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국제・정치/国際・政治’ Category
론평 : 천만군민의 불굴의 의지를 똑바로 보라
얼마전 우리 전략군이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발사훈련을 성과적으로 진행한것을 놓고 미국의 전직, 현직관리들과 여러 나라 조선문제전문가들이 아우성치고있다.
전 미국무장관 힐러리는 한 기자회견에서 《화성-12》형의 발사훈련은 조선이 핵과 미싸일개발을 단념하지 않겠다는 메쎄지를 보낸것이며 《사실상 트럼프는 김정은최고령도자의 손탁에서 놀아나고있다.》라고 말하였다.오스트랄리아의 한 종합대학 명예교수는 《현실은 유엔의 제재가 해결책이 아니라는것을 보여주었다.요점은 트럼프에게 조선이 실제적인 핵보유국이라는 사실을 바꿀 방도가 없다는것이다.》라고 언급하였다.미국의 조선문제전문가들은 도이췰란드의 한 통신과의 회견에서 한결같이 호미난방의 처지에 빠진 미국에는 더는 어쩔 도리가 없다고 발언하였다.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도 미국이 막다른 골목에 빠졌다고 실토하였다.
그들이 내지르는 비명에는 선군조선의 드센 주먹앞에 혼비백산한 미제의 패배상이 똑똑히 비껴있다.
지난 7월에 두차례에 걸쳐 진행한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의 시험발사, 8월말에 있은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발사훈련, 9월 3일에 진행한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 등 우리 국가가 련속적으로 취한 자위적조치들에 놀란 트럼프행정부는 증대되는 불안과 공포감에서 벗어나기 위해 군사적선택안이 마련되였다고 미친개처럼 짖어댔다.
우리 화성포병들이 진행한 로케트발사훈련은 우리 국가에 대한 군사력사용을 떠들어대고있는 미국의 호전성을 제압하고 신속하고 강력한 군사적대응으로 맞받아치기 위한 공격과 반공격작전수행능력을 더욱 강화할 목적밑에 진행되였다.
미국이 아무리 초강도제재압박과 군사적위협공갈을 가해도 이미 선택한 길을 따라 끝까지 나아가려는것은 우리 국가의 드팀없는 의지이다.
미국에서 불안과 공포가 더욱 증대되고있다.여러차례에 걸치는 유엔《제재결의》조작과 핵전략자산들의 대대적인 남조선투입도 주체조선에는 통하지 않으며 그럴수록 미본토안전이 빠른 속도로 위험에 빠져들고있기때문이다.
미국의 NBC방송, UPI통신, 영국신문 《데일리 메일》, 인디아의 ANI통신 등 여러 나라 언론들은 조선의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 구사하시는 전략의 속도가 너무 빠르기때문에 트럼프의 제재와 압박조치가 미처 효과를 볼 시간적여유가 조성되지 않는다고 전하였다.
정치경력도 없고 정객으로서의 체모는 물론 인간으로서의 초보적인 례의와 도덕도 갖추지 못한 포악하고 우직스러운 트럼프는 더욱 분별을 잃고 미친개처럼 사나운 이발을 드러내놓았다.유엔무대에서 우리 국가의 《완전파괴》라는 무지막지한 개나발을 불어댔다.우리 공화국이 자위적핵무력강화조치들을 취할 때마다 《화염과 분노》니, 《전쟁불사》니 뭐니 하며 광언들을 쏟아놓는것도 성차지 않아 이제는 우리 공화국북반부의 2 500만인구를 멸살시키겠다는 반인류적인 망언까지 늘어놓았다.(전문 보기)
론평 : 전쟁미치광이의 허망한 개꿈
미국이 우리 공화국을 무력으로 점령한 후의 사태에 대비한다는 《조선통치전략》을 극비밀리에 세우고있다는것이 새롭게 드러났다.
최근 영국신문 《더 싼》이 한 미국기자의 말을 인용하여 이와 같은 사실을 폭로하였다.기자는 트럼프의 측근두뇌진들과 련결된 소식통을 통해 《지금 조선과의 전쟁이후시기에 대처한 연구가 은밀히 진행되고있》다는것을 알았다고 하면서 군사전문가들이 미국의 이라크점령당시의 무장봉기들에서 얻은 교훈들을 분석, 리용하고있다고 폭로하였다.신문은 그보다 앞서 미국전략국제문제연구소 집행국장이 기자회견에서 조선령토에서 미군을 반대하는 유격전법들에 대처하는 방안을 연구하고있다는것을 실토하였다고 전하였다.다른 나라 언론들도 트럼프행정부가 미군이 조선을 군사적으로 점령한 후 발생할수 있는 폭동이나 반란사태에 대비하여 2003년 미국의 이라크침공과 2011년 나토의 리비아사태개입을 참고로 삼고 전후 《조선통치전략》을 극비밀리에 수립하고있다고 까밝히였다.
미호전광들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군사적선택을 기정사실로 하고 허망하기 짝이 없는 개꿈을 꾸고있다.말그대로 히스테리적인 광증이라고 하지 않을수 없다.
미국은 전쟁미치광이로서의 정체를 낱낱이 드러내놓았다.대통령자리에 올라앉아있는 늙다리 트럼프부터가 미쳤다.
최근 트럼프는 유엔무대에 나서서 우리 국가의 《완전파괴》라는 력대 그 어느 미국대통령도 내뱉지 못했던 전대미문의 무지막지한 나발을 불어댔다.정신병적인 이 광태는 우리 천만군민의 분노와 보복열기가 활화산처럼 끓어번지게 하고있으며 온 세계를 경악시키고있다.
정신병에 걸리면 사물현상을 옳바로 인식하지 못하고 주변환경에 알맞게 행동하지 못한다.때문에 사람들에게 엄중한 해를 주는 위험한 행동을 서슴없이 한다.
이번에 트럼프는 자기가 세계최대의 공식외교무대에 서있다는것도, 유엔총회에 참가한 대표들이 자기를 어떻게 보는지도 똑똑히 의식하지 못하고 정신병자로서의 자기 몰골을 그대로 드러내놓았다.이런자의 통솔하에 있는 미국이 미치광이처럼 놀아대고있는것은 결코 놀라운 일이 아니다.
우리 국가의 전략적지위가 어떤 경지에 올라섰는지, 미국이 어떤 위험한 운명의 낭떠러지에 서있는지도 똑똑히 모르고 《조선통치전략》이라는것을 작성하고있다.정신병자들이 만들어내는 그 전략이 미국을 영영 되살아날수 없는 력사의 무덤속에 들어가게 할수 있다는것을 모르고있다.
미친개에게는 몽둥이가 제격이다.그러나 미친개보다 더한 세계최악의 전쟁미치광이 미국은 몽둥이가 아니라 반드시 불로 다스려야 한다.미국을 형체조차 남지 않게 깨끗이 태워버려야 한다.
우리 국가는 조선반도가 세계최대의 열점지역, 핵전쟁발원지로 되는것을 막기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해왔다.극도에 이른 트럼프정권의 대조선침략열기를 식혀주기 위해 미국이 무모하게 나오는 경우 그에 따른 대응조치가 있게 된다는것을 알아들을만큼 경고도 하고 충고도 주었다.(전문 보기)
《게임은 끝났다.북조선이 이겼다.》,《그 어떤 강도높은 제재로도 조선을 절대로 굴복시킬수 없다.》 -미국과 서방에서 울려나오는 비명-
주체조선의 비약적인 핵무력발전모습에 기절초풍한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속에서 제재로는 조선반도핵문제를 해결할수 없다는 비명이 연방 터져나오고있다.
미국회의 온건파들은 물론 대조선강경파로 알려진 상원의원 그레이엄을 비롯한 보수계인물들속에서 《제재가 우리가 바라던대로 통하지 않고있음이 명백해졌다.》고 하면서 제재소동의 한계를 인정하는 한숨소리가 높아가고있다.
미국의 전직고위관리들도 트럼프행정부가 《북핵문제》를 제재와 압박으로 풀려고 하지만 20여년간의 조미핵대결력사를 돌이켜보면 그것이 도저히 먹어들지 않았다고 하면서 《그 어떤 강도높은 제재로도 조선을 절대로 굴복시킬수 없다.》고 주장하고있다.
서방의 언론들과 영국국제전략문제연구소를 비롯한 연구기관 전문가들은 《북조선정권은 국제적인 제재에 아예 신경쓰지 않는다.》, 《놀라운것은 자기 정권에 대한 북조선인민들의 사랑과 열정이다.》, 《북조선은 경제제재로 인한 어려움을 겪고있지만 자기 정권에 대한 주민들의 열화와 같은 지지로 이를 극복하고있다.》고 평하고있다.
제재의 방법으로 더는 우리의 핵무력강화를 가로막을수 없다는것을 인식한데로부터 미국내에서 우리 공화국의 핵보유지위를 인정하고 《공존의 길》을 선택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있다.
지난 8월에 미국방정보국은 우리의 핵개발과 관련한 《기밀평가보고서》에서 《북조선이 대륙간탄도로케트(ICBM)를 포함한 핵무기를 개발하였다.》, 《완전한 핵보유국으로 가는 길의 중요한 문턱을 넘었다.》고 하였으며 트럼프의 《외교스승》이라고 하는 미국외교협회 회장 하쓰는 《이제는 북조선의 핵보유를 인정할수밖에 없다.》고 자인하였다.
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라이스, 전 미국가정보국 장관 클래퍼, 전 6자회담수석대표 크리스토퍼 힐 등 이전 미행정부의 주요인물들까지도 《미국은 북조선의 핵무기를 묵인해야 할 상황에 처해있다.》, 《이전 쏘련의 핵무기를 용인하였던것처럼 북조선의 핵보유를 현실로 받아들여야 한다.》, 《제재가 해결책이 될수 없다는것은 이미 실증되였다.》고 하면서 트럼프행정부의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정책을 비난하였다.
미국과학국제안보연구소 소장을 비롯한 전문가들 역시 《게임은 끝났다.북조선이 이겼다.》, 《북조선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하고 〈상호확증파괴〉전략을 수용해야 한다.》고 하였으며 CNN방송, AP통신, 신문 《뉴욕 타임스》 등 주요언론들도 북조선의 이번 수소탄시험성공이후 국내에서 《북조선의 핵보유국지위를 인정해야 할 시기가 도래하였다.》는 견해들이 나오고있는데 대해 보도하고있다.
제반 사실은 트럼프가 제 집안도 아닌 유엔무대에서까지 우리 공화국을 완전히 괴멸시키겠다고 악담을 늘어놓고있지만 그것은 사실상 조미핵대결에서 또다시 패배의 고배를 들이키지 않으면 안되는 초췌한 늙다리깡패의 객적은 나발에 지나지 않는다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전쟁미치광이는 불로 다스려야 한다
미제가 승냥이본색을 낱낱이 드러냈다.침략전쟁들에서 무주고혼이 된 조상들의 패전길을 정신없이 따라가는 가련한 양키우두머리 트럼프는 얼마전 유엔무대에서 우리 국가의 《완전파괴》라는 류례없는 망발을 쏟아냈다.
정신병자 트럼프가 정말 미쳤다.완전히 미쳤다.
《조선인민의 철천지원쑤 미제침략자들을 소멸하자!》는 구호가 맥동치는 이 나라의 의지를 애당초 알수 없는 어리석은 늙다리가 제 죽을 무덤을 정신없이 팠다.
우리는 이미 미국에 종국적파멸을 피할수 있는 유일한 출로는 이제라도 리성적으로 사고하고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철회하는것뿐이라는것을 엄숙히 경고하였다.
미국의 주요정계인물들까지 우리의 핵보유를 인정할수밖에 없다고 맥빠진 소리들을 하고있고 안보문제전문가들도 《게임은 끝났다.조선이 이겼다.》, 《핵을 보유한 조선과의 공존이 유일한 선택》이라고 주장하고있다.
그런데 쩍하면 즉흥적으로 아무 말이나 망탕 내뱉으며 세계의 모든 나라들을 위협공갈하고 세상을 여느때없이 소란하게 만들던 트럼프는 존엄높은 우리 국가를 향해 《완전파괴》라는 력대 가장 무지막지한 전쟁나발을 불어댔다.상대가 누구인지도, 저들의 멱줄이 누구의 손에 쥐여져있는줄도 모르고 함부로 너덜댄 트럼프야말로 정치인이 아니라 갈데없는 불망나니, 특등깡패임이 틀림없다.
우리의 정권을 교체하거나 제도를 전복하겠다는 위협의 테두리에서 벗어나 하나의 주권국가를 완전히 파괴하겠다는 반인륜적인 흉계를 국제무대에서 공공연히 털어놓은 이자의 숨가쁜 발광에 국제사회가 경악을 금치 못하고있다.우리 인민은 산천이 열백번 변한다 해도 미제는 조선인민의 불구대천의 원쑤이라는것을 다시금 뼈저리게 절감하고있다.
이 땅이 노호한다.더는 참을수 없다.더는 용서할수 없다.
쌓일대로 쌓인 천만군민의 분노의 뢰성이 활화산처럼 터져오르고 원쑤격멸의 의지를 만장약한 주체무기들이 당장이라도 무자비한 보복의 불을 토할 태세에 있다.우리의 생명인 최고존엄을 감히 모독하고 우리의 삶의 요람인 신성한 공화국을 지구상에서 없애버리겠다고 떠벌인 전쟁미치광이를 어찌 용서할수 있겠는가.
몸서리치는 섬멸의 포화를 들씌워 죄악의 소굴을 송두리채 짓뭉개버리자, 천만군민의 심장마다에서 분출하는 이 멸적의 열기로 온 나라가 부글부글 끓고있다.
말귀를 알아듣지 못하고 제할소리만 하는 늙다리 트럼프에게는 행동으로 보여주는것이 최선이다.트럼프가 세계의 면전에서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을 모독하고 우리 국가자체를 부정하며 우리 공화국을 없애겠다는 가장 포악한 선전포고를 해온 이상 우리도 그에 상응한 사상 최고의 초강경대응조치를 단행하는것은 불가피하다.
트럼프와 같이 전쟁밖에 모르는 광신자들은 오직 불로 다스려야 한다.무슨 생각으로 그따위 어망처망한 망발을 줴치였든간에 원쑤들은 그 이상의 결과를 보게 될것이다.미국의 늙다리전쟁미치광이를 반드시, 반드시 불로 다스리려는 우리의 의지는 굳건하다.
미제와의 판가리결산의 날이 눈앞에 왔다.(전문 보기)
우리 나라 대표 쁠럭불가담운동 상회의에서 연설
쁠럭불가담운동 상회의가 20일 유엔본부에서 진행되였다.
회의에는 우리 나라를 비롯한 운동성원국 외무상들과 대표들, 옵써버대표단들이 참가하였다.
회의에서 우리 나라 대표가 연설하였다.
그는 연설에서 먼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가 자주, 평화, 친선의 대외정책적리념에 따라 쁠럭불가담운동성원국으로서 운동의 창립목적과 활동원칙에 맞게 운동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시종일관 노력하여온데 대해 밝혔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보고에서 쁠럭불가담운동성원국들이 반제자주의 기치를 높이 들고 침략적인 군사쁠럭을 유지강화하려는 제국주의자들의 책동을 짓부시고 온갖 형태의 침략과 간섭, 예속과 불평등을 반대하여 투쟁함으로써 세계자주화위업을 실현할데 대하여 천명하신데 대해 언급하고 그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오늘날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수호하고 평화와 사회경제적번영을 이룩하기 위한 쁠럭불가담운동의 숭고한 리념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책동으로 심각한 도전에 직면하고있다.
조선반도핵문제는 철두철미 미국때문에 생겨난 문제이고 미국때문에 오늘의 지경에로 번져진 문제이며 그 책임도 전적으로 미국에 있는 문제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핵과 대륙간탄도로케트를 보유한것은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미국의 명백하고 현실적인 핵위협에 대처한 정정당당한 자위적선택이다.
미국은 《년례적》이며 《방어적》이라는 미명하에 우리 공화국을 선제공격하는 침략전쟁각본인 《작전계획 5015》에 따라 조선반도주변에 핵전략자산들을 끌어들이고 우리 최고지도부를 《제거》하기 위한 《참수작전》과 《비밀작전》, 공격적이며 침략적인 대규모핵전쟁연습을 해마다 수차례씩 강행함으로써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에 엄중한 위협을 조성하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우리 공화국정부는 지난 시기 수차례에 걸쳐 유엔안보리사회에 미국의 침략적인 반공화국합동군사연습을 토의상정할데 대한 문제를 제기하였으나 그때마다 안보리사회는 외면하였다.
반면에 미국은 유엔안보리사회에서 여러건의 반공화국《제재결의》들을 조작해냄으로써 이 문제를 조선 대 유엔사이의 문제처럼 둔갑시키고있다.
그러면서 그는 미국이 지금까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전대미문의 일방적인 반공화국제재들을 실시하여왔을뿐아니라 유엔안보리사회의 이름을 도용하여 대조선《제재결의》들을 체계적으로 조작하여온데 대해 폭로하고 이것은 경제, 사회 및 문화적권리에 관한 국제협약 제1조 2항에 저촉되며 국제적으로 공인된 강행법규에 도전하는 반인륜적인 범죄행위라고 규탄하였다.
미국의 주도하에 감행되고있는 불법무도한 《제재결의》채택놀음은 우리가 선택한 길이 천만번 정당하며 끝을 볼 때까지 이 길을 변함없이 더 빨리 가야 하겠다는 의지를 더욱 가다듬게 할뿐이라고 강조하고 그는 다음과 같이 언명하였다.
전대미문의 반공화국제재압박책동으로 우리의 발전을 가로막고 무장해제시키며 핵무기로 우리 공화국을 깔고앉으려는 미국의 기도가 명백해진 이상 우리는 미국과 실제적인 균형을 이루어 자주권과 생존권을 지키고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힘을 다져나가는데 더 큰 박차를 가할것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앞으로 병진의 기치를 높이 들고 자위적핵보검을 더욱 강화하여나갈것이다.
끝으로 그는 전쟁을 반대하고 평화를 수호하는것을 기본사명으로 하는 쁠럭불가담운동의 리념과 원칙에 충실할것이라는 우리 공화국의 립장을 다시한번 확언하였다.(전문 보기)
론평 : 우리의 핵억제력강화조치를 시비하지 말라
조선반도정세가 일촉즉발의 첨예한 위기상태로 치닫고있는 때에 미국의 전쟁미치광이 트럼프가 유엔무대에서 세계를 경악케 하는 망발을 줴쳐댔다.유엔총회 제72차회의 연설에서 이자는 《북조선을 완전히 괴멸하는것외에 다른 선택사항이 없다.》는 광기어린 나발을 불어댔다.《정권교체》의 테두리를 벗어나 2 500만의 우리 공화국인구를 다 전멸시키겠다는것이다.
트럼프가 미쳐도 단단히 미쳤다.물인지 불인지 모르고 날뛰며 공개적으로 전쟁을 제창하고있다.
우리 국가를 무력으로 타고앉으려는 미국의 흉심이 조금도 변하지 않았으며 미국이야말로 평화파괴의 장본인, 세상에 둘도 없는 불망나니국가라는것이 또다시 적라라하게 드러났다.
문제는 우리 공화국이 미국의 군사적위협에 대처하여 자위적조치를 취할 때마다 그렇게도 악청을 돋구던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성원국들이 함구무언하고있는것이다.미국이 조선반도와 지역의 긴장격화의 악순환을 몰아오는 장본인이라는것을 몰라서인가.아니다.뻔히 알면서도 입을 다물고 멍청이처럼 놀아대고있다.국제평화와 안전유지를 사명으로 하고있다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어느 지경에까지 이르렀는가 하는것을 가히 짐작하기 어렵지 않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국제법과 정의를 떠나 미국의 강권과 전횡, 평화파괴행위를 유엔의 보자기로 감싸주는 시녀노릇을 하고있다.이렇게 단정해도 할 말이 없을것이다.실지 행동을 그렇게 하였다.
지금까지 조선반도정세는 언제 한번 완화된적이 없으며 긴장격화에로만 내달려왔다.근원은 다른데 있지 않다.미국이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악랄하게 실시하면서 남조선과 그 주변에서 침략전쟁연습에 미쳐날뛴데 있다.
올해 봄에도 미국은 30여만명의 병력과 각종 핵전략자산들을 투입하여 우리를 선제타격하기 위한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벌렸다.지어 지난해보다 3배나 많은 특수작전무력을 동원하여 우리의 《수뇌부제거》와 전략적대상물파괴를 목표로 하는 기습공격훈련을 감행하는 흉악무도한짓도 서슴지 않았다.전쟁연습이 막을 내린지 하루도 못되여 악명높은 핵전략폭격기 《B-1B》편대를 또다시 남조선지역 상공에 들이밀어 핵폭탄투하훈련을 벌리면서 조선반도정세를 더욱 격화시켰다.
지난 8월에는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남조선괴뢰들과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하여 조선반도정세를 통제불능의 위기사태에 몰아넣었다.
우리 국가를 반대하는 미국의 불장난소동이 조선반도에 핵전쟁발발위기를 몰아오고 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위태롭게 하고있다는것은 너무나도 명백하다.때문에 우리는 미국이 전쟁광기를 부릴 때마다 필요한 자위적대응조치를 취하는것과 동시에 있을수 있는 충돌과 확대를 방지하기 위하여 할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하였다.
조선반도에서 광란적으로 감행되는 미국의 전쟁연습이 몰아오는 심각한 사태에 대하여 유엔에 여러차례 통보하였다.
지난 3월과 8월에도 유엔사무총장과 안전보장리사회 의장에게 편지를 보내여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의 목적과 침략적성격, 위험성을 까밝히고 긴급의제로 토의할것을 제소하였다.
그런데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매번 침묵으로 대답하였다.오히려 전쟁을 막고 평화를 보장하기 위한 우리의 자위적조치들에 대해서는 사사건건 시비하면서 《제재결의》니, 《공보문》이니 하는 반공화국범죄문서들을 련이어 꾸며냈다.얼마전에는 우리의 정정당당한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을 《국제평화와 안전에 대한 위협》으로 걸고들며 악랄한 대조선《제재결의》를 조작해냈다.이것이야말로 정의와 평화를 지향하는 인류에 대한 우롱이며 이중기준의 극치이다.
유엔헌장을 비롯한 그 어느 국제법전에도 핵시험이나 탄도로케트발사가 국제평화와 안전에 위협으로 된다는 조항은 없다.상임리사국들을 포함하여 일부 나라들이 우리보다 훨씬 먼저 이러한 과정을 거치였고 또 지금도 하고있지만 단 한번도 문제시되지 않았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평화를 파괴하는 특등전쟁상인
얼마전 트럼프가 수십억US$분의 무기를 남조선에 판매할것이라고 발표하였다.이어 일본과 남조선괴뢰들이 미국산 무장장비구입량을 늘이도록 허용하였다.그와 때를 같이하여 백악관 대변인은 지금이 조선과의 대화에 초점을 맞출 때가 아니라고 력설하였다.
조선반도의 긴장상태를 더욱 격화시켜 돈소나기를 맞으려는 미국의 음흉한 속심을 여지없이 드러내보인것이다.
지금 국제사회는 미국이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된 주체조선의 전략적지위를 바로 보고 핵위협공갈책동을 당장 중지하며 조선반도정세를 격화시키는 놀음을 걷어치울것을 강력히 요구하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트럼프패거리들은 핵전략자산들을 남조선과 그 주변에 련속 들이밀면서 조선반도정세를 극도로 긴장시키고있다.트럼프가 이렇듯 우직스럽게 놀아대며 일본과 남조선괴뢰들에게 미국산 무장장비들을 대대적으로 팔아먹으려고 하는 리유는 어디에 있는가.
우선 궁지에 빠진 자기 운명을 건져보려는데 있다.
지금 트럼프는 심각한 집권위기에 처해있다.
국내에서는 탄핵의 목소리가 높아가고있고 대외적으로도 비난과 조소가 터져나오고있다.트럼프는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한 출로를 무장장비판매에서 찾고있다.
미국의 경제구조를 보면 군수산업이 기둥으로 되여있다.미제는 제2차 세계대전후 내놓은 악명높은 《트루맨주의》에서 전시에 확장된 군수산업을 유지하기 위한 구실을 찾았을뿐아니라 계속되는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진보적력량을 무력으로 압살할 목적으로 경제의 군사화를 더욱 다그쳐왔다.그리하여 군수독점체들이 급속히 비대해졌으며 나라의 경제생활전반을 지배하게 되였다.또한 군수독점체들과 국가기구와의 결탁이 강화되였다.
력대 미국대통령들은 모두가 자국내 군수독점체들의 사환군, 대변자들이였다.군수독점체들의 리익을 위해 세계곳곳에서 정세를 긴장시키고 끊임없이 전쟁을 벌렸다.
트럼프 역시 다를바 없다.자기를 백악관주인의 자리에 올려앉혀준 군수독점재벌들의 무제한한 탐욕을 만족시켜주는가, 하지 못하는가에 대통령으로서의 트럼프의 운명이 달려있는것이다.
그로부터 트럼프는 세계 여러 지역들에서 격화되고있는 정세를 리용하여 무기판매실적을 올리고있다.
지난 5월말에 트럼프는 중동을 행각하여 사우디 아라비아와 1 100억US$어치의 무기판매계약을 체결함으로써 미군수독점체들의 돈주머니를 불구어줄수 있는 장사길을 열어놓았다.
트럼프는 또한 조선반도에서 일촉즉발의 초긴장상태를 조성시켜놓고 여기에서 묵돈을 벌려고 꾀하고있다.
얼마전 로씨야의 한 전문가는 중동나라들사이에 발생한 위기를 자기의 무기를 팔아먹는데 리용한 미국이 조선반도정세를 저들의 무장장비를 팔아먹는 또 다른 계기로 리용하고있다고 하면서 조선의 핵시험과 탄도로케트발사가 위협이라고 하는것은 미국에 있어서 한갖 구실에 불과하다고 하였다.영국의 어느 한 신문사 주필도 자기 글에서 전문적인 장사군이며 무기판매중개자인 트럼프가 일본과 남조선에 조선에 대한 《핵공포》를 심어주어 무기를 팔아먹으려 하고있다, 남조선과 일본은 전략적동맹자라고 하는 미국이 돈을 위해서라면 동맹자들의 사지도 서슴없이 뜯어 팔아먹는다는것을 알아야 한다고 평하였다.(전문 보기)
천인공노할 미국집권자의 망발
【평양 9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유엔총회 제72차회의에서 미국대통령 트럼프가 기조연설이라는것을 하였다.
연설에서 트럼프는 《정권교체》의 테두리를 벗어나 2, 500만의 우리 공화국인구를 다 전멸시키겠다는 류례없는 망발을 쏟아냈다.
《미국과 동맹국을 지켜야 하는 경우 북조선을 완전히 괴멸하는것외에 다른 선택사항이 없다.》
미친 불량배의 이러한 천인공노할 궤변은 지금 전세계를 경악시키고있다.
미국신문 《워싱톤 포스트》는 트럼프의 이번 발언은 《미리 준비한 연설》이며 《분명히 사전에 예고되여있었다.》, 《화염과 분노》가 《북정권제거》에 대한 위협이였다면 《〈완전파괴〉는 북의 2, 500만 주민의 생명까지도 절멸에 처하게 될것이라는 신호를 보낸것이다.》, 《핵무기든 재래식수단이든간에 북전체를 쓸어버리겠다는 전례없는 위협을 가하겠다는것은 엄청난 표현으로 백악관이 해명에 나서야 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신문은 또한 《미국대통령의 말이 정치인이라기보다는 깡패두목처럼 들린 연설중 하나로 기억될것》이라고 하면서 《북완전파괴》발언은 《강경한 표현이라기보다는 유치한 욕설로 가득찬것》이라고 조롱하였다.
미국 CNN방송은 트럼프가 《〈완전파괴〉발언을 할 때 다른 유엔회의장에서 국제외교정책을 론의하던 외교관들이 당황하면서 매우 놀라워했다.》, 《트럼프의 대북발언은 〈화염과 분노〉발언과 마찬가지로 〈도가 지나친것〉이다.》고 평하였다.
영국신문 《가디언》은 《트럼프의 유엔연설에서 우리가 배운것은 그는 결코 바뀌지 않을것이라는 점》이라고 하면서 《트럼프가 인류를 여러번 전멸시키기에 충분한 핵무기를 통제한다는 사실만 아니라면 그의 언어는 심지어 웃기기까지 했다.》고 전하였다.
영국신문 《파이낸셜 타임스》는 《유엔은 지금까지 트럼프의 연설과 같은것을 들어본 일이 없다.》며 《력사상 어떤 미국대통령도 상대국에 이처럼 갈등을 일으키는 메쎄지를 던지지 않았다.》고 하였다.
한편 미국의 정계인물들도 트럼프의 망언을 규탄하였다.
트럼프의 망언이 어찌나 도를 넘어섰는지 현장에서 연설을 듣던 죤 켈리 백악관 비서실장은 한손으로 얼굴을 감싸쥐고 난감해하는 모습이였다고 외신들은 전하였다.
미국의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는 《트럼프의 연설은 과거 미국의 대통령들이 위협에 맞서기 위해 국제적동맹을 주도하려고 노력해왔던 지난 70년과의 단절》이라고 하면서 《연설과 더불어 정책이 함께 제시되지 않는다면 미국의 국제적영향력은 또 다른 타격을 받을것》이라고 평하였다.
스웨리예외무상 마르고트 엘리자베쓰 왈스트룀은 트럼프의 연설을 《지나친 국가주의적》인 발언으로 비난하면서 그의 연설은 《유엔헌장에 배치되는것》이라고 주장하였다.
그는 《트럼프는 북조선을 없애버리겠다고 위협하였다.》고 말하면서 트럼프의 연설은 이 나라에 대한 항변으로서 《여기에 모인 사람들앞에서 할 말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로씨야련방평의회 국제문제위원회 제1부위원장 울라지미르 쟈바로브는 따쓰통신기자와의 회견에서 《만일 미국인들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전쟁을 일으키는 경우 자기들이 피해를 보지 않는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오산이다.어쨌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2개의 핵대국인 중국, 로씨야와 린접하고있다.만일 무슨 일이든 발생한다면 유감스럽게도 이 나라들이 분쟁에 개입될것이다.》라고 말하였다.(전문 보기)
제20차 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 페막
우리 인민과 세계인민들, 태권도인들의 커다란 기대와 관심속에 지난 17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수도 평양에서 개막되였던 제20차 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가 페막되였다.
정의와 평화의 리념밑에 성황리에 진행된 이번 선수권대회는 나라와 민족, 무도인들사이의 친선과 단결, 단합과 우의를 더욱 두터이하며 정통태권도의 눈부신 발전면모를 남김없이 과시한 뜻깊은 계기로 되였다.
선수권대회 페막식이 21일 태권도전당에서 진행되였다.
페막식장에는 우리 나라를 비롯하여 이번 선수권대회참가국들의 기발들과 국제태권도련맹기발, 선수권대회상징기발이 띄워져있었으며 《제20차 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 《정의》, 《평화》 등의 글발들이 나붙어있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총리인 박봉주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국가체육지도위원회 위원장 최룡해동지와 제20차 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위원장인 김경호 조선태권도위원회 위원장, 관계부문 일군들, 평양시내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페막식에 참가하였다.
국제무도경기위원회 위원장인 리용선 국제태권도련맹 총재, 련맹집행위원들, 상설위원회 위원장들, 대륙별련맹 위원장들, 민족협회 대표들과 주조 외교 및 국제기구대표부 성원들, 외국손님들, 해외동포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우리 나라를 비롯한 여러 나라와 지역의 선수단들과 선수권대회 심판원대렬이 페막식장에 들어섰다.
페막식에서는 우수한 성과를 거둔 나라와 단체, 선수들에 대한 시상이 있었다.
우리 선수들은 평시에 련마한 높은 기술과 완강한 투지로 우승컵 3개, 금메달 22개, 은메달 9개, 동메달 4개를 쟁취하고 나라별종합순위에서 1등을 함으로써 태권도모국의 존엄과 영예를 높이 떨치였다.
김경호위원장이 페막사를 하였다.
그는 제20차 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의 성과적보장을 위하여 적극적인 지지와 협력을 하여준 국제태권도련맹과 각국의 태권도민족협회들, 태권도인들, 관계자들에게 깊은 사의를 표하였다.
조선태권도위원회는 앞으로도 평화를 지향하는 세계의 모든 태권도인들과의 친선과 협조를 강화하며 국제태권도련맹을 권위있고 힘있는 무도조직으로 발전시켜나가는데 적극 이바지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모든 참가자들이 정통태권도의 발전과 국제태권도련맹의 확대강화에 기여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제20차 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 페막을 선언하였다.
《비둘기야 높이 날아라》의 노래가 주악되는 속에 선수권대회상징기발이 내리워졌다.
페막식이 끝난 다음 공연이 있었다.(전문 보기)
론평 : 창피를 모르는 언론의 방자한 처사
조선의 정당한 자위권행사를 걸고든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제재압박광증이 극도에 달한 때에 중국의 일부 언론들이 우리의 로선과 체제를 심히 헐뜯으며 위협해나섰다.
최근 《인민일보》와 그 자매지인 《환구시보》, 웨브싸이트들인 인민망, 환구망은 조선의 핵무기보유의 합법성과 국가핵무력강화의 자위적성격을 외면한채 감히 《제손으로 제눈을 찌른 격》, 《자기 목에 걸어놓은 올가미》로 모독한것도 모자라 《서산락일의 운명을 면치 못할것》이라고 망발하였는가 하면 조선핵문제해결을 위한 《국제적단결》이요, 《국제두뇌진연단》의 조직이요 뭐요 하는 주제넘은 《발기》들까지 들고나왔다.
력사의 반동들의 너절한 배설물인 대조선《제재결의》와 관련하여서는 중국이 《조선의 정상적인 인민생활을 겨냥하지 않았다.》느니 뭐니 변명해나서고 《중국을 이웃으로 두고있는것은 조선의 행운》으로 된다는 극히 온당치 못한 소리까지 늘어놓았다.
한마디로 말하여 작은 나라 조선이 핵무기를 가지고 《초대국》과 맞선것으로 해서 자기자신과 국제사회전반을 《위험》에 빠뜨렸으며 《천하를 소란케 하는 장본인》인 조선의 맥을 뽑기 위해 밥량을 좀 줄였다고 해서 그리 노여워할것이 없다는것이다.
이것은 조선반도핵문제의 본질과 조선의 핵보유로 하여 변화된 현 국제정치현실을 제대로 볼줄도 들을줄도 표현할줄도 모르는 눈뜬 소경, 멀쩡한 롱아의 행태로밖에 달리는 볼수 없다.
더우기 일개 보도매체로서 다른 주권국가의 로선을 공공연히 시비하며 푼수없이 노는것을 보면 지난 시기 독선과 편협으로 해서 자국인민들과 국제사회의 신뢰를 어지간히 잃은것도 당연하다는 생각이 든다.
미국에 계속 끌려다녀야만 하는 저들의 궁색한 처지에 대한 변명이라 할지라도 우리 국가, 우리 인민의 존엄을 감히 건드린데 대해서는 스쳐보낼수 없다.
이미 강조되였지만 조선의 핵억제력보유는 세기를 이어 강요되여온 미국의 극악무도한 대조선적대시정책과 핵위협공갈을 근원적으로 청산하기 위한 당과 국가의 전략적결단에 따른것이며 이로 하여 조선은 마침내 지구상의 절대병기인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까지 보유하게 되였다.
이 시각에도 미국은 《북조선의 완전파괴》를 공공연히 떠들며 몇차례의 전쟁을 치르고도 남을 방대한 전략장비들을 조선반도와 지역에 끌어들이고 핵전쟁도발의 흉악한 모략을 꾸미고있으며 위험천만한 비밀전쟁모의까지 해대고있다.
력사와 현실은 자체의 강력한 힘만이 폭제의 핵으로부터 자기를 지킬수 있다는 심각한 교훈을 새겨주고있다.
특히 지난 4월 중국을 비롯한 주변대국들의 면전에서 보란듯이 감행한 수리아에 대한 군사적공격은 트럼프행정부가 떠벌이는 《힘에 의한 평화》가 어떤것인가를 국제사회앞에 실물로 보여주었으며 베이징이 느끼는바도 적지 않았을것이다.
문제는 그렇듯 도도하게 《사회발전의 길에 대한 독립자주》와 《독특한 주권지위》를 주장하던 《인민일보》와 산하보도매체들이 트럼프의 트위터글들도 비웃을 뼈대없는 랑설들을 람발하고있는가 하는것이다.
국제정치사에 대한 안목이나 일가견이 없는 풋내기매문가들이 아니라면 응당 자기부터 알고 남에 대해 론해야 한다.
오늘날 조중국경에서는 미국주도의 대조선《제재결의》후과로 과연 누가 절망에 빠졌는가를 말해주는 반영들이 판이한 대조속에 울려나오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악의 제국 미국은 세계평화를 운운할 자격이 없다
미국이 세계의 평화와 안전에 대하여 곧잘 떠들고있다.
우리의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대륙간탄도로케트들이 련속 울린 장엄한 불뢰성과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의 대성공으로 련속 강타를 먹은 트럼프패거리들은 우리 국가가 《세계적인 위협》으로 된다고 밤낮으로 떠들어대고있다.미국에 놀아나는 대국들과 추종세력들이 트럼프패거리들의 《위협》나발을 그대로 되받아 앵무새처럼 외우고있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조선반도긴장격화의 책임을 우리 국가에 뒤집어씌우려고 하는 조건에서 우리는 누가 평화의 수호자이고 누가 평화를 위협하는 장본인인가를 다시금 까밝혀보게 된다.
사실상 우리 나라만큼 미국의 핵위협을 오랜 기간 직접적으로 받아온 나라는 지구상에 없다.우리 공화국의 핵억제력강화조치는 우리에 대한 핵위협공갈을 일삼는 미국을 제압하기 위한것이다.우리 국가의 최종목표는 미국과 실제적인 힘의 균형을 이루어 미국집권자들의 입에서 우리 공화국에 대한 군사적선택나발이 함부로 튀여나오지 못하게 하자는것이다.
우리 나라가 세계를 위협한다는것은 말도 되지 않는다.
미국작가 죠 클리포드는 자기의 글에서 조선은 핵무기를 먼저 사용하지 않는 정책을 공약한 핵보유국들중의 하나이다, 그러나 미국은 조선에 핵무기를 사용하겠다고 끊임없이 위협하여왔다, 트럼프가 조선이 《세계적인 위협》이라고 주장한것은 어리석은 주장이 아니면 완전한 거짓말이다, 조선은 그 어느 나라도 공격한적이 없으나 미국은 지난 조선전쟁이후에도 30개가 넘는 나라들을 폭격하였다라고 하면서 결국 누가 침략자이고 누가 조선과의 대화를 거부하였으며 누가 조선을 핵무기로 위협하였는가고 반문하였다.
다른 긴 설명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원래 미국은 인디안들을 멸살한 피바다우에 국가를 세운 때부터 평화파괴행위만을 일삼아왔다.지난 세기의 조선전쟁, 윁남전쟁과 그레네이더, 빠나마에 대한 군사적침공 그리고 만전쟁, 발칸전쟁 등은 모두 미국이 감행한 평화파괴행위였다.
미국의 세계제패전략은 평화를 파괴하는것을 전제로 한다.
지정학전문가이며 미국강경보수파의 주요인물인 브레진스키는 언제인가 미국이 세계지배를 위해 견지해야 할 원칙에 대해 이렇게 줴친바 있다.
《미국이 세계적패권국이 되기 위해서는 3개의 지역들에 자기의 존재를 확보해야 한다.그 지역들은 첫째로 동서유럽이 부딪치는 도이췰란드, 둘째로 미쏘간의 군사력이 충돌했던 아프가니스탄과 중동지역, 셋째로 조선반도가 포함된 동아시아지역이다.이 지역들이 바로 가장자리이며 이곳에서 미국의 지배를 공고히 해야 세계제국이 될수 있다.》
보는바와 같이 미국의 정책작성자들은 우에서 지적된 지역들에서 패권을 장악하는것이 전략적우위를 차지하고 세계를 제패하는데서 관건적의의를 가진다는것을 숨기지 않았다.
이 지역들은 오늘도 미국의 주요군사적간섭지역으로 되고있다.
동서쁠럭의 대결장이였던 도이췰란드와 그 주변지역은 모두 미국의 지배권안에 들어가있다.오늘날 유럽에서 로미모순이 격화되는 지역은 우크라이나를 비롯하여 로씨야와 국경이 잇닿은 곳들이다.미국이 요충지들에 나토무력을 대대적으로 증강하면서 그러지 않아도 심각한 로미모순은 더욱 첨예화되고있다.
중동은 지금도 전란이 그칠새없이 일어나는 지역으로 손꼽히고있다.조선반도는 세계최대의 열점지역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미래를 짓밟는 썩고 병든 사회
미국은 국제무대에서 인권재판관행세를 하면서 입에 게거품을 물고 다른 나라들의 인권보장실태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시비질하고있다.그에 뒤질세라 일본도 기회가 있을 때마다 쫄딱 나서서 그 누구의 인권유린에 대해 악청을 돋구고있다.마치도 저들은 인권이 충분히 보장되는 《문명국》인듯이 놀아대고있다.
하지만 현실은 그와 정반대이다.
어린이문제만 놓고보자.그 어느 나라나 할것없이 어린이들을 보호하는것은 국가와 사회의 법적, 도덕적의무이다.또 그들을 어떻게 내세우는가 하는것은 해당 사회의 문명정도와 인권보장실태를 평가할수 있는 중요한 기준의 하나이다.
하지만 세계최악의 인권유린국으로 악명을 떨치고있는 미국은 한창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있어서 지옥과도 같다.
미국에서는 최근에 집이 없이 다리밑이나 길거리에서 사는 어린이수가 3년전에 비해 33% 늘어나 160만명에 이르렀다.
해마다 80여만명의 어린이들이 농장주들의 학대를 받으며 소년로동을 강요당하고있다.그리고 10만명의 어린이들이 인신매매의 희생물로 되고있다.19개 주의 학교들에서만도 16만명이상의 학생들이 가혹한 육체적처벌을 받았다.
특별한 보호를 받아야 할 어린이들이 각종 범죄의 희생물로 되고있는 곳도 다름아닌 미국이다.올해 발표된 한 통계자료에 의하면 미국에서는 총기류범죄로 년평균 약 1 300명의 어린이들이 목숨을 잃고있으며 수천명이 부상당하고있다.
이런 사실들을 꼽자면 끝이 없다.
현재까지도 미국은 유엔아동권리협약 등 핵심적인 여러 국제인권협약들에 서명하기를 거부하고있다.미국이 부르짖는 《인권》이라는것이 과연 어떤것인가 하는것은 우의 사실들이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일본의 실태도 다를바 없다.지난 한해만 놓고보아도 일본에서는 약 5만 4 230명의 어린이가 가정과 사회에서 갖은 학대를 당하였다.이것은 그 전해에 비해 46% 더 많은것이다.오사까부에서만도 부당한 학대를 당한 어린이들의 수가 8 530여명에 달하였다.이 나라 경찰청이 밝힌데 의하면 지난해에 어린이들에 대한 정신적학대건수는 수만건에 달한다.
일본국회 참의원이 날로 우심해지는 어린이학대행위에 대한 사회적우려를 무마시키기 위해 2016년 5월 아동복지법개정안이라는것을 통과시켰다.하지만 어린이학대상담소를 늘이는것으로 그치고 근본적인 대책을 전혀 세우지 않아 그 식이 장식으로 되고말았다.
얼마전에도 일본당국은 《대기아동》들의 수를 령으로 만드는 시기를 이전에 계획했던 2018년으로부터 2020년말로 연기한다고 발표하였다.많은 가정들에서 실망의 목소리들이 울려나오고있다.일본에서는 보호자가 접수신청을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해당 시설이나 보육원부족때문에 탁아소나 유치원과 같은 보육기관에 다니지 못하는 어린이들을 《대기아동》이라고 부르고있다.
예산부족을 구실로 취한 이번 조치는 어린이문제를 방관시하는 당국자들의 그릇된 립장의 반영이라고 보아야 할것이다.
이것이 바로 《민주주의》와 《법치》를 떠들며 《문명국》으로 자처하는 미국과 일본의 어린이들의 비참한 처지이다.
나라와 민족의 앞날을 보려거든 어린이들을 보라는 말이 있다.바로 새 세대들에게 나라와 민족의 흥망성쇠가 달려있기때문이다.
이에 비추어볼 때 미국과 일본의 앞날이 어떠하겠는가 하는것은 어렵지 않게 짐작할수 있을것이다.(전문 보기)
론평 : 재침은 곧 파멸이다
일본에서 헌법개악문제를 놓고 상반되는 두 사건이 발생하였다.
지난 4일 도꾜도에서 《아베의 헌법 9조개정을 반대하는 전국시민활동실행위원회》가 결성되였다.단체는 《또다시 전쟁을 벌리려는자들을 저지》시키고 헌법개악소동을 끝장내는것을 목표로 다음해 5월까지 3 000만명의 청원서명운동을 벌릴것이라고 선언하였다.
이와는 대조되게 그 다음날 이전 자민당 간사장 이시바는 어느 한 강연에서 헌법에 《자위대》의 존재를 명기해야 한다고 강변하였다.이자는 일본의 현행헌법 9조 2항과 관련하여 《자위대》의 존재와 《자위권》을 부정하는 사고방식에 기초한것이라고 떠들면서 헌법에 《국제평화유지》에 기여하기 위해 《륙해공 3〈자위대〉를 보유한다.》고 명기해야 한다고 떠벌여댔다.
헌법을 한사코 개악해야 한다는것이다.
이것은 헌법개악을 둘러싸고 일본정계와 민심이 더욱더 대립되여가고있다는것을 실증해준다.
일본의 광범한 군중은 헌법고수론을 주장하고있다.반면에 일본정계에서는 헌법개악론이 집요하게 울려나오고있다.
일본에서 어느 론을 들고나오는가에 따라 진보와 반동의 계선이 명백히 갈라지고있다.
지금 일본정계는 극도로 반동화, 우익화되였다.민심에 한사코 역행하면서 《평화헌법》을 전쟁헌법으로 만들려 하고있다.
이시바는 그 맨 앞장에 선자들중의 하나이다.
그는 2012년 자민당 총재선거당시에 자기의 선거공약에 국방군을 헌법에 명기해야 한다고 쪼아박았었다.그때에 현 집권자에게 패하여 총재와 수상자리를 차지하지 못하였다.
하지만 굴뚝같은 권력야욕을 버리지 않았다.이번에 그는 강연에서 《영원한 정권은 없으며 언제인가는 현 정권도 명이 끝날것》이라고 하면서 다음기 자민당 총재선거에 나서려는 야망을 강하게 드러냈다.그를 위해 헌법개악을 미끼로 내흔들며 군국주의광신자들의 지지표를 긁어모으려 하고있다.
이런 정객들이 권력의 자리에 계속 올라앉는 경우 일본이 어느 길로 더욱 줄달음치겠는가는 불보듯 명백하다.그것은 재침이다.
이시바가 《자위대》의 존재명분과 관련하여 그 무슨 《국제평화》를 구실로 내든것은 완전한 자기기만이고 민심우롱이다.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여러 나라들을 무차별적으로 침략하며 태평양전쟁을 도발한 극악한 전범국인 일본은 유엔헌장에 따라 적국으로 규제되여있다.오늘도 일본은 수치스러운 그 오명을 벗지 못하고있다.과거범죄에 대한 사죄와 배상도 하지 않고 침략력사를 미화분식하고있다.
범죄자가 자기 죄를 인정하지 않는것은 개준할 마음이 없고 그것을 되풀이하려는 속심을 가지고있기때문이다.
일본은 피해자가 아니라 가해자이다.
오늘의 일본은 매우 경계해야 할 위험한 군국주의국가로서의 면모를 다 갖추었다.이 시각도 그 무슨 《위협》을 구실로 긴장한 지역정세를 더욱 격화시키며 주변나라들을 자극하고 평화를 교란하고있다.
일본반동들의 목적은 이루지 못한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실현하여 패망의 앙갚음을 하자는것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망해가는 집안
거짓말을 잘하여 《삐노끼오대통령》으로 불리우는 트럼프에게 《리어왕》이라는 새로운 별명이 또 하나 붙었다.
그 별명을 얻을만 한 희극적인 일이 있었다.
트럼프가 지난 6월 12일 백악관에서 진행된 전체 각료회의에서 자기보다 더 많은 일을 한 미국대통령은 없다고 자화자찬하는 말을 늘어놓았다고 한다.회의에서 그는 이 방에 믿을수 없을 정도로 뛰여난 사람들이 모여있다느니, 대통령선거때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라는 구호를 내걸었는데 누구도 생각하지 못하는 속도로 빠르게 실행되고있다느니 뭐니 하며 치적자랑을 하느라고 열을 올리였다.
가관은 트럼프때문에 미국이 심각한 위기에 깊숙이 빠져들고있다는것을 뻔드름히 알고있는 측근들이 대통령의 비위를 맞추느라고 갖은 아양을 다 떤것이다.
부대통령이란자가 먼저 트럼프에게 《미국인들에게 한 약속을 지키고있는 대통령의 부대통령으로 사업하는것은 내 일생에서 특전》이라고 침발린 소리를 하였다.이어 사법장관과 로동장관, 보건후생장관이 잇달아 일어나 트럼프에게 복무할수 있게 된 《영광》에 대해 떠벌여댔고 운수장관은 사람들이 트럼프에 대해 신비스러워한다고 허튼소리를 줴쳤다.그런가 하면 농무장관은 《미국민들이 당신을 사랑한다.》고 알랑거렸다.백악관 비서실장이라는자도 그에 뒤질세라 《우리가 당신에게 봉사할수 있는 기회와 축복을 준데 대해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개여올렸다.
더우기 웃기는것은 트럼프가 이런 아첨들을 진실로 받아들이고 우쭐해한것이다.
이를 놓고 미국신문 《워싱톤 포스트》는 사람들이 트럼프를 《리어왕》에 비유하고있다고 전하였다.
1605년에 영국극작가 쉐익스피어가 창작한 비극 《리어왕》은 리어왕과 그의 세 딸에 대한 이야기를 기본내용으로 하고있다.나이가 들자 리어왕은 아버지를 한없이 사랑한다고 속에 없는 말을 요란하게 늘어놓은 맏딸과 둘째딸에게는 나라의 령토를 나누어주고 진실을 말하는 막내딸과는 부녀간의 인연을 끊어버린다.하지만 리어왕은 맏딸과 둘째딸에게서 배척을 받고 종당에는 비참한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트럼프와 그 측근들속에서 벌어지고있는 일들이 작품의 내용을 방불케 하고있다.
아첨군들속에 둘러싸여 제 만족에 심취되여있는 트럼프는 미국의 《리어왕》이 분명하다.
《미국제일주의》를 제창하고있는 트럼프는 무례하고 신용이 없는 망발을 늘어놓으며 황당한 정책을 작성, 시행하고있다.온 세계가 관심하고있는 빠리협정에서도 탈퇴하였다.그로 하여 미국민들에게서는 물론 국제사회에서도 《불량배》라는 규탄을 받고있다.지어 유럽행각기간에 오만하고 불손한 행동들을 하여 동맹국들의 지도자들에게서까지 배척을 당하였다.
미국내에서는 트럼프탄핵기운이 고조되고 국제무대에서는 《세계와 미국을 위해 트럼프가 없는것이 낫다.》는 목소리가 왕왕 울려나오고있는 형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트럼프는 제 자랑에 여념이 없고 그의 측근들은 대통령의 무능력을 각종 비단보자기로 감싸며 아첨을 하고있는것이다.
트럼프와 그의 측근들이 노는 꼴이 어찌나 역겨웠던지 국회 상원 민주당 원내대표가 유모아동영상을 만들었다고 한다.
세명의 보좌관과 함께 회의탁에 앉은 중심인물이 《루시, 어제 일요일의 TV방송출연은 어떠했는가?》라고 묻자 보좌관은 《당신의 목소리는 완벽했습니다.》라고 대답한다.다른 보좌관을 향해 《오늘아침 내 머리모양이 어떻게 보였어?》라고 다시 묻자 그는 《어느 누구도 당신보다 훌륭한 머리모양을 가지고있지 않습니다.》라고 대답한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미국은 정세격화의 주범이다
세계언론들과 전문가들이 최근시기에 벌어진 사태들을 놓고 조선반도정세를 최악의 상태에로 몰아가고있는 장본인은 미국이라고 주장하고있다.
얼마전에 미국은 두차례에 걸쳐 성공적으로 진행된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를 걸고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도용하여 반공화국《제재결의》를 조작해냈다.이어 최근에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을 걸고 또다시 유엔《제재결의》를 꾸며냈다.
이와 관련하여 인디아신문 《힌두스탄 타임스》는 트럼프가 선임자들이 수십년간 실패한 대조선제재압박에 매여달리고있는데 그러한 전면적인 경제봉쇄는 전쟁행위에 해당된다고 비난하였다.미국의 한 전문가도 《제재는 전쟁행위이다.》라고 주장하였다.
미국이 거수기들을 동원하여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조작해낸 《제재결의》가 조선반도의 긴장격화를 부채질하는 요인으로 된다는 소리이다.
국제법적으로 따져보아도 한 나라, 한 민족을 완전히 멸살할것을 노린 제재, 봉쇄책동은 전쟁범죄에 해당된다.
《인류의 평화와 안전에 대한 범죄에 관한 법전》에는 어느 한 나라가 다른 나라에 자기 의사를 강요하면서 그 어떤 리익을 추구하기 위해 정치경제적인 강압조치를 취하며 그 나라 내정에 간섭하는 행위는 인류의 평화와 안전에 대한 범죄로 된다고 규제되여있다.
보복성을 띤 제재를 가하는것도 국제법위반이며 특히 주권국가에 대한 봉쇄형의 제재는 침략행위로서 국제법에 전면배치되는것이다.
미국은 우리 국가의 정상적인 경제활동과 무역활동을 완전히 가로막으려고 최후발악하고있다.국제적인 제재망의 빈구멍을 찾아 메꾼다고 하면서 여러차례에 걸쳐 유엔마당에서 야만적인 《제재결의》들을 조작해냈다.
미국의 이러한 책동은 우리 국가의 자주권에 대한 란폭한 침해이다.그것은 우리의 사상과 제도를 말살하고 우리 인민의 생존 그자체를 허용하지 않으려는 흉악한 목적을 추구하고있다.
전쟁행위에 해당되는 유엔《제재결의》를 련속 조작해내는 미국이 결코 평화수호자일수 없다는것은 너무도 자명한 리치이다.
미국이 정치, 경제, 군사의 모든 분야에서 우리 국가를 상대로 가장 악랄하고 비렬한 제재압박의 도수를 극도로 높이고있는 조건에서 나라의 자주권과 인민의 생존권을 수호하기 위한 우리의 초강경대응은 불가피한것이다.
우리 공화국이 단행한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은 철저히 자위권에 속하는것으로서 합법적이고 정당한것이다.
프랑스의 한 인터네트홈페지에 실린 기사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이미 핵무기전파방지조약에서 탈퇴하였기때문에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은 미국의 주장과는 반대로 국제법에 전혀 위반되지 않는다, 누구도 조선의 행동을 막을 법적권한이 없으며 더우기 유엔안전보장리사회 5개 상임리사국들모두가 핵무기를 보유하고있는 조건에서 미국은 물론 유럽동맹도 평양의 핵계획을 비난할 처지가 못된다, 인디아와 파키스탄이 핵무기를 가지고있으며 이스라엘도 핵무기를 보유하고 주변의 아랍나라들과 전쟁상태에 있지만 누구도 위협이라고 추궁하지 않는다, 유독 조선이 핵무기를 가진데 대해서만 인류에 대한 위협이라고 떠들고있다라는 내용이 들어있다.
옳은 평이다.
우리 나라는 핵무기전파방지조약에 구속되여야 할 의무가 없다.(전문 보기)
론평 : 위험한 군국주의재무장기도
일본이 전략무기에 눈독을 들이고있다.
얼마전 일본자민당 총재외교특별보좌 가와이가 기자들과 만나 《평화》와 《번영》을 위해 《자위대》가 조선과 중국도 가지고있는 중거리탄도미싸일과 순항미싸일을 보유하는 문제를 론의해야 한다고 떠벌였다.그로부터 며칠후 미국으로 건너간 그는 정책연구기관인 헤리티지재단 리사장과 만나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 《자위대》에 순항미싸일을 도입해야 할 필요성에 대해 설명하였다.
이것은 해외팽창야망실현을 위해 그 어떤 구실을 만들어서라도 군국주의재무장을 다그치려는 일본극우익세력들의 파렴치한 침략적기도의 발로이다.
일반적으로 중거리탄도미싸일은 사거리가 1 000~5 000km로서 그 거리안에 있는 상대측의 전략적대상물들을 타격할수 있는 전략무기로 알려져있다.만일 일본이 중거리탄도미싸일을 보유하는 경우 중국과 로씨야의 종심지역이 그의 타격권안에 들어가게 된다.
순항미싸일은 저공으로 대상물에 접근하여 기습타격하는 효과성이 좋은 무기이다.일본은 먼거리타격이 가능한 미국의 《토마호크》순항미싸일을 사들이려 하고있다.이 순항미싸일은 사거리가 수천km이라고 한다.《토마호크》를 해상《자위대》의 이지스함들에 탑재하는 경우 조선반도를 훨씬 넘어 중국과 로씨야의 넓은 지역이 일본의 타격권안에 들어가게 된다.
가와이는 아베와 가까운 인물이다.가와이의 주장은 곧 아베정권의 립장을 대변한것이나 다름없다.
일본이 군사력강화방향을 공격위주로 전환한지는 오래다.해상《자위대》는 이지스구축함, 경항공모함을 비롯하여 숱한 전투함선들을 가지고있다.항공《자위대》도 공격무기들로 장비되였다.
지난 6월 일본국내기업이 처음으로 제조한 최신예스텔스전투기 《F-35》가 공개되였다.시험비행을 거쳐 올해중으로 방위성에 넘겨질것이라고 한다.명백한것은 일본이 지역나라들을 자기의 타격권안에 넣으려고 무진 애를 쓰고있다는것이다.
일본극우익세력들이 떠들어대는 《조선위협론》은 재무장을 하기 위한 하나의 구실에 불과하다.
랭전종식후 미국의 가증되는 핵위협공갈에 대처하여 우리 나라가 자위적조치들을 취할 때마다 일본반동지배층은 《위협》나발을 자지러지게 불어대군 하였다.
그를 통해 정치군사적리익을 챙기였다.
우선 군사대국화를 급속도로 다그쳤다.다음으로는 국내의 파쑈화를 전면적으로 추진하였다.그다음으로는 전쟁국가를 조작할수 있는 법적기반을 적지 않게 닦아놓았다.
지난 7월에 우리 나라가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를 두차례에 걸쳐 단행하였을 때 일본은 렬도에 당장 무슨 큰 변이라도 생기는것처럼 요란스레 떠들며 보기에도 민망스러울 정도로 주민대피요 뭐요 하며 소란을 피웠다.8월말 우리 전략군이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발사훈련을 진행하였을 때에도 언론들을 내세워 그 무슨 《위협》으로 과장하면서 곳곳에서 주민대피훈련을 벌려놓았다.(전문 보기)
론평 : 용납될수 없는 도발행위
이 세상에 둘도 없는 불량배국가 미국이 추종세력들과 주대없이 놀아대는 어중이떠중이들을 총동원하여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또다시 불법무법의 대조선《제재결의》를 조작해냈다.
우리 공화국에 대한 로골적인 도발이다.
이번에 미국이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을 걸고들었는데 그자체가 황당무계한 궤변이다.
우리 국가의 이번 수소탄시험은 철두철미 미국의 극단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강행과 핵위협공갈로부터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생존권을 수호하기 위한 불가피한 자위적조치이다.미국과 힘의 균형을 맞추지 않고서는 조선반도에서 짙어가는 핵전쟁발발위험을 가셔낼수 없고 평화를 수호할수 없다는것은 자명한 리치이다.주권존중과 자위권행사를 원칙으로 쪼아박은 유엔헌장에 비추어보아도 우리의 핵무력고도화조치들은 그 누구의 시비거리로 될수 없다.
우리 공화국의 핵억제력이 비상히 강화되고있는것으로 하여 동북아시아와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우심해지던 미국의 핵전쟁도발망동이 억제되고 세계평화와 안전을 확고히 보장할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고있다.우리 국가의 이 공적은 마땅히 세인의 격찬을 받아야 한다.
그런데도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은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을 평화와 안전에 대한 《위협》으로 몰아붙이였다.
그들의 론거대로 우리의 핵시험이 문제시되여야 한다면 미국부터 제재의 대상이 되여야 한다.세계에서 핵시험을 제일먼저 하고 제일 많이 한것도, 핵무기를 제일먼저 사용한 나라도 미국이며 방대한 자금을 탕진하면서 핵시험을 끊임없이 계속하고있는 나라도 다름아닌 미국이기때문이다.
얼마전에도 미국은 네바다주에서 《B61-12》핵폭탄시험을 감행하였다.미국이야말로 세계의 규탄을 받아야 할 핵망나니국가이다.이런 불량배가 국제무대에서 차지하고있는 특권적지위를 악용하여 추종세력들과 쑥덕공론을 벌리며 날조해낸 《제재결의》는 절대로 허용될수도 용납될수도 없다.
우리가 살아숨쉬는것자체를 허용하지 않으려는 미국의 날강도적본성, 흉악한 속심이 만천하에 드러났다.
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기어이 말살해보려고 미쳐날뛰는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에게는 말이 절대로 통하지 않는다.미친개에게는 몽둥이가 제격이라고 오직 강력한 힘으로 다스리고 길들여야 한다.
최근 우리 전략군은 핵무력전력화에서 매우 큰 의미를 가지는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발사훈련을 진행하였다.여기에는 무분별하게 날뛰는 미국을 무자비하게 징벌하려는 우리 혁명무력의 강한 의지가 비껴있다.
전대미문의 제재와 봉쇄로 우리를 놀래우거나 되돌려세울수 있다고 생각하는것은 저 하늘의 별을 따오겠다고 하는것만큼이나 어리석은짓이다.
미국신문 《워싱톤 포스트》를 비롯하여 서방의 언론들도 조선에 대한 제재의 범위는 확대되고 도수가 높아졌지만 조선의 핵무기개발은 완성단계에 들어섰다, 이것은 지금까지의 대조선제재가 실패하였다는것을 증명해주고있다, 조선은 다른 나라들과는 전혀 다른 국가이다, 참혹한 전쟁을 이겨냈고 1990년대의 고난도 극복하였다, 조선에는 제재가 통하지 않으며 제재에 계속 매달리는것은 시간랑비이다, 군사적선택은 무모한짓이다라고 전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규탄배격받는 훼방군
세계에서 절대군주행세를 하고있는 미국이 도처에서 배척당하고있다.
지난 4일 캄보쟈수상 훈 센이 자국내정에 간섭하면서 정권교체를 실현하기 위해 반대파세력과 공모하고있는 미국을 규탄하였다.얼마전 캄보쟈에서 정부전복을 기도하던 반대파세력의 두목이 체포되자 미국은 성명을 발표하여 《중대한 우려》를 표시한다느니 뭐니 하며 주제넘게 놀아댔다.이것이 캄보쟈정부의 분노를 자아낸것이다.캄보쟈수상은 미국이 다른 나라에서 써먹던 《색갈혁명》을 자국에도 도입하려 한다고 폭로하면서 나라의 평화를 파괴하려는 불순분자들을 철저히 소탕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미국은 자주적인 캄보쟈정부를 전복하기 위해 음으로양으로 책동하여왔다.최근시기에는 그것이 도를 넘어서고있다.
다음해 이 나라에서는 총선거가 진행된다.미국은 이것을 계기로 현 정부를 전복하기 위한 갖은 모략과 음모를 꾸미는데 총력을 집중하고있다.그 일환으로 캄보쟈에서 활동하고있는 미국의 비정부단체들을 내세워 이 나라를 내부로부터 와해시키려고 꾀하고있다.자주권을 귀중히 여기는 나라라면 이것을 허용할리 만무하다.
캄보쟈에서 《민족민주협회》의 간판을 쓰고 간첩활동을 해온 미국의 비정부단체가 캄보쟈정부를 전복하기 위해 야당세력과 결탁한 사실이 드러나 이 나라에서 쫓겨났다.이보다 앞서 미국의 다른 한 비정부단체도 《어린이성노예의 악페》를 없앤다고 하면서 캄보쟈녀성들을 모독하는 기록영화제작에 앞장섰다가 추방당하였다.이번에 캄보쟈에서 정부전복을 시도하다가 체포된 반대파세력두목의 뒤에도 바로 미국이 있다고 한다.
캄보쟈정부가 반대파세력들을 부추겨 정권교체를 실현하려는 미국의 모략책동을 준렬히 단죄하고 단호한 조치를 취해나가는것은 당연하다.
주권국가들의 자주권을 유린하고 침해하는 미국의 부당한 내정간섭책동은 베네수엘라에서도 강력한 반대배격에 부딪치고있다.
반미자주적인 정치를 실시하고있는 베네수엘라를 눈에 든 가시처럼 여기고있는 미국은 어떻게 하나 마두로정권을 뒤집어엎기 위해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
이미 폭로된바와 같이 미국은 이 나라 반동세력들에게 지원을 주면서 그들을 폭력적인 반정부시위에로 추동질하여 내부정치정세를 복잡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마두로정부는 미국을 비롯한 우익반동들의 악랄한 간섭책동을 짓부시고 전국적인 선거를 통해 헌법개정을 위한 제헌민족회의를 성과적으로 수립하였다.이 나라 정세가 저들이 의도하는 방향과 정반대로 흐르는데 악에 받친 미국은 베네수엘라에 대한 군사적선택안을 배제하지 않을것이라느니 뭐니 하며 이 나라를 군사적위협공갈로 굴복시켜보려고 꾀하였다.
그러나 미국의 이러한 로골적인 정부전복기도는 국제사회의 커다란 항의와 규탄을 불러일으켰다.
꾸바를 비롯한 많은 나라들에서 베네수엘라에 대한 미국의 군사적위협을 규탄하는 목소리들이 세차게 울려나왔다.
군사적위협공갈이 통하지 않게 되자 미국은 상투적수법대로 제재카드를 또다시 꺼내들면서 이 나라를 경제적으로 질식시키려고 어리석게 놀아댔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소식을 여러 나라와 지역에서 보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소식을 10일부터 12일까지의 기간에 여러 나라와 지역에서 보도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수소탄시험의 완전성공으로 민족사적대경사, 특대사변을 안아온 핵과학자, 기술자들을 위한 축하연회에 참석하신 소식을 도이췰란드의 데페아통신, 영국신문 《데일리 메일》, 체스꼬의 인터네트통신 노빈끼, 로씨야의 따쓰통신, 리아 노보스찌통신, 신문들인 《이즈베스찌야》, 《꼼메르싼뜨》, 렌떼웨TV방송, 인터네트신문 렌따.루, 인터네트통신들인 로스발뜨, 가제따.루, 에르베까, 일본의 교도통신, 《아사히신붕》, 《마이니찌신붕》, NHK방송, 미국의 UPI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가 전하였다.
이 소식과 함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모시고 수소탄시험의 완전성공으로 민족사적대경사, 특대사변을 안아온 핵과학자, 기술자들을 위한 축하공연이 성대히 진행된데 대하여 인디아의 ANI통신, 인디아-아시아통신, 신문들인 《힌두스탄 타임스》, 《스테이츠맨》, 《인디안 엑스프레스》, 《타임스 오브 인디아》, NDTV방송, 먄마신문 《더 글로벌 뉴 라이트 오브 먄마》, 싱가포르신문 《스트레이츠 타임스》, 중국중앙TV방송, 브라질신문 《빠뜨리아 라띠나》, 베네수엘라의 뗄레쑤르TV방송, VTV방송, 뛰르끼예신문 《데일리 싸바흐》가 보도하였다.
도이췰란드반제연단 인터네트홈페지 《현지지도소식들》과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 전국위원회,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 나이제리아에 본부를 둔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 아프리카지역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수소탄시험의 완전성공으로 민족사적대경사, 특대사변을 안아온 핵과학자, 기술자들을 위한 축하공연이 성대히 진행된 소식,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핵과학자, 기술자들을 위한 축하연회에 참석하신 소식,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성공에 기여한 성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신 소식을 올렸다.
언론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사진문헌들을 모시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정당한 우리의 핵억제력강화조치
미국이 아시아태평양지역에 무력을 증강하고있다.눈에 뜨이게 나타나고있는것은 해상무력증강이다.
얼마전에 《F-35B》스텔스전투기와 2 000명이상의 해병대병력을 실을수 있는 초대형상륙강습함을 일본에 있는 7함대에 전진배치하였다.
배수량이 4만 5 000t인 《트리폴리》호는 본격적인 투입준비작업에 들어갔다.다음해 봄에는 상륙강습함 《포틀랜드》호가 정식으로 취역하여 태평양에 전개된다.
미국은 해군의 전투력강화를 떠들며 핵전략잠수함수도 늘이려 하고있다.이미 계획이 수립되여 실행단계에 들어갔다.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의 미군의 부산스러운 움직임은 국제사회의 응당한 경계심을 자아내고있다.
그런데 미국은 저들의 무력증강이 급변한 지역정세에 대처하여 해군과 해병대의 작전능력을 높이기 위한것이라고 하고있다.요컨대 《지역정세를 안정시키고 평화를 보장하기 위한것》이라는것이다.
미국은 유치한 말장난을 하며 세계를 우롱하고있다.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의 미국의 무력증강은 명백히 군사적우세로 지역적수들을 누르고 패권을 쥐기 위한것이다.
지금 세계의 초점은 아시아태평양지역 특히 동북아시아에 집중되고있다.적지 않은 나라들이 이곳에 중점을 둔 다양한 전략을 세우고 그 실현에 박차를 가하고있다.세계제패를 꿈꾸는 미국도 이 지역을 사활적인 곳으로 여기고있다.여기에서 패권을 잡아야 세계를 지배할수 있다는것이 미국의 판단이다.
하지만 이곳에는 미국의 잠재적적수들이 있다.이 나라들의 군사적능력은 미국이 무시하지 못할 정도이다.
이런 조건에서 미국은 힘의 우세로 아시아태평양지역에 대한 독점적지배를 실현하려 하고있다.미군부의 고위인물들은 무력으로 잠재적적수들의 태평양진출을 막아야 한다고 내놓고 말하고있다.지난 7월 미태평양함대 사령관이 트럼프가 명령을 하면 우리 주변나라에 대한 핵타격을 개시할것이라고 한것은 우연한것이 아니다.
현재 미국은 아시아태평양지역에 전개된 무력으로는 지역의 대국들을 완전히 제압할수 없다고 보고있다.
물론 2020년까지 해군무력의 60%이상을 지역에 배치하는것을 목표로 내걸고있다.그러나 그렇게 수자만 늘이는 방법으로 동북아시아에 대한 지배와 통제를 실현할수 없다고 여기고있다.이로부터 미국이 고안해낸것이 바로 《F-35B》스텔스전투기와 같은 전략자산들을 탑재할수 있는 초대형상륙강습함과 생존확률이 가장 높다고 하는 핵잠수함의 수를 결정적으로 늘이는것이였다.
전략자산의 확고한 우세를 보장하고 필요하다고 보는 임의의 시각에 불의적인 선제공격으로 침략목적을 달성하려 하고있다.
미해군의 고위인물들이 잠재적적수들을 제압견제하자면 핵잠수함증강속도를 높이는것이 시급하다고 한것, 초대형상륙강습함 《워스프》호 함장이 레이다체계, 미싸일종합체를 갖추고 《F-35B》스텔스전투기를 탑재한 저들의 함선이 전진배치됨으로써 7함대의 전투력량이 확보되고 정밀타격능력이 강화되였다고 하면서 그 의의에 대하여 강조한것 등이 그것을 실증해주고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