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기고 : 무지무능을 친미사대로 굼때려 하다(1)
이 시간부터 두번에 걸쳐 해외동포 강진선생의 글 《무지무능을 친미사대로 굼때려 하다》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첫번째시간입니다.
두달전인가 서방언론들이 약속이나 한듯이 남조선당국자를 비난하는 글들을 련이어 실은적이 있었는데 문제의 글을 본 독자들 누구나 《돌팔이정치인》, 《아마츄어대통령》이라고 비웃었다.
다른것은 구체적으로 다 생각나지 않지만 다음의 대목은 지금도 뜬금으로 외울수 있을 정도로 기억속에 생생하다.
《집권 100일도 되기전에 20%계선까지 추락한 력대 가장 낮은 지지률, 이를 단순한 통계수자로가 아니라 윤석열이 대통령직을 수행하기에는 너무도 무지무능하다는 남조선주민들의 부정적인 인식점수로 보는것이 합리적이다.》
《윤석열=무지무능》이라고 말해도 지나치지 않는다는것은 허다한 실례자료들이 자상히 설명해주고있다.
《국회》에서 론의중이던 《차별금지법》(성별과 나이, 학력 등으로 인한 차별을 금지해야 한다는 법안)이 《개인의 자유를 침해한다.》고 력설하고 장애자들을 《비정상인》이라고 헐뜯어 사람들의 경악을 자아낸것, 하루 24시간을 꼬박 일해도 모자랄 《주 120시간로동》이며 《가난하면 자유를 모른다.》, 《손발로동은 아프리카에서나 하는것》과 같은 황당한 궤변들을 거리낌없이 늘어놓은것, 《없는 사람에게 부정식품을 먹을 자유》가 있고 《대구아니면 주민들의 란리》가 날것이며 《녀성들의 권리를 옹호하는것이 저출산의 원인》이고 《임금차이 없으면 비정규직이나 정규직은 큰 의미없다.》는 그야말로 정상사고수준으로는 도저히 리해할수 없는 그의 무지스러운 잡소리들을 다 꼽자면 끝이 없을상 싶다.
윤석열의 무능 역시 무지와 한눈금의 차이도 없이 쌍벽을 이룬다.
최악의 경제위기와 혹심한 민생고를 전《정권》탓으로 둘러치는 그는 지금까지도 《고물가, 고환률, 고금리》의 《3중고》를 해소할 똑똑한 대책조차 내놓지 못하고있다. 취임후 굉장하게 광고하였던 《110대국정과제》라는것이 전부 무능을 감추기 위한 빈말공부에 지나지 않았음을 보여주는 근거자료들도 여러 계기를 통해 계속 나오고있다.
일반적으로 제 무지무능에 대해 아는 사람은 입을 다물고 주변의 눈치를 살피던가 아니면 언론의 시선을 피해다니기가 일쑤이고 지어는 아예 은둔생활을 하는 경우도 있다.
하다면 윤석열은?
전혀 그렇지 않다.
하다면 그는 자기의 무지무능을 전혀 모르는가?
《대통령을 처음 해봐서 잘 모르니 가르쳐달라.》는 말이 시사해주는것은 윤석열본인이 무지무능함을 자인하고있다는것이다.
그런데도 입을 다물지 않고 언론앞에 뻐젓이 나서 뇌까리고있다.
심리학적견지에서 볼 때 인간은 자신의 미숙성과 빈약성, 취약성을 굼때기 위해 자기가 제일 자신있어하는것을 지나치다고 할 정도로 강하게 표현하는 경향성이 있다.
그렇다면 윤석열이 자기의 무지무능을 덮어버릴수 있다고 《제일 자신있어하는것》은 무엇인가.
지금까지 해외동포 강진선생의 글 《무지무능을 친미사대로 굼때려 하다》를 소개해드렸습니다. 오늘은 첫번째시간이였습니다.(전문 보기)
론평 : 괴물과 악마
《<싸드>뽑고 평화심자!》
이것은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의 《싸드》기지철거를 요구하는 경상북도 성주군 소성리주민들이 수년간 웨쳐온 말이며 남조선 각계의 한결같은 주장이다.
《싸드》를 두고 이런 웨침이 나오는것은 과연 무엇때문인가. 그것은 《싸드》야말로 조선반도와 지역의 정세를 불안하게 만들고 남조선에 큰 재앙을 불러오는 화근덩어리이기때문이다.
사실 《싸드》의 남조선배비는 우리 공화국을 힘으로 압살하며 동북아시아지역에서 패권을 틀어쥐기 위한 미국의 침략정책의 직접적산물이다.
그런데 미국의 철저한 식민지주구인 괴뢰들은 내외의 강력한 규탄과 주변나라들의 반대에는 아랑곳없이 상전에게 의거하여 북침선제공격체계를 구축할 심산밑에 《싸드》를 끝내 남조선에 끌어들였다.
명백히 《싸드》는 미국이 남조선을 《보호》하기 위해 보낸 《선물》이 아니다. 그것은 남조선에 재난과 불행, 공포만을 가져다주는 괴물이다.
바로 그래서 남조선주민들과 각계가 그토록 《싸드》의 배비를 단죄하고 그 전쟁괴물을 하루빨리 들어낼것을 강하게 요구하고있는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윤석열역적패당은 《싸드》기지운영정상화를 강행추진하여 남조선민심의 분노를 불러일으키고있다.
뽑아내자는 《싸드》는 더 깊이 박아놓고 심자는 평화는 더 멀리 던져버리고있으니 그야말로 대결과 전쟁에 환장한 놈들이다.
《싸드》와 같은 전쟁괴물에 의지해서라도 제놈들의 군사적렬세를 만회하고 북침전쟁야욕을 실현할 흉심을 품고있는 윤석열역적패당에게는 조선반도와 지역의 긴장고조에 대한 내외의 우려도, 주변나라들의 보복가능성이 날로 높아간다고 불안해하는 남조선주민들의 공포와 위구심도 전혀 안중에 없다.
현실은 윤석열역적패당이 《싸드》라는 괴물의 발굽아래 짓밟혀 고통을 당하고있는 남조선주민들의 운명같은것은 눈꼽만큼도 생각지 않는다는것을 웅변으로 실증해주고있다.
사람을 죽인자를 살인자라고 부른다. 하다면 생사기로에 있는 사람을 죽도록 내쳐두고 고통의 신음소리를 들으면서도 눈섭 하나 까딱하지 않는자를 무엇이라 불러야 하는가. 그런자들이야말로 인간의 탈을 쓴 악마가 아니겠는가.
그렇다. 남조선사람들을 공포의 도가니에 몰아넣는 침략과 재앙의 괴물을 더 든든히 들여앉히면서도 그것을 《정상》이라고 여기는 윤석열역적패당이야말로 력사에 다시없을 희대의 악마들이다.
온갖 고통과 불행의 길잡이인 윤석열역적패당과 같은 악마들을 쓸어버리는것은 다름아닌 전쟁괴물을 들어내는 길과 잇닿아있다.(전문 보기)
민족적불행의 화근
이 시간에는 《민족적불행의 화근》,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으로부터 11년전인 2011년 9월 24일 남조선의 경기도 동두천시에서는 세상을 경악케 하는 또 하나의 사건이 터졌습니다.
남조선강점 미제2사단소속 미군사병이 10대의 애어린 녀학생에게 짐승도 낯을 붉힐 만행을 감행한것입니다.
당시 미군야수는 연약한 녀학생이 저항하지 못하게 온몸을 꽁꽁 묶어놓은 상태에서 온갖 변태적인 방법으로 무려 4시간이나 성폭행을 가하였습니다. 그것은 남조선언론들이 평했던바와 같이 《차마 입에 올리기 민망할 정도》로 잔악한것이였습니다.
애어린 녀학생이 짐승보다 못한 미군야수에게 유린당하던 4시간, 참으로 그것은 침략군에게 무참히 짓밟히는 남조선녀성들의 수난과 불행의 력사가 함축된 비극의 시간이였습니다.
예로부터 우리 조선녀성들은 동방례의지국의 녀성으로서 고결한 품성을 자랑해왔습니다. 그러나 외세가 판을 치는 남조선에서는 아직도 수많은 녀성들이 미제침략군에게 정조를 짓밟히고 존엄을 유린당하고있습니다. 그속에는 10대의 애어린 소녀도 있고 황혼이 다된 백발의 늙은이도 있습니다.
살인과 폭행, 강탈은 미제침략군의 생존방식이며 그들은 지구상에서 가장 파렴치한 범죄집단, 야만의 무리입니다. 미제침략군의 남조선강점사는 조선민족의 존엄과 권리를 무참히 짓밟아온 죄악에 찬 력사입니다.
미제침략군은 남조선을 강점한 첫날부터 야만적인 인권유린자, 살인마로서의 몰골을 여지없이 드러내놓았습니다. 남조선인민들의 창의로 수립된 인민위원회들을 강제로 해산하고 자주와 민주, 새 생활을 위해 일떠선 남조선인민들을 닥치는대로 체포, 투옥, 학살하였습니다.
특히 녀성들을 상대로 한 미제침략군의 범죄행위는 상상을 초월합니다.
경기도 의정부에서 한 미군야수가 식당종업원인 허주연녀성의 방에 몰래 침입하여 그를 릉욕하고는 급소를 타격하여 정신을 잃게 한 다음 방안에 불을 질러 생사람을 불태워죽인 사건, 경기도 동두천에서 리기순녀성을 겁탈하려다가 반항에 부딪친 미군사병이 그의 목을 졸라죽이고 시체를 흉기로 각을 떠 처참하게 내던진 사건, 더우기 윤금이녀성을 변태적인 방법으로 죽인 마이클이라는 미군야수의 만행은 지금도 우리 겨레의 기억속에 생생합니다.
그뿐이 아닙니다. 미군장갑차녀중학생살인사건은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의 야수성과 파렴치성을 온 세상에 낱낱이 고발해주었습니다. 얼마나 많은 남조선녀성들과 인민들이 미제강점군에 의해 모욕과 멸시를 당하고 억울하게 목숨을 빼앗겼는지 모릅니다.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에게는 남조선인민들의 생명이 안중에도 없습니다. 그들의 눈에는 남조선인민들이 사냥감으로, 움직이는 과녁으로, 심심풀이대상으로, 노리개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극도의 인간증오사상과 야수성으로 길들여진 미제침략군에 의하여 남조선에서는 지난 70여년간 어느 하루도 무고한 인민들의 피가 흐르지 않은 날이 없었습니다. 나물을 뜯는 소녀를 꿩이라면서 쏘아죽인 군산소녀총격사건, 구두닦이하던 소년을 도적으로 몰아 칼로 무릎과 팔을 마구 찌르고 상자에 넣어 직승기로 실어다 내던져죽인 부평소년직승기궤짝사건, 나무하는 농민을 노루라고 하면서 쏘아죽인 파주나무군사살사건, 여러명의 주민들을 《M16》소총시험발사를 위한 과녁으로 조준사격하여 즉사시킨 총기란사사건을 비롯하여 미제침략군이 남조선에서 저지른 살인범죄행위를 꼽자면 끝이 없습니다.
남조선에서 이러한 미군범죄들이 날로 늘어나는 중요한 요인은 바로 괴뢰통치배들의 비굴한 친미사대매국행위에 있습니다.
미국을 할애비처럼 섬기면서 그에 의존하여 권력을 유지해가는 통치배들, 특히 괴뢰보수패당은 친미를 정책화하고 상전과의 《동맹》강화에 열을 올리면서 민족의 리익을 해치고있습니다.
그들은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을 그 무슨 《보호자》나 되는듯이 여기면서 그들의 온갖 범죄행위를 눈감아주거나 비호두둔하고있습니다.
현실은 침략자가 판을 치고 그에 아부굴종하는 매국노들이 권력의 자리에 들어앉아있는 한 남조선인민들이 존엄과 인권을 무참히 짓밟히고 목숨을 잃는것과 같은 민족적불행을 결코 막을수 없다는것을 보여주고있습니다.
남조선인민들이 그 불행과 고통에서 벗어나자면 미제침략군의 남조선강점과 보수역적패당의 친미사대정책에 종지부를 찍어야 합니다.
남조선인민들이 자기자신과 사랑하는 자식, 부모형제들이 더는 침략군무리에게 치욕을 당하고 목숨을 잃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해 반미자주화, 반괴뢰투쟁에 더욱 과감히 떨쳐나서는것은 너무도 응당한것입니다.
지금까지 《민족적불행의 화근》,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렸습니다.(전문 보기)
투고 : 과연 알기나 하는지…
요사이 윤석열역도가 몹시 분주한 나날을 보낸다고 한다.
괴뢰대통령실에 대한 《개편》놀음과 민생을 각별히 돌본다는 생색을 내는 《민심회유》연극은 물론 괴뢰여당내부를 정비하는 《청소부》노릇까지…
하건만 역도의 연기나 열성에 비해 효과는 신통치 않다. 남조선민심의 반응은 여전히 싸늘하고 오히려 환멸과 분노만 더욱 높아가고있다.
우선 괴뢰대통령실에 대한 《개편》놀음을 보자.
윤석열역도가 괴뢰대통령실에 대한 인물등용문제에서부터 《변화》를 보여야 한다면서 벌려놓은것이 바로 《전격적인 개편》놀음이였다.
하지만 그것은 도마뱀꼬리자르기식이고 썩은 기둥과 대들보가 아니라 서까래 몇개를 갈아치운 하나마나한 《땜질보수》에 불과하였다.
괴뢰대통령실을 민생이 아니라 일신의 안일과 향락, 특권족속들의 리익과 자기 세력확장을 위한 소굴로, 완전한 《윤석열, 김건희의 뒤골방》으로 만들어놓은것은 다름아닌 윤석열역도이지만 자기 잘못에 대한 반성과 죄의식은 눈곱만큼도 없이 애꿎은 송사리졸개 몇명에게 모든 책임을 지워 쫓아내는것으로 눈속임하였다. 그리고는 그것이 마치 합당한 대책이나 되는것처럼 광고하면서 《추가개편》놀음을 계속 벌리려 하고있다.
그러니 각계층속에서는 《검찰출신, 최측근들에 대한 교체가 없는 인사개편은 의의가 없다.》, 《지지률하락의 돌파구마련을 위한 제물찾기》, 《쇄신이 아니라 철저한 보강》이라는 저주와 규탄이 더욱 비발치고있는것이다.
민생을 중히 여기고 그를 돌보는데 집중한다는것을 보여주기 위한 연극놀음은 또 어떠한가.
윤석열역도는 민심의 환심을 사기 위해 《태풍피해방지》대본에 따른 《사무실지키기》, 《피해현장방문과 위로》, 《지원방안약속》 등의 연기와 《추석민심끌기》각본에 의한 《선물 및 영상인사보내기》의 형상은 물론 무료식사를 위한 봉사소에서의 《료리사》광대놀이와 《직접봉사》와 같은 기발한 착상과 연기술도 고안해냈다.
그러나 시종 벌려온 보여주기놀음의 진부한 눅거리장면, 애써 생색을 내는 서푼짜리연기에 신물이 날대로 난 남조선인민들이 티끌만한 공감조차 가질리 만무하고 쏟아지는것은 《윤석열에게 민생뿐이라니 고양이 쥐생각만큼이나 고맙다.》, 《속병에 고약같은 처방은 필요없다.》, 《소 잃고 외양간 고쳐보려는 격》이라는 신랄한 야유와 조소뿐이다.
윤석열역도가 스스로 맡아나선 《청소부》노릇도 마찬가지이다.
괴뢰여당안에서 그칠줄 모르는 분쟁과 관련하여 진짜 《내부총질》을 하고 파벌싸움의 불을 지핀것은 윤석열역도자신이라는 비난이 확산되자 황급히 《청소(당내부정비)》놀음과 제가 지른 불을 끄기 위한 진화작업에 달라붙은 역도이다.
하지만 새 《비상대책위원회》의 위원장자체가 역도의 최측근인데다가 위원들까지 윤석열파끼리 바통을 주고받아 《그 나물에 그 밥》, 《그 식이 장식》이여서 《청소가 아니라 더 뒤죽박죽으로 만들었다.》, 《불을 끈다더니 붙는 불에 기름붓고 바지까지 말리려든다.》는 비난이 터져나오고있다.
예로부터 못난이는 하는짓마다 사달이라고 하였다.
지지률에는 관심이 없다면서 오만하게 목대를 세우다가 고작 20~30%사이에서 오락가락하는 지지률이 좀처럼 오를줄 모르고 창살같은 비난과 저주만이 장마철 소낙비마냥 사정없이 내리꽂히는데 덴겁하여 급기야 통치위기를 수습해보려고 요술을 부리기 시작한 윤석열역도.
아무리 분주탕을 피우면서 땜질을 해보아도 뚝터진 민심의 강물은 분노의 파도를 일으키며 사정없이 《룡산》을 통채로 뒤흔들고있다.
민심을 낚아보려는 서푼짜리연기, 보여주기식놀음이 계속될수록 민심의 격랑은 더욱 거세여진다는것을 윤석열역도가 알기나 하는지…
남조선문제연구사 박 호 연
《보안법》페지를 요구하는 다양한 투쟁 전개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최근 각계층속에서 《보안법》페지를 요구하는 투쟁기운이 고조되고있다.
지난 15일 《보안법페지국민행동》을 비롯한 종교, 인권, 시민사회단체들은 괴뢰헌법재판소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보안법》페지를 강력히 요구하였다.
단체는 기자회견문을 통하여 《<보안법>의 뿌리가 일제강점시기에 만들어진 <치안유지법>이라는 사실만으로도 이 법은 적절치 못하다. 이후에도 <보안법>은 독재에 항거하며 자유와 평등, 정의와 평화를 요구하는 사람들의 활동을 탄압하고 독재<정권>의 연장과 유지를 위해 활용되여왔다.》고 준절히 단죄규탄하였다. 그러면서 《<보안법> 7조는 인간의 존엄과 사상과 표현의 자유 등을 근본에서부터 침해한다.》고 지적하였다.
같은날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도 《<보안법>은 철페되여야 하며 특히 7조는 마땅히 페지되여야 할 조항》이라고 주장하였다.
이에 앞서 종교단체들도 《<보안법>이 인간의 사상과 량심의 자유를 억누르는 반인권, 반민주악법이다.》는 《종교인평화회의》 공동의장명의의 의견서를 제출하였다.
언론들은 각계층 시민사회단체들과 종교단체들이 올해 12월까지 《보안법》페지를 요구하는 단체별토론회, 악법페지를 주장하는 여론조사 등의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보안법》철페투쟁을 더욱 강도높이 벌려나갈 계획들을 발표하였다고 전하였다.(전문 보기)
투고 : 권력싸움의 끝은 어디까지인가
남조선에서 괴뢰《국민의힘》내부의 권력싸움이 날이 갈수록 더욱 치렬해지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지난달 괴뢰법원의 판결에 따라 주호영의 《비상대책위원회》가 《9일천하》로 막을 내리자 리준석파를 비롯한 비윤석열파들은 이를 환영하면서 《현 당지도부의 폭주에 대한 력사적심판》, 《반민주정당이라는 락인》, 《개인과의 소송전에서 패할 정도로 무능한 당지도부가 당내파국상태에 대한 책임을 지라.》고 주장해나섰다. 그러나 윤석열파들은 《정당의 내부결정을 사법부가 부정하는 아주 잘못된 판결》이라고 항변하면서 《당헌, 당규》를 뜯어고쳐서 정진석을 위원장으로 한 《비상대책위원회》를 다시 조직하였다.
뿐만아니라 새 《원내대표》선출을 둘러싸고 괴뢰《국민의힘》안에서는 여러 세력이 《19일선거》와 《28일이후선거》, 《추대》와 《선거경쟁》, 《1년임기》와 《6개월임기》를 주장하며 양보없이 갑론을박하였다.
이러한 파벌싸움판에 《초선의원》들까지 끼여들어 《윤핵관들은 물러나고 리준석파는 양보하라.》고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최근에 윤석열역도는 괴뢰여당의 《국회》의석수에서 절반이상을 차지하고있는 《초선의원》들을 끌어당겨 비윤석열파를 제거하고 당권을 장악하려고 교활하게 책동하고있다. 이로 하여 또다른 파벌형성움직임이 나타나고있어 당내에서는 《신윤핵관(새로운 윤석열역도의 핵심관계자)》, 《초핵관(윤석열역도의 초선의원핵심관계자)》이라는 말까지 등장하고있으며 이것은 가뜩이나 험악한 내부갈등과 분렬을 더욱 부추기는 결과를 초래하고있다.
괴뢰《국민의힘》의 어수선한 내부상황을 렬거하자면 끝이 없다.
들여다볼수록 신통히도 몇점의 썩은 고기, 뼈다귀를 놓고 악마구리끓듯하는 히에나무리를 보는듯 하다.
먹이감을 독차지하겠다고 서로가 요진통을 물고 늘어진 상태에서 엎치락뒤치락하는가 하면 주변을 맴돌면서 한번은 이쪽놈의 뒤다리를, 또 한번은 저쪽놈의 꼬리를 물며 끝도 없이 으르렁거리고있는 괴뢰《국민의힘》패거리들.
하기에 남조선각계는 《벼랑끝 대치로 치닫는 계파갈등으로 당혼란수습까지는 첩첩산중》이라고 하면서 《<도로윤핵관>이 낳은 장기적인 내전》, 《<국민의힘>은 <권투(권력투쟁)>구락부》, 《권력이 아니라 민생문제를 놓고 한번쯤, 한시간만이라도 그렇게 피투성이가 되여봐라.》, 《<국민의힘>이 아니라 싸움끝에 얻는 <권력의 힘>》이라는 비난을 퍼붓고있다.
결국 괴뢰《국민의힘》안에 모여든 시정배들에게 있어서 권력은 《비게덩이》이고 민생이란 피칠갑을 한 상통을 분칠하기 위한 《화장품》에 불과할 따름이다.
선거철이면 민생을 떠들며 민심의 지지를 구걸하다가 선거만 끝나면 서로 물고뜯는 괴뢰《국민의힘》의 권력싸움, 그 끝은 과연 어디인지…
태생적으로 권력욕이 끝이 없으니 그 쟁탈전 또한 끝이 없을것임은 분명하다.
보다 명백한것은 추악한 권력야심가들이 피터지는 뼈다귀쟁탈싸움으로 시간을 보낼수록 분노한 민심의 심판에 의해 파멸될 시각이 더욱 앞당겨지게 될것이라는 바로 그것이다.(전문 보기)
론평 : 제가 만든 화는 피할수 없다
최근 윤석열괴뢰역적패당이 《싸드》기지운영정상화책동에 극성을 부리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괴뢰역적패당은 내외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이 원하는 시간과 방식으로 물자와 인원들을 반입할수 있도록 《지상접근권을 보장하겠다.》고 하면서 주마다 2~3차씩 수송기와 직승기로 물자와 인원을 《싸드》기지에 들여보내던 수송회수를 6월부터는 5차로 늘이며 부산을 피우고있다. 지난 9월 4일에는 미제침략군의 병실공사에 필요한 건설장비들을 실은 10여대의 수송대를 새벽에 도적고양이처럼 들이미는 망동까지 부리였다.
괴뢰역적패당의 이러한 움직임은 가뜩이나 첨예한 조선반도와 지역정세를 더욱 험악한 국면에로 몰아가는 무분별한 군사적망동이다.
내외가 주지하는바와 같이 《싸드》는 미국과 괴뢰들이 그 누구의 《위협》에 대비한다는 구실밑에 우리와 주변나라들을 공격하기 위하여 끌어들인 중요한 침략전쟁장비이다. 하기에 지난 시기 주변나라들은 자기들의 전략적안정을 해치는 《싸드》배치문제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우려와 경계심을 표시하면서 극히 예민하게 반응해왔다. 미국과 괴뢰들이 저들의 너절한 흉심을 가리워보려고 《방어적수단》이라고 떠들어대지만 그것은 일고의 신빙성도 없는 기만술책에 불과하다.
미국의 아시아태평양지배전략실현의 돌격대가 되여 《싸드》기지운영정상화책동에 극성스럽게 매달리는 친미주구들의 망동이 조선반도와 주변지역의 긴장을 더욱 고조시키게 될것이라는것은 불보듯 명백하다.
괴뢰역적패당의 무모한 망동은 상전을 등에 업고 북침야망을 기어코 실현하려는 범죄적기도의 뚜렷한 발로이다.
광기어린 《선제공격》망언을 마구 부르짖으며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각종 북침불장난소동을 벌리고 남조선과 그 주변지역에 외세의 침략전쟁장비들을 미친듯이 끌어들이며 동족대결책동에 광분하는 괴뢰역적패당이 《싸드》기지운영정상화책동에 발악적으로 매달리고있는데 대해 결코 스쳐지날수 없다.
이것은 우리에 대한 또 하나의 용납 못할 군사적도발로서 상전을 등에 업고 우리를 어째보려는 괴뢰역적패당의 범죄적망동이 극히 무분별한 단계에 이르고있음을 보여주고있다.
역적패당이 날로 비약하는 우리의 자위적억제력에 비한 저들의 군사적렬세를 만회해보려고 《싸드》기지운영정상화책동에 극성을 부리고있지만 그것은 구멍이 난 넝마쪼각으로 더러운 몸뚱이를 가리워보려는것과 같은 어리석은짓이다.
예로부터 우둔한자는 매듭을 만들고 현명한 사람은 그것을 푼다고 하였다.
윤석열역적패당이 바로 그 전자에 속하는 미련둥이들이다.
과거 박근혜역도를 비롯한 친미주구들이 상전과 야합하여 침략전쟁장비인 《싸드》를 끌어들인것으로 하여 조선반도와 지역정세가 더욱 격화되고 남조선은 항시적인 전쟁위험속에 빠져들었으며 2중, 3중으로 가해지는 주변국들의 압력과 보복조치에 시달리는 등 그것이 남조선인민들에게 끼치는 해악은 실로 크다.
하기에 성주군 인민들은 물론 남조선각계가 《싸드》를 조선반도와 지역에 전쟁위기만을 고조시키고 남조선에 극심한 피해만을 가져다주는 전쟁괴물, 재앙단지로 락인하고 이를 들어내기 위한 투쟁을 줄기차게 벌리고있는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친미매국집단인 괴뢰역적패당이 온갖 화만을 몰아오는 《싸드》를 보물처럼 여기며 기지운영정상화책동에 필사적으로 매달리고있으니 이것이야말로 스스로 재난을 청하는 미련둥이들의 무모한 추태가 아닐수 없다.
하늘이 만든 화는 피할수 있어도 제가 만든 화는 피할수 없다.
친미사대를 명줄처럼 여기며 동족대결에 미쳐날뛰는 괴뢰역적패당의 호전적망동은 자멸만을 재촉할뿐이다.(전문 보기)
론평 : 달라질것은 없다
얼마전 남조선괴뢰들이 내외의 군사분야관계자들을 끌어들여 이른바 《서울안보대화》라는것을 벌렸다.
윤석열역적패당의 집권후 처음으로 열린 《서울안보대화》기간에 괴뢰군부것들은 량자 및 다자회담들을 줄줄이 벌려놓고 우리 공화국을 악의에 차 비방중상하였는가 하면 《공동대응》, 《지지와 응원》 등을 읊조리며 반공화국압살공조를 지겨웁게 구걸해댔다.
개꼬리 삼년가도 황모 못된다고 우리 공화국에 대한 괴뢰역적패당의 대결적본색은 예나 지금이나 달라진것이 꼬물만큼도 없다.
아는바와 같이 《서울안보대화》라는것은 리명박역적패당이 집권말기인 2012년에 이른바 조선반도의 《평화》와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안보협력증진》에 《기여》한다는 그럴듯한 미명하에 고안해낸 반공화국압살공간의 하나이다.
리명박, 박근혜집권시기를 거쳐 오늘날까지 계속되여온 《서울안보대화》놀음을 통하여 남조선괴뢰들은 우리 공화국의 자위적군력강화조치들에 대해 《불법》과 《불의》의 모자를 씌우며 반공화국여론몰이, 압살구걸놀음을 끈질기게 감행해왔다.
괴뢰역적패당의 주최하에 벌어지는 《안보대화》놀음이 얼마나 부당한가 하는것은 여기에 머리를 들이미는 참가국들 대부분이 미국의 세계제패전략실현에 적극 추종하며 거기에서 리익을 챙기려는 나라들, 우리 공화국에 대한 극단한 반감과 편견을 가진 나라들이라는 사실을 통해서도 잘 알수 있다.
괴뢰군부것들이 《서울안보대화》가 시작되는 첫날부터 마지막날까지 줄창 우리 공화국은 물론 자주적인 나라들의 주권수호, 발전행보를 악랄하게 헐뜯으며 그에 대한 《공동대응》을 력설해댄것은 이 모임이 가지는 반동성, 반평화적성격을 더욱 명백히 해준다.
윤석열역적패당은 《서울안보대화》놀음을 미국과 야합하여 조선반도와 지역의 정세를 격화시키는 주범으로서의 정체를 가리우는 한편 북침을 위한 각종 불장난소동과 무장장비개발, 외세의 전략자산반입을 합리화하는 공간으로도 활용하여왔다.
폭로된바와 같이 윤석역적패당의 집권후 근 100일기간에만도 미국과 괴뢰군부호전광들이 우리를 겨냥하여 공개적으로 감행한 각종 형태의 침략전쟁연습들만 해도 다국적련합해상훈련인 《림팩》, 《퍼시픽 드래곤》, 련합공중훈련, 《2022 실버 플래그》를 비롯하여 무려 20여차에 달한다. 세계 그 어느 나라, 그 어느 지역에서도 이처럼 짧은 기간에 차수에 있어서나 규모와 내용에 있어서 매우 방대하고 극히 침략적인 불장난소동을 벌린 례는 찾아볼수 없다. 더우기 5년만에 야외실기동훈련으로 감행된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인 《을지 프리덤 실드》의 강행으로 조선반도와 지역의 정세는 일촉즉발의 상황으로 치달았다. 여기에 괴뢰패당이 남조선과 그 주변에 시도 때도 없이 끌어들이는 미국의 첨단무장장비들, 핵전략자산들은 동북아시아지역정세를 극도로 긴장시키고있다.
이것은 조선반도주변나라들은 물론 국제사회에서 커다란 항의와 반발, 경계심을 불러일으키지 않을수 없다.
결국 괴뢰역적패당에게 있어서 이러한 국제적비난과 규탄을 눅잦히는것과 동시에 저들의 호전적정체를 가리우고 전쟁책동을 합리화하기 위한 마당이 필요하였는바 그것이 바로 《서울안보대화》와 같은 광대극인것이다.
총체적으로 윤석열역적패당의 《안보대화》놀음은 총파산의 운명에 처한 저들의 동족대결정책에 대한 국제적인 지지분위기를 조성하는 한편 미국과의 끊임없는 전쟁연습소동으로 조선반도를 세계최대의 열점지역, 핵전쟁발원지로 만든 죄악을 가리워보려는 파렴치한 기도의 발로이다.
지금 조선반도주변나라들은 물론 국제사회가 《서울안보대화》는 미국의 군사패권전략실현을 위한 론의마당으로 전락되였다, 조선을 군사적으로 고립시키고 압살하기 위한 하나의 음모적인 자리이다, 《안보대화》가 남조선에서 진행될 하등의 리유도, 일점의 타당성도 없다며 커다란 우려와 비난, 경계심을 표시하고있는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
윤석열역적패당이 《서울안보대화》와 같은 모략광대극에 한사코 미련을 가지고 끈질기게 매달려도 달라질것은 하나도 없다.
그것은 오히려 우리의 군사력강화조치의 정당성만을 립증해주고 윤석열역적패당이야말로 조선반도와 지역의 안정을 파괴하는 장본인, 미국의 전쟁대포밥임을 세계앞에 더더욱 각인시킬뿐이다.(전문 보기)
론평 : 교훈을 망각하면 그 전철을 밟기마련
얼마전 남조선괴뢰들이 그 무슨 《인천상륙작전 72주년 전승행사》라는것을 벌려놓았다.
여기에는 괴뢰해군참모총장을 비롯한 군부것들과 괴뢰《국민의힘》소속 인천시장, 《참전용사》라고 일컫는 어중이떠중이들이 참가하여 이른바 《승리를 자축》하며 친미사대적추태를 부리고 동족대결적인 언사를 줄줄이 쏟아냈다.
수치스러운 패전으로 널리 알려진 《인천상륙작전》을 《기념》하는 놀음따위를 벌려놓은것도 가관이지만 그것을 《승전》으로 둔갑시키며 법석 떠드는 꼴은 더욱 세상 웃기는 해괴망측한짓이 아닐수 없다.
《인천상륙작전》으로 말하면 지난 조선전쟁당시 미극동군사령관이였던 맥아더가 저들의 참패를 모면하기 위한 술책으로 극비밀리에 작성한것이였다. 맥아더는 그 실행을 위해 수백척의 함선과 1 000여대의 비행기, 5만여명의 병력을 포함한 대무력을 동원하였었다.
하지만 결과는 어떠하였는가.
인천앞바다에 위치한 불과 0. 66㎢밖에 안되는 자그마한 섬인 월미도에서 그것도 4문의 포를 가진 1개 해안포중대와 1개 보병중대의 력량에 의해 침략군함선들은 3일간이나 고정부표마냥 움직일수 없었다.
4문의 해안포 대 1 000여대의 비행기와 수백척의 함선을 포함한 5만대군의 대결, 쉬임없이 계속되는 침략군의 파도식공격을 3일간이나 지연시킨 조선인민군의 월미도방어전투야말로 세계전쟁사가 일찌기 알지 못하는 기적중의 기적이다.
지난 조선전쟁시기 《인천상륙작전》에 참가하였던 한 미제침략군 해군장교가 《… 정보기관은 월미도에 한개 해안포중대밖에 없다고 했다. 이러한 정보자료에 기초하여 맥아더는 우리들에게 월미도를 단숨에 점령하고 인천에 상륙할것을 명령하였다. 하지만 5만에 달하는 우리의 방대한 무력이 무려 3일동안이나 상륙에 성공하지 못했다. 실로 놀라운 일이다. 맥아더는 이 전투의 패배를 두고 일생토록 수치를 느끼게 될것이다.》라고 고백하고 당시 맥아더까지도 《인천상륙작전》에 대해 《실패한 작전》이라고 실토한것이 이를 명백히 실증하고있다.
력사에 다시 없을 대참패로 기록된 《인천상륙작전》을 놓고 괴뢰역적패당이 그 무슨 《승전》놀음을 벌려놓은것을 보면 자랑할게 정말 없긴 없는 모양이다.
더우기 지난 세기 북침전쟁발발의 주범의 하나이며 극악한 살인악마로 악명떨쳤던 맥아더의 흉상을 향해 참배하는 놀음을 벌리고 《희생》과 《헌신》, 《감사》따위를 읊조리며 미제침략군과 그 고용병들을 찬미하는 꼴은 보기에도 역스러울 정도이다.
그것은 그대로 매를 맞고도 때렸다고 생각하는 아큐식사고방식의 극치, 천치바보들만이 할수 있는 어리석은 광대극이라 하지 않을수 없다.
하다면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의 무분별한 군사적도발망동으로 하여 조선반도에 시도 때도 없이 엄중한 위기가 조성되고있는 오늘의 정세하에서 《인천상륙작전 72주년 전승행사》와 같은 광대놀음이 벌어진것을 어떻게 보아야 하겠는가.
이것은 명백히 저들의 수치스러운 패배의 력사를 미화분식하고 《승전》으로 둔갑시켜서라도 전쟁공포증에 만연될대로 만연된 괴뢰군의 사기를 올려주는 한편 이를 계기로 동족에 대한 적대심과 북침전쟁열을 극구 고취하기 위한 너절한 흉심의 발로이다. 여기에는 또한 미국이 주도한 《인천상륙작전》을 《승전》으로 둔갑시켜 법석 떠듦으로써 미국상전의 환심을 사고 미국을 더 든든히 등에 업으려는 기도도 깔려있다.
실로 어리석기 그지없다.
지난 세기 50년대 미제침략군과 15개 추종국가군대, 남조선괴뢰군, 일본군국주의자들을 포함한 수백만명의 대병력이 창건된지 2년밖에 안되는 우리 공화국에 덤벼들었다가 패전의 쓴맛만 보고 항복서에 도장을 누르지 않으면 안되였던것이 바로 조선전쟁의 실상이다.
까마귀 열백번 분칠해도 백로 못된다고 괴뢰호전광들이 아무리 《승전》이니, 《기념식》이니 하는 따위의 기만극을 벌려놓아도 패배로 기록된 력사의 진실은 절대로 외곡될수도, 지워질수도 없다.
오히려 저들의 궁색하고 가련한 패전상만 더욱더 드러나 세상사람들의 조소만 자아낼뿐이다.
이런 말을 되새겨볼 필요가 있다.
교훈을 망각하면 또다시 그 전철을 밟기마련이라는것을.(전문 보기)
단평 : 굴종의 대가
미국을 할애비처럼 섬기며 사대매국을 《본분》으로, 《의무》로 간주하는 괴뢰역적패당이 최근 스스로 난처한 처지에 빠져들어 허우적거리고있다.
상전이 《인플레감축법》이라는 탐욕의 몽둥이로 간도 쓸개도 다 빼주며 온갖 《정성》을 다하는 주구의 뒤통수를 사정없이 후려친것이다.
그야말로 뭘 주고 뺨맞은 격이라 해야 할것이다.
가련한 노복들이 이른바 《경제안보동맹》, 《빈틈없는 공조》를 극성스레 읊조리고 상전의 발밑에 엎드려 코물눈물 쏟아내며 《제발 불쌍히 여겨달라.》고 애걸복걸하고있지만 횡포한 상전에게 그런것이 통할리 만무하다.
식민지주구야 어떻게 되든 제 리속만 채우면 그만이라는 날강도적인 심보를 지닌 상전에게는 하수인의 애타는 간청이 시끄러울뿐이다.
하기에 미국은 《인플레감축법시행의 연기》를 졸라대는 역적패당에게 《바꾸기 어렵다.》고 면박을 주고 뻐젓이 《미국의 승리》를 떠들어대면서 흥취를 깨지 말라고 압박하고있는것이다.
탐욕스러운 상전에게 등껍질을 벗기우면서도 항변은커녕 볼부은 소리조차 입밖에 꺼낼수도 없고 오히려 억지로 웃음을 지으며 더 큰 《선물보따리》를 마련하기 위해 고심하는 식민지하수인의 가긍한 처지가 참으로 가련타 하지 않을수 없다.
오죽하면 남조선각계가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히고 말았다.》, 《등뒤에 칼을 맞은 꼴》이라며 윤석열역적패당의 친미굴종행위를 개탄하고 지어 괴뢰보수패당속에서도 비난이 쏟아져나오고있겠는가.
이것이 바로 친미굴종의 대가이다.
허나 누구를 탓하랴. 미국상전에게 창녀처럼 모든것을 섬겨바치면서도 구박과 천대를 받고 제 할 소리도 못하며 벙어리 랭가슴앓듯 해야만 하는것이 식민지주구들에게 차례진 피할수 없는 숙명인데야.(전문 보기)
죄는 지은데로 가기마련이다
구두쟁이가 만두를 굽고 료리사가 구두를 지으면 야단이다.
크릴로브의 우화 《삼치와 고양이》에서 생긴 이 성구는 사람마다 적재적소가 있다는것을 가리키는데 쓰인다.
굳이 이 성구를 떠올리는 리유가 있다.
잘 알려진바와 같이 《공정》과 《상식》을 운운하며 권력의 자리를 타고앉은 윤석열역도는 집권하자마자 그 무슨 《능력있는 인재》들이라며 권력의 요직들에 자기와 깊은 인맥관계에 있는 심복들을 들여앉히였다.
사람잡이에 능한자들, 민심기만에 특기를 가진자들, 부정부패전과자들을 한사코 《인재》로 추어올리며 오만과 독선으로 《인사》놀음을 강행한 윤석열역도의 추태를 두고 남조선각계가 《윤로남불식 인사참사》라며 커다란 우려와 비난을 쏟아낸것은 물론이다.
가관은 무지무능한 윤석열역도와 《능력있는 인재》들이라고 하는자들이 불과 넉달도 안되여 남조선사회를 엉망으로 만들어놓은것이다.
역적패당이 마구 쏟아내는 외세의존적이고 친기업적인 경제정책으로 인해 심각한 위기에 처한 남조선경제는 파국으로 치닫고 가뜩이나 어려운 생활난에 허덕이는 인민들의 처지는 더욱더 악화되고있다.
칼부림질밖에 모르는 윤석열역도가 인맥과 범죄경력을 《능력》으로 광고하며 부정부패로 살찐자들, 매국질로 연명해온자들을 《적재적소》에 들여앉히고 못된 짓만 일삼았으니 달리 될수는 없는것이다.
남조선에서 날이 갈수록 더욱 격화되는 경제난과 민생고, 사회적위기는 무능과 불공정, 몰상식으로 일관된 역적패당의 반인민적악정과 동족대결, 사대매국정책이 빚어낸 필연적결과이다.
최근 남조선민심의 비난과 저주를 받아 궁지에 몰린 괴뢰역적패당이 기만적인 《인적쇄신》놀음을 벌렸지만 그것은 한갖 독재체제구축을 위한 지반닦기놀음에 불과하였다.
윤석열역도가 검찰출신 핵심관계자들을 내세운 대대적인 《내부감찰》놀음으로 눈밖에 난 《윤핵관》들의 졸개들을 내쫓고 그 자리에 괴뢰검찰출신과 박근혜잔당들을 들여앉히고있는것만 보아도 그것을 잘 알수 있다.
역적패당이 파쑈공안통치를 강화하고 괴뢰보수세력들을 재규합하여 위기에서 벗어나보려는 흉심밑에 벌린 《인적쇄신》놀음을 두고 《능력위주의 조직재정비》라느니, 《처음에는 다 겪는 진통》이라느니 하며 구구히 변명하고있지만 오히려 그것은 민심을 기만, 우롱하는것쯤은 식은죽먹기로 여기는 저들의 추악한 본성을 스스로 드러낼뿐이다.
까마귀가 흰색을 칠한다고 하여 백로로 될수 없듯이 괴뢰역적패당의 사대매국적이고 파쑈적이며 반인민적인 체질은 절대로 달라질수 없다.
현실은 윤석열역적패당이 비참한 종말을 고한 《유신》파쑈독재자의 전철을 그대로 밟고있음을 보여주고있다.
죄는 지은데로 가기마련이다.
그 무슨 《능력》과 《적재적소》를 떠들어대며 그 뒤에서 독재체제구축과 반인민적악정만을 일삼는 역적패당에게 차례질것이란 민심의 규탄과 비참한 말로뿐이다.(전문 보기)
론평 : 얼빠진자들의 잠꼬대
이 시간에는 론평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얼빠진자들의 잠꼬대
꿈이 곧 현실로 되는것은 아닙니다. 리치에도 맞지 않는 비현실적인 꿈을 허망한 개꿈이라고 하는데 요즘 괴뢰통일부가 개꿈에서 깨여나지 못하고 잠꼬대만 줴치다가 망신만을 자초하고있습니다.
얼마전 괴뢰통일부가 《2022 한반도국제평화연단》이라는것을 벌려놓고 《담대한 구상》에 대한 국제적지지여론을 조성해보려고 획책했던 경우가 바로 그렇습니다.
괴뢰통일부 장관 권녕세가 개회사를 통해 그 무슨 《남북의 경제적번영을 실천적으로 모색하는 제안》이니, 《어떠한 의제에 대해서도 진지하게 협의할수 있는 열린 제안》이니 하고 저들의 《담대한 구상》이라는데 대해 잔뜩 광고하며 국제사회에 지지를 구걸했지만 돌아온 반응은 《현실성이 떨어진 제안》, 《북의 핵보유국지위를 제대로 읽지 못한 정책》, 《북핵페기를 전제로 한 실현될수 없는 망상》이라는 야유와 조소뿐이였습니다.
일고의 가치도 없는 헛소리만 줴쳐대는 괴뢰패당에게 차례진 응당한 대접이라고 해야 할것입니다.
사실 지금까지 우리 공화국은 윤석열역적패당이 《북이 비핵화조치를 취한다면》이라는 전제밑에 내놓은 《담대한 구상》이라는것이 검푸른 대양을 말리워 뽕밭을 만들어보겠다는것만큼이나 실현과 동떨어진 어리석음의 극치라는데 대해 알아들을만큼 설명해주었습니다.
그런데 우리의 말뜻을 리해하지 못했는지 아니면 저들의 개꿈이 쓸데없는 허망한짓이라는것을 몰라서 그러는지 아직도 공념불을 외우듯 《담대한 구상》을 중얼거리고있으니 역시 얼빠진자들에게는 약이 없는가 봅니다.
《검푸른 대양을 말리워 뽕밭을 만들어보겠다는것만큼이나》라는 말속에 담긴 의미를 깨닫지 못했다면 암매한 천치들이고 알면서도 고집하는것이라면 천하에 어리석은 바보들이 분명합니다.
혹시 괴뢰통일부가 정말로 검푸른 대양을 말리워 뽕밭을 만들기로 작정한것이라면 실현불가능한 일을 고집하는 그 《담대한 망상》에 삶은 소대가리도 웃지 않고는 못배길것입니다.
세상사람들이 손가락질하며 비웃고있는줄도 모르고 허망한 놀음에 기를 쓰고 매달리는 괴뢰통일부것들의 처지가 가련하기 그지없습니다.
그렇게 망신을 하면서도 개꿈에서 깨나지 못하니 그 누구를 탓할것도 없습니다. 누가 억지로 시켜서 하는 일도 아니고 저들스스로가 찾아서 하는 일이니 시간, 노력, 자금을 모두 랑비하며 진이 빠질때까지 해볼테면 해보라는것입니다.
그런다고 달라질것은 하나도 없으니 말입니다.
지금까지 론평을 보내드렸습니다.(전문 보기)
투고 : 사라진 민생, 높아가는 저주와 분노
《민생이 아니라 권력을 위해 사생결단하는 여야》, 《지속되는 여야결투 2회전, 3회전… 보고싶지 않은 환멸감, 볼수록 높아가는 피로감과 구토감》, 《한정없이 이어지는 여야정쟁속에 나날이 시들어가는것은 민생뿐》, 《어수선한 마음, 스산한 기분을 계속 느껴야 하는것이 현실》…
이것은 현 괴뢰정치권을 두고 끊임없이 울려나오고있는 남조선각계의 개탄중의 일부이다. 남조선인민들의 혐오와 환멸은 너무도 당연한것이다.
지금 괴뢰여야당사이의 정치적결투는 《중앙 및 지방권력쟁탈전》(1회전)에 이어 각자의 세력재편성과 정비속에 량자간의 충돌과 비방전이 계속되던 2회전이 끝나고 3회전이라는 보다 치렬한 단계에 들어섰다고 할수 있다.
이 3회전은 괴뢰《국민의힘》이 사전에 계획한 방안에 따라 야당대표를 물고늘어지는 맹공격을 보다 본격화하면서 시작되였다.
얼마전 괴뢰《국민의힘》은 검찰과 경찰을 내세워 경기도 성남시 백현동, 대장동개발의혹과 관련하여 허위사실공표혐의에 걸어 더불어민주당대표 리재명에 대한 소환조사를 통보하였으며 련이어 그를 불구속기소하였다. 이어 야당을 향해서는 소환조사에 철저히 응하라며 약을 바싹 올리고 괴뢰검찰과 경찰에게는 철저히 수사해야 한다고 충동질을 해대고있다.
그러자 더불어민주당은 즉시 김건희의 허위경력의혹과 주가조작사건 등을 밝히기 위한 《김건희특검법》을 발의하고 윤석열역도가 재산신고에서 김건희의 값비싼 장신구들을 빼놓은 문제, 허위사실류포와 《공직선거법》위반혐의 등을 근거로 역도를 검찰에 고발하였다. 이어 《여당이 정치검찰과 정치경찰이라는 호위무사들을 동원하여 력사상 처음으로 제1야당대표를 소환조사하겠다는것을 정기국회의 첫날에 발표한것은 야당대표를 상대로 맞을 때까지 때리겠다는 심보이다.》, 《야당대표를 겨냥한 두더지잡기식수사를 결코 묵과할수 없다.》, 《사법권력을 총발동한 여당의 로골적인 압박행위는 윤석열본인의 무능을 감추어보려는 저렬하고 부당한 최악의 정치적기소이자 누구도 납득할수 없는 폭거이다.》, 《추잡한 사냥이며 무모한 사법권행사를 당장 중지하라.》고 하면서 반격의 도수를 높이고있다.
윤석열패들의 공격을 전쟁수준의 정치보복, 야당탄압의 선전포고로 간주한 더불어민주당이 《김건희특검법》발의와 윤석열역도에 대한 추가고발, 괴뢰행정안전부 장관 리상민과 법무부 장관 한동훈에 대한 《탄핵소추권》추진 등 모든 가능성을 동원한 전면대응을 예고하고 괴뢰《국민의힘》패들이 《야당이 범죄자를 감싸고있다.》, 《리재명을 봉고파직하라.》, 《유권무죄의 페단을 끝장내라.》고 하면서 독을 쓰고있어 괴뢰정치권은 말그대로 여야간의 살벌한 혈투의 란무장으로 변하였다.
이처럼 괴뢰정치권이 점점 어지러워지는 대신 민생은 얼음이 녹아버리듯 아예 사라져버렸다.
선거철에는 저마다 《민생정당》이 되겠다고 목청을 돋구더니 괴뢰선거가 끝나자 저마다 권력싸움에서는 《투사》가 되면서도 민생에는 곁눈 한번 주지 않고 쉰 밥덩이처럼 무자비하게 밀어내치고있는것이다.
이런 추악한 시정배, 권력광신자들이 정치인이랍시고 거들먹거리고있으니 괴뢰정치판이 그처럼 엉망진창이고 그 피해는 고스란히 남조선인민들에게 들씌워지고있다.
그러니 남조선각계가 《지금 겨우 열린것은 정기국회가 아니라 여야간의 정기싸움판》이라고 신랄히 야유조소하고있지 않은가.
2회전, 3회전, 날과 달을 이어 끝없이 이어지는 아귀다툼으로 더욱 드러날것은 권력싸움에만 몰두하는 괴뢰여야당패들의 반인민적본색이며 갈수록 녹아날것은 민생뿐이다.
괴뢰정치권안에서 싸움의 회전수가 계속 늘어날수록 정치시정배들에 대한 민심의 저주와 분노도 더욱더 높아지게 될것이라는것은 불보듯 명백하다.(전문 보기)
만평 : 《정말 대단한 성과입니다》
남쪽땅에서 합동불장난질이 막을 내린지도 보름이 되였습니다.
이에 대해 지금도 괴뢰군부패들은 굉장한 《성과》를 거두었다며 련일 법석 떠들고있습니다. 숭어가 뛰면 꼴뚜기도 뛴다고 보수언론들도 열창을 해댑니다.
《련합작전수행능력 검증하고 강력한 응징력 과시》, 《실전적인 전구급전쟁연습의 정상시행》, 《총력전수행능력의 제고》, 《한미동맹강화의 계기 마련》, 《북에 의미있는것이 전달》…
할수 있는 자랑, 쓸수 있는 미사려구는 다 늘어놓습니다. 그들만이 느낄수 있는, 그들만이 뽐낼수 있는 대단한 《성과》입니다.
그럼 자화자찬으로 일관된 《성과》들이란게 과연 어떤것들인지 몇가지만 볼가요?
– 《륙군대장이 한미련합군 총괄지휘. <미래련합사령부>의 완전운용능력 과시》
남조선의 식민지력사상 기적같은 일입니다. 주구가 상전을 지휘하다니. 그게 될법한겁니까? 미꾸라지국 먹고 룡트림하는 격이라 해야 할것입니다.
주구들이 하두 간청하길래 훈련지휘를 형식상 맡겼을따름이지 실지로는 라카메라라는 미군사령관이 총지휘했다고 합니다. 그나마 라카메라가 《미래련합군사령부 부사령관》이라는 명패가 자기 책상우에 놓여있는것을 보고는 신경질이 나서 휙 줴뿌리며 고성을 질렀는가 하면 주구들에게 눈을 부라리며 혼쭐이 나도록 닥달질했다던지.
바빠난 괴뢰군대장을 비롯한 주구들이 이렇게 말했답니다.
《각하, 실은 국민들은 물론 주변국들이 계속 우리 군이 미국의 하수인, 대포밥이라고 놀려대니 지휘흉내라도 피우자는게 아닙니까. 이미 다 약조가 되여있은것같은데. 우리야 분명 당신들의 충실한 노복이 아니겠습니까. 마음을 좀 푸십시오. 헤헤헤》
이뿐 아닙니다. 미군상전들도 합동불장난과정에 주구들과의 각종 정보공유 등에서 약속대로 움직이기는커녕 면박과 놀림을 주어 주구들이 깨깨 망신을 당하게 하였지요.
《우리가 너네들 지켜주는데 감히 우리와 동급으로 놀려해? 너희들 훈련 끝나면 땀내나는 우리 군복, 신발이나 착실히 빨아라. 그게 정상이지. 어험.》
좌우간 노복임에도 불구하고 상전과 《키재기》를 한번 해보았으니 성과도 대단한 《성과》라고 할수 있습니다.
– 《한미동맹과 련합방위태세 또다시 과시》
가랑잎으로 눈가리우고 아웅하는 격입니다. 상전과 주구, 지시와 복종의 굴욕적인 《동맹관계》가 그렇게도 자랑스러운지. 때리면 맞아야 하고 눈을 부릅뜨면 무릎꿇어야 하며 전쟁터에 나가라면 주저없이 나가야 하는것이 그 잘난 《동맹관계》의 실체인데도 말입니다.
《련합방위태세》라는건 또 뭡니까. 명색상 《련합》이지 사실이야 괴뢰군이 미군의 총알받이, 방패막이라는거야 세상이 다 아는데. 미국상전이 하와이에 날아와 령을 받들라 하면 제 시간에 에누리없이 가야 하고 태평양이나 아메리카에 와서 특수훈련받으라 하면 지체없이 달려가 혀가 가로물리우고 녹초가 되도록 시달림 받아야 하는것이 괴뢰군의 가련한 처지가 아니겠습니까. 그러니 《련합방위태세》를 갖춘다는건 《전쟁대포밥준비태세》, 《총알받이준비태세》를 갖추는것이라 해야 정확하지요.
주구들이 《련합훈련을 한전호에서 맹렬하게 했다.》며 굉장스레 떠들 때에도 미군상전들은 어쨌을것같습니까.
《너희들은 우리와 같이 훈련한다고 생각지 말라. 너희가 서툴게 하는 전쟁놀이를 이 어르신들이 가르치고 감독할뿐이야. 버릇없는 꼬마들 입조심해.》
《위기관리연습》때는 또 어떻구요. 콤퓨터에 나란히 앉아서는 주구들이 뭘 좀 아는듯이 참새처럼 재잘거릴 때마다 상전들은 역정부리며 욱박지르기가 일쑤였지요. 거만한 어른이 쫄랑대는 철부지들을 꾸짖고 달구어대는 광경입니다.
더우기 미국상전이 본토나 일본주둔 미군기지에서 단 한명의 사병조차도 보낸적이 없었는데도 《미군의 많은 인원과 무장력이 동원된 대규모훈련》이였다느니, 《우리를 수호하려는 미국의 의지를 다시한번 깨닫게 된 계기》였다느니 하며 감지덕지해하는 꼴은 차마 눈 뜨고는 보지 못할 지경입니다.
한치앞도 내다보지 못하고 현실도 제대로 파악할줄 모르면서 제 피리에 제가 춤을 추며 돌아가는 이런자들을 병리학에서는 정신병자라고 하는것같습니다.
좌우간 미국의 철저한 식민지하수인임을 다시한번 세계앞에 각인시키고 단수있는 발라맞추기로 상전의 심기를 다소나마 눅잦혔으니 대단한 《성과》입니다.
– 《북에 대한 강력한 응징력을 보여주었다.》
허허, 비들비들한 버마재비 거대한 수레를 한몸으로 막을수 있다는것을 《증명》해주었다는 격인데. 돌부처도 포복절도할 노릇이지요. 거짓말도 그럴듯하게 해야지 너무 황당하여 입만 쓰거울뿐입니다.
훈련광경은 정말 볼만하였습니다. 사병들 누구라 할것없이 무기장구류 메여놓으니 제대로 뛰지도 못해 그 몰골들이 흡사 불구경가는 게사니처럼 뚱기적뚱기적거리는 모양새입니다.
몸건사는 또 얼마나 잘하는지 털한오리라도 다칠가봐 조심조심 했구요. 하긴 괴뢰군살이기간에 병신이 되여 고향에 돌아가겠다고 할 젊은이들은 한명도 없을겁니다.
공중에서는 또 어떻구요. 기술이 얼마나 높은지 불장난도중에 직승기들끼리 서로 부딪쳐 거기에 탔던자들모두가 황천객이 되였거나 병신들이 되였다고 합니다.
불장난질을 하다가도 주말이면 휴식도 적절히 배합한답니다. 손꼽아 기다리는 이런 날들에는 장교나 사병이나 할것없이 저저마다 폭주놀이와 성범죄, 하급에 대한 구타와 기합주기로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나요.
이런 오합지졸들을 가지고 뭐 그 누구를 《응징》하겠다? 정말 랭수 먹고 갈비트림하는 격입니다.
더우기 미국상전도 무서워 감히 덤벼들지 못하는 당당한 핵보유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을 어째보겠다는건데. 이건 뭐 비루먹은 강아지 대호를 건드리는 격이라 해야 할지 혹은 우물안의 개구리가 독수리를 한입에 삼키겠다는 격이라 해야 할지. 붙어봤댔자 누가 응징당하겠는지는 불보듯 명백합니다.
서당개도 3년이면 풍월을 짓는다는데 아직까지도 상대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있으니 참 가련타 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좌우간 세상 겁쟁이, 허재비들이 《응징》을 운운하며 제법 큰소리를 쳐보았으니 정말 대단한 《성과》입니다.(전문 보기)
론평 : 《관례》와 《관습》으로 친일굴종적망동을 정당화할수 없다
최근 일본이 《초청》이라는 미명하에 그 무슨 해상《자위대》창설기념 《국제관함식》이라는데 괴뢰해군이 참가할것을 로골적으로 강박하면서 마치 저들이 베푸는 《배려》인것처럼 파렴치하게 놀아대고있다.
문제는 윤석열역적패당이 이번 《관함식》참가를 일본과의 《관계개선》의 둘도 없는 기회로 여기면서 그 무슨 《관례》와 《관습》을 떠들며 그를 성사시키려는 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고있는것이다.
실로 민족적자존심이라고는 꼬물만큼도 없는 추악한 친일굴종적추태가 아닐수 없다.
《국제관함식》에 참가하는 다른 나라와 지역의 함정들은 주최국의 주요인물이 탑승한 함정을 향해 례의를 표시하게 되여있다. 때문에 괴뢰해군이 참가하는 경우 반드시 《욱일기》가 펄럭이는 일본의 함정을 향해 《경례》를 해야만 한다.
《욱일기》가 대체 어떤 기발인가.
일제가 우리 나라와 아시아의 여러 나라를 침략할 때 들었던 기발이 다름아닌 《욱일기》이다. 일제침략자들은 《욱일기》를 매단 총창을 꼬나들고 침략의 군화발을 내디딘 곳마다에서 무고한 인민들을 무참히 살륙하였다. 때문에 《욱일기》는 우리 민족과 인류에게 침략과 략탈, 악의 상징으로, 일제의 과거죄악이 서려있는 저주로운 전범기로 간주되고있다.
바로 이런 전범기앞에 남조선이 머리를 숙이게 만들어 세계면전에서 저들의 과거죄악과 반인륜적범죄를 유야무야해치우고 내외각계의 우려와 규탄을 자아내고있는 해외침략책동을 정당화, 합리화하며 이번 《관함식》을 군국주의부활의 공간으로, 조선반도재침야망실현을 위한 정치선전장으로 만들자는것이 일본반동들이 추구하는 간특하고 음흉한 목적이다.
그런데도 괴뢰역적패당이 이런 너절한 《관함식》에 한사코 참가하려고 그 무슨 《관례》니, 《관습》이니 하며 명분을 만들기 위해 모지름쓰고있으니 이야말로 과거 일제의 만고죄악을 눈감아주겠다는 공공연한 선언이고 저들의 굴종적행태를 정당화해보려는 추태가 아니고 무엇인가.
윤석열역적패당이 운운하는 《관례》와 《관습》에 대해서도 문제시하지 않을수 없다.
지금 괴뢰역적패당은 일본이 《욱일기》를 해상《자위대》기발로 사용하고있는것이나 야스구니진쟈에 몰려가 군국주의망령들을 《위로》하는것이 《관례》이고 《멈출수 없는 관습》으로 굳어져있기때문에 그러한 행위들을 군국주의부활로 볼 필요는 없으며 해상《자위대》기발을 리유로 《관함식》에 참가하지 않는것은 합리적이지 않다고 떠들고있다.
역적들의 론리대로라면 도적이 도적질을 하는것이 관례이므로 문제시할 필요가 없고 강도가 강도질을 하는것도 관습이므로 리해해야 한다는것이다.
다시말하여 침략전쟁과 학살만행과 같은 반인륜적인 범죄라 할지라도 그것이 지속적으로 오래동안 반복되여왔으면 위험하지 않고 규탄대상으로도 되지 않는다는것인데 이야말로 파렴치하기 그지없는 날강도적론리가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아무리 세월이 흐르고 세기가 바뀌여도 절대로 잊지 말아야 할것이 일제가 저지른 천인공노할 죄악이며 일제침략자들의 극악무도한 반인륜적범죄에는 시효가 있을수 없다.
일본반동들의 《욱일기》사용이 철두철미 과거죄악을 부정하고 《대동아공영권》의 야망을 기어이 실현해보려는 침략기도를 드러낸것이기에 국제사회도 나치스상징물들의 사용을 엄격히 금지한것처럼 일본의 《욱일기》사용도 철저히 금지시켜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하고있는것이다.
일본반동들의 음흉한 책동을 폭로단죄하고 사죄와 배상을 받아낼 대신 오히려 《관례》니, 《관습》이니 하는 나발로 일본의 침략야망을 묵인하고 재침광기에 부채질을 해주며 《관함식》참가의 《실리》와 《타당성》을 극구 여론화하는 윤석열패당이야말로 추호도 용납 못할 친일반역의 무리들이다.
보는바와 같이 윤석열역적패당이 떠벌이는 그 무슨 《관례》와 《관습》은 우리 민족에게 저지른 일본의 과거죄악을 백지화해주려고 하면서까지 일본과의 《관계개선》에 집착하는 극악무도한 친일매국노들의 치졸한 넉두리이며 남조선인민들의 격렬한 항의와 분노를 눅잦히고 민심을 업어넘기려는 황당무계한 궤변이다.
괴뢰역적집단이 그 무슨 《관례》와 《관습》을 운운하면서 저들의 친일굴종적망동을 정당화하려고 하지만 그것은 오히려 권력유지와 동족대결야망실현을 위해서라면 민족의 천년숙적과도 서슴없이 손잡고 그 어떤짓도 꺼리지 않는 추악한 사대매국노들의 정체만을 더욱 적라라하게 드러내보일뿐이다.(전문 보기)
론평 : 말장난으로는 대결적정체를 가리울수 없다
알려진바와 같이 괴뢰통일부는 《을지 프리덤 실드》합동전쟁연습이 광란적으로 진행되던 때에 그 무슨 《2022 한반도국제평화연단》이라는것을 벌려놓고 《대화와 실천》이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 나아가 지역평화의 발판이 된다고 떠들어댔다. 그야말로 위선과 이중성의 극치가 아닐수 없다.
진속은 혀끝이 아니라 행동에서 드러난다.
윤석열역적패당이 지금까지 실지로 보여준것은 악랄한 동족대결책동으로 조선반도정세를 격화시킨것밖에 없다. 우리 정권과 군대를 다시금 《주적》으로 규정해놓고 《힘에 의한 평화》, 《힘에 의한 안보》를 제창하면서 남조선과 조선반도주변에 미국의 핵전략자산들을 대대적으로 끌어들이며 미국산 전쟁장비구입에 열을 올린것은 부인할수 없는 사실이다.
특히 윤석열역적패당이 침략적인 외세와 북침전쟁연습들을 끊임없이 벌려놓고있는것은 이 무리의 대결적정체를 더욱 명백히 보여주고있다. 력사가 증명한바와 같이 남조선에서 해마다 그칠사이없이 감행된 대규모전쟁연습들은 조선반도의 긴장을 격화시키고 우리 민족의 머리우에 핵전쟁의 위험을 몰아오는 주되는 화근으로 되여왔다. 그런 전쟁연습들에 대해 아무리 《방어적훈련》이라는 외피를 씌워봤댔자 삼척동자도 곧이 믿지 않을것이다.
한손에는 칼을 들고 다른 손으로는 악수를 청하는 놀음을 벌리는것은 실로 파렴치하기 짝이 없는 행동이다.
괴뢰통일부가 윤석열역도의 《담대한 구상》에 대해 광고를 해대며 뻔뻔스럽게 놀아대고있지만 세상사람들은 그것이 한갖 저들의 극악한 군사적대결속심을 가리우기 위한 서푼짜리 술책에 불과하다는것을 꿰뚫어보고있다. 그런 치졸한 광대극이나 벌려놓는다고 해서 사람들의 눈을 흐려놓을수 없고 대결책동이 《선행》으로 바뀌여지지 않는다.
괴뢰역적패당이 이런 눅거리기만극으로 우리 공화국을 속여넘길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야말로 오산이다.
지금 남조선 각계층과 내외전문가들이 역적패당의 횡설수설에 대해 《비현실적인 구상》, 《막연한 이야기로 북을 유인해보려고 하였다.》, 《북의 현실을 제대로 읽지 못한 정책》이라고 비평하면서 애당초 전제부터가 잘못된 실현불가능한 망상이라고 비난하고있는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
모순만 드러내는 말장난으로 진실을 가리워보려는것은 백치들이나 할 어리석은짓이다.
괴뢰역적패당이 저들의 대결적정체를 가리워보려고 온갖 오그랑수를 다 써도 거짓은 결코 진실을 이길수 없다.
누군가 말했다. 거짓은 욕망이 부추기는 인간의 어리석음이라고.
《동족대결부》, 《밥통부》라는 세인의 평가를 받고있는 괴뢰통일부가 어리석은 개꿈에서 깨여나지 못하고 거짓말만 일삼다가는 망신만 더 당할뿐이다.(전문 보기)
단평 : 혹 떼려다 혹 붙인 격
얼마전 윤석열역도가 추석을 계기로 《선물》을 마련하여 사회적취약계층을 비롯한 여러 사람에게 보냈다고 한다.
《여기에 보름달처럼 환하게 미래가 비칠것》이라느니, 《풍요롭고 넉넉한 래일을 위해 한사람한사람 마음을 담을것》이라느니 등의 그럴듯한 《인사말》까지 적어서…
가관은 많은 사람들이 역도의 《선물》에 감사를 표시한것이 아니라 중고품취급을 하며 맞춤한 가격에 팔겠다고 흥정판을 붙인것이다. 언론에 소문까지 내면서.
《윤석열부부의 추석선물을 중고품으로 판매하겠습니다.》, 《좋아하는 음식이 아니여서 필요한 사람이 가져가면 좋겠습니다. 눅은 가격으로.》, 《어려운 사람들의 초보적인 요구도 모르는 윤석열은 대통령자격이 없다.》…
역도가 제딴에는 있는 성의, 없는 성의를 다해 보낸 《선물》이 이렇게 배척당하니 이보다 더한 망신이 또 어디 있겠는가.
그야말로 소가 웃다 꾸레미 터질 노릇이 아닐수 없다.
남조선인민들은 《선물》보내기놀음에 깔린 역도의 교활한 속내를 너무도 잘 알고있다.
집권 120여일간에 윤석열역도가 한짓이란 민의에 역행하면서 친미사대매국통치로 식민지예속화를 심화시키고 섬오랑캐들로부터 수모를 당하는가 하면 남조선을 《끼리끼리》정치의 싸움만이 란무하는 정치후진사회, 민주와 생존권의 황무지, 기록적인 재앙과 고통만이 엄습하는 불모지로 화하게 한것뿐이다.
그래서 남조선인민들은 자기들을 개, 돼지처럼 여기는 윤석열역도의 선물아닌 《선물》에 주저없이 침을 뱉은것이다.
중고품이 된 《선물》.
추석을 계기로 등돌린 민심을 회유하고 몸값을 올리자던 노릇이 오히려 배척과 망신만을 자초한 보기드문 희비극.
이런것을 보고 혹 떼려다 혹 붙인 격이라고 한다.(전문 보기)
론평 : 수치를 덧쌓는 용납 못할 범죄
괴뢰역적패당의 친미사대행위가 더욱 추악해지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최근 남조선의 극우친미분자들의 집합체인 《한미동맹재단》것들이 괴뢰보훈처 및 유가족과 협조해 싱글러브라는 미제침략자의 흉상을 남조선에 세우는 《방안》을 추진하고있다고 한다. 괴뢰보훈처것들도 때를 만난듯이 《한미동맹을 상징》, 《긍정적으로 검토할것》 등으로 이자들의 추태에 열심히 맞장구를 치면서 친미사대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서고있다.
실로 식민지주구들의 쓸개빠진 망동이 아닐수 없다.
싱글러브로 말하면 지난 조선전쟁에 참가하여 우리 민족을 대상으로 온갖 야수적만행을 감행한 살인귀로서 미제침략군의 남조선강점을 정당화하고 남조선에 대한 미국의 식민지정책을 현지에서 집행해온 우두머리들중의 한놈이였다.
따라서 이자는 이미전에 온 겨레와 세계량심의 저주와 규탄속에 준엄한 심판대우에 올라섰어야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역적패당이 우리 민족의 분렬과 갈등을 조장하고 엄중한 해를 끼친 극악한 범죄자를 《동맹을 지킨 장군》으로 치켜세우며 남조선에 가증스러운 흉상까지 세우려고 발광하고있으니 과연 이런 미친짓이 또 어디에 있겠는가.
숭미에 눈이 멀고 친미에 환장하면 이렇듯 날강도도 《구세주》로 찬양하는 머저리가 된다.
세상을 둘러보면 한생을 세계피압박인민들의 자유와 해방을 위한 투쟁에 바친 사람들에 대한 영웅적미담들이 적지 않게 전해지고 그들의 공헌을 후세에 길이 전하기 위해 세운 기념비들도 많다.
허나 자기의 강토에 불을 지르고 참혹한 재난을 들씌운 침략자, 한피줄을 잇고 대대로 한강토에서 살아온 하나의 민족을 갈라놓고 수십년세월 분렬의 비극과 고통을 강요한 범죄자, 략탈자들을 《은인》으로 추어올리며 흉상을 세운 례는 찾아볼수 없다.
매국노들이 권력을 휘여잡고 뻐젓이 활개치는 남조선에서만 그러한 얼간망둥이짓이 계속 벌어지고있다.
친미사대매국노들이 남조선에 싱글러브의 흉상을 세우려고 망동을 부리는것은 침략자, 범죄자의 망령을 불러 삼천리강토를 영영 둘로 갈라놓고 동족대결과 민족분렬을 지속시키자는것이며 숭미굴종을 전파하여 남조선인민들의 반미기운을 눅잦히고 남녘땅을 양키들의 도살장으로, 식민지로 더욱 깊숙이 전락시키자는것이다.
이것은 추악한 반민족적광태로서 세기를 넘어 지속되는 외세의존, 친미사대를 끝장내려는 남조선인민들의 지향과 념원에 대한 정면도전이다.
남조선땅에 침략자, 살인귀들의 망령을 부르는 너절한것들이 지저분하게 널려있는것도 모자라 민족분렬을 지속시키는데 앞장섰던 싱글러브의 흉상까지 세우려는것은 수치에 수치를 덧쌓는 용납 못할 범죄이다.
지금 온 민족이 매국노들의 추악성에 경악을 금치 못하는것은 너무나도 응당하다.
물고기는 대가리부터 썩는다는 말이 있다.
권력의 자리에 틀고앉은 윤석열역도자체가 숭미에 쩌든 천하의 매국노이니 그아래것들도 달리될수 없는것이다.
민족적수치와 치욕도 안중에 없이 친미사대에 쩌들어있는 괴뢰역적패당이야말로 민족내부에 더는 그대로 둘수 없는 반역의 무리이다.
너절한 매국배족행위에는 응당한 결산이 따르기마련이다.
남조선땅에서 침략자의 흉물스러운 몰골조형물들을 모조리 들어내여 태평양의 한복판에 수장해버려야 한다. 이것이 온 민족의 요구이다.
괴뢰역적패당이 극악한 매국행위에 계속 매달린다면 온 민족과 후세로부터 두고두고 저주와 규탄을 받게 될것이며 그것은 파멸만을 앞당길뿐이다.(전문 보기)
《담대한 망상》
이 시간에는 조국통일연구원 참사 최준영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담대한 망상》
바보는 스스로 자기를 드러낸다고 괴뢰통일부장관 권영세가 볼썽사납게 놀아대여 만사람의 조소와 경멸을 받고있다.
얼마전 이자는 《2022 한반도국제평화포럼》이라는데서 윤석열역도의 《담대한 구상》이라는것을 광고하면서 《긍정적인 응답기대》니, 《호응촉구》니 하며 너덜거렸다.
사고가 완전히 헝클어져 해가 도는지 지구가 도는지도 모르는 역적패당의 천박한 사고에서 출발한 얼빠진 넉두리라고 해야 할것이다.
구태여 윤석열역도의 《담대한 구상》에 대해 말한다면 대결병자의 헛 궁냥, 이룰수 없는 개꿈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그것은 《담대한 구상》이라는것자체가 비과학성과 허황성으로 하여 민심의 비난과 배격속에 오래전에 력사의 오물통에 처박힌 리명박역도의 《비핵, 개방, 3 000》의 복사판이기때문이다.
리명박역도는 권력의 자리에 올라앉자마자 범죄적인 《대북정책》을 전면에 내걸고 북남관계를 완전히 풍지박산내였으며 있지도 않는 《인권》문제를 떠들어대면서 국제무대에서까지 반공화국《인권》소동을 악랄하게 벌리였다.
그런가하면 미국상전과 결탁하여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제재를 강화하는데 피눈이 되여 날뛰였으며 지어 시대착오적인 《주적》론과 《선제타격》을 거리낌없이 줴쳐대면서 미국과 야합한 북침전쟁연습에 기승을 부리였다.
하지만 결과는 어떻게 되였는가.
극악한 동족대결분자, 전쟁광신자로서의 추악한 정체만을 여지없이 드러내보이고 승승장구하는 우리 공화국의 위력앞에서 비참한 종말을 고하였다.
이러한 리명박역도의 《대북정책》을 순서나 바꾸고 품목 몇개를 첨부해서 옮겨베껴놓고는 거기에 《담대하다》는 표현을 붙여 광고해대니 이것이야말로 미꾸라지국 먹고 룡트림하는 격, 말그대로 《담대한 망상》이 아니겠는가.
그 무슨 《체제안전》을 보장해주고 《경제지원》을 한다는 윤석열역도의 《담대한 구상》은 제 주제도 모르는, 일고의 론의할 가치도 없는 궤변중의 궤변이 아닐수 없다.
오죽하면 서울대학교와 경남대학교의 교수들과 전직 괴뢰통일부장관들을 비롯한 학자, 전문가들이 《<담대한 구상>은 리명박의 <비핵, 개방, 3 000>을 떠올리게 한다.》, 《북의 핵보유국지위를 제대로 읽지 못한 정책》이라고 비난하면서 《학습 좀 더 해라.》며 야유조소하였겠는가.
결국 《담대한 구상》은 최근 조선반도정세의 악순환의 근원과 정세격화를 유발시키는 첫째가는 인자가 다름아닌 윤석열역적패당의 무지와 동족적대의식에서 출발한 《대북정책》임을 스스로 드러내보인 증거장으로 되였다.
망상은 환각을 낳고 환각은 더 큰 망상을 불러일으키는 법이다.
실상과 허상의 혼탁속에서 현실세계와 가상세계를 착각하며 잠꼬대를 하는 가련한 몽유병자들, 대결병자들은 알아야 한다.
혹시나 그 무엇을 망상하는 역적패당의 눈에 비쳐들것은 날을 따라 더욱 강해지는 우리 군사강국의 실체뿐이며 나날이 더 크게 들려올것은 인민의 행복넘친 웃음소리뿐이라는것을.
그리고 《동족대결부》, 《밥통부》의 추물들이 시대착오적이고 허망한 개꿈에서 깨여나지 못하고 잠꼬대같은 《담대한 구상》만을 줴쳐대다가는 망신밖에 당할것이 없다는것도.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이미 윤석열역적패당의 반민족적이며 반통일적인 대결정책인 《담대한 구상》에 준엄한 사형선고를 내렸다.
지금까지 조국통일연구원 참사 최준영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전문 보기)
론평 : 죄지은자 겁부터 먹는다
얼마전 미국이 아시아의 특등주구들을 부랴부랴 하와이에 불러들여 《안보실장협의회》라는것을 벌려놓았다.
하다면 상전과 주구들이 왜 그처럼 분주탕을 피워댔는가 하는것이다.
지금 세계제패야망실현에 광분하는 미국과 그에 추종하는 주구들의 책동으로 하여 조선반도와 그 주변지역에는 일촉즉발의 엄중한 정세가 조성되고있다.
특히 괴뢰군부호전광들이 《년례적》이니, 《방어적》이니 하는 기만적인 간판밑에 상전과 함께 벌려놓았던 《을지 프리덤 실드》합동전쟁연습으로 하여 고조된 조선반도지역과 인디아태평양지역의 군사적긴장이 지금도 지속되고있다. 주권국가들의 자주권과 리익을 엄중히 침해하고 위협하는 침략세력들의 무모한 망동은 주변국들속에서도 강한 반발을 불러일으키고있으며 정세를 더욱 격화시키는 요인의 하나로 작용하고있다.
결국 저들때문에 산생된 지역정세의 군사적긴장에 바빠맞은 미국이 대비책모의를 위해 남조선과 일본이라는 특등주구들을 불러들이며 복닥소동을 피운것이다.
미국이 모의전날에야 대변인을 내세워 황급히 협의회와 관련한 발표놀음을 벌려놓은것만 보아도 얼마나 다급했는가 하는것을 짐작할수 있다.
꿍꿍이판을 벌려놓은 상전과 주구들이 그 무슨 《규칙에 기반한 국제질서의 수호》이니, 《발전》이니 하는 황당한 넉두리를 줴쳤지만 이것은 평화파괴자, 범죄자들의 침략적흉심을 가리우기 위한 궤변에 불과했다.
내외에 보도된 내용만 봐도 이번 협의회는 명백히 침략적인 《3각군사동맹》을 구축하여 동북아시아의 《신랭전》구도를 심화시키기 위한 모의판이였다.
더우기 간과할수 없는것은 이를 계기로 상전과 주구들이 반공화국압박공조놀음에 더욱 열을 올린것이다.
《안보실장협의회》직후 괴뢰패당이 《지난 시기와 대응이 확실하게 다를것》이라느니, 《안이한 대응은 절대로 안된다는데 3자가 의견을 함께 하였다.》느니 하며 횡설수설해대고 《고위급확장억제전략협의체의 재개》 등을 광고해대며 호들갑을 떨어댄것만 놓고보아도 그것을 잘 알수 있다. 미국것들도 《확장억제전략협의체의 적극적인 가동》, 《신속한 대응》 등을 떠들어대며 객적은 허세를 부려댔다.
죄지은자 겁부터 먹는다고 꼭 그격이다.
그렇지 않고서야 무엇때문에 저들 머리우에 당장 불소나기가 떨어지기라도 하는것처럼 벌벌 떨며 부질없는 추태를 부리는가 하는것이다.
우리의 군사적강세에 질겁한자들이 허세성객기를 부리며 북침전쟁책동으로 인한 긴장격화의 책임을 모면해보려고 파렴치하게 놀아대지만 그것은 헛수고이다.
상전과 주구의 피해망상적인 추태는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고 극도의 전쟁위기만을 조장격화시키는 평화파괴자, 침략자들의 실체만을 적라라하게 보여줄뿐이다.
세상이 달라진줄도 모르고 아직까지 우리의 국체인 핵을 어째보려는 헛된 망상에 사로잡혀있는 시대착오적병자들의 추태가 가소롭기 그지없다.
침략적인 외세의 사타구니에 붙어 반공화국압박공조놀음에 열을 올리는 역적패당은 저들의 무모한 망동이 가뜩이나 첨예한 긴장상태를 더욱 악화시키는 결과밖에 가져올것이 없음을 명심하고 분별있게 처신하여야 한다.
민족을 등지고 대결의 길로 서슴없이 나아가는 반역무리들에게 차례질것이란 오직 수치스러운 파멸뿐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