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8月 27th, 2026
사설 : 혁명적인 실행의지로 변혁의 새 전기를 펼쳐나가는 우리 당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자
력사적인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의 첫해부터 국가사업전반에서 새로운 발전단계에로의 이행을 과시하는 중대한 변화와 성과들이 이룩되고있는 시기에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4차 정치국 확대회의가 진행되였다.
이번 정치국 확대회의를 통하여 전면적국가부흥의 새로운 전망목표수행에서 빛나는 결실을 안아오려는 우리 당의 혁명적인 실행의지가 다시금 과시되였다.
모든 일군들은 우리 당의 혁명적인 실행의지에 발맞추어 새로운 각오와 투쟁의지로 분발하고 또 분발함으로써 올해 제시된 사업들과 중장기적인 과업들을 드팀없이 집행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선렬들이 바라던 강국의 꿈과 리상을 반드시 실현하고 우리 인민을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인민으로 내세우기 위해 용기백배하여 투쟁할것입니다.》
리상과 리념을 현실로 전환하자면 실행의지가 있어야 한다.원대한 구상도 실행의지가 없으면 한갖 빈말에 지나지 않는다.반드시 정확한 투쟁방침과 옳바른 방법론을 가지고 혁명적인 결단을 내리고 대담한 실천행동으로 옮길 때라야 비로소 실현할수 있는것이 리상이고 리념이다.
우리 당의 혁명적인 실행의지는 력사의 모든 도전을 기꺼이 맞받아뚫고 우리 국가의 륭성번영을 반드시 안아오려는 투철한 각오이다.
국가발전의 폭과 심도에 있어서, 점령해야 할 목표의 방대함에 있어서 력사에 있어본적이 없는 오늘의 거창한 변혁적과업들은 우리 당이 형세와 조건이 좋아서 제시한것이 아니다.국가존립과 발전에 위해를 주는 적대세력들의 극악한 압살책동은 집요하였고 건국이래 찾아볼수 없었던 파괴적인 자연재해가 련이어 들이닥쳤으며 세계적인 보건위기도 겪어야 했다.
군력이자 나라의 존엄이고 인민의 안위이기에, 지방의 발전이자 국가의 전면적부흥장성으로 되기에 우리 당은 직면한 난관속에서도 새로운 투쟁을 주저없이 단행해나갈 결단을 내리였다.국가방위력을 공세적으로 진화시키고 대건설사업들을 해마다 통이 크게 진행하는것과 동시에 력대초유의 공력을 들여야 하는 농촌혁명과 지방공업혁명을 다같이 밀고나간다는것은 순탄한 시기에도 감히 엄두를 내기 힘든것이였다.여기에 석탄공업을 추켜세우며 전국의 탄광마을을 개변시킬데 대한 과제를 더 부가해 떠멘 당의 모습에서 전체 인민은 강대하고 무궁번영하는 국가를 하루빨리 일떠세우려는 확고부동한 의지를 가슴깊이 새겨안고있다.
나라의 방위력이 비약적으로 고도화되고 인민경제 모든 부문을 정비하고 그 발전을 도모하는 자립적토대가 날로 증대되고있으며 지방이 다각적으로 발전하는 새시대가 펼쳐지고있는 경이적인 전변상은 우리 당의 혁명적인 실행의지가 떠올린 력사의 기적이다.
우리 당의 혁명적인 실행의지는 만짐에 만짐을 덧지고서라도 인민들과 후대들을 위한 만복의 토대를 당대에 만반으로 다져놓으려는 확고한 결심이다.
전면적발전의 중대한 력사적과제들이 나서고있는 상황에서 수도와 농촌의 살림집건설과 교육과 보건부문을 새시대에 맞게 혁신하기 위한 조치들을 취한것자체가 대용단이다.우리 아이들을 무럭무럭 자래우기 위하여 육아정책을 당과 국가의 최중대정책으로 수립하고 전국의 모든 학생들에게 새 교복과 학용품을 마련해주며 나라의 이르는 명산, 명소마다에 문명의 실체들을 일떠세우기 위한 사업도 용이한 일이 아니다.하지만 우리 당은 국정의 천사만사가운데서도 인민이 제일 반기고 소원하는 문제들, 사랑하는 우리 후대들을 명랑하고 씩씩하게 키우기 위한 사업을 중요한 국책으로 수립하고 무조건적으로 결행해나가고있다.
조국번영을 위한 무거운 과제들을 다음세대에 절대로 넘겨줄수는 없으며 미래의 휘황한 모든것을 당겨와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뜻이다.사랑하는 우리 인민과 우리의 미래를 위한 사업은 한시도 드틸수 없으며 만짐에 덧짐을 지고 가시밭을 헤쳐서라도 확실한 결실을 보려는 우리 당의 철석의 의지가 새 생활, 새 문명으로 약동하는 경이적인 화폭을 펼쳐놓았다.온 나라를 인민의 웃음이 넘쳐나는 사회주의무릉도원으로 만들고 후대들이 대대손손 당당하고 떳떳하게 살도록 하기 위하여 만족을 모르며 더 많은 일감을 찾고 더 값진 재부를 마련해가는 우리 당의 령도아래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가 사회주의찬가로 더 높이 울려퍼지고있다.
우리 당의 혁명적인 실행의지에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관, 인생관, 미래관이 그대로 비껴있다.인민의 리상을 실현하기 위한 사업을 놓고 우리는 주춤할 권리도 없고 외면할 권리도 없으며 그 무슨 조건이 지어지기를 기다릴 권리도 없다, 사랑하는 인민과 후대들을 위하여 당대에 할수 있는것은 다 해놓아야 하며 설사 온몸이 찢기고 부서진다 해도 무조건 결실을 보아야 한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투철한 각오가 우리 당의 실행의지에 관통되여있다.우리 국가, 우리 인민, 우리 후대들을 더 높이 떠받드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강렬한 열망은 그 누구도 감히 엄두를 내지 못할 방대하고도 거폭적인 대업들을 결행하게 한 근본원천이다.
모든 일군들은 우리 당의 혁명적인 실행의지에 전진보폭을 맞추어 지금껏 바쳐온 노력을 초월하는 새로운 분투로 우리스스로가 결정하고 걸머진 시대적과제들을 반드시 성공적으로 달성하는데서 혁명의 핵심력량으로서의 성스러운 책임을 다해나가야 한다.
당중앙의 구상과 결심은 곧 과학이고 진리이며 승리이라는 철석의 신념을 간직하여야 한다.
일군들은 당중앙의 전면적발전에 관한 사상을 더 깊이 학습하여 우리 당의 혁명적인 실행의지가 안고있는 무한한 생명력과 견인력을 체득하여야 한다.당중앙이 하라는대로만 하면 못해낼 일이 없고 반드시 훌륭한 결실을 안아올수 있다는것을 항상 명심하고 당중앙이 의도하는대로 모든 문제들을 정확하게, 실속있게, 완벽하게 풀어나가는 기풍을 철저히 확립하여야 한다.당결정을 집행하는 과정이 당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신념으로 공고화해나가는 과정으로 되도록 하여야 한다.
일군들이 지휘능력을 결정적으로 개선하여 자기 부문과 지역, 단위의 혁신과 변화, 장성속도를 견인해야 한다.
일군들은 당중앙의 의도를 민감하게 포착하는 정치적감각, 당정책적선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의 옳고그름을 정확히 분석판단하는 정치적식견, 당이 바라는 곳에 스스로 자기를 세우고 헌신하는 정치적자각을 가지고 당의 요구대로 사업을 전개해나가야 한다.언제 어디서나 자기 능력에 과남한 책무를 맡고있다는 무거운 중압감, 긴장된 책임의식을 안고 자신을 정신도덕적으로, 기술실무적으로 부단히 수양하고 준비해나가야 한다.일군들 누구나 원대한 리상을 품고 선진적인것, 독창적인것, 세계적인것을 끊임없이 지향하며 당에서 맡겨주는 혁명과업수행에서 기발한 착상력과 치밀한 조직전개력, 강한 장악지도력을 발휘하여야 한다.
비상한 용기와 과감한 분투로 내세운 목표들을 반드시 수행하여야 한다.
부문과 단위앞에 제시된 목표들은 단순히 실무적인 계획수자가 아니라 국가의 존위를 지키며 우리 제도의 우월성을 립증하는 중요한 정치투쟁과업이다.
모든 일군들은 전면적국가부흥의 시대에 한개 부문, 한개 단위를 책임졌다는 비상한 사명감을 간직하고 당결정집행에 대하여 늘 사색하고 고민하면서 계획한 모든 사업들이 훌륭한 결실을 맺도록 지혜와 노력을 아낌없이 기울여야 한다.불리한 조건과 애로들을 용의주도하게 극복하며 성과와 경험은 장려하고 교훈과 해결책을 부단히 도출해내면서 올해 투쟁목표들을 무조건 완결해야 한다.당정책을 어느 하나도 놓침이 없이 완벽하게 집행하겠다는 투철한 자세와 립장, 일단 시작한 일은 어떠한 일이 있어도 끝장을 보고야마는 완강한 실천력, 이미 거둔 성과에 만족을 모르고 더 높은 목표를 끊임없이 지향하는 진취적인 일본새를 지녀야 한다.
전당의 당조직들이 백사천사를 사상사업으로부터 출발하는 원칙을 불변으로 견지하여야 한다.
당조직들에서는 일군들이 행정실무적인 사업에 매달리거나 경제만능주의에 빠지지 않도록 조직정치사업을 공세적으로 벌려야 한다.일군들이 모든 사업기준을 사상중시의 원칙에서 새롭게 정하도록 정책적지도를 바로하며 사업의 설계와 작전, 그 집행의 전 과정에서도 사상적요인에 결정적의의를 부여하도록 키잡이를 잘하여야 한다.일군들과 근로자들의 의식수준과 심리상태를 잘 들여다보고 환경과 조건, 정황과 계기에 맞게 정치사업방법을 부단히 새롭게 혁신해나가야 한다.
우리가 내세운 리상은 위대하고 투쟁과업은 방대하며 우리의 전진과 발전을 막아나선 도전과 장애 또한 간단치 않다.해야 할 일은 많고 걸머진 짐은 무겁지만 새시대를 창조해나간다는 영예로운 긍지로 하여 우리 일군들은 무한히 격동되여있다.
모든 일군들은 혁명적인 실행의지로 거창한 변혁의 새 전기를 펼쳐나가는 우리 당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데서 혁명의 지휘성원으로서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자.(전문 보기)
정론 : 위대한 우리 어버이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매혹과 흠모로 더욱 세차게 끓어번지는 시대의 숨결을 안아보며
세계도 놀라고 우리자신도 놀라는 거창한 변혁이 이 땅우에 이룩되고있다.
조국청사에 금문자로 아로새겨지고 후손만대가 길이 전해갈 이 시대의 감명깊은 이야기는 무엇인가.
위대한 우리 어버이!
시대의 주인공들이며 기적적사변의 목격자들인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 간직되여있는 이 뜻깊은 부름에 그에 대한 대답이 있다.
인민을 제일로 사랑하시며 인민의 꿈과 리상을 눈부신 현실로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중중첩첩의 난관속에서도 줄기차게 터져오르는 기적과 사변들은 인민에 대한 그이의 무한한 사랑과 헌신이 안아올리는것이고 이 땅의 밝은 미래도 사랑하는 인민에게 가장 행복한 앞날을 마련해주시려는 그이의 웅대한 리상과 포부에 받들려 펼쳐지는것이다.
위대한 우리 어버이!
이 땅 수천만 인민이 한목소리로 터치는 이 부름이야말로 우리 조국이 무엇으로 강하고 위대하며 우리 인민의 가장 큰 행복이 무엇인가를 알게 하는 격동의 이 시대의 뜨거운 찬가, 민심의 우렁찬 대합창이다.
강산을 진감하는 민심의 분출
벌써 230여일이 흘렀다.당 제9차대회가 열리는 뜻깊은 해, 2026년을 한없는 격동과 흥분속에 맞이하던 때가 엊그제같은데 날과 달은 살같이 흘렀다.투쟁에서 투쟁에로 줄기차게 이어온 행로를 뒤돌아보는 우리의 마음속에 뜨겁게 어려오는것은 무엇인가.
경애하는 원수님이시야말로 이 세상 제일 위대하신 인민의 어버이이시다!
이는 더욱 강렬해지는 수천만 인민의 진정의 토로, 열화같은 고백이다.
1월의 첫 기슭에서부터 조국의 서북변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과 북방의 온포근로자휴양소 준공식장, 은률군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착공식장에로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로고와 헌신의 자욱을 삼가 따라서며 마음속에서 터져오르던 격정이다.
이 세상에 다시 없을 희한한 절경을 펼친 신의주온실종합농장의 성대한 준공과 사회주의농촌을 당당히 대표할수 있는 본보기적인 창조물로 솟아오른 삼광축산농장의 조업소식, 새별거리와 화성지구 4단계 1만세대 살림집 준공소식에 이어 화성지구 5단계 건설착공이 벅차게 잇달으던 환희로운 2월의 강산을 진감한 전인민적송가 《친근한 어버이》를 온 나라 인민이 열창하며 더욱 깊이 새긴 진리이다.
그렇게 시작되여 흘러온 우리의 230여일, 그 나날들에 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우리 원수님의 품에 안겨 격정의 동을 터치며 한생토록 잊지 못할 행복과 영광을 받아안았던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당 제9차대회이후 제일먼저 찾으시여 고무격려해주시며 시대의 전렬에 또다시 내세워주신 상원의 로동계급과 금방석에 앉혀도 아까울것이 없다고 하시며 대해같은 사랑과 믿음을 안겨주신 천성청년탄광의 탄부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한자리에 모시고 창립 80돐을 성대히 맞이한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의 교직원, 학생들과 우리 원수님 품에 안겨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은 조선소년단창립 80돐 기념행사에 참가한 소년단대표들과 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 제8차대회 참가자들, 이해의 전승절에도 또다시 우리 원수님을 몸가까이 모시고 크나큰 영광을 받아안은 전쟁로병들과 전시공로자들, 뜻깊은 창립정주년에 오매에도 뵙고싶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극장에 모시는 최대의 소원을 성취하고 영광의 기념사진을 찍은 국립교향악단 창작가, 예술인들…
그들의 마음속에 터져오른 《위대한 우리 어버이!》의 우렁찬 부름이 들리는것만 같다.
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정치지도자들도 많다.그러나 수천만 인민이 우리 어버이라고 부르며 따르는분은 오직 경애하는 원수님뿐이시며 사실상 이는 이 행성의 진짜기적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아버지와 어머니를 합친 부름이 어버이이다.하다면 어떻게 되여 이 땅에서는 수천만 인민이 위대하신 령도자를 우러러 가장 친근한 부름인 어버이라는 호칭을 드리게 되였는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당을 진심으로 따르는 인민의 마음을 혁명의 제일재부로 소중히 간직할것이며 용감하고 슬기롭고 아름다운 우리 인민을 위하여 만짐을 지고 가시밭도 헤치며 미래의 휘황한 모든것을 당겨올것입니다.》
인민! 오랜 세월 착취계급에게 짓밟혀 천대받고 멸시받던 존재였다.그 무궁한 힘으로 시대를 전진시키면서도 력사밖으로 밀려났던 불운한 존재였다.지금도 황금만능의 자본주의사회에서 무권리의 대명사로 되고있는 사람들도 절대다수 근로대중이 아닌가.
바로 그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들고 가장 귀중한 존재로 여기는 인민의 세상, 인민의 나라가 사회주의 우리 조국이다.
이 땅에서 인민은 얼마나 행복한 존재인가.우리 인민이 목메여 터치는 《위대한 우리 어버이 김정은원수님》이라는 부름처럼 그에 대해 가슴치게 말해줄수 있는 대답은 없을것이다.
인민이 자기 령도자를 어버이라고 부르며 따른다!
얼마나 가슴뜨거운 현실인가.
우리 인민이 지닌 존엄, 누리는 행복, 받아안은 크나큰 영광이 바로 이 부름에 력력히 비껴있다.
이 부름의 뜻은 실로 깊다.천하제일위인이시며 탁월한 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우리 인민이 한없이 친근하고 자애깊으신분으로 삼가 우러른다는 감명깊은 진실이 깃들어있는것이다.
어머니의 존재를 아기가 본능으로 느끼듯이 어버이라는 호칭도 인민이 온넋으로 느끼고 체감할 때 스스럼없이 터치는 부름이다.
우리의 어버이 김정은원수님!
이 땅에서는 남녀로소모두가 그렇게 토로한다.TV화면에서 우리 원수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뵈올 때면 두팔을 벌리고 《아버지원수님!》 하고 부르며 달려가는 육아원, 애육원의 철부지어린이들로부터 붉은넥타이소년단원들과 혁명의 계승자들로 미더웁게 성장하는 우리 청년들, 그이 품에서 복받은 생을 누리는 머리흰 로인들까지 그렇게 목메여 토로한다.
어쩌면 그리도 인민을 열렬히 사랑하시는지, 어쩌면 그리도 인민앞에 겸허하시고 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만족을 모르시는지 인민은 그이의 하늘같은 사랑에 울고웃는다.인민을 위하시는 마음 그토록 열화같으시고 인민의 행복을 위해 바치시는 로고와 심혈 그처럼 크고 깊으시여서 인민은 그 진정에 목이 메인다.
지금도 그날의 충격과 여운은 우리의 마음속에 생생하다.아마도 세월이 흐르고흘러도 그 이야기는 계속 전해지며 오늘의 우리 시대를 알게 하는 또 하나의 실록이 될것이다.
지난 6월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에서 전국의 탄광지구를 완전일신, 천지개벽시킬데 대한 력사적인 결정이 채택된 소식, 누군들 이앞에서 눈굽이 젖지 않으랴.
이 감격적인 소식이 사람들의 심금을 세차게 울린 또 하나의 사연이 있다.그 결정을 실행함에 있어서 탄부들만이 아니라 탄광지역에서 생활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다같이 현대적인 새집을 안겨줄수 있게 건설령역이 훨씬 확대된것이다.
어찌 놀라지 않겠는가.탄부들의 살림집건설만도 방대하기 이를데 없는데 탄광지역에서 생활하는 사람들모두의 살림집을 동시에 건설한다는것은 국가가 몇배의 아름찬 짐을 덧진다는것을 의미한다.
이 나라의 인민이라는 단 한가지 리유로 꿈만 같은 행복을 받아안는 사람들의 격정 무슨 말로 다 표현하랴.
우리의 어버이 김정은원수님!
탄부들의 가슴속에도, 탄광지역 인민들과 온 나라 사람들의 마음속에도 이 부름이 우렁차게 터져오른다.
세인은 오늘 우리 조국의 힘찬 진보를 두고 경탄을 금치 못한다.중첩되는 난관속에서도 그리도 굴함없이, 줄기차게 이룩되는 우리 조국의 모든 사변과 기적들을 리해하는데는 한가지 인식이 필요하다.억대의 재부나 자원이 아니라 위대한 숙원이 받들어올리는 고귀한 결정체라는것이다.
우리는 지금 준공의 그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조선로동당의 정책의 생명은 절대의 인민성에 있다고 뜨겁게 말씀하신 사랑의 전당에 서있다.
개원한지 근 열달이 되여오는 평양종합병원, 지금 이곳은 어머니 우리당에 대한 인민들의 고마움이 대하되여 굽이치는 곳으로 되고있다.누구나 한번 와본 사람은 격정에 눈굽적신다.우리 당이 인민을 얼마나 귀중히 여기는지, 인민을 얼마나 하늘처럼 떠받드는지 그 참의미가 뜨겁게 마쳐와서이다.
이 소중한 집이 안겨주는 또 하나의 깊은 의미가 있다.바로 우리 당은 인민을 위해 설계하고 목표한 사업은 아무리 거창한것이라고 해도, 아무리 조건이 어렵다고 해도 무조건 실행한다는 확고한 믿음이다.
돌이켜보면 우리 당의 숙원사업이라는 가슴뜨거운 부름과 함께 시작된 평양종합병원건설이였다.우리 나라 의료, 보건기관의 발전을 추동하는 중심기지로서의 사명을 수행하는 이 현대적인 보건시설의 건설과정은 참으로 어려운 나날들을 동반하였다.
세계를 휩쓴 엄중한 보건위기도 있었고 엄혹한 자연의 재난을 가셔내야 하였던 나날들도 있었다.그러나 마침내 수도의 명당자리에 우리 당이 인민들에게 안겨주는 지성어린 선물로 훌륭히 완공된 사랑의 집.
우리 당정책은 인민적인 정책으로서 혁명적인 실행의지를 바탕으로 하여 관철되는 정책으로 되여야 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뜻깊은 말씀이 가슴을 울린다.
인민을 위하시는 리상과 포부도 거창하지만 그렇듯 웅대한 목표들을 빛나는 현실로 이루어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정녕 그이의 억척의 의지에 받들려 인민이 열렬히 반기는 새 문명의 창조물들이 인민들의 눈앞에, 피부에, 생활에 더 많이, 더 빨리, 더 정답게 와닿고있는것이 우리 조국의 감명깊은 현실이 아니던가.
인민의 가슴 어찌 긍지와 자부로 높뛰지 않으랴.
위대한 우리 어버이께서 계시기에!
이는 오늘 이 땅에 꽃피는 인민의 모든 행복에 대한 가슴치는 대답이고 더 밝고 창창할 래일에 대한 드팀없는 믿음이다.
오늘의 세계는 얼마나 어둡고 불안한가.발전과 진보에 대해 수없이 렬거하지만 지구상의 수많은 사람들이 직면하고있는것은 불안이고 위구이며 앞날에 대한 깊은 우려이다.
그러나 우리 사는 이 땅은 얼마나 밝고 아름다운가.사람들은 희망에 넘쳐있고 조국은 활력에 넘쳐있다.
뜨거운 진실이 가슴을 울린다.
우리의 어버이 김정은원수님!
이 나라 수천만 인민이 한목소리로 터치는 이 부름은 바로 이 세상 가장 큰 행복에 대한 찬가이다.
억대의 재부로도 얻을수 없고 소원이나 희망만으로는 성취할수 없는 인민의 가장 큰 행복, 이는 바로 위대하신 령도자를 자애로운 어버이로 모신 행운이다.
인민의 모든 존엄과 영광, 행복은 위대하신 어버이께서 주시는것이기때문이다.이 땅의 밝은 미래도 자애로운 어버이께서 계시여 그토록 밝고 창창한것이기때문이다.
하거늘 이 세상 가장 큰 행복과 영광, 눈부신 미래를 받아안은 인민의 격정과 환희 어찌 강산을 진감하지 않으랴.
이 세상 끝까지 따르고 받들리
시대를 격동시키며 또 하나의 불꽃이 료원의 불길마냥 온 나라에 퍼져가고있다.
천성청년탄광의 서은철채탄중대가 지핀 기적적증산의 불길, 수천길 땅속에서 일하는 탄부들이 지핀 이 불길은 무엇으로 하여 그처럼 의미깊은것인가.
위대하신 우리 어버이의 품은 이 땅의 인민을 기적의 창조자, 애국의 선구자들로 키우는 성장의 요람, 빛나는 삶의 품이라는 격정이 천만의 가슴을 울린다.
몸소 찾아오시여 대해같은 사랑과 믿음을 안겨주시고 뜻깊은 당중앙전원회의에서 온 나라 탄부들에게 새 생활, 새 문명을 안겨주기 위한 실제적인 조치를 취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이의 하늘같은 사랑에 울고웃는 탄부들의 마음속에 울려오는 절절한 말씀이 있다.
석탄은 어제도 오늘도 우리 공업의 식량이며 자립경제발전의 동력이라고 하시며 자신께서는 언제나 수도 평양에 혈맥을 잇고 막장마다에 높뛰는 애국의 열정으로 석탄산을 쌓아온 천성청년탄광이 그 영용한 투쟁기개와 본때로 새 5개년고지점령의 선두에서 강력한 견인기적활약을 할것을 기대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하늘같은 믿음,
위대한 사랑과 믿음이 지핀 불이였다.인민을 굳게 믿으시고 그 인민의 힘으로 세상이 부러워할 사회주의락원을 떠올리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억척의 신념과 의지가 받들어올리는 감명깊은 실체가 바로 모진 고난속에서 힘차게 솟구치는 이 땅의 무수한 창조와 기적의 산아들이다.
인민의 힘으로 전진하고 승리하는 혁명에 있어서 인민을 키우는것처럼 중차대한것은 없다.
혁명이란 물질적변화, 물질적부의 창조만을 의미하지 않으며 사람들의 사상의식을 개변하고 높은 창조력을 지닌 힘있는 존재로 키우는것이 혁명에서 기본내용을 이룬다는데 대하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간곡하게 가르치신다.
인민을 키우고 인민을 준비시키는것, 이는 위대한 혁명의 령도자께서 이룩하실수 있는 최대의 공적이며 인민을 온넋으로 사랑하고 그 삶과 운명에 대한 숭고한 사명감으로 가슴을 끓이시는 진정한 인민의 어버이께서만이 펼치실수 있는 력사의 대업이다.
우리 조국땅에 이룩된 모든 기적과 사변들은 인민을 키우고 그 인민의 힘으로 혁명의 승리를 이룩해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전하는 산 기념비, 긍지높은 실록이다.눈에 보이는 천지개벽밑에 어려있는 진짜천지지변이 바로 인민의 성장이다.
우리 수도의 웅장화려한 전위거리에 깃들어있는 이야기가 있다.
거리가 완공되기 전에 이름부터 생겨난 거리, 혁명의 미더운 전위들로 성장하는 우리 청년들의 영웅적투쟁과 불굴의 군상이 력력히 어려오는 이곳에 서니 울려오는 귀익은 선률이 있다.경축의 축포가 오르고 복받은 새 거리의 주인들과 건설자들의 희열이 그리도 뜨겁게 끓어번지던 준공의 그밤, 바로 이 새 거리의 성대한 준공식장을 무대로 울려퍼진 전인민적송가 《친근한 어버이》의 우렁찬 선률이다.
우리 인민모두가 열창하는 시대의 명곡이 우리 청년들의 애국의 구슬땀이 슴배인 새 거리 준공식장에서 높이 울리였다는 사실은 얼마나 의미깊은가.
단순한 하나의 새 거리가 아니다.조국의 미래이며 혁명의 계승자들인 우리 청년들을 훌륭하게 키우기 위해 바쳐가시는 자애로운 어버이의 로고와 헌신이 력력히 어린 성스러운 혁명의 교정이다.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건설장을 찾고찾으시며 우리 청년들을 백두의 혁명정신으로 무장한 사상과 신념의 강자들로 키워주시고 수도 평양에 새 거리건설이 진행될 때에는 우리 청년들에게 통채로 맡겨주시여 빛나는 그 위훈과 영예가 더욱 높이 떨쳐지도록 하여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이 아름다운 거리에 정중히 모셔져있는 사연깊은 화폭, 몸소 착공식장에 나오시여 첫삽을 뜨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영상을 형상한 대형모자이크벽화를 삼가 우러르느라면 뜨거운 생각이 밀물쳐온다.
언제나 우리 청년들과 함께 계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이는 진정 이 땅의 청년들과 함께 계시며 참된 삶의 길로 이끌어주시는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
전천탄광의 한 탄부도 어버이 그 품속에서 성장한 청년들중의 한사람이다.리수복청년돌격대 대장으로 어렵고 힘든 일의 앞장에서 돌파구를 열어나가는 그의 마음속에 간직된 사연은 무엇인가.
그가 시대의 흐름에 뒤떨어졌던 자신을 깨닫고 새 출발을 했을 때 그리도 기뻐하시며 따사로운 한품에 안아주신 아버지원수님,
어렵고 힘든 부문에 탄원진출한 그를 비롯한 9명의 청년들을 만나주시고 자애로운 한품에 꼭 안아주시며 자신께서는 인생의 새 출발을 한 동무들의 결심을 전적으로 지지하며 동무들이 가는 길에 언제나 함께 있을것이라고 하신 그 말씀 얼마나 뜨거웠던가.
아직은 해놓은 일이란 없이 인생의 새 출발을 한것이 전부인 청년들을 그리도 따뜻이 안아주시며 힘과 고무를 주신 경애하는 원수님, 정녕 자애깊은 아버지이시였다.사려깊은 어머니이시였다.그렇듯 위대하고 고마우신 어버이품에 안긴 청년들이야말로 얼마나 행복하고 긍지높은 청춘인가.
조국보위에서도, 인민의 행복을 위한 창조대전에서도 기수, 용감한 선구자로 영예떨치는 우리 군대, 그 자욱자욱을 더듬을 때에도 이 땅의 병사들모두를 친아들딸로 품에 안으시고 사랑을 주시고 믿음을 주시며 영웅적위훈의 주인공들로 키워주시는 자애로운 어버이의 천만로고가 어려온다.
오늘 지방이 변하는 새시대를 펼치며 온 나라 곡곡에 일떠서는 우리당 지방발전정책의 눈부신 산아들, 이를 두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자신도 놀라는 지방의 획기적인 변천상은 오직 우리 군대만이 창조할수 있는 력사의 기적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그 기적의 창조자들의 가슴마다에 간직된 열화같은 진정은 무엇인가.
우리 군대를 당의 지방발전정책실현의 선두에 내세워주시고 값높은 위훈의 자욱을 새기도록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우리 군대의 위훈의 자욱이 새겨질 지방공업공장건설착공식장들도 몸소 찾으시여 뜻깊은 연설도 하시고 군인건설자들의 생활의 구석구석까지 헤아려주시는 위대한 어버이의 그 사랑에 받들려 기적의 창조자들로 위용떨치는 우리 병사들이다.
총잡은 군인들을 조국과 인민에 대한 참된 사랑을 지닌 사상과 신념의 강자들로 준비시키는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강군건설사상에서 중요한 내용을 이룬다.지방발전혁명의 거창한 전구들도 단순한 건설현장이 아니라 우리 병사들이 당정책결사관철의 정신을 체질화하고 조국과 혁명에 대한 무한한 헌신성을 배양하는 혁명의 학교로 되게 하시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이다.
건설이 한창인 어느한 작업현장을 찾으신 그날에도 인민을 위한 보람찬 투쟁과정이 곧 우리 병사들의 사상정신적성장과정으로 되게 하여야 한다고 그처럼 간곡히 당부하시고 지휘관들에게 언제 어떤 환경에서도 군인들에 대한 정치사상교양을 절대로 소홀히 해서는 안된다는 숭고한 뜻을 심어주신 그이이시다.
우리 병사들이 떨치는 무비의 기적과 위훈에 접하실 때면 거기에 깃든 충성과 애국의 세계를 먼저 안아보시며 자식들의 성장을 두고 기뻐하는 친어버이심정으로 그처럼 높이 평가해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자식 한명을 키우는데 오만공수가 든다고 하였다.할진대 이 땅의 수천만 인민을 모두 품에 안아 어엿한 혁명가, 투사, 애국자로 키우시며 우리 총비서동지께서 기울이시는 로고와 심혈 무엇으로 다 헤아리랴.
따뜻이 안아 사랑을 주시고 행복을 주시며 참된 삶의 길로 이끌어주시는 위대한 어버이에 대한 다함없는 고마움이 뜨겁게 굽이치는 인민의 마음속에 끓어솟는 격정은 무엇인가.
위대한 우리 어버이 이 세상 끝까지 따르고 받들리!
이는 강산을 진감하는 민심의 분출이고 날이 갈수록 강렬해지는 수천만 인민의 한결같은 열망이다.
온 나라 초소와 일터마다 나래치는 창조와 위훈의 숨결에 이 의지가 어려있고 불가능에 도전하여 기적을 떠올리는 시대의 선구자들의 가슴마다에 이 열화의 일념이 간직되여있다.
인민을 위해 베푸시는 위대한 령도자의 대해같은 사랑에 격정의 눈물지으며 그에 천만분의 일이라도 보답하고저 충성과 애국의 한길에 산악같이 일떠선 우리 인민,
누가 요구한 사람은 없었지만 경애하는 원수님의 농촌건설구상을 받드는 길에 적은 힘이나마 바치고싶어 스스로 작업소에 달려나와 기술을 배우고 남편들과 함께 여러가지 농기계들을 교대로 운전하며 농사일을 성심껏 돕고있는 룡연군농기계작업소 종업원가족들의 마음속에도 바로 이 백옥같은 진정이 간직되여있다.땅을 다루는 평범한 농민들에게 현대적인 새집을 지어 무상으로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하늘같은 은덕에 격정을 금치 못하며 다수확의 목표를 향해 헌신의 구슬땀 아낌없이 묻어가는 전야의 주인들의 가슴속에도 충성과 보답의 열망이 세차게 끓고있다.
안아키워준 고마운 조국의 은덕에 보답하고저 어렵고 힘든 초소로 앞을 다투어 달려나가는 미더운 청년들과 한가정의 작은 뜨락을 넘어 애국의 큰길에 보람찬 삶의 자욱을 내짚은 각지의 수많은 녀성들, 참으로 온 나라가 충성과 애국의 일념으로 불덩이같이 달아오른 우리 조국, 우리 세월이다.
우리 당의 웅대한 지방발전구상이 눈부신 현실로 펼쳐지는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장들에 꽃피는 이야기들은 또 얼마나 가슴뜨거운가.
선천군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장에는 군인건설자들이 다 아는 한 소녀가 있다.《구장소녀》라고 불리우는 8살 난 홍봄성학생이다.
소녀의 집은 그 별칭이 말해주는것처럼 구장군에 있다.그가 구장군에 파견된 조선인민군 제124련대 관병들과 인연을 맺은것은 두해전이였다.자기들의 고장에도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을 일떠세우도록 하여주신 아버지원수님의 대해같은 사랑에 격정을 금치 못하며 부모와 함께 건설장을 찾았던 소녀, 당중앙의 웅대한 구상을 하루빨리 꽃피우려 낮과 밤이 따로없이 긴장한 날과 달을 이으면서도 물과 공기만 있으면 그만이라고 하면서 군인민들의 자그마한 성의도 받아주지 않던 군인건설자들이였다.
《그럼 노래라도 불러주고싶어요.》
그렇게 시작된 소녀의 원군길이였다.
하루공부를 마친 후이면 건설장을 찾아와 밤깊도록 꾀꼴새마냥 노래를 부르던 소녀, 그날의 군인건설자들이 당의 명령을 받들고 선천군에서 또다시 위훈떨친다는 소식에 접한 봄성이는 여름방학기간에 그들을 찾아가 고무해주고싶어 아버지의 손목을 잡고 선천으로 향하였다.
아직은 애어린 소녀, 하지만 봄성이가 부르는 노래의 힘은 크다.고마운 어머니당의 사랑에 자기의 작은 보답의 자욱도 따라세우고싶어하는 기특한 그 마음을 무엇보다 소중히 여기며 병사들은 바로 그렇게 당의 사랑에 격정의 눈물짓는 고향의 혈육들의 모습을 그려본다.그리고 그들의 마음까지 다 합쳐안고 우리 당의 원대한 구상을 하루빨리 현실로 꽃피워갈 일념으로 기적과 위훈을 창조한다.
은률군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장에도 군인건설자들이 자랑하는 한 녀성이 있다.읍에서 수십리 떨어진 리에서 살고있는 그가 군인건설자들을 찾아 원군의 길을 걷기 시작한것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몸소 은률군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착공식에 참석하시여 첫삽을 뜨신 그때부터였다.
다름아닌 자기들을 위해, 평범한 지방인민들을 위해 그처럼 방대한 지방발전정책을 제시하시고 빛나는 현실로 펼쳐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고마움에 목메이고 격정에 눈시울이 젖어올라 녀인은 마음을 진정할수 없었다.더우기 그는 고마운 우리 사회주의제도의 혜택아래 건강을 되찾고 두번다시 태여난 남다른 사연을 안고있는 몸이였다.
뜻깊은 지난 1월의 그날부터 지금까지 어언 수백일, 그는 매일같이 수십리길을 오가며 건설장을 찾는다.불같은 보답의 마음이 없이는, 바치고바쳐도 진함을 모르는 열화같은 진정이 없이는 걸을수 없는 길, 그길은 바로 이 땅의 수많은 사람들이 새겨가는 보답과 애국의 길과 하나로 이어진 그렇듯 값있고 소중한 길이 아니겠는가.
지방이 변하는 시대, 인민의 꿈과 리상이 아름다운 현실로 펼쳐지는 격동의 우리 시대는 바로 령도자와 인민이 하나로 굳게 뭉친 이 위대한 혼연일체의 힘에 받들려 전진하는 기적의 시대, 영광의 시대이다.
위대한 우리 어버이!
진정 강산을 진감하고 시대를 울리는 이 열화의 부름은 가장 위대한 진리를 말한다.그것은 바로 령도자와 인민이 사상과 의지만이 아니라 뜻과 정, 혈연의 관계로 굳게 결합된 우리 조국이야말로 이 세상 가장 강대한 국가라는것이다.
인민을 제일로 사랑하시며 가장 큰 행복과 밝은 미래를 펼쳐주시는 위대한 어버이, 그이께서 가리키시는 길이라면 하늘땅 끝이라도 가려는 인민의 일편단심이야말로 그 어떤 기적도 다 이루고 그 어떤 높은 목표와 리상도 다 이룰수 있는 우리 국가의 무진한 힘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두리에 천만이 굳게 뭉친 위대한 우리 국가의 진모습이 어려있고 우리 인민이 누리는 모든 행복과 영광이 천만근의 무게로 어려오는 부름-위대한 우리 어버이!
이 열화의 부름을 가슴깊이 간직한 이 땅의 수천만 인민은 위대한 어버이께서 바라시고 구상하시는 찬란한 미래, 우리의 리상이고 념원인 사회주의강국의 창창한 앞날을 향해 계속 힘차게 분투해나아갈것이다.
그길에서 위대한 우리 국가, 위대한 우리 인민의 존엄과 영광은 영원할것이며 우리의 행복과 미래도 무궁할것이다.
바로 우리에게는 이 세상 가장 위대하신 어버이께서 계시기때문이다!(전문 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대답
(평양 8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미국이 우리 국가의 안전환경과 지역정세에 부정적영향을 미치는 일련의 적대적움직임을 거듭 보이고있는것과 관련하여 27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최근 미국무성은 현재 미군이 운용하는 가장 첨단화된 전술미싸일이며 지상목표물들을 공격하는데 사용할수 있는 1억 2,500만US$분의 《AIM-9X 싸이드와인더》공중대공중미싸일과 관련장비를 한국에 판매하기로 결정하였다.
이에 앞서 미국무성은 우리의 이른바 《인권실태》를 장악기록하고 대조선정보류입에 유리한 조건을 마련하기 위한 《인권》모략활동에 수백만US$의 자금을 지원한다는 계획을 발표하였다.
상기행위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안전령역에 새로운 위협요소를 추가하고 우리 국가사회제도에 불안정을 조성해보려는 미국의 적대적관행이 지속성과 련속성을 띠고있다는것을 보여주는 또 다른 사례로 된다.
올해에만도 미국은 천문학적액수에 달하는 최신형공중대공중미싸일,신형해상작전직승기,공격용직승기,정밀유도폭탄을 비롯한 각종 살인장비들의 판매를 승인하면서 한국의 전쟁수행능력제고를 적극 부추겼다.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미국과 그 동맹국들사이의 군사적일체화가 가속화되고있는 속에 한국에 대한 미국의 무기판매행위가 지역의 안보환경에 미치게 될 부정적인 영향은 간과할수 없다.
현실은 미국이 새로운 대조선위협을 확장해나가는데 얼마나 적극적이고 열성이 높은가를 유감없이 보여주고있다.
우리는 다시한번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항구적으로 적대적이려는 미국의 거침없는 립장표명을 명백히 인식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국가의 안전과 정치적안정에 대한 외부세력의 악의적기도와 위협이 항시 존재하고있는 현실을 깊이있게 파악하고있으며 각이한 령역에서의 적대적행위들에 엄중히 그리고 즉시적으로 강력히 반응할것이다.(전문 보기)
朝鮮外務省代弁人の回答
【平壌8月27日発朝鮮中央通信】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外務省のスポークスマンは、米国がわが国家の安全環境と地域情勢に否定的影響を及ぼす一連の敵対的動きを重ねて見せていることで27日、朝鮮中央通信社記者の質問に次のように答えた。
最近、米国務省は、現在、米軍が運用する最も先端化された戦術ミサイルであり、地上標的の攻撃に使用できる1億2500万ドル分の「AIM―9Xサイドワインダー」空対空ミサイルと関連装備を韓国に販売することを決定した。
これに先立って米国務省は、われわれのいわゆる「人権実態」を掌握、記録し、対朝鮮情報流入に有利な条件を整えるための「人権」謀略活動に数百万ドルの資金を支援するという計画を発表した。
上記の行為は、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安全領域に新しい脅威要素を追加し、わが国家社会制度に不安定を生じさせようとする米国の敵対的慣行が持続性と連続性を帯びているということを示すもう一つの事例である。
今年だけでも、米国は天文学的金額に及ぶ最新型空対空ミサイル、新型海上作戦へリ、攻撃用ヘリ、精密誘導爆弾をはじめ、各種の殺人装備の販売を承認しながら韓国の戦争遂行能力の向上を積極的にあおり立てた。
アジア太平洋地域で米国とその同盟国間の軍事的一体化が加速化している中、韓国に対する米国の兵器販売行為が地域の安全保障上の環境に及ぼす否定的な影響は看過できない。
現実は、米国が新しい対朝鮮脅威を拡張していくことにどんなに積極的で熱意が高いのかを遺憾なく見せている。
われわれは、今一度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に恒久的に敵対的であろうとする米国の滞りない立場表明を明白に認識した。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は、国家の安全と政治的安定に対する外部勢力の悪意的企図と脅威が常時存在している現実を深く把握しており、異なる領域での敵対的行為に重大に、そして即時的に強く反応するであろう。(記事全文)
자본주의의 멸망을 촉진하는 서방식민주주의
어떤 형태의 민주주의이든지 그 우렬은 해당 사회의 안정과 국민의 복리보장문제에서 뚜렷이 나타난다.
미국과 유럽나라들이 《세계적인 본보기》로 내세우군 하는 서방식민주주의가 지금 세상사람들의 비난과 배격을 받고있다.왜냐하면 그 나라들에서 사회정치적안정이 심히 파괴되고 경제형편이 계속 악화되고있기때문이다.
2008년 미국에서 발생하여 세계를 휩쓴 대규모금융위기이후 경제는 호전되지 못하고 계속 침체의 일로를 걷고있다.우크라이나사태는 서방나라들에 심각한 에네르기위기를 조성하고 통화팽창과 피난민문제를 격화시키고있으며 광범한 근로대중을 생활상곤경에 빠뜨리고있다.
서방나라들에서 정부와 집권자, 여당에 대한 불만과 분노가 증대되고있다.
미국과 유럽나라들에서 확대되고있는 이 혼란상은 서방식민주주의가 결코 우월한 민주주의가 아니라 가장 반동적이고 반인민적인 민주주의임을 다시금 낱낱이 폭로해주고있다.
서방식민주주의의 기초는 철두철미 극단한 개인리기주의와 황금만능주의이다.
오직 자기 일개인의 리익을 절대시하는 관념, 금전만 있으면 모든것을 장악하고 제 마음대로 좌우지할수 있다는 견해가 사회를 지배하는 경우 그것은 필연코 약육강식의 생활방식, 생존법칙을 낳게 된다.누가 누구를 하는 치렬한 생존경쟁이 일상생활로 된 서방나라들에서는 인구의 절대다수가 패자로 굴러떨어지고 극히 일부만이 승자로 되는것이 사회의 일반적원리로 되여있다.
자본주의의 어지러운 력사를 훑어보면 서방식민주주의가 독점자본을 낳았고 그 독점은 서방세계를 혼란의 소용돌이속에 몰아넣으며 끊임없이 강화되여왔다.
20세기의 첫 공황인 1900년-1903년 경제공황과 1929년-1933년 세계적인 대경제공황을 비롯하여 자본주의세계를 극도의 혼란속에 빠뜨렸던 경제위기들은 독점의 강화만을 초래하였다.재벌들은 공황이 발생할 때마다 파산의 나락으로 몰리운 기업들을 눅거리로 병합흡수하여 대기업을 만들어내군 하였으며 그 과정에 정부나 국회도 마구 주무를수 있는 거대한 독점으로 성장하여왔다.
자료에 의하면 1929년-1933년 대경제공황은 국제적인 금융재벌들의 흉책에 따라 발생한것이였다.당시 미국 월가의 한 주식업자는 《주도세밀한 계획에 따라 뉴욕화페시장에서 주식투자에 대한 대부제공량이 별안간 감소된것으로 하여 1929년위기가 조성되였다.그것은 사실 국제적인 부호들이 미리 모략하고 단행한것이였다.》라고 주장하였다.
대경제공황이 한창이던 1930~1933년기간에 총 8 810여개에 달하는 크고작은 은행들이 파산되였다고 한다.그 은행들은 모두 미국 뉴욕의 5대금융대재벌들의 눈밖에 난 대상들이였다.
모든 사람들을 최악의 생존경쟁속에 빠뜨리는 각종 정치경제적위기들에서 패자는 상대적으로 약한 대상들과 광범한 근로대중이였고 승자는 극소수의 재벌들이였다.사람들의 운명을 결정하는 참혹한 위기속에서 스스로 생을 포기하는 사람들이 전례없이 늘어나는 반면에 한줌도 안되는 재벌들은 오히려 더욱더 포만한 생활을 누리군 하였다.이것이 경제적혼란이 조성될 때마다 펼쳐지군 하는 서방사회의 괴이한 풍경이다.
력사와 현실은 서방식민주주의가 리윤획득을 위해 그 어떤 위기조작도 서슴지 않는 극소수를 배출하는 정치리념이고 금전을 만사해결의 전능한 수단으로 삼는 극소수에 의해 좌우되는 정치체제이며 근로대중을 탐욕실현의 대상으로 삼는 극소수를 위해 복무하는 정치도구이라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나라의 정치와 경제생활모두가 한줌도 안되는 독점재벌들에 의해 좌우지되고있다는데 서방식민주주의의 반동적인 본질이 있다.
서방식민주주의는 해가 바뀔수록 악화되는 각종 혼란과 위기에 대처할 능력을 못가진 매우 취약한 민주주의이다.
미국을 비롯한 서방나라들은 민주주의는 국민의 여론에 의한 정치이며 그것은 대의제정치 특히는 다당제에 의해서만 실현될수 있다고 선전해왔다.
지금 서방나라들에서 나도는 국민의 여론, 매일같이 울려나오는 국민의 목소리는 여당과 정부, 국회가 자기들을 죽음에로 몰아가는 혼란과 위기를 한시바삐 가시고 공평한 정치를 실시하라는것이다.하지만 재벌들을 위한 정치체제에서 국민을 위한 공평한 정치가 실시될수 없다는것은 자명한 리치이다.
국민의 항의와 분노의 목소리가 높아갈 때마다 집권자들을 교체하고 정권을 바꾸는것은 서방나라들에서 흔히 적용되는 통치수법이다.그를 통해 혼란과 위기의 책임을 집권자들에게 넘겨씌우고 민심을 얼려넘기려 하고있다.
최근 외신들을 통해 집계된 자료에 의하면 영국은 10년동안에 수상이 7번 바뀌였다.프랑스에서도 대통령 마크롱이 2017년 5월 집권한 후 수상을 7번이나 교체함으로써 지난 30년동안 한 대통령밑에서 수상교체가 가장 많은 기록을 세웠다고 한다.이딸리아에서는 지난 10년동안에 5명의 수상이 교체되였고 6년동안 4차례의 정부교체가 있었다.
오스트리아와 네데를란드를 비롯한 다른 유럽나라들의 정계도 최근년간 매우 불안정하다.정부수반자리에 올라앉는 인물이 바뀌는 현상이 자주 나타나고있다.
민주주의를 제창하는 나라들에서는 국가 및 정부수반들의 임기가 보통 4년 또는 5년 등 일정한 기한으로 정해져있다.때문에 정상적인 상황에서는 선거가 주기적으로 진행되게 된다.
현재 서방나라들에서 나타나고있는 현상들은 국가 및 정부수반선거의 주기성이 완전히 파괴되고있다는것을 웅변으로 보여준다.
선거에서 주기성의 파괴는 곧 정책의 련속성, 지속성의 파괴로 이어진다.
국민의 기대를 모으는 귀맛좋은 정책을 공약하고 당선된 집권자라고 해도 실지 정치운영은 현 복잡한 사태를 해소하는데 별로 도움을 주지 못하고있다.오히려 더 악화시키는 결과만을 초래하고있다.집권자는 인차 선거자들의 항거에 직면하게 되며 그럴수록 당파들사이의 싸움, 소속정당의 내부모순은 더욱 격화된다.종당에 집권자는 퇴진을 강요당한다.
새 집권자가 등장하여 다른 정책을 내놓지만 그도 역시 전자의 운명을 피할수 없게 된다.
여러 나라 언론들은 적지 않은 서방나라들에서 《재시동정치》가 만연되고있으며 걸핏하면 집권자를 교체하는것이 이미 서방정계의 일상사로 되였다고 비평하였다.
영국 만체스터대학의 한 교수는 빈번한 집권자교체로 선거와 국정운영사이의 경계가 모호해지고있다, 정치활동시간의 80~90%가 선거경쟁에 소비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단명정권들의 련속적인 출현으로 하여 국가의 장기적인 계획, 전략적인 문제들의 해결에 대해서는 론하기가 더욱 힘들게 되여가고있다. 정기적인 선거계절에 관계없이 걸핏하면 선거가 진행되고있는것으로 하여 정책문제는 계속 뒤전으로 밀려나고있다.
서방세계가 이렇듯 파괴적인 혼란에 빠져들고 사태를 수습할 능력을 잃고있는 근본원인은 그 나라들의 정치가 국민을 위한 정치로 되지 못하고있는데 있다.
7월 영국의 새 수상자리에 올라앉은 앤디 버넘은 연설에서 자국이 《브렉시트》와 관련한 국민투표를 진행한 후 10년간의 정치적불안정을 겪었고 2008년의 국제금융위기후 생활수준이 지속적으로 떨어졌지만 정부가 오랜 기간 줄곧 국민을 위해 복무하지 않았으며 바로 이 과정에 정부에 대한 국민의 신뢰가 지속적으로 약화되고 수상교체도 가속화되였다고 말하였다.
이딸리아를 비롯하여 여러 나라가 빈곤층은 물론 중산층까지 엄중한 생활난에 빠져들게 하는 통화팽창, 에네르기가격의 상승과 같은 민생과 관련된 각종 문제들을 해결할 뾰족한 방책을 찾지 못하고있다.
결국 누가 국가 및 정부수반으로 되든, 어느 당이 여당으로 되든 민심을 얻을수 없게 되여있다.
자본주의정치체제를 이루는 기둥인 다당제는 위기를 격화시키는 요인이다.
다당제는 여러 계급과 계층들의 적대적모순관계, 대립관계가 부단히 악화되고 별의별 주의주장이 다 란무하는 혼잡스러운 자본주의사회를 유지하기 위해 수립된것이다.이 정당제도는 정권교체에 참여할 힘과 능력이 있는 정당 다시말하여 금전의 뒤받침을 받는 정당들로 이루어져있다.
선거때마다 정당들은 정치적지배권을 놓고 서로 비방중상하면서 쟁탈전을 벌리군 한다.그러한 쟁탈전이 보다 잦아지고 더욱 치렬해지고있는 지금 사회는 더 혼란에 빠져들고 각종 위기들이 심화되고있다.
자본주의정치체제에서 근간으로 되는 대의제 또한 위기악화를 조장하는 우환거리이다.
일원제 또는 량원제로 되여있는 국회는 그 운영의 주도권을 장악하고 각종 정책안들의 법화를 실현하기 위한 정당들의 대결마당이다.그 정책안들은 모두 국민이 아니라 각자 자기 당을 금전으로 후원해주는 재벌들의 리익실현과 관련된것들이다.
때문에 국회청사에서는 정사와 법채택문제를 놓고 리해관계가 판이한 여야당 국회의원들사이에 쩍하면 야비한 말다툼이 벌어지고 지어 패싸움까지 일어나군 한다.
서방식민주주의체제는 자본주의가 최악의 상황에 빠져들고 민심을 잃을 때마다 파시즘세력을 자래우는 터밭으로 되고있다.
지금 지속적으로 악화되는 정치경제적혼란속에서 기성의 정당들은 민심의 버림을 받고있다.대신 정치무대에 새로 등장한 극우익정당들이 정권을 쥐기 위해 《자국우선주의》, 《민족우선주의》를 고취하며 민심을 얻으려 하고있다.
독점재벌들은 파시즘을 찬미하는 극우익정당들을 내세우는 방법으로 위기탈출을 시도하고있다.
1920년대-1930년대 서방세계가 경제위기에 빠져들었을 때 독점재벌들이 그 출로를 대경제공황의 마지막해인 1933년에 히틀러를 파쑈두목으로 하는 도이췰란드민족사회주의로동자당에 정권을 넘겨주고 막대한 금전의 힘으로 파시즘세력을 세계대전에로 내모는데서 찾았다는것은 력사가 다 아는 사실이다.
서방식민주주의는 위기를 해소하고 국민을 구제할수 있는 명약이 아니라 서방의 쇠퇴몰락, 자본주의의 멸망을 급속히 촉진하는 사약이다.
오늘 국제사회는 반인민성, 반동성을 더욱 드러내는 서방식민주주의를 배척하고있으며 그가 몰아올수도 있는 위험을 철저히 경계하고있다.(전문 보기)
로씨야대통령 우크라이나의 테로행위에 강력히 대응할 립장 강조
로씨야대통령 울라지미르 뿌찐이 22일 기자회견에서 우크라이나의 테로행위에 강력히 대응할 립장을 강조하였다.
그는 지난 40일동안 끼예브당국과 서방후원자들이 미싸일과 무인기들을 리용하여 로씨야에 《전략적패배》를 안기기 위해 감행한 시도는 모험적인 투기행위였다고 하면서 그들은 경제를 파괴하고 인민들의 단결을 파탄시키는 방법으로 로씨야를 붕괴시키려 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끼예브당국은 전장의 상황과 우크라이나의 경제실태, 부정부패로 오염되여가고있는 사회와 국가의 실상 등에 대해 객관적인 분석을 하지 못한데로부터 정세를 격화시키는 길을 택하였다고 하면서 그는 로씨야는 이러한 모험주의적행위에 대처하여 우크라이나의 군수공업기업소들에 대한 타격을 확대하였다고 밝혔다.
그는 우크라이나는 로씨야의 민간대상들에 대한 타격을 시작할 때 내세웠던 저들의 목적과는 상반되는 결과에 직면하였다고 하면서 끼예브당국은 스스로 《판도라함》을 열어제꼈다고 비난하였다.
로씨야는 자기 령토에 있는 대상들이 공격을 받는데 대해 반드시 대응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