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조국소식/祖 国’ Category
성스러운 주체혁명사와 더불어 영생하는 충신들 : 사령관동지의 믿음을 최상의 영광으로 간직하고 -혁명투사 김증동동지의 한생에서-
언제인가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소년중대출신 유격대원들이 지녔던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에 대한 높은 충실성에 대해 추억하시면서 소년중대에는 망라되지 않았으나 그들과 비슷한 나이에 무장을 잡고 유격대에서 싸운 꼬마대원들도 항일전쟁의 승리에 당당하게 기여하였다고 교시하시였다.
억대우같은 장정들도 감당하기 어려운 항일의 불바다만리, 피바다만리를 꿋꿋이 헤쳐온 나어린 유격대원들속에는 김증동동지도 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죽어도 살아도 내 나라, 내 민족을 위하여 만난을 헤치며 싸워 승리한 항일혁명선렬들의 필승의 신념과 불굴의 기개가 오늘 우리 천만군민의 심장마다에 그대로 맥박쳐야 합니다.》
가난한 빈농의 가정에서 태여나 망국노의 피눈물나는 고역을 치르는 속에서 위대한 수령님의 천출위인상에 대한 전설같은 이야기를 들으며 그이를 끝없이 흠모해온 김증동동지는 일찍부터 혁명의 총을 잡았다.입대할 때 그의 나이는 12살이였다.
잔뼈가 채 굳지 않은 김증동동지에게 있어서 무장투쟁은 헐치 않았다.
한겨울에도 산속에서 눈을 깔고 잠을 자야 했고 며칠씩 비를 맞으며 행군할 때도 있었다.식량이 떨어지면 풀뿌리나 나무껍질을 우려먹든가 맹물로 끼니를 에우는것이 보통이였다.적탄이 귀뿌리를 스치는 아슬아슬한 전장은 또 어떠했던가.
하지만 그때마다 김증동동지는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열화같은 흠모심과 충성의 한마음으로 힘과 용기를 가다듬었다.
비록 나이는 어려도 준엄한 혁명의 길을 헤쳐오는 실천투쟁을 통하여 위대한 수령님을 높이 받들어모시고 그이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길에 혁명승리의 확고한 담보가 있으며 사령관동지께서 조선혁명을 이끄시는 한 반드시 일제침략자들을 몰아내고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할수 있다는 철석같은 신념을 가슴깊이 간직한 김증동동지였다.
그는 혁명의 사령부를 보위하여 수많은 전투들에서 용감히 싸웠고 부대의 통신원으로서의 임무도 훌륭히 수행하였다.
사령관동지께서 주신 혁명임무를 수행하기 위해서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는 김증동동지의 결사관철의 투쟁기풍은 조국해방의 대사변을 주동적으로 맞이하기 위한 군정훈련의 나날에 남김없이 발휘되였다.
그때 항일유격대원들의 락하훈련도 진행되였는데 체중이 80kg이상 되거나 40kg이하인 대원들은 안전상리유로 락하훈련에 참가시키지 않았다.체중이 너무 무거우면 강하속도가 빨라서 부상당할수 있고 너무 가벼우면 오히려 공중으로 자꾸 올라가 왕청같은 방향으로 날아갈수 있기때문이였다.
김증동동지는 몹시 체소하였다.하지만 김증동동지는 락하훈련에 빠지려고 하지 않았다.
사령관동지의 명령을 관철하는 길에서는 살아도 영광, 죽어도 영광이다.
이것이 그의 가슴속에서 어느 한순간도 떠난적 없는 신념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김증동동지의 훈련을 끝까지 보아주시였으며 남들보다 체통도 작고 몸무게도 가벼운 그가 외딴 곳으로 날아가다가 나무에 데룽데룽 매달려있을 때에는 손수 안아내려주시였다.김증동동지에게 언제나 힘과 고무를 주시고 힘들어할세라, 나약해질세라 변함없이 이끌어주신 우리 수령님이시였다 .
위대한 수령님의 세심한 지도와 따뜻한 보살피심속에서 김증동동지는 쇠소리가 나는 혁명가, 물불을 두려워하지 않는 강철같은 인간으로 성장하였다.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김증동동지가 죽음앞에서도 절망과 비관을 모르고 청춘도 생명도 아낌없이 조국해방성전에 바쳐 싸운것은 그가 지닌 강인성과 투쟁성, 혁명성이 얼마나 투철한가를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주체34(1945)년 10월초 어느날 김증동동지를 비롯한 항일투사들을 몸가까이 부르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로동자, 빈고농출신의 우수한 청년들을 선발하여 건국청년학교를 조직할데 대한 과업을 주시였다.그이께서는 본보기건국청년학교를 본때있게 꾸려놓아야 하겠다고 하시면서 그 자리에서 김증동동지를 군사교원으로 임명하여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가르치심을 새겨안으며 김증동동지는 해방후의 복잡다단한 정세를 과학적으로 분석하시고 어중이떠중이들의 부속물로 될번 한 민간군사조직들을 하나의 군사조직체계에 묶어세워 민주주의 새 조선건설의 성새, 방패로 되게 하시려는 그이의 예지와 비범성에 탄복을 금치 못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주신 임무를 자신에 대한 최상최대의 믿음으로 간직한 그는 동지들과 힘을 합쳐 건국청년학교를 조직하고 평안남도에서 선발된 2 300여명의 적위대원들을 정치군사적으로 튼튼히 준비시키기 위한 사업을 본격적으로 내밀었다.(전문 보기)
로동당원들이여, 시대가 부여한 중임을 솔선 떠메고 앞으로!
격동적인 시대가 수백만 당원들을 부르고있다.
당 제8차대회 결정을 높이 받들고 당원들 앞으로!
지금 온 나라 전체 당원들은 시대가 부여한 중임을 솔선 떠메고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새로운 진군길에 나섰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당의 당원들이 당대회가 제시한 과업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핵심적, 선봉적역할을 하여야 합니다.》
당원들이 시대가 부여한 중임을 솔선 떠메고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에서 핵심적, 선봉적역할을 하는것은 혁명적본분이며 크나큰 영예이다.
당원은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당과 수령을 위하여,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 싸울것을 맹세하고 당에 들어온 자각적인 투사들이다.
입당할 때 당기앞에서 다진 맹세를 지켜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에 한몸 기꺼이 바치려는것은 당원들의 한결같은 지향이며 드팀없는 의지이다.
오늘의 주객관적정세는 모든 당원들이 그 어느때보다도 최대로 각성분발하여 당중앙결사옹위의 전위투사, 당정책결사관철의 선봉투사로서의 성스러운 사명과 책임을 다할것을 요구하고있다.
올해에도 우리는 어려운 시련과 난관을 각오해야 한다.비상방역전선을 철통같이 다져 인민의 안녕과 조국의 안전을 결사수호해야 하며 주체적힘을 백방으로 강화하여 부닥치는 난관을 정면돌파하면서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위대한 새 승리를 쟁취하여야 한다.
그러자면 누구보다도 먼저 당원들이 들고일어나야 한다.
당원들이 나라의 무거운 짐을 지고 들고일어나는것만큼 혁명이 전진하며 승리가 앞당겨진다.
그러면 당원들이 시대가 부여한 중임을 솔선 떠메고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에서 자기의 혁명적본분을 다하기 위한 요구는 무엇인가.
우선 당과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제일생명으로 간직한 당중앙결사옹위의 전위투사가 되는것이다.
당원들은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를 더욱 철저히 세우고 당의 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한 참다운 김일성–김정일주의자가 되여야 한다.
자나깨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안녕만을 바라고 당과 수령의 권위를 결사옹위하며 당의 사상과 위업에 끝없이 충실하는것을 삶의 전부로 여겨야 한다.
당의 령도업적을 옹호고수하고 빛내이며 당정책의 견결한 옹호자, 철저한 관철자가 되여야 한다.
다음으로 높은 혁명성을 지니고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의 앞장에서 기발들고 나가는 선봉투사, 열혈투사가 되는것이다.
모든 당원들이 당중앙의 하늘같은 믿음을 인생의 가장 큰 재부로 간직하고 당 제8차대회가 밝힌 새로운 진군로를 따라 폭풍쳐 내달릴 때 뚫지 못할 난관, 점령 못할 요새란 있을수 없다.
조국의 무거운 짐을 제일먼저 지고 달리자!
가장 어렵고 힘든 곳에서 나를 찾으라!
당원들의 이런 량심의 구령이 진격의 나팔소리가 되여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쩡쩡 울려퍼져야 한다.
남보다 힘든 길을 걸어야 할 사람들이 당원들이다.남들이 못하는것을 해내는 사람들이 당원들이다.
비상방역사업과 본신혁명과업수행은 물론 모든 면에서 선구자, 혁신자, 창조자가 되여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에로 대중을 힘있게 불러일으켜야 한다.
우리 당원들에게는 귀중한 투쟁정신과 전통이 있다.(전문 보기)
새 인간과 새 승리
우리 혁명력사에 특기할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가 성과적으로 끝난지도 어느덧 10여일이 흘렀다.
하지만 지금 이 시각도 대회는 계속되고 자기들도 영광의 대회장에서 우리 식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안아오기 위한 위대한 투쟁강령을 환히 밝혀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거룩한 영상을 뵈옵고 그이의 우렁우렁한 음성을 직접 듣는것만 같아 저도모르게 가슴을 울렁이며 눈굽을 적시는 우리 인민이다.
그들모두가 자자구구 페부에 아로새긴다.
새 투쟁강령의 사상과 진수, 매 구절구절을 생의 활력을 더해주는 태양빛과 생명수처럼 소중히 받아안으며 크나큰 감격과 환희, 깊은 자책과 뜨거운 결의에 불탄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두다 사회주의위업, 주체혁명위업의 승리에 대한 확고한 신심을 안고 당중앙위원회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쳐 혁명의 새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갑시다.》
혁명의 새 승리를 향하여!
심장의 붉은 피를 펄펄 끓게 하고 높뛰는 숨결을 더욱 세차게 맥동치게 하는 위대한 당중앙의 호소를 받아안고 온 나라 인민이 산악같이 일떠섰다.
걸음새와 일본새에 앞서 마음가짐부터 달라졌다.
지난날의 사고방식과 투쟁본때를 가지고서는, 한마디로 종전의 잡도리로는 혁명의 새 승리를 이룩할수 없다.우리모두가 새 인간으로 다시 태여나자!…
철의 기지들에서, 대규모화학공장, 경공업공장들과 사회주의협동벌마다에서 이런 불같은 목소리들이 울려나온다.
그렇다.
혁명의 새로운 승리는 언제나 숭고한 자각과 남다른 분발심을 지닌 영웅적 새 인간들에 의하여 창조되는것이 아닌가.
새 인간과 새 승리!
우리 인민에게는 참으로 귀중한 체험이 있다.
해방후 민주주의 새 조선건설을 비상히 빠른 속도로 다그친것도, 자주독립국가의 고고성을 울린지 불과 두해만에 침략자들에 의해 강요당한 준엄한 조국해방전쟁에서 빛나는 전승을 이룩한것도 위대한 수령의 품에서 다시 태여난 새 인간들, 영웅적인민이 창조한 력사의 새 기적, 새 승리였다.
돌이켜보면 창건된 때로부터 오늘까지 우리 당은 온 나라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사상의식과 일본새에서 새로운 전환과 부단한 발전이 이룩되도록 하기 위하여 정력적으로 령도하여왔다.
천리마대진군과 80년대속도창조운동, 고난의 행군, 강행군의 시련과 난관을 영웅적으로 극복하기 위한 투쟁과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눈부신 변혁, 지난 5년간의 간고하고도 영광넘친 려정…
이 나날 우리 인민은 정치, 군사, 경제, 문화의 모든 면에서 눈부신 성장을 이룩하였으며 최장의 사회주의집권당인 조선로동당의 빛나는 70여년사는 주체형의 새 인간탄생의 위대한 사변들로 가득찬 긍지높은 력사로 되였다.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고조기, 장엄한 격변기가 도래한 중대하고도 책임적인 시기에 우리 당이 여덟번째 당대회를 열고 당과 국가사업전반을 혁신하며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의 다음단계에로 이행시키기 위한 휘황한 새 진로를 뚜렷이 명시한것은 우리 인민이 수십성상에 걸쳐 한계단한계단 줄기차게 올라선 사상정신적 및 물질기술적높이에서 다시한번 힘있게 도약함으로써 현존하는 위협과 도전을 과감히 돌파하고 혁명과 건설에서 확실한 전진을 이룩하리라는것을 굳게 믿었기때문이다.
우리자체의 힘, 주체적력량을 백방으로 강화하기 위한 투쟁에서 다시한번 큰걸음을 내짚는 주체형의 새 인간이 되자!
바로 이것이 당대회결정관철의 성패를 좌우하는 사활적요구이고 시대와 혁명의 요구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련 사흘간에 걸쳐 하신 당중앙위원회 사업총화보고는 그 방대함과 폭과 깊이에 있어서 당력사상 전례를 찾아볼수 없는 위대한 혁명적문헌이다.(전문 보기)
각성하고 또 각성하자
비상방역전을 보다 강도높이
지구전체가 악성비루스와의 전쟁에 말려든 때로부터 두번째 해에 들어섰다.
현재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수는 무려 1억명을 뛰여넘었으며 사망자수는 214만명을 훨씬 넘어섰다.
우리의 지경밖에서 욱실거리는 악성비루스는 지금 이 시각에도 더욱 기승을 부리고있으며 이 땅의 귀중한 생명들, 우리자신은 물론 귀여운 자식들과 부모형제들을 호시탐탐 노리고있다.
좀처럼 수그러들 기미가 보이지 않는 세계적인 보건위기상황은 우리모두가 절대로 해이되거나 방심하지 말고 비상한 각오를 가지고 비상방역전에 만전을 기할것을 요구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에 있어서 인민들 한사람한사람의 생명은 그 무엇보다 소중하며 전체 인민이 건재하고 건강해야 당도 있고 국가도 있고 이 땅의 모든것이 다 있습니다.》
세계적인 보건위기상황이 악화되고있는 지금이야말로 누구나 각성하고 또 각성하고 분발하여 비상방역전을 더욱 결사적으로 벌려야 할 때이다.
겨울철에 들어와 세계각지에서 악성전염병의 2차파동으로 감염자수가 기하급수적으로,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수많은 사망자들이 발생하고있을뿐아니라 많은 나라와 지역들에서 보다 강한 전파력을 가진 새로운 변종비루스가 급격히 퍼지고있어 국제사회의 우려가 날로 커가고있는 조건에서 더욱 그렇다.
우리는 누구나 악성비루스가 만연되고있는 세계의 각곳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한순간의 방심때문에 생때같은 목숨을 잃고 생명을 위협당하고있다고 때늦은 후회를 하는 모습을 결코 무심히 보지 말아야 한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오직 긴장, 긴장 또 긴장하고 각성하고 또 각성해야 한다는 각오를 더욱 굳게 가지고 비상방역전에 총매진하여야 한다.
비상방역사업이 말그대로 전쟁이라는 관점에서 각오와 결심을 순간도 늦추지 않는것이 그 어느때보다 필요하다.
우리는 오늘의 방역대전을 말로써가 아니라 진정으로 나라와 인민의 운명을 지키기 위한 결사의 조국보위전, 인민보위전으로 여겨야 하며 비상방역사업에서 사고와 행동의 자각적일치성을 보다 더 철저히 보장하여야 한다.
우리 인민 한사람한사람의 건강과 생명을 제일로 귀중히 여기며 당과 국가가 취할수 있는껏 다 취하고있는 모든 비상방역조치들에 한사람같이 절대적으로 따라나서야 한다.
비상방역사업이 장기화된다고 하여 순간이나마 해이되거나 만성화되는 현상들을 철저히 극복하고 마스크착용과 손소독, 사회적거리두기 등 모든 비상방역규정과 질서를 더욱 엄격히 지켜야 한다.
그리고 서로 통제하고 서로 방조하는 대중적인 방역분위기를 계속 고조시켜야 한다.
모두다 비상한 각오와 결심을 가지고 초긴장상태를 계속 견지하면서 우리의 방역진지를 철통같이 다지고다져 조국과 인민의 안전을 결사보위하자.(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명언해설 : 《항상 더 높은 방향으로 지향해나가는것이 혁명과 건설이다.》
당 제8차대회가 가리킨 력사적진군방향을 향하여 용감하게 나가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이 명언은 목적지향성있게 전진해나가는 사회적운동으로서의 혁명과 건설의 특성을 밝힌 명언이다.명언에는 혁명과 건설에서는 침체와 답보가 허용될수 없으며 오직 승리적전진만이 있어야 한다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혁명과 건설은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어렵고 방대한 사업이며 세대를 이어 계승되고 완성되는 장기적인 사업이다.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완전히 실현하기 위한 이 높은 목표는 순간의 침체나 답보도 허용함이 없이 계속혁신, 계속전진할것을 요구한다.
부단히 새로운 과업을 내세우고 더 높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과정이 혁명과 건설의 전진과정, 발전과정이다.
우리 나라에서 혁명과 건설은 반제반봉건민주주의혁명과업을 수행하면서부터 시작되였다.
이 과정에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이 완수되고 제반 민주개혁들이 실시됨으로써 착취와 억압만을 받아오던 우리 인민은 국가와 사회의 당당한 주인이 되여 존엄높은 삶을 누리게 되였다.
우리 당은 사회주의혁명을 수행한 이후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추진하였다.인민정권을 강화하고 그 기능과 역할을 높이면서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을 수행하는것을 사회주의건설의 총로선으로 내세운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질적인 변혁, 대비약이 일어나고 이 땅우에는 자주, 자립, 자위의 강위력한 사회주의국가가 일떠서게 되였다.
70여년전까지만 하여도 식민지약소국으로 세계지도에서 빛을 잃었던 우리 조국을 불패의 정치사상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킨 우리 당은 시대의 변천과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부단히 목표를 갱신하면서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고있다.최근년간 우리가 이룩한 모든 기적과 이 땅우에 펼쳐진 눈부신 전변은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만족을 모르는 당, 일욕심이 많은 위대한 우리 당의 령도가 안아온 결실이다.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며 향도자인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은 최근 당 제8차대회를 소집하고 새로운 투쟁로선과 전략전술적방침들을 제시하였다.대회에서는 우리 혁명이 새로운 발전기, 도약기에 들어선데 맞게 우리자체의 힘, 주체적력량을 백방으로 강화하여 현존하는 위협과 도전들을 과감히 돌파하고 우리 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과업들이 제시되였다.당 제8차대회에서 제시된 과업들이 철저히 관철될 때 우리 혁명은 보다 높은 발전단계에 들어서게 될것이다.
우리는 혁명을 다시한번 고조시키고 하루빨리 인민들에게 더 좋고 안정된 생활조건과 환경을 마련해주기 위한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에 총매진함으로써 우리 식 사회주의의 거세찬 진군과 필승불패성을 만천하에 뚜렷이 과시하여야 한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위대한 당이 가리키는 길을 따라 사회주의건설에서의 새로운 비약과 승리를 위하여 용기백배, 기세드높이 나아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강철로 당을 받들 철석의 맹세 안고 신심드높이 전진 -금속공업부문 일군들과 로동계급-
당 제8차대회가 가리킨 력사적진군방향을 향하여 용감하게 나가자!
자립경제발전을 위한 새로운 진군의 앞장에 내세워준 당의 크나큰 믿음을 가슴깊이 간직한 금속공업부문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불같은 충실성과 애국의 열정을 높이 발휘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주체조선의 건국과 발전행로에 빛나는 영웅적투쟁과 집단적혁신의 전통을 이어 혁명의 최후승리를 이룩할 때까지 계속혁신, 계속전진해나가야 합니다.》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에서는 금속공업부문에서 주체철생산체계를 기술적으로 완성하고 능력을 확장하며 철강재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이는것을 중요한 과업으로 제시하였다.
지금 금속공업성의 모든 일군들은 당성, 혁명성, 인민성을 실지 사업능력과 실적으로 평가받겠다는 각오를 안고 첫걸음부터 새롭게 떼기 위해 한사람같이 분발해나섰다.
과학적인 타산과 근거에 기초한 단계별목표의 수립, 과학기술이 실지 금속공업발전을 견인하는 기관차적역할을 하도록 하기 위한 방도탐구, 생산자대중의 혁명적열의와 창조적지혜를 적극 발동하고 내부예비를 최대한 동원하기 위한 대책연구 등에 모든것이 지향되고있다.
금속공업발전에서 큰 몫을 맡은 주요제철, 제강소일군들과 기술자, 로동자들이 당 제8차대회의 문헌들에 대한 학습을 심화시키면서 물질기술적토대강화와 생산적앙양을 위한 투쟁에 잡도리를 단단히 하고 달라붙고있다.
김책제철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금속공업의 맏아들구실을 다할 결심을 다시금 굳게 가다듬고나섰다.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출발선에 나선 이들앞에는 선철과 압연강재생산에서 개선을 가져올수 있는 튼튼한 담보를 마련하며 에네르기절약형의 새로운 제철로를 건설하여 생산능력도 확장해야 할 임무가 나서고있다.
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현존생산공정을 선진기술로 개조하고 철생산능력을 높이는데서 당면하게 나서는 과제수행을 계속 다그치면서 선철생산을 늘이기 위한 투쟁을 동시에 벌려나가고있다.
황해제철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기술자, 로동자들도 새로운 결심을 안고 과감한 실천투쟁에 궐기하였다.
이들앞에도 앞으로의 5년간 현존생산공정을 기술적으로 개조하고 에네르기절약형의 새로운 제철로를 일떠세워 철강재생산을 늘여야 할 어렵고도 중요한 과제가 나서고있다.그러나 시련속에서 더욱 굳게 간직한 자력갱생의 신념, 주체화의 기치높이 전진해오는 과정에 터득한 경험이 있기에 이들의 배심은 든든하다.
새로운 5개년계획에 반영된 철강재생산목표를 점령하기 위해 반드시 해야 할 일거리들을 하나하나 현실적으로, 구체적으로 확정한 황철의 일군들과 기술자, 로동자들은 지금 신심과 활력에 넘쳐 그를 위한 준비를 다그치면서 철강재생산도 동시에 내밀고있다.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나라의 금속공업을 추켜세우는데서 선구자가 될 열의드높이 진군의 보폭을 힘차게 내짚고있다.
전후 그처럼 어렵던 시기 당에 대한 절대적인 충성심을 안고 철강재증산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천리마의 시대를 앞장에서 열어가던 전세대들처럼 일한다면 못해낼 일이 과연 무엇이겠는가.
이런 정신으로 피끓이며 이들은 철강재생산목표를 기어이 점령하기 위해 한결같이 분발해나섰다.
충실성의 력사, 애국의 전통은 결코 저절로 이어지는것이 아니며 난국을 타개하고 혁신을 이룩하기 위해서는 항상 고심하고 주도성과 창발성, 진취적인 일본새를 발휘해야 한다는것을 깊이 자각한 련합기업소의 일군들은 지금 압연강재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하기 위한 작전을 짜고들고있다.새로운 련속조괴기를 비롯한 설비들을 설치하는 사업을 추진하며 이미 마련된 주체철생산기지의 정상가동에서 나서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계획도 치밀하게 세우고있다.강철직장의 로동계급은 당 제8차대회의 사상과 정신을 깊이 새기고 집단주의위력을 발휘하며 생산돌격전을 벌리고있다.
철의 기지 로동계급만이 아니다.무산광산련합기업소와 재령광산, 은률광산, 흥남전극공장과 흥산광산을 비롯한 여러 생산단위 일군들과 기술자, 로동자들도 전망생산토대를 강화하고 현행생산을 늘이기 위한 사업들을 실속있게 전개해나가고있다.(전문 보기)
– 황해제철련합기업소에서 –
–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에서 –
본사기자 리동규 찍음
위대한 당을 따라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위대한 향도의 당이 펼친 조국번영의 웅대한 설계도를 안고 천만이 떨쳐나섰다.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강성번영의 활로를 열어나가는 우리 당의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가 있기에 천만산악도 두렵지 않고 못해낼 일도 없다는 신심으로 천만의 심장이 무한히 격동되여있다.
한 나라, 한 민족에게 있어서 그 어떤 재부보다 귀중한것은 앞날에 대한 확신이다.우리 인민의 가슴속에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우리 앞날은 밝고밝다는 믿음이 꽉 차있다.하기에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력사적진군길에 나선 인민의 발걸음은 그리도 기운찬것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수령님과 장군님께서 마련하신 사회주의대진군의 빛나는 전통을 계승발전시켜 혁명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야 하며 수령님과 장군님의 념원대로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기어이 실현하여야 합니다.》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에서 결론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엄한 영상을 우러르며 인민의 심장은 세차게 달아올랐다.
사회주의건설의 주체적힘, 내적동력을 비상히 증대시켜 모든 분야에서 위대한 새 승리를 이룩해나가자는것이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의 기본사상, 기본정신이라고 하시면서 전당이 새로운 로정을 시작할 비상한 각오와 자신감, 열정을 안고 당대회가 가리킨 력사적진군방향을 향해 용감하게 나갈데 대하여 말씀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그이의 호소따라 떨쳐나선 전체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은 백두에서 시작된 우리의 행군길, 빈터우에서도 재더미우에서도 주저앉지 않고 시련의 눈보라속에서도 멈추지 않은 성스러운 투쟁행로를 꿋꿋이 이어갈 맹세로 가슴 불태우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따르는 길에 승리가 있고 영광이 있다는 확신, 그이의 구상과 뜻을 꽃피우는 길에 참다운 번영이 있고 찬란한 미래가 있다는 철석의 신념으로 인민의 심장은 세차게 고동친다.
사회주의길은 전인미답의 길이다.더우기 적대세력들의 전대미문의 발악적책동을 짓부시며 국가건설에서 뚜렷한 목표를 세우고 빛나게 실천해나간다는것은 사실 남들같으면 상상도 할수 없는 일이다.
하지만 우리는 억세게 전진해왔고 앞으로도 그렇게 할것이다.
혁명의 년대마다 우리 인민은 언제나 겹쌓이는 시련과 난관앞에서 주저앉은것이 아니라 용기백배 맞받아나갔으며 더욱 강해지였다.
그 추동력이 바로 일심단결과 자력갱생이다.
사회발전을 추동하는 힘에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그중에서도 제일 큰 힘은 일심단결의 위력이다.다른 나라에서는 가질수도 없고 흉내낼수도 없는 일심단결은 우리 식 사회주의의 상징이며 바로 여기에 주체조선의 불가항력적위력이 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우리 당과 혁명대오는 수령의 사상과 뜻으로 숨쉬고 사고하는 불패의 통일체로 더욱 공고해지고 당의 전투적위력은 비상히 강화되였다.새로운 주체100년대에 우리 혁명과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이룩된 경이적인 성과와 사변들은 그 어느것이나 다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안아온것이다.
우리 혁명투쟁의 경험은 자기 운명을 자기 손에 틀어쥐고 제힘으로 개척해나가려는 인민대중의 투철한 자주정신, 신념과 의지의 힘을 총폭발시키면 이 세상에 못해낼 일이 없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지나온 력사는 아무리 막강한 물질경제적밑천을 가지고있어도 대중이 사상의지적으로 발동되지 않으면 혁명과 건설이 침체와 답보를 면할수 없지만 인민대중의 정신력을 발양시키면 불가능도 가능으로 전환시키고 세기적인 기적을 창조할수 있다는것을 확증해주었다.
우리 당이 재더미우에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우고 사상 최악의 고난과 시련속에서도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과 변혁들을 줄기차게 창조할수 있은것은 인민대중의 정신력을 총폭발시켰기때문이다.
인민을 믿고 인민대중의 무궁무진한 창조력을 분발승화시키는데 역경을 순경으로 전환시키는 묘술이 있고 혁명의 승리적전진이 있다는것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뜻이다.
그이의 손길아래 우리 인민은 백절불굴의 혁명정신과 자강력을 지닌 강의한 인민으로 더욱 성장하였다.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에 시원을 둔 우리 인민의 자강력은 시련과 난관이 겹쌓였던 지난해 계속혁신의 영웅서사시를 아로새기며 보다 억세여졌다.(전문 보기)
5개년계획수행과 기술발전전략
과학기술에 철저히 의거하여 생산활성화를 위한 혁신적인 해결책을 찾아쥐자
당 제8차대회에서는 새로운 5개년계획기간 과학기술의 힘으로 생산정상화와 개건현대화, 원료, 자재의 국산화를 적극 추동할데 대하여 강조되였다.인민경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당 제8차대회 결정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해서는 자체의 실정에 맞는 기술발전전략을 정확히 세우고 실현해나가는것이 중요하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과학기술은 사회주의건설을 견인하는 기관차이며 국가경제의 주되는 발전동력입니다.》
현시대에 기업체들사이에 치렬하게 벌어지고있는 기술경쟁은 어떤 의미에서 볼 때 기술발전전략을 어떻게 세우는가 하는 경쟁이라고 할수 있다.기술력량과 지식자원, 자금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활용하는가에 따라 단위발전을 추동하는 성과가 이룩될수도 있고 그렇지 못할수도 있다.오늘의 현실은 인민경제 모든 부문과 단위에서 기술발전전략작성에 큰 힘을 넣을것을 요구하고있다.
모든 생산단위 일군들이 당의 과학기술중시사상으로 철저히 무장하고 자기 단위의 기술발전전략을 당정책에 립각하여 구체적으로 현실성있게 세우며 철저히 수행해나가야 5개년계획수행에서 실질적인 성과가 이룩되게 된다.
생산단위들의 기술발전전략은 무엇보다도 최량화, 최적화에로 지향되여야 한다.
생산과 경영활동전반에서 최량화, 최적화를 실현하는것은 사회주의경제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는데서 중요한 문제로 나선다.공장, 기업소들에서 기술력량과 자재, 자금을 여기저기 분산시키지 말고 최량화, 최적화실현에로 집중시켜야 응당한 결실을 거둘수 있다.
실례로 어느 한 공장에서는 제품의 원단위소비기준을 계통적으로 낮추는것을 기술발전전략으로 내세웠다.공장에서는 자재소비량을 g으로 엄격히 따지고 0.01%라도 초과되였을 때에는 원인을 건당 과학적으로 분석하고있으며 생산공정의 기술갱신도 부단히 진행하고있다.결과 공장에서는 같은 량의 자재를 가지고도 많은 량의 제품을 생산하고있다.
생산정상화와 개건현대화, 원료, 자재의 국산화를 위한 과학기술연구도 보다 적은 원가로 보다 큰 실리를 얻는 방향에서 진행되여야 해당 단위와 국가에 실질적인 리득을 줄수 있다.
다음으로 생산단위들의 기술발전전략은 부단히 새것을 창조하는데로 지향되여야 한다.
지식경제시대인 오늘날 과학기술의 중요성에 대하여 모르는 일군은 없다.어디에 가나 앞선 기술을 받아들이기 위해 뛰는 일군, 과학기술정보에 특별히 민감한 일군들을 만나볼수 있다.
물론 선진기술을 제때에 받아들이는 사업도 중요하다.하지만 나라마다, 지역마다, 부문과 단위마다 실정과 환경이 서로 다른 조건에서 새 기술창조를 확고히 틀어쥐고나가야 한다.더우기 우리자체의 힘과 기술로, 우리 식으로 모든 난관을 뚫고나가야 하는 실정에서 남들이 걸은 길을 그대로 답습할수는 없다.
지난 기간 적지 않은 단위들에서 자기 부문, 자기 단위 실정에 맞는 새로운 기술과 제품을 개발, 도입하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벌려 일정한 성과를 거두었다.이 단위들의 경험은 기술발전전략을 부단한 새것의 창조에로 지향시킬 때 경쟁력을 높이고 생산활성화의 동음을 높이 울릴수 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과학기술발전을 위한 국가적인 조치가 련속 취해지고있는 오늘 누구나 발명가, 창의고안명수로 될수 있다.중요한것은 창조의 싹을 제때에 발견하고 거목으로 자래우는 일군의 사업기풍과 일본새이다.(전문 보기)
인민보건을 발전시키는것은 공화국의 영원한 국책
현시기 보건부문을 추켜세우는것은 사회주의보건제도의 우월성과 우리 식 사회주의의 영상을 고수하고 빛내이기 위한 초미의 정치적문제로 나서고있다.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는 사회주의보건을 가장 우월하고 선진적인 인민보건으로 발전시켜 인민들에게 더 좋은 의료상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뚜렷이 명시하였다.
보건부문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하며 인구의 평균수명과 전염병예방률을 비롯한 주요보건지표들을 세계선진수준에 올려세우는것, 바로 이것이 현시기 보건부문앞에 나선 중심목표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회주의보건사업을 더욱 발전시켜야 하겠습니다.》
보건사업은 우리 인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증진시키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며 인민보건사업을 끊임없이 발전시켜나가는것은 공화국의 영원한 국책이다.
보건부문은 당과 국가의 인민적시책이 가장 뚜렷이 나타나는 부문이다.당과 국가의 인민적인 보건시책에는 사람을 세상에서 가장 귀중한 존재로 여기고 인민들의 생명과 건강을 위해서라면 천만금의 재부도 아끼지 않는 우리 당의 이민위천의 사상과 정치가 그대로 구현되여있다.
지금도 우리의 가슴을 뜨겁게 해주는 하나의 이야기가 있다.
몇해전 평양제약공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혁명사적교양실에 모셔져있는 뜻깊은 영상사진문헌앞에서 걸음을 멈추시였다.
주체71(1982)년 5월 평양제약공장을 돌아보시는 위대한 수령님의 영상사진문헌을 깊은 감회속에 바라보시면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세심한 지도속에 현대적인 의약품포장재생산공정이 일떠섰다는 보고를 받으신 수령님께서 이날 나라의 중대사를 토의하는 당중앙위원회 정치국회의도 뒤로 미루시고 공장에 찾아오시였다고, 우리 수령님과 장군님은 인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한평생 마음쓰신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우리의 모든 일군들이 이에 대하여 똑똑히 알아야 한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세상에서 제일먼저 세워주시였고 위대한 장군님께서 지켜주신 인민적보건제도를 빛내여가야 할 보건부문 일군들이 자기의 사명을 원만히 수행하지 못하고있는것은 도저히 용납될수 없는 일이다.
오늘 보건사업을 추켜세우는것은 보건부문앞에 나서는 정책적과업이기 전에 혁명의 절박한 요구이며 우리의 보건을 가장 인민적이며 선진적인 보건, 세계적수준의 보건으로 되게 하려는 우리 당의 결심과 의지는 드팀이 없다.
보건부문 일군들은 당과 인민앞에 지닌 자기의 책임과 본분, 이민위천의 숭고한 리념과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심장마다에 만장약하고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 자기 한몸을 기꺼이 바쳐나가야 한다.
늘 우리 인민들은 우리 당에 고마워했지만 정녕 고마움의 인사를 받으셔야 할 주인들은 바로 위대한 우리 인민이라고 하시며 당창건 75돐을 경축하는 뜻깊은 10월의 높은 연단에서 정말 고맙습니다라고 그처럼 눈물겹게 거듭 말씀하시던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심장깊이 새기고 그 누구보다 결사분투하여야 할 사람들이 다름아닌 우리 보건전사들이다.(전문 보기)
위대한 당을 우러러 천만의 심장 하나로 고동친다
조선로동당 총비서동지의 령도따라
우리 식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자!
온 나라가 불덩이처럼 달아있다.
모두다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투쟁강령의 빛나는 실현을 위하여,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위하여, 위대한 우리 인민을 위하여 더욱 힘차게 싸워나가자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력사적인 호소를 피끓는 심장마다에 간직한 전체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이 드높은 신심과 충성의 열정으로 충만되여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우리 당의 수반으로 변함없이 높이 모시고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승리를 위한 투쟁로선과 전략전술적방침들을 뚜렷이 명시한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
중중첩첩 막아나서는 무수한 시련의 언덕을 넘고 헤치며 찬란한 미래를 앞당겨가는 보람찬 투쟁행로에서 우리 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위대한 당의 실천강령을 받아안은것은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더없는 영광이며 긍지이다.
하기에 이 땅 그 어디에나 위대한 우리 당에 대한 다함없는 칭송의 목소리가 차넘치고 당을 따라 이 세상 끝까지 가고갈 신념과 의지가 세차게 끓어넘친다.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강령적과업관철에로 수백만 조선로동당원들, 수천만 우리 인민모두가 산악같이 떨쳐나섰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은 필승불패이며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우리의 앞길에는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입니다.》
위대한 당을 충성으로 받드는 길에 언제나 승리와 영광이 있다.
이것은 당을 따라 혁명의 멀고 험난한 길을 헤쳐오는 나날에 우리 인민이 심장으로 새겨안은 철리이다.
조국과 인민이 나아갈 가장 정확한 진로를 밝혀주며 억세고도 줄기찬 향도로 주체의 조국, 사회주의조선을 만방에 빛내여나가는 백전백승 조선로동당!
성스러운 그 부름을 조용히 불러만 보아도 가슴뿌듯해지는 우리 인민이다.
돌이켜보면 위대한 당의 향도가 있어 우리 인민은 해방후 그처럼 어렵고 복잡한 속에서 제반 민주개혁들을 성과적으로 수행하며 인민이 주인된 새 조선을 일떠세울수 있었고 가렬처절하였던 조국해방전쟁에서도 제국주의련합세력을 타승하고 전승의 축포를 장쾌하게 터쳐올릴수 있었다.
우리 당은 전후 재더미밖에 남지 않았던 페허우에서 전체 인민을 불러일으켜 짧은 기간에 복구건설을 끝내고 련이어 사회주의혁명을 승리적으로 수행하였다.1960년대에는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공업화를 완수하기 위한 투쟁에서 세기적인 기적을 이룩하였으며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가 우리 당의 최고강령으로 장엄히 선포된 1970년대에 이어 주체사상의 기치를 더욱 높이 추켜든 1980년대에는 사회주의건설의 일대 앙양기를 펼치였다.1990년대에는 사회주의수호전에서 련전련승을 떨치였고 새 세기에는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빛나는 자욱을 아로새겨왔다.
이 땅우에 거창한 전변의 새시대를 안아온 모든 기적들과 성과들은 력사적인 당대회와 당회의들이 밝힌 투쟁로선과 전략전술적방침을 관철하기 위한 총진군에로 천만을 힘있게 불러일으킨 우리 당의 탁월한 령도의 빛나는 결실이였다.
우리 당은 혁명의 참모부로서 매 시기 혁명이 처한 환경과 정세를 깊이 분석하고 당원들과 근로자들에게 나아갈 방향과 투쟁목표, 과업과 방도를 뚜렷이 명시하였으며 그 실현을 위한 투쟁에로 능숙히 조직동원하였다.
그 행정에서 우리 당은 추호의 동요를 몰랐고 세월의 모진 시련속에서도 인민의 꿈과 리상을 현실로 꽃피우기 위한 줄기찬 투쟁을 멈추지 않았다.하여 어머니 우리 당은 인민의 마음속에 신념의 기둥, 순간도 떨어져서 살수 없는 삶의 품으로 더욱 뜨겁게 간직되였다.
혁명하는 당이 사소한 침체와 답보도 없이 왕성한 투지와 열정에 넘쳐 시대의 요구를 정확히 분석판단하고 옳은 전략전술적로선들을 제시하는것은 피로써 쟁취한 혁명의 전취물을 끝까지 수호하고 사회주의건설의 승리적전진을 이룩하기 위한 결정적요인이다.(전문 보기)
실천과 결부하여 실효성있게
조선로동당 총비서동지의 령도따라
우리 식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자!
당대회문헌학습을 더욱 심화시키자
◇ 당 제8차대회 문헌학습열기로 전당과 온 사회가 끓고있다.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사회주의위업수행의 새로운 진로를 밝힌 당대회문헌들을 무한한 격정속에 받아안은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백과전서적인 불멸의 대강을 뼈와 살로 만들기 위한 학습을 실천과 결부하여 심화시켜나가고있다.
력포구역당위원회 책임일군은 이렇게 말하였다.
《혁명실천과 밀접히 결부하여 깊이있게 진행되고있는 당대회문헌학습기풍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모든 전선에서 위대한 새 승리를 앞당겨오려는 우리 인민의 철석의 신념과 의지의 뚜렷한 증시로 됩니다.》
그렇다.
온 나라에 고조되는 학습열의, 이것은 바로 령도자와 사상도 뜻도 발걸음도 함께 하는 우리 인민의 참모습, 승리의 신심과 락관에 넘친 우리 조국의 드높은 숨결이다.
◇ 당대회문헌학습을 실천과 결부하여 심도있게 진행하는것은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출발점으로, 결정적담보로 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학습은 혁명과업수행과 밀접히 결부되여야 학습도 실속있게 되고 혁명과업도 성과적으로 수행할수 있습니다.》
학습은 실천을 위해 필요하며 실천을 떠난 학습은 산학습이 아니다.
당대회문헌들에 대한 학습을 철저히 실천과 결부하여 진행하여야 자기 부문, 자기 단위의 발전목표와 작전을 바로세울수 있으며 그 집행과정에 탈선이 없이 승리의 직선주로를 따라 내달릴수 있다.
또한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뚜렷한 목표와 방도를 정확히 알고 확신성있게, 배심든든히 새로운 진군길을 마음껏 활보할수 있다.
◇ 당대회문헌학습을 실천과 결부시켜 실속있게 진행하는데서 나서는 요구는 무엇인가.
각급 당조직들을 비롯한 모든 정치기관들에서는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당대회문헌학습을 철저히 실천과 결부시켜 진행하도록 학습조직과 지도를 실속있게 짜고들어야 한다.
여기서 중요한것은 우선 당대회문헌들의 사상과 진수를 깊이 파악하고 그 내용을 자기 단위 실태와 결부하여 환히 꿰들도록 하는것이다.
집중학습과 학습담화 등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을 적용하여 학습이 실천을 위한 학습으로 철저히 지향되도록 하여야 한다.
중요한것은 또한 당대회문헌들에서 제시된 과업들 특히 자기 부문, 자기 단위에 해당한 내용들을 실천과 결부시켜 깊이있게 연구체득하는것이다.
자기 부문, 자기 단위, 자기 사업에 내재하고있는 낡은 사상관점과 일본새, 결함들을 전면적으로, 세부적으로 분석하고 그 극복방도를 찾는 과정, 과학적인 대책을 세우는 과정으로 학습을 더욱 심화시켜야 한다.
일군들이 당대회문헌학습에서 모범이 되고 본보기가 되는것도 중요한 요구의 하나이다.
자기 부문, 자기 단위 사업을 당과 국가앞에 전적으로 책임져야 할 일군들부터가 당대회문헌학습을 깊이있게 하여야 작전을 바로할수 있고 당원들과 근로자들에 대한 학습지도도 실속있게 할수 있으며 학습분위기를 고조시킬수 있다.
모든 당조직들에서는 당 제8차대회 문헌들에 대한 학습이 우리 당이 펼친 휘황한 설계도를 빛나는 현실로 꽃피우기 위한 사업의 첫 공정이며 모든 승리의 위력한 추동력, 결정적담보이라는것을 다시금 깊이 명심하고 학습열풍을 더욱 세차게 일으켜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당 제8차대회의 사상과 정신으로 무장하기 위한 학습 집중적으로 조직 -각급 당조직들에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동지의 령도따라
우리 식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자!
당대회문헌학습을 더욱 심화시키자
우리 식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진로를 밝힌 불멸의 대강을 무한한 격동속에 받아안은 온 나라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은 당대회의 기본사상, 기본정신을 깊이 체득하고 혁명과 건설에서 획기적전진을 이룩해나갈 드높은 열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 하신 중앙위원회 사업총화보고는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의 다음단계에로 이행시키는데서 나서는 명확한 투쟁과업과 방도들을 밝힌 위대한 실천강령이며 우리 국가의 부흥발전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새로운 투쟁행정에서 틀어쥐고나가야 할 전투적기치이다.
전당의 각급 조직들에서는 당중앙위원회 제7기 사업총화보고의 사상과 정신으로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을 튼튼히 무장시키기 위한 학습을 집중적으로 조직하고있다.
당조직들에서는 력사적인 보고에 대한 학습을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의 첫 공정으로 삼고 실효성있는 학습계획과 능동적인 학습방법을 적극 구현하고있다.
특히 우리 당의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의 숭고한 리념을 더욱 깊이 새기는데 중심을 두고 학습을 원리적으로 짜고들면서 학습과정이 곧 전대오를 각성분발시키고 불러일으키는 사상동원과정, 작전과정, 임무분담과정으로 되도록 하고있다.
우리 당의 핵심력량이며 혁명의 지휘성원인 일군들부터 전당적인 학습기풍을 세우는데서 기수, 선구자가 되고있으며 모든 당원들은 높은 당적책임감을 가지고 당대회문헌을 자자구구 학습하면서 당대회보고를 우리 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투쟁과 전진의 지침으로 새겨안고있다.
금속공업성, 화학공업성, 전력공업성을 비롯한 기간공업부문과 교통운수, 건설, 경공업부문 등의 당조직들에서는 새로운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의 기본종자, 주제를 자력갱생, 자급자족으로 내세운 당의 의도를 일군들과 당원들속에 깊이 체득시키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고있다.
이와 함께 일군들과 당원들이 보고에 제시된 자기 부문, 자기 단위 투쟁과업과 방도를 정확히 인식한데 기초하여 맡겨진 정책적과업을 무조건 철저히 집행하기 위한 혁신적의견을 협의, 토론하는 실천적계기가 되도록 하고있다.
국가과학원을 비롯한 과학연구부문의 과학자, 연구사들은 과학기술발전을 사회주의건설에서 나서는 중핵적인 과제, 최선의 방략으로 규정한 보고의 진수를 깊이 학습하면서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에서 나서는 긴절한 과학기술적문제들을 적극적으로 풀어나가며 핵심적이고 선진적인 첨단기술개발을 촉진하기 위한 문제들을 진지하게 연구하고있다.
농업부문의 당조직들에서는 당이 제시한 종자혁명과 과학농사, 저수확지에서의 증산, 새땅찾기와 간석지개간에 힘을 넣고 농산과 축산, 과수를 발전시켜 인민들의 식량문제, 먹는 문제를 결정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실천방도들을 연구협의하는데로 학습을 지향시키고있다.
교육, 보건, 문학예술, 출판보도, 체육부문의 일군들과 당원들도 총결기간에 이룩된 성과와 경험, 결함과 교훈을 전진과 도약의 발판으로 삼고 사회주의문화의 모든 분야에서 일대 혁명을 일으켜 새로운 조선식문명을 창조하려는 우리 당의 원대한 목표와 리상을 확고한 신념으로 새겨안고 실제적인 변화, 실질적인 혁신을 이룩할 의지를 가다듬고있다.(전문 보기)
-문화성에서-
(조선중앙통신)
-황해북도당위원회에서-
특파기자 정류철 찍음
진실성, 통속성을 보장하는것이 중요하다
사상의 침투력, 사상사업의 실효성을 높여 대중의 정신력을 총폭발시키자
새로운 고조기, 장엄한 격변기가 도래한 우리 혁명의 벅찬 현실은 당조직들이 사상교양을 대중의 의식수준에 맞게 력동적으로 해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당대회사상과 정신을 천만의 심장속에 깊이 심어주고 그 결정관철에로 총궐기, 총발동시키기 위한 선전선동공세를 실속있게 벌려나갈 때 주체적힘을 비상히 증대시켜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새로운 승리를 이룩해나갈수 있다.여기에서 중요한것이 선전선동을 진실하면서도 통속적으로 하는것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하나의 구호를 게시하고 한건의 선전선동자료를 침투해도 비현실적이고 과장된 요란한 표현으로 분식할것이 아니라 인민들이 선호하고 인정하며 호응할수 있게 진실성과 통속성을 보장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시대는 발전하고 그에 따라 사람들의 의식수준도 높아졌다.더구나 지금은 우리 당이 밝혀준 휘황한 설계도를 따라 전체 인민이 새로운 각오와 결심을 안고 한사람같이 분기해나선 격동적인 시기이다.그런데 이러한 변천되는 현실을 외면하고 구태의연하게 사상사업을 판에 박은 소리, 현실과 맞지 않는 빈말, 뜬소리로 한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인민들이 접수하든말든 선전선동활동을 회수나 건수를 채우는 식으로 대치한다면 대중에게 사상적량식을 주고 격동시키는것이 아니라 오히려 만성적인 태도와 거부감을 유발시키게 되고 결국은 선전선동사업이 혁명과 건설을 박력있게 추동하지 못하는 결과를 낳게 된다.
사상사업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믿을수 있도록 사실그대로 실감있게 그리고 대중이 쉽게 리해할수 있도록 통속적으로 하여야 한다.그래야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당의 사상과 의도, 우리 혁명의 구체적현실을 정확히 인식하고 자기자신의것으로 받아들일수 있으며 그 관철에 스스로 떨쳐나 비상한 열정과 투신력을 남김없이 발휘해나갈수 있다.
그러면 사상사업에서 진실성과 통속성을 보장하기 위하여 나서는 중요한 요구는 무엇인가.
무엇보다먼저 선전선동사업을 친인민적, 친현실적인 사업으로 확고히 전환시키는것이다.
사상사업에서 진실성과 통속성을 보장한다는것은 한마디로 사람들이 공감하고 믿을수 있도록 실감있게 그리고 알아듣기 쉬운 말로 구수하게 한다는것이다.다시말하여 당에서 중요하게 강조하는 문제와 그 해결방도를 인민들에게 직선적으로, 리해하기 쉽게 알려주어 그들이 당의 의도를 명확히 깨닫도록 한다는것이다.
바로 선전선동사업에 친인민성, 친현실성이 구현되여야 대중이 당정책의 진수를 스스로 깨닫고 그 관철을 위한 투쟁에 더 힘있게 떨쳐나설수 있다.
대중과 현실은 언제나 훌륭한 선생이며 진실과 진리도, 문제해결의 열쇠도 바로 대중과 현실속에 있다.때문에 대중속에 깊이 들어가야 지향과 요구가 무엇인가를 잘 알수 있으며 그들과 의사소통을 하면서 마음을 움직이는 묘술도 찾아낼수 있다.
그것은 또한 현실을 과장하거나 미화분식하며 자화자찬하는 현상을 철저히 근절하고 객관적현실에 알맞는 사상사업내용과 방법을 옳게 적용하기 위한 근본문제이기도 하다.
당조직들과 사상일군들이 강의와 강연을 하고 한건의 선전선동자료를 침투해도 현실에 발을 붙이고 대중의 수준과 심리에 맞게 진행할 때만이 사람들의 심금을 울릴수 있으며 정신력을 최대로 발동시켜 맡겨진 혁명과업을 훌륭히 수행해나가도록 힘있게 고무추동할수 있다.
선전선동사업의 진실성과 통속성을 보장하는데서 다음으로 중요한것은 선전사업을 하는 일군들의 수준과 능력을 결정적으로 높이는것이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을 펼치고 : 대중의 정신력발동은 모든 문제해결의 기본열쇠
온 나라 전체 인민이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 산악같이 떨쳐나섰다.
우리 식 사회주의건설에서 새로운 승리를 안아오기 위한 오늘의 총진군은 그 어느때보다도 대중의 정신력을 힘있게 불러일으킬것을 요구하고있다.
그것은 시대를 개척하고 혁명을 전진시키는 힘은 인민대중에게 있으며 인민대중의 무궁무진한 힘은 다름아닌 사상의 힘, 정신력이기때문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혁명하는 당에 있어서 가장 위력한 무기는 사상이며 또한 유일한 무기도 사상입니다.사상이 없이는 당이 태여날수도 존재할수도 없으며 사상사업을 내놓은 당사업과 혁명투쟁이란 있을수 없습니다.》
주체103(2014)년 2월 25일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조선로동당 제8차 사상일군대회에서 하신 력사적연설 《혁명적인 사상공세로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자》에서 일군들이 대중의 정신력을 발동하는것을 기본열쇠로 틀어쥐고나갈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연설에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특히 도, 시, 군당책임비서들과 모든 부문, 모든 단위의 당책임일군들이 사상사업을 직접 틀어쥐고 품을 들여 진지하게 해나가야 한다고 하시면서 당의 령도밑에 모든 일군들이 항일유격대식으로 배낭을 메고 아래에 내려가 청산리정신, 청산리방법의 요구대로 군중을 발동시키고 혁신의 불길을 지펴올리던 1970년대의 약동하는 기상이 온 나라에 차넘치게 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돌이켜보면 혁명령도의 전기간 사상사업을 확고히 앞세우시고 인민대중의 정신력을 발동하여 만사를 해결하여오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우리 혁명은 력사의 생눈길을 헤쳐오면서도 자기의 기발에 승리만을 아로새길수 있었다.
위대한 당의 현명한 령도따라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은 혁명의 년대마다 시련과 난관이 겹쌓일수록 필승의 신심드높이 불굴의 정신력으로 시대를 격동시키는 력사의 기적을 창조하였으며 조국의 존엄과 영예를 온 세상에 높이 떨치였다.그처럼 최악의 조건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둘수 있은것도 전체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이 우리 당의 완강한 공격정신, 공격기질을 체질화하고 계속혁신, 계속전진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였기때문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연설에서 우리앞에 나선 혁명과업은 방대하며 정세는 의연히 준엄하다고, 그러나 우리는 미래를 앞당겨 비약하여야 하며 투쟁속에 항상 전진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이날 그이께서는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사상전선이 들끓는것만큼 대중의 정신력이 폭발하며 천만군민이 일떠선것만큼 혁명이 전진한다고 간곡히 가르쳐주시였다.
천만군민이 일떠선것만큼 혁명이 전진한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귀중한 가르치심에는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을 위대한 혁명사상으로 튼튼히 무장시켜 대중의 앙양된 불굴의 정신력으로 새로운 승리를 이룩함으로써 주체조선의 위용을 온 세상에 떨치시려는 철석의 의지가 담겨져있었다.
대중의 정신력을 발동하여 혁명투쟁에서 전진을 이룩해나가는것은 우리 당의 영원한 투쟁방식이며 대중의 정신력을 발동하면 못해낼 일이 없고 두려울것도 없다는것은 장구한 우리 혁명의 력사가 확증한 진리이다.
그렇다.혁명의 승리적전진은 대중의 정신력을 어떻게 발동하는가 하는데 크게 달려있다.대중의 정신력은 창조의 원동력이며 그것이 총폭발할 때 발휘하는 힘은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다.
당 제8차대회가 가리킨 전진방향을 따라 힘차게 나아가는 오늘의 총진군길에서 모든 문제해결의 근본방도는 인민대중의 정신력에 있다.인민대중의 무한대한 정신력을 끊임없이 높이 발양시켜나가는 여기에 혁명승리의 진로가 있다.
천만대중을 힘있게 불러일으켜 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 이룩해나가는 위대한 당의 탁월한 령도가 있기에 우리 조국은 찬란한 미래를 향하여 더욱 기세차게 전진해나갈것이다.(전문 보기)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새로운 비약과 승리를!
우리 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행로에서 일대 분수령으로 되는 투쟁과 전진의 대회인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당대회에서 하신 력사적인 보고를 자자구구 새겨가는 수백만 당원들과 온 나라 인민의 가슴속에서 세차게 고동치고있는것은 무엇인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보고에서 당 제7차대회 결정을 관철하기 위한 우리 당과 인민의 투쟁은 자력갱생을 자존과 자강의 생명선으로, 강력한 발전동력으로 틀어쥐고 겹쌓이는 난관을 뚫고헤치며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활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적극적인 공격전이였다고 하시면서 자강력을 증대시켜 사회주의건설을 다그치기 위한 전인민적인 투쟁속에서 자력갱생은 주체조선의 국풍으로, 조선혁명의 유일무이한 투쟁정신으로 더욱 공고화되였다고 하시였다.그러시면서 새로운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의 기본종자, 주제는 여전히 자력갱생, 자급자족이라고 강조하시였다.
우리 조국의 력사에 승리만을 아로새겨올수 있게 한 자력갱생, 이 불멸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들고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비약과 승리를 이룩해갈 불타는 열의가 온 나라 강산에 차넘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조선혁명의 전 로정에서 언제나 투쟁의 기치가 되고 비약의 원동력으로 되여온 자력갱생을 번영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혁명적앙양을 일으켜나가야 합니다.》
겹쌓이는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밑에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으로 기적과 위훈, 창조와 번영의 력사를 수놓아온 격동적인 나날을 돌이켜볼수록 가슴은 긍지로 부풀고 자력갱생대진군과 더불어 밝아올 찬란한 래일이 어려온다.
오늘 우리가 믿을것은 오직 자기의 힘밖에 없으며 자력갱생의 기치를 높이 들고나아가는 길만이 우리가 살길이고 승리하는 길이라는것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찾으시는 곳마다에서 인민의 심장속에 주추돌마냥 심어주시는 철리이다.
몇해전 자력갱생의 창조물인 원산군민발전소를 찾으시여 그리도 만족해하시던 경애하는 원수님의 환하신 영상이 눈앞에 숭엄히 어려온다.
머나먼 길을 달리여 이곳을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푸른 물 출렁이며 끝없이 펼쳐진 대인공호수를 바라보시며 너무도 만족하시여 대단하다고, 하자고 결심한 사람의 정신력이 얼마나 크고 무서운가를 다시금 절감하게 된다고, 대자연을 마음대로 길들이는 우리 인민의 창조적힘과 지혜는 무궁무진하다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르는 일군들의 뇌리에는 발전소건설의 나날이 주마등처럼 떠올랐다.
수십㎞의 물길굴뚫기와 방대한 량의 언제쌓기, 수천m의 압력철관로공사와 발전기실건축공사 및 설비조립공사, 전력망계통공사, 발전소종업원들을 위한 100여세대의 살림집건설…
원산군민발전소건설장은 말그대로 수령의 유훈관철전, 당정책옹위전에서 우리 시대의 인간들은 어떤 사상적각오와 투쟁정신으로 살며 일해야 하는가를 보여주는 총포성없는 전투장이였으며 이곳에 흐른 한초한초의 시간은 치렬한 격전의 련속이였다.강원도인민들은 결사의 정신을 지니고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속에서도 방대한 발전소건설공사를 도자체의 힘으로 완공하는 자랑찬 성과를 이룩하였다.
그것이 얼마나 대견하시였으면, 그 정신과 기개가 얼마나 소중하시였으면 우리 원수님께서 이 발전소는 자력갱생만이 살길이며 자력자강을 원동력으로 틀어쥐고나갈 때 못해낼 일이 없다는것을 다시금 실증해준 발전소, 우리 당의 굴함없는 공격정신이 슴배여있는 발전소라고 그리도 절절히 말씀하시였으랴.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강원도인민들의 투쟁본때를 대하고보니 당의 부름이라면 산도 떠옮기고 바다도 메우는 이런 강의한 인민과 함께라면 천리불속이라도 헤쳐갈수 있으며 사회주의강대국의 문패를 달게 될 날을 앞당겨올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게 된다고 하시며 그들을 강원도정신의 창조자로 높이 내세워주시였다.
정녕 원산군민발전소에 대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그날의 현지지도는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 자력갱생만이 살길이며 자강력제일주의를 높이 들고나가는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새로운 승리를 앞당겨오는 지름길이 있다는 고귀한 진리를 깊이 새겨준 력사적인 현지지도였다.(전문 보기)
백두산지구의 특이한 절경-리명수폭포
한겨울의 백두산기슭에는 독특한 절경들이 많다.
그중에서도 리명수폭포의 겨울풍경은 볼수록 매혹적이다.
박달나무도 얼어터진다는 북방의 강추위속에서도 천갈래, 만갈래로 흘러내리는 리명수폭포,
이 폭포는 보기 드문 신기한 지하수폭포로서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여 보호관리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리명수는 경치가 참 좋은 곳입니다.리명수의 폭포가 특색이 있습니다.》
리명수혁명사적지 강사의 말에 의하면 원래 리명수라는 이름은 맑은 물에 산천어떼 흐르는 마을이라는 뜻에서부터 불리워지게 되였다고 한다.
솨-솨- 하는 소연한 물소리가 어서 오라 부르는것만 같은 리명수폭포를 향해 걸음을 옮기느라니 귀뿌리를 도려내는듯 한 백두의 혹한속에서도 맑은 물이 장쾌하게 떨어져내리는 광경이 안겨왔다.
폭포의 기본물줄기는 9개이며 이 물줄기사이에 구슬처럼 흘러내리는 무수한 작은 폭포들이 있다고 한다.
아담한 정각밑으로 기운차게 흘러내리는 폭포수, 하늘에서 드리운 아름다운 비단필이런가 티없이 깨끗한 물이 절벽을 따라 미끄러지다가 삐주름히 솟아난 바위턱에 걸려 억만구슬로 부서지면서 넓은 치마자락마냥 여러 줄기로 갈라져내리는 희한한 장관…
《물속에 한번 손을 잠그어보십시오.
추운 겨울에도 리명수폭포의 물온도는 4℃아래로 떨어지지 않는답니다.》
강사의 그 말에 우리는 놀라움을 금할수 없었다.
자연의 만물을 순식간에 얼구는 령하 수십℃의 강추위속에서 끝없이 흘러내리는 리명수폭포,
백두산천지에 시원을 둔 땅속물이 현무암의 틈사이로 흘러나오는 폭포인것으로 하여 그렇듯 봄, 여름, 가을, 겨울 할것없이 물량도 같고 온도도 변함없다는 강사의 이야기를 듣고보니 리명수폭포가 더더욱 신비롭게 안겨와 좀처럼 눈길을 뗄수 없었다.
이곳을 찾는 사람들은 이구동성으로 볼수록 장쾌하다고, 폭포수가 바위짬으로 흘러나오니 독특하기 그지없다고 찬사를 아끼지 않는다고 한다.
강사는 사계절 폭포의 경관은 제나름의 특색이 있다며 이렇게 말하였다.
《계절에 따라 연분홍빛진달래와 이깔나무의 푸른 잎새, 뽀얀 물안개가 수정같은 맑은 물에 어리여 류다른 정서를 자아내지만 겨울경치는 정말 멋있습니다.
겨울철에는 얼음폭포로 변하나 얼지 않은 물줄기가 있는가 하면 고드름사이로 흐르는 물도 있는데 특히 땅속에서 흘러나온 물이 찬 대기와 접하여 생긴 안개가 주변의 나무들에 흰 서리꽃을 피워 이 일대를 서리꽃숲으로 변하게 합니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원들은 당대회결정관철의 핵심력량이다
우리 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새로운 단계의 력사적투쟁을 장엄한 창조와 변혁에로 견인하는 위력한 전투적기치인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 결정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사업총화보고에 제시된 과업을 철저히 관철할데 대하여》,
당대회결정은 우리 식 사회주의건설에서 새로운 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우리 당의 전략전술이며 위대한 조선로동당이 혁명과 인민앞에 한 서약인 동시에 위대한 우리 인민이 주는 지상의 명령이다.
전체 대표자들과 전당의 당원들의 혁명적지향과 결심이 반영된 결정서를 피끓는 심장으로 접한 온 나라 전체 인민은 지금 커다란 감격과 뜨거운 열정에 휩싸여있으며 사회주의건설에서 다시한번 일대 혁명적앙양을 일으켜나갈 확고한 결심과 투지에 충만되여있다.
영광넘친 당대회에 참가한 대표자들, 우리의 수백만 당원들이 당대회결정을 숭고한 관점으로 대하고 무겁고 영예롭게 받아들일 때, 전당의 당조직들과 당원들,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이 높은 전투력과 단결력, 비상한 애국적열의와 견인불발의 투지를 발휘해나갈 때 대회가 제시한 투쟁전략과 방침들이 빛나게 관철되고 우리 식 사회주의건설에서 획기적인 전진이 이룩될수 있다는것이 우리 당의 확신이다.
* *
력사적인 당대회들을 혁명의 분수령으로 하여 인민의 운명과 생활에서 커다란 전변이 일어나게 하고 새로운 비약의 보폭으로 자기 발전에서 일대 전성기를 떨친 위대한 조선로동당,
위대한 승리의 표대를 내세우고 자기의 장한 아들딸들을 산악같이 불러일으켜 류례없는 기적을 창조하는 투쟁속에서 당의 전투력을 백배천배로 과시하고 령도적권위를 비상히 떨친 백전백승 조선로동당!
새로운 발전기, 도약기에 들어선 우리 혁명은 오늘 우리 당원들로 하여금 비상한 혁명열, 투쟁열로 피를 끓이며 전진하는 대오의 최전방에서 만짐을 지고 억세게 싸워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당과 혁명대오, 국가의 위력을 백방으로 다지며 지속적인 전진발전을 위한 오늘의 투쟁,
당 제8차대회는 우리의 모든 당원들이 조선로동당특유의 혁명정신과 불굴의 투쟁전통을 빛나게 계승하여 우리 혁명의 새로운 고조기, 격변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대진군에 총매진할것을 열렬히 호소하였다.
당원들이 분발하고 들고일어나 오늘의 고난을 앞장에서 맞받아 뚫고나가면 극복 못할 난관, 점령 못할 요새가 없다는것, 전체 당원들은 불굴의 정신력과 영웅적투쟁으로 조국해방전쟁의 위대한 승리를 안아오고 허리띠를 조이면서도 전후복구건설을 짧은 기간에 훌륭히 해제낀 전승세대의 넋과 정신을 이어받아 제일 어렵고 힘든 전투장마다에서 한몫 단단히 해야 한다는것이 당원들에 대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믿음이고 기대이다.
그렇다.지금이야말로 조선로동당의 붉은 당원증을 품은 수백만 당원들, 당결정관철을 위하여 존재하는 당원들이 순간순간 자기의 의무를 자각하며 높은 당성과 엄숙한 맹세를 실천으로 검증받아야 할 책임적인 시각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당의 당원들이 당대회가 제시한 과업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핵심적, 선봉적역할을 하여야 합니다.》
당의 부름에 오직 불타는 심장으로 화답하였으며 위대한 당의 령도적권위를 백방으로 보장하기 위하여 물불을 가림없이 목숨을 내댄것은 충실성을 만장약한 조선로동당원들의 영용한 기개이며 억만금보다 귀중한 전통적인 투쟁기풍이다.
이 영웅적기개와 자랑을 떨치며 우리 조선로동당원들은 가렬처절한 전쟁의 3년도, 전후의 엄혹한 시련도, 사회주의대건설의 벅찬 전투도 걸음걸음 승리로 빛내였으며 위대한 당의 력사에 자랑찬 위훈을 아로새겨왔다.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과업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조선로동당원들이 핵심적, 선봉적역할을 더욱 높이는것은 기적적승리를 위한 확고한 담보이다.
사회주의의 새 승리를 쟁취해나가려는 전당의 수백만 당원들의 혁명적의지의 발현인 당 제8차대회 결정서,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과감한 투쟁의 선봉에서 영예를 빛내이는 바로 여기에 조선로동당원의 제일존엄이 있고 훌륭한 인격이 있다.
우리 당의 향도력을 높일수 있는 근본비결이 있고 우리 당이 군중속에 더 깊이 뿌리박기 위한 근본방도가 있으며 우리가 유일하게 살아나가고 앞길을 개척할수 있는 근본담보가 있는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
우리 혁명앞에 나선 중대한 력사적과제는 우리의 모든 당원들로 하여금 이 3가지 리념을 다시 깊이 새기고 더 높이 들고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이 3가지 리념을 다시 새기는것으로부터 당원들은 장엄한 력사적진군의 자욱을 내짚어야 한다.
이 세상에서 인민의 마음을 제일 잘 아시고 인민의 운명과 후대들의 미래를 끝까지 지켜주시려 천만고생도 락으로 여기시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가장 빠른 지름길로 인민을 인도하고계시는 우리 어버이!
새해의 첫날 아침 자신께서는 새해에도 우리 인민의 리상과 념원이 꽃필 새로운 시대를 앞당기기 위하여 힘차게 싸울것이라고 하시면서 어려운 세월속에서도 변함없이 우리 당을 믿고 언제나 지지해주신 마음들에 감사를 드린다고 인민을 하늘높이 떠올려주신 경애하는 우리 원수님!(전문 보기)
위민헌신은 일군들의 사명이며 본분이다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의 문헌과 결정을 깊이 학습하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당 제8차대회에서 위대한 우리 인민을 운명의 하늘로 여기고 참된 인민의 충복답게 위민헌신의 길에 결사분투하실것을 엄숙히 선서하시였다.
지금 우리 일군들은 당중앙과 사상과 뜻, 발걸음을 함께 하며 위민헌신의 자욱을 뚜렷이 새겨갈 불같은 맹세로 가슴끓이고있다.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것은 일군들의 사명이고 본분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는 본질에 있어서 인민대중제일주의이며 우리 당의 존재방식은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것입니다.》
위민헌신은 한마디로 인민을 위하여 한몸 다 바친다는 말이다.다시말하여 인민을 가장 귀중한 존재로 보고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 투쟁하는 참된 복무자의 자세와 립장을 이르는 말이다.
위민헌신의 길은 누구나 쉽게 걸을수 있는 길이 아니며 한생을 바쳐도 끝이 없는 인민을 위한 복무의 길이다.이 길은 인민을 위해 떠맡은 고민과 고생을 락으로 삼고 자신의 고뇌와 피땀의 대가로 인민들의 웃음을 꽃피울수 있다면 그것을 인생의 가장 큰 행복과 보람으로 여기는 조선의 혁명가들이 아니고서는 누구도 쉬이 선택할수 없는 인민사랑의 길, 인민의 행복을 위한 창조와 건설의 성스러운 로정이다.우리 일군들에게 있어서 인민을 위해 바친 삶, 인민을 위한 헌신보다 더 큰 보람과 긍지는 없다.
위민헌신은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는 숭고한 인민관에 기초하고있다.
인민을 위하여 충실히 복무하자면 인민대중에 대한 견해와 관점을 바로가지는것이 중요하다.옳바른 인민관을 지닌 사람에게서만 인민을 위해 헌신하는 참된 복무자의 자세가 나오게 된다.
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나라마다 인민이 있다.그러나 우리 인민처럼 근면하고 소박하면서도 정의롭고 강직한 인민, 당을 따라 혁명의 천만리를 꿋꿋이 걸어가는 훌륭한 인민은 없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하늘처럼 여기신 우리 인민을 수령님과 장군님의 영상으로 정히 새겨안고 수령님들을 모시듯이 받들어나가자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부동한 립장이다.
우리 당은 모든 일군들이 숭고한 인민관을 지니고 인민을 위하여 성실히 일해나가는 심부름군이 될데 대하여 일관하게 강조하고있다.
인민을 위한 헌신은 말이 아니라 실천이며 행동이다.앉으나서나 자기 지역, 자기 단위 주민들과 종업원들의 생활향상문제를 놓고 늘 머리쓰며 애타게 노력하는 헌신적인 복무자세, 한가지라도 인민들에게 보탬을 줄수 있는 창조물, 실질적인 결과물을 마련해가는데서 더없는 긍지와 희열을 느끼는 복무정신은 바로 주체의 인민관으로 튼튼히 무장한 일군들에게서 찾게 되는 공통적인 징표이다.인민을 하늘처럼 여기는 우리 당의 숭고한 인민관을 뼈속깊이 새길 때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길을 한치의 탈선도 없이 곧바로 걸어갈수 있다.
위민헌신은 인민의 믿음에 기어이 보답하려는 숭고한 사명감에 바탕을 두고있다.
혁명하는 사람에게 있어서 가장 고귀한 재부는 인민들로부터 받아안는 믿음이다.
우리 일군들은 인민을 위하여 충실히 복무할것을 맹약한 직업적인 혁명가, 정치활동가들이다.일군들은 누구나 인민들속에서 나왔으며 인민의 지지속에 지휘성원이 된 사람들이다.일군들에게 있어서 인민의 믿음보다 더 귀중한것은 없으며 인민의 사랑과 존경을 받는것보다 더 큰 표창은 없다.일군들이 지닌 직무의 높이는 곧 인민의 믿음과 기대의 높이이며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여야 할 책임감의 높이이다.
믿음에는 보답과 헌신이 따라야 한다.자기를 믿고 추천해준 인민에게 충실히 복무하는것은 우리 일군들의 응당한 본분이고 도리이다.일군의 영예와 긍지는 간판이나 권한, 대우에 있는것이 아니라 인민의 믿음과 기대를 명줄처럼 간직하고 인민을 위하여 전심전력하는데 있다.인민의 신임이 클수록 인민앞에 무한히 솔직하고 성실하여야 하며 직위가 올라갈수록 인민들속으로 더욱 깊이 들어가야 하는것이 일군의 자세이고 본도이다.언제나 인민의 기대와 믿음을 생의 전부로 간직하고 보답의 일념으로 심장을 불태우는 일군만이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길에 뚜렷한 흔적을 남길수 있다.(전문 보기)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투쟁강령을 받들고 새로운 비약과 승리를 이룩하자 -시, 군군중대회 진행-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영광을 드리며 당 제8차대회 결정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군중대회가 시, 군들에서 진행되였다.
지방당, 정권, 경제기관, 근로단체, 공장, 기업소, 농장 등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대회들에 참가하였다.
대회장들은 새로운 높은 단계에 들어선 주체혁명의 진군길에서 우리 당의 위대한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를 깨끗한 량심과 불같은 실천, 뚜렷한 실적으로 받들어갈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혁명적열의와 의지로 끓어번지고있었다.
김책시, 송림시, 순천시, 봉산군, 룡성구역, 력포구역군중대회에서 연설자들과 토론자들은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의 한결같은 마음을 담아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를 삼가 드리였다.
그들은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의 다음단계에로 이행시키는데서 나서는 명확한 투쟁과업과 방도들을 밝힌 당 제8차대회 결정을 전폭적으로 지지찬동하면서 새로운 승리를 향하여 신심드높이 나아갈 결의를 피력하였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우리 식 사회주의위업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새로운 리정표로 되는 당 제8차대회의 사상과 정신으로 무장하며 잡도리를 완전히 새롭게 하고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 총매진하여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당대회가 제시한 경제건설의 총적방향에 맞게 5개년계획기간 수행하여야 할 목표들을 구체적으로 현실성있게 세우며 인민생활을 향상시킬수 있는 튼튼한 토대를 구축하는것을 중심과업으로 틀어쥐고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경제건설의 쌍기둥인 금속공업과 화학공업을 경제발전의 관건적고리로 틀어쥐고 현존생산공정들을 선진기술로 개조하여 생산을 장성시키며 주체화를 높은 수준에서 실현할데 대하여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자력갱생, 자급자족을 새로운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의 기본종자, 주제로 내세운 당의 의도대로 내부예비와 잠재력을 총동원하며 우리의 힘과 기술, 자원에 의거하여 전력과 석탄 등의 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일것이라고 말하였다.
경제발전의 중심고리를 정확히 찾아쥐고 지역적특성에 맞게 지방공업을 발전시키며 도시경영, 환경보호와 치산치수에 힘을 넣을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당원들이 당대회결정관철의 가장 무거운 짐을 걸머지고 대오의 앞장에서 내달려 자기 초소와 일터를 증산투쟁, 창조투쟁으로 세차게 끓어번지게 하며 청년들이 어렵고 힘든 전구마다에서 청춘의 슬기와 용맹을 남김없이 떨쳐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신포시, 룡천군, 정평군, 성천군, 안악군, 재령군군중대회에서 연설자들과 토론자들은 절세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을 대표하고 령도하는 최고수위에 변함없이 높이 모신 우리 인민의 크나큰 긍지와 행복에 대하여 격정에 넘쳐 토로하였다.
그들은 모든 근로자들이 당중앙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쳐 인민의 리상과 념원이 꽃필 새로운 시대를 앞당기기 위하여 견인불발, 헌신분투할것을 열렬히 호소하였다.
오늘의 당대회결정관철전은 우리 혁명을 다시한번 고조시키고 우리 식 사회주의의 새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전인민적총진군이라고 하면서 그들은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수행을 위한 혁신적인 방도를 모색하고 철저히 집행해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공장, 기업소들에서 생산토대를 전반적으로 정비보강하고 전망성있게 확대하며 살림집건설을 힘있게 추진하여 근로자들에게 보다 문명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고 지역의 면모를 일신시킬것이라고 말하였다.
선진영농방법을 적극 받아들이고 다수확운동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농업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하며 축산, 남새, 버섯, 양어기지들을 활성화할데 대하여 그들은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당대회결정을 어떤 관점과 립장에서 접수해야 하는가
당조직들은 당대회결정을 무겁고 영예롭게 받아들이고 결사관철해나가자
지금 온 나라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은 크나큰 격정과 드높은 신심에 넘쳐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 결정을 철저히 관철해나갈 불타는 결의에 충만되여있다.그 어느 단위, 그 어느 당조직에서나 당대회문헌에 대한 학습이 고조되고있으며 특히 당대회결정을 무조건 관철하기 위한 사색과 연구, 그에 따르는 조직정치사업이 실속있게 진행되고있다.
여기서 중요한것은 당대회결정을 어떤 관점과 립장으로 받아들이는가 하는 문제이다.왜냐하면 모든 사업의 성과여부는 전적으로 그것을 대하는 관점과 립장에 달려있기때문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당의 결정과 지시는 우리 당의 조직적의사이며 모든 간부들과 당원들이 튼튼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지도적지침입니다.》
그러면 우리의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이 당대회결정을 과연 어떤 관점과 립장에서 받아들여야 하는가.
우선 당대회결정을 혁명과 인민앞에 한 서약으로 무겁게 받아들여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당대회에서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당을 대표하고 책임진다는 성스러운 사명감을 깊이 자각하고 당대회가 제시한 투쟁강령을 실현하기 위하여 전력을 다할것이며 위대한 우리 인민을 내 운명의 하늘로 여기고 참된 인민의 충복답게 위민헌신의 길에 결사분투할것임을 엄숙히 선서한다고 하시였다.
령도자의 사상과 의도를 철저한 행동실천으로 받드는것을 제일가는 사명으로, 본분으로 하고있는 당원이라면 누구나 자신을 돌이켜보아야 한다.
지난 시기 당대회결정을 과연 어떤 관점과 립장에서 대하여왔는가를 심각히 반성해보고 더없이 신성하고 숭엄한 자세에서 받아들여야 한다.당대회결정을 혁명과 인민앞에 심장으로 다지는 맹약으로 간직할 때 어떤 조건과 환경에서도 그것을 끝까지 관철할수 있다.
다음으로 당대회결정을 위대한 우리 인민이 주는 지상의 명령으로 영예롭게 받아들여야 한다.
간고하고도 시련에 찬 언덕들을 쉬임없이 넘으면서도 낯색 한번 달리한적 없는 사람들, 어머니당의 세련된 령도가 있는 한 더 좋은 래일이 반드시 온다는 신심과 락관에 넘쳐 당이 가리키는 길을 따라 변함없이 곧바로 가고있는 사람들이 바로 우리 인민이다.당대회결정에는 당건설과 국가건설, 경제문화건설을 비롯한 모든 혁명사업이 인민대중에게 실제적인 복리를 가져다주는 위대한 혁명사업으로 되여야 한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확고부동한 신조가 그대로 비껴있다.
당원들은 사회주의만복을 지향하는 인민들의 념원을 하루빨리 실현하는것을 최상의 믿음, 지상의 명령으로 새겨안아야 한다.여기에 바로 당원의 값높은 영예가 있고 보람이 있는것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은 당대회결정의 비상한 무게를 가슴깊이 쪼아박고 오늘의 장엄한 투쟁에서 맡고있는 책임과 역할을 다해나가야 한다.
혁명의 지휘성원인 일군들부터가 당대회결정관철전의 선봉에 서고 모범이 되여야 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 제8차대회에서 모든 일군들은 자신들의 당성, 혁명성, 인민성을 실지 사업능력과 실적으로 평가받겠다는 각오를 가지고 당대회이후 장엄한 로정의 첫시작부터 잡도리를 완전히 새롭게 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일군들은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결사의 각오와 의지를 지녀야 한다.당이 준 혁명과업을 관철하기 전에는 죽을 권리도 없다는 자각과 결심은 비상한 사업능력과 실적을 낳게 하는 사상정신적원천이다.
지금 우리앞에 나선 과업은 어느것이나 방대하고 벅차다.보통의 각오와 평소의 일본새로써는 어림도 없다.이것저것 재면서 소심하게 일을 조직하거나 책임관계에 신경을 쓰면서 보신만을 추구하는 낡은 사업작풍과 일본새를 결정적으로 뿌리뽑고 모든 사업을 대담하고 통이 크게 벌려나가야 한다.
높은 실력으로 자기 부문, 자기 단위의 실적을 담보해야 한다.지금은 경험과 간판을 가지고 주먹구구식으로 일할 때가 아니다.일군들은 무능력과 자만도취야말로 형식주의와 요령주의, 관료주의를 낳는 온상이라는것을 명심하고 모든 면에서 당이 요구하는 높이에 자신을 올려세우기 위한 실력전의 마당에 용약 뛰여들어야 한다.
당대회결정관철에서 당조직들의 역할이 관건적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