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을 매혹시키는 위인의 세계 천만자식 품어안은 어머니의 사랑
우리 인민에게 보다 행복한 생활을 안겨주기 위해 만짐우에 만짐을 덧지며 끝없이 헌신하는 어머니당에 대한 한없는 고마움의 목소리가 이 땅 어디서나 울린다.
사회주의문명의 번화가로 솟아오른 수도 평양의 새 거리들을 돌아보아도 좋다.당의 새로운 지방발전정책의 실체들이 솟구쳐오른 고장들을 찾아가도, 그림같은 황홀경을 펼친 농촌마을들에 들려보아도 좋다.북방의 삼지연시로부터 조국의 서북변과 파도치는 동해의 기슭, 나라의 한끝 마지막산골마을에 이르기까지 그 어느곳의 그 어느 사람을 만나보아도 우리 당이 제일이고 우리 당정책이 제일이라는 격정의 목소리를 들을수 있다.
세상을 놀래우는 기적과 변혁들로 충만된 오늘의 시대를 진감하며 높이 울려퍼지는 그 진정넘친 토로들은 그대로 이 땅에 사는 사람들모두를 넓고 따사로운 한품에 안아 사랑과 정을 다해 보살펴주는 어머니 우리당에 대한 고마움의 찬가가 아니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덕정치, 광폭정치는 어머니가 자식들을 돌보듯이 인민들을 차별없이 대해주고 따뜻이 품어주는 사랑과 믿음의 정치이며 인민들을 당의 두리에 하나로 묶어세우는 혁명적단결의 정치입니다.》
우리 당은 온 나라 인민을 품어안고 그들의 마음속소원까지도 헤아려 만복을 꽃피워주는 어머니당이다.
이에 대하여 생각할 때면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가 진행되던 때의 일이 되새겨진다.
이제 몇년후이면 전국의 모든 탄광마을들이 완전일신, 천지개벽되여 탄부들과 가족들의 간절한 소원이 이루어질수 있게 하여주신것만도 하늘같은 은정이건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교원, 의사를 비롯하여 탄광마을에 살고있는 기타 세대들까지도 모두 꼭같이 문명과 행복을 누릴수 있도록 사랑의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이 땅에는 좋아하는 사람과 부러워하는 사람이 따로 있어서는 안되며 우리 당정책은 누구나 다 환호하는 철두철미 인민을 위한 정책으로 되여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불변의 의지이다.
정녕 여기에 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절대로 만족을 모르는 당, 욕심이 많은 당, 인민의 숙원성취에 혼심을 깡그리 기울이는 우리 당의 진모습이 얼마나 력력히 어려있는것인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와 불같은 헌신에 떠받들려 조국의 모습이 나날이 새로와지던 지난 10여년간은 그대로 이 나라 천만인민으로 하여금 모든 사람들을 넓고 따사로운 품에 안아 만복의 주인공들로 내세워주는 우리 당의 고마움을 실체험으로 절감하게 한 격동의 년대였다.
그 나날 만사람을 울리는 감동깊은 화폭들은 얼마나 많이 펼쳐졌던가.
지금으로부터 6년전 10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함경남도 검덕지구 피해복구현장을 찾으시였을 때였다.
룡양광산지구를 돌아보시며 피해복구와 관련한 가르치심을 주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산비탈면에 단층살림집들이 비좁게 들어앉은 광경을 보시고 이렇게 말씀하시였다.
지금 낡은 단층집에서 사는 사람들이 새로 건설하는 소층살림집에서 살게 될 수재민들을 몹시 부러워한다고 하는데 그럴수 있다고, 그래서 자신께서 검덕광업련합기업소와 룡양광산, 대흥청년영웅광산의 모든 세대들에 새 살림집을 지어주려고 하는것이라고, 검덕지구에 새집을 받고 좋아하는 사람들과 그것을 부러워하는 사람들이 따로 있게 하면 안된다고.
정말이지 인민들의 속생각까지도 헤아리시는 자애로운 어버이, 인민을 위해 더 많은 일감을 스스로 맡아안으시고 거기에서 혁명하는 보람을 찾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만이 취해주실수 있는 조치였다.
나라를 위해 큰 공로를 세운 사람들도 아니였지만 이 땅에 사는 한명한명은 모두가 다 자신께서 품어안으셔야 할 자신의 살붙이와도 같은 인민이기에, 피해지역에 새집이 일떠서 입사하는 날 부러워할 사람들의 마음까지도 모두 헤아려보신 우리의 총비서동지이시기에 이렇듯 헐치 않은 결심을 내리신것이였다.
어머니는 아무리 자식이 많아도 차별하지 않고 꼭같이 대해준다.어려워하는 자식일수록, 멀리 떨어져있는 자식일수록 더 마음을 쓴다.
이런 다심한 정과 사랑, 사랑하는 자식을 위해 자신을 깡그리 바치는 어머니의 희생적인 헌신으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인민을 위한 금방석들을 무수히 마련해주신다.
백두산아래 첫동네 삼지연시에 지방이 변하는 새시대의 의의깊은 페지를 아로새기시던 그때 벌써 모든 시, 군과 농장들을 현대문명이 꽃피는 부유하고 발전된 시, 군, 농장으로 전변시키실 원대한 구상을 펼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뜻에 의해 수도시민들을 위한 살림집건설이 해마다 통이 크게 실행되는 속에서도 바람세찬 전야에 진한 땀을 묻으며 곡식을 가꾸어가는 농민들을 위한 현대적인 농촌살림집건설이 중단없이 진척되게 되였다.
김화군에 새로운 지방공업혁명의 봉화를 지펴주신데 이어 《지방발전 20×10 정책》을 제시하시여 지방인민들도 수도시민들 부럽지 않은 생활을 누리게 하여주신 자애로운 어버이의 손길은 해마다 20개 시, 군들에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이 일떠서는 자랑찬 현실을 안아왔다.
어디 그뿐이던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신포시바다가양식사업소를 새 세기 양식업의 본보기적인 실체로 훌륭히 꾸려 신포시인민들에게 안겨주신데 이어 락원군에 아직 누구도 목견한적이 없는 또 하나의 희한한 어촌을 일떠세워주신데도 그리고 함경북도의 중평지구에 이어 함경남도의 련포지구, 평양시의 강동지구, 평안북도의 위화도지구에 련이어 대규모온실농장들을 일떠세워주신데도 이 땅에 사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꼭같이 행복한 생활을 마음껏 누리게 하시려는 웅심이 비껴있다.
평범한 나날에 이루어진것이 결코 아니였다.우리 공화국에 대한 적대세력들의 책동이 나날이 로골화되고 수많은 돌발적인 위협들이 겹쳐드는 속에서 펼쳐진 이 모든 충격적인 현실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모든 사람들이 당과 국가의 인민적시책속에서 다같이 만복을 누려야 한다는 억척불변의 의지로 안아오신것이다.
방방곡곡에 인민의 웃음꽃은 날로 높아가건만 늘 부족함을 느끼시며 온 나라 인민들이 만복을 누릴 천하제일락원을 앞당겨오기 위해 만짐우에 또 만짐을 덧지시는 우리의 총비서동지 같으신 위대한 령도자, 자애로운 어버이가 또 어데 있으랴.
이렇듯 오로지 인민을 위함에 모든것을 바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여서 지난 6월에 진행된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에서도 전국의 탄광마을들을 완전히 변모시키실 웅지를 엄숙히 피력하신것이다.
진정 이는 인민을 위해서는 돌우에도 꽃을 피우시고 하늘의 별이라도 따오시는 자애로운 어버이께서만이 내리실수 있는 결단이고 인민을 위해 만짐우에 만짐을 덧지는데서 행복과 보람을 찾으시는 절세의 위인께서만이 부어주실수 있는 열렬한 사랑인것이다.
우리 당만을 하늘처럼 믿고 따르는 인민의 믿음을 수억만금에도 비길수 없는 가장 소중한 재부로, 신성한것으로 여기시는 드팀없는 신조, 당에 대한 인민의 믿음에 멸사복무로 보답하시려는 확고부동한 의지를 지니시고 우리의 총비서동지께서는 인민을 위한 새라새로운 정책과 시책을 세우신다.
산골막바지 농장원의 념원도, 재해를 입은 사람들의 소망도 그리고 부모없는 아이들의 소원도 모두 헤아려 새시대 농촌혁명강령, 《지방발전 20×10 정책》, 육아정책을 비롯한 웅대한 구상을 련이어 펼치시였고 탄부들만이 아니라 탄광마을에서 사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 또 하나의 웅대한 작전을 펼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경애하는 그이의 정력적인 령도아래 눈부시게 전변될 우리 조국의 휘황한 래일이 금시라도 보이는것만 같다.
이 땅에 태를 묻은 사람이라면 수도에서 살든 지방에서 살든, 도시에서 살든 산골마을에서 살든 똑같이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누리게 하려는 우리 당의 숭고한 뜻에 떠받들려 모든 시, 군들에 지방공업공장들과 현대적인 병원, 종합봉사소들이 솟아나고 마지막농촌마을에까지 새 살림집들이 일떠서고 모든 탄광마을들이 천지개벽을 펼치게 될 때 우리 조국의 모습은 얼마나 몰라보게 변모될것인가.
인민의 행복을 창조하는데서 기쁨과 보람을 찾으시며 위민헌신의 줄기찬 자욱을 새겨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모시여 인민의 모든 꿈과 리상을 담은 우리 당정책은 세월을 앞당겨 훌륭히 실현될것이다.천만인민이 한목소리로 터치는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는 온 세상에 끝없이 울려퍼질것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