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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열어주신 사회주의의 길로 힘차게 나아가자
우리 조국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열어주신 주체의 길, 사회주의의 길을 따라 승승장구해나가는 불패의 강국이다.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은 주체혁명의 백승의 기치로 빛을 뿌리고있으며 수령님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은 사회주의조선의 휘황한 미래를 굳건히 담보하는 만년토대로 되고있다.력사의 온갖 풍파속에서도 생기와 활력에 넘쳐 전진하는 주체의 사회주의위업과 더불어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력사는 줄기차게 흐르고있다.
지금 온 나라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은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금수산태양궁전을 우러르며 수령님들의 뜻과 념원을 받들어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자주시대의 지도사상을 창시하시고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의 완성을 위한 만년초석을 마련하신 김일성동지는 위대한 인민의 수령, 주체의 태양으로 영생하실것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그것을 구현하여 사회주의건설의 시대적모범을 창조하신 희세의 정치가, 불세출의 위인이시다.
일찌기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실현의 원대한 뜻을 품으시고 혁명의 길에 나서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항일의 혈전만리와 건국의 초행길, 전화의 불구름과 전후복구건설의 생눈길을 헤치시며 이 땅우에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우시였다.식민지적예속과 봉건적질곡속에 신음하던 우리 인민의 지위와 운명에서 극적인 전환을 가져오시고 지난날 세계지도에서 빛을 잃었던 우리 조국을 불패의 강국으로 존엄떨치게 하신것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이룩하신 거대한 업적이다.력사는 우리 수령님과 같이 령이나 다름없는 빈터와 페허우에서 짧은 기간에 사회주의공업화의 력사적위업을 실현하고 조국과 민족의 륭성번영을 위한 모든 토대와 재부를 다 마련해놓은 걸출한 위인을 알지 못하고있다.20세기의 준엄하고도 복잡한 실천투쟁속에서 우리 식 사회주의의 과학성과 생활력이 뚜렷이 확증되였으며 우리 수령님은 사회주의위업의 탁월한 령도자, 혁명의 대성인으로 세계 진보적인류의 다함없는 존경과 칭송을 받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열어주신 사회주의의 길은 영원한 승리와 존엄, 번영의 진로이다.우리 인민은 실생활을 통하여 사회주의의 한길을 따라 전진해온 긍지와 자부심을 가슴벅차게 체험하고있으며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확신하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열어주신 사회주의의 길은 자주의 기치높이 조국과 민족의 존엄을 온 누리에 떨쳐나갈수 있게 하는 성스러운 길이다.
사회주의는 자주이지 예속이 아니다.사회주의국가가 인민대중에게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을 보장하고 강국의 존엄을 떨쳐나가려면 자주정치를 실시하여야 한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령도의 전기간 주체의 사회주의를 일떠세우는것을 총적목표로 내세우시고 사회주의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우리 혁명의 요구와 우리 나라의 실정에 맞게 우리 식으로 풀어나가시였다.자주의 원칙을 일관하게 견지하여 혁명의 강력한 주체적력량을 꾸리시고 온갖 원쑤들의 반혁명적, 반사회주의적공세를 걸음마다 짓부시며 두차례의 혁명전쟁과 복구건설, 두단계의 사회혁명과 사회주의건설을 승리에로 이끌어오신분이 우리 수령님이시다.위대한 수령님의 비범한 예지와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사회주의건설의 독창적인 길이 밝혀지게 되였으며 우리 혁명은 추호의 흔들림없이 자주의 궤도를 따라 전진해올수 있었다.(전문 보기)
론설 : 사업에서의 성과는 일군들의 요구성에 달려있다
현시기 우리 당은 모든 일군들이 자기 부문, 자기 단위 사업에 대하여 요구성을 부단히 높여나갈것을 바라고있다.
당의 구상과 의도에 맞게 매개 단위들에서 비약적발전이 이룩되는가 그렇지 못하는가 하는것은 중요하게 일군들의 요구성에 달려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무슨 일에서나 다 그러하듯이 일이 잘되자면 일군들이 요구성을 높여야 합니다.》
사업에 대한 강한 요구성은 우리 일군들이 반드시 지녀야 할 고유한 품성의 하나이다.
요구성은 일군들이 사업과정에 제기하는 기준, 도달하여야 할 목표라고 할수 있다.일군들의 자질과 능력은 사업에서 어떤 요구성을 제기하고 어떻게 집행하는가 하는데서 중요하게 표현된다.손탁이 센 일군, 전개력이 있는 일군, 능력있는 일군이란 끊임없이 높은 목표를 제기하고 철저히 수행해나가는 지휘성원들을 가리켜 하는 말이다.일군이라면 요구성이 높은 혁명가가 되여야지 무맥한 호인이 되여서는 안된다.
우리 당은 당의 핵심골간이며 혁명의 지휘성원들인 일군들을 믿고 한개 부문, 한개 단위 사업을 맡겨주었다.해당 부문과 단위의 일이 잘되는가 못되는가 하는것은 전적으로 그곳 일군들에게 달려있다.당정책에 근거하여 대담한 목표를 내세우고 아래사람들에게 과업을 명백히 주며 그 집행정형을 늘 알아보고 제때에 총화대책하면서 사업을 완강하게 내미는 일군들이 있는 곳에서는 끊임없는 혁신이 창조되는 법이다.
혁명은 이룩한 승리를 더 큰 승리로 이어나가는 부단한 전진과정이다.고인물이 변질되고 부패되듯이 답보와 침체상태에 빠진 혁명은 좌절과 붕괴를 면치 못한다.전진하는 혁명대오에서 견인기적역할을 하여야 할 일군들이 태평무사하게 앉아있다면 그는 이미 제동기가 되였다는것을 의미한다.일군들의 강한 요구성이자 높은 혁명의욕이며 사회주의건설의 줄기찬 전진비약이다.
우리의 모든 혁명사업은 당의 열화같은 인민사랑을 구현하기 위한 투쟁이다.사회주의건설을 다그쳐 세상에서 제일 훌륭한 우리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가장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안겨주어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숭고한 뜻이다.일군들이 요구성을 높이는것은 바로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정신의 뚜렷한 발현으로 된다.우리 일군들은 언제나 강한 요구성을 내세우고 모든 사업을 최대한으로 빨리 밀고나가면서도 그 질을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하여야 한다.무엇을 하나 하여도 이쯤하면 된다는 식으로가 아니라 당과 인민이 요구하는 높이에서, 세계적수준을 릉가하겠다는 관점을 가지고 질에 대한 요구성을 높이는 일군이 오늘의 시대가 바라는 일군이다.
일군들의 높은 요구성은 사람들을 진정한 혁명가로 키우는 좋은 보약이다.사람은 누구나 칭찬속에서만 살아갈수 없다.비판도 받으면서 살며 일하여야 어떤 바람이 불어도 변심을 모르는 혁명가로 자라날수 있다.귀한 자식 매로 키운다는 말도 있듯이 아래사람들을 어루만지지만 않고 요구성을 높여 조국의 참된 아들딸, 인민의 충복으로 살며 일해나가도록 할 때 그들의 운명을 진실로 책임진 일군이라고 말할수 있다.
오늘 우리 당은 사회주의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하여 혁명의 전진을 더욱 가속화할데 대한 전투적구호를 제시하였다.당의 새로운 전략적로선은 첫째도 둘째도 우리 인민의 무궁무진한 창조력에 대한 확신으로부터 출발하고있으며 모든 일군들이 대중의 힘을 최대로 발동시켜나가리라는 절대적인 믿음과 기대에 기초하고있다.당이 정한 시간표대로 우리 혁명의 전진속도를 보다 가속화하자면 사업에 대한 일군들의 요구성이 최대로 높아야 한다.특히 오늘과 같은 혁명정세에서 일군들이 요구성을 더욱 높여야 단위안에 강철같은 규률과 질서를 세울수 있고 모든 력량을 경제강국건설에로 총집중할수 있다.
사업에 대한 일군들의 높은 요구성은 시대와 혁명발전의 절박한 요구이지만 의무감만으로는 저절로 발양되지 않는다.그것은 일군으로서의 풍모와 자질을 훌륭히 갖춘 사람들에게서만 끊임없이 제기될수 있고 실제로 관철될수 있다.(전문 보기)
사설 : 승리의 신심드높이 9월의 대축전장을 향하여 총매진하자
전체 인민이 혁명적인 총공세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승리를 쟁취할데 대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높이 받들고 맹렬한 공격전을 개시한 때로부터 반년이 흘러갔다.이 나날은 독창적인 혁명로선과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로 혁명과 건설을 승리에로 이끌어나가는 우리 당의 위대성과 주체조선의 일심단결의 위력이 힘있게 과시된 나날이였다.
지금 우리앞에는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려 공화국창건 70돐을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경축하여야 할 책임적인 과업이 나서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두다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영웅조선의 강용한 기상을 떨치며 혁명의 새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앞으로 나아갑시다.》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0돐을 가장 성대하고 뜻깊게 맞이하는것은 우리 인민모두의 마땅한 본분이고 도리이다.
세상에 나라는 많아도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들며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나라, 당과 국가의 모든 정책들이 인민의 꿈과 리상실현에 지향되고 인민적인것이 최우선시되는 나라는 오직 우리 공화국뿐이다.고마운 사회주의조국의 품이 있어 우리 인민은 장장 수십성상 자주적이고 존엄높은 삶을 누려왔으며 력사에 류례없는 시련의 고비들을 헤쳐오면서도 신심과 락관에 넘쳐 아름다운 생활을 창조해올수 있었다.위대한 수령님들의 최대의 애국유산인 사회주의 우리 조국, 후손만대의 영원한 보금자리인 우리 공화국의 창건 70돐을 기념하게 되는것은 참으로 의의깊은 일이다.
공화국창건 70돐을 높은 정치적열의와 자랑찬 로력적성과로 맞이하려는 우리 인민의 혁명적의지가 지난 상반년기간에 뚜렷이 과시되였다.나라의 맏아들인 우리의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은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인민경제의 자립성과 주체성을 강화하기 위한 투쟁을 과감히 벌렸으며 농업근로자들은 뜻깊은 올해에 기어이 알곡생산에서 통장훈을 부를 일념안고 다수확운동에 박차를 가하였다.우리의 과학자, 기술자들은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앞에 지닌 사명감을 깊이 자각하고 한결같이 떨쳐나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서 관건적인 의의를 가지는 과학연구성과들을 내놓기 위한 탐구전, 창조전에 전심전력하였다.전체 인민의 비상한 혁명적열정과 불굴의 투쟁에 의하여 우리 나라에서 처음으로 되는 해상철길다리가 일떠서고 삼지연군꾸리기와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 단천발전소건설 등 중요대상건설에서 자랑찬 성과들이 이룩되였다.금속공업과 화학공업, 농업과 경공업을 비롯하여 사회주의경제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일어나고있는 생산적앙양과 대비약적혁신의 불길은 우리 인민의 열화같은 애국충정의 힘있는 분출이다.
앞으로 공화국창건 70돐까지는 몇달 남지 않았다.
승리와 성과에 자만을 모르고 계속혁신, 계속전진, 련속공격해나가는것은 우리 인민의 혁명적기질이다.우리는 오늘의 앙양된 기세를 조금도 늦추지 말고 총공세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려야 한다.어떤 애로와 난관이 앞을 막아나서도 과감히 뚫고 공격, 공격 또 공격하여 9월의 푸른 하늘가에 승리의 축포를 쏘아올려야 한다.공격전은 우리 당과 인민의 불변의 투쟁방식이다.(전문 보기)
론설 : 장마피해를 철저히 막는것은 책임적이고도 중대한 사업
오늘 우리 당은 인민경제 모든 부문에서 장마피해를 철저히 막기 위한 방향과 방도를 제시하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에 전당, 전국, 전민이 떨쳐나설것을 요구하고있다.
큰물피해로부터 토지와 농작물, 공공시설을 비롯하여 국가사회재산과 인민의 생명재산을 보호하는것은 경제적으로뿐아니라 정치적으로도 매우 중대한 문제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장마피해를 철저히 막는것이 가지는 중요성과 의의를 똑똑히 인식하고 이 사업에 사상적으로 동원되여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각종 사고와 자연재해를 막기 위한 대책을 철저히 세워야 하겠습니다.》
우리 나라에서 7월과 8월은 장마가 지는 시기이다.지구온난화의 영향으로 장마철에 폭우를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리는가 하면 태풍, 우박, 가물과 같은 여러 재해성기상현상들이 자주 발생하고 그 세기도 강해지고있다.자연의 횡포가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에 미치는 후과는 적지 않다.최근년간 장마철의 변덕스러운 날씨로 볼 때 올해에 지난 시기보다 더한 폭우와 비바람, 태풍 등이 들이닥치지 않는다고 장담할수 없다.
때없이 무더기비가 쏟아지는것은 자연현상이기는 하지만 결코 그 피해를 막을수 없는것이 아니다.
장마피해를 철저히 막기 위한 투쟁은 자연과의 전쟁이다.자연을 개조하여 그 주인이 되려는것은 인간의 본성적요구이다.더우기 위대한 주체사상의 조국에서 사는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횡포한 자연의 정복자가 아니라 피해자로 산다는것은 추호도 용납될수 없다.해마다 있는 장마라고 하여 만성적으로 대하는 태도를 뿌리빼고 그에 대처한 적극적인 대책을 세우면 큰물피해를 얼마든지 막을수 있다.
오늘 우리 당은 장마피해를 막기 위한 사업을 매우 중시하고있으며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이 사업에서 애국충정을 남김없이 발휘할것을 바라고있다.
현시기 장마피해를 철저히 막는것은 국가사회재산과 인민의 생명재산을 지키기 위한 성스러운 애국투쟁이다.
무더기비가 내려 큰물이 나면 많은 부침땅이 매몰, 류실되거나 침수되여 국가적인 알곡수확고에 큰 영향을 준다.또한 도로와 철도, 공공건물과 살림집이 파괴되고 지어 인명피해까지 발생할수 있다.
올해만 놓고보아도 세계 여러 나라들에서 갑자기 들이닥친 큰물로 하여 수많은 사람들이 죽거나 행방불명되고 수십만명이 집을 잃고 한지에 나앉았으며 농경지와 도로, 기초시설들이 파괴되였다.그 피해액수는 실로 막대하다.
준엄한 시기에 침략자들의 무력침공으로부터 조국과 인민을 결사보위하는것만이 높이 찬양할 애국이 아니다.비록 평화로운 나날이지만 큰물피해를 비롯한 여러가지 자연재해로부터 국가사회재산과 인민의 생명재산을 적극 보호하는것도 그에 못지 않은 애국적소행이다.평상시에 조국의 산과 강, 도시와 마을을 사랑하며 나라와 인민의 재산을 귀중히 여기고 보호할줄 아는 사람만이 유사시에 조국의 한치땅을 지켜 피와 생명도 서슴없이 바치는 열렬한 애국자, 불굴의 영웅이 될수 있다.
오늘 전당적, 전국가적, 전사회적으로 벌리는 큰물피해막이전투는 수많은 혁명선렬들, 애국자들의 피와 땀이 깃든 고귀한 사회주의재부를 지키고 우리 어린이들과 인민들의 행복의 웃음소리가 더 높이 울려퍼지게 하기 위한 영예로운 투쟁이다.(전문 보기)
사설 : 장마철피해막이대책을 철저히 세우자
우리 나라에서 7월과 8월은 장마철이다.예로부터 가물끝은 있어도 장마끝은 없다고 하였다.올해에 들어와 지금까지 비가 자주 내렸다고 하여 장마철의 강수량이 적고 큰물이 나지 않는다는 담보는 없다.
현실은 농업부문을 비롯한 인민경제 모든 부문에서 장마철피해막이대책을 철저히 세워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우리는 장마철피해를 막기 위한 사전대책을 잘 세워 공화국창건 일흔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에 경제강국건설에서 자랑찬 성과가 이룩되도록 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장마철대책을 철저히 세우고 강바닥파기와 제방쌓기를 하여 부침땅이 매몰되거나 류실되는 일이 없도록 하여야 합니다.》
지금 세계적으로 날로 심각해지는 이상기후현상으로 때없이 큰물과 폭풍이 들이닥쳐 경제발전에 커다란 악영향을 미치군 한다.우리 나라에서도 최근년간 해마다 가물과 큰물로 하여 경제건설에서 애로와 난관이 조성되군 하였다.올해에도 언제 무더기비가 내리고 돌풍이 불어칠지는 예상하기 어렵다.
장마철피해막이대책을 철저히 세우는것은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4월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올해의 투쟁에서 매우 중요한 문제라고 할수 있다.
당에서는 뜻깊은 올해에 사회주의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하여 우리 혁명의 전진속도를 더욱 가속화할데 대한 웅대한 설계도를 펼치였다.장마철피해막이대책을 예견성있게 세우지 못하여 큰물피해를 받게 되면 원상복구를 위한 많은 로력과 자금, 기일이 요구되며 그만큼 생산이 지장을 받게 된다.
우리는 장마피해를 막기 위한 사업을 단순한 경제실무적인 사업으로가 아니라 혁명의 전진속도를 더욱 가속화하기 위한 중요한 정치적문제로 보고 달라붙어야 한다.
장마철피해막이대책을 철저히 세우는데서 중요한것은 일군들이 이 사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것이다.
당에서는 인민경제 모든 부문에서 장마철피해를 철저히 막기 위한 방향과 방도를 제시하고 전당, 전국, 전민이 떨쳐나설것을 요구하고있다.
일군들은 자기 단위의 실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고 장마피해를 받을수 있는 요소들을 빠짐없이 장악하며 강하천정리를 비롯한 필요한 대책을 철저히 세워야 한다.장마철 전기간 한시도 긴장을 늦추지 말고 기상예보에 특별한 관심을 돌려야 한다.장마에 대처하기 위한 비상동원체계를 잘 세우고 필요한 설비와 자재를 사전에 확보하여 만단의 준비를 갖추어야 한다.
큰물과 태풍에 의한 피해는 엄혹한 자연의 현상이지만 결코 피할수 없는 재앙이 아니다.장마피해는 사전에 준비만 잘하면 능히 막을수 있다.우리는 장마피해가 산생시키는 후과에 대하여 잘 알고 큰물로 인한 피해를 철저히 막도록 하여야 한다.
큰물과 태풍피해를 철저히 막는데서 기상관측부문의 역할이 대단히 중요하다.
기상관측부문에서는 올해에 예견되는 무더기비와 태풍에 대한 관측을 잘하며 신문과 방송을 통하여 제때에 신속히 알려주기 위한 대책을 세워야 한다.기상수문국의 역할을 높여 기상예보의 과학성, 정확성을 보장하기 위한 사업을 짜고들어 진행하여야 한다.모든 부문에서 일기예보에 언제나 깊은 주의를 돌리며 필요한 대책을 세워나가야 한다.(전문 보기)
론설 : 자기 힘으로 번영의 활로를 열어나가는 우리 인민의 혁명적풍모
지금 세계의 이목이 사회주의조선에 집중되고있다.전대미문의 고난과 시련속에서도 세계적인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라서고 경제강국의 높은 령마루를 향하여 질풍노도쳐 나아가는 우리 공화국의 무진막강한 자력자강의 힘은 세인의 경탄을 자아내고있다.
남들같으면 열백번도 더 붕괴되였을 사상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무섭게 비약하는 이 눈부신 현실은 결코 저절로 이루어진것이 아니다.시련이 가증될수록 우리 당과 인민이 자기 힘을 굳게 믿고 강력하게 다져옴으로써 이룩한 고귀한 전취물이다.
자력갱생은 우리 인민이 위대한 수령,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혁명의 개척기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장구한 기간 높이 발휘하여온 자랑스러운 투쟁기풍이다.자강력제일주의기치를 더욱 억세게 틀어쥐고 당이 제시한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빛나게 관철하려는것은 우리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의 확고부동한 혁명적의지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직 자기 힘을 믿고 자기 힘에 의거하여 혁명을 끝까지 해나가는것은 혁명가들이 지녀야 할 투쟁정신입니다.》
자기 힘이 제일이라는것은 우리의 부강조국건설사와 인류력사가 실증해주는 철리이다.
장구한 인류력사는 아직 선진국들이 후진국에 경제적번영을 선사한 실례를 알지 못하고있으며 발전도상나라 인민들이 자기 손으로 씨앗을 뿌려 가꾸지 않고 외세에 의존하여 부국강병을 이룩한 사실도 알지 못하고있다.우방들의 지원이라는것도 자체의 힘이 강해야 은을 내지 그렇지 않으면 무용지물로 되는 법이다.남을 바라보고 남에게 의존하는것은 정치군사적, 경제적예속의 올가미를 스스로 목에 거는것이나 다를바 없다.
우리 공화국의 70년력사는 우리 당과 인민이 자체의 힘으로 륭성번영의 길을 개척하고 세월을 주름잡아 돌진하여온 긍지높은 력사이다.세기적인 락후와 빈궁만이 지배하던 이 땅우에 세계가 공인하는 막강한 정치군사적힘과 경제적잠재력을 가진 불패의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울수 있은 근본비결은 철두철미 자기 힘을 믿고 그에 의거하여 간고분투한데 있다.력사와 현실은 외세의존은 예속과 망국의 길이며 자력자강만이 살길이고 영원한 강성번영의 길이라는 진리를 새겨주고있다.세계는 끊임없이 변화발전한다.그러나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자력자강에 부강번영이 있다는 철리는 절대로 변할수 없다.
당중앙위원회 4월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경제건설대진군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현시기는 자기 힘으로 번영의 활로를 열어나가는 우리 인민의 혁명적풍모가 최상의 높이에서 발휘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이다.
병진로선의 위대한 승리를 달성한 지금 우리 당의 주동적인 발기와 적극적인 노력에 의하여 전반적국제정세는 우리 혁명발전에 유리하게 변화되고있다.그렇다고 하여 자력갱생의 의의가 약화되는것은 아니다.원래 우리 당이 새 조국건설의 첫 시기부터 자력갱생로선을 확고히 견지하여온것은 바로 그 길만이 자주적인민의 존엄과 삶을 지키고 강국건설의 리상을 실현할수 있는 유일한 길이기때문이다.(전문 보기)
론설 : 우리 공화국의 제일국력, 당과 대중의 일심일체를 실현하신 불멸의 업적
오늘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권위는 최상의 경지에 올라섰다.그 어떤 대적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전략국가로 급부상하고 자기의 시간표와 로정을 따라 확신성있게 전진해나가는 주체조선의 위용은 세인을 경탄시키고있다.우리 인민은 위대한 강국의 주인된 커다란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 최후승리의 활로를 열어나가고있다.
주체조선의 건국과 발전행로에 아로새겨진 위대한 승리와 세기적인 변혁들은 세상에 둘도 없는 강위력한 힘, 일심단결의 위력이 안아온 고귀한 전취물이다.수령, 당, 대중의 혼연일체, 바로 여기에 그 어떤 복잡하고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주체의 한길을 따라 승승장구하여온 우리 공화국의 70년력사의 주되는 총화가 있으며 끝없이 강성번영할 래일이 있는것이다.
령도자의 두리에 천만군민이 철통같이 뭉친 우리의 일심일체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이룩하신 더없이 고귀한 국가건설업적이며 우리 공화국의 제일가는 국력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마련하여주신 일심단결의 전통을 대를 이어 고수하고 빛내여나가야 하며 당과 인민대중의 혼연일체의 위력으로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반공화국압살공세를 짓부시고 혁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야 합니다.》
단결은 국가존립의 초석이며 국력의 근본이다.인류력사를 돌이켜보면 사상가, 정치가들치고 단결의 중요성에 대하여 론하지 않은 사람이 없었으며 단결을 실현하기 위하여 노력하지 않은 위인이 없었다.그러나 그 어느 나라 당도, 그 어느 정치인도 나라와 민족의 진정한 통일단결을 실현하지 못하였다.
위대한 수령이 위대한 단결을 낳는다.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은 이 세상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천재적인 사상리론적예지와 탁월한 령도력을 지니신 불세출의 위인이시였으며 숭고한 인덕으로 만사람을 한품에 안아주신 자애로운 어버이이시였다.위대한 수령님들의 사상과 로선은 언제나 과학이고 진리였으며 수령님들의 인민에 대한 뜨거운 사랑과 한없이 겸허한 인민적풍모는 력사에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불패의 단결을 낳은 근본원천이였다.당과 군대와 인민이 하나의 사상과 뜻, 사랑과 정으로 굳게 뭉친 단결이야말로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한생을 바쳐 마련하시고 물려주신 가장 귀중한 혁명유산이며 우리 조국의 만년재보이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은 위대한 사상과 진리의 힘으로 당과 대중의 일심일체를 실현하신 절세의 위인이시다.
단결을 이룩하는것은 가장 어렵고 복잡한 력사적위업이다.사람마다 의식수준과 사회적처지가 각이하고 성격과 취미도 서로 다른것만큼 대중을 하나로 묶어세우자면 하나의 사상에 기초한 사상의지적통일을 실현하여야 한다.사상의지적으로 단합되지 못하고 실무적으로 이루어진 통일단결은 자그마한 고난앞에서도 쉽게 흔들리고 오래 갈수 없다.천태만상, 천차만별을 이루는 모든 사람들의 심장을 하나로 고동치게 하고 발걸음도 하나로 일치시키는것이 다름아닌 인민대중의 요구와 리해관계를 정확히 반영한 위대한 혁명사상이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은 인류사상발전의 최고봉을 이루는 독창적이고 과학적인 혁명사상을 창시하고 발전풍부화시키신 걸출한 사상리론가이시다.김일성-김정일주의는 인민을 하늘처럼 숭배하고 인민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하며 인민대중에게 철저히 의거할것을 요구하는 인민대중제일주의로 일관된 혁명사상이다.하기에 인민대중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혁명사상에 스스로 매혹되여 자기의 신념으로 받아들이게 되였으며 절세위인들의 두리에 사상의지적으로 굳게 결속되게 되였다.자주성을 귀중히 여기고 나라와 민족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그가 누구이든지 사상과 리념, 정견과 신앙의 차이를 초월하여 하나로 굳게 묶어세워 애국애족의 길에서 뜻을 같이하고 생사운명을 함께 해나가게 한다는데 김일성-김정일주의의 비상한 견인력이 있다.(전문 보기)
론설 : 과학과 교육을 중시하는 사회적기풍확립에서 나서는 요구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4월전원회의에서는 과학교육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을 일으킬데 대한 문제가 중요하게 토의되고 그 실현을 위한 과업과 방도들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였다.
온 사회에 과학과 교육을 중시하는 기풍을 철저히 확립하는것은 당의 새로운 혁명적로선과 방침을 현실로 전변시키고 우리 혁명의 전진속도를 보다 가속화하기 위한 절박한 요구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과학과 교육을 중시하는 전사회적인 기풍을 확립하여야 합니다.》
온 사회에 과학과 교육을 중시하는 기풍을 확립하는것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앞당기고 혁명의 명맥을 창창하게 이어나가기 위한 중대사이다.
과학기술의 시대, 지식경제시대인 오늘 과학과 교육은 국가건설의 기초이며 국력을 결정하는 중요한 지표이다.자체의 과학기술력과 교육수준이 높아야 강대한 국가를 건설할수 있고 자주성도 견지할수 있다.력사의 모진 풍파속에서도 자기의 앞길을 승리적으로 개척해나갈수 있는 자강력의 증대도, 조국과 혁명의 앞날을 떠메고나갈 미래의 인재육성도 과학교육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시대가 발전하고 문명수준이 높아질수록 과학교육사업이 가지는 중요성은 더욱 부각될것이다.
온 사회에 과학과 교육을 중시하는 기풍을 확립하는것은 나라의 과학교육을 최단기간내에 비약적으로 발전시키며 전민과학기술인재화를 하루빨리 실현하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다.
과학교육의 발전은 막대한 투자를 필요로 한다.과학교육부문에서 제기되는 물질적수요는 방대한 규모로 늘어나고있으며 과학교육조건에 대한 요구수준도 더욱 높아지고있다.현실은 국가적보장과 함께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과학교육부문에 대한 사회적지원을 더욱 강화할것을 절실히 요구하고있다.온 나라에 과학중시기풍, 교육중시기풍이 차넘칠 때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의 학습열기가 더욱 높아지고 누구나 숭고한 사상정신과 풍부한 과학기술을 겸비한 인재로 자라나게 된다.현시기 우리 당이 과학과 교육을 중시하는 전사회적인 기풍을 철저히 확립할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하는 리유가 여기에 있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당과 혁명의 요구를 깊이 자각하고 과학과 교육을 중시하는 기풍을 철저히 세워야 한다.
현시기 과학과 교육을 중시하는 전사회적인 기풍을 확립하는데서 나서는 중요한 요구는 무엇보다 모든 문제를 과학기술의 힘으로 풀어나가며 교육사업에 선차적인 관심을 돌리는것이다.
오늘 사회주의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하는데 필요한 자금과 자원은 어디서 뚝 떨어지는것이 아니며 나라의 경제적난관은 저절로 해소되지 않는다.오직 자기 힘을 믿고 자체의 힘으로 필요한 자금과 자원도 해결하고 경제적난관도 뚫고나가야 한다.자기 힘으로 나라의 경제토대를 강화하고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유일한 길은 과학기술을 틀어쥐는데 있다.우리가 믿을것은 과학기술의 힘이며 우리가 의거해야 할것은 우리의 과학자, 기술자들의 명석한 두뇌이다.(전문 보기)
사설 : 경제선동의 힘찬 북소리로 온 나라에 혁명적열정과 전투적기백이 차넘치게 하자
온 나라가 당의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으로 세차게 끓고있다.당의 결심을 실천으로 빛내인 고암-답촌철길건설자들의 영웅적투쟁기풍을 본받아 오늘의 혁명적인 총공세에서 승리자의 영예를 떨칠 일념으로 전체 인민이 하루하루를 자랑찬 위훈으로 수놓아가고있다.
지금 당조직들과 일군들앞에는 경제선동사업을 더욱 강화하여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앙양된 투쟁기세를 계속 고조시켜나가야 할 중요한 과업이 나서고있다.
닭알에도 사상을 재우면 바위를 깰수 있다는것이 우리 당의 사상론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화선식경제선동의 북소리를 높이 울려 일터마다 혁명적열정과 증산투쟁으로 들끓고 창조와 혁신의 기백이 차넘치게 하여야 합니다.》
경제선동은 대중의 혁명적열의와 창조적적극성을 높이 발양시키고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집단적혁신에로 불러일으키는 위력한 수단이다.대중의 심장에 불을 다는 경제선동의 북소리를 힘차게 울려야 온 나라에 혁명적열정과 기백이 차넘칠수 있으며 전투장들마다에서 자랑찬 성과들이 이룩될수 있다.
사상을 틀어쥐고 경제선동의 힘찬 북소리로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추동해나가는것은 우리 당의 전통적인 령도방식이다.우리 당은 방대한 혁명과업이 제기되고 시련이 겹쌓일수록 경제선동을 진공적으로 벌려 사회주의건설에서 눈부신 전진발전을 이룩하여왔다.전투성과 호소성이 강한 경제선동의 힘찬 북소리는 속도전의 기상이 나래친 1970년대의 일대 전성기를 안아왔으며 1990년대 최악의 시련속에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튼튼한 도약대를 마련하는데 적극 이바지하였다.새로운 주체100년대의 대격전들인 려명거리건설과 함북도 북부피해복구전투에서의 위대한 승리도 힘있는 화선식경제선동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경제선동의 드센 화력이자 투쟁대오의 생기이고 사회주의건설성과이다.
현시기 경제선동의 북소리를 높이 울리는것은 온 나라에 당정책결사관철의 정신이 세차게 나래치게 하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다.
우리 당은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에서 사회주의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하여 우리 혁명의 전진을 더욱 가속화하기 위한 웅대한 설계도를 펼치였다.당의 새로운 전략적로선에는 당이 결심하면 반드시 해내고야마는 우리 인민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이 깃들어있다.당의 구상과 의도가 현실로 펼쳐지는가 그렇지 못하는가 하는것은 전적으로 대중의 정신력을 어떻게 폭발시키는가 하는데 달려있다.
경제선동은 당중앙뜨락에 운명의 피줄을 잇고 이 세상 끝까지 당만을 따르려는 우리 인민의 뜨겁고도 고결한 충정을 세차게 분출시키는 송풍기이다.전투장들마다에서 힘있게 진행되는 경제선동에서 우리 인민은 당의 구상과 의도를 더욱 깊이 새겨안게 되며 필승의 신심과 락관, 당정책결사관철의 의지를 가다듬게 된다.경제선동은 근로자들의 가슴마다에 자기 공장, 자기 일터, 자기 직업에 대한 긍지와 애착심을 깊이 심어주는데서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오늘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속에서도 금속공업과 화학공업, 농업과 수산업, 경공업과 건설부문을 비롯하여 인민경제전반에서 혁혁한 성과들이 이룩되고있는것은 경제선동의 위력에 대한 뚜렷한 증시이다.(전문 보기)
론설 : 인민대중제일주의가 구현된 우리의 사회주의보건제도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위대한 어머니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보건부문 사업에서 혁신이 일어나고있다.보건부문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하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 의학과학기술발전과 의료봉사의 질개선에서 새로운 성과들이 이룩되고있다.
올해초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평양제약공장에 대한 뜻깊은 현지지도는 우리 나라 사회주의보건제도를 더욱 공고히 하고 그 우월성과 위력을 남김없이 발양시켜나가는데서 획기적인 계기로 되였다.사회주의의 영상인 보건의 비약적발전으로 인민들의 건강증진, 건강보호를 확고히 실현하며 문명강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려는것이 우리 당의 드팀없는 의지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마련하여주신 우리 나라 사회주의보건제도는 누구나 병치료에 대한 근심걱정을 모르고 건강한 몸으로 일하며 행복한 생활을 누리게 하는 가장 인민적인 보건제도입니다.》
사람의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활동은 혁명적인 사상과 함께 튼튼한 체력과 위생문화적인 생활환경에 의하여 담보된다.사람들이 높은 자주의식과 창조적재능을 가지고있다 하더라도 튼튼한 체력을 소유하지 못하면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헌신할수 없다.또한 위생문화적인 생활환경과 조건을 마련해주어야 사람들이 문명하고 행복한 생활을 마음껏 향유할수 있다.사람들의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은 보건사업과 하나로 잇닿아있다.
우리 나라 사회주의보건제도는 위대한 주체사상을 빛나게 구현한 가장 우월한 보건제도이다.국가가 근로자들이 혁명과 건설의 주인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할수 있도록 그들의 생명과 건강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돌봐주는 우리의 사회주의보건제도는 세상에 유일무이하다.우리 나라 보건은 인민대중이 모든것의 주인으로 되고 사회의 모든것이 근로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는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의 상징으로 되고있다.
사회주의보건제도가 가장 우월한 인민적인 보건제도로 되는것은 우선 인민들에게 의료상권리를 높은 수준에서 철저히 보장해주는데 있다.
의료상권리란 사람들이 자기의 요구에 따라 의료봉사를 보장받는 권리를 말한다.보건제도의 우월성은 사람들의 의료상권리에서 집중적으로 표현된다.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하에서는 사람들이 병치료에 대한 근심걱정을 모르고 행복하게 살수 있는 의료상권리가 완전히 보장되고있다.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에서 무상치료는 중요한 국가적 및 사회적시책이다.우리 인민들은 사회주의헌법과 인민보건법에 의하여 무상으로 치료받으며 존엄높고 행복한 삶을 누려가고있다.
인민들에게 돌려지는 전반적무상치료제의 혜택은 구체적으로 그들에 대한 의료봉사사업을 통하여 실현된다.근로자들에 대한 의료봉사수준이 높으면 높을수록 인민들은 전반적무상치료제의 혜택을 더 많이, 더 잘 받게 된다.
우리 나라에서는 인민들의 생명과 건강증진을 위하여 의사담당구역제, 어린이들과 녀성들에 대한 건강보호제, 사회보장제 등 여러가지 보건시책들을 실시하고있다.이와 함께 먼거리의료봉사체계와 구급의료봉사를 비롯한 전문과적의료봉사사업이 끊임없이 강화발전되고있다.이러한 보건시책들은 인민들의 생명을 보호하고 건강을 증진시키며 누구에게나 차별없이 평등하게 실시되고있는 인민적인 보건시책들이다.(전문 보기)
사설 : 두벌농사, 세벌농사에 힘을 집중하여 알곡생산을 더욱 늘이자
사회주의전야에서 밀보리수확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고있다.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4월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온 나라가 경제건설대진군으로 들끓고있는 속에 농업부문의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이 모내기전투를 성과적으로 결속한 기세드높이 앞그루작물수확에 떨쳐나섰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협동농장들에서 실천을 통하여 우월성이 확증된 앞뒤그루와 겹재배에 의한 두벌농사, 세벌농사방법을 적극 받아들이고 알곡 대 알곡, 알곡 대 감자를 기본으로 하면서 알곡 대 남새, 알곡 대 공예작물재배를 과학적으로 알심있게 하여 토지리용률과 농사의 집약화수준을 높여야 합니다.》
두벌농사, 세벌농사를 잘하는것은 우리 당의 일관한 농업정책이고 방침이다.
두벌, 세벌농사는 알곡증산의 중요한 예비의 하나이다.우리가 식량을 자급자족하자면 당의 뜻대로 농업부문에서 집약농법을 적극 장려하고 단위면적당 알곡수확고를 계속 높여나가야 한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찌기 경지면적이 제한된 우리 나라에서 두벌, 세벌농사를 대대적으로 할데 대하여 밝혀주시였다.
식량문제, 먹는 문제를 해결할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도를 제시하시고 그 실현을 위하여 포전길, 농장길을 쉬임없이 걷고 걸으신 우리 수령님들이시였다.협동농장들을 찾으시여 두벌농사, 세벌농사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고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해나가도록 고무해주시던 위대한 수령님들의 태양의 모습은 우리 농업근로자들의 심장속에 깊이 새겨져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구상과 념원을 빛나는 현실로 펼쳐놓으시려는것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확고한 의지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여러가지 두벌농사, 세벌농사방법을 적극 받아들이고 토지리용률과 농사의 집약화수준을 높이는데서 나서는 방도들을 뚜렷이 밝혀주시였다.사회주의협동벌마다 풍요한 가을을 마련하여 온 나라에 인민들의 웃음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게 하시려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정력적인 령도밑에 농업부문에서 두벌, 세벌은 물론 네벌농사까지 짓는 혁신적성과들이 이룩되고있으며 다수확농장, 작업반대렬이 해마다 늘어나고있다.
두벌, 세벌농사에서 지금은 매우 중요한 때이다.농작물비배관리에 힘을 넣는 동시에 앞그루작물수확과 뒤그루작물심기를 최적기에 질적으로 끝내야 하는것으로 하여 한해농사중 품이 가장 많이 드는 시기이다.현실은 농촌의 력량을 총동원, 총집중하고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지원사업을 더욱 강화할것을 요구하고있다.
승리에 자만을 모르고 계속혁신, 계속전진, 련속공격해나가는것은 우리 인민의 혁명적기질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공화국창건 일흔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를 알곡증산성과로 빛내일 드높은 열의를 안고 당면한 앞그루작물수확과 뒤그루작물심기를 성과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영농전투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한다.(전문 보기)
론설 : 주체성과 민족성을 굳건히 고수해나가는 위대한 령도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승리에로 향도해나가는 우리 당의 특출한 령도실력이 만방에 과시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할데 대하여》발표 21돐을 뜻깊게 맞이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체86(1997)년 6월 19일에 발표하신 이 로작은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할데 대한 사상리론을 전면적으로 집대성하고 체계화한 기념비적총서이며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자주의 궤도를 따라 줄기차게 전진시켜나갈수 있게 하는 불멸의 대강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함께 민족성을 고수하는것은 사회주의위업수행의 근본원칙이다.》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적전진은 주체성과 민족성을 견지하고 구현해나가는 과정이다.인민대중이 민족국가를 단위로 하여 자기 운명을 개척해나가며 매개 민족마다 고유한 력사와 문화, 전통이 있는 조건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하는것은 사회주의건설의 승패와 민족의 흥망성쇠를 좌우하는 관건적문제로 나선다.주체성과 민족성을 지켜야 사회주의위업이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옹호하고 실현하며 민족의 자주적발전과 번영을 보장하는 참다운 혁명위업으로 될수 있다.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하려는것은 모든 나라 인민들의 공통된 요구이며 지향이지만 그것은 저절로 실현되지 않는다.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기상을 남김없이 떨쳐나가자면 위대한 령도자를 높이 모셔야 한다.
돌이켜보면 로작이 발표된 때로부터 지난 21년간은 절세위인들의 령도밑에 우리 인민의 민족적긍지와 자존심이 최상의 경지에 오르고 우리 공화국이 가장 권위있고 존엄높은 자주의 강국, 애국애족의 사회주의국가로 빛을 뿌려온 자랑스러운 나날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지난 세기 90년대 세계적인 대정치동란속에서도 자주적대를 확고히 견지하고 애국애족의 선군장정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튼튼한 도약대를 마련하신것은 주체성과 민족성고수의 빛나는 시대적귀감으로 된다.절세의 애국자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우리 인민은 사회주의수호전에서 위대한 승리를 이룩하고 자주적근위병으로서의 존엄높은 삶을 빛내일수 있었으며 조국의 무궁번영과 후손만대의 행복이 굳건히 담보되게 되였다.
우리 당과 인민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은 오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진두에 모시여 새로운 전환적국면을 맞이하고있다.강력한 정치군사적지반을 억척의 지지점으로 하는 주체조선의 존엄과 위상이 최상의 경지에 올라서고 우리 국가의 저력, 무진막강한 자강력이 만방에 과시되고있는 자랑찬 현실을 통하여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숭고한 애국애족의 리념과 령도의 위대성을 심장깊이 절감하고있다.
오늘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해나가는 우리 당의 령도의 현명성은 애국애족의 립장을 확고히 지켜나가는데서 뚜렷이 과시되고있다.
애국애족의 립장을 지키는것은 주체성과 민족성을 견지하기 위한 선결조건이다.혁명을 이끌어나가는 당이 자기의 사명을 다해나가자면 나라와 민족을 귀중히 여기고 그 운명을 끝까지 책임지는 립장에 서야 한다.계급적리념과 요구만을 절대화하고 민족적리익을 홀시하면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책임질수 없고 애국애족의 투쟁을 옳게 령도할수 없으며 인민대중의 자주성도 바로 실현해나갈수 없다.
혁명과 건설에서 언제나 민족을 중시하고 민족의 리익을 견결히 수호하며 조국의 부강발전과 민족의 륭성번영을 이룩해나가시려는것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확고부동한 립장이다.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애국애족의 뜻과 의지는 민족의 머리우에 드리웠던 전쟁의 불구름을 가셔내고 우리의 후손들이 가장 존엄높고 행복한 생활을 누릴수 있는 믿음직한 담보를 마련하신데서 뚜렷이 표현되고있다.민족의 화해와 단합, 평화와 번영을 위한 특대사변들이 련이어 펼쳐지고있는 극적인 전환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애국애족의 경륜과 대용단, 특출한 정치실력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전문 보기)
사설 :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우리 당을 수령의 당으로 건설하신 업적은 영원불멸할것이다
조선로동당은 수령의 사상과 위업에 끝없이 충실한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당이다.
절세위인들께서 개척하고 이끌어오신 주체혁명위업을 최후승리에로 향도해나가는 우리 당의 특출한 령도력이 힘있게 과시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4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주체53(1964)년 6월 19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혁명의 최고참모부인 당중앙위원회에 높이 모신것은 우리 당과 혁명발전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였다.위대한 장군님께서 우리 당을 령도하시게 됨으로써 조선로동당이 명실공히 수령의 당으로 강화발전되고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획기적전환이 일어나게 되였다.지난 수십년간 당건설과 혁명무력건설, 경제문화건설을 비롯한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이룩된 경이적인 성과들과 특기할 사변들은 력사의 이날과 하나로 잇닿아있다.
지금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은 우리 당을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철저히 구현해나가는 혁명적당으로, 필승불패의 향도적력량으로 강화발전시키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당건설업적을 가슴뜨겁게 되새기며 위대한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강성번영을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이 주체의 혁명적당, 수령의 당으로 강화발전되고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특출한 성과를 이룩한것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독창적인 당건설사상과 리론, 탁월한 령도의 고귀한 결실이며 이것은 혁명적당건설의 빛나는 모범으로 됩니다.》
혁명적당은 수령의 당으로 건설되여야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실현하기 위한 령도적정치조직으로서의 사명을 다할수 있으며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에로 이끌어나갈수 있다.이 중대한 위업은 걸출한 령도자를 모실 때에만 빛나게 실현된다.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높이 모시여 혁명적당건설력사상 처음으로 참다운 수령의 당으로 온 누리에 찬연한 빛을 뿌리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당의 강화발전과 혁명위업수행에서 수령의 당건설이 가지는 중요성과 의의를 깊이 통찰하시고 그 실현을 위하여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치시였다.위대한 장군님의 비범한 예지와 정력적인 령도에 의해 수령의 당건설의 진로가 밝혀지고 당의 면모가 근본적으로 일신되였으며 수령의 당으로서의 혁명적성격을 대를 이어 고수해나갈수 있는 확고한 토대가 마련되였다.수령을 중심으로 강철같은 통일단결을 실현한 우리 당의 자랑찬 모습에도 위대한 장군님의 성스러운 혁명실록이 비껴있으며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우리 당이 이룩한 거대한 업적과 세계가 공인하는 높은 권위도 장군님의 태양의 존함과 결부되여있다.(전문 보기)
론설 : 사업의 설계가, 작전가, 실천가가 되는것은 일군들의 본분
당중앙위원회 4월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총공세가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오늘 우리 일군들 특히 경제일군들의 어깨는 더욱 무거워졌다.
매개 부문, 매개 단위사업을 책임진 일군들이 자기의 위치와 본분을 자각하고 분발하고 또 분발하여야 당의 혁명적로선과 방침이 현실로 전변될수 있다.일군들은 왕성한 일욕심을 지니고 치밀한 작전과 박력있는 전투지휘로 경제활성화의 포성을 세차게 울려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사업결과를 평가하는 평론가가 아니라 사업의 설계가, 작전가, 실천가가 되여야 합니다.》
혁명의 지휘성원인 일군들의 책임성과 역할은 대단히 중요하다.생산자 한사람이 실수하거나 무책임하게 일하면 그 후과는 몇개 제품이나 개별적생산공정에 국한되지만 일군이 자리지킴만 하면 전반사업이 녹아난다.해당 단위가 전진비약하는가 아니면 침체와 답보상태에 빠져있는가 하는것은 전적으로 일군들의 역할에 달려있다.
오늘 당의 호소따라 경제건설대진군에 떨쳐나선 우리 인민의 사상적각오와 열의는 매우 높다.우리가 당의 의도대로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서 일대 전환을 가져오는가 그렇지 못하는가 하는것은 일군들이 대중의 앙양된 기세에 맞게 전투를 어떻게 조직하고 지휘하는가 하는데 달려있다.모든 일군들이 자기 부문, 자기 단위를 당과 국가앞에 전적으로 책임진다는 립장에서 피타게 사색하고 조직사업을 짜고들며 뛰고 또 뛸 때 경제건설의 전전선에서 생산적앙양과 비약이 일어나며 사회주의위업의 최후승리가 앞당겨지게 될것이다.
사업의 설계가, 작전가, 실천가, 이것이 오늘 당이 바라는 일군, 시대가 요구하는 참된 지휘성원이다.
일군들은 무엇보다 자기 단위 사업을 당의 의도와 시대의 요구에 부단히 따라세우고 발전시켜나가는 창조적이며 진취적인 설계가가 되여야 한다.
설계작성은 해당 단위사업의 첫 공정이다.설계부터 잘 세워야 사업에서 최상의 성과를 거두고 최대한의 실리를 얻을수 있게 된다.
일군들이 단위사업을 개선하기 위한 설계를 정확히 세우자면 첫째도 둘째도 당의 사상과 의도, 당정책에 민감하여야 한다.우리 당이 제시하는 로선과 정책에는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모든 부문, 모든 단위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을 가져올수 있는 종자들이 뚜렷이 밝혀져있다.일군들은 당정책의 진수를 깊이 파악한데 기초하여 대담하게 설계하고 착상하는것과 함께 과학적인 타산을 따라세워야 한다.구체적타산도 똑똑한 계획도 없이, 한치앞도 내다보지 못하고 일해나가면 귀중한 자재와 자금, 로력과 시간만 랑비하게 된다.
당의 의도를 민감하게 포착하고 과학적인 타산에 기초하여 대담하고 통이 크게 설계해야 자기 부문, 자기 단위의 사업을 당에서 요구하는 높이에 올려세울수 있다.제품을 하나 생산하고 현대적인 공장을 하나 건설해도, 새로운 도시를 일떠세우고 국토건설을 한가지 하여도 세계발전추세를 꿰들고 50년, 100년앞을 내다보며 최상의 질적수준에서 설계해야 그것이 후세에 가서도 커다란 은을 낼수 있다.
평양시당위원회 일군들의 사업경험을 놓고서도 이것을 잘 알수 있다.당에서 바라고 의도하는것이 무엇인가를 늘 사색하고 깊이 연구하여 시가 해야 할 사업들을 대담하게 구상하고 관철해나가는것이 이들의 사업기풍, 일본새이다.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평양무궤도전차공장을 훌륭히 개건하고 평양교원대학을 자랑할만 한 본보기대학으로 꾸렸으며 전쟁로병보양소와 시체육촌, 어린이교통공원을 비롯하여 수많은 창조물들을 일떠세워 당에 기쁨을 드릴수 있은것은 수도당위원회 일군들이 통이 큰 구상을 세우고 모든 사업을 과학적으로 해나간것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시대는 전진하고 현실은 끊임없이 발전한다.지금은 일군들이 경직된 사고방식과 낡은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관점, 새로운 높이에서 진취적으로 사색하며 땜때기식이 아닌 전면적혁신을, 보보점령식이 아닌 대비약을 일으켜야 할 때이다.어제는 비록 발전된것이라고 하여도 오늘의 현실에 뒤떨어지면 새롭게 창조하고 한가지 일을 착상해도 남이 미처 생각하지 못하는 엉뚱한것을 들고나오며 설사 자그마한 지방산업공장이라 할지라도 세계적수준의 제품을 만들겠다는 높은 목표를 세우고 일해나가는 일군만이 세계를 앞서나가기 위한 오늘의 총진군의 지휘성원이라고 당당히 말할수 있다.(전문 보기)
사설 :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절약투쟁을 힘있게 벌리자
《인민경제 부문별, 직종별기능공경기대회-2018》이 우리 인민의 커다란 관심속에 진행되고있다.경기대회는 해당 작업의 질적수준과 속도, 자재절약정형을 기본평가기준으로 하고있다.자재를 최대한으로 아껴쓰면서 새 기준, 새 기록창조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켜나가는 대회참가자들의 작업모습은 사람들에게 깊은 감명을 주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경제 모든 부문에서 생산적잠재력과 내부예비를 남김없이 동원하여 생산을 늘이는것과 함께 절약투쟁을 힘있게 벌려야 합니다.》
절약이자 생산이고 증산이다.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랑비현상을 없애고 절약투쟁을 힘있게 벌려야 적은 밑천을 가지고도 더 많이 생산하고 건설할수 있으며 나라살림살이를 알뜰히 꾸려나갈수 있다.
오늘의 경제건설대진군은 우리의 힘과 기술, 우리의 자원으로 생산과 건설에서 일대 앙양을 일으켜 주체조선의 강성번영의 기상을 높이 떨치기 위한 애국투쟁이다.새로운 발전단계에 들어선 인민경제의 어느 부문, 어느 단위에서나 더 많은 자금과 원료, 연료, 자재를 요구하고있다.절약투쟁을 강화하는것은 이미 마련된 경제토대와 잠재력에 의거하여 더 많은 물질적재부를 생산하기 위한 중요한 조건이다.절약투쟁을 힘있게 벌려 원단위소비기준을 체계적으로 낮추면 지금 있는 원료와 연료, 동력, 자재를 가지고도 생산을 훨씬 늘일수 있다.
지금 많은 단위들이 당의 새로운 전략적로선관철에서 성과를 이룩해나가고있다.륙해운성과 철도성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치밀한 경제조직사업으로 수많은 로력과 자금, 자재를 절약하면서도 공사기일을 앞당겨 우리 나라에서 처음으로 되는 해상철길을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로 훌륭히 일떠세웠다.김책제철련합기업소와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동평양화력발전소를 비롯한 중요단위들에서도 있는 예비와 가능성을 모조리 탐구동원하고 절약투쟁을 힘있게 벌려 생산활성화의 동음을 세차게 울리고있다.현실은 절약투쟁을 강화하는데 생산장성의 예비가 있고 비약의 지름길이 있다는것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최대한으로 증산하고 절약하며 더 높이 비약하자, 이것이 오늘의 시대적요구이다.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나라의 주인이라는 숭고한 자각을 안고 절약투쟁을 힘있게 벌림으로써 사회주의강국건설에 적극 이바지하여야 한다.
절약투쟁에 대한 옳은 관점과 립장을 가져야 한다.
절약투쟁은 조국과 인민, 사회와 집단을 위한 사업인 동시에 자기자신을 위한 사업이다.모든 재부가 인민의 복리증진에 돌려지고있는 우리 사회에서는 절약투쟁을 강화하여 생산을 늘이는것만큼 인민의 웃음소리가 높아지게 된다.
절약은 숭고한 애국심의 발현이다.우리는 절약사업을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숭고한 애국사업으로 여기고 이 사업에 자각적으로 떨쳐나서야 한다.누구나 한방울의 기름, 한줌의 석탄, 한W의 전기라도 귀중히 여기고 극력 아껴쓰는것을 체질화, 습성화하여야 한다.쓸모없이 버려지는 자투리천과 쇠밥도 소중히 여길줄 아는 사람, 랑비되는 전기를 보고 가슴아파하며 자각적으로 필요한 대책을 세우는 량심의 인간이 되여야 한다.누구나 최대한으로 증산하고 절약하며 혁명적대고조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킨 천리마시대의 인간들처럼 나라살림살이와 경제발전에 보탬을 주기 위하여 애쓰는 참된 애국자가 되여야 한다.
경제조직사업을 치밀하게 짜고드는것은 최대한으로 증산하고 절약하기 위한 중요한 방도의 하나이다.
경제사업은 수학과 같다.구체적인 계획과 목표를 세우고 집행해나가야 적은 로력과 자재, 자금으로 최대의 실리를 보장하면서도 높은 성과를 이룩할수 있는것이 바로 경제사업이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는 일찌기 경제사업은 물감장사를 하듯이 세밀하게 따져가며 깐지게 하여야 한다고 교시하시였다.인민경제의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는 과학적인 경영전략, 기업전략을 세우고 생산과 경영활동을 과학적인 계산에 기초하여 깐지게 해나가야 한다.혁명의 리익의 견지에서 적은 원료와 자재로 생산을 더욱 증대시키기 위한 합리적인 방도를 찾고 실천에 옮겨야 한다.인민경제의 선행부문과 중요공장, 기업소들에서는 생산공정의 현대화를 힘있게 다그쳐 원료, 자재의 소비기준을 극력 낮추면서도 생산을 활성화하기 위한 투쟁의 도수를 더욱 높여야 한다.건설부문과 농업부문에서는 에네르기절약형건축기술과 물절약형농법을 비롯한 선진기술과 영농방법을 적극 도입하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벌려 건설과 농업생산에서 일대 전환을 일으켜야 한다.이와 함께 모든 부문, 모든 단위들에서 설비, 자재들을 빠짐없이 등록하고 입출고와 보관관리규정을 엄격히 지키며 국가사회재산을 침해하거나 랑비하는 현상과 강한 투쟁을 벌려야 한다.(전문 보기)
론설 : 교육사업에서 대혁명을 일으키는것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절실한 요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4월전원회의에서 교육사업에서 대혁명을 일으키는것은 우리 나라에 인재가 바다를 이루게 할데 대한 당의 구상을 실현하기 위한 결정적담보라는데 대하여 밝혀주시였다.
교육사업에서 대혁명을 일으킬데 대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웅대한 구상은 하루빨리 우리 나라를 세계적인 교육강국, 인재강국의 지위에 올려세울수 있는 지름길을 명시한 강령적지침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교육부문에서 몇년어간에 대혁명을 일으켜야 합니다.교육혁명도 남이 한것을 답습하며 뒤따라가는 방법으로 하지 말고 단번에 교육이 발전된 나라들의 교육수준을 뛰여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합니다.》
교육사업에서 대혁명을 일으킨다는것은 최단기간내에 나라의 교육체계와 교육사업에 대한 지도관리, 교육내용과 방법, 교육조건과 환경을 비롯한 교육사업전반을 근본적으로 혁신하여 우리 나라를 세계적인 교육강국, 인재강국으로 빛내인다는것이다.
지난 수십년간 우리의 교육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교육중시사상과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끊임없이 강화발전되여왔으며 시대와 혁명앞에 지닌 의무를 빛나게 수행하여왔다.가장 우월한 교육제도하에서 배출된 수많은 혁명인재들이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를 일떠세우고 빛내이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오늘의 시대는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역들이 분초가 다르게 비약하고 전진하는 기적과 변혁의 시대, 주체혁명의 위대한 새시대이다.이러한 격동적인 시대의 요구, 혁명발전의 요구가 교육분야에 반영된것이 바로 교육사업에서의 대혁명이다.
교육사업에서 대혁명을 일으키려는 우리 당의 결심과 의지는 확고부동하며 여기에는 기적에서 더 큰 기적에로 한계를 모르고 줄달음치는 우리 혁명의 절실한 요구가 담겨져있다.
교육부문에서 대혁명을 일으키는것은 무엇보다도 사회주의강국건설의 골간, 인재들을 더 많이 키워 우리 혁명의 전진을 보다 가속화하기 위한 근본요구이다.
과학기술전선은 당과 혁명을 옹위하고 우리의 위업을 전진시키는데서 제일척후전선이다.과학자, 기술자들속에서 세계적인 과학연구성과, 실리가 큰 새 기술의 발명과 도입성과들이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창조될 때 경제활성화와 인민생활향상의 돌파구가 열려지고 사회주의위업의 최후승리가 앞당겨지게 된다.
나라의 과학기술전선을 믿음직하게 지키는 인재대군, 과학자, 기술자대군은 결코 저절로 마련되는것이 아니다.인재는 하늘에서 떨어지는것이 아니라 교육의 산아이다.우리의 교육기관들은 그자체가 과학연구의 터전인 동시에 각 분야의 인재들을 키워내는 원종장이다.교육을 통하여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과학과 기술로 조국을 빛내이고 우리 혁명의 전진발전을 앞장에서 이끌어나갈 우수한 인재들이 배출되게 된다.교육을 떠난 과학기술인재를 생각할수 없듯이 교육의 발전을 떠난 혁명의 전진을 론의할수 없다.교육의 질적높이가 교정을 나서는 인재들의 자질을 결정하며 교육의 발전속도이자 사회주의강국건설속도이다.
우리 당에서 과학과 함께 교육을 국가건설의 기초로, 국력을 결정하는 중요한 지표로 규정하고있는것도 바로 이와 관련되여있다.과학기술력과 함께 교육의 질적수준이 높아야 자체의 힘으로 강대한 국가를 건설할수 있고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자주성도 지킬수 있다.(전문 보기)
정론 : 당이 결심하면 우리는 무조건 한다 -조국의 날바다에 기적의 창조물을 안아올린 고암-답촌철길건설자들의 영웅적위훈을 전하며-
고암, 답촌, 송전반도, 석전만…
얼마전까지만 하여도 모르는 사람이 더 많았던 지명들이다.허나 지금은 누구나 안다.
지난 5월 30일 현지에서는 동해지구 석전만의 날바다를 횡단하는 고암-답촌철길 개통식이 성대하게 진행되였다.
우리 나라의 첫 해상철길, 결코 그 길이나 사명만으로 의미를 다 해석할수 없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결심하시면 우리는 무조건 한다!》, 석전만의 날바다를 횡단한 해상철길다리에 우리의 건설자들이 보란듯이 새긴 글발, 그것은 이 기적의 창조물을 떠받든 조선의 정신, 조선의 기상이 무엇인가를 알게 하는 가슴치는 증명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결심하시면 산도 옮기고 바다도 메우는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의 강용한 기상, 위대한 조선인민의 억척의 신념을 저 푸른 날바다에 박은 로동당시대의 또 하나의 기념비가 솟아오른것이다.
* *
멋있소, 볼수록 장관이요, 하나의 선경이고 바다의 쌍궤도요!라고 하시던 경애하는 원수님의 기쁨에 넘치신 음성 가슴을 쾅쾅 치는 석전만다리우에 우리는 서있다.
저 하늘의 해빛도 억만가닥 눈부신 빛발 아낌없이 쏟고 만단사연 품어안은 조국의 바다도 격정에 겨워 설레인다.
우리 공화국의 력사에는 얼마나 눈부신 사변과 기적들이 아로새겨졌던가.
공화국창건 70돐을 맞는 뜻깊은 2018년의 하늘아래 장쾌하게 뻗어나간 내 나라의 첫 해상철길, 볼수록 가슴이 벅차고 심장이 높뛴다.
날바다를 가로지른 철길다리는 동해에 걸린 쌍무지개이런듯, 푸른 잔디들과 이채로운 장식판들로 단장된 호안은 도시의 유보도를 방불케 하고 산뜻한 가로등들이 줄지어선 해상철길다리는 한폭의 그림같다.
답촌지역도 고암과 련결되여 새 풍경을 펼치였다.직선으로 가면 불과 몇리밖에 안되는 길을 수십리나 에돌아다니던것이 이제는 옛말로 되였다고, 눈뜨고도 꿈을 꾸는것 같다고 격정을 터치는 이 고장 사람들의 이야기 들을수록 마음설레인다.
새 차굴도 생기고 산기슭에는 철도종업원들의 아담한 마을도 생겨났다.철길의 한끝에 이르면 답촌철길소대 및 운전지휘원실이 덩실하게 솟아 또 눈뿌리를 끈다.
뭐니뭐니해도 장관은 석전만의 날바다를 횡단하는 해상철길다리이다.
바다에서 보는 멋도 좋지만 렬차를 타고 달리는 감흥은 참으로 이채롭다.갈매기들이 날아예는 바다에 기적소리 우렁찬데 푸른 파도 넘실대는 차창밖을 내다보면 마치 온몸이 두둥실 날바다우에 떠있는듯…
시인이라면 시구절이 저절로 쏟아지고 화가라면 단숨에 붓을 달려 명화폭을 펼치리라.
세계에는 나름대로의 유명한 해상철길들이 있다.우리의 고암-답촌철길은 무엇으로 하여 그리도 긍지높은가.바라볼수록 가슴젖고 새겨볼수록 마음설레이는것은 진정 무엇때문인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은 필승불패이며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우리의 앞길에는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입니다.》
한걸음 또 한걸음…
렬차를 타고 달리면 불과 몇분이면 통과할 이 철길에 우리의 고암-답촌철길건설자들은 3년세월의 피와 땀을 바치였다.(전문 보기)
론설 :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건국업적은 강성번영의 만년토대이다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일흔돌기의 년륜을 아로새기고있다.
우리 공화국은 창건된 첫날부터 력사의 온갖 도전과 시련을 다 이겨내며 승리와 영광의 한길을 걸어왔으며 오늘 강위력한 정치군사적힘에 토대하여 경제강국의 높은 령마루를 향해 폭풍쳐 내달리고있다.주체조선의 강용한 기상과 끝없이 창창한 전도는 한평생을 바쳐 강성번영의 만년기틀을 마련하여주신 어버이수령님의 위대한 건국업적을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
우리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일떠세우신 우리 공화국과 함께 지난 70년간 수천년민족사를 다하여서도 누릴수 없었던 영광을 맞이하고 떨쳐왔다.오래동안 세계지도에서 빛을 잃었던 우리 조선이 세계정치의 중심에 우뚝 올라서고 모든 분야에서 강성번영의 최전성기가 펼쳐지고있다.
오늘 천만군민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따라 우리 조국을 천하제일강국으로 일떠세워 위대한 수령님의 건국업적을 만대에 빛내여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동지는 심오한 사상리론과 비범한 령도력,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조국과 인민, 시대와 혁명앞에 불멸의 업적을 남기신 가장 걸출한 수령, 희세의 정치원로이시다.》
나라는 사람들의 삶의 터전이고 운명개척의 기본단위이다.인민대중이 민족국가를 단위로 하여 살아가고 운명을 개척해나가는 조건에서 나라를 세우는것보다 더 중대하고 선차적인것은 없다.문제는 건국위업을 어떻게 실현하는가 하는데 있다.그것은 매개 나라와 민족의 장래운명이 국가건설의 기본설계도인 건국리념과 로선, 국가의 기틀에서부터 결정되기때문이다.
건국대업을 옳게 실현하는것은 특히 제국주의식민지기반에서 해방되여 재생된 민족에게 있어서 더욱더 사활적인 문제로 제기된다.그것은 이 문제를 잘 해결하지 못하면 비록 민족적독립은 이룩하였다 하더라도 자기 발전의 길에서 우여곡절을 면할수 없으며 다시금 렬강들의 롱락물로 굴러떨어질수 있기때문이다.
인민의 운명개척에서 사활적인 의의를 가지는 건국위업은 오직 탁월한 수령에 의하여 빛나게 실현된다.수령은 옳바른 건국사상과 로선을 제시하고 그 관철을 위한 투쟁에로 인민을 힘있게 조직동원함으로써 민족번영의 새 기원을 열어놓는다.바로 여기에 혁명의 수령이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 쌓아올릴수 있는 최대의 력사적공적이 있다.
우리 인민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민족의 태양으로 높이 모시여 주체의 건국위업을 승리적으로 개척해올수 있었으며 민족만대의 번영을 위한 확고한 담보를 가지게 되였다.어버이수령님은 강도 일제에게 빼앗긴 나라를 찾아주시였을뿐아니라 반만년민족사에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진정한 인민의 나라를 세우시고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로 전변시켜주신 위대한 건국의 어버이,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다.
튼튼한 뿌리에서 아름드리거목이 자라나듯이 위대한 수령을 모시여 건국대업을 빛나게 실현한 나라는 끝없이 부강발전하게 된다.70년을 헤아리는 주체조선의 건국과 발전행로에는 적대세력들의 발악적인 도전과 압력도 있었고 가렬한 전쟁도, 상상을 초월하는 모진 시련도 있었다.그 어느 나라나 민족도 겪어보지 못한 전대미문의 광풍속에서도 우리 공화국이 끄떡하지 않고 승승장구의 한길만을 걸어올수 있은 근본비결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마련해주신 부강조국건설의 옳바른 궤도와 강력한 토대가 있었기때문이다.불과 한세기도 안되는 짧은 력사적기간에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지위에서 극적인 전환을 가져오고 줄기찬 번영의 억년기틀을 마련하신 여기에 위대한 수령님의 건국업적의 특출성이 있다.(전문 보기)
론설 : 일군들의 창조적이며 진취적인 사업기풍
온 나라 전체 인민이 당이 제시한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높이 받들고 경제건설대진군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켜나가고있다. 대중의 앙양된 투쟁열의를 더욱 고조시켜 오늘의 혁명적인 총공세를 힘있게 다그쳐나가자면 당정책관철의 제일기수인 일군들이 창조적이며 진취적인 사업기풍과 일본새를 지니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창조적이며 진취적인 사업기풍과 일본새를 가지고 일해나가야 합니다.》
일군들은 우리 당의 핵심력량이며 혁명의 지휘성원들이다. 당의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관철하기 위한 경제건설대진군에서 일군들이 어떤 사업기풍과 일본새를 지니는가 하는것은 대단히 중요하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최근에도 일군들은 사업결과를 평가하는 평론가가 아니라 사업의 설계가, 작전가, 실천가가 되여야 한다고 간곡히 가르치시였다. 오늘의 총공세에서 지시나 하고 말로 굼때는 사람이 아니라 드센 배짱과 담력, 대담하고 통이 큰 작전, 높은 실력과 완강한 전개력으로 대오를 이끌어나가는 기수가 되여야 할 사람들이 바로 우리 일군들이다.
오늘날 우리 일군들의 모든 사색과 실천은 언제나 새로운것을 창조하기 위한데로 지향되여야 한다. 대중의 혁명열, 투쟁열이 아무리 높아도 일군들이 혁신적인 사업기풍을 지니지 못하면 대중의 창의창발성과 적극성이 최대로 발휘될수 없다.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4월전원회의에서는 당의 혁명적로선과 방침을 현실로 전변시키자면 일군들이 잡도리를 단단히 하고 분발하여야 하며 높은 실력을 지니고 자기 부문, 자기 단위를 당이 바라는 높이에 올려세우기 위해 뛰고 또 뛰여야 한다는데 대하여 강조되였다. 일군들이 당의 의도를 심장깊이 새기고 끊임없이 새것을 창조하며 혁신을 일으켜나갈 때 당의 경제건설구상이 빛나는 현실로 펼쳐지고 우리 식 사회주의는 언제나 생기와 활력에 넘쳐 전진하게 될것이다.
그러면 일군들이 창조적이며 진취적인 사업기풍을 확립하는데서 나서는 중요한 문제는 무엇인가.
그것은 우선 당의 사상과 의도를 깊이 파악하고 사업에 대한 옳바른 주견을 가지는것이다.
당의 로선과 정책은 모든 사업을 창조적으로 하기 위한 가장 위력한 사상리론적무기이다. 당의 사상과 의도, 당정책을 깊이 연구체득하여야 사업에서 어떤것이 낡은 틀, 낡은 방법인가를 정확히 분석판단할수 있으며 새롭게 혁신하기 위한 옳은 방도를 찾고 실천에 구현해나갈수 있다.
우리에게 있어서 당정책을 떠난 그 어떤 창조란 있을수 없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후의 로작들과 당문헌은 혁명과 건설의 유일한 지침이며 만능의 백과전서이다. 여기에는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과 그 관철을 위한 과업과 방도들이 뚜렷이 명시되여있다. 일군이라면 마땅히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상과 리론을 기계적으로 따라외울것이 아니라 그 진수를 깊이 파악하여 자기의 뼈와 살로 만들어야 한다. 그래야 모든 사업을 당의 사상과 의도, 당정책적요구에 맞게 창조적으로 조직전개해나갈수 있다.(전문 보기)
사설 : 소년단원들은 사회주의조선의 앞날의 주인공들이다
위대한 당의 품속에서 마음껏 배우며 씩씩하게 자라는 300만 소년단원들이 부르는 《소년단행진곡》의 우렁찬 노래소리가 6월의 하늘가에 끝없이 메아리치고있다.
6월 6일은 조선소년단의 명절인 동시에 우리 당과 인민의 소중한 명절이다.
지금 온 나라의 학부형들과 전체 인민들은 사회주의조선의 자랑이고 희망이며 미래인 소년단원들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내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백두의 넋을 꿋꿋이 이어나가는 조선소년단이 있기에 주체혁명의 전도와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합니다.》
소년단원들은 우리 조국의 앞날의 주인공들이다.소년단원들이 조국의 만년대계를 떠메고나갈 믿음직한 역군으로 억세게 자라나야 혁명의 명맥이 꿋꿋이 이어지고 사회주의조선의 앞길에 밝은 미래가 펼쳐지게 된다.
우리 당의 숭고한 후대사랑, 미래사랑은 참된 소년혁명가들을 키우는 자양분이다.
태양의 빛발아래 온갖 꽃들이 피여나듯이 아껴주고 가꾸어주는 따사로운 품이 있어야 새 세대들이 혁명의 대를 이어나갈 기둥감들로 자라날수 있다.한평생 우리 어린이들과 학생소년들을 제일로 사랑하시며 뜨거운 은정을 베풀어주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후대사랑, 미래사랑은 이 땅에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년대와 세대를 이어 끝없이 울려퍼질수 있게 한 근본원천이였다.소년단사업을 혁명의 미래를 키우는 중대한 사업으로 내세우시고 혁명발전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따뜻이 이끌어주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자애로운 손길이 있었기에 우리 소년단원들은 명랑하고 대바르게, 씩씩하게 성장할수 있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뜻을 정히 받들어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에 의하여 오늘 조선소년운동은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하고있다.조선소년단창립 66돐경축 조선소년단 전국련합단체대회와 조선소년단 제8차대회에 몸소 참석하시여 전국의 소년단원들을 열렬히 축하하시고 새 세대들의 밝은 미래를 축복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태양의 모습은 오늘도 소년단원들과 우리 인민의 심장속에 깊이 새겨져있다.소년단원들의 성장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며 사상교양문제로부터 과외활동에 이르기까지 구체적인 가르치심을 주시고 가는 곳마다 희한한 야영소와 궁전들을 꾸려주신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세상에는 우리 소년단원들처럼 당과 국가의 따뜻한 보살핌속에, 온 나라 전체 인민의 축복속에 부럼없이 훌륭하게 자라나는 행복동이들은 없다.나이는 비록 어려도 당과 조국을 받들줄 아는 참되고 기특한 소년단원들, 세계적인 과학자, 발명가가 되기 위해 지식의 탑을 높이높이 쌓아가고 뛰여난 재능으로 국제무대에서 민족의 영예를 떨치는 소년애국자들의 대부대를 가지고있는것은 주체조선의 크나큰 자랑이다.소년단원들의 미더운 모습에서 우리 당과 인민은 커다란 힘을 얻고있으며 사회주의조선의 밝은 미래를 내다보고있다.
소년단원들은 억만금의 금은보화에 비길수 없는 나라의 귀중한 보배이다.
전체 소년단원들은 《사회주의조국을 위하여 항상 준비하자!》는 구호를 높이 들고 소년단기앞에서 다진 맹세를 지켜 사회주의조선의 기둥감들로 억세게 준비해나가야 한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