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론평 : 화를 심으면 불행이 따르기마련이다

주체111(2022)년 9월 13일 《우리 민족끼리》

 

지금 괴뢰군부가 《2023-2027국방중기계획》이라는것을 작성하고있다고 한다.

년말까지 작성을 끝내고 발표하려 하고있는 《국방중기계획》으로 본다면 윤석열역도의 집권 5년기간에 추진하게 될 군사력건설 및 운영방향과 그것을 재정적으로 담보할 방안을 반영한 계획이라고 한다.

간과할수 없는것은 괴뢰군부호전광들이 이 계획에 《북위협》을 근본적으로 제거할수 있는 《첨단군사과학기술개발과제》 등이 포함될수 있다고 공공연히 떠들고있는것이다.

이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선제타격》을 노린 무모한 전력증강책동으로서 조선반도정세를 극도로 악화시키고 북침전쟁도화선에 한사코 불을 달아보려는 극악한 흉심의 발로이다.

이미 폭로된바와 같이 윤석열역적패당이 집권하여 미국의 《F-35A》스텔스전투기와 핵항공모함을 비롯한 방대한 전략자산들을 남조선과 그 주변지역에 끌어들여 각종 군사훈련들을 미친듯이 감행한 사실은 적대세력들의 북침전쟁각본이 핵무기사용까지 동반하고있다는것을 명백히 시사해주고있다. 여기에 미국상전과 벌려놓은 다국적련합해상훈련 《림팩》, 《퍼시픽 드래곤》, 련합공중훈련, 특수전훈련 등 우리를 겨냥하여 공개적으로 감행하였거나 또 앞으로 예견되여있는 각종 형태의 침략전쟁연습으로 하여 조선반도정세는 최악의 긴장격화에로 치닫고있다.

그러한 속에 얼마전 괴뢰호전광들은 《년례적》, 《방어적》이라는 간판밑에 미국과 대규모북침합동군사연습인 《을지 프리덤 실드》를 미친듯이 강행하였다. 여기에 동원된 인원과 지출된 자금은 그야말로 상상을 초월한다.

남조선에서 각종 명목의 북침불장난소동들과 무장장비들의 개발 및 반입놀음들이 벌어지고있는것은 괴뢰들에게 그 무슨 자금의 여유가 있어서가 아니다.

아는바와 같이 악성전염병사태가 장기화되고 대내외경제환경이 극도로 악화되는 등 복합적인 위기에 직면한것으로 하여 남조선의 민생은 갈수록 렬악해지고있다. 여기에 윤석열역적패당의 반인민적악정으로 인해 실업자는 나날이 늘어나 최근 넉달어간에 최대의 실업위기, 비정규직위기가 산생되고 끝없이 치솟는 물가상승은 최악의 민생악화를 몰아오고있다. 과연 윤석열역적패당에게는 민생고로 시달리는 남조선인민들의 원한과 분노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는가.

윤석열역적패당의 《2023년도예산안》의 내용을 보아도 민심은 없었다.

다음해 예산안의 총지출액은 올해보다 6%로 줄이면서도 북침전쟁준비를 위한 《국방예산》만은 대폭 늘였다. 특히 이른바 《북위협대응》을 위한 남조선형《3축체계》구축를 위한 예산으로 수십억US$가 편성되였다. 하기야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이 군비확장에 지출한 자금을 구태여 더 말해 무엇하겠는가.

총체적으로 인민들의 막대한 혈세가 북침준비를 위한 무분별한 무력증강과 외세와의 각종 련합훈련들에 탕진되는 반면에 민생은 여전히 뒤전에 밀려난 상황이다. 현실은 윤석열역적패당의 안중에는 남조선인민들의 불행과 고통을 해결할 능력도 의사도 전혀 없다는것을 잘 알수 있다.

그러니 어찌 이를 남조선민심이 용납할수 있겠는가.

아우성치는 민생은 아랑곳하지 않고 군비확장으로 겨레가 바라지 않는 전쟁위기를 한사코 불러오려는 역적패당의 반인민적, 반민족적행태에 남조선인민들이 치솟는 격분을 표시하고있는것은 너무나도 응당하다.

화를 심으면 불행이 따르기마련이다.

동족을 겨냥한 극히 호전적이며 도발적인 군비확장놀음은 재난의 불씨가 되여 윤석열역적패당의 파멸만을 더욱 가속화시킬뿐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단평 : 《대행전문당》

주체111(2022)년 9월 13일 《우리 민족끼리》

 

얼마전 괴뢰《국민의힘》패거리들이 또다시 비상대책위원회라는것을 만들어냈다.

권력, 당권장악이 얼마나 급했으면 지난달 만들었다가 열흘도 못넘긴 비상대책위원회를 해체하고 부랴부랴 새로운 비상대책위원회를 뚝딱거리여 또다시 만들어냈겠는가.

알다싶이 당권장악을 위해 《국민의힘》의 윤석열패들은 9년전의 성추문의혹을 들춰내여 이전 당대표 리준석에게 《6개월당원권정지》라는 징계를 내리고 다시는 대표자리에 복귀하지 못하게 주호영을 위원장으로 하는 비상대책위원회라는것을 만들었었다. 윤석열패에 대한 극도의 배신감을 가진 《정치애숭이》는 비상대책위원회효력정지를 위한 가처분신청을 괴뢰법원에 제기하였으며 자기의 초기목적을 달성하였다.

하지만 교활한 《국민의힘》의 윤석열패들은 이번에 비상대책위원회를 또다시 만들어내는것으로 당권을 계속 장악하였으며 리준석을 당지도부에 얼씬도 못하게 만들었다.

그야말로 언청이 콩가루 집어먹듯이 얼렁뚱땅 비상대책위원회를 만들어낸 《국민의힘》을 민심이 《대행전문당》이라고 부르는것은 너무나도 응당하다.

날마다 악화되는 민생을 외면하고 당리당략, 자파세력확장을 위해 싸움질로 세월을 보내는 이런 정치시정배들이 과연 민심의 지지를 받을수 있겠는가.

남조선각계가 《국민의힘》의 련이은 직무대행, 비상대책위원회조작에 대해 《단골용어》, 《구원투수》, 《위기방패》라고 하면서 《<국민의힘> 통채로 직무대행하라.》고 비난과 조소를 보내고있는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

온갖 추하고 더러운 오명들이 그림자처럼 졸졸 묻어다니는 《국민의힘》이 이번에 민심으로부터 선사받은 《대행전문당》에 이어 앞으로 또 어떤 오명을 《선물》받게 되겠는지는 아직은 알수 없다.

명백한것은 《국민의힘》은 역시 미래가 없는 망해가는 집단이라는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사진과 글] : 절대로 용서못해

주체111(2022)년 9월 13일 《우리 민족끼리》

 

얼마전 《싸드》반대 《제13차 범국민평화행동》이 남조선의 성주군 소성리 진밭교앞에서 개최되였다.

마을주민들도 《싸드》반대투쟁에 합세하였다.

각지에서 온 600여명이 참가하여 《싸드》결사반대결의를 다졌다.

한껏 달아오른 이들의 열기는 도저히 식을것 같지 않다.

분노에 찬 이들의 목소리 역시 귀전을 세차게 때린다.

《불법<싸드> 원천무효》, 《소성리에 평화를》, 《결사거부 환경영향평가》…

하다면 《싸드》, 과연 너는 무엇이기에 이렇듯 남녀로소 할것없이 쏟아져내리는 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투쟁에 떨쳐나서게 하는가.

생각해보자. 죄는 도깨비가 짓고 벼락은 고목이 맞는다고 미국과 괴뢰역적패당이 끌어들인 전쟁괴물 《싸드》로 인해 남조선인민들이 당하는 고통 그 얼마인가.

언제 어디서 보복공격이 가해질지 모르는 항시적인 불안감, 주변나라의 경제보복으로 인한 피해, 강력한 고출력전파로 하여 암환자증대 등 지역주민들이 당하는 불행과 고통은 이루 헤아릴수 없다.

바로 이런 재앙단지를 한시바삐 오물장에 처박아도 시원치 않을 판에 윤석열역적패당은 그 무슨 《정상화》까지 떠들며 미군과 《싸드》공사를 위한 장비와 고용로동자들에 대한 24시간 륙로통행을 상시로 허용하였다.

남조선인민들에게 더 큰 불안과 고통을 들씌우겠다는것을 선포한것이나 같은 이러한 행태에 과연 누군들 분노로 치를 떨지 않겠는가.

바로 그래서, 이 땅의 평화와 자신들의 생존권을 지키기 위해 남조선인민들은 《싸드》반대투쟁에 떨쳐나선것이다.

평화로운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려는 이들의 열망은 참으로 강렬하다.

보라.

평화를 상징하는 파란 리봉을 달아매는 상징의식을 진행하는 참가자들의 모습을. 이것이 바로 민심이다.

예로부터 민심은 천심이고 민심을 거스른자 천벌을 면치 못한다고 하였다.

하지만 윤석열역적패당이 어떻게 놀아대는가 보라.

지난 4일 1시 30분경 남조선강점 미군은 괴뢰경찰들의 보호속에 야음을 틈타 기습적으로 인원들과 장비들을 소성리에 들이밀었다.

미국의 식민지하수인이라는 《의무》를 다하기 위해, 상전의 방패막이역할을 충실히 하기 위해 고심분투하는 윤석열역적패당.

이것만 놓고서도 윤석열역적패당이 인민들의 생명안전에는 관계없이, 민심이 어떠하든 상관없이 오로지 미국의 전쟁사환군노릇에만 미쳐있다는것을 명백히 알수 있다.

이를 과연 누가 용서한단 말인가.

하기에 분노한 남조선민심은 추상같이 웨친다.

《절대로 용서 못한다.》, 《죄값을 톡톡히 받아내리라.》…(전문 보기)

 

[Korea Info]

 

론설 : 조선반도정세긴장의 악순환의 근원은 무엇인가

주체111(2022)년 9월 12일 《우리 민족끼리》

 

20세기 랭전이 종식된 때로부터 적지 않은 세월이 흘렀다. 그동안 세계는 멀리 전진하고 시대적환경도 크게 달라졌다. 하지만 조금도 변하지 않은것이 있다. 조선반도만은 여전히 세계최대의 열점지역으로, 새로운 세계대전의 도화선으로 남아있는것이다.

지금도 조선반도에서는 대결과 긴장격화의 악순환이 거듭되고있다. 차디찬 적대의 랭기가 좀처럼 가셔질줄 모르고 불신의 장벽은 나날이 높아지고있다.

그렇다면 조선반도정세긴장의 악순환의 근원은 과연 어디에 있는가 하는것이다.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편승하는 남조선괴뢰들의 반민족적인 외세추종행위와 변함없는 동족대결정책, 상시적인 군사적도발이 조선반도정세긴장의 근원으로 되고있다.

남조선괴뢰들이 침략적인 외세와 결탁하고 외세가 바라는대로 반공화국압살책동의 앞장에 나선것은 조선반도의 정세긴장을 초래하는 중요한 원인이다.

미국은 우리 민족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심각히 침해하면서 침략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에 따라 조선반도의 대결과 긴장을 격화시키는 주되는 평화파괴세력이다. 해방직후부터 지금까지 남조선을 우리 공화국과 대륙침략을 위한 군사적발판으로, 전초기지로 삼고 북침전쟁도발소동을 악랄하게 일삼아온 미국의 범죄의 자욱은 력사의 갈피마다에 뚜렷이 새겨져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조선괴뢰들은 사대매국정책에 매달리며 남조선을 미국의 영구적인 침략전쟁기지로 내맡기고 핵전쟁연습장으로 만들어놓았다. 그리고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편승하는것이 그 무슨 《동맹》의 《굳건함》을 상징하는듯이 떠들어대며 반공화국압살책동의 일선에 나서 돌격대역할을 하여왔다.

지금 윤석열역적패당도 미국과 야합하여 반공화국《공조》를 모의하고 그를 실천에 옮기는 적대행위들을 계속 감행하면서 정세를 긴장시키고있다.

미국은 결코 남조선괴뢰들이 추켜세우는것처럼 《보호자》가 아니다. 군사만능의 힘의 론리에 환장이 되여있는 미국을 끌어들이면서 그 무슨 《보호》를 떠들어대는것은 승냥이를 끌어들여 숲속의 평온을 유지한다는것만큼이나 황당한 궤변이며 긴장격화의 주범으로서의 흉악한 정체를 가리우기 위한 오그랑수에 지나지 않는다.

력사와 현실은 조선반도에서 지속되고있는 정세긴장의 악순환은 철두철미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남조선괴뢰들과 미국의 침략적야합의 직접적산물임을 명명백백히 보여주고있다.

남조선괴뢰들의 집요한 반공화국적대시정책도 조선반도의 정세긴장을 유발시키는 주요원인의 하나이다.

우리의 사상과 제도를 악의에 차서 헐뜯으며 외세와의 반공화국《공조》에 피눈이 되여 날뛰는 남조선괴뢰들의 행태의 근저에는 다름아닌 극악한 적대의식이 뿌리깊게 깔려있다.

우리 인민이 선택한 사상을 말살하고 우리의 존엄높은 사회주의제도를 전복하여 저들이 추구하는 《체제통일》야망을 기어이 실현해보려는 남조선괴뢰들의 흉심이 낳은 대결광증의 소산이 바로 반공화국적대시정책이다.

적대는 대결을 낳고 대결은 위기를 심화시키며 위기는 전쟁을 불러온다.

지금까지 남조선괴뢰들의 반공화국적대시정책의 위험성과 파국적후과는 이루 말할수 없었지만 특히 최근 윤석열역적패당의 《대북정책》은 그 악랄성과 무분별함에 있어서 력대 선임자들을 훨씬 릉가하고있다.

윤석열역적패당의 《대북정책》은 곧 명백한 동족대결정책인 동시에 공공연한 북침전쟁정책이다.

최근 괴뢰들의 《북주적론》부활, 《북인권재단》설치추진, 《을지 프리덤 실드》합동전쟁연습 강행과 같은 특대형도발들은 결코 우연한것이 아니다. 거기에는 하나같이 윤석열역적패당의 악랄한 반공화국적대의식과 무모한 《체제통일》야망이 독뱀처럼 꿈틀거리고있다. 그것이 조선반도정세를 최악의 상황에 몰아넣고있다는것은 부인할수 없는 주지의 사실이다.

남조선괴뢰들의 변함없는 동족대결정책, 반공화국적대시정책이야말로 조선반도에 파국적위기를 끝없이 산생시키는 재앙의 시한탄이나 다름없다.

끊임없는 침략전쟁연습도 조선반도정세긴장의 악순환을 몰아오는 근원이다.

력사적으로 조선반도에 초래되였던 긴장격화는 남조선괴뢰들과 미국호전광들이 벌려놓은 전쟁연습들과 때를 같이 하였다. 남조선괴뢰들과 미국이 벌리는 군사연습들이 순수 연습을 위한것이 아니기때문이다. 그것은 분명히 임의의 시각에 실전으로 넘어가 우리 공화국을 타고앉기 위한 북침전쟁연습이다.

호전광들이 전쟁연습을 벌릴 때마다 붙여놓는 그 무슨 《년례적인 방어훈련》이란 간판은 전쟁불장난소동의 침략적성격과 본질, 위험성을 가리우고 내외여론을 오도하기 위한 파렴치한 기만행위이다.

자기 나라 본토로부터 수만리나 떨어진 남의 나라 절반땅을 77년이나 비법적으로 가로타고앉아 끊임없이 불집을 일으키며 평화를 위협하고있는 침략자와 그의 하수인이 되여 민족의 머리우에 전쟁의 재난을 들씌우지 못해 기승을 부리는 괴뢰들이 《방어》를 표방하는것이야말로 도적이 매를 드는 격의 강도적론리이다.

이번에 윤석열역적패당이 강행한 《을지 프리덤 실드》합동전쟁연습만 놓고보아도 철저히 북침공격을 노린 위험천만한 실전연습이라는것이 여지없이 드러났다. 남조선괴뢰들과 미국호전광들은 이번 합동전쟁연습의 절정이 《적》주력의 익측과 후방을 공격하여 개성축선을 따라 평양이남계선까지 진격하는 연습으로 될것이라는데 대해 숨기지 않았다. 이것은 악명높은 《작전계획 5015》에 따라 벌려놓은 이번 전쟁연습이 우리 공화국을 침공하기 위한 공격연습이라는데 대한 명백한 증거이다.

남조선에서 해마다 그칠사이없이 강행되고있는 전쟁연습들이 조선반도의 긴장을 격화시키고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파괴하는 화근이라는것은 더 론할 여지가 없다.

지난 세기 50년대에 이루지 못한 전조선에 대한 침략야망을 기어이 실현해보려는 미국과 그의 힘을 빌어 동족을 힘으로 압살해버릴것을 망상하는 남조선괴뢰들에 의해 조선반도정세긴장은 항시적인것으로 되고있으며 핵전쟁발발의 위험은 나날이 더욱 고조되고있다.

제반 사실들은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생존권, 조선반도의 평화를 수호하기 위하여 자위적억제력을 백방으로 강화한 우리 공화국의 선택이 얼마나 정당하였는가를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남조선괴뢰들과 미국이 긴장완화와 평화에 대한 우리 민족과 국제사회의 지향과 요구를 짓밟으며 그와 배치되는 도발적망동에 매달릴수록 평화파괴자, 전쟁광신자로서의 저들의 추악한 정체만을 더욱 드러내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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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단상] : 과연 누구때문인가

주체111(2022)년 9월 11일 《우리 민족끼리》

 

우의 사진은 대우조선 하청로동자들이 지난 7월 파업당시 선박에서 고공롱성을 벌리던 모습이다.

아래의 사진은 《하이트진로》 화물로동자들이 서울 강남에 있는 본사옥상에 올라가 롱성투쟁을 벌리고있는 모습이다.

얼핏 보기만해도 사람들이 당장 땅에 떨어질것만 같아 가슴이 졸아들고 머리칼이 다 곤두선다.

과연 무엇때문에 이들은 이처럼 위험한곳에 올라가 롱성투쟁을 벌려야만 하는가.

귀를 기울여보라. 이들의 절규에 찬 목소리에.

그리고 약자들의 원한이 력력한 저 글발들을 보라.

《로조탄압분쇄》, 《손배가압류 철회》, 《해고철회 전원복직》, 《지금처럼 살순 없지 않습니까?》, 《하청로동자 임금 인상해야 거제시 경제도 살아난다!》…

그렇다. 20~30m 고공에서 안전그물망도 없이 일하면서도, 하루 12시간이상씩 일하면서도 차례지는 몇푼의 돈으로는 도저히 살수가 없기에 로동자들은 참다못해 이렇게 떨쳐나섰다. 자신들의 생존권을 지키기 위해 로동자들은 위험한 높은 곳에 올라가 롱성을 벌리고있다.

남조선로동자들이 이러한 투쟁에 나서게 된것은 다름아닌 윤석열역적패당때문이다.

괴뢰보수패당의 반인민적인 로동정책으로 하여 매일, 매 시각 근로대중은 생존의 위협을 받으며 고통과 불행에 몸부림치고있고 날마다 실업자, 빈궁자들이 늘어나 거리를 방황하고있다.

그런데도 윤석열역적패당은 근로대중의 초보적인 요구를 들어줄 대신 오히려 《불법》, 《리기적인 존재들》, 《무력집단》과 같은 딱지를 마구 붙이다 못해 그 무슨 《손해배상》과 《탄압》소동까지 벌려놓고있다.

바다물이 짠것을 알려면 한모금이면 족하다고 이것만 보아도 윤석열역적패당이야말로 근로인민대중을 개, 돼지만도 못하게 여기는 추악한 집단이며 저들의 리익, 악덕재벌들의 리익을 위해서만 존재하는 부패한 집단이라는것을 잘 알수 있다.

온 남조선땅을 인간생지옥으로 만든 장본인, 그리고도 근로대중의 정의로운 투쟁을 《불법》으로 몰아가며 무참히 짓밟는 윤석열역적패당이 집권해있는 한 남조선인민들은 고통과 불행에서 벗어날수 없다.

오늘날 남조선인민들이 윤석열역적패당에게 저주와 규탄을 퍼부으며 투쟁의 거리에 떨쳐나서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전문 보기)

 

[Korea Info]

 

이것이 북과 남의 차이이다 -평양의 경루동에서 서울의 강남구를 내려다보며-

주체111(2022)년 9월 10일 《통일신보》

 

경루동!

풍치수려한 보통강반의 언덕에 궁궐같이 솟아오른 천하절경의 구슬다락이다.

해방전 한겻만 비가 와도 시꺼먼 감탕물이 범람하며 모든것을 휩쓸어가던 여기 토성랑에 이처럼 황홀하고 호화로운 주택들이 전설속의 선경으로 우뚝 떠올라 세인의 부러움을 한껏 자아내고있다.

천지개벽이란 단순한 표현으로는, 현대문명의 별천지라는 한마디 말로는 이곳 경루동의 진정한 의미를 다 전할수 없다.

경루동, 나지막한 언덕이다. 높지도 않다.

그러나 이 지구상의 호화주택, 번화가들이 발밑에 아득히 내려다보이는 인민의 상상봉이다.

우리는 지금 인민의 세상 만세를 심장으로 웨치며 평양의 경루동-인민대중중심의 제일봉에서 서민천시, 부자천국의 상징인 서울의 강남구를 내려다보고있다.

 

인민의 락원, 특권층의 천국

 

아름다운 평양의 밤, 달빛어린 금물결 일렁이는 보통강의 새 유람선에서 바라보는 경루동의 야경은 황홀함을 넘어 신비스럽기만 하다.

하늘의 별무리가 통채로 내려앉았는가, 집집마다에서 행복의 웃음담고 쏟아져나오는 불빛들이 어려 그리도 절경을 이룬 보통강반의 불야경앞에 사람들은 저도 모르게 탄성을 터쳐올린다.

하늘의 별들조차 부러워 내려앉은 저 별천지에서 사는 주인들은 과연 누구인가.

우리 너무도 평범하지만 결코 범상치 않은 그 주인들의 모습을 하나하나 떠올려본다.

방직공장 직포공, 무궤도전차운전수, 철도기관사, 연료사업소 로동자, 화력발전소 작업반장, 도로관리원, 지식인, 문화인들…

경루동의 호화주택들, 자본주의사회 같으면 수백수천만금을 들여도 살수 없는 이 희한한 지상락원에 바로 근로하는 인민들, 거리에 나서면 언제든지 쉬이 만날수 있는 보통시민들이 살고있는것이다.

경루동의 주인들이 터놓는 심장의 토로들이 우리 가슴들을 끝없이 울려준다.

평양가죽이김공장 작업반장은 가죽이기는 일은 제일 고되고 천하여 옛날에는 백정질로 멸시받았지만 오늘의 로동당시대에는 이렇듯 하늘높이 떠받들리우고있다고 격정을 터친다.

락랑정화장관리소에서 일하는 공로자는 남들이 꺼려하는 궂은일을 수십년세월 묵묵히, 성실히 해온것이 전부인데 상상도 할수 없었던 이런 혜택을 받아안았다고, 아직도 꼭 꿈을 꾸는것만 같다고 말한다.

그들의 불같은 토로를 들을수록, 눈물에 젖어있는 적동빛얼굴을 마주할수록 생각은 더더욱 깊어만 간다.

세상에는 제멋을 자랑하는 호화촌들이 얼마나 많은가.

허나 소리높이 묻고싶다. 우리의 경루동처럼 가장 평범한 인민이 참된 호화의 향유자로, 진정한 주인으로 사는 인민의 지상락원이 있는가.

평양의 경루동에 서면 서울의 강남구가 대조적으로 떠오른다.

현훈증이 나도록 명멸하는 불빛에도 불구하고 강남구는 왜 그리도 초라하고 처량해보이는가.

서울에서 강남구는 가장 값비싼 초호화주택들의 집합구로 되여있다.

현 남조선당국의 장관들중 3분의 1, 《국회》의원 수십명을 비롯하여 가장 권세있고 부유한자들만 살고있는 특권층의 천당이다.

억만금을 차고있지 못하면, 돈과 권력을 량손에 거머쥐였다 해도 사기협잡과 권모술수에 능하지 못하면 서울 강남구의 입사자격을 가질수 없다.

근로하는 인민을 멸시하고 인민의 고혈을 짜내며 인민우에 군림하여 부귀영화를 누리는자들이 이 강남구의 실세들이다.

강남구는 결코 부자들의 천국으로만 불리우지 않는다.

근로인생들의 구슬픈 막바지처지가 그대로 함축되여있는 지옥이기도 하다.

남조선에서 부와 권력의 상징으로 통칭되는 《타워 팰리스》처럼 울긋불긋 뱀떼같은 네온불빛들에 가리워 보이지 않고 《쪽방촌》, 《달동네》, 《두더지골》로 불리우는, 차마 눈뜨고 볼수 없는 인권동토대가 다름아닌 강남구의 어둑시근한 뒤모습이다.

개, 돼지보다 못한 인생들의 거처지들이 조롱조인지, 개탄조인지 구룡마을, 수정마을이라 불리우고있는것은 또 얼마나 비극인가.

그 마을들은 민족의 정취어린 그 이름들과는 너무나도 어울리지 않게 판자, 비닐, 지함들로 만든 집 아닌 집들이 장마철에는 물웅뎅이로 변하고 염천에는 불도가니로, 밤중에는 달빛이 통채로 비쳐들어 설음의 눈물을 자아내는 빈민촌들이다.

그런데 간신히 생계를 연명해가는 이곳 주민들에게 보다 끔찍한 날이 기다리고있다.

괴뢰당국이 재건축을 떠들며 그들에게서 아예 빈민촌에서조차 살 권리를 빼앗아내고 험지로 내쫓으려 하고있는것이다.

괴뢰위정자들은 막바지인생들의 터전에 요란한 초고층건물들을 지어 일자리마련과 경제적효과를 보겠다느니, 야구장의 30배에 달하는 《지하복합형도시》를 건설하여 서울의 맨하탄으로 만들겠다느니 하며 떠들고있다.

아무리 명당자리라고 해도 근로인민의 참된 삶이 깃들수 없는 곳이라면, 근로대중의 피땀을 빨아 풍청대는 흡혈귀족들의 소유지라면 사람 못살 더러운 시궁창이나 다름없다.

근로인민의 행복의 지상락원인 경루동, 특권계층의 천국이고 근로인생의 지옥인 강남구.

이것이 바로 극적인 대조를 이루는 북과 남 두 제도의 실상을 생동하게 펼쳐보여주는 산 화폭이다.

 

천상의 신선들, 지옥의 서민들

 

모든 사회적재부의 창조자이며 번영과 발전의 주체인 인민.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이 존재를 어떻게 대하는가에 따라 참된 정치와 거짓정치가 갈라지게 된다.

《이민위천》,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

우리 당의 이 강령은 인민들의 피부에 실질적으로 가닿는 은정깊은 사랑이고 눈물겨운 혜택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경루동의 새 집주인들에게 인민을 위한 무조건적인 복무를 당풍으로 하고있는 우리당에 있어서 인민의 세상이라는 말은 그 어떤 표어가 아니라고, 자기의 주권을 자기의 손으로 억세게 떠받드는 우리 인민은 이 땅의 모든 문명과 행복을 마땅히 누려야 할 당당한 주인들이라고 하시며 그들의 밝은 앞날을 축복해주시였다.

이름없는 근로자들이 돈 한푼 내지 않고 들어선 호화주택구 경루동, 이는 우리 당과 국가가 누구를 위하여, 무엇을 위하여 투쟁하는가를, 인민대중제일주의가 어떤것인가를 만방에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생생한 축도판이다.

자본주의사회의 제노라하는 억만장자들도 그 황홀경에 입을 다물지 못하고 침을 흘릴수밖에 없는 경루동의 천궁같은 최고급살림집들의 주인들이야말로 황금옥좌에 앉아 로동당만세, 사회주의만세를 부르는 《권세가》들이라고 당당히 자랑할수 있다.

세상만복의 전인민적송가인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불밝은 창가마다에서 뜨겁게 울려나오는 경루동의 남녀로소 누구라없이 자기들은 천상의 신선이 되였다고 자랑한다.

예로부터 아무런 근심도 모르고 편안하고 즐겁게 지내는것이 전설속의 신선이라 일러왔다.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에 의하여 자주적인간의 존엄과 권리를 당당히 누리면서 꿈속에서조차 그려보지 못하였던 궁궐같은 호화주택에서 문명한 생활을 마음껏 향유하게 된 우리 근로자들이 과연 로동당세상의 부자, 천상의 신선들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하다면 서울의 강남구는 어떠한가.

자본주의정객들이 민심유혹의 간판으로 쩍하면 내드는것이 바로 주택문제, 부동산문제이다.

그것은 《내집마련》이 보통사람들에게 있어서 죽어도 해결할수 없는 일생일대의 꿈이기때문이다.

이 지구상에 선진문명국이라고 자랑하는 나라들에서도 주택문제만은 영원히 해결불가능한 난치성문제로 공인되여있다.

선거철만 되면 대통령과 국회의원, 행정관료들이 겨끔내기로 나서서 《내집마련의 꿈을 현실로 만들겠다.》고 청을 높이고 온갖 감언리설로 공약엄수를 다짐하지만 일단 권력만 차지하면 부동산투기를 비롯한 온갖 범죄를 일삼다가 덜미를 잡혀 민심의 뭇매를 맞고 족쇄를 차는것이 례상사로 되고있다.

남조선에서 서울의 강남구는 부동산투기범죄의 서식지, 그 대명사이다.

권세의 상징으로 불리우는 이곳의 천정부지로 오르는 땅값을 노리고 별의별 사기행위가 성행하여 부동산투기범죄의 백화점으로 락인된 강남구에 서민을 위한 정책이 들어설 송곳 꽂을만한 공간조차 있을수 없다는것은 너무도 자명하다.

정치를 민심을 기만하고 유혹하는 계교와 책략의 전부로 여기는 괴뢰위정자들에게 있어서 근로인민이란 특권계층의 영리를 위한 한갖 로동수단, 말하는 봉사도구에 지나지 않는다.

극소수의 특권족속들이 유흥과 방종속에 세월을 허송하는 썩고 병든 세계, 호화촌의 부신 불빛에 가리워진 서민들의 불모지대 강남구를 지옥구라고 부르는것이 옳을것이다.

쾌락과 포식이 절망과 기아의 탄식속에 버무러져 부와 빈의 아득한 인생격차를 백일하에 폭로해주는 강남구의 앞날은 칠칠야밤 그대로이다.

무엇이 부러우랴, 누구인들 경멸하지 않으랴.

강남구의 치솟은 초고층건물들과 교통대란으로 혼잡된 도로가 부러우랴, 피터지는 생존경쟁의 아비규환에 경멸의 침을 내뱉지 않을수 있으랴.

돈과 권력을 위한 사기와 협잡, 모략과 음모속에 날과 달이 바뀌고 아무러한 리상도 꿈도 없이 오직 돈과 환락만을 쫓는 그 세계에 어느 누가 구토감을 느끼지 않겠는가.

우리 인민의 심장의 웨침 소리높이 울려퍼진다.

우리는 존엄높은 인민, 덕과 정의 대부자, 최고문명의 향유자들이다.

우리에게는 세상만복을 안겨주시는 위대한 수령, 친어버이가 계신다!

 

해빛밝은 번화가, 락조비낀 호화가

 

자본주의변호론자들은 저들의 번화가에 관성이 존재한다고 말한다.

돈많은자들이 만들어낸 《물질적재부》와 《문화》가 일정한 시간이 지나 빛을 바래여도 이미 그에 현혹된 돈없는 사람들이 부유한 생활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그 번화가에 끊임없이 찾아든다는것이다.

이것은 부익부, 빈익빈의 자본주의사회를 미화하고 분식하는 황당한 궤변, 흑백전도의 억지주장이다.

아무리 호화가들이 즐비하게 늘어서서 현란한 불빛을 발산한다고 하여도 물질적부의 창조자인 인민대중이 그 향유자가 아니라면 그것은 지옥의 도깨비빛이나 다를바없다.

인민대중의것이 될 때 참다운 번화가, 해빛밝은 번화가가 되는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판이한 두 현실-지상천국과 생지옥

주체111(2022)년 9월 10일 《우리 민족끼리》

 

《조선방문기간에 목격한 이 나라 사람들의 일상생활은 대단히 인상적이였다. 평양의 모란봉에서는 늙은이들이 춤을 추거나 운동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있었다. 건늠길에서 목에 붉은 넥타이를 맨 소년이 할머니의 손목을 잡고 안전하게 건네주고 깍듯이 인사를 하는 모습은 매우 흥미있었다.》

이것은 몇해전 우리 나라를 찾았던 한 외국인이 싱가포르신문 《스트레이츠 타임스》에 실은 글의 일부이다.

그만이 아니다. 누구나 우리 나라에 오면 로인들의 행복넘친 모습을 보면서 깊은 감명을 받는다.

이 땅에서는 우리 당의 년로자보호정책이 철저히 구현되여 로인들이 복된 삶을 누리고있다. 돌볼 사람이 없는 늙은이들도 국가의 보살핌속에서 근심걱정없이 생활하고있다. 양로원들이 여생을 즐겁게 보내는 보금자리로 훌륭히 꾸려져 보양생들 누구나 사회적인 관심속에서 혁명선배로, 웃사람으로 존경을 받으며 생의 희열에 넘쳐있다.

이것이 바로 우리 공화국의 그 어디에서나 볼수 있는 로인들의 모습이다.

하기에 그들은 여생을 편안하고 행복하게 보내도록 국가에서 온갖 조건을 보장해주고 혜택을 베풀어주고있는데 대해 고마움을 금치 못하면서 나라의 은덕에 조금이라도 보답하기 위하여 애국의 마음을 다 바쳐가고있다.

하지만 이 지구상에는 우리 공화국의 년로자들과는 달리 사회적보호도 받지 못하고 고독속에서 비참한 생활을 하고있는 로인들이 수없이 많다.

《그는 결혼반지를 만지작거리며 말했다.

<몇번 팔려고 했는데 암만 급해도 못팔겠더라. 젊었을 때 안해가 사주었던건데…>

팔아보았자 얼마되지도 않는 반지, 이것은 그 로인의 마지막 소중한 자산이다. 그 로인은 몹시 가난했다. 먹을게 없어 자신의 콩팥이라도 팔려고 알아본 상태였다. 지하철도역에서 장기이식인쇄물을 보고 련락했더니 <500만원>이라는 답이 돌아왔다고 한다. 젊은 사람은 1 800만원을 주는데 로인은 장기조차 헐값이라며 쓴웃음을 지었다. 그마저 아직 사겠다는 사람이 없어 련락을 기다리고있다. 지팽이를 휘감으며 돌고도는 악순환이다.》

이것은 남조선의 어느한 잡지에 실린 글이다.

보는바와 같이 남조선에서는 가정과 사회의 보호와 혜택속에서 여생을 보내야 할 로인들이 극심한 생활난에 쪼들려 죽지 못해 살아가고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이른새벽부터 거리와 골목을 방황하면서 파지를 줏는것으로 생계를 가까스로 이어가는 가긍한 로인들의 수가 계속 늘어나고있다. 그들은 손이 모지라지고 허리가 굽어질 정도로 수레를 끌고다니며 파지를 줏고있지만 차례지는 돈은 최저임금에도 미치지 못하는 액수인것으로 하여 따뜻한 단칸짜리 제집도 없이 류랑걸식하는 형편이다.

그런가하면 젊은 사람들속에서는 《로인네》, 《꼰대》라는 말에 이어 오늘날에는 로인이라는 단어뒤에 《벌레 충》자를 붙인 《로인충》, 《틀딱충》(틀이를 딱딱거리는 벌레라는 뜻), 로령년금으로 생활한다고 하여 《년금충》, 할머니들을 매미로 비유한 《할매미》 등으로 로인들을 천시하는것이 사회적풍조로 되고있다.

그러한 속에 가족, 친척들이 제 손으로 이들을 비명횡사시키는 범죄가 보편적인 현상으로 나타나고있다.

《아버지때문에 출세를 하지 못한 분풀이》를 한다고 하면서 아들이 아흔이 넘은 자기 아버지의 머리를 벽돌로 수차례 내리쳐 살해하는가 하면 재산상속문제를 놓고 부모와 자식간의 아귀다툼끝에 아들이 자기 부모를 둔기로 내리쳐 살해하는 범죄 등 늙은이들을 한갖 사회와 가정의 부담거리로 여기고 나중에는 살해하는짓도 서슴지 않는다.

얼마 남지 않은 인생에 대한 허무감, 사회에 대한 환멸로 자살의 길을 택하는 로인들도 계속 늘어나고있다.

어느한 조사기관은 남조선에서 40분마다 1명씩 자살사건이 발생하는데 그중 로인자살률이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고 발표하였다.

오늘날 윤석열패당이 《로인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인생말년을 보낼수 있도록 저희가 더 꼼꼼히 챙기겠다.》느니, 《사회적약자를 지원하는 국정방향》이니 하고 떠들고있지만 현실적인 대책은 전혀 세우지 않고있다.

최근 남조선에서 악화되는 악성전염병사태로 로인들의 감염률과 사망률이 날로 높아가고있는것은 바로 보수패당의 무지와 무능으로 초래된 비극이라는것이 각계의 일치한 주장이다.

하기에 외신들까지도 남조선을 《로인빈곤률이 가장 높고 홀로 고독하게 사는 로인들의 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있는 인간생지옥》이라고 락인하면서 현 괴뢰집권패당이 《사실상 고령층을 버렸다.》, 《고령층을 방치하였다.》라고 비난하고있는것이다.

로인들이 나라의 혜택속에 혁명선배로 존경받으며 행복한 삶을 누리는 우리의 사회주의사회와 로인들이 사회적인 골치거리가 되여 시대밖으로 밀려나는 남조선사회,

과연 어느 사회가 문명하고 행복하며 살기 좋은 곳인가.

이 물음에 누구나 대답할것이다.

로인들이 나라의 혜택속에 혁명선배로 존대받는 조선의 사회주의야말로 지상천국이라고.(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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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 : 불행과 고통의 근원은 어디에

주체111(2022)년 9월 8일 《우리 민족끼리》

 

미국이 남조선을 불법강점한 때로부터 77년의 세월이 흘렀다.

1945년 9월 8일 《일본군무장해제》를 구실로 미국이 남조선을 강점한것은 일제를 대신한 보다 교활하고 횡포무도한 식민지통치의 시작이였다.

40여년간의 일제식민지통치에 이어 근 80년에 이르는 미국의 군사적강점으로 조선반도 절반땅은 제국주의식민지지배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있다. 제2차 세계대전후 제국주의식민지체계가 무너져 수많은 나라들이 억압의 쇠사슬을 벗어던지고 자주, 독립의 길을 걸어왔지만 유독 남조선만이 오늘까지도 식민지멍에를 그대로 쓰고있는것은 우리 민족의 수치이고 불행이 아닐수 없다.

미국의 남조선강점으로 우리 민족은 북과 남으로 갈라져 력사에 류례없는 분렬의 비운을 겪지 않으면 안되게 되였으며 미국에 의해 가장 참혹한 전란까지 당해야 하였다. 미국의 지배와 강점하에 남조선은 공화국북반부와 아시아침략, 세계제패를 위한 군사기지로, 핵전쟁의 전초기지로 철저히 전락되고 우리 민족은 항시적인 전쟁위험속에서 살지 않으면 안되였다.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의 책동에서 가장 엄중한것은 조선반도정세격화의 악순환을 초래하는 합동군사연습이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저들의 합동군사연습들을 《년례적》이며 《방어적》이라는 론리로 정당화하려고 하지만 그것이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에 대한 명백한 위협으로 되고있다는데 대해서는 서방나라들까지도 모두 인정하고있는 형편이다.

랭전종식을 전후하여 유럽에서도 동서쁠럭사이의 합동군사연습들이 빈번히 벌어졌지만 그 규모를 제한하기 위한 강제적조치들이 취해졌다. 1만 3 000명이상의 병력이 참가하는 합동군사연습은 련속 3차례이상 할수 없으며 4만명이상의 병력이 참가하는 합동군사연습을 2년에 1차례밖에 할수 없게끔 되여있었다. 특히 1986년에는 모든 나라들이 정치, 사회, 경제적 또는 문화적제도에 관계없이 그 어떤 나라를 반대하는 무력사용이나 위협을 금지한다고 규제하였다. 보다 중요한것은 다른 나라 수도점령이나 핵선제타격연습이라는 단어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는데 있다.

그러나 오늘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이 괴뢰군부호전광들과 야합하여 남의 집 코앞에서 벌리고있는 각종 명목의 합동군사연습은 해마다 수십여차이상에 달하고있으며 여기에 참가하는 인원은 수십만명을 넘고있다. 전략핵폭격기와 항공모함, 핵잠수함들을 동원하여 우리 공화국에 대한 핵선제공격을 노린 《작전계획 5015》에 따른 《참수작전》, 《평양점령》연습까지 공공연히 벌려놓고있다.

얼마전에도 미국은 윤석열역적패당을 내몰아 《년례적》이고 《방어적》이라는 간판밑에 대규모합동군사연습인 《을지 프리덤 실드》를 재개하고 각종 실기동훈련을 전개하면서 극히 도발적이고 위험천만한 북침전쟁수행능력을 보다 숙달완성하였다.

남조선강점 미군주도의 합동군사연습들은 그 성격과 규모, 회수로 볼 때 조선반도에서 파국적후과를 초래할수 있는 매우 위험한 불장난으로서 더이상 용납될수 없다.

미제강점군의 횡포로 남조선인민들이 겪은 치욕과 고통은 또 얼마인가.

미국은 과거 우리 민족을 식민지노예로 만들었던 일제가 조선사람의 기를 꺾는다고 하면서 명산과 요충지들마다 쇠말뚝을 박아놓았던 그 자리들에 《미국정부의 재산이므로 무단침입하거나 접근하면 경고없이 발포함》이라는 경고문을 써붙이고 철조망과 담장을 둘러친 군사기지들을 꾸려놓았다. 미제침략군에게 삶의 터전을 빼앗긴 남조선주민들의 처절한 모습과 넓디넓은 전용골프장에서 한가로이 골프채를 휘둘러대며 희희락락거리는 강점자들의 몰골은 극적인 대조를 이루고있다.

미제살인귀들은 남조선에 군사적강점의 첫발을 들여놓은 때로부터 무고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온갖 치떨리는 만행을 감행하여왔다.

얼마나 많은 효순이, 미선이들이 미제침략군에 의해 무참한 희생과 죽음을 강요당하였던가.

미국이 력대 괴뢰통치배들을 구슬리고 압박하여 남조선의 경제명맥을 틀어쥐고 고혈을 짜내면서 완전한 식민지하청경제로 전락시킨 그 후과는 고스란히 남조선인민들에게 들씌워졌다. 얼마전에도 미국은 40년만에 최악의 수준으로 오른 인플레를 억제한다고 하면서 《인플레감축법》이라는것을 채택하여 남조선의 자동차산업에 된타격을 주었다.

저들의 리익을 위해서라면 남조선의 경제와 민생이야 어찌되든 가차없이 희생물로 만들어버리는 미국의 파렴치한 날강도적본색은 지난 77년동안 한두번만 드러나지 않았다.

인류력사에는 침략군의 악행과 범죄가 수없이 기록되여있지만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처럼 한 나라, 한 민족의 운명을 그처럼 악랄하게 롱락하고 인민들에게 그토록 잔인하고 악독하게 불행과 고통을 강요한 날강도들은 없다.

하기에 남조선인민들은 미제침략군의 군화발에 짓밟혀 당한 고통의 무게를 헤아린다는 그자체가 하나의 커다란 고통일뿐이라고 하면서 《너희가 물러가야 우리가 산다.》고 피터지게 절규하고있는것이다.

미군의 남조선강점이야말로 남조선인민들이 겪고있는 모든 불행과 고통의 근원이다.

우리 민족은 누구도 불청객인 미제침략군이 남조선을 강점하고있는것을 원치 않는다.

오늘 남조선의 각계층인민들이 조선반도의 절반땅을 강점하고 온갖 불행과 고통을 강요하고있는 미국을 반대하여 과감한 투쟁을 벌려나가는 현실이 이것을 명백히 보여주고있다.

남조선문제연구사 김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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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Info]

 

만평 : 끈질긴 샅바싸움, 누가 승자가 되든…

주체111(2022)년 9월 8일 《우리 민족끼리》

 

요즘 남조선에서 괴뢰《국민의힘》이 벌려놓은 《2022당권쟁탈씨름경기》가 절정에 이르고있다.

경기에 출전한 《선수》들이 상대방을 기어이 이겨보겠다는 야심밑에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것으로 하여 갈수록 열기가 더욱 고조되는 상황이다.

이번 경기에서 우승후보로 지목되고있는 팀들은 바로 지난번 경기에서 우승한 전적을 가지고있는 리준석팀과 오랜 경험과 막강한 《빽》을 자랑하는 《윤핵관》팀이다.

지난 7월초에 있은 1차경기에서는 리준석팀이 규정대로 샅바를 쥐지 않고 반칙동작을 한 《윤핵관》팀의 오그랑수에 걸려들어 그만 둘러메치기(당대표직 박탈)를 당하였다.

1차경기에서 이기고 든든한 후원자의 치하까지 받고 의기양양해진 《윤핵관》팀은 우승은 먹어놓은 떡이라고 쾌재를 부르며 우쭐렁거렸다.

하지만 쉽게 물러설 리준석팀이 아니였다. 이들은 이대로 물러나지 않을것이라고 기염을 토하면서 《윤핵관》팀의 반칙행위를 심판(괴뢰법원)에게 제소하였다.

결과 지난 8월말에 심판이 《윤핵관》팀의 반칙을 고발한 리준석팀에 손을 들어주는 일이 벌어졌다.

뜻밖의 사태에 어리둥절해졌다가 가까스로 정신을 차린 《윤핵관》팀은 리준석팀과의 경기가 끝나지 않았음을, 결코 《애숭이》팀이라고 얕잡아만 볼 적수가 아님을 깨닫고 앙앙불락하고있다. 《윤핵관》팀으로서는 《애숭이》들인 리준석팀에게 밀리워 우승(당주도권)의 자리를 내준다는것은 말도 안된다고 보기때문이다.

한편 심판의 도움으로 1차경기를 겨우 무효화시킨 리준석팀은 2차경기에는 더 많은 응원자들(청년층)을 끌어들이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한편 전술토론(간담회, 토론회)에 열을 올리면서 《윤핵관》팀을 기어이 꺼꾸러뜨릴 야심을 공공연히 드러내보이고있다. 심판의 1차경기판정으로 인한 《윤핵관》팀내부의 의견상이가 아직 정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잘만 하면 자기팀이 다시 득세하여 경기에서 최종적으로 이길수 있다고 타산하는 모양이다.

사느냐, 죽느냐의 각오로 다시금 2차경기에 나선 리준석팀과 《윤핵관》팀.

조금이라도 상대에게 밀리는 경우에는 다시는 만회하기 힘든 지경에 빠지게 되기에 지금 두팀은 악을 쓰며 운명을 건 샅바싸움을 하고있는것이다.

사실 괴뢰《국민의힘》것들이 벌려놓은 이 당권쟁탈전은 민생과는 전혀 인연이 없는 권력야심가들의 밥그릇싸움이며 오직 《저들을 위한, 저들만의》 경기일뿐이다.

민심의 엄중경고를 받고도 아직 정신을 차리지 못한 괴뢰《국민의힘》이 꼴사나운 경기를 벌려놓고 미련한 샅바싸움으로 세월을 보내고있으니 참으로 어리석기 그지없다.

이 끈질긴 샅바싸움의 끝이 어떻게 될지는 아직 예측할수 없다.

하지만 분명한것은 누가 승자가 되든 괴뢰《국민의힘》의 앞날은 보이지 않으며 오직 《해체》외에 다른 답이 없다는 바로 그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단평 : 역시 《국민의 짐》

주체111(2022)년 9월 8일 《우리 민족끼리》

 

얼마전 《국민의힘》패거리들이 한구들 모여앉아 윤석열역도를 가운데 앉히고 《연찬회》라는것을 벌려놓았다.

각종 희귀한 음식을 요란하게 차려놓고 술대신 오미자단물을 꿀꺽꿀꺽 마시며 이른바 《당정은 하나》, 《대통령을 중심으로 한 원팀》, 《성공한 정부, 화이팅!》 등을 저저마다 고아댔다.

그런데 문제는 내부가 뒤숭숭하고 자연재해와 민생이 좋지 않다며 《술없는 연찬회》라는것을 치른 괴뢰《국민의힘》패들이 그것이 끝나는 즉시 원내대표 권성동을 중심으로 도적고양이들처럼 식당에 몰려들어가 술판을 굉장스레 벌려놓은것이다.

소주병을 마이크 삼아 노래까지 부르는가 하면 거기에 박수까지 짝짝 치고 엉치까지 들썩이면서…

앞에서는 《<국민의힘>은 연찬회를 열어도 절대로 술은 안마신다.》며 언론을 통해 소문내고 돌아앉아서는 뒤골방에 모다붙어 어혈진 도깨비 개천물 마시듯 걸탐스레 폭주를 해댄 술군들. 하지만 그만에야 괴뢰《국민의힘》의 술판, 먹자판놀이가 언론에 공개될줄이야.

결국 가마도 깨지고 사발도 박산났다.

이 사실이 알려지자 항간에서는 괴뢰《국민의힘》패거리들의 먹자판놀음을 비난, 조소하는 말들이 쉴새없이 터져나왔다.

《낯뜨거운 일들이 쏟아져나온 연찬회》, 《소주병마이크 가수 권성동》, 《말로만 하는 정치》, 《폭우로 서민들 가슴치는데 술판놀이라니》…

하긴 이자들에게 인민들의 불행과 고통이 무슨 대수이랴. 수많은 사람들이 폭우로 인해 재산을 잃고 한지에 나앉았을 때 현장에 나타나서는 《사진 잘 나오게 비가 더 왔으면 좋겠다.》며 히히닥대고 녀성을 희롱하는 놀음으로 시간을 보낸 패륜아들이 괴뢰《국민의힘》패거리들이라고 볼 때 이날의 요란한 술판놀음은 그리 놀라운것이 아니다.

민생보다 저들의 쾌감과 만족만을 위해 존재하는 부패한 집단, 겉과 속이 다른 집단인 괴뢰《국민의힘》은 역시 《국민의 짐》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투고 : 가는 방망이, 오는 홍두깨

주체111(2022)년 9월 7일 《우리 민족끼리》

 

권력야욕의 주린 창자를 채우기 위해 피터지는 싸움으로 세월을 보내고있는 괴뢰《국민의힘》의 집안꼴이 실로 가관이다.

리준석의 가처분신청에 손을 들어준 괴뢰법원의 판결로 또다시 당지도부공백사태가 초래되여 자중지란의 혼란과 갈등이 격화되자 그 책임을 놓고 서로 삿대질을 해대면서 친윤석열파와 리준석파사이에 양보없는 골받이가 계속되고있다.

리준석은 《윤핵관》들의 욕심이 당을 계속 구렁텅이로 몰아넣고있다, 왜 책임져야 할자들은 갈수록 머리를 쳐들고 소리를 높이는가고 하면서 비상대책위원들의 직무집행정지요청에 이어 《전국위원회》가 의결하는 《당헌, 당규개정안》의 효력정지가처분신청도 괴뢰법원에 제출하였다. 또한 친윤석열파가 《개고기》, 《양두구육》, 《신군부》 등의 언행으로 당원들에게 모멸감을 주었다는 리유로 자기를 또다시 추가징계하겠다고 위협해나서자 이번 사태의 책임에 대해 여론은 내가 3등이라고 한다, 그러니 1, 2등을 한 사람들부터 먼저 징계하고 오라고 비꼬면서 맞받아치고있다.

한편 권성동을 비롯한 친윤석열파는 리준석이 추가제출한 가처분신청을 두고 계속 《법적쟁송》하는것이 능사가 아니라고 비난하면서 현 상황에 대해 깊이 숙고하여 당내혼란을 수습할 도의적책임이 리준석에게 있다고 반격해나서고있다. 특히 범죄의혹과 관련한 수사기관의 소환에 성실하게 응해야 한다고 하면서 성상납의혹으로 당대표에게 중징계를 가한것은 정당하며 이번 사태에 대해 저들에게는 책임이 없다며 발뺌하고있다.

이처럼 친윤석열파가 리준석을 개몰듯 하며 비상대책위원회를 한사코 고집하는것은 괴뢰법원의 결정을 그대로 따르자니 자존심이 상하고 그와의 소송전에서 패할 정도로 무능하다는 비난이 두려운데도 있지만 자파세력확장의 걸림돌로 되여버린 햇내기의 당대표복귀를 《원천차단》해버리고 반드시 저들이 당권을 거머쥐려는 굴뚝같은 권력욕때문이다.

비록 《애숭이》이기는 하지만 일찌감치 너 아니면 나, 너를 죽여야 내가 산다는 자본주의정치판의 생리를 터득한 리준석 역시 뜨물통에 버려진 오이꼭지신세가 되지 않는것은 물론 장차 정치적야욕을 실현하자면 왈패스러운 친윤석열파를 무조건 딛고올라서야 하기에 이를 갈면서 독을 쓰고있는것이다.

개들은 싸우는것이 인사라는 말이 있다.

권력싸움을 생리로 하는 정상배들, 개같은 놈들만 우글거리는 괴뢰《국민의힘》이니 이런 개싸움은 이미 예고된것이라 해야 할것이다.

거기다 윤석열역도가 스스로 《내부총질》을 해대며 충견(《윤핵관》)들을 내몰아 집안싸움을 적극 조장하고 부추기고있으니 괴뢰여당내부가 쑤셔놓은 벌둥지, 제개비네 집안으로 화한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천평으로 달아도 조금도 짝지지 않을 이런 권력광신자들한테 어찌 티끌만한 자비나 양보, 관용이 있을수 있겠는가.

민생은 아예 사라져버리고 권력쟁탈의 란무장으로 화한 괴뢰여당에 침을 뱉으면서 남조선인민들은 아귀다툼의 련속편에 이렇게 제목을 달아주었다.

《가는 방망이, 오는 홍두깨》

살벌한 니전투구의 마당으로 변해버린 괴뢰《국민의힘》안에서 앞으로 또 어떤 기막힌 란투극이 《계렬생산》되여나오겠는지는 미지수이다.

하지만 망하는 집에 싸움이 잦다고 주먹질로 날과 달을 보내는 괴뢰《국민의힘》이 패가망신을 면치 못할것은 자명하다.

남조선문제연구사 리 철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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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법치》와 《공정》의 실체

주체111(2022)년 9월 7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에 누구보다 때없이 《법치》와 《공정》을 떠들어대며 희떱게 놀아대는자가 있다.

그자가 바로 윤석열역도이다.

그러면 역도가 말하는 《법치》와 《공정》이란 어떤것인가.

윤석열역도의 지금까지의 행태중 몇가지만 놓고 보아도 잘 알수 있다.

권력의 자리에 올라앉은 윤석열역도는 각종 범죄의혹을 받고있거나 지난 시기 자기에게 《충실》하였던 한동훈과 리상민, 윤희근, 김순호, 리원석과 같은 졸개들을 괴뢰정부 및 법기관의 요직들에 들여앉히거나 후보자로 내정하였으며 괴뢰행정안전부산하에 경찰국을 신설함으로써 괴뢰검찰과 경찰을 자기의 돌격대, 앞잡이로 만들었다.

이에 기초하여 역도는 자기는 물론 제 집안족속들과 측근들의 각종 부정부패의혹들을 기각시키거나 무혐의로 처리하도록 하고있다.

괴뢰경찰것들이 윤석열역도와 그 녀편네, 김은혜를 비롯한 역도의 측근인물 6명에 대한 《공직선거법위반혐의》를 비롯하여 각종 부정부패의혹들을 《증거불충분》이라는 미명하에 《무죄》로 처리한것이 그 대표적인 실례이다.

반면에 윤석열역도는 전 《정권》과 야당을 비롯한 반대파세력숙청에 열을 올리면서 살기띤 정치보복의 광풍을 몰아오고있다.

지난 시기 《나의 사전에는 민생은 있어도 정치보복은 없다.》며 야당과의 소통과 협치를 요란스레 떠들어댔던 윤석열역도는 《대통령》감투를 뒤집어쓰기 바쁘게 괴뢰공안권력기관들을 내몰아 전 《정부》출신들과 야당인물들을 비롯한 반대파세력들을 매장하기 위한 대대적인 집중수사를 벌려놓았다.

최근에는 《대선》기간 자기와 맞섰던 야당대표에 대한 수사를 본격적으로 다그치도록 하고있으며 일명 《쥴리의혹》을 제기한 《열린공감TV》사무실에 대한 압수수색도 강행하였다.

윤석열역도의 숙청놀음은 여기에만 국한된것이 아니다.

지금 괴뢰경찰이 리준석에 대한 수사놀음에 속도를 내고있는것이 실지에 있어서는 윤석열역도와 《윤핵관》들의 입김을 받은 결과라는 증언들이 나오고있는것만 봐도 역도의 정치적야심이 어느 정도에 이르렀는가를 잘 알수 있다.

제반사실들은 역도가 말하는 《법치》와 《공정》이란 자기 비위에 맞는가, 맞지 않는가, 상대가 누구의 편인가 하는데 따라 좌우된다는것을 증명해주고있다.

그러면 윤석열역도가 정치적적수들에 대한 대대적인 탄압에 몰두하는 리유가 무엇인가 하는것이다.

그것은 《법치》와 《공정》의 간판밑에 정치적반대파와 적수들을 숙청해버리고 야당을 제압하여 《국정운영》의 주도권을 틀어쥐며 통치기반을 다지고 수세에 처한 불리한 정세국면에서 벗어나려는데 그 목적이 있다.

현실은 윤석열역도야말로 《법치》와 《공정》을 구실로 저들의 정치적야욕실현에만 미쳐돌아가는 불망나니, 암적존재임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지금 남조선 각계층속에서 윤석열역도를 두고 《불공정의 대명사》, 《내로남불의 전형》, 《정의의 파괴자》로 비난하며 앞으로 벌어질 피비린내나는 정쟁으로 산생될 파국적후과에 대하여 우려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는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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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추악한 기도를 드러낸 《북인권》광대놀음

주체111(2022)년 9월 6일 《우리 민족끼리》

 

얼마전 유엔인권리사회 조선인권상황《특별보고자》 살몬이 부임후 처음으로 남조선을 행각하였다.

살몬은 행각기간 《외교부》, 《통일부》, 《인권위원회》를 비롯한 괴뢰정부의 수장들과 차례로 《면담》을 진행하고 《유엔인권기구 서울사무소》라는데 모략단체떨거지들을 줄줄이 불러들여 반공화국인권모략광대극을 극성스레, 악랄하게 벌려놓았다.

오물장에 오물뿐이라더니 같고같은 쓰레기들끼리 휩쓸려 돌아가는 꼴은 보기에도 역스러울 정도였다.

살몬이 유엔의 감투를 쓰고 남조선에 머리를 들이밀기는 하였지만 한짓거리를 보면 철저히 미국의 꼭두각시이고 이름그대로 살모사임을 잘 알수 있다.

우선 살몬은 남조선에 들어가 동족압살에 혈안이 되여 날뛰는 윤석열역도패당과 인간이기를 그만둔 더러운 추물들이 만들어낸 《물망초》, 《자유북한운동련합》, 《북한인권시민련합》을 비롯한 반공화국대결단체들과만 돌아쳤다.

이것은 그가 남조선을 행각하기전에 벌써 그 누구의 《인권문제》를 걸고 더러운 짓을 하려고 작심을 품었으며 그에 도움이 되는 오물들을 점찍어놓고있었다는것을 보여준다.

그러니 살몬이 괴뢰집권패당과 인간쓰레기들을 무대우에 올려세우고 지휘한 인권모략광대극이 어떤 방향으로 흘렀겠는가는 보지 않고도 짐작할수 있다.

또 살몬이 광대극을 펼쳐놓는 과정에 줴쳐댄 망발들을 봐도 객관성과 공정성같은것은 꼬물만큼도 찾아볼수 없고 음모가, 모략가의 냄새만 풀풀 난다.

그가 《흉악한 국제범죄행위》니, 《인권침해가 북에 존재한다는것을 잘 알고있다.》느니 하는 망발들을 줴쳐대고 괴뢰집권패당과 쓰레기들의 입에서 나오는 구정물같은 허설, 우리 공화국에 대한 악의에 찬 비방중상독설에 머리를 끄떡이며 그 무슨 《자료》를 수집한다고 돌아친것은 순전히 미국이 짜준 각본대로 우리 공화국의 대외적권위를 떨어뜨리고 영상을 흐려놓기 위한데 그 목적이 있다.

살몬이 《지속가능한 헌신》이니, 《촉망되는 움직임》이니 하며 《탈북자》들을 비롯한 반공화국대결분자들의 등을 열성껏 두드려주었는가 하면 그들의 추악한 활동에 부채질을 해대며 가살을 떨어댄것도 바로 그래서이다.

오직 추악한 목적을 위해 남조선에 상판을 들이민 살몬이기에 인민대중이 주인이 된 우리 공화국의 참모습과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인권보장제도같은것은 알려고도 하지 않았고 보려고도 하지 않았던것이다.

미국의 충실한 앞잡이이고 더러운 속물인 살몬이 펼친 모략광대극은 우리의 존엄과 체제에 대한 가증스러운 모독이고 용납 못할 정치적도발이며 정의와 진실, 인류의 량심에 대한 우롱이다.

이 기회에 살몬의 치마자락을 부여잡고 반공화국《인권압박》을 구걸청탁질해댄 윤석열역적패당의 망동 또한 문제시하지 않을수 없다.

괴뢰외교부 장관, 괴뢰통일부장관을 비롯한 어중이떠중이들은 살몬을 저들의 소굴로 끌어들여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인물》로 극구 추어올렸는가 하면 《북인권문제해결에 힘써달라.》느니,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느니, 《긴밀한 협력을 기대한다.》느니 등으로 간살을 부려댔다.

가재는 게편이고 초록은 동색이란 말은 역시 그른데가 없다.

구세주나 되는듯이 온갖 노죽을 다부리며 갑삭거리는 몰골, 동족에 대한 압박강도를 높여달라 애원하며 발라맞추는 괴뢰역적패당의 꼴은 차마 눈뜨고 보지 못할 지경이다.

윤석열역적패당으로 말하면 그 누구의 《인권》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론할 체면도 자격도 없는자들이다.

남조선을 실업자들이 집이 없어 거리를 방황하고 쪽방, 판자집, 짐함, 움막 등 집 아닌 《집》에서 사는 사람들이 날이 갈수록 늘어나고있는 사람못살 세상, 연약한 녀성들이 사회와 군대에서 폭행과 강간의 대상이 되고 장애자라고 하여 온갖 수모를 받으며 살아야 하는 암흑의 세상으로 만들어놓은 자들이 그 누구의 인권을 운운한다는것자체가 어불성설이다.

저들의 렬악한 인권실상은 당반우에 올려놓고 우리 공화국의 있지도 않는 《인권문제》를 떠들어대며 모략광대극에 열을 올리고있는 역적패당이야말로 부끄러운것을 전혀 모르는 인간추물들이다.

유엔의 간판을 손에 든 《특별보고자》라면 마땅히 존재하지도 않는 우리 공화국의 《인권문제》를 만들어내려고 안깐힘을 쓸것이 아니라 국제사회에서 락인될대로 락인되여있는 미국과 남조선의 참담한 반인권적실상을 세계앞에 성토하고 그것을 바로잡는데 신경쓰는것이 격에 더 어울릴것이다.

미국으로부터 몇푼의 돈을 받고 그렇게 더러운 광대노릇을 하는지는 알수 없으나 살몬이 《탈북자》쓰레기들과 역적패당을 끼고 별의별 모략과 음모를 꾸며도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우리 사회주의제도의 존엄높은 영상을 절대로 흐려놓을수 없다.

죄는 지은데로 가고 물은 곬으로 흐르기 마련이다.

살몬과 괴뢰보수역적패당의 이번 반공화국인권소동은 저들이 추구하는 목적과는 달리 너절한 음모집단, 추악한 대결병자집단, 인간쓰레기들의 정체만을 더욱 부각시키고 온 겨레와 국제사회의 더 큰 비난과 배격만 자초하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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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복의 《정성》이 가져온 대가

주체111(2022)년 9월 6일 《우리 민족끼리》

 

최근 괴뢰들은 저들의 주력산업의 하나인 자동차산업이 백주에 날벼락을 맞았다고 아우성치고있다.

그 리유는 무엇인가.

지난 5월 미국에서는 악성전염병사태의 장기화로 인한 복합적인 세계경제위기가 발생하여 인플레률이 8. 6%로 급격히 높아졌다.

이에 당황한 미국은 미련방준비제도리사회를 내세워 물가폭등현상을 억제한다고 하면서 3차에 걸쳐 은행금리를 1. 75%까지 인상하는 조치를 취하였다.

이러한 속에 미국은 40년만에 최악의 수준으로 오른 인플레를 억제한다고 하면서 국회에서 《인플레감축법》이라는것을 채택하였다.

《인플레감축법》으로 말하면 미국내부의 경제위기를 시급히 완화하기 위해 4 300억US$라는 천문학적인 예산을 쏟아부어 인플레악화의 근원인 에네르기가격의 급상승을 억제함으로써 전반적인 물가상승을 낮춘다는것이다.

특히 앞으로 미국에서 생산, 조립된 전기자동차에만 보조금을 지급한다는 내용을 쪼아박음으로써 남조선에서 생산되여 미국에 판매되던 남조선산전기자동차들은 보조금지급대상에서 제외되였다. 이것으로 하여 괴뢰주력산업인 자동차산업계는 커다란 경제적타격을 받게 된것이다.

과연 이것을 복합적인 세계경제위기가 몰아온 남조선의 불운으로만 볼 문제이겠는가.

아니다. 숭미와 공미, 종미에 쩌든 괴뢰들스스로가 몰아온 필연적숙명이다.

하다면 미국에 있어 남조선은 과연 어떤 존재인가.

괴뢰정계, 기업계, 언론계, 학계에서 울려나오는 개탄의 비명소리를 들어만 보아도 알수 있다.

《미국에 줄것은 다 퍼주었는데 미국은 남조선을 보조금지불대상에서 제외시키면서 계속 청구권만 내밀고있다.》, 《<윤석열식 퍼주기외교>로 <국익>은 사라지고 뒤통수만 얻어맞았다.》 …

지난 5월말 미국은 자국내에서 심각하게 직면한 경제위기에 대한 타개책으로 괴뢰대기업들에 대미투자금을 회유, 압박하여 거액의 투자약속을 받아냈다.

이렇게 남조선에서 수많은 돈을 기름짜듯이 옭아낸 미국이 돌아앉아 내놓은것이 바로 《인플레감축법》이다.

이번에 미국이 채택한 《인플레감축법》은 그야말로 상전을 하늘처럼 의지하고 떠받들던 주구들에게 있어서 마른하늘에서 떨어진 날벼락이였다.

지금 괴뢰산업계는 거액의 대미투자에 대해 《고맙다》, 《절대로 실망시키지 않겠다.》고 하던 바이든이 석달만에 변하였다, 바이든에게 큼직한 《선물》을 주었는데 뺨맞은격이 되였다, 반도체와 축전지분야에서의 동맹을 요구하면서도 일체 배려가 없는 미국의 행태가 너무 지나치다, 《한》미사이의 긴밀한 뉴대와 혁신, 협력을 줄곧 웨쳐온 미행정부의 처사는 남조선에 뼈가 아플 정도의 고통만 주고있다고 하면서 때늦은 후회의 고백과 탄식을 터뜨리고있다. 헌데 이제 그게 무슨 소용이 있으랴.

오히려 미국은 고위인물들을 련이어 서울에 급파하여 괴뢰들에게 《칩4동맹》가입, 일본과의 관계개선 등을 요구하면서 제 리속차리기에만 급급하고있다.

바로 이것이 괴뢰들에게 절대복종과 무자비한 수탈《허가증》을 요구하는 오만하고 파렴치한 양키식《동맹》의 진면모이다.

결국 미국에 있어 남조선은 주인의 불편한 심기를 만족시켜줄 가련한 존재, 《동맹》이라기보다 미국의 경제를 살리고 살찌우는 《먹이사료용》존재일뿐이다.

미국에 충실한 노복이 될것을 스스로 다짐해나선 윤석열매국집단이 상전으로부터 수모와 략탈을 당하는것은 필연이 아니겠는가.(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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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친일매국노다운 발상

주체111(2022)년 9월 6일 《우리 민족끼리》

 

오는 11월 일본에서 해상《자위대》창설기념 관함식이라는것이 진행된다고 한다.

경악을 자아내는것은 남조선괴뢰당국이 《욱일기》가 펄럭이게 될 이번 관함식에 참가하는것이 문제될게 없다고 하면서 관함식참가를 기정사실화하고있는것이다.

피로 얼룩진 일제전범기발인 《욱일기》도 문제없다는것이야말로 친일매국노다운 발상이고 민족의 분노를 자아내는 굴종적추태가 아닐수 없다.

《욱일기》를 날리며 해외침략의 길에 나섰던 일제가 패망한 때로부터 77년이 넘었지만 아무리 세월이 흐르고 세기가 바뀌여도 절대로 잊혀질수 없는것이 일제의 천인공노할 죄악이다.

제2차 세계대전시기 《욱일기》를 매단 총창을 꼬나들고 우리 나라와 아시아의 여러 나라들을 침략한 일제는 가는곳마다에서 무고한 인민들을 무참히 살륙하였다. 때문에 우리 민족과 인류는 《욱일기》를 악의 상징으로, 일제의 과거죄악이 서려있는 저주로운 전범기발로 간주하고있다.

문제는 일본반동들이 이런 피비린 전범기를 해상《자위대》의 기발로 뻐젓이 사용하고있는데 있다.

이것은 결국 저들이 저지른 과거죄악을 인정하지 않는다는것은 물론 옛 《대동아공영권》의 야망을 기어이 실현해보려는 침략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낸것으로서 국제사회도 이를 용납하지 않고 나치스상징물들의 사용이 엄격히 금지되여있는것처럼 일본의 《욱일기》사용도 철저히 금지시켜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하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윤석열역적패당이 그 무슨 《군기》라느니, 국제적인 다자련합훈련에서도 리용되였다느니, 해상《자위대》기발을 리유로 참가하지 않는것은 합리적이지 않다느니 하며 일본관함식에 한사코 참가하려 하고있으니 민족적자존심과 얼이라고는 꼬물만큼도 없는 친일역적집단의 사대매국적광태가 아니고 무엇인가.

일본관함식참가움직임은 《한일관계개선》을 주요《국정과제》의 하나로 내세우고있는 윤석열역적패당의 굴욕적인 대일정책추진과 무관하지 않다.

윤석열역도는 집권후 일본것들에게 적극 아부굴종하면서 비굴하게 놀아대여 남조선각계의 비난과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최근에만도 일본정객들이 8. 15를 맞으며 야스구니진쟈에 무리로 몰려가 군국주의망령들을 《위로》하고 재침광기를 고취한데 대해 《멈출수 없는 관습》이라고 두둔해나섰으며 《8. 15경축사》라는것을 통하여 일본을 그 무슨 《이웃》, 《미래지향적인 협력관계》라고 역스럽게 치켜세우며 《관계개선》의 추파를 던졌다. 온 세계가 비난하며 반대배격하고있는 핵오염수방출문제에 대해서도 피해를 제일 먼저, 제일 극심하게 받게 될것임을 뻔히 알면서도 일언반구의 항변조차 하지 않고있다.

도를 넘어서고있는 윤석열역적패당의 친일굴종행위는 명백히 섬나라쪽발이들의 조선반도재침야망을 부추기고 침략의 발판을 놓아주는 용납 못할 반민족적범죄이며 기울어져가는 파멸의 운명을 사대매국으로 부지하기 위한 어리석은 망동이다.

지금 남조선 각계층이 2018년에 일본은 《욱일기》문제로 남조선에서 진행된 관함식에 불참하였지만 오늘 윤석열역적집단은 일본의 《욱일기》밑으로 제발로 머리숙이고 들어가겠다고 하고있으니 정말 목불인견이다, 윤석열이 《한일관계》를 빠르게 회복하고 발전시키겠다는것은 결국 남조선에 대한 일본의 재침과 지배를 빠르게 회복하고 발전시키겠다는 뜻임이 명백하다, 국민적여론이 악화될것을 분명히 알면서도 국민정서에 반하여 일본의 심기만 살피는 윤석열때문에 일본것들이 더욱 뻔뻔스럽고 오만해지고있는것이라고 준절히 성토하고있는것은 너무나도 응당하다.

민족의 천년숙적에게서 사죄와 배상을 받아내기는커녕 비굴하게 굽신거리며 계속 굽어들다가는 땅바닥에 부딪쳐 코가 깨질뿐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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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추악한 민낯만 드러날뿐이다

주체111(2022)년 9월 5일 《우리 민족끼리》

 

얼마전 윤석열역적패당이 《북인권정책협의회》라는것을 벌려놓았다.

여기서 괴뢰역적패당은 《북인권재단》리사임명과 《북인권현황보고서》조작을 서두르기로 하였으며 인간쓰레기들을 동원하여 반공화국《인권》모략책동에 광분하려는 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놓았다.

이것은 우리 공화국의 존엄높은 영상에 먹칠을 하고 우리의 신성한 사회주의제도를 허물어보려는 역적패당의 책동이 보다 엄중한 단계에 들어섰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우리 공화국에서는 애당초 그 어떤 《인권문제》라는것이 존재하지도 않으며 있을수도 없다.

아는바와 같이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에서는 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정치적자유와 권리, 로동과 생존의 권리, 교육과 의료봉사를 받을 권리, 살림집을 보장받을 권리를 비롯하여 사회적인간의 권리를 전면적으로 보장받고있다. 령도자가 인민을 하늘처럼 받들고 뜨거운 사랑과 정으로 인민을 위한 만복의 보금자리를 가꾸어주는 나라, 인민은 령도자를 친어버이로 믿고 심장을 바쳐 따르는 세상에 둘도 없는 혼연일체의 나라도 바로 사회주의조선이다.

하기에 지난 시기 우리 나라를 방문하였던 외국의 벗들은 인민사랑의 정치가 실시되고있는 조선은 참다운 인권이 보장된 사회로, 인민의 행복이 꽃펴나는 나라로 나날이 발전하고있다, 모든 법과 정책에 근로인민의 요구와 리익이 철저히 반영되여있으며 공장을 건설하고 작업장을 꾸려도 그곳에서 일하게 될 사람들의 건강과 편의가 우선시되는 조선이야말로 참다운 인권이 보장된 나라라고 찬탄을 아끼지 않았다.

이것이 바로 엄연한 우리의 현실이다.

괴뢰패당은 남의 없는 허물을 들추며 거짓과 모략을 일삼기 전에 남조선의 추악한 반인권적실상에 대해 신경쓰는것이 격에 어울릴것이다.

지금 남조선에서는 윤석열역적패당의 반인민적악정으로 하여 인민들이 당하는 고통과 불행이 이루 헤아릴수 없이 크다.

실업자는 날마다 늘어만가고 고물가, 고금리부담이 주민들과 취약계층에게 들씌워져 쪽방, 판자집, 천막, 짐함, 움막 등 집 아닌 《집》에서 사는 사람들이 부지기수이며 하루에 한끼식사도 하기 힘들어하는 빈곤층들도 계속 늘어나고있다. 게다가 연약한 녀성이라고 하여 폭행과 강간의 대상이 되여야 하고 장애자라고 하여 혹독한 수모와 모욕을 받아야만 하는것이 남조선의 참혹한 인권실상이다.

오죽 살기가 힘들었으면 남조선사회의 여기저기서 《하루빨리 취업난에서 벗어나고싶다.》, 《온전한 내집을 갖고싶다.》, 《녀성들이 한시라도 마음편히 살수 있는 안전한 사회에서 살고싶다.》 등의 비관과 절망에 찬 목소리가 터져나오겠는가.

현실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괴뢰역적패당이 너절한 제 주제는 돌아볼 생각도 하지 않고 그 누구의 《인권》에 대해 운운하며 《북인권정책협의회》라는 광대놀음을 벌려놓은것이야말로 극히 주제넘고 파렴치한 행태이다.

윤석열역적패당이 《북인권정책협의회》와 같은 반공화국《인권》소동을 광란적으로 벌려대는 목적은 다른데 있지 않다.

저들의 악정으로 도탄에 빠진 남조선사회의 험악한 인권실태를 가리우고 분노한 민심의 이목을 딴데로 돌려 현 집권위기에서 벗어나보려는데 있다. 다른 한편으로는 미친듯이 벌려대는 동족대결, 체제대결을 정당화하고 나아가 국제적인 반공화국압살공조를 위한 유리한 환경을 조성하자는데 있다.

하지만 윤석열역적패당은 오산하고있다.

역적패당이 동족을 모함하고 압살하기 위한 유치하고 너절한 모략책동에 광분하면 할수록 극악한 인권유린자, 동족대결광신자로서의 추악한 민낯만 더욱 드러낼뿐이다.

아울러 정세를 극단에로 몰아가는 역적패당에 대한 민심의 저주와 규탄, 배격을 더욱 고조시키는 결과만을 산생시킬 따름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남조선시민단체 괴뢰외교부의 대일굴종적인 의견서철회와 사죄를 강력히 요구

주체111(2022)년 9월 5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1일  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이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괴뢰외교부가 일제전범기업재산강제매각판결을 미루어달라는 내용의 의견서를 대법원에 제출한것을 철회하며 그에 대해 사죄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지난 7월 26일 괴뢰외교부는 일제강제징용피해자배상문제와 관련하여 합리적인 해법이 조속히 마련될수 있도록 최대한 외교적노력을 다하겠다고 하면서 강제매각판결을 미루어줄것을 요구하는 의견서를 대법원에 제출하였다.

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은 외교부의 의견서제출은 벼랑끝에 서있는 피해자를 벼랑아래에로 떠미는것과 다름없다, 피해자들에 대한 중대한 폭력이자 일본의 압력에 굴복한 외교적수치이다, 강제집행외에는 다른 수단이 없는 피해자들의 손발을 묶어놓고 오히려 강제매각위기에 처한 전범기업 미쯔비시중공업을 해방시켜준것과 다름없다고 강력히 단죄규탄하였다.

이어 일본당국이 과거죄악에 대해 여유를 가지는것을 넘어 만용을 부릴 정도로 주객이 완전히 바뀐것은 괴뢰외교부의 의견서제출과 같이 윤석열역적패당의 비굴한 대일굴종적태도와 저자세외교때문이라고 하면서 즉시 의견서를 철회하며 이에 대해 공식적으로 사죄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러면서 일본정부는 과거죄악에 대해 지체없이 사죄하며 대법원은 최종판단을 차일피일 미루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룡산주점의 석열탕과 건회 – 무소속대변지 《통일신보》에 실린 글 –

주체111(2022)년 9월 5일 《메아리》

 

알고계십니까.

룡산에 온 새 주인내외가 주점을 차려놓은것을 말입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화약내가 물씬 물씬 풍기던 곳에서 음식장사가 제대로 되겠는지는 몰라도 그래도 터가 좋다는 누군가의 소리에 새 주인들은 기어코 룡산을 타고앉아 요란한 주점장사판을 펼쳐놓은것입니다.

아직 식당의 공식간판은 못걸었지만 그래도 영업허가는 따냈는지라 《공정》과 《민생》 등의 광고부터 내걸었다고 합니다. 뚝심을 품고 시작한 일이라 그들내외는 제손으로 음식감들을 사들이기에 분주하고 도마와 곤로앞에서 비지땀도 많이 흘리고있답니다. 더운 료리로는 열탕, 찬료리로는 회를 선보였는데 운수가 좋아 5년간 열탕과 회료리가 대박을 맞는다면 이보다 더 큰 횡재가 또 어디 있겠습니까.

이 돈과 재물이면 늘그막에 남의 열자식 부럽지 않다는것이 이들 내외의 속구구입니다.

한껏 부푼 기대를 가지고 석열이네 부부는 이왕이면 료리사들의 명성까지 떨쳐볼 심산으로 더운 료리에는 《석열탕》, 찬료리에는 《건회》라고 저들의 이름자를 따붙였답니다.

그럼 내외가 열성껏 만든 료리를 좀 들여다볼가요.

우선 석열탕입니다. 새로운 탕이라면 응당 멋진 신선로나 곱돌장그릇에 담겨나올줄 알았는데 주인내외가 좀 구태적인지 조상들이 쓰던 낡은 그릇을 《보수》한것에 담은걸 보니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하긴 그릇이 기본이 아니지요. 헌데 이걸 어떡합니까. 혹시나가 역시나가 되였습니다.

뚜껑을 열고 들여다보니 먹다남긴 음식찌꺼기들을 마구 담은것같기도 하고 다른 음식점의 오물들을 받아 섞은것같기도한게 대번에 구역질이 꾸역꾸역 올리밉니다.

석열탕의 기본료리감들에서 《정치》는 어떻게나 험하게 칼질을 당했는지 형체도 없는 《망탕》이 되고 《외교》라는것은 원체 선도가 나쁜 것을 어디서 헐값으로 구입해왔는지 《구걸탕》이 되고 연약한 《민생》 료리감은 《망탕》에 밀리우고 《구걸탕》에 짓눌려 《죽탕》입니다. 《북남관계》는 더욱 험악한 판이라 이런걸 《엉망진창》이라 해야 하지 않을가요. 거기에 고약하기 그지없는 악취까지 코를 찌릅니다.

그러니 광고에 속아 맛을 본 주민들의 반영이 어떻겠습니까. 쏟아지는 불평과 험악한 비난이 대단합니다.

벌써 병원에 실려가 사망선고를 받은 대상도 있다니 더 말해 뭘하겠습니까.

민간병원에서는 석열탕의 부재료로 쓴 음식감들에도 문제가 있다고 합니다.

멀쩡하던 사람도 머저리로 만든다는 《숭미》라는 쌀로 만든 떡국대 에 알레르기부작용을 심하게 일으키는 성분이 섞인 《친일》을 기본료리감들사이에 쓸어넣고 단맛감의 일종인 《독단(당)》을 잔뜩 치고 《내로남불》에서 푹 익혀내는 과정에 갖가지 독이 배들고 고약한 냄새까지 풍기게 된다는것입니다.

한편 주방에 고용된 사람들도 말하기를 이 낡은 그릇에 매달려 10년정도 밥사발을 비운 축들도 석열탕을 마주하고는 그 냄새와 모양에 인상부터 찡그린다고 합니다.

그러니 석열탕은 민중탕이 아니라 윤석열전용 보신탕이라 해야 하지 않을가요.

다음은 건회입니다. 대박을 바라던 석열탕은 물건너갔어도 그래도 안주인이 직접 손을 댄 회료리야 좀 낫겠지요. 《사랑회》는 개점전부터 소문났댔으니 건회야 오죽하겠습니까.

들리는 말이 건회의 기본료리감은 종교, 미신, 관상, 주술, 점따위라는데 조리방법도 입맛에 맞는걸 골라 건성 담아내는 아주 간단한 방법이랍니다. 하여 항간에서는 일명 《건달군회》(략칭 《건회》)라고 한답니다.

그래도 음식맛이야 소문을 듣고 평가할수 없지 않습니까.

기본료리감들이 그리 낯이 설지 않은지라 한저가락 맛을 보니 가공을 전혀 하지 않아 비릿비릿한게 메스껍기 짝이 없답니다.

과거 리력기만에 대한 생신한 《후회》와 《참회》란 꼬물만큼도 없을뿐더러 《교회》의 색소를 뿌려 시뻘겋게 슬쩍 겉발림만을 하였으니 어찌 그냥 속아넘어갈수 있겠습니까.

량주가 다 노래기 회쳐먹을 비위를 지닌 인간들이라 최근에는 합작품으로 《안방술회》와 《인사청탁회》라는 이색적인 회료리에 식혜의 일종인 여러가지 《특혜》들까지 만들어 석열탕에 곁들여내고있습니다.

정말 보기에도 민망스럽고 먹기에는 더욱 해로워 생존에 치명적이라는것이 민심의 총체적인 음식평입니다.

지극히 옳은 평가라 보아야 할것입니다.

지금 남조선 각계층은 룡산주점의 특식들은 소문에 비해 너무도 한심한 불량음식들이다, 보기 스산하고 냄새 또한 역하며 위생학적으로 불결하다, 석열탕이니 건회니하며 사람들을 유혹하고 엄청난 값을 받아내려드니 격분을 금할수 없다, 탕이건, 회건 입으로 먹는것은 물론 코로 냄새만 맡아도 치명적인 저 룡산주점의 특식들이란 백성들이 들것이 아니다, 음식아닌 음식을 특식이라 팔아먹으려는 저 룡산주점은 당장 페업시켜야 한다고 이구동성으로 웨치고있습니다.

그러니 인기도 없고 볼것도 없는 이 불량식품을 제거해버리는 방책은 오직 하나 룡산주점을 한시바삐 페업시키고 아예 룡산마을에서 추방시키는것뿐이라 하겠습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평 : 섬오랑캐들의 오만은 누가 키워주는가

주체111(2022)년 9월 4일 《우리 민족끼리》

 

알려진바와 같이 일본반동들이 오는 11월 해상《자위대》창설 70년을 계기로 진행하는 국제관함식에 괴뢰해군을 초청하였다고 한다.

이와 관련하여 지난 8월 23일 일본관방장관이라는자는 기자회견에서 올해 국제관함식에 괴뢰해군을 초청한것은 《윤석열정부와의 관계를 중시》하기 위한 《배려》라는 넉두리를 줴쳐댔다.

철면피하기 짝이 없는 섬나라족속들의 오만방자한 태도이다.

하다면 일본반동들이 벌려놓은 《초청》놀음의 리면에는 무엇이 깔려있는가.

지금 남조선의 전문가들과 언론들은 일본의 《국제관함식초청》에는 이번 기회에 일본해상초계기에 대한 괴뢰군의 《대응지침》을 완전히 무력화시키는 동시에 과거사문제를 비롯한 모든 현안들에서 일방적인 양보만을 받아내려는 《계산된 의도》가 깔려있다고 한결같이 주장하고있다.

일리있는 평이다.

얼마전 일본의《산께이신붕》은 《전 정권때의 폭거》, 《유야무야 덮어서는 안될 문제》, 《사실상 교전지침》이라고 하면서 《레이다조준의 잘못을 시인하고 사죄하는 동시에 문제의 지침을 즉각 파기하라. 그렇지 않고서는 일본과의 관계개선도 안보협력도 있을수 없음을 인식해야 한다.》 등으로 괴뢰패당을 강박하는 글을 뻐젓이 지면에 실었었다.

단순히 거만성에 사로잡힌 집필자의 견해로만 볼수 없다. 강도의 론리가 체질화된 일본지배층의 흉악한 속심의 대변으로서 남조선괴뢰들에 대한 로골적인 협박이다.

그런가하면 일본반동들은 일본군성노예문제와 강제징용피해자배상문제 등을 두고서도 《책임을 가지고 대응하라.》, 《구체적인 해결방도를 조속히 내놓으라.》고 괴뢰당국을 다불러대고 《독도는 일본의 고유령토》라고 우기는 등 날강도의 본색을 더욱 드러내고있다.

교활한 일본반동들이 그러한 연장선에서 《초청》놀음을 광고해대고있는것이다.

이것은 왜나라것들이 이번 국제관함식에 괴뢰해군을 한사코 끌어들이려는 목적이 군국주의상징인 《욱일기》를 뻐젓이 날리며 저들의 재침망동을 합리화하고 굴종적인 윤석열역적패당을 길들여 과거 우리 민족에게 저지른 반인륜적죄악을 덮어보려는데 있음을 보여주고있다.

섬나라족속들이 떠들어대는 사무라이식 《배려》란 바로 이런것이다.

문제는 희대의 매국집단인 윤석열역적패당이 일본반동들의 후안무치한 망동에 항변은커녕 친일굴종행위에 기를 쓰고 매달리며 섬나라의 부풀어오르는 오만성에 키질하고있는것이다.

지금 괴뢰역적패당은 《욱일기는 오래전부터 지속적으로 사용되여왔다.》느니, 《과거에 욱일기를 게양해도 우리가 참관했다.》느니, 《욱일기를 제국주의부활로 볼 필요는 없다.》느니 하는 궤변을 줴쳐대고 괴뢰보수세력들을 총동원하여 그 무슨 《실리》와 《타당성》을 여론화하는가 하면 괴뢰군부수장까지 내세워 《관례》타령을 해대며 《관함식참가》를 위한 그럴듯한 구실과 명분을 만들어내느라 비지땀을 흘리고있다. 지어 괴뢰국방부것들은 《한》일관계의 《다양한 요소를 고려》하여 일본해상초계기에 대해 레이다를 직접 조준하도록 하였던 《대응지침》을 변경하려는 의욕까지 로골적으로 내비치면서 일본반동들의 비위를 맞추기 위해 극성을 부려대고있다.

굴종과 치욕을 하수인에게 차례지는 《배려》로 착각하며 기를 쓰고 매국적망동에 매달리는 얼빠진 역신들의 추태에 경악을 금할수 없다.

동족대결과 사대매국을 명줄처럼 부여잡고 기울어져가는 권력유지를 위해 반민족적망동에만 기를 쓰고 매달리는 괴뢰역적패당의 추악한 망동에 온 민족이 커다란 분노를 표하고있다. 그리고 묻고있다.

민족의 존엄과 리익보다도 외세의 체면과 리익이 더 중한가.

과거 우리 민족앞에 천추에 용납 못할 죄악을 저지르고도 사죄와 배상은커녕 뻔뻔스럽게 놀아대며 재침의 칼을 가는 일본반동들의 망동은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

친일에 환장하여 눈섭 하나 까딱하지 않고 민족의 리익을 송두리채 팔아먹으려는 윤석열역적과 같은 희대의 매국노들이 권력을 휘여잡고 활개치고있는것이야말로 남조선인민들에게 있어서 치욕이고 망신이며 민족의 수치이다.

약자의 굴종에는 날강도의 오만이 뒤따르기마련이다.

《관계개선》을 떠들어대며 추악한 매국행위를 일삼는 역적들때문에 일본반동들이 더욱 기고만장하여 저들의 과거죄악을 정당화하는 망발을 함부로 내뱉고 남조선에 대한 강도적인 망동을 뻐젓이 감행하고있는것이다.

극악한 역적무리, 민족반역패당이 계속 살판치는 한 남조선인민들은 언제 가도 외세의 지배와 예속, 굴종과 치욕에서 벗어날수 없다.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외세에게 팔아 잔명을 부지하는 반역집단에게 차례질것이란 력사의 엄정한 심판뿐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만평 : 《정치투우사》들의 생사판가리혈투

주체111(2022)년 9월 3일 《우리 민족끼리》

 

추악한 정치오물집단인 괴뢰《국민의힘》내부싸움이 웃지 못할 희비극까지 연출하며 그야말로 어느 한쪽이 죽어나자빠져야 끝이 날 혈투로 번져지고있다.

괴뢰정당사상 당대표가 징계를 받고 직무정지된것도 처음이지만 전직 당대표가 소속정당을 상대로 법적대응에 나선것도 처음이라니 이런 기괴한 희비극이 또 어디에 있는가 하는것이다.

당대표직에서 나떨어진 리준석이 지금 자기를 밀어내친 당내《윤핵관》들에 대한 극도의 앙심을 품고 온갖 보복을 다 가하고있다.

리준석은 알짜정치무식쟁이인 윤석열역도의 당선을 위해 전력을 다했는데 《내부총질만 하는 당대표》, 《이새끼》, 《저새끼》라는 모욕만 받았다, 결국 양대가리 걸어놓고 개고기를 판 격이 되였다고 하면서 국민도 속고 자기도 속았다고 분통을 터뜨리고있다.

얼마전에는 법적소송을 걸어 비상대책위원회로 전환한 당의 기능을 마비상태에 몰아넣은데 이어 아수라장이 된 당내혼란의 책임은 《윤핵관》들에게 있다고 하면서 정계에 복귀하면 몽땅 축출해버리겠다고 악을 쓰고있다.

허나 이에 당하고만 있을 《윤핵관》들이 결코 아니다.

《정치년륜》과 《경험》에서는 리준석을 한갖 《애숭이》로 취급하는 《윤핵관》들일진대 심기가 편할리 만무한것이다.

이들은 리준석이 《대통령》을 《개고기》라고 모독하였다고 하면서 당륜리위원회에서 추가징계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맞불을 놓으며 출당까지 요구하고있는가 하면 괴뢰법원의 판결에 《전형적인 정치재판》, 《부실재판》, 《사법부의 월권행위》라고 강력반발하면서 당헌을 개정하여 새 비상대책위원회를 또 구성하겠다고 분주탕을 피우고있다.

리준석패들은 비상대책위원회를 내오겠으면 내오라, 또 법적대응하여 물거품으로 만들어놓겠다고 윽윽 벼르고있다.

그야말로 죽기를 각오하고 시합장에 나선 투우사들을 방불케하는 광경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하다면 무엇때문에 이처럼 생사를 건 피터지는 싸움을 벌리는가 하는것이다.

리준석으로서는 당대표직을 다시 차지하지 못하는 경우 정계에서 완전히 밀려나는 신세에 처하게 되여있으며 《윤핵관》들 역시 저들이 몰아낸 리준석이 직무복귀되는 경우 보복의 칼바람에 정치적운명이 끝장날수밖에 없게 되여있기때문이다.

괴뢰《국민의힘》내에서는 리준석과 《윤핵관》들이 다시는 되돌아올수 없는 적대의 강을 건넜다고 하면서 이로 하여 당내혼란은 조만간에 수습될 가망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는 우려가 터져나오고있다.

이 피의 대결에서 과연 승자는 누구이고 패자는 누구일것인가.

가관은 승자든 패자든 민심의 동정을 받을수 없는 천하의 추물들이라는것이다.

권력이라는 뼈다귀를 놓고 죽을둥살둥 모르고 머리가 터져나가라고 서로 치고 받는 《정치투우사》들은 제각기 파멸의 무덤을 스스로 깊숙이 파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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