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국제・정치/国際・政治’ Category
[정세론해설] : 온갖 사회악이 판을 치는 일본사회
일본은 경제대국으로 자처하면서 《복지사회건설》에 대해 요란스럽게 떠들고있다.하지만 일본에서는 복지가 아니라 온갖 사회악이 판을 치고있다.
얼마전 일본의 도꾜도에서 한 늙은이가 자기 딸을 목졸라죽이는 사건이 발생하였다.74살 난 살인자는 경찰의 조사과정에 37살 난 둘째딸의 앞날이 걱정되여 죽였다고 진술하였다고 한다.
알려진데 의하면 살인자는 67살 난 자기 처, 둘째딸과 함께 살고있었다.
아마 둘째딸에게 안정된 직업이 없었던것 같다.자본주의사회인 일본에서 일자리를 얻지 못하면 그것은 곧 죽음이나 같다.결국 늙은이는 앞날이 없는 자기 딸자식을 제손으로 죽이는 범죄의 길을 선택하였을것이다.일본사회의 진속을 다시한번 들여다볼수 있게 해주는 범죄사건이다.
사람들은 안정된 직업을 가지고 자기의 생활을 창조해나가고싶어한다.
그러나 일본에서 근로자들이 온전한 직업을 구한다는것이 하늘의 별따기와 같으며 생계나 겨우 유지할수 있는 일자리를 얻는다는것도 말처럼 쉽지 않다.설사 취직을 했다 하더라도 기업체들이 앞을 다투어 일자리축감계획을 발표하고있는 실태앞에서 언제 실업자로 굴러떨어질지 모르는 위구심을 안고 하루하루를 불안속에 살아가고있다.
황금만능의 일본사회에서 대학을 졸업한 사람들도 직업을 얻기가 힘든 형편이다.그러니 학식을 제대로 갖추지 못한 사람들이 직업을 얻는다는것은 더욱 힘든 일이다.직업을 얻지 못한 사람들의 앞날이 밝을수 없다는것은 불보듯 뻔하다.
거기에 하늘높은줄 모르고 뛰여오르는 각종 생계비는 사람들의 생활을 더욱 령락시키는 결과를 초래하고있다.
이런 사회에서 사람들이 그 무슨 희망을 안고 살겠는가.
이번 범죄사건은 일본사회에서 앞날을 비관하며 불우한 생을 살지 않으면 안되는 제 딸의 처지에 대한 부모의 고민의 폭발인 동시에 사람들을 정신적불구자로 만들어놓은 사회에 대한 항거의 표시이기도 하다.
일본사회에 존재하는것은 날을 따라 성행하는 절도, 살인, 강도, 마약범죄와 같은 사회악뿐이다.
최근 이 나라 경찰청이 밝힌데 의하면 지난해에 전국적으로 91만 5 110여건의 각종 범죄가 감행되였으며 2만 1 140명에 달하는 사람들이 생활고에 시달리던 나머지 절망과 비관에 빠져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한다.
올해에 들어와서도 사태는 조금도 달라지지 않았다.
일본의 히로시마시에서 30대의 청년이 뻐스정류소에 서있던 한 늙은이를 무턱대고 칼로 찔러죽이였다.가나가와현에서는 18살 난 청년이 자기 아버지를 칼로 무참히 살해하였는가 하면 부부가 태여난지 6개월밖에 안되는 애기에게 먹을것을 제대로 주지 않아 숨지게 만든 범죄행위가 드러나 사람들의 경악을 자아냈다.(전문 보기)
만민의 칭송을 받으시는 영원한 태양
오늘 우리 공화국은 국제무대에서 일심단결된 정치사상강국, 몇 안되는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 수소탄까지 보유한 당당한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그 위용을 떨치고있다.
우리 조국의 빛나는 이 모습은 선군의 위력으로 조국과 혁명을 믿음직하게 수호하시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만년토대를 쌓아올리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오늘도 국제사회는 세계적인 기적을 창조하신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금치 못하고있다.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 전국위원회 위원장은 김정일동지께서는 빨찌산의 아들로 탄생하시여 인류자주위업의 운명과 전도를 책임지고 승리에로 이끌어오시였다고 하면서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미국을 우두머리로 하는 렬강중심의 세계정치구도에 파렬구를 내시고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굳건히 수호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스위스조선위원회,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는 공동성명을 발표하여 미제와의 정치군사적대결이 첨예하게 벌어지고있던 시기에 위대한 장군님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시였다고 하면서 그이께서는 필승의 선군정치로 제국주의자들의 침략전쟁책동을 분쇄해버리시였다, 그이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모시여 사회주의조선은 불패의 강국으로, 세계사회주의보루로 더욱 강화발전되였다고 강조하였다.
인도네시아다양성당 전국지도리사회 총위원장은 이렇게 언급하였다.
《김정일각하는 탁월한 선군정치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온갖 압살책동을 짓부시고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시였으며 강국건설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신 위대한 령도자이시다.
조선이 막강한 핵억제력을 갖추고 주체의 핵강국으로서의 위용을 남김없이 과시하고있는것은 그이의 현명한 령도를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
김정일각하는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인민을 위한 현지지도의 길을 쉬임없이 이어가신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
나라의 부강발전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자신을 깡그리 바치신 그이의 성스러운 혁명생애는 세기와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다.》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사회주의위업, 세계자주화위업실현의 앞길을 밝혀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사상리론적업적은 그 혁명성과 과학성, 불패의 생활력으로 하여 만사람의 심금을 뜨겁게 울려주고있다.
로씨야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정일동지의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에 의하여 진보적인민들은 사회주의의 과학성과 진리성, 승리의 필연성에 대하여 확신하게 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가장 어려웠던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압살책동을 짓부시고 조선의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시였다.
세계 진보적인민들이 나라의 진정한 자주와 독립을 이룩하자면 김일성-김정일주의를 깊이 연구하여야 한다.》(전문 보기)
론평 : 제 운명을 망칠 야망을 버리라
조선반도정세완화로 열병을 앓는 일본반동들의 고약한 속통머리가 밑바닥까지 드러나고있다.
최근 일본당국이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를 노린 조선의 《미싸일공격》이 발생할 경우 일본인관광객들의 신속한 피난을 위한 준비태세를 갖춘다고 하면서 올림픽경기대회장주변의 지하주차장을 비롯한 대피소들에 대한 조사놀음을 벌렸다.
여기에 합세하여 일본국회 중의원이 조선의 《미싸일발사》에 대비하여 460여명의 의원들이 회의장밖으로 긴급히 탈출하는 대피훈련광대극을 벌릴 계획을 세웠다.국회의원들이 지진에 대비하여 보호모자를 쓰는 훈련을 진행한적은 있어도 회의장밖으로의 탈출소동은 처음이라고 한다.
조선반도에서 정세격화의 불씨를 되살려보려고 사그라져가는 대결의 재무지를 정신없이 쑤셔대는 간악한 섬나라족속들의 히스테리적발작이다.
올림픽경기대회를 노린 《미싸일공격》나발은 반공화국대결에 환장한 정치저능아들의 무지막지한 악담, 돈 끼호떼도 얼굴을 붉힐 낮도깨비같은 수작이며 흑백을 전도한 궤변이다.
조선반도에서 모처럼 안정에로 방향을 잡은 대세의 흐름이 우리의 평화수호의지와 민족애의 대용단에 따른 결과이라는것은 국제사회의 일치한 주장이다.
조선반도에 긴장격화의 비상사태를 몰아오는 장본인은 아침저녁으로 《최대의 압박》과 군사적선택을 떠들어대는 미국과 그에 맞장구를 치며 해외팽창현훈증에 미쳐있는 일본반동들이다.
아베패거리들이 작은 거짓말보다 큰 거짓말에 더 잘 속는다는 지난 세기 나치스도이췰란드의 파렴치한 교리로 자국민들을 얼려먹고 국제사회까지 우롱하려 하고있다.
섬나라정객들의 수법이 너무도 치졸하고 저급하다.
일본수상 아베가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 개막식에 손님이라는 감투를 쓰고 머리를 들이밀고는 우리에 대한 《최대의 압박》을 떠들어대며 분위기를 흐려놓는 검은 속내가 보다 명백해졌다.
흉악한 정치적목적실현에 들뜬 아베패당이 자국의 수도복판에서 벌린 대피훈련소동으로도 성차지 않아 올림픽무대에서까지 광대극을 연출하려고 꾀하고있다.경기장에서 고무풍선이 터져도 조선의 《미싸일공격》이라고 호각을 불어대며 대피소동을 피울 판이다.
세계는 조선반도의 정세안정을 파괴하려고 남의 대사에 재를 뿌리는것도 모자라 대결의 칼을 물고 현해탄을 건너와서까지 뜀뛰기하는 진짜 평화파괴자들이 누구인가를 똑똑히 보고있다.
일본국회 중의원 의원이라는자들까지 조선의 《미싸일공격》에 대처한 대피훈련소동에 합세해나선것은 참으로 꼴불견이다.조선의 《미싸일위협》설에 그 무슨 신빙성을 부여해보려고 짜낸 궁여지책이다.
국회의원들까지 회의장밖으로의 긴급탈출을 떠들며 반공화국광대춤을 추어야 할 정도이니 일본정계가 통채로 우리와의 대결에 환장이 되였다.아주 더럽게 미쳤다.
일본반동들은 한치 앞도 내다보지 못하고 유치한 속구구로 누워서 침뱉기를 하고있다.분수에 넘치는 야망이 섬나라에 돌이킬수 없는 재앙을 불러올수 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전투기조우사건은 무엇을 보여주는가
최근 흑해상공에서 미해군의 《EP-3E》정찰기와 로씨야의 《Су-27》전투기가 조우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당시 미국의 정찰기는 로씨야에 대한 정탐활동을 위해 흑해상공에서 이 나라 국경쪽으로 접근하였다.정체불명의 비행기를 발견한 로씨야측은 《Су-27》전투기를 리륙시켰다.그것이 미군정찰기라는것을 확인한 로씨야전투기는 그에 접근하여 자국령공에로의 침입을 저지시켰다.
이번 사건을 놓고 미국무성 대변인은 로씨야전투기가 흑해의 국제공역에서 《안전하지 못한 동작》으로 저들의 정찰기를 위협하였다고 불만을 표시하였다.하지만 로씨야국방성은 《Су-27》전투기의 비행이 령공리용에 관한 국제법에 엄격히 준하여 진행되였다고 밝혔다.
흑해상공에서 로씨야와 미국의 군용기들이 조우한 사건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지난해 11월에도 미국의 《P-8 포세이돈》해상초계기와 로씨야의 《Су-30》전투기가 조우하는 사건이 있었다.당시 로씨야전투기는 미국초계기로부터 불과 10여m거리까지 접근하여 좌우로 기동하면서 재연소장치를 가동시킨 후 초계기앞으로 비행하였다.그때에도 미국은 저들의 초계기가 로씨야전투기의 배후에 생기는 세찬 기류에 휘말려들어 큰 사고를 낼번 하였다고 아부재기를 쳤다.
비행기들사이의 접근이 충돌위험을 동반한다는것은 누구나가 다 아는 사실이다.전투기와 같이 속도가 빠른 비행기들일수록 그 위험성은 더 크다.전문가들은 이번 사건을 놓고 로씨야가 난도높은 접근비행을 통해 흑해에서 날로 로골화되고있는 미국의 도발적인 군사적책동을 절대로 방관시하지 않겠다는 강경립장을 보여주었다고 평하고있다.
로씨야가 의도적으로 무력행사를 할만큼 흑해에서는 이 나라를 겨냥한 미국의 군사적움직임이 점점 한계를 넘어서고있다.
미국은 나토의 함선과 비행기들을 내몰아 《정상적인 순찰》의 미명하에 이 수역에서 로씨야무력에 대한 감시와 정찰행위를 공공연히 감행하고있다.《우발적인 사태》를 가상한 합동군사연습도 더 자주, 더 강도높게 벌리고있다.
미국은 로씨야의 《침략》에 대비해야 한다고 하면서 이곳에서 무력증강책동에 더욱 열을 올리고있다.지난해 나토는 로므니아에 다국적부대를 창설한다고 선포하였다.
미국은 나토의 군사훈련에 참가한다고 하면서 로므니아에 자기의 병력을 더 들이밀었다.뽈스까에는 사단규모와 맞먹는 미군의 기계화무력이 전개되였다.로므니아에 배치된 미국의 지상배비형요격미싸일체계 《이지스 어셔》는 유럽에 있는 나토의 요격미싸일체계와 련결된 후 전반적인 흑해지역을 통제할수 있는것으로 하여 《이스깐제르》미싸일을 포함한 로씨야의 각종 전략무기들에 커다란 압력을 조성하고있다.
보는바와 같이 미국은 흑해지역에서 어떻게 해서나 잠재적적수인 로씨야를 제압하고 군사적패권을 쥐려 하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세력권확대를 둘러싼 로씨야와 서방간의 대결
얼마전 로씨야신문 《네자비씨마야 가제따》는 《서방과의 투쟁에서 동맹국들에 의거하고있는 모스크바》라는 제목의 글에서 서방이 자기 나라의 국경부근에 《차단복도》를 설치하여 이전 쏘련지역에 대한 모스크바의 영향력을 억제하려 하고있다고 전하였다.그러면서 자국이 서방의 책동에 맞서기 위하여 이전 쏘련지역 나라들과 협조하고있다고 보도하였다.
현실적으로 이러한 움직임이 새해에 들어와 눈에 띄게 나타나고있다.
로씨야대통령 뿌찐은 유라시아경제동맹 성원국들인 벨라루씨, 까자흐스딴, 끼르기즈스딴, 아르메니야의 수반들에게 보낸 호소문에서 2025년까지 목표로 정한 수자식경제의 발전을 다그칠것을 강조하였다.국가관리와 공업, 관세조정체계를 비롯한 기타 분야들에 고도기술을 도입하고 공동의 경쟁력있는 기술 및 과학생산체계를 가동시키는 동시에 핵동력, 생태학, 의학, 우주 등 여러 분야에서 관계를 확대강화할것을 호소하였다.
유라시아경제동맹을 유럽동맹과 어깨를 겨룰수 있는 위력한 동맹으로 만들고 그의 급속한 발전이 친서방으로 기울어지고있는 이전 쏘련가맹공화국들에 교훈을 주는 계기로 되게 하겠다는것이 로씨야의 의도이다.
지난해 유라시아경제동맹의 국내총생산액은 1.8%, 무역량은 30% 장성하였다.현재 로씨야는 이러한 점을 특별히 강조하면서 해당 성원국들의 경제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유라시아경제동맹의 효과성에 대해 선전하고있다.이 모든것은 앞으로 반로씨야세력을 규합하기 위한 미국을 비롯한 서방세력의 책동이 보다 우심해지리라는것을 예측하여 유라시아경제동맹을 더욱 강화해나가려는 계획에 따른것이다.
미국을 비롯한 서방세력은 이미 오래전부터 로씨야의 주변나라들을 규합하여 이 나라 국경부근에 《차단복도》를 설치할것을 목표로 내세우고 그 실현에 광분해왔다.지난해 나토는 로므니아에 다국적부대를 창설한다고 선포하고 여기에 로므니아와 이딸리아, 카나다 등 9개 나라의 3 000~4 000명의 병력을 인입시켰다.미국도 나토의 군사훈련에 참가한다는 미명하에 뽈스까를 비롯한 동유럽나라들에 기계화사단과 병력을 전개하였다.
한편 유럽동맹은 동부동반자관계를 강화해나가고있다.2009년에 유럽동맹이 내온 동부동반자관계는 6개의 이전 쏘련가맹공화국들인 아제르바이쟌, 아르메니야, 벨라루씨, 그루지야, 몰도바, 우크라이나와의 지역협조발전을 목적으로 한 유럽동맹의 다무적계획이다.유럽동맹의 목적은 이전 쏘련가맹공화국들을 끌어당겨 로씨야의 세력권에서 떼여내고 저들의 지배권에 넣자는데 있다.
지난해 벨지끄의 브류쎌에서 동부동반자관계 제5차 수뇌자회의라는것을 벌려놓은 서방세력은 우크라이나, 그루지야를 비롯한 이전 쏘련가맹공화국들을 초청해놓고 일부 나라들에 무사증제를 포함한 경제적특혜를 부여한다고 요란스레 광고하였다.지어 로씨야주도의 유라시아경제동맹 성원국으로 되여있는 아르메니야와도 포괄적인 협정을 체결하고 그 무슨 《성공》에 대해 떠들었다.
머지않아 유라시아경제동맹성원국인 벨라루씨도 서방과의 교섭에 나설수 있다고 외신들은 평하고있다.서방의 이러한 전술에 대처하여 로씨야는 유라시아경제동맹을 강화해나가고있다.(전문 보기)
론평 : 상대를 모르는 21세기 돈 끼호떼의 가소로운 객기
최근 트럼프패거리들이 추진하고있는 그 무슨 《코피작전》이라는것이 미국과 국제사회에서 커다란 론난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얼마전 백악관 국가안전보장회의것들이 미국내 조선반도전문가들의 비공개모임에서 트럼프가 진지하게 《코피작전》을 검토하고있으며 제한적대조선타격이 트럼프의 중간선거에 도움이 될수 있다고 발설한것이 공개되여 심각한 물의를 일으켰다.이런 속에 내외언론들은 남조선주재 미국대사로 내정되였던 인물이 트럼프의 강경한 군사적방안을 반대하였다는 리유로 임명이 철회된것과 미핵전략자산들과 특수부대들이 조선반도와 그 주변에로 집결되고있는 사실 등을 《코피작전》과 결부하여 분석하면서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가 끝난 다음 3월말과 4월초에 조선반도에서 군사적충돌이 벌어질수 있다고 하고있다.
무심히 스쳐지날 문제가 아니다.미국은 조선반도에서의 핵전쟁준비를 본격적으로 다그치고있다.트럼프패들이 운운하는 《코피작전》의 골자는 제한적인 선제공격 즉 우리의 핵, 미싸일시설들에 대한 정밀타격이다.미군부는 저들의 본토에서 조선반도유사시를 가상한 병력과 장비들의 급파훈련과 락하산침투훈련을 벌려놓는가 하면 우리와의 무력충돌에 대비하여 전쟁때만 착용하는 전투복을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에 보급하기로 결정하는 등 심상치 않은 움직임을 보이고있다.
미국이 《코피작전》이라는 우리에 대한 제한적인 선제공격각본까지 꺼내들고 설쳐대고있는것은 군사적힘으로 저들의 불순한 목적을 달성해보려는 범죄적기도의 발로로서 조미핵대결전에서의 참패로 막다른 궁지에 몰린 트럼프패거리들의 단말마적인 몸부림에 지나지 않는다.
미국은 우리의 핵억제력을 빼앗아보려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있다.지난해에만도 트럼프패당은 조선반도와 그 주변에 미핵전략자산들을 뻔질나게 들이미는 한편 《화염과 분노》니, 《완전파괴》와 《절멸》이니 하는따위의 폭언들을 마구 줴쳐대며 우리를 겨냥한 핵전쟁연습을 광란적으로 벌려놓았다.그런가 하면 우리의 정정당당한 자위적인 핵억제력강화조치를 《위협과 도발》로 걸고들며 유엔《제재결의》를 한해동안에 무려 4차례나 조작해냈다.
하지만 미국의 무모한 핵공갈과 초강도경제제재, 외교적압박소동은 우리를 멈춰세운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욱 각성시키고 분발하게 하였다.우리 공화국은 나라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완전히 말살하려고 지랄발광하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침략기도를 철저히 제압하기 위하여 각종 핵운반수단들과 초강력열핵무기시험을 단행함으로써 전략적목표를 성과적으로, 성공적으로 달성하였다.이제 와서 미국은 그 무엇으로써도 강력하고 믿음직한 전쟁억제력을 보유한 우리 국가의 전략적지위를 되돌릴수 없게 되였다.
언제 저들의 머리우에 불벼락이 떨어질지 몰라 고달픈 운명의 분분초초를 보내고있는 트럼프패당은 그로부터의 출로를 핵전쟁도발에서 찾고있다.미국이 그 무슨 《핵페기》를 위한 《강제적인 선택안》으로 내든것이 바로 《코피작전》이다.우리에 대한 그 어떤 형태의 선제공격도 삽시에 전면전쟁으로 번져질수 있다는것은 누구에게나 명백한 사실이다.
트럼프패당이 위험천만하기 그지없는 《코피작전》에 대해 떠벌이며 그 실현을 위한 실제적인 움직임을 보이고있는것은 우리의 주동적인 조치와 노력에 의해 마련된 조선반도의 평화적분위기를 깨버리고 현정세흐름을 대결과 전쟁에로 돌려세우려는 고의적인 도발책동이다.(전문 보기)
론평 : 정세격화를 노린 상전과 주구의 복닥소동
요즘 조선반도에서의 정세완화분위기를 대하는 상전인 미국과 하수인인 일본의 행태가 매우 심술궂다.얼토당토않게 대결의 복닥소동을 일으키는 속뒤틀린 꼴들을 보면 그것이 너무도 력력하다.
미국정계와 군부에서는 《조선과의 전쟁계획이 준비되여있다.》, 《오늘밤이라도 싸울 준비가 되여있다.》는따위의 도발적망발들이 그치지 않고있다.
미국은 핵항공모함타격단들과 소형항공모함이라고 하는 초대형상륙강습함들, 미싸일구축함들을 조선반도수역으로 급파하고 미본토와 하와이, 오끼나와 등지에서 100여개의 특수작전부대, 구분대들을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기간에 조선반도에 집중투입하려 하고있다.
미국은 조선을 저지시킬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수작으로 저들의 대결망동에 신빙성을 부여하려 하고있다.대규모적인 무력증강소동에 《테로방지》, 《안전유지》라는 면사포를 씌우고있다.
이에 일본이 상전과의 대조선압박공조를 운운하며 극성스레 맞장구를 쳐대는것은 참으로 꼴불견이다.수상과 외상, 방위상 등이 동분서주하며 우리의 《위협》에 대해 떠들어대고 《조선이 시간벌이를 하고있다.》, 《미소외교에 헛눈팔지 말고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최대의 압력을 가해야 한다.》는 악담질을 해대고있다.
이런 속에서 순환배치의 명목밑에 괌도에 기여든 《B-52》를 비롯한 미핵전략폭격기편대와 일본《자위대》의 《F-15》전투기편대들이 공중련합훈련에 광분하였다.
미국과 일본의 반공화국대결광기는 현 조선반도환경에 너무도 어울리지 않으며 국제사회의 지향과도 극적으로 대조되는 히스테리적란동이다.
지금 국제사회는 우리 국가의 주동적인 조치에 의해 조선반도정세가 평화와 안정의 방향으로 흐르는데 대하여 일치하게 환영하고있다.
유독 미국과 일본만이 안절부절 못하며 못되게 놀고있다.여론이 의아해하지 않을수 없다.
미국과 일본이 조선을 저지시킬 시간을 운운하며 늘어놓는 《시간벌이》나발은 저들의 평화파괴행위를 가리우기 위한 황당무계한 수작이다.
미국과 일본은 완전히 건주정을 하고있다.
조선반도에로의 대규모적인 무력증강소동에 《테로방지》, 《안전유지》라는 감투를 씌우는것은 더욱 해괴한 짓거리이다.
여론들은 이번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가 미국제핵무기전시회, 전쟁올림픽인가고 비웃고있다.
그래 미국이나 일본에서 올림픽경기대회가 진행될 때 다른 나라들이 전쟁꽹과리를 두드리며 항공모함과 전략폭격기를 끌고가 경기를 했는가.삼척동자도 코웃음칠노릇이다.
미국과 일본이 겉으로는 그 무슨 《지지》를 떠들어대지만 실제로는 조선반도긴장완화의 판을 깰 꿍꿍이만 하고있다는것이 여실히 드러나고있다.미국과 일본이 카나다의 방쿠버에서 벌린 반공화국모의판에서 우리를 겨냥한 《해상봉쇄》와 《최대의 압박전략》에 대하여 쑥덕거리고는 조선반도에로의 무력증강이 그와 련결된것임을 공개적으로 시사한것도 그것을 말해준다.(전문 보기)
론평 : 신성한 올림픽까지 대결모략에 악용하는 비렬한 추태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 개막식에 참가하기 위해 남조선을 행각하고있는 미국부대통령 펜스가 올림픽분위기와는 전혀 어울리지 않게 반공화국대결모략광기를 부려대여 내외의 비난과 규탄세례를 받고있다.
펜스는 남조선에 발을 들여놓자마자 《북비핵화는 한미의 공동목표》라고 못박으며 북남관계개선흐름에 심사뒤틀린 기색을 드러내다 못해 《트럼프가 바라는것은 올림픽성화가 꺼지는 즉시 남북관계의 해빙도 끝내려는것》이라고 줴쳐댔다.
그런가 하면 우리를 배반한 인간쓰레기들을 만나 우리에 대한 온갖 모략나발들을 다 불어대고 그 너절한 추물들을 데리고 미국과 괴뢰보수패당이 반공화국적대감을 고취하기 위해 만들어놓은 《천안함기념관》을 돌아보며 존엄높은 우리 정권을 차마 입에 담지 못할 악설로 꺼리낌없이 모독하는 광대극까지 벌려놓았다.
펜스는 남조선을 행각하기 전부터 여러 공개석상에서 평창올림픽에 참가하여 북의 선전공세를 막을것이라느니, 북이 어떤 정권인가 하는 사실을 상기시킬것이라느니 하는 악담을 줴치면서 제놈의 남조선행각이 반공화국깜빠니야에 목적을 두고있다는것을 숨기지 않았다.
남조선당국에는 행각기간 《북측인사들과 동선이 겹치지 않게 해달라.》고 희떠운 수작까지 늘어놓으면서 누가 저들과의 대화에 목말라하는듯이 여론을 퍼뜨리며 날이 갈수록 유지하기 어렵게 되여가는 미국의 체면을 세워보려고 어리석게 놀아댔다.
하지만 트럼프의 한갖 꼭두각시에 불과한 펜스의 흉악한 심보와 치졸한 추태는 만사람의 경악과 규탄만 자아내고있다.
평화의 상징인 올림픽마당에 와서까지 대결과 전쟁, 모략광고를 해대는 펜스의 해괴한 꼴을 보면 미치광이늙다리 트럼프의 수족노릇을 하면서 세뇌당할대로 세뇌당하여 현실판단능력이 완전히 마비된 상머저리가 된것이 분명하다.
남의 대사에 손님으로 왔으면 구경이나 할 노릇이지 판을 깨기 위해 주먹질을 해대며 악설을 늘어놓는 펜스의 망동은 트럼프의 미친증을 련상케 하는 꼴불견이 아닐수 없다.
펜스는 인류문명과 지성을 꽃피우는 체육축전인 올림픽을 미치광이 트럼프의 지랄발광을 받아주는 미국국회마당쯤으로 착각하는것 같다.
미국에서는 트럼프가 제놈의 국정연설에 야당국회의원들이 일어서서 박수를 치지 않았다고 하여 《반역적》이니, 《비미국적》이니 하고 앙탈질을 해대여 여론의 뭇매를 맞고있는 가운데 바보같은 펜스는 잔치집에 와서 청승맞게 곡을 하는 격의 망동을 부려대여 여론의 비난과 조소거리로 되고있다.
올림픽경기대회기간 북측인사들과 마주치지 않도록 해달라고 하는 펜스의 추태는 지은 죄가 많아 우리를 상대하기 꺼려하는 아메리카신사의 체면때문인지, 아니면 《초대국》으로 자처해온 미국의 약세를 드러내기 두려워 해대는 구차스러운 연기인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가련하기 그지없다.
우리가 남조선에 고위급대표단을 파견한것은 결코 사람값에도 못 가는 미국것들을 만나 조미대화의 선이나 련결하기 위해서가 아니다.
우리는 미국처럼 올림픽과 같은 체육축전까지 정치적목적에 악용하는 비렬하고 너절한짓은 하지 않는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오끼나와의 하늘에 항시적으로 떠도는 재앙
일본의 오끼나와현에서 미군용기들의 련이은 사고가 발생하고있다.
지난 1월 23일 오끼나와현 도나끼섬에 후덴마미해병대항공기지소속 《AH-1》공격용직승기가 불시착륙하는 사고가 발생하였다.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유압계통에 이상이 생긴것이 사고의 원인이였다고 한다.비록 큰 피해가 없고 승조원들도 오륙이 멀쩡하였지만 이번 사건은 미군용기들로 하여 오끼나와가 받고있는 위협을 다시금 부각시켜주었다.
이번 직승기불시착륙은 올해에 들어와 한달도 안되는 사이에 무려 3번째로 발생한 사고이다.
새해 정초에 《UH-1》다용도직승기가 우루마시의 이께이섬해안에 불시착륙하는 사고가 발생하였다.그로부터 얼마후 또 한대의 미군직승기가 어느 한 페기물처리장에 불시착륙하였다.
지난 시기에도 이런 사고는 다반사였다.2004년 8월에 미군직승기가 추락하면서 오끼나와국제대학건물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한적이 있다.2016년 12월 나고시연안에서는 신형수송기 《오스프레이》가 불시착륙하다가 크게 파손되였다.지난해 10월에는 히가시촌에서 대형직승기가 주민지구주변에 불시착륙한 후 불길에 휩싸였다.
이 모든 사고들은 오끼나와현 주민들의 생명안전과 직결되여있는것으로 하여 매우 심각하다.때없이 일어나는 미군용기들의 추락사고로 하여 현의 주민들이 입는 피해는 막심하다.언제, 어느곳에서 주민들을 대참사에로 몰아넣는 사고가 발생할지 예측할수 없다.
미군용기들의 사고가 빈번해지고있는것으로 하여 현지주민들의 불안과 분노는 더욱 증대되고있다.그들은 미군직승기들이 아이들의 놀이터와 집들에 떨어질가봐 걱정된다, 더이상 비행하지 말라고 항의하고있다.
이께이섬에서 진행된 한 집회에서 연설자는 자기 집가까이에 불시착륙한 직승기를 목격하였다고 하면서 무서운 생각이 들었다, 우리가 안심하여 살수 있는 섬으로 되게 해달라고 절규하였다.
하지만 문제의 당사자인 미국의 태도는 너무도 뻔뻔스럽다.
태평양지역 미군총사령관 해리스는 미군직승기의 불시착륙사고와 관련하여 《미군은 안전제일의 원칙에서 비행을 하고있다.》고 하면서 문제의 심각성을 외면하였다.미해병대사령관이란자도 불시착륙은 예방적인 조치라고 하면서 《잘하였다.》고 떠벌였다.지난해 12월 어린 학생들이 한창 공부를 하고있는 소학교의 운동장에 무게가 근 8㎏이나 되는 미군직승기의 조종석시창이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하였을 때에도 마찬가지였다.사고가 발생한 후 두 나라는 소학교상공에서의 미군용기들의 비행을 《될수록이면 최대한 삼가》하기로 합의하였었다.그러나 불과 며칠 안되여 미군직승기 3대가 그 학교의 상공을 또다시 비행하였다.미국이 일본인들의 목숨같은것은 안중에도 두지 않고있다는것을 말해준다.
주일미군에 있어서 일본땅은 한갖 점령지에 지나지 않는다.강점자의 오만한 심리에 빠져있는 주일미군에 의해 당하는 일본인들의 불행과 고통은 이루 헤아릴수 없다.
특히 오끼나와는 주일미군기지의 대부분이 집중되여있는것으로 하여 보다 큰 피해를 입고있다.
오끼나와의 력사는 곧 재난의 력사이다.
태평양전쟁의 결과로 미점령군의 발밑에 짓밟힌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기간 오끼나와는 어느 하루도 편안한 날을 보낸적이 없다.일본땅에 둥지를 튼 모든 미군기지와 마찬가지로 오끼나와에 존재하는 미군기지들은 치외법권적인 강점군의 령지이다.미군기지들은 불행의 화근, 범죄의 서식장으로서 지난 수십년간 현지주민들의 생존을 위협하였다.미군비행기의 소음으로 인해 주민들이 참기 어려운 고통을 겪고 때없이 발생하는 미군용기사고는 시시각각 엄청난 재난을 몰아오고있다.더우기 미군에 의한 각종 범죄행위들은 오끼나와현 주민들에게 가슴아픈 상처를 계속 안겨주고있다.살인, 강간, 폭행 등이 빈번히 발생하여 오끼나와주둔 미군기지는 범죄의 《대본영》으로 락인찍힌지 오래다.
오끼나와현민들이 당하는 고통은 미일주종관계의 필연적산물이다.(전문 보기)
주체의 군건설사에 길이 빛날 불멸의 업적
백전백승으로 빛나는 최정예혁명강군의 발전로정에 일흔번째의 년륜이 긍지높이 아로새겨졌다.
세상에는 군대도 많고 군대마다 자기의 발전력사를 가지고있지만 조선인민군과 같이 위대한 령장의 손길따라 승리와 영광의 자욱만을 수놓아온 무적필승의 강군은 세상에 없다.
주체의 군건설사에 군력강화의 최전성기가 펼쳐지고 우리 조국이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위용떨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조선인민군창건 일흔돐을 맞이한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크나큰 영예이고 자랑이다.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비범한 예지와 탁월한 령도로 정규무력건설의 력사적위업을 빛나게 성취하시고 제국주의자들과의 치렬한 대결전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국과 민족의 존엄을 굳건히 수호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다함없는 경의와 끝없는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수령님께서는 일찌기 주체적인 군사사상과 리론을 내놓으시고 혁명생애의 전기간 혁명무력을 강화하는데 큰 힘을 넣으시였으며 제국주의자들과의 피어린 판가리싸움과 준엄한 대결전에서 언제나 승리만을 이룩해오시였다.》
정규무력의 건설은 자주독립국가의 중요한 징표이며 나라와 민족의 생사존망을 판가리하는 관건적인 문제이다.더우기 자기를 지켜줄 변변한 화승대마저 없어 반만년의 유구한 력사와 문화, 아름다운 삼천리강토를 섬나라 오랑캐들에게 무참히 짓밟히고 제 이름 석자마저 빼앗기지 않으면 안되였던 우리 민족에게 있어서 제 나라 군대, 정규적혁명무력의 창설은 사무친 숙망이였다.
하기에 어버이수령님께서는 해방조국의 첫 기슭에서 항일의 혈전만리를 함께 헤쳐온 투사들과 자리를 같이하시고 자기의 민족군대를 가지고있지 못한 나라는 완전한 자주독립국가라고 할수 없다고 절절히 교시하시면서 건당, 건국과 함께 건군위업의 실현을 해방된 조국에서 수행하여야 할 3대과업으로 제시하시였으며 정규화된 혁명의 군대를 하루속히 창건하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에 대하여 간곡히 가르쳐주시였다.
총대가 없어 피눈물나는 망국노의 운명을 강요당해야 했던 그 참혹한 수난의 력사를 다시는 되풀이할수 없기에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민족수호의 강력한 보검을 벼리실 억척불변의 의지로 심장을 불태우시며 건군의 초행길을 앞장에서 헤치시였다.천리혜안의 예지로 해방된 이 땅에 자위적국방공업건설의 새 력사부터 펼쳐주시고 마가을의 험한 진펄길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군사간부양성기지의 터전도 잡아주신 어버이수령님, 새 조선의 항공대를 창설하기 위해 때로는 한몸의 위험도 무릅쓰고 천리 먼길을 이어가시고 풍랑사나운 바다길에 오르시여 우리 해군무력이 나아갈 앞길도 휘황히 밝혀주신 수령님의 불면불휴의 로고가 있어 건군의 소중한 기틀이 마련되였다.
감격도 새로운 주체37(1948)년 2월 8일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마침내 우리 인민의 정규적무장력인 조선인민군의 창건을 온 세상에 선포하시였다.이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무한한 흥분과 격정의 열파가 세차게 끓어번지는 열병식장의 높은 연단에서 인민군대의 창건을 열렬히 축하하시면서 이제는 전체 인민이 조국의 자유와 영예를 위하여 싸울 자기의 현대적인 정규군대를 가지게 되였다는것을 전세계에 자랑할수 있다고 힘찬 어조로 연설하시였다.그러시면서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우리 인민이 이처럼 우수하고 영광스러운 인민군대를 창건하였다는것은 조선민족이 자기 손으로 능히 부강한 독립국가를 건설할수 있으며 자기 조국을 세계선진국가들의 대렬에 올려세울수 있다는것을 다시한번 세상에 시위하는것이라고, 인민군대의 창건은 우리 인민의 커다란 자랑이며 또 하나의 빛나는 승리이라고 긍지높이 선언하시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날로 격화되는 전략적적수들의 대립
얼마전 미국이 로씨야에 대한 추가제재를 실시하였다.로씨야동력성 부상을 비롯한 개별적인물들과 10여개 단체들이 제재대상으로 되였다.
로씨야는 제재로 자국의 정책실행에 영향을 주려는 시도를 무익한것으로 평하면서 자기의 기업들에 재정적손실만 끼치는 무의미한 제재를 가하는것은 오히려 미국의 무능함을 전세계에 보여주는것으로 된다고 야유하였다.그리고 미국이 로씨야와의 경제 및 기타 관계들을 단절하는것이 더 낫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그들의 권리라고 주장하면서 그에 대응할 립장을 표명하였다.
미국의 추가제재실시에 대한 예측보도가 발표되였을 때 로씨야는 그것을 대통령선거를 앞둔 자국내 상황에 영향을 주려는 시도로 간주하였으며 자기들의 리익에 부합되게 대응조치를 취하겠다는 결심을 밝힌바 있다.
날이 갈수록 랭랭해지는 로미관계의 실상을 보여주는 또 하나의 실례이다.
지난 한해 로미관계를 총화하면서 전문가들은 한결같이 2018년에도 쌍방사이의 관계에서 눈석이는 없을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새해 첫달에 벌어진 일들이 그것을 증명해주고있다.
로씨야의 대중보도수단들에 대한 미국의 압력이 더한층 강화되였다.
미행정부는 리아 글로벌회사를 외국대리인으로 등록하려 하고있다.그 회사는 로씨야의 스뿌뜨니크방송에 자료를 제공하고있다.1938년에 발포된 외국대리인등록법에 따라 외국대리인으로 등록된 회사는 정기적으로 미국의 해당 기관들에 외국위탁인들과의 관계 그리고 미국에서의 활동과 재정수입 및 지출 등의 정형을 보고하여야 한다.
미행정부가 리아 글로벌회사에 외국대리인등록법을 적용하려는것은 이 회사가 로씨야를 위해 일하지 못하도록 하자는데 목적을 두고있다.
미국주재 로씨야대사관은 론평을 발표하여 이러한 행위는 로미관계에 대한 또 한차례의 타격으로 되며 자국이 반사적인 조치를 취하면 미국은 즉시에 이중기준에 따라 로씨야를 강력히 비난할것이라고 하면서 대중보도수단들에 압력을 가하는 미국의 속심을 낱낱이 발가놓았다.
미국은 그에 도전적으로 대응하였다.
미국회 상원의원그루빠는 로씨야의 정책을 비판한 200페지짜리 보고서를 발표하였다.보고서의 골자는 로씨야가 다른 나라들의 내정에 간섭하고 선전활동을 벌리고있다는것이다.
로씨야는 그 보고서가 자국에 먹칠을 하기 위해 마련된 각종 자료들중의 하나이며 보고서작성자들이 반로씨야투쟁에서 미국의 주도권을 보장하기 위해 새로운 조치를 취할것을 행정부에 요구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한편 미국무성은 로씨야를 《려행을 삼가해야 할 나라》명단에 포함시키였다.
이에 대해 로씨야는 미국이 또 한차례의 반로씨야광증을 일으키고 미국인들에게 로씨야에 대한 공포심을 심어주는것을 기본목적으로 한 상투적인 억지주장에 매달리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올해초부터 쌍방간의 군사적대립은 점점 첨예화되고있다.
지난 1월 미국이 로씨야의 군사적위협과 령토팽창전략의 추구를 거론하면서 새 국가방위전략이라는것을 공개하고 로씨야를 저들의 국가안전에 대한 최대의 도전으로 규정한것, 3대핵무력을 강화하고 핵무기사용문턱을 낮추는것을 기본으로 하는 핵태세검토보고서가 발표된것 등도 그에 대한 명백한 증명으로 된다.
로씨야는 신형초음속전략폭격기의 첫 시험비행을 진행하고 대서양해안으로 정찰선을 항행시키는 등 대미강경도수를 늦추지 않고있다.(전문 보기)
불패의 강군을 키우신 위대한 업적
오늘 우리의 영웅적조선인민군은 무적필승의 혁명강군으로, 강위력한 전투대오로 그 위용을 만방에 떨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슬하에서 우리 혁명무력은 혁명적성격이 뚜렷하고 전투적기질과 위력도 더없이 막강한 혁명강군의 위용을 남김없이 떨쳐왔습니다.》
우리 혁명무력의 자랑찬 승리와 영광의 력사를 되새겨볼수록 인민군대를 항일의 빛나는 전통을 계승한 강철의 대오로 강화발전시키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업적이 숭엄히 안겨온다.
20성상 항일의 혈전만리를 헤치시며 조국해방위업을 이룩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항일의 전통을 계승하고 정치사상적으로 튼튼히 무장한 정규화된 혁명군대를 우리의 힘으로 건설할데 대한 독창적인 방침을 천명하시였다.
정규적혁명무력건설은 자주독립국가건설의 필수적요구이다.
자기의 민족군대를 가지지 못한 나라는 완전한 자주독립국가라고 말할수 없다.하지만 일제의 가혹한 식민지통치에서 갓 해방되고 국고마저 텅 빈 당시의 형편에서 군종, 병종, 전문병을 다 갖춘 정규무력을 건설한다는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였다.
정규적혁명무력건설은 해방후 우리 나라에 조성된 정세로부터 나서는 사활적인 문제였다.
미제는 우리 조국의 38゜선 남쪽지역의 일본군에 대한 무장해제를 구실로 남조선을 강점하고 《군정》을 실시하였다.남조선을 전조선을 강점하고 세계제패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교두보로 전락시키기 위하여 발광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강력한 총대에 의해서만 자주독립국가의 존엄도, 새 사회건설의 성과도 담보될수 있다는 철석같은 의지를 지니시고 정규무력건설에 우선적인 힘을 넣으시였다.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해방후 3년도 안되는 짧은 기간에 정규군건설의 튼튼한 핵심력량이 마련되고 그 대오가 급격히 확대되였으며 현대적인 군종, 병종건설에 필요한 물질기술적토대가 갖추어지게 되였다.
주체37(1948)년 2월 8일, 크나큰 환희와 감격으로 설레이던 잊지 못할 그날의 열병광장에서 항일의 전설적영웅, 민족의 태양을 우러르며 우리 군대와 인민은 목청껏 만세의 함성을 터치였다.국력이 쇠약하여 왕궁의 파수도 남의 나라 군대에 맡겨야 했고 얼마 안되는 조선군대마저 강제로 해산되는 비극을 피눈물속에 감수해야 했던 우리 민족이 조선인민군의 창건자이신 위대한 수령님께 올리는 감사의 인사였다.
새 조선의 정규적혁명무력의 탄생, 정녕 그것은 우리 수령님의 위대한 총대중시, 군사중시사상과 숭고한 애국헌신이 안아온 고귀한 결정체였다.
오늘도 우리의 귀전에 열병광장의 뜻깊은 자리에서 《조선인민군창건에 즈음하여》라는 력사적인 연설을 하시던 우리 수령님의 우렁우렁하신 음성이 들려오는것만 같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연설에서 전체 인민의 이름으로 조선인민군의 창건을 세계에 선포하면서 조선민족의 운명은 오직 조선인민자신에 의하여 해결되여야 하며 미제국주의자들과 그의 침략도구인 《유엔림시조선위원단》에 의하여 조선문제가 해결될수는 절대로 없다는것을 다시한번 단호히 성명하는바이라고 엄숙히 선언하시였다.(전문 보기)
력사의 고귀한 진리
◇ 수십년간에 걸치는 조미대결전을 지켜보면서 세계가 깨닫는 력사의 진리가 있다.그것은 총대를 떠난 진정한 평화는 절대로 있을수 없다는것이다.
우리 나라가 첫 수소탄시험을 한 후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 전국위원회가 인터네트홈페지에 이런 내용의 글을 올렸다.
《평화는 결코 구걸한다고 이루어지는것이 아니다.정의의 총대우에 진정한 평화가 있다.조선의 수소탄시험의 메아리는 이 진리를 국제사회에 깊이 새겨주고있다.》
만일 우리 나라가 총대를 강화하지 않았다면 조선반도의 평화는 깨여져나갔을것이고 우리 인민은 식민지노예의 운명을 또다시 강요당하였을것이다.인민군대가 강하고 우리의 국방력이 세계적수준에 올라섰기에 미제의 핵전쟁도발책동이 분쇄되고 조선반도의 평화가 수호되고있는것이다.
◇ 위대한 령장을 모신 사상의 강군만이 정의의 총대로 평화를 굳건히 수호해나갈수 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 인민군대는 당과 혁명에 무한히 충실한 사상과 신념의 강군이며 가장 조직화된 전투대오입니다.》
현대적인 무장장비가 강군의 징표로 되는것은 아니다.
초대국이였던 쏘련이 지난 세기 말엽에 총 한방 쏘아보지 못하고 무너진 사실은 탁월한 수령을 모시지 못하고 사상적으로 준비되지 못하면 아무리 방대한 핵무기들과 현대적인 무장장비들을 갖춘 세계적수준의 무력을 가지고있다고 하여도 자기 제도, 자기 존엄을 지켜내지 못한다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었다.21세기에 들어와 중동지역에서 군사강국이라고 하던 나라가 미국을 비롯한 제국주의세력의 침략에 맥없이 무너진것도 그 나라 군대가 옳바른 지도자를 만나지 못하고 염전사상에 물젖어있었기때문이다.
하지만 우리 인민군대는 유일초대국이라고 하는 미국도 두려워하는 세계적인 강군으로 그 위용을 떨치고있다.그것은 창건 첫 시기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절세위인들의 슬하에서 사상의 강군으로 튼튼히 준비되여왔기때문이다.
라오스신문 《비엔티안 마이》는 《조선인민군은 주체의 군사사상과 전법으로 철저히 무장한 사상의 강군, 신념의 강군이다.최고사령관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와 충실성을 기본핵으로 하는 백절불굴의 혁명정신이 전군에 꽉 차넘치고있는것이 바로 조선인민군이다.》라고 전하였다.
조선반도에서 평화는 우리의 혁명무력에 의해 수호되고있다.
◇ 미제가 기어코 우리의 자주권과 존엄을 건드리려 한다면 진짜전쟁맛을 체험하게 될것이다.
지금 미국은 핵태세검토보고서를 발표한다, 오는 4월 대규모합동군사연습을 진행한다 하며 우리에 대한 핵선제공격을 기도하고있다.지난해 우리 국가의 《완전파괴》, 《절멸》을 지껄인 트럼프는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있다.
불을 즐기는자는 불에 타죽기마련이다.(전문 보기)
론평 : 무엇을 얻어보려고 비루한 참견질인가
지금 북남관계는 좋게 발전하고있다.
우리의 주동적인 제안과 적극적인 조치에 따라 북남사이의 긴장완화와 평화, 관계개선의 돌파구가 열리고 겨울철올림픽을 민족의 대사로 성대히 치르려는 겨레의 열망으로 조선반도는 뜨겁게 달아오르고있다.
바로 이러한 때에 력사의 반동들인 미국과 일본에 짝질세라 중국의 일부 언론들이 개별적전문가들의 주제넘은 론조를 펴냄으로써 남의 잔치분위기를 심히 흐려놓고있다.
5일 중국중앙TV망은 중국사회과학원 아시아태평양 및 세계전략연구원 부연구원이 조선은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의 남조선방문을 통해 자국의 개방적인 일면을 보여주고 국제적영상을 개선하려고 타산하였다, 국제사회는 조선이 진정으로 조선반도정세완화를 촉진할 생각이라면 비핵화문제에서 더 많은 성의와 양보를 보일것을 기대하고있다, 그렇지 않을 경우 조선의 목적은 실현되기 곤난하다고 력설한데 대해 전하였다.
이날 중국 《인민일보》의 영문자매지인 《글로벌 타임스》도 중국국제문제연구소의 한 상급연구원이 핵문제가 취급되지 않는 북남관계회복은 오래 지속될수 없고 파탄되기 쉽다고 한 주장을 실었다.
이에 앞서 지난 1월에도 중국언론들은 조선반도정세완화분위기의 지속여부는 《조선핵문제》해결과 밀착되여있다, 《비핵화에 대한 공동인식이 없으면 완화는 오래가지 못한다.》고 속삐뚤어진 소리들을 렬거하였다.
중국의 언론들에서 울려나오는 이러한 횡설수설을 우리는 남의 민족내부문제에 코를 들이밀고 간섭하려는 주제넘은 행위로, 조선반도핵문제의 본질도 모르는 우매한 론리, 궤변으로 타매하지 않을수 없다.
아는바와 같이 이번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를 민족적대사로 성대히 치르고 민족의 존엄과 위상을 내외에 힘있게 떨치자는 우리의 립장은 너무도 명백하며 그로 하여 온 겨레와 국제사회의 지지와 환영을 받고있다.
오늘날 우리 민족이 모처럼 힘을 합쳐 조선반도평화의 새로운 장을 펼쳐가려는것을 반대해나선것은 신통히도 미국을 비롯한 조선반도의 분렬과 정세격화에 책임있는 외세이다.
기회가 있을 때마다 조선반도문제의 《평화적해결》을 운운해온 중국의 전문가들과 언론이 오늘의 긍정적인 정세발전을 외면하고 겨울철올림픽참가문제를 우리의 전략적문제와 대치시키면서 왈가왈부하고있으니 이것을 어떻게 《사심없다》는 사람들의 언동으로 볼수 있겠는가.
이것은 명백히 조선의 북과 남이 긴장완화와 평화에로 지향하고있는데 속이 뒤틀린자들의 불만의 표출로서 북남화해분위기에 집중된 국제적시선을 분산시켜놓으려는 심술궂은 행태이다.
마치 잔치집의 담을 넘겨다보는 그 무엇처럼 비루하기 그지없다.
겨울철올림픽과 《비핵화》가 과연 무슨 관계가 있단 말인가.
공인된바와 같이 핵억제력보유는 전체 조선반도의 비핵화를 실현하기 위한 우리의 성의있는 노력이 무시되고 우리 국가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말살하려는 미국의 대조선핵위협이 날로 가증되여온 엄연한 력사적교훈과 현실을 반영한 정정당당한 자위적선택이였다.(전문 보기)
론평 : 해외팽창야망에 들뜬 무분별한 광기
얼마전 일본수상 아베가 국회 중의원에서 시정연설이라는것을 하였다.그는 연설에서 《적극적평화주의》의 기치를 들고 세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고 력설하였다.또한 《국민보호》를 떠들면서 종래의 연장선상에서가 아니라 실지로 필요한 방위력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횡설수설하였다.
그 다음날 방위상 오노데라도 《엄혹한 현실》에 따른 《국민보호》타령을 늘어놓으며 실지로 필요한 방위력다운 모습을 생각해볼것이라고 아베의 말을 앵무새처럼 되받아외웠다.
이와 때를 같이하여 일본에서는 미국과 야합한 각종 군사훈련이 맹렬히 벌어지는 등 군사적움직임이 본격화되고있다.아베가 시정연설을 한 그날에 일본상공에서 《B-52》를 비롯한 미국의 전략폭격기들과 항공《자위대》의 《F-15》전투기들이 공동으로 군사훈련을 진행하였다.
《평화》의 너울을 쓰고 자국을 전쟁을 할수 있는 국가로 기어이 만들어보려는 일본반동들의 해외팽창야심의 집중적발로이다.
일본의 군사력은 서방의 한다하는 대국들과 어깨를 겨룰 정도이다.임의의 순간에 핵무기를 만들어낼수 있는 기술적능력도 가지고있다.
지금 일본집권세력은 국제사회의 우려와 경고를 무시하고 보다 로골적으로, 보다 적극적으로 군사대국화에 매여달리고있다.
2018회계년도예산에서 사상 최고액수인 5조 1 911억¥을 군사비로 떼여냈다.이 엄청난 군사비의 대부분이 주변대국들도 우려를 표시하는 미국제신형요격미싸일체계 《이지스 어셔》와 전투기탑재용장거리순항미싸일, 《F-35A》전투기와 잠수함, 새형의 구축함 등 첨단무장장비들을 구입하는데 소비된다.
지난 1월 일본의 미사와기지에 처음으로 다음세대 주력전투기 《F-35A》가 배비되였다.앞으로 《F-35A》전투기의 납입은 계속된다.일본은 이 전투기에 사거리가 약 500㎞이고 성능상 적기지공격이 가능한 《죠인트 스트라이크》미싸일을 탑재할 계획을 세우고있다.
한편 일본은 헌법을 뜯어고쳐 군사대국화와 해외침략을 구속하는 법적장치를 아예 없애버리려 하고있다.이미 일본반동들은 안전보장관련법의 발효로 《자위대》의 《집단적자위권》행사를 합리화하고 해외활동범위를 대폭 확대한 상태에 있다.일본은 헌법개악을 통해 전쟁무력보유를 합법화하고 교전권을 기어코 되찾으려고 하고있다.
아베가 이번 시정연설에서 구체적인 헌법개정안을 요구해나섰는데 이것은 헌법개악에 얼마나 피눈이 되여있는가를 보여주는 대표적실례이다.
일본은 전범국이다.일본의 군사대국화와 전쟁참가는 허용되지 않는다.하지만 일본은 상전인 미국의 비호두둔밑에 선제공격능력을 키우고있으며 해외팽창야망실현에 발광하고있다.
미국의 전략폭격기들과 항공《자위대》전투기들의 공동훈련은 그 실천단계에서의 군사행동이다.
일본집권세력이 말하는 《강한 일본》이니, 《실지로 필요한 방위력》이니 하는것들은 전쟁국가로서의 체모와 능력을 갖추겠다는 야심의 발현이다.20세기 전반기처럼 《아시아의 맹주》가 되여 광활한 대륙을 다시 짓밟겠다는것이다.
일본반동지배층은 해외팽창야망에 사로잡혀 분별을 잃고있는데 재침열에 들뜬 머리를 식히고 랭정하게 생각해보아야 할것이다.과거와 같이 일본의 침략을 고스란히 받아들일 나라는 그 어디에도 없다.
국제사회는 일본의 무분별한 움직임을 고도로 경계하고있다.(전문 보기)
조선의 2018년의 승리가 내다보이는 강령적지침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세계 2만여개 출판보도물들 광범히 보도, 국제사회가 적극 지지-
반만년민족사에 특기할 기적적승리로 2017년을 빛내인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무한한 긍지와 자부심을 안겨주고 새해의 투쟁과업과 방도를 뚜렷이 밝혀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는 전세계의 폭풍같은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혁명적인 총공세로 최후승리를 안아오시려는 천출위인의 철석의 의지가 맥박치는 신년사를 세계 2만여개 출판보도물들이 널리 보도하였다.
꾸바의 쁘렌싸 라띠나통신, 로씨야의 따쓰통신, 리아 노보스찌통신, 도이췰란드의 데페아통신, 인디아신문 《힌두스탄 타임스》, 이란의 프레스TV방송, 중국의 신화통신, 오스트랄리아의 ABC방송, 일본의 NHK방송, 미국의 UPI통신, CNN방송 등 각국의 통신, 신문, 방송들은 신년사가 발표되자마자 일제히 속보로 전하였다.
로씨야신문 《크라스노야르스끼 라보치》, 먄마신문 《더 뉴 에이쥐》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영상사진문헌을 모시고 신년사의 전문을 특집하였으며 수리아중앙TV방송은 우리 공화국의 불패의 군력을 보여주는 사진들을 방영하면서 신년사의 상세한 내용을 보도하였다.
앙골라통신은 하루동안에만도 두차례에 걸쳐 신년사를 소개하면서 지난해 우리 당과 국가와 인민이 쟁취한 특출한 성과가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을 성취한것이라고 밝힌 부분을 강조하였다.
베네수엘라 통일된 좌익당, 브라질공산당, 벌가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 조선과의 친선협회 칠레지부, 나이제리아에 본부를 둔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 아프리카지역위원회를 비롯한 여러 나라의 정당, 단체들, 지역기구들도 인터네트홈페지들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신년사를 하시는 영상사진문헌을 모시고 《김정은령도자 올해를 민족사에 특기할 사변적인 해로 빛내일것을 강조》, 《정의롭고 평화로운 새 세계를 건설하기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선언》 등의 표제를 달고 신년사의 전문 또는 요지를 편집하였다.
출판보도물들은 전체 조선인민과 인민군장병들, 남녘의 겨레들과 해외동포들, 세계 진보적인민들과 벗들에게 따뜻한 새해인사를 보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지난해 우리 군대와 인민이 거둔 자랑찬 성과들을 총화하신데 대해 전하면서 2017년에 주체강국의 위용을 만방에 과시한 사회주의조선의 위력앞에 진보적인류는 조선의 승리는 영원하다는것을 확신하였으며 원쑤들은 공포에 떨었다고 평하였다.
한편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적전진과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위한 가장 명확한 방도가 천명되여있는 신년사를 광범한 국제사회가 적극 지지하였다.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성명하였다.
김정은각하의 신년사는 조선반도의 정치전략정세를 정확히 분석한 귀중한 문헌이다.
그이의 정력적인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모든 분야에 걸쳐 이룩하고있는 경이적인 성과들은 세계인민들이 따라배워야 할 본보기이다.
김정은각하께서 계시여 사회주의조선은 더욱 부강번영할것이며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서의 존엄과 위용을 힘있게 과시할것이다.
민주꽁고공산당은 성명에서 김정은최고령도자의 신년사에 접하고보니 의의깊은 해, 조선의 2018년의 승리가 벌써 내다보인다고 하면서 조선로동당과 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는 련대성운동을 보다 과감히 벌려나갈 립장을 표명하였다.(전문 보기)
론평 : 북남화해와 정세안정을 해치는 위험한 도발소동
북남관계개선의 분위기가 고조되는데 당황망조한 미국의 트럼프패당이 불편한 속내를 감추지 못하면서 전쟁미치광이로서의 본색을 갈수록 로골적으로 드러내고있다.
미국것들이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가 끝나는 즉시 남조선군부와 함께 합동군사연습을 재개할것이라고 하면서 부산을 피워대고있는것은 그 한 실례이다.
얼마전 미합동참모본부 국장이라는자는 남조선과의 합동군사연습을 중단할 계획이 있는가라는 기자의 질문에 이번 훈련은 올림픽경기대회기간과 겹치지 않도록 《일정을 조정》한것일뿐이라고 하면서 경기가 끝난 이후 《즉각 재개》할것이라고 떠들었다.
미국방성 대변인과 남조선주재 미국림시대리대사 역시 올림픽경기대회가 끝나면 훈련은 즉시 시작될것이라고 줴쳐댔다.
우리의 주동적인 노력에 의하여 북남사이에 꽉 막혀있던 대화의 문이 열리고 조선반도에서 긴장완화의 조짐이 나타나고있는 때에 미국이 벌써부터 올림픽경기대회이후의 합동군사연습재개에 대해 공언하고있는것은 그저 스쳐보낼 문제가 아니다.미국이 올림픽경기대회가 끝나자마자 남조선과의 합동군사연습을 실시하려는것은 우리의 경기대회참가를 계기로 조성된 북남관계개선의 분위기와 그 발전적추이를 차단해보려는 불순한 군사적망동으로서 조선반도의 긴장을 완화하고 평화적환경을 마련하기 위한 우리의 성의와 진지한 노력에 대한 정면도전이다.
알려진바와 같이 우리는 조선반도에 조성된 첨예한 군사적대결과 긴장상태를 해소하고 평화와 통일의 길을 열어나가기 위해 온갖 노력을 기울이고있다.북남관계개선을 위한 우리의 대범한 아량과 진정어린 조치들은 조선반도에서 전쟁의 검은구름을 걷어내고 평화와 안정을 이룩하려는 확고한 의지의 발현으로서 내외의 한결같은 지지환영을 불러일으키고있다.
미국이 남조선에서 감행하는 합동군사연습을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이후로 연기한것은 결코 누구에게 선심을 베푼것이나 평화보장에 대한 관심으로부터 출발한것이 아니였다.미국의 합동군사연습연기조치는 북남관계개선과 조선반도의 평화에 대한 남조선 각계층과 국제사회의 강력한 요구에 못이겨 하는수없이 취한것일뿐이다.
미국이 내외의 규탄을 모면하기 위해 합동군사연습을 연기하는 놀음을 벌려놓았지만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눈에 든 가시처럼 여기면서 이 땅에서 기어이 핵전쟁을 도발하려는 그 침략적본성이야 어디 가겠는가.트럼프패당이 남조선당국에 합동군사연습연기문제를 《합의》해주면서 북남대화와 올림픽경기대회의 성공적개최에 관심이 있는듯이 생색을 냈지만 자루속의 송곳은 감출수 없듯이 평화의 교란자, 핵전쟁원흉의 정체는 여지없이 폭로되고야말았다.
미국이 남조선에서 감행하는 대규모적인 합동군사연습은 평화에 대한 란폭한 유린행위이다.미국이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를 앞두고 합동군사연습을 연기한것자체가 저들의 훈련이 조선반도와 지역의 정세를 긴장격화에로 몰아가는 엄중한 범죄로 된다는것을 인정한것이나 다름없다.
미제호전광들은 합동군사연습의 《즉각 재개》에 대해 고아댐으로써 정세완화의 흐름에 역행하여 조선반도에 핵전쟁의 재난을 서슴없이 몰아오는 우리 민족의 원쑤, 인류의 재앙거리로서의 저들의 가증스러운 몰골을 스스로 드러내보였다.(전문 보기)
론평 : 핵전파의 진범인
일본의 페핵연료재처리에 의한 플루토니움추출과 우라니움농축을 허용한 미일원자력협정이 자동연장되게 되였다.
30년을 기한으로 한 이 협정은 올해 7월에 만료된다.앞으로 남은 기간에 미국과 일본중 어느 하나가 협정의 만료를 통고하지 않을 경우 자동연장하는것으로 이번에 결정된것이다.이로써 일본은 페핵연료에서 플루토니움을 추출하는 재처리와 우라니움농축을 할수 있는 특권을 계속 보유하게 되였다.
미일원자력협정의 자동연장은 상전의 적극적인 묵인조장하에 핵보유야망을 실현해보려는 섬나라반동들의 약삭바른 타산과 일본이라는 하수인을 아시아침략의 돌격대로 영원히 써먹으려는 미국의 음흉한 속심의 산물이다.
현재 일본은 47t의 플루토니움을 보유하고있다.6 000개의 핵무기를 만들수 있는 량이다.이에 국제사회는 커다란 우려를 표시하고있다.
일본의 핵야욕은 세기를 이어오는것이다.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제가 《2호계획》과 《F연구》로 불리운 자체의 핵무기개발계획들을 작성하고 파쑈도이췰란드로부터 기술협력까지 받아가며 원자탄개발에 광분하였다는것은 공개된 비밀이다.
일제는 핵폭발시험에 의한 방사선피해로부터 일본본토를 보호하고 우리 나라의 우라니움광석을 략탈할 파렴치한 목적으로부터 조선을 원자탄개발의 거점으로 삼았다.
미국이 일본의 히로시마와 나가사끼에 원자탄을 투하한 핵전범자라면 일본은 우리 나라의 흥남앞바다에서 핵폭발시험까지 감행하며 패망직전까지 몸부림친 핵미수범이다.
지금도 일본반동들은 《대동아공영권》망상을 실현하지 못하고 전패국이 된것이 원자탄을 가지지 못했기때문이라고 이를 갈고있다.일본반동들속에서는 이 시각도 우리의 《위협》을 코걸이하여 핵을 가져야 한다는 핵무장론이 공공연히 울려나오고있다.
일본이 떠드는 《비핵3원칙》은 력사의 쓰레기통에 들어간지 오래다.
일본의 핵야망을 묵인조장하고 음으로양으로 부추긴 주범이 바로 미국이다.
1950년대 중엽에 벌써 미국은 원자력기술협력의 간판을 내들고 《원자력마샬계획》에 따라 일본에 우라니움농축기술을 비롯하여 핵무기개발에 필요한 핵심기술을 넘겨주었다.
1960년대말에는 미일원자력협정개악으로 일본의 페핵연료재처리를 허용하였으며 시험용이라는 미명하에 365kg의 무기급플루토니움까지 제공하였다.
미국은 핵무기제조에 전용할수 있는 플루토니움의 추출에로 이어지는 페핵연료재처리를 엄격히 금지하고있는 핵무기전파방지조약의 테두리안에서 일본을 《특례》로 하고 이러한 핵전파행위를 감행하였던것이다.
부쉬의 보좌관이였던 데이비드 프람과 유엔주재 전 미국대사 볼튼을 비롯한 보수정객들은 《미국은 일본이 핵무기전파방지조약에서 탈퇴하여 독자적인 핵억제력을 보유하도록 장려하여야 한다.》고까지 떠들어댔다.특히 트럼프가 미국대통령선거전에 나서면서 《일본의 핵무장을 용인해야 한다.》고 로골적으로 고아댄 사실은 일본의 핵야망을 부추기는 장본인이 미국이라는것을 여실히 보여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날로 고립되여가는 가련한 처지
세계경제연단에 참가하기 위해 스위스의 다보스로 날아간 미국대통령 트럼프는 어느 한 회견에서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이 《실질적으로 보다 훌륭》한것이라면 자국의 협정가입을 재검토할것이라고 밝혔다.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은 미국이 주동이 되여 아시아와 오세안주, 아메리카대륙에서 태평양을 끼고있는 나라들을 망라한 자유무역지대를 형성하려고 한 협정이다.
오바마집권시기에 미국은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의 경제적지배권을 한시바삐 틀어쥐기 위해 협정체결을 위한 교섭을 강행추진해왔다.
하지만 지난해 1월 트럼프는 대통령벙거지를 뒤집어쓰기 바쁘게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에서 탈퇴한다는 내용의 행정명령을 내렸다.리유는 협정탈퇴가 《미국의 리익》에 부합된다는것이였다.
미국이 탈퇴한 속에서 나머지 11개 나라들은 지난 1월 호상간의 의견상이를 극복하고 합의를 이룩하였으며 오는 3월에 칠레에서 서명식을 진행하기로 견해일치를 보았다.미국의 참가없이는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체결과 관련한 교섭이 이루어질수 없으리라고 타산했던 트럼프행정부는 급해맞아 협정교섭에 다시금 뛰여들 생각을 하고있는것이다.
그러나 협정체결에 합의한 나라들은 미국에 유리하게 협정을 뜯어고치는 조건에서 참가하겠다는 트럼프행정부의 제안을 반대해나서고있다.자기들이 손해보는짓은 하지 않겠다는것이다.
결국 미국은 이미전에 자기가 규합했던 세력들로부터도 몰리우고 고립되는 신세에 빠져들었다.
지난 2017년 한해를 돌이켜보면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에서의 탈퇴, 기후변화에 관한 빠리협정에서의 탈퇴, 유네스코에서의 탈퇴를 비롯하여 미국의 탈퇴놀음이 꼬리를 물고 벌어졌다.미국은 국제 및 지역기구와 량자 및 다자협약에서 제 마음대로 뛰쳐나가며 오만방자하게 놀아댔다.
지난해 기구나 협약에서 탈퇴하는 현상이 우심하게 나타나자 외신들은 미국의 외교정책을 《탈퇴주의》라고 혹평하였다.
이것은 모든것이 저들의 리익에 복종되여야 하며 그렇지 못할 때에는 국제기구도, 다른 나라들과 맺은 협약도 다 필요없다는 미국의 강도적론리에 의해 산생된것이다.즉 트럼프가 제창하는 《미국우선주의》의 산물이다.
《이 시각부터 모든것은 미국우선으로 되여야 한다.무역이나 세납, 이주민문제, 외교에 관한 모든 결정은 미국인들의 리익을 기초로 할것이다.》
이것이 바로 트럼프가 대통령취임식에서 내놓은 《미국우선주의》의 골자이다.
미국에서 세차게 불어치는 탈퇴바람은 오직 저들의 리익만을 내세워야 한다는 《미국우선주의》에 그 근원을 두고있다.
이번 스위스행각기간에 트럼프가 뱉아놓은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가입의 재검토문제 역시 독선적인 《미국우선주의》의 집중적표현이라고 말할수 있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소식을 여러 나라와 지역에서 보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소식을 1월 25일부터 28일까지의 기간에 여러 나라와 지역에서 보도하였다.
꾸바의 쁘렌싸 라띠나통신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평양제약공장을 현지지도하신데 대하여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평양제약공장에서 인민들의 건강증진과 병치료, 예방에 필요한 여러가지 의약품생산을 정상화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그러자면 련관된 부문들에서 의약품생산에 필요한 원료, 자재, 기술수단들을 제때에 어김없이 생산보장하여야 한다고 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질좋고 효능이 높은 새로운 의약품을 연구개발하여 치료예방사업에 널리 리용할수 있게 하자면 세계적인 제약공업발전추세를 잘 알아야 한다고 하시였다.
그이께서는 평양제약공장을 나라의 제약공업부문의 본보기공장, 표준공장으로 꾸릴데 대해 강조하시였다.
네팔인터네트잡지 《네팔 투데이》, 주체사상 및 선군정치연구 네팔기자협회 인터네트홈페지 《주체-네팔》, 인디아의 인터네트통신 보이스 오브 밀리언즈, 로씨야의 신문 《붐바라슈》, 인터네트잡지 《렘취취》, 인터네트홈페지들인 《빠뜨리오띄 모스크바》, 《오늘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도이췰란드반제연단 인터네트홈페지 《현지지도소식들》과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 에스빠냐 바스꼬주체사상연구소조, 뽈스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탐구를 위한 국제친선발기,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 나이제리아에 본부를 둔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 아프리카지역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들도 우와 같은 소식을 보도하였다.
네팔신문 《아르판》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새로 개건된 평양교원대학을 현지지도하신 소식을 게재하였다.
출판보도물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사진문헌들을 모시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