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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극한계선을 넘어서고있는 섬오랑캐들의 도발적광란
주체111(2022)년 11월 15일 《우리 민족끼리》
《현 조선반도긴장격화는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이 주되는 요인이라고 볼수 있지만 여기에 일본도 하나의 큰 변수로 작용하고있다.》, 《일본이 가뜩이나 긴장한 조선반도정세에 더욱 부채질을 하고있다.》, 《일본은 조선반도정세악화의 책임에서 결코 자유로울수 없다.》…
이것은 미국과 윤석열역적패당의 반공화국침략전쟁책동에 적극 가담해나서고있는 일본반동들에 대한 내외각계의 일치한 평이다.
일리가 있는 주장이다.
지금 기시다패당은 그 어느때보다 조선반도주변에 저들의 《자위대》무력을 들이밀지 못해 안달복달하고있다.
일본반동들이 지난 2월과 3월 남조선미국일본《외교장관회의》와 《합동참모본부의장회의》라는데서 조선반도주변수역에서 남조선미국일본합동군사연습을 벌릴것을 적극적으로 제안하였다는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다.
이에 따라 지난 9월 30일 일본은 조선동해 독도주변 공해상에서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련합반잠수함훈련에 저들의 해상《자위대》소속 이지스구축함 《아사히》호를 참가시켰다. 또한 10월 6일부터 8일까지 기간에 미싸일호위함 《아시가라》호가 조선동해 공해상에 기여들어 또다시 남조선미국일본련합해상훈련에 광분하였다. 이와 별도로 같은 해역에서 일본해상《자위대》소속 이지스구축함 《쵸까이》호를 비롯한 남조선미국일본의 이지스구축함 3척이 련합기동훈련에 참가하였다. 특히 일본수상 기시다는 지난 10월 6일 윤석열역도에게 전화를 걸어 남조선미국일본간에 《대북군사협조강화》를 요구하는 추태를 부려댔다.
이러한 가운데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5일까지 남조선상공에서 감행된 대규모련합공중훈련인 《비질런트 스톰》에 일본 이와구니미군기지의 스텔스전투폭격기를 비롯한 수많은 전투기들이 참가하도록 조건보장에 적극 나섰다.
이렇듯 일본반동들도 미국과 윤석열역적패당의 북침전쟁연습소동에 적극 가담하여 조선반도에 일촉즉발의 위험한 전쟁분위기를 조성하고있다.
근 반세기에 걸쳐 우리 나라를 강점하여 우리 국토와 민족을 무참하게 유린한것도 성차지 않아 또다시 윤석열역적패당과 같은 매국노들과 함께 재침책동에 미쳐날뛰는 천년숙적 왜나라족속들의 책동은 온 겨레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일본반동들의 반공화국대결책동은 이에만 그치지 않고있다.
최근에 조선인배타분위기를 조성하며 반공화국, 반총련책동에 더욱 기승을 부리는 섬오랑캐들의 범죄적만행은 간과할수 없는 지경에 이르고있다.
지난 10월부터 11월초기간에만도 일본의 우익깡패들은 도꾜와 나가노, 미에, 고베, 시고꾸, 규슈, 군마에 있는 조선학교들에 협박전화를 걸거나 조선학생들에 대한 폭언과 폭행을 감행하였다. 그리고 도꾜와 가나가와, 사이다마, 아이찌, 혹가이도, 이시까와, 군마에 있는 총련기관들앞에서 소란을 피우고 금강산가극단에까지 몰려가 왜가리청을 돋구면서 행악질을 해댔다.
일본에서 끊임없이 이어지고있는 반공화국, 반총련책동을 결코 몇몇 깡패들의 개별적란동으로 볼수 없다.
그것은 엄연히 대조선적대시를 국책으로 내세우고 일본사회전반에 조선인배타의식을 체계적으로 뿌리깊이 주입시키고있는 기시다패당에 의해 공공연히 자행되고있는 국가범죄이다.
제반 사실들은 침략과 전쟁에 환장한 전범국의 광기가 극도에 달하고있으며 일본반동들의 대조선적대시책동이 이미 극한계선을 넘어섰다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대를 이어가며 조선의 국토를 노리고 또다시 이 땅우에 전범기를 날리려는 천년숙적의 광증, 일제식민지강점통치의 최대의 피해자들이며 그 후손들인 재일조선인들에 대한 폭압만행은 지금 온 겨레의 대일결산의지만을 배가해주고있다.
일본은 저들의 무모하고 비렬한 책동이 몰아올 파국적후과를 똑바로 알고 함부로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전문 보기)
문답 : 음흉한 기도가 내포된 일본의 관계개선움직임 -조국통일연구원 실장과 《우리 민족끼리》기자가 나눈 문답-
주체111(2022)년 11월 15일 《우리 민족끼리》
기자: 최근 일본반동들이 남조선괴뢰들과의 관계개선에 나서려는 움직임을 더욱 극명하게 드러내고있다. 한때 윤석열역적패당의 《관계개선》구걸을 외면하며 하대를 거듭해오던 기시다정부의 이러한 태도는 내외의 의문과 경계심을 자아내고있다.
오늘 시간에는 일본반동들이 최근에 남조선괴뢰들과의 관계개선에 적극적으로 매달리고있는데 대해, 그리고 그 배경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으면 한다.
실장: 지금껏 윤석열역적패당의 《관계개선》구걸을 외면해오던 왜나라수상 기시다는 얼마전 서울에서 진행된 《한일의원련맹》합동총회에 보낸 《축하연설문》이라는것을 통해 일본남조선협력이 지금처럼 중요한 시기는 없었다, 긴밀한 의사소통강화로 관계를 개선해나가겠다는 등으로 괴뢰들의 남조선일본《정상회담》요청에 응해나설수 있음을 내비쳤다. 또한 일본정계와 언론들을 내세워 강제징용피해자배상문제를 비롯하여 남조선과의 주요갈등현안들이 해결되지 않았지만 현 조선반도정세 등을 고려하여 협력을 강화할 필요가 절실해졌다, 아시아에서 열리는 각종 수뇌자회의들을 계기로 남조선일본《정상회담》이 개최될수 있다는 여론을 지속적으로 내돌렸다.
일본반동들의 이러한 움직임은 윤석열역도집권이후 지금까지 괴뢰들과의 회담을 기피하거나 만나는 흉내만 내며 하대하던것과는 대조되는 동향이다.
이에 대해 얼마전 괴뢰언론들은 윤석열역도와 기시다의 회담이 아직 공식화되고있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일본이 먼저 여론화하였다, 윤석열역도와의 회담을 외면해온 일본의 태도가 달라졌다고 떠들었다.
기자: 일본이 괴뢰들에게 추파를 던지는 한편 이러저러한 계기들을 통해서도 관계개선을 적극화할 움직임을 보이고있지 않는가.
실장: 그렇다. 일본반동들은 이른바 《한일의원련맹》창립 50년을 계기로 서울에서 열린 《기념식》과 합동총회에 자민당내에서 거물급으로 알려진 부총재 아소란자를 파견하여 윤석열역도와 괴뢰외교부 장관 박진을 련이어 만나 고위급접촉을 재개하는 문제를 협의하였다.
이외에도 왜나라것들은 쌍방사이의 《안보》대화개최문제, 다음해에 공동행사를 개최하는 문제, 경제 및 문화분야에서의 교류협력확대 등 지난 시기 중단되였던 쌍방사이의 교류협력재개에 대해 법석 떠들어대고있다.
기자: 일본반동들이 괴뢰들과 군사적결탁을 강화하는데도 적극성을 보이고있지 않는가.
실장: 지난 10월 기시다는 제가 직접 윤석열역도에게 전화를 걸어 남조선미국일본《군사협조》강화를 요구하였는가 하면 국회연설, 《대정부질문》을 비롯한 여러 기회에 괴뢰들과의 《군사협력》강화의 《필요성》에 대해 운운하였다.
이러한 속에 일본반동들은 지난 9월말 독도로부터 멀지 않은 조선동해주변 공해상에까지 진출하여 사상 처음으로 미일남조선《련합반잠수함훈련》에 참가하는것과 같은 위험천만한 군사적망동을 감행하였다. 또한 일본해상《자위대》는 지난 10월 6일부터 8일까지 조선동해 독도린근에 재진입하여 미핵항공모함 《로날드 레간》호타격집단의 참가하에 미일남조선해상련합훈련을 감행하였다. 이와 별도로 같은 해역에서 일본해상《자위대》의 이지스구축함 《쵸까이》호를 비롯한 남조선미국일본 이지스함 3척이 련합기동훈련을 감행하였다.
뿐만아니라 일본반동들은 일본해상《자위대》창설 70년을 맞으며 진행되는 《국제관함식》에 괴뢰해군을 불러들인데 이어 남조선일본《군사정보보호협정》정상화와 남조선미국일본군사훈련개최를 비롯한 《군사협력》강화방안들을 론의하는데 품을 들이고있다.
기자: 언급된 사실들만 봐도 최근에 들어와 일본반동들이 남조선괴뢰들과의 정치군사적결탁강화에 그 어느때보다 박차를 가하고있다는것을 알수 있다. 그러면 일본반동들이 남조선괴뢰들과의 관계개선놀음에 적극적으로 달라붙고있는 리유가 무엇이라고 보는가.
실장: 한마디로 말하면 관계개선에 목이 말라하고있는 윤석열역도의 약점을 걷어쥐고 과거사문제에서 대폭적인 양보를 받아내는것과 함께 조선반도에 대한 재침의 길을 열어보려는 기도가 깔려있다고 본다.
남조선일본관계에서 중요한 문제로 나서고있는 일제강제징용피해자배상문제,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를 비롯한 과거사문제에서 윤석열역적패당이 저들의 요구에 순응할 립장임을 확인한 기시다패들은 이 기회에 관계개선문제를 들고나오면 괴뢰당국을 더 바싹 틀어쥐고 더 큰 양보를 받아낼수 있다고 타산한것이다.
여기에 저들과 북침이라는 공통적흉심을 안고있는 괴뢰들의 가려운데를 긁어주어 《군사협력》을 강화하는 방법으로 일본《자위대》의 남조선진출을 합리화, 정상화하고 나아가 조선반도재침의 유리한 환경을 마련하자는것이 바로 섬오랑캐들의 교활한 속심이다.
얼마전 일본수상 기시다가 《지금이야말로 북에 대한 대응에서 한일, 한미일이 긴밀하게 협력하고 안전보장강화를 도모해가는것이 중요하다.》고 떠벌인 사실은 왜나라것들이 괴뢰들과의 《군사협력》, 북침공조강화에 보다 야심차게 달라붙을 기도를 품고있음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기자: 남조선괴뢰들을 하수인으로 길들여 북침전쟁의 유리한 환경을 마련하려는 일본반동들의 흉심은 실로 교활하고 위험천만하기 그지없다.
그런데도 일본의 음흉한 관계개선추파에 감지덕지해하면서 섬오랑캐들과의 군사적결탁강화에 서슴없이 나서고있는 윤석열역적패당은 《을사오적》도 릉가하는 특등매국노들임이 분명하다.
실장: 그렇다. 지난 세기 우리 나라를 강점하고 우리 민족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들씌운 일제의 치떨리는 범죄적만행은 우리 겨레의 가슴에 너무도 깊고 아물수 없는 상처를 남겼다. 그 후예들이 오늘날 과거죄악에 대한 꼬물만한 사죄는커녕 조선반도재침의 기회를 호시탐탐 노리고있다. 이런 파렴치한 왜나라족속들과 엉켜돌아가며 민족의 리익과 안전에 엄중한 위험을 몰아오는 윤석열역적패당이야말로 민족의 명부에서 제거해버려야 할 암적존재, 특등재앙거리이다.
기자: 옳은 말이다. 온 겨레는 천년숙적 일본반동들의 재침책동과 윤석열역적패당의 극악한 친일매국행위에 경각성을 높이고 일치단결하여 철저히 짓부셔버려야 한다.(전문 보기)
민심은 속일수 없다
남조선에서 윤석열역적패당의 반공화국대결광기가 날로 더욱 우심해지고있다.
《을지 프리덤 실드》훈련에 이어 해상련합훈련, 대규모의 《2022 호국훈련》이 끝나자마자 최대규모의 련합공중훈련 《비질런트 스톰》, 또 그 뒤를 이어 벌려놓은 《2022 태극연습》…
이밖에도 남조선의 하늘과 땅, 바다의 여기저기에서 벌려놓은 화약내짙은 군사연습들을 일일이 꼽자면 이루 헤아릴수 없을 정도이다.
이뿐인가. 최근 윤석열역도는 긴급 《안전보장회의》전체회의라는것을 벌려놓고 《분명한 대가》니, 《만반의 련합방위태세유지》니 하며 대결광기를 고취하면서 극악한 대결광신자무리로서의 정체를 다시한번 드러내놓았다.
력대 괴뢰통치배들치고 우리를 반대하는 대결책동에 매달리지 않은자가 없었지만 윤석열역적패당처럼 임기초반부터 이처럼 미친듯이 반공화국대결광기를 부려댄자들은 일찌기 없었다.
하다면 현 괴뢰보수집권세력이 왜 이렇듯 전례없는 대결광기를 부리고있는가 하는것이다.
물론 역적패당의 대결적체질도 문제이다. 또한 날과 달이 다르게 비약상승하는 우리 공화국의 군력에 질겁한 나머지 일으키는 히스테리적발작일수도 있다.
그러나 더우기 간과할수 없는것은 윤석열역도가 매우 심각한 통치위기에 직면해있다는것이다. 역도의 선임자들중에도 임기초반부터 곤경에 처한 자들이 한둘이 아니였지만 현재 윤석열역도가 겪고있는 집권위기와는 대비할바가 못된다고 할수 있다.
정치초년생으로 집권하여 《친재벌정책》, 《서민죽이기정책》만 일삼다나니 남조선경제는 위기의 늪에 더욱 깊숙이 빠져들고 《고물가, 고환률, 고금리》의 《3중고》로 《민생》은 도탄속에 헤매고있으며 련이은 《외교참사》와 《인사실패》, 《검찰공화국》수립과 경찰장악책동, 《비선실세론난》과 《사적채용론난》 등은 각계층의 환멸과 비난을 치솟게 하고 《정권》퇴진운동까지 벌어지게 하였다.
집권한지 얼마 되지도 않아 《가장 빠른 기간에 가장 낮은 지지률을 기록한 <대통령>》이라는 오명을 뒤집어썼지만 별의별 오그랑수로도 심각한 통치위기에서 벗어날수 없는것이 역도의 곤궁한 처지이다.
이로부터 역도가 찾아낸 위기탈출의 방도가 바로 반공화국대결광기의 극단한 고취인것이다. 의도적인 《안보위기》를 조장하고 전쟁열을 고취함으로써 분노한 민심의 눈초리와 여론의 화살을 반공화국대결에로 유도하려는것이 역적패당의 속심이다.
허나 그런 추악하고 상투적인 수법은 이제 더는 통하지 않는다. 허위모략과 기만술수로는 민심을 속일수 없다.
《무능한 <대통령>은 국민들을 전쟁으로 내몰기 마련이다.》, 《지지률이 떨어지니 <안보>팔이에 나선 윤석열이다.》, 《이러다간 권력유지를 위해 전쟁까지 할 작정이냐.》, 《탄핵만이 살길이다.》…
남조선인민들의 이러한 분노의 목소리가 조만간 거대한 항거의 파도로 변하리라는것은 의심할바 없다.(전문 보기)
분노한 초불민심의 규탄의 목소리
최근 남조선각계에서는 윤석열퇴진을 요구하는 대중적인 반《정부》투쟁이 광범히 전개되고있다.
이미 보도된바와같이 지난 8월부터 매주 토요일마다 남조선의 각 지역에서 윤석열역적패당의 무능과 정책파탄을 폭로규탄하는 집회와 시위를 벌려오던 《초불승리전환행동》의 투쟁이 점차 확대되여가는속에 지난 10월 22일 제11차 초불대행진투쟁에는 30여만에 달하는 각계층 시민, 사회단체성원들이 참가하여 《정치보복, 민생파탄, 평화파괴, 친일매국노 윤석열은 퇴진하라!》, 《허위경력, 상습사기 김건희에 대한 특별검사를 도입하라!》등의 구호를 웨치면서 대규모초불시위행진을 단행하였다.
남조선의 종교와 청년정의당, 청년진보당, 청년록색당, 대학생기후행동 등 13개 청년단체들, 지어 고등학교학생들까지 합세하고있는 대중적인 투쟁은 무지무능과 대결적망동으로 경제파탄, 《안보불안》을 초래한 윤석열역도에 대한 남조선민심의 항거와 규탄이며 준엄한 경고이다.
정치보복에 들뜬 미친 《칼잡이대통령》
개꼬리 석삼년가도 황모 못된다는 말이 있다.
《대통령》벙거지를 뒤집어쓰자마자 자기의 연약한 정치지반을 다지기도 전에 날이 갈수록 악화되는 통치위기를 어떻게 하나 모면해보기 위해 《공안정국》을 조성하면서 정치적반대파숙청에 돌아치는 윤석열역도를 두고 하는 말이다.
지난 괴뢰대통령선거에 윤석열역도가 《국민의 힘》의 후보로 나섰을때 많은 사람들이 그가 집권하면 수십년간 검찰에서 익힌 솜씨로 정치적반대파들에 대한 정치보복을 하지 않겠는가 하는 우려를 표시했었다.
이에 대해 역도는 자기는 정치보복을 하지 않을것이며 오히려 다른 사람들의 조언을 깊이 새기면서 맡은 임무에 충실할것이라고 짐짓 《대범한 모습》을 연출했고 적지 않는 사람들이 《기대》를 품고 역도의 행적을 지켜보았다.
그러나 제버릇 개 못준다고 사람잡이로 잔뼈가 굵어진 윤석열역도는 입술의 침도 마르기전에 부정부패의혹을 밝히는것은 《범죄와의 전쟁》, 《불의와의 전쟁》이라고 떠들면서 야당대표의 부정부패 및 추문사건을 들추어 그를 정계에서 완전히 매장해버리려고 기승을 부리고있다.
이번에 새로 선출된 야당대표는 지난 《대통령》선거때 윤석열역도와 맞붙어 《피의 격전》을 벌린 정치적적수이다.
이러한 야당대표에게 가장 치명적인 약점으로 되고있으며 여론의 민감한 반응을 유도할수 있는 그와 그의 가족의 부정부패의혹들에 대한 대대적인 수사선풍을 일으켜 아예 정치무대에서 제거해버리자는것이 윤석열역도의 속심이다.
이로써 지난 시기 《나의 사전에는 민생은 있어도 정치보복은 없다.》며 요란스레 떠들어댔던 윤석열역도의 《공정》과 《법치》타령이 한갖 빛좋은 허울에 불과하다는것이 적라라하게 드러났다.
이뿐이 아니다.
자기의 정치적지반을 조금이라도 흔들어댈수 있는 인물이라면 그가 누구든 검찰의 칼을 들이대고있다.
최근에는 지난 《정부》 출신 인물들을 《신적페세력》으로 규정하고 그들에 대한 보복수사를 대대적으로 벌려놓고있다.
역도는 검찰을 내세워 전 《대통령》비서실 실장과 전 법무부 장관 등이 청와대근무당시 박근혜집권시기에 임명된 수백명의 공공기관 핵심인물들에게 자진사퇴를 강요하였다고 하면서 직권람용 및 권리행사방해혐의에 걸어 수사하고있으며 이전《정권》시기 《탈원전정책》을 주도한 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직권을 람용하여 산하기관장들을 교체하고 공무원들에게 원자력발전소관련문건 수백여건을 삭제하라고 강박하였다는 죄목 등에 걸어 구속하였다.
뿐만아니라 2020년 《국회》의원선거와 2022년 3월 《대통령》선거때 녀성가족부를 비롯한 행정부서들이 더불어민주당의 공약작성에 개입하였다고 하면서 전 녀성가족부 장관을 소환조사하는 등 《신적페세력》으로 몰아 그 청산에 달라붙고있다.
현실은 윤석열역도야말로 민생은 안중에도 없이 저하나의 정치적야욕실현에만 미쳐돌아가는 불망나니, 암적존재임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이 모든것은 더불어민주당세력을 《정권》유지와 《국정》안정을 위협하는 가장 큰 암초로, 보수재집권의 제일가는 장애물로 보고 무자비하게 제거해버리려는 윤석열역도의 정치보복놀음이라는것이 각계의 한결같은 평가이다.
남조선각계에서는 윤석열역도를 두고 《검찰공화국의 칼잡이<대통령>》, 《민주개혁세력을 노린 마녀사냥군》이라는 비난의 목소리가 끊임없이 울려나오고있다.
도탄에 빠진 사람들의 생활은 아랑곳없이 피의 보복전을 벌리고있는 윤석열역도에게서 피터지는 정쟁밖에 아무것도 기대할수 없다는 민심의 환멸은 더욱 커가고있으며 각계각층은 역도와 그 패당들에게 완전히 등을 돌려대고있다.
정치보복과 권력야망만을 추구하는 너절하고 추악한 윤석열역도의 피비린 칼바람속에 앞으로는 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정치보복의 희생물이 되겠는가.
을사오적을 릉가하는 친일사대매국노-《윤완용》
예로부터 집에서 새는 바가지 들에 나가서도 샌다는 말이 있다.
무지와 무능으로 가는곳마다 망신만 당한 외교문외한, 정치풋내기인 윤석열역도를 두고 하는 말일것이다.
정치적적수제거와 야당탄압에 피눈이 되여 미친 짓만 하다가 남조선정계와 사회계의 강력한 뭇매질에 얼이 나간 역도가 지난 9월에는 해외행각의 길에 나섰다가 개망신을 당하고 돌아왔다.
미국대통령을 만나 저들의 전기자동차에 대한 보조금문제를 해결하고 일본수상과는 《관계개선》문제를 해결할듯이 큰소리를 쳤지만 미국과의 회담은《48초환담》으로 막을 내리고 기시다와의 만남도 모욕과 훈시만으로 일관된 《간담회》라는것으로 끝나고말았다.
제 집안일도 제대로 하지 못해 쩔쩔매는 윤석열이 해외행각기간 당한 수치와 망신은 거듭되는 우연적인 실수가 아니라 《대통령》으로서의 초보적인 자격도 갖추지 못한 무지와 무능이 안아온 필연적산물이다.
이뿐이 아니다.
간과할수 없는것은 날이 갈수록 역도의 친일굴종행위가 계선을 넘어서고있는것이다.
얼마전 윤석열역도는 조선동해에서 일본반동들과의 《련합반잠수함훈련》을 벌려놓은데 이어 일본수상 기시다와의 잦은 전화대화를 통해 《굳건한 안보협력강화》를 운운하면서 군사적결탁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냈다.
또한 역도는 일본이 물어야 할 강제징용피해자배상문제를 저들이 대신 먼저 부담하는 《제3자에 의한 면제》방식을 추진하려고 꾀하고있는가 하면 일본의 후꾸시마원자로오염수방류문제에 대해서도 암암리에 묵인하는 태도를 취하면서 기시다패당에게 《관계개선》을 애걸하는 비굴한 추태도 서슴지 않고있다.
이것은 민족의 존엄과 명예에 대한 엄중한 모독이고 천하의 쓸개빠진 매국배족행위가 아닐수 없다.
일본이 과연 어떤 나라인가.
이 땅에서 일제강점기가 종식된 때로부터 세월은 아득히 흘렀지만 장장 40여년에 걸친 식민지노예의 그 모진 민족적수난과 고통을 우리 민족은 언제 한번 잊은적이 없다.
840만여명의 조선인청장년들이 일제의 《대동아공영권》야망실현의 제물이 되고 강제징용으로 죽음의 고역장들에 끌려가 노예로동을 하였으며 20만명에 달하는 조선녀성들이 일본군성노예의 비참한 운명을 강요당하지 않으면 안되였다.
우리 민족의 말과 글, 이름까지 깡그리 말살하고 수많은 지하자원과 귀중한 민족문화유산들을 강탈해갔으며 가장 야수적인 방법으로 무고한 조선사람들을 무자비하게 도륙낸것이 바로 지난 세기의 일본야만인들이였다.
눈도 감지 못한채 구천을 떠도는 수백만명의 강제징용피해자들과 일본군성노예들의 령혼들과 비분에 치를 떠는 생존자와 그 후손들, 온 겨레가 일본으로부터 천백배의 사죄와 배상을 받아낼것을 피터지게 절규하고있다.
그런데 우리 민족에게 저지른 이런 만고죄악에 대한 사죄와 꼬물만큼의 반성도 없이 독도강탈 등 재침을 꾀하는 섬오랑캐들과 《관계개선》을 읊조리고 지어 《군사동맹》까지 추진하려는 윤석열역적패당이야말로 《을사오적》을 릉가하는 희세의 특등매국노가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하기에 남조선각계에서는 일본산 삽살개 윤완용(윤석열+리완용)을 당장 들어내라는 규탄배격의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다.
력대로 민족을 등진 자들이 제명을 다 살아본 례가 없다.
긴장격화의 주범-《윤승만》
《너희는 한겨레로 일체가 되여 의좋고 정답게 서로 손을 잡고 같이 살아라.》
이 말은 우리 민족의 원시조인 단군성왕의 신칙이다.
예로부터 우리 민족은 반만년의 유구한 력사를 자랑하며 한 강토에서 화목하게 살아온 단일민족이다.
그러한 우리 민족이 외세에 의하여 둘로 갈라져 분렬의 고통을 겪고있는것은 실로 가슴아픈 일이며 따라서 이 땅에 하루빨리 평화가 깃들기를 바라는 온 겨레의 지향과 념원 또한 강렬하다.
하지만 그 분렬의 고통, 온 겨레의 지향과 념원에는 아랑곳없이 윤석열역도는 외세와 야합하여 반공화국침략전쟁연습소동으로 조선반도정세를 긴장격화시키면서 핵전쟁의 검은 불구름을 기어코 몰아오려 하고있다.
집요한 대결야망, 핵전쟁갈망증에 걸린 역도이기에 미일상전들과 야합하여 전례없이 살벌한 전쟁연습소동들을 대대적으로 벌리며 조선반도정세를 최극단에로 몰아가고있는것이다.
최근에 강행된 각종 형식과 규모의 위험천만한 반공화국침략전쟁연습들은 명백히 실증해주고있다.
윤석열역도가 위험천만한 각종 핵전쟁연습책동에 광분하고있는것은 날로 비약하는 우리의 군사적강세앞에 구겨질대로 구겨진 저들의 체면을 조금이나마 만회하고 내부에 만연하고있는 《안보불안》을 잠재우며 친미사대와 군사적대결에서 살구멍을 찾아보려는데 있다.
《선제타격》나발을 뻐젓이 불어대면서 시도 때도 없이 하늘과 땅, 바다에서 각종 훈련에 광분하고있는 현실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장본인, 정세긴장을 유발시키는 도발자가 누구인가를 적라라하게 폭로하고있다.
남조선주민들의 생활개선은 아랑곳없이 수많은 자금을 탕진해가며 조선반도를 핵전쟁의 참화속에 몰아넣으려는 윤석열역적패당에게는 앞날이 없다.
윤석열역도야말로 하나부터 열까지 나쁜짓만 골라하는 정치깡패, 외교무능아, 대결광신자이며 민족의 수치이다.
하기에 지금 남조선사회각계에서는 《이게 나라냐》, 《무능과 독선, 평화파괴주범 윤석열을 퇴진시키자》, 《윤석열퇴진이 평화다》, 《올해안에 윤석열을 탄핵하자!》, 《제2의 초불혁명이 시작되였다》, 《탄핵만이 답이다》라는 규탄의 목소리가 세차게 울려나오고있다.
예로부터 천사람이 손가락질하면 병없이도 죽는다고 하였다.
민심을 등지고 정의에 역행하려는 윤석열역도는 기필고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쓰디쓴 종말을 고하고야 말것이라는것이 오늘 남조선각계층의 한결같은 목소리이다.
민족화해협의회 김유성
투고 : 《도전》과 《위협》의 외피를 쓴 도발자의 정체
주체111(2022)년 11월 15일 《통일의 메아리》
이 시간에는 조국통일연구원 연구사 지영선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도전>과 <위협>의 외피를 쓴 도발자의 정체》
얼마전 괴뢰역적패당과 미국은 미국방성청사에서 제54차 《한미안보협의회》라는것을 벌려놓고 날로 강화되고있는 우리의 핵 및 미싸일《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공동성명》이라는것을 발표하였다.
미국은 《공동성명》이라는데서 확장억제력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선차적인 대책으로 남조선에 투입할 미국의 전략자산을 핵동력항공모함, 핵동력잠수함, 전략폭격비행대로 규정하고 이것들을 상시배치수준으로 자주 들이밀기로 하였으며 상황에 따라 미국의 상용무력까지 투입한다는것을 괴뢰들에게 담보해주었다.
한편 괴뢰패당과 미국은 지난 시기 표면상으로나마 내들었던 북남, 조미, 다자사이의 공동성명들과 합의에 대한 리행립장이 담긴 내용들을 모두 빼버리고 북의 《침략》에 대한 방어 및 대응태세를 유지하고 조선반도 및 지역내 안정을 유지하기 위해 《동맹》을 지속적으로 강화해나가기로 하였다는 내용을 포함시켰으며 거의 중단되였던 《북핵사용씨나리오》를 가상한 《확장억제》수단들의 운영연습을 년례적으로 벌리며 2022년과 마찬가지로 2023년에도 합동군사연습과 련계하여 대규모련합야외기동훈련을 계속 강행하는것으로 《동맹》의 《작전준비태세》를 강화해나가겠다는 립장도 명백히 밝히였다. 특히 《공동성명》에 핵무력을 강화하기 위한 우리의 그 어떤 조치도 용납할수 없는 《도발》로 된다고 하면서 그것이 우리의 《정권종말》을 초래할것이라는 문구까지 박아넣었다.
괴뢰역적패당이 미국과 《한미안보협의회》를 벌려놓고 《정권종말》에 대해 공공연히 줴쳐댄것은 우리 국가에 대한 전복기도를 낱낱이 드러낸 특대형도발행위이며 언제든지 북침전쟁을 도발하려는 로골적인 선전포고이다.
이로써 괴뢰역적패당과 미국이 떠들어대던 그 무슨 《도전》과 《위협》이라는것은 기어이 북침전쟁을 일으켜 우리 제도를 전복시키기 위해 꾸며낸 모략, 날조라는것이 만천하에 드러났다.
이번 《한미안보협의회》를 통해 괴뢰역적패당과 미국은 저들이야말로 우리의 국가, 우리의 제도를 위협하는 도발자, 전쟁광신자임을 남김없이 그대로 드러내놓았다.
미국과 괴뢰역적패당의 극악무도한 도발행위는 지금 우리 인민의 사상 최대의 분노와 멸적의 의지를 폭발시키고있다.
누구든 우리의 국가, 우리의 제도를 어째볼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 보다 어리석은 오산은 없을것이다.
미국과 괴뢰역적패당은 이것을 똑바로 알고 분별있게 처신해야 한다.
지금까지 조국통일연구원 연구사 지영선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전문 보기)
론평 : 광기는 약자의 허세이다
주체111(2022)년 11월 14일 《우리 민족끼리》
무분별한 군사적도발소동에 광분하다가 우리 군대의 강력한 대응군사작전앞에 혼비백산한 윤석열역적패당이 불에 덴 송아지마냥 덴겁하여 악을 쓰고있다.
며칠전 윤석열역적패당은 긴급《안전보장회의》라는것을 벌려놓고 《분명한 대가를 치를것》이라느니, 《모든 수단을 활용하여 단호하게 대응할것》이라느니 하고 가소롭게 설쳐댔다.
조선반도에 극도의 전쟁위기를 몰아온 책임을 막무가내로 부인하며 저들의 무모한 반공화국군사적대결책동을 합리화해보려는 윤석열역적패당의 파렴치한 행태는 내외의 강한 비난과 규탄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저들의 끊임없는 북침전쟁연습들로 초래된 통제불능의 국면을 눈으로 뻔히 보면서도 사태의 엄중성과 위급함을 전혀 깨닫지 못한채 더욱 광기를 부리는것은 붙는 불에 키질하는 후안무치한 망동이 아닐수 없다.
이것은 현실로 명백히 증명된 우리 공화국의 군사기술적강세와 실전능력에 혼맹이 빠진 대결광들의 히스테리적발작이며 막다른 궁지에 몰린자들의 단말마적발악이다.
무모한 광기는 약자의 허세이다. 약자들만이 상대방에 비한 저들의 렬세를 가리우기 위해, 다른 사람의 눈을 속여보기 위해 허장성세하는것이다.
윤석열역적패당이 동서남북이 어딘지도 모르고 헤덤비며 군사적도발에 광기를 부리면 부릴수록 극도의 공포감에 사로잡혀 발악하는 대결광들의 가련한 몰골을 더 뚜렷이 드러내보일뿐이다.
윤석열역적패당이 제 주제도 모르고 상대도 모르는 미친자의 잠꼬대같은 《대가》요, 《대응》이요 하는 나발을 아무리 불어대도 그것이 약자의 비명소리로밖에 달리 들리지 않는다는것이다.
윤석열역적패당의 객적은 허세와 만용이 우리 공화국의 무자비한 자위적대응조치앞에 전률하고있는 제 족속들에게 어느 정도 힘이 되겠는지 모르겠지만 종당에는 제놈들의 그 간들간들한 잔명마저 단축하는 결과에로 이어지고말것이다.
극도의 통치위기와 정세악화로 인해 안팎으로 궁지에 몰린 윤석열역적패당이 잔명부지의 살구멍으로 찾은 반공화국대결은 의심할바없이 스스로 죽을 구멍에 기여들어가는 자살적망동일뿐이다.
일반인들의 허세의 끝은 극상해야 망신과 수치로 그치지만 대결광들의 허세의 끝은 더는 되돌릴수 없는 파멸로 마무리되기마련이다.(전문 보기)
섬나라족속다운 타산
《윤석열이 일본과의 관계개선에 상당한 의욕을 보이고있는데 앞으로 얼마나 잘하는지 솜씨를 지켜보겠다.》, 《최대현안들에서 전진이 없어 윤석열이를 만날 필요가 없었지만 굳이 만나준것만큼 남조선이 일본에 빚을 지게 되였다. 당연히 다음에는 남조선이 성과를 가져올것이다.》…
이것은 불과 50여일전에 일본수상 기시다놈과 그 측근들이 내뱉은 말이다.
유엔총회기간 기시다의 뒤를 구접스레 쫓아다니는 윤석열역도를 《비공식간담장》에서 고양이 쥐 데리고 놀듯하며 한껏 조롱했던 일본, 그러나 최근 일본반동들은 언제 그랬던가 싶게 괴뢰들과의 관계개선움직임에 의욕을 보이고있다.
괴뢰지역에서 열렸던 《한일의원련맹》합동총회라는데 보낸 기시다의 《축하연설문》이나 괴뢰들과의 《정상회담》개최가능성을 내비친 일본여론들도 이러한 맥락에서 볼수 있다. 또한 괴뢰들을 만나는 기회마다에 고위급접촉과 그사이 중단되였던 쌍방사이의 경제, 문화 등 여러 분야에서의 교류협력재개를 떠드는것도, 우리 공화국의 자위적인 군사력강화조치를 구실로 괴뢰호전광들과의 군사협력강화움직임을 로골화하는것도 괴뢰들과의 관계개선동향의 일환이라고 할수 있다.
하다면 윤석열역도를 철없는 동네아이처럼 하대하고 무시하면서 오만방자하게 놀아대던 일본반동들의 태도가 달라진것은 무엇때문인가.
일본반동들의 꼬부라진 속통머리가 달라졌기때문인가, 아니면 괴뢰들에 대한 인식이 갑자기 변해서인가. 결코 아니다.
교활하고 음흉한 섬나라족속다운 타산이 있기때문이다.
저들과의 관계개선에 목이 말라 허둥대는 윤석열역도를 단단히 걷어쥐고 철저한 종속관계속에 얽어매놓음으로써 말썽많은 과거사문제에서 대폭적인 양보를 받아내며 그 과정을 통하여 괴뢰들을 침략전쟁의 하수인으로 길들이면서 재침의 길을 열어보려는것이 섬나라쪽발이들의 간교한 속심이다.
이제나저제나 일본이 손을 내밀어주길 기다리던 괴뢰들로서는 몹시 감지덕지할것이다. 아직 남조선민심의 눈초리때문에 과거사문제를 비롯하여 일본이 요구하는것을 채 들어주지도 못했는데 벌써 손을 내밀어주니 윤석열역적패당으로서는 속바지라도 벗어주고싶은 심정이 아니겠는가.
흉물스러운 일본반동들은 바로 이것을 노린것이다. 먼저 괴뢰들의 구걸질을 외면하면서 윤석열역도를 국제무대에서 망신도 시키여 젖감질이 나게 만들었으니 이제는 슬슬 끌어당기면 낚시에 물린 잔물고기마냥 끌려올것이라는, 그러면 제마음대로 주물러대여 재침의 야망도 손쉽게 이룰수 있다는 간특한 타산을 한것이다.
재침야망에 환장한 일본반동들에게서 갖은 수모와 멸시를 다 받으면서도 그들이 던지는 추파에 허리를 굽석거리며 군사적결탁강화에도 서슴없이 나서는 윤석열역적패당이야말로 한세기전 제놈들의 비루한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 나라를 통채로 팔아먹은 《을사오적》을 릉가하는 특등매국노들이라고 해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투고 : 극한점으로 치닫는 북침전쟁광기
주체111(2022)년 11월 14일 《통일의 메아리》
이 시간에는 조국통일연구원 실장 리혁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극한점으로 치닫는 북침전쟁광기》
괴뢰역적패당의 북침전쟁광기가 날이 갈수록 더욱 고조되고있다.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5일까지 괴뢰역적패당은 미국과 야합하여 수백대의 전투기를 동원한 련합공중훈련인 《비질런트 스톰》을 벌려놓은데 이어 또다시 7일부터 10일까지 《2022태극연습》을 감행하였다.
《2022태극연습》으로 말하면 1995년부터 《압록강연습》으로 감행되여오다가 2005년부터 그 명판만 바꾼 북침전쟁연습이다.
《압록강연습》이라는 명칭에도 있는것처럼 이 전쟁연습은 가소롭게도 괴뢰군단독으로 압록강까지 《진격》한다는 침략적인 전쟁연습으로서 결코 우리가 방관할수 없는 위험천만한 도발행위이다.
문제는 이런 침략전쟁연습이 《태극연습》 하나만이 아니라는데 있다.
지금까지 괴뢰언론에 발표된 자료에 의하면 괴뢰호전광들은 이러한 북침전쟁연습들을 해마다 백수십여차례나 벌려놓았다.
백수십여차례, 이것은 괴뢰들의 북침야망이 어느 정도인가를 낱낱이 고발하고있다.
집권전부터 우리를 《주적》으로 규정하고 《대북선제타격》을 운운하며 《전쟁불사》를 줴쳐댄 윤석열역도는 집권후 미국의 적극적인 부추김밑에 《북도발》을 떠들어대며 전쟁준비완성에 미쳐날뛰고있다.
《취임식》전날부터 무려 두주일동안이나 벌려놓았던 대규모련합공중훈련인 《코리아 플라잉 트레이닝》(《조선반도비행훈련》)에 이어 6월에는 대규모공중종합훈련인 《소링 이글》과 미국주도의 다국적련합해상훈련인 《림팩》, 일본 오끼나와주변공해상에서 미제침략군과 《북선박나포 및 검색훈련》을, 7월에는 2022년 하반기 《충무훈련》과 대규모기동 및 실탄사격훈련을 감행하였다.
8월에는 화와이지역에서 미국주도로 벌어진 《포츈 가드 22》, 《퍼시픽 드래곤》에 괴뢰군무력을 내몰았으며 특히 《을지 프리덤 실드》합동군사연습기간에는 그 누구의 《핵 및 대량살상무기위협》을 억제, 대응하기 위한 범《정부》급도상연습, 폭발물 및 화학테로에 대비한 방호훈련, 무인기테로대응숙달훈련과 련합과학화전투훈련, 련합공중훈련, 련합대량살상무기제거훈련, 련합특수전교환훈련, 《한미련합사단》의 련합합동화력훈련 등으로 전례없는 전쟁열을 고취하였다.
그뿐이 아니다. 지난 9월말 내외의 한결같은 반대배격에도 불구하고 미핵동력항공모함 《로날드 레간》호를 부산항에 끌어들여 조선동해주변수역에서 특수작전훈련, 해상기동훈련을 미친듯이 벌려놓았다. 뒤이어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 특수전사령부와 괴뢰군특수부대가 참가한 련합특수전훈련인 《티크 나이프》를 벌려놓았으며 지어 일본《자위대》무력까지 끌어들여 조선동해주변공해상에서 련합반잠수함훈련이란것을 감행하였다.
지난 10월에도 괴뢰역적패당은 미국과 영국을 비롯한 10개 나라 해군무력이 참가하는 다국적해군련합기뢰전훈련을 벌려놓은데 이어 남조선전역에서 《2022 호국훈련》, 대규모의 합동상륙훈련인 《결정적행동》, 미국남조선련합공중훈련인 《비질런트 스톰》을 벌려놓았다.
이렇게 날마다, 달마다 온 남조선땅을 전쟁열로 뜨겁게 달구어대는 괴뢰역적패당의 북침전쟁광기는 《북정권종말》이라는 극도의 도발적인 망발을 로골적으로 줴쳐대고 《전쟁연습은 절대로 중단할수 없다.》고 피대를 돋구는 지경에까지 이르렀다.
괴뢰역적패당의 무분별한 북침전쟁연습으로 말미암아 조선반도정세는 지금 통제불능의 위기, 일촉즉발의 국면에 빠져들고있다.
현실은 도를 넘어 극한점으로 치닫고있는 괴뢰역적패당의 광란적인 북침전쟁연습이 실전으로 이어지는것은 시간문제라는것을 말해주고있다.
지금까지 조국통일연구원 실장 리혁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전문 보기)
투고 : 수천수백만의 전태일들은 분노한다
주체111(2022)년 11월 13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의 청계천평화시장에서 박정희역도의 로동악정하에 숨져가는 로동자들의 저주와 분노를 죽음으로써 터치며 항거한 로동자, 기계가 아닌 인간다운 삶을 웨치며 온몸을 통채로 태우고 투쟁의 불길을 지펴올린 전태일렬사.
그때로부터 어언 52년의 세월이 흘러갔다.
하지만 달라진것이란 하나도 없다. 있다면 《유신》독재자와 다를바없는 윤석열역적패당에 의해 보다 교활하고 탐욕스러워진 반로동악법들과 더욱 악랄하고 횡포무도해진 로동악정속에서 하나가 아닌 수천수백만의 전태일들이 신음하고있을뿐이다.
하기에 남조선의 한 언론은 반세기가 지난 오늘날 로동자들의 비참한 삶에 대하여 이렇게 폭로하였다.
《…11월은 남조선의 로동자라면 누구나 알고있는 전태일렬사의 로동자정신을 기리고 계승하는 시간이다. …전태일렬사가 분신하던 그 당시에도 <근로기준법>이 있었다. 하지만 지켜지지 않았으며 로동자는 착취를 당했고 죽어갔다. …세기가 바뀐 지금의 현실은 어떤가? 자본과 권력은 <정경유착>으로 법들을 만들고 더 교활하고 악랄하게 로동자를 착취하며 죽이고있다. …로동자는 이 모든 법들을 착취법이라고 읽는다. …》
어찌 언론에 실린 글뿐이랴. 윤석열역적패당의 악정하에서 하루하루를 숨가쁘게 살아가는 오늘의 전태일들은 이렇게 절규하고있다.
《<노란봉투법>(로동조합 및 로동관계조정법)이 론의도 되기도 전에 윤석열악마는 거부권을 운운하고있다.》, 《윤석열정부는 인위적인 구조조정이나 민영화는 추진계획이 없다고 선을 긋고있지만 말장난에 불과하다.》, 《이미 민영화는 시작됐다.》, 《<혁신>이라고 내세우는 공공기관의 기능축소와 구조조정, 불법적인 임금체계변경요구와 복지축소, 지방공공기관 통페합시도가 경제, 사회적으로 어떠한 파급을 가져올지는 불을 보듯 뻔하다.》, 《공공기관이 축소한 사업령역은 민간자본이 차지해 국민이 짊어져야 할 부담만 늘어날것이다.》, 《수많은 로동자들의 <목숨값>으로 만든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을 뒤집고 장시간로동, 저임금로동으로 노예의 삶, 굴종의 삶을 살라고 강요하며 로동자들의 목숨까지 빼앗아 기업의 재산을 지키고있다.》…
지금 윤석열역적집단은 근로자들의 이런 절규를 한사코 외면하고 기업들에는 무제한한 혜택을 베풀고있으며 로동자들에게는 낮은 임금, 장시간고강도로동을 강요하는 반인민적인 정치, 친재벌적인 《경제정책》을 추구하고있다.
갈수록 악랄해지는 윤석열역적패당의 반인민적악정에 분노한 로동자들과 남조선의 각계층이 투쟁의 거리로 떨쳐나와 웨치고있다.
《이대로 살수 없다. 이렇게 살지 말자.》, 《판가리싸움은 불가피하다.》, 《반공공, 반로동정권의 퇴진운동에 적극 참여하겠다.》…
《우리는 기계가 아니다!》고 한 52년전 전태일렬사의 분노의 웨침, 그것은 오늘도 분노한 수천수백만의 심장을 뜨겁게 울려주고있으며 거대한 항거의 불길로 타번져가고있다.
남조선에서 반로동정책, 반인민적악정이 없는 세상, 기계가 아니라 《인간답게 살고싶다.》는 전태일렬사의 념원을 실현하는 길이 어디에 있는가를 오늘 살아있는 전태일들은 더욱 똑똑히 깨닫고있다.(전문 보기)
매국노의 《치적》타령
주체111(2022)년 11월 13일 《우리 민족끼리》
속담에 앉은뱅이 무엇 자랑하듯이라는 말이 있다.
지난 8일 괴뢰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라는데서 어처구니없는 《치적》자랑을 한바탕 늘어놓은 괴뢰안보실 실장 김성한놈이 꼭 그 격이다.
《<한미동맹>이 복원되고 강화되였다.》, 《<한미확장억제>와 련합방위태세를 공고히 하고 경제 및 산업기술분야로 협력범위를 확대하여 행동하는 <한미동맹>을 구현했다.》, 《한일관계정상화 발판을 마련하였다.》, 《한미일안보협력도 자리를 잡아가고있다.》…
그야말로 해괴하기 그지없는 《혁혁한 치적》이라 하지 않을수 없다.
사대매국에 쩌들대로 쩌든 김성한놈의 눈에는 세상돌아가는 형편이 모두 거꾸로 보이는 모양이다.
그렇지 않고서야 어떻게 남조선미국《동맹》으로 초래된 조선반도의 엄중한 현 실태를 《성과》로 치부할수 있는가. 더우기 윤석열역도가 이른바 《경제동맹》을 입이 닳도록 제창하였지만 미국이 내든 《반도체지원법》과 《인플레감축법》 등으로 인해 지금 《삼성그룹》과 《SK 하이닉스》, 《LG에너지솔류션》, 《현대기아자동차》를 비롯한 많은 괴뢰기업들이 날로 막대한 피해를 입고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르는 경제적손실은 실로 엄청나며 그 피해는 고스란히 남조선인민들의 머리우에 들씌워지고있다.
그런즉 지금의 남조선미국《동맹》이라는것은 남조선이 미국에 더욱더 철저히 예속되고 얽매이는 방향으로 《복원되고 강화되는 동맹》이라고 해야 더 정확할것이다.
일본과의 《관계정상화 발판마련》이니, 《안보협력의 강화》니 하는 망언도 그렇다.
지난 9월에 진행된 유엔총회를 비롯하여 지금껏 윤석열역적패당이 일본과의 《관계개선》문제를 들고다닌것으로 하여 국제무대에서 계속 망신을 초래했다는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 일본반동들이 윤석열역적패당을 손아래로 내려다보며 거리낌없이 《형님벌》나발을 불어대고 일제강제징용피해자배상문제를 놓고서도 더욱더 오만방자하고 파렴치하게 놀아대고있다는것 역시 잘 알려진 일이다.
하다면 이것이 윤석열역적패당이 말하는 《관계정상화의 발판》이란 말인가.
과거죄악에 대한 사죄와 배상은커녕 독도를 제땅이라고 우기고 력사외곡책동을 일삼다 못해 조선반도재침의 기회만을 호시탐탐 노리는 섬나라족속들과의 《안보협력》을 떠든것이야말로 지난 세기 일제의 학정밑에서 신음하고 모든것을 유린당한 우리 민족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이고 우롱이다.
아마도 이번에 김성한놈이 민심으로부터 초라한 《성적표》를 받고있는 윤석열역도의 몸값을 올려볼 심산밑에 입부리를 놀려댄것같은데 그것은 실로 어리석은 추태이다. 이자의 속된 의도와는 달리 이번 《치적》타령으로 조선반도정세불안정을 초래하는 《한미동맹》의 실체를 더욱더 각인시키고 극악한 사대매국노무리로서의 저들의 정체를 스스로 드러냈으니 말이다.
오죽했으면 김성한놈의 망언을 두고 남조선각계에서 《아연해서 말이 다 안나간다. 저런자가 안보실장이라니 기가 차다.》, 《웃물이 맑아야 아래물이 맑다고 온전치 못한 대통령을 섬기고있으니 부하들도 같고같을수밖에》, 《친미친일에 환장하더니 이젠 동서남북도 분간못하나.》 등으로 비난의 목소리가 련일 울려나왔겠는가.
이런 경우를 두고 자랑끝에 패가망신이라고 한다.(전문 보기)
화난을 부르는 《자멸청구서》
주체111(2022)년 11월 12일 《우리 민족끼리》
10일 남조선언론이 보도한데 의하면 괴뢰통일부 장관 권녕세가 괴뢰헌법재판소에 《대북삐라살포금지법》제정이 《헌법》위반으로 된다는 《의견서》라는것을 제출하였다고 한다.
《의견서》에는 《대북삐라살포》가 일종의 《정치활동》, 《정치적의사》의 표현으로서 이를 처벌하는것은 《정치활동의 자유와 표현의 자유를 제한》하는것으로 된다는 황당한 궤변이 담겨져있다고 한다.
말하자면 《대북삐라살포금지법》을 페지하여야 한다는것이다.
이로써 지금껏 도주자쓰레기들의 반공화국삐라살포놀음에 대해 형식상으로나마 《자제》를 운운하며 마치 조선반도긴장완화에 관심이 있는듯이 놀아대던 권녕세가 제스스로 뼈속까지 슴밴 대결본색을 여지없이 드러내보였다.
《대북삐라살포》에 광분하는자들은 례외없이 우리 공화국에서 용서받지 못할 중죄를 저지르고 자기를 낳아준 부모도, 정다운 친척, 친우도 그리고 키워준 조국도 서슴없이 배반한 집잃은 들개보다도 못한 더러운 인간추물, 숨쉬는 산송장에 불과하다.
이따위 인간추물들의 대결추태를 비호두둔하는 권녕세야말로 구린내나는 인간오물이 분명하다.
더우기 괴이한것은 권녕세가 인간쓰레기들의 《대북삐라살포》망동으로 하여 《주민들에게 현존하는 위험이 없다.》고 떠벌여댄것이다.
대결부의 수장노릇에 제정신이 없더니 사리판별력이 아예 마비된것 같다.
어둑컴컴한 야밤에 전연지대에 쥐새끼들마냥 쓸어나와 너절한 오물짝들을 날려보내는 적대행위로 말미암아 어떤 험악한 사태가 산생되였고 이로인해 군사분계선일대의 주민들이 불안해서 못살겠다고 절규한것이 한두번이 아니라는것을 과연 권녕세가 모르고있단말인가.
결국 권녕세의 《의견서》라는것은 스스로 화난을 부르는 《자멸청구서》나 다름없다.
그러면 권녕세가 무엇을 노리고있는가 하는것이다.
그 목적은 대결정책추진에 걸림돌로 되는 《대북삐라살포》행위에 무제한한 《자유》를 주어 조선반도의 정세를 최대로 격화시키고 그 책임을 우리에게 전가해보려는것이다.
분별없는 객기는 화를 초래하기 마련이다.
흐르는 시간은 권녕세의 《자멸청구서》가 얼마나 처절한 대가를 치르게 되겠는가를 현실로 보여줄것이다.(전문 보기)
론평 : 황천길을 앞당기는 대결병자의 악담질
주체111(2022)년 11월 12일 《우리 민족끼리》
반공화국대결광증에 미쳐돌아가는 괴뢰국방부 장관 리종섭놈이 우리 공화국을 걸고들며 악담을 쏟아내고있다.
지난 7일 괴뢰국회에 나타난 이놈은 그 누구의 《위협때문에 련합훈련을 중단하는것은 있을수 없는 일》이라고 떠벌이였다.
실로 황당하고 파렴치한 궤변이 아닐수 없다.
지금 조선반도정세는 그 어느때보다도 첨예하고 긴장하다.
벌어진 현 사태의 책임이 무분별한 반공화국군사적대결소동에 매여달린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에게 있다는것은 내외가 공인하는 주지의 사실이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광란적으로 감행한 전쟁연습들은 명백히 우리 공화국을 직접 겨눈 위험천만한 북침선제공격연습들이다.
하기에 우리 공화국은 응당한 자위적대응조치로 도발자들에게 엄중한 경고를 주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리종섭놈이 우리 공화국을 《위협세력》으로 매도하며 제놈들의 군사적도발을 정당화하는 망발을 거리낌없이 내뱉고있으니 적반하장도 이보다 더한 적반하장이 어디에 있겠는가.
리종섭놈의 망발을 뜯어보느라면 조선반도의 전쟁위기를 최극단에 몰아간 책임을 우리 공화국에 전가하고 북침전쟁연습을 합리화하며 저들의 침략적, 대결적정체를 가리우려는 검은 속심이 빤드름히 들여다보인다.
리종섭놈이야말로 극도의 적대의식과 대결광증이 골수에 꽉 들어찬 지독한 대결병자가 분명하다.
애초에 장관자리에 들어앉기 전부터 《북은 우리의 분명한 적》이라고 지껄여대고 장관벙거지를 쓴 이후에는 《대북선제타격이 전쟁을 불러올수 있다는 인식은 잘못된것》이라고 떠들어대여 물의를 일으킨자가 다름아닌 리종섭놈이다.
이런 희대의 대결병자이니 얼마전에는 남조선미국《안보협의회》라는데서도 그 무슨 《정권종말》이라는 황당한 헛나발도 거리낌없이 뱉아놓은것이다.
리종섭놈이 위험하기 그지없는 대결병에 얼마나 단단히 걸렸는지 전쟁이라는 끔찍한 재앙도 정말 우습게 여기는것 같다.
무진막강한 국력을 갖춘 우리 공화국에 감히 도전적인 삿대질을 해대고 통제불능의 국면에 처한 조선반도정세도 전혀 개의치 않으며 대결나팔을 요란스럽게 불어대니 이런것을 두고 미쳐도 더럽게 미쳤다고 하는것이다.
우리 공화국을 어째보려고 아무리 대결광기를 부리여도 그것은 사실상 맨발로 바위를 차는 격의 어리석은 망동이며 저들의 비극적종말을 재촉하는 천하무지한 자살적선택이라는것을 너무도 모른다는데 대결병자들의 비극이 있다.
가뜩이나 제 죽을줄 모르고 자멸의 벼랑길로 정신없이 질주하는 주제에 한다는 소리가 전부 황천길을 앞당기는 악담질뿐이다.
반공화국대결에 환장하여 뒤일도 감당못할 악담과 궤변을 마구 쏟아내는 리종섭놈의 망동에서 사람들은 오히려 저승문턱에 이른 전쟁미치광이의 가련한 말로를 똑똑히 보고있다.(전문 보기)
울릉도 대피소동의 주범
지난 2일 오전 울릉도에서 공습경보소리로 인한 대혼란과 공포의 아우성, 대피소동이 일어났다.
그렇다면 수많은 관광객들까지 모여들었던 조선동해의 작은 섬인 울릉도에서 대피소동과 혼잡은 왜 일어났는가 하는것이다.
어설픈 판단으로 잘못내린 경보탓인가 아니면 한심한 대피시설과 질서때문인가. 그것이 기본이 아니다.
결론부터 말한다면 그것은 반공화국적대세력들이 남조선에서 벌려놓는 각종 핵전쟁연습들때문이다.
윤석열역적패당과 괴뢰군부호전광무리들이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과 야합하여 시도때도 없이 벌려놓는 크고작은 북침전쟁연습들이 남조선의 지상과 해상, 공중에서 무차별적으로 진행되고있으며 그 목적이 우리 공화국을 어째보려는데 있다는것은 더 말할 여지가 없다. 적들도 그것을 감추지 않고있으며 내놓고 악담질을 해대고있다. 울릉도에서 대피소동이 일어난 날에도 남조선에서는 미국과 괴뢰군의 수많은 각종 전투기들이 북침핵전쟁연습에 돌아치며 맑은 가을하늘을 흐려놓고있었다.
이런 형국에서 취해진 우리 군대의 자위적조치는 너무도 당연한것이다.
결국 이번에 울릉도에서 일어난 대피소동은 무모한 전쟁연습소동으로 날과 달을 보내며 침략전쟁의 불집을 터뜨리지 못해 안달이 난 윤석열역도와 괴뢰군부호전세력들 스스로가 만들어낸 사건이고 웃지 못할 희비극인것이다.(전문 보기)
단평 : 자멸을 재촉하는 호전광
내외의 강력한 규탄에 도전하여 윤석열역적패당은 미국남조선련합공중훈련인 《비질런트 스톰》(《경계하는 폭풍》)이 끝나자마자 또다시 괴뢰군단독의 반공화국침략전쟁연습을 벌려놓았다.
역적패당은 이번 연습이 년례적으로 실시하는 《방어적》성격의 훈련이라고 광고해대면서 우리의 그 무슨 《위협》에 대비한 실전적인 임무수행능력을 숙련하겠다고 미친듯이 고아대고있다.
실로 반공화국대결광증이 골수에 찬 호전광무리의 넉두리가 아닐수 없다.
종개 한마리가 온 강물을 흐려놓는다고 윤석열역도가 반공화국대결광란에 미쳐날뛰며 조선반도의 군사적긴장상태를 극도로 격화시키고있다.
올해에만도 윤석열역적패당은 《대통령》벙거지를 쓰기 바쁘게 미국의 핵전략자산들을 대대적으로 끌어들여 《을지 프리덤 실드》(《을지 자유의 방패》)훈련, 《충무훈련》, 《2022 호국훈련》, 대규모련합공중훈련인 《비질런트 스톰》등 대규모적인 반공화국침략전쟁연습들을 그칠새없이 벌리며 온 남조선땅을 언제 터질지 모를 미국의 핵전쟁화약고로 만들어놓았다.
그러면서도 저들의 무분별한 군사적대결망동에 대응한 우리의 자위적조치들을 오히려 《도발》과 《위협》으로 걸고들며 옹근 한개의 전쟁을 치르고도 남을 방대한 무력이 동원되여 벌리는 반공화국침략전쟁연습들에 대해서는 《년례적훈련》, 《방어적훈련》이라고 기만하며 뻔뻔스럽게 놀아대고있다.
지금 남조선민심은 《지금의 전쟁위기사태를 만든 장본인은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동조하고있는 윤석열<정권>이다.》, 《이대로 가다가는 예상치 않은 무력충돌이 일어날수 있고 전쟁이 현실로 될수 있다.》고 윤석열역도를 저주규탄하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윤석열역적패당이 남조선민심의 이 거세찬 항거의 목소리를 외면하며 끈질기게 침략전쟁도발에 미쳐날뛰고있는것은 저들의 무지와 무능이 초래한 극단한 경제위기, 주민생활파탄, 《안보불안》의 수렁에서 어떻게 하나 벗어나보려는데 그 추악한 속심이 있다.
윤석열역적패당이 제아무리 갖은 기만과 요설을 늘어놓으며 발악을 해대도 통치위기, 정세격화의 주범, 호전광으로서의 정체를 절대로 가리울수 없다.
불을 즐기는자는 불에 타죽기마련이다.
윤석열역적패당이 우리를 상대로 선불질을 해보겠다고 설쳐대는것 자체가 어리석기 그지없는 오뉴월의 개꿈에 불과하며 수치스러운 자멸의 시각만을 앞당길뿐이다.
민족화해협의회 배진혁
누가 이런 대혼란과 불안을 초래하였는가
주체111(2022)년 11월 12일 《통일의 메아리》
이 시간에는 《누가 이런 대혼란과 불안을 초래하였는가》,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난 2일 윤석열역적패당은 조선동해의 속초와 가까운 저들수역가까이에 우리의 미싸일이 《락탄》되였다고 아우성을 치는 한편 울릉도에 《공습경보》를 발령한다느니, 대피소에 들어가라느니 하면서 분주탕을 피웠습니다.
뒤따라 왜 속초보다 3배정도나 더 떨어져있는 울릉도에 발령을 내렸는가, 무엇때문에 미싸일조기경보체계를 작동하지 않고 내버려두었는가 하는 야당과 언론의 련이은 질문공세에 구구히 변명하느라고 진땀을 뺐습니다. 《공습경보》의 발령문제를 놓고 경찰은 군부에, 경상북도는 울릉군에, 울릉군은 《행정안전부》에 책임을 떠넘기는 놀음들이 줄을 잇고 울릉도주민들과 관광객들이 대피할곳을 몰라 헤덤비는 그 혼잡속에서 나만 살면 그만이라는 식으로 제먼저 대피시설로 달아뺀 《울릉군청》 사무원들의 줄행랑이 여론의 도마에 올라 사회각계의 비난이 쏟아졌습니다.
그뿐이 아닙니다. 남조선의 각지에서 《전쟁이 일어나는것 같아 불안해서 못살겠다.》, 《국민들의 생명안전을 위험하게 만드는것이 당국이 할일인가.》, 《민생은 내팽개치고 무슨 짓만 하나.》, 《북침전쟁연습을 당장 중단하라.》는 비난과 규탄이 비발쳤습니다.
하다면 누가 이런 대혼란과 불안을 초래하였는가 하는것입니다.
이번 대혼란은 전적으로 조선반도정세를 극도로 격화시키며 북침전쟁연습소동에 매달리고 있는 윤석열역적패당에게 그 원인이 있습니다.
이미 우리 군대는 윤석열역적패당의 도를 넘는 군사적대결망동에 경종을 울린바가 있습니다.
그런데도 괴뢰들은 자중할 대신 더욱 도전적으로 나오면서 겁기없이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공공연한 군사적도발행위에 매달렸습니다.
이번에 우리 공화국무력은 적대세력들의 도발적인 군사적망동이 끈질길수록 우리 군대의 대응이 더욱 철저하며 더욱 무자비하다는것을 말이 아닌 실천적군사조치를 통해 보여주었습니다.
결국 울릉도에서 일어난 대혼란만이 아닌 남조선 전지역에서 만연되고있는 공포와 불안은 명실공히 내외의 우려와 우리 군대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윤석열역적패당이 온갖 반공화국전쟁연습들을 끝까지 강행한데로부터 초래된것입니다.
이 모든것은 조선반도정세격화의 주범이고 평화파괴자인 윤석열역도를 비롯한 괴뢰호전광들의 전쟁도발책동이 계속되는 한 남조선이 더욱 아비규환의 아수라장으로 될수밖에 없음을 명백히 말해주고있습니다.
지금까지 《누가 이런 대혼란과 불안을 초래하였는가》,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렸습니다.(전문 보기)
투고 : 생억지로 진실을 덮을수는 없다
주체111(2022)년 11월 11일 《우리 민족끼리》
얼마전 조선인민군 총참모부는 괴뢰군부호전광들이 공중대지상유도탄과 활공유도폭탄으로 우리측 공해상에 사격하는 망동을 부린것과 관련하여 함경북도지역에서 남조선지역 울산시앞 80㎞부근수역 공해상에 2발의 전략순항미싸일로 보복타격을 가한데 대해 보도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지난 7일 괴뢰합동참모본부는 공보실 실장이라는자를 내세워 《감시정찰수단의 탐지 및 분석결과 북의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느니, 《현재까지 군에 포착되였거나 탐지된 순항미싸일은 없다.》느니 하고 떠벌였다.
입을 다물고있으면 그렇거니 하겠지만 기어코 나서서 뻔뻔스러운 생억지를 부리는것을 보니 저들의 도발적인 군사연습으로 사태가 엄청나게 번지는데 대해 바쁘긴 바빴던 모양이다.
하긴 그것을 인정하면 망신은 둘째치고라도 저들의 목이 날아날 판이라 거짓과 생억지를 부려서라도 위기를 모면해보려는 심산인것같다.
그도 그럴것이 울산시라고 하면 군사분계선주변도 아니고 남쪽의 먼 해안가에 위치한 지역이다.
이러한 지역의 부근수역 공해상에 우리의 전략순항미싸일이 2발씩이나 날아간것도 전혀 모르고있었으니 괴뢰군부패거리들로서는 실로 난감한 일이 아닐수 없다.
지금 남조선인민들은 괴뢰역적패당이 미국과 야합하여 벌려놓은 각종 군사적대결책동으로 하여 항시적으로 전쟁이라는 무서운 불안과 공포속에서 살고있다. 멀리 볼것없이 얼마전 울릉도에서 일어난 대혼란이 이것을 잘 말해주고있다.
이러한 속에 우리의 전략순항미싸일이 울산시의 부근수역 공해상에까지 날아왔다는것을 인정하게 되면 남조선인민들의 공포와 불안은 더욱 커지게 될것이고 남조선전지역에서 전쟁위기를 몰아오는 군사연습소동을 당장 중단하라는 목소리들이 더 높아질것이다.
가뜩이나 최근 《현무-2C》, 《천궁-1》을 비롯한 미싸일들이 오동작을 일으켜 저들의 《자랑거리》가 내외각계의 커다란 비난거리로 되고있는 판에 그야말로 엎친데 덮친격이 될판이다.
이런데로부터 괴뢰군부패거리들은 우리의 전략순항미싸일발사보도를 한사코 부인해나서고있는것이다.
하기야 괴뢰군부패거리들이 거짓과 생억지를 부린것이 어디 한두번인가.
단적인 실례로 《비질런트 스톰》훈련기간인 지난 2일만 놓고보아도 괴뢰군부는 우리 군대가 단거리탄도미싸일 4기를 발사한것을 전혀 모르고있다가 그 허점이 드러나게 되자 저마다 언론에 나서서 《고도가 너무 낮고 비행거리도 짧았기때문》이라느니, 《정보분석에 시간이 걸렸다.》느니 하며 구구이 변명을 해대느라 비지땀을 흘렸다.
진실은 그 누가 생억지를 부린다고 덮어지는것이 아니다.
분명한것은 괴뢰군부호전세력의 지금과 같은 궁색한 처지가 자승자박의 결과라는 바로 그것이다. 괴뢰군부호전광들이 우리 공화국에 대한 군사적압살을 노린 전쟁연습소동에 광분하지 않았다면 이런 일은 애당초 일어나지조차 않았을것이다.
원인이 해소되지 않는한 결과는 달리될수 없는 법이다.
조국통일연구원 연구사 김철환
울릉도대피소동은 무엇을 보여주는가
주체111(2022)년 11월 11일 《우리 민족끼리》
윤석열역적패당의 북침전쟁불장난은 남조선인민들에게 공포와 불안을 들씌우고 커다란 사회적혼란을 산생시키는 근원이다.
이번에 울릉도에서 일어난 대혼란이 그 대표적실례라고 할수 있다.
얼마전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은 외세와 야합하여 대규모적인 북침련합공중훈련인 《비질런트 스톰》을 강행하며 정세를 극도의 긴장상태로 몰아갔다. 이와 관련하여 우리 군대는 11월 2일부터 5일까지 자위적이며 강력한 대응군사작전을 단행하였다.
그러한속에 지난 2일 괴뢰역적패당이 우리의 미싸일이 언제 어디에서 발사되였는지, 왜 대피해야 하는지, 어디로 언제까지 대피해야 하는지 알려주지도 않아 울릉도주민들은 어리둥절하여 갈팡질팡하였다. 절대다수 울릉도주민들이 공습경보가 발령된 후 오랜 시간을 불안과 두려움속에 보냈다고 한다.
아무러한 방어시설도 없는 자동차도로의 지하공간들에 뛰여들어가는 사람들, 살림집과 공공건물지하에 기여들어가는 관광객들, 절망에 찬 주민들의 아우성에는 관계없이 저만 살겠다고 단 하나밖에 없는 군청대피소로 줄행랑을 놓는 괴뢰공무원들, 서로 부딪치고, 소리치고, 넘어지고, 발버둥질치고…
아비규환의 대수라장으로 된 울릉도뿐 아니라 남조선전체가 혼겁하고 위구에 빠져 하루를 십년맞잡이로 공포의 시간을 보냈으며 무질서와 란장판으로 화하였다.
이를 놓고 남조선인민들은 《북이 이번에 강한 군사적조치를 취했는데 정말 혼이 났다. 사실 위험이 증대되고 커다란 혼란이 일어난것은 윤석열정부와 군부때문이다.》, 《군사훈련 잠시라도 안하면 안되나. 정말 불안해서 못살겠다.》, 《이번 계기에 윤석열정부의 진짜 얼굴이 극명히 드러났다. 전쟁이 일어나면 저들만 살겠다고 줄행랑 놓을자들이다.》, 《비겁한자들만 득실한 윤석열정부에 기대할것 하나도 없다. 전쟁정부 당장 물러나라!》 등으로 저주와 규탄의 목소리를 높이였다.
옳은 말이다. 남조선인민들이 이러한 고통을 겪게 된것은 다름아닌 반공화국대결책동에 광분하는 윤석열역적패당때문이다.
집권하자마자 우리 공화국을 향해 《주적》, 《선제타격》을 떠벌이며 외세와 함께 매일과 같이 북침불장난소동에 미쳐돌아간자들도, 이번에 우리의 인내와 경고에도 불구하고 《호국》훈련에 이어 《비질런트 스톰》이라는 대규모련합공중훈련을 끝끝내 강행한 전쟁광신자들도 바로 윤석열역적패당이다.
괴뢰호전광들의 미친듯한 북침불장난소동과 관련하여 우리 군대가 말이 아니라 실제적인 군사적대응으로 대답한것은 천만번 정당하다.
이에 대해 윤석열역적패당은 입이 열개라도 할 말이 없을것이다.
이번에 울릉도에서의 대피소동, 남조선에서 일어난 대혼란상태는 철두철미 외세와 야합하여 강행한 윤석열역적패당의 광란적인 북침전쟁연습소동에 전적으로 기인된다.
결론은 명백하다.
외세와 야합한 괴뢰역적패당의 북침전쟁광란이 계속되는 한 남조선인민들이 당하는 불안과 고통, 절망과 혼란은 언제가도 가셔질수 없다.
인민들의 생명을 걸고 전쟁도박에 미쳐돌아가는 윤석열역적패당은 필연코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면할수 없을것이다.(전문 보기)
투고 : 누가 누구를 위협하는가
주체111(2022)년 11월 11일 《우리 민족끼리》
발광적인 북침전쟁연습으로 조선반도에 극도의 전쟁위험을 조성한 호전세력이 나날이 더욱 요란스럽게 제창하는 수작이 있다. 다름아닌 《북위협》타령이다.
최근 남조선에서 광란적으로 벌어진 대규모련합공중훈련 《비질런트 스톰》과 그에 뒤이은 《2022 태극연습》도 호전광들이 《북위협》타령을 줄창 곱씹어대는 속에 강행된 전쟁연습들이다.
특히 황당무계한것은 《2022 태극연습》이 시작된 지난 7일에 괴뢰국방부 장관이란자가 우리 공화국을 또다시 걸고들며 《북위협때문에 훈련을 중단하는것은 있을수 없는 일》이라는 헛나발까지 불어댄것이다.
도적이 도적이야 한다더니 도발과 위협은 누가 하고 누구에게 허튼 망발질인가.
사리를 따져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에 대한 위협의 가해자를 론한다면 남조선괴뢰들은 정말로 그 무슨 《위협》에 대해 떠들 하등의 자격도 체면도 없는자들이다.
군사적도발을 매일같이 일삼는것도, 침략적인 외세와 야합하여 우리 공화국에 지속적으로 위협을 가하는것도 다름아닌 남조선괴뢰들이기때문이다.
멀리 볼것도 없다. 얼마전에 강행된 《비질런트 스톰》으로 하여 조선반도의 전쟁위기가 최고조에 이르렀는데도 마치 지금이야말로 전쟁연습의 적기인듯이 《2022 태극연습》을 련이어 벌려놓은것만 봐도 어떻게 하나 우리 공화국을 힘으로 압살하려는 괴뢰역적패당의 무분별한 호전성을 잘 알수 있다.
이런 군사적망동이 위협이 아니면 과연 무엇이 위협이란 말인가.
극히 도발적이고 공격적인 성격을 띤 북침전쟁연습은 위협이 아니고 주권국가에 대한 적대적도발에 따르는 응당한 자위적대응조치를 《위협》이라고 하는것은 그야말로 궤변중의 궤변이 아닐수 없다.
《북주적론》과 《선제타격》을 제창하면서 대규모합동전쟁연습과 미전략자산의 남조선전개 등이 《북에 대한 큰 위협》으로 된다고 공공연히 떠벌인 입으로 그 무슨 《북위협》과 《방어》에 대해 청을 돋구어대는것을 보면 괴뢰역적패당의 파렴치가 극도에 이르렀다고 해야 할것이다.
호전광들이 당치도 않는 《위협》에 대해 떠드는 그 시각에도 남조선의 지상과 해상, 공중에서는 각종 명목의 위험천만한 북침전쟁연습들이 광기를 띠고 감행되여 조선반도의 전쟁위기가 갈수록 더욱 고조되고있다.
그러니 누가 누구를 진짜 위협하고있는지 명백하지 않는가.
괴뢰역적패당이 황당한 《북위협》나발로 반공화국적대의식을 고취하고 저들의 도발적인 북침전쟁연습소동을 합리화해보려고 획책하지만 그런 서푼짜리 기만술책과 황당한 궤변에 속아넘어갈 사람은 아무도 없다.
광기어린 《북위협》타령과 그것을 구실로 도발적인 북침전쟁연습들을 련속적으로 강행하는 괴뢰호전광들의 반공화국대결책동의 엄중성과 위험성이 바로 여기에 있다고 본다.
괴뢰역적패당이 아무리 흑백을 전도하며 현실외곡에 열을 올리여도 조선반도정세를 극도로 긴장시키는 위협과 도발의 주범으로서의 저들의 흉악한 몰골을 절대로 가리울수 없다.
조국통일연구원 연구사 김근일
론평 : 매국노들의 입에서나 나올법한 궤변
주체111(2022)년 11월 11일 《우리 민족끼리》
얼마전 남조선괴뢰해군것들이 일본에서 벌어진 《국제관함식》이라는데 머리를 들이밀고 《욱일기》를 향해 엄숙한 자세로 경례를 하는것과 같은 쓸개빠진 몰골을 연출하였다.
이것은 지난 세기 간악한 일제에게 략탈당하고 도륙당하며 민족적존엄마저 무참히 짓밟혔던 우리 민족의 가슴에 칼질을 하는것과 같은 친일굴종적, 반민족적망동이 아닐수 없다.
남조선인민들, 온 겨레의 거세찬 항의와 규탄이 비발치자 괴뢰군부것들은 《국제관례》니, 《욱일기가 아닌 자위함대기》니 하는 구차스러운 변명과 궤변을 늘어놓았다.
콩밭에 소를 풀어놓고도 할 말은 있다더니 괴뢰군부것들의 짓거리가 꼭 그격이다.
과거 일제의 앞잡이노릇을 하며 충견노릇을 했던 매국노들, 윤석열역적패당과 같은 친일반역아들에게는 그것이 정상일지는 몰라도 우리 겨레에게는 참을수 없는 민족적모욕으로, 또 하나의 추악한 반역망언으로 될뿐이다.
《욱일기》로 말하면 명백히 침략전쟁과 군국주의상징이다. 20세기 일제가 《동양제패》를 줴치며 다른 나라들을 침략할 때, 우리 민족을 살륙하고 반일투쟁을 무참히 진압할 때 내흔들던 전범기가 바로 《욱일기》이다.
그런데도 역적패당은 《욱일기》에 대한 경례가 《국제관례》라는 얼토당토않은 나발을 불어댔다.
이것은 《국제관례》를 구실로 우리 나라를 침략하고 우리 인민에게 수십년간 식민지노예살이를 강요한 일제의 천인공노할 죄악을 덮어주자는 소리나 같다.
일제의 침략전쟁사, 피맺힌 과거죄악을 합리화해나선 윤석열괴뢰역적패당의 궤변은 저들스스로가 추악한 친일매국노임을 인정하는 꼴만 될뿐이다.
《욱일기》를 놓고 괴뢰군부것들이 《자위함대기》라고 우겨댄것 역시 가관중의 가관이다.
《자위함대기》는 《욱일기》가 분명하다. 세계의 모든 나라들이 그렇게 보고있으며 당사자인 섬오랑캐들도 그것을 명백히 인정하고있다. 실제로 일본방위성 및 《자위대》홈페지에는 해상《자위대》의 《자위함대기》와 륙상《자위대》의 《자위대기》는 1954년에 제정된 《자위대》법시행령에 따라 《욱일》모양을 사용한다는 내용이 지적되여있다.
현실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괴뢰군부패거리들은 바보, 얼뜨기흉내를 내며 국제사회의 비난과 조소, 민심의 저주와 규탄을 모면해보려고 어리석게 놀아대고있다.
그러면 윤석열역적패당이 남조선인민들의 강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기어코 일본해상《자위대》의 《관함식》에 괴뢰해군을 보내여 경례놀음을 하게 한 목적이 어디에 있는가 하는것이다.
그것은 남조선언론들과 전문가들도 평했듯이 일본의 환심을 얻어 어떻게 하나 《관계개선》을 실현하기 위해서이다. 괴뢰역적패당은 《3각군사동맹》실현을 위해 섬오랑캐들과 빨리 《관계를 개선하라.》는 미국상전의 강요대로 사무라이후예들까지 끌어들여 북침야망을 실현하려 하고있다.
최근에 들어와 윤석열역적패당이 과거사문제에서 가해자인 왜나라것들의 강도적요구에 순응할 자세를 적극 취하는 한편 반공화국압살이라는 공동의 야욕실현을 위해 련합군사훈련을 비롯한 군사협력에 극성을 부리고있는것은 바로 그래서이다.
지난 세기초 우리 민족은 친일매국에 환장한 《을사오적》들때문에 나라를 빼앗기고 식민지노예의 비참한 운명을 강요당하였다. 그런데 오늘은 극악한 친일분자들인 윤석열역적패당이 《을사오적》들의 매국행위를 그대로 재현하며 천년숙적에게 무릎꿇고 재침의 멍석을 깔아주고있다.
괴뢰역적패당의 친일매국행위를 그대로 두고서는 남조선인민들이 언제 가도 민족적수치를 면할수 없고 일제에 대한 천추의 한도 풀수 없으며 나중에는 섬오랑캐들의 조선반도재침이 보다 빨리 눈앞의 현실로 될수 있다.
남조선인민들, 온 겨레가 윤석열역적패당의 추악한 친일매국행위, 민족반역행위를 절대로 수수방관하지 말아야 할 리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전문 보기)
대결광신자들이 활개치는 한…
윤석열괴뢰역적패당이 《비질런트 스톰》에 이어 벌려놓은 《2022 태극연습》이 막을 내렸다. 허나 한차례의 전쟁을 치른것과 같은 조선반도에서는 아직 전운이 감돌고있다. 역적패당의 반공화국대결광기로 하여 정세파국에 대한 내외의 우려는 더욱 커가고있다.
역적패당의 대결광기는 며칠전 괴뢰국방부 장관이라는자가 떠벌인 호전적망발을 놓고서도 잘 알수 있다.
지난 7일 괴뢰국회에 나타난 리종섭역도는 《북의 위협때문에 훈련을 중단하는것은 있을수 없는 일》이라느니, 《민방위훈련의 정상화가 필요하다.》느니 하며 북침전쟁연습강행의 필요성에 대해 력설하였다. 《2022 태극연습》이 시작된 날 줴쳐댄 역도의 망발은 《태극연습》이 끝난 이후에도 침략전쟁연습을 계속 벌려놓겠다는 선언이나 다를바 없다.
그 누구의 《위협》때문에 전쟁훈련을 중단할수 없다는것은 어디에도 통할수 없는 궤변에 지나지 않는다.
하다면 무엇때문에 얼토당토않은 나발을 불어대며 지속적인 전쟁연습강행기도를 드러내놓았는가 하는것이다. 한마디로 역적패당은 《안보위기》를 저들의 대내통치위기를 모면할수 있는 유일한 방책으로 보고있기때문이다.
역적패당의 무지무능과 각종 정책실패, 민생악화로 인해 지지률은 위험계선에 있으며 이로하여 괴뢰내부에서는 《탄핵》까지 거론되고있다. 바빠맞은 역도는 심각한 통치위기의 출로를 북침전쟁연습소동에서 찾고있다. 다시말하여 북침전쟁연습소동으로 정세를 긴장시켜 제놈들의 무지무능으로 초래된 각종 정책실패에 대한 민심의 엄정한 눈초리를 《안보》문제로 돌려 집권위기를 모면해보겠다는것이다.
이로부터 《북위협에 대비한다.》는 터무니 없는 구실을 내대면서 북침전쟁연습을 계속 강행하려드는것이다. 리종섭역도의 호전적인 망발이 그를 충분히 보여주고있지 않은가.
확언하건대 그 무슨 《위협》을 구실로 북침전쟁연습소동을 한사코 벌려놓으며 조선반도정세를 의도적으로, 계단식으로 악화시키려는 괴뢰들의 악습과 흉심은 절대로 달라질수 없다.
현실은 극악한 대결광신자들이 활개치는 한 남조선의 《안보위기》는 언제가도 해소될수 없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