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투고 : 얼마나 보기 민망스러웠으면
알려진데 의하면 북남관계가 악화된 현 상황을 놓고 최근 남조선의 전 통일부 장관들이 현 집권당국의 《대북정책》을 비난하면서 여러가지 제언을 하였다고 한다.
《현 남북관계악화는 철저히 <탈북자>단체의 대북삐라살포문제에 적극 대처하지 못한 <정부>와 여당의 잘못때문이다.》,《<정부>가 북에 모욕과 수모를 당하게 만든것은 사실 미국이다.》, 《그동안 판문점선언, 9. 19평양공동선언, 남북군사분야합의서리행에 미국이 발목을 잡았다.》, 《미국의 승인을 기다린다면 백년이 가도 안된다.》, 《미국의 허락을 받으려고만 하지 말고 남북사이에 할수 있는 일은 치고나가야 한다.》, 《우리가 미국에 대해서 할 말을 해야 한다. 미국과 책상을 치고 고함을 지를수 있는 용기가 없으면 남북관계는 한발자국도 못나간다.》…
여기서 눈여겨보게 되는것은 오늘날 북남관계가 파국에 처한것이 미국에 얽매여 자기가 한 말과 약속을 전혀 리행하지 못한 무맥무능한 남조선당국에 전적인 책임이 있음을 지적하고있다는 점이다.
사실 남조선당국은 우리와 손잡고 큰일을 칠것처럼 놀아대였지만 민족앞에 해놓은것이란 아무것도 없으며 결과는 허무맹랑하기 그지없다.
오히려 외세와 야합하여 동족을 겨냥한 합동군사연습과 각종 첨단전쟁장비구입에 열을 올리고 인간쓰레기들의 반공화국삐라살포망동을 묵인조장하는것과 같은 배신행위를 일삼아왔다.
현 집권층의 이러한 지각없고 신의없는 짓거리가 얼마나 보기 민망스러웠으면 전 통일부 장관들까지 나서서 충고하겠는가 하는것이다.
말과 행동이 다르고 겉과 속이 너무도 판이한 남조선당국에 대한 우리의 신뢰는 산산쪼각이 났으며 배신자들과 쓰레기들이 저지른 죄값을 깨깨 받아내는것은 국론으로 되였다.
남조선당국이 아직도 어리석은 몽상에서 깨여나지 못한채 《대화와 소통》이니, 《남북의 련대와 협력》이니 하며 설레발치고있지만 그 대가가 얼마나 큰가를 계속 통감하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인간쓰레기들의 추악한 정체를 다시금 폭로한다(1)
지금 신성한 우리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건드리는 더러운 인간쓰레기들의 삐라살포란동에 온 겨레가 치솟는 격분을 금치 못해하고있다.
부모처자도 조국도 배신한 변절자들, 제 개인의 치부를 위해 민족의 운명은 안중에도 없이 너절한 휴지장에 명줄을 걸고 발광하는 인간쓰레기들의 란동에 누구인들 격분하지 않을수 있겠는가.
민족의 치솟는 중오심을 안고 온갖 거짓과 날조, 모략으로 일관된 구정물같은 궤변을 쏟아내면서 동족간에 불신과 대결을 야기시키는 짐승만도 못한 인간추물들의 추악한 정체를 다시금 폭로한다.
박상학 《자유북한운동련합》 대표
사랑에는 보답이 따라야 한다. 그를 저버리는것은 인간이 아니다.
박상학은 그 애비부터가 돈에 눈이 어두워 역적행위도 서슴없이 저지른 중범죄자, 도주자이다.
그 애비는 원래 일본땅에서 온갖 민족적천대와 인간이하의 멸시를 받으며 살다가 재일동포들에 대한 우리 조국의 뜨거운 사랑과 은정으로 귀국의 배길이 열려 따사로운 공화국의 품에 안겨서야 비로소 인간으로서의 참다운 삶을 누릴수 있게 되였다.
조국의 배려로 박상학의 애비는 우리 나라 대외사업부문의 중요한 직책을 맡아안았다. 돈과 물욕에 환장이 된 애비놈은 은혜로운 조국의 사랑에 심혈을 다 바쳐 보답할 대신 자기의 직무를 리용하여 나라의 귀중한 문화재를 훔쳐 해외에 팔아먹었으며 국가자금까지 횡령하였다. 나중에는 국가비밀을 절취하는 간첩행위도 서슴없이 감행하였다. 조국과 인민을 배반한 엄중한 반역죄가 탄로나게 되자 일본으로 도주한 중범죄자, 더러운 역적이 바로 박상학의 애비였다.
그 애비에 그 아들이라고 박상학 역시 제 애비처럼 일하기 싫어하고 돈에 눈이 벌개서 돌아치며 온갖 악행을 다한 수전노, 범죄자, 배신자이다.
나라에서는 추울세라 더울세라 뜨거운 사랑을 기울여 보살펴주고 대학에도 입학시켜주었다. 일본에 있었다면 대학공부는커녕 제 목숨조차도 부지하지 못했을 박상학이였다.
원래부터 일하기 싫어하고 놀기를 좋아하면서 부화방탕한 생활만을 추구한 박상학은 여기저기 떠돌이를 하며 도적질만 일삼았다. 대학기간 이자는 이 핑게 저 핑게를 대면서 강의와 사회정치활동에 제대로 참가하지 않았으며 특히 공동로동에는 한번도 얼굴을 내민적이 없었다. 공부하기 싫어하고 건달을 부리며 퇴페적인 생활만을 추구하던 박상학은 결국 본과에도 진학하지 못하고 반년도 못되여 퇴학되고말았다.
돌격대생활을 하는 기간에도 재일귀국공민들의 생활을 잘 돌봐주고 적극 내세워주는 나라의 믿음과 사랑을 교활하게 악용하여 편안한 자리만을 골라가면서 현장에는 나가지 않고 뒤골방에 들어앉아 무위도식할 궁냥만을 하였다. 돈이 될수만 있다면 막돌도 금돌이라고 팔아먹을 이 사기협잡군은 갖은 오그랑수를 써서 돌격대의 자금과 자재를 야금야금 절취하여 제 주머니에 채워넣었으며 자기 잘못도 다른 사람에게 교묘하게 들씌우는 비렬한짓도 서슴지 않았다.
박상학은 돈에 미쳐돌아치던 나머지 동생과 함께 고려청자매병을 비롯하여 나라의 귀중한 민족문화재들을 훔쳐 해외에 팔아먹는 극악한 범죄행위를 감행하였다. 해당 기관에 적발, 단속되여 법적처벌을 받게 되자 죄과를 반성할 대신 자기를 키워주고 내세워준 어머니조국을 배반하고 남조선으로 도주하였다.
제 버릇 개 못준다고 이자는 남조선에 가서도 부패타락한 생활과 동물적인 향락에만 물젖어 돌아쳤다. 제놈의 더러운 야욕을 채우기 위한 몇푼의 돈을 바라고 남조선당국의 적극적인 지원과 부추김밑에 악랄한 반공화국모략질을 일삼으며 동족대결의 돌격대노릇을 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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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역겨운 광대놀음으로 차례질것은
지금 남조선에서 《6. 25전쟁 70주년 사업추진위원회》라는것이 나오고 력사자료특별전시회, 그 무슨 《3대주요전투》를 모방한 반공《전승식》과 위로연, 전투상황재연관람 등을 잡다하게 벌려놓으려 하고있다.
지난 세기 50년대 미제와 매국역적들이 우리 조국강토를 피로 물들이고 우리 민족에게 커다란 희생과 불행을 들씌운 침략전쟁을 《기념》한다는것인데 과연 제 정신이 있는지 묻지 않을수 없다.
어떻게 침략자들과 매국노무리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시하고 가장 야만적이고 반인륜적인 침략전쟁을 도발한 날을 명절처럼 《기념》할수 있는가.
이러한 히스테리적망동은 외세와 야합하여 북침전쟁을 도발한 저들의 죄악을 가리우고 조선전쟁에서 당한 쓰디쓴 참패를 《승리》로 둔갑시키기 위한 유치한 기만극에 지나지 않는다.
더우기 인간쓰레기들의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와 이를 묵인조장한 남조선당국의 배신적처사로 하여 북남관계와 조선반도정세가 험악한 국면에로 치닫고있는 때에 벌어지는 대결광대극은 우리에 대한 또 하나의 용납 못할 도발망동이 아닐수 없다.
앞에서는 《대화》와 《협력》을 떠들고 뒤에서는 동족대결을 고취하며 제2의 북침전쟁도발에 미쳐돌아가는것이 바로 남조선당국의 흉심이다.
침략과 전쟁, 시체와 죽음을 찬미하는자들이 가닿게 될 종착점은 파멸의 무덤뿐이며 거기서 듣게 될것은 비참한 장송곡뿐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파렴치한 책임회피수법은 통할수 없다
보도된바와 같이 지난 16일 한적하기 그지없는 개성공업지구에 아무 쓸모없이 방치되여있던 북남공동련락사무소가 요란한 폭음과 함께 형체도 없이 무너져내렸다.
이와 관련하여 그 누구보다 자기의 책임을 무겁게 통감해야 할 당사자가 바로 남조선당국이다.그런데 지금 우리의 정당한 조치에 대해 볼썽사납게 놀아대는 태도를 보면 아연함을 금할수 없다.
얼마전 청와대의 안전보장회의라는데서는 《강한 유감》이니, 《사태의 책임》이니 하는 온당치 못한 소리들이 울려나왔고 군부호전광들은 도적이 매를 드는 격으로 그 누구의 《도발》이니, 《강력한 대응》이니 하고 기염을 토하였다.
도발은 저들이 걸고 도리여 그에 대응한 우리의 정당한 조치를 《도발》로 매도하는 남조선당국의 파렴치한 망동은 우리에게 절대로 통하지 않으며 적은 역시 적이라는것을 다시한번 확인시켜줄뿐이다.
지금 북남관계가 수습할수 없는 상태에 빠지게 된것은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을 건드린 인간쓰레기들의 도발적인 반공화국삐라살포놀음때문이며 남조선당국은 이것을 묵인한 장본인이다.그에 대한 죄의식이라고는 꼬물만큼도 없이 제편에서 우리의 대응조치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시비질하며 사태의 책임을 전가하려는 남조선당국의 비렬한 행태는 역겹기 그지없다.하지만 제아무리 변신술에 능하고 책임을 남에게 넘겨씌우는 요사스러운 언변을 늘어놓는다고 해도 사태의 본질과 도발자들의 정체는 가리울수 없으며 죄는 지은데로 가기마련이다.
돌이켜보면 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은 채택된 때로부터 지금까지 어느 한 조항도 제대로 실행된것이 없다.그것은 말로만 《합의리행》에 대해 떠들고 실지 행동에서는 이쪽저쪽 눈치만 살피면서 제 할바를 전혀 하지 않는 남조선당국의 고질적인 사대근성과 무책임한 태도가 초래한것이다.남조선당국의 배신행위로 하여 북남합의는 사실상 파기된지 오래며 사태가 지금과 같은 험악한 지경에까지 이르게 되였다.
북남합의가 리행될 전망이 전혀 보이지 않고 남조선당국과 더 마주앉을 일도 없는 조건에서 북남공동련락사무소가 더이상 존재할 명분이 없다는것은 너무도 명백하다.지금까지 남조선당국이 그런 쓸모도 없는 건물을 붙들고 한짓이란 그것을 저들의 《대북정책의 성과》로 요란스럽게 광고하면서 치적쌓기놀음을 한것뿐이다.
이번에 우리의 단호한 결단에 의하여 그 유명무실한 존재가 마침내 허물어졌다.그에 대해 사람들은 무너질것이 무너졌다, 북남관계개선을 위해 누구나 절실한 해결을 바라는 현안들은 다 외면해버리고 책임회피와 실속없는 말공부만 일삼아온 남조선당국의 온당치 못한 처사가 불러온 필연적결과이라고 한결같이 말하고있다.
우리와 합의한 모든것을 헌신짝처럼 줴버리고 북남관계의 총파산을 불러오고있는 장본인들이 오히려 우리를 터무니없이 걸고들며 《응분의 책임》을 운운하는것은 실로 어이없는짓이다.남조선당국은 누구를 걸고들기 전에 저들이 무슨짓을 저질러놓았는가 하는것을 뼈아프게 깨달아야 한다.
우리를 실제적인 대응조치에로 떠민것이 다름아닌 남조선당국이다.(전문 보기)
우리의 징벌
대규모적인 대남삐라살포투쟁을 위한 준비가 본격적으로 추진되고있다는 가슴후련한 소식이 전해졌다.
초보적인 도의마저 상실한 남조선것들에 대한 격노한 민심이 출판기관들에서 찍어내는 한장한장의 삐라에 그대로 담겨지고있다.
북남관계를 결딴내고 친미사대로 민심의 버림을 받은 남조선당국의 죄행이 조목조목 적라라하게 까밝혀져있다고 한다.
그것은 곧 우리 조국의 가장 신성한 존엄과 권위에 도전해나선 인간쓰레기들과 이놈들의 치떨리는 죄행을 묵인해온자들에 대한 징벌의 폭탄이다.
《온 남쪽땅을 삐라로 뒤덮는대도 직성이 풀리지 않을것 같습니다.그놈들이야말로 천벌을 맞아야 할것들입니다.》
이것은 한 전쟁로병의 심정만이 아니다.온 나라 전체 인민이 쓰레기들이 서식하는 더러운 남쪽땅에 삐라소나기를 퍼붓겠다고 단단히 벼르고있다.
그럴수밖에 없지 않은가.
지금까지 우리가 얼마나 넓은 아량과 인내를 가지고 북남관계개선을 위해 노력해왔는가.따질것도 많았고 결산할것도 많았다.
하지만 분렬과 대결의 력사에 종지부를 찍고 평화와 통일의 새시대를 열어나가야 한다는 민족적사명감으로부터 모든것을 참아왔다.
우리 인민의 치솟는 분노를 눅잦히기에는 놈들이 저지른 죄과가 너무도 크다.
가장 신성한 최고존엄을 감히 모독해나선 쓰레기들과 이를 묵인한 배신자들을 철저히 징벌하려는 우리 인민의 보복열기는 날이 갈수록 더욱 고조되고있다.
북남사이의 모든 통신련락선들이 완전차단되고 북남공동련락사무소가 형체도 없이 무너져내린데 이어 대규모적인 대남삐라살포투쟁을 위한 준비가 본격적으로 추진되고있는것은 우리 인민의 격앙된 대적의지의 반영이다.
누워서 침뱉기라는 말이 있다.
지금 남조선당국자들이 저들은 할짓, 못할짓 다하면서도 우리의 보복행동들을 놓고 이러쿵저러쿵 아부재기를 치고있는데 우리 인민을 모독하고 우롱하려들 때 그에 따른 응분의 대가를 치르게 되리라는것을 이미 생각했어야 하는것이 아닌가.
지금 각급 대학의 청년학생들이 해당한 절차에 따라 북남접경지대개방과 진출이 승인되면 대규모의 삐라살포투쟁을 전개할 만단의 태세를 갖추고있다.
남녀로소모두가 분노로 치를 떨며 심장의 피를 끓이고있다.
죄와 벌은 한줄기에서 자란다.
북남관계를 깨뜨리려고 작심하고 나선 저들의 더러운 정체를 여지없이 드러낸 남조선당국자들은 분노한 우리 인민의 징벌을 면치 못할것이다.(전문 보기)
경기도 파주지역 시민단체와 주민들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의 중단을 주장
남조선 《련합뉴스》의 보도에 의하면 경기도 파주지역 시민단체와 주민들이 19일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를 중단할것을 주장하였다.
시민단체와 주민들은 성명을 통해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는 《표현의 자유》가 아니라 평화롭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을 송두리채 흔드는 적대행위일뿐이라고 밝혔다.
성명은 남북관계를 악화시키고 주민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모든 행위를 반대한다고 하면서 《정부》가 해당한 법제정으로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를 근원적으로 차단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인천시민단체들 《탈북자》쓰레기들의 란동을 중지시킬것을 당국에 요구
보도에 의하면 평화도시만들기인천네트워크 등 인천지역 18개 시민단체가 19일 《탈북자》쓰레기들의 반공화국삐라살포란동을 중지시킬것을 당국에 요구하였다.
단체들은 공동성명을 통해 《탈북자》쓰레기단체들이 인천시 강화군 등지에서 또다시 삐라살포행위를 강행하려 하고있다고 하면서 이것은 강화도주민들은 물론 이 땅의 국민모두의 생명을 위협하는 행위라고 단죄하였다.
인천지역 주민들은 판문점선언을 리행하여 평화로운 세상이 오길 기대하지만 《탈북자》단체들의 계속되는 반공화국삐라살포 등 적대행위로 남북관계가 최악의 위기에 처하였다고 단체들은 밝혔다.
단체들은 《정부》와 인천시가 《탈북자》단체들의 망동을 사전에 막아야 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강화군은 쓰레기집단이 모여들 지역들을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집합금지지역으로 고시하기로 하였다.(전문 보기)
현 사태의 책임은 남조선당국에 있다고 주장
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서울진보련대 등 170여개의 서울지역 시민사회단체가 18일 청와대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북남합의를 리행하지 않은 남조선당국을 규탄하였다.
발언자들은 현 남북관계파탄의 책임이 남북합의를 지키지 않은 현 《정부》에 있음을 뼈아프게 인정해야 한다고 말하였다.
《정부》가 얼마든지 남북합의를 리행할수 있었으나 미국과의 협의를 우선시하였다고 그들은 단죄하였다.
그들은 미국의 눈치를 볼것이 아니라 남과 북이 신뢰할수 있는 모든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남조선미국워킹그룹을 해체하고 반공화국삐라살포금지법을 제정하며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을 중지해야 한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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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의하면 진보련대, 시민사회단체련대회의, 《한국종교인평화회의》 등 진보단체들과 종교계가 17일 비상시국회의를 가지고 남조선당국을 규탄하였다.
단체들은 선언문을 통해 남북관계가 심각한 위기에 처하였다고 주장하였다.
이것은 《정부》가 남북선언을 리행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말만을 외우면서 실질적인 대책을 취하지 않았기때문이라고 단체들은 단죄하였다.(전문 보기)
격앙된 대적의지의 분출 -대규모적인 대남삐라살포투쟁을 위한 준비 본격적으로 추진-
【평양 6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우리의 가장 신성한 최고존엄을 건드리며 전체 조선인민을 참을수 없게 모독한 쓰레기들과 배신자들에 대한 분노와 보복응징의 열기가 더욱 극렬해지고있다.
절대로 다쳐서는 안될 무엇을 잘못 다쳐놓았는가를 뼈아프게 새겨주기 위한 우리 인민의 보복성전은 죄악의 무리들을 단죄하는 대남삐라살포투쟁에로 넘어갔다.
초보적인 도의마저 상실한 남조선것들에게 징벌의 삐라를 가슴후련히 뿌리려는 격노한 민심에 따라 각지에서는 대규모적인 대남삐라살포를 위한 준비사업이 맹렬히 추진되고있다.
출판기관들에서는 북남합의에 담은 온 겨레의 희망과 기대를 2년세월 요사스러운 말치레로 우롱해온 남조선당국자들에게 무차별적으로 들씌울 대적삐라들을 찍어내고있다.
북남관계를 결딴내고 친미사대로 민심의 버림을 받은 남조선당국의 죄행을 조목조목 적라라하게 성토하는 론고장, 고발장들이 남조선것들에게 배신의 대가가 얼마나 참혹한가를 골수에 박아주려는 대적의지의 분출마냥 산같이 쌓이고있다.
지금 각급 대학의 청년학생들은 해당한 절차에 따라 북남접경지대개방과 진출이 승인되면 대규모의 삐라살포투쟁을 전개할 만단의 태세를 갖추고있다.
죄는 지은데로 가기마련이다.
여직껏 해놓은짓이 있으니 응당 되돌려받아야 하며 한번 당해보아야 얼마나 기분이 더러운지 제대로 알수 있을것이다.
남조선당국자들은 참으로 곤혹스러운 시간을 겪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요사스러운 말장난을 걷어치워야 한다
속 검은자일수록 비단두루마기를 입는다는 말이 있다.풍전등화의 신세에 처한 북남관계와 관련하여 남조선당국자들이 놀아대고있는 모양이 꼭 그 격이다.
최근 남조선당국자들은 인간쓰레기들의 삐라살포망동을 《일부의 소행》으로, 《불편하고 어려운 문제》로 매도하는 한편 《강력대처》와 《방지법채택》을 운운하며 노죽을 피워대고있다.그런가 하면 그 무슨 《소통부족》이니, 《지속가능한 평화》니 하는 낯간지러운 수작들을 늘어놓으면서 우리더러 《대화의 장으로 나와야 한다.》고 하고있다.
서푼짜리 말장난이라고밖에는 달리 표현할수 없다.
남조선당국자들이 지은 죄로 하여 뒤가 켕긴 나머지 궁색한 변명을 늘어놓으며 무척 모지름을 쓰고있지만 행차뒤 나발이 아니겠는가.
그 어떤 요설로써도 저들의 범죄적정체를 가리울수 없으며 북남관계의 현 상황을 되돌릴수 없다.
남조선당국자들은 작심을 하고 북남관계를 오늘과 같은 험악한 지경에 몰아넣은 장본인이다.
북남관계에 조성된 엄중한 현 사태는 전적으로 인간쓰레기들의 반공화국삐라살포망동과 그를 묵인한 남조선당국때문에 초래되였다.
알려진바와 같이 버러지같은자들이 벌려놓고있는 삐라살포소동은 북남관계파국의 근원으로, 지탄의 대상으로 되여왔다.
남조선자체에서도 커다란 물의를 일으키는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는 결코 해결이 어려운 난문제가 아니다.
《해양환경관리법》, 《고압가스안전관리법》 등 현행《법》으로도 얼마든지 삐라살포를 막을수 있다는것이 여론의 한결같은 주장이다.하물며 모든 권력과 기구를 틀어쥔 남조선당국으로서야 더 말해 무엇하겠는가.
더우기 북과 남은 력사적인 판문점선언과 북남군사분야합의서를 통해 군사분계선일대에서 삐라살포를 비롯한 모든 적대행위를 금지하기로 온 민족앞에 확약하였다.
그러나 남조선당국자들에게는 애당초 반공화국삐라살포를 중단시킬 생각도 의지도 없었다.판문점선언과 북남군사분야합의서같은것도 안중에 없었다.있었다면 인간쓰레기들이 감히 전연일대를 돌아치며 무엄하기 짝이 없는 반공화국삐라들을 살포하는 망동을 강행하지 못하게 하였을것이다.
남조선당국자들이 사람값에도 들지 못하는 쓰레기들이 벌려놓는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가 몰아올 파국적후과에 대해 전혀 생각하지 않았다는것도 말이 되지 않는다.곡절많은 북남관계의 력사가 새겨주는 교훈이 얼마나 많은가.
결국 남조선당국자들의 그릇된 처사로 말미암아 북남관계는 끝끝내 파국에로 치달았다.
오늘 북남관계에 조성된 엄중한 사태는 철두철미 인간쓰레기들의 반공화국삐라살포와 그것을 묵인한 남조선당국의 반역적망동의 필연적산물이다.
남조선당국자들은 응당 저들의 죄악에 대해 심각히 반성해봤어야 옳다.하지만 오늘까지도 잘못을 솔직히 인정하는것을 한사코 회피하면서 쓰레기들의 망동을 저지시킬 변변한 대책 하나 내놓지 않고있다.(전문 보기)
북남관계를 파국으로 몰아간 남조선당국을 규탄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국민주권련대와 청년당, 대학생진보련합이 15일 청와대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북남관계를 파국으로 몰아간 당국을 규탄하였다.
발언자들은 현 《정부》가 4.27판문점선언과 남북군사분야합의사항을 전면위반하는 행위들을 저지르면서도 북과의 관계개선을 떠드는 등 이중적행태를 보이고있다고 비난하였다.
남북관계가 최악의 상황에 빠지게 된것은 당국이 남북간의 합의보다 미국을 중시했기때문이라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미국의 허락을 받는 남북관계발전, 미국의 승인을 받은 통일이란 있을수 없다고 하면서 그들은 당국이 국민과 민족의 힘을 믿고 남북관계발전에 당당히 나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이어 회견문을 발표하였다.
회견문은 상상도 할수 없었던 일들이 왜 벌어지고있는가를 현 《정부》가 스스로 잘 알것이라고 까밝혔다.
당국이 적대행위를 중지하기로 한 북과의 합의를 어기고 삐라살포와 무기반입, 전쟁연습을 지속적으로 벌려왔다고 단죄하면서 회견문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결국 현 《정부》는 북과의 합의를 지킬 생각도, 남북관계개선의 의지도 애초에 없었다고밖에 볼수 없다.
2018년에 보여준 모습은 그저 지지률을 올리기 위한 정략적행위에 불과했던것이다.
오늘의 이 사태를 자초한 현 《정부》는 자신의 잘못을 똑똑히 알아야 할것이다.
남북합의 위반한 문재인《정부》 규탄한다!
《한미동맹》에 매달리는 청와대는 반성하라!
남북관계를 정략적으로 리용한 문재인《정부》 규탄한다!(전문 보기)
조선반도정세를 격화시키는 미국과 남조선당국을 단죄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범민련 남측본부와 민주로총, 진보련대, 《불평등한 행정협정개정 국민련대》를 비롯한 단체들이 13일 서울에 있는 미국대사관주변에서 집회를 가지고 조선반도정세를 격화시키는 미국과 남조선당국을 단죄하였다.
발언자들은 《정부》가 《탈북자》들의 삐라살포행위를 방치하고 미군의 《싸드》배치와 생화학실험에 대해 굴종적인 태도를 취하여 남북관계를 파국에로 몰아갔다고 말하였다.
민족자주를 실현하자면 미군부터 이 땅에서 몰아내야 한다고 하면서 그들은 거족적인 반미활동을 벌려나갈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이어 기자회견을 가진 단체들은 회견문을 통해 《정부》가 미국의 눈치를 보면서 남북사이의 합의사항을 어느 하나 진척시키지 않았다고 비난하였다.
지어 미국과 공조하여 조선반도평화를 위협하는 군사연습을 감행하고 천문학적액수의 자금을 들여 전쟁장비를 끌어들이면서 반공화국적대행위로 북과의 합의를 정면으로 위반하였다고 회견문은 규탄하였다.
회견문은 북에 대한 적대시정책을 강화하며 남북관계발전에 제동을 걸려는 미국에 동조한 《정부》의 처사는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주장하였다.
《정부》는 우리 민족끼리 남북공동선언리행에 적극 나서라!
《정부》는 대북적대군사연습과 군비증강을 중단하라!
미국은 대북제재 해제하고 6.12조미공동성명 리행하라!
미군주둔비 인상강요! 생화학실험실 설치! 전쟁위협! 주《한》미군 철수하라!
통일방해 내정간섭! 사대굴종 강요! 《한미동맹》 해체하라!(전문 보기)
천추에 용납 못할 반인륜적범죄
최근 신성한 우리 강토에 세균전참화를 들씌우려는 남조선강점 미군의 새로운 세균무기실험계획이 또다시 드러나 온 민족의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얼마전 남조선의 반미운동단체인 《8부두 미군부대 세균무기실험실추방 부산시민대책위원회》는 남조선강점 미군의 새로운 세균실험계획인 《센토》의 운영연구소 《바텔》이 지난 3월부터 미국의 한 취업싸이트에서 세균전부대운용인력을 모집하고있다는것을 폭로하였다.
그에 의하면 이 싸이트에는 부산, 대구, 서울, 동두천, 창원시 진해구 등지에서 근무할 지휘소운용인력을 모집하고있으며 그 임무는 《세균실험계획인 <센토>체계를 활용한 정보수집 및 감시》라는 공고가 게시되였다고 한다.
이로 하여 《쥬피터계획》에 이어 《센토》체계라는 남조선강점 미군의 새로운 세균실험계획의 실체가 또다시 드러났다.
지금 《8부두 미군부대 세균무기실험실추방 부산시민대책위원회》와 경남진보련합 등 각계층 시민단체들은 이번에 폭로된 세균실험계획에 격분을 금치 못하면서 《주<한>미군은 전지역을 세균전연습장으로 만들려고 하고있다.》, 《미국에 세균전부대추방을 강력히 요구한다.》고 단죄규탄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이미 미국은 지난 2015년 경기도 오산미공군기지에 살아있는 탄저균을 들여와 세균무기실험을 한데 이어 2016년에 룡산미군기지에 지카비루스를 반입하여 또다시 세균무기실험을 진행하였으며 2017년에는 미군전용부두인 부산항 8부두에 《쥬피터계획》실현을 위한 관련장비들을 끌어들인바 있다.
그리고 남조선 곳곳의 미군기지연구소들에서는 미국방성이 비밀리에 추진하는 생화학실험계획인 《쥬피터계획》에 따라 살상률이 높고 전염성이 강한 탄저균과 보툴리누스균에 대한 실험들이 계속 진행되여왔다.
그런데 이번에 새롭게 폭로된 미국의 《센토》체계는 일단 유사시 우리 공화국에 생화학탄들을 대량 투하하는것을 골자로 하고있는 《쥬피터계획》을 더욱 심화시킨 생화학전쟁계획이라는것이다.
대류행전염병사태로 세계적으로 세균전의 위험성과 해독성이 재조명되고있는 때에 강행되는 남조선강점 미군의 생화학전책동은 천추에 용납 못할 반인륜적범죄이다.
더욱 참을수 없는것은 우리 민족에게 세균전참화를 들씌우려는 상전의 범죄적책동을 묵인하고 그에 추종하고있는 남조선당국의 쓸개빠진 반민족적망동이다.
동족을 해치기 위해 남조선을 미국의 거대한 전쟁기지로 만든것으로도 모자라 이제는 상전의 위험천만한 생화학전쟁책동에까지 편승해나서고있는것이 바로 남조선당국이다.
남조선당국이 제집안을 온통 미국의 세균서식장, 페기물처리장으로 전락시켰기에 금수보다 못한 인간추물들까지 나서서 더러운 오물들을 우리 지역에 뿌려대며 설쳐대고있는것이다.
남조선당국은 강토를 미국의 생화학전시험장으로, 남조선인민들을 상전의 생체실험대상으로 내맡기고있는 저들의 추악한 매국배족행위의 대가를 톡톡히 치르게 될것이다.
남조선 각계층은 겨레의 머리우에 세균전참화를 들씌우려는 남조선강점 미군을 하루빨리 내쫓고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짓밟고있는 온갖 반역무리들을 쓸어버리기 위하여 적극 떨쳐나서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격노한 민심의 폭발은 력사의 필연
최고존엄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설사 하늘이 무너진다고 해도 한사람같이 일떠서는것이 우리 인민이며 원쑤들이 피를 물고 날뛰면 날뛸수록 더욱 억척같이 다져지는것이 우리의 일심단결이다.
지금 우리 인민은 인간쓰레기들의 삐라살포망동이 남조선당국의 아무런 제지도 받음이 없이 감행된데 대하여 치솟는 격분을 누르지 못하고있다.
표리부동한 남조선당국자들이 온 겨레와 전세계앞에 약속한 합의마저 무시하고 인간쓰레기들의 파렴치한 도발행위를 눈감아준것을 목격하면서 적은 역시 적이라는 결론을 더욱 굳히게 되였다.
북남관계가 북남공동련락사무소폭파와 같은 파국에로 치닫고있는것은 전적으로 자그마한 죄의식조차 느낄줄 모르는 남조선당국의 후안무치하고 배신적인 처사에 그 원인이 있다.
온 나라에 복수의 불길이 활화산처럼 타오르고있다.
이 땅의 풀 한포기도 살점처럼 지켜가는 우리 인민이 생명보다 더 귀중한것을 모독한자들을 어찌 용서할수 있겠는가.
분노는 하늘에 닿고 참을성은 한계선을 넘어섰다.
가장 신성한 최고존엄을 감히 모독해나선 쓰레기들과 그 망동질을 묵인한 배신자들을 철저히 징벌하려는 우리 인민의 보복열기가 날이 갈수록 달아오르는 속에 각계각층 근로자들과 청년학생들이 대적삐라살포투쟁에 떨쳐나설 의지를 가다듬고있다.
한두번도 아니다, 더이상 참을수 있는가, 인간추물들이 활개치면서 온갖 못된짓을 다하는 쓰레기들의 땅에 우리도 오물소나기를 들씌워야 한다는것이 온 나라 인민의 한결같은 목소리이다.
수령결사옹위를 제일생명으로, 하나밖에 없는 조국을 위하여 둘도 없는 청춘을 서슴없이 바치는것을 가장 큰 영광과 행복으로 여기는 우리 청년들이 그 앞장에서 만단의 준비를 갖추고있다.
우리의 사상과 제도, 우리의 정권과 삶의 모든 령역은 신성불가침이다.하물며 최고존엄을 침해하고 건드리는 원쑤들에 대해서는 추호의 용서도 모르는 우리 인민이다.
원쑤들이 우리를 괴롭힌것만큼, 우리의 가장 귀중한 모든것을 모독한것만큼 덜지도 더하지도 말고 그대로 대가를 받아내자는것이 우리 인민의 웨침이다.
태양의 나라를 어지럽히려드는 쓰레기들을 매장하지 않고서는 잠들수 없기에 우리 인민은 멸적의 성전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핵폭탄보다 더 무서운것이 정의의 보복성전에 한사람같이 궐기한 우리 인민의 이 활화산같은 증오심, 복수의 의지이다.
격노한 민심의 폭발은 력사의 필연이다.
남조선에서의 반공화국모략책동은 그 력사가 뿌리깊고 추하기 그지없다.
대결광들은 《북의 군대와 주민들의 의식을 변화》시켜야 한다고 떠들면서 삐라살포 등 광란적인 모략선전을 일삼아왔다.
북남군사당국사이에 모든 심리전을 중지하고 일체 적대행위를 종식시킬데 대한 합의가 이루어진 후에도 이자들은 삐라살포에 조국과 혈육들을 저버린 인간쓰레기들과 극우보수단체들을 내몰고 저들은 뒤에서 적극 후원하는 등 교활한 수법에 매달려왔다.
현 남조선당국은 선임자들의 추악한 행실과 그로부터 초래되였던 파국적후과에서 교훈을 찾을 대신 북남사이의 력사적인 합의도 무시하고 지금까지 인간추물들의 망동을 묵인하는짓을 하였다.(전문 보기)
천만번 응당한 징벌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평양 6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우리의 1차적인 첫 단계 조치에 불과한 물리적행동에 남조선당국이 분별을 잃었다.
마치도 마른 하늘에 날벼락인듯이 북남관계를 파국의 종착점에 몰아넣은 주범들이 저마끔 나서서 《전례를 찾을수 없는 비상식적이고 있어선 안될 행위》라느니,《사태의 책임이 전적으로 북에 있다.》느니,《강력히 대응할것》이라느니 하며 절간의 돌부처도 웃길 추태를 부리고있다.
실로 적반하장의 극치가 아닐수 없다.
동족이라고 선의의 손을 내밀었던 우리가 확고한 주적관념을 가지고 북남사이의 모든 접촉공간을 완전차단해버리지 않으면 안되게 만든 장본인은 다름아닌 남조선당국자들이다.
시인하기 싫고 책임지기가 그토록 두렵다면 다시한번 지난 2년간을 돌이켜보라.
민족을 위한 책무를 다할수 있도록 그토록 좋은 《여건》을 마련해주고 충분한 시간적여유와 알아들을수 있을만큼 충고도 주었건만 한일이 무엇인가.
민족공동의 합의문의 잉크가 마르기도 전에 《한미실무그룹》이라는 굴레를 받아쓰고 북과 남사이 문제를 사사건건 외세에게 일러바치며 승인이요,청탁이요 구걸하면서 돌아친 역스러운 행적을 신물이 나도록 지켜보아왔다.
앞에서는 비무장지대 초소철수,지뢰제거를 연출하고 뒤에서는 외세와 야합한 전쟁연습을 뻔질나게 벌리면서 천문학적혈세를 들여 동족을 겨냥한 첨단전쟁장비들을 끌어들인것도 다름아닌 남조선당국이다.
전연지대에서의 적대행위금지를 확약하고도 지난해 10차례,올해에 들어와서만도 3차례씩이나 인간쓰레기들의 삐라살포행위를 묵인조장하며 심히 자극하였지만 우리는 무데기로 쓸어든 오물들을 처리하며 피로에 시달리면서도,맞받아 삐라를 뿌리자고,미친것들의 서식지를 원천적으로 징벌하자고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이 들고일어날 때에도 민족의 대의를 위해 참을수 있는껏 참아왔다.
세계적인 전염병대란으로 우리의 지상과 해상,공중을 전면봉쇄한 시기에 온갖 오물들을 전연지대 상공으로 들이밀며 방역사업에 엄중한 장애를 조성한것만도 격분할 일인데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을 모독하는 천추에 용납 못할짓을 방치해두고도 《자유》,《인권》나발을 불어대며 발뺌하려드는 뻔뻔스러운 행태에 더이상 자비로울수 없다.
우리의 인내성에도 한계가 있다.
원인이 있으면 결과가 있기마련이며 죄와 벌은 한줄기에서 자라는 법이다.
죽을 쒀놓은자들이 이제 와서 먹지 않겠다고 앙탈질하는것이야말로 저지른 죄를 진솔하게 돌이켜볼 여력조차 없는 나약하고 무기력한자들의 행태이다.
결행할 의지와 능력도 없고 실속도 신의도 없는 상대와 마주할 필요가 없으며 남은것은 결산뿐이다.
남조선당국자들은 우리가 취하는 모든 조치들이 저지른 죄값에 상응하고 응당한 징벌이라는것을 똑똑히 알고 북남관계악화의 책임을 떠넘기려는 나발들을 걷어치워야 한다.(전문 보기)
추호도 용납할수 없다
배신자들에게는 무자비한 징벌만이 차례질것이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담화와 북남공동련락사무소
완전파괴소식에 접한 각계의 반향
《로동신문》에 실린 북남공동련락사무소가 완전파괴되는 사진들을 보고 응당 없어질것이 없어졌다는 통쾌함을 금할수가 없었다.
나만이 아닌 우리 성의 모든 정무원들이 우리가 신성시하는것가운데서도 제일 중심핵인 최고존엄을 감히 모독함으로써 우리 전체 인민을 우롱하는 천하의 망동짓을 꺼리낌없이 자행한자들에게 내린 응당한 징벌이라고 이구동성으로 말하고있다.
그런데 우리를 더욱 격분케 하는것은 천추에 용납 못할 특대형범죄를 저지른 범인들이 골백번 사죄해도 모자랄 판에 얼토당토않은 요설로 책임을 한사코 회피하고있는것이다.
지금의 엄중한 사태를 두고 남조선당국이 《일부》의 소행이니, 《어려운 문제》이니 하고 책임을 회피하려든다는데 이번 일은 그 어떤 변명이나 화려한 미화분식으로 어물쩍해넘어갈수 있는 그런 문제가 아니다.
우리 인민의 정신적핵을 건드린것만은 그가 누구이든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는것이 전인민적인 사상감정이고 우리의 국풍이라는것을 남조선당국이 정말 모른단 말인가.
지은 죄에 대한 인정이나 반성기미는 꼬물만큼도 없이 본말은 간데 없고 변명과 오그랑수를 일삼으며 책임회피에만 급급하는 그 꼴이 더 역스럽고 가증스럽기 그지없다.
지금 우리 인민의 분노는 하늘에 닿았다.
우리 인민이 왜서 그렇게 분노하는가 하는것을, 저들이 얼마나 파국적인 일을 저질러놓았는가 하는것을 인간쓰레기들의 망동을 묵인조장한자들은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뼈아프게 느끼게 될것이다.
전력공업성 국장 한영철
죄악의 대가를 깨끗이
배신자들에게는 무자비한 징벌만이 차례질것이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담화와 북남공동련락사무소
완전파괴소식에 접한 각계의 반향
개성공업지구에 꼴불견으로 서있던 북남공동련락사무소가 완전파괴되는 가슴후련한 폭음이 지금도 귀전에 생생하다.
우리의 가장 중핵적인 문제를 건드리고 우리의 심장에 칼질하려든 망동이 얼마나 참혹한 후과를 빚어냈는가를 온 세상이 똑똑히 보았을것이다.
북남공동련락사무소를 내온것은 북남당국간 협의를 긴밀히 하고 교류와 협력을 보장하기 위해서였다.하지만 무맥무능한 남조선당국자들에 의하여 북남공동련락사무소는 아무런 역할도 하지 못하는 쓸모없는 집으로 되고말았다.이런것을 하늘로 날려보낸것은 천만번 옳은 결단이다.
남조선당국은 그에 대해 아무 말도 할 명분이 없다.
지금 남조선에서 《유감》이니 뭐니 하는 따위의 잡소리들이 계속 울려나온다는데 우리에게 천추에 씻지 못할 죄를 지은데 대한 죄책감이라고는 꼬물만큼도 느껴지지 않는다.뻔뻔스러운 《책임》타령에 분노가 솟구친다.
지금껏 우리와 한 모든 약속과 합의를 헌신짝처럼 집어던지고 전쟁연습, 반공화국삐라살포같은 극단적인 적대행위에만 몰두할 때 오늘과 같은 파국을 예견하지 못했단 말인가.
천추에 용납 못할 죄악을 저지른것으로도 모자라 저들이 빚어낸 사태의 책임까지도 우리에게 뒤집어씌우려드니 참으로 철면피하고 오만불손한 행위가 아닐수 없다.
이제는 더이상 참을것도 망설일것도 없다는 격노한 함성이 이 땅 로동계급모두의 심장에서 터져나오고있다.이번에 아무 쓸모도 없게 된 북남공동련락사무소를 통채로 폭파해버린것은 우리 인민의 이러한 심정을 그대로 대변한것이다.
우리의 최고존엄을 건드린자들과 그를 묵인해온 남조선당국자들은 지금의 사태앞에서조차 아무런 가책도 반성기미도 없는것 같다.
쇠는 단김에 벼려야 한다.북남공동련락사무소를 폭파시킨데만 그치지 말고 인간쓰레기들의 서식지에 우리도 오물벼락을 들씌워야 한다.
우리가 가장 신성시하는 최고존엄을 감히 모독한것들에게서 죄값을 깨끗이 받아내자!
우리 로동계급은 한결같이 이것을 바라고있다.
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
부장 전문영
명령만 기다린다
배신자들에게는 무자비한 징벌만이 차례질것이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담화와 북남공동련락사무소
완전파괴소식에 접한 각계의 반향
우리의 최고존엄을 건드린자들에 대해서는 추호의 용서도 아량도 인내도 모르고 그 즉시 가차없이 징벌하는것은 우리 군대의 사명이다.
지금 우리 군대는 우리의 가장 신성한 존엄과 권위에 도전해나선 쓰레기들과 이들의 치떨리는 죄행을 묵인해온자들에 대한 각계층 인민들의 치솟는 분노를 탄창마다에 만장약하고 징벌의 시각만을 기다리고있다.
전 전선에서 대남삐라살포에 유리한 지역들을 개방하고 우리 인민들의 대남삐라살포투쟁을 군사적으로 철저히 보장하며 빈틈없는 안전대책을 세울것이라고 한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발표에는 전체 인민군장병들의 끓어오르는 원쑤격멸의지가 그대로 맥박치고있다.
격앙된 우리 인민의 보복행동은 그 무엇으로써도 막을수 없다.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발표에 접한 우리 인민군군인들은 당과 정부가 취하는 모든 대내외적조치들을 군사적으로 철저히 담보할 만단의 태세를 갖추고있다.
우리 인민군군인들은 공화국의 주권이 행사되는 공중과 지상, 해상의 모든 지역을 철옹성같이 보위하며 그 어떤 도발행위도 가차없이 짓뭉개버릴 결의에 충만되여있다.
전체 조선인민군장병들은 이 시각 모든 대적군사행동계획에 대처할 만단의 준비를 갖추고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의 명령만을 기다리고있다.
조선인민군 군관 한창일
-속도전청년돌격대 제2려단에서-
본사기자 리동규 찍음
[정세론해설] : 가장 철저하고 무자비한 징벌의지의 과시
빈말을 모르는 우리의 단호한 기질에 대해서는 오래전부터 세상사람들이 다 알고있다.
불필요하고 쓸모없는 존재로 되여버려 꼴불견이던 북남공동련락사무소가 우리 조국의 가장 신성한 존엄과 권위에 도전해나선 인간쓰레기들과 이들의 치떨리는 죄행을 묵인해온자들에 대한 천만군민의 격노한 징벌열기에 의하여 참혹하게 완전파괴되였다.
이것은 절대로 다쳐서는 안될 우리의 최고존엄을 건드린자들과 아무런 가책도 반성기미도 없는자들로부터 반드시 죄값을 받아내기 위한 우리의 1차적인 첫단계의 행동으로서 지극히 정정당당한 권리행사이다.
막연한 기대와 억측을 하며 행여나 하고 미련을 품고있던자들이 우리 인민의 쌓이고쌓인 원한과 분노가 만장약된 복수의 폭음이 울리자 천둥에 떠는 잠충이처럼 허둥지둥하고있다.우리가 가장 신성시하는것을 건드려 우리 인민을 그토록 격노하게 만들고 정세를 걷잡을수 없는 막바지에로 몰아온 저들의 죄악을 반성할 대신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도적이 매를 드는 격으로 놀아대고있다.응당한 죄값을 치르는 봉변을 당한것뿐인데 가책을 받을 대신 저렬하게 사태의 책임을 론하고있는것이다.
력사의 책임은 전가한다고 하여 없어지거나 회피할수 있는것이 아니다.북남관계의 한쪽 당사자의 자세와 립장으로 돌아오라는 우리의 권언과 충고에 귀머거리, 벙어리흉내를 내며 신의와 약속을 헌신짝처럼 저버린것은 과연 누구인데 저들이 빚어낸 사태의 책임까지도 우리에게 뒤집어씌우려고 오만불손하게 놀아대고있는가.지금과 같은 예민한 국면에서 이런 파렴치하고 무분별한 태도와 대응이 우리의 보다 강경한 보복계획들을 유발시킬것이라는것을 한번 생각이나 해보고 설쳐대는가.
우리의 이번 조치는 은페된 적대시정책을 집요하게 추구하며 헛꿈을 꾸던자들에게 내려진 단호한 징벌의 철추이다.
하지만 이것은 첫시작에 불과하다.앞으로 련속 터져나올 정의의 폭음은 사태의 진전추이를 놓고 제나름대로 떠들어대는자들의 상상을 훨씬 뛰여넘는것으로 될수도 있다.그만큼 지금 우리의 민심은 격앙될대로 격앙되여있으며 우리 군대의 자제력은 한계를 넘어섰다.
치떨리는 죄악에는 무자비한 징벌이 따르기마련이다.
자기변명과 책임회피, 회유기만의 능수들, 무기력하고 잡스러운것들과 영영 결별하지 않을수 없다는 우리 인민과 군대의 의지는 마침내 북남공동련락사무소라는 불필요한 존재의 종말을 안아왔다.비겁하고 나약하며 저렬한 상대와 골백번 마주앉아야 리행될것은 없고 북남관계의 앞날도 보이지 않는데 북남사이의 접촉공간이 과연 무엇에 필요하겠는가.적은 역시 적이라는 결론을 다시 확인한 조건에서 우리가 내린 결단은 천만번 정당하다.
다음번 목표는 무엇인가, 이 파국적사태의 종착점은 어디인가 하는것을 불안스럽게 점치면서 부질없는 억측으로 골을 썩이기 전에 북남관계의 완전파국을 초래한자들이 뼈에 새겨야 할것이 있다.
최고존엄은 우리 인민의 삶의 전부이고 운명과 미래의 태양이다.이 땅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래일은 성스러운 우리의 최고존엄과 절대로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우리 인민모두가 절대적으로 믿고 의지하는 이 마음의 기둥, 영원한 태양을 어째보려 한것은 가장 악랄한 도전으로서 사실상의 선전포고나 같다.
인간쓰레기들이 저지른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와 이를 묵인한 남조선당국의 처사는 추상적인 미화분식으로 어물쩍해넘어갈수 있는 문제가 아니며 망동을 부추기지도, 그에 개입하지도 않았다는 구구한 변명은 우리 인민에게 백년 가도 통할수 없다.우리 인민의 정신적핵을 건드린 이따위 망동은 추호도 용납할수 없다는것이 전인민적인 사상감정이고 우리의 국풍이다.
환멸과 적개심이 쌓이고쌓이면 분노의 폭발이 일어나기마련이다.
온 겨레의 희망과 기대를 지금껏 요사스러운 말잔치로 우롱해온 남조선당국이 오늘과 같은 비참한 파멸의 운명에 빠진것은 당연하다.(전문 보기)
북남선언리행에 대한 남조선당국의 태도를 비난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시민단체가 15일 경기도 안산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북남선언리행에 대한 남조선당국의 태도를 비난하였다.
발언자들은 《정부》가 《탈북자》단체들의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를 방치한데 대해 언급하고 이것은 군사분계선일대에서 삐라살포를 비롯한 모든 적대행위를 금지하기로 한 판문점선언에 대한 위반이라고 주장하였다.
현 《정부》가 남조선미국《동맹》에 매달리며 합동군사훈련을 계속 벌리는 한편 천문학적액수의 국민혈세를 탕진하며 미국산 무기를 끌어들이고있다고 그들은 규탄하였다.그들은 《정부》가 남조선미국《동맹》을 해체하고 남북선언들이 제도적으로 리행될수 있도록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이어 단체는 회견문을 통해 우리 민족의 운명은 우리가 결정하는 원칙에서 남북선언들을 리행하여 남북관계개선과 조선반도의 평화를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