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014
선군령장의 손길은 통일강성국가의 미래를 펼친다
뜻깊은 조국해방 69돐을 맞은 북과 남,해외의 온 겨레의 가슴마다에서 잃었던 조국을 찾아주시고 이 땅우에 자주로 존엄높고 선군으로 위력한 불패의 강국을 일떠세우신 위대한 대원수님들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의 정과 함께 또 한분의 천출명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한없는 경모심이 뜨겁게 분출하고있다.
지금 우리 조국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악랄한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을 단호히 쳐갈기며 자주의 길,선군의 길,사회주의길에서 자그마한 탈선도 없이 최후승리를 향하여 돌진해나가고있다.우리 공화국이 정치사상강국,군사강국,핵보유국으로서의 위용과 존엄을 만방에 떨치며 세계정치흐름을 주도하고있는 경이적인 현실은 결코 세월이 가져다준 우연이 아니다.그것은 선군혁명의 개척자이시며 령도자이신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안아오신 력사의 필연이며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초강도강행군길을 이어가고계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정력적인 선군령도의 결과이다.
하기에 해내외의 온 겨레는 백두의 선군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하시여 우리 공화국을 그 어떤 대적도 감히 범접 못하는 천하무적의 강국으로 위용떨쳐주시고 인민의 꿈과 리상이 현실로 꽃펴나는 사회주의락원으로 빛내여주시며 조국통일의 밝은 앞날을 열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 다함없는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께서 한평생 선군혁명령도의 길에 계시면서 품들여 마련해주신 선군의 총대를 더욱 억세게 틀어쥐고 조국의 안전과 혁명의 전취물을 수호하며 이 땅우에 통일된 강성국가를 일떠세우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며 의지입니다.》(전문 보기)
론 평 : 대결의 빗장을 그대로 두고 협력의 문을 열수 있는가
지난 15일 남조선집권자가 《8.15경축사》라는것을 하였다.여기에서 그는 그 무슨 《통일준비》에 대한 장광설을 늘어놓으면서 《환경협력의 통로》니,《민생의 통로》니,《문화의 통로》니 하고 《생활공동체의 형성》을 운운하였는가 하면 《대립과 고통의 력사를 극복》하여야 한다고 가살을 떨었다.한편 분렬의 비극이 지속되고 북남관계가 악화일로를 걷고있는 원인이 마치도 그 누구의 《핵위협》에 있는듯이 력설하며 《핵개발과 미싸일발사》로 《위협》하는것은 《용납되지 않을것》이라고 흰소리도 쳤다.한마디로 말하여 남조선집권자의 《8.15경축사》라는것은 북남관계문제에 대한 똑똑한 해결책은 없고 종전의 립장을 되풀이한것으로서 실속이 없는 겉치레,책임전가로 일관된 진부한것이다.
실제로 《경축사》의 그 어디에도 북남관계문제의 실질적해결을 위한 성의와 진지한 태도가 반영되여있지 않다.
우리는 8.15를 계기로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성명을 발표하여 남조선당국에 민족분렬의 불행과 고통을 끝장내고 북남관계개선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가기 위한 원칙적립장을 천명하였다.현시기 북남관계개선을 위한 필수적문제들을 담고있는것으로 하여 성명은 내외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다.그러나 남조선집권자는 우리의 성명에 대한 대답은 없이 동문서답격으로 《환경,민생,문화의 통로》니 뭐니 하는 시시껄렁한 문제들만 들고나왔다.(전문 보기)
정 론 : 백두의 넋으로 심장을 불태우자
8월 15일,또다시 맞은 조국해방의 날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께서 조선인민혁명군을 령도핵심으로 하여 전개하신 전민항쟁에 의하여 주체34(1945)년 8월 15일 우리 조국은 일제의 가혹한 식민지통치에 종지부를 찍고 민족해방을 이룩하였다.
반만년 이 나라의 력사에 민족의 위대한 운명전환으로 새겨진 이날을 69번째로 맞이한 우리의 마음속에 백두산이 우렷이 솟아 빛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민족,김정일조선이 걸어온 력사는 우리 혁명이 백두에서 개척되여 오늘까지 승리하여온 영광넘친 로정이며 바로 이 길이 우리가 최후의 승리를 향하여 계속 걸어나가야 할 영원한 승리의 길,조국번영의 길이다.》
온 나라가 혁명의 성산 백두산을 찾고있다.
이해의 뜻깊은 태양절을 앞두고 조선인민군 련합부대 지휘관들이 백두의 눈보라맛을 보며 백두의 칼날을 벼리였고 위대한 장군님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0돐을 맞이한 6월에도 전군의 모범적인 군인들로 조직된 답사행군대가 백두의 항일전구를 편답하였다.온 나라 청소년학생들,직맹과 녀맹의 대표들이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들을 돌아보았고 얼마전에는 전국의 당책임일군들이 백두의 풀물오른 군복차림으로 답사행군을 진행하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대를 이어 끝까지 완성해갈 신념의 맹세 백두산정에 메아리친다.
본사기자 김철우 찍음
남조선괴뢰들은 우리의 자위적인 로케트탄발사에 대하여 더이상 함부로 시비질해대지 말아야 한다 – 제2자연과학원 로케트탄연구실 실장 김인용 –
뜻깊은 조국해방 69돐을 하루 앞두고 우리는 또다시 개발완성한 우리 식의 위력한 최신형전술로케트탄시험발사에서 크게 성공하였다.
이번 시험발사의 전 과정은 최신군사과학기술의 요구에 맞게 새로 개발한 첨단전술로케트의 사거리가 최종적으로 확정되고 발사의 정확성과 로케트탄의 조종성이 완전무결하다는것이 다시금 검증되였으며 타격의 명중성과 위력의 효과성이 남김없이 과시되였다.
불세출의 위대한 선군령장이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직접적인 지도와 세심한 관심속에 자위적국방력을 강화하기 위한 전술로케트탄의 시험발사가 련이어 진행되고 그때마다 가슴후련한 성과들이 이룩되고있는것이 우리 국방공업과 이 부문 과학연구기관들의 자랑찬 현실이다.
우리 힘과 기술로 만든 로케트탄들이 대지를 박차고 창공을 날을 때 내뿜는 시뻘건 불줄기는 총이 없고 칼이 없어 상가집 개만도 못한 망국노의 신세에 처했던 일제강점의 40여년 력사를 순간도 잊지 말자는 우리 겨레의 비장한 자각의 분출이다.
천지를 진감하는 거대한 폭음은 온 세계에 미제강점의 근 70년 수난사를 기어이 끝장내려는 우리 민족의 불변의 의지를 떨치는 장쾌한 메아리이다.
이 자랑찬 사변적인 쾌승은 우리 민족,우리 겨레의 공동의 경사이며 기쁨이 아닐수 없다.
더우기 그것은 조국해방의 력사적인 날을 맞는 북과 남,해외의 모든 겨레에게 있어서 류다른 축복으로 된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자주권이 말살된 미국의 철저한 식민지
우리 조국이 일제의 식민지통치에서 해방된 때로부터 69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하지만 남조선은 일제를 대신하여 기여든 미제에 의해 오늘까지도 외세의 식민지지배에서 벗어나지 못하고있으며 그것은 날로 더욱 심화되고있다.
남조선의 한 야당의원은 이렇게 말하였다.
《서울시내의 과거 일본륙군병영이 있었던 그 자리에 미군사령부가 틀고앉아있다.이것은 남조선이 미국의 식민지임을 말해주는것이다.이런 곳은 지구상에 남조선밖에 없다.그에 대해 우리 정치인들은 입이 열이 되여도 변명할 말이 없다.》
남조선사회의 식민지예속성에 대한 민심의 개탄의 목소리이다.
남조선에 《대통령》과 《국회》,《정부》라는것이 존재하지만 그것은 모두 미국의 식민지통치집행을 위한 한갖 도구에 불과하다.남조선의 실제적주인,지배자는 다름아닌 미국이다.《정권》은 있어도 실권이 없고 《군대》는 있어도 통수권이 없으며 경제와 문화는 있어도 제것이 없는 미국의 식민지가 바로 남조선이다.
정치적자주성은 독립국가의 기본징표이다.
남조선에서 대내외정책의 결정을 좌우지하는것은 인민들이나 《정부》가 아니라 대양건너의 백악관이다.《대통령》감투를 누가 쓰는가 하는것이 미국에 의해 결정된다는것은 이미 공개된 비밀이다.(전문 보기)
로씨야-조선반도종단자동차행진단 만경대 방문,여러곳 참관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지지하는 〈백두-한나〉자동차행진》에 참가한 로씨야-조선반도종단자동차행진단이 15일 만경대를 방문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안고 만경대고향집을 찾은 행진단성원들은 이 력사의 집에 깃들어있는 불멸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사적물들을 주의깊게 돌아보았다.
그들은 만경대옛집방문을 기념하여 사진을 찍었다.
단장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만경대를 방문할 때마다 깊은 감동을 받아안군 한다.
김일성대원수님은 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빛내여주신 위대한분이시다.천출위인들을 모시여 우리 조국은 끝없이 부강번영할것이다.
행진단은 또한 문수물놀이장을 참관하였으며 평양학생소년궁전 예술소조원들의 종합공연을 관람하였다.(전문 보기)
로씨야-조선반도종단자동차행진단 평양학생소년궁전 참관
론 평 : 정책적오유는 파멸을 초래하기마련이다
최근 미국의 대조선정책이 정계에서 주요화제거리로 되고있다.오바마행정부의 《전략적인내정책》이 주요공격대상으로 되고있다.미국회안에서 《도대체 전략적인내정책의 기간은 얼마인가.》, 《수백년,수천년동안 인내해야 하는가.》,《평생 인내해야 하는가.》 등 대조선정책에 대한 불만의 목소리가 커가고있다.
미국내의 정책연구기관들에서도 미국의 정책에는 전략도 없고 뚜렷한 전술적목표도 없다,오바마의 대조선정책에 좌절감을 느끼고있다는 비평의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다.
행정부의 전략적인내라는 태만한 정책은 산산이 부서지고있다.오바마행정부가 지금의 정책을 유지한다면 조선을 비핵화시키지 못할것이다.조선은 핵무기능력을 지속적으로 높이고 증강시키고있다.조선핵문제는 포도주처럼 시간이 지난다고 해결되지 않는다.《전략적인내정책》은 조선이 자국의 목적을 추구할수 있도록 시간만 벌어주고있다.…
세계에서 정치는 저들만이 안다고 자처하면서 마치 국제재판관이나 되는듯이 당당한 주권국가에 대고 곧잘 훈시질하던 미국이 제 집안의 대외정책문제를 가지고 왈가왈부하는것은 세상사람들의 웃음거리가 아닐수 없다.
지금껏 세계의 그 어느 나라를 상대로 하든 성공으로 이어져왔다고 자부해오던 대외전략이 조선에 대해서만은 통하지 않으니 신경이 곤두설만도 하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전술로케트탄시험발사를 지도하시였다
우리 인민의 운명개척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안아오고 사회주의조선의 새 기원을 열어놓은 민족사적경사의 날인 조국해방 69돐을 맞으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직접적인 발기와 세심한 지도속에 개발완성된 초정밀화된 우리 식의 위력한 전술로케트탄시험발사가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전술로케트탄시험발사를 지도하시였다.
황병서동지,리영길동지,변인선동지,박정천동지,홍영칠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제2경제위원회와 제2자연과학원을 비롯한 국방과학부문과 군수공장의 일군들,과학자,기술자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지도밑에 진행하는 전술로케트탄시험발사에 참가한 일군들과 과학자,기술자들의 가슴은 크나큰 긍지와 환희로 세차게 설레이였다.
전술로케트탄의 전투적성능을 높일데 대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말씀을 심장깊이 새기고 불타는 지혜와 열정을 아낌없이 바쳐온 국방과학부문과 군수공장의 일군들,과학자,기술자들은 여러차례의 시험발사를 통하여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주신 과업을 빛나게 관철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감시소에서 새로 개발완성한 전술로케트탄의 기술적제원을 료해하시고 시험발사명령을 내리시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새로 조업한 갈마식료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새로 조업한 갈마식료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한광상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해당 부문과 공장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직접 건설을 발기하시고 명당자리에 터전도 잡아주시였으며 몸소 이름까지 지어주신 갈마식료공장이 드디여 조업하였다.
지난 6월 새로 건설한 갈마식료공장을 찾으시고 조업준비정형을 알아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공장을 새 세기의 요구에 맞는 물고기가공기지의 본보기,표준으로 꾸리자는것이 자신의 의도이라고 하시면서 건설을 최상의 수준에서 마무리하도록 은정깊은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명령을 받고 현지로 달려나온 군인건설자들은 우리 당의 숭고한 인민사랑을 가슴깊이 새기고 힘찬 투쟁을 벌림으로써 갈마식료공장의 면모를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수 있게 완전히 일신시키였다.
갈마식료공장이 생산을 시작함으로써 명란젓,창난젓,말린명태,말린낙지를 비롯한 여러가지 수산물가공품들이 쏟아져나오게 되였다.(전문 보기)
사 설 : 우리 조국은 백두의 기상을 안고 끝없이 강성번영할것이다
백두의 억센 기상으로 최후승리를 향하여 노도쳐 전진하는 선군조선의 강대성과 필승불패성이 힘있게 과시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조국해방 69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있어서 8월 15일은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이끄신 항일무장투쟁의 빛나는 승리의 날,백두산대국의 새시대가 펼쳐진 사변적인 날이다.20성상 백두의 설한풍을 헤치시며 강도 일제를 때려부신 위대한 수령님의 만고의 영웅서사시와 백두밀림에서 높이 발휘된 백절불굴의 혁명정신이 있음으로 하여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이 성취될수 있었다.
지금 온 나라 강산은 해방된 조국땅에서 민족의 태양이시며 항일의 전설적영웅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를 우러러 삼천만겨레가 만세의 환호성을 목청껏 터쳤던 그날의 감격과 기쁨으로 세차게 설레이고있다.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가슴마다에는 빼앗긴 나라를 찾아주시고 끝없이 빛내여주신 어버이수령님의 고마운 은덕과 영원불멸할 업적을 길이 칭송하며 백두의 행군길을 꿋꿋이 이어 이 땅우에 하루빨리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념원이 활짝 꽃핀 주체의 강성국가를 일떠세우려는 불타는 결의가 차넘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민족,김정일조선이 걸어온 력사는 우리 혁명이 백두에서 개척되여 오늘까지 승리하여온 영광넘친 로정이며 바로 이 길이 우리가 최후의 승리를 향하여 계속 걸어나가야 할 영원한 승리의 길,조국번영의 길이다.》(전문 보기)
로씨야-조선반도종단자동차행진단 평양 도착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지지하는 〈백두-한나〉자동차행진》을 진행하고있는 로씨야-조선반도종단자동차행진단이 14일 수도 평양에 도착하였다.
조국통일3대헌장기념탑앞 연도는 7천만겨레의 간절한 통일열망을 안고 조종의 산 백두산에서 출정하여 혜산,함흥,원산 등 조국땅 각지를 통과하여오는 동포들을 맞이하기 위하여 모여온 군중들로 흥성거리고있었다.
행진단성원들을 기다리는 평양시민들의 얼굴마다에는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밑에 민족대단결의 힘으로 분렬의 비극을 하루빨리 끝장내고 조국통일위업을 기어이 성취하려는 드팀없는 의지가 어려있었다.
행진단이 통일거리입구에 들어서자 군중들은 공화국기와 통일기,꽃다발들을 흔들고 《조국통일!》의 구호를 힘차게 웨치면서 백두에서 뻗어내린 하나의 지맥,하나의 혈맥을 따라 민족의 통일위업실현을 위한 행진을 이어가는 동포들을 열렬히 환영하였다.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조국통일위업실현에 쌓으신 거대한 업적을 길이 전하며 우리 민족의 확고한 통일의지와 강성부흥할 김일성,김정일조선을 상징하는 조국통일3대헌장기념탑을 눈앞에 바라보면서 군중들의 열광적인 환호에 접한 행진단성원들의 가슴은 크나큰 격정에 휩싸이였다.(전문 보기)
민족사와 더불어 영원불멸할 조국해방업적
인류력사의 갈피에는 위인과 명장들이 수많이 기록되여있다.하지만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같이 조국과 민족에 대한 열렬한 사랑을 지니시고 간난신고를 이겨내시며 피어린 투쟁으로 인민의 자유와 행복,민족의 자주적운명개척을 위한 성스러운 위업에 그처럼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인은 없었다.
지금으로부터 69년전 하늘땅을 진감했던 《조선해방 만세!》의 환호성과 함께 겨레의 심장속에 끓어넘치던 감격과 환희는 오늘도 잊지 못할 전설처럼 남녘겨레들속에 전해지고있다.이것은 백두의 눈보라를 헤치시며 잃었던 나라를 찾아주신 절세의 애국자,항일의 전설적영웅이신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그들의 절절한 그리움과 경모의 정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남조선의 광주에서 사는 한 로인은 해마다 조국해방의 날을 맞을 때면 자기의 자식들에게 이런 이야기를 해주군 한다.
《너희들은 오늘을 무심히 대해서는 절대로 안된다.우리 민족에게 8.15해방이 어떻게 마련되게 되였는가를 잘 알고 이날을 보내야 한다.일제침략자들에게 나라를 빼앗기고 망국노의 운명에 처했던 우리 민족을 과연 어느분이 구원해주셨느냐.그분은 바로 민족의 태양이시며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김일성주석님이시다.그분께서는 조종의 산 백두산에서 조국해방의 홰불을 높이 추켜드시고 불길만리,눈보라만리를 헤치시여 일제강도무리를 무찌르고 어둡던 이 나라 삼천리에 민족재생의 밝은 빛을 안아오시였다.바로 그렇기때문에 우리 겨레는 김일성주석님을 절세의 애국자로,민족의 영웅으로 높이 칭송하고있는것이다.우리 민중은 조국해방의 은인이신 김일성주석님의 업적을 영원히 잊지 말아야 하며 그분을 민족의 태양으로,자애로운 어버이로 천세만세 길이 받들어모셔야 한다.》(전문 보기)
론 평 : 식민지괴뢰의 가소로운 《정통성》나발
남조선에서 8.15의 력사적의의를 외곡하고 괴뢰정권조작을 정당화하면서 민족자주의 성새로 빛나는 우리 공화국을 비방하는 해괴한 여론이 나돌고있다.
괴뢰들은 《정권》의 그 무슨 《뿌리》와 《력사》를 운운하며 마치도 저들이 그 어떤 《정통성》을 계승하고있는듯이 현실을 외곡하고있다.그들의 입에서는 《3.1독립정신은 상해림시정부의 법통》으로 이어지고 《헌법정신으로 계승》되였다느니,《상해림시정부력사는 뿌리이자 정신적기틀》이라느니 하는 허튼수작들이 울려나오고있다.
사대와 매국으로 얼룩진 죄악의 력사를 미화분식하고 괴뢰정권에 합법성을 부여해보려는 남조선당국자들의 가소로운 망동은 여론의 비난과 조소를 자아내고있다.
남조선당국은 우리 민족의 독립정신에 대하여 운운할 자격도 체면도 없다.
3.1의 정신은 본질에 있어서 반외세자주정신이다.우리 민족은 3.1인민봉기를 통하여 조선사람들은 외세의 노예로 살기를 원치 않는 자주정신이 강한 민족이며 나라의 독립을 위해서는 어떤 희생도 두려워하지 않는 불굴의 기개와 열렬한 애국정신을 지닌 민족이라는것을 내외에 과시하였다.
남조선《정권》이라는것이 우리 나라와 민족을 둘로 갈라놓은 미국에 의하여 조작된 식민지괴뢰정권이라는것은 세상이 다 알고있는 사실이다.(전문 보기)
세기를 이어 빛나는 력사의 8.15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의 조국해방업적은 우리 민족의
후손만대와 더불어 길이 빛나리
백두산 줄기줄기 뻗어내린 이 땅우에 8.15가 가까이 왔다.
《김일성장군 만세!》,《조국해방 만세!》
2천만이 떨쳐나서 울고웃으며 목청껏 환호성을 터치던 그날로부터 세월은 얼마나 많이도 흘렀는가.그때로부터 과연 몇세대가 바뀌였는가.
어느덧 69번째의 년륜이 새겨지고있다.해방동이로 불리우던 세대들도 흰서리를 얹은지 오래고 혁명의 1세,2세,3세들의 뒤를 이어 4세,5세들이 성장하고있다.
그러나 세월이 천만년 흐르고 세대가 계속 바뀐다고 하여도 우리가 영원히 잊지 말아야 할것이 있다. 8.15가 어떻게 왔으며 조국해방이라는 이 네글자에 얼마나 하많은 사연이 깃들어있는가 하는것이다.
지난해 11월 삼지연혁명전적지를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삼지연대기념비를 돌아보시면서 항일혁명투쟁을 승리에로 조직령도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과 주체혁명위업의 정당성을 심오한 사상예술적형상으로 보여준 영웅서사시적화폭이라고 하시며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하려는 결심과 의지를 더욱 굳히시였다.(전문 보기)
8.15해방을 맞던 환희와 기세로 민족의 완전한 자주독립과 조국통일을 위한 거족적인 성전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자! –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성명 –
1945년 8월 15일 조국해방의 환호성이 삼천리강산을 진감하였던 감격의 그날로부터 어언 69년의 세월이 흘렀다.
간악한 일제의 식민지통치를 끝장내고 우리 민족의 운명개척에서 새로운 력사적전환의 시대를 열어놓은 뜻깊은 이날을 맞으며 온 겨레는 조국해방위업을 이룩하신 절세위인이신 김일성대원수님의 애국헌신의 자욱자욱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고있다.
3.1만세의 함성도,독립군과 광복군의 의분과 《상해림정》의 우국지심도 일제의 야만적인 총칼통치앞에 실패와 좌절을 면치 못하던 암담한 시기에 손에 무장을 잡으시고 백두의 설한풍을 헤치며 조국해방위업의 최후승리를 이룩하신분은 만고절세의 애국자이시고 전설적영웅이신 김일성대원수님이시였다.
어버이수령님께서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한몸에 지니시고 간고하고 험난한 항일대전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우리 겨레는 그처럼 바라던 민족재생의 광휘로운 새 아침을 맞이할수 있었다.
백두산 줄기줄기,압록강 굽이굽이에 력력히 아로새겨져있는 김일성대원수님의 애국,애족,애민의 피어린 력사와 조국해방의 위대한 업적은 반만년민족사와 더불어 후손만대에 길이 빛날것이다.(전문 보기)
로씨야-조선반도종단자동차행진단 여러 지역 통과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지지하는 〈백두-한나〉자동차행진》에 참가한 로씨야-조선반도종단자동차행진단이 조국인민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으며 여러 지역을 통과하였다.
행진단은 혜산시와 함흥시를 거쳐 12일 항구문화도시 원산에 도착하였다.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를 찾은 행진단성원들은 야영소에 높이 모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동상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학생소년들의 야영생활에 필요한 모든것이 갖추어져있는 현대적인 야영각들과 국제친선소년회관,실내체육관,실내수영관,야외운동장,수족관,조류사 등 조형예술적으로 완벽한 건축물들은 그들의 경탄을 자아냈다.그들은 세상에 둘도 없는 아이들의 궁전,멋쟁이궁전에서 다채로운 문화정서생활을 향유하고있는 야영생들의 행복에 넘친 모습을 보며 감동을 금치 못하였다.
행진단성원 안향진은 최상의 조건을 갖춘 야영소에서 조국의 아이들뿐아니라 여러 나라 학생소년들도 야영생활을 한다니 놀랍기 그지없다,이곳에서 학생소년들은 휴식만이 아니라 과학지식도 습득하고 몸단련도 하고있다,야영생들이 정말 부럽다,이렇게 완벽한 야영소는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다,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후대사랑을 그대로 이어가고계신다는것을 깊이 느낄수 있었다고 격동된 심정을 토로하였다.
이날 행진단은 명승지 삼일포일대를 돌아보았다.(전문 보기)
로씨야-조선반도종단자동차행진단이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 참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공단계에 이른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공단계에 이른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황병서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한광상동지,국방위원회 설계국장인 륙군중장 마원춘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를 로경준동지,김진근동지를 비롯한 건설부대 지휘관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직접적인 발기와 세심한 지도속에서 풍치수려한 대동강반에 사회주의문명국의 건축물답게 일떠서고있는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건설이 완공단계에 이르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지난 5월 몸소 건설장을 찾으시고 건설을 다그치는데서 나서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현지지도에 무한히 고무된 군인건설자들은 남들같으면 엄두도 못 낼 방대한 건설과제를 짧은 기간에 수행하는 놀라운 기적을 창조하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평양육아원,애육원건설장을 또다시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평양육아원,애육원건설장을 또다시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황병서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한광상동지,국방위원회 설계국장인 륙군중장 마원춘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를 로경준동지,김진근동지를 비롯한 건설부대 지휘관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지난 6월 풍치수려한 대동강기슭에 일떠서고있는 평양육아원,애육원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건설을 올해 당창건기념일까지 끝내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을 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현지말씀관철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군인건설자들은 낮과 밤이 따로없는 치렬한 전투를 벌려 맡은 공사과제를 제기일내에 끝낼수 있는 확고한 전망을 열어놓았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평양육아원,애육원건설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시공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전문 보기)
괴뢰군부깡패들이 우리의 평화적어선을 향하여 또다시 무차별적인 포사격을 가하는 엄중한 도발을 감행하였다 – 조선인민군 서남전선군사령부 보도 –
8월 12일 괴뢰군부깡패들은 서남해상에서 정상적인 어로작업을 하고있던 우리의 평화적어선을 향하여 무차별적인 포사격을 가하는 엄중한 군사적도발을 감행하였다.
이 무모한 도발광기로 하여 가뜩이나 첨예한 이 수역의 정세는 또다시 한치앞도 예측할수 없는 폭발전야의 긴장국면으로 치닫고있다.
사태의 심각성은 이 무지막지한 해적깡패들의 군사적도발행위가 주도세밀한 사전흉계밑에 강행되였다는데 있다.
괴뢰륙해공군부대들에는 합동경계태세까지 발령해놓고 공중에는 《F-16》전투폭격기들을 띄워놓은 상태에서 우리측 령해깊이 5척의 쾌속정들을 련속 들이밀어 평화적어선에 무차별적인 포사격을 가한것이 이번 도발의 진상이다.
우리 서남전선군 장병들은 평화적어선에 무작정 포사격도발을 가해온 괴뢰군부깡패들의 비렬한 속내를 이미 꿰뚫어보고도 남음이 있다.
미국의 침략전쟁의 대포밥인 괴뢰군의 취약성과 썩고 병든 남조선사회의 부패상이 낳은 《윤일병타살사건》이 《군부판<세월>호사건》으로 확대되고 세인을 경악케하는 각종 군기강해이와 비리로 시궁창에 처박힌 제놈들의 가련한 처지로부터 여론의 이목을 돌려보자는것이 괴뢰들이 추구한 흉심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수치와 파멸을 낳는 부끄러운 《균형외교》
현 괴뢰집권세력의 사대매국외교,굴욕외교가 각계의 조소와 비난의 대상이 되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동북아시아지역은 세계의 주요대국들의 리해관계가 복잡하게 얽혀 호상작용하는 매우 예민한 지역이다.오늘 날로 치렬해지는 대국들의 패권다툼으로 하여 이 지역은 국제사회의 이목을 집중시키고있다.특히 남조선에서 뻔질나게 감행되는 합동군사연습들과 미국이 주도하는 미싸일방위체계수립문제 등을 둘러싸고 미국과 주변나라들간의 신경전과 갈등이 날로 첨예화되고있다.
그런데 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진다는 격으로 그 틈바구니에 끼워 갈팡질팡하면서 골머리를 앓는 주대없는자들이 있다.다름아닌 남조선괴뢰들이다.주변대국들의 패권다툼속에서 막다른 궁지에 몰린 괴뢰들의 대외적위기는 매우 심각하다.
현 괴뢰당국이 들고나온 외교정책은 이른바 《균형외교》이다.주변대국들과의 관계를 《균형적으로 조절》하면서 그것을 통해 저들의 리익을 최대화하고 동북아시아지역에서 저들이 그 무슨 《균형자적역할》을 수행한다는것이다.괴뢰들은 분수에 어울리지도 않는 이런 실현불가능한 외교정책밑에 《신유라시아건설구상》이니,《동북아시아평화구상》이니 하는 눅거리제안들을 광고하면서 저들이 마치 패권경쟁이 심화되는 동북아시아지역에서 어떤 역할이라도 할듯이 너스레를 피웠다.하지만 그 결과는 수치와 굴욕밖에 없다.(전문 보기)








