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을 매혹시키는 위인의 세계  혁명적인 실행의지

2026년 8월 20일《로동신문》

 

위대한 우리 당이 펼친 휘황한 전변의 설계도를 따라 이 땅에는 인민의 복리를 위한 기념비적실체들이 눈부시게 일떠서고 새 생활, 새 행복을 누려가는 사람들의 기쁨이 날로 커만가고있다.

이 격동적인 현실은 온 나라 인민으로 하여금 위대한 어머니 우리당이 제일이고 우리 당정책이 세상에서 제일이라는것을 더욱 깊이 절감하게 하고있다.

하다면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정책은 과연 무엇으로 하여 언제나 성공적인 결실과 승리를 담보하는 가장 인민적인 정책, 가장 과학적인 정책으로 되고있는것인가.

이에 대해 생각할 때면 하나의 잊지 못할 이야기가 뜨겁게 되새겨진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인민을 억척으로 지키고 더 높이 떠받들며 부럼없이 잘살게 하는것은 나와 우리 당의 제일사명이고 확고부동한 의지입니다.》

지난 7월 3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함경남도 락원군의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사업을 지도하시기 위해 현지에 나오시였다.

우리 당이 펼친 지방변천의 새시대와 더불어 자기의 모습을 이름처럼 아름다운 선경으로 일신해가고있는 락원군이였다.

락원군 세포리를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지난해 여기 세포리지구에 현대적인 바다가양식사업소가 일떠섰는데 올해에는 지방공업공장들과 온실농장이 일떠서고있다고, 그전에는 아무것도 없던 이곳이 오늘은 군의 경제발전에 크게 이바지하게 될 산업지구로 전변되고있다고 기쁨을 금치 못하시였다.

경애하는 그이를 따라서며 보다 휘황하게 변천될 락원군의 발전상을 그려보는 일군들의 심중은 뜨거웠다.

락원군 읍지구에 일떠서고있는 병원과 종합봉사소건설장도 돌아보시며 세심한 지도를 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가르치심마다에는 지방발전정책대상들을 훌륭히 일떠세워 사랑하는 인민들에게 보다 행복하고 문명한 생활을 안겨주실 철석의 의지가 어려있었다.

경애하는 그이의 탁월한 령도에 의해 새시대 지방발전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이 여기 락원군만이 아닌 전국의 방방곡곡에서 뚜렷이 과시되고있다는 생각으로 하여 일군들의 가슴은 뿌듯해졌다.

그들을 바라보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는 어떻게 하나 계획한 사업들을 무조건 완결하여 국가부흥의 실제적인 발전변화를 이룩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인민적인 시책, 혁명적인 정책을 실행하자면 실행담보가 안받침되기 전에 먼저 실행의지가 있어야 한다고, 실행의지가 없는 정책은 빈말공부에 지나지 않는다고 강조하시였다.

인민을 위한 당정책을 언제나 철저하고 드팀없이 관철하자면 그 어떤 조건과 환경속에서도 그것을 가장 훌륭하고 완벽하게 실행해나가겠다는 억척불변의 의지를 지니고 떨쳐나서야 한다는 고귀한 뜻이 어린 가르치심이였다.우리 당의 인민적인 시책, 혁명적인 정책을 실행하자면 실행담보보다 먼저 절대적인 실행의지를 생명처럼 간직해야 한다는 철리가 일군들의 뇌리에 깊이 새겨지는 순간이였다.

일군들을 미더운 시선으로 바라보시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저력있는 음성으로 말씀을 이으시였다.

《우리 당정책은 인민적인 정책으로서 혁명적인 실행의지를 바탕으로 하여 관철되는 정책으로 되여야 합니다.》

혁명적인 실행의지!

일군들의 가슴은 세차게 높뛰였다.우리 당정책은 그 진리성과 정당성으로 하여 가장 과학적인 정책일뿐 아니라 혁명적인 실행의지로 하여 언제나 빛나는 결실로 이어지는 가장 성공적인 정책으로 되여야 한다는 절세위인의 철석의 신조가 맥박치는 가르치심을 일군들은 격정속에 새겨안았다.

우리 당정책,

불러볼수록 일군들의 생각은 깊어졌다.

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만족을 모르는 우리 당이기에 얼마나 많은 정책들을 내놓고 인민의 복리로 꽃피워왔던가.

수도의 살림집건설정책, 새로운 육아정책, 새시대 지방발전정책을 비롯하여 우리 당정책들은 모든것이 풍족하고 조건이 유리할 때 제시되고 결행되는것이 아니다.우리는 절대로 가만히 앉아서 형세와 조건이 좋아지기만을 기다릴것이 아니라 자기 인민을 위한 본연의 임무에 충실하기 위해 더 많은 일감을 찾고 스스로 무거운 책임감을 지고 새로운 정책들을 책정하고 그 실행에 자신만만히 도전해나서야 한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드팀없는 신조, 열화같은 의지에 받들려 부족하고 어려운것이 많은 속에서도 책정되고 완강하게 추진되는 정책들이 아니던가.

새시대 지방발전정책만 놓고보아도 지방의 발전이 우리 국가의 전진과 발전을 대표하게 하며 지방의 리상적인 면모가 우리식 사회주의의 발전상으로 되여야 한다는 숭고한 뜻을 지니신 경애하는 그이께서만이 제시하실수 있는 위대한 정책이다.

지방인민들에게 수도시민들 부럽지 않은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한시라도 빨리 마련해주고싶으시여 지방발전정책이 경공업공장건설에만 국한될것이 아니라 보건과 과학, 교육을 아우르는 포괄적인 정책으로 되도록 하기 위해 3대필수대상건설을 병행시켜나갈것을 결심하시고 그 실행을 줄기차게 이끄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그이의 탁월한 령도에 의해 지방발전정책이 우리 당의 시간표대로 드팀없이 추진되여 이 땅에는 준공의 계절이 어김없이 찾아오고 현대적인 지방병원들이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의 고귀한 산아로 솟아나고있으며 지방의 생활문화와 학습문화, 상업문화의 일신을 예고해주며 종합봉사소들이 련이어 일떠서 우리 인민에게 더 좋은 래일에 대한 신심과 락관을 백배해주고있다.

정녕 우리 당정책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확고부동한 실행의지를 바탕으로 하여 제시되고 그것을 추동력으로 하여 언제나 빛나는 실체로 이어지는 가장 과학적인 정책, 머나먼 래일의것이라고 생각했던 전변들을 당대에, 그것도 매우 짧은 기간에 기적적인 현실로 펼쳐놓는 가장 혁명적인 정책으로 되고있는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절대적인 실행의지야말로 인민을 위한 원대한 리상, 눈부신 창조의 설계도를 세월을 주름잡으며 빛나는 현실로 당겨오고 성공적인 변혁에로 이어놓는 근본원천이 아니랴.

일군들의 눈앞에는 지난 2월 25일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기념 열병식에서 연설하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존귀하신 모습이 숭엄히 어려왔다.

력사적인 당 제9차대회에서 우리 국가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가장 과학적이고 혁명적인 로선과 정책들을 또다시 명시하신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뜻깊은 열병광장에서 우렁우렁한 음성으로 이렇게 선언하시였다.

우리는 숭고한 리상을 향하여 또다시 투쟁에 궐기하였다.이룩한 결실들은 소중한것이지만 위대한 우리 국가와 가장 훌륭한 우리 인민이 누려야 할 복리에 비하면 아직 시작에 불과하며 우리 당은 어떤 무거운 짐을 지고서라도, 어떤 어려운 길을 걸어서라도 아름다운 조국의 미래를 반드시 당겨올것이다.

어떤 무거운 짐을 지고서라도, 어떤 어려운 길을 걸어서라도!

진정 그날의 말씀은 인민을 위한 모든 정책들을 순간의 정체도 없이 철저하고도 완벽하게 실행해나가기 위해 만짐우에 만짐을 덧지고 그 어떤 험로역경도 과감히 헤쳐가시려는 절세위인의 억척불변한 의지의 분출이 아니던가.

지난 5년간보다 더 방대한 설계도가 펼쳐진 오늘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에서 석탄공업을 추켜세우며 전국의 탄광마을을 개변시킬데 대한 중대한 결정이 채택되고 그 관철을 위한 사업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것도 위대한 어버이께서 간직하신 드팀없는 실행의지의 숭고한 발현인것이다.

그것을 절감하는 일군들의 가슴은 크나큰 격정으로 하여 설레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지방발전정책의 성공적인 실행으로 눈부시게 변모될 락원군만이 아닌 전국의 경이적인 전변상을 그려보시는듯 만족하신 음성으로 말씀하시였다.

아직 시작에 불과하지만 당중앙위원회 제9기기간이 지나면 벌써 140개 시, 군들에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이 일떠서게 된다.이것은 우리 당이 제시한 《지방발전 20×10 정책》의 생활력에 대한 뚜렷한 증시로 된다.…

혁명이 전진할수록, 인민이 누리는 행복이 커만갈수록 순간의 만족도 모르시며 이룩한 성과를 또 하나의 출발점으로, 도약대로 하여 보다 거창하고 훌륭한 성과를 안아오실 의지를 더욱 굳게 다지시는 우리의 어버이.

그 불변의 의지로 혁명과 건설을 백승에로 향도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같으신 인민의 령도자, 절세의 애국자가 이 세상 그 어디에 또 있으랴.

일군들은 눈부시게 전변되는 락원군, 그 복받은 고장에서 다시금 가슴벅차게 새겨안았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그 철석의 의지, 위민헌신의 숭고한 세계에 받들려 우리 조국은 나날이 부강해지고 인민의 행복은 더 활짝 꽃펴날것이라는것을.(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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