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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우리 국가가 제일이라는 긍지와 자부심을 북돋아준 대정치축전
온 나라 천만군민의 드높은 혁명적열의와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속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0돐 경축행사가 성대히 진행되였다.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높이 모시고 공화국창건 70돐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와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빛나는 조국》이 성대히 진행되였다.청년전위들의 홰불야회 《영웅조선의 강용한 기상떨치며 청년들 앞으로!》를 비롯한 다채로운 행사들이 성황리에 벌어져 경축분위기는 더욱 고조되였다.
우리 인민뿐아니라 세계 진보적인민들도 공화국창건 70돐을 뜻깊게 경축하였다.수많은 외국의 벗들이 평양을 방문하여 우리 인민과 기쁨을 함께 나누고 세계 여러 나라들에서 좌담회와 강연회, 사진전시회를 비롯한 다양한 형식의 정치문화행사들이 진행되여 공화국창건기념일이 진보적인류의 공동의 대경사로 빛나게 된것은 참으로 자랑스러운 일이다.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해나아가는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공화국창건 일흔돐은 우리 국가가 제일이라는 무한한 긍지와 자부심을 북돋아준 영원히 잊을수 없는 대정치축전이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주체조선의 무진막강한 힘을 믿고 미래에 대한 신심과 락관에 넘쳐 사회주의위업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더욱 힘차게 싸워나가야 하겠습니다.》
자기 국가의 창건일을 의의있게 경축하는것은 세계 여러 나라 인민들의 공통된 지향이다.민족의 발전과 번영을 위한 법적, 제도적담보가 마련되고 당당한 자주적권리를 가지고 국제무대에 진출하게 된 날이 국가창건일이다.때문에 국가창건기념일은 국가건설의 경험과 교훈을 총화하는 계기로, 나라의 국력을 과시하는 정치축전으로, 국가의 장래발전을 위한 길이 명시되는 의의깊은 날로 되는것이다.
나라와 주권이 있다고 하여도 국경절이 모든 민족에게 다 영예를 안겨주는것은 아니다.오늘 세계에는 비록 주권은 있어도 민족간, 종족간 분렬, 외부세력의 간섭책동으로 인한 피난민문제 등 여러가지 난문제들로 하여 국경절을 의의있게 맞지 못하는 사람들도 수없이 많다.현실은 힘이 있고 단결이 있어야 국가적명절도 인민들에게 환희와 영광을 안겨주는 계기로 된다는것을 보여준다.
새 민주조선의 하늘가에 《인민공화국선포의 노래》가 장중하게 울려퍼지던 때로부터 《조국찬가》의 송가가 메아리치는 오늘에 이르는 70성상의 장구한 로정에서 우리 인민은 공화국과 운명을 같이하며 험로역경을 헤쳐왔다.우리 인민은 공화국기발을 높이 추켜들고 침략자들을 물리치고 나라의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였으며 전후복구건설에서 천리마의 기적을 창조하여 우리 조국을 자주, 자립, 자위의 불패의 강국으로 일떠세웠다.속도전의 진공나팔소리 높이 사회주의대건설전투에서 이룩한 위대한 승리도 공화국의 장한 아들딸들이 이룩한것이며 전대미문의 사회주의수호전에서 승리자의 영예를 떨치고 강국건설의 활로를 열어제낀것도 이 나라의 공민들이였다.이 나날 공화국창건기념일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불굴의 영웅적투쟁사를 빛내이는 의의깊은 계기로 되였다.
공화국창건 일흔돐 경축행사는 반만년민족사에 일찌기 없었던 대경사이며 우리 인민에게 공화국의 공민된 긍지와 자부심을 한껏 북돋아준 대정치축전이였다.이번 경축행사는 그 내용과 규모에 있어서나 형식적측면에 있어서 매우 성대한 축전이였다.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높이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국가건설사상과 업적을 천세만세 길이 빛내이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철의 신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쳐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려는 드팀없는 의지가 행사장들마다에 차고넘쳤다.그 어떤 시련과 난관도 뚫고 세계를 향하여 질풍같이 나아가는 주체조선의 기상,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으로 이 땅우에 번영하는 주체의 강국을 일떠세우려는 불굴의 기개가 만천하에 뚜렷이 과시되였다.첨단기술과 결합된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은 우리의 과학기술력이 도달한 높은 수준을 과시하는 마당으로 되였으며 특색있는 형식으로 일관된 예술공연들은 청춘으로 약동하는 공화국의 모습을 남김없이 보여주었다.우리 인민들에게는 우리 국가가 제일이라는 무한한 긍지와 자부심을 안겨주고 세계 진보적인민들에게는 사회주의조선의 일심단결의 기상과 무궁무진한 발전잠재력을 남김없이 보여주었다는데 이번 대정치축전이 가지는 력사적의의가 있다.(전문 보기)
정론 : 더 힘차게 내달리자, 승리의 령봉을 향하여! -증산돌격운동의 앞장에서 달리는 상원로동계급의 숨결에 박동을 맞추며-
뜻깊은 9월의 경축광장을 지나 승리자들의 대오는 더 높은 령봉을 향해 또다시 힘차게 나아간다.
위대한 조국의 승리를 확신하고 그 찬란한 미래를 락관하며 신심드높이 나아가는 천만의 심장에 박동치는 애국의 의지는 무엇인가.
《사회주의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하여 우리 혁명의 전진을 더욱 가속화하자!》, 이 땅의 초소와 일터마다 나붓기는 이 글발,
그것은 승리에서 승리에로 나아가는 영웅조선의 기상이고 숨결이다.공화국의 종합적국력과 지위가 비상히 높아지고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이 새로운 단계에 올라선 력사의 분수령에서 폭풍쳐올라야 할 최후승리의 언덕을 신심드높이 내다보는 천만의 심장에 끓어솟는 애국의 의지, 불타는 열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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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우리 당의 원대한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앞장에서 받드는 미더운 전초병들의 삶의 박동이 후덥게 안겨오는 창조의 전구이다.
낮에도 밤에도 잠들지 않는 소성로의 동음이 약동하는 조국의 숨결인양 가슴을 흔들고 조국땅 방방곡곡에로 줄기차게 흘러가는 세멘트폭포의 장쾌한 흐름이 더욱 눈부시게 변모될 조국의 래일을 벅차게 그려주는 굴지의 세멘트생산기지,
언제 어느때나 높은 생산적앙양으로 조국을 받들어온 상원로동계급은 지금 자기들의 자랑스러운 력사우에 또 하나의 특기할 년륜을 긍지높이 새기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영웅적인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은 주체혁명의 핵심부대, 나라의 맏아들답게 당의 사상과 위업을 맨 앞장에서 받들며 경제강국건설에서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봉화를 추켜들고나가야 합니다.》
증산 또 증산!
온 상원땅이 그것을 향해 불길친다.여기서는 흐르는 시간도 그것으로 이어지고 사람들의 가슴을 흔드는 충격적인 소식도 다름아닌 세멘트증산소식이다.일찌기 있어보지 못한 증산의 열풍이 세차게 일어번지고있는 상원전구는 어디 가나 기적창조의 불도가니이고 증산돌격전의 드높은 함성이다.
상원석회석광산이 그 앞장에서 보란듯이 달린다.
세멘트생산의 주원료를 담당한 자기들이 앞서나가야 상원이 전초병의 역할을 다한다는것을 명심한 상원석회석광산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매달 높이 세운 증산목표를 훨씬 넘쳐 수행하면서도 만족을 모르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할 때 삼청광산도 만만치 않은 기상으로 따라선다.이들은 담이 커도 보통 크지 않다.년간계획을 당창건기념일전으로 완수할 목표를 내세운 삼청광산의 일군들과 로동계급, 상반년계획을 기한전에 초과완수한 이들은 그 기세로 지금은 년간계획완수의 총공격전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온 삼청땅이 경쟁열풍으로 끓는다.굴진소대들의 실적이 경쟁도표판의 붉은 줄에 실려 시간이 다르게 키돋움할 때 채광소대들에서는 이전시기 한 교대에 보통 65광차의 광석을 끌어내던것을 지금은 90광차, 최고 100광차 끌어내고있다.(전문 보기)
사설 : 모든 힘을 가을걷이전투에 총동원, 총집중하자
가을걷이가 시작되였다.
황금이삭이 물결치는 사회주의협동벌마다에서 당이 제시한 올해 알곡생산목표를 기어이 점령할 열의에 넘친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가을걷이와 낟알털기를 최적기에 질적으로 끝내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섰다.
우리는 민족사적대경사로 조국청사에 뜻깊게 아로새겨진 공화국창건 70돐을 성대히 경축한 긍지와 자랑을 안고 가을걷이와 낟알털기를 짧은 기간에 와닥닥 끝냄으로써 올해농사를 빛나게 결속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자기 부문, 자기 단위 사업을 당과 국가앞에 전적으로 책임져야 하며 패배주의, 보신주의, 요령주의를 철저히 없애고 모든 일을 혁신적으로, 과학적으로 전개해나가야 합니다.》
가을걷이는 한해농사에서 관건적인 의의를 가지는 영농공정이다.
농작물을 과학기술적요구대로 잘 키우는것도 중요하지만 제때에 거두어들이는것은 더욱 중요한 문제로 제기된다.봄내여름내 땀흘려 애써 지은 한해농사를 어떻게 결속하는가 하는것은 가을걷이와 낟알털기를 제때에 끝내는가 못 끝내는가 하는데 달려있다.
농업전선은 사회주의수호전의 제1제대 제1선참호이며 경제강국건설의 주타격전방이다.농업전선에서 농사를 잘 지어 승전포성을 높이 울려야 모든 분야에서 생산적앙양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고 나라의 경제건설이 보다 활력에 넘쳐 전진할수 있다.가을걷이와 낟알털기에 모든 력량을 총동원, 총집중할데 대하여 우리 당이 중요하게 강조하고있는 리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4월전원회의에서는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기간에 모든 공장, 기업소들에서 생산을 정상화하고 전야마다 풍요한 가을을 마련하여 인민들의 웃음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게 하는것을 경제건설대진군의 당면목표로 제시하였다.여기에는 일편단심 당을 따라 만난시련을 웃으며 헤쳐온 우리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세상에 부럼없는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안겨주려는 당의 웅지가 깃들어있다.
우리 당은 농업전선을 대단히 중시하고있으며 알곡증산에 커다란 의의를 부여하고있다.당에 대한 충정은 당에서 제일로 관심하는 문제를 푸는데 한몸을 아낌없이 내대고 실천하는데서 표현된다.당에서는 올해에도 농사에 모든 힘을 총동원, 총집중할데 대한 혁명적인 조치를 취하고 전체 인민을 힘있게 불러일으켰다.당의 부름따라 농업근로자들과 농촌지원자들은 불리한 조건에서도 모내기와 김매기를 비롯한 농작물비배관리를 제철에 질적으로 하여 다수확의 담보를 마련하였다.
지금 우리에게 있어서 가을걷이보다 더 중요하고 긴박한 과업은 없다.가을걷이전투의 승리이자 알곡증산이고 경제건설대진군의 승리이며 나아가서 존엄높은 우리 당의 권위보장이다.(전문 보기)
론설 : 령도업적단위들의 선봉적역할과 증산돌격운동의 불길
수령의 령도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끝없이 빛내여나가는것은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첫째가는 의무이며 숭고한 도덕의리이다.
지금 우리 당은 인민경제 모든 부문의 령도업적단위들이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수행을 위한 증산돌격운동의 앞장에서 기세차게 내달릴것을 바라고있다.
령도업적단위들이 나라의 경제발전을 견인하는 기관차적역할을 훌륭히 수행해나갈 때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한평생을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령도업적은 길이 빛나게 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특히 당의 령도업적이 깃들어있는 단위들에서 생산을 정상화하도록 하는데 힘을 넣어야 합니다.》
온 나라 방방곡곡에는 절세위인들의 령도업적이 깃들어있는 공장, 기업소, 농장들이 수없이 많다.
수령의 령도업적을 빛내여나가는데서 혁명사적교양실, 현지지도사적비, 연혁소개실 등을 훌륭히 꾸려놓고 그를 통한 교양사업을 강화하는것이 중요하다.교양거점을 통한 사상교양을 더욱 힘있게 벌려야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자기 단위에 깃들어있는 수령의 령도업적을 깊이 새겨안을수 있으며 영광의 일터에서 일하는 긍지와 자부심을 간직하고 자랑스러운 애국충정의 전통을 빛내여나가려는 각오와 의지를 굳건히 다져나갈수 있다.
지금 우리 당이 혁명사적을 통한 교양을 강조하는것은 단순히 수령의 령도사적을 대를 이어 전해가게 하려는데만 목적이 있는것이 아니다.수령의 비범한 예지와 령도의 손길, 체취가 스며있는 령도업적단위들이 끊임없는 생산적앙양을 일으켜나가도록 함으로써 수령의 령도업적이 조국의 부강번영과 더불어 길이 빛나도록 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숭고한 의도이다.
증산돌격운동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고있는 지금이야말로 말로써가 아니라 높은 생산적성과로 수령의 령도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빛내여나가야 할 때이다.령도업적단위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순결한 충정과 전투력은 바로 생산적앙양에서 남김없이 과시되여야 한다.
령도업적단위들이 증산의 동음을 높이 울리는것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열화같은 인민사랑의 력사가 줄기차게 흐르도록 하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령도사는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헌신적인 로고와 심혈로 수놓아져있다.위대한 수령님들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조국땅우에 인민들이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누리도록 하는데 이바지하는 수많은 공장, 기업소, 농장들이 일떠서게 되였다.궂은날, 마른날 가림없이 험한 길을 헤치시며 몸소 터전을 잡아주시고 근로자들의 로동조건, 생활조건개선과 생산적앙양을 위한 방도, 사람과의 사업방법에 대하여서까지 일일이 가르쳐주신 우리 수령님들의 로고는 이루 다 헤아릴수 없다.령도업적단위들이야말로 인민을 위하여 한생을 초불처럼 깡그리 태우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랑의 결정체이다.령도업적단위들이 증산의 동음을 높이 울려 인민들에게 실질적인 덕을 주어야 인민들이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인민을 위하여 얼마나 고귀한 유산을 남기시였는가, 얼마나 위대한분들을 수령으로 모시고 다심한 사랑을 받아왔는가를 심장깊이 절감할수 있다.
오늘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대한 불철주야의 강행군현지지도를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제일 중시하시는 문제가 위대한 수령님들의 령도업적을 옹호고수하고 빛내이는것이다.령도업적단위들이 무섭게 용을 쓰며 일떠서게 하여 위대한 수령님들의 성스러운 혁명력사가 이 땅우에 천년만년 흐르도록 하려는것이 우리 당의 뜻이다.령도업적단위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당중앙의 의도를 깊이 새기고 증산의 동음, 생산활성화의 동음을 높이 울림으로써 위대한 수령님의 후손, 위대한 장군님의 전사, 제자로서의 본분과 도리를 다하여야 한다.(전문 보기)
론설 : 령도자에 대한 천만군민의 절대적신뢰심을 보여준 대정치축전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0돐을 성대히 경축한 커다란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있다.
세상에는 자기 국가의 창건일을 민족적경사로 크게 기념하는 인민들이 적지 않다.그러나 우리의 공화국창건 70돐 경축행사와 같이 자기 령도자에 대한 전체 인민의 절대적인 신뢰의 세계가 숭고한 경지에서 생동한 화폭으로 펼쳐진 대정치축전은 동서고금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다.
령도자를 하늘처럼 믿고 자기 운명을 전적으로 의탁하며 이 세상 끝까지 따르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사상정신적풍모, 세상에 둘도 없는 일심단결의 위력을 남김없이 보여준 여기에 9월의 대정치축전이 가지는 중요한 력사적의의가 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은 인민을 믿고 인민은 당을 끝없이 신뢰하고 따르는 당과 인민대중의 혼연일체는 우리 공화국의 무한대한 힘의 근본원천이며 공화국정권은 이 위대한 일심단결로 온갖 도전과 난관을 이겨내며 백승의 력사를 빛내여가고있습니다.》
령도자에 대한 인민의 절대적신뢰심은 위인적풍모에 대한 열렬한 매혹에 바탕을 두고 발현되는 숭고한 사상감정이다.
그 어떤 권력이나 강요로도 얻을수 없는것이 민심이다.령도자를 열렬히 따르는 민심은 사상과 령도, 풍모에서 그 누구도 견줄수 없이 비범한 위인에 대한 끝없는 매혹이며 하늘땅이 뒤집힌대도 끝까지 믿고 의지하려는 억척의 신념이다.자기 령도자가 세상에서 제일이라는 열화같은 신뢰심과 긍지로부터 시국이 좋을 때나 어려울 때나 추호의 흔들림없이 오직 령도자만을 절대적으로 지지하고 충직하게 받드는 견결한 혁명가들의 대오가 형성되고 장성강화되며 령도자의 두리에 천만이 굳게 뭉친 일심단결의 불가항력적위력이 높이 발휘되게 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력사가 일찌기 알지 못하는 위인중의 위인이시다.위대한 사상리론과 비범한 령도력, 고매한 인덕으로부터 뛰여난 인품과 소탈한 성품, 검소한 생활에 이르기까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숭고한 풍모와 특출한 위인상은 만사람을 감동시키고있다.하기에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21세기의 태양으로 끝없이 신뢰하고 따르며 최고령도자동지께 모든 운명을 전적으로 의탁하고 살며 투쟁해왔다.대를 이어 탁월한 수령, 인민의 령도자를 높이 모시고 사는것이야말로 우리 인민만이 누리는 특전이고 특혜인것이다.
력사의 온갖 도전과 시련을 이겨내는 준엄한 투쟁속에서 억척같이 다져지고 절대불변의 신념으로 간직된 령도자에 대한 우리 인민의 절대적인 신뢰심은 9월의 대축전장에서 남김없이 과시되였다.세계는 이번 공화국창건 70돐 경축행사를 목격하면서 령도자에 대한 끝없는 신뢰심에 기초한 우리의 일심단결의 위력을 당할 힘은 이 세상에 없다는것을 다시금 똑똑히 새기게 되였다.(전문 보기)
사설 : 공화국창건 70돐을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빛내인 긍지드높이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자
전당, 전국, 전민의 앙양된 정치적열의속에 우리는 공화국창건 70돐을 뜻깊게 경축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0돐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와 중앙보고대회,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빛나는 조국》이 성대히 진행되였다.청년전위들의 홰불야회와 중앙사진전람회, 중앙산업미술전시회를 비롯한 다채로운 행사들로 경축분위기가 더욱 고조되였다.해외동포들과 수많은 외국의 벗들이 우리 인민과 경축의 기쁨을 함께 나누었으며 세계 여러 나라들에서 다양한 정치문화행사들이 의의있게 진행되였다.이번 경축행사는 주체혁명의 최후승리의 길로 힘차게 나아가는 우리 조국의 불패의 기상과 위용을 세계만방에 힘있게 떨친 력사적계기로 된다.
우리는 공화국창건 70돐을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빛내인 그 기세로 조국의 부강번영을 이룩하기 위한 오늘의 총진군에 더 큰 박차를 가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주체조선의 무진막강한 힘을 믿고 미래에 대한 신심과 락관에 넘쳐 사회주의위업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더욱 힘차게 싸워나가야 하겠습니다.》
우리 공화국의 70년력사는 조국의 독립과 영예를 수호하고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운 위대한 투쟁과 승리의 력사, 창조와 변혁의 력사이다.우리 군대와 인민은 당의 령도따라 력사의 돌풍을 과감히 헤치며 억세게 싸워온 긍지와 보람을 안고 공화국창건 70돐을 민족사에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성대히 경축하였다.공화국창건 70돐 경축행사를 통하여 승승장구하는 우리 국가의 불패의 힘의 원천이 어디에 있으며 그 전도가 얼마나 양양한가 하는것을 세계앞에 똑똑히 보여주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0돐 경축행사는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열어주신 길을 따라 우리 조국을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국가로 끝없이 빛내여나가려는 천만군민의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를 힘있게 과시한 영광의 대축전이다.
우리 공화국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독창적인 국가건설사상과 령도에 의하여 창건되고 승리떨쳐온 진정한 인민의 나라이다.공화국을 영원히 위대한 수령님들의 존함과 더불어 빛나는 주체의 사회주의강국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려는것은 우리 당과 인민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이번 경축행사의 전과정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최대의 애국유산인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의 필승불패성을 힘있게 떨친 의의깊은 계기로 되였다.경축광장에서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상을 우러르는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국가건설사상과 업적을 길이 빛내여갈 충정의 맹세가 고동쳤다.공화국창건 70돐경축 음악무용종합공연을 비롯한 행사장들마다에도 인민이 주인이 되고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우리 식 사회주의가 세상에서 제일이라는 긍지와 자부심이 차넘쳤다.절세위인들의 현명한 령도밑에 승리와 번영의 한길만을 걸어온 공화국의 성스러운 70년력사를 긍지높이 총화하고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인민의 나라,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에서 사는 끝없는 민족적영광을 힘있게 구가한 여기에 이번 경축행사가 가지는 의의가 있다.(전문 보기)
사설 : 위대한 인민의 나라, 우리 공화국의 앞길에는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다
강대하고 번영하는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천만군민이 영원히 운명과 미래를 맡기고 살 위대한 인민의 나라이다.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승리자의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공화국창건 일흔돐을 성대히 경축하고있다.
위대한 당을 따라 만난을 맞받아 뚫고나가며 조국의 만년대계를 위한 큰 산들을 넘고넘어 전면적부흥의 새시대를 열어놓은 영웅적인민, 창조의 거인들이 9월의 대축전장에 보무당당히 들어서고있다.전진하는 조국과 함께 울고웃으며 세계가 경탄하는 위대한 강국을 일떠세운 인민의 격정과 환희는 강산을 진감하고있다.세상에는 우리 국가와 인민처럼 걸음걸음 막아서는 전대미문의 엄혹한 도전과 시련속에서 전진발전의 전 로정을 신화적인 기적들로 수놓아온 나라와 인민은 없을것이다.
공화국창건 일흔돐은 인민대중제일주의를 구현한 주체의 강국건설위업을 줄기차게 전진시켜온 우리 당과 인민의 력사적투쟁을 총화하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따라 최후승리의 령마루를 향하여 폭풍노도쳐 돌진할 천만군민의 혁명적의지를 과시하는 의의깊은 계기로 된다.
이번 경축행사에는 여러 나라의 당 및 국가지도자들과 저명한 인사들을 비롯하여 친선의 사절들이 많이 참가하고있다.이것은 자주적이며 정의롭고 평화로운 새 세계건설을 용감히 개척선도하는 우리 당과 인민에 대한 진보적인류의 선망의 표시이며 비상히 높아진 우리 공화국의 국제적지위에 대한 힘있는 시위로 된다.
우리 공화국이 걸어온 70년 력사에는 격동적인 승리와 사변들도 많았고 대경사들도 적지 않았다.하지만 오늘처럼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위상이 최상의 높이에서 떨쳐지고 우리 조국이 세인의 비상한 관심을 모은적은 일찌기 없었다.
지금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 인민군장병들은 우리 공화국의 창건자, 건설자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고있으며 우리 조국을 천하제일강국, 인민의 리상사회로 빛내여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감사와 열화같은 충정으로 심장을 끓이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의 주체적로선과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건설된 우리 나라 사회주의는 인민대중이 국가와 사회의 진정한 주인이 되고 인민대중의 자주적요구가 최대로 실현되는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이다.》
1948년 9월 9일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우리 공화국을 창건하신것은 인민대중중심의 독특한 사회주의국가건설의 새 기원을 열어놓은 력사적인 사변이였다.공화국이 창건됨으로써 반만년민족사에 처음으로 인민의 나라가 탄생하게 되였으며 조선인민의 운명과 전도에서는 근본적인 전환이 일어나게 되였다.
우리 공화국의 70년 력사는 그 어느 나라, 그 어느 민족도 겪어보지 못한 엄혹한 시련과 난관을 헤치며 세기적인 승리와 변혁만을 수놓아온 영웅서사시적행로이다.
제국주의자들은 청소한 인민조선에 참혹한 전쟁을 강요하였고 빈터우에서 허리띠를 조이면서 힘들게 복구하면 또 새로운 침략의 검은구름을 몰아왔다.년대와 세기를 이어 감행된 적대세력들의 전대미문의 제재봉쇄책동은 우리 나라의 부강발전과 인민생활에 헤아릴수 없는 난관을 조성하였다.최악의 역경속에서 우리 당과 인민은 자신이 선택한 주체의 강국건설위업의 정당성을 더욱 확신하며 계급적자존심과 창조력을 활화산처럼 폭발시켜 세계를 경탄시키는 부국강병의 시대적모범을 창조하였다.(전문 보기)
론설 : 올해농사결속을 잘하는것은 중요한 정치적사업
올해는 공화국창건 70돐이 되는 뜻깊은 해이다.
년대와 세기를 이어오며 자기의 전진과 발전행로에 승리와 영광만을 아로새겨온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위상이 힘있게 과시되고 5개년전략목표수행 증산돌격운동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는 오늘 농사결속을 잘하는것은 매우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농업부문에서 가을걷이와 낟알털기를 비롯한 농사결속을 잘하는데 힘을 넣도록 하여야 하겠습니다.》
농사는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천하지대본이다.농사결속을 잘하여 농업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여야 인민들의 식량문제, 먹는 문제를 원만히 해결할수 있다.이것은 불패의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솟구쳐오른 우리 공화국의 지위를 더욱 공고히 하고 경제강국건설을 마음먹은대로 배심있게 해나갈수 있는 확고한 담보로 된다.
올해농사결속을 잘하는것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과 당의 령도업적을 빛내이기 위한 성스러운 사업이다.
인민들의 식량문제, 먹는 문제를 원만히 푸는것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이다.우리 인민들을 세상에 부럼없이 잘살게 해주시려고 세월의 눈비를 다 맞으시며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포전길을 걸으신분이 우리 수령님이시다.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어버이수령님께서 내놓으신 주체농법을 철저히 구현하기 위한 농업혁명방침을 제시하시고 종자혁명과 감자농사혁명, 두벌농사와 콩농사열풍을 일으켜 농업생산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이룩하도록 하시였으며 나라의 토지를 사회주의조선의 땅답게 천지개벽시켜주시였다.
온 나라에 수령의 유훈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불길을 지펴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식량문제, 먹는 문제해결을 첫째가는 중대사로 내세우시고 농촌기술혁명을 힘있게 벌려 농촌경리의 종합적기계화를 다그치며 우리 식의 경제관리방법을 구현할데 대한 혁명적인 방침을 제시하시였다.시대의 요구에 맞게 농사를 과학기술적으로 짓는 문제, 우리 나라의 구체적실정에 맞는 종자를 해결하는 문제, 비료보장문제에 이르기까지 농업생산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세심하게 가르쳐주시고 현지지도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농업발전의 확고한 전망이 열리고있다.
오늘 농업의 과학화, 현대화수준이 높아지고 불리한 자연기후조건에서도 다수확분조, 다수확작업반, 다수확농장대렬이 늘어가고있는것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당의 령도를 충정으로 받들어나가는 우리 인민들의 고결한 정신세계에 대한 뚜렷한 증시이다.우리는 어떤 일이 있어도 올해농사결속을 잘하여 풍요한 가을을 안아옴으로써 황금벌의 력사를 세세년년 길이 빛내여나가야 한다.
올해농사결속을 잘하는것은 당의 경제강국건설구상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우기 위한 중대한 사업이다.
당의 구상과 의도는 혁명적인 언사나 맹세에 의하여 현실로 전변되는것이 아니다.그것은 당정책을 결사관철해나가는 실천투쟁을 통하여 실현되게 된다.(전문 보기)
사설 : 증산돌격운동에서 자력갱생의 위력을 힘있게 떨치자
자력갱생만이 살길이고 영원한 승리와 번영의 길이라는것은 우리 인민이 사회주의건설의 실천투쟁속에서 뼈에 새긴 철리이다.자력갱생은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국력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고 반만년민족사의 특대사변들을 안아온 근본원천이였다.
오늘의 증산돌격운동은 자력갱생대진군운동이다.
우리는 비상한 각오와 완강한 공격정신을 지니고 자력갱생의 혁명적기풍을 더 높이 발휘하여 증산돌격운동에서 자랑찬 승리를 이룩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당, 전국, 전민이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으로 사회주의건설의 더 높은 목표를 점령하기 위한 새로운 혁명적대진군에 총궐기하여야 하겠습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4월전원회의에서 당의 새로운 혁명적로선에 관통되여있는 근본핵, 기본원칙은 자력갱생이라고 강조하시고 지난날과 마찬가지로 오직 자력갱생, 견인불발함으로써 번영의 활로를 열고 훌륭한 미래를 앞당겨나가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여기에는 조선혁명의 전로정에 관통되여있는 자력갱생의 고귀한 전통을 끝없이 빛내이며 자력으로 경제강국건설의 돌파구를 열고 기어이 사회주의위업의 최후승리를 이룩해나가려는 우리 당의 드팀없는 의지가 응축되여있다.
자력갱생정신은 5개년전략목표수행 증산돌격운동의 힘있는 추동력이다.
경제강국건설의 웅대한 목표를 점령하기 위한 투쟁과업은 방대하며 우리 앞에는 의연히 애로와 난관이 가로놓여있다.시련이 겹쌓일수록 더 높이 발휘되는것이 우리 인민의 혁명의지이고 자력자강의 정신이다.우리에게는 제힘을 믿고 자력갱생을 하는외에 다른 길이란 있을수 없다.자력갱생, 간고분투, 바로 여기에 경제활성화의 근본비결이 있고 인민생활향상의 지름길이 있다.자력갱생의 혁명정신으로 원쑤들의 제재책동에 파렬구를 내고 우리 혁명의 전진속도를 보다 가속화해나갈 때 사회주의조선의 필승불패성은 더욱 힘있게 떨쳐지게 될것이다.
강한 민족적자존심과 열렬한 애국심은 자력갱생의 사상정신적바탕이다.
민족자존의 정신력과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려는 불타는 애국심에서 난관극복의 의지도 발양되고 비상한 창조력도 분출된다.우리 로동계급과 과학자, 기술자들이 짧은 기간에 자체의 힘과 기술로 새형의 무궤도전차와 궤도전차를 훌륭히 만들어 수도려객운수부문의 현대화실현에 이바지할수 있은것은 자력갱생정신이 투철하였기때문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민족적자존심과 애국의지가 빛발치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불면불휴의 현지지도강행군길에 자신들을 비추어보며 오늘의 하루하루를 값있게 수놓아가야 한다.우리 민족의 슬기와 재능, 무궁무진한 창조력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 자기 힘이 제일이고 자력갱생이 제일이라는 철석의 신념을 간직하고 증산돌격운동에서 애국의 고귀한 피와 땀을 아낌없이 바쳐야 한다.정세가 어떻게 변하든 자력자강의 궤도를 따라 변함없이 나아가며 우리의 모든 창조물들이 자력갱생의 기념비로 빛을 뿌리게 하여야 한다.(전문 보기)
론설 : 우리 공화국은 불패의 위력을 지닌 사회주의보루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불패의 위력을 지닌 주체의 사회주의국가이다》를 발표하신 때로부터 10년이 되였다.
주체97(2008)년 9월 5일에 발표된 이 로작은 위대한 수령,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우리 공화국이 걸어온 자랑찬 승리의 력사와 주체사상을 철저히 구현하고있는 우리 공화국의 불패의 위력,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기 위한 투쟁과업과 방도들을 전면적으로 밝힌 강령적문헌이다.
지금 우리 인민은 공화국의 륭성번영을 위하여 한생을 깡그리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가슴뜨겁게 되새겨보고있으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따라 이 땅우에 반드시 천하제일강국을 일떠세울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 우리 당은 사회주의위업을 선도해나가는 주체의 혁명적당으로 존엄을 떨치고있으며 우리 공화국은 사회주의의 보루, 반제자주의 성새, 정의와 진리의 대변자로서 국제무대에서 높은 권위를 지니고있습니다.》
사회주의국가가 승리의 궤도를 따라 힘차게 전진해나가자면 반드시 적대세력들의 온갖 도전을 단호히 짓부셔버릴수 있는 강력한 힘이 있어야 한다.힘이 강해야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고 인민의 안녕과 행복을 담보할수 있으며 끊임없는 부강번영을 이룩할수 있다.
위대한 장군님의 로작이 발표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10년은 력사의 광풍에도 끄떡없이 전진비약하는 우리 공화국의 무진막강한 위력이 남김없이 과시된 긍지높은 나날이였다.우리 인민이 대국상을 당하고 제국주의자들의 전대미문의 반공화국압살책동으로 하여 혁명의 앞길에 온갖 시련과 난관이 중중첩첩 겹쳐들었던 매우 엄혹한 시기였다.그러나 우리 공화국은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불패의 위력을 남김없이 발휘하며 정치와 군사, 경제와 문화의 모든 분야에서 일대 비약을 안아왔다.또한 공화국의 국제적지위와 영향력도 비상히 높아졌다.최악의 역경속에서도 최상의 성과를 이룩하며 사회주의강국의 령마루를 향하여 무섭게 솟구쳐오르는 우리 조국의 모습에서 세계는 감탄을 금치 못하고있다.
우리 공화국은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전진하는 불패의 강국이다.
우리의 일심단결은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의 공고성과 사회적안정의 근본담보이고 혁명의 승리적전진과 부강조국건설의 강유력한 추동력이다.
우리 공화국의 불가항력적위력은 무엇보다 당과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에 있다.일심단결의 힘으로 전진하여온 우리 조국은 새로운 주체100년대에도 단결의 위력으로 세인을 경탄시키는 자랑찬 화폭들을 끝없이 펼치고있다.적대세력들의 위협공갈과 제재압박이 극도에 이르고 온갖 시련이 겹쌓였지만 나라의 정치적안정이 확고히 보장된것은 우리 당이 강하고 그 두리에 군대와 인민이 일심단결되였기때문이다.천만군민이 령도자와 사상도 숨결도 발걸음도 같이하는 이 혼연일체의 거대한 힘은 아침과 저녁, 분초가 다르게 강산이 변하는 조국번영의 최전성기를 열어놓았다.
지금 제국주의자들은 우리의 일심단결을 허물어보려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있다.있지도 않는 《인권문제》를 걸고들며 우리 공화국을 국제적으로 고립시키려고 하고있으며 썩어빠진 부르죠아사상문화를 침투시켜 우리 내부를 사상적으로 와해시키려고 발악하고있다.제국주의자들의 이러한 단말마적책동은 바로 일심단결이 있는 한 우리 공화국을 어쩔수 없기때문이다.(전문 보기)
론설 : 위대한 령도자를 높이 모시여 강위력한 인민의 정권
우리는 멀지 않아 공화국창건 70돐을 맞이하게 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참다운 인민의 정권이다.우리 공화국은 년대와 세기를 이어 인민대중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고있으며 우리의 사회주의정권은 가장 공고하고 생활력있는 정권으로 그 존엄과 위력을 높이 떨치고있다.
새로운 주체100년대 진군길에서 전체 인민들은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세워주시고 강화발전시켜오신 공화국정권을 영원히 불패의 정권으로 빛내여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의 현명성을 가슴뜨겁게 절감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인민정권을 백방으로 강화하고 그 기능과 역할을 끊임없이 높여나가야 합니다.》
정권에 관한 문제는 혁명에서 기본문제이다.로동계급을 비롯한 광범한 인민대중은 정권의 주인으로 되여야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 될수 있으며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인간의 참다운 권리를 행사할수 있다.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인민대중의 혁명투쟁에서 정권문제는 탁월한 수령에 의해서만 완벽하게 해결될수 있다.수령에 의하여 사회주의정권건설에 관한 사상과 리론이 창시되고 발전풍부화되며 수령의 령도밑에 사회주의정권이 마련되고 혁명과 건설의 매 단계에서의 정권활동방향이 제시된다.사회주의정권의 공고성과 위력, 불패의 생활력은 수령의 위대성에 달려있다.
우리 공화국이 륭성번영해온 력사는 곧 위대한 수령님들의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의 력사이다.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항일무장투쟁시기에 주체적인 인민정권건설사상을 제시하시고 인민혁명정부를 수립하시여 인민정권건설의 시원을 열어놓으시였으며 해방후 안팎의 원쑤들의 온갖 방해책동을 단호히 짓부시고 인민이 주인된 공화국정권을 건설하시여 부강조국건설의 강력한 무기를 마련해주시였다.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공화국정권은 진정한 인민의 정권이다》, 《우리 인민정권의 우월성을 더욱 높이 발양시키자》를 비롯한 수많은 고전적로작들을 발표하시여 사회주의정권건설의 원리와 원칙, 그 기능과 역할을 높이기 위한 과업과 방도에 이르기까지 모든 문제들을 전면적으로 밝혀주시였다.특히 위대한 수령님을 우리 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으로 높이 모시고 그처럼 준엄했던 고난의 시기에 우리 인민정권을 필승불패의 사회주의정권으로 더욱 강화발전시키신것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정권건설에 쌓아올리신 특출한 업적으로 된다.
오늘 우리 공화국정권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키고 완성하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밀고나가고있다.각급 인민정권기관들이 자기의 혁명적본태를 변함없이 고수하고 인민대중의 자주적권리의 대표자, 창조적능력의 조직자, 인민생활을 책임진 호주, 인민대중의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의 보호자로서의 책임을 다해나가고있는것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비범한 예지와 정력적인 령도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우리 인민들은 나날이 강화되는 인민정권의 모습에서 부강번영하는 조국의 찬란한 미래를 확신성있게 내다보고있다.(전문 보기)
사설 : 전형창조의 불길드높이 증산돌격운동의 자랑찬 승리를 이룩해나가자
전형을 창조하고 그것을 일반화하여 혁명과 건설에서 앙양을 일으켜나가는것은 우리 당의 전통적인 사업방법이다.
지금 우리 당은 전형창조와 일반화를 5개년전략목표수행 증산돌격운동의 승리를 위한 위력한 방도로 내세우고있다.여기에는 시대의 전렬에서 내달리는 선구자들의 혁명정신과 투쟁기풍, 창조본때가 온 나라에 차넘치게 하여 경제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비약과 혁신을 일으켜나가려는 우리 당의 숭고한 의도가 깃들어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지금 군대와 사회의 모든 부문에서 전형단위를 창조하고 그것을 불씨로 하여 련대적혁신을 일으킬것을 요구하고있습니다.》
전형단위는 당의 위업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의 앞장에서 내달리는 시대의 본보기이다.전형단위에는 당의 웅대한 구상과 목표가 집약되여있고 새로운 비약과 발전을 위한 투쟁기풍과 일본새, 난관극복의 묘술과 방법론이 체현되여있다.
전형을 따라배우고 따라앞서기 위한 투쟁속에 사람들의 사상정신적풍모에서의 혁신이 있고 혁명의 전진이 있다는것은 우리의 사회주의건설력사가 확증한 진리이다.
천리마운동의 불길속에서 창조된 천리마작업반, 천리마공장, 천리마농업협동조합과 같은 전형단위들을 본받기 위한 투쟁이 전사회적으로 확대되는 과정에 우리 조국이 자주, 자립, 자위의 불패의 강국으로 솟구쳐오를수 있었고 속도전의 진공나팔소리높이 사회주의대건설전투에서 진격의 돌파구를 열어제낀 선구자대오에 의하여 로동당시대의 일대 전성기가 펼쳐지게 되였다.류례없이 엄혹했던 고난의 행군시기 가는 길 험난해도 웃으며 가자는 신념의 구호를 높이 들고 사회주의수호전의 전렬에서 나아간 자강도사람들의 선봉적역할은 온 나라에 필승의 신념과 혁명적락관이 차넘치게 한 자양분이였다.당이 바라고 시대가 요구하는 발전과 비약의 높이를 실천으로 보여주고 혁명과 건설전반에 지칠줄 모르는 활력을 부어준 여기에 전형단위들의 공적이 있다.
전형을 창조하고 일반화하여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을 다그쳐나가는 우리 당의 령도의 현명성은 새로운 주체100년대 진군길에서 더욱 힘있게 과시되고있다.
당 제7차대회가 열린 뜻깊은 해에 전개된 충정의 70일전투와 200일전투의 나날 금골광산 4.5갱 고경찬영웅소대와 김정숙평양방직공장을 비롯하여 년간계획을 기한전에 완수한 전형단위들이 배출되였다.강원도인민들은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으로 온갖 시련과 난관을 뚫고 원산군민발전소를 일떠세워 온 나라에 새로운 시대정신이 맥박치게 하였다.오늘 당중앙위원회 4월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서 전형을 창조하기 위한 투쟁이 적극적으로 전개되고있는것은 당의 부름따라 산악같이 떨쳐나선 우리 인민의 사상정신적풍모가 얼마나 숭고한가를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지금 우리 당은 모든 단위가 시대의 전형이 되고 누구나 증산돌격운동의 선구자, 위훈의 창조자가 될것을 바라고있다.도처에서 전형을 창조하고 그 모범을 일반화하여 집단적혁신, 련대적혁신으로 증산돌격운동의 승리를 쟁취하자는것이 현시기 당의 요구이다.
오늘의 시대의 전형단위는 당의 구상과 결심을 절대적인것으로 받아들이고 당에서 정해준 시간에 당에서 바라는 높이에서 완벽하게 실현하는 결사관철투사들의 대오이다.(전문 보기)
사설 : 청년들은 경제건설대진군의 선봉에서 영웅적위훈을 창조해나가자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경제강국건설을 위한 전인민적인 총공격전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청년절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청년절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마련해주시고 꽃피워주신 조선청년들의 영원한 명절이다.
우리 당과 인민은 조국의 천리방선과 수천척지하막장, 드넓은 전야와 과학연구기지를 비롯하여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구들에서 피끓는 청춘의 열정과 슬기와 용맹을 남김없이 떨쳐가는 온 나라의 전체 청년들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내고있다.
지금 우리 청년들은 위대한 강국의 청년전위이라는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 당의 새로운 전략적로선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영웅청년의 혁명적기개와 본때를 힘있게 과시할 불타는 결의를 다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의 청년들이야말로 온 세상이 부러워하도록 높이 떠받들어주고싶은 애국적이고 영웅적인 청년들이며 이런 미더운 청년대군을 가지고있는것은 조선로동당의 큰 복이고 조선의 자랑이며 바로 여기에 존엄높은 우리 국가의 강대성과 창창한 미래가 있습니다.》
청년들은 사회의 가장 활력있는 부대이며 조국의 미래를 떠메고나갈 혁명의 계승자들이다.혈기왕성하고 용감하며 진취성이 강한 청년들이 기세를 돋구고 소리치며 내달려야 온 나라에 전투적분위기가 차넘치고 혁명과 건설전반이 활력있게 전진하게 된다.
조선청년운동력사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독창적인 청년중시사상과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승승장구하여온 자랑스러운 력사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일찌기 청년사업으로부터 혁명활동을 시작하시였으며 청년운동으로 조선혁명의 진로를 개척하시였다.갈길 몰라 헤매이던 불우한 식민지청년들을 단결의 기치아래 하나로 묶어세우시고 조국과 민족을 위한 성스러운 애국투쟁에로 불러일으키신분이 우리 수령님이시다.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주체적청년운동의 자랑스러운 새 력사가 펼쳐질수 있었으며 우리 청년들은 열혈의 혁명가들로 자라나 해방후 새 조국건설과 가렬한 조국해방전쟁, 전후복구건설과 사회주의건설에서 혁혁한 위훈을 창조할수 있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청년사업에 커다란 심혈을 기울이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만대에 빛내이시며 우리 당의 력사를 청년중시의 력사로 꿋꿋이 이어놓으시였다.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의 홰불봉을 청년들에게 안겨주시고 청년동맹을 태양의 존함으로 빛나는 수령의 청년조직, 당의 청년조직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세상에 없는 청년절을 제정하여주시고 중요대상건설을 통채로 맡겨주시였으며 청년들의 영웅적위훈과 아름다운 소행을 값높이 내세워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사랑과 믿음속에 우리 청년들은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청춘의 영웅서사시를 긍지높이 아로새길수 있었다.
혁명령도의 전기간 청년중시를 국사중의 국사로, 혁명의 전략적로선으로 내세우고 현명하게 이끄시여 미덥고 끌끌한 청년대군을 키우시고 력사상 처음으로 청년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하신것은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이룩하신 특출한 공적이다.
오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조선청년운동은 자기 발전의 최전성기를 펼치고있다.(전문 보기)
론설 : 청년들을 주체혁명위업수행의 맹장들로 키우는 위대한 령도
공화국창건 일흔돐을 높은 정치적열의와 전례없는 로력적성과로 맞이하려는 청년강국주인공들의 혁명적열의가 세차게 타오르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운동의 최전성기를 펼쳐나가자》를 발표하신 2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주체105(2016)년 8월 28일에 발표된 이 로작은 현시기 주체의 청년운동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가는데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이 집대성되여있는 불멸의 대강이다.위대한 수령님들의 청년운동사상과 업적을 빛내이며 청년동맹을 주체혁명의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불패의 전위대오로 강화발전시키는데서 획기적전환의 리정표를 마련한 여기에 로작의 거대한 생명력과 견인력이 있다.
로작의 구절구절마다에는 청년들을 사회의 가장 활력있는 전투부대로 내세우고 청년대군의 무한대한 힘을 발양시켜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오려는 우리 당의 드팀없는 의지가 력력히 어려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창당 첫 시기부터 혁명의 장기성을 내다보고 청년중시를 전략적로선으로 내세웠으며 청년들을 주체혁명위업수행의 맹장들로 키워왔습니다.》
청년중시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혁명령도의 전기간 일관하게 견지하여오신 전략적로선이다.우리 청년들이 그 어떤 고난과 시련속에서도 당과 운명을 함께 하는 청년전위로, 고상한 사상정신적풍모를 갖춘 혁명인재로 훌륭히 자라날수 있은것은 언제나 청년사업에 커다란 관심을 돌리시고 청년들이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로고와 업적이 안아온 자랑찬 결실이다.
오늘 주체의 청년운동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높이 모시여 자기 발전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고있다.우리 청년동맹이 생기발랄하고 기백있는 혁명적청년조직으로 강화되고 모든 청년들이 위대한 김정은시대를 빛내이는 믿음직한 전위투사로 자랑떨치고있는것은 우리 당의 청년중시사상의 위대성과 불패의 생활력에 대한 뚜렷한 과시로 된다.청년중시, 청년사랑의 정치로 세상에 둘도 없는 청년강국의 눈부신 전성기를 펼쳐가고계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에서 우리의 천만군민은 주체조선의 밝은 미래를 확신하고있다.
주체혁명위업수행의 맹장들을 키우는 우리 당의 령도는 무엇보다 청년들을 당의 혁명위업에 무한히 충직한 사상과 신념의 강자들로 준비시키는데서 힘있게 과시되고있다.
사상과 신념이 확고하여야 험난한 혁명의 길을 꿋꿋이 걸어갈수 있으며 그 어떤 난관과 시련에 부닥쳐도 혁명적지조를 지킬수 있다.주체혁명위업수행의 맹장이라는 칭호는 력사의 광풍속에서도 굴함없이 용기백배, 기세충천하여 전진해나가는 사상과 신념의 강자들만이 지니고 빛내일수 있는 크나큰 영예이다.
백두의 혈통을 굳건히 이어나가는 혁명의 믿음직한 계승자인 청년전위들이 지녀야 할 사상정신은 수령의 혁명위업, 사회주의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가는 견결한 투쟁정신이다.우리 청년들을 투철한 수령결사옹위정신과 혁명승리에 대한 확신을 가진 신념의 강자, 견결한 계급의식을 만장약한 계급투쟁의 맹수들로 키우려는것은 우리 당의 드팀없는 의지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철의 의지는 청년동맹을 위대한 수령님들의 존함으로 빛나는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으로 강화발전시키신데도 어려있고 청년들속에서 신념교양, 계급교양을 청년맛이 나게, 공세적으로 벌려나가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오신데도 깃들어있다.몸소 청년군인들과 함께 백두산에 오르시여 그들의 심장속에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을 억척불변의 신념으로 새겨주신분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이시다.혁명전통교양, 계급교양을 비롯한 사상교양사업을 강화하여 청년들의 심장속에 죽어도 변치 않을 혁명신념, 원쑤들에 대한 불타는 적개심을 심어주도록 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는 청년들을 백두의 칼바람에 돛을 달고 조선혁명의 침로따라 폭풍쳐내달리는 불굴의 혁명가들로 키우는 자애로운 손길이다.(전문 보기)
론설 : 혁명가의 보람과 행복은 투쟁속에 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 우리의 당원들과 근로자들속에는 누가 보건말건, 알아주건말건 묵묵히 자기가 맡은 초소에서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성실하게 일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보람있고 행복한 삶을 누리려고 한다.자기 사업, 자기 생활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거기로부터 기쁨과 만족을 찾을 때 사람은 삶의 희열을 한껏 느끼게 된다.
보람차고 행복한 삶에 대한 지향은 누구나 같지만 그에 대한 리해는 사람마다 같지 않다.삶의 보람과 행복을 어디에서 찾는가 하는데 따라 그 삶이 값높고 참된 삶으로 될수도 있고 무의미하고 헛된 삶으로 될수도 있다.
혁명가들의 삶이야말로 이 세상 그 누구도 누릴수 없는 가장 값높고 자랑스러운 삶이라고 할수 있다.
혁명가는 끝없이 번영할 조국과 그 품속에서 더욱 존엄높고 행복한 삶을 누릴 인민의 모습을 그리며 그 어떤 난관도 달게 여기며 투쟁하는 사람들이다.한생 저 하나만을 위해 사는 사람들은 리해도 할수 없고 엄두도 내지 못하는 간고한 애국애민의 대업을 해제끼는 여기에 혁명의 참뜻이 있고 혁명가의 보람이 있다.고기가 물을 떠나서 살수 없는것처럼 혁명가는 투쟁을 떠나서 살수 없다.바로 이런것으로 하여 혁명가는 일생을 투쟁속에 보내게 되며 생의 하루하루, 순간순간을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헌신하는데서 기쁨과 만족을 찾는것이다.
성스러운 투쟁의 길에서 혁명가가 찾는 보람과 행복은 참으로 크다.조국과 인민을 위한 헌신의 한길에서 령도자의 각별한 믿음과 사랑을 받아안게 되고 《우리》라는 부름과 함께 인민들의 사랑과 존경을 받을 때보다 더 영광스러운 때는 없을것이다.사회와 집단을 위하여 무엇인가 기여한것이 있고 남겨놓은것이 있는 자기의 한생을 추억하며 느끼게 되는 혁명가의 긍지와 희열은 끝이 없다.
진정한 혁명가들은 누구나 제일 보람있고 행복한 때는 일에 파묻혀 볶이울 때이라고 말하고있다.그것은 당의 크나큰 신임과 사랑도, 인민들의 높은 평가와 존경도 결국은 많은 일감을 맡아안고 사색과 탐구를 거듭하며 시간이 가는줄 모르고 긴장하게 일하는 속에 받아안게 되기때문이다.참된 혁명가들이 눈을 감는 시각에도 생전에 더 많은 일을 하지 못하고 또 더이상 할수 없는데 대해 애석해하는것은 결코 우연한것이 아니다.
혁명가는 결코 혁명만 알고 생활을 모르는 인간이 아니다.인민에 대한 사랑을 꽃피우는 혁명가는 누구보다도 심장이 뜨겁고 다정다감하며 가정과 생활을 사랑할줄 아는 참다운 인간이다.그러나 조국의 부강번영속에 가정의 행복도 있고 자신들이 고생한것만큼 후대들의 행복이 더욱 커지기에 개인적인 모든것을 희생하면서 쉬임없이 혁명의 길을 걸어나가고있는것이다.
경제건설대진군이 힘있게 벌어지는 오늘의 시대는 우리가 땀을 흘린것만큼, 지혜를 바친것만큼 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이 실질적으로 향상되는 보람찬 시대이다.(전문 보기)
사설 :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업적을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자랑찬 승리로 빛내여나가자
조선혁명은 위대한 력사와 전통, 고귀한 업적을 토대로 하여 승승장구하는 불패의 위업이다.
전체 인민이 당의 령도따라 자력자강의 위대한 동력으로 혁명의 전진을 더욱 가속화하기 위한 총진군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를 시작하신 58돐을 맞이하고있다.
선군절은 건군절과 함께 우리 혁명무력건설사와 조국청사에 영원불멸할 의의깊은 날이다.이날이 있어 백두에서 시작된 조선혁명의 총대중시의 력사와 전통이 꿋꿋이 이어지게 되였으며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이 승리의 궤도를 따라 줄기차게 전진하게 되였다.우리 조국이 세계가 공인하는 전략국가의 지위에 당당히 올라설수 있은것도, 우리 인민이 수십년세월 전쟁을 모르고 자주적삶을 누려올수 있은것도 선군절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위대한 장군님의 한평생의 애국유산인 우리 조국, 존엄높고 강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0돐을 앞둔 력사적인 시기에 맞이하는것으로 하여 선군절의 의의는 더욱더 부각되고있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야전복을 입으시고 강철의 의지와 초인간적인 정력으로 선군혁명천만리길을 이어가시며 조국과 민족의 강성번영을 위한 만년토대를 마련하여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와 영원무궁한 영광을 드리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과 위업에 충실하신 김정일동지께서는 독창적인 선군혁명령도로 력사의 준엄한 시련과 풍파를 헤치며 우리 혁명을 영광스러운 승리의 한길로 이끄시였습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반세기가 넘는 장구한 기간 선군의 기치를 높이 추켜드시고 불멸의 혁명실록을 수놓아오신 절세의 애국자, 혁명의 대성인이시다.
선군은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사상이고 혁명실천이였으며 정치리념이고 정치방식이였다.일찌기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에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한평생 혁명의 총대를 억세게 틀어쥐시고 선군의 위력으로 혁명과 건설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오시였다.위대한 장군님의 선군령도가 시작된 때로부터 우리 혁명무력의 강화발전에서 새로운 전환이 일어나고 사회주의건설의 시대적모범이 창조되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우리 혁명앞에 최악의 시련이 닥쳐왔던 엄혹한 시기에 선군정치를 전면적으로 펼치신것은 인류정치사에 특기할 사변이였다.불꺼진 창가와 숨죽은 공장들을 뒤에 두시고 불굴의 신념과 의지로 이어가신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장정은 력사에 류례없는 험난한 로정이였다.대소한의 강추위와 삼복철의 무더위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아슬아슬한 칼벼랑길과 풍랑사나운 바다길도 서슴없이 헤치시며 찾고 또 찾으신 철령과 오성산, 초도를 비롯한 조국수호의 전초선들과 강계와 성강, 강선과 락원을 비롯한 대고조격전장들은 오늘도 위대한 장군님의 희생적인 헌신과 로고를 눈물겹게 전하여주고있다.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정치, 선군혁명령도는 우리 군대와 인민이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의 항로를 따라 억세게 전진하며 사회주의승리자의 영예를 높이 떨칠수 있게 한 근본원천이였다.위대한 장군님의 불면불휴의 선군령도에 의하여 주체혁명의 명맥이 굳건히 이어지고 우리 인민군대가 최정예혁명강군으로 강화발전되게 되였으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튼튼한 도약대가 마련되게 되였다.수령의 사상과 위업에 대한 무한한 충실성과 조국과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을 지니시고 력사의 온갖 풍파와 시련을 진두에서 헤치시며 우리 혁명과 인류자주위업수행에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장군님과 같은 걸출한 위인을 력사는 알지 못하고있다.(전문 보기)
사설 :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애국헌신의 강행군에 보폭을 맞추며 경제건설대진군을 더욱 가속화해나가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불철주야의 현지지도강행군은 지금 천만군민의 심장을 무한히 격동시키고있다.매일과 같이 전해지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혁명활동소식에 우리 인민은 솟구치는 격정을 금치 못하고있으며 혁명전사의 본분, 애국적삶의 귀감을 가슴깊이 새기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불굴의 공격정신과 애국애민의 대장정으로 하여 경제건설전반에 새로운 비약의 기상이 태동하고 혁명의 전진이 더욱 가속화되고있는것이 우리 조국의 벅찬 현실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전사들은 투철한 신념과 깨끗한 량심을 가지고 자기 수령, 자기 령도자를 절대적으로 신뢰하고 높이 받들며 끝까지 따라야 합니다.》
오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최후승리에 대한 확고한 신념과 원대한 포부를 지니시고 경제강국건설을 위한 전인민적인 대진군을 진두에서 이끌고계신다.
우리 공화국의 무궁번영할 미래를 위해 정력적인 대외활동을 벌리시여 민족앞에 영원불멸할 위대한 업적을 이룩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삼복철기간에 이어 끊임없이 단행하시는 현지지도는 초강도강행군으로 수놓아져있다.평안북도에서 량강도에로, 함경북도에서 강원도에로, 황해남도와 평안남도 또다시 함경북도와 량강도에로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지지도강행군은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것이다.례년에 없는 폭양과 폭열로 세계가 안식처를 찾고있을 때 조국땅 방방곡곡을 종횡무진하시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찾으신 단위만 하여도 수십개나 된다.
이 나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령도업적단위들이 모든 분야에서 기관차, 견인기가 될데 대한 문제, 자력갱생과 자급자족의 정신을 우리 조국의 발전과 비약의 원동력으로 틀어쥐고나갈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경제강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는데서 나서는 구체적인 과업과 방도들을 밝혀주시였다.수도의 교통문제해결로부터 학생들의 가방생산과 군꾸리기에 이르기까지 세심히 관심하시며 기울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심혈과 로고는 이루 다 헤아릴수 없다.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정력적인 현지지도에 의하여 지금 온 나라에 수령의 유훈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불길이 거세차게 타오르고 삼지연군꾸리기전투장을 비롯한 중요대상건설장들에서 새로운 건설신화창조의 열풍이 휘몰아치고있으며 그 어디에서나 증산돌격운동이 맹렬하게 벌어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애국헌신의 발걸음따라 천만군민이여 앞으로, 이것이 시대의 부름이고 혁명의 요구이다.(전문 보기)
론설 : 높은 계급적자존심은 경제건설대진군참전자들의 중요한 풍모
오늘 우리 혁명은 새로운 높은 단계에서 급진전하고있다.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4월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전인민적인 총공세의 세찬 열풍속에 9월의 대축전장을 향한 우리의 전진은 더욱 가속화되고있다.
현시기 경제강국건설투쟁은 강도적인 제재봉쇄로 우리 인민을 질식시켜보려는 적대세력들과의 첨예한 대결전이다.현실은 전체 인민이 높은 계급적자존심을 지니고 경제건설대진군에서 새로운 비약과 혁신을 일으켜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계급교양에서 또한 중요한것은 전체 인민들이 높은 계급적자존심을 지니고 경제건설대진군에서 새로운 비약과 혁신을 일으키도록 하는것입니다.》
계급적자존심은 혁명적인민의 존엄과 영예를 견결히 고수하고 더욱 빛내여나가려는 숭고한 사상감정이라고 말할수 있다.
높은 계급적자존심은 계급적원쑤들에게 절대로 빌붙지 않으며 모든 문제를 자체의 힘으로 해결하여 원쑤들에게 통장훈을 부르려는 사상정신상태를 반영하고있다.이것은 인민대중이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자기의 요구와 리익에 맞게 보고 대하며 최후승리를 위한 투쟁에 자기의 모든 지혜와 힘을 다 바쳐나갈수 있게 하는 원천으로 된다.혁명하는 사람들은 높은 계급적자존심을 지녀야 복잡다단한 혁명투쟁의 길에서 사소한 탈선이나 순간의 주저와 동요도 없이 곧바로 힘차게 전진할수 있다.
오늘 혁명투쟁의 조건과 환경은 급변하고있다.이러한 때일수록 사람들의 사상정신생활에서 일어나는 사소한 변화도 스쳐보내서는 절대로 안된다.특히 혁명의 시련을 겪어보지 못하고 계급투쟁의 치렬성을 모르고 자란 새 세대들이 혁명대오의 주력을 이루고있는 오늘날 계급적자존심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소홀히 한다면 저도 모르는 사이에 혁명의식, 계급의식이 희박해질수 있다.이로부터 우리 당은 오늘의 경제건설대진군에서 사람들의 계급적자존심을 높이는 사업을 가장 중요한 문제로 내세우고있다.
사회주의위업수행의 전과정은 치렬한 계급투쟁의 련속이다.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이 가속화될수록, 사회주의의 힘이 강해질수록 한시도 소홀히 할수 없는 중차대한 문제가 사람들을 계급의식으로 무장시키는 사업이다.전체 인민이 높은 계급적자존심을 지니고 초소와 일터마다에서 비약과 혁신을 일으켜나갈 때 최후승리의 그날은 하루빨리 앞당겨지게 된다.
높은 계급적자존심은 오늘의 경제건설대진군에서 남에 대한 의존심과 수입병을 완전히 털어버리고 자력자강의 투쟁기풍을 더 높이 발휘하게 하는 사상정신적원천이다.
높은 계급적자존심이자 자력자강의 정신이다.남의 힘, 남의것으로는 자기를 지켜낼수도 없고 참다운 번영을 이룩할수도 없다.계급의 리익을 지키고 국가의 존엄과 자주권을 빛내여나가자면 그 어떤 조건과 환경속에서도 제정신을 가지고 자기 힘에 의거하여 모든것을 자기 식으로 해나가야 한다.(전문 보기)
정론 : 질풍쳐가자 찬란한 래일로! -경애하는 원수님의 초강도현지지도강행군에 심장의 박동을 맞추며-
마치도 우리가 딛고선 이 땅속에서 거대한 심장이 뛰고있는듯 온 나라 강산이 통채로 울리고있다.
어제는 조국의 서북단 신도군을 찾으시고 오늘은 백두산기슭의 삼지연군을 또다시 찾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평북도에서 량강도에로, 함북도에서 강원도에로, 황남도, 평남도를 찾으신데 이어 또다시 단 며칠사이에 강원도와 평남도, 함북도, 량강도를 주름잡아달리시는 영원불멸할 초강도강행군의 화폭앞에서 천만의 심장 세차게 높뛰고있다.명사십리의 대건설장과 양덕군의 온천지구를 현지지도하시며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조국의 동서남북을 종횡무진하시는 절세위인의 일행천리의 발걸음, 거대한 메아리를 일으키는 힘찬 발구름소리가 이 땅을 세차게, 세차게 뒤흔들고있다.
사람들이여, 지도를 펼치고 우리 원수님께서 새겨가시는 초강도강행군의 자욱자욱을 더듬어보시라.
우리 원수님 찾으시였던 강원땅의 양묘장은 어디이며 운곡지구의 목장은 어디인가.사회주의봄향기 감도는 사연깊은 일터며 인민의 기쁨을 그려보며 환히 웃으시던 북변의 양어기지는 또 어디인가.한달 남짓한 사이에 두번이나 찾으신 삼지연군건설장과 대규모온실농장이 일떠설 경성땅은 수도에서 얼마나 멀리 떨어져있는 곳이런가.
놀라움에 앞서 격정의 눈물이 앞을 가린다.
지구를 통채로 삶아내는것만 같던 삼복의 무더위도 이제는 고개를 수그리기 시작하였지만 잊을수 없는 이 여름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초강도강행군의 자욱을 끝없이 새겨가시는 어버이의 심혈과 로고가 눈물겹게 어려와 더욱 세차게 끓어번지는것이 우리 원수님을 그리는 인민의 절절한 마음이며 더욱 뜨거워만지는것이 원수님의 높으신 뜻으로 고동치는 인민의 불타는 심장이다.
* *
어이하여 우리의 원수님께서는 강행군을 하셔야만 하는가.
나라의 한끝에서 울리는 세쌍둥이의 고고성도, 평범한 농촌마을 백살장수자의 기쁨도 누구보다 먼저 알게 되시는 그이께서 과연 무엇때문에 찌는듯 한 무더위속에서 먼길을 달리고 또 달리시며 아이들의 책가방문제도 직접 료해하시고 쏟아지는 소낙비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깊은 산골에서 솟아오르는 온천의 용출량까지 헤아려보시는것인가.
자그마한 콤퓨터화면으로도 세계를 들여다볼수 있는 오늘날 국가수반들이 집무실이나 피서지의 별장에서 나라의 정사를 보는것은 너무도 례사로운 일로 되고있다.
하지만 이 땅에서는 다르다.세계의 그 어느 나라에서도 들어볼수 없는 현지지도강행군, 삼복철강행군이라는 말, 인민이 심장으로 터치는 눈물없이 외울수 없는 시대어가 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 우리 당은 하루빨리 경제를 추켜세우고 인민생활을 높여 일편단심 당과 운명을 함께 하며 당을 충직하게 받들어온 우리 인민들이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한 생활을 마음껏 누리도록 하기 위하여 투쟁하고있습니다.》
찌는듯 한 무더위로 인해 숨쉬기조차 힘겨운 극심한 고온속에서 쉬임없이 현지지도의 먼길을 달리고달리신 우리 원수님의 로고와 헌신의 세계는 얼마나 눈물겨운것이던가.
못 잊을 7월의 그날 경애하는 원수님을 만나뵈왔던 강원도양묘장의 제대군인부부의 이야기가 우리의 가슴을 친다.
《글쎄 우리 원수님의 옷이 온통 땀으로 푹 젖어든게 아니겠습니까.너무도 안타까와 선풍기를 돌렸지만 날씨가 어찌나 무더웠던지 선풍기에서도 더운 바람이 나오는것만 같았습니다.정말이지 눈물이 나도록 속상했습니다.》(전문 보기)
사설 : 혁명적인 사상공세로 5개년전략목표수행 증산돌격운동을 힘있게 추동하자
사상사업은 당의 기본임무이며 사상사업을 확고히 앞세우고 대중의 정신력을 발동하여 혁명과 건설을 전진시켜나가는것은 우리 당의 전통적인 령도방식이다.우리 당의 주체의 사상론은 사회주의건설의 전로정에서 그 정당성이 뚜렷이 확증되였으며 오늘도 거대한 생명력을 발휘하고있다.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수행을 위한 증산돌격운동은 경제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전진비약을 이룩하기 위한 집단적혁신운동이다.
오늘 우리 당은 모든 당조직들과 일군들이 혁명적인 사상공세를 맹렬하게 벌려 온 나라에 불굴의 공격정신과 애국적헌신성, 대중적영웅주의가 차넘치게 할것을 요구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정신력을 폭발시키기 위한 사상전, 선전선동의 된바람을 일으켜야 합니다.》
지금 매일과 같이 전해지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혁명활동소식은 경제건설대진군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는 천만군민의 심장을 무한히 격동시키고있다.삼복철무더위와 억수로 쏟아지는 소낙비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삼지연군과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장, 평안남도와 함경북도를 비롯하여 조국땅 방방곡곡을 종횡무진하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빨찌산식강행군길을 격정속에 새겨보며 우리 인민은 이 땅우에 하루빨리 천하제일강국을 일떠세우시려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숭고한 뜻과 애민헌신의 로고를 가슴뜨겁게 절감하고있다.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정력적인 현지지도는 온 나라 전체 인민들에게 무한대한 힘과 용기를 안겨주고 당정책결사관철의 정신력을 백배해주고있다.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이 자력자강의 혁명정신으로 생산적앙양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으며 농업근로자들이 알곡증산으로 당을 옹위할 각오를 안고 전야마다에 애국의 구슬땀을 바쳐가고있다.삼지연군과 단천전역을 비롯한 중요대상건설장들에서 새로운 건설신화를 창조하기 위한 투쟁이 과감히 전개되고 초소와 일터마다에서 위훈의 새 소식이 련이어 전해지고있다.
사상전선이 끓는것만큼 혁명과 건설이 전진하고 대중의 정신력이 고조되는것만큼 기적과 혁신이 일어나게 된다.지금이야말로 당사상사업부문이 혁명의 북소리, 진격의 나팔소리를 높이 울려 온 나라에 증산투쟁, 창조투쟁, 생산돌격전의 기상이 차넘치게 하여야 할 때이다.사상의 포문을 열고 집중포화, 련속포화, 명중포화를 들이대는데 5개년전략목표수행 증산돌격운동에서의 승리가 있다.
오늘의 사상공세는 우리 인민의 마음속에 소중히 간직된 당에 대한 충정을 최대로 분출시켜 주체조선의 일심단결의 기상을 힘있게 떨쳐나가게 하는 거센 밑불이다.
우리 인민의 당에 대한 충정은 더없이 순결하고 열렬하다.우리 인민은 당의 사상과 로선을 절대적인 진리로 받아들이고 당에서 바라는것이라면 무에서도 유를 창조하여 자랑찬 현실로 펼쳐나가고있다.세상에 우리 인민처럼 일편단심 당만을 굳게 믿고 당과 사상도 숨결도 발걸음도 함께 해나가는 훌륭한 인민은 없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