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의 위력으로 열어가시는 혁명의 새 전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제3차 선전부문일군강습회 개강식에서 중요연설을 하신 소식은 지금 온 나라를 무한히 격동시키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중요연설에서 주객관적환경에서 많은 변화들이 일어나고 사회주의건설의 령역이 비할바없이 넓어지고있는 지금이야말로 사상사업에서의 근본적인 개변과 사상진지의 질적강화가 절실히 필요한 때라고 하시면서 현시기 우리 당과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당선전력량을 백방으로 다지고 당사업에서 기본중의 기본인 사상사업을 보다 강화하여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
우리가 새로운 투쟁을 전개하고있는것은 모든 사업에서 그만큼 우리가 전진을 이룩했고 결과 보다 높은 단계의 투쟁이 필요되기때문이라고 하시면서 새로운 시대, 새로운 투쟁령역을 개척해나가는 행정에서 우리 당의 일관한 사상중시, 사상사업선행의 원칙과 립장을 더욱 엄격히 견지해나가실 불변의 의지를 다시금 엄숙히 천명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당사상전선이 든든하고 활기찬것만큼 혁명진지가 굳건해지고 대중의 정신력이 폭발한것만큼 사회주의의 전진이 가속화된다는것은 지난 기간의 투쟁려정에서 우리 혁명이 확증한 진리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우리가 믿을것은 결코 그 어떤 외부의 힘이나 지원이 아니라 우리 인민의 사상의 힘, 대중의 정신력입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거폭적인 대업들이 위대한 결실로 이루어지는 격동적인 현실을 체감하면서 온 나라 인민은 우리 당이 높이 추켜든 주체의 사상론의 과학성과 진리성을 다시금 깊이 절감하고있으며 사상정신력을 백배하여 무한히 분출시켜나갈 때 이 세상 못해낼 일이 없다는것을 더욱 확신하고있다.
주체의 사상론을 만능의 보검으로 틀어쥐시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제3차 선전부문일군강습회 개강식에서 하신 중요연설의 구절구절은 지금도 천만인민의 가슴마다에 깊이 새겨지고있다.
앞으로도 우리당 제9차대회가 내세운 거창하고 방대한 과업들이 성공적인것으로 되자면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이 지니고있는 무진한 사상정신력의 발동을 전제로, 담보로 해야만 한다는 뜻깊은 말씀을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우리가 현재까지 성공적으로 개척해온 발전이라는 이 려정이 결코 어떤 조건이나 환경에 의거해서가 아니라 철두철미 우리 당이 장구한 세월 충진해온 사상적자원, 우리 인민의 굴함없는 정신력과 용기에 의해 열려진것이기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사상사업의 위력을 최대로 동원하는 문제의 중요성을 그토록 강조하신것 아닌가.
이는 그 어떤 외부적환경이나 물질경제적조건이 아니라 조선혁명의 전 로정에서 힘있게 과시되고 지난 10여년의 려정에서 더욱 뚜렷이 확증된 우리 당의 사상중시, 사상사업선행의 원칙을 철저히 견지함으로써 전면적부흥의 활로를 줄기차게 열어나가실 절세의 위인의 견결한 혁명의지의 선언과도 같았다.
돌이켜보면 조선혁명의 전 력사는 사상전의 력사였다.
우리 당은 사상사업으로 천만인민의 정신력을 앙양시켜 혁명의 승패와 진퇴를 판가리하는 시련의 고비를 혁명의 일대 고조기로 전환시켰으며 우리 혁명은 사상사업에서 전환이 일어날 때마다 큰 산을 하나씩 넘어왔다.
우리 인민은 사상의 힘으로 제국주의침략자들을 타승하고 두차례의 복구건설과 두단계의 사회혁명을 짧은 기간에 성과적으로 수행하였다.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건설에서의 빛나는 성공과 수십년간의 포성없는 전쟁에서의 련전련승도 주체의 사상론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
사상을 유일무이한 무기로 틀어쥐고 대중의 정신력을 총발동할 때 뚫지 못할 난관이란 없다는 고귀한 철리를 새시대의 개척과 전진의 보검으로 더욱 높이 추켜드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지금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제8차 사상일군대회에서 하신 연설의 구절구절이 뜨겁게 되새겨진다.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혁명하는 당에 있어서 가장 위력한 무기는 사상이며 또한 유일한 무기도 사상이다.사상이 없이는 당이 태여날수도 존재할수도 없으며 사상사업을 내놓은 당사업과 혁명투쟁이란 있을수 없다.사상에 의하여 혁명의 명맥이 지켜지고 사상의 힘으로 혁명이 전진한다.
혁명투쟁과 건설사업,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사상사업과 불가분리의 관계로 간주하시고 사상이 노는 결정적역할을 가장 명철하게 꿰뚫어보시였기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창조와 혁신의 가장 큰 예비, 기적창조의 근본열쇠는 천만인민의 정신력을 발동시키는데 있다고 강조하시였고 혁명의 성산 백두산에 오르시였을 때에도 자신께서 백두산에 오른것은 위대한 정신력의 근본원천인 백두의 혁명정신이 어떻게 마련되였는가를 더 깊이 체득하고 온 나라에 백두의 혁명정신과 기상이 차넘치게 하기 위해서이라고 가르쳐주시였다.
닭알에도 사상을 재우면 바위를 깰수 있다!
이는 혁명과 건설을 밀고나가는데서 대중의 사상정신력만 발동하면 못해낼 일이 없다는것을 철의 진리로, 억척의 신념으로 간직하신 위인께서만이 내놓으실수 있는 만고불멸의 대명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런 절대불변의 철리를 간직하시고 지난 10여년간 창조와 건설의 모든 전구들마다에서 사상전의 포성을 드세게 울려나가도록 이끄시였다.
어느한 공장을 찾으시였을 때에는 닭알에 사상을 재우면 바위도 깰수 있고 자동보총에 사상을 만장약하면 그 어떤 현대적인 무장장비보다 더 큰 위력을 발휘할수 있다는것은 우리가 두차례의 혁명전쟁과 사회주의수호전을 통하여 확증한 진리이라고 하시며 이곳 일군들과 종업원들의 사상정신력에 불을 달아주시였고 송도원종합식료공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도 사상이 모든것을 결정한다고, 사람이 어떤 사상을 가졌는가 하는데 따라 사람의 됨됨이 달라지며 마음을 어떻게 먹는가 하는데 따라 사업의 성패가 좌우된다고 하시며 사상의 힘, 정신력으로 만난을 헤쳐 시대의 기수로서의 영예를 계속 떨쳐나가도록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경애하는 그이께서 사상사업의 위력을 배가해나가도록 하신 감동깊은 사연들중에는 이런 이야기도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인민군대의 어느한 수산사업소를 찾으시였을 때 그이께 커다란 만족을 드린것이 출렁이는 바다물우의 부유식대형직관물이였다.
당의 기본구호들과 군인건설자들을 위훈에로 부르는 속보들, 방송선동을 위한 고성기까지 설치된 이 대형직관물이 그이께 그렇게도 큰 기쁨이 될줄 그 누가 생각이나 했으랴.
그날 저 부유식직관물만 놓고보아도 사람의 정신력을 발동시킨다면 무에서 유를 창조할수 있다는 당정책의 정당성을 과시하기 위하여 인민군대가 어떻게 투쟁하고있는가 하는것을 잘 알수 있다고 만족해하시면서 인민군대가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서 큰일을 해놓을수 있은 비결의 하나도 당정치사업을 첨입식, 화선식으로 진행한데 있다는데 대하여 확언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당 제8기기간만 놓고보아도 룡성로동계급의 자력갱생의 투쟁기풍을 굳게 믿으시고 그들의 사상정신력을 총폭발시켜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손길이 있어 새시대 천리마정신이 태여날수 있었고 강원도인민들의 투쟁정신을 강원도정신으로 값높이 빛내여주신 그이의 크나큰 믿음에 떠받들려 강원도가 오늘도 자강력제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나가고있는것이다.
올해 3월 당 제9차대회이후 제일먼저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를 찾으시여 로동계급의 가슴마다에 새로운 투쟁의 불을 세차게 지펴주시던 그날 혁명의 3대자원중에서도 사상적자원을 절대중시하는 당의 의도에 맞게 모든 사업에서 대중의 무궁무진한 정신력을 최대로 발동할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가르치심은 또 얼마나 고귀한 철리를 담고있는가.
정녕 주체의 사상론이야말로 우리 당의 영원한 혁명령도원칙, 정치철학이며 혁명의 모든 승리를 안아오는 필승의 보검이다.
겹쌓이는 시련과 역경속에서도 우리의 정치사상진지가 더욱 반석같이 다져지고 사상의 힘으로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과감히 열어나가는 우리 당의 향도력과 불패성이 힘있게 과시된 바로 여기에 사상제일주의기치를 높이 드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의 위대성이 있고 승리와 영광으로 아로새겨진 지나온 10여년의 자랑스러운 총화가 있는것이다.
천만의 가슴에 불을 지핀 위대한 려정
위대한 김정은시대는 사상만능론이 최대로 중시되고 그 절대적위력이 남김없이 과시되는 사상제일의 시대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사회주의건설이 날로 확대심화되고 혁명의 전진속도가 빨라질수록 당사상사업에 더욱더 중대한 의의를 부여하시며 정력적인 혁명령도의 길에서 사상의 힘을 발동하는 정치사업으로 천사만사를 해결하는 위대한 수범, 고귀한 본보기를 창조하시였다.
우리 얼마나 뜨겁게 새겨안았던가.
인민경제발전에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대상설비제작을 룡성의 로동계급에게 통채로 맡겨주시고 몸소 현지를 찾으시여서는 대형압축기를 자체의 힘으로 생산하는것은 단순히 경제실무적인 문제가 아니라 사대주의와 패배주의, 기술신비주의, 수입병에 종지부를 찍고 우리 경제의 주체성을 강화하는가 강화하지 못하는가 하는 심각한 정치투쟁이라는데 대하여 말씀하시며 이곳 로동계급을 기적창조에로 떠밀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그 믿음, 그 손길이 있어 룡성의 로동계급이 시대를 진감시키는 기적의 창조자로 자라날수 있은것 아니던가.
2024년 12월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1차전원회의를 지도하실 때에는 다음해 대상건설에서 부족되는 세멘트생산을 위한 해결방도를 경제적인 수자일면에서만 찾는 일군들의 그릇된 견해를 바로잡아주시면서 수판알만 튀겨서는 절대로 나올수 없는 증산의 방도를 대중의 사상정신적앙양에서 찾을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여 상원에 기적적증산의 불길을 지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언제나 들끓는 현지에 나가시여 대중의 앙양된 기세를 고조시키시며 그들의 가슴마다에 굴함없는 혁명정신과 열렬한 애국심, 무한한 창조적열정을 만장약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평안북도피해복구전구에 파견되는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 진출식에 참석하시여 안겨주신 크나큰 믿음과 건설현장을 찾으실 때마다 베풀어주신 그이의 대해같은 사랑이 년년이 닥치는 물란리를 숙명으로 여기던 위화도지구에 새시대의 천지개벽을 펼쳐놓았고 천성의 탄전을 찾으시여 수천척지하막장에서 성실한 땀을 바쳐가는 우리 탄부들을 국가건설의 척후에서 가장 값높은 공훈을 세워가는 나라의 핵심으로 내세워주시며 그들의 가슴마다에 불을 지펴주신 자애로운 어버이의 뜨거운 손길이 진함없는 투쟁의 활력소로 되여 서은철채탄중대의 기적적성과에 이어 온 나라 탄전에 집단적혁신, 련대적혁신의 불길이 거세차게 타오르지 않았던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군중정치사업의 위대한 수범으로 이르시는 곳마다에 지펴주신 새로운 창조와 혁신의 불길이야말로 사상제일주의가 낳은 고귀한 결실이며 조국땅 곳곳에서 이룩되는 경이적인 성과들은 그대로 대중의 정신력에서 무한대한 가능성을 도출해내는 사상제일주의의 거대한 승리인것이다.
돌이켜보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10여년혁명령도사는 이처럼 투쟁의 전구들을 직접 찾고 또 찾으시여 인민대중의 사상정신력을 총분출시켜오신 잊을수 없는 려정으로 이어져있다.
큰물피해를 입었던 조국의 북변 라선시에 천지개벽의 새 화폭을 펼쳐놓은 인민군군인들이 너무도 대견하시여 하늘길, 령길, 배길을 달려 찾아오시여서는 군인건설자들을 뜨겁게 고무격려해주시고 세상에 없는 기념사진까지 찍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아아한 산발을 길들여 인민의 문화휴양지, 세계일류급의 스키장을 건설하는 인민군군인들을 찾아가시여 그들을 힘있게 고무해주시고 그로부터 며칠후에는 손수 력사적인 호소문도 한자한자 쓰신 그이의 열화의 뜻에 받들려 마식령의 기적도 태여날수 있었다.
인민의 리상거리들이 수도에 년년이 일떠서는 평양번영기와 더불어 새시대 농촌혁명강령과 지방발전정책, 보건혁명이 강력히 실행되고 국가방위력강화에서 미증유의 성과들이 마련되고있는것도 몸소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들을 끊임없이 찾으시며 인민의 사상정신력을 최대로 분출시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한 령도가 안아온 승리이며 이것은 세계유일무이의 정치사상강국에서만 이룩될수 있는 력사의 기적이다.
진정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령도는 그대로 인민들과 인민군군인들을 찾아 천리길, 만리길도 달려가시여 모두의 가슴마다에 투쟁의 불, 혁명의 불을 세차게 지펴 기적창조의 주인들로 키우시는 가장 위력한 정치사상사업과정인것이다.
사상중시, 사상제일주의의 기치높이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단호히 쳐갈기며 인민의 무궁한 복리를 위한 대업들을 목적한 시간표대로 이룩해내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에 마음도 보폭도 맞추며 우리 일군들이 성장하고있다.
전당에 사상사업, 정치사업으로 모든것을 해결해나가는 기풍이 철저히 확립되고있다.경제적공간보다 사상적공간에서 예비와 가능성을 찾고 사상의 무기를 메고 대중속으로 들어가는 일군들의 모습을 그 어디서나 찾아볼수 있다.기적은 대중의 자각되고 앙양된 정신력에 의해 담보된다는 당의 뜻에 의하여 창조와 비약의 전구들에서 정치사상교양의 된바람이 일고 사람들의 심리에 부합되는 새로운 형식과 방법들을 부단히 탐구, 적용하기 위한 사업들이 활발히 전개되고있는 속에 전국도처에서 새 기준, 새 기록창조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고있다.
이 벅찬 현실은 사상중시야말로 혁명과 건설의 승리를 위한 가장 위력한 보검임을 뚜렷이 증명하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4차 정치국 확대회의에서 전당의 당조직들이 백사천사를 사상사업으로부터 출발할데 대한 당중앙의 불변의 요구에 맞게 대중의 정신력을 남김없이 발양시키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보다 공세적으로 드세게 벌려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사상의 위력, 사상사업의 침투력을 최대로 증폭시켜 이 땅우에 인민의 모든 꿈과 리상이 꽃펴나는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고 주체혁명위업을 기어이 완수하시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탁월한 령도따라 사상정신력을 백배하며 그 힘으로 노도마냥 나아가는 우리 인민의 거세찬 진군은 그 무엇으로도 가로막을수 없다.
주체의 사상론을 백승의 보검으로 틀어쥔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가 있고 당의 부름에 화답하여 백절불굴의 정신력으로 기적을 창조해가는 훌륭한 인민이 있기에 우리의 위업은 언제나 승승장구하며 오직 승리와 영광만을 떨칠것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