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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절약투쟁을 강화하는것은 경제건설대진군의 중요한 요구

주체107(2018)년 10월 21일 로동신문

 

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하여 우리 혁명의 전진속도를 더욱 가속화하기 위한 당의 구상과 의도를 철저히 관철하자면 인민경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증산돌격전을 과감히 벌리는것과 함께 최대한으로 절약하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는것이 중요하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경제 모든 부문에서 생산적잠재력과 내부예비를 남김없이 동원하여 생산을 늘이는것과 함께 절약투쟁을 힘있게 벌려야 합니다.》

지금 세계적으로 인구의 증가와 함께 늘어나는 막대한 소비로 하여 사람들의 생존과 활동에 리용되던 자원들이 지구상에서 하나둘 고갈되여가고있다.이런것으로 하여 세계의 많은 나라들이 새로운 자원의 탐색과 함께 이미 있는 자원들을 효과적으로 리용하고 절약하는 방향으로 나가고있다.경제가 발전할수록 절약이 가지는 중요성과 의의는 더욱더 부각되고있다.

절약투쟁을 힘있게 벌리는것은 우리 나라의 실정에서 절박한 문제로 나서고있다.우리 나라는 령토가 크지 않은것으로 하여 자원량이 제한되여있다.적대세력들의 제재봉쇄책동은 더욱 악랄해지고있다.이런 조건에서 사회주의경제건설을 다그치며 우리의 후손들에게 더 많은 자원을 물려주자면 절약투쟁을 강화하여야 한다.최대한으로 절약하는것, 바로 여기에 참된 애국이 있고 숭고한 후대사랑이 있다.

절약투쟁을 강화하는것은 무엇보다 생산활성화에 필요한 로력과 자재, 원료와 설비문제를 풀고 자립적이며 현대적인 경제건설을 다그쳐나가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다.

로력과 자재, 원료와 설비를 원만히 보장하는것은 인민경제의 모든 부문에서 생산을 늘이기 위한 선결조건이다.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도의 하나는 절약투쟁을 강화하는것이다.우리 경제의 생산잠재력은 대단하며 동원하여 리용할수 있는 예비는 많다.인민경제 여러 부문과 공장, 기업소들에는 쓰지 않고 사장되여있는 설비와 부속품, 자재들이 적지 않으며 회수리용할수 있는 낡은 자재, 페기페설물도 많다.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물자와 로력, 자금을 1%만 절약하여도 국가적으로는 방대한 량에 달하며 사회주의건설에 커다란 보탬으로 된다.절약투쟁을 강화하여 인민경제의 내부예비와 생산잠재력을 최대한으로 동원하고 그 위력을 충분히 발휘시킨다면 있는 자재, 있는 설비, 있는 로력을 가지고 훨씬 더 많이 생산할수 있다.

절약투쟁을 강화하는것은 자립경제의 전도와 직결된 절박한 문제이다.지금 우리 나라에서는 주체철, 주체비료생산을 비롯하여 우리의 자원에 의거하여 생산을 활성화하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강물도 계속 쓰면 줄어든다는 말이 있듯이 아무리 우리 나라에 흔한 자원과 원천이라고 해도 효과적으로 리용하지 않고 되는대로 써버린다면 얼마 못 가서 바닥이 나고만다.이렇게 되면 우리가 품들여 마련한 자립경제가 그 위력을 발휘할수 없게 된다.

절약투쟁을 강화하는것은 인민경제의 현대화를 다그치는데서도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경제가 절약형의 방향으로 급속히 발전하고있는 오늘날 세계의 경제발전추세와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인민경제의 현대화를 적극 추진하자면 절약형생산체계와 방법을 널리 도입하고 자원의 회수리용 및 수매사업을 힘있게 벌려야 한다.지금 온 나라에는 로력절약형, 전기절약형, 물절약형, 토지절약형 등 여러가지 절약형생산체계와 방법들을 적극 연구도입하기 위한 불길이 세차게 타번지고있다.삼지연감자가루생산공장에서는 우리의 설계와 기술로 에네르기절약형, 로력절약형생산공정을 높은 수준에서 갖추어놓았다.인민경제 모든 부문과 단위들에서 이 공장에서처럼 생산공정들을 절약형구조로 확고히 전환시켜나갈 때 경제의 현대화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는 커다란 전진이 이룩되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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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생산물과 건설물의 질을 높이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자

주체107(2018)년 10월 20일 로동신문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는 현시기 우리앞에 나서는 중요한 문제는 생산과 건설에서 질과 속도를 다같이 높은 수준에서 보장하는것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가 만들어내는 생산물들은 그것이 크든작든 다 인민들의 행복한 생활과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밑천이며 우리가 일떠세우는 모든 건설물들은 다 후대들에게 넘겨줄 나라의 귀중한 재보입니다.》

생산과 건설에서 질을 높이는것은 우리 당의 일관한 정책이다.

경제건설이 심화되고있는 오늘 생산과 건설에서의 질문제는 더욱더 중요한 문제로 나선다.아무리 제품을 많이 생산하고 건설속도를 높인다고 하여도 질이 보장되지 못하면 재생산, 재시공을 막을수 없으며 귀중한 로력과 자재, 자금을 랑비하고 경제건설에 커다란 지장을 주게 된다.질제고를 떠난 생산의 장성과 경제의 비약적발전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

생산물과 건설물의 질제고는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의 권위와 잇닿아있는 대단히 중요한 사업이다.생산되는 제품들과 이 땅우에 일떠서는 창조물들은 다 나라의 얼굴이며 국가의 발전수준을 평가하는 중요한 척도이다.주체조선의 존엄을 빛내이고 우리 인민의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높여주며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을 높이 발양시키자면 생산과 건설에서 언제나 질문제를 중시하여야 한다.

지금 우리는 당의 현명한 령도따라 혁명의 전진을 더욱 가속화하고 인민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을 실현하기 위한 총진군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다.경제건설이 힘있게 추진되고 사회가 발전하는데 따라 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에 대한 요구수준은 더욱 높아지게 된다.온 나라에 우리의것이 제일이라는 신념이 차넘치고 사회주의만세소리가 힘차게 울려퍼지도록 하자면 결정적으로 생산물과 건설물의 질을 높여야 한다.

우리 인민들이 쓰고사는 모든것은 어느것이나 다 최상의것이여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인민관의 높이이며 생산물과 건설물의 질에 대한 요구이다.당의 구상과 의도를 뼈에 쪼아박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기가 생산하고 일떠세우는 창조물들에 깨끗한 량심을 묻어야 한다.

생산과 건설에서 질을 높이기 위하여서는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사상관점에서부터 전환을 가져와야 한다.

경제건설의 주인은 어디까지나 생산자, 건설자대중이다.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어떤 사상관점을 가지고 어떻게 달라붙는가 하는데 따라 생산물과 건설물의 질이 결정된다.당에 대한 끝없는 충정과 열렬한 애국심,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정신을 지닌 사람만이 하나의 제품을 생산하고 하나의 건축물을 일떠세워도 거기에 자신의 온갖 지혜와 열정을 깡그리 쏟아부을수 있다.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천년을 책임지고 만년을 보증하자는 량심의 구호를 높이 들고 인민의 호평을 받는 명제품, 명상품들을 만들어내며 먼 후날에 가서도 손색이 없을 현대적인 창조물들을 일떠세우기 위한 투쟁에 적극 떨쳐나서야 한다.오늘을 위한 오늘이 아니라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사는 인생관을 지니고 멀리 앞을 내다보며 생산과 건설을 진행하고 세계를 압도하겠다는 자신만만한 배짱을 가지고 세계와의 경쟁에 과감히 뛰여들어야 한다.

생산과 건설에서 질을 높이자면 제정된 규정과 질서를 철저히 지켜야 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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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사람과의 사업에서 기본

주체107(2018)년 10월 18일 로동신문

 

사람과의 사업은 순간도 소홀히 할수 없는 매우 중요한 문제이다.일군들이 군중속에 깊이 들어가 그들의 심장에 불을 지필 때 대중의 무궁무진한 정신력과 창조력이 최대로 분출되게 되며 혁명의 전진속도가 더욱 가속화되게 된다.

오늘 우리앞에는 당과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백방으로 다지고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수행을 위한 증산돌격운동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일으켜야 할 중대한 과업이 나서고있다.이 과업을 성과적으로 수행하자면 각급 당조직들과 일군들이 사람과의 사업을 그 어느때보다 진공적으로 벌려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람과의 사업에서는 공식이 따로 없습니다.마음의 문을 여는것이 기본입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가르치신바와 같이 사람과의 사업에서 기본은 마음의 문을 여는것이다.사람은 자기의 마음과 사상에 따라 움직이며 활동하게 된다.사람들의 생활은 매우 다양하고 복잡하며 그들의 성격도 천태만상이다.그런것만큼 사람들과의 사업을 잘하자면 그들의 마음과 사상감정을 정확히 알아야 한다.

사람들의 마음의 문을 여는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속담에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의 속은 모른다는 말이 있는것처럼 사람의 내면세계를 꿰든다는것은 매우 힘들다.하지만 열길 물속은 몰라도 한길 사람의 속은 반드시 알아야 하는것이 바로 혁명의 지휘성원인 우리 일군들이다.

일군들이 사람들의 마음과의 사업을 잘하는데서 중요한것은 무엇보다 사람들을 진정으로 대하는것이다.

마음의 문은 강요로써는 열수 없다.

마음의 문을 여는 열쇠는 진정이다.군중은 일군들의 겉이 아니라 속을 더 따르며 자기를 위해 진정을 바치는 일군들에게 속마음을 터놓는다.군중앞에서 관리행세를 하고 교양자의 티를 내면서 훈시하려들거나 사람들의 고충은 알려고도 하지 않고 혁명적인 언사만 늘어놓는다면 절대로 대중의 마음을 얻을수 없다.이렇게 되면 물우에 뜬 기름방울처럼 군중과 동떨어져 그들이 무엇을 바라고 지향하는지 전혀 알수 없고 사업에서 한걸음도 전진하지 못하게 된다.

군중은 허심한 자세와 립장에서 기탄없이 이야기를 나누는 일군, 자기들과 고락을 같이하면서 인민을 위한 좋은 일을 더 많이 찾아하기 위하여 진정으로 애쓰는 일군들을 믿고 의지하며 마음의 문을 열어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에서 인민의 심장속깊이에로 침투하는 길은 여러 갈래가 있다, 하지만 그 심장이 받아들이는 통행증은 단 한가지밖에 없으니 그것이 바로 진심이라고 쓰시였다.우리 일군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이 금언을 사람과의 사업에서 절대불변의 좌우명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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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뜻깊은 올해를 승리적으로 결속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자

주체107(2018)년 10월 17일 로동신문

 

지금 우리 인민은 공화국창건 일흔돐을 대정치축전으로 성대히 경축한 그 기세로 뜻깊은 올해를 빛나게 결속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5개년전략목표수행 증산돌격운동이 심화되는 속에 금속, 전력, 석탄공업을 비롯한 기간공업부문에서 생산활성화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고있다.사회주의협동벌이 가을걷이와 낟알털기전투로 부글부글 끓고있으며 경공업부문에서 다양하고 질좋은 인민소비품들을 더 많이 만들기 위한 생산돌격전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올해전투를 승리적으로 결속하여 우리 공화국의 무진막강한 위력을 다시한번 힘있게 떨치려는것이 전체 인민의 한결같은 의지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올해전투목표를 기어이 점령함으로써 불가능을 모르는 주체조선의 불굴의 기상을 남김없이 과시하고 우리 혁명의 전진속도를 더욱 가속화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의 세번째 해인 올해에 경제전선전반에서 활성화의 돌파구를 열어제껴야 하겠습니다.》

올해는 주체조선의 건국과 발전행로에서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뜻깊은 해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올해신년사에서 《혁명적인 총공세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자!》는 혁명적인 구호를 제시하시고 전체 인민을 경제건설대진군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시였다.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4월전원회의에서 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할데 대한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제시하시고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수행을 위한 증산돌격운동의 불길이 세차게 타번지도록 이끄신분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이시다.우리 당의 령도에 의하여 올해에 주체조선의 존엄과 위상을 만천하에 힘있게 떨치는 극적인 사변들이 련이어 펼쳐지고 경제건설전반에서 새로운 앙양이 일어나 우리 조국의 무진막강한 국력이 남김없이 과시되였다.뜻깊은 올해에 경제강국건설에서 이룩된 자랑찬 성과들은 우리 혁명의 전진발전을 위한 투쟁에서 더없이 귀중한 밑천으로 된다.

올해의 총진군은 결속단계에 들어섰다.올해전투의 마무리를 잘하는가 못하는가 하는것은 매우 중대한 문제이다.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는 내세운 전투목표를 무조건 관철하기 위한 투쟁을 더욱 줄기차게 벌려나가야 한다.

올해전투를 성과적으로 결속하는것은 우리의 앞길을 가로막는 온갖 장애를 박차고 주체조선의 무진막강한 국력을 남김없이 과시하는 심각한 정치투쟁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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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우리 당의 후대사랑을 꽃피우는데서 나서는 중요한 요구

주체107(2018)년 10월 16일 로동신문

 

지금 인민경제 모든 부문, 모든 단위들에서는 생산물과 건설물의 질을 높이기 위한 된바람이 세차게 휘몰아치고있다.

생산과 건설을 최상의 질적수준에서 진행하기 위한 투쟁의 불길은 무엇보다 후대들을 위한 일에서부터 타올라야 한다.이것은 오늘 우리 당의 숭고한 의도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이 후대교육중시사상을 제시하고 그처럼 어려운 조건에서도 온 나라 학생들에게 학용품과 가방, 교복을 마련해주기 위하여 투쟁하고있는것은 그들이 고마운 사회주의제도의 혜택을 마음껏 누리며 세상에 부럼없이 나라의 역군으로 자라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새 세대들을 위한 사업을 국가의 제일중대사로 내세우는 우리 당의 숭고한 후대중시정치에 의해 우리 나라에서는 모든것이 어려운 속에서도 후대들의 교육조건과 환경을 원만히 갖추어주는데 커다란 힘을 넣고있다.학생소년들이 우리가 생산한 교복을 입고 학용품과 가방을 쓰면서 해빛밝은 교정에서 조선을 위하여 열심히 배우고있는것은 참으로 가슴흐뭇하고 자랑스러운 일이다.

그러나 사랑하는 후대들과 사회주의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중대한 책임을 걸머진 혁명가들은 결코 이에 만족해서는 안된다.

시대가 전진하고 사회가 발전하는데 따라 물질문화생활에서 사람들의 질적수요는 날로 높아지게 된다.더우기 새것에 민감하고 진취성이 강한 심리적특성을 가진 학생소년들은 무엇을 하나 써도 질좋은것을 바라고있다.그러므로 후대들을 위한 생산과 건설에서는 이쯤하면 된다는 식의 관점과 일본새가 절대로 허용될수 없다.

자라나는 새 세대들에게는 보고 듣고 쓰는것 하나하나가 다 그들의 세계관형성에 커다란 영향을 준다.학생소년들이 리용하는 모든것이 실질적으로 다른 나라의것보다 더 좋아야 그들이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제도에서 사는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 이 땅의 모든 재부를 귀중히 여기게 되며 자기의 힘과 지혜를 다 바쳐 그것을 굳건히 지키며 더욱 빛내여나가는 열렬한 애국자로 억세게 자라날수 있다.우리 당이 새 세대들에게 세상에서 제일 좋고 훌륭한것을 마련해줄데 대하여 늘 강조하며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정력적으로 이끌고있는 중요한 리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그러므로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당의 뜻을 심장에 새겨안고 우리 아이들과 학생들을 위해 무엇을 하나 생산하고 일떠세워도 최상의 질적수준을 보장하는데 힘을 넣어야 한다.

학생소년들을 위한 생산물과 건설물의 질을 높여나가는데서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모든 근로자들이 당의 후대교육중시사상으로 철저히 무장하는것이다.

사상이 모든것을 결정한다.생산과 건설을 담당한 사람들이 어떤 사상을 가졌는가 하는데 따라 창조물의 질이 좌우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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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사회주의위업수행은 치렬한 계급투쟁과정

주체107(2018)년 10월 15일 로동신문

 

지금 온 나라가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수행을 위한 증산돌격운동으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련속적인 공격과 최대한의 증산으로 인민경제전반을 활성화하고 나라의 경제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킬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서는 누구나 높은 계급의식을 지니고 전투적으로 살며 투쟁하여야 한다.그것은 사회주의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오늘의 총공격전이 치렬한 계급투쟁과정이기때문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회주의위업수행과정은 제국주의자들과 온갖 원쑤들과의 누가 누구를 하는 치렬한 계급투쟁과정입니다.》

계급투쟁은 인류사회가 적대되는 계급들로 갈라지고 그들의 리해관계가 대립되면서부터 시작되였으며 수천년간 지속되여왔다.누가 누구를 하는 이 치렬한 계급투쟁은 결코 근로대중을 억압착취하는 반인민적인 사회제도, 자본주의를 혁명적폭력으로 뒤집어엎고 인민의 새세상을 세우는 사회주의혁명의 승리와 함께 끝나는것이 아니다.

사회주의제도가 선 다음에도 제국주의자들과 전복된 착취계급잔여분자들, 불순적대분자들의 반혁명적책동과 부르죠아사상문화의 침습, 낡은 사상잔재의 부식작용은 계속된다.정치, 경제, 문화를 비롯한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계급투쟁이 벌어지지 않는 곳이란 없다.

계급의식은 사회주의사상에서 핵을 이룬다.력사와 현실은 사회주의사상, 계급의식으로 튼튼히 무장한 인민만이 혁명의 전취물과 사회주의본태를 견결히 고수할수 있으며 사회주의위업을 끝까지 수행해나갈수 있다는것을 깊이 새겨주고있다.세월이 흐르고 세대가 바뀔수록 혁명하는 인민들의 심장속에 억척같이 쪼아박아야 하는것이 바로 반제계급의식이다.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 인민군군인들과 청년학생들이 그 어떤 환경속에서도 적대세력들과 견결히 싸우며 사회주의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해 투쟁하는 전위투사로 자신을 튼튼히 준비하자면 사회주의위업수행이 첨예한 계급투쟁과정이라는것을 원리적으로 깊이 체득하는 문제가 매우 중요하다.

그것은 무엇보다도 사회주의위업이 전진발전할수록 제국주의자들의 반혁명적책동이 더욱 악랄해지기때문이다.

사회주의사회는 낡은 착취사회를 부정하고 태여난 사회이다.인민대중이 국가와 사회의 주인이 되고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선진적인 사회주의사회는 착취계급과 반인민적인 자본주의사회에 있어서 언제나 자기 존재를 위태롭게 하는것으로 되고있다.낡은것인 자본주의가 멸망하고 새것인 사회주의가 승리하는것은 력사발전의 필연적요구이다.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이 가속화되고 그 우월성과 생활력이 과시될수록 자본주의, 제국주의의 멸망은 앞당겨지게 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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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높은 계급적자존심이자 자력갱생의 정신이다

주체107(2018)년 10월 12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 당은 전체 인민이 높은 계급적자존심을 지니고 살며 투쟁해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우리앞에 나선 기본투쟁과업은 경제건설대진군을 다그치는것이며 현시기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계급적자존심은 무엇보다 자력갱생의 투쟁기풍으로 적대세력들의 제재책동을 물거품으로 만들고 경제건설에서 새로운 비약과 혁신을 창조해나가는데서 남김없이 표현되여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근로자들이 자기 일터를 사회주의수호전의 전초선으로, 반제계급투쟁의 1선참호로 여기고 자력갱생, 견인불발하여 증산의 동음을 세차게 울리도록 하여야 합니다.》

계급적자존심은 사회주의를 건설하는 혁명적인민의 존엄과 명예를 생명처럼 귀중히 여기고 그것을 끝까지 지키고 빛내여가려는 투철한 사상감정이다.

사람에게 있어서 자존심이 소중한것처럼 혁명하는 인민에게 있어서 계급적자존심은 억만금의 재부보다 더 귀중하다.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사회주의위업은 제국주의반동들과의 심각한 계급투쟁속에서 전진한다.누가 누구를 하는 이 치렬한 대결전에서의 승패여부는 사회주의건설에 떨쳐나선 인민의 계급적각오와 의지가 얼마나 투철한가 하는데 달려있다.

자기 계급의 존엄과 리익을 침해하는 원쑤들을 추호도 용납하지 않는 견결한 수호정신, 남에게 뒤떨어지거나 눌리우는것을 더없는 수치로 여기고 백배, 천배로 분발하여 앞서나가려는 진취적인 투쟁의욕, 그 누구에게 의존하지 않고 자체의 힘으로 원대한 포부와 리상을 실현해나가는 자력갱생의 기질, 이것이 혁명을 추동하는 정신적힘이다.이런 의미에서 혁명의 승리는 자기의 계급적요구와 리익을 실현하기 위한 근로인민대중의 사상정신력의 승리라고 말할수 있다.

우리 인민이 지닌 높은 계급적자존심은 위대한 수령,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혁명의 준엄한 폭풍우를 헤쳐오면서 형성되고 공고발전되여왔다.우리 인민은 자체의 힘으로 식민지노예의 철쇄를 끊어버린 민족의 영예와 긍지감을 깊이 간직하고 이 땅우에 자기 손으로 민주의 새 나라를 일떠세웠으며 우리 조국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찬탈하려는 침략자들을 때려부시고 빛나는 전승신화를 창조하였다.우리 인민의 계급적자존심은 전후복구건설시기 조선사람의 본때를 보이려는 강렬한 열망으로 분출되였고 천리마에 속도전을 가한 기세로 내달려 로동당시대의 일대 전성기를 펼쳐놓았다.만일 우리 인민의 심장속에 계급적자존심이 없었더라면 제국주의련합세력의 포위속에서 사회주의보루를 수호한 1990년대의 기적도 없었을것이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활로를 열어놓은 미증유의 대변혁에 대하여서도 생각할수 없을것이다.공화국의 70년력사를 총화하는 대축전장에서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 차넘친 가장 큰 긍지와 자부심은 인류사에 특기할 주체조선의 모든 승리와 기적을 바로 자기 힘으로 창조한것이다.전체 인민의 높은 계급적자존심은 우리 공화국을 세계적인 강국의 지위에 올려세우는데서 무궁무진한 힘의 원천으로 되였다.

오늘 우리 혁명은 위대한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새로운 높은 단계에서 힘차게 전진하고있다.평화수호의 강력한 보검을 갖추기 위하여 무수한 시련과 난관을 헤쳐온 우리 인민의 투쟁은 드디여 번영의 꿈과 리상을 실현해나가는 직선대로에 들어서게 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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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조선로동당은 일심단결의 기치높이 승리와 영광만을 떨쳐갈것이다

주체107(2018)년 10월 10일 로동신문

 

주체조선의 존엄과 위상이 온 누리에 떨쳐지고 전체 인민이 필승의 신심드높이 경제건설대진군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조선로동당창건 73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조선로동당창건, 이것은 우리 인민의 자주적운명개척과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가져온 력사적사변이였다.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주체적인 당건설사상과 령도에 의하여 당창건위업이 빛나게 실현됨으로써 우리 혁명은 자기의 강력한 정치적참모부를 가지게 되였으며 수난많던 우리 조국과 인민의 앞길에는 광명한 미래가 펼쳐지게 되였다.주체조선의 모든 승리와 세기적변혁, 우리 인민이 누리는 존엄높고 행복한 삶은 력사의 이날과 하나로 잇닿아있다.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0돐을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성대히 경축하고 맞는 올해의 당창건기념일은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혁명하는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더욱 북돋아주고있다.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세련된 령도가 있어 오늘과 같이 민족의 영예가 최상의 경지에 오르고 강국건설의 리상과 꿈이 현실로 펼쳐지고있는것이다.

지금 온 나라 전체 인민들은 우리 당의 창건자, 건설자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와 최대의 영광을 드리고있으며 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주체혁명위업,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빛나게 실현해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당은 인민을 믿고 인민은 당을 절대적으로 신뢰하고 따르는 혼연일체의 위력으로 혁명의 붉은 기폭에 승리만을 아로새겨온 일심단결의 자랑스러운 전통을 끝까지 변함없이 이어나가야 합니다.》

단결은 혁명적당의 생명이며 가장 위력한 무기이다.수령을 중심으로 강철같은 통일단결을 이룩한 당,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룬 당만이 령도적정치조직으로서의 사명과 역할을 훌륭히 수행해나갈수 있다.

조선로동당의 70여년의 력사는 일심단결의 기치높이 조국과 혁명의 앞길을 개척하며 백승만을 떨쳐온 긍지높은 력사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당의 통일단결을 강화하는것을 혁명적당건설의 근본문제로 내세우시고 우리 당을 전당에 유일사상체계가 튼튼히 서고 강한 조직성과 규률성을 지닌 전투적당, 인민대중속에 깊이 뿌리박고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룬 불패의 혁명적당으로 건설하시였다.우리 당이 류례없이 엄혹한 시련속에서도 사소한 흔들림이나 탈선도 없이 혁명과 건설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올수 있은것은 단결의 리념과 혁명철학을 당건설과 당활동에 철저히 구현하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불면불휴의 로고와 헌신이 있었기때문이다.위대한 수령님들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당의 조직사상적기초가 튼튼히 다져지고 전당의 통일단결이 비상히 강화되였으며 혁명적당건설의 시대적본보기가 창조되게 되였다.조선로동당을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 향도자로 강화발전시키시고 당과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고귀한 혁명유산으로 물려주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혁명업적은 영원불멸할것이다.

새로운 주체100년대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상과 업적이 우리 당과 혁명의 만년재보로 빛을 뿌리고 일심단결의 위력이 최상의 경지에서 떨쳐지는 격동적인 년대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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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로 빛나는 위대한 령도

주체107(2018)년 10월 10일 로동신문

 

사회주의위업을 최후승리에로 확신성있게 이끌어나가는 당의 령도력과 전투력이 만방에 과시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인민대중에 대한 멸사복무는 조선로동당의 존재방식이며 불패의 힘의 원천이다》발표 3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주체104(2015)년 10월 10일에 발표된 이 로작은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루고 주체혁명을 백승의 한길로 이끌어온 우리 당의 영광스러운 70년행로를 집대성한 기념비적문헌이며 전당에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혁명적당풍을 더욱 철저히 확립하고 당과 대중의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최후승리를 앞당겨오시려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가 맥박치는 불멸의 대강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는 본질에 있어서 인민대중제일주의이며 우리 당의 존재방식은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것입니다.》

세상에 인민보다 더 귀중한 존재는 없으며 인민의 리익보다 더 신성한것도 없다.당도 인민을 위하여 필요한것이며 혁명을 하는 목적도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해서이다.그런것만큼 혁명을 이끄는 당은 근로하는 인민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하는것을 모든 활동의 철칙으로 삼아야 한다.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는 사회주의위업을 이끄는 집권당이라고 하여 저절로 숭고한 높이에서 발휘하는것이 아니다.위대한 인민적수령의 령도를 받는 당만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헌신의 당으로서의 자기의 본분을 다해나갈수 있으며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이끄는 혁명적당의 본태를 꿋꿋이 이어나갈수 있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은 혁명령도의 전기간 인민행렬차를 타시고 한생을 초불처럼 불태우시며 이민위천의 숭고한 력사를 수놓아오신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위대한 수령님들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에 우리 당은 사회주의를 건설하던 일부 당들이 인민대중의 혁명위업을 배반하고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이 극도에 이른 엄혹한 시기에도 우리 인민의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삶을 굳건히 지켜주고 그들을 더욱 큰 승리와 영광에로 향도하는 혁명적당으로 위용떨치게 되였다.

오늘 우리 당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진두에 모시여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는 어머니당으로서의 혁명적성격을 변함없이 고수하고 인민앞에 지닌 자기의 성스러운 사명을 다해나가고있다.인민을 하늘처럼 섬기고 인민을 위하여 열과 정을 깡그리 기울여 인민이 바라는 리상사회를 반드시 일떠세우시려는것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확고부동한 결심이고 의지이다.오늘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가 혁명적당풍으로 확고히 전환되고 인민의 리익이 최우선, 절대시되며 인민생활향상에 총력이 집중되고있는 자랑찬 현실을 보면서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의 위대성을 가슴깊이 절감하고있다.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우리 당의 투쟁기풍은 최악의 시련속에서도 이 땅에 태를 묻은 모든 사람들의 운명을 책임지고 천신만고를 다하여 끝까지 보살펴주는데서 뚜렷이 발휘되고있다.

나라잃은 인민의 운명은 상가집 개만도 못한 신세에 놓이게 된다.지금 국제무대에서는 자주와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나라들에 대한 제국주의, 지배주의세력의 야만적인 폭제가 만용을 부리고있다.오늘의 세계에서 인민에 대한 혁명적당의 멸사복무정신은 무엇보다 적대세력들의 침략정책을 총파산시키고 전쟁을 영원히 막는 강력한 힘을 마련하는데서 나타나야 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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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혁명적당건설업적을 끝없이 빛내여나가자

주체107(2018)년 10월 8일 로동신문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강대성의 상징이시며 영원한 수령이시다.

오늘 우리는 전체 인민이 당의 령도따라 공화국창건 70돐을 승리자의 대정치축전으로 성대히 경축한 기세드높이 5개년전략목표수행 증산돌격운동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는 시기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21돐을 맞이하고있다.

주체86(1997)년 10월 8일은 우리 당과 혁명발전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의 날이다.위대한 장군님께서 온 나라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의 한결같은 의사와 념원에 따라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심으로써 우리 당의 백승의 력사와 전통이 줄기차게 이어지고 주체혁명위업,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은 더욱 활력에 넘쳐 전진할수 있게 되였다.세계적으로 공인된 조선로동당의 높은 존엄과 권위, 위대한 인민의 나라, 주체조선의 영웅서사시적행로도 이날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지금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은 조선로동당을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 향도자로 건설하시고 조국땅우에 강성번영의 새 력사를 펼쳐주신 위대한 장군님께 가장 숭고한 경의와 영원무궁한 영광을 드리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의 기치높이 사회주의위업, 주체혁명위업을 완성하는데서 나서는 중대한 과업들을 성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하여서는 조선로동당을 영원히 김일성김정일주의당으로 강화발전시키고 당의 령도적역할을 끊임없이 높여나가야 합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로 조선로동당을 현명하게 이끄시여 주체혁명위업수행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희세의 정치원로이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찌기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시는 첫 시기부터 주체사상을 확고한 지도적지침으로 삼으시고 혁명적당건설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하여오시였다.위대한 장군님의 당건설사상과 령도에 의하여 조선로동당은 가장 공고한 지반을 가진 강위력한 혁명적당으로, 사회주의건설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는 가장 권위있는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될수 있었다.

특히 위대한 장군님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의 중책을 지니시고 우리 혁명을 이끌어오신 나날은 우리 당력사에서 빛나는 자리를 차지한다.조국과 인민의 운명이 판가리되던 엄혹한 시기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선군의 기치를 더욱 높이 추켜드시고 우리 당을 주체혁명의 강위력한 향도적력량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으며 당의 령도적역할을 백방으로 높여 치렬한 사회주의수호전에서 련전련승을 이룩하시고 조국번영의 대로를 활짝 열어놓으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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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해당 단위 사업과 당세포위원장들의 역할

주체107(2018)년 10월 6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 당앞에는 전당 김일성-김정일주의화의 기치높이 당의 령도력과 전투력을 백방으로 강화하여 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사회주의건설의 더 높은 목표를 점령하여야 할 임무가 나서고있다.

당앞에 나선 중대한 임무를 성과적으로 수행하는데서 기층단위 당세포위원장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해당 단위 사업이 잘되는가 못되는가 하는것은 당세포위원장들이 어떻게 일하는가 하는데 달려있습니다.》

당의 의도대로 우리 혁명의 전진을 더욱 가속화하자면 기층단위들이 최대의 속도로 내달려야 하며 그러자면 무엇보다 당세포들이 맹활약을 하여야 한다.당세포는 당과 대중의 혈맥을 하나로 이어주는 기본단위이며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조직동원하여 당의 로선과 정책을 관철해나가는 직접적전투단위이다.우리 당안에 당조직들이 많지만 군중과 가장 가까이에 있는 조직은 바로 당세포이다.당세포가 자기의 전투적기능과 역할을 원만히 수행하여야 해당 단위 사업이 잘되고 우리 당이 튼튼한 대중적지반우에서 혁명과 건설을 승리에로 향도해나갈수 있다.

당세포가 당중앙의 의도에 맞게 활력있게 움직이는가 그렇지 못한가 하는것은 전적으로 당세포위원장들의 역할에 달려있다.당세포위원장들이 어떤 사업기풍과 실천력을 지니고 사업하는가 하는데 따라 당세포의 전투력이 평가되고 해당 단위 사업의 성과가 좌우되게 된다.전당의 세포위원장들이 혁명하는 당, 투쟁하는 당의 초급정치일군답게 당의 강화발전과 당정책관철을 위하여 군중의 선봉에 서서 적극적으로 활동할 때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단위, 모든 부문에서는 비약적성과들이 끊임없이 창조되게 될것이다.

오늘 당세포위원장들이 자기의 본분과 임무를 다해나가는데서 중요한것은 우선 단위사업이 당의 의도에 맞게 진행되도록 하는것이다.

배가 정확한 항로를 따라 전진하는가 못하는가 하는것은 조타수에게 달려있다.마찬가지로 해당 단위 사업이 당중앙의 의도대로 진행되는가 그렇지 못한가 하는것은 당세포위원장들이 역할을 어떻게 하는가에 따라 결정된다.

혁명투쟁이 진행되는 환경과 조건은 고정불변하지 않으며 현실은 끊임없이 변화발전한다.우리 당은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를 반영하여 새로운 사상리론들과 정책들을 제시하고있다.당원들과 근로자들에게 당의 사상과 로선을 깊이 심어주어 그들이 언제나 자기 령도자와 뜻과 숨결, 발걸음을 같이해나가도록 하는것과 함께 단위사업이 바로 되는가 안되는가 하는것을 당정책을 자로 하여 재여보고 바로되지 않을 때에는 필요한 대책을 세워야 할 임무가 바로 당세포위원장들의 어깨우에 놓여있다.

누구보다 당의 로선과 정책, 방침으로 튼튼히 무장하는것은 당세포위원장들이 당의 의도에 맞게 단위사업을 이끌어나가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당세포위원장들이 당정책에 밝아야 아무리 복잡한 환경과 조건속에서도 옳바른 정책적안목을 가지고 당원들과 근로자들에 대한 사상교양사업을 바로할수 있으며 그 어떤 어려운 과업도 당이 요구하는 높이에서 훌륭히 수행해나갈수 있다.사회주의를 내부로부터 좀먹는 온갖 비사회주의, 반사회주의요소들도 당세포위원장들이 예리한 정치적안목을 가지고 그와의 투쟁을 강도높이 벌려나간다면 배겨낼수 없는것이다.

오늘 당세포위원장들이 자기의 본분과 임무를 다해나가는데서 중요한것은 또한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당정책관철과 혁명과업수행에서 높은 실적을 내도록 적극 고무추동하는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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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집중경제선동으로 온 나라가 부글부글 끓게 하자

주체107(2018)년 10월 5일 로동신문

 

지금 온 나라 전체 인민은 공화국창건 70돐을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빛내인 긍지드높이 경제건설대진군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다.

우리 인민들의 앙양된 기세를 계속 고조시키며 5개년전략목표수행 증산돌격운동에서 대비약적혁신을 일으키기 위하여서는 경제선동활동을 더욱 활발히 벌려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화선식경제선동의 북소리를 높이 울려 일터마다 혁명적열정과 증산투쟁으로 들끓고 창조와 혁신의 기백이 차넘치게 하여야 합니다.》

오늘의 증산돌격운동은 사상정신력의 총진군이다.주체의 사상론을 틀어쥐고 전체 인민의 당에 대한 불같은 충정과 열렬한 애국심을 총발동하여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빛나는 승리를 이룩해나가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부동한 결심이다.

경제선동은 당정책관철에로 대중의 혁명적열의와 창조적적극성을 힘있게 불러일으키는 위력한 정치사업이다.천만의 심장을 쾅쾅 울리는 화선식선동으로 일터와 초소마다에서 증산의 동음이 높이 울리게 하고 온 나라에 비약과 혁신의 기상이 차넘치게 하는 여기에 우리 식의 정치사업방법, 경제선동의 거대한 견인력과 생명력이 있다.

력사적인 당 제7차대회가 열린 뜻깊은 해에 전개된 충정의 70일전투와 200일전투기간 인민경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전례없는 생산적앙양이 이룩된것은 강력한 정치사업, 경제선동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이 나날 중앙의 예술단체, 예술선전대 예술인들이 주요전투장들에서 경제선동활동을 힘있게 벌리고 모든 단위들에서 출근길선동과 직관선동을 비롯한 다양한 선동활동을 진행함으로써 날에날마다 새 기준, 새 기록이 창조되였다.올해에 우리 인민은 자랑찬 로력적선물을 안고 9월의 대축전장에 떳떳이 들어서기 위한 투쟁을 과감히 벌려왔다.김철과 황철의 로동계급이 금속공업의 주체화실현을 위한 확고한 전망을 열어놓고 전국의 1 240여개 단위들이 년간 인민경제계획을 앞당겨 완수하는 자랑찬 성과를 이룩하였다.인민들을 투쟁과 위훈에로 고무추동하는 경제선동활동을 공세적으로, 화선식으로 벌려나가는데 오늘의 증산돌격운동에서의 승리가 있다.경제선동의 힘찬 포성이자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활력이고 우리 조국의 전진비약이다.

우리는 격동적인 현실의 요구에 맞게 경제선동을 집중적으로 힘있게 벌려나감으로써 보다 큰 승리를 향해 질풍노도쳐 나아가는 주체조선의 기상을 남김없이 과시하여야 한다.

전체 인민을 당의 로선과 정책으로 튼튼히 무장시키는데 경제선동의 화력을 집중해야 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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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감자농사혁명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리자

주체107(2018)년 10월 1일 로동신문

 

오늘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감자농사혁명방침을 제시하신 20돐이 되는 날이다.

이날을 맞는 온 나라의 전체 농업근로자들과 인민들은 감자농사에서 혁명을 일으켜 먹는 문제를 해결하고 나라의 농업생산을 추켜세우시려고 크나큰 심혈을 기울여오신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으로 가슴끓이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87(1998)년 10월 1일 량강도 대홍단군을 현지지도하시면서 감자농사혁명의 불길을 지펴주시고 이르는 곳마다에서 감자농사를 대대적으로 지어 나라의 농업생산을 늘여나가기 위한 방향과 방도를 뚜렷이 밝혀주시였다.감자농사혁명방침제시, 이것은 우리 나라의 구체적실정과 현대과학기술발전추세에 맞게 농업생산에서 새로운 앙양을 일으켜나갈수 있는 넓은 길을 열어놓은 력사적사변이였다.

당의 감자농사혁명방침이 제시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20년간은 우리 당정책의 과학성과 정당성이 뚜렷이 확증된 로정으로 수놓아져있다.이 나날 우리 인민은 감자농사혁명방침을 비롯한 당의 농업혁명방침들을 튼튼히 틀어쥐고나갈 때 나라의 농업생산을 끊임없이 장성시키고 농업의 현대화, 과학화도 성과적으로 실현할수 있다는것을 심장깊이 절감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감자농사에서 혁명을 일으켜 먹는 문제를 풀려고 하는것은 우리 당이 내놓은 중요한 방침입니다.》

농업전선은 경제강국건설의 주타격전방이다.농업생산에서 혁신이 일어나야 경제건설전반이 활력있게 전진할수 있고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이 앞당겨 실현되게 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인민생활향상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키기 위하여 감자농사혁명의 불길을 지펴주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끌어오시였다.감자대풍을 마련하여 식량문제해결의 돌파구를 열며 선렬들의 피가 스민 성스러운 땅에 사회주의리상촌을 펼쳐놓으시려는것이 위대한 장군님의 확고한 의지였다.위대한 장군님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감자농사방법에서 근본적인 혁신이 일어나고 이르는 곳마다에서 감자농사열풍이 세차게 휘몰아치게 되였다.

우리 당의 감자농사혁명방침은 나라의 구체적조건과 실정에 맞게 농업생산구조를 개선하여 인민들의 먹는 문제해결의 밝은 전망을 열어나갈수 있게 하는 가장 과학적인 로선이다.

감자는 추위견딜성이 강할뿐아니라 생산성이 매우 높은 다수확작물이다.부침땅면적이 적고 지방별로 기후와 토양조건이 서로 다르며 산이 많은 우리 나라의 조건에서 먹는 문제, 식량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도의 하나는 소출이 많이 나고 영양가가 높으면서도 어디서나 재배할수 있는 감자와 같은 작물을 대대적으로 심는것이다.감자농사를 잘하면 식량문제와 고기문제도 풀수 있고 인민생활에서 제기되는 여러가지 문제를 해결할수 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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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열렬한 애국의 마음을 안고 산림복구전투를 더욱 힘있게 벌리자

주체107(2018)년 9월 29일 로동신문

 

산림복구는 만년대계의 애국사업이며 한시도 미룰수 없는 중대사이다.

지난 7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삼복철의 무더위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완공된 강원도양묘장을 찾으시여 산림복구전투를 현시기 가장 중차대하고 선차적인 정책적과업으로 틀어쥐고 전당적, 전국가적힘을 집중하여 중단없이 밀고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여기에는 우리 인민의 비상히 앙양된 혁명적기세를 계속 고조시켜 하루빨리 조국산천을 푸른 숲이 우거진 인민의 락원으로 훌륭하게 전변시키려는 당의 숭고한 의도가 깃들어있다.

우리는 산림복구전투를 나라의 부강발전과 후손만대의 번영,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승리와 잇닿아있는 중요한 사업으로 여기고 산림조성과 보호관리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아무리 어렵고 힘들더라도 조국의 만년대계인 산림복구전투를 한시도 중단하지 말고 끝장을 볼 때까지 줄기차게 밀고나가야 합니다.》

산림복구전투를 자연과의 전쟁으로 선포한 당의 호소를 높이 받들고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우리 인민의 애국적열의와 헌신적인 투쟁에 의하여 최근년간 산림조성과 보호관리사업에서는 많은 성과가 이룩되였다.1단계 산림복구전투기간에만도 전국적으로 수십만정보의 면적에 많은 나무를 심었으며 사름률을 높은 수준에서 보장하였다.양묘장들을 새로 건설하거나 개건하기 위한 사업이 힘있게 벌어져 나무모생산능력이 비할바없이 확대되였으며 전국적인 산불감시정보봉사체계가 확립되고 산림조성에 필요한 새로운 기계들이 연구개발되여 산림복구전투를 더욱 힘있게 내밀수 있는 튼튼한 물질기술적토대가 마련되였다.

2단계 산림복구전투의 첫해인 올해에 평안남도 문덕군을 비롯한 많은 시, 군들에서는 이미 이룩한 성과와 경험, 교훈에 기초하여 산림조성과 보호관리사업에 보다 큰 힘을 넣어 나라의 산림자원을 적극 늘여가고있다.강원도양묘장이 시대발전의 요구에 맞게 도들에 건설하는 양묘장들의 본보기, 표준으로 훌륭히 건설되고 봄철나무심기와 나무종자파종, 심은 나무가꾸기, 산불 및 병해충피해방지, 사방야계공사를 비롯하여 산림조성과 보호관리사업에서 적지 않은 성과를 거두었다.현실은 산림복구전투를 전당적, 전국가적, 전인민적인 사업으로 힘있게 벌려나갈데 대한 당의 방침의 정당성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산림복구는 항구적으로 틀어쥐고 끝장을 볼 때까지 밀고나가야 할 전략적과업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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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수령의 유훈과 당정책관철에서 일군들의 기관차적역할

주체107(2018)년 9월 28일 로동신문

 

오늘 전체 인민은 승리자의 긍지드높이 경제강국건설을 위한 총공격전을 맹렬히 벌려나가고있다.

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 이룩하고 혁명의 전성기를 대번영기로 이어나가자면 모든 부문, 모든 단위들이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과 당정책을 강령적지침으로,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그 관철을 위한 투쟁에 사상적으로 달라붙어야 한다.특히 일군들이 자기 부문, 자기 단위를 이끌어나가는데서 기관차적인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자기 단위에 깃든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령도사적을 빛내이고 유훈을 철저히 관철하여 수령님과 장군님의 생전의 뜻과 념원을 현실로 꽃피워야 한다.》

우리가 건설하는 사회주의강국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과 당의 구상이 현실로 꽃펴난 나라이라고 말할수 있다.모든 부문, 모든 단위들에서 수령의 유훈과 당정책을 어느 하나도 놓치는것이 없이 철저히 관철해나가는 여기에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후승리를 앞당기는 길이 있다.

지금 위대한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경제건설대진군을 다그쳐나가고있는 천만군민의 가슴가슴은 새로운 승리에 대한 신심과 락관으로 충만되여있으며 혁명열, 투쟁열, 애국열로 끓어넘치고있다.우리의 힘은 무궁무진하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을 가속화할수 있는 조건과 환경도 갖추어져있다.문제는 우리 일군들에게 달려있다.

수령의 유훈과 당정책을 대중에게 해설선전하는것도 일군들이며 그 관철을 위한 투쟁을 조직지휘하는것도 일군들이다.모든 일군들이 수령의 유훈관철전, 당정책옹위전에서 필요하다면 한목숨 서슴없이 내대는 사생결단의 정신, 일단 시작한 일은 끝장을 보고야마는 완강한 혁명적기질을 발휘하며 자기 부문, 자기 단위 사업을 박력있게 이끌어나가야 한다.그래야 당이 정한 시간표와 로정대로 우리 혁명을 전진시키며 사회주의강국을 하루빨리 일떠세울수 있다.

오늘 일군들이 기관차적역할을 수행하는데서 중요한것은 무엇보다도 수령의 유훈과 당정책을 가장 정당한것으로, 절대적인 진리로 받아들이고 죽으나사나 무조건 철저히 관철하겠다는 투철한 사상관점을 지니는것이다.

닭알에도 사상을 재우면 바위를 깰수 있다는것이 우리 당이 주장하는 사상론이다.사상이 모든것을 결정한다.한개 부문, 한개 단위를 책임지고 이끌어나가는 일군들부터가 수령의 유훈과 당정책의 정당성과 진리성을 확고한 신념으로 체득하여야 그 관철에서 성과를 이룩해나갈수 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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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공화국의 기치따라 주체의 한길을 꿋꿋이 이어온 재일조선인운동

주체107(2018)년 9월 28일 로동신문

 

뜻깊은 공화국창건 70돐을 성대히 경축한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은 공화국의 기치따라 주체의 한길, 애국위업의 한길을 변함없이 걸어온 자기들의 자랑찬 력사를 감회깊이 돌이켜보고있다.

공화국의 창건, 바로 그 력사의 아침이 있어 식민지노예의 설음속에 산설고 물설은 바다건너 이역땅에 끌려가 민족적존엄과 인간의 초보적인 권리마저 빼앗겼던 비참한 수난자들이 가슴을 쭉 펴고 애국애족의 항로에 삶의 자욱을 수놓아가게 되였다.

창조와 번영의 영웅서사시를 아로새겨온 우리 조국의 빛나는 력사에는 공화국의 기치따라 승리와 영광을 떨쳐온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자랑스러운 투쟁로정도 어리여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총련이 걸어온 자랑스러운 력사에는 총련을 전체 재일동포들의 권리와 리익을 대표하는 주체적해외공민단체로 강화발전시켜주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현명한 령도와 크나큰 심혈과 로고가 깃들어있습니다.》

우리 공화국의 력사에서 뚜렷한 자리를 차지하고있는 재일조선인운동사는 백두산절세위인들의 탁월한 령도밑에 승리의 자욱을 아로새겨온 성스러운 로정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력사상 처음으로 해외교포운동에 관한 독창적인 사상과 리론을 창시하시고 그것을 재일조선인운동에 빛나게 구현하시여 재일동포들의 운명개척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안아오신 위대한 스승,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

일찌기 재일조선인문제의 발생근원과 본질을 과학적으로 통찰하신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재일동포들은 자주독립국가의 해외공민으로서의 높은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살아나가야 한다고 하시면서 재일조선인운동이 나아갈 길을 명철하게 밝혀주시였다.

재일조선인운동이 자기의 성격에 맞는 로선을 세우지 못한것으로 하여 생사의 갈림길에 놓였던 시기에는 조선사람은 비록 일본땅에서 살더라도 자기 조국을 옹호하고 조선혁명을 위하여 투쟁하여야 하며 재일조선인운동은 철저히 공화국정부의 령도밑에 자체의 주체적력량에 의거하여 민주주의적민족권리를 지키고 조국의 통일독립을 실현하기 위한 민족적애국운동으로 되여야 한다는 주체적인 로선전환방침을 제시해주시였다.

모든 문제를 민족주체적관점과 립장에서 대하고 풀어나가시는 어버이수령님의 투철한 민족자주사상, 애국애족의지의 빛나는 결실로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총련)가 결성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발전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총련애국위업이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시고 재일조선인운동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바치시였다.사회주의헌법과 공화국국적법을 제정공포하시여 주체조선의 해외공민으로서의 재일동포들의 존엄과 지위를 확고히 담보하여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각계각층 재일동포대표들을 국가정사를 론하는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으로 내세워주시고 총련과 재일동포들이 국제무대에 진출하여 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높이 떨치도록 하여주시였다.그리고 해마다 막대한 교육원조비와 장학금을 보내주시여 이역땅에 민주주의적민족교육의 대화원을 활짝 꽃피워주시고 어머니조국에 안기고싶어하는 재일동포들의 세기적념원을 헤아려 사회주의조국에로의 귀국과 래왕의 넓은 길을 열어주시였다.애국애족의 길에서 세운 재일동포들의 공로도 값높이 평가해주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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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수령의 부강조국건설업적을 끝없이 빛내여나가시는 걸출한 령도자

주체107(2018)년 9월 27일 로동신문

 

창건 일흔돐을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성대히 경축한 우리 조국이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대로를 따라 질풍같이 내달리고있다.우리 인민은 지금 무진막강한 발전잠재력에 의거하여 강성번영의 새시대를 펼쳐나가는 우리 공화국의 강용한 기상을 보며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개척하시고 승리적으로 전진시켜오신 주체의 강국건설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위대성을 가슴뜨겁게 절감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천만년세월이 흘러도 변함없이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주체의 태양으로 높이 모시며 수령님과 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끝없이 빛내여나가야 합니다.》

위대한 수령이 위대한 나라를 일떠세운다.수령이 위대하면 작고 뒤떨어진 나라도 발전된 나라로, 권위있는 강국으로 될수 있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은 제국주의의 발굽에 무참히 짓밟히고 세기적인 락후와 빈궁만이 지배하던 이 땅우에 인민의 락원, 천하제일강국을 일떠세우기 위한 류례없이 거창한 애국위업을 과감히 개척하시고 당대에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신 희세의 정치가, 절세의 애국자이시다.절세위인들의 령도밑에 한세기도 안되는 짧은 력사적기간에 우리 조국의 존엄과 지위, 국력에서는 천지개벽과도 같은 전변이 이룩되고 우리 인민은 수천년민족사를 다하여서도 누릴수 없었던 모든 영광을 맞이하게 되였다.

력사와 전통은 계승되여야 빛난다.주체의 강국건설위업은 제국주의반동들의 악랄한 도전을 짓부시며 력사의 생눈길을 헤쳐야 하는 류례없이 간고한 투쟁이며 세대를 이어 진행되는 장기적인 위업이다.민족재생과 번영의 새 기원을 열어놓고 고귀한 애국유산을 마련하여 물려준 수령의 업적이 순결하게 계승되고 끊임없이 발전풍부화되여야 강국건설의 력사적대업은 최후승리를 이룩할수 있다.

오늘 우리 조국은 탁월한 령도자를 높이 모시여 수령의 업적이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 빛을 뿌리는 위대한 나라로 존엄떨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모든 사색과 활동은 철두철미 위대한 수령님들의 강국건설업적을 빛내이기 위한것으로 일관되여있다.김일성김정일주의를 우리 당과 국가의 영원한 지도사상으로 천명하시고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위대한 수령님들의 령도업적을 빛내이기 위한 사업을 주선으로 틀어쥐고나가며 우리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수령의 유훈을 끝까지 철저히 관철해나가도록 지혜와 용기를 주시고 적극 떠밀어주시는분이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국가건설과 국가활동을 오직 위대한 수령님식, 위대한 장군님식대로 진행하며 수령님들께서 개척하시고 전진시켜오신 강대한 사회주의국가건설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가려는 우리 당의 확고한 신념과 정력적인 령도는 오늘 위대한 승리와 기적들을 안아오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국가건설사상과 리론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시대발전의 요구에 맞게 발전풍부화시켜나가시는 걸출한 령도자이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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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필승의 신심드높이 증산돌격운동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리자

주체107(2018)년 9월 25일 로동신문

 

전체 인민의 드높은 혁명적열의와 헌신적투쟁에 의하여 5개년전략목표수행 증산돌격운동은 날을 따라 고조되고있다.

순천화력발전소와 2.8직동청년탄광, 서구공공건물건설사업소, 평양무궤도전차공장, 문천시식료공장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조건에서도 당이 안겨준 담력과 배짱으로 과감한 공격전을 벌리며 앞장에서 내달리고있다.시대의 선구자로 위훈떨치는 단위들의 투쟁기풍과 일본새는 전체 인민들에게 신심과 용기를 북돋아주고 온 나라에 사회주의경쟁열풍이 세차게 휘몰아치게 하고있다.

5개년전략목표수행 증산돌격운동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려 당중앙의 절대적권위와 당 제7차대회정신을 결사보위하자, 이것이 혁명열, 투쟁열, 애국열로 가슴을 끓이는 우리 인민의 신념의 맹세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 이룩하고 혁명의 전성기를 대번영기로 이어나가는것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손길아래 자라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사상정신적특질이며 투쟁기풍입니다.》

우리 인민은 공화국창건 70돐을 향한 총진군에서 애국의 피와 땀을 아낌없이 바쳐왔다.당의 전투적호소를 높이 받들고 올해 정초부터 드센 공격전으로 사회주의건설에서 대혁신, 대비약을 일으켜온 우리 인민의 애국적열의는 당의 새로운 전략적로선관철을 위한 투쟁과 5개년전략목표수행 증산돌격운동의 불길속에서 더욱 고조되였다.9월의 대축전을 향한 혁명적인 총공세에서의 자랑찬 승리는 전체 인민이 당의 구상과 결심은 진리이며 실천이라는것을 세계앞에 증명하기 위한 불타는 애국충정으로 쌓아올린 자랑스러운 성공탑이다.

이룩한 승리에 만족을 모르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하는것은 우리 인민의 전통적인 투쟁방식, 창조본때이다.오늘 우리 조국은 그 어떤 시련이 가로놓여도 순간의 주저나 동요, 두려움을 모르고 맞받아 뚫고헤치며 공화국의 만년대계를 위한 큰 산들을 넘고넘어 륭성번영의 위대한 시대를 펼친 강용한 인민을 보다 큰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총진군에로 부르고있다.

우리는 공화국창건 70돐을 성대히 경축한 승리자의 기세드높이 5개년전략목표수행 증산돌격운동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려야 한다.5개년전략목표수행 증산돌격운동은 련속적인 공격, 최대한의 증산으로 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를 무조건 점령하여 인민경제전반을 활성화하고 상승궤도에 확고히 올려세우기 위한 전인민적인 총진군운동이다.5개년전략수행기간에 모든 공장, 기업소들에서 생산정상화의 동음이 세차게 울리게 하고 전야마다 풍요한 가을을 마련하여 온 나라에 인민들의 웃음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게 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다.우리는 정세가 어떻게 변하고 적대세력들의 제재봉쇄책동이 더욱 악랄해진다고 하여도 멈춰섬이 없이 당중앙이 가리킨 직선침로따라 질풍같이 내달려야 한다.

우리에게는 5개년전략목표수행 증산돌격운동에서 승리를 이룩할수 있는 위대한 힘이 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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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생산과 건설에서 질을 높이는것은 현실발전의 중요한 요구

주체107(2018)년 9월 18일 로동신문

 

오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온 나라 방방곡곡에 대한 불철주야의 현지지도강행군길을 이어가시며 나라의 경제발전에서 획기적전환을 이룩하기 위한 방향과 방도를 뚜렷이 밝혀주고계신다.

여기에서 중요한 문제의 하나가 바로 생산과 건설에서 질을 결정적으로 높이는것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장군님께서 크나큰 로고와 심혈을 바치시며 씨를 뿌리고 가꾸어오신 자립경제의 튼튼한 토대와 새 세기 산업혁명의 귀중한 재부들을 밑천으로 하여 생산과 건설에서 질을 높이기 위한 된바람을 일으켜야 합니다.》

생산과 건설에서 질을 높이는것은 우리 당의 일관한 방침이다.여기에는 사회주의경제의 본성적요구와 나라의 경제발전의 현실적요구, 우리 인민의 지향과 념원이 반영되여있다.

오늘날 인민경제 모든 부문에서 생산물과 건설물의 질을 높이는것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후승리와 직결된 절박한 문제로 나서고있다.

생산과 건설에서 질을 높이는것은 우선 나라의 경제발전을 더욱 가속화하고 높아지는 인민들의 질적수요를 원만히 충족시키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다.

현시기 우리 나라에서는 사회주의의 물질기술적토대가 비상히 강화되고 인민경제의 현대화, 정보화, 과학화가 급속히 추진되고있다.발전하는 현실은 생산과 건설에서의 질제고문제를 전면에 제기하고있다.질문제를 결정적으로 해결하지 않고서는 나라의 경제를 더 높이 비약시킬수 없게 된다.특히 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하여 우리 혁명의 전진을 더욱 가속화할데 대한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4월전원회의 결정을 철저히 관철하자면 생산물과 건설물의 질에서 근본적전환을 일으키는것이 매우 중요하다.

오늘의 경제건설대진군의 성과는 생산물과 건설물의 질에 의하여 담보된다.아무리 제품을 많이 생산하고 건설속도를 최대로 높인다고 하여도 질이 보장되지 못하면 재생산, 재시공을 막을수 없다.결국 그 어느때보다 귀중한 로력과 자재, 자금이 랑비되고 경제강국건설을 위한 우리의 전진속도가 그만큼 더디여지게 된다.질제고이자 증산이고 절약이며 더욱 훌륭한 미래를 앞당기는 길이다.

인민생활을 높이는 문제도 마찬가지이다.생산물과 건설물의 량적증대만으로는 인민들의 수요를 충족시킬수 없고 인민생활을 향상시킬수 없다.오늘 물질문화생활에 대한 우리 인민들의 요구는 날로 더욱 높아지고있다.우리 인민들은 살림집을 하나 쓰고 옷을 한벌 해입어도 사회주의생활양식과 시대적미감에 맞는 질좋은것을 요구하고있다.인민들은 식생활분야에서도 민족의 향취가 풍기면서도 맛있고 영양가가 높으며 먹기에도 편리한 여러가지 식료가공품들을 리용하면서 윤택하고 문명하게 생활할것을 바라고있다.인민들의 이러한 지향에 맞게 더 좋은 생활조건과 환경을 마련해주어 그들이 세상에 부럼없는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누리도록 하자면 마땅히 모든 생산물과 건설물의 질을 높은 수준에서 보장하여야 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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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나라의 전반적리익을 우선시하는 사회적기풍

주체107(2018)년 9월 17일 로동신문

 

지금 온 나라가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수행을 위한 증산돌격운동으로 부글부글 끓고있다.

당의 웅대한 경제건설구상을 실현하여 우리 혁명의 전진을 더욱 가속화하기 위한 오늘의 투쟁은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모든 문제를 당적, 국가적립장에서 보고 대하며 나라의 전반적리익을 우선시해나갈것을 절실하게 요구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당과 혁명의 리익의 견지에서 대하고 심사숙고하여야 하며 천만번 재여보고 정확한 결심을 내리는것을 습성화하여야 합니다.》

나라의 전반적리익을 우선시하는 사회적기풍을 철저히 확립하는것은 무엇보다먼저 사회주의사회의 본성적요구이다.

해당 나라의 국적을 가지고 그 나라 령토에서 살며 일하는 사람의 리익에는 국가적리익과 함께 개인적리익이 있다.국가의 리익과 개인의 리익중 어느것을 우선시하는가 하는것은 사회제도의 특성에 따라 좌우되게 된다.

개인주의에 기초한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집단의 리익과 개인의 리익이 대립되고 국가의 리익우에 개인의 리익을 올려놓는것이 응당한것으로 되고있다.남이야 어떻게 되든, 국가가 손해를 보든말든 자기 리속만 챙기면 그만이라는것이 자본주의사회에 지배하는 개인주의적사고방식이다.그러므로 자본주의사회에서 사회적불평등과 부익부, 빈익빈이 갈수록 우심해지고 계급적모순과 대립이 심각해지는것은 필연적이다.

집단주의를 기초로, 생명으로 하고있는 사회주의는 개인의 리익보다 국가의 전반적리익을 우선시할것을 요구하고있다.사회주의사회에서는 개인의 리익과 국가의 리익이 근본적으로 통일되여있으며 개인의 리익은 국가의 리익속에서 실현되게 된다.사회와 집단, 조국과 인민을 위한 공동로동에 의하여 창조되는 사회주의재부가운데는 매 개인의 몫이 있으며 나라의 재부가 늘어날수록 개인에게 차례지는 몫도 커지고 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다 잘살게 된다는 여기에 집단주의에 기초한 사회주의제도의 중요한 특성과 참다운 우월성이 있다.이것은 사회주의사회의 근로자들에게 있어서 사회적집단의 리익, 국가의 리익을 우선시하는것이자 결국은 자기자신을 위한 일로 된다는것을 보여준다.

모든 사람들이 국가의 리익을 우선시하는 립장을 가지는데서 본위주의에 대하여 똑바로 인식할 필요가 있다.본위주의는 개인, 어느 한 지방, 기관, 부서 등의 리익만을 내세우면서 모든것을 거기에 복종시키려는 관점이나 태도이다.국가와 사회의 전반적리익은 어떻게 되든 자기 지방, 자기 기관, 자기 부서의 리익만을 추구하는것은 본질에 있어서 공명주의, 리기주의이며 자본주의사상잔재이다.집단주의에 기초하고있는 사회주의사회에서 만일 본위주의가 허용되고 조장되면 나라의 전반적발전에 커다란 저애를 주게 되며 나중에는 돌이킬수 없는 엄중한 후과를 초래하게 된다.개별적단위의 리익은 철저히 해당 부문의 리익과 통일되여야 하며 부문의 리익은 국가의 리익에 복종되여야 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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