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국제・정치/国際・政治’ Category

[정세론해설] : 소란스러운 일본정국

주체106(2017)년 10월 6일 로동신문

 

일본에서 수상 아베가 9월 28일 중의원을 조기해산하였다.

이날 정오에 소집된 중의원 본회의에서 의장이 해산관련문건을 랑독함으로써 중의원은 정식 해산되였다.이에 따라 일본의 각 당은 10월 22일에 진행되는 중의원선거를 향해 사실상의 선거전에 돌입하였다.

임기기한이 2018년 12월까지인 중의원을 1년나마 앞당겨 조기에 해산한데 대해 아베는 그것이 그 무슨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것이라고 황당한 궤변을 늘어놓았다.

다시말하여 출생률저하로 2년후에 있을수 있는 세금폭등문제와 조선반도정세로 인한 《안전보장》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중의원을 조기해산하고 다시 선거한다는것이다.

중의원조기해산과 선거와 관련한 아베의 독단과 전횡은 지금 일본 각계의 강력한 항의를 불러일으키고있다.

야당세력들은 중의원을 조기해산할 리유가 성립되지 않는다고 하면서 이것은 단지 집권위기를 모면해보려는 아베의 어리석은 술책이라고 단죄하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아베정권은 여러 부정추문사건들로 하여 심각한 곤경에 처해있다.

모리또모학원과 가께학원문제만 놓고봐도 알수 있다.

아베의 처가 명예교장으로 있는 모리또모학원이 오사까부의 국유지일부를 눅거리로 사들인것과 아베가 자기 친구를 도와 그가 경영하는 가께학원의 학부개설을 위해 《힘》을 써준것이 드러났다.

이 추문사건들이 사회와 언론에 공개되면서 아베정권에 대한 사회적비난이 고조되고 지어 지난 7월초에는 아베가 총재로 있는 집권여당인 자민당이 다음기 국회선거의 투영도라고 할수 있는 도꾜도의회선거에서 대참패를 당하기까지 하였다.

아베정권에 대한 지지률은 사퇴직전의 위험수준인 30%이하로까지 급격히 떨어졌다.

궁지에 몰릴대로 몰린 아베패거리들은 사태를 수습하기 위해 내각개조놀음을 벌려놓았으며 조선반도정세를 구실로 《안보문제》의 중요성과 평화헌법수정의 필요성을 설교하면서 민심을 돌려세우려고 날뛰였다.

아베는 평화헌법을 수정하여 2020년에 효력을 발생하게 할것이라고 수차례 력설하여왔다.

헌법수정에서 기본은 헌법 9조를 개정하여 《자위대》의 존재를 명기함으로써 침략무력강화를 합법화하는것이다.

앞서 2015년에 국회에서 통과된 《안전보장관련법》이 시행됨으로써 일본《자위대》는 유엔평화유지활동의 명목으로 해외에 파병되고있다.

부정추문으로 얼룩지고 군국주의재침야망에 환장한 나머지 일본을 또다시 자멸에로 떠밀고있는 아베정권에 대한 항의와 규탄이 정계와 사회계에서 높아가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사태의 위험성을 느낀 아베는 이를 무마시킬 목적으로 중의원을 제멋대로 조기에 해산하고 다시 선거하는 독단과 전횡을 부리고있다.

이에 대처하여 사민당과 민진당을 비롯한 야당들은 아베의 중의원조기해산을 비렬한 목적을 실현하기 위한 모략으로 락인단죄하고 중의원선거에서 아베패거리들에게 타격을 주기 위해 단합할것을 호소하였다.

9월 19일 국회청사앞에서는 1만명이상의 각계층 군중이 《〈안전보장관련법〉과 조직범죄처벌법개정안을 철페하라》, 《아베는 물러나라》고 쓴 프랑카드들을 들고 항의집회를 벌리면서 중의원조기해산을 견결히 반대하였다.

얼마전 교도통신이 발표한 전국적인 여론조사결과에 의하면 응답자의 64.3%가 중의원조기해산과 선거에 대한 아베의 계획에 반대립장을 표시하였으며 78.8%가 아베의 부정추문행위들을 비난하였다.

집권위기를 모면해보기 위해 내각개조요, 중의원조기선거요 하면서 정국을 소란케 하는 아베정권의 행태에 국제사회는 신랄한 조소를 보내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전쟁형세를 뒤바꿀수 없는 추가파병놀음

주체106(2017)년 10월 6일 로동신문

 

얼마전 미국방장관 마티스가 아프가니스탄에 3 000여명의 병력을 추가로 파견할것이라고 밝혔다.

이 추가파병은 트럼프가 내놓은 새로운 아프가니스탄전략에 따른것이라고 한다.

트럼프는 이 전략을 지난 8월에 공개하였다.전략의 골자는 무력으로 아프가니스탄을 평정한다는것이다.내용의 일부를 본다면 미국은 아프가니스탄에 주둔하고있는 미군병력수에 대해 통보하지 않으며 군사작전의 개시나 완료에 관한 계획들을 일체 발표하지 않는것으로 되여있다.대대적인 무력증강으로부터 시작하여 탈리반세력과 대항하기 위한 군사작전 등을 일체 비밀로 하겠다는것이다.

한 외신의 보도에 의하면 추가병력이 파견되는 경우 이 나라 주둔 미군병력수는 1만 4 000여명에 이르게 된다.

미국은 추가파병으로 아프가니스탄전쟁형세를 뒤바꾸어보려 하고있다.

아프가니스탄전쟁은 미국이 탈리반정부가 《9.11사건》을 계획하고 조작해낸 빈 라덴을 숨겨두고있다고 하면서 나토무력을 동원하여 일으킨것이다.이 전쟁에 미군을 비롯한 나토의 방대한 무력이 동원되였다.

하지만 아프가니스탄전쟁은 미국에 있어서 실패한 전쟁으로 되고말았다.

속전속결로 끝낼수 있을것이라고 타산했던 아프가니스탄전쟁이 장기전으로 되여버린것이다.

미국이 해외에서 벌리고있는 가장 오래된 전쟁이 바로 아프가니스탄전쟁이다.2001년에 《반테로전》을 선포하고 아프가니스탄을 침공한 때부터 16년동안이나 전쟁을 해오지만 아직도 그 끝은 보이지 않고있다.

아프가니스탄전쟁에서 미국은 커다란 인적, 물적손실을 보고있다.

잔여세력밖에 안남았다고 하던 아프가니스탄의 탈리반은 오히려 해가 바뀔수록 장성강화되여 곳곳에서 수시로 미군을 조겨대고있다.미국은 이라크에서 철수시킨 무력까지 아프가니스탄에 들이밀어 탈리반을 소탕하기 위해 모지름을 썼으나 모든것이 허사로 되였다.아프가니스탄전쟁에 나선 미군병사들은 언제 어디서 황천객이 될지 모를 불안과 공포속에 하루하루를 보내고있다.

자료에 의하면 현재까지 아프가니스탄에서 2 300여명의 미군이 죽었다.아프가니스탄전쟁에 퍼부은 군사비만도 천문학적액수에 달한다.오바마집권시기 미국은 2014년말까지 아프가니스탄에서 미군을 전부 철수시키겠다고 떠들어댔다.숱한 손실만을 가져다주는 전쟁의 수렁탕에서 발을 빼려고 하였다.그러나 탈리반의 군사적활동강화로 아프가니스탄전쟁이 격렬해지자 미국은 무력을 전부 철수시킬수 없게 되였다.저들이 세워놓은 정권이 붕괴되고 그로 하여 지정학적으로 중요한 위치에 있는 아프가니스탄을 잃을수 있기때문이였다.

아프가니스탄에 둥지를 튼 미군은 이 나라 정부군에 훈련을 주어 전장에 내보내고있다.미군의 손실을 극력 줄이기 위해서이다.그러나 미군사상자수는 계속 늘어나고있다.

미국이 아프가니스탄에 총과 대포로 강제이식한 미국식민주주의는 싹도 트지 못하였다.종족간, 교파간 대립이 격화되고 이슬람교에 뿌리를 박은 반미주의가 강화되고있다.

급해맞은 트럼프는 미국이 《외진 곳들에 민주주의를 수립하거나 다른 나라들을 자기 식대로 개조하기 위한데 더이상 군사력을 사용하지 않을것이다.》라고 선포하였다.이것은 미국식민주주의전파의 실패를 의미한다.

미국내에서는 아프가니스탄전쟁을 놓고 한심한 전쟁, 망신스러운 전쟁이라는 비난이 터져나오고있다.아프가니스탄에 군대를 파견한 나라들에서도 반전기운이 고조되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평 : 악의 제국의 마지막발버둥질

주체106(2017)년 10월 5일 로동신문

 

미국의 트럼프패거리들이 전쟁불장난소동에 미쳐날뛰면서 남조선에 핵전쟁살인장비들을 대대적으로 끌어들이고있다.바로 얼마전에도 괴뢰들과 우리의 전략적대상물들을 선제공격하기 위한 《적진침투련합훈련》을 감행하고 미본토에서 야전포병려단을 남조선에 끌어들여 포를 쏘아대며 광기를 부리였다.그런가 하면 《B-1B》핵전략폭격기편대를 조선동해 공해상에 들이밀어 《위력시위》놀음을 벌렸다.

이것은 노호한 우리 천만군민의 멸적의 의지와 무진막강한 공화국의 핵억제력에 겁을 먹고 절망에 빠진자들의 무모한 객기에 불과하다.

문제는 이 무분별한 군사적망동이 세상에 둘도 없는 불망나니, 깡패두목인 트럼프가 유엔무대에서 공화국북반부인구를 절멸시키겠다는 망발을 줴쳐댄것과 거의 때를 같이하였다는것이다.또 실지 그것을 실천에 옮기기 위한 《군사적선택》이라는 폭언이 왕왕 튀여나오고있는 속에서 감행되였다는것이다.

미국은 우리에게 정면으로 도발을 걸어왔다.인디안들을 거의나 멸족시키고 그 피바다우에 미국이라는 악의 제국을 만들어낸 아메리카식인종무리들의 변할수 없는 본성을 그대로 드러내놓았다.

미국이 우리 국가를 노리고 망동을 부린것은 처음이 아니다.하지만 이번처럼 세계면전에서 미국의 최고통수권자가 우리 국가의 《완전파괴》라는 무지막지한 미치광이나발을 불어대고 미호전광들이 련이어 전쟁불장난소동을 벌리며 광란적으로 놀아댄적은 일찌기 없었다.그만큼 미국은 앞뒤를 가리지 못할 정도로 리성을 잃고 헤덤비고있다.이런 상황에서 남조선에서 벌어지는 광적인 전쟁연습이 그대로 실전으로 넘어가지 않는다는 담보는 없다.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책동은 위협공갈단계를 넘어서 무모한 행동단계에 들어섰다.모든것이 명백해진 조건에서 더이상 팔짱을 끼고 지켜보고만 있을수 없다.막된 골목깡패처럼 놀아대는 미국에는 말이 절대로 통하지 않는다.미친개에게는 몽둥이가 제격이라고 불뭉치를 들고 달려드는 원쑤들은 오직 불로 다스려야 한다.이것만이 가장 알맞는 처방이다.

침략공격에 투입되는 병력과 장비들을 사전에 철저히 제압소탕해버리는것은 우리 혁명무력의 대응작전방식이다.

지금 전체 인민군장병들은 사회주의조선을 완전히 파괴하고 우리 민족을 무참히 멸살시키려고 지랄발광하는 아메리카식인종들을 이 행성에서 다시는 살아숨쉬지 못하게 불로 깨끗이 쓸어버려 천추의 한을 풀자고 한결같이 요구하고있다.

한다면 하는것이 우리 혁명무력의 배짱이며 기질이다.우리는 절대로 빈말을 하지 않는다.우리에게는 미국이라는 악의 제국을 순식간에 짓뭉개버릴수 있는 강력한 힘이 있다.수소탄을 비롯하여 다종화, 다양화, 경량화된 각이한 핵무기들과 우리 식의 위력한 운반수단들을 가지고있다.태평양작전지대안의 미군기지들은 물론 미국본토전역을 사정권안에 넣고있다.우리는 2차례의 성공적인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와 대륙간탄도로케트에 장착할수 있는 수소탄시험의 완전성공으로 온 세계에 그것을 똑똑히 보여주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군국주의망동에 대한 분노

주체106(2017)년 10월 5일 로동신문

 

얼마전 도꾜의 한 공원에서 조직범죄처벌법의 페지를 요구하는 시민단체의 집회가 있었다.집회에서는 언론과 표현의 자유를 제약하고 민주주의과정을 파괴하는 법률의 페지를 위해 계속 투쟁하겠다는 내용의 선언문이 랑독되였다.

국회에서 강압통과되여 지난 7월 11일부터 효력을 발생한 이 법은 그 악랄성과 반동성으로 하여 개악론의초기부터 현재까지 끊임없는 항의와 규탄을 받고있다.정부가 조직범죄처벌법개악안을 각료회의에서 결정한 지난 3월 21일 아침 도꾜의 수상관저앞에서 이를 반대하는 긴급집회가 진행되였다.그런가 하면 6월에는 국회청사주변에서 항의집회가 개최되였다.

이 법이 효력을 발생하자 반대기운은 더욱 높아갔다.크고작은 집회들이 련이어 진행되였다.집회마다에서 참가자들은 조직범죄처벌법이 정부의 정책에 의견을 제기하는 대중운동에 적용될것이며 특정한 개인을 감시하고 자의적으로 수사할수 있게 함으로써 국민들의 생활을 위협할것이라고 주장하였다.또한 정부의 정책을 의문스럽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목소리를 높이지 못하게 된다면 그것은 무서운 일이라고 강한 우려를 표시하였다.그러면서 조직범죄처벌법의 페지를 요구한다, 사상의 자유를 억압하지 말라, 감시사회는 허용될수 없다 등의 구호들을 웨치며 투쟁하였다.

세계 약 90개 나라의 법률가단체들로 구성된 국제민주법률가협회도 항의성명을 발표하였다.성명은 조직범죄처벌법의 시행으로 비정부조직의 활동에 대한 감시가 합법화될수 있으며 테로대책을 명목으로 한 인권침해에로 이어질수 있다고 강조하였다.

개악된 조직범죄처벌법은 조직범죄처벌과 관련한 종전의 법조항들에 《테로준비죄》와 같은 항목을 더 추가한것이다.

이 법의 반동성은 시민단체들의 행위 즉 정부의 정책에 반기를 드는 등의 행위에 대하여 처벌할수 있게 한다는것과 매 개인들의 행동들도 감시권안에 둘수 있다는데 있다.일본반동정부는 이 법을 휘둘러 저들의 정책집행에 방해로 되는 세력을 제거하려 하고있다.

일본반동지배층은 군국화와 해외팽창을 정책화하고 그 실현에 광분하고있다.그런데 이것은 국민들을 당국의 그 어떤 결정에도 무조건 순종하게 만들지 못하면 성사될수 없는 일이다.지금 일본국내에서는 당국의 처사에 항의하는 시위와 집회들이 계속 일어나고있다.

일본의 근로대중은 집권층이 력사외곡행위를 공공연히 벌리고있는데 대해 자주 반발해나서고있다.지난 2월에도 정부가 과거 성노예범죄와 남경대학살만행 등 력사적사실들을 부인하는 도서들을 내돌리고있는것과 관련하여 각계층 군중이 시위투쟁을 벌렸다.일본의 여러 언론인들도 과거의 반인륜적범죄사실들을 그대로 폭로하고있다.

일본정부가 오끼나와를 비롯한 여러 지역들에 미군기지들을 계속 못박아두도록 허용해주면서 국민들의 생명재산을 위험에 빠뜨리고있는데 대해서도 강력히 항의해나서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 성명을 발표하신 소식을 여러 나라와 지역에서 광범히 보도

주체106(2017)년 10월 4일 로동신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 성명을 발표하신 소식을 9월 22일부터 27일까지의 기간에 여러 나라와 지역에서 광범히 보도하였다.

미국신문 《뉴욕 타임스》는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핵으로 무장한 북조선을 없애버리겠다고 한 트럼프를 미국의 늙다리미치광이라고 하시며 지금까지 있어보지 못한 사상최고의 초강경대응을 다짐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성명에서 겁먹은 개가 더 요란스레 짖어대는 법이라고 조소하시면서 트럼프는 분명 정치인이 아니라 불장난을 즐기는 불망나니, 깡패임이 틀림없다고 하시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 자신의 명의로 성명을 발표하신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며 최고령도자의 성명은 다른 공식문건들을 릉가하는 무게를 가진다.

북조선령도자께서는 말귀를 알아듣지 못하고 제할소리만 하는 늙다리에게는 행동으로 보여주는것이 최선이다, 미국의 늙다리미치광이를 반드시, 반드시 불로 다스릴것이다고 강조하시였다.

라오스통신, 이란의 일나통신, 캄보쟈의 아까뻬통신, 신문 《크메르 타임스》, 네팔인터네트잡지 《네팔 투데이》, 인디아신문 《파블리크 뉴스》, 먄마의 신문들인 《더 보이스》, 《쎄븐 데이 데일리》, 《데일리 일레븐》, 인터네트신문 《띠 투 르윈》, TV방송, 싱가포르의 신문들인 《스트레이츠 타임스》, 《련합조보》, TV《아시아소식통로》, 로씨야의 신문 《자브뜨라》, 인터네트홈페지들인 《빠뜨리오띄 모스크바》, 《이르꾸쯔크블로그스포뜨.루》, 알제리의 신문 《알 하바르》, 인터네트신문 《알 빌라드》, 에짚트신문들인 《알 미쓰리 알야움》, 《알 야움 알 싸비아》, 《알 파즈르》, 기네 국내, 국제방송, 7개민족어방송, 브라질의 신문 《빠뜨리아 라띠나》, 인터네트홈페지 《마르샤 베르데》, 미국의 신문 《월 스트리트 져널》, 잡지들인 《뉴스위크》, 《타임》, 정치전문웨브싸이트 《더 힐》, NBC방송, 인터네트통신 《NK NEWS》, 도이췰란드반제연단 인터네트홈페지 《현지지도소식들》과 벌가리아 김일성
김정일주의연구소조,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 이딸리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친선 및 련대성협회, 이딸리아 밀라노주체사상연구쎈터, 에스빠냐 바스꼬주체사상연구소조, 전인디아조선친선협회,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 전국위원회,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 브라질선군정치연구쎈터, 나이제리아에 본부를 둔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 아프리카지역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들을 비롯한 여러 나라와 지역의 출판보도물들이 우와 같은 소식을 상세히 보도하였다.

출판보도물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사진문헌들을 모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평 : 멸망에 직면한자들의 최후발악

주체106(2017)년 10월 4일 로동신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성명에 접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드세찬 공격기상에 만신창이 된 미국이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허튼 나발을 불어대며 발악하고있다.

얼마전 미국의 전쟁미치광이 트럼프는 새로운 《대조선제재행정명령》에 서명하는 놀음을 벌려놓은데 이어 트위터를 통해 우리가 《오래가지 못할것》이라고 또다시 악담질하는 추태를 부리였다.미국회 하원은 우리 공화국을 해치기 위한 그 무슨 《북인권법재승인법안》이라는것을 통과시키는 놀음을 벌리였다.한편 미제호전광들은 전략폭격기 《B-1B》편대를 조선동해 공해상에 들이밀어 우리를 위협하는 군사적도발행위를 감행하였다.미국이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반공화국제재압박과 군사적위협공갈에 더욱 기승을 부리고있는것은 대세의 흐름에 대한 초보적인 판별능력마저 상실한자들의 어리석은 추태가 아닐수 없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성명은 주체조선의 힘찬 진군앞에 완전히 리성을 잃고 날뛰는 미제에게 보내는 최후통첩이며 전대미문의 무지막지한 미치광이나발을 불어댄 미국의 늙다리깡패를 반드시 불로 다스릴 의지와 초강경립장을 엄숙히 천명한 중대경고이다.

력사적인 성명에 접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가슴마다에는 히스테리적인 전쟁광기를 부리며 분별없이 날뛰는 철천지원쑤 미제를 무자비하게 박멸해버릴 천백배의 보복의지가 총폭발하고있다.나라의 방방곡곡에서 인민군대입대, 복대를 탄원하는 청년학생들과 각계층 인민들의 대렬이 끝없이 이어지는 속에 자력자강의 위력으로 원쑤들의 비렬한 제재압박소동을 물거품으로 만들어버리기 위한 불꽃튀는 생산돌격전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트럼프패거리들이 눈이 멀지 않았다면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이 얼마나 무섭게 노호하고있으며 온 나라가 악의 제국인 미국을 송두리채 쓸어버릴 멸적의 기상으로 어떻게 끓어번지고있는가를 보고 전률할것이다.

지금 국제사회는 물론 미국내에서도 트럼프행정부가 《북핵문제》를 제재와 압박으로 풀려고 하지만 그것은 도저히 먹어들지 않는다고 하면서 그 어떤 강도높은 제재와 압박으로도 북을 절대로 굴복시킬수 없다는 목소리들이 울려나오고있다.특히 내외언론들은 북에 대한 《군사적선택》은 《초대국》이라고 자처하는 미국의 종말로 이어지게 될것이라고 평하고있다.

그런데도 트럼프를 비롯한 미제호전광들이 아직도 사태의 심각성과 저들에게 닥쳐올 파국적재앙에 대해 깨닫지 못하고 누구의 의지를 시험해보려고 어리석게 날뛰고있는것은 제 죽을 무덤을 더 깊이 파는 분별없고 미련한 자살망동이다.

현 사태를 더욱 악화시키는 미국의 무모한 반공화국도발행위는 최종완성단계에 들어선 우리 국가핵무력에 대한 극도의 불안감과 우리 수뇌부가 심중히 고려하고있는 사상 최고의 초강경대응조치에 대한 몸서리치는 공포에서 벗어나기 위한 단말마적인 발악에 지나지 않는다.

우리는 핵몽둥이를 휘두르며 달려드는 날강도 미제와의 치렬한 대결전을 통해 제국주의침략세력의 횡포에 맞설수 있는 최강의 무기는 강위력한 전쟁억제력이라는것을 철리로 새겨안았다.미국의 그 어떤 제재와 군사적위협공갈도 자기 위업의 정당성과 최후승리를 확신하며 국가핵무력완성목표를 향해 힘차게 전진하는 우리의 앞길을 절대로 가로막지 못할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미국은 정세악화의 장본인

주체106(2017)년 10월 4일 로동신문

 

미국이 입만 벌리면 우리의 《위협》과 《도발》때문에 《세계평화가 파괴》되고있으며 그것을 막기 위해서는 국제사회가 보조를 맞추어 더 강경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떠벌이고있다.

유엔의 거수기들까지 총동원하여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기 위한 초강도《제재결의》라는것을 조작해냈는가 하면 수많은 침략무력을 조선반도에 끌어들여 우리의 면전에서 각종 군사연습들을 빈번히 벌려놓으며 《경고메쎄지》라고 떠들어대고있다.

하지만 유엔총회마당에서 우리 국가를 절멸시키겠다고 길길이 날뛴 트럼프의 히스테리적광기는 오늘날 조선반도에서 긴장격화의 주범이 과연 누구인가를 더욱 명백히 보여주었다.

미국이 남조선을 왜 70여년동안 강점하고있고 남조선과 그 주변에 숱한 핵전략자산들을 련속 들이밀면서 핵전쟁연습소동을 광란적으로 벌리고있는가 하는것이 트럼프의 광언을 통하여 적라라하게 드러나고있다.

조선을 완전파괴하고 우리 인민을 절멸시키겠다는것이다.

세계전쟁사에는 포악성과 잔인성으로 악명을 떨친 침략자들이 적지 않다.그러나 미국과 같이 한 나라, 한 민족을 지구상에서 없애버리겠다고 날뛴 범죄자는 없다.

미국은 그런 전적을 가지고있다.아메리카대륙의 주인이였던 여러 인디안종족들을 멸살시킨 범죄자들이 미국양키들이였다.

제2차 세계대전말기에 일본의 히로시마와 나가사끼에 핵폭탄을 떨구어 두 도시를 완전파괴시킨 전범자도 미국이였다.지난 조선전쟁시기에 우리 공화국북반부를 재더미로 만들어놓은것도 다름아닌 미제국주의자들이였다.

1950년에 조선전쟁을 도발한 미제는 초기부터 참패를 당하게 되자 우리 공화국에 핵폭탄을 투하하려고 악랄하게 날뛰였다.그해 11월 30일 트루맨이 미전략항공대에 핵폭탄투하준비를 갖출데 대해 직접 지시하였고 12월 미극동군사령관 겸 《유엔군》사령관 맥아더가 《조선북부에 동해로부터 서해에 이르는 방사능복도지대를 형성할것》이라고 폭언하였다.그때 인천앞바다에 정박하고있던 미항공모함에 핵무기를 탑재한 함재기들이 출격명령을 기다리고있은 사실은 미국이 우리 국가를 핵으로 없애버리려고 획책하였다는것을 실증해준다.

그후에도 미국은 우리 공화국을 핵선제타격하려는 야망을 버리지 않았으며 그 실현을 위한 작전계획들을 작성하고 부단히 수정보충하여왔다.

미국은 1950년대 후반기부터 남조선에 핵무기를 대대적으로 끌어들이면서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핵전쟁연습을 끊임없이 감행하였다.1950년대와 1960년대의 《포커스 렌즈》와 《포커스 레티너》합동군사연습에는 《오네스트죤》전술핵미싸일, 280mm원자포를 비롯한 핵무기들이 투입되였다.1970년대에 시작된 《팀 스피리트》합동군사연습과 《을지 포커스 렌즈》합동군사연습에는 《B-1B》전략폭격기, 핵잠수함까지 동원되였다.원자포훈련, 《랜스》핵미싸일발사연습도 감행되였다.

2000년대에 들어와 미제의 북침핵전쟁연습책동은 더욱 로골화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평 : 파국적후과가 초래될것이다

주체106(2017)년 10월 4일 로동신문

 

일본반동들이 주제넘은 광적인 소동을 벌리고있다.

외상 고노가 그 앞장에서 설레발을 치고있다.그는 다른 나라 외교당국자들을 만나 《조선에 최대한의 압력을 가하는것이 중요하다.》, 《현시점에서는 국제사회가 일치단결하여 전례없는 새로운 단계의 압력을 가할 필요가 있다.》라고 너덜댔다.

미국의 반공화국압살책동에 적극 편승하여 군국화를 다그치고 온 일본땅을 위기에 몰아넣어서라도 저들의 불순한 정치적목적을 실현해보려는 군국주의광신자들의 망동이다.

일본당국자들이 최대의 압박이 문제해결의 방도로 된다고 떠들고있는데 그것은 상대를 너무나도 모르고 하는 소리이다.

우리의 전략적로선은 미국의 끈질긴 대조선압살정책을 짓부시기 위한 가장 정당한 자위적로선이다.주체조선의 눈부신 전진을 가로막아보겠다는것은 황당무계한짓이다.

하다면 일본고위정객들이 실현불가능한 《압력》따위의 헛소리를 치며 미국에 맞장구를 쳐대는 목적이 무엇인가 하는것이다.

그것은 조선반도정세를 격화시켜 미국의 겨드랑이밑에 기여들어가 저들의 리속을 채우자는것이다.

지금 일본반동들은 우리의 《핵 및 미싸일위협》을 명분으로 내세우고 그 어느때보다 군사대국화실현에 박차를 가하고있다.우리의 탄도로케트를 막는다고 하면서 고성능레이다와 새로운 신형미싸일의 실전배비를 서두르고있다.새로운 무장장비의 도입을 위한 군사비증강의 필요성에 대해 입을 모아 제창하고있다.아시아나라들에 대한 재침야망을 기어이 이루어보려고 꾀하고있다.

일본반동들은 조선반도정세를 긴장시켜 정부에 대한 높아가는 불만을 눅잦혀보려는 목적도 추구하고있다.다시말하여 일본에 대한 《조선의 위협》을 요란스럽게 떠들어댐으로써 최악의 집권위기에서 벗어나보려 하고있다.수상 아베가 중의원해산계획을 공식표명하는 자리에서 《이번 선거를 통해 국민들의 신임을 얻어 국제사회와 함께 조선에 의연한 대응을 취할 생각》이라고 한것은 결코 우연하지 않다.

우리의 《핵 및 미싸일위협》을 구실로 자국민들에게 군사대국화의 필요성을 주입시키고 나아가서 해외침략의 길에 합법적으로 뛰여들수 있는 유리한 국제적환경을 조성하려 하고있다.

그러나 일본반동들이 조선반도의 긴장격화에서 어부지리를 얻어보려고 하는것은 한치앞도 내다보지 못하는 청맹과니짓이다.

압력은 결코 평화수단도, 문제해결의 방도도 아니다.

조미사이의 대결은 지금 핵전쟁문어구에 와있다.

미국의 늙다리미치광이 트럼프가 전대미문의 히스테리적인 나발을 불어댄것은 그 명백한 발로이다.국제사회가 커다란 우려를 표시하고있다.

그런데 일본은 트럼프가 불어댄 미친 나발을 높이 평가한다고 하고있다.이것이 사태를 전쟁에로 몰아가는것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일본반동들은 경거망동이 초래할 파국적후과에 대하여 심사숙고해야 한다.

우리 공화국은 세상에서 절대병기로 통하는 수소탄까지 보유한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이다.우리의 이 전략적지위는 미국이나 그 추종세력들이 부정한다고 하여 달라지는것이 아니다.미국이나 일본이 방해한다고 우리의 핵능력고도화는 절대로 중단되지 않는다.

압력이 강화될수록 초강경대응으로 대답하는것은 우리 천만군민의 기질이다.

만일 조선반도에서 바라지 않는 핵전쟁이 터진다면 미국의 보급기지, 전초기지로 되고있는 일본령토가 첫 타격대상이 된다는것은 불보듯 명백한 사실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평 : 변함없는 세계제패야망의 발로

주체106(2017)년 10월 4일 로동신문

 

최근 미국회 상원이 2018회계년도 군사비로 7 000억US$를 지출할데 대한 법안을 통과시켰다.지난 회계년도보다 근 1 000억US$나 더 불어난것이다.한편 미국은 이스라엘에 처음으로 되는 영구적인 군사기지를 들여앉혔다.미국과 이스라엘은 2년전부터 기지구축을 위한 준비를 해왔다고 한다.

미국의 변함없는 세계제패야망의 발로이다.

현재 미국은 심각한 재정위기에 시달리고있다.세계최대의 경제력을 떠들어대는 미국의 국가채무액은 국내총생산액을 릉가한다.미국이라는 나라가 통채로 빚더미에 짓눌려있다.고질적인 예산적자위기가 갈수록 심각해지고있다.이런 재정위기, 채무사태의 주요원인이 바로 과도한 군사비지출에 있다.

미국의 군사비는 세계주요군사대국들의 군사비를 합친것보다 많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군사비를 엄청나게 늘이고있다.

미집권계층의 머리속에 화석처럼 굳어져있는 세계제패라는 과대망상증때문이다.

로씨야, 중국과 같은 아시아태평양지역의 군사강국들에 비한 전략적우세를 떠들며 적극 추진하고있는 핵잠수함증강책동이 대표적실례이다.

미해군은 이미 《버지니아》급핵추진공격잠수함과 《콜럼비아》급신형핵미싸일탑재 전략잠수함증강을 기본내용으로 하는 보고서를 국회에 제출하였다.

《토마호크》순항미싸일로 장비된 《버지니아》급핵추진공격잠수함은 미해군에 계속 배비중이다.다음해에 또 한척이 취역하게 된다.

주목되는것은 《콜럼비아》급신형핵미싸일탑재 전략잠수함건조이다.《콜럼비아》급은 현재 핵전쟁불구름을 몰고 세계의 대양들을 좁다하게 돌아치는 《오하이오》급을 대신하게 될 다음세대 전략핵잠수함이다.1척을 만드는데만도 《로날드 레간》호와 같은 니미쯔급핵항공모함건조비용의 근 2배의 자금이 들것으로 보고있다.여론들은 사상 최대의 치사성을 가진 전략핵잠수함이라고 우려를 표시하고있다.

미국은 이러한 전략핵잠수함 12척을 건조할것이라고 떠들면서 그 목적이 로씨야와 중국의 핵잠수함에 비한 결정적우세를 보장하는데 있다는것을 숨기지 않고있다.

지구상의 모든 해양에서 《조용히 항행》하면서 엄청난 핵공격력으로 잠재적적수들을 제압할것이라고 공언하고있다.

급속히 다그쳐지는 핵무기현대화와 신형전술핵무기개발책동도 다를바 없다.미국이 《제한적인 핵공격》으로 저들의 지배정책에 도전하려는 잠재적적수들의 대응의지를 무력화할수 있는 전술핵무기생산을 떠들면서 수천억US$의 국민혈세를 탕진하려 한다는것은 공개된 비밀이다.

그외에도 막대한 자금이 탕진되는 아프가니스탄, 이라크, 수리아를 비롯한 중동지역에서의 미군의 군사작전들과 전세계적인 미싸일방위체계수립도 미국의 세계제패야망실현에 복종되고있다.

미국이 이스라엘에 첫 영구적인 군사기지를 설치한것은 국제사회의 더욱 큰 우려를 자아내고있다.

령토팽창을 추구하고있는 이스라엘은 아랍나라들과 분쟁상태에 있다.미국의 군사기지설치는 이스라엘의 야욕에 힘을 실어주고 그것을 반대하는 중동나라들을 압박하는것이나 같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비난과 조소를 받는 불량배, 패륜아집단

주체106(2017)년 10월 4일 로동신문

 

정치불량배, 패륜아집단인 현 미행정부가 세상사람들의 비난과 조소의 대상으로 되고있다.

얼마전 트럼프는 세계최대의 공식외교무대인 유엔총회마당에서 조선의 《완전파괴》라는 전대미문의 무지막지한 미치광이나발을 불어댔다.

《정권교체》와 《제도전복》의 테두리에서 벗어나 한 주권국가를 완전히 괴멸시키겠다는 반인륜적인 망발을 유엔무대에서 공공연히 떠벌이는 정신병적인 광태는 국제사회의 경악을 자아내고있다.

이뿐이 아니다.트럼프는 자기의 연설에서 이란을 《부패한 독재국가》, 《살인정권》으로 묘사하면서 핵합의에서 탈퇴할수도 있다고 기염을 토했다.베네수엘라에 대해서도 《독재국가》라는 험담을 늘어놓았다.이 나라들이 트럼프의 발언을 저렬하고 어리석으며 비현실적이고 악의에 찬것으로 비난하면서 사죄할것을 강력히 요구하고있지만 트럼프는 더욱 철면피하게 처신하고있다.

트럼프는 동맹국, 우방국이라고 하는 나라들도 마구 헐뜯어 국제사회를 아연케 한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언제인가 오스트랄리아수상과 전화대화를 하던중 갑자기 오스트랄리아가 미국에 테로분자들을 수출하려 한다고 소래기를 치며 전화기를 내동댕이치는 망동을 부린적이 있다.

유럽행각과정에는 쯔르나고라수상을 손으로 밀어제끼는 망나니짓을 서슴없이 하였다.도이췰란드에 대해서는 저들과의 무역에서 부당한 흑자를 기록하고있다고 하면서 《도이췰란드인들은 확실히 나쁜 사람들이다.》라는 망발을 하여 물의를 일으켰다.

지난 7월 프랑스를 행각할 때에는 프랑스대통령의 처에게 성추행적인 발언을 하여 주변사람들을 깜짝 놀래우기도 하였다.

한 나라를 대표하는 대통령이라면 그에 맞게 말과 행동을 신중하게 해야 한다.그러나 사무실에서나 다른 나라에 가서나 트럼프는 초보적인 례의조차 모르는 오만무례한 불한당, 깡패같이 놀아대였다.

이를 두고 분석가들은 증오의 도수가 믿기 어려울 정도로 위험한 단계에 있는 대통령, 심리적준비정도가 낮고 본능과 일시적충동으로부터 망탕 말하고 행동하는 대통령이라고 평하고있다.미국회에서까지도 트럼프가 정신적으로 정상상태가 아니여서 대통령직무를 수행하기에 적합한지 모르겠다는 목소리들이 울려나왔다.

꼭뒤에 부은 물이 발뒤꿈치로 흐른다고 명색이 대통령이라는자가 상식이하의 언동을 해대며 망나니처럼 놀아대고있으니 그밑에 있는자들은 더 말할 여지도 없다.

트럼프를 그대로 닮아 그아래것들도 깡패적기질로 날에날마다 세계적인 비화들만 만들어내고있다.

미국무장관이라는자가 수리아대통령을 제거하기 위한 조치들이 취해지고있다고 력설하면서 주권국가의 수반에 대한 테로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놓아 국제적규탄을 자아냈다.

미재무성 관리들은 아무런 근거도 없이 베네수엘라부대통령에게 《특별히 선정된 마약밀매업자》라는 딱지를 함부로 붙이는 행위를 서슴지 않았다.

유엔주재 미국대표는 유엔이 민주꽁고의 《부패한》 정권을 지원하고있다고 어처구니없는 소리를 늘어놓았으며 몰도바, 짐바브웨 등 여러 나라들에 주재한 미국대사들 역시 해당 나라들에 대한 주제넘은 간섭을 일삼고있다.

각국에 주재하고있는 미국외교관이라는자들은 교통사고를 일으키고는 총을 휘둘러대며 달아나거나 대사관경비성원에 대한 구타, 공개적인 정탐활동 등으로 깡패국가의 오만성과 부패상을 여지없이 드러내놓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핵전쟁위험을 몰아오는 장본인

주체106(2017)년 10월 3일 로동신문

 

트럼프의 미치광이나발로 조선반도정세가 일촉즉발의 전쟁접경에로 치닫고있는 속에 남조선내부에 극도의 불안과 공포감이 조성되고있다.

괴뢰당국자들과 여당세력은 물론 보수야당패거리들속에서조차 조선반도가 전쟁위험에 빠지는 심각한 상황이 초래되고있다는 소리들이 터져나오고있다.괴뢰언론들과 전문가들도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일촉즉발의 위기상황이다.》, 《서울이 위험하지 않게 하는 군사적방안은 없다.》고 하면서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고있다.한편 인터네트에는 《3차 세계대전이 발발할수 있다.》, 《10월은 위기의 달이다.》 등의 글들이 련이어 오르고있다.이런 속에 남조선에서 외국자본들이 줄줄이 빠져나가고 미국방성관계자들이 비밀리에 남조선을 행각하여 미국인소개작전을 점검한 사실까지 알려지면서 전쟁공포증이 만연되고있다.

남조선내부에 전쟁공포의 분위기를 조성하는 장본인은 다름아닌 미국이다.

알려진바와 같이 트럼프패거리들은 《북핵페기》의 간판밑에 우리 공화국을 무장해제시키고 어떻게 하나 해칠 극단적인 야망밑에 《최대의 압박과 관여》라는 포악무도한 대조선정책을 내걸고 사상 류례없는 반공화국제재와 군사적도발책동에 매달려왔다.그러나 미국의 광란적인 반공화국압살책동은 오히려 우리를 핵억제력강화의 길로 더욱 떠미는 정반대의 결과를 가져왔다.

우리는 미국의 날로 가증되는 핵전쟁위협에 대처하여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자위적억제력을 백방으로 강화하였으며 오늘은 그 어떤 침략자들도 일격에 격멸소탕할수 있는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위용떨치고있다.트럼프행정부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은 총파산의 운명에 처하고 우리를 해치려던 미치광이들의 지랄발광은 오히려 제손으로 제눈을 찌르는 격이 되고말았다.

그러나 미제는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실패에서 교훈을 찾을 대신 그 무슨 《군사적대응안》이라는것을 꺼내들고 우리를 무력으로 압살하려고 리성을 잃고 헤덤비고있다.미국무장관,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을 비롯한 미행정부의 우두머리들은 《이제는 군사적대응이 불가피하다.》, 《제재가 통하지 않으면 국방장관에게 넘겨야 한다.》고 고아대고있다.미국방장관 마티스는 《서울을 위험에 빠뜨리지 않는 군사적선택안》을 가지고있다고 허세를 부리였다.우리 공화국을 《완전파괴하는 군사적선택밖에 없다.》는 트럼프의 폭언은 바로 이런 속에 튀여나왔다.최근 미국이 핵전략폭격기 《B-1B》편대를 조선반도상공에 쩍하면 들이밀고있는것도 단순한 군사적위협이 아니다.

우리에게 핵위협공갈을 가해오다가 제 무덤만 판 꼴이 된 트럼프패당이 급해맞은 나머지 무슨 객기를 부릴지 알수 없다.령토도 크지 않은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이 일어나면 남조선이 당하게 될 피해는 실로 엄청날것이다.《전쟁이 나더라도 조선반도에서 나는것이고 수천명이 죽더라도 거기서 죽는것》이라는 끔찍한 발언도 서슴지 않는 전쟁미치광이 트럼프가 남조선인민들의 목숨같은것을 안중에 둘리 만무하다.

지금 남조선인민들속에서 《이 땅은 미국의 전쟁놀이터가 아니다.》, 《미국의 오만방자한 행위를 용납할수 없다.》는 분노의 웨침이 터져나오고있는것은 북침야망에 사로잡혀 자신들에게 핵전쟁의 재난을 서슴없이 들씌우려는 트럼프패거리들의 위험천만한 망동에 대한 응당한 단죄이다.

남조선내부에 극도의 전쟁공포증이 만연되고있는것은 미국의 무분별한 북침핵전쟁도발책동에 대한 현 괴뢰집권세력의 맹목적인 추종이 빚어낸 필연적결과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미국은 허세를 부리지 말라 -여러 나라 단체와 인사들 성명, 담화 발표-

주체106(2017)년 10월 3일 로동신문

 

체스꼬, 로씨야단체들이 우리 공화국의 《완전파괴》를 줴친 트럼프의 망발을 규탄하여 9월 23일과 25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민주주의적인 나라》라고 자처하는 미국의 대통령이 다른 나라들을 험악하게 공격하고 위협한것으로 하여 국제사회가 제국주의독재자에 대한 심각한 우려와 경멸을 표시하고있다.

트럼프의 폭언은 미국의 군사적위협에 대처하여 국가와 제도를 수호하기 위해 군력을 강화하면서 사회주의건설을 성과적으로 다그쳐나가고있는 조선에 대한 악의로 가득차있다.

조선을 《완전파괴》하겠다는것은 자주적인 국가에 대한 용납할수 없는 도발이다.

미군의 발길이 닿는 곳마다에서는 반드시 전쟁의 방아쇠가 당겨졌다.

그러나 조선이 다져온 막강한 군사력은 조선반도와 전세계를 지배하려는 미국의 침략정책을 물거품으로 만들것이다.

세계도처에서 무고한 인민들을 학살한 미국이 과연 자주적인 나라를 헐뜯을 자격이 있는가.

미국은 조선에서 손을 떼라!

로씨야 로스또브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협회, 로씨야주체사상연구협회, 로씨야 아르한겔스크 주체사상 및 선군정치연구협회는 유엔무대에서 한 트럼프의 악의에 찬 망발은 미국의 침략적본성을 또다시 드러내놓았다고 하면서 그를 단호히 배격하였다.

단체들은 조선반도에 조성된 정세는 조선인민이 선택한 길이 옳았다는것을 다시금 증명하고있다고 강조하고 진보적인류가 주권국가들에 대한 미국의 내정간섭행위를 반대하는 투쟁에 떨쳐나설것을 호소하였다.

 

* *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미국집권자의 망발을 규탄하여 남아프리카, 에티오피아인사가 9월 25일과 26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남아프리카공산당 음푸말랑가주위원회 비서인 남아프리카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협회 위원장 보나켈레 마주바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집권자가 유엔무대에서 감히 조선의 《완전파괴》라는 전대미문의 미치광이나발을 불어댄데 대해 준렬히 단죄한다.

유엔무대에서 반인륜적인 폭언을 한 트럼프야말로 대통령으로서의 자격은 물론 정상적인 사고능력도 갖추지 못한 무지막지한 전쟁광신자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핵합의를 휴지장으로 만들려는 시도

주체106(2017)년 10월 3일 로동신문

 

얼마전 트럼프가 국제원자력기구가 이란을 엄격하게 감시하지 못하고있다고 생각될 경우 이란핵합의에서 탈퇴할것이라고 을러멨다.그는 국제원자력기구가 이란의 군사시설들에 대한 사찰을 어떻게 진행하는가에 따라 이란핵합의의 운명이 달려있다고 하면서 제대로 리행되지도 못하는 핵합의를 더이상 용인하지 않을것이라고 떠벌이였다.

유엔총회에서도 트럼프는 미국과 기타 세계렬강들이 이란과 이룩한 핵합의를 《창피스러운것》으로 묘사하면서 핵합의파기를 로골적으로 시사하였다.

강권과 전횡이 체질화된 미국식사고방식의 발로이다.

핵합의가 이룩된 후 이란은 자기의 의무를 리행하였다.

미국도 핵합의에 따른 대이란제재를 해제하는 흉내를 냈다.그리고 마치도 큰 양보나 한듯이 놀아댔다.

하지만 핵합의체결후 미국은 이란의 탄도미싸일개발 등이 핵합의에 대한 위반이고 중동정세를 격화시키는것으로 된다고 하면서 이 나라에 새로운 제재를 계속 가하였다.대통령선거때부터 이란핵합의를 《력사상 가장 잘못된 거래중의 하나》라고 비평하면서 짬만 있으면 그 파기를 운운해온 트럼프는 이란에 대한 제재압박의 도수를 더욱 높이고있다.

이 사태발전은 국제원자력기구의 사찰을 무작정 받아들이라는 미국의 강박에 굴복한 이라크의 비극을 돌이켜보게 하고있다.

미국은 만전쟁이후 이라크의 《대량살륙무기개발을 억제》한다는 구실밑에 제재와 군사적위협공갈의 도수를 높이면서 국제원자력기구의 사찰을 받아들이라고 압력을 가하였다.나약하고 비겁한 이라크는 이에 굴복하였다.그로 하여 자기의 중요군사대상들은 물론이고 대통령궁전까지 수색당하는 수치를 당하였다.미국의 강요로 이미 보유하고있던 탄도미싸일들까지 스스로 파괴하는 머저리짓을 하였다.미국은 마음놓고 2003년에 이 나라를 초토화하는 침략전쟁을 감행하였다.

결국 이라크는 자주적대가 굳건하지 못하고 반미립장이 투철하지 못한탓에 전란의 참화를 입게 되였고 침략자들에게 자기의 주권을 빼앗기지 않으면 안되였다.이라크사태는 세계에 미국의 강도적요구에 굴복하여 물러서면 나라의 자주권이 침해당하고 인민이 제국주의의 노예의 운명에 빠져들게 된다는 교훈을 남겼다.

이라크의 비극적운명을 목격한 이란은 미국의 적대시책동을 예리하게 주시하면서 양보하지 않을 립장을 보이고있다.

이란은 가장 큰 위협은 미국의 적대행위라고 주장하고있다.

이란이슬람교혁명지도자 카메네이는 미국이 핵합의를 파기하는데 목적을 둔 그 어떤 그릇된 행위도 하지 말것을 경고하였다.그러면서 이란국민의 의지는 확고하며 포괄적인 공동행동계획과 어긋나는 행동은 자국의 대응에 부딪치게 될것이라고 언명하였다.이란대통령도 핵합의를 재협상하는것을 배격하면서 자기 나라는 미국이 핵합의에서 탈퇴할 경우에 대처한 다양한 선택안들을 가지고있다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늙다리깡패를 죽탕쳐버릴 멸적의 의지

주체106(2017)년 10월 2일 로동신문

 

미국은 참으로 어리석은 나라이며 그 괴수인 트럼프는 희세의 아둔함에 히스테리적기질까지 겸비한 인간페물, 말귀도 알아듣지 못하는 산송장이다.미국의 어지러운 정치풍토를 틈타 백악관을 타고앉은 이 무지무도한 늙다리깡패가 감히 우리 공화국의 최고존엄에 도전하면서 《완전파괴》나발을 불어댔다.하지만 트럼프는 심히 오산하였다.

조선의 뢰성벽력에 지구가 통채로 흔들리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성명은 전대미문의 미치광이나발을 불어대면서 감히 우리 민족을 멸살할 흉계를 로골적으로 드러낸 미제호전광들에게 내린 파멸의 준엄한 선고장이다.

위대한 병진의 기치높이 자력갱생의 위력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대고조진군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는 우리 인민은 분노의 활화산을 한껏 터치고있다.

혁명의 수뇌부를 결사옹위하고 반미대결전의 최후승리를 이룩하려는 멸적의 기상과 본때가 세차게 맥박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천만군민이 당중앙뜨락에 운명의 피줄을 잇고 사는것은 동서고금 그 어디에도 있어본적 없는 조선의 진모습이고 원쑤들은 백번 죽어도 리해할수 없는 우리 사회의 생리이며 당과 군대와 인민이 철통같이 뭉친 강철의 혁명적단결, 바로 이것이 몇십, 몇백개의 원자탄이나 수소탄에 비할바 없는 우리의 최강의 힘입니다.》

력사적인 성명을 받들고 천만군민이 산악같이 일떠섰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성명이 발표된 후 6일동안에 전국적으로 470여만명에 달하는 청년학생들과 각계층 근로자들이 인민군대입대와 복대를 탄원하였다.혁명의 수뇌부결사옹위를 제일생명으로, 하나밖에 없는 조국을 위하여 둘도 없는 청춘을 서슴없이 바치는것을 가장 큰 영광과 행복으로 여기는 우리의 미더운 청년전위들이 그 앞장에 섰다.

포악한 강도 일제를 때려부신 항일혁명선렬들과 미제의 거만한 코대를 꺾어버리고 7.27전승신화를 창조한 1950년대 영웅전사들의 승리의 전통을 빛나게 이어 미국의 수치스러운 종말의 마지막페지를 보기 좋게 써줄 전투적기상이 천만의 심장마다에 용암처럼 끓어번지고있다.

목숨보다 귀중한 우리의 사회주의제도를 없애보려고 력대 가장 포악한 선전포고를 한 미친개무리를 반드시 불로 다스리고야말 강용한 인민의 보복의지가 무섭게 폭발하고있다.

우리의 사상과 제도, 삶의 보금자리를 끝까지 사수하기 위해 반미결사항전에 총궐기해나선 온 나라 전체 인민들은 이 행성에 온갖 재앙을 몰아오는 악의 총본산인 미국을 초토화해버리고 최후승리의 붉은기를 높이 휘날려갈 필승의 신심에 넘쳐있다.

이로 하여 무서운 천벌을 면할길 없는 미국이 가련한 잔명의 분분초초를 고달프게 보내고있다.트럼프패거리들은 저들의 머리우에 당장 불벼락이 쏟아질것만 같은 공포감으로 전률하고있다.

몇해전 남조선의 한 언론에 우리 민간무력의 위력에 대해 쓴 《열병식으로 본 북의 예비병력》이라는 글이 실린적이 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침략전쟁조약은 지체없이 철페되여야 한다

주체106(2017)년 10월 2일 로동신문

 

미국이 남조선괴뢰들을 사촉하여 《호상방위조약》을 조작해낸 때로부터 64년의 세월이 흘렀다.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에 대한 변함없는 지배야망에 사로잡힌 미국은 조선전쟁에서 패한 직후인 1953년 10월 1일 《남침위협》을 막는다는 구실밑에 괴뢰들과 함께 이 범죄적인 조약을 꾸며냈다.지금껏 미국은 《호상방위조약》을 빗대고 저들의 남조선강점을 합리화하면서 그곳을 북침핵전초기지로 전변시키였으며 우리 민족의 화해와 단합, 통일을 방해하고 남조선인민들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강요하였다.

남조선미국《호상방위조약》은 조선반도에서 새 전쟁을 도발하려는 미국의 호전적인 기도의 산물이다.

미국은 조선반도에서 전쟁의 포성이 멎기 바쁘게 우리 공화국에 대한 침략야망을 로골화하면서 새 전쟁도발책동에 미친듯이 매달렸다.미국은 남조선을 제2의 조선전쟁도발을 위한 전초기지로 더욱 철저히 전락시키고 북침전쟁책동을 합법화할 구실을 마련하기 위해 괴뢰당국에 그 무슨 《호상방위》라는 간판을 내건 조약의 체결을 요구하였다.한편 《북진》을 부르짖으며 동족대결책동에 광분하여온 리승만괴뢰도당은 외세를 등에 업고 골수에 배긴 북침망상을 실현해보려는 기도밑에 상전의 흉악한 계책이 깔린 조약에 서슴없이 맞도장을 눌렀다.

《호상방위조약》에 따르면 미국은 저들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우리 공화국을 침략하기 위한 군사행동을 개시할수 있다.이것은 임의의 시각에 북침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려는 미국의 무모한 침략기도가 《호상방위조약》에 그대로 쪼아박혔다는것을 말해주고있다.

《호상방위조약》에 따라 내외호전광들은 해마다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대규모적인 합동군사연습들을 발광적으로 강행하여왔으며 남조선에 방대한 침략무력을 끌어들이면서 조선반도에 항시적인 긴장상태를 조성하였다.

최근에도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은 국가핵무력강화를 위한 우리 공화국의 정당한 자위적조치들을 악랄하게 걸고들면서 각종 북침전쟁연습소동들을 광란적으로 벌리는 한편 핵전략폭격기를 비롯한 전략자산들을 조선반도와 그 주변에 끌어들이면서 정세를 극도로 긴장시키고있다.특히 《전쟁이 나더라도 조선반도에서 나는것이고 수천명이 죽더라도 거기서 죽는것》이라는 망발을 내뱉으며 북침전쟁광기를 부리던 미국의 늙다리미치광이 트럼프는 세계의 면전에서 우리 공화국의 《완전파괴》와 《절멸》이라는 최악의 전쟁폭언을 또다시 줴쳐댐으로써 저들이 추구하는 목적이 우리 공화국에 대한 무력침공으로 전조선을 타고앉는것이라는것을 공공연히 드러내놓았다.

미국과 상전에게 맹목적으로 추종하는 괴뢰호전광들의 악랄한 군사적도발책동으로 말미암아 조선반도에는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르는 일촉즉발의 엄중한 정세가 조성되고있다.

남조선미국《호상방위조약》은 미제침략군의 남조선강점을 합리화하고 인민들의 존엄과 권리를 무참히 유린하면서 민족의 단합과 북남관계개선, 자주통일을 가로막는 범죄적인 조약이다.

남조선에서 실제적인 통치권을 틀어쥐고있는 미국은 군사령역뿐만아니라 정치, 경제, 문화 등 사회전반에 걸쳐 지배와 간섭을 강화해왔다.《호상방위조약》을 구실로 남조선을 강점하고있는 미제침략군은 인민들의 삶의 터전을 군사기지로 빼앗고 치외법권적존재로 행세하면서 살인과 강탈, 폭행 등 온갖 범죄행위를 저지르고있다.남조선괴뢰들은 이 굴욕적인 조약에 따라 각지의 넓은 땅을 미제침략군의 기지로 제공하였으며 해마다 《방위비분담금》의 명목으로 침략군무리에게 엄청난 액수의 혈세를 섬겨바치고있다.《호상방위조약》에 의해 남조선인민들이 당하는 불행과 고통, 희생과 피해는 이루 다 헤아릴수 없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힘의 균형보장은 평화수호의 현실적방도

주체106(2017)년 10월 2일 로동신문

 

미국이 변함없이 추구하는것이 있다.

바로 힘의 우세이다.미국은 다른 나라들을 군사적힘으로 누르기 위해 군비증강책동에 발악적으로 매달리고있다.세계의 많은 지역들에서 힘의 불균형상태가 조성되였으며 그것은 곧 지배와 간섭, 전쟁을 몰아오는 요인으로 되고있다.

세계전쟁사는 힘이 우세한 지배주의국가가 힘이 약한 나라를 침략한 력사이다.때문에 힘이 약하면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 인민의 안전을 지켜낼수 없다.

제국주의, 지배주의자들은 힘이 대등한 나라들에 한해서는 함부로 침략전쟁을 일으키지 못한다.자칫하다가는 저들의 멸망을 초래할수 있기때문이다.

핵보유국들사이에 전쟁이 일어나지 못하고있는 원인도 바로 여기에 있다.

제2차 세계대전이 종결될 무렵에 미국은 첫 핵시험을 하고 핵폭탄을 일본의 히로시마와 나가사끼에 투하하여 세계를 불안과 공포에 빠뜨렸다.렬강들간의 전략적인 힘의 균형은 심히 파괴되였다.

미국은 기고만장하여 세계를 제패하려고 망상하였다.쏘련과 중국 등 사회주의나라들을 반대하는 전쟁을 도발하고 핵무기로 초토화하려는 작전계획들을 은밀히 작성하였다.

미국의 핵독점을 깨뜨리지 않고서는 자기 안전을 지킬수 없다고 생각한 쏘련은 힘의 렬세를 만회하기 위하여 필사적으로 핵무기를 개발하였다.몇해만에 쏘련이 원자탄시험을 성공시킴으로써 미국의 핵독점을 깨버렸다.이어 영국과 프랑스도 핵보유국의 대렬에 들어섰다.핵무기의 필요성을 절감한 중국도 핵보유국들의 압박에도 불구하고 핵무기를 만들었다.

핵독점야망이 파탄되자 미국은 핵우세를 차지하는 방향으로 나아갔다.핵무기현대화를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다.앞에서는 《핵축감》을 떠들어대면서 뒤에서는 림계전핵시험을 비롯하여 각이한 핵시험들을 끊임없이 강행하며 신형핵무기개발에 발광해왔다.

방대한 핵전략자산들을 보유한 미국은 힘이 약한 나라들을 상대로 핵위협공갈과 침략전쟁을 로골적으로 일삼아왔다.돌이켜보면 미국에 의해 참혹한 전란을 겪은 나라들은 례외없이 미국에 비해 군사적힘이 약한 나라들, 핵이 없는 나라들이였다.

1990년대에 벌어진 만전쟁과 발칸전쟁, 2001년의 아프가니스탄전쟁과 2003년의 이라크전쟁 등은 미국이 힘이 약한 나라들을 상대로 벌린 전쟁들이였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전횡에 의해 강요된 류혈참극들은 원쑤들과 맞서싸울수 있는 강력한 자위적힘이 없이는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생존권, 평화를 지켜낼수 없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미국의 침발린 《선의》에 어리석게도 미련을 가지고 그의 압력에 굴복하여 핵을 포기하였다가 종당에는 국권을 잃고 나라전체가 내란의 수라장으로 전변된 리비아의 비극적참상은 핵무기를 휘두르며 날뛰는 미제가 존재하는 한 자위적억제력을 스스로 내놓는것은 곧 죽음이라는 피의 교훈을 뼈속깊이 새겨주고있다.

만약 우리가 미국의 핵위협공갈에 대처하여 핵보유를 제때에 결심하지 않았더라면 조선반도는 다시금 전쟁의 불도가니속에 빠져들었을것이다.

지난해 미국전략국제문제연구소는 아시아에서 미국의 리익에 저촉되는 방향으로 힘의 균형이 지속적으로 변화되고있다고 밝혔다.(전문 보기)

 

[Korea Info]

무모한 망동으로 초래될 파국적후과에 대해 미국은 심사숙고하라

주체106(2017)년 10월 2일 로동신문

 

민주꽁고에서 집회 진행, 성명 발표

 

우리 국가의 《완전파괴》를 떠벌인 트럼프의 미치광이나발을 규탄하는 집회가 9월 24일 민주꽁고에서 진행되였다.

집회에는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 민주꽁고-조선친선 및 련대성협회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집회에서는 성명이 발표되였다.

성명은 유엔총회연탁에서 한 미국대통령의 발언은 전세계를 경악시키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세계최대의 공식외교무대인 유엔에서 평화적인 한 주권국가를 완전히 괴멸시키겠다고 한 미국대통령의 반인륜적인 폭언은 호전광의 본색을 그대로 드러내놓은것으로 된다.

이것은 적대세력들의 가증되는 제재압살책동속에서도 핵억제력을 백방으로 다져온 조선의 자위적조치들이 천백번 정당하다는것을 다시한번 실증해주었다.

트럼프의 무지막지한 발언은 조선으로 하여금 핵무력강화의 길에서 단 한치도 물러서지 말아야 한다는 결심을 더욱 굳게 다지게 하였다.

한 주권국가를 《불량배국가》라고 터무니없이 몰아대는 철면피한 미국을 어떻게 불러야 하는가.

우리는 국제공동체의 국가수반들이 조선반도문제를 주권국가의 경제를 질식시키고 제도를 전복하는 범죄적이며 반인륜적인 방법으로가 아니라 유엔헌장과 국제적정의에 부합되게 해결하여야 한다고 주장한다.

우리는 정의와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 진보적인민들과 함께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기 위한 조선의 자위적조치들을 적극 지지한다.

 

인도네시아인사들 강조

 

우리 국가와 인민을 《완전파괴》하겠다는 전대미문의 선전포고를 한 미국집권자의 히스테리적망언을 규탄하여 인도네시아인사들이 9월 26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인도네시아선봉자당 중앙지도리사회 총서기 리스띠얀또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유엔무대에 처음으로 나타난 트럼프는 세계면전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완전괴멸》시키겠다고 폭언하였다.

조선반도의 긴장상태가 최절정에 달하고있는 때에 한 트럼프의 망발은 공화국에 대한 뿌리깊은 적대시정책의 집중적인 표현이 아닐수 없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반미성토장으로 화한 유엔무대

주체106(2017)년 10월 2일 로동신문

 

국제사회의 커다란 관심속에 지난 9월 12일 유엔본부에서는 유엔총회 제72차회의가 개막되였다.회의에는 우리 나라를 비롯하여 190여개 나라와 지역의 대표단, 대표들이 참가하였다.

수많은 나라들은 이번 회의가 침략과 전쟁을 반대하고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도모하는 등 국제적의무에 충실하기를 바랐다.

그러나 회의흐름은 미국대통령 트럼프의 광태로 하여 시작부터 그에 배치되게 흘렀다.

유엔무대에 처음으로 나서서 연설이랍시고 내뱉은 트럼프의 망발은 각국의 대표들을 아연실색케 하였다.극도의 오만성에 사로잡힌 트럼프는 연설시작부터 목에 피대를 세우며 비위에 거슬리는 나라들을 상대로 갖은 험담과 비난을 마구 쏟아냈다.

트럼프는 우리 나라에 대해 《완전파괴》라는 력대 그 어느 미국대통령에게서도 들어볼수 없었던 전대미문의 무지막지한 미치광이나발을 불어댔는가 하면 이란을 《부패한 독재국가》, 《살인정권》으로 묘사하면서 이 나라가 중동지역을 불안정하게 만들고 《테로를 지원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이란핵합의가 미국에 있어서 《골치거리》라고 묘사하면서 핵합의에서 탈퇴하겠다고 으름장을 놓기도 하였다.또한 베네수엘라를 《사회주의독재국가》로 마구 헐뜯으면서 얼토당토않은 잡소리들을 줴쳐대기도 하였다.

그의 광언을 들으며 세계의 모든 나라 국가지도자들과 고위외교인물들은 도대체 트럼프가 한 나라를 대표하는 대통령이 옳긴 옳은가고 의문을 표시하였다.그도그럴것이 트럼프가 주권국가들에 대한 비방중상에 열을 올리던 나머지 힘에 의한 세계지배야망을 로골적으로 드러내놓았기때문이다.

유엔무대는 정신이상에 걸려 주권국가들을 함부로 헐뜯은 트럼프를 규탄하는 성토장으로 화하였다.

짐바브웨대통령 무가베는 연설에서 다른 국가들을 위협하는 트럼프의 망발을 듣고 세계가 충격과 혼란에 빠졌다고 하면서 신랄히 비난하였다.그는 트럼프에게 주권국가의 《절멸》과 같은 천박하고 위협적인 고함을 지를것이 아니라 민족자결과 평화를 도모하고 세계에 단합과 협조분위기를 조성하는 《아름다운 트럼베트》를 연주할것을 권고한다고 야유하였다.

베네수엘라외무상은 기자회견을 열고 트럼프의 연설을 자기 나라 정부에 대한 란폭한 내정간섭으로 규탄하면서 트럼프는 1980년대 랭전시기에로 되돌아가고있는 백인우월주의자라고 비난하였다.계속하여 세계에는 제국주의가 더이상 발붙일 곳이 없으니 미국은 모든 나라 인민들을 노예화해보려는 침략기도를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고 언명하였다.

이란대통령 하싼 루하니는 트럼프의 위협적인 발언은 무지하고 악의에 찬것으로서 허위정보와 무근거한 주장들로 가득차있다고 단죄하였다.

꾸바외무상도 2 500만명의 사람들이 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완전히 파괴하겠다고 한 트럼프의 위협적인 망발을 전면배격한다고 하면서 전쟁은 조선반도와 그 주변국들에 사는 수억명의 사람들의 생존을 위협할것이라고 경고하였다.미국이 7 000억US$의 군비를 지출할것이라고 발표한데 대해서도 무력사용위협과 침략적인 핵군사교리추진책동을 강력히 반대규탄한다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하수인의 가련한 처지

주체106(2017)년 10월 2일 로동신문

 

일본이 미국의 하수인으로서의 가련한 모습을 또 한번 세상에 드러내보였다.

얼마전 미군은 일본의 오끼나와현 가데나미공군기지에서 락하훈련을 진행하였다.현지주민들과 자치체들이 이에 강하게 반발해나선것은 물론 오끼나와현이 이를 중지할것을 요구해나섰다.

미군의 락하훈련은 1996년에 있은 미일사이의 합의에 따라 오끼나와현의 이에섬보조비행장에서만 진행하게 되여있다.그러나 미군은 이것을 무시하고 가데나미공군기지에서 락하훈련을 또다시 강행하였다.이곳에서의 미군의 락하훈련은 올해에 들어와서만도 4월과 5월에 이어 3번째라고 한다.

가데나미공군기지에서의 락하훈련은 《례외적인 경우》로만 한정하고있다.

주일미군은 바로 이 《례외적인 경우》라는것을 턱대고 안하무인격으로 놀아대고있다.

지난 시기 오끼나와주둔 미군의 락하훈련으로 말미암아 오끼나와에서는 미군병사들과 물자들이 민간지역에 떨어져 사고가 꼬리를 물고 일어났다.언제인가는 락하산에 매단 운수기재가 떨어져 한 학생이 목숨을 잃는 참사까지 빚어진적이 있었다.

일본당국이 여러차례나 훈련중지를 요구해나섰으나 미군은 이에 아랑곳하지 않았다.오히려 미군은 《일미 두 나라 정부가 이미 합의한것》이라고 주장하면서 락하훈련을 이곳에서도 할수 있다는 성명까지 발표하여 일본당국자들을 아연케 만들었다.

이와 관련하여 오끼나와현 지사는 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분개함을 금할수 없다.제 하고싶은대로 하겠다는것이다.》라고 하면서 가데나에서 락하훈련을 계속 강행하려는 미군의 파렴치한 행위를 강하게 비난하였다.

하지만 미군의 행위를 단호히 저지시키지 못하는것이 일본의 가련한 처지이다.정부는 중지요구나 하는것으로 그치고있다.

현실이 보여주다싶이 미일관계는 철두철미 상전과 하수인의 관계이다.

싫든좋든 상전의 의사와 요구를 따르게 되여있는것이 일본에 차례진 숙명이다.

제2차 세계대전후 일본은 해외팽창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자기 나라를 미군의 군사기지로 떠맡겼다.

현재 주일미군의 70%이상이 오끼나와섬에 배치되여있다.미군은 이곳에 둥지를 틀고있으면서 현지주민들의 안전문제같은것은 안중에도 두지 않고있다.말이 일본인들이 주인이지 진짜주인행세를 하며 활개치는것은 미군이다.

미군병사들은 이곳에서 살인, 략탈, 강간, 파괴 등 각종 범죄를 거리낌없이 감행하고있다.더우기 미군의 끊임없는 군사연습소동으로 하여 이곳 주민들은 발편잠을 자지 못하고있다.특히 때없이 계속되는 군용기들의 리착륙소음과 꼬리를 물고 일어나는 미군에 의한 각종 사고들은 기지주변사람들로 하여금 매일, 매 시각 불안과 공포감을 느끼게 하고있다.

사고가 잦은 미해병대의 수직리착륙수송기 《오스프레이》의 비행으로 하여 현주민들의 불안과 공포는 더욱 증대되고있다.지난 8월에 오스트랄리아 앞바다에서 오끼나와주둔 미해병대소속 《오스프레이》가 추락사고를 일으켜 바다물속에 처박히자 현주민들은 모두가 가슴이 서늘해하였다.

일본의 민심은 온갖 불행과 고통을 들씌우는 주일미군기지를 하루빨리 철페할것을 요구하고있다.

그러나 상전의 요구를 거역하다가는 눈밖에 날수 있다고 타산한 일본정객들은 자기 나라 사람들의 고통같은것은 안중에도 없이 비굴한 자세를 취하고있다.일본반동지배층은 그토록 말썽많은 후덴마미공군기지의 현내이설공사도 저들이 전적으로 자금을 부담하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저주의 대상-정치망나니

주체106(2017)년 10월 2일 로동신문

 

미국대통령이라고 하는 트럼프가 유엔무대에서 여러 주권국가들을 미친개 짖어대듯이 마구 헐뜯어 온 세계를 경악시켰다.많은 나라들에서 트럼프가 정치인이라기보다 깡패두목, 정치망나니, 파쑈폭군이라는 규탄과 분노의 목소리가 터져나왔다.

트럼프는 국내에서도 사람들을 모독하는 망발을 계속 늘어놓아 각계층 미국인들의 비난과 조롱의 대상으로 되고있다.

얼마전 미국에서 이달에 개막되는 미국 NBA(전국롱구협회)련맹전을 앞두고 각 팀들에 대한 취재가 진행되였다.이 과정에 선수들이 트럼프에 대한 비평을 늘어놓았다.

체육계에서 트럼프의 정책에 대해 비난하는 목소리가 울려나오자 그에 성이 독같이 난 트럼프가 미친개본성을 그대로 드러내놓으며 또 험담을 늘어놓았기때문이다.

NBA 이전 선수 마이클 죠단은 어느 한 신문에 기고한 글에서 《평화적으로 자기의 의견을 표명할 권리를 행사하는 사람들을 나쁜 놈으로 취급해서는 안된다.》라고 하면서 트럼프를 정면에서 공격해나섰다.어느 한 팀에서 흑인선수들의 기둥으로 되고있는 한 미국인은 체육계에 폭언을 한 트럼프를 로골적으로 비판하였다.다른 선수도 《트럼프의 발언은 무례하다.》라고 말하였다.

현실이 보여주다싶이 트럼프는 상대가 누구이든 관계없이 광태를 부리고있다.이런 미치광이가 대통령을 해먹고있는 미국에서 국사가 잘될리 없다.온통 뒤죽박죽이다.

행정부내에서는 퇴임바람이 세차게 일고있다.대통령 국가안보보좌관 마이클 플린, 미련방수사국 국장 제임스 코미, 백악관 대변인 숀 스파이서를 비롯하여 측근들이 백악관을 떠나갔다.미국력사에 행정부가 발족된지 몇달도 안되여 대통령측근들이 이렇게 무더기로 떨어져나간적은 없었다고 한다.

이주민관련행정명령발표, 빠리협정에서의 탈퇴선언 등 그릇된 정책들을 내놓고 시행하고있는것으로 하여 국내에서는 각계층의 불만과 분노가 날이 갈수록 커지고있다.미국내에서 혼란이 심화되자 공화당소속 국회의원들도 《트럼프는 복수심이 강하고 자제력이 없으며 안목이 좁다.》고 혹평하였다.

분석가들은 트럼프가 집권한 후 미국에서 국사가 혼탕되고 사회분렬이 날로 커가고있으며 대외적으로 미국의 고립이 촉진되고있다고 주장하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웹 우리 동포》후원 안내
カレンダー
2026年7月
« 6月    
 12345
6789101112
13141516171819
20212223242526
2728293031  
最近の記事
年度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