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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도 ▒ 재침을 노린 현대판《국민정신총동원운동》

2008년 7월 19일 《조선중앙통신》중에서

(평양 7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일본문부과학성이 14일 전국의 중학교들에 《일본의 방위와 국제사회의 평화와 안전유지》를 위한 《자위대》의 역할에 대해 교육하도록 요구하는 새 《학습지도요강해설서》를 공표하였다. 이에 따라 일본의 중학교들에서는 《자위대》와 관련한 교육의 중점을 종전과 같은 《자위대》의 성립과정이 아니라 그의 《국제적활동》에 두게 되였다. 이것은 일본의 새 세대들속에서 군국주의적해외팽창열의를 불러일으켜 재침의 사상정신적지반을 닦기 위한 사무라이후예들의 범죄적인 책동이 보다 위험한 단계에 들어섰다는것을 보여준다.

일본《자위대》는 《전수방위》의 거치장스러운 허울을 완전히 벗어던지고 선제공격형무력으로 전환되고있다. 더우기 《자위대》의 《국제적활동》이라는것은 해외에서의 군사작전과 간섭을 기정사실화하고 그 수법을 련마하기 위한 로골적인 전쟁책동외에 다른 아무것도 아니다. 이런것을 《평화》적인것으로 오도하여 새 세대들에게 가르치는것은 결국 일본인들을 어려서부터 극도의 오만성과 군국주의사상에 물젖은 침략의 돌격대로 키우자는데 그 목적이 있다.

새 세대들에 대한 정신교육을 군국주의사상으로 일관시켜 재침의 사상정신적기틀을 세우기 위한 일본반동들의 책동은 어제오늘에 시작된것이 아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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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실용정부》의 범죄적정체(9) ▒ 반역《정권》에 차례질것은 파멸뿐이다

주체97(2008)년 5월 16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남조선에서 이른바 《실용정부》의 간판을 내걸고 권력의 자리에 올라앉은 리명박일당이 집권초기부터 심각한 정치적위기에 직면하였다.

며칠전 《한나라당》이 여론조사를 한데 의하면 현《정권》에 대한 《지지률》은 곤두박질하여 땅바닥에 나딩굴고있다. 남조선신문 《한겨레》는 이에 대해 전하면서 남조선에서 임기초부터 이렇게 낮은 《지지률》을 기록한 《대통령》은 없었다고 썼다.

이 모든것은 리명박《정권》에 벌써부터 망조가 들었다는것을 말해주고있다.

하지만 누구를 탓할것도 없다. 리명박《정권》의 위기가 다름아닌 그들자신이 불러온 결과이기때문이다.

리명박패거리들이 집권하면 당장이라도 경제와 인민생활을 추켜세우겠다고 광고하며 들고나온 《공약》들의 기만성은 지금에 와서 여지없이 드러나고있으며 현 《정권》의 사대매국적속성과 반역적체질, 반통일대결적이며 파쑈적인 정체는 낱낱이 폭로되였다.

사대와 외세의존에 환장하여 미국, 일본과의 《관계우선》을 떠들며 남조선인민들의 존엄과 리익을 서슴없이 팔아먹고 북남대결과 전쟁열을 고취하며 6. 15공동선언과 10. 4선언리행의 앞길에 험난한 가시밭을 조성한것도, 인민대중의 머리우에 군림하여 그들의 민주주의적권리를 마구 짓밟으며 파쑈독재시대를 재현하고있는것도 리명박일당이다.

다른것은 그만두고라도 남조선인민들의 강력한 항의와 반대에 부딪치고있는 소고기시장개방책동 하나만 놓고보자.(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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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역자들은 비참한 운명을 면할수 없다

                                             주체97(2008)년 3월 23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반역자, 이 말은 어느 나라, 어느 민족에게서나 다같이 증오와 배격의 대명사로 되고있다. 그가 누구이든 조국과 민족을 배반하고 반역의 길을 걷는다면 사회와 집단, 력사와 후대앞에 가장 치욕스러운 오명을 남기게 되며 그런자들의 운명은 비참하게 끝나는 법이다.

미국이 내흔드는 몇푼의 돈에 현혹되여 조국과 민족을 반역한자들의 말로는 참으로 비참하기 그지없다.

지난해 유럽의 어느 한 나라에서 거의 10년동안이나 미국을 위해 간첩행위를 한 어느한 퇴역대좌에게 엄한 법적제재를 가한 일이 있다.

그가 간첩행위를 하고있던 당시로 말하면 이 나라 사람들이 사회주의붕괴라는 가슴아픈 곡절을 겪고있었다. 나라와 민족이 시련을 겪을 때 그것을 자기의 아픔과 불행으로 여길줄 모르는 사람은 반역의 길을 걷기마련이다. 그는 일상생활에서 나라와 민족의 운명과 장래같은것은 안중에 없었다.

이것을 간파한 미중앙정보국에서는 그를 시야에 두고 그에게 심리적압박과 위협을 항시적으로 가하였다. 그의 머리속에서는 항상 미중앙정보국의 검은 마수가 배회하고있었다.

신념이 없고 의지가 박약하였던 그는 드디여 나라를 배반하고 돈벌이를 할 너절한 생각을 품게 되였다.

조국과 민족이 어떻게 되든말든 제 돈주머니만 채우면 그만이라는 극단한 개인리기주의에 물젖은 그가 선택한것은 반역의 길이였다. 그는 수많은 국가비밀을 팔아먹었다. 그는 꼬리가 밟히게 되자 많은 돈과 별장 등을 약속받고 미국으로 망명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담화

                                                                 주체97(2008)년 2월 6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최근 미군부호전세력들이 남조선에 대한 영구강점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놓고있다.

지난 1월 28일 태평양지역미군사령관은 오는 2012년 4월 미군이 남조선군에 《전시작전통제권》을 이양한 후에도 남조선에 계속 주둔하게 될것이라고 하면서 《중요한것은 주한미군의 병력수가 아니라 미군이 가지고있는 군사적억제력》이라고 떠벌이였다.

이에 앞서 1월 10일에는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사령관이 《미군은 한국에 영구주둔하는것을 적극 지지하고있다.》는 망발을 늘어놓았다.

새해정초부터 미군부호전세력들속에서 련이어 튀여나오는 이러한 망발들은 남조선에 대한 미국의 군사적영구강점을 기정사실화함으로써 날로 고조되고있는 남조선인민들의 미군철수투쟁을 무마시켜보려는 기도로부터 출발한 용납 못할 침략적, 지배주의적행위이다.

조국평화통일위원회는 남조선에 대한 영구강점을 공공연히 떠들고있는 미군부의 책동을 조선을 영원히 둘로 갈라놓고 우리 공화국을 힘으로 압살하려는 불순한 침략적기도로,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자주통일, 평화번영의 새시대를 열어나가려는 온 겨레의 열망에 대한 횡포한 도전으로 락인하면서 이를 전체 조선민족의 이름으로 준렬히 단죄규탄한다.

세상이 공인하고있는바와 같이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은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에서의 긴장격화와 전쟁의 근원이고 북남관계발전과 핵문제의 평화적해결을 가로막고있는 주되는 장애물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자주통일에 대한 신심과 락관을 간직하고

                                                                               주체96(2007)년 12월 14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올해 우리 민족은 민족중시, 평화수호, 단합실현의 3대과업을 튼튼히 틀어쥐고 자주통일위업의 전성기를 펼치기 위한 투쟁을 힘차게 벌려왔다. 승리에 대한 신심과 락관에 넘쳐 내외반통일세력의 악랄한 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시며 힘차게 전진해온 이 성스러운 자주통일투쟁대오에는 언제나 남녘의 겨레들도 함께 있었다.

민족중시, 평화수호, 단합실현에 박차를 가하여 6. 15통일시대를 더욱 빛내여나갈것을 열렬히 호소한 올해의 공동사설은 년초부터 남녘겨레의 가슴마다에 통일애국의 의지와 넋, 통일운동에 대한 필승의 신심과 천백배의 용기를 북돋아주었다.

남조선의 각계각층 인민들은 자주통일위업의 휘황한 진로를 명시한 새해공동사설의 전투적과업을 전폭적으로 지지환영하면서 통일을 위해 한몸 다 바쳐 싸울 불같은 일념을 안고 거족적인 통일대진군에 과감히 떨쳐나섰다.

《6. 15공동선언은 우리 민족의 통일번영의 길을 열어놓은 희망의 표대이며 오늘도 래일도 변함없이 들고나가야 할 자주통일의 리정표이다.》

《통일을 지향하는 모든사람들은 한마음한뜻으로 통일조국건설을 위한 겨레의 진군에 심장의 박동을 맞추자!》

남조선의 시민사회단체들이 성명, 결의문, 호소문, 격문, 선포문 등을 통해 발표한 이러한 주장들에는《우리 민족끼리》의 리념을 구현해나가는 여기에 민족의 자주도 통일도 있다는 진리를 심장으로 절감한 남녘겨레의 6. 15공동선언리행에 대한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가 그대로 반영되여있다. 하기에 6. 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결성 2돐 기념식, 범청학련 남측본부 통일일군전진대회, 민족자주통일을 위한 학술토론회, 5.1절기념 로동자대회를 비롯하여 남조선에서 진행된 모든 통일행사장들에서는 우리 민족끼리 한마음한뜻으로 공동선언리행투쟁에 떨쳐나설것을 주장하는 목소리들이 높이 울려나왔다.

남조선인민들의 자주통일투쟁은 진보진영의 총 단결로 미국의 분렬책동을 짓부시고 친미보수세력들을 매장시키기 위한 활동을 전개하는 과정에 더욱 적극화되였다. 남조선미국《자유무역협정》체결책동을 반대배격하고 반공화국호전광들의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과 전쟁준비책동을 저지파탄시키며 반통일보수세력들의 친미사대행위를 단죄규탄하는 투쟁이 각계 단체들의 련대련합속에 힘차게 전개되였다.

특히 지난 9월 16일 5, 000여명의 각계층군중들이 참가한 가운데 서울에서 진행된 《진보련대》결성모임은 그 의의가 실로 큰것이였다. 남조선각계 민중의 뜨거운 열의를 모아 조직된 《진보련대》에는 60여개의 각계각층단체를 망라하고있는 《통일련대》와 《전국민중련대》, 270여개의 시민사회운동단체로 구성된 《한미자유무역협정저지 범국민운동본부》, 1980년대말부터 남조선대중운동에서 중추적역할을 해온 《전국련합》, 《민주로총》, 《전국농민회총련맹》, 《한총련》, 《전국빈민련합》 등 남조선의 거의 모든 진보적인 운동단체들과 함께 《민주로동당》도 망라되였다. 이 《진보련대》의 결성은 남조선의 각이한 대중운동단체들이 하나의 통일적인 투쟁강령에 따라 자주, 민주, 통일운동을 더욱 강화해나갈수 있는 거점을 마련한것으로 된다. 하기에 심장속에 높뛰는 통일의 열망을 안고 결성식연단에 뛰쳐나온 발언자들은 로동자, 농민, 청년학생, 녀성, 지식인, 종교인을 비롯한 각계 민중들이 민중해방과 조국통일을 위해 힘차게 싸워나가자고 열렬히 호소하였다.

21세기 조국통일의 리정표인 6.15공동선언이 민족의 앞길을 밝혀주고 온 겨레의 확고한 자주통일의지가 있는 한 최후의 승리는 반드시 우리 민족의것이라는 신념과 락관을 간직하였기에 남녘겨레는 온 한해동안 투쟁의 걸음을 순간도 멈추지 않고 줄기차게 싸워올수 있었다. 지금 이 시각도 남녘겨레들은 통일의 그 신념으로 심장을 불태우며 억세게 싸우고있다.

                                                                                                                                         본사기자

                                                                                                                                     [Korea Info]

론 평 ▒ 무분별한 전력증강책동

                                                                              주체96(2007)년 10월 23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얼마전 미국방성 미싸일방위국장은 저들의 미싸일방위체계수립책동이 《북조선과 같은 불량배국가들의 위협》에 대처하기 위한것이라고 줴쳤다. 그는 지난 9월말에 있은 지상기지미싸일방위체계시험이 성과적으로 진행되였다고 하면서 우리 공화국의 허구적인 《미싸일위협》에 대하여 운운하였다.

미호전계층이 침략무력강화와 전쟁책동을 정당화하려는 목적밑에 다른 나라들의 《위협》에 대하여 요란하게 떠들고있다는것은 잘 알려져있다.

미국방성 미싸일방위국장이 우리 공화국의 그 무슨 《위협》에 대하여 떠든것은 조선반도와 그 주변에서 미군의 선제타격무력을 한층 강화하여 제2조선전쟁을 도발하려는 흉계로부터 출발한것이다. 그가 지상기지미싸일방위체계시험의 성공으로 그 누구의 미싸일을 요격하기 위한 《밝은 전망》이 마련되였다고 기세를 올린것은 새로운 조선전쟁도발기도를 현실화할수 있는 군사적담보가 마련되고있다는 만족감을 드러낸것이다.

미호전계층이 조선반도와 그 주변에 현대적군사장비들과 전쟁수단들을 집중배치하고있는 목적은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무모한 전쟁을 도발하기 위한데 있다. 이에 따라 그들은 이 지역에 대한 무력증강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최근 미국방성이 우리 공화국의 《미싸일위협》을 운운하면서 일본에 이동식미싸일추적장비를 처음으로 설치한것도 그에 따른것이다. 일본에 전개된 이동식정보처리체계인 공동전술지상통제소에는 미군이 배치되여 우리 공화국을 감시하고있다. 이와 때를 같이하여 미국방성은 본토로부터 《KC-135》공중급유기와 함께 《B-2》장거리전략폭격기 4대를 괌도의 앤더슨미공군기지에 기동전개시켰는가 하면 남조선강점 미공군기지에 현대화된 《F-16》전투기를 배비하기 시작하였다. 《B-2》전략폭격기는 지금까지 괌도기지에 배비되여있던 《B-52》전략폭격기의 임무를 대신 수행하게 된다.

미호전계층은 이러한 군사적조치가 우리 공화국의 미싸일무력강화에 《대처》하기 위한것이라고 주장하고있다. 이것은 우리 공화국의 있지도 않는 《미싸일위협》을 걸고 새 전쟁도발을 위한 무력증강행위를 합리화하려는 강도적인 궤변에 불과하다. 이따위 궤변으로는 조선반도와 그 주변에 미싸일방위체계를 전개하는 저들의 범죄적목적을 절대로 감출수 없다.

미국의 침략적대조선, 대아시아전략은 결코 변하지 않았다. 남조선과 일본을 군사적거점으로 하여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군사적우세를 차지하고 우리 공화국을 압박하며 조선반도에서 기어이 새 전쟁을 도발하려는것은 미호전세력의 전략적기도이다. 그들이 떠드는 《평화》와 《대화》타령은 새로운 전쟁도발흉계를 감추고 우리를 무장해제시키기 위한 교활한 위장평화술책이다. 그 기만성은 여지없이 드러나고있다.

미호전세력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고립압박도수를 더욱 강화하면서 《평화》와 《대화》광고에 숨은 저들의 강도적요구가 먹어들지 않으면 물리적방법을 적용하려고 하고있다. 그러나 미국의 량면술책은 우리에게 절대로 통하지 않는다.

조선반도와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긴장을 격화시키고 평화를 위협하는 장본인은 다름아닌 미국이다. 영국신문 《랄카르》는 조선반도에서 누가 평화를 위협하고있는가라는 물음을 제기하고 그것은 미국이라고 까밝혔다.

미국의 광란적인 미싸일방위체계수립책동으로 조선반도와 그 주변에서는 군사적균형이 파괴되고 새로운 군비경쟁이 일어날수 있는 조건이 조성되고있다.

미국은 현 사태의 심각성과 위험성을 똑바로 보고 무분별한 반공화국전쟁모험책동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

                                                                                                                                         김 종 손

                                                                                                                                     [Korea Info]

민족의 중대행사를 감히 시비해나서는자들은 고립과 파멸을 면치 못할것이다

                                                                               
주체96(2007)년 9월 28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조국통일연구원 고발장

지금 온 겨레와 전세계는 북남관계와 조선반도정세발전에서 새로운 전환적국면을 열어놓게 된 북남수뇌상봉에 커다란 기대와 관심을 표시하면서 한결같이 지지환영하고있다.

그러나 유독 남조선의 《한나라당》은 민족의 중대행사를 악랄하게 시비하면서 그에 찬물을 끼얹어보려고 어리석게 책동하고있다.

한나라당의 반민족적망동은 온 겨레와 내외의 치솟는 격분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조국통일연구원은 한쪼각의 민족적량심과 체면도 다 줴버리고 겨레의 지향과 시대의 흐름에 역행하여 민족의 중대행사를 가로막아나서려는 한나라당의 반통일적, 반민족적죄행을 널리 알리기 위해 이 고발장을 발표한다.

     1

북남수뇌상봉은 나라의 평화와 통일, 민족의 운명과 장래문제를 풀어나가는데서 커다란 의의를 가지는 민족의 중대행사이다.

2000년 6월 나라가 분렬되여 장장 수십년만에 처음으로 이루어진 력사적인 평양상봉은 불신과 대결의 북남관계를 화해와 협력의 관계로 전환시키고 우리 민족끼리의 시대, 자주통일의 새시대를 펼쳐놓았다.

온 겨레는 감격과 충격, 환호로 삼천리강산이 세차게 끓어번졌던 력사의 그날을 감회깊이 되새겨보면서 다가오는 10월 북남수뇌상봉에 대한 크나큰 희망과 신심으로 가슴을 부풀리고있다.

하지만 민족의 운명과 나라의 평화와 통일은 안중에도 없는 한나라당은 사대매국과 반공화국대결, 정권강탈책동에 더욱더 매달리면서 북남수뇌상봉을 처음부터 무작정 반대해나섰다.

한나라당은 무엇보다 얼토당토않은 온갖 독설과 궤변으로 수뇌상봉을 악랄하게 중상모독하였다.

지난 8월 8일 북남수뇌상봉과 관련한 북남합의서가 발표되여 내외에서 폭풍같은 파문이 일어나자 한나라당은 대변인을 내세워 현시점에서 남북정상회담을 개최하는것이 타당한지 의문이라느니, 기대할것은 아무것도 없다.느니 하면서 삐뚤어진 소리를 줴쳤는가 하면 시기, 장소, 절차가 모두 부적절한 남북정상회담을 반대한다.는 이른바 당의 립장이라는것을 공식발표하였다.

8월 9일에는 최고위원회의니, 련석회의이 하는것들을 련이어 벌려놓고 국익훼손을 떠들면서 평양에서 열리는 남북정상회담에 정당대표단이 함께 방북할 경우 불참한다.결정을 채택하는데 이르렀다.

한나라당패들의 이러한 망동은 지난 2000년 4.8합의서가 발표되고 력사적인 평양상봉이 이루어져 전세계의 이목이 평양에 쏠리고 북남수뇌분들의 감격적인 상봉장면을 지켜보며 환성을 올리고있을 때 세상을 등지고 안방에 틀고앉아 보던 TV까지 꺼버리고 발광질을 해대던 선임자들을 방불케 하고있다.

한나라당이 그 무슨 타당성이니, 시기니, 절차니 하면서 수뇌상봉을 반대해나서는것은 언어도단이다.

민족의 중대사를 론의하기 위해 북남수뇌분들이 만나는데 타당성이 무엇이고 시기절차란 또 무엇인가.

한나라당패당들에게는 분렬의 년륜이 반세기도 훨씬 넘어 예순두돌기를 헤아리고있는것도 모자라고 평화와 통일을 갈망하는 겨레의 목소리도 들리지 않는단 말인가.

한나라당패들은 북남수뇌상봉에 관한 8.5합의서도 시시콜콜 걸고들고있다.

8.5합의서에는 북남수뇌분들의 상봉은 력사적인 6.15공동선언과 우리 민족끼리정신에 기초하여 북남관계를 보다 높은 단계에로 확대발전시켜 조선반도의 평화와 민족공동의 번영, 조국통일의 새로운 국면을 열어나가는데서 중대한 의의를 가지게 될것이라고 언급되여있다.

한나라당은 이 합의서내용을 얼토당토않게 시비하면서 조선반도의 평화라고 한것은 비핵화를 뒤로 미루려는것이며 민족공동의 번영이라고 한것은 경제협력이라는 명분으로 천문학적인 재정적부담을 들씌우기 위한 대규모지원에 나서려는것이고 조국통일의 새로운 국면이라는것은 북의 련방제통일방안에 말려드는것이라고 하면서 반대하였다.

실로 어처구니없는 생트집이다. 그것은 선임자들이 4.8합의서와 력사적인 6.15공동선언을 악의에 차서 헐뜯던것과 조금도 다를바없다.

당시 한나라당패들은 북과 남이 공동선언을 통하여 나라의 통일문제를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자주적으로 풀어나가기로 한데 대하여 미군철수로 이어질수 있고 동맹관계를 허물수 있다고 걸고들었는가 하면 련방련합제에 의한 통일을 지향시켜나가기로 한데 대해서는 자유민주주의체제에 대한 양보라고 시비중상하였다.

결국 한나라당패들의 망발과 궤변들은 분렬의 장벽을 백년가도 허물지 않고 갈라진대로 살며 외세와 한짝이 되여 대결과 전쟁을 계속 추구하겠다는것외에 다른 아무것도 아니다. 이 얼마나 위험천만하고 사대매국적인 망동인가.

한나라당이 평양수뇌상봉에 자기 당의 대표를 파견하지 않을것이라고 한데 대해 말한다면 애당초 민족의 중대사를 론의하는 신성한 마당에 한나라당과 같은 반통일역적무리들이 끼여들 자리가 없다.

지난 6.15공동선언발표 7돐기념 민족통일대축전때 한나라당협잡배들이 끼여들어와 어떤 망동을 부리였는가 하는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

사람들은 그들의 반통일행악질에 경악을 금치 못하였다. 그런 망나니들은 평양에 오지 않는것이 차라리 더 좋고 더 깨끗하다는것이 그때 내린 일치한 결론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나라당이 남이 자기를 어떻게 보는지도 모르고 불참이니 뭐니 하고있으니 이처럼 가소로운 일이 어디에 있겠는가.

이것은 그들이 얼마나 후안무치한 족속들인가를 그대로 보여줄뿐이다.

북남수뇌상봉을 반대하는 한나라당의 추태는 핵문제를 꺼들여 소란을 피우고있는데서도 집중적으로 나타나고있다.

다 아는바와 같이 조선반도핵문제는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핵공갈책동에 의해 산생된것으로서 그것은 어디까지나 조미관계에서 해결할 문제이지 북남관계에서 토의할 문제가 아니다. 또한 지금 핵문제론의를 위한 마당이 따로 마련되여 긍정적해결의 출로를 찾아가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나라당의 리명박은 대통령후보로 선출되자마자 북이 핵을 포기하지 않은 상태에서 정상회담을 하면 안된다., 북핵페기없이 정상회담을 하면 북의 핵을 인정하는것으로 된다., 6자회담진전에 도움이 안된다.고 앙탈을 부리였다.

그에 한나라당패거리들이 합창이나 하듯이 수뇌상봉에서 핵문제가 초점이 되여야 한다.느니, 북핵페기를 최우선의제로 해야 한다.느니 하고 고아대고있다.

지난 수십년간 남조선에 1, 000여개의 핵무기를 전개해놓고 핵전쟁책동에 광분해온 미국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못하던 그들이 갑자기 비핵평화투사로라도 둔갑했단 말인가. 그들은 외세가 우리 민족의 머리우에 퍼부으려는 방대한 핵무기에 대해서는 눈을 감고 전체 조선민족을 지켜주는 동족의 자위적핵억제력에 대해서는 눈을 부릅뜨고 페기하라고 고아대고있다. 이런 쓸개빠진 민족반역의 무리들이 어디에 있겠는가.

한나라당패들이 불어대는 핵페기타령은 외세에 명줄을 걸고있는자들의 반민족적추태이기전에 저들이야말로 핵문제의 본질이 무엇인지 가려볼줄도 모르고 무엇이 기본이고 선후차인지도 분별할줄 모르는 정치저능아임을 스스로 드러낸것외에 다른 아무것도 아니다.

한나라당패들은 또한 북남수뇌상봉이 남조선대통령선거에 영향을 미치게 하려는것이라고 하면서 반대해나서고있다.

리명박을 비롯한 한나라당패거리들은 대통령선거에 영향을 미치게 하려는것이라고 하면서 반대해나서고있다.

리명박을 비롯한 한나라당패거리들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수뇌상봉에 합의한것은 대선용이라느니, 선거판을 흔들어 정권교체를 막아보려는 술책이라느니 하고 떠들었는가 하면 우리가 류례없는 큰물피해를 입은것으로 하여 부득이 수뇌상봉을 연기하지 않을수 없게 된데 대해서도 대선에 더 가깝게 접근시켜 영향을 미치게 하려는것이라고 하면서 또다시 걸고들었다.

지어 연기조치가 발표된 직후인 지난 8월 20일에는 그 무슨 긴급회의라는것을 열고 남조선당국에 대고 수뇌상봉을 다음기 정부로 미루어야 한다.고 호통을 치는데까지 이르렀다.

동족의 자연재해에 위로의 말 한마디 건네지 못할망정 그 재난마저 더러운 정치적야욕에 악용하는 리명박과 그 패거리들의 반인륜적처사는 민족의 어버이를 잃고 슬픔에 통곡하던 동족에게 총대포를 들이댄 선임 문민파쑈광들의 천하망종짓을 그대로 방불케 한다.

더구나 아직 후보에 불과한 리명박이 마치 대통령이 다된것처럼 으시대면서 다음 정권에 수뇌상봉을 넘겨야 한다느니, 다음정권에 부담을 주는 합의를 하면 안된다느니 하고 주제넘은 소리를 하는것이야말로 웃지 못할 정치희비극이다. 바로 몇년전 한나라당의 전 대통령후보 리회창이 그렇게 희떠운 소리를 줴치고 우쭐렁대며 놀아대다가 참패의 고배를 마시지 않으면 안되였다.

남조선언론들은 동족이 입은 큰물피해까지 정권탈취의 목적에 악용하고있는 한나라당족속들의 너절한 놀음이 너무 쓰거워 침을 뱉고있다.

현실은 수뇌상봉을 대통령선거에 정략적으로 리용하는것은 다름아닌 한나라당이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오죽했으면 남조선출판물들이 민족의 운명보다 정권에만 눈이 먼 정치모리간상배들의 망발, 다음정권을 예약한듯 한 오만한 자세라고 하였겠는가.

한나라당패들은 또한 수뇌상봉에 대해 정치적뒤거래니, 대북퍼주기니 하면서 악랄하게 중상모독하고있다.

한나라당의 대변인이니, 최고위원이니 하는자들은 수뇌상봉과 관련한 보도가 나오자 금전뒤거래가 있는지 더 지켜보아야 한다., 정치적뒤거래가 있을수 있다., 퍼주기를 약속했을 개연성이 높다.고 미친듯이 고아댔다.

북남관계가 전진될 때마다 퍼주기니, 뒤거래니 하면서 그에 제동을 거는것은 한나라당족속들의 상투적수법이다.

그들은 력사적인 6.15공동선언이 발표된 이후 북남사이에 화해와 협력기운이 급격히 높아가자 대북송금의혹이라는것을 들고 나와 퍼주기니, 뒤거래니 하면서 통일에 의로운 일을 한 6.15관계자들을 사정없이 물어메친 천추에 용납 못할 악행을 저질렀다. 지금 한나라당은 그때의 그 수법을 다시 써먹어보려 하고있는것이다.

이 얼마나 너절하고 추악한 반역의 무리들인가.

정치적뒤거래퍼주기로 말하면 한나라당이 최고왕초이다. 력대 한나라당족속들은 남조선을 미국에 통채로 섬겨바치고 그 대가로 더러운 파쑈독재통치를 연명해왔다.

그러한 추악한 사대매국노들이 통일을 위한 신성한 중대행사에 대해 감히 뒤거래니, 퍼주기니 뭐니 하는것이야말로 민족의 존엄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이고 우롱이다.

더우기 리명박으로 말하면 부정부패로 소문나있다. 그의 때묻은 정체는 이번 후보경선때 적라라하게 드러났다. 그런자가 대가성이니, 퍼주기니 하고있으니 실로 소가 웃다 꾸레미터질 일이다.

모든 사실은 리명박과 한나라당이 민족의 중대행사를 훼방하고 방해해보려고 얼마나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는가를 보여주고있다.[more]

                                                                                                                                  [Korea Info]

단 평 ▒ 살인마의 궤변

강도의 입에서는 철면피한 소리밖에 나올것이 없다. 최근 이라크강점 미륙군소장이라는자는 이라크의 한 살림집에 대한 미군전투기의 폭격으로 4살부터 8살까지의 어린이 5명 등이 죽은데 대해 묻는 기자들에게 살림집에는 12명의 호전분자들이 있었으며 그들이 미군에게 사격을 가했다고 떠벌이였다. 그의 말은 철부지어린이들이 미군을 사격했다는 소리인지 아니면 호전분자들이 요술을 부려 어린이로 둔갑했다는 소리인지 분간하기 어렵다. 폭격에 의해 시체로 나진것은 어린이들과 그 부모들뿐이다. 결국 부모들은 물론 어린이들도 호전분자들이라는 소리인데 그야말로 소가 웃다 꾸레미 터질 쓸개빠진 궤변이다.

개눈에는 무엇만 보인다고 미군의 눈에는 철부지어린이들도 테로분자로 보이는 모양이다. 사람잡이에 미쳐도 이럴수는 없다.

사람잡이를 하고는 죄없이 죽은 사람들에게 범죄자의 감투를 씌우는것은 미군의 상투적수법이다. 미강점군이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에서 평화적주민살해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그것을 테로분자숙청에 밀어붙이군 하였다는것은 이미 알려져있다. 이번에도 마찬가지이다. 저들의 살인만행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려는 비렬한 술책이다. 입은 비뚤어져도 주라는 바로 불라고 했다. 그래 그따위 수법으로 과연 살인범죄의 책임에서 벗어날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어림도 없다. 여론의 눈과 귀는 밝다.

세상물정도 모르는 철부지어린이들까지 무참히 살륙하고는 테로분자숙청을 운운하는 미제야말로 세상에 둘도 없는 철면피한들이며 살인마들이다.     

주체96(2007)년 9월 13일 로동신문                                                                   (Japanese)

第13回 在日同胞木曽駒ケ岳大登山모임(2007.10.14~10.15)

동포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07년도 재일동포대등산모임(제13차)을 아래와 같이 거행하게 됨을 알려드립니다.          東京同胞山友会ホームページ

Kiso_houken ■日 時:2007年10月14日(日)―10月15日(月)

■目的地:10/14 長野県阿智村富士見台高原
       10/15 長野県木曽駒ケ岳(2956.3m)
                                千畳敷→木曽駒ケ岳往復3時間10分(経験者向)

■宿泊先:昼神温泉湯多利の里 伊那華(10/14)
       (長野県下伊那郡阿智村阿智里 0265-43-2611)

■参加費:17,000円(宿泊費、宴会参加費、ロープウェイ代など)

■交通手段(東京近郊参加者対象):
     JR新宿駅西口安田生命前より貸切りバスam9:30出発
             (往復バス代8,000円+参加費 17,000円=合計25,000円)

■日 程:
  10/14(日)
                ・ 長野県阿智村富士見台高原ハイキング
                ・  午後4:00まで昼神温泉湯多利の里 伊那華集合 6:00より宴会
  10/15(月)
            
・   am6:00起床, 朝食, 7:40集合, 写真撮影,8:00出発→管の台バスセンター
                     →専用バス→ロープウェイ→千畳敷駅→木曽駒ケ岳登山→下山解散

■装  備:ザック、登山靴、防寒具、ストック、軽アイゼン、雨具、水筒、ヘッドランプ、
               携帯電話、常備薬、健康保険証など。

参加申込:Kisokoma
         ・ 希望者は氏名、性別、生年月日、住所、電話番号明記の上、
       登山協会事務局にFAXまたは郵便で申込んでください。
                 〒112-8603  東京都文京区白山4-33-14
                     登山協会事務局宛
                                     TEL 03-3816-4357・FAX 03-3812-2896

         ・ 振込先:
              ハナ信用組合上野支店 口座番号 普通 1112419
                            同胞登山協会宛
               ※参加費は、
9月20日まで送金してください。 

■主 催:在日本朝鮮人登山協会/主管:愛知県同胞登山協会

■後 援:女性同盟中央                    東京同胞山友会ホームページ

평양 6.15민족통일대축전이 《한나라당》의 책동으로 파탄될번 하였다가 성사

  주체96(2007)년 6월  23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보도 제931

  이미 아는바와 같이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평양에서 진행된 . 15공동선언발표 돐기념 민족통일대축전이 여기에 끼여든 한나라당의 책동에 의해 파탄될번 하였다가 어렵게 성사되였다.

  그런데 지금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에서는 사태의 진상을 외곡하는 온당치 못한 소리들이 튀여나오고있다.

  심지어 한나라당의 대표를 비롯한 주요당직자들이 줄줄이 나서서 도적이 매를 드는 격으로 오히려 저들이 피해자라고 고아대다 못해 마치도 북이 올해 남조선에서 있게 될 대통령선거에서 한나라당이 집권하지 못하게 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한나라당문제를 걸고 축전을 파탄시키려 하였다는 요설을 내돌리고있다.

  이번 축전이 진통을 겪게 된것은 전적으로 한나라당때문이였다.

  남조선의 한나라당15일을 국치일이라고 모독하고 공동선언의 페지를 주장하면서 그를 전면 부정해왔으며 공동선언의 리행을 사사건건 악랄하게 방해해온 백해무익한 반. 15집단이다.

  더우기 이들은 . 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에 정당으로서 가입도 하지 않아 이번 축전에 참가할 아무런 명분이나 자격, 체면도 없었다.

  6. 15공동선언실천 북측위원회는 이러한 한나라당이 축전에 끼여들면 행사진행에 장애가 조성될것이 예상되는것으로 하여 이들이 축전에 참가하는것을 원칙적으로 거부한다는것을 수차 강조하고 통지도 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나라당은 부득부득 축전손님이라는 간판을 들고 축전에 끼여들었으며 철저히 개인자격으로만 참가하겠다는 사전약속을 뒤집고 국회 당의 대표로서 주석단 맨 앞자리에 나와앉겠다고 생떼를 쓰면서 축전의 기본행사인 민족단합대회진행을 한사코 가로막아나섰다.

  문제해결을 위한 북측위원회의 아량있는 그 어떤 제안도 한나라당에는 통하지 않았다.

  이로 하여 수천명의 평양시민들과 내외가 지켜보는 가운데 민족단합대회가 이틀동안이나 지연되는 등 축전력사에 있어보지 못한 불미스러운 사태가 빚어졌다. 

  이것이 이번 축전의 전말이고 진실이다. 한나라당은 이번 축전과 관련하여 입이 열개라도 할 말이 없으며 입을 벌리겠으면 사죄부터 해야 한다.

  《한나라당이 물고늘어지는 대통령선거문제도 마찬가지이다.

  지금 남조선에서는 올해말에 있게 될 대통령선거와 관련하여 공동선언을 지지하는 반한나라당세력 대 한나라당과 같이 . 15를 반대하는 친미보수세력간의 대결이 날로 첨예해지고있다.

  이번 축전이 성과적으로 진행되고 . 15지지분위기가 높아가는것은 선거를 앞둔 한나라당에 있어서 절대적으로 불리한것이였다.

  그렇기때문에 한나라당은 축전을 파탄시킬 목적으로 남측대표단에 제 패거리들을 한사코 끼워넣고 행사진행에 장애를 조성하였으며 한나라당소속 국회의원들만 조용히 물러나면 아무 문제도 없었을것임에도 불구하고 기를 쓰고 마지막까지 강짜를 부리였다.

  심지어 이번에 기여들었던 한나라당의원들은 자기들은 이제 남쪽에 나가면축전을 파탄시킨것으로 하여 영웅이 된다. 고까지 떠벌이였다.

  이번 축전을 파탄시켜 대통령선거에 악용하려 하였던것은 다름아닌 한나라당이였다.

  지금 남조선의 각계각층은 이번 사태를 두고 한나라당의 대북정책에 근본적인 문제가 있다. ,  한나라당이 집권하면 50여년만에 련결된 철로가 끊기는 일은 없겠는지 념려된다. 고 하면서 대통령선거에서 한나라당후보에게 표를 찍겠는지를 고민하고있다.

  《한나라당은 제가 파놓은 함정에 제가 빠지는 꼴이 되였다.

  제반 사태는 북남통일운동사이에 한나라당이 끼여들면 될 일도 안되고 한나라당이 득세하면 북남관계가 날아나고 조선반도에 대결과 긴장의 광풍이 몰아치게 된다는것을 민족앞에 똑똑히 보여주었다.

  온 민족은 이번 축전을 파탄시켜 자기들의 정치적목적을 실현하려고 한 한나라당의 망동을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것이며 두고두고 계산할것이다.

  주체96(2007)22 

  평 양 

웹 우리 동포///ウェブ・ウリトンポ

동포 여러 분 안녕하십니까.

《웹 우리 동포》를 찾아주신데 대하여 감사 드립니다.

이 불로그는 6.15통일시대에 남과 북,재일과 해외 동포들이 서로 정보를 교류하고 공유하기 위하여,우리 민족끼리 함께 하는 만남의 마당입니다.

                            ………………………………………………………………

同胞の皆さんはじめまして。

「ウェブ・ウリトンポ」に来て下さり、有難うございます。

このブログは、6.15統一時代に南北、在日と海外同胞が、お互いの情報を交流、共有するために,わが民族同士共にするマンナム(出会い)の場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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