중시하고 기대하는 당중앙위원회의 립장을 다시금 표명하시면서 조선로동당 제3차 선전부문일군강습회 개강을 선언하시였다.
사상으로 개척되고 사상으로 승리해온 조선혁명의 고귀한 전통을 우리 위업의 백년대계의 주추로 억세게 다져나갈 의지를 피력하신 김정은동지의 혁명적립장에 만장은 열광의 환호와 박수갈채로 화답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가 주악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선전선동부 제1부부장인 최창학동지가 보고를 제기하였다.
보고자는 제2차 당선전부문일군강습회가 진행된 때로부터 지난 2년간은 총비서동지의 탁월한 령도에 의하여 겹쌓이는 시련과 역경속에서도 우리의 정치사상진지가 더욱 반석같이 다져지고 사상의 힘으로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과감히 열어나가는 우리 당의 향도력과 불패성이 힘있게 과시된 성스러운 혁명려정이라고 말하였다.
총비서동지께서 사회주의건설이 날로 확대심화되고 혁명의 전진속도가 빨라질수록 당사상사업에 더욱더 중대한 의의를 부여하시며 사상의 위력, 사상사업의 침투력을 최대로 높여나가기 위한 강령적지침들을 마련해주신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우리 당사상사업이 명확한 목적과 지향점을 가지고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 우리의 국격과 국위에 맞는 참신하고 공감력있는 정치사업과정으로 되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며 총비서동지께서 밝혀주신 사상리론들은 그 심오성과 과학성으로 하여 우리당 사상건설의 보물고를 더욱 풍부히 하는 고귀한 재보로 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보고자는 사상사업을 당사업의 핵심사항으로 내세우신 총비서동지께서 국가부흥의 전면적발전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행정에서 사상의 힘을 발동하는 정치사업으로 천사만사를 해결하는 위대한 수범, 고귀한 본보기를 창조하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최근 사상사업분야에서 사람들의 심리에 부합되는 새로운 형식과 방법들을 부단히 탐구적용하기 위한 사업들이 활발히 전개되고있는 변화의 추이는 전적으로 선전선동사업의 구체적인 방법론과 세부에 이르기까지 하나하나 가르쳐주신
김정은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의 결실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보고에서는 전면적발전기를 개척한 투쟁성과를 공고히 하면서 한단계 더 높은 결실로 이어나가기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더욱 부각되고있는 사상사업혁신의 중요성과 절박성이 강조되였다.
보고자는 당선전부문앞에는 전당과 온 사회를 당중앙의 혁명사상으로 일색화하며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새 전망목표수행을 위한 투쟁에로 전체 인민의 무한한 사상정신력을 총지향, 총발동시켜야 할 중대한 혁명과업이 나서고있다고 하면서 당선전부문 일군들이 당중앙의 충실한 대변자, 혁명의 나팔수로 더욱 철저히 준비하기 위한 원칙적문제들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오늘의 시대는 주체의 사상론을 체질화한 사상전의 능수들을 투쟁의 전초에로 부르고있다고 하면서 김정은동지의 위대한 혁명사상과 령도방식, 숭고한 인민관을 깊이 체득하고 당사상사업에 철저히 구현해나감으로써 선전선동사업에서 일대 혁신과 비약을 이룩하고 전당강화와 전면적국가부흥의 새 전기를 더욱 과감하게, 더욱 줄기차게 열어나아가자고 호소하였다.
리일환동지가 첫 강의에 출연하였다.
총비서동지의 뜨거운 격려와 기대를 무한한 격동속에 받아안은 전체 참가자들은 비등된 정치적자각과 열의속에 강습에 참가하고있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국방공업부문의 사업을 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중요군수공업기업소들의 생산실태를 료해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 박정천동지와 군사위원 김정식동지,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포병국장 유창선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간부들인 리병철동지, 리일환동지, 김여정동지, 김재룡동지, 오영재동지, 국방과학연구부문의 책임일군들이 동행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기업소별 생산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당 제9차대회 결정을 높이 받들고 새년도 생산목표수행에 총궐기한 중요군수공업기업소들은 혁명적열의와 생산적앙양을 지속적으로 고조시키며 련일 실적을 올리고있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언제나 혁명열로 충만된 정열적이고 헌신적인 로력투쟁으로 우리 군수공업의 획기적인 장성과 보다 자립적이며 선진적인 발전을 믿음직하게 떠메고나가는 로동계급의 수고를 뜨겁게 격려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중요군수공업기업소들이 절실한 군사적의의를 가지는 가장 중요한 지표의 전투기술기재생산계획들을 책임적으로 어김없이 수행하고있는 결과 당중앙군사위원회가 시달한 방대한 계획들이 성과적으로 하나하나 집행되고있다고 커다란 만족을 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중요군수공업기업소들이 우리 군대의 포병전투무력개편 및 현대화종합계획의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하여 당에서 포치한 생산능력확대사업들도 드팀없이 진척시키고있는데 대하여 평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강군건설과 국방공업의 새로운 진보와 도약을 목표한 새 5개년계획수행에서 올해 시달된 생산계획수행이 가장 관건적인것으로 된다는데 대하여 강조하시면서 중요군수공업기업소들이 지금의 생산추이를 계속 공고히 하고 전망적인 군수생산계획들을 추진하기 위한 일련의 기술하부구조보강사업도 병행하여 힘있게 전개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강력한 포병무력건설은 전쟁억제와 전쟁수행의 기본핵으로 된다고, 우리 포병은 가장 집초적이고 가장 파괴적이며 대량적이고 다방면적인 공격력을 갖추고 억제와 수행의 두가지 사명을 책임적으로 감당해야 한다고, 최근 우리가 포병을 포함한 국가방위력의 제반 구성요소들을 현대화하기 위하여 모든 방면에서 이룩하고있는 성과들은 우리 무력의 구성 및 수단들과 전쟁대응계획의 중대한 변화를 뜻하는것이라고, 우리가 이미 보유했거나 곧 보유하게 될 불가항력의 작용에 의하여 적들의 군사체계들은 점진적으로 쇠진되고 무용지물로 되여버릴것이라고 확언하시면서 가장 강력한 군대를 건설할데 대한 당의 전략적방침실현에서 제2경제위원회아래 각급 군수공업기업소들이 더 큰 몫을 맡아주어야 한다고, 우리는 나라의 군수공업을 더욱 확대강화해나가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중요군수공업기업소들의 생산성과는 순수 증산 그 자체에 의의가 있는것이 아니라 의심할바없이 우리의 주권안전을 수호하기 위한 로동계급의 의지와 노력의 산물이라는데 중요한 의의가 있으며 실로 이것은 국가를 위한 커다란 기여로 된다고 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나라의 전쟁억제력과 전쟁수행능력을 지속적으로 증대시키는데서 중요군수공업기업소들의 역할이 매우 중추적이라고 강조하시면서 우리 군대에 가장 강력하고 압도적인 전략적힘을 끊임없이 장전하기 위한 애국적인 생산투쟁을 계속 힘있게 벌려나가야 한다고 고무격려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생산능력확대와 기술공정현대화를 계속 다그치며 공격 및 방어전투무기체계들의 인공지능화수준을 제고하고 포무기들의 장갑화, 자동화를 더 높은 단계에 올려세우는 문제, 생산조건과 환경을 훌륭히 개선할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기업소들의 생산과 관리운영에서 나서는 중요한 정책적과업들을 밝히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중요한 핵심공장들에서 근무하는 전체 일군들과 기술자, 로동계급이 기질적인 창조정신과 투쟁기풍을 계속 높이 발양하여 우리 무력의 급진적인 강화를 힘있게 추동하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전문 보기)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담화 발표
(평양 9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이 19일에 발표한 담화 《국제원자력기구의 편견적시각과 이중기준은 국제핵전파방지제도의 붕괴를 초래한 기본인자이다》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오스트리아의 윈에서 진행된 국제원자력기구총회 제70차회의를 계기로 기구의 고질적인 편견성과 이중기준적행태가 또다시 발로되였다.
17일 국제원자력기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안전환경이 외부의 항시적인 핵위협을 받고있는 엄중한 현실을 외면하고 우리 국가의 자위적이며 합법적인 핵활동을 문제시하는 반공화국《결의》를 강압채택하였다.
미국과 서방의 사촉밑에 기구가 매해 조작하고있는 이러한 무의미하고 비효률적인 《결의》는 우리에게 있어서 새로운 체험이 아니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핵보유국지위에 아무런 영향도 미치지 못한다.
이미 수십년전에 합법적경로를 거쳐 국제원자력기구에서 탈퇴한 핵무기전파방지조약밖의 핵보유국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핵활동은 기구의 관할대상이 아니며 기구는 이에 대해 간섭할 그 어떤 권한이나 자격도 없다.
따라서 우리는 국제원자력기구무대에서 조작된 그 어떤 반공화국《결의》에 대해서도 절대로 인정하지 않는다.
반면에 국제원자력기구는 핵무기전파방지조약기탁국인 미국의 로골적인 핵전파행위와 비핵국가인 한국의 우려스러운 핵잠수함도입계획에 대해서는 바른소리 한마디 못하고 시종일관 침묵을 지키고있다.
이는 기구의 극단한 이중성과 편견성을 려과없이 로출시킨 또 하나의 대표적사례로 된다.
이로써 국제원자력기구는 유엔전문기구로서의 대표성과 공정성을 유감스럽게도 완전상실하고 미국과 그의 동맹국들의 권익만을 대변하는 서방권기구로서의 정체성을 명백히 드러내놓았다.
오늘날 국제원자력기구의 이중기준성은 비단 조선반도에만 국한되지 않으며 유럽과 오세안주,중동지역을 비롯한 세계곳곳에서 목격되고있다.
핵무기와 그의 관리를 그 누구에게도 직간접적으로 넘겨주지 말아야 한다고 규제한 핵무기전파방지조약상의 전파방지의무를 란폭하게 위반하면서 미국이 유럽지역에 핵무기들을 배비하고 나토성원국들과 공유하고있는 사실,《확장억제력제공》의 구실밑에 한국과 일본을 미국의 핵무기사용계획과 실행에 적극적으로 가담시키고있는 사실,한국에 핵잠수함기술을 제공하려고 획책하고있는 사실은 어떤 경우에도 기구의 론의대상,우려대상으로 되지 않고있다.
뿐만아니라 국제원자력기구는 국제사회의 항의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비호밑에 무기급핵물질을 비정상적으로 과잉축적하고있는 일본의 행위에 대해서도 외면시하고있다.
국제원자력기구의 이중성으로 하여 오늘날 핵문제에서 서방권인가 비서방권인가에 따라 해당 나라의 핵활동이 《합법》과 《불법》으로 규제되는 새로운 《핵전파방지기준》이 생겨났으며 바로 이것이 미국과 서방이 주도하는 핵전파방지제도의 실상이다.
사실상 국제원자력기구는 미국원자력기구로 확실히 전락되였으며 국제핵전파방지제도는 미국주도의 핵전파제도로 변질되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국제원자력기구의 불공정성과 편견성,이중자대는 전지구적판도에서 핵전파방지제도를 부식시키는 주요인자이며 이와 병행되는 미국의 공공연한 핵전파행위는 국제평화와 안전을 파괴하고 핵전쟁발발의 위험성을 고조시키는 중대위협으로 된다.
국제원자력기구의 기본사명은 모든 성원국들에 원자력의 평화적리용권리를 보장하고 핵기술의 군사적전용을 차단하는데 있으며 결코 로골적인 핵전파행위를 묵인조장하는데 있지 않다.
어디까지나 개인적견해이기는 하지만 국제원자력기구가 핵전파방지제도를 좀먹는 장본인이 누구인가에 대해 용기를 내여 대바른 소리를 한번이라도 한다면 구겨진 체면을 조금이라도 챙길수 있을지 모른다.
국제원자력기구가 비성원국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주권과 내정에 간섭할수록 그의 평판과 명성은 바닥을 치게 될것이며 그것이 누구에게 유리할지는 자체로 판단해야 할것이다.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의 핵위협과 핵전파행위를 묵인하면서 우리더러 핵을 포기하라고 하는것은 곧 우리의 존립과 생존권을 포기하라는것이나 마찬가지이다.
우리는 그 어떤 경우에도 미국과 서방의 《관용》에 자기의 주권과 안전권을 저당잡히지 않을것이다.
미국의 급진적인 핵무력증강과 로골적인 핵전파행위,국제원자력기구의 이중성과 무원칙성으로 인해 국제핵질서가 전면붕괴상태에 이른 오늘의 엄중한 지정학적상황은 우리 국가로 하여금 보다 책임적인 선택을 요구하고있다.
적대세력들의 핵위협에 지속적으로 로출되여있는 우리 국가에 있어서 핵력량의 신뢰성이 그 어떤 경우에도 의문시되지 않도록 담보하는것은 국가안전을 위한 최중대사안이다.(전문 보기)
金與正党部長が談話発表
【平壌9月19日発朝鮮中央通信】朝鮮労働党中央委員会の金與正部長が19日に発表した談話「国際原子力機関(IAEA)の偏見的視覚と二重基準は国際核拡散防止制度の崩壊を招いた基本因子である」の全文は、次の通り。
オーストリアのウィーンで行われたIAEA総会第70回会議を契機にIAEAの根深い偏見性と二重基準的行為がまたもや現れた。
17日、IAEAは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安全環境が外部の恒常的な核脅威を受けている重大な現実に顔を背け、わが国家の自衛的かつ合法的な核活動を問題視する反共和国「決議」を強圧的に採択した。
米国と西側にそそのかされてIAEAが毎年つくり上げているこのような無意味で非効率的な「決議」はわれわれにとって新しい体験ではなく、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核保有国地位にいかなる影響も及ぼせない。
すでに数十年前に合法的ルートを通じてIAEAから脱退した核拡散防止条約(NPT)外の核保有国である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核活動はIAEAの管轄対象ではなく、IAEAはこれについて干渉するいかなる権限や資格もない。
それゆえ、われわれはIAEA舞台でつくり上げられたいかなる反共和国「決議」に対しても決して認めない。
その反面、IAEAはNPT寄託国である米国の露骨な核拡散行為と非核国である韓国の憂慮すべき原子力潜水艦の導入計画については一言も正しく言えず、終始一貫沈黙を守っている。
これは、IAEAの極端な二重性と偏見性を濾過なく露出させたもう一つの代表的事例である。
これでIAEAは国連専門機関としての代表性と公正さを残念にも完全喪失し、米国とその同盟国の権益だけを代弁する西側圏機関としての正体を明白にさらけ出した。
こんにち、IAEAの二重基準性はただ朝鮮半島にのみ限らず、欧州と大洋州、中東地域をはじめとする世界の各地で目撃されている。
核兵器とその管理を誰それにも直接的・間接的に渡してはならないと規制したNPT上の拡散防止義務に乱暴に違反して米国が欧州地域に核兵器を配備し、NATO(北大西洋条約機構)加盟国と共有している事実、「拡大抑止力の提供」の口実の下で韓国と日本を米国の核兵器使用計画と実行に積極的に加担させている事実、韓国に原潜技術を提供しようと画策している事実はいかなる場合にもIAEAの論議の対象、憂慮の対象になっていない。
それだけでなく、IAEAは国際社会の抗議にもかかわらず、米国の庇護(ひご)の下で兵器級核物質を不正常に過剰蓄積している日本の行為についても顔を背けている。
IAEAの二重性によってこんにち、核問題において西側圏か、非西側圏かによって当該国の核活動が「合法」と「不法」に規制される新しい「核拡散防止基準」が生じたし、まさにこれが米国と西側が主導する核拡散防止制度の実状である。
事実上、IAEAは米国原子力機関として確実に転落し、国際核拡散防止制度は米国主導の核拡散制度に変質したと言っても過言ではない。
IAEAの不公正さと偏見性、二重基準は全地球的範囲で核拡散防止制度を腐食させる主要因子であり、これと並行する米国の公然たる核拡散行為は国際平和と安全を破壊し、核戦争勃発(ぼっぱつ)の危険性を高調させる重大脅威である。
IAEAの基本使命は、全ての構成国に原子力の平和的利用権利を保障し、核技術の軍事的転用を遮断するところにあり、決して露骨な核拡散行為を黙認、助長するところにあるのではない。
あくまでも個人的な見解ではあるが、IAEAが核拡散防止制度をむしばむ張本人が誰であるのかについて勇気を出して正しいことを一度でも言うなら、つぶれたメンツを少しでも立てるかも知れない。
IAEAが非構成国である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主権と内政に干渉するほど、IAEAの評判と名声は地に落ちるようになり、それが誰に有利であるのかは自ら判断すべきであろう。
米国をはじめとする敵対勢力の核脅威と核拡散行為を黙認しながら、われわれに核を放棄しろと言うのは、すなわちわれわれの存立と生存権を放棄しろと言うこと同様である。
われわれは、いかなる場合にも米国と西側の「寛容」に自分の主権と安全権を抵当に入れないであろう。
米国の急進的な核戦力増強と露骨な核拡散行為、IAEAの二重性と無原則性によって国際核秩序が全面崩壊状態に至ったこんにちの重大な地政学的状況はわが国家をしてより責任ある選択を求めている。
敵対勢力の核脅威に持続的に露出されているわが国家にとって核力量の信頼性がいかなる場合にも疑問視されないように保証するのは国家安全のための最重要事案である。(記事全文)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담화 발표
(평양 9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외무성 대변인은 18일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17일 국제원자력기구총회 제70차회의에서 적대세력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결의》를 조작발표하였다.
《결의》에서 적대세력들은 우리 국가가 핵무기전파방지조약에 따라 핵무기를 가질수 없다느니,조선의 지속적인 핵활동에 심각한 우려를 제기한다느니,모든 핵무기와 핵계획을 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불가역적인 방식으로 포기해야 한다느니 하면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합법적이고 자위적인 주권행사를 걸고들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이미 오래전부터 핵무기전파방지조약과 국제원자력기구성원국이 아니며 따라서 우리 국가의 지위와 방위력강화노력에 대해 거론하는것 자체가 불법이며 언어도단이다.
우리의 핵보유국지위는 미국과 서방이나 국제원자력기구의 인정을 필요로 하지 않으며 실제적인 핵억제력에 의하여 담보되고 국가의 최고법에 따라 불가역적으로 영구고착되였다.
유감스럽게도 미국과 서방이 조작해낸 대조선《결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핵보유국지위에 그 어떤 영향도 미치지 못한다.
적대세력들이 기구안팎에서 아무리 우리의 헌법적지위를 부정하려들어도 물리적으로나 법적으로 절대불퇴로 영구고착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핵보유국지위는 불가항력이다.
날로 엄중해지는 국제안보환경에 대처하여 신뢰할수 있는 자위적억제력을 구축하기 위한 전략적이며 장기적인 계획들을 더욱 공세적으로 리행해나가는것은 우리의 불변한 국가방위로선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책임적인 핵보유국으로서 앞으로도 압도적인 힘으로 외부로부터 가해지는 온갖 도전과 위협들을 억제함으로써 국가의 자주권과 근본리익을 굳건히 수호하고 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철저히 담보해나갈것이다.(전문 보기)
朝鮮外務省代弁人が談話発表
【平壌9月19日発朝鮮中央通信】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外務省のスポークスマンは18日、次のような談話を発表した。
17日、国際原子力機関(IAEA)総会第70回会議で敵対勢力は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に反対する「決議」をつくり上げて発表した。
「決議」で敵対勢力は、わが国家が核拡散防止条約(NPT)によって核兵器を保有できないだの、朝鮮の持続的な核活動に深刻な憂慮を提起するだの、全ての核兵器と核計画を完全かつ検証可能で逆戻りできない方式で放棄すべきだのと言って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合法的かつ自衛的な主権行使に言い掛かりをつけた。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は、すでに久しい前からNPTとIAEAの加盟国ではなく、従ってわが国家の地位と防衛力強化努力について取り上げること自体が不法であり、言語道断である。
われわれの核保有国の地位は、米国と西側、IAEAの認定を必要とせず、実際の核抑止力によって保証され、国家の最高法によって逆戻りできないように永久固着した。
残念にも米国と西側がつくり上げた対朝鮮「決議」は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核保有国地位にいかなる影響も及ぼせない。
敵対勢力がIAEAの内外でいくらわれわれの憲法的地位を否定しようとしても物理的に、法的に絶対不退のものとして永久固着した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核保有国地位は不可抗力である。
日増しに重大になっている国際安全保障環境に対処して信頼できる自衛的抑止力を構築するための戦略的かつ長期的な計画を一層攻勢的に履行していくのはわれわれの不変の国家防衛路線である。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は、責任ある核保有国として今後も圧倒的な力を持って外部から加えられるあらゆる挑戦と脅威を抑止することで国家の自主権と根本利益をしっかり守り、地域と世界の平和と安全を徹底的に保証していくであろう。(記事全文)
군국주의부활에로 끊임없이 질주해온 일본의 행적(4) 《전수방위》의 간판밑에
《전수방위》는 일본의 력대 위정자들이 념불처럼 외워오고있는 상투적인 문구이다.
《자위대》의 창설을 계기로 재무장금지의 속박에서 벗어난 일본군국주의자들은 그에 대한 내외의 경계심을 눅잦히기 위해 간특하게도 《전수방위》라는 용어를 고안해냈다.
《전수방위》란 말그대로 오직 방위만을 한다는 뜻이다.
일본은 1970년 첫 《방위백서》에 《일본의 자위력은 전수방위를 본뜻으로 하는것이며 헌법상 및 정책상 필요최소한도의 방위력을 보유하며 전수방위에 철저히 준하도록 엄격한 제한을 스스로 부과하고있다.》라고 밝힘으로써 처음으로 이 문구를 사용하였다.
《전수방위》에 대해 일본은 상대로부터 무력공격을 받았을 때 비로소 방위력을 행사하며 그 양상도 자위를 위한 필요최소한도에 그치는 등 헌법의 정신에 립각한 피동적인 방위전략의 자세를 말한다, 이를 위해 《자위대》는 다른 나라들에 위협을 주는 전략공격무기를 보유하지 않으며 선제공격을 하지 않고 방위작전범위를 일본의 령공, 령해와 주변해역에 국한시킨다고 광고해왔다.
하지만 일본군국주의자들은 그 막뒤에서 재무장화책동을 중단없이 벌려왔다.
우선 《최소한도의 자위력을 건설》한다고 하였지만 《자위대》성원들중 과반수가 장교, 하사관으로서 유사시 대병력으로 신속히 확대할수 있게 하였으며 막대한 자금을 탕진하여 《자위대》의 무장장비수준을 량적으로는 물론 질적측면에서도 최소한도라고 하기에는 엄청나기 그지없는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또한 《선제타격을 하지 않는다.》고 하면서도 최신형전투기, 공중급유기를 비롯한 수많은 현대적인 비행기들을 구입, 배비하였으며 사실상의 항공모함과 다를바 없는 함선들을 직승기탑재호위함의 외피를 씌워 장비시키는 등 《자위대》를 각종 공격수단들로 무장시키였다.
그리고 《방위작전범위를 일본의 령공, 령해와 주변해역에 국한시킨다.》고 횡설수설하면서 《해상교통로방위》라는 요사스러운 말장난으로 해상작전반경을 대폭 확대하였다.
뿐만아니라 군사작전지역을 일본주변으로부터 세계적범위로 확대하였다.
일본은 유엔평화유지활동협력법, 테로대책특별조치법, 안전보장관련법 등 각종 명목의 악법들을 조작하여 《자위대》의 해외진출을 위한 법적담보를 마련하였다.
《일본인보호》, 《해적대처》, 《기뢰해제》와 같은 여러가지 구실을 내걸고 뻐젓이 《자위대》의 함선과 전투기들을 해외에 진출시키였으며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 등 여러 지역에서 미국이 벌린 《반테로전》에 적극 가담함으로써 《자위대》의 무력행사범위를 넓히고 침략전쟁을 위한 경험을 쌓아나갔다.
오늘날에는 적기지공격능력보유, 집단적자위권에 대해 공공연히 떠들면서 선제공격, 장거리타격수단들의 확보 및 개발생산에 더욱더 열을 올리고있다.
《자위대》의 작전령역과 군사활동을 우주에로 확대하고 인공지능, 무인기기술 등을 리용하여 지상과 해상, 공중은 물론 우주에서도 불의적인 선제공격을 가할수 있는 능력을 갖추기 위해 날뛰고있으며 지어 핵무기보유야망까지 로골적으로 드러내고있다.
력사는 일본군국주의자들이 입버릇처럼 외워온 《전수방위》가 저들에 대한 국제사회의 엄정한 시선을 피하기 위한 기만이고 허위였음을 명백히 실증해주고있다.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기어이 실현하려는 일본의 야망은 조금도 변하지 않았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