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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앞으로 -함경북도, 량강도, 라선시군민련합대회 진행-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의 수반으로 높이 모시고 장엄한 력사적진군길에 나선 온 나라 전체 인민은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의 숭고한 리념을 더 높이 들고 우리 식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다그쳐갈 혁명적열의에 넘쳐있다.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영광을 드리며 당 제8차대회 결정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함경북도, 량강도, 라선시군민련합대회가 21일에 각각 진행되였다.
대회장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따라 당 제8차대회 결정을 철저히 관철함으로써 사회주의건설의 획기적전진을 이룩해나갈 새로운 결심과 각오를 안고 모여온 군중들로 차넘치였다.
지방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공장, 기업소, 협동농장 일군, 근로자들과 조선인민군, 사회안전군 장병들이 대회들에 참가하였다.
함경북도에서
함경북도군민련합대회에서는 도당위원회 책임비서 김철삼동지의 연설에 이어 도인민위원회 위원장 박만호동지, 청진시당위원회 책임비서 안승학동지, 조선인민군 장령 최광철동지가 토론하였다.
연설자와 토론자들은 주체혁명의 탁월한 령도자이시며 모든 승리와 영광의 상징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모신것은 민족사에 더없는 대행운이라고 격정에 넘쳐 말하였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당 제8차대회 기본사상, 기본정신으로 철저히 무장하고 혁명적열정을 백배하여 사회주의건설에서 실제적인 성과, 실질적인 전진을 이룩해나가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나라의 기간공업이 집중되여있는 도의 특성에 맞게 김책제철련합기업소, 성진제강련합기업소를 비롯한 금속공업부문에서 현존생산공정들을 선진기술로 개조하고 능력을 확장하여 철강재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일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무산광산련합기업소에서 철광석생산을 활성화하는것과 함께 경원지구탄광련합기업소를 비롯한 북부지구의 탄광들에서 생산되는 갈탄을 선철생산에 리용하기 위한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여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청진화학섬유공장, 명간화학공장의 생산을 정상화하며 어랑천발전소건설을 비롯하여 대상공사를 적극 추진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농업부문에서 과학농사, 다수확열풍을 세차게 일으켜 도앞에 제시된 알곡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하며 경공업부문에서 원자재의 국산화, 재자원화를 생명선으로, 주되는 방향으로 틀어쥐고 현대화를 다그치는것과 함께 수산업을 발전시켜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도시경영사업과 치산치수, 환경보호사업에 큰 힘을 넣으며 청진시를 비롯한 시, 군소재지들의 면모를 일신시킬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인민군장병들은 국가방위의 기본력량, 혁명의 주력군으로서 당과 혁명앞에 지닌 자기의 책무를 다해나감으로써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서 영예로운 승리자가 되여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량강도에서
량강도군민련합대회에서는 도당위원회 책임비서 리태일동지의 연설에 이어 도인민위원회 위원장 리성국동지, 도당위원회 비서 김범동지, 조선인민군 군관 리철호동지가 토론하였다.
연설자와 토론자들은 당 제8차대회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수반으로 또다시 높이 받들어모신것은 전당의 당원들과 전체 조선인민의 절대적인 신뢰와 다함없는 충효심의 분출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력사적인 당대회결정에는 당건설과 국가건설, 경제문화건설을 비롯한 모든 사업이 인민들에게 실제적인 복리를 가져다주는 위대한 혁명사업으로 되여야 한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확고부동한 신조가 그대로 비껴있다고 말하였다.
도안의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이 당대회의 사상과 정신으로 무장하기 위한 집중학습을 실속있게 진행하여 잡도리를 완전히 새롭게 하고 당대회결정관철에 총매진하도록 할데 대하여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을 위한 단계별, 년차별계획을 잘 세우며 일군들이 사업을 과학적으로 타산하고 통이 크게 내밀며 끝장을 볼 때까지 완강하게 실천하여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도안의 인민들이 위대한 장군님의 고향땅에서 살며 일하는 긍지와 영예를 간직하고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와 혁명사적지를 더 잘 꾸리고 보존관리하며 우리 당의 혁명전통을 만대에 빛내여나갈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혜산세멘트공장개건확장공사를 비롯하여 올해 도가 내세운 건설목표들을 무조건 수행하고 인민들이 체감할수 있는 혁신과 발전, 실질적인 변화를 이룩할 결의를 피력하였다.
인민군장병들이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의 선두에서 로동당의 붉은 기발을 제일군기로 휘날리며 진격의 돌파구를 열어제끼는 제일결사대, 제일돌격대가 되며 조국의 안전과 인민의 안녕을 굳건히 수호할데 대하여 그들은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전당이 더 높이 들고나가야 할 3가지 리념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의 문헌과 결정을 깊이 학습하자
우리 혁명의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위대한 투쟁강령을 받아안은 온 나라 전체 인민의 가슴가슴은 지금 무한한 격정과 드높은 혁명열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당의 령도력과 전투력을 백방으로 강화하고 우리의 주체적힘, 내적동력을 비상히 증대시켜 우리 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해나가시려는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드팀없는 신념이고 의지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혁명앞에 나선 중대한 력사적과제는 전당이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을 다시 깊이 새기고 더 높이 들고나갈것을 요구하고있습니다.》
조선혁명의 전투적행로는 이민위천과 일심단결, 자력갱생의 위대한 사상과 정신으로 개척되고 전진하여온 영광스러운 력사로 빛나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 제8차대회에서 하신 결론에서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 바로 여기에 우리 당의 향도력을 높일수 있는 근본비결이 있고 우리 당이 군중속에 더 깊이 뿌리박기 위한 근본방도가 있으며 우리가 유일하게 살아나가고 앞길을 개척할수 있는 근본담보가 있다고 강조하시였다.
이민위천에는 전당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을 당건설과 당활동의 출발점으로, 절대불변의 원칙으로 하는 혁명적당풍을 확고히 견지할데 대한 우리 당의 항구적인 요구가 반영되여있다.
인민을 하늘같이 여기고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는 이민위천은 우리 당의 일관한 정치철학이다.우리 당의 지도사상인 김일성–김정일주의는 본질에 있어서 인민대중제일주의이며 우리 당의 존재방식도, 당활동의 최고원칙도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고 그들이 세상에 부럼없이 잘살게 하는것이다.인민을 생명의 뿌리로 여기고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여온것으로 하여 우리 인민은 당을 운명의 등대, 영원한 삶의 품으로 믿고 따르게 되였다.
우리 당은 자기의 붉은 기폭에 마치와 낫과 붓을 아로새긴 때로부터 인민과 한시도 떨어져본적이 없으며 언제나 인민에게 의거하여 혁명을 전진시켜왔다.력사의 준엄한 난국속에서 우리 당이 믿은것은 오직 위대한 우리 인민뿐이였으며 우리 인민은 조선로동당의 둘도 없는 지지자, 조언자, 방조자였다.75성상 일편단심 당만을 절대적으로 받들고 당의 위업을 자기의 피와 땀을 아낌없이, 서슴없이 바쳐 지켜준 우리 인민이 있었기에 우리 당은 항상 배심든든하였으며 혁명의 전 로정을 승리와 영광으로 수놓아올수 있었다.
우리 당에 있어서 인민보다 더 귀중한 존재는 없으며 인민의 리익보다 더 신성한것은 없다.《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 이것은 우리 당이 한치의 드팀도, 추호의 양보도 없이 튼튼히 견지하고있는 령도사상의 중핵이다.모든 당조직들과 일군들은 우리 당의 이민위천의 리념,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를 높이 받들고 인민을 무한히 섬기며 위민헌신의 길에 결사분투해야 한다.당사업을 친인민적, 친현실적인 사업으로 전환시키고 세도와 관료주의, 부정부패행위와의 투쟁을 강도높이 전개해나갈 때 우리 당의 향도력과 전투력은 배가되고 주체의 혁명적당, 어머니당의 성격과 본태는 더욱 뚜렷이 부각될것이다.
일심단결과 자력갱생에는 우리 혁명의 생명선과 전진동력에 관한 사상리론적관점과 정책적요구가 함축되여있다.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은 류례없이 간고하고 복잡한 환경속에서 전진하여왔다.우리 혁명이 승패와 진퇴를 판가리하는 시련의 고비들을 일대 전성기, 도약기로 반전시키며 사회주의의 진로를 성과적으로 개척하여올수 있은것은 결코 하늘이 준 우연이 아니다.그 모든 기적과 승리를 안아온 신비스러운 힘은 다름아닌 우리 인민의 단결력,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정신력이다.적대세력들의 고립압살책동이 악랄해지고 엄혹한 난관이 가로놓일수록 전체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이 당의 두리에 사상의지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더욱 굳게 뭉치고 자립, 자력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들었기에 우리 식 사회주의는 사소한 침체와 답보도 없이 승승장구하여올수 있었다.일심단결은 우리 혁명의 천하지대본이고 우리 식 사회주의의 불가항력적위력이며 자력갱생은 우리의 전진방향, 발전방식이라는것이 장구한 투쟁속에서 확증된 철의 진리이다.
사회주의의 새로운 승리를 향한 우리의 진군길에는 의연히 엄중한 도전과 난관이 가로놓여있으며 보다 힘겨운 정면돌파전을 각오하여야 한다.일심단결의 위력, 자력갱생의 창조대전으로 최악의 형세와 시련을 딛고 굴함없이 전진하여온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극복하지 못할 난관이란 있을수 없다.주체조선특유의 단결력과 자강력으로 현존하는 위협과 도전들을 과감히 돌파하고 우리 식 사회주의의 강용한 기상과 필승불패성을 남김없이 떨쳐나가려는 철석같은 신념이 천만의 가슴마다에 간직되여있다.당의 구상과 결심을 절대적으로 지지하고 철저한 행동실천으로 받드는 우리 인민의 진함없는 충의심과 자력갱생정신이 있기에 우리의 승리는 확정적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우리 당의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의 리념을 심장깊이 새기고 사업과 생활에 철저히 구현해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오늘도 천만의 심장을 울려주는 투사들의 웨침 《죽어도 혁명신념 버리지 말라》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강령따라 새로운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는 우리 혁명대오의 진군길우에 높이 울리는 신념의 메아리가 있다.
《죽어도 혁명신념 버리지 말라》,
자자구구 되새길수록 지금으로부터 7년전 1월 22일 한겨울의 추위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마두산혁명전적지를 찾으시였던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엄한 모습이 뜨겁게 어려온다.
그날 그이께서는 《죽어도 혁명신념 버리지 말라》, 《죽어도 살아도 내 나라 내 민족 위하여》를 비롯하여 이곳에 보존되여있는 구호문헌들을 보아주시고 이렇게 말씀하시였다.
수령님께서 창조하신 혁명전통을 영원히 옹호고수하고 계승발전시켜 조선혁명을 완수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한 의지이다.
백두의 혁명정신이야말로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이 심장속에 영원히 안고 살아야 할 숭고한 정신이며 이 세상 금은보화를 다 준다고 해도 절대로 바꾸지 말아야 할 제일 귀중한 정신적재보이라는 철의 진리가 맥박치는 뜻깊은 가르치심이였다.
돌이켜보면 우리 혁명이 전진도상에 가로놓이는 모든 시련과 난관을 과감히 뚫고헤치며 승리의 오늘에로 줄달음쳐올수 있은것은 바로 우리 인민에게 백두의 혁명정신이라는 가장 고귀한 정신적재부가 있었기때문이다.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강령을 실현하기 위한 오늘의 투쟁도 마찬가지이다.
우리앞에 가로놓인 도전과 난관은 의연하다.그러나 천만년세월이 흘러도 변할수 없는 영원한 정신적유산인 백두의 혁명정신이 있기에 우리는 배심든든하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마두산에 수놓으신 그날의 자욱을 다시금 심장깊이 새기며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은 백두산정신으로 혁명의 새로운 승리를 앞당겨올 철석의 맹세를 더욱 굳게 다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백두의 혁명전통은 그 어떤 물리적인 힘과도 대비할수 없는 무진막강한 위력을 가지고있습니다.우리 혁명이 남들같으면 열백번 질식되여 쓰러졌을 시련의 고비들을 넘어 승리적으로 전진해올수 있은것은 백두의 혁명전통을 견결히 고수하고 철저히 구현해왔기때문입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어찌하여 삼지연혁명전적지를 찾으신데 이어 마두산혁명전적지에 불멸의 자욱을 새기시였던가.
주체102(2013)년 11월말 흰눈덮인 삼지연혁명전적지를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감회는 참으로 깊으시였다.
조국진군의 길에 오르시였던 력사적인 그날의 모습그대로 군복차림을 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동상, 조선인민혁명군 대원들, 인민들의 모습을 형상한 부주제조각군상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혁명의 만년재보이며 혁명전통교양의 거점인 삼지연대기념비를 돌아보니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하려는 결심과 의지가 더욱 굳세여진다고 자신의 심정을 피력하시였다.
그때로부터 수십일후인 이듬해 1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마두산혁명전적지를 찾으시여 혁명의 대가 바뀔수록 혁명전통교양을 더욱 심화시켜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력사의 그날 《죽어도 혁명신념 버리지 말라》의 구호문헌앞에서 걸음을 멈추시고 뜻깊은 글발을 보고 또 보신 경애하는 원수님,
그이께서는 《죽어도 혁명신념 버리지 말라》는 구호문헌은 수령님을 따라 끝까지 혁명을 하려는 항일혁명투사들의 정신세계를 반영한 훌륭한 구호문헌이라고 하시면서 혁명적신념을 굳건히 간직한 사람만이 혁명의 길을 끝까지 걸어갈수 있으며 조국과 인민앞에 떳떳할수 있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항일혁명선렬들이 지니였던 불굴의 정신을 본받아 조국과 인민앞에 떳떳한 신념의 강자들로 억세게 준비하여야 한다는 심원한 뜻이 담긴 그이의 가르치심은 일군들의 가슴을 세차게 울려주었다.
깊은 감동에 젖어있는 일군들의 모습을 바라보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렇게 훌륭한 구호문헌을 두고 그냥 갈수 없다고, 우리모두 자신의 혁명적신념에 대하여 돌이켜보면서 이 구호문헌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기자고 의미깊게 말씀하시였다.(전문 보기)
항일혁명선렬들의 투철한 수령결사옹위정신을 따라배우고있다.
-대성산혁명렬사릉에서-
본사기자 정철훈 찍음
당대회문헌학습과 현실연구를 밀접히 결합시켜
당대회문헌학습과 현실연구를
밀접히 결합시켜
황해남도농촌경리위원회 일군들이 당 제8차대회가 펼친 설계도따라 새로운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달려나갈 혁명적열의로 심장의 피를 끓이고있다.
이들은 당대회의 사상과 정신을 자로 하여 지난 시기의 경험과 교훈을 깊이 분석하면서 올해 알곡생산목표를 기어이 점령하기 위한 작전을 심화시키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원대한 목표와 리상을 가지고 사업을 설계하고 작전하며 새것을 창조하고 받아들이는데서 개척자가 되고 선구자가 되며 일단 시작한 일은 완강하게 내밀어 끝장을 보는 실천가가 되여야 합니다.》
도농촌경리위원회 일군들은 당대회문헌들에 대한 학습과정이 곧 도의 농업발전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이룩하기 위한 작전과정, 임무분담과정이 되게 하고있다.여기서 주목되는것은 현실연구를 심화시켜 실제적인 혁신이 일어나도록 조직사업을 짜고들고있는것이다.
도농촌경리위원회 일군들은 당대회의 문헌들을 자자구구 깊이 학습하면서 자신들의 지난 시기 사업을 심각히 돌이켜보았다.
오늘 우리 혁명앞에 가로놓인 난관과 시련, 우리 세대에 맡겨진 무거운 임무는 일군들이 만짐을 지고 비상한 사업능력과 열정, 투신력을 발휘할것을 요구하고있다.
하지만 지난해농사정형을 놓고보면 허점이 많았다.조건타발만 하면서 사업을 혁신적으로 전개하지 못하였던것이다.
농사가 잘되고 안되는것을 하늘탓, 땅탓으로만 여기며 난관을 주동적으로 뚫고나가려는 사상적각오와 열정이 없이 일한것이 중요한 원인의 하나로 분석되였다.
현실적으로 재령군 삼지강, 안악군 오국, 덕성, 신천군 백석협동농장을 비롯한 농장들에서는 불리한 조건에서도 알곡생산계획을 수행하였지만 일부 협동농장들에서는 알곡수확고를 높이지 못하였다.
이 사실을 놓고 일군들이 찾은 교훈은 컸다.
조건이 좋아지기를 기다리며 동면하고 이것이 없소, 저것이 없소 하면서 우는소리만 해서는 부닥친 난관을 뚫고나갈수 없다는것을 누구나 뼈저리게 절감하였다.
《자기 부문, 자기 단위의 일은 전적으로 자기가 책임진다는 립장에서 달라붙어야 합니다.》
도농촌경리위원회 책임일군의 절절한 호소는 모든 일군들을 더욱 각성분발시키였다.
일군들은 과학농사열풍을 세차게 일으키며 농장원들의 정신력을 최대로 폭발시켜 다수확농장, 작업반, 분조, 농장원대렬을 늘이기 위한 사업들을 보다 구체적으로 작전하고있다.
지난해 여러 정보의 포전에서 다수확을 거둔 신천군 원암협동농장 한 농장원을 비롯한 다수확자들의 경험을 널리 일반화하기 위한 사업을 짜고들고있다.
이곳 일군들이 올해농사작전에서 중시한것은 다음으로 종자문제이다.품종선택만 잘하여도 많은 알곡을 증수할수 있었다.더우기 최근년간 지속되는 가물과 태풍, 고온현상 등은 품종선택의 중요성을 더욱 부각시켜주었다.
때문에 도농촌경리위원회에서는 품종선택을 바로하고 그 재배면적을 늘이는것을 다수확을 안아오기 위한 중요한 문제의 하나로 선정하고 강하게 추진하고있다.
지력이 높은 벌방지대와 지력이 낮고 물보장조건이 어려운 중, 산간지대, 바다바람의 영향이 심하고 물보장조건이 매우 불리한 해안가지역으로 나누고 여기에 알맞는 품종들을 받아들이기 위한 계획을 하나하나 세워나가고있다.
농촌경리의 수리화를 완성하여 흉풍을 모르는 농업생산토대를 마련하기 위한 사업도 구체적으로 작전하고있다.
일군들은 물확보정형과 관개시설물, 관개구조물들의 실태를 료해분석한데 기초하여 강하천정리와 관개시설물보수를 짧은 기간에 진행하며 양수기, 전동기, 변압기들에 대한 수리를 제때에 따라세우기 위한 대책을 취하고있다.
농산작업의 기계화비중을 높이기 위한 사업도 실정에 맞게 짜고들고있다.
지난해 도에서는 안악군, 배천군농기계작업소들을 본보기단위로 내세우고 도안의 농기계작업소들을 개건하였다.이에 기초하여 군농기계작업소들에서 2월 중순까지 수천대의 뜨락또르대수리와 여러가지 농기계를 제작하기 위한 사업을 본때있게 추진하고있다.
농업생산에 계속 힘을 넣어 인민들의 식량문제를 기본적으로 풀데 대한 당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농사작전을 혁신적으로 해나가고있는 도농촌경리위원회 일군들의 사업이 기대된다.(전문 보기)
우리 식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향해 총진군의 보폭을 힘차게 내짚자 -평안남도, 황해남도, 강원도, 남포시, 개성시군민련합대회 진행-
전국각지의 인민들이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영광을 드리며 당 제8차대회 결정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충성의 맹세로 가슴 불태우고있다.
20일 평안남도, 황해남도, 강원도, 남포시, 개성시에서 군민련합대회가 각각 진행되였다.
대회장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의 수반으로 변함없이 높이 모신 끝없는 영광과 긍지를 안고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새로운 투쟁목표와 과업을 철저히 수행함으로써 우리 식 사회주의건설에서 새로운 승리를 안아올 드높은 혁명적열의에 충만된 군중들로 차넘치였다.
지방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공장, 기업소, 협동농장 일군, 근로자들과 조선인민군, 사회안전군 장병들이 대회들에 참가하였다.
평안남도에서
평안남도군민련합대회에서는 도당위원회 책임비서 안금철동지의 연설에 이어 도인민위원회 위원장 강형봉동지, 평성시당위원회 책임비서 한금철동지, 조선인민군 군관 전철준동지가 토론하였다.
연설자와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의 총비서로 높이 모신것은 위대한 어버이에 대한 우리 인민의 다함없는 흠모심의 분출이며 혁명승리의 결정적담보를 마련하고 창창한 전도를 기약해준 민족적대경사이라고 하면서 경애하는 원수님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삼가 드리였다.
도안의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당 제8차대회의 기본사상, 기본정신으로 철저히 무장하고 혁명적열정을 백배하여 당대회결정을 결사관철해나갈 일념으로 가슴 불태우고있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과감한 공격전을 벌려 새로운 5개년계획에 반영된 목표들을 반드시 점령하고 도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실질적인 개선을 가져올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평안남도에서는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석탄생산이 기본이라고 하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항구적으로 틀어쥐고 석탄생산계획을 기어이 완수하여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 순천화력발전소, 청천강화력발전소에서 기술개건을 다그치고 발전설비들의 만가동, 만부하를 보장함으로써 전력생산을 늘일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농업전선의 병기창인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에서 생산설비와 계통을 제때에 정비보수하고 생산능력을 확장하며 농업근로자들은 과학농사, 다수확열풍을 세차게 일으켜 당이 제시한 알곡고지를 무조건 점령하여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순천세멘트련합기업소에서 원료, 연료보장사업을 앞세우면서 설비관리, 기술관리를 짜고들고 가치있는 기술혁신안들을 적극 받아들여 중요대상건설에 필요한 세멘트를 원만히 생산보장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인민군장병들은 국가방위의 기본력량, 혁명의 주력군으로서의 성스러운 중임을 자각하고 당대회결정관철을 무력으로 굳건히 담보하며 인민의 행복을 위한 사회주의재부들을 더 많이 창조하여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황해남도에서
황해남도군민련합대회에서는 도당위원회 책임비서 박성철동지의 연설에 이어 도인민위원회 위원장 김영철동지, 도당위원회 비서 박윤철동지, 조선인민군 장령 윤영식동지가 토론하였다.
연설자와 토론자들은 우리 당과 인민이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의 수반으로 또다시 높이 받들어모시는 행운중의 행운을 받아안은데 대하여 격정에 넘쳐 말하였다.
오늘의 당대회결정관철전은 곧 위대하신 우리 원수님의 절대적권위옹위전, 조선로동당의 존엄사수전이며 우리 혁명을 다시한번 고조시키고 우리 식 사회주의의 새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전인민적총진군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인민들의 식량문제, 먹는 문제를 해결하는데서 도가 맡고있는 임무의 중요성을 깊이 명심하고 농업생산의 물질기술적토대를 튼튼히 다지며 농업근로자들이 나라의 쌀독을 책임진 주인으로서의 본분을 다하여 국가알곡생산계획을 무조건 수행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은률광산, 재령광산 등에서 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하고 해주제련소 류산생산공정과 부포광산 선광장건설을 빠른 기간에 끝내며 도양묘장을 비롯한 대상건설을 추진하여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경공업공장들에서 원료, 자재의 국산화, 재자원화를 중심고리로 틀어쥐고 더 많은 인민소비품을 생산하며 수산부문에서 바다가양식면적을 확보하고 수산물생산을 계통적으로 늘여 도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뚜렷한 성과를 안아올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청년들은 당의 부름에 언제나 앞장섰던 전세대 청년들의 투쟁정신을 본받아 당대회결정관철전에서 청춘의 슬기와 용맹을 남김없이 떨쳐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인민군장병들이 《조국보위도 사회주의건설도 우리가 다 맡자!》라는 애국의 구호를 높이 들고 당이 부르는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들마다에서 인민군대특유의 공격기질과 창조본때를 남김없이 과시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농업생산을 늘이는데서 나서는 중요한 문제
당이 제시한 알곡고지점령을 위한 투쟁에 총매진하자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에서는 농업생산을 장성시켜 인민들의 식량문제, 먹는 문제를 결정적으로 해결할데 대한 과업이 제시되였다.
새로운 5개년계획기간 식의주문제해결에서 기어이 돌파구를 열고 인민들이 페부로 느낄수 있는 실제적인 변화와 혁신을 이룩하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다.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당대회에서 제시된 전투적과업들을 조항별로 깊이 연구하고 현실성있는 방도를 찾아 드팀없이 관철해나갈 때 사회주의경제건설의 주타격전방에서 새로운 비약이 일어날수 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농사를 잘 지어 인민들의 식량문제, 먹는 문제를 원만히 해결하여야 우리 식 사회주의를 지키고 사회주의강국을 성과적으로 건설할수 있습니다.》
지금 농업부문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당 제8차대회의 사상과 정신에 립각하여 지난 시기의 자기 사업을 심각하게 분석총화하면서 거기에서 교훈을 찾고 당대회결정을 철저히 관철해나갈 굳은 결의를 가다듬고있다.
농업부문의 전체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쌀로써 사회주의를 지키자!》, 《쌀로써 우리 혁명을 보위하자!》는 구호를 높이 들고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 총매진함으로써 농업생산에서 획기적인 전환을 일으켜야 한다.
당의 종자혁명방침을 일관하게 틀어쥐고나가는것이 선차적인 문제로 나선다.
우리 나라의 지대적, 기후적특성에 맞으면서도 맛이 좋고 영양가와 생산성이 높으며 가물과 추위, 병해충견딜성이 강한 다수확품종들과 생육기일이 짧은 품종들을 많이 육종하여 리용하면 농사에서 안전한 소출을 담보할수 있다.
이와 함께 농업실천에서 절실히 요구되는 새 품종의 종자들을 육종하는 사업을 적극 내밀고 우수한 품종들을 제때에 도입하며 채종단위들의 역할을 높여 충실한 우량종자들을 지역별로, 농장별로 충분히 보장해주어야 한다.
과학농사제일주의를 높이 들고 모든 농사일을 과학적으로 해나가는것이 중요하다.
재해성이상기후에 대처할수 있는 과학농사체계와 방법을 확립하며 자연재해를 극복하거나 최소화할수 있게 작물구조를 개선하는것과 함께 품종배치를 잘하며 씨뿌리기시기를 정확히 선정하고 재배방법을 혁신해나가야 한다.
농산과 축산의 고리형순환생산체계를 확립하고 유기질복합비료공장을 잘 꾸려 질좋은 유기질복합비료와 유기광물질비료를 많이 생산리용하며 효률적인 비료주기방법들을 적극 활용하여 정보당수확고를 높여야 한다.과학농사의 본보기단위들을 창조하고 널리 일반화하며 농업과학기술보급실을 잘 꾸리고 운영을 짜고드는것을 비롯하여 선진영농방법에 대한 전파와 도입을 조직화, 구체화하고 꾸준히 내밀어 그것이 농업근로자들자신의 사활적요구, 알곡증산의 밑천으로 되게 하여야 한다.
저수확지농사를 잘하는것은 알곡증산의 중요한 예비로 된다.
랭습지들에는 배수로와 땅속도랑을 내고 산성토양에는 소석회를 치며 수확고가 낮거나 토심이 얕은 논밭들에는 깊이갈이와 흙깔이를 하고 유기질비료를 많이 내기 위한 사업을 강하게 내밀어 저수확지에서도 소출을 결정적으로 높여야 한다.강하천바닥파기를 추진하고 과학적인 물관리체계를 세워 논밭이 피해를 입지 않게 하며 물부족포전들과 관수를 할수 없는 밭들에는 밭벼를 많이 심고 비배관리를 짜고들어야 한다.(전문 보기)
혁명의 새 승리에 대한 신심드높이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에 총매진하자 -평안북도, 황해북도, 자강도, 함경남도군민련합대회 진행-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당과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신 크나큰 민족적긍지를 안고 온 나라 전체 인민이 우리 식 사회주의건설에서 새로운 전진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의 앞길을 밝혀준 당 제8차대회 결정을 전폭적으로 지지하며 그 관철을 위해 총궐기, 총매진해나섰다.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영광을 드리며 당 제8차대회 결정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평안북도, 황해북도, 자강도, 함경남도군민련합대회가 19일에 각각 진행되였다.
대회장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일편단심 받들며 새로운 승리에 대한 신심드높이 당 제8차대회가 펼친 진로따라 우리 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총진군을 힘있게 다그쳐나갈 비상한 열의와 각오를 안고 모여온 군중들로 차넘치였다.
지방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공장, 기업소, 협동농장 일군, 근로자들과 조선인민군, 사회안전군 장병들이 대회들에 참가하였다.
평안북도에서
평안북도군민련합대회에서는 도당위원회 책임비서 문경덕동지의 연설에 이어 도인민위원회 위원장 장세철동지, 신의주시당위원회 책임비서 오영철동지, 조선인민군 장령 박일동지가 토론하였다.
연설자와 토론자들은 당 제8차대회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의 수반으로 또다시 높이 모신것은 우리 식 사회주의승리의 결정적담보를 마련하고 창창한 전도를 기약해준 혁명적대경사이라고 하면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삼가 드리였다.
도안의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은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 결정을 전폭적으로 지지찬동하면서 자력갱생, 견인불발의 정신으로 당이 제시한 전투적과업을 기어이 완수할 맹세로 가슴 불태우고있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일군들이 자신들의 당성, 혁명성, 인민성을 실지 사업능력과 실적으로 평가받겠다는 각오를 가지고 첫시작부터 잡도리를 완전히 새롭게 하며 전진하는 대오의 앞장에서 책임과 본분을 다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도안의 당조직들은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을 당대회의 사상과 정신으로 무장시키기 위한 사상전을 맹렬히 전개하여 일터와 초소마다 당대회결정관철로 끓어번지게 하여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도의 경제사업을 지역적특성에 맞게 발전시키며 신의주기초식품공장, 도과학기술도서관건설을 비롯한 대상공사들을 제기일에 완공하고 시, 군소재지들의 면모를 더욱 일신시킬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자력갱생, 자급자족을 새로운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의 기본종자, 주제로 내세운 당의 의도에 맞게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내부예비와 잠재력을 총동원하며 과학기술의 힘으로 생산정상화와 개건현대화를 적극 추진하여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도앞에 제시된 농업생산계획을 지표별로 넘쳐 수행하며 농업부문의 물질기술적토대를 향상시키고 농촌핵심진지를 강화하는데 큰 힘을 넣어 당의 농촌건설구상을 빛나게 관철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신의주시에서 구멍탄공장, 닭공장을 비롯하여 인민생활과 직결된 단위들의 생산을 활성화하며 국경관문도시의 특성에 맞게 현대적인 고층살림집건설을 다그쳐 인민들이 보다 문명한 생활을 마음껏 누리게 해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인민군장병들이 국가방위의 기본력량, 혁명의 주력군으로서의 성스러운 중임을 자각하고 조선로동당화된 혁명적당군의 위력으로 당대회결정관철을 굳건히 담보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황해북도에서
황해북도군민련합대회에서는 도당위원회 책임비서 박창호동지의 연설에 이어 도인민위원회 위원장 임훈동지, 사리원시당위원회 책임비서 김봉남동지, 조선인민군 군관 박성철동지가 토론하였다.
연설자와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모신것은 우리 인민이 받아안은 최상의 영광이고 행운중의 행운이라고 격정에 넘쳐 말하였다.
그들은 오늘의 당대회결정관철전은 곧 위대하신 우리 원수님의 절대적권위옹위전, 조선로동당의 존엄사수전이며 우리 혁명을 다시한번 고조시키고 우리 식 사회주의의 새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전인민적총진군이라고 강조하였다.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새로운 투쟁목표를 뚜렷이 명시한 당 제8차대회 결정을 전폭적으로 지지찬동하면서 그들은 당대회결정관철에 한사람같이 떨쳐일어나 누구나 체감할수 있는 혁신과 발전, 실질적인 변화를 이룩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의 숭고한 리념을 더 높이 들고 혁명과 건설의 새로운 고조기, 격변기를 열어놓기 위한 투쟁에 매진해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도안의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을 위한 단계별, 년차별계획을 잘 세우고 그 집행을 위한 과학적이며 구체적인 작전과 지휘를 실현하여 무조건 수행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생산과 경영활동에서 실리를 철저히 보장하며 기간공업부문 공장, 기업소들을 추켜세우는데 힘을 집중하여 도안의 경제전반이 활력있게 전진하도록 하여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전문 보기)
백승의 진로따라 찬란한 미래에로!
위대한 시대를 견인하는 필승의 방략, 백승의 진로가 명시된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
격정과 환희로 맞고보낸 당대회의 나날에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의 심장속에 더욱 깊이 새겨진 글발들이 있다.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
결코 새로운 부름들이 아니다.이 땅에 생을 둔 누구나가 온넋으로 느끼고 체험하며 더없는 긍지로 간직하여온 글발들이다.하지만 이 부름들이 우리모두의 가슴마다에 비상한 의미를 안고 뜨겁게 흘러드는것은 무엇때문인가.
그것은 여기에 위대한 우리 당의 숭고한 리념, 승리와 번영의 고귀한 지침이 응축되여있기때문이다.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의 높은 연단에서 우리 혁명앞에 나선 중대한 력사적과제는 전당이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을 다시 깊이 새기고 더 높이 들고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고 엄숙히 천명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
대회장에 울려퍼지던 그이의 뜻깊은 말씀이 메아리가 되여 천만의 심장을 세차게 울려주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 바로 여기에 우리 당의 향도력을 높일수 있는 근본비결이 있고 우리 당이 군중속에 더 깊이 뿌리박기 위한 근본방도가 있으며 우리가 유일하게 살아나가고 앞길을 개척할수 있는 근본담보가 있습니다.》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
새기면 새길수록 우리 혁명의 성스러운 력사, 우리 당의 빛나는 전통을 굳건히 이어가시는 절세위인의 불멸의 자욱자욱이 숭엄히 어려온다.
인민을 나라의 근본으로 내세우시고 가장 높이, 가장 신성하게 떠받드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그이께 있어서 인민보다 귀중한 존재는 이 세상에 없다.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인민의 존엄과 행복을 위해 한평생을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 그대로 인민을 가장 믿고 사랑하시며 떠받드시는 여기에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위인적높이가 있다.
인민에 대한 사랑을 천품으로 지니신 우리 원수님이시기에 무엇을 하나 보시여도, 하나의 창조물을 대하시여도 인민들이 좋아하는가, 인민들이 실질적으로 덕을 볼수 있는것인가, 인민들에게 사소한 불편이라도 주는 점은 없겠는가, 인민들의 요구와 리익을 실현하고 편의를 더 잘 보장해주자면 무엇을 더 해야 하는가를 알아보시며 그처럼 마음쓰시는것이다.
인민이 바란다면 하늘의 별도 따오고 돌우에도 꽃을 피워야 한다는 위대한 장군님의 인민사랑의 좌우명에 대하여 자주 회고하시며 인민위한 멸사복무의 의지를 더욱 굳히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언제인가 그이께서는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는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실현하는것을 최대의 중대사로 내세우고 인민을 위해서는 천만금의 재부도 아끼지 않으며 지어 생명도 서슴없이 바치는 인민에 대한 끝없는 사랑이며 헌신이라고 가르쳐주시였다.
인민들에게 사회주의만복을 안겨주기 위하여 온넋을 불태우시며 밤이나 낮이나, 대소한의 맵짠 추위와 삼복철의 무더위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인민을 위한 복무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는 우리 원수님의 로고를 어찌 다 헤아리랴.
완공을 앞둔 창조물들을 돌아보실 때마다 이제 여기에 인민의 웃음소리가 넘쳐날것을 생각하면 벌써부터 마음이 흐뭇해진다고, 이런 멋에 혁명을 한다고 하시며 인민을 위해서라면 한몸이 그대로 모래알이 되여 뿌려진대도 더 바랄것이 없다는 비상한 각오와 불같은 헌신으로 날과 달을 이으시는 우리 원수님,
진정 이민위천의 숭고한 리념으로,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로 일관되여있는것이 그이의 혁명활동실록이며 그이의 위민헌신의 자욱을 따라 꽃펴나고있는것이 우리 인민의 기쁨과 행복이다.
잊을수 없다.(전문 보기)
위민헌신을 실천의 구호로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위대한 투쟁강령을 빛나게 실현하자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고조기, 격변기가 도래한 장엄한 력사의 분수령에서 우리 당은 일심단결, 자력갱생과 함께 이민위천의 위대한 기치를 더욱 높이 추켜들었다.이 전투적기치는 혁명과 건설의 전 과정에 구현하여야 할 우리 당 령도사상의 중핵이며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당에 충성을 맹세한 이 땅의 천만전사들이 순간도 잊지 말아야 할 삶의 본령이다.
하다면 혁명의 지휘성원들인 우리 일군들에게 있어서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는 자세와 립장은 어떤 실천행동으로 발현되여야 하는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인민을 위하여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쳐야 합니다.》
위민헌신은 말그대로 인민을 위하여 몸바쳐 일한다는 뜻이다.이것은 우리에게 있어서 이제 와서 새롭게 깨닫는 의미가 아니다.
하지만 실천은 언제나 어렵고 누구나 하나같지 않다.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는것만큼 인민에 대한 헌신은 그 열도와 높이에 있어서 아름찬 크기를 요구하며 완강하면서도 지속적인 노력을 전제로 한다.
바로 그런 헌신을 통해서만 우리 일군들은 인민에 대한 충실성을 검증받을수 있으며 이민위천을 변함없는 투쟁의 기치로 내세운 당앞에 무한히 고지식하고 떳떳한 전사로 나설수 있다.
위민헌신은 자신이 다름아닌 인민의 심부름군이라는것을 자각하는것으로부터, 그것을 더없는 영예로 여기는것으로부터 첫걸음을 내짚게 된다.
만약 자신을 인민보다 우에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면 절대로 인민을 위하여 몸을 바칠수 없다.
혁명가는 인민과 꼭같이 혹은 그보다 더 호강하게 지내기를 바랄수 없다.자기가 고생하는 대가로써만 인민이 락을 누릴수 있다는것을 각오하고 그 숭고한 본분앞에 언제나 성실한 사람이 바로 인민의 심부름군이다.
그렇다면 인민의 심부름군에게 남는것은 과연 무엇인가.
혁명가는 그것을 보람이라고 말한다.비록 그지없이 소박한 두 글자이지만 세상에서 가장 고귀한 칭호와도 같이, 가장 값비싼 재부와도 같이 그 부름을 소중히 여긴다.
혁명의 승리를 위해 준엄한 적후투쟁의 길에서 위훈을 세운 투사를 원형으로 하여 창작된 어느 한 예술영화에는 한 녀인과 주인공이 나누는 이런 대사가 있다.
《…이젠 선생님마저 집을 잃고 이렇게 거리에 나앉게 되지 않았습니까.그래도 행복이 찾아올가요?》
《난 행복을 약속하지 않았습니다.삶의 보람을 약속했지요.자신의 행복을 위해서가 아니라 인민의 행복을 위해서 싸우기때문에 우릴 공산주의자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걸 누가 알아줍니까?》
《…혹 누가 모른다고 해도 그자신이 알게 아닙니까.이게 삶의 보람이지요.》
얼마나 많은 이 땅의 열혈혁명가들이 영화의 주인공이 말한 그런 값높은 보람을 위하여, 인민의 행복넘친 웃음을 위하여 한목숨까지도 서슴없이 바쳐왔던가.
위민헌신의 길에서 혁명가가 가장 희열에 넘쳐 맛보는것은 보람뿐이지만 인민은 그런 사람에게 사랑과 존경을 주고 당과 조국은 죽어서도 영생하는 고귀한 삶을 주었다.
항일의 투사들과 전화의 영웅들, 당의 기초축성시기 일군들, 고난의 행군시기와 더불어 뚜렷한 흔적을 남긴 일군들을 비롯하여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헌신분투한 참다운 혁명가들은 영원히 후대들앞에 삶의 거울로 남아있다.(전문 보기)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에로 고무추동하는 선전화들 새로 창작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위대한 투쟁강령을 빛나게 실현하자
최근 조선로동당출판사, 만수대창작사, 중앙미술창작사에서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강령적과업관철에로 전체 인민을 불러일으키는 선전화들을 창작하여 내놓았다.
우리 당이 제시한 투쟁강령을 높이 받들고 분발해나선 온 나라 전체 인민의 혁명적의지와 불같은 맹세가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의 글발이 새겨진 선전화 《모두다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에로!》에 담겨져있다.
선전화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수행에 총력을 집중하자!》는 당정책을 결사관철하여 새로운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수행에서 실제적인 성과를 이룩함으로써 경제전반을 활성화하고 인민생활을 향상시킬수 있는 튼튼한 토대를 구축할데 대하여 강조하고있다.
주체조선의 국풍으로, 조선혁명의 유일무이한 투쟁정신으로 되고있는 자력갱생을 만능의 보검, 백승의 기치로 억세게 틀어쥐고 사회주의건설의 주체적힘, 내적동력을 비상히 증대시켜 위대한 새 승리를 이룩할데 대한 사상이 선전화 《새로운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앞으로!》에 맥박치고있다.
새로 창작된 선전화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당대회가 펼친 사회주의건설의 설계도따라 신심드높이 나아가는 전인민적인 대진군을 힘있게 고무추동할것이다.(전문 보기)
책임을 무겁게 걸머지고 전력을 다하겠다 -국가경제지도기관 일군들과 나눈 이야기-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을 지향하여 떨쳐나섰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내각을 비롯한 국가경제지도기관들에서 현실적요구에 맞는 우리 식 경제관리방법을 확립하기 위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내밀어 모든 경제기관, 기업체들이 기업활동을 주동적으로, 창발적으로 해나가도록 하여야 합니다.》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강령적과업을 받아안은 국가경제지도기관 일군들이 새로운 각오 안고 지속적인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뚜렷한 개선을 안아오기 위한 토의를 심화시키고있다.
국가경제지도기관 일군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에 우리는 조국과 혁명, 인민앞에 지닌 막중한 책임감을 깊이 자각하고 분발해나선 이들의 열의를 느낄수 있었다.
기자:사회주의경제건설의 획기적발전을 위한 투쟁강령을 받아안은 국가경제지도기관 일군들의 심정이 남다르리라고 생각한다.
내각부총리 양승호:우리 혁명이 새로운 발전기, 도약기에 들어선 오늘 나라의 경제사업을 맡은 일군의 한사람으로서 조국과 인민앞에 지닌 책임감을 다시한번 무겁게 새겨안게 된다.지금까지 우리는 나라의 어려운 경제문제를 시급히 풀어야 한다고 말도 많이 하고 경제관리를 개선해나갈 결의도 수없이 다졌지만 뚜렷한 진전을 가져오지 못했다.
주되는 원인은 경제전반을 책임진 우리 일군들이 자리지킴, 현상유지를 한데 있다.다시말하여 변화되는 대내외형세에 맞게 경제관리를 개선하기 위한 사업을 바로하지 못하였다.
나라의 경제사령부인 내각의 일군들부터가 사업을 혁신하지 않고 도식과 경직, 구태의연한 일본새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전진도상에 가로놓이는 난관들을 뚫고 경제를 원활하게 운영해나갈수 없으며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언제 가도 발전을 가져올수 없다는 심각한 교훈을 찾았다.
조국과 인민앞에 지닌 책임을 어떤 일이 있어도 다해야 한다는 사상적각오만 투철하면 못해낼 일이 없다고 본다.
기자:교훈속에 새겨안은 자각이 앞으로의 도약을 위한 밑천이 아니겠는가.
내각부총리 전현철:지금 우리 내각일군들은 당대회가 제시한 과업을 결사관철하기 위해 잡도리를 단단히 하고 달라붙었다.
우리 식의 경제관리방법을 확립하여 그 어떤 외부적영향에도 흔들림없이 국가경제를 계획적으로, 지속적으로 장성시켜나가기 위해 모두가 지혜를 합치고있다.
가장 주되는 목표는 우리 당의 경제전략을 실현하기 위한 작전을 과학적인 타산에 근거하여 현실성있게 잘하는것이다.
당중앙위원회 제7기 사업총화보고에서는 현 단계에서 우리 당의 경제전략은 정비전략, 보강전략이라는것이 중요하게 강조되였다.당의 의도에 맞게 경제사업체계와 부문들사이의 유기적련계를 복구정비하고 자립적토대를 다지는 사업을 힘있게 추진해나가기 위한 연구를 깊이있게 하고있다.그 과정에 경제관리를 개선하는데서 불필요한 절차와 제도를 정리하고 인민경제 모든 부문에서 비실리적이고 비효률적인 요소들을 빠짐없이 찾아 바로잡기 위한 대책적문제들이 탐구되고있다.
내각 국장 조용덕:국가경제발전의 새로운 5개년계획을 반드시 수행하기 위한 부문별토의사업도 활발히 진행하고있다.
당에서는 새로운 5개년계획기간 경제전선의 주타격방향을 명확히 선정해주었다.지난 시기 나라의 경제력을 타산없이 여기저기 분산시켜놓던 페단을 극복하고 자립경제의 쌍기둥인 금속공업과 화학공업발전을 앞세우는 원칙에서 경제조직과 지휘를 강화해나가겠다.
그리고 공장, 기업소, 협동단체들에서 사회주의기업책임관리제의 요구에 맞게 경영전략을 잘 세우고 기업활동을 주동적으로, 창발적으로 하여 생산을 정상화하고 확대발전시켜나가도록 밀어주기 위한 사업을 바로해나가겠다.(전문 보기)
새로운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의 중심과업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의 문헌과 결정을 깊이 학습하자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는 경제의 지속적인 상승과 인민생활의 뚜렷한 개선향상을 이룩하기 위한 새로운 5개년계획을 제시하고 중심과업에 대하여 명확히 밝혀주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새로운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의 중심과업은 금속공업과 화학공업을 경제발전의 관건적고리로 틀어쥐고 기간공업부문들사이의 유기적련계를 강화하여 실제적인 경제활성화를 추동하며 농업부문의 물질기술적토대를 향상시키고 경공업부문에서 원료의 국산화비중을 높여 인민생활을 한계단 올려세우는것입니다.》
사회주의경제건설은 오늘 우리가 총력을 집중하여야 할 가장 중요한 혁명과업이다.경제문제만 풀리면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더욱 힘있게 과시하고 그 승리적전진을 가속화해나갈수 있다.
경제문제를 시급히 풀자면 주타격방향을 바로 정하고 거기에 힘을 집중하여야 한다.
새로운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의 중심과업은 우선 금속공업과 화학공업을 경제발전의 관건적고리로 틀어쥐고 기간공업부문들사이의 유기적련계를 강화하여 실제적인 경제활성화를 적극 추동해나가는것이다.
금속공업과 화학공업은 경제건설의 쌍기둥이다.금속, 화학공업부문이 일떠서야 인민경제의 자립성과 주체성이 강화되고 전반적발전과 높은 장성속도가 보장되게 된다.금속공업과 화학공업발전을 앞세우는 원칙에서 국가적인 경제조직사업을 면밀하게 짜고들고 나라의 경제력을 철강재생산과 화학제품생산능력을 대폭 늘이는데 최대한 합리적으로 동원리용하여 금속공업, 화학공업부문부터 정상궤도, 활성화단계에 확고히 올려세워야 한다.
인민경제의 활성화를 실현하는데서 기간공업부문들사이의 유기적련계를 강화하는것이 중요하다.사회주의경제는 모든 부문이 불가분리적으로 련결된 대규모의 집단경제이다.사회주의경제건설의 전반적성과여부는 인민경제의 골간을 이루는 기간공업부문들이 어떻게 발전하고 호상작용하는가에 중요하게 달려있다.금속공업과 화학공업, 전력공업, 석탄공업, 기계공업, 채취공업을 비롯한 기간공업부문들사이의 유기적련계를 강화해나갈 때 우리의 경제가 그 어떤 외부적영향에도 흔들림없이 원활하게 운영되고 지속적으로 상승하게 될것이다.
중심과업은 또한 농업부문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하고 경공업부문에 원료, 자재를 원만히 보장하여 인민소비품생산을 늘이는것이다.
농업전선은 사회주의경제건설의 주타격전방이다.농업부문에서 알곡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여야 인민들의 먹는 문제, 식량문제를 풀수 있다.
지난 시기 우리의 농업근로자들은 지속된 혹심한 가물과 큰물, 모든것이 부족한 속에서도 과학농사, 다수확열풍을 세차게 일으켰으며 이 과정에 당의 과학농사방침대로만 하면 불리한 자연지리적조건에서도 얼마든지 알곡생산을 늘여나갈수 있다는 확고한 신심을 가지게 되였다.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 떨쳐나선 농업부문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기세는 매우 높다.
농업근로자들의 앙양된 열의에 튼튼한 물질기술적토대가 안받침되면 농업생산에서 통장훈을 부를수 있다.우리는 종자혁명, 과학농사, 저수확지에서의 증산, 새땅찾기와 간석지개간에 힘을 넣고 농촌경리의 수리화, 기계화를 전략적과업으로 틀어쥐고나가며 농촌에 대한 국가적지원을 강화해나감으로써 당이 제시한 알곡생산목표를 기어이 점령하고 식량의 자급자족을 확고히 실현하여야 한다.
경공업은 인민들에게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제공하는데서 절대적인 몫을 차지한다.경공업부문에서 인민소비품생산을 정상화, 활성화하여야 인민생활을 편파성없이 안정향상시켜나갈수 있다.
인민소비품생산에서 나서는 선차적인 문제는 원료, 자재보장이다.소비품에 대한 인민들의 수요를 충족시키자면 경공업공장들의 현대화를 다그치고 약한 부분과 공정들을 보강하며 없는 부분과 공정들을 갖추는것과 함께 원료, 자재문제를 결정적으로 해결하여야 한다.
경공업부문의 생산을 정상화하기 위한 근본방도는 원료, 자재의 국산화, 재자원화를 실현하는데 있다.우리의 힘으로, 우리의것으로 인민소비품생산을 정상화해나갈 때 인민생활이 안정향상되고 실제적인 변화가 일어나게 된다.(전문 보기)
자각적인 준수기풍을 더욱 철저히
비상방역전에 총력을 집중하여 인민의 안녕과 조국의 안전을 사수하자
세계적인 보건위기상황에 대처하여 비상방역전선을 더욱 철통같이 다지는것은 올해에도 우리앞에 가장 선차적이며 중핵적인 과업으로 나서고있다.
이 과업을 성과적으로 수행하자면 전체 인민이 고도의 긴장성을 확고히 견지하면서 국가적인 비상방역조치들을 자각적으로 엄격히 준수하는 기풍을 더욱 철저히 확립하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당의 정책과 방침, 국가의 법과 결정지시를 철저히 집행하며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우리 사회의 주인, 공화국공민으로서의 높은 자각을 가지고 법규범과 질서를 지키도록 하여야 합니다.》
세계적판도에서 파국적인 재난을 초래하고있는 악성비루스전염병의 류입을 철저히 막기 위한 오늘의 비상방역전은 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방역사업의 주인이라는 투철한 자각을 가지고 한사람같이 떨쳐나설 때 성과를 거둘수 있는 전인민적인 사업이다.
악성비루스를 막기 위한 강도높은 조치들을 실시하고 방역규정을 잘 만들어놓았다고 하여도 대중이 그것을 준수하는것을 사활적인 문제로 받아들이고 높은 자각성을 발휘하지 않는다면 응당한 결실을 거둘수 없다.
악성비루스전염병이 발생한 때로부터 1년이 지난 현시점에서도 세계적범위에서 보건위기상황은 여전히 심각해지고있다.최근에는 감염력이 높은 새로운 변종의 비루스가 세계 각지에 전파되면서 국제사회의 우려가 커가고있다.일부 지역들에서는 3차파동의 징후가 나타나고있는것으로 하여 주민들의 불안과 근심이 더욱 짙어가고있다.
전문가들속에서는 세계적으로 심각한 보건위기를 몰아온 주되는 요인의 하나가 바로 많은 나라와 지역의 주민들이 방역규정을 자각적으로 준수하지 않은데 있다고 평하고있다.현실은 비상방역규정에 대한 자각적인 준수기풍을 철저히 확립하는 사업의 중요성을 더욱 부각시키고있다.
비상방역사업은 대중의 자각적열의와 떼여놓고 그 성과를 기대할수 없으며 한순간의 방심과 실수도 만회할수 없는 후과를 초래할수 있다.
전체 인민이 자각적일치성을 최대로 고조시켜 국가적인 비상방역조치들을 사소한 빈틈도 없이 철저히 리행하고 엄격히 준수해나갈 때 우리의 방역진지가 더욱 억척으로 다져질수 있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 주민들은 국가비상방역조치에 절대복종하는것이 곧 자기자신을 위한것이고 사랑하는 가족을 지키는 길이며 나아가서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사수하는 길이라는것을 다시금 깊이 인식하고 방역규률과 질서를 자각적으로 엄격히 준수해나가야 한다.
언제 어디서 무슨 일을 하든, 누가 보건말건 매일, 매 시각 자기의 사고와 행동이 방역조치에 어긋나는것이 아닌가를 먼저 따져보고 완벽하게 준수하는것을 더욱 체질화, 습성화해나가야 한다.
당 및 근로단체조직들에서는 대중의 방역의식을 최대로 높이기 위한 사상교양사업을 대상의 수준에 맞게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실속있게 공세적으로, 부단히 벌려나가야 한다.
비상방역사업에 주인답게 적극적으로 참가하는것은 매 공민의 마땅한 본분이다.
모두다 국가비상방역조치를 생명으로 간직하고 자각적으로, 적극적으로 준수함으로써 조국보위, 인민보위의 최전선인 비상방역전선의 공고성을 백방으로 담보해나가자.(전문 보기)
비상방역전에 총력을 집중하여 인민의 안녕과 조국의 안전을 사수하자
-수성천종합식료공장에서-
특파기자 찍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4차회의 진행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4차회의가 17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진행되였다.
회의는 온 나라가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 결정을 높이 받들고 우리 식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새로운 투쟁과 전진의 기세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는 시기에 소집되였다.
회의에는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과 방청으로 당중앙위원회,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내각, 무력, 성, 중앙기관 일군들, 시, 군당책임비서, 인민위원장, 협동농장경영위원장들, 중요공장, 기업소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이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최룡해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리병철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총리인 김덕훈동지가 주석단에 등단하였다.
박태성동지, 리일환동지, 김두일동지, 최상건동지, 김영철동지, 오수용동지, 권영진동지, 김정관동지, 정경택동지, 리영길동지, 박태덕동지, 허철만동지, 김형식동지, 박명순동지, 리철만동지, 태형철동지, 김영환동지, 박정근동지, 양승호동지, 전현철동지, 리선권동지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서기장, 위원들, 최고인민회의 부의장들이 주석단에 나왔다.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최룡해동지가 개회사를 하였다.
회의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4차회의 의안을 결정하였다.
첫째, 조직문제
둘째,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을 철저히 수행할데 대하여
셋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주체109(2020)년 국가예산집행의 결산과 주체110(2021)년 국가예산에 대하여
첫째 의정이 토의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의 위임에 의하여 내각총리 김덕훈대의원이 제의한 내각성원들이 전원찬성으로 임명되였다.
회의는 중앙검찰소 소장을 해임 및 임명하였다.
내각총리 김덕훈대의원이 내각성원들을 대표하여 선서를 하였다.
둘째 의정에 대한 보고를 내각총리 김덕훈대의원이, 셋째 의정에 대한 보고를 재정상 고정범대의원이 하였다.
보고들에 대한 진지한 연구에 기초하여 박정근대의원, 주철규대의원, 김한일대의원, 마종선대의원, 김승진대의원, 안금철대의원, 조주영대의원, 리경일대의원, 장춘성대의원, 윤재혁대의원, 전학철대의원, 장경일대의원, 장세철대의원, 림순희대의원, 임훈대의원, 김성희대의원, 리국철대의원, 한영호대의원이 토론하였다.
토론자들은 당중앙의 탁월한 령도와 우리 인민의 적극적인 투쟁에 의하여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수행기간 나라의 경제발전을 추동하는 소중한 성과들이 이룩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지난해 국가예산집행정형이 정확히 총화결산되고 올해의 국가예산도 옳게 편성되였다고 하면서 그들은 이에 전적인 지지와 찬동을 표시하였다.(전문 보기)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4차회의에서 한 내각총리의 선서 -김덕훈대의원-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높은 정치적신임에 의하여 내각총리의 중임을 받아안은 저는 본 최고인민회의에서 내각성원들을 대표하여 당과 인민의 믿음과 기대에 반드시 보답하겠다는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나라의 경제를 추켜세우고 경제강국을 하루빨리 건설하는데서 경제사업을 책임진 내각총리가 맡고있는 임무가 대단히 중요합니다.》라고 말씀하시였습니다.
공화국최고주권의 행정적집행기관인 내각은 조선로동당의 로선과 정책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경제조직사업과 지휘를 책임적으로 해나감으로써 국가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에서 자기의 사명과 임무를 충실히 수행해나갈것입니다.
내각은 우리 당과 국가와 인민의 위대한 수반이시며 주체혁명의 탁월한 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백옥같은 충성과 량심으로 높이 받들어모시고 경제사업에 대한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철저히 확립해나가겠습니다.
내각은 당 제8차대회에서 제시된 경제건설의 총적방향에 따라 새로운 5개년계획기간 인민경제의 기본명맥을 이루며 전반적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하여 선차적으로 추켜세워야 할 기간공업부문들에 력량을 집중하여 인민경제전반을 활성화하고 인민생활을 향상시킬수 있는 튼튼한 토대를 구축하는것을 주선으로 틀어쥐고나가겠습니다.
금속공업과 화학공업을 경제발전의 관건적고리로 틀어쥐고 투자를 집중하여 인민경제 모든 부문에서 생산을 정상화하며 농업부문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하고 경공업부문에 원료, 자재를 원만히 보장하여 인민소비품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여나가겠습니다.
내각은 사회주의건설에서 새로운 비약과 승리를 이룩해나가는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내각책임제, 내각중심제를 더욱 강화하고 경제과업관철을 위한 집행력과 통제력을 높여 전반적경제사업에 대한 국가의 통일적지도와 전략적관리를 확고히 실현하겠습니다.
주체사상을 구현한 우리 식 경제관리방법을 전면적으로 확립하며 경제사업부문에 내재하고있는 불합리, 도식주의를 철저히 배격하고 현존경제토대하에서 최대한의 경제발전을 이룩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사회주의경제의 본성적요구에 맞게 계획화사업을 개선하고 인민경제계획의 신뢰도를 결정적으로 높이며 계획수행에 대한 엄격한 규률을 확립하여 당이 제시한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을 무조건 수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과학기술발전을 촉진시켜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활로를 확신성있게 열어나가며 교육과 보건, 문학예술, 체육사업에서 전면적개화기를 열어나가겠습니다.
내각은 국방공업발전과 무장장비현대화에 필요한 설비와 자재, 자금을 최우선 앞세워 보장함으로써 나라의 군력을 백방으로 강화하는데 적극 이바지할것입니다.
각급 인민위원회들에서 우리 당의 이민위천의 리념과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를 충직하게 받들어 모든 사업과 활동을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로 일관시키며 인민생활을 책임진 호주로서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내각성원들과 경제지도일군들이 보신주의, 형식주의, 주관주의를 비롯한 구태의연한 일본새를 극복하고 진취적인 투쟁기풍으로 경제사업을 혁신적으로 작전하고 끝장을 볼 때까지 완강하게 내미는 높은 책임성, 주동성, 창발성을 발휘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우리 혁명발전에서 매우 중요하고도 관건적인 시기에 나라의 경제사업을 당과 국가앞에 책임진 무거운 사명감을 깊이 자각하고 비상한 열정과 무한한 헌신성을 발휘하여 내각총리의 중임을 충실히 수행함으로써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크나큰 믿음과 인민의 기대에 실천적인 사업성과로 보답하겠다는것을 다시금 굳게 맹세합니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을 철저히 수행할데 대하여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4차회의에 제기한 내각사업보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한 끝없는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온 나라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이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 힘차게 떨쳐나서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소집된 본 최고인민회의에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을 철저히 수행할데 대하여 보고하려고 합니다.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결정을 높이 받들고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에 떨쳐나선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의 헌신적인 투쟁에 의하여 지난 5년간 자체의 힘으로 경제발전을 지속시켜나갈수 있는 소중한 밑천들이 마련되게 되였습니다.
새로운 발전능력을 조성하기 위한 발전소건설이 적극 추진되고 우리의 기술, 우리의 원료, 연료에 의거하는 주체철생산체계가 확립된것을 비롯하여 부문별 새 대상건설과 개건현대화공사가 힘있게 벌어져 인민경제의 자립성과 주체성이 더욱 강화되였습니다.
당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삼지연시가 산간문화도시의 표준, 본보기로 천지개벽되고 려명거리, 양덕온천문화휴양지, 중앙동물원을 비롯하여 현대문명이 응축된 기념비적창조물들이 도처에 훌륭히 건설되였으며 련이은 자연재해의 후과를 가시고 인민들에게 행복의 보금자리를 마련해주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져 인민들이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의 고마움을 현실로 느낄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우리 당의 선견지명적인 령도에 의하여 세계를 휩쓸고있는 대류행전염병으로부터 국가의 안전과 인민의 생명안전을 보위하고 안정적인 방역형세를 유지하였으며 위생방역부문에 정연한 사업체계와 토대가 확립되였습니다.
충성의 80일전투기간 선행부문들에서 생산적앙양이 일어나고 여러 중요대상건설이 성과적으로 결속되여 자립경제의 토대를 튼튼히 다지기 위한 사업이 적극적으로 추진되였습니다.
이 귀중한 성과들은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들과 정치국회의들에서 경제건설의 기본과업과 그 수행방도들을 명백히 밝혀주시고 사랑하는 조국과 위대한 우리 인민을 위하여 초강도강행군길을 쉬임없이 이어오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애국헌신의 령도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입니다.
지난 5년간의 투쟁을 통하여 우리는 당의 로선과 정책을 무조건 철저히 관철해나갈 때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은 반드시 실현된다는 철리를 다시금 새겨안게 되였습니다.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기간 내각의 사업에서는 심중한 결함들이 나타났습니다.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기간에 도달하여야 할 인민경제 주요지표별목표를 현실성, 동원성, 집행가능성을 구체적으로 타산해보지 않고 부문별수요를 보장한다고 하면서 주관적욕망에 사로잡혀 작성하였으며 그 실현을 위한 작전과 지휘도 잘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런데로부터 전력생산목표를 수행하지 못한것을 비롯하여 인민경제 거의 모든 부문에서 5개년전략수행기간 내세웠던 주요경제지표들의 목표를 미달하였습니다.
경제발전과 인민생활에서 제기되는 물질적수요를 국내에서 생산보장할수 있게 다방면적이며 종합적인 경제구조를 갖추기 위한 사업을 전망적으로 진행하지 못하였습니다.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를 수행하지 못한 결함의 원인은 내각을 비롯한 경제부문 지도일군들이 당의 경제전략을 무조건 철저히 관철하겠다는 투철한 사상관점과 혁명적인 일본새를 지니고 정면돌파전의 앞장에서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과감히 뚫고나갈 대신 조건타발을 앞세우면서 패배주의에 빠져 눈치놀음과 요령주의를 부리는 현상들을 극복하지 못한데 있으며 낮게 세워진 인민경제계획수행에만 매달리면서 전략목표수행을 거의나 중도반단한데 있습니다.
그리고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을 과학적인 타산에 기초하여 전망성있게 바로세우지 못하고 경제사업을 견인하는 과학기술발전에 힘을 넣지 못하였으며 불합리한 경제사업체계와 질서를 정비보강하기 위한 사업을 전략적안목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추진하지 못한데 있습니다.
나타난 결함은 나라의 경제사업을 책임진 경제지도일군들이 그릇된 사상관점과 무책임한 사업태도, 구태의연한 사업방식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면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그 어떤 개선도 가져올수 없다는 심각한 교훈을 주고있습니다.
대의원동지들!
오늘 우리앞에는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을 무조건 수행하여야 할 영예롭고도 중대한 과업이 나서고있습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내각은 중심고리에 력량을 집중하면서 경제전반을 활성화해나가는 방법으로 경제사업을 작전하고 지휘하여야 합니다.》라고 말씀하시였습니다.
내각은 새로운 5개년계획기간 당이 제시한 정비전략, 보강전략을 경제전략으로, 자력갱생, 자급자족을 기본종자, 주제로 틀어쥐고 우리 경제를 그 어떤 외부적영향에도 흔들림없이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정상궤도에 확고히 올려세우겠습니다.
금속공업과 화학공업을 경제발전의 관건적고리로 틀어쥐고 투자를 집중하여 인민경제 모든 부문에서 생산을 정상화하며 농업부문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하고 경공업부문에 원료, 자재를 원만히 보장하여 인민소비품생산을 늘일데 대한 새로운 5개년계획의 중심과업을 철저히 관철해나갈것입니다.
내각은 인민경제의 쌍기둥인 금속공업과 화학공업부문을 비롯한 기간공업발전에 선차적인 힘을 넣어 5개년계획수행의 돌파구를 열고 전반적경제를 활성화할것입니다.(전문 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주체109(2020)년 국가예산집행의 결산과 주체110(2021)년 국가예산에 대하여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4차회의에 제기한 국가예산보고-
본 회의에 앞서 진행된 최고인민회의 예산위원회에서 심의한 주체109(2020)년 국가예산집행의 결산과 주체110(2021)년 국가예산에 대하여 보고하겠습니다.
전체 인민이 조선로동당의 정면돌파전사상을 받들고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으로 전진도상에 가로놓인 난관을 맞받아 뚫고나가며 자립경제의 잠재력을 높이 발양시킴으로써 주체109(2020)년 국가예산이 성과적으로 집행되였습니다.
지난해 재정의 통일적, 계획적관리원칙에 맞게 재정자원을 최대한 국가예산에 동원하기 위한 적극적인 대책을 세워 국가예산수입을 늘이였으며 세계적인 보건위기로부터 인민의 안녕을 지키고 자연피해지역을 새롭게 일신시키며 인민경제의 자립적토대를 더욱 강화하는데 국가적인 투자를 집중하였습니다.
지난해 국가예산수입은 100.1%로 집행되였으며 전해에 비하여 104.3%로 장성하였습니다.
조선로동당창건 75돐을 자랑찬 로력적성과로 빛내이기 위한 투쟁과 당 제8차대회를 향한 80일전투의 불길속에서 많은 공장, 기업소들이 국가예산납부계획을 넘쳐 수행하였으며 도, 시, 군들에서 자기 지역의 특성을 살려 지방경제를 발전시키고 자체의 힘으로 살림살이를 꾸려나가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져 지방예산수입은 100.1%로 집행되였습니다.
지난해 국가예산지출은 99.9%로 집행되였습니다.
자력갱생의 위력으로 사회주의건설의 활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인민경제발전에 지출총액의 45.3%를 돌리였습니다.
인민경제 중요부문과 인민생활을 안정시키는데 필요한 자금을 전해에 비하여 105.7%로 지출하여 경제건설의 쌍기둥인 금속공업과 화학공업의 자립성과 주체성을 더욱 강화하고 전력, 석탄, 기계, 건재공업, 철도운수부문을 추켜세우며 농업과 경공업부문을 발전시키는데 이바지하였습니다.
경제발전을 견인하는 기관차인 과학기술부문에 대한 투자를 전해에 비하여 109.5%로 늘임으로써 우리 식의 주체적인 생산공정들을 확립하고 원료와 자재, 설비의 국산화를 실현하여 자립경제의 토대를 정비보강하는데서 나서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는데 기여하였습니다.
투자의 집중성과 효과적리용을 보장하는 원칙에서 건설부문에 지출총액의 19.1%를 돌림으로써 조선혁명박물관 《위대한 수령님들과 전우관》과 순천린비료공장, 묘향산의료기구공장, 홍건도간석지 2단계, 문악발전소와 같은 중요대상들의 건설을 완공하고 큰물과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지역들에 인민의 보금자리, 사회주의선경마을들을 일떠세우며 김책제철련합기업소와 황해제철련합기업소 산소분리기설치공사, 어랑천발전소건설을 비롯한 대상건설을 추진하기 위한 투쟁을 자금적으로 안받침하였습니다.
대류행전염병의 류입을 철저히 차단하여 조국의 안전과 인민의 안녕을 지키기 위한 국가적인 비상방역체계를 확립하고 보건부문의 물질기술적토대를 튼튼히 다지며 교육을 발전시키기 위한 사업을 비롯하여 당과 국가의 인민적시책을 구현하고 사회주의문화를 전면적으로 발전시키는데 지출총액의 36.5%가 돌려졌습니다.
국방건설사업에 지출총액의 15.9%를 돌림으로써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자위적국방력을 질량적으로 강화하여 사회주의건설의 활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우리 인민의 투쟁을 군사적으로 담보하는데 기여하였습니다.
지난해 류례없이 엄혹한 도전과 난관속에서도 우리의 주체적힘과 내적동력을 강화하며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을 발양시키는데서 소중한 성과들이 이룩되고 국가예산이 원만히 집행된것은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의 고귀한 결실이며 당의 재정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에 대한 뚜렷한 증시로 됩니다.
지난해 국가예산집행에서는 결함들도 있었습니다.
일군들이 국가예산수입계획을 무조건 수행하겠다는 관점이 부족한데로부터 일부 단위들에서 예산수입계획을 미달하였습니다.
자력갱생, 자급자족의 원칙에서 경영전략, 기업전략을 바로세우지 못하고 경제조직사업을 짜고들지 않아 일부 단위들이 경제발전에 필요한 국가의 자금력확보에 혼란을 조성하였습니다.
일부 경제지도일군들은 당의 의도에 맞게 자체생산력을 최대한 증대시키기 위한 경제작전을 책략적으로 전개하지 못한 결과 세계적인 보건위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지 못하고 국가예산집행에 적지 않은 지장을 주었습니다.
경제지도기관들에서 계획화사업과 재정, 금융, 가격을 비롯한 경제적공간들이 기업체들의 생산활성화와 확대재생산에 적극적으로 작용하도록 대책하여주지 못하여 사회주의기업책임관리제의 생활력을 높이 발양시켜나가는데 지장을 주었습니다.
일부 도, 시, 군들에서는 자기 지방의 특성에 맞게 지방경제를 발전시켜 사회순소득을 더 많이 창조하기 위한 경제조직사업과 재정통제를 바로하지 않아 지방예산집행과 기업체경영관리에서 비정상적인 현상들이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국가예산집행과정에 나타난 결함의 원인은 경제부문 지도일군들이 국가의 자금력, 집행력을 확보할데 대한 당정책을 결사관철하려는 사상적각오가 투철하지 못하고 국가예산집행에 대한 법적의무감이 부족한데 있으며 나라살림살이를 책임진 주인으로서의 본분을 자각하고 애써 노력하지 않은데 있습니다.
지난해의 결함을 통하여 경제지도일군들이 자기 부문, 자기 단위의 사업은 당과 인민앞에 자신이 전적으로 책임진다는 립장에서 경제작전과 지휘를 혁신적으로 해나가지 못한다면 당이 제시한 경제건설목표들을 성과적으로 달성할수 없으며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시책의 생활력도 응당한 높이에서 발양시킬수 없다는 심각한 교훈을 찾게 됩니다.
올해 우리앞에는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새로운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수행에서 관건적의의를 가지는 첫해의 전투목표들을 성과적으로 수행하는데 필요한 자금을 책임적으로 보장하여야 할 중대한 과업이 나서고있습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국가예산을 당의 로선과 정책에 기초하여 수입원천과 자금수요에 맞게 혁신적으로 세워야 합니다.》라고 말씀하시였습니다.
올해 국가예산은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요구에 맞게 경제발전의 중심고리들과 과학기술발전에 투자를 집중하여 인민경제전반을 활성화하고 인민생활을 향상시킬수 있는 튼튼한 토대를 구축하며 국가방위력과 사회주의문화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나가기 위한 우리 인민의 투쟁을 재정적으로 담보할수 있게 예산수입과 지출을 편성하였습니다.(전문 보기)
5개년계획수행을 위한 년차별계획을 치밀하게 세우고 철저히 집행하도록 작전과 지휘를 책임적으로 하겠다 -박정근대의원-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4차회의에서 한 토론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새로운 5개년계획은 나라의 지속적인 경제상승과 인민생활에서의 뚜렷한 개선향상을 가져오기 위한 명확한 투쟁목표와 방도들을 밝힌 웅대한 실천강령입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나라의 경제사령부, 경제작전국인 내각과 국가계획위원회에서는 객관적조건과 가능성, 잠재력을 타산하여 주요생산목표와 경제기술적지표들을 재확정하고 그 실행을 위한 과학적인 계획을 수립하여야 하겠습니다.》라고 말씀하시였습니다.
당이 제시한 국가경제의 전망목표들을 달성하기 위하여 우선 우리 국가계획위원회가 경제사업의 주인이라는 높은 책임감을 가지고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을 지향하는데로 사업방향을 확고히 전환하도록 하겠습니다.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집행기간 적지 않은 경제부문들에서 설정된 목표를 미달한것은 국가계획위원회가 당의 의도에 맞게 경제의 지속적발전을 담보할수 있도록 과학적이며 현실성있는 계획을 세우지 못한데 주되는 원인이 있습니다.
계획화사업을 바로하지 못하여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 저애를 조성한데 대하여 엄정히 총화하면서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새로운 5개년계획을 수행하기 위한 년차별계획을 과학성과 현실성, 동원성이 보장되게 작성하겠습니다.
계획화사업에서 국가적인 자력갱생, 계획적인 자력갱생, 과학적인 자력갱생을 근본핵으로 틀어쥐고 수자에 기초하여 집행담보가 확실하고 구속력있게 세우는 원칙을 확고히 견지하며 계획작성을 위한 군중토의를 품을 들여 진행함으로써 인민경제계획이 생산자대중자신의것으로 되게 하겠습니다.
금속공업과 화학공업, 전력공업과 석탄공업을 비롯하여 국가경제의 명맥을 이루는 부문들에 설비, 자재, 자금을 우선적으로 보장하며 중앙지표와 지방지표, 기업소지표를 정확히 구분하고 책임한계를 명백히 하여 중앙경제와 지방경제가 다같이 원활하게 움직이도록 하겠습니다.
인민경제 주요부문과 단위, 건설현장들에 내려가 실태를 구체적으로 장악하고 계획수행을 위한 방도들을 찾아 대책하며 합리적인 계획수행정형총화방법을 연구도입하여 5개년계획수행을 실질적으로 담보해나가겠습니다.
당이 제시한 국가경제의 전망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인민들의 요구와 리익을 우선시하는 방향에서 경제관리를 개선하여 사회주의경제의 우월성과 생활력을 남김없이 발휘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국가계획위원회에서는 지난 기간 경제관리를 사회주의원칙을 확고히 견지하면서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개선하기 위한 사업을 실속있게 진행하지 않아 사회주의기업책임관리제가 은을 내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우리는 새로운 관점, 새로운 각오를 가지고 국가경제의 자립성과 계획성, 인민성을 강화하는 원칙에서 경제관리를 개선하기 위한 혁명적이며 과학적인 조치들을 강구해나가며 재정과 금융, 가격을 비롯한 경제적공간들을 호상 유기적인 련계속에서 옳게 리용하기 위한 대책을 세우도록 하겠습니다.
경제관리를 개선하는데서 불필요한 수속절차와 승인제도를 정리하고 간소화하며 사회주의기업책임관리제가 실지 은을 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당의 크나큰 정치적신임과 기대를 심장깊이 간직하고 경제작전과 지휘를 현실에 접근시키며 제기되는 문제들을 적시적으로 풀어나감으로써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5개년계획을 철저히 수행하는데서 자기의 책임과 본분을 다하겠습니다.(전문 보기)
농업생산을 장성시키기 위한 작전과 지휘를 책임적으로 짜고들겠다 -주철규대의원-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4차회의에서 한 토론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는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기간 농업생산을 장성시켜 인민들의 식량문제, 먹는 문제를 해결할데 대한 전투적과업을 제시하였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오늘 농업부문앞에 나서는 가장 중요한 과업은 농사를 잘하여 농업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이는것입니다.》라고 말씀하시였습니다.
당에서는 농업전선을 사회주의경제건설의 주타격전방으로 규정하고 농업생산을 늘이기 위한 방향과 방도를 뚜렷이 밝혀주었으며 해마다 농업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조치들을 취해주었습니다.
그러나 농업지도기관들이 당의 의도에 맞게 농업생산조직과 지휘를 해당 단위들의 구체적실정에 맞게 과학기술적으로 짜고들지 못하고 영농공정수행에서 나타나는 주관주의, 형식주의, 요령주의를 극복하기 위한 투쟁을 강도높이 전개하지 못하였습니다.
가물과 큰물, 태풍으로 인한 농작물피해를 최소화할수 있는 영농기술과 방법들을 연구도입하기 위한 대책을 예견성있게 세우지 못하고 치산치수사업을 일관하게 내밀지 않아 농업생산에서 손실을 입게 하였으며 협동농장들에서 분조관리제안에서의 포전담당책임제를 옳바로 실시하지 못하였습니다.
농업부문의 현 실태를 놓고 농업지도기관 일군들이 나라의 쌀독을 책임진 주인으로서의 구실을 바로하지 못하면 언제 가도 인민들의 식량문제, 먹는 문제를 풀수 없다는 심각한 교훈을 찾게 되였습니다.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기간 농업부문앞에는 당이 제시한 알곡고지를 무조건 점령하고 농업의 지속적발전을 위한 물질기술적토대를 튼튼히 다져야 할 책임적인 과업이 나서고있습니다.
우리는 당이 제시한 농업발전의 전략적과업을 관철하기 위한 작전과 지휘를 주동적으로, 혁신적으로 실속있게 해나가겠습니다.
당의 종자혁명방침의 요구대로 육종사업에 력량을 집중하여 우리 나라 기후풍토에 맞고 가물과 추위, 염기와 병해충견딜성이 강한 다수확우량품종들을 육종해내도록 하겠습니다.
농업과학자들의 역할을 높여 우량품종들의 재배기술과 방법을 확립하고 지력을 개선하는 문제를 결정적으로 해결하도록 하며 알곡수확고를 높일수 있는 효과적인 영농기술과 과학적인 영농방법들을 개발도입하겠습니다.
새땅찾기와 간석지개간에 힘을 넣고 작물구조개선대책을 세워 자연피해를 최소화하며 지역적특성에 맞게 중소규모관개체계를 완비하는것과 함께 간석지들의 내부망공사를 완공하고 물원천을 모조리 찾아 리용하기 위한 적극적인 대책을 세우겠습니다.
도별로 농기계생산토대와 시, 군농기계작업소들을 환원복구하고 설비현대화를 따라세워 현대적인 자행식농기계들을 대량생산함으로써 농산작업의 기계화비중을 높여나가겠습니다.
남새와 버섯생산을 늘이고 축산물생산체계를 개선하여 더 많은 고기와 알을 생산하며 과수업을 집약화, 과학화하고 공예작물생산을 늘여나가겠습니다.
분조관리제안에서의 포전담당책임제의 생활력을 최대한 발양시키며 생산자들이 높은 생산의욕을 가지고 계획을 어김없이 수행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사회주의수호전의 전초선을 맡겨준 당의 높은 신임과 인민의 기대를 가슴깊이 간직하고 5개년계획에 제시된 농업생산목표들을 기어이 점령함으로써 인민들의 식량문제, 먹는 문제를 결정적으로 해결하려는 당의 결심을 반드시 실현하겠습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