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조국소식/祖 国’ Category
나라의 금속공업을 추켜세우는데서 선구자가 되겠다 -김한일대의원-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4차회의에서 한 토론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을 받아안은 우리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의 로동계급은 혁명의 준엄한 년대마다 철강재증산으로 당중앙을 결사옹위하고 앞장에서 받들어온 그 정신, 그 기백으로 새로운 생산적앙양을 이룩해나갈 열의에 넘쳐있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에서는 압연강재생산의 정상화를 기본으로 틀어쥐고 기술개건과 경영관리의 본보기를 창조하며 나라의 금속공업을 추켜세우는데서 선구자적역할을 하여야 할것입니다.》라고 말씀하시였습니다.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기간 련합기업소앞에는 철강재생산을 2020년에 비해 훨씬 장성시켜야 할 과업이 나서고있습니다.
지난 5개년전략수행기간 기업소에서는 생산계획을 미달하였으며 새로운 련속조괴기와 련속압연기를 설치하는 사업도 계획대로 추진하지 못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결함이 나타나게 된 원인은 련합기업소의 일군들이 패배주의적인 사고방식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철강재생산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자체의 힘과 기술로 풀어나가겠다는 투철한 사상관점과 어떤 불리한 조건에서도 당과 국가의 결정, 지시를 무조건 수행해나가는 사업태도가 서있지 않은데 있었습니다.
충실성의 력사, 애국의 전통은 결코 저절로 이어지지 않으며 생산에서 걸린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하여 항상 고심하고 주도성, 창발성과 진취적인 일본새로 모든 사업을 힘있게 밀고나가지 않으면 어제날의 자랑높던 기업소도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따라설수 없다는것이 우리가 찾게 되는 뼈저린 교훈입니다.
지금 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크나큰 믿음을 안겨준 당의 기대에 실천적성과로 보답할 일념을 안고 올해의 진군에 떨쳐나섰습니다.
우리는 압연강재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하기 위한 작전과 지휘를 박력있게 진행하여 기업소앞에 맡겨진 5개년계획의 목표들을 기어이 수행하겠습니다.
자체의 기술력량과 잠재력을 총동원하여 압연공정과 단조공정의 정상적인 동시가동을 보장하고 생산성을 더욱 높이며 생산공정의 부문구조를 더욱 완성하겠습니다.
이미 마련된 주체철생산기지의 정상가동에서 제기되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풀기 위한 적극적인 대책을 세우며 강철생산원료문제를 결정적으로 해결하겠습니다.
철생산능력을 확장하며 에네르기절약형으로 전환하기 위한 단계별기술개건목표와 계획을 과학적으로 타산하고 국가적투자의 효과성을 높여 각종 합금강을 질적으로 생산할수 있는 련속조괴기와 현대적인 남비정련로를 갖추며 철생산원가를 낮추겠습니다.
과학기술보급실운영을 정상적으로 실속있게 진행하는것과 함께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활발히 벌려 종업원들의 과학기술지식수준과 기능수준을 더욱 높이고 그들이 생산정상화와 기술발전에 적극 이바지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는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기간 생산경영활동을 기업체가 전적으로 책임지고 사회주의기업책임관리제를 바로 실시하는 사업에서 본보기를 창조하겠습니다.
경제조직과 생산지휘를 과학적타산에 기초하여 능동적으로 짜고들면서 일생산 및 재정총화제도를 더욱 강화하며 종업원들의 후방사업과 로동보호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려 생산자대중의 앙양된 기세를 계속 고조시켜나가겠습니다.
저는 련합기업소에 부과된 5개년계획의 수행여부가 자신에게 전적으로 달려있다는 자각을 가지고 대담한 작전과 능숙한 지휘로 대중을 이끌어 끊임없는 생산적앙양을 이룩해나감으로써 강철로 당을 받들고 사회주의건설에 적극 이바지하겠다는것을 굳게 결의합니다.(전문 보기)
화학공업발전의 전망계획들과 전투적과업들을 기어이 수행하겠다 -마종선대의원-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4차회의에서 한 토론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는 화학공업을 자립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의 명줄과도 같은 나라의 핵심공업으로 그 위치와 중요성을 특별히 강조하였으며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관건적고리로 정하였습니다.
우리 당은 일찌기 화학공업을 금속공업과 함께 자립경제의 쌍기둥으로 내세웠으며 당 제7차대회에서는 우리 나라의 실정과 세계적추세에 맞게 탄소하나화학공업을 창설하고 화학제품생산의 주체화를 높은 수준에서 실현할데 대한 방침을 제시하였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기간 여러차례에 걸쳐 화학공업발전을 위한 방향과 방도를 구체적으로 밝혀주시였으며 화학공업부문의 자립적토대를 강화하는데 필요한 자금과 자재를 최우선적으로 풀어주시였습니다.
하지만 우리 화학공업부문 일군들이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을 수행하기 위한 사업을 형식적으로 무책임하게 진행하여 화학제품생산목표를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였습니다.
지난 기간의 사업을 놓고 우리는 래일을 생각하지 않는 근시안적인 사업태도, 하루하루를 창조도 열정도 없이 무난히 넘기려는 패배주의, 보신주의적인 일본새에서 벗어나지 않는다면 아무리 조건을 보장해주어도 나라의 화학공업을 추켜세울수 없다는것을 심각한 교훈으로 새기게 되였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 하신 당중앙위원회 제7기 사업총화보고에 접한 우리 화학공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시대적사명감을 백배로 가다듬고있으며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에서 반드시 승리자가 될 확고한 결의에 충만되여있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화학공업은 공업의 기초이며 경제의 자립성을 강화하고 인민생활을 향상시키는데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라고 말씀하시였습니다.
우리는 당과 국가의 결정을 기어이 관철하겠다는 비장한 각오와 결심을 가지고 자립적인 화학공업의 근간을 새롭게 세우기 위한 대상건설에 력량을 집중하여 최상의 수준에서 완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와 함께 우리 나라에 풍부한 갈탄을 리용하는 세계적수준의 종합적화학공업기지를 창설하기 위한 준비를 착실히 진행하여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원료와 자재를 충분하게 대줄수 있는 확고한 전망을 열어놓겠습니다.
화학공업발전의 기본동력, 제일 큰 밑천은 과학기술인재라는것을 명심하고 주체적인 화학공업을 창설하기 위한 투쟁의 전 과정이 첨단기술의 명맥을 틀어쥐기 위한 과정으로 되게 하며 제기되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능숙히 풀어나갈수 있게 자체의 기술력량을 튼튼히 준비시키겠습니다.
현존화학공업토대를 현대화하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내밀어 새로운 5개년계획에 반영된 화학제품생산목표를 반드시 수행함으로써 인민경제전반을 활성화하고 인민생활을 향상시키는데서 돌파구를 열어놓겠습니다.(전문 보기)
지난 총결기간에 이룩된 성과의 근본요인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의 문헌과 결정을 깊이 학습하자
당 제7차대회이후 지난 5년간은 과감한 공격전으로 겹쌓이는 난관들을 강행돌파하여온 투쟁의 나날이였다.총결기간 사회주의건설에서 자랑찬 성과가 이룩되여 새로운 발전의 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가 펼쳐졌으며 우리 혁명을 가속화해나갈수 있는 소중한 밑천이 마련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백전백승의 기치로 높이 추켜든 조선로동당이 혁명과 건설을 정확하게 령도하고있고 당과 인민대중의 일심단결의 불가항력적힘이 있기에 우리 혁명은 그 어떤 난관도 이겨내고 줄기차게 전진하게 될것입니다.》
당 제7차대회 결정을 관철하기 위한 지난 5년간의 투쟁에서 이룩된 성과는 우리 당의 주체적인 혁명로선과 현명한 령도가 가져온 고귀한 결실이다.
사회주의위업은 모진 도전과 난관을 동반하는것만큼 옳바른 투쟁로선과 전략전술에 의해서만 승승장구하게 된다.사회주의위업에 대한 전략전술적령도는 정치적참모부이며 향도적력량인 혁명적당만이 할수 있다.혁명의 승리는 당의 사상과 로선, 령도의 승리이다.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 이것은 총결기간 우리 당이 한치의 드팀도, 추호의 양보도 없이 튼튼히 견지한 령도사상의 중핵이였다.믿음과 헌신, 보답과 의리로 충만된 조선로동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에 의하여 우리 혁명의 정치사상진지가 튼튼히 다져지고 그 어떤 장애와 도전도 뚫고나갈수 있는 불가항력적힘이 축적되였으며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생활력은 뚜렷이 부각되였다.
적들의 비렬한 제재책동을 자강력증대, 내적동력강화의 절호의 기회로 반전시키는 공격적인 전략으로, 사회주의건설에서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정치로선으로 심화발전된 우리 당의 자력갱생전략은 사회주의건설에서의 새로운 비약과 줄기찬 전진을 담보하고 추동할수 있는 귀중한 밑천을 마련하였다.
국가핵무력건설대업의 완성과 계속되는 발전은 우리 당의 병진로선과 령도력의 승리이다.령토와 인구도 그리 크지 않고 제국주의반동들의 사면포위속에 들어있는 우리 공화국의 대외적지위에서 비약적인 상승변화가 일어나게 된 기저에는 조선로동당의 대담한 로선전환과 공격적인 전략, 령활한 대외활동이 놓여있다.
당 제8차대회가 펼친 휘황한 설계도따라 나아가는 우리의 앞길에는 여전히 무시할수 없는 도전과 난관들이 가로놓여있다.그러나 당의 사상과 의도대로만 하면 불리한 모든 주객관적요인들을 능히 극복하고 사회주의건설에서 나서는 방대한 과제들을 용이하게 해결해나갈수 있다는것이 우리 인민의 심장속에 간직된 억척불변의 신념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총비서로 높이 모신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령도가 있기에 우리 인민은 용기백배, 기세드높이 사회주의위업의 새로운 승리를 향하여 더욱 힘차게 진군해나갈것이다.
당 제7차대회이후 지난 5년간의 투쟁에서 이룩된 성과는 전체 인민이 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위대한 일심단결에 원천을 두고있다.
총결기간 우리 공화국을 둘러싼 대외환경은 건국이래 류례를 찾아볼수 없이 엄혹하였지만 우리는 남들이 상상도 하지 못할 거대한 성과를 거두었다.
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굴함없는 투쟁속에서 쟁취한 승리는 한마디로 자존과 번영의 새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열어놓은것으로 특징지을수 있다.
비상히 높아진 공화국의 종합적국력과 존엄, 대외적지위는 결코 세월이 가져다준 우연이 아니다.이것은 당의 사상과 위업을 절대적으로 지지하고 한마음한뜻으로 충직하게 받들어온 우리 인민의 위대한 단결력이 안아온 력사의 필연이다.
우리 혁명의 간고한 력사가 압축된 첨예한 순간들로 이어진 지난 5년간의 엄혹한 시련을 순수 객관적조건이나 실무적인 견지에서 보면 절대로 일어설수 없다는 결론밖에 나오지 않는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가 펼친 진로따라 우리 식 사회주의의 새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자 -평양시군민련합대회 진행-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를 우리 당과 조국청사에 특기할 정치적사변으로 빛내인 온 나라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 인민군장병들은 모든 승리와 영광의 상징이시며 주체혁명의 탁월한 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우리 당의 수반으로 또다시 높이 모신 끝없는 감격과 환희속에 사회주의위업의 전면적발전에로 향한 장엄한 진군길에 올랐다.
민족사에 더없는 대행운을 받아안은 천만인민은 운명과 미래의 전부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일편단심 받들어갈 일념을 안고 당대회결정을 전폭적으로 지지찬동하면서 그 관철에 혼심을 다 바칠 충성의 맹세와 억척의 의지로 가슴 불태우고있다.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영광을 드리며 당 제8차대회 결정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평양시군민련합대회가 15일 김일성광장에서 진행되였다.
국가환영곡이 울리는 가운데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이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최룡해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리병철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총리인 김덕훈동지가 주석단에 나왔다.
당과 정부의 간부들인 박태성동지, 리일환동지, 김두일동지, 최상건동지, 리영길동지, 리철만동지, 김영환동지, 양승호동지와 위원회, 성, 중앙기관, 평양시안의 당, 행정책임일군들, 로력혁신자들이 주석단에 나왔다.
김정관동지를 비롯한 무력기관 일군들이 주석단에 자리잡았다.
대회에는 위원회, 성, 중앙기관 일군들, 평양시내 기관, 공장, 기업소, 협동농장 일군들, 근로자들, 조선인민군, 사회안전군 장병들이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이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최룡해동지가 연설하였다.
최룡해동지는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의 수반으로 또다시 높이 받들어모신것은 전당의 당원들과 전체 조선인민의 절대적인 신뢰와 다함없는 충효심의 분출이며 우리 식 사회주의승리의 결정적담보를 마련하고 창창한 전도를 기약해준 혁명적대경사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 인민군장병들의 열화같은 충성의 마음을 담아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를 삼가 드리였다.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이 우리 식 사회주의위업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새로운 리정표를 세운 당 제8차대회의 기본사상, 기본정신으로 철저히 무장하고 혁명적열정을 백배하여 사회주의건설에서 실제적인 성과, 실질적인 전진을 안아올데 대하여 그는 강조하였다.
최룡해동지는 당중앙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쳐 사회주의위업의 더 큰 승리를 이룩하기 위하여, 인민의 리상과 념원이 꽃필 새로운 시대를 앞당기기 위하여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에 힘차게 떨쳐나설것을 열렬히 호소하였다.
대회에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내각부총리인 양승호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평양시당위원회 책임비서인 김영환동지, 조선인민군 장령 김광혁동지가 토론하였다.
토론자들은 절세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을 대표하고 령도하는 최고수위에 변함없이 높이 모신 우리 인민의 크나큰 긍지와 행복에 대하여 격정에 넘쳐 토로하였다.(전문 보기)
평양시군민련합대회에서 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이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최룡해동지의 연설
지금 온 나라는 주체혁명의 탁월한 령도자이시며 우리 인민의 운명과 미래의 전부이시고 모든 승리와 영광의 상징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모신 끝없는 환희와 격정으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습니다.
당 제8차대회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수반으로 또다시 높이 받들어모신것은 전당의 당원들과 전체 조선인민의 절대적인 신뢰와 다함없는 충효심의 분출이며 우리 식 사회주의승리의 결정적담보를 마련하고 창창한 전도를 기약해준 혁명적대경사입니다.
이 뜻깊은 자리에서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 인민군장병들의 열화같은 충성의 마음을 담아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위대한 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를 삼가 드립니다.
동지들!
우리들, 온 나라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이 당 제8차대회소식을 세찬 격정과 흥분속에 받아안은것은 무엇때문입니까.
그것은 언제나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시며 위민헌신의 길에서 혁명하는 보람을 찾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절세의 위인상을 다시금 심장깊이 절감하였기때문입니다.
인민의 삶과 행복과 미래를 다 맡아안으시고 어떻게 하나 우리 인민을 잘살게 하시려 마음쓰시는 위대한 어버이의 강렬한 의지에 의하여 우리 당력사에 일하는 대회, 투쟁하는 대회, 전진하는 대회로 뚜렷이 아로새겨진 당 제8차대회가 진행되게 되였으며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의 숭고한 리념이 구현된 력사적인 당대회결정이 채택되게 되였습니다.
당대회결정에는 당건설과 국가건설, 경제문화건설을 비롯한 모든 혁명사업이 인민들에게 실제적인 복리를 가져다주는 위대한 혁명사업으로 되여야 한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확고부동한 신조가 그대로 비껴있습니다.
인민생활에서 뚜렷한 개선이 없는것을 두고 그처럼 가슴아파하시며 우리 인민들에게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마련해주기 위한 방향과 방도들을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가르쳐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르면서 당대회참가자들모두가 인민사랑의 그 위대한 뜻을 제대로 받들지 못한 뼈저린 자책을 금할수 없었으며 새로운 결심과 각오를 단단히 가다듬었습니다.
우리 혁명발전의 매우 중요하고도 책임적인 시기에 진행된 당 제8차대회는 우리 국가와 인민을 강대하고 부유하게 하는 가장 정확한 진로를 밝힘으로써 우리 식 사회주의위업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새로운 리정표를 세운 거대한 정치적사변으로 길이 빛날것입니다.
동지들!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의 기본사상, 기본정신은 사회주의건설의 주체적힘, 내적동력을 비상히 증대시켜 모든 분야에서 위대한 새 승리를 이룩해나가자는것입니다.
우리 당은 어려운 세월속에서도 당의 사상과 위업을 절대적으로 지지하고 받들어온 우리 인민을 굳게 믿고 사회주의건설의 획기적전진을 위한 력사적투쟁을 선포하였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당원들과 근로자들모두가 당의 로선과 정책의 정당성을 깊이 인식하고 결사관철하는 당정책의 견결한 옹호자, 철저한 관철자가 되도록 하여야 합니다.》라고 말씀하시였습니다.
오늘의 당대회결정관철전은 곧 위대하신 우리 원수님의 절대적권위옹위전, 조선로동당의 존엄사수전이며 우리 혁명을 다시한번 고조시키고 우리 식 사회주의의 새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전인민적총진군입니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은 당 제8차대회사상과 정신으로 철저히 무장하고 혁명적열정을 백배하여 사회주의건설에서 실제적인 성과, 실질적인 전진을 이룩해나가는것으로써 당중앙을 결사옹위하고 일심단결된 주체조선의 위력을 다시한번 힘있게 과시하여야 하겠습니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과감한 공격전을 벌려 새로운 5개년계획에 반영된 목표들을 반드시 점령하고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서 결정적인 전환을 이룩해나가야 하겠습니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이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길을 쉬임없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천만로고를 생각하며 더 억세게 일떠서고 결사분투하여 당대회가 제시한 전투적과업을 무조건 수행합시다.
당중앙위원회를 제일 가까이에서 옹위하는 수도의 당원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이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성스러운 투쟁의 맨 앞장에서 기치를 들고나가야 합니다.
올해 전투에서부터 생산적앙양을 일으켜 5개년계획수행의 돌파구를 열고 련속공격, 계속혁신하며 온 나라를 활력있게 선도해나갑시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내각부총리인 양승호동지의 토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모신것은 강대한 사회주의조선의 더 밝은 미래를 담보하는 민족사적대경사이며 우리 인민이 받아안은 최상의 영광이고 행운중의 행운입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사상과 령도따라 주체혁명의 한길로 억세게 나아갈 철석의 의지로 가슴끓이는 우리 경제지도일군들은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새로운 투쟁목표를 뚜렷이 명시한 당 제8차대회 결정을 전폭적으로 지지찬동합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지금이야말로 모든 일군들이 결사의 각오를 가지고 백배, 천배의 힘을 모아 당중앙의 구상과 의도를 실천에 옮겨야 할 결정적시기입니다.》라고 말씀하시였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당 제8차대회에서 하신 력사적인 보고에서 나라의 경제사업에 내재하고있는 결함과 원인을 전면적으로 분석총화하시고 사회주의경제건설에서 획기적인 전진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과업과 방도들을 뚜렷이 밝혀주시였습니다.
우리 경제지도일군들은 당대회를 통하여 자신들의 무책임성과 무능력으로 하여 국가경제발전목표가 심히 미달되고 인민들이 생활상어려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있는 현실을 뼈저리게 통감하면서 당과 혁명, 인민앞에 지닌 막중한 사명감을 다시금 깊이 자각하였습니다.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에서 가장 중요한 혁명과업은 나라의 경제를 하루빨리 추켜세워 인민생활에서 실질적인 개선을 가져오는것이며 그것은 전적으로 우리 경제지도일군들이 어떻게 투쟁하고 노력하는가 하는데 달려있습니다.
위대한 우리 당앞에, 온 나라 인민들앞에 엄숙히 결의합니다.
우리 경제지도일군들은 당대회결정을 관철하지 못하고서는 살아있을 권리가 없다는 비장한 각오를 안고 분발하고 또 분발하겠습니다.
우리들은 경제부문에 만연되여있는 패배주의, 보신주의, 본위주의와 같은 그릇된 사상관점과 구태의연한 일본새를 완전히 털어버리고 대담하게 작전하고 완강하게 실천해나가는 혁명적인 사업기풍을 확립하는것으로부터 당대회결정관철의 힘찬 걸음을 내딛겠습니다.
내각이 경제사령부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여 나라의 경제가 추서지 못하고있는 현 상태를 결딴내고 경제전반을 빠짐없이 걷어쥐고 통일적으로, 전략적으로 지도관리하기 위한 강한 대책을 세우겠습니다.
모든 기업체들의 생산과 경영활동에서 실리가 보장되고 생산자들이 실지 덕을 볼수 있도록 우리 식의 경제관리방법을 연구하고 확립하는데 주되는 힘을 넣어 경제전반이 활력있게 일떠서게 하겠습니다.
지난 5년간의 투쟁을 통하여 우리들은 남에 대한 의존심과 수입병을 뿌리빼지 않고서는 나라의 경제를 추켜세울수 없다는 심각한 교훈을 뼈에 새겼습니다.
우리들은 자력갱생, 자급자족을 새로운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의 기본종자, 주제로 내세운 당의 의도에 맞게 인민경제 모든 부문에서 내부예비와 잠재력을 총동원하며 과학기술의 힘으로 생산정상화와 개건현대화, 원료, 자재의 국산화, 재자원화를 실현하기 위한 경제작전과 지휘를 짜고들겠습니다.
특히 자립경제의 쌍기둥인 금속공업과 화학공업을 관건적고리로 틀어쥐고 지도와 력량을 집중하여 무조건 추켜세우며 농업과 경공업을 비롯한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전구들에서 뚜렷한 성과를 안아오겠습니다.
우리가 전진할수록 적대세력들은 더욱 발악할것이며 지금보다 더 엄혹한 시련에 부닥칠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위대한 당의 현명한 령도가 있고 최악의 난국을 이겨내며 전진해오는 나날에 축적되고 공고화된 귀중한 경험과 자립경제의 토대가 있기에 두려울것도 못해낼 일도 없습니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평양시당위원회 책임비서인 김영환동지의 토론
수도 평양의 전체 당원들과 일군들, 인민들은 다함없는 충성의 마음을 담아 조선로동당을 대표하고 령도하는 최고수위에 변함없이 높이 추대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삼가 드립니다.
지금 수도의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은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 결정을 전폭적으로 지지찬동하면서 견인불발의 로력적헌신으로 당이 제시한 전투적과업을 기어이 완수할 맹세로 가슴 불태우고있습니다.
우리 혁명의 새로운 고조기, 장엄한 격변기를 열기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경애하는 원수님의 각별한 사랑과 믿음속에 사는 수도의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이 앞장에 서는것은 응당한 본분이며 혁명적의무입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평양시는 당정책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서 언제나 기치를 들고나가야 합니다.》라고 말씀하시였습니다.
지금도 우리들의 가슴속에는 수도당원들을 당이 제일 믿는 핵심력량, 별동대로 불러주시며 자연재해복구전투의 선봉에 세워주시고 자그마한 성과도 값높이 평가해주시며 온 나라에 내세워주시던 경애하는 원수님의 위대하신 영상이 가득 차있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하늘같은 그 사랑, 그 믿음이면 이 세상 못해낼 일이 없다는것이 우리 수도당원들과 일군들, 인민들의 억척의 신념이며 배짱입니다.
시당위원회는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을 당대회결정관철에로 불러일으키기 위한 사상전을 맹렬히 전개함으로써 온 수도가 혁명열, 투쟁열로 세차게 끓어번지게 하겠습니다.
시안의 모든 당조직들에서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을 당대회의 사상과 정신으로 무장시키기 위한 집중학습을 실속있게 진행하여 그들이 잡도리를 완전히 새롭게 하고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전투에 들어가게 하겠습니다.
우리들은 자력갱생정신과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혁신적성과들을 창조하기 위한 당적지도, 정책적지도를 박력있게 하여 수도의 경제사업을 한계단 추켜세우겠습니다.
인민생활을 안정향상시키는것을 당대회결정관철에서 기본문제로 틀어쥐고 당사업의 화력을 집중하여 살림집과 먹는물, 남새문제와 교통문제를 결정적으로 해결함으로써 수도시민들을 위한 우리 당의 사랑의 조치들이 실지 은이 나도록 하겠습니다.
평양화력발전련합기업소, 강동지구탄광련합기업소를 비롯한 시안의 기간공업부문에서 높은 수준에서 생산을 정상화하고 평양가죽이김공장, 평양밀가루가공공장을 비롯한 경공업공장들을 개건현대화하며 예비와 가능성을 총발동하여 원료, 자재의 국산화, 재자원화를 적극 실현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농업부문에서 과학농사, 다수확열풍을 세차게 일으켜 시앞에 제시된 농업생산계획을 지표별로 넘쳐 수행하며 강동군 구빈축산전문협동농장을 비롯한 시주변농장들을 본보기농장으로 꾸리기 위한 사업을 다그쳐 당의 농촌건설구상을 실현하는데서 기치를 들고나갈데 대한 당의 의도를 빛나게 관철하겠습니다.
평양시양묘장건설과 모란봉공원개건보수공사를 비롯한 대상공사들과 새형의 려객운수수단생산을 비롯하여 시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사업을 힘있게 밀고나가겠습니다.(전문 보기)
조선인민군 장령 김광혁동지의 토론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 위대한 김정은동지를 존엄높은 우리 당의 총비서로 높이 모신 크나큰 감격과 환희에 넘쳐있는 전체 인민군장병들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 최대의 영광을 삼가 드리고있으며 당중앙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당대회결정을 기어이 관철할 결사의 각오와 의지로 가슴 불태우고있습니다.
당 제8차대회 결정은 오늘의 첨예한 대내외형세하에서 우리 혁명을 새로운 도약기, 고조기에로 상승시키기 위한 유일무이한 지도적방략이며 죽으나사나 무조건 철저히 관철하여야 할 지상의 명령입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의 총대는 영원히 당과 그 위업을 굳건히 담보하는 억척의 지지점이 되여야 합니다.》라고 말씀하시였습니다.
수령의 믿음, 당의 결정과 명령지시라면 물과 불속에도 서슴없이 뛰여들어 불가능도 현실로 전환시키는것이 우리 혁명적당군의 절대적인 좌우명이고 자랑스러운 투쟁전통입니다.
세계적인 보건위기가 나날이 악화되고 혹심한 자연재해들이 련이어 겹쳐든 지난해에 당의 전투명령을 높이 받들고 방역전선과 피해복구전선들에 달려나간 인민군장병들은 공개당총회에서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 드리는 맹세문을 엄숙히 채택하고 결사전을 벌려 우리의 10월명절과 당 제8차대회를 굳건히 보위하였습니다.
그 나날 인민군장병들은 당의 결정과 명령관철을 위함이라면 목숨도 서슴없이 바칠수 있는 사상과 신념의 강자들로 더욱 억세게 준비되였습니다.
우리 인민군대는 당중앙결사옹위정신, 당정책결사관철정신을 백배, 천배로 가다듬고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의 선두에서 로동당의 붉은 기발을 제일군기로 휘날리며 진격의 돌파구를 열어제끼는 제일결사대가 되고 제일돌격대가 되겠습니다.
우리는 전군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군건설의 총적임무로 틀어쥐고 혁명무력의 조선로동당화, 정치화를 다그쳐 인민군대를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령도를 절대충성으로 받들며 당이 가리키는 한방향으로만 총구를 내대고 나아가는 명실공히 당의 군대, 당의 정치무력으로 더욱 강화해나가겠습니다.
당이 제시한 훈련혁명 5대방침관철에 총력을 집중하여 인민군대의 군사적위력을 건군사상 최상의 경지에 끌어올리고 적들의 무모한 전쟁도발책동으로부터 오늘의 총진군을 무적의 총대로 보위함으로써 우리 국가와 인민의 믿음직한 수호자로서의 영예로운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가겠습니다.
원쑤들의 군사적위협을 물리치기 위한 반제군사전선만이 아니라 방역전선과 사회주의건설대전의 제일선들에도 조선로동당의 기수, 돌격대인 우리 인민군대가 서있을것입니다.
비상방역대전의 최전선인 국경과 전연, 해안과 해상을 우리 인민군대에 통채로 맡겨준 당의 믿음을 뼈속깊이 쪼아박고 한몸이 그대로 봉쇄장벽이 되여서라도 세계를 휩쓰는 파국적인 보건위기로부터 조국의 안전과 인민의 안녕을 굳건히 수호하겠습니다.
《조국보위도 사회주의건설도 우리가 다 맡자!》라는 애국의 구호를 높이 들고 검덕전역을 비롯한 당이 부르는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들마다에서 인민군대특유의 일당백공격기질과 창조본때를 더욱 힘있게 과시하겠습니다.(전문 보기)
하늘땅을 진감한 우리 국력에 대한 자부심
위대한 당에 대한 열화같은 흠모와 격정의 환호성 차넘친다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 기념열병식과 경축대공연 《당을 노래하노라》를 본
인민들의 심장의 목소리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 기념열병식과 경축대공연 《당을 노래하노라》는 위대한 당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우리 식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승리를 앞당겨올 천만인민의 드높은 신심과 혁명적열정을 백배해주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인민을 억척으로 지키고 더 높이 떠받들며 부럼없이 잘살게 하는것은 나와 우리 당의 제일사명이고 확고부동한 의지입니다.》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 경애하는 원수님을 조선로동당의 수반으로 또다시 높이 모신 무한한 영광과 긍지를 안고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은 1월의 하늘가에 열화같은 흠모와 격정의 환호성을 끊임없이 터쳐올리고있으며 밝은 미래를 펼쳐준 우리 당을 우러러 가장 뜨거운 감사의 인사를 삼가 드리고있다.
하늘땅을 진감한 우리 국력에 대한 자부심
김일성광장에서 성대히 거행된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기념 열병식을 본 당대회대표자들의 가슴가슴은 끓어넘치는 격정과 흥분으로 세차게 높뛰였다.당 제8차대회에 참가하여 경애하는 원수님의 강령적인 가르치심을 매일 받아안으면서 우리 식 사회주의건설을 새 승리에로 인도하는 위대한 투쟁강령을 심장깊이 새겨안은 대표자들의 심정은 남달랐다.
모란봉구역당위원회 일군인 권광혁은 열병식을 통하여 5천년민족사의 숙원인 부국강병의 대업을 이룬 위대한 우리 당의 만고불멸의 업적을 다시금 심장깊이 절감하였다고 하면서 당의 결심은 곧 가장 위대한 과학이며 승리라는것,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의 숭고한 리념을 뼈에 새기고 전당이 새로운 로정을 시작하는 출발선에서 우리 일군들부터가 열병부대들처럼 장엄한 혁명적대진군의 첫시작을 보무당당히, 힘있게 내짚겠다고 신심에 넘쳐 말하였다.
흥남전극공장 작업반장 리종만은 열병식이 진행되는 전기간 줄곧 평양으로, 김일성광장으로 마음달리였다고 하면서 텔레비죤을 통하여 우리의 힘, 우리의 기술로 만든 자랑스러운 주체병기들이 광장을 누비며 도도히 굽이쳐가는것을 보니 가슴이 후련하고 힘이 용솟음쳤다, 불과 몇달전 김일성광장에서 조선로동당창건 75돐경축 열병식이 진행되였는데 이번 열병식에서 또다시 위력한 주체병기들을 보니 우리 군사력이 끊임없는 발전을 이룩하고있다는것을 잘 알수 있다, 배심이 든든하다, 승리자의 신심드높이 위대한 당이 제시한 새로운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수행을 향하여 총매진할것이다고 확신성있게 말하였다.
열병식에 특별손님으로 초대되였던 평천구역 북성1동 108인민반에서 사는 문석금은 열병식이 진행되는 전기간 두볼로 뜨거운 눈물이 걷잡을수없이 흘러내렸다, 시종 강렬한 흥분에 휩싸여 마음은 뜨겁게 달아올랐다, 자위적국방공업창설과 그 강화발전을 위해 불면불휴의 로고와 헌신을 다 기울이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오늘의 열병식을 보시였다면 얼마나 기뻐하시였겠는가, 이렇듯 훌륭하고 희한한 열병식을 직접 보게 된것을 크나큰 영광으로 생각한다, 우리 원수님의 정치가 세상에서 제일이라는것을 새삼스럽게 절감하였다고 자기의 소감을 그대로 터놓았다.
위대한 한 시대를 체험한듯 한 격렬한 흥분에 휩싸인 수도시민들은 이렇게 저저마다 격정을 토로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은 우리 조국의 운명이시고 미래이실뿐아니라 세계정치의 중심에 거연히 서계시는 걸출한 위인이시다, 우리의 미래는 밝고 창창하며 우리 행복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을 더욱 굳게 간직하였다고 한결같이 이야기하였다.
우리 인민은 당 제8차대회이후 장엄한 로정의 첫시작을 떼면서 당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심, 미래에 대한 신심과 락관, 불같은 열정을 변함없이 간직하고 당대회과업관철을 위한 혁명적대진군을 힘있게 다그쳐나갈것이다.(전문 보기)
당 제8차대회의 기본사상, 기본정신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의 문헌과 결정을 깊이 학습하자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의 수반으로 또다시 높이 모신 영광의 대회, 우리 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해나가는데서 전투적기치를 마련한 력사적인 대회이다.대회에서는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의 다음단계에로 이행시키는데서 나서는 명확한 투쟁과업과 방도들이 제시되였다.
당이 제시한 전투적과업을 결사관철하자면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당 제8차대회의 기본사상, 기본정신을 잘 알고 철저히 구현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두다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투쟁강령의 빛나는 실현을 위하여,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위하여, 위대한 우리 인민을 위하여 더욱 힘차게 싸워나갑시다.》
당 제8차대회의 기본사상, 기본정신은 사회주의건설의 주체적힘, 내적동력을 비상히 증대시켜 모든 분야에서 위대한 새 승리를 이룩해나가자는것이다.다시말하여 우리의 내부적힘을 전면적으로 정리정돈하고 재편성하며 그에 토대하여 모든 난관을 정면돌파하면서 새로운 전진의 길을 열어나가야 한다는것이다.
당 제8차대회의 기본사상, 기본정신에는 현존하는 외부적인 도전을 가장 확실하게, 가장 빨리 격파할수 있는 지름길이 밝혀져있다.
총결기간 미국의 발악적인 공세와 그에 추종하는 세력들의 필사적인 압박봉쇄책동으로 하여 우리 공화국을 둘러싼 대외환경은 건국이래 류례를 찾아볼수 없이 엄혹하였다.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는 선의의 노력과 최대의 인내심을 발휘하였지만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은 약화된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 극심해졌다.이밖에 해마다 들이닥친 혹심한 자연재해와 지난해에 발생한 세계적인 보건위기의 장기화도 경제사업에 심각한 장애로 되였다.이로 하여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에서 주요경제부문들을 추켜세우기 위하여 예견하였던 국가적투자들과 보장사업들이 제대로 실행되지 못하였다.
객관적조건에 빙자하면 아무 일도 할수 없고 주체의 작용과 역할이 필요없게 되며 불리한 외적요인이 없어지지 않는 한 언제 가도 우리의 의지대로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을 내밀수 없다.
불리한 객관적형세를 딛고 일어서는 힘, 주동성을 가지고 난국을 타개해나가는 실제적인 힘은 다름아닌 주체적힘이다.
우리 당은 지난 5년간 자체의 힘을 증대시키기 위한 완강한 공격전을 조직전개하여 전대미문의 도전과 격난속에서도 사회주의건설의 진일보를 위한 소중한 밑천을 마련하였으며 이 땅우에 자존과 번영의 새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펼치였다.자체의 힘이 강하면 점령 못할 요새, 극복 못할 난관이란 있을수 없다.
우리가 주체적힘을 비상히 강화해나갈 때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을 비롯하여 그 어떤 외적요인에도 무관하게 우리 식 사회주의건설을 줄기차게 전진시켜나갈수 있다.우리 당이 이번 대회에서 주체적힘, 내적동력강화를 중요하게 강조한 리유가 여기에 있다.
당 제8차대회의 기본사상, 기본정신에는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 내재하고있는 편향과 결함들을 성과적으로 극복하고 부단히 새로운 전진의 길을 열어나가기 위한 기본요구가 반영되여있다.
이번 대회에서는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이 과학적인 타산과 근거에 기초하여 똑똑히 세워지지 못하고 과학기술이 실지 나라의 경제사업을 견인하는 역할을 하지 못한데 대해서와 불합리한 경제사업체계와 질서를 정비보강하기 위한 사업이 제대로 추진되지 않은 실태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분석총화되였다.
지금까지 만연되여온 그릇된 사상관점과 무책임한 사업태도, 무능력을 그대로 두고서는 또 지금과 같은 구태의연한 사업방식을 가지고서는 언제 가도 나라의 경제를 추켜세울수 없다는것이 지난 5년간의 투쟁을 총화하면서 찾은 총적인 교훈이다.(전문 보기)
학습열의를 더욱 고조시킨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당정책으로 튼튼히 무장하면 어렵고 복잡한 과업도 신심을 가지고 해낼수 있으며 모든 사업을 당의 의도에 맞게 전개해나갈수 있습니다.》
평안북도의 당조직들에서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당 제8차대회의 사상과 정신을 깊이 새기도록 하는데 모를 박고 학습열의를 고조시키고있다.
도당위원회에서는 누구나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 보고내용을 깊이 체득하도록 학습열의를 불러일으키는것으로부터 사상공세의 돌파구를 열어나가기 위한 조직사업을 구체적으로 짜고들고있다.
도당위원회에서는 각 부서 일군들이 당대회보고에 대한 학습을 깊이있게 하면서 과업관철을 위한 목표를 현실성있게 세우고 그 수행방도들을 적극 찾도록 하고있다.
당세포별로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학습을 실속있게 진행하여 우리 식 사회주의건설을 새 승리에로 인도하는 위대한 투쟁강령인 당대회보고의 사상과 진수를 뼈에 새기도록 하고있다.
선전선동부에서는 시, 군들에서 대중을 당대회과업관철에로 고무추동하는 구호와 직관물들을 기동성있게 게시하도록 하는 한편 방송선전차와 이동식음향증폭기재를 비롯한 선전선동수단을 총동원하여 온 도가 혁명열, 투쟁열로 끓어번지게 하고있다.
도인민위원회와 도농촌경리위원회, 신의주시, 철산군, 벽동군당위원회를 비롯한 각급 당조직들에서는 일군들이 당 제8차대회의 사상과 진수를 당원들과 근로자들에게 깊이 인식시켜 그들이 새로운 승리를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도록 하고있다.
락원기계종합기업소와 구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 구성공작기계공장, 수풍발전소, 태천발전소, 박천견직공장을 비롯한 도안의 공장, 기업소일군들도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당대회의 문헌들을 깊이 학습하여 확고한 신념으로 만들도록 조직정치사업을 짜고들고있다.(전문 보기)
-평안북도당위원회에서-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기념 열병식에서 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상
김정관동지의 연설
존경하는 온 나라 인민들과 영용한 공화국무력의 전체 장병들!
열병부대 지휘관, 전투원동지들!
당 제8차대회 대표자동지들과 평양시민 여러분!
오늘 우리는 새로운 희망과 포부, 신심과 크나큰 격동을 안고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를 기념하는 성대한 열병식을 거행하게 됩니다.
오늘의 열병식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조선로동당의 혁명위업을 앞장에서 옹호하며 받들어나가는 영웅적인 우리 무장력의 전투적기개와 막강한 힘을 다시금 내외에 과시하고 당 제8차대회가 열어준 새시대의 투쟁에로 전당, 전민, 전군을 힘있게 고무추동하는 력사적계기로 될것입니다.
이제 여기 김일성광장으로 도도히 굽이쳐흐를 공화국의 위풍당당한 정예부대들과 무적의 철갑대오들은 우리의 절대적인 힘의 상징입니다.
오늘 우리는 뜻깊은 이 열병식에서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래일의 더 큰 승리와 번영을 안아올 확고한 자신심을 안고 용감하고 씩씩하게 행진하겠습니다.
우리가 나아가는 길은 사회주의 우리 조선을 더욱 강대하고 부유한 미래로 떠밀고나가는 더없이 성스럽고 보람찬 길이며 우리의 최강의 힘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전당, 전민, 전군이 하나로 굳게 뭉친 혼연일체, 일심단결에 있습니다.
우리는 전군에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를 더욱 철저히 확립하여 우리 군대를 김정은동지의 령도사상으로 살아숨쉬는 하나의 전일체로 더욱 강화해나가겠습니다.
공화국무력은 언제나 김정은동지의 명령과 지시에만 충직할것이며 당이 맡겨준 혁명의 최전선, 최전방에서 자기의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해나갈것입니다.
공화국무력은 조선반도지역에서의 온갖 군사적위협들을 철저히 억제할것이며 만약 적대세력들이 우리 국가의 안전을 조금이라도 침해한다면 우리의 가장 강력한 공격적인 힘을 선제적으로 동원하여 철저히 응징하고 조국과 인민의 안전, 우리의 사회주의제도를 철벽으로 지킬것입니다.
우리 군대는 조선로동당의 새로운 력사적진군을 최강의 군사력으로 담보해나갈것입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기에 우리는 반드시 이깁니다.
위대한 김정은동지 만세!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며 향도자인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 만세!(전문 보기)
군민의 단합된 위력으로 혁명의 새로운 고조기, 격변기를 열어갈 의지의 분출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기념 열병식참가자들 평양시민들의 열렬한 환영속에 수도의 거리들을 통과-
우리 당력사에 특기할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를 무적의 군력으로 믿음직하게 보위하고 장엄한 열병행진으로 혁명적당군의 필승불패의 기상을 과시한 열병대오가 14일 평양시민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으며 수도의 거리들을 통과하였다.
존엄높은 우리 당과 국가와 인민의 위대한 상징이시며 대표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의 수반으로 또다시 높이 모신 끝없는 영광과 긍지를 안고 열병광장을 보무당당히 행진한 인민군장병들의 가슴가슴은 당의 위업을 혁명의 총대로 억세게 받들어갈 철석의 신념과 의지로 충만되여있었다.
주체의 붉은 당기를 제일군기로 틀어쥐고 조국보위와 사회주의건설의 두 전선에서 위훈과 기적을 떨치며 자기의 혁명적본분을 충실히 수행해온 우리 군대에 대한 크나큰 자부심이 손에손에 공화국기와 꽃다발을 들고 수도의 거리들에 달려나온 군중들의 얼굴마다에 어려있었다.
열병대원들을 태운 자동차행렬이 황홀한 불야경을 펼친 연도에 들어서자 최정예혁명강군의 미더운 장병들을 향해 터치는 시민들의 환호성이 평양의 밤하늘가를 울리였다.
인민들의 혈연의 정 넘치는 환영열기는 혁명의 천하지대본이며 우리 사회의 밑뿌리인 군민대단결의 화폭을 수십리연도에 펼쳐놓았다.
조국수호의 전초선, 혁명보위의 최전방에 세워준 당의 믿음을 새겨안고 당중앙위원회를 무장으로 옹호보위하는 제일결사대, 총폭탄이 될 맹세로 가슴 불태우며 충성과 위훈의 자욱만을 새겨온 열병대오를 시민들이 연도의 곳곳에서 정에 겨워 맞이하였다.
그들속에는 지난해 당중앙의 호소를 피끓는 심장에 받아안고 피해복구전구에 탄원하여 인민군대와 어깨를 겯고 기적과 위훈을 창조한 당원들과 혁명의 총대를 틀어쥐고 값높은 청춘시절을 빛내인 제대병사들도 있었다.
당의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고 조국번영의 진격로를 앞장에서 열어나가는 인민군대의 투쟁정신, 투쟁기풍을 본받아 당 제8차대회를 빛나게 장식하는데 기여한 수도의 근로자들이 열병대원들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내였다.
천리마거리, 영웅거리, 비파거리에서 친부모, 친형제처럼 맞이하는 평양시민들의 뜨거운 진정에 인민군장병들은 두손을 흔들며 열정적으로 화답하였다.
군중들의 정겹고 믿음어린 인사는 열병대원들로 하여금 인민의 행복을 지켜선 무한한 긍지로 가슴부풀게 하였으며 사회주의수호전의 결사대로서의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갈 의지를 굳게 가다듬게 하였다.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자기의 전투적행로우에 승리만을 아로새겨온 혁명강군의 열병대원들을 태운 자동차행렬이 려명거리에 들어서자 불밝은 집집의 창가마다에서도 주민들이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보내였다.
《일심단결》, 《결사옹위》의 구호를 부르며 혈연의 뉴대를 두터이 하는 수도시민들과 장병들의 얼굴마다에는 백두밀림에서 창조되고 혁명의 폭풍우를 헤쳐오는 과정에 더욱 공고히 다져진 군민대단결의 전통을 세기와 년대를 이어 끝없이 빛내여나갈 의지가 어려있었다.
위풍당당히 전진하는 열병대원들의 대오를 환영하여 시민들은 우리 당의 슬하에서 일당백의 싸움군으로 자라난 하나같이 끌끌하고 름름한 군인들에게 친혈육의 사랑을 담아 뜨겁게 손저어주었다.
인민의 믿음과 신뢰, 고무를 받아안으며 자동차행렬은 청류다리를 지나 청류거리로 도도히 굽이쳐갔다.
군중들의 열렬한 환호는 공화국무력의 무진막강한 위상을 시위한 기계화종대들이 지나는 거리들에서도 터져올랐다.
강철포신을 추켜들고 무쇠발굽이 닿는 곳마다에서 승전의 쾌성을 울려갈 신심드높이 내닫는 용맹무쌍한 땅크병들에게 군중들이 꽃다발을 흔들며 군민의 정을 나누었다.
민족의 존엄과 기상을 담아싣고 도도히 전진하는 자행포, 로케트종대들의 웅자를 바라보며 군중들은 우리 나라를 명실공히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부상시켜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한없는 고마움으로 가슴들먹이였다.
환영의 꽃물결로 설레이는 거리의 곳곳에서 녀맹원들이 붉은기춤바다를 펼치고 흥겨운 북장단을 울리며 용기백배, 기세충천하여 초소로 떠나는 열병대원들에게 보내는 인민의 뜨거운 인사를 전하였다.
시민들의 열렬한 축하를 받으며 인민군장병들은 조국과 인민의 믿음을 한시도 잊지 않고 혁명적당군의 충실성의 전통, 결사관철의 투쟁전통을 굳건히 계승해나갈 억척의 맹세를 다지였다.
열병대원들을 바래우며 군중들은 공화국의 륭성번영과 조국수호를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서 자기의 사명과 본분을 다해가고있는 영용한 인민군대의 발걸음속도에 보폭을 따라세우며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 총매진할 열의에 넘쳐있었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를 경축하여 축포 발사
우리 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행로에 새로운 승리의 표대를 세운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를 경축하는 인민의 환희와 격정이 조국강산에 넘쳐나고있다.
수도 평양에서는 14일 저녁 당 제8차대회기념 열병식이 성대히 거행된데 이어 장쾌한 축포발사가 있었다.
주체사상탑을 중심으로 황홀한 축포가 터져오르고 《김정은장군께 영광을》, 《인민의 환희》의 노래가 울려퍼졌다.
수도시민들은 김일성광장과 대동강반에 모여 연해연방 경탄과 환성을 올리며 경축의 밤을 즐기였다.
화려하고 눈부신 불의 세계를 바라보며 관중들은 당 제8차대회를 우리 당과 조국청사에 특기할 대정치축전으로 빛내이기 위해 투쟁해온 나날들을 긍지높이 되새기였다.
김일성광장에서는 군중들이 흥겨운 춤바다를 펼치였다.
력사의 모진 격난속에서도 위대한 사상의 힘, 단결의 억센 힘으로 조국과 인민의 존엄과 위상을 최상의 경지에서 떨쳐가는 우리 당중앙에 대한 열화같은 흠모의 정이 《영광을 드리자 위대한 우리 당에》, 《인민이 사랑하는 우리 령도자》등의 노래와 축포탄들에 실려 터져올랐다.
영광스러운 우리 당대회에 드리는 축하의 꽃다발인양 무수한 불꽃들이 령롱한 빛을 뿌리고 군중들의 열정에 넘친 춤물결로 광장은 세차게 설레이였다.
자기 위업의 정당성과 승리를 굳게 믿고 굴함없이 나아가는 신념의 길우에 모든 승리와 영광이 있다는 신심을 백배해주며 오색찬연한 불보라가 천태만상의 조화를 이루었다.
아름다운 축포를 보며 당대회참가자들과 시민들은 위대한 당중앙의 령도를 높이 받들고 당대회가 펼친 승리의 활로따라 번영의 래일을 하루빨리 앞당겨올 의지를 가다듬었다.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를 경축하여 수도 평양의 밤하늘을 장식한 축포는 우리 혁명의 일대 고조기를 예고하는 희망찬 서광이며 우리 인민을 새로운 승리에로 향도하는 위대한 당에 대한 무한한 신뢰심의 분출이였다.(전문 보기)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힘있는 조직정치사업
당 제8차대회가 펼친 설계도따라 용기백배, 신심드높이 떨쳐나섰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조직들은 경제사업에서 전환을 이룩하기 위한 근본열쇠가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심장속에 있다는것을 명심하고 그들의 사상을 발동하기 위한 정치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려 대중을 당정책관철에로 힘있게 불러일으켜야 합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당 제8차대회에서 하신 보고는 당의 령도따라 새로운 승리를 향하여 나아가는 천만군민의 가슴을 무한히 격동시키고있다.
당과 국가사업전반을 혁신하며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의 다음단계에로 이행시키는데서 나서는 명확한 투쟁과업과 방도들을 밝힌 불멸의 대강을 받아안은 각지 당조직들과 일군들은 당대회의 사상과 정신으로 무장하고 실천에 구현하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전개하고있다.
함경남도당위원회에서
함경남도당위원회에서 당 제8차대회에서 제시된 강령적과업관철에로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을 힘있게 불러일으키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박력있게 진행하고있다.
우리 인민이 나아갈 투쟁의 앞길을 휘황히 밝힌 당 제8차대회에서는 경제발전의 중심고리에 력량을 집중하여 인민경제전반을 활성화하고 인민생활을 향상시킬수 있는 튼튼한 토대를 구축하는것이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의 총적방향이라고 뚜렷이 명시하였다.
도당위원회의 지도밑에 각급 당조직들에서는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당의 새로운 투쟁로선과 전략전술적방침의 진수와 정당성을 깊이 인식하고 그 관철을 위한 투쟁에 한결같이 떨쳐나서도록 조직정치사업을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벌리고있다.
화학공업을 비롯한 기간공업부문의 공장, 기업소들에서 당대회가 제시한 과업관철을 위한 대담하고 통이 큰 년차별목표를 세우고 시작부터 착실히 수행해나가도록 하고있다.
도안의 공장, 기업소들과 이르는 곳마다에서 격조높이 진행되는 다양한 선전선동활동은 대중의 정신력을 앙양시키며 그들모두가 당대회결정관철에 총매진하도록 고무추동하고있다.
도안의 당, 행정일군들은 당의 뜻대로 공장, 기업소들에서 원료와 자재, 설비의 국산화를 힘있게 다그치고 과학기술을 앞세워 나라의 경제발전에서 도가 차지하는 몫을 원만히 수행해나가기 위한 혁신적인 대책을 강구하고있다.
화학공업성과의 련계밑에 도일군들은 나라의 농업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중요한 몫을 맡고있는 흥남비료련합기업소와 2.8비날론련합기업소에서 자체의 기술력량에 의거하여 촉매의 국산화비중을 더욱 높이기 위한 사업을 줄기차게 내밀어 생산의 돌파구를 열어나가도록 하는데 주되는 힘을 넣고있다.
이와 함께 함남지구탄광련합기업소에서 더 많은 석탄을 생산하여 화학공업기지들에 보내주기 위한 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리고있다.
흥남전극공장, 도송배전부, 도체신관리국을 비롯한 단위들에서도 제기되는 애로와 난관을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타개해나가기 위한 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있다.
도당위원회에서는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하는 경공업공장들에서 재자원화를 생산활성화의 기본방도로 틀어쥐고 인민소비품생산을 늘이기 위한 실질적인 대책도 따라세우고있다.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과업관철에로 대중을 불러일으키는 도당위원회의 힘있는 조직정치사업에 의하여 도안의 공장, 기업소들에서는 새로운 혁신과 비약의 기상이 나래치고있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 참가자들을 위한 강습 진행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 참가자들을 위한 강습이 13일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조용원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박태성동지가 강습에 출연하였다.
강습에서는 새로 선거된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을 비롯한 대회참가자들이 당 제8차대회의 기본사상, 기본정신을 깊이 체득하고 당대회결정을 무조건 철저히 관철하여 우리 혁명의 실제적인 발전과 진보를 이룩해나가는데서 나서는 실천적문제들이 취급되였다.
출연자들은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투쟁로선과 과업들이 성과적으로 집행되는가, 집행되지 못하는가 하는것은 전적으로 대회참가자들이 어떻게 각성분발하고 고심분투하는가 하는데 달려있다고 하면서 새로운 각오와 자신심, 열정을 안고 당대회결정관철에 혼심을 다 바쳐나갈데 대한 내용을 해설하였다.
우리 당의 핵심인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크나큰 정치적신임과 기대를 순간도 잊지 말고 자기를 지켜보는 인민의 마음과 시선을 항상 자각하면서 당과 혁명앞에 지닌 중대한 책무를 다해나감으로써 경애하는 원수님의 중하를 사업실천으로 덜어드리는 진짜배기충신이 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당중앙의 유일적령도를 한치의 드팀도 없이 충직하게 받들어 당의 로선과 정책집행, 당사업의 참신한 발전에 적극 이바지하며 자기 부문, 자기 단위 사업을 당앞에 전적으로 책임지고 인민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강습을 통하여 대회참가자들은 전당의 조직적의사, 일군들과 당원들의 사고와 행동의 지침인 당대회결정관철에 우리 혁명의 운명, 우리 인민의 운명, 자기 자신의 운명이 달려있다는것을 명심하고 조직정치사업을 주도세밀하게 짜고들어야 한다는것을 깊이 인식하였다.
강습출연자들은 대회참가자들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당대회의 사상과 정신으로 튼튼히 무장시키고 정치사업을 공세적으로 벌려 대중의 열의를 더욱 고조시키는것과 함께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계획을 과학적으로 현실성있게 세우고 작전과 임무분담을 치밀하게 하며 대중의 앞장에서 진격의 돌파구를 열어나갈데 대한 내용을 해설하였다.
강습에서는 대회참가자들이 자력갱생, 자급자족의 확고한 관점을 가지고 당대회결정관철과정이 그대로 자체의 힘을 키우는 중요한 계기가 되도록 하며 국가적리익을 중시하는 원칙을 철저히 지키고 인재와 과학기술을 주되는 전략적자원으로 틀어쥐고나갈데 대한 문제들이 중요하게 언급되였다.
출연자들은 모든 대회참가자들이 전당의 당원들과 온 나라 인민들의 믿음과 기대, 열망을 가슴깊이 새겨안고 전진하는 대오의 최전방에서 견인불발, 헌신분투하여 당대회결정을 철저히 관철함으로써 새로운 발전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더욱 힘차게 열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강습을 통하여 참가자들은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의 숭고한 리념으로 우리 혁명의 고조기, 격변기를 열어놓고 하루빨리 인민들에게 더 좋고 안정된 생활조건과 환경을 마련해주려는 당중앙의 의도를 다시금 깊이 새겨안았다.
전체 강습참가자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고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에 무한히 충실하며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투쟁강령을 철저히 실현함으로써 사회주의건설에서 위대한 새 승리를 이룩해나갈 드높은 혁명적열의에 넘쳐있었다.(전문 보기)
희세의 정치거장, 혁명의 대성인을 영원히 믿고 따르려는 전인민적사상감정의 분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한 소식에 접한 각계층 인민들의 반향-
세상에 없는 위대한 인민대중제일주의로 세인이 경탄하는 정치대경륜을 펼치시며 존엄높은 강국의 새시대를 떨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의 수반으로 높이 추대한 소식은 천만심장을 무한히 격동시키고있다.
언제나 이민위천의 사상을 확고히 틀어쥐시고 비범특출한 령도력과 무한한 헌신으로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려정을 줄기차게 이어가시는 희세의 천출위인을 운명의 태양으로 영원히 믿고 따르려는 전인민적사상감정이 세차게 분출하고있다.
김책제철련합기업소 기사장 정영춘은 경애하는 원수님을 조선로동당의 수반으로 높이 모신 소식은 지금 강철전사들의 가슴가슴을 끝없는 환희로 설레이게 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격정을 토로하였다.
인민의 운명을 책임진 혁명적당에 있어서 인민적수령을 수반으로 높이 모시는것은 당과 혁명의 운명과 관련되는 중대한 문제이다.
우리 원수님이시야말로 이 세상에서 인민을 제일로 사랑하시고 인민을 위해 떠안은 고생을 무상의 영광으로 여기시며 위험천만한 길도 제일 많이 걸으시는 인민의 령도자이시다.
우리 김철의 로동계급은 당 제8차대회에서 밝혀준 리정표대로 주체철생산체계를 기술적으로 완성하며 하루빨리 기업소의 생산능력을 확장함으로써 당이 제시한 철강재생산목표를 기어이 점령할것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리 당의 총비서로 높이 모신 소식에 접하고 흥분된 심정을 금할수 없다고 하면서 평양화력발전련합기업소 직장장 고광준은 격동된 심정을 이렇게 피력하였다.
인민의 만복을 꽃피우시기 위해 멸사복무의 날과 달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계시기에 전대미문의 시련과 난관이 겹쳐들었던 이 땅에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가 끝없이 울릴수 있었다.
세인이 경모하는 인민의 령도자를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신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제일재부로 간직하고 수도의 불빛을 굳건히 지켜나가겠다.
강동지구탄광련합기업소 기사장 정명일은 지난 9년간 우리는 경애하는 원수님이시야말로 주체혁명의 유일무이한 계승자이시고 령도자이시라는것을 심장으로 절감하였다, 자립경제발전의 전초기지를 지켜섰다는 책임감을 깊이 자각하고 석탄증산성과로 당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갈것이다고 강조하였다.
철도성 국장 리명식은 인민행렬차의 기적소리를 더 높이 울려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애민헌신의 자욱자욱에 심장의 박동을 맞추며 철도현대화를 적극 추진하고 수송사업에서 혁명적개선을 가져올것이라고 다짐하였다.
김정숙평양제사공장 조사공 김주송도 하늘같은 인덕을 지니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당의 수위에 모신것은 우리 인민만이 받아안을수 있는 영광이다, 인민을 위한 고생을 오히려 영광으로 여기시며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쳐가시는 자애로운 어버이를 우리 당 총비서로 높이 모신 긍지를 안고 새로운 고조기, 장엄한 격변기를 열어나가는 투쟁에서 위훈의 창조자가 될것이다고 말하였다.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 경애하는 원수님을 조선로동당의 총비서로 높이 모신것은 우리 인민이 받아안은 또 하나의 행운이라고 하면서 김형직사범대학 학부장 윤동일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당대회장에 나붙은 《이민위천》이라는 글발만 보아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이민위천사상과 인덕정치를 가장 숭고한 경지에서 빛나게 구현해나가는 조선로동당의 친인민적인 본태를 잘 알수 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야말로 참다운 인민적정치의 본보기라는것을 지난해 인민사수전의 승리가 웅변으로 실증하였다.
우리 인민을 신성히 떠받드는 어머니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가 있기에 이 땅우에는 반드시 인민의 제일강국이 일떠서게 될것이다.
당의 교육혁명방침을 받들어 교육을 우리의 미래를 마음놓고 맡길수 있는 교육으로 되도록 하기 위해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나갈것이다.(전문 보기)
조선혁명의 유일무이한 투쟁정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당 제8차대회에서 하신 력사적인 보고의 구절구절이 우리모두의 심장을 세차게 울려주고있다.
당 제7차대회 결정을 관철하기 위한 우리 당과 인민의 투쟁은 자력갱생을 자존과 자강의 생명선으로, 강력한 발전동력으로 틀어쥐고 겹쌓이는 난관을 뚫고헤치며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활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적극적인 공격전이였다고 하시면서 자강력을 증대시켜 사회주의건설을 다그치기 위한 전인민적인 투쟁속에서 자력갱생은 주체조선의 국풍으로, 조선혁명의 유일무이한 투쟁정신으로 더욱 공고화되였다고 확언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그이의 가르치심을 되새길수록 인민의 가슴마다에는 겹쌓이는 시련을 과감히 헤쳐온 나날들이 추억깊이 갈마든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조선혁명의 전 로정에서 언제나 투쟁의 기치가 되고 비약의 원동력으로 되여온 자력갱생을 번영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혁명적앙양을 일으켜나가야 합니다.》
자력갱생은 우리 혁명의 자랑스러운 전통이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원동력이다.자력갱생의 기치를 높이 들고 나갈 때 뚫지 못할 난관이 없으며 점령 못할 요새가 없다는 고귀한 진리를 심장마다에 쪼아박고 자력자강의 거대한 힘을 남김없이 발휘해온 우리 인민이다.
오늘도 력사의 메아리로 울려온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 우리 인민은 력사가 일찌기 알지 못하는 장기적인 가혹한 환경속에서 자체의 힘으로 살아가는 법, 적과 난관을 이기는 법, 자기의 존엄과 권리를 지키는 법을 배웠다고 하시면서 허리띠를 졸라매더라도 기어이 자력부강, 자력번영하여 나라의 존엄을 지키고 제국주의를 타승하겠다는것이 우리의 억센 혁명신념이라고 천명하시던 경애하는 원수님의 우렁우렁하신 음성이.
천만군민을 자력갱생의 강자들로 키워주시기 위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지난해에만도 얼마나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바치시였던가.
지난해의 첫 현지지도로 순천린비료공장건설장을 찾으신데 이어 공장이 훌륭히 일떠섰을 때에는 또다시 현지에 나오시여 몸소 준공식에 참석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그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순천린비료공장의 완공은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이후 이룩한 첫 성과이며 우리 나라 화학공업을 한계단 도약시키는데서 중요한 계기로 된다고 하시면서 이 소중한 성과를 불씨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역에서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불길이 더욱 거세차게 타오르도록 할데 대하여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말씀을 고귀한 지침으로, 그이의 믿음과 기대를 가장 귀중한 재부로 새겨안고 전체 인민이 자력갱생대진군에 산악같이 떨쳐나섰다.
백두밀림의 병기창에 나래치던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이 벅찬 숨결이 되고 맥박이 되여 기적적성과들이 련이어 창조되고 시련과 난관은 겹쌓여도 우리 인민 누구나 전세대들이 발휘한 그 정신, 그 기세로 억세게 살며 투쟁하여왔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두리에 굳게 뭉쳐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우리 인민이 걸어온 길은 얼마나 긍지스러운것인가.
자연의 광란이 휩쓸었던 대지우에 솟아난 행복의 보금자리마다에서 울려퍼진 인민의 웃음소리,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속에서도 끊임없이 전해진 창조와 혁신의 소식들…
참으로 그 날과 달들은 자력갱생이야말로 주체조선의 국풍, 조선혁명의 유일무이한 투쟁정신이라는것을 다시금 력사앞에 확증한 나날이였다.
자력갱생, 이는 우리 인민을 찬란한 미래에로 떠밀어주는 가장 강위력한 힘이고 엄혹한 시련기를 새로운 고조기, 격변기로 전환시키는 만능의 보검이다.
그 어디를 가보아도, 그 누구를 만나보아도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사회주의의 휘황한 미래를 앞당겨오려는 불타는 열의에 충만되여있다.
희세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탁월한 령도가 있고 자력갱생의 위대한 혁명정신이 있는 한 우리는 언제나 승리할것이다.
이것이 당 제8차대회에서 제시된 우리 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강령적지침을 받아안고 새해의 총진군에 떨쳐나선 천만의 심장마다에 높뛰는 철석의 의지이다.(전문 보기)
이민위천의 숭고한 뜻 꽃피우시며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우리 당의 총비서로 높이 추대한 격동적인 소식에 접한 온 나라 인민이 무한한 감격과 환희로 세차게 설레이고있다.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인민의 다함없는 흠모와 신뢰심, 위대한 어버이의 손길따라 사회주의의 찬란한 미래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려는 철석의 신념과 의지가 조국강산에 차넘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력사상 처음으로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정치를 펼치시고 한평생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고귀한 뜻을 받들어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인민대중제일주의의 성스러운 력사를 수놓아갈것입니다.》
인민대중에 대한 관점과 립장은 혁명의 불패성과 위력을 규정하는 중요한 징표이다.인민을 가장 귀중하고 힘있는 존재로 내세우는 혁명은 모진 시련의 광풍속에서도 끄떡없이 언제나 백승의 한길만을 걸어갈수 있다.
언제인가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신 수령님과 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인민을 하늘같이 여기고 무한히 존대하고 내세워주며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첫자리에 놓고 모든 사업을 진행하여야 한다고, 당조직들은 어머니된 심정으로 언제나 사람들을 진심으로 아끼고 사랑하며 그들의 정치적생명을 끝까지 책임지고 빛내여주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인민의 리익을 최우선시하고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투쟁하는 당이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념원, 인민의 리상을 빛나게 실현하려는것이 우리 당의 드팀없는 의지이다.
인민을 하늘같이,
당조직들은 어머니된 심정으로,
경애하는 원수님의 이 숭고한 뜻과 확고한 신조는 그이께서 끊임없이 이어가시는 인민사랑의 강행군길에 뜨겁게 수놓아졌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그처럼 사랑하신 우리 인민을 하루빨리 사회주의만복을 누리는 이 세상 제일 행복한 인민으로 내세우고싶으시여 뙤약볕이 내리쪼이는 한낮에도, 별들이 총총한 깊은 밤에도, 삼라만상이 잠에서 깨여나지 못한 이른새벽에도 끝없이 기울이신 우리 원수님의 불면불휴의 로고는 만사람을 격동시키는 혁명일화들을 낳았다.
그이께서 찾으시는 곳마다에서 인민들의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도록 은정넘친 조치를 취해주신 사실들, 일군들은 고난의 행군을 하고 인민들은 락원의 행군을 하게 하여야 한다고 하시며 우리 일군들이 인민을 위하여 뛰고 또 뛰는 참된 복무자가 되도록 이끌어주신 사실을 비롯하여 인민사랑의 길우에 꽃펴난 감동깊은 화폭들은 오늘도 만사람의 심금을 울려주고있다.
진정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펼치시는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에 의하여 우리 혁명의 정치사상진지가 튼튼히 다져지고 어떤 장애와 도전도 뚫고나갈수 있는 불가항력적힘이 축적되였으며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생활력은 더욱 뚜렷이 부각되였다.
인민대중제일주의!
세상을 둘러보면 그 어느 당도, 그 어느 정치가도 이처럼 위대한 사상을 정치리념으로 내세운적이 없다.
인민대중제일주의기치높이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옹호하고 철저히 실현해나가는것으로 하여 우리 당이 어머니당으로 세세년년 빛을 뿌리는것이며 인민은 그 품에 운명도 미래도 다 맡기고 세월의 모진 풍파속에서도 변함없이 당을 따라 한길만을 가고가는것이다.(전문 보기)
[관평] : 조국의 수호자,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들이 터친 심장의 메아리 -검덕지구피해복구전투에 동원되였던 인민군군인들이 창작한 시가작품들을 보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인민군대는 자기 이름에 〈인민〉이라는 글자를 새긴 때로부터 조국의 수호자로서뿐아니라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로서 부강조국건설에도 뚜렷한 자욱을 남겼습니다.》
지난해 검덕지구의 피해복구전투에 동원되였던 인민군장병들은 불가능을 모르는 군인정신, 군인기질, 군인본때로 새로운 건설신화를 창조하던 나날에 수많은 시가작품들도 창작하였다.그 한편한편의 시가작품들은 검덕전역에서 당의 권위옹위전, 인민사수전을 벌리던 나날에 우리 군인건설자들이 어떤 정신력과 일본새로 투쟁해왔는가에 대하여 꾸밈없이 말해주는 력사의 증견자와도 같다.
시가작품들에서는 무엇보다먼저 검덕땅의 승전소식을 하루빨리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 보고드릴 일념을 안고 분투해온 군인건설자들의 숭고한 정신세계, 열렬한 그리움의 세계를 격조높이 노래하고있다.
몸은 비록 수도 평양과 멀리 떨어진 검덕지구의 피해복구전투장에 있어도 인민군장병들의 마음은 언제나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로 달리였다.
《최고사령관동지께서 지켜보신다》, 《그리움의 전역》, 《값높은 믿음》, 《고맙습니다》를 비롯한 많은 시가작품들에는 우리 인민군군인들의 절절한 그리움이 진실하게 반영되여있다.
지난해 10월의 뜻깊은 경축의 밤에 조국보위, 인민보위, 혁명보위가 인민군대의 마땅한 본연의 임무라고는 하겠지만 우리 장병들의 고생이 너무도 컸다고, 너무도 많은것을 맡아안고 고생도 많은 우리 장병들이라고, 그래서 너무도 미안하고 이 영광의 밤에 그들모두와 함께 있지 못하는것이 마음이 아프다고 하시며 전군의 모든 장병들에게 뜨거운 감사를 보내주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연설에 접한 그 순간에 검덕지구피해복구전투장의 군인건설자들은 모두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뭉청 떨어져나간 교각을 대신하여 림시로 세운 방틀에 의해 유지되고있는 철다리로, 아직 채 다져지지 않은 로반우로 한대의 려객렬차도 통과해본적이 없는 그 위험천만한 협곡철길을 따라 경애하는 그이께서 오셨다는 사실이, 수십굽이의 험한 고개길을 넘어 해발 1 200m나 되는 은룡덕에 오르시여 크나큰 믿음과 사랑을 베풀어주시였다는 소식이 군인건설자들에게 준 충격도 컸다.
그것은 그대로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에 대한 그리움의 열기를 더해주었다.온 검덕지구가 그리움의 전역으로 더욱 끓어번지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우리를 지켜보신다고 심장으로 웨치며 그리움의 열기로 한동한동의 살림집을 지었고 피땀을 바쳐 제방을 쌓고 도로를 열면서 투쟁해온 군인건설자들의 심정을 진실하면서도 간결한 시어로 엮었기에 매 작품의 시행 하나, 표현 하나도 무심히 대할수 없다.
작품들은 위대한 령장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이 검덕의 용사들에게 위훈의 나래를 달아주었고 천백배의 용기를 안겨준 무한대한 정신력의 원천이라는것을 실증해준것으로 하여 음미해볼수록 깊은 정서적감흥을 주고있다.
시가작품들에서는 다음으로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믿음이면 하늘도 이긴다는 불굴의 신념으로 탕수와 돌사태의 흔적만 력력히 남아있던 검덕지구에 희한한 사회주의선경마을과 거리를 일떠세운 인민군대의 결사관철의 투쟁기풍, 혁명적당군의 창조본때를 강렬하게 느낄수 있다.
가사 《날개돋친 행군종대》가 인민군대만이 또 하나의 전선을 전개할수 있다고 하시며 혁명적당군의 전투원들에게 검덕전역을 통채로 맡겨주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크나큰 믿음에 충성으로 보답하기 위해 기동로를 열어나가며 피해지역으로 신속히 이동해가던 인민군장병들의 투쟁기세를 반영한것이라면 시 《병사의 땀》, 《경쟁도표》 등은 수백리에 달하는 산악협곡의 굽이마다에 수천세대의 단층, 소층, 다층살림집들을 일떠세우던 군인건설자들의 내면세계를 소박하면서도 간결하게 형상한것이다.
당과 인민에게 무한히 충효한 인민군대의 정성이 건설물마다에 깃들게 하여야 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최상의 질을 보장하기 위해 애국의 구슬땀을 바친 군인건설자들의 창조본때가 《합격도장》, 《틈》을 비롯한 여러 시가작품에도 비껴있다.
《우리에겐 밤이 없다》, 《은룡덕의 밤》, 《나의 물집》을 비롯한 시가작품들을 통해서도 나라가 힘들고 인민들이 피해를 입었을 때 그 고충, 그 아픔을 덜어주는것을 사명으로, 본분으로 하는 우리 당의 군대, 인민의 군대의 결사관철의 투쟁기풍을 충분히 엿볼수 있다.
그 작품들을 조용히 읊어보느라면 150%는 성차지 않으며 200~250%는 조금 괜찮고 300%이상 공사과제를 수행해야 씨원하다고 하던 군인건설자들의 목소리가 다시금 귀전에 쟁쟁히 들려오는것만 같고 《통잠은 승리의 보고를 올린 뒤끝에!》, 《밥대신 건설자재를 더 달라!》라고 웨치며 밤을 모르는 검덕전역의 협곡마다에서 세상을 놀래우는 건설신화를 창조하던 인민군장병들의 백절불굴의 투쟁모습을 또다시 보는것만 같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