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총련소식’ Category

민족의 존엄을 떨쳐주신 위대한 선군령장

주체102(2013)년 12월 9일 로동신문

두해가 되여온다.민족의 어버이와 떨어져 살수 없는 이 나라 천만자식들이 뿌린 뜨거운 피눈물에 폭설마저 녹아버리던 그때가 어제런듯 하많은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12월이다.이전에는 우리 미처 다 몰랐던 만단사연들,위대한 장군님께서 견인불발의 의지로 넘고 헤치신 선군장정의 험난한 굽이굽이마다에 어린 그이의 한생의 로고가 뜨거운 눈물속에 되새겨진다.

자신을 위해서는 순간의 휴식마저 허용하지 않으시며 인민의 행복한 웃음을 지켜주고 온 겨레에게 통일된 조국을 안겨주기 위해서라면 천만고생도 락으로 여기시던 어버이장군님,그이의 불같은 한평생을 떠나 선군으로 존엄높은 우리 민족의 오늘에 대해 생각할수 없다.

우리 장군님께 있어서 조국통일위업은 단순히 령토와 인구의 재결합이 아니라 전체 조선민족의 자주적존엄과 관련되는 최대의 애국사업이였다.이 땅우에 통일강국을 일떠세우고 조선민족을 더 높이 안아올려 세계가 부러워 우러러보게 하리라는것이 우리 장군님의 확고부동한 의지였다.위대한 장군님은 바로 이런분이시였기에 나라의 통일문제때문에 한순간도 마음을 놓으신적이 없었으며 한생토록 야전복을 벗지 못하시고 누구도 걸어보지 못한 험난한 가시덤불길을 진두에서 헤쳐나가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 당이 추켜든 선군의 기치는 북과 남,해외의 온 민족에게 민족자주의식과 자존심,민족적긍지와 영예감을 높여주며 민족의 통일과 륭성번영의 앞길을 열어나가는 위대한 민족적기치로 되고있습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교육위원회 대변인담화

주체102(2013)년 12월 7일 로동신문

지금 남조선에서는 괴뢰극우보수패당의 《종북》몰이파쑈칼바람이 교육계에까지 몰아치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얼마전 괴뢰교육부는 남조선의 여러 출판사들이 만든 다음해 고등학교들에서 사용될 력사교과서의 우리와 관련된 내용들을 문제시하면서 무조건 수정보충할것을 강박하였다.

괴뢰보수패당이 력사교과서에 반영할것을 강요하는 내용들을 보면 우리 공화국에서 진행된 토지개혁을 헐뜯고 주체사상과 사회주의경제에 대해 중상하며 《천안》호와 연평도사건의 책임을 우리에게 넘겨씌우는 등 력사적사실을 외곡하고 동족대결을 고취하는 적대적이며 도전적인것들이다.

이와 관련하여 교과서집필자들은 물론 야당들과 진보민주세력들은 괴뢰패당의 책동을 《교과서집필에 대한 란폭한 권력람용》으로 준렬히 규탄하면서 《밀실심의로 력사를 흔들고있는 교육부 장관은 즉각 사퇴하라.》고 강하게 반발해나서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수패당은 《수정명령을 거부한 교과서에 대해 발행정지 등의 행정조치를 내려야 한다.》느니 뭐니 하고 떠들면서 어떻게 하나 저들의 불순한 기도를 실현하려고 발광하고있다.

괴뢰패당의 이러한 책동은 자라나는 새 세대들에게 반공화국적대의식을 주입시키고 력대 괴뢰정권의 동족대결과 파쑈독재의 력사를 합리화하려는 망동으로서 우리 공화국에 대한 또 하나의 용납 못할 정치적도발이며 신성한 교육사업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이고 유린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조국통일운동사에 길이 빛날 태양의 불멸의 업적

주체102(2013)년 12월 6일 로동신문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으로 가슴뜨거워지는 12월이다.

민족의 어버이를 너무도 뜻밖에 잃고 몸부림치는 이 나라 천만아들딸들의 머리우에 하늘도 주먹같은 눈덩이를 뚝뚝 떨구며 소리없는 곡을 터뜨리던 피눈물의 그날로부터 어언 2년이 되여오는 지금 북과 남,해외의 우리 겨레는 나라의 통일과 민족의 부강번영을 위해 한평생을 바치신 위대한 김 정 일장군님의 태양의 영상을 우러르며 한없는 그리움과 경모심을 금치 못하고있다.

위대한 김 정 일동지는 민족분렬의 치욕의 력사를 끝장내고 우리 겨레에게 통일된 조국을 안겨주실 애국의 일념으로 심장을 불태우시며 자주통일의 밝은 앞길을 열어주신 민족의 태양이시고 조국통일의 구성이시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수령님의 유훈을 받들고 정력적인 령도로 6.15통일시대를 펼치시고 대외관계발전에서 새로운 국면을 열어놓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어버이수령님의 조국통일유훈을 관철하는것을 필생의 사명으로 내세우시고 비범한 예지와 탁월한 령도로 자주통일의 새시대를 펼쳐주시였으며 그 길에서 참으로 거대한 업적을 이룩하시였다.위대한 장군님께서 조국통일의 길에 쌓으신 업적은 우리 민족의 통일운동사와 더불어 영원불멸할것이다.

위대한 김 정 일동지께서는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한없이 고결한 충정과 도덕의리를 지니시고 수령님의 조국통일업적을 길이 빛내이시였다.

조국통일은 위대한 수령님의 생전의 념원이였고 유훈이다.조국통일위업을 완수하자면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과 로선을 불변의 지침으로 틀어쥐고 수령님께서 가리키신 길로만 나아가야 한다.위대한 수령님께서 한평생을 바치시여 마련해주신 조국통일사상과 업적은 통일위업실현의 만년토대이고 고귀한 밑천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어버이수령님께서 그토록 바라시던 조국통일위업을 기어이 완성하여 이 땅우에 부강번영하는 통일강국을 일떠세우실 불타는 의지를 안으시고 조국통일을 위한 성스러운 령도의 길을 정력적으로 이어가시였다.그이께서는 불면불휴의 사상리론활동으로 《위대한 수령 김 일 성동지의 조국통일유훈을 철저히 관철하자》,《온 민족이 대단결하여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자》를 비롯한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발표하시여 조국통일3대원칙과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을 조국통일3대헌장으로 정립하시고 수령님의 조국통일사상과 로선이 통일운동에서 영원한 생명력을 발휘하도록 하시였다.어버이수령님의 조국통일유훈을 기어이 현실로 꽃피우실 드팀없는 신념을 지니시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성스러운 선군령도의 길에 나서시여 애국헌신의 자욱을 아로새기시였다.그 거룩한 령도의 나날속에 력사의 땅 판문점에 불멸의 친필비가 세워지고 수도 평양의 입구에 조국통일3대헌장기념탑이 거연히 솟아 조국통일을 위한 어버이수령님의 위대한 혁명력사를 후손만대에 길이 전하고있다.한없이 고매한 인덕으로 민족단합의 새 전기를 마련하시고 남녘겨레들과 해외동포들을 따뜻이 안아 통일애국의 길에 내세워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사랑의 손길은 어버이수령님께서 펼쳐주신 민족애의 력사를 천세만세 빛내이도록 한 원동력이였다.정녕 어버이수령님의 조국통일유훈을 기어이 관철하시려는 위대한 장군님의 충정과 헌신이 있어 우리 민족의 통일위업은 줄기찬 전진을 이룩할수 있었다.

위대한 김 정 일동지께서는 투철한 통일의지와 담대한 결단,광폭의 도량을 지니시고 6.15통일시대를 펼치시여 자주통일의 밝은 앞길을 활짝 열어주시였다.

20세기 중엽에 시작된 민족분렬의 비극사를 하루빨리 끝장내고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려는것은 온 겨레의 한결같은 숙망이다.

외세와 반통일세력의 악랄한 도전과 방해책동을 물리치고 조국통일위업을 이룩하자면 정당한 리념과 탁월한 령도가 있어야 한다.민족의 진로를 밝혀주는 정확한 리정표가 있고 그 실현을 위한 옳바른 령도가 있을 때에만이 민족자주위업의 승리적전진이 담보될수 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민족분렬의 비극을 하루빨리 끝장내고 통일위업의 전환적국면을 안아오실 원대한 구상을 안으시고 새 천년대의 분수령에서 민족분렬사상 처음으로 되는 북남수뇌상봉을 마련하시였으며 우리민족끼리리념을 근본정신으로 하는 6.15공동선언을 채택하도록 하시였다.6.15공동선언이 채택됨으로써 조국통일운동이 자주의 궤도를 따라 전진하는 우리 민족끼리의 시대가 열리게 되였으며 북남관계에서는 놀라운 사변들이 련이어 창조되였다.북과 남으로 갈라져 신음하던 우리 겨레가 불보다 뜨거운 혈연의 정속에 마음과 힘을 하나로 합치고 분렬의 잡초밭을 뒤엎고 원한의 분계선을 꿰지르며 지맥이 하나로 이어져갔다.지난 시기 분렬의 장벽에서 끊어지지 않으면 안되였던 통일행사들이 명실공히 민족공동의 행사로 진행되게 되였으며 대화와 협력,화해와 교류가 대세의 흐름으로 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천세만세 온 겨레와 함께 계시는 민족의 어버이

주체102(2013)년 12월 5일 로동신문

우리 겨레의 가슴마다에 조국과 민족을 위해 한평생을 다 바치신 위대한 김 정 일장군님에 대한 그리움이 더욱 뜨겁게 물결치게 하는 12월이다.

한없이 넓은 도량과 포옹력,숭고한 민족애로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마련하시여 우리 민족끼리의 새시대를 열어놓으신 위대한 김 정 일장군님,그이의 불면불휴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해 조국통일운동은 내외분렬주의세력의 책동을 물리치며 힘차게 전진하였고 자주통일,평화번영의 확고한 토대가 쌓아졌다.

남조선인민들은 조국과 민족을 위한 애국헌신의 장정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며 조국통일의 길에 영원불멸할 업적을 이룩하신 위대한 김 정 일장군님을 높이 칭송하고있다.

《김 정 일장군님은 민족공동의 리익을 귀중히 여기시고 통일을 바라는 사람이라면 그가 누구이건,과거경력이 어떠하든 묻지 않으시고 대범하게 포옹하시는 한없이 넓은 도량과 숭고한 덕망을 지니신 대성인이시였다.》,《이 세상에 김 정 일장군님처럼 도량이 넓으시고 너그러우신분은 없다.》

이 목소리들에는 이 세상 그 어느 위인도 지녀본적이 없는 숭고한 덕망과 무한대한 도량으로 온 겨레를 한품에 안아주시고 통일애국의 길로 손잡아 이끌어주신 위대한 김 정 일장군님에 대한 남녘겨레의 절절한 흠모심이 어려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절세의 위인에 대한 다함없는 칭송

주체102(2013)년 12월 5일 로동신문

남녘겨레들속에서 위대한 김 정 일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칭송하는 흠모의 목소리가 높이 울려나오고있다.

남조선의 한 인터네트홈페지에는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정치의 위대성을 칭송하는 다음과 같은 글이 실리였다.

《나라와 민족의 위대성은 령도자의 위대성에 달려있다.위대한 김 정 일령수님께서는 력사상 처음으로 남북수뇌상봉을 마련하시고 6.15공동선언을 발표하시여 새 세기 조국통일의 리정표를 마련하시였으며 민족자주통일의 전환적국면을 열어주시였다.또 북의 대외적권위와 위신,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시였다.김 정 일령수님께서 펼치신 위대한 선군정치가 있어 우리 민족,우리 민중은 민족자주통일의 력사적위업을 실현하고야말것이다.》

남조선의 한 대학교수는 어느 한 모임에서 《김 정 일령수님이 아니시고서야 어떻게 민족분렬사상 처음으로 평양상봉이 마련될수 있었으며 6.15남북공동선언이 채택될수 있었겠는가.내외반통일세력의 악랄한 방해책동속에서도 우리 민족의 조국통일운동이 큰걸음을 내디딜수 있은것은 김 정 일장군님의 애국애족의 민족대단결리념과 그 구현인 6.15남북공동선언이 투쟁의 앞길을 휘황히 밝혀주고있기때문이다.》라고 하면서 민족의 태양이신 김 정 일장군님의 고귀한 넋은 인민의 심장속에 남아 영원히 빛날것이라고 흠모심을 터쳤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문학예술총동맹 중앙위원회 대변인담화

주체102(2013)년 12월 4일 로동신문

지금 우리 공화국의 문예인들은 남조선에서 감행되고있는 괴뢰보수패당의 진보민주세력에 대한 치떨리는 파쑈적폭거를 목격하면서 치솟는 격분을 금치 못하고있다.

집권초기부터 《유신》독재부활로 사회적비난을 받아온 남조선의 현 괴뢰보수패당은 련이어 드러나고있는 부정선거범죄행위를 규탄하는 각계층의 대중투쟁을 《종북》이라는 살벌한 칼부림으로 막아보려고 갖은 발악을 다하고있다.

괴뢰보수패당의 무모한 탄압광풍은 과거 《유신》독재시기 《정권》유지에 조금이라도 거슬리는 민주인사들과 무고한 인민들을 가차없이 《용공》, 《련공》으로 몰아 닥치는대로 탄압,처형하던 때를 방불케 하고있다.

그야말로 입은 있어도 말할수 없고 눈은 있어도 볼수 없으며 귀는 있어도 들을수 없던 과거의 악몽시대가 되살아나고있다.

탄압이 있는 곳에는 반항이 있고 정의를 향한 인민들의 투쟁은 언제나 승리하는 법이다.

온갖 사회악과 부정의를 증오하기에 남조선사회의 민주개혁을 주장하는 정당,단체,정치인,종교인들과 문예인들까지도 민주주의를 위한 투쟁에 결연히 떨쳐나섰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핵전쟁발발을 억제하는 민족수호의 보검

주체102(2013)년 12월 3일 로동신문

오늘 북남관계와 조선반도의 정세는 의연히 긴장하고 첨예하다.침략적인 외세와 그를 등에 업고 북침전쟁도발책동에 미쳐날뛰는 남조선괴뢰들의 망동으로 말미암아 조선반도에서 핵전쟁발발의 위험은 날로 증대되고있다.최근 내외호전광들이 그 누구의 《미싸일위협》에 대비한 공동전략이라는것을 수립하고 남조선미국련합사단을 새로 내오려 하고있는것도 그 실례이다.조선반도의 핵전쟁위험은 다름아닌 미국과 남조선괴뢰들로부터 오고있다.

우리는 미제와 남조선괴뢰패당의 악랄한 반공화국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리고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수호하며 강성국가건설위업을 힘있게 다그치기 위하여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틀어쥐고나가고있다.우리 당의 병진로선은 그 어떤 일시적인 대응책이 아니라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전략적로선이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우리를 어째보겠다고 핵불뭉치를 들고 위협공갈해나서고있는데 우리가 스스로 핵을 포기한다는것은 말도 되지 않는다.핵에 핵으로 맞서는것은 지극히 당연하며 우리의 핵은 지구상에 제국주의가 남아있고 핵위협이 존재하는 한 절대로 포기할수 없으며 억만금과도 바꿀수 없는 민족의 생명,통일조선의 국보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그리스도교련맹 중앙위원회 대변인담화

주체102(2013)년 12월 3일 조선중앙통신

얼마전 남조선의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 전주교구의 사제들이 시국미사에서 지난 《대선》의 불법성을 규탄하고 박근혜퇴진을 강력히 주장해나섬으로써 《유신》독재부활을 반대하는 남조선각계층의 광범한 지지를 받고있다.

이에 그리스도교와 불교,원불교를 비롯한 여러 종단들이 호응해나서고있으며 전국목회자정의평화실천협의회를 비롯한 그리스도교단체들이 《박근혜퇴진금식기도회》를 단행할것이라고 선언해나섰다.

불법과 무법이 판을 치고 파쑈와 독재가 횡행하는 남조선사회에서 정의와 민주를 지키기 위해 일떠선 량심적인 종교인들의 결연한 의지와 기개는 그대로 오늘의 남조선민심을 반영하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보수패당은 종교인들의 정당한 주장을 헐뜯다못해 《종북주장》이니,《사제복을 입은 종북주의자》니 뭐니 하고 마구 인신공격을 하는가 하면 사제들을 파쑈악법에 걸어 탄압하는 비렬한 놀음까지 벌리고있다.

조선그리스도교련맹 중앙위원회는 오늘 남조선에서 벌어지고있는 진보민주세력에 대한 괴뢰패당의 무지막지한 탄압행위와 중세기적인 《종북몰이》광기를 추호도 용납할수 없는 반민족적범죄로 락인하면서 북과 남의 그리스도교인들의 이름으로 단호히 규탄한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보안법》은 전대미문의 반민주적파쑈악법

주체102(2013)년 12월 2일 로동신문

《유신》독재가 되살아난 남조선은 오늘 세계최악의 인권불모지,처참한 민주의 페허지대로 더욱 전락되였다.온갖 기만과 권모술수,부정선거로 《정권》을 가로챈 괴뢰보수패당은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파쑈악법인 《보안법》을 악랄하게 휘두르고있으며 이로 하여 사회적진보와 민주주의,평화통일을 주장하는 무고한 사람들이 《종북》으로 몰려 가차없이 처형당하고있다.

《보안법》으로 말하면 그것은 생겨난 첫날부터 괴뢰통치배들의 집권유지와 반대파제거를 위한 살인도구로,인민들의 자주,민주,통일운동을 탄압말살하기 위한 폭압수단으로 악명떨치였다.《유신》의 뿌리에서 삐여져나온 현 괴뢰집권세력도 《보안법》에 발광적으로 매달리면서 인민들의 정의로운 투쟁을 가로막아보려고 발악하고있다.그러나 《보안법》은 결코 괴뢰들의 호신부가 아니다.《보안법》에 의거하여 《정권》을 유지하며 민주주의와 인권을 깡그리 유린말살하는 괴뢰패당의 파쑈적악행은 마땅히 준엄한 심판을 받아야 한다.

《보안법》의 피비린 65년력사는 독재의 서슬푸른 칼날에 민주주의가 교살당하고 매국이 애국을 심판하며 불의가 정의와 량심을 짓밟아버린 괴뢰들의 몸서리치는 만행을 낱낱이 고발하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농업근로자동맹 중앙위원회 대변인담화

주체102(2013)년 12월 2일 로동신문

지금 남조선에서는 사회의 진보를 강력히 주장하는 민주세력과 《유신》파쑈독재를 되살리려는 보수패당과의 대결이 날이 갈수록 치렬해지고있다.

괴뢰보수패당과 견결히 맞서싸우고있는 진보민주세력의 앞장에는 남조선의 농민들도 서있다.

지난 11월 27일 남조선의 전국농민회총련맹은 각계층 단체들과 함께 민주화를 실현하며 통합진보당 강제해산을 반대하는 범국민운동본부를 결성한데 이어 《박근혜퇴진》구호를 높이 웨치며 시위투쟁에 돌입하였다.

남조선의 카톨릭농민회와 환경농업단체련합회를 비롯한 농민단체들도 서울에서 수만명의 참가밑에 전국농민집회를 열고 박근혜패당의 《선거쿠데타》와 쌀시장전면개방책동에 맞서 끝까지 싸워나갈 결연한 의지를 힘있게 표명하였다.

이것은 인간의 초보적인 민주주의적권리를 유린당하고 생존권을 빼앗긴 남조선농민들의 쌓이고쌓인 원한과 분노의 폭발이다.

조선농업근로자동맹 중앙위원회는 남조선에 또다시 암흑의 파쑈독재시대를 몰아오며 농민들의 생존이 달려있는 농업주권을 외세에 깡그리 내맡기는 괴뢰보수패당의 폭압통치와 반인민적악정을 천추에 용납 못할 반민족적범죄로 락인하면서 온 겨레와 함께 이를 준렬히 단죄규탄한다.

오늘 남조선에서는 보수패당의 농업말살정책으로 수많은 농민들이 죽음의 막바지에로 내몰리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6월인민항쟁전야를 방불케 하는 남조선정국

주체102(2013)년 12월 2일 로동신문

특대형부정선거로 권력의 자리를 타고앉고도 그에 항거하며 민주주의와 정의를 위해 투쟁하는 각계 진보민주세력을 가차없이 탄압하고있는 괴뢰보수패당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분노는 하늘에 닿고있다.

얼마전 통합진보당과 전국교직원로동조합,전국공무원로동조합은 집회에서 괴뢰패당의 진보민주세력탄압을 《유신》독재부활책동으로 락인하면서 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한 대중적인 투쟁을 호소하였다.이 단체성원들은 밤깊도록 초불을 지펴올리면서 보수패당을 단죄규탄하였으며 민주수호를 위해 민중과 함께 끝까지 싸울 의지를 표명하였다.이들의 투쟁에 대한 각계의 지지가 높아가는 속에 많은 시민사회단체들이 련대투쟁에 나서면서 독재통치를 반대하는 남조선인민들의 투쟁기운은 더욱 고조되고있다.

서울에서 열린 20차 정보원대선개입규탄 초불집회에서 참여련대 사무처장은 보수패당의 파렴치한 부정선거행위를 규탄하면서 진보와 민주주의를 말살하고 사회를 파쑈독재의 란무장으로 만들고있는 장본인은 다름아닌 현 집권자라고 까밝혔다.이날 참가자들은 《박근혜가 왜 대통령인가.》고 격분에 넘쳐 단죄하면서 과감한 투쟁으로 정보원대선개입사건에 대한 특검도입을 실현할것을 선언하였다.이들은 처음에는 특검요구를 의아하게 대했지만 정보원대선개입사건의 진상이 낱낱이 드러난 지금 누구나 그것을 당연하게 여기고있다고 하면서 집권세력이 진상을 은페하면서 검찰수사를 방해할수록 《특검에 대한 목소리는 더 커질것》이라고 경고하였다.집회장에서는 현 집권자에 대한 민중재판을 주장하는 목소리도 울려나왔다.(전문 보기)

[Korea Info]

 

박근혜는 부정선거의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 –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보도 –

주체102(2013)년 11월 29일 로동신문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은 괴뢰패당의 부정협잡행위를 규탄하는 남조선 각계층에 대한 괴뢰보수패당의 파쑈폭압이 더욱 악랄하게 벌어지고있는것과 관련하여 28일 이를 규탄하는 보도 제1054호를 발표하였다.

보도는 다음과 같다.

최근 남조선에서는 지난해 《대통령》선거때 괴뢰패당이 관권을 동원하여 저지른 전대미문의 부정협잡행위를 규탄하는 각계층의 투쟁이 날로 세차게 벌어지고있으며 그것은 박근혜퇴진투쟁으로 확대발전되고있다.

특히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이 관권부정선거를 규탄하는 시국미사를 통하여 박근혜퇴진을 주장한것을 계기로 남조선인민들의 박근혜퇴진투쟁은 종교계에까지 파급되여 온 남녘땅을 휩쓸고있다.

사태의 심각성에 당황망조한 괴뢰보수패당은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을 《종북》으로 몰아 탄압말살하려고 발악하고있다.

청와대와 《국무총리》를 비롯한 괴뢰당국자들,《새누리당》과 보수언론들은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의 한 신부가 박근혜퇴진을 요구하는 미사에서 미국과 당국의 전쟁연습때문에 연평도포격전이 일어났다고 한 말을 트집잡아 《적에 동조하는 행위》라고 고아대면서 《종북》몰이광란을 일으키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남조선사회의 민주화실현은 조국통일의 선결과제

주체102(2013)년 11월 27일 로동신문

남조선에서 《유신》독재부활을 추구하는 극우보수세력과 민주수호세력사이의 대결이 나날이 첨예해지고있다.진보민주세력을 말살하기 위한 괴뢰패당의 파쑈폭압책동은 극도에 달하고있다.그 무슨 내란음모사건을 코에 건 통합진보당말살소동과 조국통일범민족련합(범민련) 남측본부에 대한 야수적탄압,전국교직원로동조합(전교조)에 대한 합법적지위박탈과 전국공무원로동조합(전공로)에 대한 대대적인 압수수색,진보적인터네트신문인 《자주민보》에 대한 강제페간시도가 그 대표적실례이다.괴뢰패당의 흉심은 이번 기회에 《종북》세력의 씨를 말리우자는것이다.

매국이 애국을 심판하고 부정의가 정의에 칼부림을 하는 남조선에서 민주화에 대한 인민들의 간절한 념원은 무참히 짓밟히고 《유신》독재시기를 방불케 하는 피비린 파쑈정국이 조성되고있다.내외여론이 《1950년대 미국 매카시즘선풍의 재현》,《21세기 마녀사냥》으로 단죄하는 괴뢰패당의 야만적인 파쑈탄압책동은 남조선사회전반을 독재의 란무장으로 만들고 민주의 무덤우에서 통치기반을 다지며 반역정치를 마음대로 실시하려는 반민족적인 범죄행위이다.

괴뢰반역패당의 야수적인 파쑈폭압책동은 통일애국세력을 말살하고 북남관계와 통일운동의 발전을 가로막는 범죄적망동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우리 민족끼리는 조국통일운동의 근본리념

주체102(2013)년 11월 26일 로동신문

최근시기 대세의 흐름에 맞게 개선되여야 할 북남관계가 파국적위기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대결과 전쟁의 극단에로 치닫고있다.그것은 철두철미 남조선괴뢰들이 북과 남이 공동으로 확약한 조국통일원칙을 무시하고 《원칙고수론》을 내세우며 반공화국대결에 미쳐날뛴 필연적결과이다.괴뢰들이 《원칙고수》의 간판밑에 벌려놓은짓이란 북남관계개선을 가로막고 외세에게 반공화국공조를 구걸하며 동족대결과 북침전쟁도발소동을 광란적으로 벌려놓은것뿐이다.한마디로 말하여 괴뢰들이 고집하는 《원칙고수론》은 민족의 리익을 팔아먹는 사대매국론,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을 거역하는 반통일전쟁론이며 북남간에 불신과 적대감만 증대시키는 극악한 동족대결론이다.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을 지향하는 온 민족의 요구에 전면배치되는 괴뢰들의 《원칙고수론》이 북남관계발전에 백해무익한것으로 내외의 규탄배격을 받고있는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우리 민족에게는 북과 남이 확약하고 온 겨레가 절대적으로 지지찬동하는 공동의 조국통일원칙이 있다.조국통일을 위해 북과 남이 다같이 준수하고 리행해야 할 근본원칙은 자주,평화통일,민족대단결의 조국통일3대원칙과 우리민족끼리리념이다.21세기 민족공동의 통일대강인 6.15공동선언과 그 실천강령인 10.4선언의 진수인 우리민족끼리리념은 자주적평화통일에 대한 온 겨레의 지향과 요구를 반영하고 현시기 통일위업실현에서 나서는 복잡한 리론실천적문제들에 가장 과학적인 해답을 주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민주녀성동맹 중앙위원회 대변인담화

주체102(2013)년 11월 26일 로동신문

지금 남조선에서는 심상치 않은 사태가 벌어지고있다.

남조선의 현 괴뢰집권패당은 《반공》을 부르짖으며 반독재민주화세력을 야수적으로 탄압하였던 과거의 《유신》파쑈악당들처럼 《종북》을 떠들어대며 진보민주세력의 씨를 말리겠다고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

남조선의 광범한 각계층이 지지하는 합법적인 정당,단체들이 《불법》으로 매도되여 강제해산당하고있고 그에 소속된 성원들이 《친북세력》으로 몰리워 처형당하고있다.

그야말로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무덤에 처박혔던 악명높은 《유신》의 망령이 뻐젓이 되살아나 판을 치고있다.

남조선민심은 《유신》독재의 부활을 결코 용납하지 않고있다.

남조선에서는 지금 각계층이 매일같이 들고일어나 시국선언을 발표하고 단식롱성과 시위,집회들을 벌리면서 《유신독재부활반대》,《공안탄압분쇄》,《박근혜정권퇴진》을 목터지게 웨치고있다.

괴뢰패당의 강권과 폭정에 맞서 남조선의 녀성들도 정의와 민주를 되찾기 위한 투쟁에 적극 떨쳐나섰다.

현 괴뢰보수패당의 파쑈독재통치를 반드시 결산하고야말겠다는것이 바로 오늘의 격노한 남조선민심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파쑈폭압은 자멸의 길이다

주체102(2013)년 11월 25일 로동신문

남조선에 파쑈폭압의 광풍이 스산하게 몰아치고있다.

온갖 불법과 사기협잡으로 권력을 강탈한 괴뢰패당은 《유신》독재때의 폭압기구와 체계들을 모조리 되살리고 그에 의거하여 진보민주,통일운동세력들에 대한 탄압에 피눈이 되여 돌아치고있다.그들이 휘둘러대는 파쑈의 몽둥이앞에 자주,민주,통일의 기치를 들고나가던 조국통일범민족련합 남측본부가 전면말살의 위기에 놓이고 14년동안 합법적인 로동조합으로 활동한 전국교직원로동조합이 강제해체의 운명에 처하였으며 전국공무원로조,《자주민보》를 비롯한 진보적단체들과 언론들이 무참히 짓이겨지고있다.지어 파쑈도당은 제1야당인 민주당을 《종북》으로 몰아 박해하고 제2야당인 통합진보당까지 강제해산시키려고 발악하고있다.괴뢰당국은 《보안법위반사범은 중대범죄이므로 이를 척결》해야 한다고 고아대면서 통일인사들에 대한 대대적인 검거선풍을 일으킬 음모까지 꾸미고있다.하여 정의와 진보를 주장하는 애국적인민들이 매일같이 탄압처형당하는 처절한 사태가 빚어지고있다.파쑈광들은 인민탄압에 최루탄까지 마구 쏘아대여 사람들을 경악시키고있다.

남조선의 각계 인사들이 《끔찍한 〈공안〉통치에 민주주의와 정의가 질식해죽었다.》고 절규하는것은 우연치 않다.그야말로 악몽같은 《유신》독재때를 방불케 한다.

파쑈폭압은 독재광들의 고유한 통치수법으로서 인민대중의 지지를 받을수 없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학생위원회 대변인담화

주체102(2013)년 11월 24일 로동신문

지금 남조선에서는 괴뢰보수패당의 악랄한 진보민주세력말살책동과 《유신》파쑈독재의 부활을 반대하는 각계층의 대중적투쟁이 날로 격렬해지고있다.

서울과 광주,부산을 비롯한 남조선의 전지역에서는 각계층 인민들이 특대형부정선거로 권력을 강탈하고 보수《정권》의 장기집권을 위해 진보민주세력말살에 미쳐날뛰는 《유신》보수잔당들에 맞서 대규모적인 집회와 시위,시국선언발표,단식롱성 등을 련이어 벌리고있다.

특히 남조선의 청년학생들은 진보적인 정당과 단체들을 《종북》으로 몰아 강제로 해산시키려는 괴뢰보수패당의 전대미문의 파쑈적탄압을 진보민주세력 전체를 무력화시키려는 파쑈행위로,《유신》독재시대부활을 위한 정치적흉계로 락인하면서 이를 반대하는 투쟁에 적극 떨쳐나서고있다.

이것은 사회의 민주화와 자주통일의 시대적흐름에 역행하여 남조선사회를 또다시 파쑈의 암흑속에 몰아넣으려는 현 집권보수패당의 더러운 정치적야욕을 절대로 용납하지 않으려는 남조선인민들과 청년학생들의 확고한 의지의 과시이다.

우리 공화국북반부의 전체 청년학생들은 괴뢰패당의 반인민적파쑈폭압과 악정에 맞서 사회의 민주화를 위해 용약 떨쳐나선 남조선의 청년학생들과 각계층 인민들의 정의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성원을 보낸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해치는 대결전쟁론

주체102(2013)년 11월 23일 로동신문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은 민족단합과 나라의 평화적통일의 전제이다.북남관계를 개선하고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가자면 대결과 전쟁책동을 끝장내고 평화를 보장하는것이 선차적인 문제로 나선다.

그러나 지금 조선반도에는 임의의 시각에 핵전쟁의 불집이 터질수 있는 엄중한 정세가 조성되고있다.그것은 바로 괴뢰패당이 추구하고있는 《원칙고수론》의 산물이다.괴뢰들은 북에 끌려다니지 않는 《새로운 남북관계의 틀을 짜는것》을 《원칙》으로 내들고 그것을 고수한다고 떠벌이면서 북남관계를 위기국면에로 몰아갔으며 무분별한 불장난소동과 극단적인 도발책동으로 동족대결과 전쟁위험을 극도로 고조시키고있다.

괴뢰반역패당의 《원칙고수론》은 외세와 야합하여 반공화국침략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범죄적인 북침핵전쟁론이다.

괴뢰들이 떠벌이는 원칙이란 《확실한 억제력을 바탕으로 남북간에 신뢰를 쌓》는다는것이다.《확실한 억제력》이란 다름아닌 미국과의 《동맹》이다.현 집권자는 권력의 자리에 올라앉자마자 상전을 만나 남조선미국《동맹》이 《평화와 안보협력의 축》이라느니 뭐니 하고 아양을 떨었으며 기회가 있을 때마다 남조선미국《동맹》을 토대로 《평화통일의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력설하였다.졸개들도 쩍하면 남조선미국《동맹강화로 북핵에 긴밀히 대응》이니,《공동대비태세》니 하면서 외세공조구걸에 여념이 없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 대변인담화

주체102(2013)년 11월 23일 로동신문

최근 남조선에서 진보민주세력에 대한 괴뢰역적패당의 전면적인 파쑈적탄압과 《유신》독재부활책동을 반대하는 로동자들과 각계층의 대중적투쟁의 불길이 활화산처럼 타오르고있다.

얼마전 남조선의 민주로총은 120개 비정규직로조와 16개 산별로조, 지역본부 조합원 5만여명의 참가하에 서울에서 대규모집회를 열고 통합진보당과 전국교직원로동조합, 전국공무원로동조합에 대한 해체말살책동에 광분하고있는 괴뢰당국을 독재《정권》으로 락인하고 《박근혜정권퇴진》, 《정보원해체》, 《공안탄압분쇄》의 구호를 웨치며 보수패당과의 전면전을 선포하였다.

로동단체들의 대중적인 항거에 적극 합세하여 진보련대, 참여련대를 비롯한 수많은 시민사회단체들도 민주말살과 파쑈독재부활에로 질주하는 괴뢰패당과의 결사투쟁을 선언하고 성토대회와 초불집회를 열면서 시가행진에 용약 떨쳐나서고있다.

이에 극도로 당황망조한 괴뢰패당은 1만여명의 방대한 경찰병력을 내몰아 물대포까지 쏘아대면서 평화적인 시위군중을 야수적으로 탄압하고있으며 로동자들과 각계층 단체들은 이에 단호히 맞서 투쟁기세를 더욱더 높이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진보세력의 련대련합은 독재타도의 힘있는 무기

주체102(2013)년 11월 22일 로동신문

남조선에서 괴뢰당국의 파쑈적폭거에 분노한 각계각층 인민들이 대중적투쟁에 궐기해나서면서 1960년 3.15부정선거를 계기로 폭발하였던 4.19인민봉기의 전야를 방불케 하는 정세가 조성되고있다.합법적인 정당활동을 가로막으려는 괴뢰패당의 무지막지한 횡포에 항거하여 통합진보당과 그 지지세력은 삭발식과 무기한 단식롱성에 들어갔다.

한편 괴뢰당국의 비법화조치에도 불구하고 전국교직원로동조합(전교조)에 대한 가입자수가 더욱 늘어나는 등 파쑈통치에 항거하고 진보단체들을 지지성원하는 활동들이 적극 벌어지고있다.이러한 속에 지난 10일 서울에서 5만명의 격노한 군중이 거리에 떨쳐나 《박근혜〈정권〉 퇴진》구호를 웨치면서 대규모시위를 벌린데 이어 민주로총과 진보련대,참여련대를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들이 박근혜와의 전면투쟁을 정식 선포하고 시국선언발표,성토대회,초불집회,시가행진 등 각종 형태의 련대투쟁에 적극 합세해나서고있다.

이에 전률을 느낀 괴뢰패당은 폭압수단과 규칙을 더욱 강화하고 물대포까지 쏘아대면서 시위군중을 폭력으로 진압하려고 미쳐날뛰고있다.하지만 그것은 붙는 불에 기름을 끼얹는 격으로 남조선 각계층의 분노를 더욱 폭발시키고있다.괴뢰패당의 광란적인 폭압선풍에 진보세력이 련대투쟁으로 맞서나가는것은 지극히 응당한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웹 우리 동포》후원 안내
カレンダー
2026年8月
« 7月    
 12
3456789
10111213141516
17181920212223
24252627282930
31  
最近の記事
年度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