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총련소식’ Category

[정세론해설] : 조국통일은 민족사의 엄숙한 부름

주체103(2014)년 1월 5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신년사를 받아안은 해내외 온 겨레의 가슴마다에 조국통일에 대한 강렬한 지향과 의지가 더욱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외세에 의하여 강요된 민족의 분렬력사는 근 70년에 달하고있다.나라의 통일적발전과 번영에 엄중한 장애를 조성하고있는 민족분렬을 하루빨리 끝장내고 조국을 통일하는것은 우리 겨레앞에 나선 신성한 의무이며 민족사의 엄숙한 부름이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유훈을 받들어 올해에 조국통일운동에서 새로운 전진을 이룩하여야 합니다.》

조국통일은 민족의 영원한 태양이신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필생의 위업이였으며 간곡한 유훈이다.

위대한 김 일 성동지와 김 정 일동지는 나라의 분렬로 하여 우리 민족이 당하는 불행을 그 누구보다도 가슴아파하시며 온 겨레에게 통일된 조국을 안겨주기 위하여 생의 마지막시각까지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바치시였다.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한생을 바쳐 마련해주신 민족공동의 통일대강이 있고 자주통일의 튼튼한 토대가 있어 우리 겨레는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비관과 좌절을 모르고 신심드높이 조국통일을 위한 애국투쟁을 줄기차게 벌려나갈수 있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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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의 태양이시며 조국통일의 구성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

주체103(2014)년 1월 1일 로동신문

약동하는 젊음으로 비약하는 백두산대국의 앞길에 보다 큰 승리와 번영을 기약하며 희망찬 새해 주체103(2014)년의 아침이 밝아왔습니다.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는 뜻깊은 새해에 즈음하여 탁월한 사상과 무비의 담력,정력적인 령도로 주체혁명위업,조국통일위업을 승리에로 이끌어나가시는 우리 민족의 위대한 령도자이신 김 정 은원수님께 삼가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립니다.

2013년은 위대한 대원수님들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탁월한 령도력과 천출위인상이 다시금 만천하에 과시되고 원수님을 민족의 최고령수로 굳게 믿고 따르려는 온 겨레의 신념과 의지가 활화산처럼 분출된 력사적인 해였습니다.

온 세계를 진감시킨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는 이북민중을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에로 폭풍쳐 내달리게 한 진격의 기치였고 온 겨레를 자주통일의 성전에로 불러일으키는 애국애족의 힘찬 추동력이였습니다.

희세의 정치가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확대회의를 통하여 당을 조직사상적으로 강화하고 당과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반석같이 다지시여 주체혁명위업과 강성국가건설의 승리적진군로를 환히 열어주시였습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은원수님께 드리는 축하문

주체103(2014)년 1월 1일 로동신문

주체위업의 최고령도자이시며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의 령도따라 백두산위인들의 영광찬란한 혁명생애와 불멸의 령도업적이 더욱 찬연히 빛을 뿌리고 반만년민족사에 일찌기 없었던 창조와 건설의 일대 번영기가 펼쳐질 력사적비약의 새해가 밝아왔습니다.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는 주체103(2014)년을 맞이하여 주체위업의 운명이시며 재일조선인운동의 승리적전진의 상징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다함없는 흠모와 열화같은 충정의 한마음을 담아 삼가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립니다.

지난해 주체102(2013)년은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5돐을 승리자의 대정치축전으로 성대히 경축한 뜻깊은 해였으며 반미대결전으로 조국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수호하고 강성국가건설에서 세인을 경탄케 하는 거창한 변혁이 이룩된 조국청사에 길이 새겨질 전환의 해였습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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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의 전체 로동자대중에게 보내는 격문 발표

주체102(2013)년 12월 31일 로동신문

《구국전선》인터네트싸이트에 의하면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 로농국이 29일 남조선의 전체 로동자대중에게 보내는 격문을 발표하였다.

격문은 다음과 같다.

전체 로동자들이여!

지금 정국은 보수패당의 철도민영화를 반대하는 투쟁으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로동자들과 각계는 국민의 강력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철도민영화를 강행하며 이 땅을 파쑈가 란무하는 《유신》독재사회로 만들고있는 보수패당을 끝없이 단죄규탄하고있다.

더우기 보수패당이 철도로조 지도부에 대한 체포작전을 위해 민주로총본부에 수천명의 경찰깡패들을 내몰아 무차별적인 탄압만행을 자행한것은 천인공노할 21세기의 파쑈적폭거로서 전국민의 분노를 폭발시키고있다.

《철도민영화저지》,《로동탄압분쇄》,《박근혜퇴진》을 요구하는 함성은 서울과 부산,광주와 대구,대전 등 각지에서 한해가 저물고있는 이 시각까지 세차게 울려퍼지고있다.철도로동자들의 투쟁에 민주로총이 련대하고 야당정치세력들까지 합세하고있다.

시민사회단체들과 언론계,법조계,종교계 등 각계 단체들도 보수패당의 탄압만행을 《공포정치의 극치》,《민주주의위기》로 단호히 성토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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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한 선군령장을 모시여 빛나는 민족의 존엄

주체102(2013)년 12월 30일 로동신문

백두산위인들의 숭고한 애국의 뜻과 의지가 어린 선군혁명위업은 탁월한 선군령장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빛나게 계승완성되고있다.우리 혁명을 줄기차게 이끌어나가는 선군정치는 백승의 기치로서 해내외 온 겨레의 한결같은 지지를 받고있다.

말로써 지킬수 없는것이 민족의 존엄이고 구걸로는 이룰수 없는것이 평화라는것을 실생활로 체험하고있는 남녘겨레들은 지금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수호해주고 평화와 통일의 앞길을 열어나가는 우리 공화국의 선군정치를 이렇게 한목소리로 찬양하고있다.

《세계최강의 선군정치! 그것은 우리 민족을 수호하기 위한 정의의 보검이며 이 땅의 평화를 지키고 민족의 존엄과 생존을 담보해주는 강력한 힘이다.》

《선군정치로 위력떨치는 이북은 강력한 자주의 성새,평화수호의 보루,인류의 미래이다.》…

서울에서 사는 자주학회의 한 회원은 어느 한 토론회에서 《오늘 조선반도의 평화는 북의 선군정치에 의하여 지켜지고있다.선군정치의 힘은 예속을 이기는 자주의 힘이고 전쟁을 이기는 평화의 힘이며 통일의 힘이다.》라고 격찬하였다.

이북바로알기회 회원은 자기의 글에서 《선군정치는 이북만이 아니라 이남민중도 포함한 온 겨레의 생존을 지켜주고 민족의 미래를 담보하는 애국애족의 정치,평화의 보검》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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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농업근로자동맹 중앙위원회 대변인담화

주체102(2013)년 12월 30일 로동신문

지금 남조선의 괴뢰보수패당은 삶의 권리를 지키기 위해 총파업에 떨쳐나선 민주로총과 철도로동자들을 야수적으로 탄압하는 귀축같은 만행을 저지르고있다.

괴뢰역적패당은 철도민영화반대투쟁에 참가한 수천명의 철도로동자들을 집단적으로 해고한데 이어 지난 22일에는 5 000여명의 무장악당들을 민주로총본부에 진입시켜 항거하는 로동자들에게 야만적인 폭행을 가하다 못해 130여명을 강제련행하였다.

괴뢰무장경찰은 함마로 청사출입문을 까고 무고한 로동자들을 무참히 구타하면서 사무실들과 복도,계단을 비롯한 민주로총본부건물을 참혹한 전쟁의 포화를 겪은 페허처럼 만들었다.

뿐만아니라 경찰폭압무력을 총동원하여 남조선 전지역을 샅샅이 뒤지며 철도민영화를 반대해나선 철도로동조합 지도부성원들을 검거하기 위한 일대 수색검거선풍을 일으키는 망동을 부렸다.

괴뢰역적패당의 무지막지하고 잔인한 파쑈적폭거는 선행군부파쑈독재자들도 낯을 붉힐 천추에 용납 못할 반민주적,반인권적범죄로서 온 민족의 치솟는 증오와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이번 괴뢰패당의 망동은 단지 민주로총과 철도로동자들에게만 국한된것이 아니라 박근혜《정권》의 반인민적악정에 항거해나선 로동자,농민을 비롯한 광범한 근로대중을 총칼로 억누르겠다는 공공연한 선전포고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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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세차게 분출하는 우리 민족의 통일애국의지는 그 누구도 꺾을수 없다

주체102(2013)년 12월 28일 로동신문

 

조국통일운동사의 한페지를 새기며 격동속에 흘러온 주체102(2013)년이 저물어가고있다.이 시각 우리 민족은 식을줄 모르는 애국의 열정과 굴함없는 신념,억센 투지로 겹쌓이는 시련과 난관을 과감히 헤치며 조국통일의 길을 꿋꿋이 걸어온 한해를 긍지높이 되새겨보고있다.

 

온 겨레를 통일애국투쟁에로 부른 장엄한 포성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조국통일사상과 령도는 우리 겨레가 반통일세력의 온갖 도전을 물리치며 승리에 대한 신심에 넘쳐 조국통일운동을 활력있게 전진시켜나갈수 있게 한 원동력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국통일은 더는 미룰수 없는 민족최대의 절박한 과제이며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필생의 념원이고 유훈입니다.》

새해의 첫날 아침 해내외동포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보내주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신년사에 접하여 우리 겨레 누구나 위대한 대원수님들 그대로이신 또 한분의 절세의 위인을 조국통일의 구성으로 모신 커다란 민족적긍지로 하여 감격과 흥분을 억제하지 못하였다.신년사의 구절구절마다에 흘러넘치는 뜨거운 동포애와 철석의 통일의지,민족단합의 웅대한 뜻은 그대로 온 겨레에게 새 힘을 북돋아주고 찬란한 통일조국의 미래에 대한 확신을 가슴뿌듯이 안겨주었다.6.15의 기치높이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조국통일의 새로운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갈것을 열렬히 호소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는 그대로 올해 우리 민족이 들고나갈 투쟁의 지침,승리의 표대였다.

신년사를 높뛰는 심장마다에 받아안은 우리 군대와 인민들은 조국통일의 그날을 기어이 앞당길 불타는 일념을 안고 산악같이 떨쳐나섰다.신년사는 자주,민주,통일을 위해 싸우는 남조선인민들로 하여금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고수리행하는 길만이 북남관계를 살리고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을 이룩할수 있는 정당한 길이라는것을 자각하고 조국통일투쟁에 한결같이 궐기해나서도록 추동하였다.해외동포들이 살고있는 세계의 각지에서도 신년사에 대한 연구토론회들이 활발히 벌어지는 속에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애국투쟁이 한층 강화되였다.

올해 우리 공화국은 북남사이의 대결상태를 해소하고 조국통일의 새로운 전환적국면을 열어놓기 위해 참으로 많은 노력을 기울이였다.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조국통일유훈을 지켜 민족의 숙원을 풀어주는것을 최대의 사명으로 내세우고있는 우리 공화국은 시종일관 민족의 단합에 기초하여 나라의 통일을 자주적립장에서 평화적으로 실현하는 원칙을 확고히 견지하면서 북남관계개선을 위해 최대한의 성의와 아량을 보이였다.

조국평화통일위원회는 지난 6월 대변인특별담화문을 발표하고 7월 남측에 통지문을 보내여 개성공업지구실무회담과 금강산관광재개문제,흩어진 가족,친척상봉문제 등 북남관계에서 제기되는 절실한 문제들을 대화로 풀어나갈것을 제의하였으며 그 실천적방도들을 내놓았다.

우여곡절끝에 개성공업지구정상화를 위한 북남당국실무회담이 조국해방 68돐을 앞두고 극적으로 타결되고 중단상태에 놓였던 개성공업지구가 마침내 재가동의 동음을 울릴수 있게 된것은 겨레의 고통을 한시바삐 덜어주기 위한 우리의 통이 큰 결단에 의한것이였다.북남관계의 새로운 돌파구를 열기 위한 우리 공화국의 적극적인 노력은 해내외 온 겨레의 열렬한 지지와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남조선에서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의 리행,북남관계개선을 요구하는 각계층의 목소리가 전례없이 높아졌다.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와 조국통일범민족련합 남측본부,진보련대를 비롯한 남조선의 통일운동단체들은 북남선언들의 리행을 강하게 주장해나섰으며 여기에 각 정당,단체들도 합세해나섰다.남조선인민들은 보수패당의 류례없는 파쑈탄압속에서 조국통일을 위한 련대투쟁을 힘있게 벌리였다.이러한 속에 6.15공동선언발표 13돐과 10.4선언발표 6돐을 비롯한 주요계기마다 북과 남,해외의 공동명의로 된 호소문과 결의문들이 발표되고 해외에서도 이를 기념하는 다양한 행사들이 광범히 진행되였다.해외동포들은 올해를 6.15공동선언실천의 해로 정하고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 너도나도 떨쳐나섰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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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 대변인담화

주체102(2013)년 12월 28일 로동신문

지금 공화국북반부의 전체 로동계급은 남조선의 민주로총본부에 괴뢰경찰병력을 강제로 들이밀어 로동자들을 야수적으로 탄압한 괴뢰보수패당의 치떨리는 폭압만행에 대한 치솟는 분노를 금치 못하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지난 22일 괴뢰보수패당은 철도민영화를 반대하여 파업에 일떠선 철도로조의 지도부성원들을 체포하기 위해 5 000여명의 방대한 무장경찰을 내몰아 민주로총본부 청사의 현관문을 함마로 까고 들이쳐 최루액까지 쏘아대면서 란동을 부리다 못해 130여명을 집단적으로 련행하는 천인공노할 파쑈적폭거를 감행하였다.

적수공권인 로동자들에게 완전무장한 수천명의 살인귀들을 내몰아 야수적으로 감행한 류혈적인 탄압은 력대 군부파쑈깡패들이 저지른 전대미문의 민중대학살사건들을 그대로 재현한것이다.

무고한 로동자들을 동족으로가 아니라 군사작전의 대상으로,적으로 규정하고 벌린 괴뢰역적패당의 이번 강제진입란동은 온 남조선땅을 증오의 도가니로 끓어번지게 하고있다.

민주로총은 괴뢰패당의 야만적인 탄압만행을 로동자전체를 적으로 보고 무자비하게 짓밟으려는 선전포고로 락인하고 박근혜를 파면시킬 때까지 무기한 투쟁을 벌려나갈것이라고 정식 선포하고 대중적초불집회와 총파업,100만대국민시국대회를 비롯한 실제적인 투쟁에 돌입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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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는 대세의 흐름을 똑바로 보고 최후의 선택을 해야 한다 –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 공개질문장 –

주체102(2013)년 12월 26일 로동신문

박근혜가 부정선거를 통하여 《대통령》감투를 집어쓴지 1년이 된다.

박근혜는 선거때와 취임후 말끝마다 리명박《정권》과의 《차별화》와 《대북정책의 진화》,《쇄신》과 《신뢰》를 외워대면서 《평화와 공동발전의 길》이니,《새로운 한반도시대》니 하는 등으로 별의별 너스레를 다 떨었다.

그러나 박근혜의 집권 첫해가 끝나가고있는 오늘 온 겨레는 북남관계가 처한 엄혹한 현실에 분격을 금치 못하면서 그것이 얼마나 기만적이고 파렴치한 넉두리였는가를 다시금 돌이켜보고있다.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은 전체 조선민족과 함께 북남관계를 파국에 몰아넣은 박근혜패당의 죄악을 준렬히 단죄규탄하면서 다음과 같은 공개질문장을 발표한다.

 

1. 현 《정권》의 《대북정책》이 리명박《정권》의 대결정책과 무엇이 다른가.

 

박근혜《정권》의 《대북정책》은 리명박패당의 대결정책과 다른것이 아무것도 없으며 교활성과 악랄성에서 그것을 릉가하고있다.

박근혜의 《대북정책》인 《한반도신뢰프로세스》라는것은 외세와 결탁하여 우리를 무장해제시키고 북침과 체제대결망상을 실현해보려는것으로서 그 내용과 본질이 리명박패당의 악명높은 반공화국대결정책인 《비핵,개방,3 000》과 일맥상통하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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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토록 길이 빛날 선군태양의 업적

주체102(2013)년 12월 24일 로동신문

위대한 선군태양이신 김 정 일장군님을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2돐을 맞이한 지금 온 겨레는 우리 인민군대를 필승불패의 혁명무력으로 강화발전시키시여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지켜주시고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워주신 김 정 일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뜨겁게 되새겨보고있다.

선군의 위력으로 하여 이 땅우에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이 굳건히 수호되고 조국통일운동의 전성기가 펼쳐진 6.15통일시대의 가슴벅찬 나날을 뜨겁게 추억하며 남녘겨레들은 탁월한 선군령장 김 정 일장군님에 대한 흠모의 정을 한껏 터치고있다.

대전의 한 정치학교수는 제자들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김 정 일장군님의 불같은 한생을 떠나 선군으로 존엄높은 우리 민족의 오늘에 대해 생각할수 없다.장군님께서는 자신을 위해서는 그 무엇도 허용하지 않으시며 민중의 행복을 위하시였고 겨레에게 통일된 조국을 안겨주시기 위해 천만고생도 락으로 여기시였다.통일강국을 일떠세우고 우리 민족을 세계가 부러워하게 하시려는것이 장군님의 철의 의지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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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선군은 자주통일위업승리의 확고한 담보

주체102(2013)년 12월 22일 로동신문

위대한 김 정 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것은 전체 조선민족에게 있어서 또 하나의 크나큰 영광이였다.탁월한 선군령장이신 위대한 김 정 일동지를 모시였기에 우리 민족은 이 세상 가장 존엄높고 긍지로운 민족으로 온 누리에 이름떨칠수 있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높이 추켜드셨던 선군의 기치는 백전백승의 기치이다.

지금 우리 공화국은 선군의 위력으로 내외적대세력의 악랄한 도전과 방해책동을 과감히 물리치며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힘찬 투쟁을 벌리고있다.이것을 목격하면서 해내외 온 겨레는 선군정치의 불패의 위력과 거대한 생활력을 더욱 절감하고있으며 선군으로 자주통일과 민족번영의 밝은 앞길을 열어주신 위대한 김 정 일장군님에 대한 다함없는 감사와 경모의 정에 휩싸여있다.

조국통일을 위한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는 선군이야말로 자주통일위업승리의 확고한 담보라는것을 실천으로 확증해주었다.선군정치가 민족운명개척의 기치로 되고있기에 조국통일과 민족자주위업의 전도는 끝없이 창창한것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불패의 혁명무력에 의거하고있는 우리의 선군정치는 제국주의반동들의 온갖 침해로부터 인민대중의 자주적요구와 리익,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믿음직하게 수호하고 담보하는 원칙적이고 정의로운 반제자주의 정치이며 숭고한 애국,애족,애민의 정치입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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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공화국은 진정한 어머니품 – 괴뢰패당의 유인랍치책동에 의해 남조선에 끌려갔다가 공화국으로 돌아온 주민들과의 좌담회 진행 –

주체102(2013)년 12월 21일 로동신문

【평양 1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괴뢰패당의 유인랍치책동에 의해 남조선에 끌려갔다가 공화국의 품으로 돌아온 주민들과의 좌담회가 20일 고려동포회관에서 진행되였다.

함흥시 사포구역 새거리1동에서 살고있는 최계순녀성(64살)과 대동강구역 문수1동에서 살고있는 박정숙녀성(67살)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좌담회참가자들은 먼저 괴뢰패당의 모략에 걸려 남쪽으로 끌려가게 된 경위에 대하여 이야기하였다.

최계순녀성은 돈에 눈이 어두워 중국으로 비법월경하여 떠돌아다니던중 괴뢰정보원에 매수된 인신매매거간군들의 간계에 걸려 지난 2011년 12월 남조선에 끌려갔다가 얼마전 공화국의 품에 다시 안기였다고 하였다.

박정숙녀성은 저주로운 남조선사회에 침을 뱉고 공화국의 품에 다시 안긴 때로부터 1년반이 넘었다고 하면서 당의 은정속에 대동강구역 문수1동에서 아들,며느리와 함께 행복하게 살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괴뢰패당의 유인랍치행위의 피해자,체험자들로서 놈들의 비렬한 모략과 회유기만책동을 폭로하였다.

최계순녀성은 적들이 우리 주민들을 남쪽으로 끌어가기 위해 악랄하게 책동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전문 보기)

201312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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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사에 영원불멸할 절세위인의 불멸의 업적 – 남조선인민들의 뜨거운 경모의 정 –

주체102(2013)년 12월 20일 로동신문

온 겨레가 절절한 그리움을 안고 민족의 영원한 태양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의 서거 2돐을 맞이하였다.

겨레의 가슴마다에 이민위천을 한평생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조국과 민족에 대한 열렬한 사랑과 숭고한 헌신으로 혁명투쟁의 전로정을 수놓아오신 절세의 애국자,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과 눈물겨운 로고가 사무치게 안겨오는 못 잊을 12월이다.

남조선인민들에게 있어서 지난 2년간은 어버이장군님의 애국애족의 위대한 한평생을 길이 전하며 평양하늘가를 우러러 장군님생각으로 가슴 불태워온 경모의 나날이였다.

 

인류사상사에 특기할 공헌을 하신 위대한 정치가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의 기치높이 인류사상사,혁명과 건설에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신 걸출한 사상리론가,희세의 정치원로이신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경모열기는 남조선언론들마다에 뜨겁게 넘치고있다.

인터네트잡지 《정세동향》, 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는 김 정 일국방위원장님의 정치철학은 주체사상이라고 하면서 그분께서 김 일 성주석님의 혁명사상을 주체의 사상,리론,방법의 전일적인 체계로 정식화하시고 주체사상을 혁명과 건설에 구현하시여 인민대중의 자주성실현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였다고 격찬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 대변인담화

주체102(2013)년 12월 20일 로동신문

최근 남조선에서 괴뢰패당의 반인민적악정을 반대하는 철도로동자들의 총파업이 격렬하게 벌어지고있다.

지난 9일 서울과 부산,대전 등 5개 지역에서 동시에 파업투쟁에 궐기한 철도로동자들은 14일 서울역광장에서 2만여명이 참가한 규탄결의집회를 열고 《총력투쟁으로 철도민영화 저지하자!》,《정부와 끝까지 대결하자!》는 구호를 웨치면서 철도를 민영화하여 외국독점자본과 매판자본의 배를 불리워주려는 박근혜패당의 반인민적정책에 항거해나섰다.

남조선의 민주로총은 일제히 련대파업에 돌입하였고 민주당을 비롯한 야당들과 1 280여개 시민사회단체들이 이들의 투쟁을 지지하는 범국민집회와 초불집회를 련이어 개최하고있으며 서울대학교를 비롯한 수십개 대학의 대학생들과 수십만명의 일반시민들 지어 고등학교학생들까지 로동자들의 투쟁에 합류해나서고있다.

괴뢰보수집권패당의 불법선거와 극악한 《유신》독재의 부활책동,기만적인 선거공약으로 각계층속에서 환멸과 분노의 웨침이 높아가고있는것과 때를 같이하여 벌어지고있는 철도로동자들의 대규모파업으로 박근혜패당의 통치기반은 밑뿌리채 뒤흔들리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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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세위인의 애국,애족,애민의 한평생

주체102(2013)년 12월 19일 로동신문

위대한 김 정 일장군님의 서거 2돐을 맞이한 북과 남,해외의 온 겨레는 오로지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 한평생을 깡그리 바치신 민족의 어버이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에 젖어있다.

돌이켜보면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조국통일을 필생의 사명으로 삼으시고 하나의 조선로선을 견지하시면서 해내외의 온 겨레를 민족의 단합과 통일을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시고 그 길에서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

하기에 남녘겨레들은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우리 민족에게 통일된 조국을 안겨주시려고 끊임없는 헌신의 장정을 이어가신 위대한 김 정 일장군님을 못 잊어 그리며 끓어오르는 격정을 금치 못하고있다.그들은 위대한 김 정 일장군님의 고결한 생애와 위인적풍모,조국통일의 길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되새기며 저저마다 흥분된 심정들을 터놓고있다.

남조선의 량심수후원회의 한 회원은 이 세상에 사랑에 대한 이야기가 많지만 민족의 단합과 통일을 최우선과제로 내세우신 위대한 장군님께서 베푸신것과 같은 그런 열렬한 동포애는 없다고 하면서 이렇게 격정을 토로하였다.

《나라와 민족을 사랑하고 그를 위해 목숨바쳐 싸우는것은 민족성원들의 당연한 의무이다.그런데도 김 정 일령도자님께서는 애국애족의 마음을 간직하고 조국통일을 위해 나선 사람이라면 그의 운명을 끝까지 책임져주시며 세상을 떠난 후에도 영생하도록 뜨거운 사랑을 기울이시였다.정녕 김 정 일령도자님의 동포애는 한없이 뜨겁고 마르지 않는 생명수처럼 영원한 사랑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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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대원수님의 서거 2돐 재일본조선인중앙추모모임 엄숙히 거행

주체102(2013)년 12월 18일 로동신문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대원수님의 서거 2돐 재일본조선인중앙추모모임이 17일 도꾜에 있는 조선회관에서 엄숙히 거행되였다.

모임장소정면에는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대원수님의 태양상이 모셔져있었다.

모임장소에는 《위대한 김 일 성주석님과 김 정 일장군님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구호가 나붙어있었다.

추모모임에는 허종만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의장,남승우부의장,배익주부의장,박구호부의장,배진구부의장 겸 사무총국장,홍인흠 총련중앙감사위원회 위원장,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총련중앙 국장들,중앙단체,사업체책임일군들,간또지방 총련본부 위원장들과 일군들,동포들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대원수님을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추모모임은 《김 정 일장군의 노래》주악으로 시작되였다.

허종만의장이 추모사를 하였다.

그는 총련과 재일동포들이 하늘처럼 믿고 따르던 민족의 어버이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대원수님과 피눈물속에 영결한 때로부터 어느덧 2년이 되였다고 말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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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하나의 조선만을 생각하시며

주체102(2013)년 12월 17일 로동신문

나라의 통일과 민족의 부강번영을 위해 한평생을 바치신 절세의 애국자

 

끝없는 그리움속에,사무치는 그리움속에 12월의 하루하루가 흘러가고있다.한평생 나라의 통일과 민족의 부강번영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신 어버이장군님의 위대한 생애를 못 잊어 터치는 남녘겨레의 다함없는 경모의 목소리가 삼천리강산을 울린다.

《민족의 태양이신 김 정 일국방위원장님의 고귀한 넋은 인민의 심장에 영원히 남아있을것입니다.》,《천년만년 인류력사에 칭송되실 김 정 일장군님》,《겨레를 위해 탄생하신 향도성》,《친어버이사랑으로 겨레를 사랑해주신분》…

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나라마다 지도자들이 있다고 하지만 우리의 장군님과 같이 자신의 온넋을 다 바쳐 조국과 민족을 열렬히 사랑하신 그런 절세의 애국자를 세계는 아직 알지 못한다.일찌기 조선을 빛내이실 큰뜻을 품으시고 혁명의 진두에 나서신 때로부터 수십성상 애국애족의 신념과 백절불굴의 강의한 의지로 만난을 헤치시여 자주통일위업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해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그 불멸의 업적과 한평생의 로고를 우리 민족은 천만년세월이 흘러도 절대로 잊을수 없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나의 심장속에는 언제나 하나의 조선만이 있습니다.조선은 하나로 합쳐져야 살고 둘로 갈라져서는 살수 없는 유기체와 같습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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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대단결위업에 바쳐진 절세위인의 고귀한 생애

주체102(2013)년 12월 16일 로동신문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으로 날과 날이 흐르고있는 이 시각 북과 남,해외의 온 겨레는 조국통일을 필생의 사명으로 삼으시고 민족대단결위업의 실현을 위해 그토록 헌신분투하시던 위대한 장군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마음속으로 그려보며 그이의 불멸의 업적에 대하여 가슴뜨겁게 되새겨보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북과 남의 화합과 민족의 대단결을 떠나서는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습니다.온 민족의 대단결은 곧 조국통일입니다.》

위대한 장군님은 어버이수령님의 애국애족의 사상과 풍모를 그대로 체현하시고 온 겨레를 하나로 묶어세워 조국통일운동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신 민족의 자애로운 스승이시였다.

《우리 세대에 반드시 조국을 통일하여야 한다》,《민족의 대단결로 조국통일을 이룩하여야 한다》,《위대한 수령 김 일 성동지의 조국통일유훈을 철저히 관철하자》,《온 민족이 대단결하여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자》

위대한 장군님께서 발표하신 이 불후의 고전적로작들마다에는 어버이수령님의 민족대단결사상과 로선을 높이 받들고 계급과 계층의 차이를 초월하여 민족공동의 요구와 리익을 첫자리에 놓으신 그이의 한없이 넓은 도량과 민족단합의 확고한 의지가 맥박치고있다.어버이수령님의 조국통일유훈을 관철하기 위한 정력적인 령도의 나날 위대한 장군님께서 민족대단결5대방침을 제시하신것은 우리 민족의 대단결을 위한 투쟁사에 영원히 빛날 불멸의 업적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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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렬한 애국의 헌신으로 세워주신 통일리정표

주체102(2013)년 12월 15일 로동신문

길가에 소리없이 쌓이는 12월의 흰눈을 보면서도 민족의 어버이에 대한 생각이 더욱 간절해지는 우리 인민이다.수령님의 조국통일념원을 풀어드리기 위해 밤을 꼬박 지새우시고도 이 길이 조국통일에 가닿아있다면 이제라도 백리,천리를 더 가고싶다고 하시며 력사의 생눈길을 헤쳐가시던 우리 장군님의 그 헌신적인 로고는 오늘도 온 겨레의 눈시울을 뜨겁게 적셔주고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민족의 어버이이시며 조국통일의 구성이신 위대한 김 일 성동지와 김 정 일동지께서는 민족분렬의 고통을 누구보다 가슴아파하시며 우리 겨레에게 통일된 조국을 안겨주기 위해 한평생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바치시여 나라의 자주적통일과 평화번영을 위한 튼튼한 토대를 마련해주시였습니다.》

조국과 민족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치신 절세의 위인들의 고귀한 생애를 더듬어볼 때마다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주체89(2000)년 6월 평양에서 민족분렬사상 처음으로 북남수뇌분들의 감격적인 상봉이 이루어지고 6.15북남공동선언이 채택되여 온 지구를 경탄과 환희로 들끓게 하던 나날이 어제런듯 떠오른다.그 력사적사변이 마련되기까지에는 참으로 얼마나 가슴뜨거운 사연들이 깃들어있는것인가.(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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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레의 운명수호의 길에 빛나는 선군령장의 민족사적공적

주체102(2013)년 12월 14일 로동신문

추억조차 뼈저린 대국상의 그날로부터 어느덧 2년이 되여온다.비운의 그날로부터 700여일의 낮과 밤이 흘러갔지만 떵떵 얼어붙은 대지를 피눈물로 달구며 민족의 어버이를 목메여 부르던 그날이 겨레의 가슴에 영원히 지워지지 않을 아픔으로 새겨져있다.날이 가고 세월이 흐를수록 온 겨레는 우리가 얼마나 위대한분을 민족의 령도자로 모시고 살아왔는가를 더더욱 사무치게 절감하고있으며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못 잊을 그리움으로 가슴 불태우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는 불굴의 의지와 강철의 담력을 지니시고 력사의 모진 시련과 광풍속에서 민족의 운명과 미래를 굳건히 지켜주신 절세의 위인,탁월한 선군령장이시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선군혁명령도로 조국의 자주적통일을 위한 길에서 새로운 전환을 이룩하시고 세계평화와 안전을 굳건히 수호하시였습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필승불패의 선군혁명령도로 가장 준엄했던 고난의 행군,강행군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생사기로에 놓였던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구원하시고 자주통일의 새시대를 펼쳐주시였다.

나라와 민족의 운명은 령도자에게 달려있다.령도자의 탁월한 정치실력과 무비의 담력,필승의 신념은 나라와 민족을 승리에로 이끄는 결정적요인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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