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론평 : 동족대결광들의 추악한 망동
얼마전 괴뢰통일부것들은 그 무슨 《담대한 구상》이라는것을 거론해대며 대화의 문이 열리면 뛰여갈 각오가 되여있다고 하면서 온갖 넉두리를 늘어놓았다.
괴뢰외교부것들은 남조선을 행각한 미국무성 동아시아태평양문제담당 차관보에게 《북의 비핵화진전을 위해 흔들림없이 노력해주기를 기대한다.》느니, 《한반도와 동북아시아평화를 위한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한다.》느니 하며 《담대한 구상》에 대한 지지를 구걸하는 추태를 부리였다.
동족대결광들의 추악한 망동이 아닐수 없다.
력대 괴뢰집권세력들이 들고나온 《대북정책》과 마찬가지로 역적패당의 《담대한 구상》 역시 그 면면에는 《흡수통일》야망이 깔린 반통일대결정책이다.
오죽하면 괴뢰보수내부에서 현 당국의 《담대한 구상》은 리명박역도가 내놓았던 《비핵, 개방, 3 000》에 간판만 바꾸어단 《대북정책》이라고 비난하고있겠는가.
북과 남사이에 불신과 대결만 격화시키고 전쟁의 재난을 불러오는것이 바로 윤석열역적패당의 《담대한 구상》이다.
한편으로는 《담대한 구상》이라는것을 여기저기 들고다니면서 다른편으로는 외세와 야합하여 《을지 프리덤 실드》합동군사연습을 비롯한 침략적인 북침전쟁연습들을 매일같이 벌려놓는 괴뢰패당의 행위가 그것을 립증해주고있다.
괴뢰패당이 아무리 《대담한 구상》을 광고해대면서 북남관계개선에 관심이 있는듯이 놀아대도 거기에 속아넘어갈 사람은 없다.
괴뢰패당은 무지무도하고 어리석은 처사가 민족앞에 더 큰 화를 불러올수 있다는것을 명심하고 심사숙고해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단평 : 《칼잡이군》의 발작
《밤잠을 제대로 잘수 없다.》, 《도살장에 와있는 기분》, 《배신감과 분노감을 느낀다.》…
이것은 최근 자기의 무지무능으로 초래된 통치위기의 책임을 아래것들에게 떠넘기기 위해 윤석열역도가 벌려놓은 괴뢰대통령실내부감찰놀음으로 피해를 보게 된자들의 원망과 분노에 찬 목소리들이다.
《인적쇄신》이라는 명목으로 벌어지고있는 내부감찰놀음으로 현재 20여명이 괴뢰대통령실에서 쫓겨난 상태이다. 추석전후로 20명정도가 더 《쇄신대상》이 될것이며 나아가 100여명정도는 더 짐을 싸야 할것이라는것이 남조선언론들의 추측이다.
가관은 내부감찰놀음이 윤석열역도에게 있어서 민심을 다독이기는커녕 제 도끼로 제 발등을 찍는 격이 되고있는것이다.
알다싶이 지금 윤석열역도에 대한 민심의 비난과 혐오는 날이 갈수록 거세지고있다. 집권초기부터 100일도 못되는 사이에 지지률은 력대 최악, 끊임없이 인터네트상에 오르는것은 《자격없는 대통령》, 《초보도 모르는 집권자》, 《사회갈등 격화시킨 장본인》…
이렇게 민심으로부터 배척과 버림을 받고있는 때 역도가 자기때문에 산생된 최악의 통치위기를 수습해보려고 같이 일하던자들까지 미련없이 축출하는 놀음을 벌리고있으니 결과는 어떠하겠는가. 민심의 더 큰 비난이 뒤따르고 역도에 대한 환상을 가지고 턱밑에 기여들었던자들의 혐오감과 복수심만을 더욱 증폭시켰을뿐이다.
무능과 죄악에 대한 반성이나 사과는커녕 아래것들에 대한 《참두》놀음에만 정신이 팔려있는 《룡와대》주인.
일생 무고한 사람들을 겁박하고 해치는것을 업으로, 락으로 삼아온 검찰출신《대통령》-윤석열역도만이 고안해내고 자행할수 있는 일이다.
남조선 각계층은 물론 괴뢰대통령실내부에서까지 《내부감찰주도는 검찰출신들이다.》, 《<쇄신>대상은 정치권출신인 <어공>(어쩌다 공무원)들뿐 검찰출신들은 한명도 없다.》, 《윤석열식 공정과 상식의 진짜 내막 잘 알겠다.》, 《남의 눈에 눈물 내면 제눈에는 피가 난다.》 등의 불만과 저주의 목소리가 높아지고있는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
요새 개밥의 도토리신세가 된 괴뢰대통령실 공무원들도 그러하지만 꿈자리가 사납기는 윤석열역도 역시 매한가지일것이다.
매일 밤마다 꿈에 《참두》당한 옛 부하들이 도깨비모양을 해가지고 떼지어 덤벼들테니까.(전문 보기)
세상에 보기드문 망신거리
최근 윤석열역적패당이 일본과의 《관계복원》, 《군사협력》강화 등에 극성스레 매달리고있다.
하지만 하수인들이 작심품고 추파를 보내고있는데도 불구하고 섬오랑캐들은 이를 알아주기는커녕 수모와 랭대, 조롱만 거듭하고있다.
아는바와 같이 윤석열역도는 집권하자마자 나토수뇌자회의를 비롯한 외교무대들을 통하여 왜나라것들의 비위를 맞추기 위해 비굴하게 놀아댔으며 《8. 15경축사》를 비롯한 여러 계기들에 《망가진 일본관계복원》, 《일본과 같은 이웃을 가지고있는것은 천만다행》, 《힘을 합쳐야 할 이웃》이라는 듣기에도 역스러운 친일망발을 늘어놓았다. 일본경제단체련합회대표단을 룡산에 있는 괴뢰대통령관저에까지 끌어들여서는 이른바 《쌍방관계개선의 돌파구》에 대해서도 운운하였다.
또한 괴뢰외교부 장관을 비롯한 친일역적들도 경쟁적으로 일본에 날아가거나 섬나라우두머리들과 전화대화놀음을 벌려놓는 등 구걸질에 여념이 없다.
이것은 취임초부터 기울어져가는 괴뢰보수《정권》의 운명을 외세굴종, 사대매국으로 버티여보려는 속심에서 출발한것이라 할수 있다.
그야말로 추악하고 역겨운 행태이다.
가관은 윤석열역적패당을 대하는 왜나라것들의 싸늘하고 랭랭한 조소로 가득찬 태도이다.
섬오랑캐들을 향해 《쌍방회담》을 구걸해나서도 《만날 필요를 느끼지 않는다.》고 메주를 먹이고 《민관합동협의회》를 출범하겠다고 아양을 떨어도 《노력을 알고있다. 더 지켜보겠다.》며 믿지 못하겠다는듯이 도저히 곁을 주지 않고있다. 그런가 하면 범죄자대신 피해자들에게 저들이 외상으로 배상해준다는 《대위변제》방안을 추진시키겠다고 괴여올려도 《외상은 무상》이라는 말로 조롱하고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정상화를 구걸해도 《그것만으로는 부족해.》하며 재세하고있는 판이다.
그뿐이 아니다.
리명박, 박근혜를 훨씬 릉가할 윤석열역적패당의 친일굴종행위에 일본것들은 더욱 의기양양하여 저들의 과거죄악에 대한 사죄와 반성은커녕 도리여 독도까지 제것이라고 우기는가 하면 《추한 한국인》, 《일본은 한국의 형님벌》 등으로 야유, 조소하고있다.
이처럼 온갖 모욕과 멸시, 수모를 당하면서도 섬나라오랑캐들의 환심을 사기 위해 안달복달하는 윤석열역적패당의 짓거리는 그야말로 세간의 비난거리, 조소거리가 아닐수 없다.
하긴 윤석열역적패당이 독도를 왜나라것들에게 팔아먹으려 했던 리명박역도, 단돈 몇푼으로 일본의 만고죄악을 어물쩍해 덮어버리려 했던 박근혜역도의 적페부역자들이라고 볼 때 일본상전으로부터 받는 갖은 모욕과 수모에 별로 수치와 오욕을 느끼지 않으리라. 주인이 욕하고 때려도 그것을 사랑인양 착각하며 열성스레 발바닥을 핥고 꼬리젓는 삽살개처럼.
언제인가 남조선의 한 신문은 《수구의 뿌리는 친일》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과거의 수구세력은 감히 일제식민지시대를 정당화할 엄두를 못냈는데 지금의 수구세력은 그를 거리낌없이 정당화하며 민족정기에 말뚝을 박고있다, 친일에 극성을 부린 통치자들가운데 국민의 저주와 심판을 받지 않은자가 단 한명도 없었다, 이는 력사의 진리이라고 주장한바 있다.
옳은 주장이다.
지나온 과거가 보여주는바와 같이 친일에 극성을 부릴수록 왜나라것들은 더욱 기고만장하여 하수인을 압박하고 억누르며 나중에는 《염통》까지 뺏으려 든다.
윤석열역적패당이 친일매국근성을 버리지 않고 그에 기를 쓰고 매달릴수록 섬오랑캐들로부터 받는 수모와 모욕은 계속 될것이며 민심의 저주와 규탄도 더욱 거세여질것이다.(전문 보기)
단평 : 앵무새장관
최근 괴뢰외교부 장관 박진이 몽골을 행각하면서 그 무슨 《담대한 구상》에 대해 또다시 거론하였다고 한다.
이자는 입이 닳도록 《설명》한다느니, 《적극적인 지지와 건설적인 역할》을 당부한다느니 하며 남보기 민망스럽게 놀아댔다.
놀아댄 행태가 참으로 가소롭기 그지없다.
8년만에 이루어지는 행각이라며 퍼그나 뜸을 들인 모양인데 아무리 윤석열역도의 《친서》라는것을 가져간다해도 기정사실화된 우리 핵보유문제에 대하여 입에 올리지 못하면 여론의 관심과 초점의 대상이 될수 없고 남의 나라에 찾아갈 명분을 마련하기도 힘겨웠던 모양이다.
어떻게 되여 판에 박힌 모습으로, 주인의 말을 그대로 되받아넘기는 앵무새처럼 허황하기 짝이 없는 《담대한 구상》에 대해 그토록 열심히 외워대느라고 동분서주하는지…
이미 그 허망한 꿈에 대하여 우리가 알아듣고도 남으리만큼 하나하나 렬거해주며 충고도 주고 경고도 해주었건만 황당무계한 제 주인의 말만 머리속에 맴도는 모양이다.
길가의 보잘것없는 잡풀도 속대가 있다는데 그래도 티끌만한 주견이나 체면이야 있어야 하지 않는가.
누가 듣든말든, 관심하든말든 제멋에 겨워 외워대는 가엾은 《앵무새》를 룡산의 주인이나 기특해할지 모르겠으나 구경군들은 어처구니없는 소리만 계속 내뱉는 꼴을 보고 쓴웃음만 짓는다는것쯤은 알아야 할것이다.
그래도 앵무새는 아름다운 모양새와 사람들의 말을 잘 흉내내는 특기로 뭇사람들의 시선을 모으고있다.
그에 비쳐볼 때 상대하기 싫다는데 기를 쓰고 달라붙으며 밖에 나가서까지 허망한 소리뿐인 《담대한 구상》만을 외워대는 박진에게는 《앵무새장관》이라는 말조차 고상해보인다.
박진에게 권고한다.
허망한 소리나 줴쳐대며 싸돌아치지만 말고 제 처지나 행태에 대해서나 돌이켜보라.
그러면 아무리 바보라해도 얼굴이 붉어질것이고 느껴지는바가 클것이다.(전문 보기)
단평 : 계속되는 정치만화
당권획득을 위해 막말과 잡언을 일삼으며 벌어진 괴뢰《국민의힘》내부안에서의 패싸움이 지금도 그 끝을 보지 못하고있다.
얼마전 괴뢰법원이 괴뢰《국민의힘》의 비상대책위원회구성을 불법으로 판결하였다. 이를 계기로 당안의 윤석열패와 리준석패사이에 벌어지던 공방전은 보다 치렬한 양상을 띠고 벌어지고있다.
윤석열역적패거리들은 《날벼락》, 《납득할수 없다.》, 《정치재판》 등으로 복닥소동을 피워대면서 부랴부랴 긴급의원총회를 벌려놓고 새로운 《비상대책위원회》구성을 론의하였다. 이와 함께 윤석열역도를 향해 《개고기》, 《양두구육》이라고 놀려준 리준석에 대한 추가징계를 륜리위원회에 요구하는 등 《리준석제명》을 《결의》해나섰다.
이에 대해 괴뢰여당의 리준석패거리들은 《력사적인 심판》이라고 하면서 《판결의 취지자체를 완전히 몰락시킨다.》, 《자괴심과 무력함을 느낀다.》, 《치졸한 꼼수정당》, 《무능한 당지도부》라고 하면서 《정치적파국상태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맞서고있다.
그야말로 독기를 품고 으르렁거리는 개와 발톱을 곤두세우는 고양이를 방불케 한다.
당권이라는 뼈다귀를 놓고 괴뢰《국민의힘》안에서 벌어지는 치졸한 싸움을 보기가 얼마나 민망스러웠으면 괴뢰보수진영안에서까지 《부끄러운 일》, 《참으로 한심하다.》, 《초가삼간 다 타는줄 모르고 빈대만 잡으려 한다.》 등의 한탄까지 터져나오고있겠는가.
《어제는 친구, 오늘은 원쑤》, 바로 이것이 괴뢰《국민의힘》의 전통적인 통용어라고 볼 때 그 안에서 세상에 없는 이런 정치만화가 《창작》되는것은 그리 놀라운 일이 아니다. 소재(당권쟁탈)도 같고 종자(당권은 싸움으로써만 쟁취할수 있음)도 같고 결과(민심의 비난과 배척)도 같고…
다만 주인공을 비롯한 배역들이 주기적으로 바뀔 뿐이다. 누구나 권력야망을 품고있고 누구나 싸움을 즐기니까.
괴뢰《국민의힘》은 원래 싸움을 위해 태여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저희들끼리 싸우고 야당과 싸우고 《국민》과 싸우고 동족과 싸우고…
다만 미국상전과만 싸우지 않는다. 말그대로 상전과 주구의 관계이니까.
괴뢰《국민의힘》이라는 싸움집단, 적페집단이 존재하는 한 이런 특이하고 볼만한 정치만화는 앞으로도 계속 《창작》, 《방영》되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론평 : 민족의 재앙거리
남조선 각계층속에서는 지난 《대선》때부터 무지하고 무능한 윤석열역도때문에 큰 화를 입게 될것이다, 칼 휘두를줄밖에 모르는 윤석열이 권력을 잡으면 8천만 겨레의 머리우에 전쟁의 참화를 들씌울것이라고 우려하였다.
그 우려가 눈앞의 현실로 펼쳐지고있다.
권력을 쥔 한놈의 호전광이 인류에게 어떤 참혹한 재난과 불행을 들씌웠는지에 대해서는 설명이 필요없다.
북침전쟁불장난판을 펼쳐놓은 윤석열역도야말로 겨레의 강토에 재난을 들씌우기 위해 발광하는 전쟁괴물, 재앙거리가 아닐수 없다.
초등학교시절부터 걸핏하면 주먹부터 휘두르며 피터지는 싸움질로 세월을 보냈고 《군기반장》이랍시고 야구방망이를 들고다니며 학생들을 괴롭혀 《골목대장》으로 불려온 불망종,
검사가 되여서는 법의 칼을 마구 휘둘러 무고한 사람들에게 불안과 공포감만 안겨주고 피의자들에 대한 손찌검으로 토설을 받아내군 하여 《저승사자》로 악명떨친 깡패,
《대선》기간 선거운동마당들에서 보여준 《인기장면》도 주먹올려치기였으니 이자에게 《대통령》자리는 더 많은 사람들에게 무한정 악행을 가할수 있는 《허가증》외에 다름이 아니다.
집권하자마자 청와대를 페쇄하고 합동참모본부와 각종 군사기지들이 모여있는 괴뢰국방부청사로 《대통령》실을 옮겨놓아 전쟁지휘부를 만들었을 때 벌써 북침전쟁의 전주곡은 울렸다고 보아야 할것이다.
특등깡패의 기질에 최고의 권력까지 찬탈한 역도가 온 남쪽땅에 피바람을 몰아오고있는것은 필연적이다.
간신히 유지되고있던 평화의 살얼음판을 모조리 들부시며 집권 60여일만에 미국과 무려 19차례나 되는 전쟁연습을 강행하는 신기록을 세웠고 그것만으로는 성차지 않아 미본토로부터 하와이와 오끼나와 등 미국이 부르는 전쟁터라면 그 어느곳이든 무작정 달려가는 역적패당이다.
역도에게 있어서 《국정》이란 곧 전쟁 그 자체이다.
제놈이 어떤 죄악을 저지르고있는지, 그것이 앞으로 어떤 참혹한 후과를 초래하겠는지에 대해서는 전혀 생각조차 하지 않는 역도의 광기에 온 민족이 분노하고있다.
리성도, 상식과 론리도 통하지 않는 이 호전광을 하루속히 권력의 자리에서 축출하여야 이 땅에서 전쟁의 참화를 막을수 있다.(전문 보기)
론평 : 《방패》로 가리운 작전계획의 침략적정체
《<을지 프리덤 실드>연습은 년례적으로 실시해온 <방어>적성격의 연습이다.》, 《<한>미련합군사연습은 순수하게 방어적인것으로 <한미안보>를 지원하기 위한것이다.》 …
미국과 괴뢰들이 이번 합동군사연습에 대해 입버릇처럼 외워대는 변명이다.
그렇다면 적들의 이번 전쟁연습이 조선반도유사시 북의 《남침》을 막기 위한 《년례적인 방어》훈련이고 북의 《도발》과 《위협》때문에 부득불 하지 않을수 없는 《정당방위훈련》인가.
그에 대해서는 하나의 자대를 들이대면 대뜸 알게 될것이다.
《을지 프리덤 실드》는 《작전계획 5015》를 숙달하기 위한 연습이다.
2015년 6월에 완성된 이 작전계획은 미국과 괴뢰들이 조선반도유사시를 가상하여 《작전계획 5026》, 《작전계획 5027》, 《작전계획 5029》, 《작전계획 5030》 등 종전에 작성된 북침전쟁계획들중에서 이른바 실현가능하고 효과적인 내용들만 골라 작성한 종합적인 전쟁각본이다.
구체적으로는 조선반도유사시 《참수작전》으로 《명령권자》를 제거하며 평양과 녕변핵시설, 인민군지휘부를 비롯하여 군사시설들과 여러 기지들의 합동타격지점에 대한 정밀타격과 특수작전이 포함되여있다.
적들은 선제타격하게 될 우리의 핵심대상들을 더 늘이고 전술핵무기를 사용하는 등 작전계획수정작업에 본격적으로 착수하고있다.
련합대량살상무기제거훈련, 련합공격직승기사격훈련, 련합특수전교환훈련, 《쌍매》훈련 등 총 13개 종목의 련합야외기동훈련들은 이에 따라 감행되는 도발적이고 침략적이며 공격적인 북침핵전쟁연습으로 일관되고있다.
남조선 각계에서 미국과 당국은 이번 연습이 《년례적》이고 《방어》적이라고 하지만 원점타격, 선제공격, 평양반격훈련, 원산상륙작전 등 《작전계획 5015》에 따른 공격전으로 가득찬 연습이다, 결국 전쟁을 막기 위한 훈련이 전쟁의 불씨가 되는 형국이다, 《한》반도에 전쟁위기를 불러올 《한》미련합군사연습을 당장 중지하라는 목소리들이 울려나오고 전쟁연습반대투쟁이 거세지고있는것은 우연치 않다.
북침의 검은 창끝을 《방패》라는 헝겁으로 가리우고 강행되고있는 《을지 프리덤 실드》합동전쟁연습은 조선반도평화의 파괴자, 도발자가 과연 누구들인가를 똑똑히 보여주고있다.(전문 보기)
론평 : 사대는 굴종을 낳고 굴종이 치욕을 부른다
남조선에서 윤석열역적패당이 새로 권력의 자리에 들어앉을 때 세간에서는 과거 보수《정권》들의 사대매국정책이 또다시 답습될것이라는 예평을 내놓은바 있다.
윤석열역적패당은 내외의 그 예상을 뛰여넘어 력대 보수패당을 훨씬 릉가하는 희대의 사대매국노집단으로서의 정체를 여지없이 드러내놓고있다.
그 대표적인 실례가 바로 윤석열역적패당의 굴종적인 친일외교이다.
윤석열역도는 기회만 있으면 일본과의 《관계개선》에 대해 운운하면서 괴뢰외교부것들을 내몰아 섬나라족속들에게 비굴하게 매달리도록 하고있으며 기시다와의 《정상회담》을 성사시켜보려고 무진 애를 쓰고있다.
뿐만아니라 괴뢰역적패당은 그 무슨 《북핵위협》에 대비하기 위한 《3자협력》을 떠들면서 남조선미국일본《국방장관회담》이란것을 통해 일본이 관심을 가지고있는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정상화의 필요에 대해 운운하는 한편 탄도미싸일경보훈련과 탐지, 추적훈련의 정례화 등 군사적결탁강화를 모의하는 놀음을 련일 벌려놓고있다.
윤석열역적패당의 극악한 친일매국행위는 파멸에로 기울어지는 저들의 더러운 잔명을 사대와 외세의존으로 부지해보려는 어리석은 망동에 불과하다.
물에 빠진자 지푸라기라도 잡는다고 민심의 비난과 규탄속에 최악의 통치위기에 직면한자들이 외세에 기대여 살길을 찾아보려 하지만 아부굴종은 치욕밖에 가져다줄것이 없다.
지금 섬나라족속들이 윤석열역적패당의 저자세굴욕외교에 더욱 코대를 세우면서 과거사를 로골적으로 부정하고 독도강탈책동에 열을 올리며 그야말로 고자세를 취하고있는것은 결코 우연한 일이 아니다.
윤석열역적패당의 외세의존과 사대굴종으로 하여 《대동아공영권》의 옛 망상을 실현해보려는 일본의 재침책동이 보다 적극화되리라는것이 내외의 한결같은 평가이다.
오늘날 군사대국화와 해외팽창야망에 들떠있는 일본반동들은 허울만 남은 《평화헌법》까지 개악하여 재침의 마지막걸림돌을 제거하려 하고있다.
이런 섬나라쪽발이들에게서 랭대와 멸시를 다 받으면서도 친일이 유일한 선택인양 아부와 굴종을 일삼는 윤석열역적패당의 행태야말로 민족적자존심이란 꼬물만큼도 없는 어리석은 망동이고 추태가 아닐수 없다.
하기에 지금 남조선의 각계층은 《가해자인 일본이 오히려 피해자인 남조선을 압박하고있다.》, 《미래지향적인 쌍방관계개선을 운운하고있는것을 도저히 받아들일수 없다.》, 《저자세대일협상에 나서는것을 용납할수 없다.》고 하면서 분노와 규탄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사대는 굴종을 낳고 굴종이 치욕을 부르는 비극적현실앞에서 극도의 허무감과 분노를 느낀 민심이 윤석열역적패당에게 저주의 화살을 날리며 등을 돌린것은 지극히 당연하다.
매국역적무리들이 제 아무리 외세를 등에 업고 잔명부지의 출로를 열어보려고 발악해도 소용이 없다.
오히려 그것은 윤석열역적패당의 추악한 정체와 가련한 신세를 낱낱이 드러내보이고 력사의 심판대에 오를 죄악의 무게만을 더욱 가증시킬뿐이다.(전문 보기)
단평 : 참새가 황새걸음하면
리종섭역도가 얼마전 명색이 괴뢰군의 수장이랍시고 허겁지겁 지상작전사령부로 달려갔다.
거기서 역도는 입에 게거품을 물고 《군사대비태세를 갖추라.》, 《적과 싸워 이길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라.》, 《굳건한 한미련합방위태세를 유지하라.》 등을 요란스레 떠들어댔다.
실로 하루강아지 범무서운줄 모르고 날뛰는 격의 볼꼴사나운 행태이다.
역도가 주저없이 줴쳐댄 《적》이 다름아닌 우리 공화국이라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이쯤 되고보면 이자의 《군사대비태세와 능력》이라는 망언은 당장이라도 북침전쟁에 진입할수 있는 준비와 능력을 갖추라는 뜻일게고 《한미련합방위태세를 유지하라.》는 객기는 미국상전과 함께 북침공격태세를 유지해야 한다고 훈령, 선동한것이라고 보아야 할것이다.
그야말로 가관이 아닐수 없다.
미국상전의 승인없이는 한발자국도 움직일수 없는 가련한 괴뢰의 처지에 그것도 《유일초대국》이라 자처하는 미국까지도 어쩌지 못해하는 명실상부한 핵보유국과의 전쟁이라니. 과연 제정신을 가지고 하는 소리인가. 그러니 가뜩이나 전쟁공포증에 사로잡혀있는 아래것들이 리종섭의 망언에 쓴웃음을 지은것은 당연지사라 하지 않을수 없다. 더우기 각종 구타와 성폭행을 비롯한 범죄와 기강해이, 자살사건 등이 비일비재한 부패타락한 오합지졸무리-괴뢰군을 《강군》인양 착각하며 북침을 선동하는 꼴은 보기에도 민망스러울 정도이다.
참새가 황새걸음하면 다리가 찢어진다는 말을 다시 한번 음미해보는 계기이다.(전문 보기)
합동군사연습의 침략적정체는 절대로 가리울수 없다 -조국통일연구원 실장과 《우리 민족끼리》기자가 나눈 문답-
기자: 지금 남조선에서는 미국과 괴뢰군부호전광들이 《을지 프리덤 실드》합동군사연습을 광란적으로 벌려놓고있다. 오늘 시간에는 간판을 바꾸어달고 감행되는 이번 합동군사연습에 대하여 간단히 이야기를 나누었으면 한다.
실장: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이 벌리는 합동군사연습은 4월과 8월에 갈라서 대규모로 진행되는데 지금 진행되는 《을지 프리덤 실드》훈련만 보아도 많은 명칭변경과정을 거쳐 오늘날에 이르렀다. 원래 《을지 프리덤 실드》합동군사연습의 근원은 1954년부터 시작된 《포커스 렌즈》합동군사연습이다. 여기에는 렌즈로 집광하여 불을 일으키는것처럼 련합하여 우리 공화국을 집어삼키려는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호전적흉심이 집약되여있다. 그후 1976년부터 남조선괴뢰패당이 단독으로 벌리던 《을지》종합군사연습과 통합되여 《을지 포커스 렌즈》연습으로 변신하였으며 2008년부터는 《을지 프리덤 가디언》 즉 《자유의 수호자》라는 뜻으로 명칭이 바뀌여 2017년까지 해마다 8월 하반기에 진행되여왔다. 그러다가 조선반도에 대화분위기가 조성되였던 2018년에 사상처음으로 실시되지 않았다.
그러던것을 2019년부터 남조선괴뢰들이 괴뢰군단독훈련인 《태극》연습을 통합하여 《을지태극》연습으로 명칭을 바꾸어 진행하였으며 2020년과 2021년에는 악성전염병사태로 연기되거나 필수인원만 참가하는 형태로 축소시행되였다. 이렇게 감행되던 위험천만한 불장난소동이 오늘날에는 《을지 프리덤 실드》라는 간판으로 바뀌여 강행되고있다.
이처럼 력사적으로 놓고보아도 이번 합동군사연습은 명백히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핵전쟁연습이라는것을 잘 알수 있다.
기자: 진행목적과 방식, 규모만 보아도 이번 합동군사연습의 위험성이 적라라하게 드러났다고 본다.
실장: 그렇다. 현재 《을지 프리덤 실드》합동군사연습은 조성된 위기가 전면전으로 확대되는 상황을 가정하여 남조선미국련합전력이 전시체계로 전환한 다음 이른바 《적공격》을 격퇴하고 괴뢰《수도권》지역을 방어하는데 중점을 둔 1부(《방어》)연습이 결속된 상태이다. 이어 저들무력이 《적》주력의 익측과 후방을 공격하여 개성축선을 따라 평양이남계선까지 진격함으로써 괴뢰《수도권》지역의 안전을 확보하는것을 목표로 하는 2부(《반격》)연습을 진행하고있다.
이보다 앞서 괴뢰들은 위험한 불장난소동을 벌리기전에 사전연습으로 그 누구의 《도발》에 의해 조성되는 위기상황을 공동으로 관리하고 대응하는 위기관리연습이라는것을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4일동안 벌렸다. 이것만 보아도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이 강행하는 합동군사연습은 방어가 아니라 우리 공화국을 불의에 침공하기 위한 선제공격연습이라는것을 잘 알수 있다.
기자: 이번 합동군사연습에 방대한 무력과 인원이 동원되였다고 하지 않았는가.
실장: 그렇다. 윤석열역적패당은 1부연습기간 괴뢰정부 및 시, 군, 구이상 지방자치단체들과 주요공공기관 및 중점관리대상업체 4 000여개와 48만여명의 인원을 동원시켜 전시체계전환과 총력전수행능력을 숙달하기 위한 《을지》연습을 동시에 벌렸다.
미국 역시 그 누구의 《위협》을 운운하며 조선반도와 그 주변에 핵전쟁장비들을 대대적으로 들이밀면서 정세를 더욱 긴장시키고있다. 대규모련합공중훈련을 구실로 미국의 스텔스전투폭격기, 최신정찰기 등 방대한 공군무력이 조선반도와 주변상공을 맴돌고있으며 미제7함대소속 핵항공모함과 핵잠수함, 이지스구축함을 비롯한 많은 군함들이 조선반도주변해역에서 어슬렁거리고있다. 이 모든것이 《참수작전》과 《평양점령》, 《핵선제공격》계획이 포함된 《작전계획 5015》에 따른 극히 도발적이고 위험천만한 북침핵전쟁연습이라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그야말로 조선반도정세는 전쟁직전을 방불케 하고있다.
기자: 이것만 보아도 이번 합동군사연습이 새로운 조선전쟁의 도발과 그 수행을 가상한 침략전쟁연습이라는것이 명백하다.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을 비롯하여 희대의 대결광 윤석열역도의 집권후 군사적대결책동이 보다 강도높게 벌어지고있지 않는가.
실장: 그렇다. 윤석열역적패당은 우리 정권과 군대를 다시금 《주적》으로 규정해놓고 《힘에 의한 평화》와 《힘에 의한 안보》를 제창하면서 남조선과 조선반도주변에 미국의 핵전략자산들을 대대적으로 끌어들이며 각종 전쟁연습들을 끊임없이 벌려놓고있다.
역도가 집권해서 불과 100일도 되나마나한 기간에 미국과 괴뢰들이 다국적련합해상훈련《림팩》, 《퍼시픽 드래곤》, 련합공중훈련, 《2022 실버 플래그》 등 우리를 겨냥하여 공개적으로 감행한 각종 형태의 침략전쟁연습들만 해도 무려 20여차에 달한다.
이번에 윤석열역적패당은 괴뢰대통령실경비를 담당한 101경비단것들에게 《을지》연습이 시작됨에 따라 기동복을 입고 방독면가방을 멘채로 근무에 진입하게 하였다. 괴뢰대통령실 내외부의 곳곳에 방탄모자와 탄창을 끼운 소총을 갖춘 인원들을 배치하는 등 삼엄한 분위기를 조성하였는가 하면 괴뢰행정부것들도 공무원들에게 연습방법과 준비, 사후처리 등 모든 단계의 임무내용을 담은 교육자료를 배포하고 《을지》연습에 참가하는 공무원들의 비상소집에 관한 문건에 윤석열역도가 서명하는 사진까지 공개하였다.
윤석열역도야말로 북남관계를 완전도륙내고 조선반도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가고있는 특등대결광신자. 특급범죄자이다.(전문 보기)
남조선도처에서 전쟁연습을 반대하는 각계층의 투쟁 확대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8월 22일부터 9월 1일까지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인 《을지 프리덤 실드》가 벌어지는 기간에 각계층의 규탄투쟁이 도처에서 계속 이어지고있다.
서울겨레하나는 일본대사관앞에서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의 위기를 고조시키는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과 남조선미국일본군사훈련의 반대를 주제로 한 이어받기식연설로 《8월 월례항의행동》을 진행하였다.
연설자들은 현재 진행중인 전쟁연습은 기존연습과는 질적으로 전혀 다르다고 하면서 모든 합동군사연습자체가 전쟁위험을 내포하고있지만 이번 연습은 선제타격을 목표로 삼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러면서 전쟁은 물론이고 전쟁위기속에서 살아야 하는것도 싫다,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은 중단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퍼시픽 드래곤(태평양의 룡)》훈련은 일본《자위대》를 비롯한 친미진영의 국가들이 참가하는 본격적인 전쟁연습으로 확대되고있다고 까밝히면서 이러한 다국적군사훈련으로 하여 동북아시아의 군사적긴장이 더욱 격화되고있다고 주장하였다. 이어 윤석열역적패당은 전쟁연습의 위험성도 모르면서 전쟁위기를 지지률회복의 돌파구로 삼겠다는 어리석은 발상을 하고있다, 일단 전쟁이 일어나면 그 모든것도 부질없다, 우리 모두에게 닥쳐올 전쟁을 막기 위해 평화를 지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전쟁을 부르는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의 중단을 요구하여 남조선도처에서 계속 경고의 목소리가 울려나오고있다.
대구, 경북지역과 울산에서 집회와 기자회견들이 진행되고 경남지역에서는 8월 24일에만도 100곳에서 100명의 주민들이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을 반대하는 1인시위, 2인시위를 전개하였다.
언론들은 《을지 프리덤 실드》합동군사연습이 5년만에 부활하여 실기동훈련까지 벌어지고있다고 하면서 《자유의 방패》라는 의미라지만 오히려 합동군사연습으로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에서는 전쟁위기가 고조되고있으며 그에 따라 남조선 각계층의 반대와 규탄투쟁도 계속 이어지고있다고 전하였다.(전문 보기)
만평 : 추악한 오명
철면피한 기만과 위선으로 악명을 떨친 어느 한 파쑈광신자가 입버릇처럼 늘쌍 뇌까리던 망발이 있다.
《사람들은 큰 거짓말일수록 더 잘 믿는다.》
물론 이 파쑈광은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받았지만 인간의 선량한 마음을 우롱하려드는 추악한자들은 그 궤변을 아직도 《금언》처럼 여기는듯싶다.
윤석열역적패당이 미국과 함께 강행하는 대규모북침전쟁연습의 명칭을 《을지 프리덤 실드》, 다시말하여 《을지 자유의 방패》라고 광고해대고있는것이 바로 그러하다.
을지, 자유, 방패?
뜯어보면 볼수록 기만과 위선의 극치가 아닐수 없다.
7세기초 300만대군의 외적을 물리치는 싸움을 승리에로 이끈 고구려의 명장 을지문덕장군에 대해서는 온 민족이 알고있다.
그런데 대양건너에 있는 침략군을 끌어들여 벌리는 민족을 과녁으로 한 침략전쟁연습에 뻐젓이 애국명장의 성을 가져다붙였으니 이처럼 기막힌 일이 또 어디에 있겠는가.
매국을 《애국》으로 둔갑시키고 침략을 《방위》로 기만할수만 있다면 조상의 이름을 모독하는것쯤은 아무것도 아니라는것이다.
이 사실을 안다면 아마 을지문덕장군은 물론 반만년민족사의 갈피마다에 뚜렷한 흔적을 남긴 애국의 혼백들이 너무나 통분하여 매국역적들에게 천벌을 내리자고 할것이다.
친미사대에 환장이 된 역적패당은 《을지》라는 애국명장의 성을 도용한것도 모자라 《프리덤 실드》라는 미국식 제명까지 덧붙여놓았다.
제 부모가 지어준 이름 석자도 굳이 《미스터 윤》이라고 고쳐부르는 친미광신자 윤석열역도이고 보면 별로 놀랍지 않은 일이라 해야 할것이다.
소시적부터 학교공부는 죽어라고 싫어하면서도 《선택할 자유》이니, 《자유론》이니 하는 미국책들은 옆구리에 끼고다니기가 일쑤였다니 아마 《자유》의 간판이 제놈의 간악한 흉심을 가리워줄 만사형통의 부작같이 여겨졌던 모양이다.
미국과의 합동전쟁연습이 남조선을 미국의 군사적식민지로 더욱 전락시키는 2중, 3중의 멍에이고 족쇄라는것은 세인에게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아무리 사람가죽을 쓴 미국산《충견》이라 해도 정도가 있는 법이다.
《대북선제공격》, 《평양점령》과 같은 공격형의 로골적인 북침전쟁연습을 방패라고 무작정 우겨대고있으니 《윤광견》, 《윤얼간이》, 《윤끼호떼》라는 야유조소와 지탄을 받고있는것이 아닌가.
민심의 눈초리는 진실을 꿰뚫어본다.
《을지 프리덤 실드》, 그 위선과 기만의 가면을 벗겨내면 고스란히 드러난다.
그것은 다름아닌 《양키 침략의 창》!
이것이 민심에 비쳐진 진짜 명칭이다.
《을지 자유의 방패》=《양키 침략의 창》, 이는 죄많은 윤석열역적패당의 비참한 파멸과 함께 력사에 가장 추악한 오명으로 락인될것이다.(전문 보기)
론단 : 무엇을 노린 《전쟁연습홍보》놀음인가
지금 윤석열역적패당이 괴뢰보수언론들을 동원하여 《을지 프리덤 실드》합동군사연습에 대한 광고놀음을 전례없이 벌려놓고있다.
이미 괴뢰군부것들은 《국회》에 이른바 《<을지 프리덤 실드> 1부 연습성과자료》라는것을 제출하여 공개시킨데 이어 《5년간의 훈련공백만회》니, 《국가총력전의 수행능력 배양》이니 등의 자화자찬으로 일관된 군부우두머리들의 발언들을 언론에 지속적으로 공개하고있다. 이와 함께 역적패당은 괴뢰보수언론들로 하여금 전쟁연습과 관련한 글들과 사진, 동영상들을 품들여 제작, 편집하여 대대적으로 광고하게 하고있다.
실로 절간의 돌부처도 포복절도하지 않을수 없는 하나의 광대놀음이라 하겠다.
괴뢰집권패당이 벌리는 《전쟁연습홍보》놀음은 미국의 총알받이, 허수아비군대로서의 실체, 극도로 타락되고 취약한 괴뢰군의 실상을 가리우기 위한 얄팍한 술수에 따른것이다.
남조선괴뢰군이 미국상전의 지령없이는 한발자국도 움직일수 없는것은 물론 전시작전통제권마저 외세에게 깡그리 섬겨바친 허수아비군대라는것은 국제사회에 이미 오래전부터 알려져있다.
한편 괴뢰군부대내에서 각종 구타, 성폭행을 비롯한 범죄행위와 기강해이, 자살 등이 만연한것으로 하여 괴뢰군은 남조선인민들속에서조차 하나의 거대한 범죄집단, 오합지졸의 무리로 락인되여있다.
실례로 괴뢰군부상층은 죽은 사병들의 《조의금》까지 횡령하여 세인의 경악을 자아냈고 괴뢰군고위장교들이 군수업체들로부터 많은 뢰물을 받아먹고 불량군수품들을 부대들에 공급하는 방법으로 묵돈을 챙긴 부정부패행위가 꼬리를 물고 일어나 커다란 사회적물의를 일으키고있다. 사병들은 사병들대로 탄알과 뢰관, 폭약과 같은 군수물자들을 닥치는대로 훔쳐다가 민간인들에게 팔아먹는 군수품밀매행위에 쩌들어있고 괴뢰군장교들은 녀성군인들을 성노리개로 삼는것을 보통으로 여기는 등 성폭행범죄는 너무도 비일비재하다.
오죽하면 남조선인민들까지도 이런 범죄집단, 부패타락한 집단이 과연 무엇을 할수 있겠는가고 손가락질을 하고있겠는가.
결국 괴뢰군부호전광들은 전쟁연습과정을 담은 동영상을 선택적으로 알알이 골라 언론을 통해 광고하는것으로 취약하기 그지없는 괴뢰군의 실체를 가리우는 한편 마치 저들도 그 무엇을 할수 있는듯한, 저들내부가 기강이 서있는듯한 여론전을 광범하게 벌리고있는것이다.
과연 그것으로 미국의 총을 걸머쥐고 불의만 일삼는 괴뢰군의 추악한 진면모를 바꿀수 있겠는지.
윤석열호전집단의 《전쟁연습홍보》놀음에는 력대 최악의 상황에 처한 집권통치위기를 기만적이며 모략적인 광고로 모면해보려는 교활한 속심도 짙게 깔려있다.
지금 남조선에서는 괴뢰보수패당에 의한 《공안》통치구축과 정치적반대파탄압이 살벌해지고 여기에 집권여당의 내부권력싸움이 갈수록 추악해지고있는것으로 하여 각계층의 경악과 환멸이 더욱 고조되고있다.
윤석열역도의 친인척과 측근들의 사적채용, 녀편네 김건희의 부정부패의혹을 비롯한 각종 범죄의혹들과 그를 권력으로 무마시키고있는 괴뢰집권패당의 행태도 사회의 비난거리로 되고있다.
여기에 괴뢰보수패당의 무지무능의 통치로 인해 경제와 민생이 엉망으로 화하여 인민들의 원한에 찬 곡성 또한 그칠새없다.
남의 염병이 내 고뿔만 못하다는 식으로 얼마전에는 쏟아지는 폭우로 사망자와 행불자가 련이어 발생하고 수많은 사람들이 집안에 차오르는 물을 보며 공포와 불안속에 떨고있을 때 명색이 집권자라는자가 피해현장이 아니라 집안에 틀어박혀 전화질이나 한 사실, 피해현장으로부터 50m도 안되는 거리의 식당에서 괴뢰《국민의힘》패거리들이 술판, 먹자판을 벌려놓고 히히닥댄 사실은 남조선 각계층의 분노를 더욱 야기시키고있다.
오죽하면 외국언론들까지 《검찰출신 정치인들에 의해 나락으로 떨어지는 남조선》, 《류례없는 통치위기에 빠져 허우적대는 윤석열》, 《아마츄어대통령》, 《윤석열, 기본부터 배워라.》 등으로 멸시와 조롱을 하고있겠는가.
현실이 이런데로부터 괴뢰집권패당은 무능하고 부패한 통치집단의 진면모를 가리우고 민심의 비난을 다른데로 돌리기 위해 전쟁연습과 관련한 저들의 이른바 《로고》와 《성과》를 언론을 통해 지속적으로, 대대적으로 선전해대고있는것이다.
괴뢰보수언론들에서 최악의 상황에 처해있는 경제, 민생현안보다 광란적으로 벌어지는 전쟁연습소식들이 주류를 이르고 《대통령》이 전시지휘소를 찾아 훈련을 점검하며 주요발언을 했다느니, 여당이 《을지》연습을 계기로 장병들을 격려하고 《격려금》까지 전달했다느니 등의 내용들이 끊길줄 모르고 류포되고있는것도 바로 그래서이다.
괴뢰보수집권패당의 《전쟁연습홍보》놀음은 외세와 야합하여 벌리는 북침전쟁책동을 정당화, 합리화하려는 파렴치한 흉심의 발로이다.
지금 남조선의 각계층속에서는 조선반도정세를 극도의 위기에로 몰아가는 윤석열역적패당의 합동군사연습을 신랄히 단죄규탄하고있다.
민주로총을 비롯하여 수많은 시민사회단체들이 성명, 담화, 기자회견을 통해 윤석열역적패당의 북침전쟁책동에 격분을 표시하고 《침략전쟁연습 중단하라!》, 《한미련합훈련반대!》 등의 구호를 웨치며 다양한 반미, 반전, 반《정부》투쟁을 과감히 벌리고있다.
주변 나라들까지도 미국과 야합하여 벌리는 남조선괴뢰들의 합동군사연습을 두고 명백히 북침전쟁연습으로 규정한것은 물론 남조선을 미국의 패권정책실현의 전초기지로 전락시켜놓고 동북아시아의 정세를 긴장격화에로 몰아가는 괴뢰역적패당을 거세게 비난하며 강력히 경고하고있다.
이런데로부터 윤석열역적패당은 괴뢰군부것들과 작당하여 그 누구의 있지도 않는 《도발》과 《위협》을 꾸며내고 합동군사연습의 《정당성》과 《필요성》을 주장하는 모략광고놀음을 언론을 통해 대대적으로 벌려놓았다.
하지만 윤석열역적패당의 이번 《전쟁연습홍보》놀음은 진실과 정의가 결여되고 허위와 과장, 불의로 일관된것으로 하여 남조선인민들은 물론 국제사회의 혹독한 비난과 조롱을 면치못하고있다.
지금 남조선 각계층은 물론 언론들속에서 《당국과 군부가 작당하여 벌리는 <을지 자유의 방패>홍보전은 그야말로 력대급이다. 허황하고 꾸밈이 지내 많아 영화를 보는 느낌이다.》, 《그처럼 허약한 군대가 연습마당에선 <불굴의 화신>같더라. 참 잘도 편집했네.》, 《전쟁연습홍보는 기딱 막히게 하는데 우리 서민들의 처지는 왜 안보여주는가. 서민들 삶은 갈수록 피페해지는데 국민혈세로 충당되는 전쟁연습만 계속 하니 막 역겨워.》 등의 조소와 저주가 계속 쏟아지고있는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
결과적으로 《전쟁연습홍보》놀음은 괴뢰역적패당의 불순한 의도와는 달리 합동군사연습의 부당성과 침략적정체를 더욱 극명히 해주는 결과만을 산생시켰을뿐이다.(전문 보기)
론평 : 무엇을 노린 어용단체조작놀음인가
최근 윤석열역적패당이 이른바 친《정부》적인 어용단체조작놀음에 극성을 부리고있다.
얼마전 윤석열역적패당은 《윤석열응원단》을 비롯한 추종세력들을 내세워 과거 괴뢰정권에서 빚어진 《국기》문란과 《국정》파탄, 부정부패를 청산하고 그 무슨 《공정한 나라》를 건설하겠다고 떠들면서 《국민통합련맹》이라는것을 조작한데 이어 재야보수단체인 《공정한 나라》를 결성하는 놀음도 벌려놓았다.
특히 괴뢰대통령실과 괴뢰《국민의힘》의 주요인물들을 어용시민단체조작에 앞장세우고 저들을 추종하는 기존단체들을 확대하려고 획책하고있다.
실로 궁지에서 벗어나보려는 필사적발악이 아닐수 없다.
윤석열역적패당이 어용시민단체조작에 극성을 부리는 목적은 우선 취약한 정치적지반을 확대하여 집권안정을 이루어보자는데 있다.
일생 검사노릇밖에 해본것이 없는 윤석열역도로서는 괴뢰《국민의힘》에 기여들어간후 1년도 못되여 괴뢰대통령으로 올라앉다나니 지지세력이 매우 취약하다. 이런데로부터 역도는 괴뢰여당안에 자파세력을 확대하여 당권을 틀어쥐기 위해 집권하자마자 당무에 적극 개입하면서 《윤핵관》들을 내몰아 선거에 유리하게 써먹은 당대표를 가차없이 제거해버렸으며 자기를 추종하는자들을 긁어모아 어용시민단체들을 내오면서 사회정치적지지기반을 꾸리는데 열을 올리고있는것이다.
지금 윤석열역도는 권력을 리용하여 소규모적으로 분산되여 활동하던 지지모임들에 힘을 실어주고 그것들을 모두 통합하여 권력과 유착된 어용단체로 만들어 자기에 대한 사회적인 지지여론형성에 써먹으려고 책동하고있다.
이렇게 하여 《검찰공화국》, 《끼리끼리정부》, 《동아리정권》으로 규탄하는 남조선각계층의 비난여론을 눅잦히고 추락하는 지지률을 끌어올리며 심각한 통치위기를 해소해보자는것이다.
윤석열역적패당이 어용시민단체조작에 매여달리고있는 목적은 또한 그들을 당안의 반대파세력을 견제하는데 리용하려는것이다.
최근 괴뢰《국민의힘》내부에서는 윤석열역적패당에 의해 당대표에서 밀려난 리준석과 그 지지파들이 《전면전》을 선포하고 청년층의 불만을 리용하여 당무복귀를 추진하고있다.
윤석열일당은 저들의 압력과 배척에도 굴복하지 않고 청년층을 비롯한 지지세력을 긁어모아 반격에 나서고있는 리준석패들을 제압하지 않는다면 큰 랑패를 볼수 있다고 타산하고 자기들을 추종하는 세력들로 어용시민단체들을 조작하여 그 힘을 빌어 제압해보려고 하고있는것이다.
실제로 권성동을 비롯한 《윤핵관》패거리들은 《윤심》을 따라 당내반대파를 몰아내야 한다고 공공연히 떠들면서 재야보수단체인 《공정한 나라》의 발기인으로 나선다, 힘과 용기를 얻게 되였다고 어용시민단체들을 치켜세운다,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한다 어쩐다 하며 이들을 반대파제거의 돌격대로 내세울 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고있다.
력대 괴뢰정권들에서 집권자를 추종하는 세력들이 친《정부》단체들을 내온적은 있지만 윤석열역도처럼 괴뢰대통령실과 여당우두머리들을 직접 내세워 《공정》을 표방하는 어용시민단체들을 조작하게 한것은 처음이다.
급격한 지지률추락과 심화되는 통치위기의 근원을 저들의 무지와 무능, 오만과 독선, 각종 정책실패에서 찾을 대신 취약한 정치적지반을 확대하여 반인민적악정을 계속 감행해보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고 리준석을 비롯한 당내부의 반대파세력을 제거하기 위해 권력을 악용하는 윤석열역도의 추악한 흉심을 남조선각계는 똑똑히 꿰뚫어보고있다.
더우기 《공정》의 간판을 또다시 내들고 민심을 기만하여 최악의 통치위기를 모면해보려는 역적패당의 비렬한 술수, 교활한 음모책동에 침을 뱉고있는 남조선인민들이다.
남조선에서 권력의 발동하에 우심하게 벌어지고있는 어용시민단체조작놀음은 윤석열역적패당의 반민족적, 반인민적본색과 악정의 실체를 더욱 부각시켜주는 또 하나의 민심사기극으로 남조선각계층의 더 큰 저주와 규탄을 불러일으킬것이다.(전문 보기)
론평 : 구름이 잦으면 비가 오기 마련이다
내외의 강력한 항의와 규탄에도 아랑곳없이 미국과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을지 프리덤 실드》 2단계연습을 광란적으로 벌려놓고있다.
일명 그 누구의 《위협》과 《도발》을 기정사실화하고 《반격》한다는것을 골자로 한 이번 2단계연습이 언제, 어느 시각에 선제공격, 전면전쟁으로 전환될지는 누구도 예측하기 어렵다.
명백한것은 그 무슨 《1부》, 《2부》로 명명하고 벌려놓는 호전광들의 이번 연습이 우리 공화국을 선제적으로 불의에 타고앉으려는 침략적인 실동연습이라는것이다.
적대세력들이 《을지 프리덤 실드》연습과 병행하여 조선반도와 그 주변지역은 물론 세계의 여러 지역들에 첨단살인장비들을 대대적으로 끌어들여 각종 합동군사연습들을 강행해온것을 놓고보아도 잘 알수 있다.
실지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이번 합동군사연습이 강행되기전부터 미국 하와이의 린근해역에서 다국적미싸일경보훈련《퍼시픽 드래곤》을, 괌도주변해상에서 다국적련합해상훈련《퍼시픽 뱅가드 2022》를 벌렸으며 이외에 련합대량살상무기제거훈련, 련합공격직승기사격훈련, 련합특수전교환훈련, 《쌍매》훈련을 비롯한 각종 명목의 련합야외기동훈련들을 잇달아 벌렸거나 벌려놓고있다.
간과할수 없는것은 이번 2단계연습의 가장 중요한 목적의 하나를 《북수뇌부제거》를 노린 《참수작전》수행을 보다 검증, 완성하는데 둔것이다.
미국이 《을지 프리덤 실드》연습을 벌려놓기전부터 미륙군특수부대인 《그린 베레》, 괴뢰해군 제1특전대대를 비롯한 추종국가 특수부대들을 하와이의 훈련기지에 집결시킨후 우리 지역을 가상한 시가지까지 만들어놓고 《참수작전》특수부대련합훈련을 벌린 사실은 이미 괴뢰언론들도 공개한바 있다.
이것은 우리의 존엄, 우리 국가에 대한 가장 엄중한 정치군사적도발이며 추호도 용납할수 없는 반인륜적광태이다.
앞에서는 《평화》라는 따위의 요설로 국제사회의 여론을 어지럽히고 뒤에서는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북침전쟁광란에 열을 올리고있는 적대세력들의 2중적행태는 우리 겨레는 물론 국제사회의 혐오와 환멸, 저주와 규탄을 자아내고있다.
남조선과 세계의 언론들과 전문가들속에서 이번 《을지 프리덤 실드》합동군사연습을 두고 《몇년만에 실기동으로 넘어간 한미군사훈련은 지금 조선반도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분명히 끌어올렸다.》, 《이번 연습은 <방어>라는 간판만 내걸렸을뿐 성격과 내용이 모두 공격으로 일관되여있다. 북조선과 주변국들이 크게 우려하고 경계하는 리유》 등으로 분석하고있는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
구름이 잦으면 비가 오기 마련이다.
현실은 미국과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계속되는 불장난소동, 무분별한 북침광란이 언제든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에서 전쟁의 불꽃을 튕길수 있는 근원임을 명백히 시사해주고있다.(전문 보기)
론평 : 족제비도 낯짝이 있어 숨을 구멍을 가린다
얼마전 윤석열역도가 서울 관악구 괴뢰수도방위사령부청사의 지하갱도에 꾸려진 전시지휘소인 《B-1문서고》를 찾아갔다.
가뜩이나 북침합동군사연습인 《을지 프리덤 실드》가 광란적으로 벌어져 조선반도에 전쟁위기가 고조되고있는 때에 윤석열역도가 오지랖 넓게 뻐젓이 전시지휘소에 머리를 들이민 꼴을 보니 아마도 제손으로 직접 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지피지 못해 몸살이 난것 같다.
역도는 수하졸개들앞에서 대결광기를 부리는 과정에 뻔뻔스럽게도 그 무슨 《조선반도의 지속가능한 평화와 번영》이니,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보장》이니 하며 횡설수설해댔다.
쥐여짜보면 외세와 야합하여 벌리는 저들의 북침전쟁연습이 마치도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 그리고 남조선인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것이라는 말인데 실로 파렴치의 극치라고밖에 할수 없다.
지나온 력사를 돌이켜보자.
괴뢰호전광들이 외세를 등에 업고 미치듯이 벌려놓은 북침전쟁연습으로 인해 어떤 결과가 빚어졌는가.
광란적인 전쟁불장난소동이 일촉즉발의 전쟁위기로 번져지면서 남조선인민들이 안보불안에 시달리고 민생과 경제가 엉망진창으로 되지 않았는가.
오죽하면 남조선내부에서 북침전쟁연습이 벌어질 때마다 불안해서 못살겠다, 《한》미합동군사연습은 조선반도긴장을 격화시키는 요인이다, 전쟁불장난을 당장 그만두라, 《한미동맹》을 해체하라는 항의가 이구동성으로 터져나오고 있겠는가.
이 엄연한 사실을 놓고서도 귀머거리 흉내를 내면서 리치에 맞지도 않는 얼토당토않은 궤변을 늘어놓는 윤석열역도의 행태는 이자의 대뇌에 배회하고있는 사유의 결핍성, 정치적암둔함만을 다시한번 확인시켜줄뿐이다.
윤석열이 그 누구의 《위협》을 떠들며 저들의 군사적대결망동이 마치 남조선인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데 있는것처럼 그럴듯하게 포장해놓는것 역시 명백히 짚고 넘어가지 않을수 없다.
현재 남조선의 실태를 놓고보면 경제형편이 계속 렬악해지고있는데다가 실업자는 날마다 늘어만가고 고물가, 고금리부담이 주민들과 취약계층에게 들씌워져 하루에 한끼 식사도 하기 힘들어하는 빈곤층들이 계속 늘어나고있다.
이런 형국에 방대한 인적, 물적자원을 동원하여 합동군사연습을 미친듯이 감행하는 괴뢰집권패당의 망동을 뭐라고 해야 하겠는가.
광기어린 북침전쟁책동으로 인한 막대한 경제적부담은 고스란히 남조선인민들에게 돌려져 민생은 더욱더 렬악해지고 온 남조선땅이 전쟁공포증에 시달릴것은 너무도 명백한 리치이다.
그런데도 윤석열역도가 저들의 군사적대결망동이 남조선인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그 무슨 《번영》을 위한것처럼 목청을 높인것을 보면 전쟁광증에 사로잡힌 나머지 혹시 머리가 돈게 아닌가 싶다.
첨부하여 그 무슨 《위협》에 대해 말한다면 이 땅의 평화를 파괴하고 조선반도정세를 긴장격화에로 몰아가는 장본인은 다름아닌 미국과 윤석열괴뢰호전집단이다.
집권전부터 동족을 《주적》이라고 규정해놓고 《선제타격》, 《원점타격》 등의 망발을 줴쳐대며 오늘까지 거의 매일이다싶이 각종 명목의 북침불장난소동을 벌려놓고있는가 하면 천문학적인 국민혈세를 퍼부으며 동족을 겨낭한 첨단무장장비도입에 열을 올리는것도 모자라 미국의 핵전략자산들까지 무차별적으로 끌어들이고있는자들이 바로 윤석열역적패당이다.
그런데도 그 누구의 《위협》타령이라? 과시 군사의 《군》자도 모르는데다가 몰상식하고 무지무식을 겸비한 윤석열역도다운 발상이라 하겠다.
현실은 윤석열역적패당이야말로 조선반도안정의 암적존재, 남조선인민들의 생명안전을 위협하는 재앙덩이라는것을 여실히 실증해주고있다.
역도가 이번에 전시지휘소를 찾아가 황당한 궤변을 쏟아내며 전쟁광기를 부린것은 괴뢰군부호전광들의 북침전쟁광태를 부채질하여 정세를 더욱 긴장격화에로 몰아가는 한편 전쟁연습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비난과 규탄을 모면해보려는 흉심의 발로외 다름이 아니다. 또한 여기에는 정치초년생인것은 물론 군사문외한으로 락인되여있는 자기에 대한 인식을 이번 기회에 어떻게 하나 바꾸어보려는 역도의 너절한 잔꾀도 짙게 깔려있다.
족제비도 낯짝이 있어 숨을 구멍을 가린다고 했다.
윤석열역도가 전쟁지휘소를 드나들며 제아무리 《평화》와 《국민의 안전》타령을 늘어놓아도 정세격화를 산생시키는 주범, 민족의 안전과 리익을 위협하는 극악한 범죄자로서의 실체를 절대로 가리울수 없다.(전문 보기)
론평 : 호전무리에게 차례질것은 민족의 준엄한 심판뿐이다
천하의 대결광 윤석열역도가 외세와 작당하여 벌려놓은 침략적인 대규모합동군사연습 《을지 프리덤 실드》는 세인의 커다란 우려를 자아내고있다.
미국에 추종하여 온 민족의 머리우에 또다시 핵전쟁의 검은구름을 몰아오고있는 윤석열역적패당에 대한 민족의 분노는 더욱 무섭게 치솟고있다.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이 벌려놓은 대규모합동군사연습은 철두철미 우리 공화국을 선제공격하기 위한 불장난소동이다.
방대한 병력과 군사장비들이 투입되여 실전을 방불케하는 군사연습이 벌어지는 곳에서는 례외없이 적아간에 군사적긴장이 고조된다는것은 삼척동자도 알고있다.
보다 위험한것은 《주적》이니, 《선제타격》이니 하며 대결적본색을 꺼리낌없이 드러내온 윤석열괴뢰역적패당이 감히 《반격작전》, 《평양진격》까지 떠벌이며 우리 공화국에 대한 압살야망을 로골적으로 드러낸것이다.
세계가 공인하듯이 우리 공화국은 명실상부한 핵보유국, 군사강국이다.
지난 4월 세계가 목격한것처럼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성대히 거행된 열병식은 그 어떤 세력이든 감히 우리의 자주권과 근본리익을 침탈하려든다면 그 침략의 아성은 물론 그 추종세력까지 씨도 없이 소멸해버릴 무진막강한 힘을 지닌 공화국의 위상을 온 세상에 힘있게 과시하였다.
권력의 자리에 올라앉자마자 동족을 《주적》으로 규정하고 동족보다 외세와의 《동맹》을 우선시하며 우리 공화국을 기어이 힘으로 압살하려는 희세의 대결광무리의 무분별한 도발적광기는 우리의 핵조준경안에 저들스스로가 몸뚱이를 들이미는 어리석음의 극치이다.
무모한 전쟁연습소동으로 조선반도를 극도의 긴장상태에 몰아넣은 윤석열역적패당이 있지도 않는 그 누구의 《도발》과 《위협》에 대해 떠들며 온갖 기만술책에 매달리는것은 전쟁도발의 책임을 우리에게 전가하고 저들의 반공화국대결정책을 합리화하려는데 그 흉심이 있다.
윤석열역적이 집권의 첫발을 뗀 그 순간부터 조선반도와 그 주변에서는 어느 하루도 짙은 화약내가 가셔진적이 없었다.
지난 6월 미국주도의 다국적련합해상훈련에 한사코 머리를 들이밀고 7월에 들어와서도 상전과 함께 벌린 《화학공격대응훈련》, 《련합비행훈련》, 《참수작전》을 비롯한 각종 련합특수훈련들이 우리 공화국을 선제공격하기 위한 전쟁시연회, 핵전쟁예비연습이라는것은 이미 폭로된 주지의 사실이다.
미국의 핵전략자산을 남조선과 그 주변에 대대적으로 끌어들이고 《선제타격》, 《단호한 대응》을 떠벌이며 반공화국대결광기를 고취하는 윤석열역적패당에게 있어서 《방어》란 곧 공격이고 《년례적》이란 상대방의 안일과 해이를 불러오기 위한 일종의 기만이고 위선이다.
현실은 윤석열역적패당이야말로 북남공동선언과 북남군사분야합의서를 전면부정하고 북남관계를 긴장국면에로 몰아가는 장본인이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우리 공화국을 《주적》으로 규정한것도 모자라 외세와 야합하여 우리 국가를 침탈하겠다고 덤벼드는 희세의 대결광, 윤석열역적패당이야말로 우리 민족의 진짜주적이 아니고 무엇인가.
겨레의 지향, 시대의 요구를 거역하며 친미사대와 매국반역만을 일삼는 역적무리들에게 차례질것은 민족의 준엄한 심판뿐이다.(전문 보기)
불을 즐기는자 불에 타죽기마련이다
괴뢰호전광들이 미국과 함께 벌려놓은 《을지 프리덤 실드》합동군사연습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도발이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바라는 전체 조선민족의 지향과 념원에 대한 공공연한 도전이다.
집권전에는 《힘에 의한 평화》를 줴쳐대고 집권해서는 사라졌던 《북주적론》과 《대북선제타격론》을 다시 꺼내들고 동족대결의 북통을 요란스럽게 두드려대는것이 다름아닌 윤석열역적패당이다.
우리 공화국을 겨냥하여 미국의 핵전략자산들을 조선반도에 수시로 끌어들이기로 한 미국과의 협약실현에 미쳐날뛰고 집권후 두달남짓한 기간 근 20차례의 각종 군사훈련들을 벌려놓은것은 전례없는 일이다.
조성된 사태는 진정으로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깨뜨리고 우리 나라에 전쟁위험을 몰아오는 주범이 바로 미국과 괴뢰역적패당이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이 모든것은 미국과 괴뢰역적패당이 기회가 있을 때마다 우리에 대한 적대적의사가 없다고 운운하는것이 한갖 내외의 여론을 오도하기 위한 기만극에 불과하며 대조선적대시정책과 추악한 대결속통은 조금도 변하지 않았다는것을 실증해준다.
공화국은 우리 삶의 전부이고 모든 영광과 승리의 기치이다.
세계가 우러르는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고 우리의 귀중한 삶을 해치려고 함부로 날뛰는 역적패당은 더는 이 행성우에 살아숨쉴곳이 없으며 천벌을 면치 못하게 될것이다.
조선반도긴장격화의 주범, 세계평화의 암적존재인 미제와 괴뢰역적패당은 청맹과니처럼 달라진 세상을 바로 보지 못하고 핵보유국인 우리 공화국을 감히 건드리려 하다가는 저들의 안보와 생존만을 위태롭게 할뿐이라는것을 명심하고 함부로 날뛰지 말아야 한다.
불을 즐기는 놈은 제가 지른 불에 타죽기마련이다.(전문 보기)
투고 : 소문난 잔치 먹을것이 없다더니 역시…
지금도 사람들은 생생히 기억하고있다. 윤석열역도가 《대선》 때 그 무슨 《공정과 상식》, 《청년정치》라는 상표를 단 《술병》을 내흔들며 이른바 청년들을 위한다는 《꿈의 잔치》를 수다하게 벌려놓았던 사실을 말이다.
그런데 윤석열역도가 쳐들었던 《술상표》에 현혹되여 같이 잔을 들었던 청년들이 날이 갈수록 취업난, 생활난이라는 《배앓이》를 하며 신음하고 고통을 당하고있다.
그 《술병》속에 부정부패, 《공약》파기, 배신이라는 더러운 《독약》이 들어있은줄 어이 알았으랴.
《꿈의 잔치》를 벌리던 나날 그 미혹의 《술병》을 휘두르며 《공정과 상식》이 통하는 세상을 만들겠다고 요란한 《축배사》까지 했던 윤석열역도가 정작 권력을 잡은후 한짓이 무엇인가.
《비선정치》, 《끼리끼리정부》, 《동아리정권》의 표본을 선보이며 《사적채용》을 비롯한 각종 특혜와 특권의 란장판을 만들어놓았다.
어디 그뿐인가. 그렇게도 많이 내들었던 《생활밀착형공약》들, 《청년공약》들도 《눈홀림공약》, 《장미빛공약》에 불과했다. 윤석열역도가 그 《공약》들의 실행은 재정이 많이 들고 현실성도 없다면서 아예 외면해버린것이다.
소문난 잔치 먹을것이 없다더니 역시 속담 그른데 없다. 분명히 윤석열역도는 《말의 성찬》으로 청년들을 속이고 우롱하였다.
《잔치》를 벌릴 때에는 청년들에게 갖은 감언리설을 늘어놓던 윤석열역도가 일단 제 목적을 실현한 다음에는 언제 그랬던가싶게 《나 몰라라.》하고있으니 세상에 이런 파렴치의 악인이 또 어데 있겠는가.
하기야 윤석열역도의 《잔치》에 더 많은 청년들을 끌어들이기 위해 동분서주했던 애숭이 당대표마저도 역도가 씹다버린 껌신세가 되였으니 더 말해 무엇하겠는가.
윤석열역도에게 속히워 어리석은 《둘러리》노릇을 하였던 청년들은 지금 자신들을 타매하며 저주의 화살을 날리고있다.
《윤석열이 <대통령>으로 되자마자 청년층을 우롱하고있다.》, 《윤석열에게 지지표를 던진것이 후회된다.》, 《윤석열의 <공정>과 <상식>은 허위와 기만이였다.》, 《청년들과의 약속을 파기하는것을 보면 기존의 기득권층과 다를바 없다.》, 《녀편네시중에만 전념하는 윤석열은 <대통령>자격이 없다.》,《윤석열을 박근혜처럼 탄핵해야 한다.》…
배신은 환멸을 낳기 마련이다. 이것은 윤석열역도에 대한 청년층의 부정평가가 70%를 넘어 계속 솟구치고있는것을 보아도 잘 알수 있다.(전문 보기)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중단을 요구하는 각계층의 투쟁 날로 더욱 확대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중단을 강력히 요구하는 각계층의 투쟁이 날로 더욱 확대되고있다.
지난 23일 광주진보련대를 비롯한 시민단체들은 《5. 18민주묘지》의 《민주의 문》앞에서 《을지 프리덤 실드》합동군사연습중단을 요구하는 다양한 선전전을 진행하였다.
이에 앞서 22일 6. 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는 서울 룡산에 있는 괴뢰대통령실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미국과 당국이 이번 연습은 《년례적이며 방어적인 훈련》이라고 주장하고있지만 사실상 《작전계획》에 따른 북침선제타격연습이라고 까밝히면서 조선반도에 전쟁위기를 불러올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은 당장 중단되여야 하며 지금이라도 대결을 멈추고 적대를 끝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같은날 경기, 경남, 대전, 인천, 부산지역에서도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중단을 요구하는 각계층 단체들과 주민들의 기자회견이 진행되였다.
언론들은 지금 대전에서는 《을지 프리덤 실드》합동군사연습을 반대하는 83개의 현수막이 게시되고 창원지역에서는 목요일초불집회, 부산지역에서는 백운포 미해군사령부앞에서의 출근시위가 매일 진행되는 등 남조선 전지역에서 합동군사연습중단을 요구하는 다양한 대중적투쟁이 광범하게 진행되고있다고 상세히 전하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