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キム・ソン国連駐在朝鮮常任代表が談話発表 2026年5月6日
キム・ソン国連駐在朝鮮常任代表が談話発表 2026年5月6日
2026.05.07
現在、国連本部で行われている第11回核拡散防止条約(NPT)再検討会議において、米国とそれに追従する一部諸国が、条約外の核保有国である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現在の地位と主権的権利の行使に対し、根拠もなく言い掛かりをつけて会議の雰囲気を損ねている。
国際的な核軍縮問題と核衝突の危険の根源的解決に寄与すべき核拡散防止条約再検討会議が、米国と西側勢力の不純な政治的企図によって本来の使命を失い、主権国家に対する悪意のある非難の場と化したことが、全世界的な拡散防止体制が弱まっている根本原因となっている。
私は、合法的手続きを経た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現実的で当為的な核保有と、主権国家としての固有の防衛的権利の行使に対して言い掛かりをつける米国をはじめとする特定国家の白昼強盗さながらの破廉恥な振る舞いを、最も強い言葉で糾弾し排撃する。
核拡散防止条約第10条に基づく条約脱退の権利を、透明性をもって行使した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に対し、条約の義務履行を強いる米国と西側諸国の誤った振る舞いこそ、この条約の精神に対する乱暴な違反であり、国際法の目的と原則に対する全面的な無視である。
米国は、数十年前に核拡散防止条約から合法的に脱退した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条約上の義務遵守問題を強弁する前に、自国が脱退した各種の国際条約と国際機関協定に基づく義務履行にも同じ基準が適用されるかについて答えるべきであろう。
核拡散防止条約の健全性と適法性は、条約外の主権国家の権利行使によって揺らぐのではなく、条約の性格と適用範囲を恣意的に悪用している米国をはじめとする一部の条約加盟国の義務不履行によって、内部から腐食している。
今日、核拡散防止条約当事国としての核軍縮義務を怠り、非核国家に対する「拡大抑止力」の提供と原子力潜水艦技術移転のような拡散行為を繰り返している米国と一部諸国の条約義務違反行為を正すことこそ、核拡散防止条約履行の中心課題であり、上記の再検討会議の基本案件となるべきである。
核保有国としての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地位は、外部の修辞学的主張や一方的な欲望によって変更されるものではない。
再度明白にするが、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は、いかなる場合にも核拡散防止条約に拘束されない。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は、核戦力の使命と核使用の原則、拡散防止義務を最も透明性をもって宣明した国家核戦力政策法令と、核保有国としての法律的地位を明記した国家憲法による義務履行に忠実であることで、国際平和と安全を保障し、世界的な戦略的安定性を図るための国際社会の努力に積極的に寄与していくであろう。
キム・ソン国連駐在朝鮮常任代表が談話発表 2026年5月6日
력사를 통해 본 천년숙적 일본의 죄악 평화적시위자들을 무자비하게 학살한 야수의 무리들
(평양 5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
일제의 잔악무도한 무단통치로 하여 쌓이고쌓인 조선인민의 원한과 분노는 1919년 3월 1일 거족적인 반일항쟁으로 폭발하였다.
평양에서의 대중적인 시위투쟁으로 시작된 3.1인민봉기는 전조선을 휩쓸었으며 조선사람들이 살고있던 해외의 지역들에도 퍼져나갔다.
극도로 당황망조한 일제는 이 평화적인 시위를 진압하기 위해 당시 조선에 있는 폭압력량을 다 동원하였으며 그것도 모자라 일본본토에서까지 방대한 무력을 끌어들였다.
3.1인민봉기진압에 나선 일제는 야수로서의 본색을 여지없이 드러냈다.
일제살인귀들은 시위행진에 참가한 나어린 한 녀학생에게 달려들어 두팔을 칼로 잘라버리고 온몸을 칼탕쳐 그를 잔인하게 학살하였다.
쇠몽둥이와 갈구리로 봉기자들의 뒤통수를 때려 머리뼈를 바스러뜨리고 단도로 온몸을 찔러 피범벅을 만들었는가 하면 독립만세를 불렀다고 하여 어린 소년의 입을 칼로 찢고 무참하게 죽이는 등 천인공노할 온갖 살인범죄를 다 저질렀다.
일제의 야만적인 살륙만행으로 하여 3.1인민봉기때만 하여도 10여만명의 조선사람들이 목숨을 잃었다.
적수공권의 평화적인 시위참가자들을 그렇듯 잔인하고 악착한 방법으로 대량살륙한데 대하여 일본의 한 어용학자까지도 일본인들은 차마 볼수 없을 정도로 참혹한 탄압에 광분하였다고 실토하였다.
당시의 실상을 목격한 한 외국인은 일본인이 무고한 조선량민에게 감행한 란타와 악형은 너무도 흉악하고 참혹하여 인간 대 야수의 행위로 된데 대해 전하면서 일본인은 그와 같은 극도의 흉포한 만행을 감행하고도 오히려 그것이 부족하여 그이상 더 방법이 없는것을 유감으로 생각하는 정도이라고 증언하였다.
일제는 3.1인민봉기때 전조선땅을 무고한 사람들의 피로 물들였다.(전문 보기)
歴史を通じて見た千年来の敵、日本の罪悪 平和的デモ参加者を無慈悲に虐殺した野獣の群れ
【平壌5月6日発朝鮮中央通信】日帝の暴虐非道な武断統治によって積もりに積もった朝鮮人民の恨みと憤怒は1919年3月1日、民族挙げての反日抗争として爆発した。
平壌での大衆的なデモ闘争で始まった3・1人民蜂起は全朝鮮を席巻し、朝鮮人が住んでいた海外にも拡散した。
極度に慌てふためいた日帝は、この平和的なデモを鎮圧するために、当時、朝鮮にある暴圧勢力を総動員し、それも足りなくて日本本土から膨大な武力を引き入れた。
3・1人民蜂起の鎮圧に乗り出した日帝は、野獣としての本性を余地もなくさらけ出した。
日帝の殺人鬼は、デモ行進に参加した幼い女学生に襲いかかって両腕を刀で切り落とし、全身を滅多切りにして残忍に虐殺した。
金棒と手鉤(てかぎ)で蜂起者の後頭部を殴って頭蓋骨を砕き、短刀で全身を刺して血みどろにしたかとすれば、独立万歳を叫んだからといって幼い少年の口を刀で裂いて無残に殺すなど、天人共に激怒するあらゆる殺人犯罪を働いた。
日帝の野蛮な殺戮(さつりく)蛮行によって、3・1人民蜂起のときだけでも10余万人の朝鮮人が命を失った。
徒手空拳の平和的なデモ参加者をあれほど残忍かつ悪辣な方法で大量殺戮したことについて日本のある御用学者までも、日本人はとても見るに耐えないほど残酷な弾圧に狂奔したと告白した。
当時の実状を目撃したある外国人は、日本人が罪なき朝鮮良民に働いた乱打と悪辣な刑罰はあまりにも凶悪かつ残酷なので人間に対する野獣の行為になったことを伝えながら、日本人はそのような極度の凶暴な蛮行を働いても、むしろそれも足りなくてそれ以上に方法がないことを残念がったと証言した。
日帝は、3・1人民蜂起の際、朝鮮の全領土を罪なき人々の血で染めた。(記事全文)
신파쑈광증이 초래하는 참극
얼마전 우크라이나의 끼예브에서 58살 난 남성이 마구 총을 란사하여 6명이 죽고 10여명이 부상당하는 참극이 빚어졌다.사건현장에 있던 경찰들은 총소리가 자지러지자 황급히 뺑소니를 쳤다.범죄자는 거리에서 총질을 한 후 상점에 뛰여들어 사람들을 인질로 붙잡아놓고있다가 현지에 도착한 특수부대에 의해 사살되였다.그는 전과자로서 사건이 일어나기 며칠전 강제초모되였다가 복무지에서 도주한 인물이라고 한다.
우크라이나의 한 정치학자는 이번 사건의 주요원인을 자국에서 실시되고있는 강제동원령에서 찾았다.강제동원령이 건강한 사람들에게까지도 심리적압박을 주고있는데 범죄경력과 불안정한 심리를 가진 중장년의 초모대상자인 경우에는 더 말할 필요가 없다는것이다.
우크라이나의 혼란상이 다시금 부각되고있다.
지금 젤렌스끼정권은 나라의 인적 및 물적자원을 다 털어서라도 저들에게 매우 불리해진 전황을 역전시켜보겠다고 발악적으로 획책하고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신나치스정권의 히스테리적인 반로씨야광증의 희생물로, 서방의 대포밥으로 내몰려 헛된 피를 흘리지 않겠다고 하면서 필사적으로 국외로 탈출하고있는것으로 하여 골머리를 앓고있다.
우크라이나사태발발이래 2년 남짓한 기간에만도 약 1 000만명의 주민이 초모 등을 피해 해외로 빠져나갔다.청장년들이 대다수였다.
대포밥이 줄어들수록 젤렌스끼도당은 더욱 미쳐날뛰고있다.
사실상 남아있는 모든 청장년들이 신나치스세력의 우선적인 사냥대상으로 되고있다.늙은이도 허약자도 지어 수감자, 전과자, 정신질환에 걸린 사람도 초모대상으로 되고있다.즉 정신적 및 육체적장애가 있는 사람들까지 군대에 끌려가고있다.
지난해 7월 우크라이나는 60살로 되여있는 초모한계나이를 늘일데 관한 법을 채택하였다.
강제동원령을 집행하는 신나치스분자들은 소형뻐스를 타고 거리를 싸다니면서 눈을 밝히고있다.백주에 인간사냥이 감행되고있다.살림집, 별장, 합숙, 륜전기재, 일터 심지어 병원침대에서 남성들을 개처럼 끌어가고있다.사람들이 많이 찾는 약국과 식료품상점들에도 매복이 있다고 한다.
최근 끼예브에서 인간사냥군들은 한 주민의 승용차를 세운 후 차창을 깨고 그를 끌어내려 하다가 저항에 부딪치자 몰사격을 가하였다.어느한 도시에서는 집에 숨어있던 젊은이를 끌어내여 늙은 아버지가 보는 앞에서 뭇매질을 하다가 담벽에 세워놓고 총살하였다.
사람들을 마구 구타하면서 강제로 자동차에 처싣는 장면들이 수록된 동화상편집물들이 끊임없이 나돌아 사회가 뒤숭숭하다.젤렌스끼의 이전 공보관까지도 강제동원령으로 거리와 마을들에서 대혼란이 조성되고있다고 개탄하는 판이다.
한편 초모기관들에서는 멀쩡하던 사람들이 《병으로 죽는 사건들》이 계속 발생하고있다.하지만 실상 그들은 심한 구타를 받다가 숨지였다.쥐또미르주의 초모기관이 저들이 끌고왔던 한 남성이 《장기간의 알콜사용으로 인한 전간발작》으로 사망하였다고 발표한적이 있는데 밝혀진데 의하면 그는 매맞아죽었다.
이런 파쑈적란동이 사회전반에 엄중한 영향을 미치고있다는것은 이 나라의 전문가들까지도 인정하고있다.그러면서 이번 끼예브에서의 참사가 반드시 되풀이될것이라고 평하고있다.강제징집되였던 우크라이나군인들이 고향으로 돌아오는 경우 위험성이 더 크다고 한다.그들중에 자기들을 강제로 전장터에 내보낸자들에 대한 원한이 사무친 사람들이 많기때문이다.
끼예브와 윈니짜, 드네쁘르, 로브노, 리보브 등 여러 도시에서는 주민들이 우크라이나군과 초모기관의 자동차들을 불태우는 사건이 빈번히 발생하고있다.정부에 대한 불신은 극도에 이르렀다.
서방의 괴뢰로 자청하고 반로씨야대결전의 선두에 나선 우크라이나에 망조가 들었다.완전히 말기증상이다.(전문 보기)
朝鮮外務省スポークスマンの回答 2026年5月3日
2026.05.04
朝鮮外務省のスポークスマン3日、米国が根拠のないわれわれの「サイバー脅威」を世論化していることに関し、朝鮮中央通信社記者の質問に対して、次のように答えた。(以下全文)
最近、米国は政府機関と御用メディア、謀略団体を押し立てて存在もしないわれわれの「サイバー脅威」について騒ぎ立て、国際社会に誤った対朝鮮認識を拡散しようと企んでいる。
彼らの一方的主張の一つの共通点は、世界の至る所で起きるサイバー関連詐欺行為が、全てわれわれと連関し、世界最高のサイバー技術力を誇る米国が、世界最大の「被害者」になっていることである。
事実上、全地球的な情報技術インフラを統制権に置き、他国に対する無差別的なサイバー攻撃を常習的に行っている米国が、みずからを「被害者」と描写しているのは、誰が見ても全く不釣り合いである。
米国が、誰それの「サイバー脅威」について世論化しているのは、歴代踏襲してきた対朝鮮敵視政策の延長であり、政治目的から出発した虚偽情報の流布によって、わが国家のイメージを損なうための荒唐無稽な中傷・謀略に他ならない。
全人類の共通の財産であるサイバー空間をあらゆる悪意的行為から保護し、サイバー問題を主権侵害と内政干渉の政治的道具としようとするいかなる不純な企図にも、徹底的に反対・排撃するのは、われわれの一貫した政策的立場である。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は、サイバー空間を含む多領域分野において、一層露骨になっている敵対勢力の対決企図を決して黙過せず、国益守護と公民の権益保護のための必要な全ての措置を積極的に講じていくであろう。
전쟁국가, 전쟁상인으로의 진화는 옛 《대일본제국》의 수치스러운 비운을 재현할뿐이다
일본의 위험천만한 침략국가부활책동이 날로 더욱 로골화되고있다.
최근 일본집권자는 외무성과 방위성의 전직관리들, 재계와 사회계, 학계 등의 인물들과 전문가들로 《유식자회의》라는것을 벌려놓고 《방위력의 근본적인 강화》, 《종합적인 국력강화》를 위해 《국가안전보장전략》을 비롯한 3개의 안보관련문서를 개정하는것은 《국가의 운명을 좌우하는 중요한 노력으로 된다.》고 공언해나섰다.
일본의 금후 군사안보정책방향을 확정하는 이번 모의판에서는 우크라이나와 중동사태의 교훈으로부터의 《새로운 전투방식》에 대한 대응과 《유사시 장기전을 위한 준비》, 군수산업의 쇄신 등이 집중적으로 론의되였다.
이후 진행된 자민당회의에서 현 집권자는 《장비품의 이전을 통하여 서로를 뒤받침해주는 동료국이 필요하다.》느니 뭐니 하며 무기수출을 규제한 《방위장비이전3원칙》과 그 운용지침의 개정을 정당화해나섰다.
이 모든것은 전쟁국가, 전쟁상인으로의 진화를 가속화하여 옛 제국시대를 기어이 되살리려는 신군국주의, 복수주의의 뚜렷한 발로로서 국제평화와 인류에 대한 로골적인 도전이다.
사실 국제사회로부터 철저히 해외팽창을 목표로 하는 전쟁전략으로 배격받고있는 일본의 3개 안보관련문서는 올해말 개정이 확정되기도 전에 그 개정목표들이 벌써 하나둘 실현되여 본격적가동에 들어갔다.
알려진바와 같이 일본이 수정하려는 3개 안보관련문서의 중점내용에는 《방위비》증가, 무기수출제한취소, 공격적인 군사력의 대대적인 발전 등이 포함되여있다.
그러나 일본은 2022년말 《국가안전보장전략》개정당시 2027년도까지 실행하기로 하였던 국내총생산액에 비한 《방위비》증가목표를 2025년도에 앞당겨 수행하면서 군사비를 해마다 체계적으로 늘이고있다.
무기수출완화 역시 얼마전 내외의 엄중한 우려와 반대배격에도 불구하고 《방위장비이전3원칙》과 그 운용지침을 끝끝내 개정하였다.
현 정권이 국민들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시대가 변하였다.》고 떼를 쓰며 살인무기수출에 몰두하는 목적은 순수 돈벌이가 아니라 군수산업의 부활과 《자위대》의 전쟁수행능력향상을 위한것이라는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다.
해상《자위대》의 사상최대규모의 조직재편성과 《정보작전집단》의 신설, 항공《자위대》소속 우주작전무력의 확대, 12식지상대해상유도탄의 개량형과 25식고속활공탄을 비롯한 장거리공격형미싸일의 실전배비 등 지상과 해상, 공중, 우주를 포함한 모든 작전령역에서 무력배비와 실전화를 다그쳐온 일본이 지금에 와서 《장기전을 위한 준비》에 대해 공공연히 떠들어대고있는 형편이다.
일본의 위정자들속에서 《일본은 핵무기를 보유해야 한다.》, 《그 어떤 선택안도 배제하지 않을것》이라는 망발이 거리낌없이 튀여나오고있는것도 무시할수 없는 현실이다.
《평화국가》, 《전수방위》의 기만적인 탈마저 완전히 벗어던진 현 정권의 이러한 행태는 최근 특급불량배들의 무지한 란동으로 국제군사안보환경이 날로 험악해지는 정세긴장의 흐름을 타고 전쟁국가, 전쟁상인으로 일약 직행하여 세기적인 재침야욕을 기어이 실현하려는 일본반동들의 음흉한 기도를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혼란스러운 현 국제정세를 저들의 침략야망실현을 위한 호기로 삼고 무분별하게 날뛰는 전범국의 광태는 기필코 분노한 국제사회의 무자비한 반격에 부딪치게 될것이다.
신군국주의가 주도하는 전쟁국가, 전쟁상인으로의 급진적인 진화는 옛 《대일본제국》의 수치스러운 비운을 재현할뿐이다.(전문 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대답
(평양 5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미국이 무근거한 우리의 《싸이버위협》에 대해 여론화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3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최근 미국은 정부기관들과 어용언론기관,모략단체들을 내세워 존재하지도 않는 우리의 《싸이버위협》에 대해 떠들면서 국제사회에 그릇된 대조선인식을 확산해보려고 시도하고있다.
그들의 일방적주장에서 한가지 공통점은 세계각곳에서 일어나는 싸이버관련 사기행위들이 모두 우리와 련관되며 세계최고의 싸이버기술력을 자랑하는 미국이 세계최대의 《피해자》로 되고있다는것이다.
전지구적인 정보기술하부구조를 실제상 통제권밑에 두고있으면서 다른 나라들에 대한 무차별적인 싸이버공격을 일삼고있는 미국이 스스로를 《피해자》로 묘사하고있는것은 누가 보아도 전혀 어울리지 않는다.
미국이 그 누구의 《싸이버위협》에 대해 여론화하고있는것은 력대적으로 답습해온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연장으로서 정치적목적에서 출발한 허위정보류포로 우리 국가의 영상에 먹칠을 하기 위한 황당무계한 중상모략외에 그 무엇도 아니다.
전인류의 공동의 재부인 싸이버공간을 온갖 악의적행위로부터 보호하며 싸이버문제를 주권침해와 내정간섭의 정치적도구로 삼으려는 그 어떤 불순한 기도에 대해서도 철저히 반대배격하는것은 우리의 일관한 정책적립장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싸이버공간을 포함한 다령역분야에서 더욱 로골화되고있는 적대세력들의 대결기도를 절대로 묵과하지 않을것이며 국익수호와 공민들의 권익보호를 위한 필요한 모든 조치들을 적극적으로 강구해나갈것이다.(전문 보기)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 준공식에 참가하는 로씨야련방 공식대표단 평양 도착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와 국방성의 초청에 따라 국가회의 의장 뱌체슬라브 월로진동지를 단장으로 하는 로씨야련방 공식대표단이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 준공식에 참가하기 위하여 25일 평양에 도착하였다.
평양국제비행장 국기게양대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기와 로씨야련방 국기가 나붓기고 항공역앞 정류장에는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들이 서있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조용원동지가 뱌체슬라브 월로진동지를 따뜻이 맞이하였다.
외무성 부상 김정규동지와 우리 나라 주재 로씨야련방대사관 림시대리대사 울라지미르 또뻬하동지, 대사관 성원들이 대표단을 함께 영접하였다.(전문 보기)
조로친선병원건설착공식 진행
전통적인 조로친선협조관계를 더욱 강화발전시켜 두 나라 인민들에게 실질적인 복리를 마련해주기 위한 다방면적인 교류와 협력이 보다 적극화되는 속에 동해의 명승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의 명사십리기슭에 조로친선병원이 일떠서게 된다.
력사적인 조로평양수뇌상봉에서 이룩된 중요합의사안인 조로친선병원건설은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과 우의를 두터이하는데서 또 하나의 리정표로, 새로운 높은 단계에서 비상히 승화되고있는 쌍무친선관계의 발전상을 증시하는 의의있는 계기로 된다.
조로 두 나라 정부와 인민들의 깊은 관심과 기대속에 조로친선병원건설착공식이 22일 원산시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제1부총리 김덕훈동지, 보건상 김두원동지, 조로정부간 무역경제 및 과학기술협조위원회 우리측위원장인 대외경제상 윤정호동지, 강원도인민위원회 위원장 주문진동지, 외무성 부상 김정규동지, 관계부문 일군들, 건설자들, 원산시안의 근로자들이 착공식에 참가하였다.
로씨야련방 보건상 미하일 무라슈꼬동지, 조로정부간 무역경제 및 과학기술협조위원회 로씨야측위원장인 자연부원생태학상 알렉싼드르 꼬즐로브동지를 비롯한 로씨야정부대표단 성원들, 우리 나라 주재 로씨야련방대사관 성원들, 청진주재 로씨야련방 총령사 올레그 꼬쉐예브동지가 함께 참가하였다.
로씨야련방 국가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가 주악되였다.
착공식에서는 축하연설들과 발언이 있었다.
김두원동지는 조로친선병원건설착공의 성과적보장을 위하여 적극적인 노력과 성의를 고여준 두 나라 병원설계가들과 건설자들, 벗들에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의 이름으로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보내였다.
오늘 조로친선관계는 두 나라 수뇌분들의 각별한 관심속에 불패의 전략적동맹관계로 승화발전되였으며 국가의 부흥과 량국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거창하고도 의미있는 공동계획들이 활력있게 추진되여 모두에게 기쁨과 환희를 더해주고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조로친선병원건설이 완공되면 지역인민들은 물론 세계일류급의 관광명소를 찾는 손님들에게도 아름다운 생활의 활력을 더해주게 될것이라고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조로친선병원이 단결과 협조의 기념비적창조물로, 훌륭한 치료환경과 의료봉사체계를 갖춘 선진적인 보건기지로 건설되여 친선의 화원을 더욱 만발하게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미하일 무라슈꼬동지는 로씨야련방정부를 대표하여 로조친선병원건설착공식 참가자들을 열렬히 축하하면서 오늘의 이 행사는 단순히 병원의 기초를 쌓는것이 아니라 두 나라 보건분야에서의 장기적이고 유익한 협조의 기초를 마련하는것이라고 말하였다.
로조친선병원건설은 로씨야련방 대통령 울라지미르 울라지미로비치 뿌찐동지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 력사적인 상봉에서 이룩하신 합의를 실천하는 사변으로서 특별한 의의를 가진다고 하면서 이는 두 나라사이의 협조가 변함없이 발전하고있다는것을 보여주는 뚜렷한 실례로 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병원건설과 의료일군양성에서 성과를 거둘것을 바란다고 하면서 이 병원이 사람들의 건강증진에 이바지하며 로조사이의 공고한 친선관계를 상징하게 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알렉싼드르 꼬즐로브동지는 로조친선병원건설이라는 공동계획이 작성되고 실행단계에 들어서게 된데 대하여 언급하면서 국내외의 많은 손님들이 찾고있는 조선의 관광명소에 건설되는 현대적인 병원에서 환자들은 훌륭한 치료를 받게 될것이라고 말하였다.
로씨야련방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사이의 친선 및 선린관계는 평등과 호상존중, 신뢰에 기초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오늘의 착공식을 통하여 로조국경은 벽이 아니라 벗들을 위하여 항상 열려있는 문이라는것을 확증하여준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착공식참가자들을 다시한번 축하하면서 앞으로 두 나라사이의 방대한 협조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나갈 의지를 표명하였다.
조로 두 나라 정부의 지도간부들이 착공의 첫삽을 떴다.(전문 보기)
조용원동지가 로씨야련방 내무성대표단을 만났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이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조용원동지가 22일 평양의사당에서 의례방문하여온 내무상 울라지미르 꼴로꼴쩨브동지를 단장으로 하는 로씨야련방 내무성대표단을 만났다.
조용원동지는 로씨야련방 내무성대표단과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회안전상 방두섭동지, 관계부문 일군들과 우리 나라 주재 로씨야련방대사관 림시대리대사 울라지미르 또뻬하동지가 여기에 참가하였다.(전문 보기)
조로친선병원건설착공식에 참가하는 로씨야정부대표단 도착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의 초청에 따라 조로정부간 무역경제 및 과학기술협조위원회 로씨야측위원장인 로씨야련방 자연부원생태학상 알렉싼드르 꼬즐로브동지와 로씨야련방 보건상 미하일 무라슈꼬동지가 인솔하는 로씨야정부대표단이 조로친선병원건설착공식에 참가하기 위하여 22일 원산에 도착하였다.
원산갈마비행장 국기게양대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기와 로씨야련방 국기가 나붓기고 환영군중이 나와있었다.
조로정부간 무역경제 및 과학기술협조위원회 우리측위원장인 대외경제상 윤정호동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보건상 김두원동지, 외무성 부상 김정규동지와 우리 나라 주재 로씨야련방대사관 성원들, 청진주재 로씨야련방 총령사 올레그 꼬쉐예브동지가 대표단을 맞이하였다.
녀성근로자들이 알렉싼드르 꼬즐로브동지와 미하일 무라슈꼬동지에게 꽃다발을 주었다.(전문 보기)
조로 두 나라사이의 교류와 협력강화를 위한 부문별 실무면담 진행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로씨야련방사이의 교류와 협력강화를 위한 부문별 실무면담들이 22일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 명사십리호텔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보건상 김두원동지가 로씨야련방 보건상 미하일 무라슈꼬동지와, 조로정부간 무역경제 및 과학기술협조위원회 우리측위원장인 대외경제상 윤정호동지가 로씨야측위원장인 자연부원생태학상 알렉싼드르 꼬즐로브동지와 상봉하였다.
상봉과 실무면담들에서는 조로 두 나라 인민들의 친선과 단결의 상징으로 될 조로친선병원건설을 훌륭히 완공하기 위한 문제를 비롯하여 당면한 교류와 협조사항들이 구체적으로 토의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는 이날 저녁 조로친선병원건설착공에 즈음하여 연회를 차리였다.(전문 보기)
조로국경자동차다리련결작업 진행
조로국경자동차다리의 량측구간을 련결하는 작업이 21일 성과적으로 진행되였다.
력사적인 조로평양수뇌상봉에서 이룩된 합의에 따라 진행되는 조로국경자동차다리건설은 경제협조의 중요한 하부구조를 축성보강하고 인원래왕과 관광, 상품류통을 비롯한 쌍무협력을 다각적으로 활성화해나갈수 있는 실질적인 담보를 마련하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다.
착공한지 1년밖에 안되는 짧은 기간에 조로국경자동차다리가 련결되고 머지않아 준공의 날을 맞이하게 됨으로써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과 선린우호관계를 강화하고 협조를 보다 확대발전시켜나갈수 있게 되였다.
현재 조로쌍방은 빠른 시일내에 조로국경자동차다리를 완공하고 개통하기 위한 사업을 마감단계에서 추진하고있다.(전문 보기)
로씨야정부대표단이 쏘련군추모탑을 찾았다
조로친선병원건설착공식에 참가한 조로정부간 무역경제 및 과학기술협조위원회 로씨야측위원장인 자연부원생태학상 알렉싼드르 꼬즐로브동지와 로씨야련방 보건상 미하일 무라슈꼬동지가 인솔하는 로씨야정부대표단이 22일 원산시에 있는 쏘련군추모탑을 찾았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강원도인민위원회 위원장 주문진동지, 외무성 부상 김정규동지와 청진주재 로씨야련방 총령사 올레그 꼬쉐예브동지가 동행하였다.
그들은 숭고한 국제주의정신을 지니고 조선의 해방을 위한 성전에서 자기의 피와 고귀한 생명을 바쳐 싸운 쏘련군렬사들을 추모하여 꽃다발과 꽃송이들을 진정하고 묵상한 다음 탑을 돌아보았다.
한편 이날 대표단 성원들은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의 여러곳을 참관하였다.(전문 보기)
로씨야련방 내무성대표단 해방탑에 화환 진정
내무상 울라지미르 꼴로꼴쩨브동지를 단장으로 하는 로씨야련방 내무성대표단이 22일 해방탑에 화환을 진정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회안전성 부상 김성남동지와 우리 나라 주재 로씨야련방대사관 림시대리대사 울라지미르 또뻬하동지가 여기에 참가하였다.
해방탑에는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들이 서있었다.
로씨야련방 국가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가 주악되였다.
화환진정곡이 울리는 가운데 로씨야련방 내무상의 명의로 된 화환이 해방탑에 진정되였다.
참가자들은 쏘련군렬사들을 추모하여 묵상한 다음 탑을 돌아보았다.
이어 그들은 사동구역에 있는 쏘련군렬사들의 묘를 찾아 화환과 꽃송이들을 진정하였다.(전문 보기)
解放軍、西太平洋訓練のため横当水道を艦隊が通過したと発表-中国専門家、この動きは敵対勢力への抑止力として機能する- グローバル・タイムズ(環球時報・英語版)2026年4月19日
解放軍、西太平洋訓練のため横当水道を艦隊が通過したと発表-中国専門家、この動きは敵対勢力への抑止力として機能する- グローバル・タイムズ(環球時報・英語版)2026年4月19日
2026.04.22
リャン・ルイ記者
リウ・シュエンズン記者
グオ・ユアンダン記者
中国人民解放軍(PLA)東部戦区が18日に東シナ海で合同戦備巡回を実施したのに続き、同戦区は19日、第133艦艇編隊を組織して横当(よこあて)水道を通過させ、西太平洋での定例訓練を実施したと発表した。
中国の軍事専門家は19日、グローバル・タイムズに対し、これは定期的な訓練活動ではあるが、解放軍海軍の強力な海上戦闘能力を示すものであると語った。この作戦は、18日に日本の駆逐艦が台湾海峡を通過した直後というタイミングで行われており、悪意を持つ敵対勢力に対する明確な抑止力として機能し、国家主権と海洋権益を守るという中国の断固たる決意を示すものである、と専門家は述べた。
中国の軍事専門家、張軍社氏は19日グローバル・タイムズに対し、横当水道は日本の奄美大島と横当島の間に位置していると説明した。島々の周囲の領海に加え、この水道には領海ではない海域が含まれている。関連する国際法によれば、すべての国の船舶および航空機は、これらの非領海海域およびその上空において、航行および飛行の自由を享受する。
解放軍海軍の133艦「包頭」は、052D型駆逐艦の改良型である。CCTVニュースによれば、052D型は解放軍海軍の主力ミサイル駆逐艦であり、対空、対艦、対潜戦に優れている。空母の「短刀の護衛(ダガー・エスコート)」、および装備の整った多機能な多用途艦として広く認識されている。
張氏は、この艦は比較的新しい船舶であり、今回の作戦は定例訓練の一環であると述べた。このような行動は、解放軍海軍の強力な海上戦闘能力と、国家主権および海洋権益を守るという断固たる決意を証明するものである。悪意を持つ国々にとって、それが一定の抑止効果をもたらすことは疑いようがない。
19日の解放軍艦艇編隊による横当水道の通過は、18日に東部戦区が「東シナ海の関連海域および空域で合同戦備巡回を行うため、海軍および空軍の資産を派遣した」と発表した後に行われた。これは年間計画に従って組織された定例の取り決めであり、統合運用能力をテストすることを目的としている。戦区の部隊は、安全保障状況の必要性に基づき、関連する軍事作戦を日常的に組織し、国家の主権と安全、ならびに地域の平和と安定を守っていく。
これは、日本の自衛隊の駆逐艦「いかずち」が18日に台湾海峡を通過したことを受けたものであり、これに対して中国国防部と外交部の双方が強く反発している。
張氏は、18日に発表された東部戦区の合同戦備巡回の目的も明確であると述べた。国家の主権、安全、および領土の完全性が深刻な挑発に直面したとき、解放軍は軍事行動を通じて自らの立場を示し、譲れない一線を明確に述べ、レッドラインを引くのである。
「東部戦区の対抗措置は、通常の航行に向けられたものではなく、中国の主権と安全を脅かし、『台湾独立』分裂勢力に誤ったシグナルを送る日本の意図的な挑発行動に向けられたものである」と張氏はさらに分析した。
東部戦区の措置は、管轄権および自衛権の法的な行使を構成する。台湾海峡は公海やいわゆる「国際水域」ではない。国連海洋法条約および中国の国内法の下で、台湾海峡には中国の内水、領海、接続水域、および排他的経済水域(EEZ)が含まれる。中国は関連海域における他国の合法的権利を尊重しつつ、海峡に対する主権的権利と管轄権を享受している、と張氏は述べた。
1895年4月17日、清国政府は不平等な「下関条約」の締結を強いられた。専門家は、その131年後の同日に日本が台湾海峡に軍艦を派遣したことは決して偶然ではなく、事態に軍事介入する可能性を秘めた日本国内の一部の危険な意図を露呈させるものであると指摘した。中国には、そのような挑発的行動を追跡し、警告し、さらには追い出す権利がある。
東部戦区によれば、日本の駆逐艦「いかずち」は、18日の午前4時2分から午後5時50分まで台湾海峡を通過した。
張氏は、日本が注意をそらすために意図的に早朝の時間帯を選んで軍艦を台湾海峡に送り込んだことに、探りを入れる意図があったことは明らかだと述べた。東部戦区が日本軍艦の通過時間を正確に記録していることは、東部戦区が台湾海峡を通過する日本軍艦を完全に追跡し、効果的な規制を実施したというシグナルを日本に明確に送るものである。海峡に入った後、同艦の動きは完全に中国の厳重な監視下に置かれ、全体としてコントロールされた状態にあった。陸海空統合の火力システムに依存することで、戦区の部隊は同艦に対して効果的な制御を行使できる。もし日本が挑発的な行動をとれば、部隊は断固として対応し、必要に応じて法的な罰を与えるだろう。
タイミングから判断すると、東部戦区は日本の挑発の翌日に合同戦備巡回を開始しており、高い警戒状態、迅速な緊急対応能力、および台湾海峡に対する効果的な支配力を示している。「解放軍はいかなる挑発行動にも迅速に対応し、現場で主導権を握るのに十分な能力を持っている」と張氏は述べた。
専門家はさらに、東部戦区の行動は日本の段階的な「探り」と挑発を抑制することも目的としており、日本の右翼勢力に警告を発していると付け加えた。日本はこれまで、2024年9月、2025年2月、および2025年6月の3回、台湾海峡を通過している。連合軍の艦船との航行から単独行動へと徐々に移行しており、これは段階的にテストを行い、圧力をエスカレートさせる典型的なパターンである。
「日本は現在、憲法改正と軍拡を推し進め、『再軍備』を加速させている。台湾問題に関する誤った発言や台湾海峡への軍艦の通過は、戦後の制約を徐々に突破し、台湾海峡における軍事的プレゼンスを再確立することを目的としており、台湾問題への軍事介入が出来るようにする可能性がある」と張氏は強調した。中国はこの問題において一切の譲歩をしない。東部戦区の強力な対抗措置は、日本の右翼勢力への戦略的警告として機能する。中国は歴史を繰り返させることは決してなく、「台湾海峡への軍事介入」に対していかなる戦略的曖昧さも残さない。(“PLA announces vessel formation transit of Yokoate Waterway for Western Pacific training”, ‘ Move serves as deterrent to hostile forces, Chinese expert’” By Liang Rui, Liu Xuanzun and Guo Yuandan, Global Times, April 19, 2026)
解放軍、西太平洋訓練のため横当水道を艦隊が通過したと発表-中国専門家、この動きは敵対勢力への抑止力として機能する- グローバル・タイムズ(環球時報・英語版)2026年4月19日
日本の軍事的暴走のリスクを警戒せよ グローバルタイムズ社説 2026年4月19日
日本の軍事的暴走のリスクを警戒せよ グローバルタイムズ社説 2026年4月19日
日本は最近、軍事および安全保障の分野で無謀な暴走を繰り返しており、国際社会の中で高い警戒心を引き起こしている。現地時間18日(土)、日本とオーストラリアは70億ドルの武器契約を開始した。これは、日本が2014年に武器輸出禁止を解除して以来、最も人目を引く軍事輸出であり、戦後の制約から脱却し、再軍備を推進しようとする日本の加速する取り組みにおける重要な一歩を象徴している。第二次世界大戦後に適切に対処されなかった軍国主義の遺伝子が灰の中から蘇り、日本の軍事冒険主義は制御不能に陥るリスクをはらんでいる。
日本の武器輸出推進は、長期にわたって計画され、体系的かつ法的な突破口を開こうとするものである。2014年、安倍政権は「武器輸出三原則」を「防衛装備移転三原則」へと名称変更し、この用語が持つ軍事的な敏感さを和らげようとした。ロシア・ウクライナ紛争中、日本は「西側のパートナーとの協力」という口実を利用して、殺傷能力のある武器を輸出するための例外を作り出した。現在、高市政権はさらに踏み込み、今月中に「防衛装備移転三原則」を正式に改定し、「事前の国会承認なしに殺傷兵器の輸出を原則として認める」方針へと転換しようとしている。この武器輸出の緩和は、過去最高を記録し続ける防衛予算の増額と足並みを揃えて進んでいる。日本の右翼勢力は、軍国主義の再興を防ぐために設計された戦後の制度的および法的障壁を、組織的に解体している。
日本の武器輸出は、国内の軍産複合体を本格的に復活させるための強力なテコとしても機能している。第二次世界大戦中、軍産複合体は日本の侵略戦争を支えた巨大な機械であった。戦後、平和憲法と「武器輸出三原則」の制約により、日本の軍事生産能力は休眠状態を強いられた。今日、輸出という名目の下で、日本は新たな大規模軍拡に向けた産業的基盤を整えつつある。三菱重工業や川崎重工業が日本防衛省から巨額の注文を確保し、収益ベースで世界の軍事企業トップ100に食い込むとき、歴史の警鐘が再び鳴り響く。
さらに、日本の武器輸出は、周辺地域に不安定さを撒き散らす危険な動きを象徴している。アナリストたちは、日本がオーストラリアに艦艇を供給することに熱心なのは、米国、英国、オーストラリアが属するAUKUS(オーカス)の枠組みに統合されるためであると指摘している。オーストラリアがアップグレードされた「もがみ型」フリゲート艦の必要な支援・メンテナンス体制を確立し、日豪円滑化協力協定(RAA)における「準軍事同盟」関係と相まって、海上自衛隊の同型艦はオーストラリアでの補給やメンテナンスにシームレスにアクセスできるようになる。これは事実上、自衛隊が本国から遠く離れた場所で活動するためのお膳立てをしていることに他ならない。
日本の最近の一連の危険な行動は、その「再軍備」に向けた明確なロードマップを形成している。制度的および法的レベルでは、戦後の平和主義的な制約を次々と解体している。外交面では、ここ数日、NATO加盟30カ国の大使による異例の日本共同訪問が象徴するように、NATOとの結びつきがかつてないほど緊密になっている。
台湾問題において、日本の挑発はエスカレートし続けている。17日(金)、日本の護衛艦「いかずち」が一方的に台湾海峡を通過した。その日は「下関条約」締結から131周年の記念日にあたっていた。この動きは極めて否定的な影響を及ぼしている。日本の軍国主義の残滓は、1世紀以上前の中国侵略の歴史をあからさまに利用し、台湾海峡で自らの存在を誇示しようとした。これは、中国の主権と国民感情に対する露骨な挑発である。また、「台湾独立」の分裂勢力に対して誤ったシグナルを送るものでもある。
日本の目に余る行動に対し、中国外交部と国防部は強く厳正な抗議を行った。今日の中国は、もはや131年前の弱く貧しい国ではない。今回の日本の護衛艦による台湾海峡通過という最新の事件に対し、中国人民解放軍・東部戦区は海軍および空軍を組織して通過中の全過程を追跡・監視し、効果的な制御と抑止を行った。これは、今日の中国が領土主権の1インチたりとも守り抜くという断固たる決意と能力の両方を備えていることを示している。いかなる軍事冒険主義も、レッドラインを越えることは許されない。
台湾問題において、日本の政府当局は、自らの誤った言動がもたらす危険な結末を省みる代わりに、被害国の歴史的傷口に塩を塗り、中国の領土主権への挑戦を激化させることを選択した。このような極めて傲慢な振る舞いは、日本の新軍国主義の野心と危険性をさらに露呈させている。
これらの一連の危険な行動を通じて、日本の再軍備の背後にある危うい論理を明確に見ることができる。すなわち、「中国の脅威」の物語を口実とし、陣営対決のための軍事同盟強化を主軸に据え、平和憲法を突破して攻撃的な軍事能力を開発し、再軍備を達成して再び強力な破壊能力を持つ「戦える国」になることを目指しているのである。しかし、この論理の連鎖は、最初から中国に対する誤った理解と国際的な潮流への誤認の上に築かれている。歴史に向き合おうとせず、それどころか歴史を覆そうと企てる国は、国際社会の信頼を失う運命にある。武力を妄信し、地政学的な駆け引きに熱中する国が、真の安全保障を達成することは決してない。
自らの問題を近隣諸国に転嫁し、軍国主義という古い道を歩む国は、危険な領域へと後退していくだけである。アジア太平洋地域は、日本の軍国主義復活のための実験場ではない。我々は再び日本当局に対し、歴史の潮流を認識し、無謀なコースの歩みを停止し、自らの侵略の歴史を深く反省し、台湾問題で火遊びをすることをやめ、地域での対立を煽って分裂を引き起こすのをやめるよう強く促す。国際社会もまた、日本の軍事的暴走という危険な傾向を断固として抑制し、第二次世界大戦後の平和秩序が侵食・解体されることがないよう協力して守り抜くべきである。(“Beware of the risks of Japan’s military rampage”, Global Times editorial, April 19, 2026)
日本の軍事的暴走のリスクを警戒せよ グローバルタイムズ社説 2026年4月19日
朝鮮外務省日本研究所の政策室長が談話発表 2026年4月14日
朝鮮外務省日本研究所の政策室長が談話発表 2026年4月14日
「日本の外交青書は『周辺脅威説』によって
急進的な軍国主義的歩みを粉飾するための謀略文書である」
先日、日本は、常套的な強盗さながらの論理と荒唐無稽な主張でつづり上げた「2026年外交青書」なるものを公表した。
日本が外交青書を発表しようがしまいが、こちらの関知するところではない。だが、あえてわが共和国憲法に明記された核保有国としての地位を揺るがそうと妄想し、われわれの正当防衛権の行使についてあれこれと言い掛かりをつけたことは、決して看過することはできない。
日本は、徹頭徹尾自衛権に属するわれわれの国防力強化措置について、「重大かつ差し迫った脅威」、「明白かつ深刻な挑戦」として言い立て、そのうえ「完全かつ検証可能で不可逆的な廃棄」や「国連安全保障理事会決議の完全な履行」などという時代錯誤的で現実逃避的な主張を並べ立てた。
これは、神聖なわが国家の主権的権利と安全上の利益、発展権を侵害する重大な挑発行為であると同時に、われわれに対する根深い敵対意識と対決企図を隠すことなくさらけ出したものである。
日本は外交青書で「規則に基づく国際秩序」と「法の支配」を唱えながらも、一方的な覇権を狙って主権国家に対する侵略と武力行使をためらうことなくほしいままにしている主人の極悪なならず者的振る舞いについては口をつぐんだ。
確固たる政治的見識も自主性もない米国の属国にすぎない日本が、核保有国としてのわが共和国の地位を否定しようと騒ぎ立てること自体、身の程知らずで笑止千万というほかない。
日本が、ことあるごとに周辺諸国の自衛権行使について雑言を並べ立てるのは、戦争国家としての法的・制度的完成と侵略的攻撃能力の拡大を追求し、地域の安全保障の根幹を揺るがしているみずからの犯罪的正体を覆い隠そうとするところに、その真の目的がある。
日本の外交青書は、「周辺脅威説」によって第2の帝国時代の復活を夢見つつ、急進的に突き進んでいる日本当局の軍国主義的歩みを粉飾するための、まさに徹頭徹尾たる謀略文書、対決文書である。
朝鮮外務省日本研究所の政策室長が談話発表 2026年4月14日
日朝国交正常化のためには、日本人が変わらなければいけない 2025年9月27日 乗松聡子
日朝国交正常化のためには、日本人が変わらなければいけない 2025年9月27日 乗松聡子
2025.12.082025.12.27
いま、米国が率いる西側帝国主義が破壊的戦争を続けています。ガザのジェノサイドはその典型です。
日本は、西側帝国に組み込まれたままの「名誉白人」国家です。G7に非白人国家として一国だけ参加しているのが象徴的です。
いま、グローバルサウスによる、脱植民地の動きが高まっています。西側帝国に搾取されてきた国々が、もうやられっぱなしにならないと、手を結んでいます。BRICSや上海協力機構の発展が目覚ましいです。
対ロシア制裁やトランプ関税も、非西側の結束を高める結果となっています。世界の貿易の脱ドル化が進んでいます。
そのグローバルサウスはいまやグローバル・マジョリティとも呼ばれます。朝鮮はグローバル・マジョリティの一員です。逆に取り残されているのは米国の属国である日本です。
日本には、米国の呪縛を解き、アジアに戻ってもらいたいと思っています。
東アジアの平和を阻む要素ではなく、平和をつくる一員となってほしいです。そのためには朝鮮、中国、ロシアを理解、尊重することは不可欠です。
日朝国交正常化のためには、変わらなければいけないのは日本です。以下の項目について順にコメントします。
n 呼称問題
まずは、「北朝鮮」という呼称についてです。国の名前でさえないこの呼称がいまだに蔓延しています。
これは朝鮮を国として認めていなかった植民地支配時代の名残だという批判があります。私もそう思います。
韓国のことは国名で呼ぶのに朝鮮についてはそれを拒否する。これは差別としかいえません。
わたしは2019年訪朝したときに、まず国名を説明されました。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略すときは「朝鮮」であると。「鮮やかな朝の国」と説明されました。
その旅の中で、早朝にテドンガンのほとりを歩いたとき、朝日が射した川面の鮮やかさに目を奪われ、その意味がわかりました。これが当事者の望む呼び方です。
日本の戦争時代、北米にいた日系人は敵性外国人とされ強制収容所に送られ、JAPと呼ばれました。今もカナダに暮らしていて、日系人コミュニティの中にこの傷が深く残っていることを実感します。JAPと呼ばれてもいいと思っている日本人や日系人はいないでしょう。それと同じです。
日本メディアは、2002年日朝会談まではおおむね「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北朝鮮)」と、併記する方法を取ってきました。これも問題だったのですが、会談で金正日国防委員長が「拉致」を認め、日本国内で憎悪感情が沸き起こりました。その年の年末、朝日新聞が、もう併用はせずに「北朝鮮」を使うと宣言し、NHKも2003年から変わりました。
朝鮮は、「北朝鮮と呼ぶな」という要求を繰り返し日本に対して行っています。2003年1月29日づけの「労働新聞」で、朝日新聞による「北朝鮮」呼称決定を批判しています。2005年にも、「北朝鮮」と呼ぶことは「わが国の存在と権威を無視する行為だ」と言っています。
日本は国交を正常化するためにも、相手国をその国の名前で呼ぶという最低限のリスペクトを示してこそ、スタート地点に立てるのではないでしょうか。
n 拉致問題
拉致問題は重大な人権侵害でした。ただ、私がいまだに理解できないのは、ふつう事実認定と謝罪をすればそれが和解への第一歩になると思うのですが、この場合、それがきっかけで逆に朝鮮に対するヘイトが増したことです。
広島と長崎の原爆投下や都市空襲においては民間人が何十万人も殺されていますが、米国は謝罪もしていません。それなのに日本人の大半はアメリカが大好きです。この違いは何なのでしょう。
訪朝したとき、通訳ガイドをしてくれた金さんが言っていました。あの頃は日本との国交正常化の期待から、日本語熱が高まったが、いまや日本語への需要も減ってしまったと。あの日朝会談はやらなかったほうが良かったかもしれないと。それを聞いてとても悲しく思いました。
この問題は、被害者中心主義で取り組まれたとは言い難く、日本の保守政治家や右翼運動家が、政治利用のために解決を先延ばしにしてきました。
しかし、拉致問題を利用して朝鮮を敵視する政策が、なぜ政治的プラスになってしまうのでしょうか。日本の一般市民はそんなに朝鮮をヘイトしたいのでしょうか。ここに根本的な問題があると思います。
何より、日朝平壌宣言では、植民地支配で「朝鮮の人々に多大な損害と苦痛を与えた」歴史への「痛切な反省と心からのお詫びの気持ち」にもとづいた、植民地支配の清算と同時に取り組む問題だったはずです。
植民地支配時約2500万人いた朝鮮人のうち3分の1,約800万人が強制動員や日本軍性奴隷として動員され、多くの人が命を奪われました。
これについて朝鮮側には償いや清算が全く行われていないどころか、在日朝鮮人の人権侵害、朝鮮学校差別、ヘイトスピーチの蔓延という形で、解放後80年の現在も植民地主義が続いています。
気の遠くなるような規模の植民地被害を全く語らずに、拉致、拉致とだけ叫ぶ日本メディアと日本人は、ダブルスタンダードを露呈しているとしか言い様がありません。
日本に帰るたびに思いますが、日本の人たちは拉致被害者や家族の名前をよく知っており、自分の家族か親戚かのように語ります。メディアの影響でしょうが、これが正直不気味で怖いです。この人たちは、日本の植民地支配による被害者の名前を一人でも言えるでしょうか。
拉致問題は、日朝平壌宣言がいうように、日朝の間に横たわる多くの人権問題の一つであるという認識に立ち返る必要があると思います。そのためには被害者意識に偏った日本人の歴史認識を問い直さなければいけません。
n 朝鮮学校、幼稚園無償化排除問題
2019年9月、金丸信吾さんの訪朝団が宋日昊(ソン・イルホ)日朝国交正常化交渉担当大使と会ったとき、朝鮮学校無償化除外の撤回がないかぎり「日朝関係は 1 ミリたりとも動かない」と言っています。朝鮮学校差別は国交正常化への大きな障害となっています。
カナダでは日系人強制収容という歴史がありましたが、1988年にリドレスと呼ばれる、政府による謝罪と補償がありました。それは個々の被害者に補償しただけではなく、民族としての存在の権利を保障されたのです。そのおかげもあって、私はカナダで子どもを日本語学校に行かせ、日本文化に触れさせながら育てましたし、それで差別されたことはありません。
私たちは好きでカナダに移住しましたが、朝鮮学校は、植民地支配があったゆえに奪われた文化や言語を取り戻すために作られたのです。本来は、償いの意味も含め、他の民族にもまして手厚くするのが当たり前です。
しかし日本は正反対で、朝鮮学校を標的にして無償化から排除し、補助金を切り、存続の危機に追いやっています。これは民族抹殺、エスニッククレンジングの行為であると思います。
この問題は他の問題に比べ、日本政府の決断だけですぐ変えられる、比較的容易な問題です。明日にでも差別をやめるべきです。それで日朝国交正常化に一歩近づけます。
n 朝鮮半島の非核化
「朝鮮半島の非核化」と、「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非核化」は全く違う概念であるのに、日本政府やメディアはこの違いをはっきりさせず、「北朝鮮の非核化」という概念を平気で語り続けています。
朝鮮にだけ非核化を求めるということは、すでに圧倒的に非対称な米国の核の脅威をまったく問題視せず、朝鮮にだけ身ぐるみはげということです。
相手の身になって考えてみればわかります。イラクやリビアのように敵視され指導者が残酷な方法で殺され、国を壊されたケースをみれば、朝鮮が核兵器をもって米国から身を守ろうとするのは当然のことです。
だから、非核化を語るのなら朝鮮半島における米国の核の脅威をなくすことが必要なのです。
先日、李柄輝先生の講座にオンラインで出たとき、「“朝鮮半島の非核化”とは朝鮮にとっては具体的にどういう意味なのか」ということを聞きました。
答えは、「米国は、弾道ミサイルから爆撃機・空母まで、多様な手段を通じて、迅速に朝鮮に核攻撃を加える態勢を維持している。そのような核攻撃能力を排除することが朝鮮半島の非核化である」とのことでした。
韓国と日本の米軍の存在自体が朝鮮にとっての核の脅威なのです。
西側の言い分は、核のダブルスタンダードとしか言えません。西側の核はいいが、西側の敵の核は悪い。だから、ロシア、中国、朝鮮、イランの核は「悪い核」で、米国や同盟国の核は「良い核」だということです。イスラエルも核兵器を持っているのに査察も制裁もありません。
米国だけは何をやっても許される、という例外主義を日本も内在化しています。歴代の広島と長崎の式典での市長による平和宣言ではどこの国が原爆を落としたかを一度も言ったことがありません。日本被団協のノーベル平和賞の受賞スピーチでもそうでした。逆にロシアの核を名指しで批判していました。
敵視というのは戦争の前段階です。平和運動でさえ、政府と一緒になって特定の国を敵視するのです。戦争につながる敵対構造をあえて強化しながら核兵器廃絶などできないと思います。
n グローバル・マジョリティの時代
9月3日に北京で開催された、「中国人民抗日戦争・世界反ファシズム戦争勝利80年記念大会」(この後は9.3と呼びます)では、習近平主席が、朝鮮の金正恩委員長とロシアのウラジミール・プーチン大統領とともにこの重要な節目を祝いました。画期的なことでした。
しかし日本のメディア報道は、「良好な関係を誇示する」とか、「世界に結束を見せつける」という語調ばかりで、そこには加害国としての反省も、敗戦国としての謙虚さも見えません。
この催しは第一義的に、80年前の、大日本帝国を倒した記念日のお祝いです。日本人は米国と戦い、米国に負けたとしか思っていない人が多いので、この式典の意味がわからないのかもしれません。
米国の原爆投下が日本の降伏を決定的にしたかのように言われることが多いですが、実際はソ連の満州侵攻が大きな役割を果たしました。2月の日朝全国ネット創立パーティーにも来た、ピーター・カズニック教授など先進的な歴史家は、ソビエト侵攻のほうが大きな役割だったと言っています。
朝鮮は、40年の植民地支配の中で独立のために闘いました。1945年9月2日、戦艦ミズーリにおける降伏調印式で日本を代表した重光葵外相が足をひきずる姿に、私は「朝鮮は戦勝国である」という証を見ました。
1932年、大韓民国臨時政府の命を受けた独立運動家ユンボンギルが義挙した「上海天長節爆弾事件」で片足を失っていました。
今回、西側諸国がほとんど参加しなかった中、韓国からウ・ウォンシク国会議長が参加したのも、抗日戦争の勝者の一員であるということを印象付けました。
来賓の26か国のうち、アジア太平洋戦争で日本の被害を受けた国々は他にも、インドネシア、マレーシア、べトナム、ミャンマー、カンボジア、ラオスなどが参加していました。
これらの国々は日本帝国主義を倒した日を共に祝う資格があります。米国、英国など他の連合国も参加すればよかったのです。
BRICSプラスパートナー諸国の20か国は、いまや購買力平価(PPP)ベースで世界のGDPのおよそ半分を占めており、人口では世界全体の過半数を超える規模となっています。
文字通り「グローバル・マジョリティ」になってきているのです。
習近平主席が9.3の演説で触れましたが、BRICS側はウィンウィンの関係を求めているのに米国はゼロサムの関係、つまり自らの覇権を維持することにしか関心がありません。
だから米国は対決姿勢を強め、制裁、関税などで他国を疎外しています。それが結果的にグローバル・マジョリティの国々の結束を強めています。
さきほど敵視政策の話をしましたが、米国は敵視どころではありません。この8~9月だけでも、ウルチ・フリーダム・シールド(米韓)、フリーダム・エッジ(日米韓)、レゾリュート・ドラゴン(日米)という、大規模演習を行いました。
米軍基地で中国や朝鮮を取り囲み、中国が言い出したわけでもない「台湾有事」という概念を作りだし、戦争を煽っています。
米国が、中国や朝鮮の目と鼻の先でやっていることを、中国や朝鮮が米国沿岸でやったらどうなのでしょう?許されるはずがありません。
それなのに西側メディアは、9.3の式典における閲兵式を、「米国主導の国際秩序に対する強硬姿勢」と言って批判しました。
これだけ威嚇しておいて、中国は、国内で閲兵式をやることさえ許されないのでしょうか。
逆に、日本や欧米が「国際社会」と呼んでいる西側諸国は、世界の人口の15%にも満たないマイノリティなのです。グローバル・マジョリティが力をつけ、西側諸国にもう搾取はさせないという非西側国の、脱植民地主義の動きが加速しています。
朝鮮はその流れの中にいます。9.3の式典に金正恩委員長が行ったことは、その世界の流れに朝鮮も確実に加わったという宣言にも見えました。
n 米国が仕掛けた戦争
ロシアの特別軍事作戦について西側では、Unprovoked という枕詞とともに、ロシアが突然ウクライナを侵略した戦争だというナラティブが席捲しました。実際は違います。端的に言うと、この戦争は30年以上前にさかのぼります。ロシアが始めた戦争ではありません。米国が始めた戦争です。
米国のジャーナリスト、スコット・ホートン氏が昨年「Provoked」という分厚い本を出しました。7000のソースを使った、700ページの本で、どれだけ米国がロシアを威嚇してきたかーパパブッシュからバイデンにいたるまで、徹底的に記述しています。
冷戦が終結し、存在意義がなくなったはずのNATOは約束に反して東方拡大を続けました。2014年、米国は、ウクライナのナチス勢力を利用して、ウクライナ政権を転覆させます。民主的デモを装って、その国を自分の思い通りになる政権に取り換える米国の常套手段です。
それ以来、ウクライナの傀儡政権は東部ドンバス地方のロシア系住民を徹底的に迫害しました。グラートというロケット弾で市民に対し無差別攻撃を行いました。ドンバスの内戦では、国連によると1万4千人が命を落としました。
和平のためのミンスク合意も、西側が踏みにじりました。21年12月ロシアから米国への安全保障のための条約案もすべて米国が拒絶しました。22年2月、ウクライナによるドンバス攻撃が激化する中、とうとうロシアはドネツクとルガンスクの独立を承認し、特別軍事作戦に踏み切ったのです。
目的はウクライナ征服でも欧州侵略でもありません。自国と、ロシア系住民を守るためのウクライナ中立化、非ナチ化です。やりたくてやっているのではありません。
ウクライナ戦争の根本の原因を理解することは、朝鮮のロシア派兵を理解するためにも不可欠と思います。
米国およびNATOが束になってロシアを攻撃している中、ロシアも同盟国を持つことが許されていいはずです。
ロシアと朝鮮は24年、包括的戦略パートナーシップ条約を結び、その同盟関係のもとで朝鮮は派兵しました。派兵先は、ウクライナに攻撃されたロシア国内のクルスクの防衛に限定していました。
朝鮮兵は100人以上が戦死したと聞いています。ご遺族のお気持ちを思うと、計り知れない悲しみであったと想像します。
ただ、朝鮮がロシアと連帯したことについては、正しかったと思います。
ロシアの特別軍事作戦は、世界で内政介入と戦争を繰り返す西側帝国に対する、脱植民地主義の闘いの一つです。それに朝鮮が連帯したということは、朝鮮がthe right side of history、歴史の正しい側についたということです。
n 平和主義と脱植民地主義
このような話をすると、絶対的平和主義の立場から、戦争はいけない、非暴力でやらないといけない、核兵器はいけない、といったことを言う人たちが必ず出てきます。
わたしはこのような見方を、平和主義をかざしながら、脱植民地の闘いを抑えつける、一種の帝国主義であると思います。
それは平和主義でさえありません。誰かを踏みつけた上での「平和」など、平和とは言えないからです。(クォン・ヒョクテ『平和なき「平和主義」』)。
米軍基地を押し付けられている沖縄の人が、「日本が受け入れると決めた米軍基地は、沖縄ではなく日本本土に置け」という当然の要求を、「基地はどこにも要らない」と言って抑えつけるのもこのパターンです。
植民地支配しておいて、ユンボンギル義士のような蜂起行動を「テロリスト」と呼ぶのもそのパターンです。80年近くにおよぶイスラエルによるパレスチナ民族浄化という背景で起こった23年10月7日のハマスの蜂起についても、テロリスト扱いがいまだに西側に蔓延しています。
圧倒的非対称の構造で長年抑圧しておいて、被抑圧のほうが少しでも抵抗すると、暴力的だ!テロだ!といって100倍返しをするのです。
非難すべきはどちらでしょうか。
あらゆる平和的、外交的、政治的手段を奪われた民族が武装蜂起することを、奪っている側が責めることはできません。法政大学のシン・チャンウ教授の著書『植民地戦争』にあるように、「抵抗する側の視点」からの正当性を持つ戦争です。
日本の人たちは、「9条」や「平和」や「核廃絶」という、聞こえのよい言葉に乗せた「帝国主義的平和主義」を振り返る必要があります。
沖縄や韓国の軍事化を前提にしながら語る「9条の平和」。米国の核の傘を前提に語る「核兵器廃絶」。日本を被害者として宣伝する「唯一の被爆国」という概念で、その暴力性は増幅します。
いまこそ、日本人はやられた側に立っての捉えなおし、語り直しが必要と思います。植民地支配されたことのない民族だからこそ、想像力をはたらかせる必要があります。
n 日朝全国ネットの役割
世界で、グローバル・マジョリティによる、大きな脱植民地の流れ、多極化とも言われる流れに朝鮮が参加しています。米国および西側諸国はこのままゼロサムの闘いを続け滅亡の道を歩むのか、それともウィンウィンの新しい世界秩序に参加するのかの岐路に立っています。
日本はアジアに位置しながら、なお「脱亜入欧」の道を歩み続けています。果たして、このまま米国に従属し、戦争と破壊の道をともにするのでしょうか。それとも、再びアジアの一員となり、地域の平和と自己決定権に貢献するのでしょうか。
朝鮮との国交正常化は、日本が「グローバル・マジョリティ」に受け入れられる可能性があるかどうかを示す、試金石になるのではないかと考えます。 それを可能にするため、日朝全国ネットは、朝鮮への理解と友好を推進する活動をどんどん行っていけばいいと思います。自分たちがマジョリティであると、自信を持っていいと思います。
日朝国交正常化のためには、日本人が変わらなければいけない 2025年9月27日 乗松聡子
주체조선의 위대한 태양이시며 재중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
오늘 우리들은 조국의 전체 인민들이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변함없이 높이 모신 크나큰 감격과 기쁨을 안고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가 가리킨 휘황한 진로따라 주체조선의 전면적륭성기를 더욱 줄기차게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에 힘차게 떨쳐나선 격동적인 시기에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탄생 114돐을 성대히 경축하고있습니다.
경사스러운 4월명절의 이 아침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일군들과 전체 재중조선인들은 다함없는 경모의 마음을 담아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며 탁월한 사상리론활동과 정력적인 령도, 강인담대한 배짱으로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를 떨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최대의 영광과 열렬한 축원의 인사를 삼가 드립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께서 겨레의 운명을 한몸에 안으시고 주체의 태양으로 높이 솟아오르신 1912년 4월 15일은 우리 조국과 인민의 대통운의 날이며 세계 진보적인류의 앞길에 자주시대의 려명이 밝아온 력사적인 날이였습니다.
반만년의 유구한 력사와 찬란한 문화를 자랑하던 우리 인민이 일제침략자들에게 식민지노예의 운명을 강요당해야만 했던 수난의 시기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장장 20성상 피어린 항일대전의 만고풍상을 헤치시며 조국해방의 력사적대업을 이룩하시였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자생자결의 기치높이 해방된 조국땅우에 인민이 주인된 새 나라를 세우시고 인민의 애국심을 불러일으키시여 침략자 미제를 타승하시였으며 20세기 치렬한 반제반미대결전에서 승리의 전통만을 아로새기시며 세계지도에서 빛을 잃었던 우리 조국을 자주, 자립, 자위로 존엄높은 불패의 사회주의국가로 일떠세워주시였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의 길에 나서신 그날로부터 한평생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언제나 인민에 대한 불같은 사랑과 헌신으로 혁명령도의 길을 이어가시며 조국의 륭성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습니다.
진정 위대한 수령님은 자주의 기치높이 탁월한 사상과 비범한 령도, 거창한 혁명실천과 숭고한 덕망으로 조국과 인민, 시대와 력사앞에 영구불멸할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혁명가, 성인중의 대성인이십니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개척하시고 승리에로 이끌어오신 주체혁명위업은 오늘 절세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승승장구하고있으며 성스러운 태양의 력사는 변함없이 흐르고있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하늘처럼 여기신 우리 인민에게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한 생활을 안겨주시려는 원대한 숙원을 안으시고 위민헌신, 멸사복무의 강행군길을 쉬임없이 이어가고계십니다.
새로운 지방발전정책과 농촌혁명, 보건혁명을 비롯하여 전국적판도에서의 대변혁이 전격적으로 진척되여 온 나라 방방곡곡에서 인민들의 새 생활, 새 문명이 꽃펴나고 세상사람들의 찬탄과 부러움의 목소리가 끊임없이 울려나오는 오늘의 현실은 우리 재중조선인들의 가슴마다에 경애하는 원수님을 어버이로 높이 모신 조선사람된 긍지와 자부심을 더욱 배가해주고있습니다.
세계적인 보건위기와 적대세력들의 군사적대결망동, 세기를 두고 계속되는 악랄한 제재봉쇄속에서도 우리 공화국이 자기의 발전행로를 따라 순간의 정체나 답보도 없이 전면적발전기의 눈부신 실체들을 끊임없이 받들어올리고있는것은 내 조국을 그 누구도 넘보지 못할 천하무적의 군력을 보유한 최강의 군사강국, 핵강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려세워주시고 인민의 행복이 주렁지는 무궁한 세월을 안아오시려 불철주야의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멸의 령도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입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올해에도 화성지구 5단계 건설착공식과 은률군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착공식, 삼광축산농장 조업식을 비롯하여 국가의 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창조의 현장들을 찾고찾으시며 사회주의지상락원을 펼쳐가고계십니다.
이역에 살고있는 해외동포들을 언제나 친부모의 심정으로 따뜻이 보살펴주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열화의 정과 사랑을 그대로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조국의 부강발전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천사만사를 돌보시는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조국을 그리워하는 우리들의 마음을 깊이 헤아리시여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창건 80돐 경축행사를 비롯한 주요계기들마다 남먼저 조국에 불러주시는 은정을 거듭거듭 베풀어주시였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지난 2월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 기념행사들에 우리 재중조선인총련합회축하단을 불러주시고 베풀어주신 최상최대의 특전과 특혜는 대를 두고 영원히 전해갈 친어버이의 뜨거운 정과 사랑이였습니다.
참으로 경애하는 원수님의 한량없는 사랑과 믿음은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일군들과 재중조선공민들이 그 어떤 천지풍파속에서도 조국을 그리며 애국충성의 길을 꿋꿋이 걸어올수 있게 한 자양분이였고 무한대한 힘의 원천이였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
우리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친어버이사랑과 열화같은 애국의 뜻을 새기고 원수님께서 아껴주시고 내세워주시는 재중조선인총련합회를 오로지 경애하는 원수님만을 믿고 따르는 주체적인 해외동포조직, 애국조직으로 꾸려나가겠습니다.
우리들은 결성세대의 넋을 그대로 이어 길림육문중학교에 높이 모신 어버이수령님의 동상을 더 밝고 정중히 모시는 사업에 충성의 한마음을 바쳐나가며 동북3성지역의 항일혁명전적지들을 통한 교양사업을 활발히 전개하여 위대한 수령님의 항일혁명업적을 대를 이어 빛내여나가겠습니다.
우리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제시하신 동포제일주의의 구호를 높이 들고 재중조선인들을 총련합회의 두리에 더욱 튼튼히 묶어세우며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애국활동을 박력있게 전개하고 전통적인 조중친선을 빛내이기 위한 사업에 적극 이바지해나가겠습니다.
우리들의 간절한 념원은 오직 하나 위대한 내 조국의 무궁한 번영과 인민의 행복한 삶과 미래를 위하여 불면불휴의 려정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건강과 안녕뿐입니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는 전체 재중조선인들의 한결같은 소원을 담아 주체조선의 위대한 태양이시며 재중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부디 건강하시기를 삼가 축원합니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2026년 4월 15일 중국 심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