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일본전범기업의 배상을 더이상 늦출수 없다고 강조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얼마전 《일본기업 강제징용배상절차 더 늦출 리유 없다》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일본당국이 강제징용피해자들에 대한 배상문제는 1965년 《한일협정》에 의해 모두 해결되였다고 하면서 저들기업들의 남조선내 자산이 압류, 매각될 경우 대항조치를 취하겠다는 등으로 위협하고있다고 주장하였다.
일본이 일제강점시기에 대해 아무런 책임을 인정하지 않은 상태에서 피해자들의 배상청구권은 소멸될수 없다는것이 법전문가들의 견해라고 사설은 밝혔다.
사설은 일본전범기업이 강제징용피해자들에게 배상할데 대한 판결은 당연한것으로서 더이상 늦출 리유가 없다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승냥이가 양으로 될수 있을가?
남조선의 《미래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 김종인이 《파괴적혁신》이라는 간판을 들고 보수의 체질바꾸기에 나섰다. 《반대를 위한 반대는 더이상 하지 않겠다, 국민의 안녕을 위한 일이라면 적극 여당과 협력하겠다.》며 《정부》와의 《유연한 대결방식》을 련일 주장하고있다. 이러한 《변신》놀음은 지난 시기 《국회》를 마비시켜 국민들에게 《발목잡는 정당》, 《민생파탄정당》으로 비쳐진 저들의 추악한 몰골을 선량한 모습으로 바꾸어 민심에 보여주겠다는것이다.
비유해서 말한다면 승냥이가 풀을 먹겠다는것인데 남을 물고뜯고 싸움질하는것이 특기인 《미래통합당》이 과연 그렇게 변할수 있겠는가 하는것이다. 아닐세라 벌써부터 승냥이처럼 이발을 부득부득 가는 《미래통합당》 강경보수들의 울분에 찬 소리가 여기저기서 울려나오고있다. 원내대표 주호영을 비롯한 골동보수들은 《야당은 <정부>와 여당의 <둘러리>가 되여서는 안된다.》, 《김종인이 당에 들어온 이후 대여투쟁력이 현격하게 약화되였다.》, 《여당에 끌려다니는 정책협조는 절대로 없을것이다.》며 강하게 반발하고있다.
《미래통합당》은 리승만, 박정희, 전두환《정권》의 바통을 이은 파쑈독재의 후예들이다. 리명박, 박근혜《정권》 때에도 비정규직로동자들이 정규직전환을 요구할 때에는 소화기와 물대포를 쏴대며 방패와 쇠몽둥이를 휘두르고 죄없는 농민을 물대포로 쏴죽이는 등 반인민적악행만을 일삼아왔다. 지어 법을 만든다는 《국회》마당안에서까지 폭력을 곧잘 휘둘러 남조선《국회》가 《동물국회》오명을 벗을새 없도록 만들었다. 치마두른 아낙네들조차 암승냥이가 되여 쇠장대를 휘두르는 집단이 바로 《미래통합당》이다.
이렇듯 말보다 주먹질을 하기 좋아하고 협상보다 칼부림을 더 좋아하는 깡패집단이 어떻게 《유연한 대결》에 하루라도 숙달될수 있겠는가.
어림도 없는 일이다. 설사 변신을 한다고 해도 승냥이가 고기먹는 본성을 못고치듯이 《미래통합당》은 막말과 싸움질로 굳어질대로 굳어진 그 악습만은 절대로 못고친다. 《미래통합당》이 유연해지면 아마 이 땅에서 보수라는 존재자체가 사라지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남조선대학생들 극우단체들의 소녀상철거책동에 맞서 롱성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반아베반일청년학생공동행동소속 대학생들이 23일 서울에 있는 일본대사관주변 소녀상앞에서 롱성시위를 벌렸다.
그들은 20일 극우단체들이 소녀상의 뒤에 일본제국주의의 상징인 《욱일기》를 거는 등 소녀상철거기도를 서슴없이 드러냈다고 규탄하였다.
소녀상철거를 운운하며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을 위한 운동을 외곡, 모독하는 극우단체들의 망동을 비난하면서 소녀상의 안전이 보장될 때까지 철야롱성을 벌릴것이라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그들은 《소녀상 테로하는 친일극우무리 규탄》이라는 글이 적힌 선전물을 들고 소녀상을 지켜낼 의지를 표명하였다.(전문 보기)
소녀상훼손행위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요구
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부산지역 시민단체들이 극우단체들의 성노예소녀상훼손행위를 규탄하였다.
24일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을 위한 부산녀성행동은 일본총령사관앞에 있는 소녀상앞에서 시위를 벌렸다.
발언자들은 최근 소녀상훼손행위가 또다시 벌어진데 대해 폭로하였다.
소녀상을 세운 때부터 극우단체들이 여기에 쓰레기들을 버리며 리승만, 박정희역도의 동상을 세우겠다고 란동을 부렸다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일본과의 관계를 운운하며 소녀상을 철거해야 한다는것은 일본우익세력의 나팔수노릇을 하는것이라고 하면서 그들은 철저한 수사를 통해 배후를 밝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이에 앞서 22일 소녀상지키는 부산시민행동은 소녀상을 모욕하고 비하한자를 처벌할것을 경찰에 요구하였다.(전문 보기)
[단평] : 《곤두벌레》의 숨박곡질
남조선의 《미래통합당》 원내대표 주호영이 해괴망측한 신파극을 연출하여 사람들을 웃기고있다.
내용인즉 상임위원회 위원장배정을 놓고 독판치기를 하는 여당의 횡포를 사람들에게 알려야겠다는 절박감으로 《국회》를 뛰쳐나갔지만 근 열흘간의 고민끝에 다시 들어갈 생각을 하였다, 넘어진 그 땅을 딛고 다시 일어설것이라고 횡설수설하였다는것이다.
건주정도 이런 건주정이 어디 있을가 싶다.
다 아는바와 같이 누구도 주호영에게 상임위원회자리를 둘러싼 여야당의 싸움과정을 설명해달라고 부탁한적도 없고 더우기 절에 가서 숨어살라고 강요하지도 않았다.
그런데 민생은 뒤전에 놓고 제밸대로 놀아대며 숨어살더니 다시 들어오는것을 두고 여러날째 고민하였다느니, 다시 일어설것이라느니 하는 왕청같은 소리를 해대니 누구인들 아연하지 않겠는가.
여기에는 이번 기회에 민생파탄의 책임을 여당에 들씌우는 동시에 원내대표로서의 인기를 끌어올리자는것과 마치 보수야당의 심술과 밸통부리기에 민심이 동조나 한듯이 여론을 오도하려는 타산이 깔려있으리라는것이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그래서 돌아오자마자 민심을 낚아보려고 자못 비장한 모습도 연출하며 큰일이나 칠것처럼 허세를 부리는 모양이다.
하지만 민심은 속일수 없는 법이다.
지금 남조선 각계층은 오늘은 손바닥, 래일은 손잔등하며 《국회》에 들락날락하는 주호영의 추태를 한갖 《곤두벌레》의 숨박곡질로 조소하면서 그런 잔꾀나 부린다고 민심의 생각이 달라지리라고 생각한다면 그보다 더 큰 오산은 없다고 규탄하고있다.
주호영의 추태만 놓고보아도 보수역적당은 역시 구시대적사고에서 조금도 진화하지 못한 골목깡패들임이 분명하다.(전문 보기)
《센토》계획으로 드러난것은
얼마전 남조선의 반미운동단체인 《8부두 미군부대 세균무기실험실추방 부산시민대책위원회》가 남조선강점 미군의 새로운 세균무기실험계획을 폭로하였다.
《센토》라고 명명된 이 계획은 앞으로 우리 공화국에 대한 침략전쟁을 도발하는 경우 생화학무기들을 대량으로 투하하는것을 골자로 하고있는 《쥬피터계획》을 더욱 심화시킨 새로운 생화학전쟁계획이라고 한다.
이로써 민족의 머리우에 무서운 재난을 들씌우려는 미국의 천인공노할 범죄계획이 또다시 드러났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과 시민사회단체들은 조선반도에서 지속적으로 암암리에 세균실험을 진행하여온 미국을 단죄규탄하는 각종 집회와 기자회견들을 열고 남조선에서 세균무기실험실을 당장 철거하며 남조선강점 미군을 철수시킬것을 강력히 요구하고있다.
다 아는바와 같이 미국은 이미 수십년전부터 우리 인민에게 생화학전참화를 들씌운 특대형범죄의 원흉이다.
세계제패전략실현에서 세균전에 큰 기대를 건 미국은 제2차 세계대전이 종결되기 바쁘게 세균무기연구에 착수하였으며 1946년과 1949년에 벌써 여러차례에 걸쳐 남조선인민들을 대상으로 콜레라, 일본뇌염 등을 전파시키는 실험을 감행하였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국제적으로 사용이 금지된 페스트, 콜레라, 장티브스와 같은 세균무기들과 최루성 및 질식성독가스탄을 비롯한 화학무기를 동원하여 우리 인민을 무차별적으로 학살한 미국의 천인공노할 야수적만행은 전세계를 경악케 하였다.
전후에도 미국은 각종 생화학무기들을 대대적으로 끌어들이고 세균연구소, 세균전특수부대까지 운영하면서 남조선전역을 생화학무기시험장, 인체실험장으로 전락시키였으며 북침생화학전쟁도발을 위한 실전훈련을 그칠사이 없이 벌려놓았다.
남조선에서 태여난지 불과 몇개월밖에 안되는 어린이, 고아원의 백수십명의 어린이들까지 일본 오끼나와에 있는 미군기지에 끌어가 야만적인 생체실험을 한 인두겁을 쓴 야수들이 바로 미국살인귀들이다. 인간살륙을 도락으로 삼는 미국의 귀축같은 만행에 의하여 남조선에서는 1976년 한해에만 하여도 류행성출혈열을 비롯한 악성전염병으로 2만여명이 목숨을 잃는 비극적인 참사가 빚어졌다.
생화학전쟁계획인 《쥬피터계획》에 따라 남조선강점 미군기지에 살아있는 탄저균을 끌어들이고 지카비루스실험을 비밀리에 추진한 사실 등 최근년간에 드러난 미국의 생화학전범죄행위는 빙산의 일각에 지나지 않는다.
이번에 드러난 《센토》계획은 인류를 수백번 멸살시키고도 남을 방대한 량의 세균무기, 화학무기를 비축해놓고도 모자라 남조선에서 새로운 생화학무기개발에 박차를 가하여 그것을 우리 공화국에 대한 침략전쟁에 적용할 흉계를 꾸미고있는 미국의 침략적, 야수적본성을 다시한번 적라라하게 보여주고있다.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인류평화의 파괴자, 가장 야만적인 침략의 원흉인 미국과 상전의 생화학전쟁도발흉계에 적극 추종하는 남조선당국의 무분별한 망동을 저지파탄시키기 위한 거족적투쟁을 보다 과감히 벌려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한미실무그룹》해체는 남조선민심의 요구
시사해설시간입니다.
이 시간에는 《<한미실무그룹>해체는 남조선민심의 요구》,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남조선각계에서 《한미실무그룹》을 해체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날이 갈수록 더욱 높아가고있습니다.
여당을 비롯한 남조선정계의 인물들은 북남관계가 파국에 처한데는 현 당국이 미국의 눈치보기를 하면서 북남선언들과 합의를 리행하지 않고 《한미실무그룹》에 모든것을 의존한데 주요한 원인이 있다, 민족의 화해와 단합, 남북관계문제해결의 걸림돌인 《한미실무그룹》은 해체되여야 한다고 주장하고있습니다.
한편 민주로총, 참여련대를 비롯한 많은 시민사회단체들속에서도 《한미실무그룹》이 미국의 결재창구인가, 남북관계를 각방으로 차단하고있는 《한미실무그룹》을 없애야 한다고 강력히 요구하고있습니다.
이것은 북남선언들의 리행을 한사코 방해하며 북남관계문제의 해결을 가로막아온 《한미실무그룹》에 대한 남조선민심의 반영이며 응당한 평가입니다.
아시는것처럼 지난 2018년 10월 미국은 북남관계문제에 개입할 목적에서 남조선당국과 그 무슨 《대북정책》, 《제재리행》, 《남북협력문제》 등을 항시적으로 협의한다는 명목을 걸고 《한미실무그룹》 신설을 정식 발표하였습니다.
이러한 발표가 나간 후 남조선인민들속에서는 《한미실무그룹》이 《조선총독부》와 같은 역할을 수행하면서 남북관계에 방해를 조성할 우려가 있다, 남북관계문제는 남과 북이 풀면 되는것이지 미국은 왜 간섭하려고 하는가고 하면서 기구를 해체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습니다.
그러나 사대에 눈이 멀고 굴종이 몸에 푹 배인 남조선당국은 《한미실무그룹》이 《북미협상과정에서 미국과의 원활한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신축적인 체계》라고 극구 변명하면서 내외의 비난여론을 무마해보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한미실무그룹》이 조작된 이후 지금까지 한 일을 보면 그것이 본질에 있어서 미국이 남조선을 《한미동맹》의 틀에 더욱 철저히 얽어매놓고 북남협력사업과 관련한 당국의 움직임을 현지에서 직접 감시, 통제하고 제동을 걸기 위한 수단이였음이 낱낱이 드러났습니다.
지난해 남조선당국이 미국에 북남협력과 관련한 여러가지 요청들을 하였다가 외면당하고 《대북제재》 동참을 약속한 대가로 겨우 흩어진 가족, 친척들의 화상상봉 및 영상편지교환에 필요한 장비들과 물자들의 반출만 승인을 받은것이 그 대표적실례입니다.
결국 《한미실무그룹》에 목이 매여 남조선당국은 북남선언들을 단 한가지도 리행하지 못하였으며 우리 공화국에 대한 미국의 제재압박책동을 정당화해주고 그에 추종하는 꼭두각시노릇을 할수밖에 없었던것입니다.
오죽했으면 남조선 각계층이 《한미실무그룹》은 《신조선총독부》, 《한미실무그룹》을 만든것은 최대의 실수라는 비난이 터져나왔겠습니까.
문제는 남조선당국이 북남관계가 파국적위기에 처한 오늘까지도 아직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대양건너 상전에게 기대여 무엇인가를 얻어보려고 어리석게 놀아대고있는것입니다.
외세의존정책을 집요하게 추구하고있는 남조선당국의 행태는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바라는 온 겨레의 민족적의분을 자아내고있습니다.
미국의 간섭과 방해책동에 놀아나다가는 북남관계를 민족의 의사와 요구에 맞게 한치도 전진시킬수 없다는것을 지나온 북남관계사가 똑똑히 보여주고있습니다.
남조선당국이 민족적수치와 모멸감을 느끼지 못하고 계속 미국에 비굴하게 추종한다면 차례질것은 온 겨레의 더 큰 비난과 저주뿐일것입니다.
오늘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전문 보기)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가 조선전쟁발발 70년에 즈음하여 성토문 발표 피비린 침략과 동족상잔의 력사를 되풀이하려는 극악한 전쟁미치광이들을 준렬히 성토한다
인터네트홈페지 《구국전선》(http://www.aindft.com)이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가 조선전쟁발발 70년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발표한 성토문을 게재하였다. 성토문은 다음과 같다.
피비린 침략과 동족상잔의 력사를 되풀이하려는
극악한 전쟁미치광이들을 준렬히 성토한다
삼천리강토에 6. 25전란의 참화가 덮쳐들었던 때로부터 어언 70년세월이 흘렀다.
허나 아무리 세기가 바뀌고 산천이 변하여도 이 땅을 무차별적인 파괴와 략탈, 대살륙으로 얼룩지게 했던 미국의 극악한 침략전쟁도발의 죄악사는 조금도 지워지지 않았다.
이 땅 전체를 참혹한 재더미, 피의 목욕탕으로 화하게 했던 전쟁광신자들의 대범죄를 력사와 민족, 우리 국민은 절대로 잊을수가 없다.
어찌 지워지며 어떻게 잊겠는가.
6. 25전쟁후 60여년간에 걸쳐 이 땅에서 감행된 무모한 북침전쟁연습과 대결광란은 침략자들의 새 전쟁도발야욕이 추호도 달라지지 않았음을, 그때의 참변이 되풀이될수 있음을 매일, 매 시각 깨우쳐주고있지 않는가.
더우기 지금 이 땅에서 공공연히 자행되고있는 《6. 25기념식》놀음은 또다시 터질지 모를 새 전쟁에 대한 불안감을 그 얼마나 증폭시켜주고있는가.
보라!
동족상잔의 대재난을 몰아온 6. 25가 《명절》처럼 치부되고 우리 민족을 야수적으로 학살한 살인귀들에게 훈패를 달아주는 비루한 추태를.
이 땅, 이 국민을 노예화하는 강점자들에 대한 《감사》를 읊조리고 패전식을 《승전식》으로 둔갑시키고저 벌어지는 《전투재연관람》과 《특별전시회》, 《참전용사초청행사》 등의 해괴한 놀음을.
실로 경악과 분노를 금할수 없다.
이 지구천지에서 막대한 피해를 몰아온 전쟁과 하많은 사람들에 대한 무참한 살륙전이 《기념》되는 곳이 이 땅말고 또 어디에 있단 말인가.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는 전국민의 격분을 불러일으키며 벌어지는 6. 25찬미의 광대극을 추악한 침략전쟁사와 수치스러운 패전사를 가리워보려는 간교한 술책으로, 동족상잔의 력사를 되풀이하려는 극악한 전쟁미치광이들의 파렴치한 망동으로 준렬히 단죄성토한다.
력사에 의해 확증된바와 같이 1950년의 6. 25전쟁은 《한》반도를 통채로 집어삼키려는 미국에 의해 도발된 극악무도한 침략전쟁이였고 우리 민족, 민중을 야수적으로 학살한 전대미문의 대살륙전이였다.
미국은 3년간의 전쟁에서 200여만의 막대한 병력과 수많은 전쟁장비를 동원하고 온갖 잔인한 살륙방법을 다 써보았지만 차례진것은 깨여진 《강대성의 신화》였고 갈가리 찢겨진 성조기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그 참혹한 패전에서 교훈을 찾을 대신 휴전후에도 《한》반도병탄의 변함없는 야욕밑에 북침핵전쟁도발책동에 집요하게 매달려왔다.
1천여기의 가공할 핵무기를 끌어들여 1970년대에 벌써 이 땅을 극동최대의 핵무기고로 전변시키고 우리 국민의 하루하루가 핵시한탄의 초침에 맞추어 흘러가게 만들어놓은 미국은 《작전계획 5026》으로부터 《작전계획 8044》 등 위험천만한 북침전쟁계획들을 무수히 작성해놓고 그 실행시기만을 호시탐탐 노려왔다.
《키 리졸브》, 《독수리》, 《을지 프리덤 가디언》 등 실전의 분위기속에서 부단히 숙달, 련마하면서 감행된 형형색색의 북침전쟁연습들, 1만 8천건이 넘는 반북군사적도발책동으로 국민을 전란의 공포속에 몰아넣은적은 또 그 몇번이였던가.
최근 《한》반도정세긴장의 근원인 합동군사연습종료에 대해 확약한 후에도 미국은 공개에서 비공개로 허울과 간판을 부단히 교체하면서 북침전쟁연습을 쉴새없이 강행하고있다.(전문 보기)
파국적후과를 초래할 군사적도발망동
최근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이 물인지 불인지 모르고 호전적객기를 부려대고있다.
얼마전 남조선호전광들은 《전군주요군사지휘관회의》, 《국방학술강연》이라는데서 《확고한 대비태세》를 떠들어댔는가 하면 경상북도의 울진군의 어느 한 해안에서 《륙, 해, 공군 합동해상사격훈련》이라는것을 벌려놓았다. 또한 50여대의 각종 전투기가 동원된 대규모공중종합훈련인 《소링 이글》까지 벌려놓으려고 획책하고있다.
이것은 험악한 현 북남관계사태에 키질하는 위험천만한 군사적도발망동으로서 온 겨레의 비난과 규탄을 받아 마땅하다.
지금껏 남조선군부는 앞에서는 북남군사분야합의서의 리행에 대해 곧잘 떠들어왔지만 뒤에 돌아앉아서는 우리에 대한 군사적적대행위를 로골적으로 일삼아왔다.
최근시기만 놓고보더라도 호전광들은 《국방예산》을 대폭 늘이는것과 함께 고고도무인정찰기 《글로벌 호크》, 스텔스전투기 《F-35A》를 비롯한 전략자산반입과 우리의 주요지하군사시설들을 노린 고성능탄도미싸일 《현무-4》, 다음세대 《한국》형 구축함, GPS유도폭탄, 정탐활동에 리용할수 있는 각종 소형무인기 등 최신무기개발에 광분하고있다. 그런가 하면 《싸드》의 핵심장비들을 기습적으로 끌어들이고 충청남도 태안군의 안흥사격장에서 반항공무기체계의 사격훈련을 강행하는 등 동족을 반대하는 전쟁불장난과 무력증강책동에 열을 올리고있다.
남조선당국이 군부호전광들을 내몰아 벌려놓은 북침전쟁연습소동은 북남군사분야합의서에 대한 란폭한 유린이며 조선반도정세를 더욱 험악한 국면에 몰아넣으려는 무분별한 군사적도발행위이다.
현실은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주범, 긴장격화의 장본인은 다름아닌 남조선당국이라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남조선당국은 뒤일을 감당할 아무러한 능력도 없는 주제에 계속 설쳐대다가는 그 대가를 뼈저리게 치르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남조선군부에 주의를 환기시킨다 –김영철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담화–
보도된바와 같이 6월 23일에 소집된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제7기 제5차회의 예비회의에서는 조선인민군 총참모부가 제기한 대남군사행동계획들을 보류하였으며 추진중에 있던 일련의 대남행동들도 중지시키는 조치가 취해졌다.
남조선당국의 차후태도와 행동여하에 따라 북남관계전망에 대하여 점쳐볼수 있는 이 시점에서 남조선《국방부》 장관이 기회를 틈타 체면을 세우는데 급급하며 불필요한 허세성목소리를 내는 경박하고 우매한 행동을 한데 대하여 대단히 큰 유감을 표하지 않을수 없다.
조선반도의 군사적긴장완화는 일방의 자제와 선의적인 행동의 결과만으로는 실현될수 없으며 호상존중과 신뢰에 기초한 쌍방의 노력과 인내에 의해서만 비로소 지켜지고 담보될수 있을것이다.
남조선군부는 이 기회에 저들의 《대비태세》선전에 주력하는 모습을 생심먹고 연출해대면서 《철저한 대북감시유지》와 《대비태세강화》같은 대립적인 군사적성격이 농후한 행동강화립장을 두드러지게 표명하는가 하면 우리의 행동에 대해 무턱대고 《도발》이라는 극히 자극적인 표현들을 람발하고있다.
24일 《국회》 본청사에서 열린 그 무슨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라는데서 정경두 《국방부》 장관이 우리의 군사행동계획이 보류가 아닌 완전《철회》로 되여야 한다고 도가 넘는 실언을 한데 대하여 매우 경박한 처사였다는것을 경고하지 않을수 없다.
앞으로 저들의 철저한 《위기감시노력》과 《군사적대비태세》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는데 기여했다고 생색내기를 해볼 심산이였다면 너무도 부실하고 부적절한 시도라고 말해주고싶다.
언제인가 우리는 이번과 류사한 남조선《국방부》의 분별없는 언동을 놓고 겁을 먹은 개가 더 요란하게 짖어댄다고 평한적이 있었다.
우리가 공식적인 대남립장발표에서 다시 이런 험한 표현들을 쓰지 않도록 하려면 현명하게 사고하고 처신해야 할것이다.
위협적으로 들릴지는 모르겠지만 우리의 《보류》가 《재고》로 될 때에는 재미없을것이다.
남조선《국방부》의 때없는 실언탓에 북남관계에서 더 큰 위기상황이 오지 말아야 한다.
자중이 위기극복의 《열쇠》라는것을 알아야 한다.
주체109(2020)년 6월 24일
평 양
론평 : 한바리에 실어도 짝지지 않을 인간추물들
최근 북남관계가 파국에로 치닫자 《미래통합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이 때를 만난듯이 날치며 동족대결광기를 부려대고있다.
지금 《미래통합당》은 당국과 여당이 추진하는 《대북삐라살포금지법》에 대해 그 누구의 《하명법》이라고 악랄하게 헐뜯고있는가 하면 《정당한 행위》, 《접경지역주민들에게 전혀 피해를 주지 않는다.》고 줴치면서 짐승만도 못한 인간쓰레기들의 반공화국적대행위를 더욱 부추기고있다. 또한 보수패당은 《대북압박공조》를 읊조리며 《한미동맹강화》에 대해 떠들고있다.
그야말로 무엇이 옳고 그른지, 어떤 후과를 초래하겠는지도 모르고 설쳐대는 얼간망둥이들의 지랄발광이 아닐수 없다.
지금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를 중단해야 한다는 목소리는 남조선도처에서 울려나오고있다.
그것은 삐라살포행위가 동족간에 불신과 대결을 증대시키고 지금과 같이 북남관계를 완전파탄에로 몰아가는것뿐이며 나아가 군사적충돌까지 불러올수 있는 위험천만한 망동이기때문이다.
그런데도 보수패당이 《정당한 행위》니, 《피해를 주지 않는다.》느니 하는 개나발을 불어대고있으니 실로 저능아적인 사고의 발상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더우기 그 잘난 《동맹》때문에 지금껏 남조선이 미국의 수모를 오죽인들 많이 당했는가.
한갖 대사에 불과한자가 식민지총독행세를 하며 돌아치고 《방위비분담금》을 더 내놓으라고 압박해도 항변 한마디 변변히 못하고있는것을 비롯하여 지난시기 세상사람들의 조소를 자아낸 일들을 꼽자면 끝이 없다.
이러한 엄연한 현실에는 눈감고 계속 인간쓰레기들의 삐라살포란동을 비호두둔하고 《동맹강화》타령만 늘어놓고있는 미친무리가 바로 《미래통합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이다. 아마 이자들은 오직 반공화국대결소동에 매달려야만 저들의 잔명을 부지할수 있고 보수의 재집결, 재집권에 유리한 환경을 마련할수 있다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하지만 그런다고 저들의 더러운 목적이 실현될것 같은가.
천만에. 오히려 《미래통합당》패거리들이야말로 인간이기를 그만둔 구린내나는 쓰레기들과 한바리에 실어도 짝지지 않을 인간추물들이며 한시바삐 력사의 오물통에 처박아야 할 퇴물들임을 더욱 각인시켜줄뿐이다.
이러한 속물들속에서 제 주제도 모르고 《대북특사》로 갈 용의가 있다는 소리까지 튀여나왔다니 가마속의 삶은 소대가리도 앙천대소할 일이 아닐수 없다.(전문 보기)
인간쓰레기들의 추악한 정체를 다시금 폭로한다(2)
온갖 거짓과 날조, 모략으로 일관된 구정물같은 궤변을 쏟아내면서 동족간에 불신과 대결을 야기시키는 짐승만도 못한 인간추물들의 추악한 정체를 다시금 폭로한다.
정광일 《노체인》 대표
육체적생명을 이어준 부모가 자식에게 주는 첫 선물이 바로 이름이다.
그런데 부모가 준 이름과 자라온 행적마저 조작하며 추악하고 비굴한 거짓증언으로 생을 부지해가는 가련한 존재들이 있으니 다름아닌 조국을 배반하고 도주한 인간쓰레기들이다.
정광일놈 역시 그런 인간페물들중의 하나이다.
이자의 본명은 최광일이다. 이놈은 법적처벌을 받고 로동교화형을 받을 때 알고있던 사람의 이름을 도용하여 변성명을 하고 그 무슨 《<정치범수용소>의 생존자》로 자처하며 반공화국모략책동에 광분하는 인간쓰레기이다.
조국을 배반하고 도주한 인간추물들이 모두 그러하듯이 최광일놈 역시 돈에 환장이 되여 우리 공화국에서 온갖 범죄를 저질러온 더러운 상습범이였다.
최광일놈은 1997년부터 여러차례에 걸쳐 다른 나라에 비법적으로 넘나드는 과정에 황금만능의 썩어빠진 자본주의생활관, 퇴페적인 향락에 물젖어 정신육체적으로 완전히 부패타락하였다.
갖은 구실과 사기협잡으로 제 돈주머니를 채우는데 급급하였으며 반공화국적대세력들이 들여보내는 색정영화와 잡지 등을 몰래 보는 과정에 황금만능의 자본주의사회에 대한 환상, 돈과 물욕에 더욱 깊숙이 빠져들었다. 그래서 이자는 《돈만 있으면 인간의 가치와 존엄을 찾을수 있다.》, 《돈앞에서는 법도 권력도 허리굽혀 인사한다.》는 개나발만을 늘어놓군 하였다.
이놈은 주색에 빠져 부패타락한 생활을 추구하면서 자기의 짐승같은 탐욕과 물욕을 충족시키기 위한 돈을 마련하기 위해 국가에서 엄격히 통제하는 수백여kg의 유색금속을 밀수밀매하였으며 이 과정에 남조선정보원 첩자에게 매수되였다.
이놈에게서 우리의 중요한 군사비밀을 수집해올데 대한 간첩임무와 공작비까지 받은 최광일은 여러차례에 걸쳐 군사비밀수집을 위해 책동하였으며 처녀들을 물색해서 보내라는 지령을 받고 3차에 걸쳐 3명의 나어린 처녀들을 유인랍치하여 한사람당 2 000웬(중국돈)씩 받고 정보원 첩자에게 팔아먹었다.
인신매매에 재미를 붙인 최광일놈은 1999년 8월 또다시 2명의 애어린 처녀들을 유인랍치하여 비법월경하려다가 현지주민들의 신고로 현행범으로 체포되여 법적처벌을 받고 다음해 2월부터 로동교화생활을 하였다.
유색금속밀수밀매, 국가 및 군사비밀수집, 인신매매와 같은 엄중한 범죄를 저지른 최광일이였지만 나라에서는 개심의 기회를 주기 위해 로동단련을 시켰으나 놈은 교화생활기간에도 여러차례 구타, 싸움을 벌려 1년간의 형벌을 더 받아 3년후에야 출소되였다.
나라에서는 병든 자식 탓하지 않고 믿음과 사랑을 주었지만 인간쓰레기인 최광일놈은 출소한후 한달만에 도주하였다.
그러나 남조선으로 가면 돈소나기를 맞을줄 알았던 이자의 생각은 너무나도 어리석은 망상이였다. 돈이 모든것을 지배하고 약육강식의 법칙이 살판치는 남조선땅에서 이놈에게 차례진것이란 생존경쟁의 피터지는 싸움이였다. 우리 나라에서는 먹을 걱정, 치료받을 걱정을 모르고 마음편히 살았지만 남조선에서는 생계조차 부지하기 힘들었다.
그래서 고안해낸것이 바로 반공화국악선전이였다.(전문 보기)
■ 련 재:
[정세론해설] : 북남관계파괴자들의 뻔뻔스러운 추태
우리의 최고존엄을 건드린 인간쓰레기들과 배신자들을 징벌하기 위해 우리 인민은 죄악의 무리들을 단죄하는 대남삐라살포투쟁을 선언하고 본격적으로 추진하고있다.
가는 방망이 오는 홍두깨라고 인간쓰레기들의 천벌받을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를 못 본체 방치해둔자들에게 그 대가를 톡톡히 치르게 하겠다는것이 전체 인민의 한결같은 의지이다.북남합의를 전면파기한 장본인들을 응징하는것은 우리 인민의 정정당당한 권리행사이다.이 거세찬 격노의 파도는 그 무엇으로도 가로막을수 없다.
해괴한것은 이와 관련한 남조선당국의 태도이다.
죄지은자 말이 많다고 남조선당국은 북남관계를 송두리채 말아먹은 저들의 죄악을 가리우고 내외여론을 오도하기 위해 그 무슨 《합의준수》타령을 불어대고있다.
얼마전 남조선의 《통일부》는 우리의 대남삐라살포계획이 북남합의에 대한 명백한 위반이라고 떠들어댔다.집권여당패거리들도 《명분도 실리도 모두 잃을 행태》니, 《리성적인 대응》이니 하는따위의 나발질을 해댔다.
그야말로 도적이 매를 드는 철면피한 망동이 아닐수 없다.사태가 오늘처럼 험악해진것이 누구때문인가.족제비도 낯짝이 있다는데 그따위 터무니없는 생억지를 부릴 때 뒤가 켕기지 않던가.
앞서 북남공동련락사무소가 무너져내렸을 때에도 이자들은 《깊은 유감과 강력한 항의》이니, 《판문점선언의 위반이고 합의서의 일방적파기》이니, 《응분의 책임》이니 하는 동이 닿지도 않는 잡소리들을 쏟아내였다.
저들은 해서는 안될짓을 셀수도 없이 저질러놓고도 도리여 우리에게 합의위반을 운운하고있으니 실로 파렴치하기 그지없다.
합의위반에 대하여 론할것 같으면 남조선당국은 입이 열개라도 말할 자격조차 없다.
북남합의는 사상과 제도, 리념과 신앙의 차이를 초월하여 이루어낸 민족공동의 결과물로서 반드시 지켜지고 실현되여야 한다.그 리행은 민족의 화해와 단합으로 조선반도에서 전쟁위험을 가시고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을 이룩해나가기 위한 최선의 방도이다.그 누구도 민족앞에 서약한 북남합의들을 제멋대로 어길 권리가 없다.
그런데 남조선당국은 어떠했는가.
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 북남군사분야합의서중 어느것 하나 지킨것이 있는가.북침전쟁연습을 포함한 온갖 적대행위를 공공연히 감행하고 인간쓰레기들의 삐라살포망동을 묵인하는 등 북남합의사항들을 체계적으로 위반하고 파기해온것밖에 없다.그것은 앞에서는 웃고 돌아앉아서는 칼을 가는 그들의 대결흉심의 직접적반영이였다.
최근 남조선 각계에서는 지금까지 대북삐라살포가 지속된것이 그 무슨 《법》이 없어서가 아니라 당국의 의지가 부족했던탓이라는 주장이 울려나오고있다.사실에 있어서 남조선당국자들에게는 합의준수의지가 부족한것이 아니라 전혀 없었다.
사태의 진상은 바로 이렇다.전후관계가 이토록 명백함에도 불구하고 남조선당국이 저들이 한짓은 당반우에 얹어두고 《위반》타령을 늘어놓는 꼴이야말로 후안무치의 극치이다.
북남관계가 지금처럼 파국적인 종착점에로 가닿고있는것은 전적으로 자그마한 죄의식조차 느낄줄 모르는 남조선당국의 이토록 뻔뻔스럽고 배신적인 처사에 그 원인이 있다.(전문 보기)
투고 : 다 같고같은 대결광들
남조선 통일부가 우리의 대남삐라살포계획에 대해 그 무슨 《유감》과 《위반》을 떠들어대는것을 보면 정말 남측은 철가면을 쓴 인간들이라는 생각이 더더욱 굳어진다.
남조선당국이 우리의 대남삐라살포계획에 대해 그따위의 말들을 감히 늘어놓을 자격이 있는가.
력대적으로 남조선당국이 인간쓰레기들을 내몰아 우리 공화국의 최고존엄과 체제를 감히 모독하는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를 묵인조장하였다는것은 내외가 공인하고있다.
리명박보수패당은 인간쓰레기들에 대한 《지원》명목으로 해마다 1억US$이상의 예산을 배당해놓고 삐라살포에 막대한 자금을 대주었을뿐아니라 《민간통일운동단체 지원공모사업》이라는 간판밑에 삐라살포놀음을 비롯한 도주자들의 반공화국대결책동의 《파급효과》에 따라 등급을 매기고 상금을 주는 식으로 자금을 대주었다.
박근혜보수패당도 《대통령》직속기구인 《국민대통합위원회》와 《통일준비위원회》에 《북한민주화위원회》, 《NK지식인련대》, 《북한전략쎈터》 등 반공화국모략단체의 인간쓰레기들을 끌어들여 삐라살포 등 악랄한 적대행위들을 끊임없이 감행하였다.
지어 인간쓰레기들에게 삐라살포용풍선에 설치할 위성항법장치와 바람방향, 속도에 따라 기구를 조절하는 프로그람과 우리측 후방지역까지 전자삐라를 전송할수 있는 무선자료전송체계기술을 개발하여 무상으로 대주는 망동까지 부렸다.
저들의 적극적인 부추김과 조장밑에 감행된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로 하여 북남관계가 최악의 파국으로 치닫고 전쟁전야의 첨예한 정세가 조성될 때마다 보수패당은 《막을 법적근거가 없다.》, 《개인과 단체의 활동의 자유》라는 말도 되지 않는 궤변만 앵무새처럼 되풀이하면서 인간추물들의 망동을 계속 방임하고 비호두둔, 조장하였다.
현 남조선당국 역시 군사분계선일대에서 확성기방송과 삐라살포를 비롯한 온갖 적대행위를 중지할데 대한 북남합의를 채택하고도 계속 이어지고있는 인간쓰레기들의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에 대해 보수패당과 다름없는 파렴치한 궤변으로 묵인비호하면서 똑똑한 대책하나 세우지 않았다.
그런데도 우리의 대남삐라살포계획에 대해 《위반》이니 《유감》이니 하는 말같지도 않은 말을 늘어놓으며 설레발을 치는 남조선당국의 행태야말로 적반하장의 극치가 아닐수 없다.
이렇게 보면 《초불정권》이라고 자처하는 현 당국이 악명높은 보수《정권》과 과연 무엇이 다른가.
리명박, 박근혜보수패당과 다를바 없이 우리의 신성한 최고존엄을 감히 건드린 인간추물들의 망동을 묵인조장하고 북남관계를 파국에로 몰아간 남조선당국자들을 보며 남조선민심이 내린 결론은 하나이다.
다 같고같은 동족대결광, 호전광들이며 역시 그놈이 그놈이라는것을.(전문 보기)
론평 : 책임회피를 위한 너절한 연기
지금 남조선 각계층속에서 가는곳마다 못된 짓만을 해대는 인간쓰레기들에 대한 배척기운이 날을 따라 높아가고있다.
반공화국모략책동의 앞잡이노릇을 하며 더러운 목숨을 구차하게 연명해가는 버러지보다 못한 인간쓰레기들이 온 겨레의 지탄과 저주를 받는것은 너무나도 응당하다.
가관은 남조선당국이 마치 저들도 인간쓰레기들의 망동을 혐오하듯이 이러구저러구 하고있는것이다.
《대북전단살포는 참으로 백해무익한 행위이다.》, 《이미전부터 삐라살포중단을 요청해왔다.》, 《국민의 생명과 재산에 위험을 초래하는 행위는 중단되여야 한다.》, …
아무리 뜯어보아도 그들의 말에서는 저들이 저지른 엄청난 특대형도발망동에 대한 티끌만한 자책과 반성의 기미를 전혀 찾아볼수 없고 현 사태를 책임지려는 옳바른 태도도 없다. 오직 인간쓰레기들에게 모든 책임을 전가하며 마치 이자들때문에 저들이 피해를 입고 골머리를 앓고있는듯이 놀아대고있다. 그러니 지켜보는 사람들모두가 구역질이 난다며 더욱 분노하고있는것이다.
무엇을 잘못했으며 얼마나 엄청난 일을 저질렀는지조차 모르고 오직 발뺌할 생각밖에 없는 그들에게 명백히 해두고싶다.
이번 사태의 가장 무거운 책임은 다름아닌 남조선당국에 있다.
지금껏 인간쓰레기들을 끼고돌면서 은페된 반공화국대결소동에 놈들을 써먹어온것이 바로 남조선당국이다.
남조선당국은 해마다 《탈북자지원》과 《탈북자들을 통한 북인권실태조사》 등을 업무계획에 쪼아박고 인간쓰레기들을 비호, 후원해왔다.
단 한번도 있어서는 안될 인간추물들의 망동이 지난해에 10차례, 올해에 3차례씩이나 감행되였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그냥 방치해둔 남조선당국의 의도적인 처사는 반공화국대결책동에 변절자들을 리용해먹은 그들의 흉심을 들여다보기에 충분하다.
남조선당국이 《강력대처》니, 《방지법채택》이니 하며 마치 큰 일이나 칠것처럼 마냥 부산을 피우고있지만 이것이 우리 인민의 분노와 징벌의지를 눅잦히기 위한 비렬한 술책임을 누구인들 모르겠는가.
지금 우리 인민은 《이번 특대형도발망동은 인간쓰레기들의 손을 빌렸을뿐 그 배후에 남조선당국이 있다.》, 《현 사태의 책임은 남조선당국에게 있다.》며 보복의지로 세차게 가슴끓이고있다.
온 겨레앞에 북남합의를 확약하고도 이를 란폭하게 위반하고 특대형도발행위까지 저지른 남조선당국은 이번 사태의 책임에서 결코 벗어날수 없으며 그에 상응한 대가를 반드시 치르게 될것이다.
우리 인민의 삶의 전부이며 운명과 미래의 태양인 최고존엄을 감히 건드린자들에게는 추호의 자비도 있을수 없다.(전문 보기)
분노의 격류, 전체 인민의 대적보복열기 -조선중앙통신사 보도-
우리 인민의 가장 신성한 정신적핵을 건드리며 참을수 없게 모독한 것들에게 그 대가를 철저히 받아낼 온 나라 전체 인민들의 격노한 의지와 보복열기가 하늘끝에 닿은 가운데 력대 최대규모의 대적삐라살포투쟁을 위한 준비가 끝나가고있다.
중앙의 각급 출판인쇄기관들에서는 각계층 인민들의 분노와 적개심이 담긴 1, 200만장의 각종 삐라를 인쇄하였다.
또한 각 도, 시, 군 인쇄공장들에서도 수백만장의 대적삐라를 추가인쇄하기 위한 준비를 다그치고있다.
22일현재 3, 000여개의 각이한 풍선을 비롯하여 남조선의 깊은 종심까지 살포할수 있는 여러가지 삐라살포기재, 수단들이 준비되였다.
우리의 대적삐라살포투쟁계획은 막을수 없는 전인민적, 전사회적분노의 분출이다.
인민들의 지향과 요구는 곧 법이고 실천이며 민심의 격류는 그 무엇으로도 막을수 없다.
남조선은 고스란히 당해야 한다.
삐라와 오물 그것을 수습하는것이 얼마나 골치아픈 일이며 얼마나 기분 더러운 일인가 하는것을 한번 제대로 당해보아야 버릇이 떨어질것이다.
응징보복의 시각은 바야흐로 다가오고있다.
주체109(2020)년 6월 22일
평 양
[정세론해설] : 고질적인 사대와 굴종의 필연적산물
최악의 파국으로 치닫고있는 현 북남관계와 관련하여 남쪽에서 참으로 괴이하기 짝이 없는 소리들이 련일 울려나오고있다.
최근 남조선당국자들은 미국의 결단이 《적대관계해결의 열쇠》라느니, 미국의 설득이 필요하다느니 하는따위의 엉뚱한 나발을 늘어놓고있다.며칠전에는 북남합의를 운운하던 끝에 국제사회의 동의를 얻어가는 노력을 꾸준히 하겠다는 황당한 소리까지 쏟아냈다.
도대체 제정신인지 묻지 않을수 없다.아무리 상전의 눈치를 보면서 오금저리게 살아가는 가련한 처지이기로서니 북남관계가 오늘과 같은 파국에 이른 마당에 와서까지 제 집을 란도질한 강도에게 구걸의 손길을 내민단 말인가.그야말로 사대와 굴종에 쩌들대로 쩌든자들만이 벌려놓을수 있는 망동이 아닐수 없다.
개꼬리 삼년 가도 황모 못된다고 변할래야 변할수 없는 남조선당국의 사대의존의 본태는 여지없이 드러났다.
한피줄을 나눈 동족보다 외세를 중시하는 반민족적인 자세와 립장은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해치고 북남관계를 파국에로 몰아가는 근원이다.
외세에 의존하여 민족문제, 북남관계문제를 해결하려 하는것은 실로 어리석은짓이다.외세는 철두철미 자국우선주의, 자국제일주의를 들고나오고있다.
외세가 우리 민족을 인위적으로 분렬시킨것도 또 조선반도에서 긴장완화와 평화, 북남관계개선의 국면이 조성될 때마다 북남대결을 극구 고취하며 그에 찬물을 끼얹어온것도 바로 우리 민족의 리익을 희생시키면서 저들의 전략적리익을 실현하기 위해서이다.
분렬의 장본인이고 통일의 훼방군인 외세에 의존하여서는 어느때 가서도 북남관계문제를 해결할수 없다.
리명박, 박근혜《정권》이 미국과의 《관계우선》과 《동맹강화》를 대내외정책의 최우선과제로 내세우고 그 실현에 미쳐날뛸수록 빚어진것은 대미종속의 심화와 북남관계의 파국, 핵전쟁위험의 고조뿐이였다.
외세가 아니라 동족과 손을 잡고 북남관계개선에 나서는것만이 살길이라는것은 력사가 가르쳐주는 교훈이다.
벼랑끝에 몰린 현 북남관계는 남조선당국의 고질적인 사대와 굴종의 필연적산물이다.
북남관계문제의 당사자는 어디까지나 우리 민족이다.민족자주의 립장을 고수해나가는데 북남관계를 획기적으로 개선해나갈수 있는 근본비결이 있다.
2년전 북남관계에서 극적인 순간들이 마련되고 좋은 합의들이 이룩된것은 북남관계를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개선해나갈수 있는 힘과 지혜가 우리 민족자신에게 있다는것을 실증하고도 남음이 있었다.
그러나 남조선당국은 친미사대의 올가미를 스스로 제 목에 걸어놓았다.
상전이 강박하는 《한미실무그룹》이라는것을 덥석 받아물고 사사건건 북남관계의 모든 문제를 백악관에 섬겨바쳤다.
남조선당국은 미국이 전쟁놀이를 하라고 하면 전쟁놀이를 하고 첨단무기를 사가라고 하면 허둥지둥 천문학적혈세를 섬겨바쳤으며 그 무슨 《시기상조》를 운운하며 개성공업지구재가동과 금강산관광재개를 반대하면 입도 벙긋하지 못하였다.
남조선당국자들도 저들의 미련한 행동이 북남합의에 대한 란폭한 위반으로 이어진다는것을 모를리 없었을것이다.그러나 북남합의보다 《동맹》이 우선이고 《동맹》의 힘이 평화를 가져온다는 맹신과 비굴한 추종이 남조선을 지속적인 굴종과 파렴치한 배신의 길로 이끌었다.
미국의 반공화국압살책동과 그에 적극 추종하는 남조선당국의 사대굴종정책이 지속되는 속에서 북남사이에 해결될것이란 아무것도 없다는것은 너무도 자명한 사실이다.
지난 2년간 남조선당국은 민족자주가 아니라 북남관계와 조미관계의 《선순환》이라는 엉뚱한 정책에 매진해왔고 뒤늦게나마 《운신의 폭을 넓히겠다.》고 기염을 토할 때에조차 《제재의 틀안에서》라는 전제조건을 내들었다.(전문 보기)
민족을 등진 배신의 대가가 얼마나 참혹한가를 반드시 새겨줄것이다 -활화산마냥 분출하는 보복열기-
사대와 굴종으로 북남관계를 돌이킬수 없는 최악의 상태로 몰아가고도 치졸한 권모술수로 책임을 전가하려드는 남조선당국자들의 반민족적죄악의 대가를 반드시 받아내고야말 전체 인민의 보복열기가 활화산마냥 세차게 분출되고있다.
덕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 형봉탄광 지배인 김창웅은 끓어오르는 분노심을 이렇게 터치였다.
우리 인민의 대남보복삐라살포투쟁을 놓고 판문점선언의 명백한 위반이라고 하는것은 뻔뻔스러운 추태의 극치라고 하지 않을수 없다.
쓰레기들이 전연일대에 기여나와 반공화국삐라를 수십만장이나 날려보낼 때에는 입가진 벙어리, 침먹은 지네노릇을 하다가 우리가 저들이 한것만큼 더하지도 덜지도 않고 그대로 갚아주겠다고 하니 유감이요 뭐요 하며 낯뜨거운 언동을 해대니 세상에 이런 철면피한들이 또 어디에 있겠는가.
일은 저들이 저질러놓고 책임은 우리보고 지라니 정말 도적이 매를 드는 격이라 하지 않을수 없다.
배신자들과는 말로 통하지 않는다.
반드시 탄광로동계급의 본때를 보여주어야 한다.
개성시 개풍구역 풍덕협동농장 농장원 백승환도 남쪽동네의 혐오스러운 행태에 격분을 금치 못하며 다음과 같이 토로하였다.
정말 낯가죽이 두터워도 이만저만이 아닌 무리이다.
민족의 신성한 합의를 헌신짝처럼 줴버리고 북남관계를 총파산에로 몰아가고있는 장본인들이 오히려 우리를 터무니없이 걸고드니 실로 어이없는짓이다.
지난 시기 우리 농장에도 인간쓰레기들이 뿌린 너절한 삐라들과 거름으로도 쓰지 못할 오물들이 수두룩하게 떨어져 신성한 이 땅을 어지럽혔다.
우리도 쓰레기들의 서식지에 오물벼락을 콱 들씌워야 한다.
저들도 똑같이 당해봐야 그것이 얼마나 더러운것인지 제대로 알수 있다.
김책공업종합대학 학부장 김호는 무분별하고 파렴치하게 설쳐대는 남조선당국자들의 처사를 이렇게 단죄하였다.
속담에 입은 비뚤어져도 주라는 바로 불라고 했다.
남조선당국이 열백번 속죄해도 성차지 않을 죄악을 저지르고도 진심으로 반성하는 기미조차 없으니 민심의 저주와 지탄을 받아 마땅하다.
쓰레기들을 내세워 우리 인민의 명줄에 칼질을 해댄 남조선당국은 입이 열개라도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모면할수 없다.
죄는 지은데로 가기마련이다.
김종태전기기관차련합기업소 로동자 박영남은 남조선당국자들의 요설은 황당무계한 궤변이라고 질타하면서 자기의 심정을 피력하였다.
들개만도 못한것들이 당국의 비호가 없이야 어떻게 북남접경지대에까지 기여나와 감히 반공화국삐라를 살포할수가 있겠는가.
북남관계를 기를 쓰고 결딴내려는 비렬한들과는 이제 더이상 마주앉을 필요가 없으며 푼수없이 놀아댄만큼 벌을 받아야 한다.
나도 북남접경지대개방과 진출이 승인되면 지체없이 달려나가 대규모적인 삐라살포투쟁에 합세할 만단의 준비를 갖추었다.
보복응징의 전렬에 우리 로동계급도 함께 설것이다.(전문 보기)
반공화국대결책동의 중지를 요구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에 의하면 《탈북자》쓰레기들의 반공화국삐라살포책동과 관련하여 반트럼프, 반미투쟁본부가 12일 서울의 미국대사관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발언자들은 극우《탈북자》집단의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로 남북관계가 파기상태에 처해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사태를 이 지경으로 몰고간 《탈북자》단체는 미국의 민족분렬책동에 장단을 맞추는 민족반역무리이라고 그들은 규탄하였다.
그들은 남조선당국이 군사분계선일대에서 삐라살포를 비롯한 모든 적대행위를 중지하기로 북과 약속하고도 《탈북자》무리의 망동을 막지 않았다고 단죄하였다.
더우기 최근 《미래통합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이 《탈북자》단체의 삐라살포행위를 비호두둔하며 더욱 기승을 부리고있다고 그들은 까밝혔다.
그들은 국제법상 전쟁도발과 다를바 없는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는 중지되여야 하며 미국은 조선반도의 평화를 위협하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외세를 배격하고 민족분렬을 추구하는 반역무리를 쓸어버리기 위해 떨쳐나설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이어 성명이 랑독되였다.
성명은 지난 시기 해마다 최소 10~15차례의 삐라를 살포하며 전쟁위기를 고조시켜온 《탈북자》단체가 올해에만도 3차례나 반공화국삐라살포망동을 저질렀으며 앞으로도 계속할것이라고 떠들어댔다고 비난하였다.
미국으로부터 운영자금까지 받아챙기며 지랄발광하는 《탈북자》단체의 삐라살포망동은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 북침전쟁책동의 일환이라고 성명은 폭로하였다.
성명은 현 《정권》이 세계앞에 확약한 판문점선언을 철저히 리행해야 하며 미국과 그 주구들인 《미래통합당》, 《탈북자》단체들을 비롯한 내외의 반평화, 반통일세력을 깨끗이 청산해야 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정권》은 삐라살포감행하는 《탈북자》단체 즉각 처벌하라!
《정권》은 침략전쟁행위인 삐라살포 당장 금지하라!
전쟁의 화근, 만악의 근원 미군 철거하라!
민족반역정당 《미래통합당》 당장 해체하라!(전문 보기)
당국의 부당한 탄압책동 단죄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량심수후원회를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들이 19일 서울동부지방법원건물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대학생진보련합소속 대학생들에 대한 당국의 부당한 탄압행위를 규탄하였다.
발언자들은 검찰이 적페후보락선운동을 벌렸다는 리유로 대학생진보련합소속 대학생 2명을 《공직선거법》위반에 걸어 지난 4일 구속한데 대해 밝혔다.
금권선거를 하지 말라고 웨친 대학생들을 《불법》으로 몰아 구속하는 곳이 또 어디에 있겠는가고 그들은 절규하였다.
그들은 사법부와 결탁하여 감행된 이번 탄압소동이 자주, 민주를 위한 대학생들의 활동을 위축시키고 적페청산을 요구하는 국민의 입을 틀어막기 위한 행위라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무리한 구속수사를 중지하고 구속된 대학생들을 당장 석방시킬것을 요구하였다.
기자회견에서는 《진보대학생넷》 등 청년학생단체들의 련대성명들이 랑독되였다.
성명들은 대학생들의 락선운동이 선거관리위원회와의 합의를 거쳐 진행되였지만 검찰과 법원당국이 무리하게 구속령장을 발부하였다고 규탄하였다.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식으로 적용되는 선거법이 문제라고 하면서 성명들은 불법선거기준이 명백하지 않아 선거관리위원회와의 합의하에 진행된것도 처벌받는 경우가 계속 반복되고있다고 밝혔다.
성명들은 구속된 대학생들이 반드시 석방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