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개벽한 동해명승의 풍미를 더해주는 또 하나의 재부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에 건설된 명사십리역 준공식 진행

2026년 8월 28일《로동신문》

 

인민들에게 더 밝고 풍만한 새 생활, 새 문명을 안겨주려는 우리 당의 은정속에 행복의 인파가 끝없이 물결치는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의 풍미를 돋구며 명사십리역이 현대적으로 건설되였다.

해안관광도시의 특색이 살아나게 독특한 건축형식으로 건설된 연건축면적이 7, 000여㎡인 역사는 관광려행보장이라는 사명과 기능, 용도에 맞게 실용적으로 꾸려진 지방철도역의 표준이다.

관광역으로서의 면모와 모든 조건을 훌륭히 갖춘 명사십리역은 인민의 행복에서 최고의 기쁨을 느끼시며 인민을 위해 복무하는것을 최상의 락으로 여기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위민헌신의 고귀한 결정체이며 인민을 위한 또 하나의 소중한 재부이다.

명사십리역 준공식이 27일에 진행되였다.

내각부총리 박훈동지, 강원도인민위원회 위원장 황만복동지, 관계부문, 철도운수부문 일군들, 명사십리역 종업원들, 건설자들, 도안의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참가하였다.

철도상 김하규동지가 준공사를 하였다.

연설자는 인민의 웃음과 행복을 사회주의제도의 상징으로, 국력평가의 기준으로 내세우고 우리 인민들에게 세상에 부럼없는 문명한 삶의 터전을 마련해주기 위하여 모든것을 아낌없이 기울이는 당중앙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명사십리역이 훌륭히 일떠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에 역을 새로 건설할데 대한 과업을 제시하고 공사를 최상의 질적수준에서 완공하도록 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준 당의 숭고한 뜻을 받들고 건설자들과 철도로동계급이 철길건설과 건축공사에 애국의 땀과 열정을 바치였으며 역사주변에 이채로운 원림경관을 조성하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동해의 별천지에 우리 식의 독특한 지방철도역의 본보기로 솟아오른 명사십리역은 나라의 천사만사를 인민의 복리를 위함에 지향복종시키는 로동당시대 창조와 문명의 높이를 잘 보여주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철도운수부문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유일사령지휘체계를 철저히 세우고 수송조직과 지휘를 과학화, 합리화하며 명사십리역의 종업원들은 역사와 철길관리를 잘하고 안내봉사를 책임적으로 하여 어머니당의 사랑과 은정이 려행자들에게 더 잘 가닿도록 할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연설자는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일심전력으로 받들어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진로따라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과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서 맡겨진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준공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역을 돌아보았다.(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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