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국제・정치/国際・政治’ Category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존경하는 김정은원수각하께
평양
저희들은 오늘 울란바따르에서 동북아시아지역 나라들의 자주적발전과 미래에 관한 주체사상토론회를 성과적으로 진행하였습니다.
몽골, 로씨야, 일본의 주체사상신봉자들을 비롯한 토론회참가자들은 자주의 새시대를 펼치시여 조선혁명을 승리에로 향도해오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위업을 이어가시는 존경하는 각하께 숭고한 경의를 표합니다.
저희들은 존경하는 각하께서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혁명사상을 김일성-김정일주의로 정식화하시고 심화발전시키시여 나라와 민족의 자주적발전과 번영의 길, 세계자주화위업수행의 길을 밝혀주시였으며 조선을 자주, 선군, 사회주의길로 이끄심으로써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건설과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 전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지키는데 커다란 공헌을 하신것을 높이 평가하고있습니다.
존경하는 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자주의 기치를 높이 들고 렬강들의 온갖 도전을 짓부시며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이룩하고있는 성과들은 국가와 민족의 자주적발전과 번영, 착취와 압박이 없는 세계를 건설하기 위하여 투쟁하는 전세계인민들을 고무추동하고있습니다.
저희들은 이번 토론회를 통하여 지역 및 나라들사이의 의견상이를 평화적으로, 대화의 방법으로 해결하며 나라와 민족들호상간 단결과 협조를 강화하기 위하여 서로 협력하고 함께 투쟁해나가는것이 옳다는것을 똑바로 알았습니다.
이번 기회에 근면하고 성실한 조선인민이 대를 이어 수령님들의 유훈을 높이 받들고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제시된 과업들을 성과적으로 관철함으로써 조국통일과 나라의 부강번영을 위한 사업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기 바랍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대결광신자들에게 차례질것은 죽음뿐이다
반공화국압살책동에 환장한 미국의 전쟁광신자들이 우리에 대한 《군사적대응안》이라는것을 다시 꺼내들고 허세를 부리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얼마전 트럼프는 유엔무대에서 우리 국가의 《완전파괴》라는 무지막지한 전쟁폭언을 아무런 거리낌도 없이 짖어댔다.미국무장관, 미국방장관을 비롯한 미행정부의 우두머리들도 저저마다 우리에 대한 그 무슨 《군사적대응》을 줴쳐대며 전쟁열기를 고취하고있다.한편 괴뢰들은 미국상전이 운운하는 《서울을 위험에 빠뜨리지 않는 군사적선택안》에 대해 광고하면서 첨단군사장비들을 도입하고 독자적인 《대응능력》을 갖춘다고 분주탕을 피우고있다.
현실감각과 대세판단능력이 마비되면 머저리짓을 하기마련이다.
미국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극도의 적대감과 침략야망에 사로잡힌 나머지 현실을 오판하고 《군사적대응》이라는 어리석은 선택을 하려 하고있다.저들의 신세가 어떻게 될지도 모르고 히스테리적인 전쟁광기를 부리고있는 천하백치들의 해괴망측한 추태는 내외의 조소를 자아내고있다.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미국의 군사적대결소동은 주체조선의 도도한 전진에 기겁한자들의 단말마적발악, 림종을 앞둔자들의 지랄발광에 지나지 않는다.
세월이 흐르고 세기가 바뀌여도 변하지 않는것이 바로 미국의 대조선압살야망이다.우리를 힘으로 압살하고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군사적우세를 차지하며 나아가서 세계제패야망을 기어이 실현해보려는 미국의 흉악한 기도는 날로 로골화되고있다.
《최대의 압박과 관여》라는 대조선정책을 내든 트럼프행정부는 《북핵페기》의 간판밑에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있다.미국은 우리의 자위적인 핵억제력강화조치를 사사건건 《도발》과 《위협》으로 걸고들면서 유엔에서 극악무도한 《제재결의》들을 꾸며내는 한편 남조선과 그 주변지역에 방대한 핵전략자산들을 끌어들이고 괴뢰들과 함께 각종 전쟁연습소동을 끊임없이 벌려놓으면서 그 목적이 우리의 《제도전복》과 《정권교체》에 있다는것을 거리낌없이 공개하였다.
그러나 미국의 그 어떤 발악적인 책동도 위대한 병진의 기치따라 국가핵무력완성목표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는 우리의 앞길을 가로막을수 없었다.원쑤들의 날강도적인 제재와 압박의 그물을 갈기갈기 찢어버리며 주체탄들이 줄기차게 치솟고 장쾌한 핵뢰성이 지구를 뒤흔들었다.
저들의 흉악한 기도가 수포로 돌아가자 트럼프패거리들은 우리에 대한 군사적공격에서 출로를 찾고있다.지난 8월에도 미국은 악명높은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이 《작전계획 5015》에 따른 《북수뇌부제거작전》과 《북의 대량살상무기시설타격》에 기본을 두고있다고 광고하면서 우리에 대한 선제타격과 침략전쟁을 직접 담당집행할 당사자들을 남조선에 파견하여 북침공격태세를 총점검하는 놀음을 벌리였다.
미국은 우리가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에서 완전성공하자 선불맞은 승냥이처럼 미쳐날뛰면서 군사적대결의 길로 질주하고있다.미제호전세력은 《참수작전》과 《특수작전》, 《비밀작전》의 필요성에 대하여 떠들어대면서 최신전쟁장비들을 동원하여 그와 관련한 불장난소동들을 감행하고있다.이런 속에 얼마전 늙다리전쟁미치광이인 트럼프가 우리 공화국의 《완전파괴》와 《절멸》을 줴쳐댄것은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을 도발하려는 미국의 히스테리적광기가 위험계선을 넘어서고있다는것을 명백히 실증해주고있다.(전문 보기)
월간국제정세개관 : 평화의 원쑤들과 끝까지 맞서싸워야 한다
9월은 우리가 사는 행성의 평화가 누구에 의해, 어떻게 지켜지고있는가 하는것을 똑똑히 되새겨보게 하는 달이다.
전달에 미국이 우리 나라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를 《국제평화와 안전에 대한 위협》으로 물고늘어지며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반공화국《제재결의》를 조작해낸것으로 하여 이달에 온 세계의 초점이 다시금 조선반도에 집중되였다.
우리 공화국은 미제의 무분별한 침략전쟁책동과 제재압박소동에 대처하여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과 조선인민군 전략군의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발사훈련을 비롯한 자위적인 강경대응조치를 취하였다.
완전성공한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은 철두철미 미국의 극단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강행과 핵위협공갈로부터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생존권을 수호하기 위한 불가피한 자위적조치였다.우리 당이 제시한 국가핵무력완성의 완결단계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서 병진의 길에서 반드시 거쳐야 할 정상적인 공정이였다.미국과 힘의 균형을 맞추지 않고서는 조선반도에서 짙어가는 핵전쟁발발위험을 가셔낼수 없고 평화를 수호할수 없기때문이다.
그러나 트럼프패거리들은 우리 국가가 성공적으로 단행한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을 놓고 초강도의 반공화국제재압박과 무력증강, 핵전쟁책동에 열을 올리였다.
여러차례에 걸치는 유엔《제재결의》조작과 핵전략자산들의 대대적인 남조선투입도 주체조선에는 통하지 않으며 그럴수록 본토안전이 빠른 속도로 위험에 빠져들고있다는데로부터 미국의 불안과 공포는 더욱 증대되였다.
조선반도정세가 일촉즉발의 첨예한 위기상태로 치닫고있는 때에 미국의 전쟁미치광이 트럼프가 유엔무대에서 세계를 경악케 하는 망발을 줴쳐댔다.
유엔총회 제72차회의마당에서 《북조선을 완전히 괴멸하는것외에 다른 선택사항이 없다.》는 광기어린 나발을 불어댔다.《정권교체》의 테두리를 벗어나 2 500만의 공화국북반부인구를 다 전멸시키겠다는것이다.
이것은 트럼프가 미쳐도 단단히 미쳤으며 단말마적발악을 하고있다는것을 스스로 실증해주었다.
미국신문 《워싱톤 포스트》는 《미국대통령의 말이 정치인이라기보다는 깡패두목처럼 들린 연설중 하나로 기억될것》이라고 조롱하였다.CNN방송은 트럼프가 《〈완전파괴〉발언을 할 때 다른 유엔회의장에서 국제외교정책을 론의하던 외교관들이 당황하면서 매우 놀라와했다.》, 《트럼프의 대북발언은 〈화염과 분노〉발언과 마찬가지로 〈도가 지나친것〉이다.》고 평하였다.(전문 보기)
조선인민은 흉악한 원쑤들에게 보다 무서운 철추를 내릴것이다 -여러 나라 정당, 단체들 성명 발표-
무진막강한 군력을 과시하며 힘차게 전진하는 우리 공화국의 위상에 극도의 불안을 느낀 미국의 트럼프악당이 유엔무대에서 줴쳐댄 미치광이나발은 지금 온 세계의 커다란 분노와 경악을 자아내고있다.인디아, 우크라이나, 로씨야의 정당, 단체들이 22일 성명을 발표하여 《정치문외한》, 《정치이단아》의 망언을 단호히 규탄하였다.
인디아공산당(맑스주의) 중앙위원회 정치국은 조선을 전멸시키겠다는 트럼프의 폭언을 강력히 단죄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세계에서 유일하게 핵무기를 사용하여 수많은 목숨을 앗아간 나라가 바로 미국이다.제2차 세계대전후 조선반도를 분렬시키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침략전쟁을 도발한 미국은 북조선의 수많은 도시들을 폭격하고 무고한 인민들을 무참히 학살하였다.지나온 행적을 살펴볼 때 미국은 조선에 위협을 가할 그 어떤 리유나 명분도 없다.
주권국가들에 대한 위협은 절대로 용납될수 없으며 응당한 배격을 받아야 한다.
전인디아조선친선협회는 유엔총회에서 한 트럼프의 망언은 유엔헌장에도 어긋나는것으로서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정당화하려는 무모한짓이라고 까밝혔다.
협회는 세계 모든 나라들이 조선에 대한 미국의 핵위협공갈에 동조하지 말고 트럼프를 고립시키며 대조선《제재결의》를 철회하도록 노력할것을 호소하였다.
우크라이나 《선군의 보검》 주체사상연구협회는 이렇게 강조하였다.
미제국주의자들은 저들의 무분별한 대조선적대시정책실현을 위해 온갖 수단을 다 동원하여 조선의 평화애호적인 립장을 비난하면서 흑백을 전도하고있다.그러나 이 모든 행위들은 결실을 보지 못하고있다.미국은 조선반도에서 전쟁연습소동을 끊임없이 벌려놓고있으며 미국대통령은 유엔무대에서 조선과의 새로운 전쟁을 시작하겠다고 위협하였다.
미국은 일부 전쟁에서의 《승리》를 놓고 행성의 운명을 지배하는 유일한 나라인듯이 자처하고있다.허나 이것은 현실을 바로 보는 능력을 완전히 상실하였다는것을 실증해준다.
미국에 충실한 일부 동맹국들조차 그 영향에서 벗어나려고 하고있으며 《제왕》행세를 하는 트럼프를 억제하기 위한 방도를 모색하고있다.
마치 의사들이 입원실밖에서 횡포한 정신병자를 어떻게 안정시키겠는가를 토의하는것 같다.
워싱톤깡패의 입에서 무지한 발언들이 계속 쏟아지는것은 핵을 보유한 조선의 위력앞에 겁을 먹고 절망에 빠졌기때문이다.
조선은 자기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말살하려는 트럼프악당들에게 된맛을 보여줄것이다.
로씨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그루빠는 자기를 광고하기 위하여 수다스러운 말을 내뱉군 하는 트럼프는 말귀를 알아듣지 못하고 제 소리만 하는 늙다리이다, 이런 늙다리가 세계평화를 수호하고 협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소집된 국제회의연단에서 황당무계한 수작을 늘어놓은것이 대단히 가소롭다고 조소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미국의 세계제패는 어리석은 망상이다
트럼프의 집권후 미국의 히스테리적인 오만성은 극도에 달하였다.
세계최대의 공식외교무대라고 하는 유엔총회마당에 나선 트럼프는 조선의 《완전파괴》라는 전대미문의 무지막지한 미치광이나발을 망탕 불어댔다.그뿐아니라 트럼프는 이란에 대하여 테로를 지원하고 독재로 자국민을 위협하고있다고 헐뜯었으며 베네수엘라에 대해서는 이 나라에 조성된 정세악화의 원인이 사회제도가 일을 하지 않도록 되여있는데 있다고 악랄하게 비난하였다.
상대를 가리지 않고 마구 물어뜯는 미친개처럼 놀아대는 늙다리 트럼프의 광태에 전세계가 경악하고있다.많은 나라 대표들이 우려와 반감, 분노를 표시하였다.
미국선거제도, 사회제도가 이런 미치광이를 국가통수권자로 내세웠다.미국의 말기증상이라고 할수 있다.
얼마전 영국 런던에서 한 나이제리아사람이 미국 CNN방송 사회자에게 《당신네 나라는 미쳤다.》고 성토하였다.미국 뉴욕에서 살고있는 한 아일랜드녀성은 《나는 유럽인으로서 나의 가치관이 오늘의 미국식가치관과 거리가 멀다는것을 깨닫게 되였다.유럽으로 돌아가겠다.》라고 말하였다.
한 외신은 이런 사실들에 대해 전하면서 미국에서 국사가 뒤죽박죽이 되고있으며 사람들이 대경실색하고있다고 보도하였다.
부동산투기업자였던 트럼프의 집권후 미국에서 조성되고있는 국내정책의 혼란상태가 대외정책에 그대로 반영되고있다.깡패두목의 기질과 무례함을 밑바닥까지 드러내는 트럼프의 망녕은 쇠퇴몰락에로 걷잡을수 없이 줄달음치는 이발빠진 승냥이 미제국주의의 단말마적몸부림의 한 표현이다.
미국은 국제사회에서 정치, 외교적으로 고립, 배격당하고있다.
미국의 집권자들에게 있어서 대외정책은 권력위기가 조성될 때마다 그 구멍을 메꾸는 수단으로 되여왔다.대내정책의 실패로 잃은 점수를 보충하는데서 대외정책은 중요한 작용을 하였다.트럼프집권시기에 와서 그것마저 완전히 엉망진창이 되였다.
《미국제일주의》를 떠들며 세계에 도전해나섰기때문이다.미국이 인류의 미래와 직결된 지구온난화문제를 해결하려는 국제사회의 노력을 짓밟고 빠리협정에서의 탈퇴를 선언한것은 그 한 실례이다.그때에 세계곳곳에서는 《트럼프가 인류가 사는 행성에 전쟁을 선포했다.》고 분노해하는 목소리들이 세차게 울려나왔다.도이췰란드의 함부르그에서 진행된 20개국수뇌자회의를 계기로 미국은 더욱 몰리우고 고립되였다.리기적이고 파렴치한 패권정책의 필연적인 결과이다.
다른 나라와 민족들의 자주권을 함부로 유린하고 제재압박과 군사적위협공갈의 몽둥이를 마구 휘둘러대며 세상을 소란케 하는 미국의 대외정책은 아시아와 아프리카에서도 라틴아메리카에서도 배격을 면치 못하고있다.특히 우리 국가의 자위적조치를 걸고들며 전대미문의 반공화국제재, 봉쇄소동을 벌리고 유엔무대에서 한 주권국가를 《완전파괴》시키겠다는 반인륜적인 망발로 전세계를 경악케 한 정신병적인 광태는 미국이야말로 이 행성의 화근이라는것을 만천하에 보여주었다.(전문 보기)
《불패의 핵강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여러 나라 인터네트들 특집-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9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의 인터네트홈페지들이 7일부터 10일까지의 기간에 특집하고 글을 올렸다.
브라질선군정치연구쎈터는 어버이수령님의 영상미술작품을 모시고 특집한 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9돐》에서 우리 공화국의 창건과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업적을 격찬하였다.
글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우리 인민이 국방력강화에서 놀라운 성과들을 거두고있는데 대하여 소개하였다.
로씨야의 인터네트홈페지들인 《그리폰-뻬르쏘날》, 《그리폰 쁘레스찌쥬》는 위대한 수령님의 태양상과 영상사진문헌들을 모시고 《김일성동지의 정치리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자이신 김일성동지》 등 제목의 글들을 편집하였다.
글들은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천재적인 사상리론가,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라고 칭송하고 그이의 숭고한 정치리념과 불멸의 건국업적을 찬양하였다.
인터네트홈페지 《오늘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불패의 핵강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은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온 세상에 찬연한 빛을 뿌리고있다.반만년력사에서 조선의 지위가 이처럼 최상의 경지에 오른적은 없었다.
조선은 세계도처에서 강권과 전횡을 부리며 절대군주처럼 행세하는 미국도 감히 어쩌지 못하는 강국이다.
조선의 핵억제력은 횡포하고 가증스러운 미국의 독단과 전횡을 짓부시고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게 하는 믿음직한 담보이다.
수령이 위대하면 크지 않은 나라도 세계가 우러러보는 강국으로 솟구쳐오를수 있고 나라와 민족의 존엄이 만방에 떨쳐지게 된다는것이 조선의 력사가 보여주는 철리이다.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는 《참다운 인민의 나라》라는 제목으로 이런 글을 게재하였다.
이 세상 모두가 애타게 바라는 삶의 품이 바로 진정한 조국, 참다운 인민의 나라이다.그러나 바란다고 하여 이런 행복의 요람에 누구나 다 안기지 못한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절대로 부정할수 없는 성노예범죄
1997년 3월에 출판된 《정부조사 종군위안부관계자료집성》이라는 제목으로 된 도서의 일부 내용이 공개되였다.도서에는 1938년 2월 일본경시청이 작성한 《시국리용 부녀유괴피의사건에 관한 건》 등의 공식문건들도 들어있다고 한다.
특히 일본군의 성노예모집과 관련한 기구체계가 밝혀져있다.그에 의하면 성노예모집은 일본군이 그것을 결정한 후 현지주재 외무성 총령사관에 통보하였으며 총령사관은 내무성에 의뢰하고 내무성은 각 경찰서에 명령을 내리는 방법으로 진행되였다.
어느 한 대학의 연구소 교수는 《일본당국은 위안부문제에 대해 법적책임이 없다는 립장을 유지해왔지만 일본의 각 부처가 그에 관여한 공범으로 드러났다.》고 하면서 《법적책임을 면할수 없게 됐다.》고 주장하였다.이로써 성노예범죄에 일본당국이 깊숙이 관여했다는것이 다시금 확증되였다.
지난 세기 전반기 일제는 호전적본색과 야수적기질을 로골적으로 드러내놓았다.과거 일본은 세계의 많은 나라들에서 범죄적만행들을 무차별적으로 감행하였다.
여러 나라들에서는 오래전부터 지금까지 일본의 과거범죄를 부문별로 발굴 및 연구정리하는 분과들을 내오고 숨겨진 범죄의 진실을 끝까지 밝혀내기 위해 노력하고있다.
일본군성노예범죄의 진상을 밝히기 위한 사업도 그 일환으로 되고있다.결과 동영상과 도서, 관계자들의 진술내용 등 수많은 사실자료들이 세상에 공개되게 되였다.
그러나 일본당국자들은 때없이 나서서 일본군성노예범죄에 《국가가 관여한 자료가 없다.》, 《증거자료가 부족하다.》고 하며 성노예범죄의 진실을 한사코 부정하고있다.
아베가 집권하면서부터 성노예범죄에 당시 일본당국이 관여했다는 사실을 부정하는 도수가 한계를 넘어서고있다.
마치 일본군성노예범죄가 산발적으로 개별적인물들에 의하여 감행된것처럼 떠들어대고있다.
1993년에 일본내각관방장관 고노가 불충분하게나마 일본군성노예들의 모집, 이송, 관리가 본인들의 반대의사에도 불구하고 관권에 의하여 강압적으로 이루어졌음을 인정하는 담화를 발표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뻐젓이 우겨대고있다.
하다면 현 일본집권세력이 무엇때문에 한사코 성노예범죄의 정부개입을 부정하고있는가 하는것이다.그것은 우선 군국주의를 고취하는데 장애물로 되기때문이다.
현재 일본에서는 성노예범죄를 계획하고 집행하도록 지시한 특급전범자들이 《영웅》으로, 《애국자》로 찬미되고있다.침략전쟁을 《정의의 전쟁》으로, 타민족에 대한 식민지지배를 발전과 번영을 위한 《협력》과 《기여》로 외곡한 교과서를 가지고 학생들을 교육하고있다.목적은 그릇된 력사를 미화분식하여 새 세대들에게 심어줌으로써 그들을 해외침략의 돌격대로 키우자는데 있다.
만일 성노예범죄에 대한 정부개입을 인정하는 경우 일본반동들이 한사코 내세우고있는 《영웅》, 《애국자》라는것들의 정체 다시말하여 극악무도한 반인륜범죄자, 특급전범자로서의 몰골이 여지없이 드러나게 되여있다.또 새 세대들이 다시는 그런 반인륜범죄의 길을 답습하지 말아야 한다는것을 인식하고 현 반동지배층의 군국화책동에 반기를 들고나설수 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세계를 위험에 빠뜨리는 미치광이
까마귀가 열두번 울어도 까욱소리뿐이라는 말이 있다.미국대통령 트럼프는 유엔총회 제72차회의에서 한 연설을 통하여 자기의 광태가 여기에 꼭 들어맞는다는것을 스스로 증명하였다.
우리 국가의 《완전파괴》를 줴친 트럼프의 폭언에 온 국제사회가 아연실색하고있다.정상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들도 분별력과 참을성을 잃게 하는 광언이다.
트럼프가 우리를 겨냥한 폭언으로 세인을 경악케 한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화염과 분노》, 《전쟁을 불사하겠다.》, 《전쟁을 해도 조선반도에서 하는것이고 수천명이 죽더라도 거기에서 죽음이 나는것이지 미본토에서 나지는 않을것이다.》와 같은 미친 폭언들을 거리낌없이 줴쳐댔다.그때마다 우리는 늙다리의 망언에 엄중한 경고를 보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신병자 트럼프는 우리의 최고존엄과 국가의 존재자체를 부정하고 모욕하는 천하무도한 망발을 그것도 다름아닌 유엔총회마당에서 함부로 쏟아냈다.
미국대통령들치고 우리 국가에 대해 헐뜯지 않은자는 없다.그러나 트럼프가 내뱉은것과 같은 광언은 력대 어느 집권자에게서도 들어볼수 없었다.그야말로 전대미문의 무지막지한 미치광이나발이다.
사람들은 아마도 다음의 유모아를 기억하고있을것이다.
《머리를 가져다대면 그 사람의 지능지수를 알아맞히는 기계장치가 있었다.어느날 부쉬가 자기의 지능지수를 알아보기 위해 장치에 머리를 가져다대자 장치와 련결된 화면에는 〈돌을 가지고 장난하면 안됩니다.〉라는 경고가 현시되였다.》
이것은 집권초기부터 우리에 대한 악행과 험담만을 일삼다 못해 우리 국가를 《악의 축》이라고 헐뜯었던 전 미국대통령 부쉬를 풍자한 유모아이다.그러나 저능아라고 손가락질을 받던 부쉬도 조선에 대해 《완전파괴》와 같은 악담은 감히 내뱉지 못했다.
결국 트럼프는 저능아, 전쟁미치광이로 악명떨친 부쉬를 훨씬 릉가하는 정신병자라고밖에는 달리 볼수 없다.
못나기 그지없는 트럼프는 정치에 대한 초보적인 견해도 외교상식도 없는 《정치문외한》이다.
유엔총회라면 세계의 평화와 안전에 관한 문제를 다루는 세계최대의 공식외교무대이다.때문에 표현 하나를 써도, 행동을 해도 신중해야 한다.그런데 이 미치광이는 자기의 사무실과 골프장에서 늘 해먹던 본때로 유엔무대를 어지럽혀놓았다.
오죽 난감했으면 현장에서 연설을 듣던 백악관 비서실장이 한손으로 얼굴을 감싸쥐였겠는가.
두꺼비는 옥좌에 앉혀도 시궁창에만 뛰여드는 법이다.트럼프는 인간고유의 륜리도덕이 사멸된 부동산시장에서 남을 등쳐먹는데 이골이 나서 미쳐날뛰던 불망나니, 깡패였다.대통령자리에 올라앉아 그 추악한 몰골을 그대로 드러내놓았다.트럼프는 이번에 자기가 정치인으로서의 자격도 못 갖춘 《정치이단아》, 정신병자이라는것을 스스로 드러내놓았다.
부동산업에서는 미치광이기질이 어느 정도 효력을 나타냈는지 모르겠지만 정치에서는 전혀 통하지 않는다.이런 늙다리미치광이를 계속 그대로 놔두면 이 행성에 어떤 상상할수 없는 참혹한 재난을 들씌울지 모른다.
트럼프의 광태는 곧 미국의 광태이다.우리 국가, 우리 인민을 지구상에서 완전히 없애버려서라도 저들의 지배주의적야욕을 한사코 실현해보겠다는 승냥이본성의 로골적인 발로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인종주의자의 흉악한 정체
얼마전 트럼프가 미국에 어렸을 때 불법적으로 들어온 근 80만명의 젊은 이주민들을 추방하지 않도록 하는 계획을 페지할것이라고 밝혔다.그에 따라 이제부터 이주민들의 로동허가를 위한 새 신청서들을 접수하지 않으며 현재의 모든 로동허가증은 앞으로 2년동안만 유효하게 될것이라고 한다.
어린이도착유예행동으로 불리우는 이 계획은 전 미행정부시기 대통령 오바마가 발기한것이다.이것은 국민들속에서 몸값을 올려보려는 속심으로부터 출발한 기만적인 조치였다.그런데 오바마의것이라면 덮어놓고 부정해온 트럼프가 지금에 와서 빈껍데기뿐인 이 계획마저도 쓰레기통에 처넣으려 하고있는것이다.
트럼프는 성명에서 미국내의 안보불안과 혼란을 최소화할 목적밑에 이번 조치가 취해졌다, 국내안전성이 직접 계획페지사업을 맡아하게 될것이다라고 떠벌이였다.그러면서 이것은 즉시적인 페지가 아니라 점차적인 과정으로 된다고 덧붙였다.
트럼프가 취한 이번 조치는 즉시 국내외의 강력한 항의와 반발을 불러일으켰다.이주민들에 대한 극도의 차별과 적대감의 표현이였기때문이다.
미국 시카고시의 중심부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거리로 떨쳐나와 집회를 열고 이주민들에 대한 부당한 대우를 개선할것을 요구하였다.시위자들은 《인종주의자들을 추방하라》, 《저항, 단합, 존중》이라는 글이 씌여진 구호판들을 들고 항의행진을 단행하였다.
트럼프가 인종배타주의적망동을 부린것은 결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대통령선거전을 벌릴 때부터 여러차례나 흑인들과 이슬람교도들을 모욕하는 발언을 거리낌없이 내뱉아 커다란 물의를 일으켰다.미국정계에서도 이러한 트럼프를 놓고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만들기는커녕 도리여 미국인들끼리 서로 증오하게 할 인물이라고 비난하는 목소리들이 울려나왔다.
실지로 트럼프는 집권하자마자 리비아, 수단을 비롯한 중동 및 아프리카 여러 나라 사람들의 미국입국을 90일간 불허하고 피난민수용을 120일간 중단한다는 이주민관련 대통령행정명령이라는것을 발표하였다.한편 이주민들을 막는다는 미명하에 메히꼬와의 국경지역에 장벽을 건설하려는 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놓았다.
트럼프의 극단적이고 인종주의적인 반이주민정책으로 하여 의지가지할데 없는 수많은 이주민들이 추방되였다.지어 철부지어린이들까지 쇠고랑을 차고 본국으로 강제송환되였다.그들대부분은 세계도처에서 무분별하게 감행되고있는 미국의 침략과 분렬리간책동의 희생자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철면피하기 짝이 없는 트럼프는 이 모든것이 미국인들의 안전과 일자리조성을 위해서라고 횡설수설해대고있다.
이주민들을 《테로분자》, 《도적》과 같은 범죄자로 취급하고있는 트럼프의 인종주의적인 망발과 그릇된 정책이 국제사회의 강한 분노를 자아내고있는것은 응당하다.
지난 8월 미국 버지니아주의 샬러쯔빌에서 백인지상주의자들과 그를 반대하는 군중들사이에 폭력적인 충돌사건이 일어났을 때에도 트럼프는 량측에 다 책임이 있다고 얼버무리면서 사태의 본질을 외곡하려고 하였다.트럼프가 이러한 태도를 취한것은 사실상 백인지상주의자들의 망동을 비호두둔해주는것과 조금도 다름이 없는짓이다.(전문 보기)
론평 : 우리의 선택은 천만번 정당하다
유엔무대에 처음으로 나선 트럼프가 기조연설이라는데서 2 500만명의 우리 공화국 북반부인구를 절멸시키겠다는 천인공노할 망발을 쏟아냈다.
한때는 한번만 믿어달라고 하며 우리의 초강경대응을 눅잦혀보려고 애걸복걸하던 트럼프가 우리의 가장 신성한 최고존엄을 헐뜯으며 《정권교체》를 운운하다 못해 우리 국가의 《완전파괴》를 떠들어댔다.미치광이도 이런 미치광이, 깡패도 이런 정신나간 깡패가 없다.
력대 미국대통령들은 모두 우리 공화국을 적대시하면서 압살하려고 날뛰여왔다.그러나 그 누구도 트럼프처럼 우리 국가를 《완전파괴》시키겠다는 나발은 감히 불어대지 못하였다.
오직 분별을 잃은 정신병자인 트럼프의 입에서만 나올수 있는 망발이다.트럼프가 정치문맹자, 정치문외한이라는것은 이미 세계가 다 아는 사실이다.
대통령으로 올라앉은 후 변변한 대외정책 하나 내놓지 못하고 쩍하면 다른 나라들에 대한 군사적선택을 제창하며 세계를 더욱 소란스럽게 만들어놓은것이 트럼프이다.부동산투기업이나 해먹으며 돈벌이밖에 모르던 트럼프가 군통수권과 함께 핵가방까지 쥐니 아마 저이상 없는듯이 보이고 그 어떤 문제도 다 힘으로 해결할수 있다고 생각한 모양이다.이번에 트럼프가 우리 공화국을 상대로 줴친 망발도 그러한 사고의 연장이다.
트럼프가 정신이 나가도 단단히 나갔다.
우리 공화국은 위협 한마디에 무릎꿇고 한대 치면 쓰러지는 나라가 아니다.세계의 몇 안되는 수소탄보유국, 대륙간탄도로케트와 전략잠수함 탄도탄을 보유한 세계적인 군사강국이다.
남잡이가 제잡이라는 말이 있다.우리 공화국 북반부인구를 절멸시키겠다는 도발망동이 오히려 미국의 절멸이라는 비참한 결과를 낳을수 있다는것을 트럼프는 조금이라도 생각해보았는가.
뒤일을 감당할 아무런 대책도 세우지 못한 주제에 듣기에도 경악할 광언을 마구 내뱉았다.
세계가 트럼프를 비웃고있다.미국신문 《워싱톤 포스트》는 트럼프의 《완전파괴》발언이 강경한 표현이라기보다는 유치한 욕설로 가득찬것이라고 야유하였고 영국의 신문들은 그의 말이 심지어 사람들을 웃기기까지 했다고 조롱하였다.미국의 정계인물들도 난감해하며 창피해하는 정도였다.세계언론계는 트럼프의 폭언을 정치가라기보다 깡패두목의 위험천만한 도발로 평가하고있다.
지금 국제사회는 미국이 우리 공화국의 실체, 세계적인 강국의 지위를 인정하고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철회해야 한다고 주장하고있다.미국내에서도 조선에 대한 군사적선택은 생각만 해도 끔찍한 일이라는 비명이 울려나오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히 《완전파괴》에 대해 떠들어대는 트럼프는 미친개가 분명하다.온 세계를 경악시키고 불안하게 만드는 이런 미친개는 불로 다스려야 한다.(전문 보기)
론평 : 《군사적대응》은 종국적멸망의 길이다
전쟁열에 들뜬 미제호전광들이 우리에 대한 《군사적대응》안을 다시 꺼내들고 허세를 부리고있다.
얼마전 우리가 일본렬도상공을 가로질러 태평양해상으로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를 또다시 발사하였다는 소식에 화들짝 놀라 어느 한 공군기지에 코를 들이민 트럼프는 늙마에 없는 힘까지 짜내며 첨단무기들이 《상대를 산산쪼각낼수 있다.》느니, 《령혼이 떨리고 심판의 날을 예감》할것이라느니 하고 기염을 토했다.미국무장관,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유엔주재 미국대사도 저마끔 공식석상에 나서서 저들이 《근본적으로 다른 안을 준비》하고있다느니, 《군사적대응이 불가피》하다느니 하고 떠들어댔다.
이런 속에 미국방장관 마티스는 《서울을 위험에 빠뜨리지 않고 취할수 있는 군사적선택안》을 가지고있다는 가소로운 수작까지 내뱉았다.
트럼프패거리들이 우리에 대한 그 무슨 《군사적대응》에 대해 중구난방으로 떠들고있는것은 스쳐지날수 없다.그것은 미제호전계층이 내외의 강력한 항의규탄에도 불구하고 감히 북침핵전쟁도발을 기도하면서 군사적모험의 길에 나서고있다는것을 말해주고있다.
얼마전 미국이 《B-1B》핵전략폭격기 2대와 《F-35B》스텔스전투기 4대로 편성된 타격편대를 남조선상공에 출격시켜 우리의 전략적대상들을 겨냥한 폭격훈련을 감행한데 이어 트럼프가 유엔무대에서 《미국과 동맹국들을 방어》해야 한다면 《북을 완전히 파괴하는 군사적선택》밖에 없다는 전대미문의 무지막지한 미치광이나발을 불어댄것은 결코 우연한것이 아니다.
지금껏 미국은 핵문제를 구실로 우리의 존엄높은 사회주의제도를 해치고 북침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반공화국제재와 군사적압박에 미친듯이 매달려왔다.하지만 미국이 아무리 극악무도한 《제재결의》들을 꾸며내고 핵전략자산들을 동원하여 우리에 대한 위협공갈을 일삼아도 위대한 병진의 기치따라 국가핵무력완성목표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는 선군조선의 앞길을 가로막을수 없었다.
우리가 미국과 실제적인 힘의 균형을 이루는것은 시간문제이다.
이 엄연한 현실앞에서 리성있는 사람들은 미행정부가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전환할것을 요구하고있다.세계적인 핵강국으로서의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지위를 인정하고 그에 맞는 선택을 해야 한다는것이 그들의 주장이다.
그런데 미국의 늙다리전쟁미치광이를 비롯한 호전광들은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리고 《군사적대응》이니 뭐니 하며 광태를 부리고있다.이것이 우리 공화국에 대한 군사적위협과 압박을 더한층 강화하여 우리 군대와 인민의 신념과 의지를 흔들고 나아가서 북침핵전쟁의 불집을 터뜨리려는 어리석기 짝이 없는 망동이라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우리 공화국에 대한 극도의 적대감과 침략야망에 사로잡혀 리성을 잃고 헤덤비는 트럼프패거리들의 분별없는 망동은 우리 천만군민의 치솟는 증오와 격분을 자아내고있다.이미 천명한바와 같이 우리는 미국의 그 어떤 군사적도발에도 대응할수 있는 만단의 준비를 갖추고있다.
미국이라는 나라가 태평양너머에 있다고는 하지만 결코 안전한 곳이 아니며 우리에 대한 천벌맞을 그 어떤 군사적선택도 미국의 종국적파멸을 초래하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누구도 부정할수 없는 핵강국의 지위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우뚝 솟아오른 우리 공화국의 실체를 더는 부정할수도 외면할수도 없는 막다른 처지에 놓이였다.이런데로부터 최근 미국과 남조선에서 우리의 핵보유를 현실로 인정하면서 《제재무용론》과 《대화를 통한 문제해결》을 주장하는 목소리가 점차 높아가고있다.
미국의 전, 현직 행정부관계자들과 각계 전문가, 언론들은 우리의 핵보유를 인정하고 《공존의 길을 선택》해야 한다고 주장하고있다.
미국방정보국은 우리의 핵억제력과 관련한 《기밀평가보고서》라는데서 《북이 대륙간탄도로케트를 포함한 핵무기를 개발하였다.》, 《완전한 핵보유국으로 가는 길의 중요한 문턱을 넘었다.》라고 썼다.미국외교협회 회장은 《이제는 북의 핵보유를 인정할수밖에 없다.》고 자인하였다.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전 미국가정보국 장관, 전 6자회담수석대표를 비롯한 이전 미행정부의 주요인물들도 《미국은 북의 핵무기를 묵인해야 할 상황에 처해있다.》, 《북의 핵보유를 현실로 받아들여야 한다.》, 《제재가 해결책이 될수 없다는것은 이미 실증되였다.》고 하면서 트럼프행정부의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정책을 비난하였다.
미국의 안보문제전문가들 역시 《게임은 끝났다.북이 이겼다.》, 《북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해야 한다.》고 주장하였으며 CNN방송, AP통신, 신문 《뉴욕 타임스》 등 주요언론들도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의 성공이후 미국내에서 《북의 핵보유국지위를 인정해야 할 시기가 도래》하였다는 견해들이 나오고있다고 보도하고있다.
남조선에서도 우리의 핵보유를 기정사실화하면서 당국의 《대북정책》전환을 요구하는 목소리들이 계속 울려나오고있다.
청와대 통일외교안보특별보좌관 문정인, 전 괴뢰통일부 장관 정동영 등은 《북을 핵무기보유국으로 보는것이 현실적》이라고 하면서 《제재는 해법이 아니다.》, 《미국과의 합동군사연습중단을 고려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그런가하면 남조선의 전문가들과 지어 괴뢰정보원소속 안보전략연구원 관계자들도 《핵보유국인 북과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고민할 때가 왔다.》, 《북의 핵보유를 인정하고 대화하는것이 옳다.》고 자기 견해들을 내놓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언론들은 《북이 사실상 핵보유국의 반렬에 올라선 조건에서 〈북핵현실론〉이 제기되고있다.》고 하면서 《북의 핵보유국인정은 미국내에서도 공공연히 거론되고있는 형편이다.》, 《미국도 북이 완전한 핵보유국궤도에 진입한것을 시인하고있다.》고 보도하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특정국가의 강권과 전횡을 막아야 한다
세계 여러 지역에서 크고작은 무장충돌이 끊임없이 일어나고있다.주권국가들에 대한 내정간섭과 무력침공이 공공연히 감행되고있다.세계의 평화와 안전은 엄중한 위협을 받고있으며 인류는 항시적으로 전쟁의 불구름을 머리에 이고 살고있다.
평화보장은 초미의 국제적문제로 되였다.적지 않은 나라들이 세계의 평화와 안전보장을 사명으로 하고있는 유엔이 책임과 역할을 다할것을 바라고있다.
지금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활동은 만사람의 실망감을 자아내고있다.특정한 국가의 전략적리익실현을 위한 수단으로 악용되고있기때문이다.
국제무대에서는 주권존중, 군사적위협과 무력사용의 금지, 자위권행사를 원칙으로 쪼아박은 유엔헌장이 왕왕 무시되고있다.주권국가들을 반대하는 특정한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상임리사국의 강권과 전횡이 제재와 봉쇄, 군사적위협과 무력간섭의 형태로 뻐젓이 감행되고있다.상임리사국의 군사연습이 평화와 안전을 위협해도 외면하고있으며 그에 대처하여 유엔성원국이 부득이하게 취하게 되는 자위적조치는 한사코 달라붙어 문제시하는 비정상적이며 불공평한 행위가 벌어지고있다.
오늘 조선반도를 둘러싸고 조성된 복잡한 사태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어떻게 특정한 나라의 리익을 위해 복무하고있는가를 보여주는 뚜렷한 실례이다.
바로 얼마전에 미국은 추종세력들과 어중이떠중이들을 동원하여 우리 국가가 자위를 위하여 단행한 정정당당한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을 걸고들며 새로운 대조선《제재결의》를 조작해냈다.
우리의 수소탄시험은 미국의 가증되는 핵위협공갈책동으로부터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생존권을 수호하기 위한 불가피한 자위적선택으로서 절대로 문제시될것이 없다.국제법전에도 핵시험이 국제평화와 안전에 위협으로 된다고 규제한 조항은 없다.또 지금까지 미국을 비롯한 상임리사국들도 많은 핵시험을 하였지만 그것때문에 제재를 받은적은 없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미국의 주장에 놀아나 우리의 핵시험만을 시비질하고 문제시하였다.
우리 국가에 대한 체질적이며 병적인 거부감을 가지고있는 미국은 원래부터 우리가 그 무엇을 하거나 우리 일이 잘되기만 하면 배아파하며 못되게 놀아대군 하였다.이번에도 우리가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을 성공적으로 진행하자 무슨 큰일이라도 난것처럼 떠들어대며 반공화국소동에 열을 올리였다.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라느니, 《도발》이라느니 뭐니 하며 추종세력들을 동원하여 강도높은 제재를 들이대야 한다고 고아댔다.실지 우리가 위협이 되여서가 아니다.리유는 단 한가지 불의에 순응하지 않고 자기가 선택한 길을 따라 꿋꿋이 나아간다는것이다.바로 이것때문에 미국은 추종세력들을 총동원하여 전면적인 경제제재와 봉쇄로 우리 국가를 질식시키고 고립압살하기 위한 《제재결의》를 꾸며냈다.(전문 보기)
론평 : 제 처지도 모르고 설쳐대지 말라
일본반동들이 우리의 핵무력고도화조치들을 두고 푼수없이 놀아대고있다.
얼마전 일본내각관방장관이 우리가 탄도로케트를 다시 발사하는 경우 요격하겠다고 흰소리를 쳤다.그런데 그 다음날 우리의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이 일본 혹가이도상공을 날아넘어 태평양해상의 설정된 목표수역에 정확히 락탄되였다.
일본은 닭쫓던 개 먼산 바라보는 꼴이 되고말았다.
많은 나라 언론들이 또다시 발사된 조선의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은 일본에 보내는 경고이기도 하다, 미국의 장단에 춤을 추면서 까불어대지 말라는 신호이다, 일본이 가지고있는 미싸일요격체계로는 조선의 탄도로케트를 막을 방도가 전혀 없다라고 평하였다.
할수 없는짓을 하겠다고 희떱게 놀아대다가 망신만 당하는 일본의 가련한 처지에 대한 조롱이다.
문제는 외상 고노와 방위상 오노데라, 수상 아베를 비롯한 일본고위정객들이 여기저기를 싸다니며 우리에 대한 압력에 협조해달라고 구걸질하고있는것이다.
지난 8월말에 우리 전략군이 발사한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가 일본 혹가이도의 오시마반도와 에리모갑상공을 가로질러 통과하여 북태평양해상에 설정된 목표수역을 명중타격하였을 때부터 이자들은 본격적인 구걸외교를 벌렸다.고노는 도이췰란드외무상에게 전화를 걸어 강력한 《제재결의》의 조기채택을 위해 긴밀히 련대한다, 중동나라들을 찾아다니면서 반공화국제재의 빈구멍을 막아야 한다 어쩐다 하며 잘망스럽게 놀아댔다.오노데라는 미제7함대사령관과 만나 우리의 자위적조치들에 일미가 공동으로 대처하기 위한 련대를 더욱 강화해나가기를 바란다느니 뭐니 하고 경망스럽게 아양을 떨었다.
유엔총회 제72차회의에 참가한 수상 아베와 외상 고노가 뉴욕이 좁다하게 돌아치며 우리에 대한 압력에 협조해달라고 비루한 청탁외교에 나선것은 더욱 가관이였다.
한쪽에서 수상 아베가 아프리카나라 수뇌자들을 만나 대조선압력강화를 청탁할 때 다른쪽에서는 외상 고노가 이 나라, 저 나라 외무상들의 옷자락에 매달려 그 누구의 《정책변경》을 위한 협력을 구걸해댔다.대조선《제재결의》를 높이 평가한다고 잡소리를 치면서 《전례없는 압력》이니, 일본주도하의 《결의의 실효성제고》니 뭐니 하고 주제넘게 흰목을 뽑았다.그를 위해 중국과 로씨야에 작용을 가해야 한다고 너덜거렸다.
미국의 속국이나 다름없는 정치난쟁이 일본이 그 누구에 대한 《압력》에 대하여 훈시질하며 거인흉내를 낼 정도로 유엔무대는 란장판이 되였다.
사태의 심각성은 늙다리미치광이 트럼프가 우리 국가의 《완전파괴》라는 전대미문의 히스테리적인 나발을 불어댈 때 일본우익정객들이 저들에게 어떤 후과가 차례질지 분간도 못하고 그 무슨 《압력》과 《정책변경》따위의 헛소리를 치며 맞장구를 쳐댔다는데 있다.
미국이 재채기를 하면 싫든좋든 누비돗자리바닥에 자빠져 감기를 앓아야 하는것이 일본의 궁색한 처지이다.그렇다고 저승길까지 따라갈셈인가.
나쁜 친구와 어울리면 돌멩이에 얻어맞기가 일쑤이다.살구멍을 찾는데서는 누구보다 참새골을 잘 굴린다는 일본정객들이 천하의 정치저능아인 트럼프의 광태에 덩달아 놀아나며 섬나라의 전도를 망치고있다.
일본반동들이 우리 국가의 《정책변경》에 대하여 운운하는것은 참으로 가소롭다.(전문 보기)
론평 : 깡패두목의 히스테리적객기
극악한 인간증오사상에 물젖은 미국의 트럼프가 미친개소리를 내지르고있다.
력대 그 어느 미국대통령에게서도 들어보지 못했던 우리 국가의 《완전파괴》라는 광언을 함부로 늘어놓았다.《정권교체》의 테두리를 벗어나 우리 공화국북반부인구를 다 전멸시키겠다는 미치광이의 특대형반인류적망발은 온 세계를 경악시키고있다.
더욱 엄중한것은 산송장에 불과한 늙다리 트럼프가 우리의 천만군민이 생명보다 더 귀중히 여기며 가장 순결한 마음으로 받드는 최고존엄을 감히 모욕하면서 게거품을 물고 악다구니질을 해댄것이다.
지난 시기 트럼프패거리들은 집권하자마자 오바마의 《전략적인내》정책이 완전실패하였다고 떠들면서 대조선정책에서 그 어떤 변화라도 가져올것처럼 너스레를 떨었다.그리고 뒤골방에 틀고앉아 내놓은것이 《최대의 압박과 관여》정책이였다.얼마후에는 그것을 더욱 구체화한 《4대기조》라는것을 내놓고 조선의 정권교체를 추구하지 않는다는 조항을 쪼아박았었다.그러나 이것은 우리를 사상정신적으로 무장해제시켜 압살하려는 말장난에 불과한것이였다.
미국은 남조선과 그 주변에 옹근 하나의 대규모전쟁을 치르고도 남을 핵항공모함타격단들과 핵전략폭격기 등 전략자산들을 들이밀면서 우리 국가를 핵선제타격하기 위한 전쟁연습소동을 련속 벌렸다.미제침략군의 특수전부대의 살인악당들이 《참수작전》을 떠들며 도발의 칼을 갈았고 악의 소굴인 미중앙정보국은 감히 우리의 최고수뇌부를 해치기 위한 전문기구까지 조작하고 생화학물질에 의한 국가테로음모까지 꾸미며 미친듯이 발광하였다.
우리 국가는 련속적인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와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발사훈련,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의 완전성공으로 멋모르고 설쳐대는 트럼프패거리들이 미처 정신차릴새 없이 강타를 들이대였다.
트럼프가 이번에 유엔무대에까지 나서서 비린청을 돋구며 절멸에 대해 운운한것은 날로 승승장구하는 사회주의조선의 필승의 기상에 질겁한 미치광이의 단말마적인 발악에 불과하다.
한갖 장사질이나 해먹던 트럼프가 외교석상에서 한 나라의 존재를 그처럼 악의에 차서 부정하고 모욕하며 없애겠다는 가장 포악한 선전포고를 해댄것은 전례없는것이다.
세계의 많은 언론들도 제땅에서 벌어지는 일도 제대로 통제하지 못하는 무능하기 짝이 없는 트럼프의 히스테리적인 망발을 두고 국제사회가 지금까지 들어보지 못한 가장 호전적인 위협, 정치인이라기보다 깡패두목의 정신병적인 객기로 몰아대고있다.
이번에 트럼프는 국제사회에 정치망나니, 깡패로서의 자기의 더러운 몰골을 여지없이 드러내보였다.미국이야말로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파괴하는 평화의 교살자, 암적존재이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불구대천의 원쑤 미제에 대한 치솟는 분노와 복수심으로 피를 끓이고있다.
미친 나머지 제정신이 아닌 트럼프는 우리 군대와 인민을 몰라도 너무도 모르고 광기를 부리고있다.
우리 공화국은 령도자의 두리에 천만군민이 일심으로 뭉친 불패의 정치사상강국, 대륙간탄도로케트와 수소탄을 보유한 세계적인 군사강국이다.
불을 불로 다스리는것이 우리 혁명무력의 기질이다.서리발총검을 억세게 틀어쥐고 이 땅에 감히 더러운 흉계실현을 위해 기여들려는 침략자들을 단매에 쓸어버릴 멸적의 의지가 우리 천만군민의 가슴마다에 용암처럼 끓어번지고있다.(전문 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대표단 단장인 리용호외무상 77개집단 상회의에서 연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대표단 단장인 리용호외무상이 22일 유엔본부에서 진행된 77개집단 상회의에서 연설하였다.
그는 유엔창립 70돐을 계기로 진행된 수뇌자회의에서 채택된 2030년까지의 지속개발의정은 전세계적범위에서 사회적불평등과 빈궁을 없애고 우리 세대뿐아니라 후대들에게 유족한 생활을 담보하는 세계를 건설할것을 공약한 인류공동의 행동강령이라고 밝혔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지속개발의정에 제시된 목표들이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공화국의 정책에도 전적으로 부합된다고 인정하면서 개발목표달성을 위한 국제적인 노력에 적극 참가하고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 인민이 2020년까지 리행하게 될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에서 눈부신 성과들을 이룩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우리 공화국이 방대한 함북도 북부피해복구전투를 벌리면서도 짧은 기간에 사회주의문명이 응축된 인민의 리상거리인 려명거리를 훌륭히 일떠세우고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할수 있는 수많은 현대적인 공장, 기업소들과 의료봉사시설들, 교육문화거점들을 마련할수 있은것은 전적으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펼치시는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정치, 자강력제일주의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인민의 리상이며 꿈이며 념원인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총적목표로 내세운 우리 공화국에 있어서 평화적환경은 실로 중대한 문제로 제기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국제무대에서는 날로 허물어져가는 《초대국》의 지위를 어떻게 하나 고수해보려는 일개 특정한 나라가 주권국가의 발전권은 물론 생존권마저 빼앗기 위한 비법적이고도 반인륜적인 행동들을 끊임없이 감행하고있다.
미국은 한해에도 몇차례씩 옹근 한개 전쟁을 치르고도 남을 수십만의 방대한 병력과 각종 핵전략자산들을 남조선에 끌어들여 우리 공화국을 핵선제타격하고 제도전복을 실현해보려고 발악적으로 책동하고있다.
미국은 우리를 군사적으로 위협공갈하다 못해 우리 공화국의 경제전반을 질식시켜보려고 《보다 강력한 국제적대응》으로 우리 나라에 경제봉쇄를 가하고있다.
문제는 미국이 다른 나라들을 따라다니며 그 리행을 구걸, 강요하고있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 대조선《제재결의》들의 국제법적근거가 과연 어디에 있는가 하는것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도전과 방해책동을 짓부시며 이룩한 승리
얼마전 수리아정부군이 《이슬람교국가》가 3년동안 포위하고있던 데르조르시에 대한 공격작전을 단행하였다.결과 군용비행장과 주요유전, 도로, 요충지들을 탈환하는 전과를 거두었다.이것은 지금까지 수리아정부군이 이룩한 반테로전과의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올해에 들어와 수리아정부군은 대규모적인 군사적공세로 테로분자들에게 심대한 손실을 주고 나라의 많은 령토를 해방하였다.
《이슬람교국가》가 장악하고있던 주요거점들을 탈환하는데 성공한 수리아정부군은 련속적이고도 드센 타격으로 자기들의 전과를 계속 확대해나갔다.
지난 6월 수리아정부군은 1만발의 포탄과 로케트탄으로 《이슬람교국가》의 주요기지를 타격하여 전략적요충지의 하나인 알레뽀시의 주변농촌지역을 완전히 장악하였다.작전과정에 1 500여명의 테로분자들이 포로되고 800명이상이 소멸되였다.이것은 지난해 12월 알레뽀시해방이후 수리아정부군이 거둔 가장 큰 성과로 된다.지난 5월에도 수리아정부군은 알레뽀시동부 농촌지역에 대한 군사작전을 단행하여 수천명의 테로분자들을 살상하고 많은 군사기술기재들을 파괴하는 전과를 거둔바 있다.
최근 수리아정부군이 진행하는 모든 작전들은 공격적인 성격을 띠고있다.테로분자들은 완전히 수세에 몰리여 좁은 지역으로 압축되고있다.
사실 수리아에서 반테로투쟁이 개시되던 첫 시기에만도 이 나라의 정세는 매우 위급하였다.미국의 묵인과 비호두둔하에 《이슬람교국가》는 수도 디마스끄까지 위협하며 급속히 세력을 확대하였다.도처에서 살인, 테로, 폭행 등 극악한 만행들을 일삼았다.
수리아에서의 정부전복을 꾀하고있던 미국은 《반테로전》의 간판을 내들고 이 나라 정부의 승인도 없이 기여들어와 정세악화를 더욱 부채질하였다.반정부세력들에 대한 지원을 로골적으로 감행하는 한편 테로분자들의 활동을 막후에서 부추기면서 수리아정부를 곤경에 몰아넣으려고 획책하였다.
한편 무차별적인 폭격으로 무고한 민간인들을 살해하고 나라의 중요하부구조들을 혹심하게 파괴하였다.지어 수리아정부군진지를 고의적으로 타격하여 수백명의 병사들을 살해하고서도 《오폭》과 《실수》였다고 둘러치는 파렴치한짓도 서슴지 않았다.
수리아정세가 지금과 같이 호전되기 시작한것은 전적으로 나라의 자주권과 령토완정을 수호하려는 이 나라 군대와 인민의 피어린 투쟁의 결과이다.9월 12일현재 수리아정부군은 알레뽀시와 팔미라시, 라따끼야도를 포함하여 령토의 대부분지역을 해방하였다.수도 디마스끄와 나라의 북부지역을 련결하는 기본교통로와 남부국경구간에 대한 통제권을 장악하였다.또한 많은 유전들과 가스밭들을 탈환하는데 성공함으로써 적대세력들의 부당한 경제제재를 타파할수 있는 담보를 마련하게 되였다.
수리아인민이 적대세력들의 도전과 방해책동을 짓부시며 이룩한 성과는 결코 작은것이 아니다.하지만 승리를 위한 투쟁의 길은 아직도 멀고 험난하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유럽에 떠도는 랭전기운
최근 로씨야-벨라루씨합동군사연습 《서부-2017》이 막을 내렸다.벨라루씨경내에서 한주일동안 진행된 이번 군사연습에는 1만 2 700명의 병력과 70대의 전투기, 250대의 땅크 등 많은 장비들이 동원되였다.
군사연습은 로씨야와 벨라루씨의 안전을 담보하고 쌍방의 각급 참모부들사이의 행동의 일치성을 보장하며 두 나라 군대의 무기 및 지휘체계를 련결시키는데 목적을 두고 진행되였다.
로씨야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쏘련시기에도 《서부》계렬군사연습이 진행되였다.
당시 연습은 나토를 견제하는데 기본을 두고 진행되였으며 서부국경지역에서 쏘련이 진행한 군사연습들중 규모가 가장 큰 전략적군사연습이였다고 한다.쏘련이 붕괴된 후 군사연습은 중지되였다가 1999년 유고슬라비아에 대한 나토의 공습을 계기로 다시 시작되였다.2009년에 처음으로 벨라루씨와 함께 합동군사연습을 진행하였다.그때부터 2년에 한번씩 대규모합동군사연습이 진행되여오고있다.
이번 《서부-2017》합동군사연습은 로미관계가 복잡한 속에서 진행된것으로 하여 나토가 신경을 도사렸다.도이췰란드국방상은 군사연습에 참가한 실지병력은 10만명에 달한다고 하면서 이번 군사훈련이 또 한차례의 전략적위협으로 된다고 밝혔다.
훈련에 앞서 로씨야와 벨라루씨는 다같이 이번 군사연습이 《방어적성격을 띤 연습》이며 유럽전체와 린접국가들에 아무런 위협도 주지 않을것이라고 거듭 주장하였다.하지만 나토는 군사연습을 강한 경계심을 가지고 지켜보았다.
로씨야가 벨라루씨와 함께 올해에 큰 규모로 군사연습을 진행한것은 자기 코앞에 무력을 전진배비한 나토에 보내는 경고나 다를바 없다는것이 전문가들의 견해이다.
로씨야에 있어서 랭전종식후 자국국경가까이까지 지배령역을 확대한 나토의 존재자체가 큰 위협이 아닐수 없다.나토는 동유럽에 형성해놓았던 로씨야의 세력권을 거의나 없애버렸다.벨라루씨 하나만이 남았다.
로씨야와 국경을 접하고있는 북유럽국가인 핀란드는 나토동반국으로서 나토와의 군사적협력을 강화하는 길로 나가고있다.로씨야는 서서히 나토의 포위환속에 들어가고있다.
나토의 동유럽에로의 확대가 로씨야에 대한 군사적포위환을 완성하기 위한데 목적을 두고있는것만큼 그것은 필연코 군사훈련을 동반하게 된다.
유럽의 여러 지역들에서는 로씨야의 군사적위협을 막는다고 하면서 나토성원국들의 군사연습이 때없이 진행되고있다.
로씨야서부군관구 사령관이 밝힌데 의하면 올해 6월부터 유럽에서 약 50차례의 군사훈련이 진행되였으며 여기에 미군을 비롯하여 총 6만명정도의 나토군병력이 참가하였다.
특히 로씨야와의 린접지역에서 나토군의 기동 및 전투훈련의 회수가 계속 늘어나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폭제의 핵을 짓부시는 징벌의 철추
불의의 광란을 무자비하게 짓부시는 련속공격전의 길에서 선군조선은 또다시 정의의 불뢰성을 터치였다.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지도밑에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발사훈련이 또다시 성과적으로 진행된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는 필승의 신심과 용기를 북돋아주고 적대세력에게는 무서운 공포를 들씌웠다.발사훈련을 통해 태평양지역의 미제침략군거점들을 타격할수 있는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의 전투적성능과 신뢰성이 철저히 검증되였고 전력화가 실현되였다.이번의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발사훈련은 폭제의 핵을 무자비하게 짓부시는 단호한 징벌의 철추이다.훈련과 관련하여 적들은 《최종목표는 미국과의 힘의 균형》, 《〈화성-12〉형 실전배치선언》, 《괌도에 대한 타격능력과시》 등으로 아우성치면서 극도의 불안을 금치 못하고있다.
오늘의 통쾌한 현실을 체험하면서 우리 군대와 인민은 우리 조국을 그 어떤 원쑤도 일격에 짓부실수 있는 불패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일떠세워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불면불휴의 로고를 가슴뜨겁게 새겨안고있으며 백두의 천출명장을 높이 받들어 반제반미대결전의 최후승리를 기어이 이룩할 필승의 신심과 각오로 심장을 불태우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제국주의의 핵위협과 전횡이 계속되는 한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전략적로선을 항구적으로 틀어쥐고 자위적인 핵무력을 질량적으로 더욱 강화해나갈것입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백두산악같은 무비의 담력과 배짱으로 원쑤들의 침략적도전을 단호히 쳐갈기시며 국가핵무력강화의 강행돌파전을 진두에서 이끌어주고계신다.이번의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발사훈련이 흠잡을데 없이 완벽하게 진행된것도 그이의 정력적인 령도의 빛나는 결정체이다.자신의 피와 온넋을 깡그리 바쳐 새형의 첨단로케트체계들을 련이어 완성시켜주시고 여러차례 실전훈련을 지도해주시며 국가핵무력완성을 위하여 크나큰 로고를 기울이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을 심장깊이 새기고 나라의 자주권을 굳건히 지켜나가려는것이 우리 군대와 인민의 불타는 맹세이다.위대한 천출명장의 령도따라 미국이 감당하지 못할 핵반격을 가할수 있는 군사적공격능력을 계속 질량적으로 다져나가려는 천만군민의 의지는 확고부동하다.
선군조선의 줄기찬 련속공격전은 아직도 우리를 굴복시킬수 있다고 망상하는 미국의 어리석은 책략가들에게 보내는 준엄한 경고이다.
이번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발사훈련이 보여준바와 같이 미제침략군의 악명높은 거점인 괌도는 통채로 우리 혁명무력의 과녁안에 들었다.이와 관련하여 지금 세계의 많은 군사전문가들은 태평양일대에서 가장 위협적인 무기인 《화성-12》형을 리용한 괌도포위사격의 실현가능성이 립증되였다고 평하고있다.한편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태평양을 무대로 한 북의 군사작전이 고조되고있다고 하면서 불안초조해하고있다.일본반동들도 저들의 머리우를 때없이 넘어가는 우리의 탄도로케트들앞에서 저들의 요격체계가 무용지물이라고 개탄을 금치 못하고있다.적들내부에서는 조선의 핵무력고도화를 막을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이 없기때문에 조선의 핵보유를 기정사실로 받아들이고 《공존의 길을 선택》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목소리들이 울려나오고있다.(전문 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대표단 단장인 리용호외무상 유엔총회 제72차회의 전원회의에서 연설
【평양 9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유엔총회 제72차회의에 참가하고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대표단 단장인 리용호외무상이 23일 유엔총회 전원회의에서 연설하였다.
그는 먼저 며칠전에 신성한 이 유엔회의장을 심히 어지럽힌 미국대통령이라는자의 연설에 대해 론평하려고 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트럼프가 바로 이 연탁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최고존엄을 감히 건드리고 우리를 위협하는 망발과 폭언을 늘어놓았기때문에 나도 같은 연탁에서 같은 말투로 그에 대답하는것이 응당하다고 본다.
이번에 트럼프는 자기의 망언으로써 취임 8개월만에 백악관을 수판알소리 요란한 장마당으로 만들어놓은데 이어 유엔무대까지 돈과 칼부림밖에 모르는 깡패들의 란무장으로 만들려고 하였다.
트럼프와 같이 과대망상과 자고자대가 겹친 정신이상자, 미국인들마저 고통만을 불러온다고 《최고통사령관》, 《거짓말왕초》, 악의 대통령이라고 《악통령》으로 부르는자가 미국의 대통령자리를 차지하고있는 이 어처구니없는 현실, 손바닥만 한 땅뙈기를 손에 넣기 위해 엄포와 협잡을 포함한 갖은 권모술수를 가리지 않으며 한생을 늙어온 투전군이 미국의 핵단추를 쥐고있는 이 위험천만한 현실이 바로 오늘날 국제평화와 안전에 대한 최대의 위협으로 되고있다.
트럼프는 상식과 정서가 온전치 못한데로부터 우리 국가의 최고존엄을 로케트와 결부하여 모독하려 하였지만 오히려 그로 하여 그는 전체 미국땅이 우리 로케트의 방문을 더더욱 피할수 없게 만드는 만회할수 없는 과오를 저질렀다.
자살공격을 시작한것은 다름아닌 트럼프이다.이 공격때문에 미국땅의 무고한 생명들이 화를 입는다면 그것은 전적으로 트럼프의 책임으로 될것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대표하는 사람으로서 우리 국가와 인민의 존엄과 명예 그리고 나자신의 모든것을 걸고 우리 공화국의 절멸을 줴친 미국통수권자의 망발에 대한 대가를 반드시 받아낼것이다.》고 성명하시였다.
트럼프로서는 자기 입에서 무슨 말이 나가는지 몰랐을수도 있겠지만 우리는 반드시 트럼프로 하여금 그가 한 말이상의 후과, 그가 책임질래야 도저히 책임질수 없을 정도의 후과가 차례지도록 할것이다.
그는 본회의의 주제는 《인간을 중심으로: 모두가 누릴수 있는 깨끗한 행성에서의 평화롭고 유족한 생활을 위하여》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모든 나라와 인민들의 평화롭고 유족한 생활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진정한 국제적정의가 실현되여야 한다.국제적정의를 실현하는것은 유엔의 기본사명의 하나이다.
유엔헌장 제1조는 《평화의 파괴를 초래할수 있는 국제분쟁이나 사태를 평화적방법으로 그리고 정의와 국제법의 원칙에 맞게 조정, 해결할것》을 규제하고있다.
그러나 지금 유엔에서는 한 대국의 횡포한 강권과 전횡에 의하여 유엔헌장의 목적과 원칙을 비롯한 공인된 국제관계의 기본원칙들이 공공연히 무시되고있다.
강권과 전횡을 합리화, 합법화하고 정의와 진리가 짓밟히는 비정상적인 현상이 허용, 묵인되고있다.
국제적정의가 제일 심하게 유린되고있는 곳의 하나가 바로 조선반도이다.
피해자가 가해자에게 반항한다고 하여 피해자에게 제재를 가하는 만고의 부정의가 뻐젓이 유엔의 이름으로 자행되고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